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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十不近"》 神檀树 | 2017-06-07

     《2017“十不近"》   1,不近格局狭窄者 2,不近忘恩负义者 3,不近表里不一者 4,不近两面三刀者 5,不近阴阳怪气者 6,不近不仁不义者 7,不近出卖朋友者 8,不近口是心非者 9,不近男女长舌者 0...

  • 배려 명언 연변주걷기협회 | 2017-06-06

    오늘은 좋은글귀 배려명언을 포스팅해보려 해요~! 요즘 사회가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또한 내 자녀에게도 배려할줄 모르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저 또한 그럴때도 있지만.. 항상 반성하...

  • 《我的人生感悟》 (2) 神檀树 | 2017-06-01

    《我的人生感悟》(2)      9,冰冻三尺,非一日之寒;人心复苏非一日之功。      10,一个人的自信,或者建立在长期励炼修养,或者建立在地气人心凝聚,或者建立在強大后台支持。 &n...

  • 《我的人生感悟》(1) 神檀树 | 2017-06-01

    《我的人生感悟》(1)        1,60岁以前朋友越多越好;60岁以后朋友越精越好。      2,人一定要珍惜懂你的人。      3,在微信朋友圈里对于那些不懂得&ldqu...

  • 여름날의 이야기 륙도하 | 2017-05-30

    여름날의 이야기    장경매 가스불 앞에 선 내 종아리처럼 무던히도 잘 뻗힌다 땅에 대일듯 땀에 절인 내 일상을 등에 업은 빨래 줄 생선을 보질보질 굽는 가스불 확확확 땀들이 온 몸을 애무하며 체온이 ...

  • 운동은 하루를... 연변주걷기협회 | 2017-05-22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해준다.  -조스린-  

  • 빗방울 륙도하 | 2017-05-20

           빗방울       장경매 비오는 날 똑똑똑 창박에서 비방울이 창문을 뚜드리는 아버지 노크소리 들려 온다 기억의 쪽문을 열고 묵은세월 헤집는 익은 기척소...

  • 하늘에 편지 쓴다 륙도하 | 2017-05-20

    밤 하늘에 편지 쓴다 장경매(외3수) 까만 하늘에 서러움이 눈물을 찍어 탁탁탁 타자한다 노오란 빛줄기에 그리움을 구슬처럼 꿰여서 언어를 만들고 명절날에 모여 앉았을때 가끔 힘들었을때 생각나서 울먹했던 사연들...

  • 웃음 륙도하 | 2017-05-12

         웃음    장경매 즐겁게 해 주려고 내 눈속으로 달려 온다 그리고 혈관속으로 헤염쳐 들어와 심장판막을 열고 혈소판을 깨끗이 청소 해 준다 다시 헤염쳐나가 눈가에서 입가에서...

  • 무더위 륙도하 | 2017-05-12

      무더위  장경매 다 벗겨내고도 모자라 땀구머에 혓바늘 꽂고 기름을 짜낸다 창턱에 앉아 사무치게 그려도 멀리 간 겨울은 소식도 없는데 지지리도 쪄 낸다 바람은 례물 받아 먹었는지 목매여 끌어 와도...

  • 엄마 다림이 (동요 묶음) 륙도하 | 2017-05-12

           엄마 다림이         장경매 곱게 빨아 말린 빨래 감마다 물 뿌려 새옷처럼 주름펴는 우리엄마 다림이 엄마 다린옷 입으면 아빠는 멋쟁이...

  • 능청 떨지 말아요(가사묶음) 륙도하 | 2017-05-12

             능청 떨지 말아요             장경매/사 좋으면 좋다고나 할거지 몇시냐고 왜 묻나요 당신께도 핸드폰...

  • 모아산에 오르면 생각는 사람들 륙도하 | 2017-05-06

        모아산에 오르면 생각나는 사람들          장경매/사 모아산에 오르면 생각납니다 땅파고 물길어 애솔심던 주아바이 울창한 송림의 숩속길을 거...

  • 산에가서 지켜야할 예의 연변주걷기협회 | 2017-05-03

    산에 가서 해서는 안되는 행위들 ▲ 음식물. 기타 쓰레기 버리는 행위 ▲ 바위·나무에 낙서 새기는 행위 ▲ 소속 산악회와 길을 알리는 띠 등 표시 ▲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는 식물을 채취하는 행위 ▲ 등산...

  • 언제면 오려나 륙도하 | 2017-05-02

    언제면 오려나   장경매/사 사진속의 아빠는 날보고 웃지만 들여다 보는 나는 자꾸 눈물나네 아빠 보고싶어 자꾸 눈물 나네   아, 언제면 오려나 아빠야 엄마야 보구싶다 하는 엄마말에 수화기 놓고 엉엉...

  • 이제는 알것같아라 륙도하 | 2017-05-02

    이제는 알것같네   장경매/사 누가 말했던가  조국이 어머니라고 나서부터 사랑만 먹고 자라선가 안아준 그품이 따스한 줄 몰랐네 바다건너 저 멀리 낯선땅에서 서럽고 고달픈 타향살이에 어머니 그품이 얼...

  • 그런 사람 좋아 합니다 륙도하 | 2017-04-27

     그런 사람 좋아 합니다 좋으면 좋다고나 할거지 몇시냐고 왜 뭇나요 당신께도 전화 있잖아 이세상 전화없는 사람 어디 있다고 야이야이 거짓 부리지 마라요 엉뚱해도 좋아 유머도 좋아 보기만 해도 ...

  • 못난 돌의 빈자리 아침은 찬란해 | 2017-04-22

                                      &...

  • 이제 알았네 륙도하 | 2017-04-18

    그누가 말햇던가 조국이 어머니라고 나서부터 사랑만 먹고(받고) 자라선가 키워준 그품이 따스한줄 몰랏네 바다건너 저 멀리 낯선땅에서 서럽고 고달픈 홀로 타향살이에 아 ,, 나는 이제 알았네 따사로운 어머니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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