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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漫과 德 그리고 健康으로 人生을 보내려고하는 山岳人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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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55차유수천계관산 댓글:  조회:418  추천:0  2022-09-27
2002년9월24일참가인원15명
624    754차이란진黑林子 댓글:  조회:483  추천:0  2022-09-20
2022년9월18일참가인원25명。今天是九一八事变91年纪念日。我们登山的地方是黑林子山,是延吉抗日游击根据地之一。 九一八事变前后,中国共产党在延吉地区的北部、汪清西部、和龙南部一些山林农村中,建立起工农民主政权和红色游击队。其中,较大的根据地为王隅沟抗日游击根据地。 王隅沟抗日游击根据地位于今延吉市依兰镇西北部,地处延吉市与原龙井及汪清交界处,南距延吉市60华里,北有芳草岭,东北有吉青岭,南有黑林子山与马向峰,西与三道乡为邻。 王隅沟抗日游击根据地自1932年春创建到1934年末撤销期间,与敌人交战70~80次,毙伤、俘敌不下四五百人。期间,该根据地是中共东满特委的驻地,是东满抗日斗争的指挥中心,又是中共延吉县委的所在地。在东满特委的领导下,根据地军民同仇敌忾,英勇抗日,为东满抗日斗争的发展立下了不可磨灭的功绩。
623    753차 아동저수지狮吻砬子 댓글:  조회:669  추천:0  2022-09-13
랑만산악회 10명, 좋아좋아팀7명 .참가인원 합계17명 련합등산하였습니다.
622    752차长白山登山赛 댓글:  조회:579  추천:0  2022-09-08
등산운동은 온전히 자신의 체력한계를 극복해내야하는 개인종목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는 함께 하는 멤버들의 따뜻한 파트너십이 짙게 배어있다. 특히 원정길 긴 시간의 고행에는 그 점이 더욱 소중하다. 부동한 나이에 직업도 서로 다른 남남끼리지만 산을 좋아하고 대자연을 엔조이하는 공통점 하나로 그 순간만큼은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여간다.  걸어 오른다는것은  걸음마다에 달라지는 놀랍고도 경이로운 자연의 경관을 공유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온 누리를 주황색으로 물들이며 아침의 태양이 장백의 아득한 산맥들 사이로 솟아 오를때 그 희열과 흥분은 아마 평생동안 몇번 느낄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일 것이다.  이런 순간을 함께 할수 있는 기막힌 인연때문에 모든 다른점이 하나로 융합되어가는 우리는  산우이자 동지이다. 장백산천지 아득한 하늘길을 함께 걸어오른 오늘의 멤버들에게 축복을제가 오늘 모멘트에 쓴 글입니다.  과거형이든 현재진행형이든 9년차 세월 랑만과 함께 걸었던 모든 멤버들에게  드립니다.   2022년9월4일 청풍올림 2022년9월3일-4일 참가인원14명
621    751차배금성벽바위 댓글:  조회:600  추천:8  2022-08-30
2022년8월27일참가인원10명
620    750차로투구白石砬子 댓글:  조회:577  추천:0  2022-08-23
2022년8월20일참가인원8명
619    749차도문량수진대왕구 댓글:  조회:387  추천:0  2022-08-23
2022년8월13일참가인원16명
618    747차 汪清西大坡元宝山漂流 댓글:  조회:877  추천:0  2022-08-01
2022년7월30일 랑만참가인원10명 신참18명 사람들은 말한다. 그때  갔더라면 그때  즐겼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때만 찾는다. 하여 그때그때   즐기고  놀기를 바랍니다. 
617    746차 상반년총결모임 댓글:  조회:779  추천:0  2022-07-29
2022  랑만 15주년 반년총결 만천성. 화초 두 회장님 총괄하에 원만이 진행되였음을 축하합니다 항상 그랬듯이 우리는 하나였음을 더더욱 알게되고  언제나  등산이며, 문예며 체육이든 적극적이면서 또 냉정하고 투철한 정신으로 단합의 힘을 보여준  전체 회원님들 모습을 하나 하나 보면서 참으로  우리는 늙는것이 아니라 익어가는것이라는 노래 가사 마냥  앞날 더욱 이쁘게 붉게 물드며 환한모습으로 삽시다. 도깨비올림 2022년7월23일  
616    745차룡정지신五峰山--四号峰 댓글:  조회:785  추천:0  2022-07-17
2022년7월16일참가인원16명
615    제744차쑈허룽 댓글:  조회:633  추천:0  2022-07-12
2022년7월9일 8명참가
614    743차 이란春兴沟 댓글:  조회:1024  추천:0  2022-07-03
어느덧 2022년절반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되는  등산길에 올랐습니다. 2022년 7월2일 참가인원19명  
613    제742차 리민果茂砬子 댓글:  조회:487  추천:0  2022-07-01
코로나 비상기에  비록  등산코스는  제한을 받고있지만  등산한순간이라도   스트레스를 확  풀고   새산기운을 받고온다는것으로  행복감을  느끼고있습니다. 2022년6월25일.참가인원9명.
612    제741차팔도 도끼봉 댓글:  조회:558  추천:0  2022-07-01
2022년6월18일 토요일 참가인원14명
611    740차리민칼바위산 댓글:  조회:823  추천:0  2022-06-14
2022년6월11일 참가인원9명 랑만팀과 좋아좋아산팀 련합등산했습니다. 건강을 위하는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는 우호적이고 즐거운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610    739차五道水库王脖子砬子 댓글:  조회:502  추천:0  2022-06-14
코로나로인하여 전연변주가 비상시기에 있지만 우리는 건강을 위하여 그냥 달리고있습니다. 2022년6월4일 참가인원7명
609    738차 이란뒤산 댓글:  조회:614  추천:0  2022-05-20
2022년5월14일 방역때문에 연길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여  간단히 이란뒤산에 올라갔습니다, 코로나인하여 힘들었지만 존경하는 청풍님 칭커로 장회장농촌집에서 개고기파티를 하였습니다. 힘든시대에 청풍님덕분에  희로를 느낄수있고  장회장님께서 자리를 마련하느라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우리랑만회원님들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모든 곤난도 다 이겨낼수있다고 믿습니다.  참가인원 17명  
608    737차 王家沟砬子 댓글:  조회:756  추천:0  2022-05-13
2022년 5월8일참가인원19명
607    736차 태암촌 평풍산 댓글:  조회:507  추천:0  2022-05-13
2022년4월30일 참가인원22명 태암촌 평풍산
606    735차蘑菇顶观赏金达莱花 댓글:  조회:764  추천:0  2022-04-24
2022년4월23일 참가인원14명
605    734차 小河龙진달래봉 댓글:  조회:888  추천:2  2022-04-20
2022년4월16일 참가인원22명
604    733차룡정 장풍동 댓글:  조회:722  추천:0  2022-04-15
2022년 4월 9일 참가인원20명
603    732차이란진 룡산 댓글:  조회:1131  추천:0  2022-02-28
2022년2월26일 .등산인원34명
602    731차 상관지산 댓글:  조회:836  추천:0  2022-02-22
2022년2월19일 24절기중 雨水节气서인지 오늘따라  날씨가  유난히 따뜻한뜻싶습니다. 이번등산은 화룡 룡두산팀과 련합등산을 하였습니다. 상관지산에서 모닥불에 양꼬치,감자,고구마,马面鱼구워먹고 닭알밥도 먹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였습니다. 나이는 있어도 마음은 동심입니다. 참가인원15명 화룡팀7명 모두22명입니다.
601    730차팔도병풍산 댓글:  조회:863  추천:0  2022-02-15
2022년2월12일 춘절후  첫등산을 했습니다, 거세찬 호랑이해에  산의  기운을 많이 받아서 더욱더 건강하시고  더욱더  행복하시고 만사대길을 기원하는바입니다.  등산인원 17명였습니다.
600    729차장백산온천1박2일 댓글:  조회:669  추천:0  2022-02-14
2022년2월5일-6일  춘절기간에 일박이일  장백산황관온천과  홍석봉(红石峰)등산 및 빙설놀이 했습니다. 참가인원22명입니다.
599    728차모아산등산 댓글:  조회:577  추천:0  2022-02-14
2022년1월 29일 비록 토요일이지만  출근날자(春节期间串休)므로  간단한 모아산등산을  하였습니다, 참가인원13명였습니다.
598    727차이란구룡빙폭포 댓글:  조회:1029  추천:0  2022-01-27
597    제726차 아동저수지 썰매타기 댓글:  조회:1610  추천:0  2022-01-21
2022년 새해 겨울첫활동은 우리는 썰매타러 왔습니다. 아동저수지 미끄럼판에서 간단한 유희도 놀고 자가용차로 썰매도 탔습니다. 횐원님들 심정은 아직도  동년으로 머무리뜻싶었습니다. 만천성님과 화초님 두회장님 칭커하여  토닭이랑  감자,고구마구이도 먹었습니다. 특히   옥수수국수를  야외에서 추운겨울날 먹기는 첨이였습니다. 이번 활동엔 34명 회원님들 참석하였습니다.
596    725차 2022년시산제 댓글:  조회:757  추천:0  2022-01-21
2022년 1월8일 우리랑만산악회에서 여지껏 지켜내려온 시산제의식을 올렸습니다. 새로운 한해가 안전한 산행이 되시고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발전하여 훌륭한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산신령님께 올리는 제사입니다. 우리랑만산악회 회원님들 40여명이 참석되였습니다.
595    724차 2021년 년말총결 댓글:  조회:1992  추천:0  2021-12-22
12월19일일요일
594    723차 개산툰 석문 말머리산 댓글:  조회:1236  추천:0  2021-12-13
12월11일 토요일 산행
593    722차 남도끼봉 댓글:  조회:1033  추천:0  2021-12-06
12월4일 토요일 등산
592    721차 배초구 窟窿山 댓글:  조회:1202  추천:0  2021-11-29
11월27일 토요일 등산
591    719차 화룡와룡진老虎砬子 댓글:  조회:991  추천:0  2021-11-21
11월13일 토요일 산행
590    720차 화룡아동저수지 狮吻砬子 댓글:  조회:1087  추천:0  2021-11-21
11월20일 토요일 산행
589    718차 길성저수지 도끼봉 댓글:  조회:1473  추천:1  2021-11-12
도끼봉도 발밑에               은하수  립동을 하루 앞두고 랑만팀의 산행일은 11월 6일로 정해졌다.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바라보니 안개가 자욱하다.  회장님들은 변덕이 많은 날씨에 대비하여 보온병, 등산용 지팽이, 간식을 잘 준비하라고 지시하였다.  특히 발토시를  끼라 했다.  발토시는 눈도 비물도 먼지도 신에 안들어가며 뱀한테 물리워도 걱정할 필요없다.  우리들의 회장님들은 마치 부모님마냥 언제나 자상하고 친절하다.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는 이 계절, 국화향기와 단풍의 아름다움이 화려하던 가을의 정경이 점점 우리의 시야에서 빠져나간다.  도끼봉은 그 어떤 전설이 깃들어 있는지 아니면 산의 형태가 도끼같은지 딱히 모르겠지만 이 주변에서는 제일 높은 산이다. 하기에 조양천시내에서도 도끼봉 륜곽이 환히 알린다.  길성저수지 도끼봉은 석산촌 북쪽에 있는데 마을에서 천여메터 떨어져 있다.  예로부터 남도끼봉과 북도끼봉으로 나누어 있는데 우리가 정한 북도끼봉은 특별히 더 높아 가관이다.  오늘 남녀비례 딱 맞게 20명이였다.  산을 톱는 순간 나는 숨도 차고 전신에 맥이 풀려 할딱거리는데 남들은 잘도 올라간다. 등산선수 따로 없다.  아무리 힘겨워도 그들을 따라야 했다.  끝내 정상에 올랐다. 모두들 환성을 올린다. 랑만산악회 회기를 힘차게 흔들며 태고의 신령스러운 신비감이 온몸을 휩싸게 한다.  생경으로 뿌듯한 이러한 감각으로 실감됨은 오직 등산인만이 느낄수 있는 특별감정이리라.  골풀이치는 환열이 우리 가슴에 끓어번지는 찰나 믿기 어려운 짜릿함을 만끽하게 된다. 이는 등산의 매력이며 등산의 특허이다.  가령 주무랑마봉이라도 헬기를 타고 정상에 오르고 산정을 정복했다 한들 그  희열이 도끼봉정복 보다 못할것이다.  그것은 높고 험한 암벽과 싸우면서 한걸음 한발짝 톺으면서 산정을 정복해야만 진정한 정복이기 때문이다.  산꼭대기에서 각자는 갖고 간 떡이며 소세지, 과일을 꺼내 먹느라 분주한데 신원님은 촬영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어느때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신원님께 "감사합니다" 뜨거운 인사 드린다. 이보다 친근하고 다정하고 더 값진 인사말 찾을수 없다.  우리는 신원님한테 표현치 못할 깊은 신뢰와 믿음과 사랑이 슴배여 있다.  산향기, 단풍향기, 사람향기 다분하여 모두들 산에서 내려올 념을 안했다.  날씨 비록 안개가 끼였지만 랑만팀의 애틋하고 갸륵한 마음에 감복되였는지 마치 봄날처럼 포근하였다.  번마다의 등산에서 높은 산마루에서 랑만팀의 대원들은 고단한 령혼을 태워버리고 사회에서 가정에서 쌓인 적막강산 같던 마음도 녹여버린다.  이 은하수가 랑만산악회에 가입하여 딱 일년만에 다시 찾은 도끼봉이건만 다시 와도 감수는 새롭다.  삼국연의 첫장 머리시 한구절이 떠 오른다.   "청산은 의구한데 석양은 몇번인가 붉었던고"  아마 명년에 아니 후년에 다시 와도 받아안는 감수와 향수는 매냥 달라질것이다.  산을 내리면서 목장님과 와인님은 나더러 특히 조심하라고 당부했건만 락엽에 미끌어 보기좋게 엉덩방아를 찧었다.  늦가을의 소삽한 바람에 몸부림치다가 끝내 이기지 못해 조락한 락엽무지속에 미녀들이 몸을 감추니 사람전체가 곱게 물든 락엽의 세계로 변하였다.  오늘까지도 살아 숨쉬는 단풍의 세계는 생명의 완숙하고 현란한 색채로 풍요로움을 뽐내고 있다. 마치 겨울을 전승하며 영원할듯이ㅡ  그렇다고 생각하니 소삽한 늦가을의 바람 스산하지 않고 떨어져 뒹구는 락엽도 가냘프지 않다. 가을은 이듬해 봄의 신생을 악속해 주는 열매이다.  초원회장님과 인연회장님의 임기가 이제 한달 남짓이 남아 있다.  허지만 그들은 우리들의 영원한 회장이시다.  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이는 곳마다에 주황빛세계로 아롱지다.  빨간 단풍이 랑만팀의 젊음을 불태우듯 유혹의 손길을 우리들한테 뻗쳐오고 있다. 더없이 다정하게 그리고 장엄하게!
588    717차 랑만산악회 14주년 기념축제 댓글:  조회:1407  추천:0  2021-10-30
10월28일 목요일
587    716차 로투구 매바위산 댓글:  조회:1345  추천:1  2021-10-24
10월23일 토요일 로투구진 천보산 매바위산
586    715차 화룡 범코등산 댓글:  조회:1160  추천:0  2021-10-16
일년동안 산을 다니면서 산에서 자연스럽게 자라는 꽃들을 수집했습니다. 앞으로 게속 수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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