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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생을 경영하라...삶이 익어가니 행복하더라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2월7일 14시45분    조회: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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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활그룹 리송미 총경리 연변녀성기업인들에게 특강을

"명품인생을 경영하라."
"삶이 익어가니 행복하더라."
"분투하는 인생이 명품이다."
"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인생이 곧 명품인생이다."
"자신을 과장하거나 포장할 필요가 없다."
...

명품인생에 대해 특강하고 있는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이며 신생활그룹의 리송미 총경리
 

신생활그룹 연변지사 설립식이 2월 7일, 연길 진달1호청사에서 있었다. 이날 오픈식에서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이며 신생활그룹의 리송미 총경리가 연변의 녀성기업인들에게 명품인생에 대해 특강을 진행해 오픈식의 의미를 더했다.

리송미 총경리는 자신의 인생사를 겻들이면서 명품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째, 자신을 과시하거나 포장할 필요가 없다.명품인생은 자신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나기때문이다.

둘째, 명품인생이 되려면 남과 차별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 명품은 자신만의 개성이 있고 시대가 바뀌여도 영향력을 잃지 않기때문이다.

셋째, 명품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로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넷째, 사람이 살아가면서 평탄한 것만이 좋은게 아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도 극복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명품인생을 만들 수 있다.

다섯째, 역경이 없는 인생 역시 명품인생이 될 수 없다.  역경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이 곧 자신을 명품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리송미 총경리의 인생은 참으로 굴곡적인 인생이였다.
 

신생활그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웨치는 참가자들
 

10년동안 5번 수술대에 올라가야 했고 돈을 벌기 위해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철밥통을 버리고 보따리장사를 하는 험난한 인생을 살아왔다. 조금 돈을 벌었다가는 또다시 장사밑천으로 처넣어야 했고 그럴 때마다 주위의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어릴 때에는 300원만 벌었으면 좋겠다는 천진한 생각을 가져도 봤고 몇십만원의 돈을 벌어놓고 그 돈을 몽땅 지인들한테 빌려주어 지금까지도 1전한푼 받지 못해 바보소리까지 들은적도 있으며 29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다니며 사업확장으로 길림성, 흑룡강성, 강소성, 절강성, 내몽골, 상해 등 여러 지역을 전전하면서 거리에서 끼니를 에운적도 부지기수이다. 지금은 3000여개의 점포를 둔, 년 매출액 10억을 초월한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총경리로 거듭났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
 

그는 말한다. 뭉쳐야만 힘이 커지고 뭉쳐야만 멀리 갈 수 있다고. 오직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감싸주고 다른 사람을 명품이 되게 하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명품인생이라고...

녀성세계의 김경희 고문은  " 너무 씩씩하고 밝은 모습이여서 많은 아픔을 겪은 사람 같지 않다."며 "브랜드 되려면 뭉쳐야 한다는 리송미 총경리의 말에 공감을 느낀다.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자면 뭉쳐야 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자면 사랑과 아량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는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회장
 

특강에 앞서 신생활그룹 연변지사 오픈식이 있었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회장, 연변대학평생교육총동문회 림수화 부회장, 연변 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회사 김련희 대표가 축사를 했고 연변신생활 강문화 사장이 답사를 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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