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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한가위에 열리는 룡정김치축제 얼쑤~ 댓글:  조회:301  추천:0  2020-09-30
한가위에 열리는 룡정김치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9월 30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55명 회원들은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김치담그기체험행사를 진행, 우리의 전통음식문화를 알리는 데 일조했다. 김치축제는 2020년 '중국농민풍수절'계렬활동 중의 한가지이다. 이날 김치축제에는 100명(자원봉사자 60명과 관광객 40명)이 삼구일품김치회사에서 제공한 식자재로 김치담그기를 선보였다. 그중 당연히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배추갈피갈피를 헤치며 한잎한잎 양념장을 바르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회원들이 카메라 세례를 듬뿍 받기 마련이다.    협회에서는 그동안 수차례 김치축제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만 두차례, 그것도 한달사이에.... 지난 9월 5일 룡정송이축제에서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맴버들이 우리만의 손맛을 자랑하며 전통음식의 정수를 마음껏 뽐낸 바 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사실 회원 다수가 기업이여서 대형행사를 조직하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전통음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간주하고 있는 우리 회원들이였기에 한달 사이에 두차례나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김치담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늘 잘 따라주는 회원들이 고맙기만 하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김치담그기체험에 이어 비암산 풍경구를 한바퀴 둘러보며 비약의 나래를 펼친 룡정의 관광문화발전에 엄지를 내밀었다. 특히 유리다리를 건늘 때 일부 회원들은 공포를 느끼면서도 손을 꼭잡고 끝까지 걸어나갔다. 이에 앞서 9월 30일 오전 회원들은 룡정에 위치해있는 을 둘러보았다. 이 박물관은 룡정초선생물공정유한회사(연변대학초선약업유한회사의 자회사)에서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낫또박물관은 낫또의 력사, 과학실험을 통한 낫또의 좋은 점, 체험구역으로 이루어졌다. .   리영희 사장에 따르면 진한시기의 중국에서 발원해 일본에서 널리 알려지게 된 낫또는 애초에 일본 황실귀족들만 먹을 수 있는 진귀한 음식이였으며 메이지유신 이후 점차적으로 민간에 보급됐다고 한다. 메주콩이나 검은콩 혹은 병아리콩(鹰嘴豆)에 낫또균을 원료로 하는 낫또는 낫또 키나이제, 비타민 K2 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전을 용해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위장도 균종을 평형시키는 데 유리하다. 이날 회원들은 건강에 좋은 낫또의 발원지는 일본이 아닌 중국임을 알게 되였으며 연변대학 한춘희 교수로부터 낫또에 포함된 영양성분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해주기에 참 좋은 식품이며 아무리 건강에 좋은 낫또라 할 지라도 체질에 맞게 먹어야 함을 알게 되였다. 사진 글 문야 
49    룡정송이축제에서 우리만의 손맛 자랑 댓글:  조회:249  추천:0  2020-09-05
9월 5일 룡정송이축제 행사장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하얀 앞치마를 두른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맴버들이 우리만의 손맛을 자랑하며 전통음식의 정수를 마음껏 뽐냈다.   우리 어머님들만의 손맛을 나타내는 김치는 단순 김치가 아니라 언제나 개성 있게 자신 있게 살라는 가르침이 배여있는 건강식품이다.   이날 녀성평생교육맴버들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이쁜 한복에 새하얀 두건과 앞치마를 둘러 더욱 조선족녀성의 단아함을 과시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김치체험, 배추잎 한겹한겹 펼치며 골로루 양념장을 버무린다. 연두빛에 빨간 물이 촉촉히 오른 배추김치가 침샘을 자극했다.   영상 게다가 연변의 인기가수 임향숙씨가 “어머니 배추김치”(류은종 작사, 손춘남 작곡)를 열창해 또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그려갔다.   “한잎두잎 번져가며 알뜰하게 양념장을 넣어가네… 어머니의 손맛 듬뿍 담긴 배추김치 제일 좋아요~     영상 신명나는 노래 얼쑤~우리 민족의 특색 음식 최고야~   김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배추를 씻고 절이고 양념을 만들고 다시 배추를 꺼내 씻고 숙성된 양념을 배추에 버무리고 그것을 다시 항아리이에 넣어 숙성시키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력,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이런 발효된 음식을 먹고 자란 우리는 지구력이 강할 수밖에 없다.   영상 이날 또 녀성평생교육협회 초창기 맴버이자 ‘코스모민속가든’의 대표인 김송월 사장이 영양 만땅이고 맛갈스러운 ‘대형 비빔밥’을 선보였다. 된장국에 잘 비벼진 비빔밥을 먹는 이들, 눈이 즐겁고 입이 즐겁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송이버섯의 지명도를 높이고 룡정의 민속문화를 발전시킴에 있어서 우리도 한몫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룡정시와 화룡(진달래마을)원지김치유한회사의 따뜻한  배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원만히 마쳤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함이며 아름다운 우리 녀성들의 내적 미와 외적 미를 동시에 보여주기 위한 데 있다.”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우리 민족의 우량한 전통을 대대손손 이어가는 것을 사명으로 간주, 2016년부터 5년째 된장축제에 참석했으며 진달래축제, 농부절, 단오절축제, 김치절, 민족복식문화행사 등 여러가지 전통문화체험행사에 동참, 협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글 문야 
48    [연변] 정무대청에서 열린 두번째 ‘미니장터’ 댓글:  조회:425  추천:0  2020-08-07
함께 힘냅시다! 2020년 7월 24일(오전 11시-오후 1시 반), 연변조선족자치주정무중심 조화대청 서쪽에 진을 친 상품전시매대 앞으로 기관간부들이 점심시간을 리용하여 발길을 돌리면서 두번째로 되는 ‘미니장터’(微市集)가 열렸다. 이 ‘장터’는 연변부녀련합회에서 코로나기간 많은 녀성기업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근거하여 정부기관의 간부들을 동원하여 물품구매에 나서게 함으로써 사회소비활성화를 이끌어내고 생산회복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조직한 행사였다. 일주일에 한번씩 금요일 점심참에만 여는 이 ‘미니장터’는 개장 첫날인 7월 17일, 엄선을 거쳐 23개 기업소에서 지방특산품 위주로 5대 종류의 200여가지 상품을 전시하였는데 6만 6000여원의 교역액을 올렸다. 일반 홍보행사쯤으로 알고 물품을 많이 준비하지 못했던 기업소들에서 1시간 만에 상품이 떨어져 매대를 거두지 않으면 안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연변조선족음식업계 유능한 녀성기업가들 ‘미니장터'에서 기념촬영을(오른쪽으로부터 한의경, 허향순, 김송월, 남복순). 두번째 ‘장날’, 연변부녀련합회 조직부서에서는 첫날 장의 상황에 비추어 새로운 선발조정을 거쳐 45개 기업소들에서 특색음식, 의료보건품 등 7대 종류의 300여가지 상품을 매대에 올리도록 하였다. 그런데 두시간도 채 되기 전에 9만여원의 교역액을 올렸다는 통계가 나왔다. 삼복철 특색음식으로 포장삼계탕을 마련한 한정삼계탕 한의경 사장은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 계시는 분들이 많은 때라 집에서 직접 료리를 해서 드실 수 있도록 식재료뿐만 아니라 조리방법까지 함께 제공하는 신메뉴를 개발하였다.”고 한다. 이 메뉴는 “기업과 손님이 공존하는 메뉴”라고 하면서 닭 두마리가 든 반성품 삼계탕과 완성품 삼계탕 두가지를 준비했는데 도매값으로 근 100봉지를 팔았다며 기뻐하였다. 연변칠보과업유한회사 강성규 려명자 부부는 지난해까지 사과배엿 SC전국판매권도 따놓고 포장도 새롭게 바꿔 이미지도 업그레드시켜놓았다. 그러나 느닷없이 들이닥친 코로나때문에 판로에 문이 막혀 그만 속만 태우고 있을 때 정부차원으로 이런 장터를 마련해주니 숨이 나간다며 허리를 펴보인다. 그들도 한시간만에 가져온 사과배엿을 다 팔고 또 날라왔다며 신나게 새 상자를 헤쳤다.    연변의 특산 사과배엿을 맛보세요 연변유기농생산의 선두를 달리는 이레유기농유한회사의 매장에서도 유기농야채와 쌈장, 사과고추장은 한시간도 되기 전에 후닥닥 팔려나가고 없었다. 연변조선족음식업계의 선봉인 연변코스모음식유한회사의 김송월 사장은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지금까지 20년, 30년을 함께 해온 근 80명에 달하는 로종업원들만은 절대로 몰라라 할 수 없다며 그들과 함께 이 역경을 버텨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국가급무형문화유산인 김치문화의 전승인으로서 손수 담근 각종 김치며 콩국수, 연변황소갈비탕 등 전통음식들을 매장에 올렸다. “콩국수와 메밀국수는 세차례 실어왔으나 다 팔리고 없다.”며 그가 안도의 숨을 쉬고 있을 때 주정부 박학수 부주장 일행이 매대앞으로 다가왔다. “어떻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 불쑥 들이민 박학수 부주장의 손을 잡은 김송월 사장은 눈물이 날 지경으로 반갑고 고마왔다. 근 40년 민족기업을 일떠세우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면 늘 도움을 주던 분이였는데 또 이런 ‘미니장터’에까지 나오시여 힘든 기업인의 손을 잡아주니 그만 감격에 목이 메여 할 말을 찾지 못하였던 것이다. “우리 함께 힘 냅시다!” 박학수 부주장의 그 한마디에 김송월 사장의 가슴에는 난류가 흘러들었다. 매장들에는 복무대루 메밀랭면, 해란강의 민속음식,연성뚝배기의 썩장, 콩장, 아홉번 찌고 말리면서 농부의 정성으로 만들었다는 ‘목사랑’ 흑도라지, 조손3대가 대를 이어 만들고 있다는 ‘만천’고추장, 화룡 ‘샘물’표 국수, 도문범서방비닐공장의 생물분해비닐주머니, 유기농 도마도와 복숭아… 각종 지방특산물들이 줄느런히 진렬되였고 매장주인들은 상품홍보에 열성을 다 하면서 력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연변예미한복 류송옥 사장(오른쪽).  연변예미한복 류송옥 사장은 “지금까지 이토록 여지없이 값을 떨궈보기는 처음이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사장님들이 마음을 열어야 손님들도 주머니를 헤칠게 아니냐.”며 출국수출복으로 만들었던 양본 한복도 전부 200원으로 판매 중이라고 한다. 한복을 입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자연 문화의 활성화도, 경제의 활성화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그는 집안에 앉아 속을 태우기보다는 이런 ‘장터’에 나서고 보니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소비자들의 소비관념도 장악하고 어떻게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인가를 깨달을 수 있어 너무 좋다고, 특히 정부차원으로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실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렇게 좋은 환경에다 무대를 펴주니 정말 큰 의지가 되고 희망이 생긴다고 고마움을 터놓았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참 오랜만에 우리 회원들이 이렇게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내 마음이 더 즐겁다.”고 희열을 감추지 못한다. 연변기업가협회 김영란 비서장은 연변부녀련합회에서 기업인들과 고객들의 리익을 고루 돌보면서 서로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구체배치를 잘 하고 있다고 긍정하였다. 너도 나도 손에 구매주머니를 들고 삼삼오오 떼를 지어 매장을 둘러보는 정부기관 사무일군들은 “우리 지방의 특산물들을 한걸음에 볼 수 있고 또 저렴한 가격으로 문전봉사를 하니 이처럼 편리한 장터가 어디 있겠냐.”며 기뻐하였다. ‘미니장터’현장을 지켜선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과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련합회 한려련 주석(오른쪽),고범(高帆) 부주석. 연변국강식품회사 사장 리영란, 성풍원 특산물회사 사장 지해연 등 나어린 녀성기업인들은 처음으로 이런 행사장에 나서서 제품소개를 하노라니 퍽 쑥스러웠다고 한다. 그런데 정부의 관원들이 지갑을 열고 자기들 제품을 사주니 너무 큰 감동을 받았고 힘과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연변부녀련합회 발전부에서는 “정무대청 ‘미니장터’는 수요에 따라 기한이 정해지며 또 상황에 따라 다양한 계렬형식으로 전개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려련 주석은 “기업과 기관의 지속적인 합작으로 우리 녀성기업인들이 코로나속 불경기를 꼭 이겨내고 흥성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 의지를 표명하였다. 길림신문 김청수기자  
47    1시간만에 8000여원의 소비 이끌어낸 평생교육맴버들 댓글:  조회:305  추천:0  2020-08-06
요즘 연길국제컨베션센터에서는 연변지역제품판촉전( "延边地产品促销展")이 펼쳐지고 있다. 기업살리기에 우리도 한몫할 것이라며 지난 8월 3일, 연변녀성 평생교육협회에서는 회장단을 주축으로 전시장을 찾아가 1시간 동안에 8000여원의 소비를 이끌어냈다.   2층 첫 부스는 주부녀련합회에서 마련한  전시부스로 랭면, 누룽지, 유기농야채, 배엿 등 다종다양한 특산품들로 고객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여기에는 전국 10대면으로 알려진 연길금성복무청사유한회사에서 선보인 봉지랭면, 비빔국수 , 온면 등이 고객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    회장단 일행은 도착하자마자 너도나도 상자별로 구매하느라 바빴다. 방미성 부회장은 5상자나 구입했다. 너두 한상자, 나두 한상자 삽시에 16상자나 팔렸다. 인품 좋은 복무청사 김련희 사장은 협회애심조직위원회 부회장으로 활약하면서 협회애심활동에서 골간역할을 하여왔었다. 그 제품도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었기에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협회 나어린 기업인 리영란의 국태식품회사에서 생산하는 누룽지도 연변입쌀과 야생딸기를 넣어만들었기에 여타 누룽지와는 달리 건강에 좋으며 맛도 향도 남달랐다. 김경희 부회장은 그 자리에서 열봉지 사서 일행에게 한봉지씩 나누어주면서 후배회원사 상품을 널리 알리자고 했다.   옆자리에는 로회원이였던 청향관 리숙사장이 새 제품들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었다. 옛정에 겨워 회장이 나서서  명태며  오징어며 여러가지 반찬을 사주었다.   비록 회원기업은 아니지만  사과배 한상자로 겨우 사과배엿 한병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배엿사장의 상냥한 태도에 마음이 끌려 배엿을 맛보고 배엿을 사주기도 했다.     연변주부녀련합회에서 마련한 부스내의 기업들은 진짜 한집식구처럼 느껴져 우리 일행은 여러 기업의 제품을 하나하나  구입했다. ..  박대감네 누룽지도, 이레네 유기농산품도 우대가격으로 살 수 있어 좋았다.   이외에도 기타 전시부스를 둘러보면서 역시 회원기업의 제품에 눈길을 돌렸다.   해란강민속식당 남복순 사장님 역시 협회애심조직위원회 부회장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내놓은 우대권은 인기여서 더 많은 소비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부회장 장미란 하옥련, 한영화 부회장은 그 소비권으로 수시로 필요한 먹거리상품이나 식당소비를 필요시에 사용할 수 있어 좋다며 몇백원어치씩 상품권을   구입했다. 잇달아 일행 여러명이 구입하면서 몇천원어치 상품권이 팔렸다.   연변음식의 "전문인"匠人이 되기에 손색없는 30여년 경영해 온 코스모식당(사장 김송월)의 전시부스는  제품이 정규적으로 배렬되여 전문 슈퍼마켓을 방불케 했다. 된장, 간장으로부터 제품화된 김치, 짠지며 찐빵, 콩국수, 랭면,등 질좋은 제품들로 채워져 있다. 역시 조선족 배추김치 전승인으로 이름난 김송월 사장은 뭔가 남달랐다... 코스모 특별전통제품인 오꼬시는 남녀로소가 다 즐겨먹는다. 언녕 오꼬시맛에 재미를 본 김회장은 일행에게 한봉지씩 사서 나누어 주면서 홍보하도록 부탁했다. 신생활그룹 연변지사 전시부스에도 발길을 향했다. 회원들은 해독에 좋은 VC 구입하는 한편 틱톡을 통해 코로나기간에 면역력 향상이 최고라며 다함께 건강 잘 챙기자고 했다.   영상   협회 림수화, 박연하 부회장도 맨먼저 달려와서 천여원의 회원사제품들을 골고루 사주느라 바빴다 한다 . 이렇듯 기업가 자매들의 어려운 사정을 헤아리고 도우려는 따뜻한 마음을가진 협회 회장단 10여명의 일행은 겨우 한시간 남짓한 시간에 8000여원에 달한 소비를 이끌어냈으며 라이브방송을 통해 5000여명이 시청하도록 했다. 홍보효과를 도우려고 자기 가게일도 제쳐놓고 나온 김춘란 부회장도 고마웠다.   자매협회인 연변무역협회 회원들과 함께    우리 협회는 항상 사랑과 나눔 그리고 함께 발전하는 녀성조직으로 희망이 넘친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 형세에 발맞추어 새시기  새로운 방식으로 협회를 꾸려가면서 사회의 우수한 직업녀성들과 함께 배움의 요람, 사랑과 나눔의 장소, 문화와 꿈이 있는 녀성공동체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글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조글로계정 동시게재
46    민족의 전통과 얼을 담은 단오 한복체험 얼쑤~ 댓글:  조회:755  추천:0  2020-06-28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가영한복관서 체험행사 개최   한복만큼이나 우리 조선족녀성들의 개성을 잘 나타내는 복장이 또 어디 있을가. 한복은 우아하면서도 화려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흐트러지지 않으며 여유로우면서도 강의한 멋이 있다. 이런 한복의 미와 민족의 얼을 느끼기 위해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6월 27일 연길 가영한복체험관에서 단오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의 열정은 드높았다. 시침이 아홉을 가리키기 전에 이미 20여명의 회원들이 가영한복체험관에 모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한복 고르기에 여념이 없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상을 골라 피부톤에 어울리는지, 자신의 개성을 잘 살릴 수 있는지 하나하나 따져가며 골랐다. 서로 옷고름을 매주기도 하고 코디를 해주면서 셀카놀이에 신났다.   9시 30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우) 회장과 가영한복체험관의 서미란(좌) 사장이 ‘한복을 입은 떡”을 컷팅하는 것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삽입 김영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영향이 우리의 사업과 생활에 직격탄을 안겼다. 기업은 휘청, 사람들의 마음은 우울하기만 했다. 단오맞이 체험행사는 전통문화의 장이자 녀성평생교육의 한차례 실기수업이기도 하다. 평생교육을 통해 우리 녀성들이 외유내강, 지적이고 정열적인 녀성으로 성장하기 위한데 있다. “며 “가영한복의 제품도 특가로 구입하여 일정한 소비를 이끌어내고 협회의 응집력도 강화하기 위한데 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지난 2년간《가영한복체험관》은 고객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전국, 나아가 외국에까지 알려져 많은 이들이 체험관을 찾 군 했다. 그동안 수천명의 고객들을 맞이했다.   가영한복의 서미란 사장은 “현재 우리 체험관에서는 기존의 한복관련 체험외에도 한복에 잘 어울리는 꽃떡, 전통차 등 민족 특색음식은 물론 전통투호놀이, 한복머리삔만들기 등 실내체험활동으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로영숙 회원이 축가를 불렀고 회원원들은 박금춘(회원)이 작사한 ‘단오명절 즐거워라’는 노래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며 춤사위를 자랑했으며  “가영한복 화이팅”, “코로나 물러가라”를 높이 외치며 충만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회원들은 또 투호놀이, 머리삔 만들기, 궁중떡 시식, 다도, 한복 50%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민족의 정취를 한껏 누렸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2016년부터 5년째 된장축제에 참석했다. 이외에도 진달래축제, 농부절, 단오절축제, 김치절,민족복식문화행사 등 여러가지 전통문화체험행사에 동참, 협찬하면서 민족의 우량한 전통을 대대손손 이어가는 것을 사명으로 간주하고 있다.   사진 글 문야/연변녀성평성교육협회 제공 
45    기업 탐방 통해 소비 이끌어냈어요 댓글:  조회:682  추천:0  2020-06-19
미적 감각을 키우기에 충분했다. 내적미와 외적미를 갖춘 진정 아름다운 녀성이 되고 싶다. 고객이자 성형병원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추첨행사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렸다. ... ... 기업이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코로나여파로 휘청이고 있어 전민이 일떠나 소비 추진에 나섰다. 이런 시점에 비추어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지난 6월 18일,  '소비의 날' 을 맞으며 연변연세성형병원 등 3개 기업을 둘러보았다. 때마침 연변연세성형병원에서는 하루 일정으로 고객답례차원에서 추첨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번 행사에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20여명 맴버들이 참석해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김영순 회장은 "이번 탐방은 녀성단체로서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내적미외 외적미를 동시에 갖춘 진정 아름다운 녀성이 되기 위함이며 탐방을 통해 기업에 대한 료해를 깊이 하고 소비를 이끌어내기 위한데 있다."며 회원들이 다양한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길 기대했다." 조미화 원장은 "오늘 성형병원의 행사에 동참해준 협회에 감사드린다. 영업재개후 많은 고객들이 다녀갔다. 휴가시간을 리용해 감히 엄두를 못냈던 성형하는 이들이 버쩍 늘었다. 요즘은 기업도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고객들의 지갑 역시 후줄근 하다. 이런 점을 감안해 추첨행사를 진행했다"며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모든 녀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맡은바 사업에서 더 열심히 뛰기를 기대했다.   체험행사 이모저모   .녀성의 미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가? 새로운 시대 우리 녀성들의 진로는 어디에? 분투하고 도전하고 배우는 평생교육의 장이라 생각된다. 이날 회원들은 행사에 동참, 고객들과 함께 체험하고,  홍보해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면서 연세성형병원에 대한 료해를 깊이 했다.  . 쿠폰은 무료쿠폰, 50%~70%할인쿠폰으로 나누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봤다.  무료쿠폰 당첨   "협회에서는 연세성형병원에 이어 백옥뀀성과 연변중서의병원도 둘러보면서함께 식사하고 건강검진을 받는 것으로 소비를 부추겼다. 그뿐만이 아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여 회원사 홍보에 열을 올렸다. 영상을 찍고 영상을 틱톡에 올려 수만개의 조회수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영상첨부  맴버들이 오늘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교류하고 소비를 추진하는 자체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이 20년간 견지해온 배움의 련속이다. 회원들은 학과당에서 배운 리론을 실제에 응용하면서 자기만의 우세로 항목을 선정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관리모식을 수립하였으며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으로 자아성장과 발전을 도모하여왔다. 그들의 성장은 곧 연구반의 초기 목적과 리념이 정확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글 문야/녀성평생교육협회 제공 
44    민족의 혼과 얼을 담은 축제에서 우리도 한몫 댓글:  조회:551  추천:0  2020-06-12
민족의 혼과 얼이 슴배인 된장축제 “제16회 연변생태문화축제 및 된장오덕문화절” 민들레마을서   제16회 연변생태문화축제 및 된장오덕문화절 행사가 기획대로 6월 9일, 민들레마을(연길시 의란진 련화촌)에서 치러졌지만 왕년과 달리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연변생태문화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된장술유한회사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정신철 회장,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 연변무역협회(회장 남룡수),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리덕봉 회장, 연변가정연구소 박민자 소장 등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 연변생태문화협회 회장이며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 대표가 징을 올리며 축제의 개막을 선포했다.   코로나의 기세가 한풀 꺾이였다지만 방심은 금물, 이런 시점에서 된장축제는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뿌리 깊은 발전의 생존터전을 꿈꾸면서 더 정답고 더 짙은 문화의 유전자를 사람들 가슴마다에 심어주기 위한데 있다.      연변생태문화협회 박용일 회장은 개막사에서 “축제의 핵심은 인류사회가 지향 하는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이 겸비된 문화식품 시대 건강산업시대를 선도해나가는  것이며 축제의 목적은 혼과 얼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얼은 발효식품에 베여있다.”며 “우수한 전통과 문화를 계승해 나가야만 흔들림없이 뿌리깊은 생존터전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천혜의 땅, 장백산아래 조선족자치주인 연변은 말 그대로 생태자원과 생태문화의 보고이다. 연변생태문화축제는 전국적으로 최초의 생태문화축제이고 전세계 조 선민족의 유일한 전통된장문화절이기도 하다.   국조선민족사학회 정신철 회장은 축사에서 “된장문화축제를 16년간 이어오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여기에는 리동춘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하나에 몰두하는 장인정신과 갈라놓을 수 없다.”며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가운데 된장처럼 독특한 것이 없다. 전통된장의 오덕문화 즉 원칙을 지켜 가지 고유의 맛을 잃지 않는 화이부동 고수본성의 단심문화, 관용을 베풀수 있어 상대의 맛을 인정해주는 구동존이 관대포용의 화심문화, 화합을 도모하여 지나침을 억제시키는 동화렬성 화합공존의 선심문화, 청렴함을 지향하여 잡맛을 제거하는 거성제유 청정렴결의 불심문화, 절개를 지켜 변질함이 없는 항구불변 송백절개의 항심문화. 이 것이 바로 된장의 정수이다. 더불어 우리 민족도 된장처럼 다민족과 다원적 문화속에 휩쓸려 있으면서도 자기만은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제의 장은 행사의 열기로 뜨거워났다. 34도의 고온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민들레마들에 모였다. 청정지역에서 된장체험을 하면서 힐링하기 위한데 있다. 특히 이날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맴버들은 한복차림으로 된장을 담그고 된장술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해오면서 카메라세례를 받기도 했다.   조선의 문헌에 따르면 된장의 원료로 되는 메주가 7세기말에 등장하는데 신라의 신문왕이 두번째로 김흠운의 딸을 왕비로 맞아들일 때 보낸 례단품목에 메주가 있었다고 기록된바 있다.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 그에 깃든 얼과 넋은 우리의 심신을 풍성하게 하고 복되게 한다. 투박한 장독대는 우리에게 먹거리와 건강을 동시에 선물하는 귀중한 존재이다.   리동춘 대표의 좌우명은 ”된장처럼 살자!”이다. 그는 “된장은 조선민족의 육신과 정신을 빚어준 발효식품이다! 그래서 그 혼을 기리기 위하여 해마다 된장축제를 벌이고 있다! 전통된장속에 ‘오덕문화(五德文化)’가 살아 숨쉰다고 말한다.   사진 글 문야/계정
43    앞선 의식, 불타는 구지욕, 매력적인 녀성 댓글:  조회:826  추천:0  2020-04-20
                                                                    2016년 04월 13일 10시 40분    글쓴이:문려    조회:4908    추천:0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 회장이란 타이틀 벗어나 사심없이 가장 낮은 자세로 다가가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회장 인터뷰   “항상 따뜻한 메시지로 감동시키는 우리 회장님.” “항상 저희 아픈 상처를 글로 보듬어주네요. 그럴 때마다 감격에 목이 메군 합니다. 회장님의 따뜻한 말한마디에 힘이 되여 새로운 용기를 가지군 합니다.” “불편한 몸으로 협회를 이끌어가고 빈틈없이 행사를 조직해나가는 회장님,당신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만들어집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님들은 저희들한테 베품과 나눔을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누구에게 도움을 줄수있다는것 자체가 보람있고 스스로가 행복해지는법임을 알게 되였습니다…” “희망찬 2016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력사를 만들엇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항상 자신을  잊고 아무런  사심도 없이 협회를 이끌어가는 회장님의 피타는 노력이 있기에 가능한것이라 생각합니다…회장님은 또한 눈물이 많으신 분입니다. 마음도 여린분입니다. 남의 아픔을 그누구보다 잘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분임니다. 회장님… 힘 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이는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 64세)의 회원들이 년말행사로 드바삐 보내는 김영순회장에게 보낸 감동의 메시지이자  에너지의 원천이였다. 이들은 지난 12월 26일, 연변대학 예술학원 소극장에서 2015년을 뒤돌아보고 1년동안 각항 활동에서 솔선수범한 회원들의 로고를 인정해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으며 또  "매력적인 녀성, 아름다운 꿈"을 주제로 한 '모자쇼'를 펼치기도 했다.   2008년에 설립된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에서 꾸리는 을 수료한 학원들이 자원적으로 회원으로 가입하는 비영리조직으로서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수년간,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해마다 봄놀이, 자선바자회, 애심활동, 송년회, 인생담나누기 등 여러가지 대형 행사를 기획,조직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회원들에게 장끼를 발휘할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회원들이 공동체에 대한 귀속감을 느끼게 하면서 점차 지역사회의 발전을 관심하고 일익을 담당할만큼 단합된 사회조직체로 성장해갔다. 따라서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단순한 동아리모임이 아닌 녀성들의 시대적요구와 아름운 삶에 대한 추구를 반영하는 새로운 형식의 녀성 여가문화, 녀성공동체 문화를 창출하는것을 목표로 녀성들의 문화자각을 실천해가는 단체라 할수 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은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에서 1999년부터 운영해온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수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을 17년째 받은 회원이 10여명 있으며 10년이상 받은 회원도 수십명 된다. 17년이란 세월동안 많은 직업녀성들이 단순한 지식습득으로부터 지혜를 쌓아가는 지적인 현대녀성으로 변해갔다. 김영순회장은 “직업녀성문화연구반”제1기 학원으로서 17년동안 연변대학에서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을 받아왔다. 그는 연변대학에서의 공부를 십여년을  한결같이 견지할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리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17년을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습니다. 중도에서 학업을 포기하는 회원들도 가끔 있었지만 다시 교육을 받고자 재입학하는  회원들이 더 많았습니다. 상업에 종사하는 회원들은 사실 하루 가게를 비우게 되면 그만큼 수익이 줄어드는것 같아 포기했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가정에서는 성장해가는 자녀와의 대화가 잘 안되고 사회적 교제에서도 빠른 시대적변화에 따른 지식과 정보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였으며 돈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강의를 들으러 학교에 나오군 했습니다. 회원들의 말에 따르면 평생교육을 받으면 생각이 바뀌여지고 회원들간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미흡한 점을 미봉할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때론 사업이 너무 분망하여 수강을 중지하려는 회원들도 있었지만 우리는 서로 위안해주고 힘이 되여주면서 오늘까지 견지해왔습니다.” 김영순회장은 처음에는 보통 학원이였으나 녀성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점차 평생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 녀성교육공동체의 존재의미에 대한 믿음과 무한한 애정을 품게 되면서 회원들 사이에서 선두적역할을 해왔으며 여러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2008년에는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를 설립했고 제1기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2012년에는 제2대 회장, 2016년에는 제3대 회장으로 선거되여9년째 회장을 련임하고 있다. 김영순회장이 3기 회장을 련임할수 있는 데에는 그녀의 남다른 끈기와 리더쉽이 작용했다고 보아진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직업녀성들로서 종사하고 있는 업종이나 직무, 년령도 서로 다르다. 또한 재직에서 일하고 있기때문에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다보면 늘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형편이다. 이런 직업녀성들의 코기러기이자 선배로서 김영순회장은 총동문회 회장단과 “애심활동조직위원회”의 강력한 믿음과 지지를 받으면서  참신하고 건강하고 유익한 활동을 개발하고 진행하는것을 통해 직업녀성들의 자아개발을 돕고 회원들이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 경험을 쌓아가면서 강한 심리적, 정신적힘을 키우는데 주력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이 발족한 “녀성교육발전장학회”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 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일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미 100여명에 달하는 녀연구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 그들이 차세대의 녀성리더로, 사회공익활동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해왔는데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세차례 후원하였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 2015년도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수차례 사천성재해구, 고아원아이들, 농촌소학교의 빈곤학생들을 찾아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없이 어찌 녀성교육발전장학회를 운영할수 있고 재해지구,빈곤학생, 고아들을 도울 수 있겠습니까. 저는 항상 어머니의 사랑으로 후대들의 성장에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는 회원님들이 고마울따름입니다.” 김영순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애심활동을 통해 어린 자식을 낳아 키워온 어머니들의 모성애가 모아지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깊이 체험했다고 말한다.   여가문화와 민속문화의 전파자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합창단은 2009년에 설립되여 해마다 각종 무대에 오르면서 실력을 쌓아왔으며 총동문회의 조직력을 보여주고 응집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총동문회 합창단은 특히 2015년에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주최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돐 기념 대합창공연에 참석하였고 2016년3월에는 연변주부련회와 주문화국에서 조직한 국제부녀절 106주년 문예공연에 참석하여 관객들을 감동시켰다.하나같이 긴장한 사업터에서 바삐도는 합창단성원들이 시간을 쪼개가며 연습한 합창 출연은 번마다 최인기상을 받았다. 무슨일을 하나 손색없는 그들만의 풍격이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는 합창단 외에도 또 중창대, 무용대, 북(大鼓)대 패션모델팀 등 회원들의 장끼에 따라 다양한 문예팀이 있다. 해마다 행사가 있을 때면 회원들은 퇴근하자마자 모여서 땀동이를 쏟으면서 몇시간씩 연습하군 한다. 저녁식사를 할 시간이 부족하여 간식으로 끼니를 에때우는 경우가 다반사다. 어떤 활동이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에게 김영순 회장도 늘  언니같고 엄마같은 친밀감으로 다가가서 관심하고 고무격려하여 늘 최고의 무대를 만들군 했다. 생활을 사랑하고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추구하는 회원들의 잠재력을 발휘시키기 위하여 김영순회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2013년에 백산호텔에서 100여명 회원이 참석한 “드레스+와인”쇼를 조직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2009년과 2014년에는 “직업녀성문화연구반”성립10주년, 15주년 문예공연을 조직하였고 “한복쇼”를 선보였다. 2015년에는 위애 언급한  “모자쇼”를 무대에 올려 직업녀성들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었다. 이런 대형 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형상을 찾아내고 표현하게 되었으며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남기게 되였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직업녀성들의 여가문화뿐아니라 우리 민족의 첫돐생일잔치, 결혼식, 환갑잔치 등 민속문화도  시대에 맞게 선도해가고 있다. 김영순회장은 우리 민족의 민속문화가 때론 너무 상품화 되여가고 저속하게 돼가고있다며 지난 몇년간 회원가족의 결혼식이나 첫돐생일잔치를 기획,참여하면서 상호 존중, 상호 배려하는  양성평등적인 민속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섰다. 또 총동문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춤팀”을 구성하여 회원들의 잔치가 있으면 “춤팀”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잔치분위기를 살리는데 일조했다. 그리하여 잔치를 치른 회원들은 누구나 할것없이 이번 잔치를 통해 남편이나 자녀들, 그리고 친지들로부터 존경과 부러움을 받았다고 한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은 인터넷시대에 걸맞게 위챗방을 통해 소통하면서 가장 아름답고 믿음직한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가고 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연변대학 교정에 “녀성평생교육의 요람”이라고 씌여 있는 돌비석을 세웠다.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문화적 자각이 있는 녀성공동체로  소중하게  가꾸어 가리라는 회원들의 소망을 담은 돌비석이라 할수 있다. 김영순회장은 요즘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가 걸어온 력사적발자취를 기록한 화책과 회원들의 인생경험을 담은 구술집 출간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글과 사진, 영상으로  녀성들의 성장경험을 기록하고  녀성의 력사를 새롭게 써 나가는것 또한 김영순회장의 사명감과 리더쉽의 발로라 할수 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회원들은 직업녀성의 당당함, 시대에 앞선 자각과 의식, 녀성 특유의 아름다운 삶에 대한 동경으로 “평생교육”이란 공간과 시간내에서 수양과 지혜를 쌓아가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을 가꾸어가고 있다. 이곳에는  코기러기인 김영순회장도 있다. 김영순 회장은 감명깊게 말한다. “다년간 총동문회 회장이라는 위치는 나로 하여금 지나온 세월동안 학습과 사업 에서 쌓아온 모든 경험과 재질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는 활무대를 펼쳐주었으며 부딪히는 매사 처리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여 사상적 수양을 제고하게 되였으며 더 높은 인생경지에 오를수 있도록 추동하였습니다. 저를 잘 따라주고 있는 총동문회 자매들은 모두가 저희 가장 큰 정신적재부입니다. 제가 그들을 리더라기보다 그들이 주는 감동, 감회, 사랑이 저를 크게 성장시켰습니다. 17년이란 긴 세월속에서 좋은 경험도 쌓았고 값진 삶을 살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깊은 우정으로 이젠 회장이란 직함보다 언니라는 호칭에 더욱 정감이 갑니다.” 글 wonya
42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달래의 향연…화룡진달래축제 댓글:  조회:810  추천:0  2020-04-17
2017년 04월 23일 05시 12분    글쓴이:문려    조회:12464    추천:0 진달래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4월22일 개막, 5월1일까지 10일간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의 하나가 바로 전통음식코너이다.  연길코스모스에서 선보인 1000인비빔밥, 해란강민속궁에서 선보인 감자밴새와 순대, 대청와에서 선보인 떡볶이, 천선복떡이집에서 선보인 인절미, 화룡샘물가공유한회사의 샘물랭면, 옹기된장에서 선보인 구수한 된장국, 이란 용천기러기농장에서 선보인 황금알이라 불리우는 기러기알 등이 인기를 끌었다.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화룡려행사에서 추천하는 관광상품-조선관광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빼곡이 들어선 상품전시부스 이 모든 것들은 진달래꽃을 매개물로 민속문화를 발전시키고 축제로 인연 맺어 화룡의 관광업 발전으로 이어진다. 또한 축제를 통해 연변의 민족음식과 연변의 지역특색문화가 만방에 알려지는데 기여하게 된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제공 
41    당원들 솔선수범...3.8절 계기로 주성걸 장모 위문 댓글:  조회:2494  추천:0  2020-03-12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3.8절을 계기로 연변병원 제1진 무한 지원자-주성걸의 장모를 위문, 명절의 인사를 드렸다. 이에 앞서 협회에서는 3차에 거쳐 2만2375원에 달하는 수입제 마스크 1700개를 구입해 방역제1선에서 싸우고 있는 사업일군들에게 전한바 있다.  현재 무한 제1선에서 싸우고 있는 주성걸의 안해 역시 연변병원의 의사여서 어린 자녀 둘을 돌 볼 겨를이없어 아이를 장모한테 맡길수 밖에 없었다. 주성걸의 장모는 건강상태가 안좋은 상황에서도 외손군들을 전면 돌보느라 애쓰고 있다. 3월은 녀성의 달이다. 위대한 어머니의 다함없는 사랑, 자녀들이 방역제1선에서 헌신 할 수 있도록 든든 한 뒷심이 되여준 어머님을 위문하는 것 역시 녀성평생교육협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협회에서는 봉지랭면과 온면, 삼계탕, 과일 등 쉽게 해먹을 수 있고 영양가 높은 편이식품들을 마련해가지고 주성걸의 장모를 찾아뵈였다. 회원들은 어린 손군들의 건강을 념려하여 들고간 물건들을 사랑칸에 두고 곧추 나왔다. 세세한 부분까지 생각하는 평생교육협회 애심 어머니들의 배려심이 느껴진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방역제1선 기부행사에서 당원들의 역할이 돋보였다. 이들은 당원이라는 특수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모금행사에 앞장섰다."며 "이번 위문을 통해 방역제1선에서 싸우고 있는 용사들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영순 회장은 이어 "어린 두 아이가 아버지(주성걸)에게 전한 영상 메시지를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졌다. 친인들은 물론 사회 전체가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대들이 백마타고 개선하는 그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글 조글로미디어 문야/사진 협회 제공 
40    방역사업에 우리도 한몫...2만2천여원의 방역물품 기부 댓글:  조회:1267  추천:0  2020-02-29
코로나19와의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 바이러스와의 저격전에 나선 무명용사들, 이들에게 저그마한 힘이 되고자 단체와 기업인들이 솔선수범이 되여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하고 있어 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움으로 가득차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3차에 거쳐 2만2375원에 달하는 수입제 마스크 1700개를 구입해 방역제1선에서 싸우고 있는 사업일군들에게 전했다. 성금 2만2375중 2만100은 협회 애심조직위원회의 발기하에 회원들이 2월 2일부터 5일까지 모금한 사랑의 성금이다.   돈을 모금하기보다 마스크 구입이 더 힘들었다고 말하는 김영순 회장...주문한 마스크가 오지 않아 속을 끓이던차 27일, 드디여 마스크박스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은 김영순 회장은 후~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였다. 기획대로 방역제1선에 3차로 마스크를 전할 수 있게 되였으니말이다. 김영순 회장, 애심조직위원회 조미화 부회장을 비롯한 협회의 애심조직위원회 회장단 성원들은 연변주부련회 관계자들의 인솔하에 연길시 공원가두판사처와 건공가두판사처, 룡정 룡문가두판사처와 룡정 안민가두판사처 네곳을 방문하고 1000개의 마스크를 전했다. 이에 앞서 2월 20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연변주부련회에서 조직한 “
39    새로운 시대 우리 녀성들의 진로는 평생교육을 받는 것 댓글:  조회:1414  추천:0  2020-01-05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신년모임 측기    경자년 2020년, 첫주일인 1월 5일, 매력적인 여성들 송구영신의 밤을 보내면서 새로운 시대 우리 여성들이 나아가야 할 길은 어디? 어떻게 하면 더욱 매력적인 녀성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사색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정부관계자, 단체장, 회원들과 함께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을 다니고 있는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회원들로 구성되였다. 올해로 평생교육의 장을 20페이지를 써내려간 이들, 평생교육의 리념을 확고히 하고 정확한 사유방식과 흩으러지지 않는 몸매, 당당한 도전정신으로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의 책임을 짊어질 줄 알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신문화 선구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의 선택은 정확함은 20년의 려정이 말해주고 있다.  환영사를 하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 이날 행사를 놓고보아도 뭔가 색다르다. 대회, 문예야회, 기업홍보와 함께하는 추첨행사 등 3부로 된 행사를 지루함을 느낄 사이도 없이 화끈하게 소화해냈다. 래빈과 회원이 함께 어울리면서 새로운 멋에 감탐을 련발했다. 이에 뭇사람들은 김영순 회장이 매일 25시간씩 협회를 위해 헌신한 결과라며 칭찬이 자자했다.    축사를 하는 연변대학 석경화 교수:  1기생 20여명으로부터 몇백명의 회원을 둔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협회로 거듭났다. 협회에서는 량적인 발전은 물론 질적인 비약을 가져왔다. 연변여녕평생교육협회를 연변대학-전국부녀련합회의 로 정했다. (김화선 주임이 김영순 회장에게 간판 전달) 녀성 여가문화, 녀성공동체 문화 창출하는 새시대 녀성들이다. 다재다능한 녀성들로 성장했다. 늘 앞선마인드로 협회를 이끌어갔다. 녀성 특유의 사랑으로 약세군체에 희망 전달했다...고아원, 장애인협회 방문,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통해 빈곤가정의 어린이 후원 해마다 녀연구생들에게 장학금 발급했고 제2모교(연변대학 기금회)에 10만원 후원하면서 후대양성에 일조했다. 로병사 위문. 박물관 참관...평생교육에 당수업 접목시켜 애국주의 고양했다. 기업탐방, 특강 조직,교수진의 기업진단 등을 통해 자아성장과 발전을 도모했다.  미술 감상, 패션쇼, 야유회를 통해 단합을 과시하고 매력적인 녀성으로 거듭났다. ... ...      임명장 발급, 19기 조미향과 20기 한영화를 부회장으로 임명, 20기 오계화를 애심조직위원회 부회장으로 임명,   룡정장애인협회에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 감사패 증정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제작진에 감사패 증정 오늘 이 자리도 어찌보면 송구영신의 밤을 즐기는 행사이지만 행사를 통해 헌신할 줄 아는 녀성, 로일대들을 존경할 줄 아는 녀성, 감은할 줄 아는 녀성,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녀성, 후대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녀성들이 그 매력을 발산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와 조글로(김삼 대표) 업무협력키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20년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며 20년 동안 우리를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채미화 교수, 김화선 주임, 석경화 강해순 등 여러 교수님들이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었기 때문이며 또한 이들의 헌신정신이 안받침 되였기에 가능했다."며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고 말했다. 회장단 건배제의   20기 최미화와 소품배우 김해란의 합작 소품 를 통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선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애심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앞선의식: 위챗으로 추첨하고 기업을 홍보하는 자리 여러 업종의 나젊은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교류하는 자체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이 20년간 견지해온 배움의 련속이다. 회원들은 학과당에서 배운 리론을 실제에 응용하면서 자기 우세로 항목을 선정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관리모식을 수립하였으며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으로 자기성장과 발전을 도모하여 왔다. 그들의 성장은 곧 연구반의 초기 목적과 리념이 정확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녀성의 미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가? 새로운 시대 우리 녀성들의 진로는 어디에? 분투하고 도전하고 배우는 평생교육의 장이 아닐가 생각된다.    조글로미디어 사진 글 문야 
38    리더십의 재발견...녀성 리더들 연세성형병원 탐방 댓글:  조회:1638  추천:0  2019-11-25
녀성의 미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가? 생생한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즉 민활한 일솜씨,생에 대한 희망과 환희, 건강한 녀성이 발산하는 싱싱한 맛,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이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의 회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녀성리더들이다. 더 매력적인 녀성으로 성장하기 위해 협회에서는 11월 23일 연변대학인문사회과학학원에서 연변대학 행정관리학과 리인자교수로부터 ”녀성리더십발전추세와 실천 공간”이란 주제의 특강을 경청했으며 오후에는 "연세성형병원" 을 둘러보고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인식을 깊이했다. 리인자 교수는 특강에서 "사회경제발전과 더불어 녀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많아지면서 공적령역의 녀성리더가 많이 배출되고 있다. 리더란 조직성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직성원을 키우는 것을 중점으로 하며 조직의 설계사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며 "녀성리더들은 사회구역, 사회조직 등 기층조직이나 비정부조직에서 리더십을 개발,발휘하면서 성장해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리더는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관리자와 달리 사람과 감정을 다루는 사람이다. 리더의 도구는 마음의 리해이다. 내 마음과 남의 마음의 움직임을 살필 수 있다면 리더십이 살아난다. 협회에서는 이날 오후 조미화 원장이 이끌어가고 있는 "연세성형병원" 탐방을 통해 회원들이 싱싱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지상 11층 지하 1층으로서 총건축면적이 1만5000여평방메터의 규모를 자랑하는 연세성형병원은  동북삼성에서 제일 큰 종합성형병원이며 기술이 뛰여난 성형분야의 전문이들로 팀을 이루었고 세계 최신 설비, 깨끗한 환경, 정규적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33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성형병원이다.  조미화 원장은 "연세성형병원의 전신은 보건성형병원이다. '연세성형'이라 명하게 된 것은 연세대학과의 인연도 있겠지만 국내외를 주름잡는 성형병원이 되고픈 푸른 꿈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조미화 원장과 분야별 관계자들로부터 연세성형병원의 규모, 설비, 경영리념 등에 대해 료해하는 한편 나이보다 10년 젊어지는 비법도 알게 되였다. 연변대학 석경화 교수는 "조미화 원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때문에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는 끈기와 용기가 생겨난 것이다. 또한 변화를 시도하고 최고만을 고집하며 최선을 다하기때문에 오늘의 연세가 있지 않나싶다."며 조미화 원장의 도전정신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회원들은 저마다 소감을 피력했다.   "리더의 자질을 완벽하게 갖춘 조미화 원장을 멘토로 삼고 싶다." "덩치만 큰게 아니라 실속있다." "소독실, 수술실, 입원실이 구전히 갖춰져있어 믿음이 간다." "두려움보다 까페같은 분위기, 호텔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안온한 감을 준다." "목주름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해결할 수 있다니...." ... ... 김영순 회장은 "조미화 원장은 리더의 자질을 갖춘 전형인물이다. 회사 경영, 나눔실천, 미모, 자태어느 하나 빠진데 없다. 이번 탐방을 통해 연세성형병원의 경영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경영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한데 있다"며  녀성리더들이 지역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핵심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37    연세성형병원 탐방 통해 리더의 자질에 대한 인식 깊이 댓글:  조회:965  추천:0  2019-11-25
36    연세성형병원 탐방 통해 리더의 자질에 대한 인식 깊이 댓글:  조회:1262  추천:0  2019-11-24
녀성의 미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가? 생생한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즉 민활한 일솜씨,생에 대한 희망과 환희, 건강한 녀성이 발산하는 싱싱한 맛,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이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의 회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녀성리더들이다. 더 매력적인 녀성으로 성장하기 위해 11월 23일 연변대학인문사회과학학원에서 연변대학 행정관리학과 리인자교수로부터  ”녀성리더십발전추세와 실천 공간”이란 제목의 특강을 경청했고 오후에는 "연세성형병원" 탐방을 통해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인식을 깊이했다. 리인자 교수는 특강에서 "사회경제발전과 더불어 녀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많아지면서 공적령역의 녀성리더가 많이 배출되고 있다. 리더란 조직성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직성원을 키우는 것을 중점으로 하며 조직의 설계사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며 "녀성리더들은 사회구역, 사회조직 등 기층조직이나 비정부조직에서 리더쉽을 개발,발휘하면서 성장해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리더는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관리자와 달리 사람과 감정을 다루는 사람이다. 리더의 도구는 마음의 리해이다. 내 마음과 남의 마음의 움직임을 살필 수 있다면 리더십이 살아난다. 우리가 가장 익숙히 알고 있는 인물로부터 그가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을 둘러본다면 싱싱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협회에서는 이날 오후 "연세성형병원"을 탐방했다.  회원들은 우선 연세성형병원을 둘러본후 연세성형병원의 조미화 원장과 분야별 관계자들로부터 연세성형병원의 규모, 설비, 경영리념 등에 대해 료해했으며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지적인 녀성,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김영순 회장은 "연세성형병원을 탐방지로 선택한 것은 연세성형병원이 동북삼성에서 제일 큰 종합성형병원이며 기술이 뛰여난 성형분야의 전문이들고 팀을 이루었고 세계 최신 설비, 깨끗한 환경, 정규적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3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성형병원이다. 또한 이 성형병원 탐방을 통해 병원의 경영문화를 엿볼 수 있고 앞선 마인드를 공유할 수 있기때문이다"며  녀성리더들이 지역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핵심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했다.    "리더의 자질을 완벽하게 갖춘 조미화 원장을 멘토로 삼고 싶다." "덩치만 큰게 아니라 실속있다." "소독실, 수술실, 입원실이 구전히 갖춰져있어 믿음이 간다." "두려움보다 까페같은 분위기, 호텔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안온한 감을 준다." "같은 시술도 기계의 좋고나쁨, 기술의 차이로 현저한 효과가 따른다." ... ...  녀성리더는 외모의 아름다움은 물론 례의, 정중함, 부드러움 등 내적미도 갖춰져야 한다. 
35    '사랑으로 가는 길'통해 빈곤학생 돕기 10년째 이어져 댓글:  조회:1366  추천:0  2019-10-23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프로 통해 10년째 후원 평생교육을 20년 동안 받아 온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도 평생사업으로 간주하고 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의 70여명 회원들은 10월 22일,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224회)"프로를 통해 빈곤가정의 학생들에게 1만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돕는 일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에 앞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회장단 일행은 학용품과 생필품을 사가지고 왕청현 배초구진에 살고 있는 리동매네 가정을 방문했다. 회원들은 동매에게 옷을 입혀주고 머리도 빚겨주고 품에 안아주면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박연화 부회장은 "리동매네 세식구는 외할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동매 어머니는 동매를 낳은 후 20대 젊은 나이에 중풍을 맞아 사지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어지럼증으로 자주 쓰러지군 한다. 동매 할머니는 심장병에 고혈압까지 있어 동매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는 일을 겨우 해내고 있으며 동매아버지는 닥치는대로 일거리를 찾아 하지만 수입은 얼마 안된다."며  이런 가정에서도 밝게 자라난 동매가 고맙게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날 협회의 애심활동 조직위원회 박경자 부회장이 회원들의 사랑이 담김 성금 1만원을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224회)"프로 제작진에 전달했다. 박경자 부회장에 따르면 회원들은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에서  20년동안 평생교육을 받아왔다. 회원 한분한분의 사심없는 노력이 없었다면 오늘까지 견지할 수 없었다.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에서 방송된 아이들의 사연을 보면서 엄마의 마음으로 이런 아이들을 보듬어주고 부추겨주려고 마음을 모았다. 이렇게 10년을 이어왔다."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여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 보태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협회의 후대사랑은 남다르다. 회원들이 발족한 “녀성교육발전장학회”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 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일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 13회를 맞으며  129명의 녀연구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 그들이 차세대의 녀성리더로, 사회공익활동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올해 20주년 기념식에서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회원들의 사랑이 담김 애심기금 10만원을 연변대학장학기금회에 전달한바 있다. 김영순 회장은 " 겨울추위가 시작되고 있다. 한겨울 추위에, 배고픔에 시달리는 애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나아가 학업을 중도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우리 녀성들은 어머니의 다함없는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해왔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는 행복이 싹튼다."며 "해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번마다 서슴치 않고 참석하는 회원들이 고맙기만 하다. 누가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인가고 물으면 우리 녀성들이다고 떳떳이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원들의 행동은 촬영현장을 찾은 연변대학 사회학과 학생들에게도 큰 여파를 일으켰다. 이들은 장차 커서 사회에 유익한 일을 찾아하겠다고 말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으로 실천해왔다. 이를테면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장기적으로 후원하였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 2015년도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수차례 사천성재해구, 고아원아이들, 농촌소학교의 빈곤학생들을 찾아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224회는 YBTV-1: 10월 26일 19시 45분 (첫방송), 10월 27일  7시 30분 (재방송), 연변위성: 10월 26일 19시 45분(첫방송), 10월 27일  7시 25분 (재방송)에 방송된다. 많은 시청 바란다.  조글로미디어 사진 글 문야 
34    보람찬 20년 평생교육의 빛나는 녀주인공들 댓글:  조회:1806  추천:0  2019-09-05
연변녀성운동의 척도이다 녀성 여가문화, 녀성공동체 문화 창출 녀성 특유의 사랑으로 약세군체에 희망 전달 연변대학 129명 녀연구생들에게 장학금 발급   희망찬 2019년, 평생교육의 빛나는 녀주인공들은 또 하나의 력사를 만들었다. 이들은 9월 4일,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설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연변대학직업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국부녀련합회 부녀연구소, 중화녀자학원, 연변주부련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전국애심녀성포럼, 연변애심어머니협회, 연변대학 등 단체와 대학교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영순, 김련희, 조미화 등 특별공로상 수장자들 장장 20년 동안 평생교육을 받은 회원들 공로상을 받은 청년사업부 관계자들   단체장(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 AMP총동문회 리덕봉 회장,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들에게 감사패 전달 행사를 적시적으로 홍보해주어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게 한 언론사(길림신문, 연변일보, 조글로 등)에 감사패 전달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각항활동에서 솔선수범한 회원들의 로고를 인정해주는 뜻깊은 자리이자 헌신할 줄 아는 녀성, 로일대들을 존경할 줄 아는 녀성, 감은할 줄 아는 녀성,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녀성, 후대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녀성들이 그 매력을 발산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저 역시 회장이기전에 문화연구반의 성원이며 1기 수료생이다. 저와 함께  20년간  견지해온 자매님들 너무 고맙다.  이들은 연구반의 선배이자 인생의  멘토이며 기업의 경영모델이다.”며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20년을 함께 할수 있었다.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고 말했다. 장학금발금식 한장면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1999년 9월, 제1기생을 시작으로 올해 20기를 맞이했다. 이들은 2008년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를 설립, 회원들이 발족한 “녀성교육발전장학회”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 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일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 13회를 맞으며  129명의 녀연구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 그들이 차세대의 녀성리더로, 사회공익활동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날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회원들의 사랑이 담김 애심기금 10만원을 연변대학장학기금회에 전달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해왔는데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장기적으로 후원하였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 2015년도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수차례 사천성재해구, 고아원아이들, 농촌소학교의 빈곤학생들을 찾아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20주년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연변대학 교정에 “녀성평생교육의 요람”이라고 씌여 있는 돌비석을 세웠다.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문화적 자각이 있는 녀성공동체로  소중하게  가꾸어 가리라는 회원들의 소망을 담은 돌비석이라 할수 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 지난해 연변사회조직관리국으로부터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협회에서는 청년사업부를 설립하고 함께 기업탐방, 경영모식 탐색, 항미원조에 참전했던 로병사 위문. 박물관 참관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연변조선족녀성들이 스스로 녀성발전의 길을 모색하는 가운데서 만들어진 녀성공동체로서 신시대 연변녀성운동의 척도이다.  로전사들과 함께 무대를 장식해 행사를 고조에로 이끈 대합창   조선족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여가문화를 이끌어낸 한폭의 결실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어찌보면 민간과 학계가 협력하여 녀성사회조직을 건설한다는 새로운 모식이 아닐가 생각한다. 우리 녀성들은 평생교육의 리념을 확고히 하고 정확한 사유방식과 흐트러지지 않는 몸매, 당당한 도전정신으로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의 책임을 짊어질 줄 알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신문화 선구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의 선택은 정확하며 축하를 받아 마땅하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33    래일을 그려봅니다...모자,모녀들의 특별한 친자활동 댓글:  조회:2457  추천:0  2019-08-02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 산하조직인 청년사업부(부장 김련화)에서는 지난 7월 27일, 이란 기러기농장에서 모자,모녀 함께 하는 특별한 친자운동회를 개최했다.  김영순회장 :"젊은이들은 협회의 미래, 자랑스럽다, 자매님들, 사랑한다 자매님들..."   행사취지를 밝히는 김련화 부장 김련화 부장은 "우리 자매님들은 올해 특별히 연변대학 녀성문화연구반 개설 20주년을 맞게 되였습니다.우리 젊은이들은 열정과 패기로 20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서로를 알아가면서 화합을 이끌어내고 함께 돕고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친자운동회를 조직하게 되었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일상에 쪼들린 젊은 엄마들, 오늘 만큼은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오직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면서 교감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탁구공 나르기를 통해 인내심을,  장기자랑을 통해 자신감을, 물놀이를 통해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김영순 회장은 "친자간의 교류활동을 통해 참 좋은 모녀, 모자간의 사랑이 느껴졌다.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경쟁의식을 엿볼 수 있었으며 만만치 않는 승부욕을 보아낼 수 있었다.평생교육 후배 뒤에 후배들 역시 자기들 어머니를 릉가할 수 있는 대단한 녀장부들이다.남자애들의 름름하고 느슨하며 넓은 포용력이 엿보여서 넘 사랑스럽다."며 "오늘 활동은 녀성평생교육의 오늘과 래일을 그려보는 깊은 의미가 내포되여 있다. 녀성으로 가정화목과 자녀교육면에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과당에서 배웠던 녀성평생교육이 실천을 통해 점검하는 시간이였다.청년사업부에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의미 있는 활동으로 협회와 사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에 설립된 청년사업부는 그동안 로전사 위문, 복리원 애심전달, 창업교류회, 기업탐방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면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사진 협회 제공
32    평생교육은 자아개발의 필수 코스...20기 수료식 댓글:  조회:3376  추천:0  2019-07-10
2019년 직업녀성문화연구반 20기 수료식이 지난 7월 6일, 연변대학 교수진과 선배들의 축복속에서 치러졌다. 학위복을 차려입고 수료식에 참석한 20기생들은 긍지로 부풀어있었다.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사업과 교육에 열정이 넘치고 끊임없이 자아개발에 노력하면서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녀성들의 만남의 장, 배움의 장이다. . 한명 한명의 수료생들에게 학위모를 씌워주고 수료증을 발급하는 김화선(좌) 주임.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 축사에서 "올해는 건국 70주년으로 지난 세월동안 조선족녀성들은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서 가정과 직장 생활을 통해 사회발전에 참여하고 발전의 성과를 향수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라는 사회조직 건설을 통해 조선족녀성의 사회적 위상을 한층 높혀왔다."며 "20년 력사를 자랑하는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학원들로 구성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개혁개방 40년 이래 연변조선족녀성들이 스스로 녀성발전의 길을 모색하는 가운데서 만들어진 녀성공동체로서 신시대 연변녀성운동의 척도이다. "고 말했다. 축사를 하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오늘 20기 수료식을 맞을 수 있은 것은 여러 교수진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노력, 헌신정신과 갈라놓을 수 없다. 이번 수료식은 녀성평생교육이 또한번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말해주며 우리 녀성들이 더 한층 높은 차원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20기 젊음이들은 녀성평생교육의 미래이고 희망이다."며 "직업문화연구반 수료를 거친 동문들로 무어진 우리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후배들과 함께 평생교육을 받으면서 폭넓게 사회활동에 참여하며 애심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영향력 있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의 총화보고를 하는 연구반  전성애 담임교원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어찌보면 민간과 학계가 협력하여 녀성사회조직을 건설한다는 새로운 모식이 아닐가 생각한다. 우리 녀성들은 평생교육의 리념을 확고히 하고 정확한 사유방식과 흐트러지지 않는 몸매, 당당한 도전정신으로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의 책임을 짊어질 줄 알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신문화 선구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의 선택은 정확하며 축하를 받아 마땅하다. 축가를 부르는 최경애 회원   한영화씨는 20기 수료생을 대표하여 녀성들의 지위 상승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플랫폼을 마련해준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회장단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1년동안 저희 20기 회원들은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에서 력사.경제.교육.사회등 여러분야의 전문지식들을 알차게 배웠으며 그 지식들을 깊이 있게 활용하여 자아성장을 이루었고 가정이 화목해지고 또 사업에서도 큰 성과을 거두게 되였다. 그외 여러 차례의 기업탐방을 통하여 선배들의 경영노하우들을 전수받을 수 있었으며 패션쇼와 같은 문화활동을 통하여 고유의 녀성미와 단아함의 긍지를 몸소 느끼게 되였으며 운동회를 통하여 힘과 지혜를 겨루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였다"며 "오늘 비록 20기 수료이지만 앞으로 총동문회의 교육방침에 따라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자신의 자질을 부단히 제고하여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련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사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제공
31    최옥금 교장이 말하는 5가지 성공비결 댓글:  조회:3043  추천:0  2019-07-04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연변항공승무학교 탐방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당창건 98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지난 6월 28일, 연변영예원을 방문, 평생교육에 당수업을 접목시켜 애국주의 사상을 고양하도록 했고 또 연변항공승무학교(교장 최옥금)를 탐방하고 최옥금 교장으로부터 창업담을 듣는 것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성공비결을 공유했으며 녀성의 강의함과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했다. 최옥금 교장은 자신의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서 오늘의 연변항공승무학교가 있기까지 남편의 공이 크다며 성공비결을 5가지로 종합했다. 첫째, 담량(과감히 도전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둘째, 사유(명석한 두뇌가 있어야 한다.)  셋째, 목표(목표를 세우고 당면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넷째, 됨됨이(인간 됨됨이가 무엇보다도 중용하다.)  다섯째, 업종(그 분야에서 화끈하게 잘 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    최옥금은 음악이라는 예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단돈 40원을 가지고 고향인 흑룡강 밀산으로부터 연변으로 왔다. 예술학교에서 2년간 진수과정을 거쳐 음악교원이 되였고 국가사업편제를 얻기 위해 28살 로처녀가 될때까지 책과 씨름했다.  또한 평범한 음악교원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히 철밥통을 버리고 모텔사업에 뛰여들었다. 모델학교를 운영하는 3년사이 그는 실패의 쓴맛을 맛볼 때로 맛보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다. 전업적인 모델교원이 없이 저녁이면 책을 보고 연습하고 이튿날에는 학생들을 가르쳤고 장소가 없으면 이집저집 빌려서 사용하기도 했으며 모델들에게 줄 로임이 없어 리자돈을 꿔가면서라도 신뢰와 책임을 다했다.   기회는 잡는자의 몫이라 했다. 모델사업을 포기하려는 시점에서 항공회사에서 스튜디어스를 모집한다는 것이다. 최옥금은 2004년부터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05년에 연변항공승무학교를 꾸렸다. 당시 한국인이 1만5000원을 투자해 함께 공동경영하기로 했다. 하지만 문화적인 차이로 합작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반년만에 '독립'을 선언하고야 말았다.    통 크게 30만원을 꿔서 5층짜리 건물을 임대했고 홍보에 4만원을 투자해 학생을 모집, 결과 기존의 20명으로부터 60명으로 늘렸다. 이렇게 한층 한층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오늘의 승무학교가 있게 되였으며 200여명의 학생을 둔, 일정한 규모를 갖춘, 길림성에서 유일한 항공승무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연변대학의 석경화 교수는 "교육의 다양화 즉 특색교육이 성공을 불러왔다. 최옥금 교장의 창업의 핵심은 기회를 잘 잡았고 꿈과 현실을 잘 결합했기 때문이며 강의한 의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연변항공승무학교의 한벽을 독차지한 영예증서들로부터 학교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현재  해마다 7~8명의 학생들이 인민대회당 도우미로 취직을 하고 있고 선박, 공항, 철도 등 분야에 취직을 하고 있다니 전업성을 띤 업종의 우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며 " 창업에서 성공한 우리 녀성들은 어찌보면 기업을 경영했다기보다 인생을 경영했다는 편이 더 적절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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