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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춘근-- 어제를 잊고 오늘을 정시하며 래일을 바라보자 海阔凭鱼跃 天高任鸟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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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품은 일광산
2025년 04월 14일 11시 16분  조회:102  추천:0  작성자: 根成
     도문시 일광산은 도문시구역에서 약 4키로메터 떨어진 중조변경지역의 하나의 명산이다. 일광산 해발은 비록 300여메터이지만 산정상은 기암괴석에 아름드리 소나무로 장식되고 멀리서 바라보면 사자머리와도 흡사하다. '일출석'으로 불리우는 돌바위에 올라서서 멀리 굽어보노라니  중조변경 산굽이를 감돌며 유유히 흐르는 두만강과 조선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로동자 생활구가 어렴풋이 안겨오면서 국경지대의 이색적인 정취에 사색을 멈춘다.  지금 볼수있는 조선 남양지구 아빠트들은 일찍 2016년 두만강 홍수피해후 중국측의 인도주의 원조로 복구건설된 주택들이다.  력사의 강 두만강에는 전설도 많다.  '눈물젖은 두만강' , '두만강 칠백리', '아버지 산, 어머니 강' ...... 력사의 파란만장을 고스란히 품고 두만강은 오늘도 쉼없이 동으로 흐른다. 
    일광산-- 등산애호가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려행자에게는 이국적인 정서를 선사하는 특별한 곳이다.  이날따라 짙은 안개가 중조두나라 산사이를 조용히 흐르며 고요한 두만강에 평화의 멧세지를 전달한다. 자연이 준 평화로움을 깊이깊이 새기며 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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