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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구로구의 한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중국 동포 김모(64)씨가 이날 오후 2시 20분쯤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다가 집에 있던 흉기로 중국 동포인 부인 김모(58)씨를 찔러 살해했다.      이후 남편 김...
  • 2월 3일 밤10시 14분경, 연길시창성시장부근에서 제사용품과 폭죽을 팔던 두 가게에 화재가 났다. 다행히 소방인원이 제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했기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세워둔 4대의 자가용와 1대의 화물차량이 이번 화재의 피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폭죽가게 업주 진옥량은 “여...
  • 어제 연변라지오TV넷 “문정-问政코너”에 네티즌들이 게시글을 올리고 음력설 련휴기간 연길시 택시운전수들의 문명치 못한 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제보했다. 오늘 기자는 연길시운수관리소를 찾아 네티즌의 제보글에 대해 반영하고 자세한 상황을 료해했다. 연길시운수관리소 정치교도원 양생예: 우선 네티즌...
  • 사진출처: 인터넷 네티즌: 고령인 제 친척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큰아들한테 넘겨주고 싶어하는데 증여와 상속 둘 중 어느것이 수속비용이 적게 드는 것입니까? 구체적인 수속비용 납부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주택을 증여 혹은 상속 받으려면 어떤 수속을 밟아야 합니까? 이 집은 단위 복지주택인데 원 단위의 구체...
  • 해마다 설명절기간이면 연길택시의 괴상한 수금현상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설날 아침, 필자도 친척집 나들이 때문에 택시를 불렀는데 이 같은 괴수금현상을 경험했다.   연길시 새싹유치원에서 기차역전까지 10원쯤 나오는 거리인데 꺼리낌없이 20원을 요구했다. 규정대로 료금미터기를 사용하자고 했더니 설...
  •    6년새 18만 6000명 증가한 외국인 근로자 / 외국인 취업자 88만명 vs 국내 실업자 107만명 한국 국내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 수가 지난 6년간 26% 증가하면서 현재 88만 4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자리가 없는 내국인 실업자는 전년도 보다 5만명 증가한 107만 3000명이나 됐다. 이런 불균형...
  • 경찰 도움으로 되찾은 가방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강서경찰서는 4일 현금 1000만원이 들어 있는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린 조선족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돈을 되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2019.02.04. (사진=부산경찰청 제공)yulnetphoto@newsis.com   【...
  • 광주고법 제주제1형사부 징역 7년 원심 파기 징역 6년 선고 직접 살인 피고인 “유족 용서 못 받아” 징역 15년 원심 유지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지난해 4월 22일 제주시 연동 모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사건과 관련 범행을 계획하고 지휘한 3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 형을 감경 받았다. 유족과의 ...
  •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외국인 건설일용노동자 14명의 임금 3627만원을 체불한 불법체류 개인건설업자(속칭 십장) 유모씨(35세,중국인)를 근로기준법위반 혐의로 지난 29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불법체류자인 유씨는 90일 이하로 단기방문만 가능한 동포방문 사증(C-3-8...
  •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툼 끝에 후배를 숨지게 한 50대 중국 조선족에게 검찰이 징역 18년을 구형했다.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문성)는 이 같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중국 조선족 A씨에 대한 공판을 31일 진행했다.   검찰은 “이 사건은 고의적인 살인 사건이므로 엄중 처벌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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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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