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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大女性终身教育总同门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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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연변대학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 댓글:  조회:760  추천:0  2017-10-25
연변대학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식 10월 21일,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는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식을 갖고 16명 신입생의 진입과 함께 녀성문화연구대오의 장성을 경축하였다. 시대와 함께 성장할 것을 결의하는 신입생대표 최향희 신입생 대표 최향희는 “당의 19차당대표대회가 열리고 있는 이때 19기 학원으로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원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되여 영광스럽다.”고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많을수록 수양이 높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며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집단의 발전을 소중히 여기면서 미래를 향한 성장의 길에서 서로 돕고 받들며 연변사회경제발전에 저그마한 힘이나마 이바지하는 지적미가 넘치는 녀성으로 성장할 것”이라 결의를 다졌다. 직업녀성문화연구반 대가정에 들어온 새 식구들에게 따뜻한 환영을 표하는 석경화 교수 연변대학 원 교수질감독과평가중심 주임, 경영관리학원 교수 석경화 교수는 축사에서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이미 100세시대의 5분의 1에 달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첫기의 29명으로부터 이미 400여명의 대오로 발전하였으며 이는 전적으로 총동문회의 매력을 과시한다.”고 전제를 밝혔다. 그는 자신도 연변대학의 한 교사로서 역시 이 대오속에서 그들과 함께 발전하고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숙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하였다. “여러 자매님들에게서 인생의 영양을 흡수하고 우수한 녀성으로, 어머니로, 안해로 다각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그 당당한 모습을 보아왔다고, 특히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성장과정을 담은 대형화첩 《장백산아래 진달래》를 흠상하면서 우리는 이 단체의 무궁한 힘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이 대오 속의 대부분 학원들은 자신의 기업과 회사를 경영하면서 그토록 분망한 일정 속에서도 19년간 학습을 견지할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자신의 자질과 수준을 제고하고 개척진취하여 기업과 회사를 더욱 장대발전시키려는 동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단결의 힘은 또 이 대가정의 빠드릴 수 없는 매력이라고 단정하였다.  사회 여러 분야에서 모여온 학원들은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부단이 제고하는 동시에 함께 사회의 책임을 감당하기에 손과 손을 맞잡았다. 어려움에 봉착하거나 역경을 겪고 있는 자매들에게 또는 재해구와 빈곤지역에 그들은 언제나 앞장서 구원의 손길을 보내왔던 것이다. 석교수는 단체문화의 힘은 오로지 체험자들만이 감수할 수 있는 부분으로서 신입생들은 이 단체문화의 주역으로 지식의 힘을 키우면서 인류의 행복을 마련하는 길에서 자신의 힘을 이바지할 것을 기원하였다. 늘 학원들의 사상상, 업무상의 발전과 인간미의 성숙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는 김영순 회장 김영순 회장은 또 환영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처한 세계는 매일 매시각 변화되고 있으며 우리는 천변만화하는 변화속에서 반드시 리론적으로 시대를 따라가야 할 뿐더러 끊임없이 변화법칙을 인식해야 하며 끊임없이 리론혁신, 실천혁신. 제도혁신, 문화혁신 및 기타 여러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고 19차당대회에서 한 습주석의 연설정신을 전하였고 “우리들은 시대의 목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의 18년간의 교육실천은 학습의 중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는 녀성문화연구라는 이 무대를 통하여 서로 교류하고 서로 돕고 서로 학습하면서 우수한 시대녀성으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재차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19기 학원들도 졸업후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 가담하여 우수한 직업녀성들과 함께 학습하고 함께 새로운 혁신의 길에서 성장하며 함께 발전해가기를 기대하였다. 평생교육은 녀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경로임을 설명하고 있는 총동문회 상무부회장 림수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선배학원인 백옥뀀성유한회사 김선영 대표로부터 화첩을 증정받고 있는 신입생들. 선배인 연변항공승무학교 최옥금 교장으로부터 화첩을 증정받고 있는 신입생들. 신입생들께 안겨줄 꽃다발을 준비한 선배회원들. 개학식에서는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류환경선생의 “관광산업발전과 경제전환”에 대한 특강으로 첫 강의를 조직하였고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발자취를 담을 화책을 신입생들에게 증정하였으며 중창대의 활기찬 축가공연으로 신입생들을 열렬히 영접하였다.  길림신문 글 김청수 기자
[룡정농부절] 한복과 어우러지는 김치의 향연...'명품' 김치 탄생 2017년 10월 03일 05시 25분    글쓴이:문려    조회:6123    추천:0   김치담그기 경합 한장면 룡정 제8회 중국조선족농부절의 일환인 김치축제가 지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동성용진 동명촌(원 인화촌) 해란강민속생태원에서 펼쳐졌다.   1일에는 김치전시, 2일에는 김치담그기체험 행사가 열렸고 3일에는 100명  김치담그기 경합이 있었다.    '100인조선족농경사철쇼' 한장면-관광객들이 우리 민족의 전통주를 맛보고 있다. 력대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중국조선족 농부절’은‘ 여덟개 100’으로 개괄했다. 즉 100명 가야금병창, 100메터 조선족순대, 100단지 막걸리체험, 100년 조선족전통시장, 100명 조선족 농사 사계절공연, 100명 김치담그기체험, 100명 김치비빔밥, 100명 조선족김치담그기 경합 등이다.   경합준비를 위해  식자재들을 하나하나 지정된 위치에 배렬하는 심사위원들. 룡정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회장 김순옥),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의 협찬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한개팀에 25명씩 4개팀으로 나뉘어 배추김치, 오이김치, 깎두기김치, 깻잎기치를 담그었다. 선수들은 40분이란 주어진 시간내에 양념을 만들어 가장 맛있는 김치, 먹음직스러운 김치를 담그어여야 했다. 심사위원들로는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 김순옥 회장과 회원 도합 10명으로 구성되였다. .   심사위원들로는 연변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의 사장들이다..       1등보좌에 오른 선수들과 함께    치렬한 경쟁을 거쳐 배추김치팀에서 15번 선수가, 깻잎김치팀에서 23번 선수, 깎두기김치팀에서 3번선수, 오이김치팀에서 18번선수가 1등의 영예를 지녔다.   2등 선수들과 함께. 참가자들은 “올 때에는 긴가민가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축제인줄 몰랐다. 오지 않았더라면 평생 후회할 번 했다.”며 “나이 60이 되도록 이런 대회에 참석해보기는 처음”이라고 했다.   서로들 자신이 담근 김치가 제일 맛있다며 김치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선수들, 한족 관광객들에게 우리가 담금 명품 김치를 맛봐라라도 건네주는 이들도 있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집에도 할일이 많을텐데 이렇게 참석해준 회원님들이 너무 고맙다.우리 회원들은 대학교에서는 학생, 무대에 서면 예술인, 축제에선 꽃”이라며 "연변미스유니버스들과 함께 전통음식을 널리 홍보할 수 있어 더욱 흐믓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00인조선족농경사철쇼'가 '배추도사네집'앞에서 펼쳐졌다. 씨앗을 뿌리고 가꾸고 수확하는 전반 과정을 담아냈다.   한복과 어우러지는 김치의 향연이 '명품'김치를 탄생시켰고 풍요로운 가을을 맞는 농부들의 환락의 웃음소리 해란강민속생태원에서 울려퍼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3    애심 자선 매력을 함께 하는 동행 댓글:  조회:462  추천:0  2017-08-23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미스 유니버스》 연변경연구 총 조력자로 2017 ‘미스 유니버스’(环球小姐) 연변경연구 최종 선발대회가 8월 21일, 연변황관혼례청에서 진행된 가운데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유력한 조력자로 맹활약하였다. ‘미스 유니버스’ 경연은 국제 일류 수준을 가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가장 큰 국제문화교류 종목의 하나이다. 이는 미적시체경제를 산업으로 삼고 그 독특한 명품 매력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문화 특색과 류행을 전시한다. ‘미스 유니버스’(环球小姐) 연변경연구 최종 선발 수상자 리시원 (3등) 리예쌍(1등) 왕설정(2등) 또한 전 지구적으로 녀성들의 리상을 실현하고 사업과 생활 능력, 개성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사회 자선활동과 공익활동 홍보대사를 선발함으로써 전 지구 녀성들의 사회참여를 동원하고 사회지위를 향상하는 데 큰 역할을 일으킨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이 같은 국제적 문화교류 활무대를 빌어 조선족녀성들의 현숙하고 선량한 독특한 매력과 로인을 존중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며 생활을 열애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사회와 가정에서의 책임을 다하는 아름다운 풍채를 널리 전시하고저 이번 연변경연구 ‘미스 유니버스’ 경연의 협력조직으로 나섰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전성애(왼쪽)선생이  연변미술가협회 회장이며 연변대학미술학원 교수인 강종호선생이 총동문회에 기증한 유화 '여름'을 5000원에 락착 받았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동문들인 연변보건의학미용원 조미화대표가 관명단위로 나섰고  연길복무청사, 신세기구강병원,화양호텔 , 예미한복, 코스모음식유한회사,  연성뚝배기, 대한웨딩 등 단위의 대표들이 협찬단위로 나섰다.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회 김영순회장이 ‘미스 유니버스’연변경연구 수상자들에게 회원증서를 발급하였다.  회원들은 우아한 의포단장으로 좌석을 단장하고 유화 경매전을 펼쳐 락착금을 녀성발전장학금과 고아원 기증금으로 쓰기로 하였으며 모델을 선발하여 여유만만 직업녀성들의 기질과 매력을 과시하였다. 또한 치렬한 종합경연을 펼쳐 선발된 첫 3위 선수들을 홍보대사로 초빙하는 등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회를 널리 알리고 회원들의 자질 제고와 영향력 확대에 유리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이 ‘미스 유니버스’선수들과 함께 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이번 연변경연구 ‘미스 유니버스’ 선발에서 우리 자매들은 비록 협조자로 나섰지만 그들의 아름다운 자태와 매력적인 이미지 그리고 정채로운 표현은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절찬을 받았다.”며 연변녀성들의 풍채를 국제무대에 널리 전시하는 훌륭한 기회로 되였다고 긍지를 표하였다. 길림신문 글 김청수  김성걸 기자 일부 위챗사진  
중국공산당 창건 96돐을 기념하기 위해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지난 6월 30일, 연변의 첫 당조직이 건립된 고장이며 조선족력사문화의 발상지인 룡정 력사문화유적지 답사에 나섰다. 첫코스는 룡정의 백년사를 기록하고 있는 박물관이였다. 답사팀은 해설원으로부터 각 력사 시대에 룡정에서 용솟음쳐나온 혁명가들과 영웅들의 사적을 경청했다.  두번재 코스는 한락연 혁명일생 도편전관람이였다. 한락연은 중국조선족의 걸출한 정치활동가이며 중국의 “피카소”라고 불리우는 룡정이 낳은 훌륭한 아들이다.    세번째코스는 애국주의교양기지로 활용하고 있는 룡정 “간도일본총령사관-전시관'이였다. 답사팀은 일제침략자들의 침략만행과 중국인민들의 피어린 항일투쟁력사를 목격하면서 오늘의 행복이 그저 얻어진것이 아님을 페부로 느꼈다. 답사팀은 력사문화유적지를 둘러본후 좌담회를 가졌다. 회원들은 저마다 답사소감을 피력했다. "고향이 룡정이라 지리적으로는 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력사와 문화가 깊은 곳인줄 미처 몰랐다." "우리 녀성들은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오늘의 행복은 혁명선렬의 피와 땀으로 바꾸어온 것임을 더 깊이 깨닫게 되였다." "력사를 알아야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할수 있다." "학생들의 교육실천기지로, 국내외의 관광객들의 콴광코스로 활용되였으면 한다." "룡정의 백년사기록 박물관이나 한락연 혁명일생 도편전람관 모두가 5층, 6층 꼭대기에 있어 자애인들이나 어르신들에게 불편아닌 불편을 가져다준다." ...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력사문화 유적지 답사를 통해 보고 느낀 것이 참으로 많다. 오늘의 답사는 당 창건기념행사차 조직되였지만 비당원들도 많이 참석해 그 의미가 배로 된다. 당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수 있는 좋은 수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1    포상함이 애심함으로...봄철단합대회 댓글:  조회:2454  추천:0  2017-06-12
6월 10일,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의 회원들은 왕청 대흥구 영분민속촌에서 봄철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포상함이 애심함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 회가 열창, 집단체조 표현, 18기 문예공연, 휴지패션쇼, 바줄당기기, 알아맞추기, 독수리병아리낚기, 바줄당기기, 배구시합, 찰떡치기체험 등 다양한 프로로 진행됐다.  경기는 6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 팀마다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결과 4팀이 녀성평생교육컵 배구경기 금상을 수상했고 바줄당기기에서 5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휴지패션쇼는 지정된 시간내에 휴지와 신문지로 옷을 지어입고 주제에 맞게 표현했는데 각설이, 단아한 소녀단, 부상자, 청소공...팀마다 최대의 능력을 과시했다. 이번 패션쇼를 통해 회원들의 순발력, 창의력, 표현력, 협동력을 보여주었다. 김영순 회장은 "휴지패션쇼를 통해 환경보호의식을 갖게 했다. 또한 마구 버려지는 휴지로 예술작품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했다"며 매력적인 녀성으로 거듭나는 한개 성장과정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평생교육총동문회 애심회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평생교육총동문회의 모든 행사는 애심을 중점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번행사도 례외가 아니였다. 회원들은 저마다 부녀들과 이이들에게 줄 새옷들을 한두견지씩 준비해왔다. 권초연씨는 10견지 들고왔다. 회원들의 사랑이 담긴 옷들은 포상함에 넣어 대흥구진부련회에 전했다.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2012년에도 대흥구빈곤가정의 자녀들에게 후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평생교육총동문회의 김영순 회장은 "자연을 만끽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보냈다. 재밋는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고 회원간의 우의를 돈독히 했으며 협회의 응짐력을 강화했다."며 "단순한 운동대회가 아닌 사랑으로 이어지는 녀성 특유의 애심을 간접으로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0    '악기랑 음악이랑 놀아요'...어머니들의 애심 릴레이 댓글:  조회:1838  추천:0  2017-05-28
“악기랑 음악이랑 놀아요” 연변언어장애훈련센터의 6.1절맞이 행사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 4팀의 애심어머니들과 민족기악조합의 맴버들, 자원봉사자 그리고 소학교어린이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들은 작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3년동안 언어센터의 특수 어린이들과 6.1절행사를 함께 해왔다. 김영순 회장은 “자페증, 지력장애 그리고 청각장애로 언어장애가 온 아이들을 대상으로 언어재활치료교육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언어훈련센터의 리원장에게 힘을 실어주고 아이들과 학부모들게 저그마한 사랑을 주고 장애를 이겨낼수 있도록 용기를 주려고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민족기악조합’ 맴버들과 소학교 어린이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특수어린이들의 률동춤 표현, 선물 전달 등 내용으로 펼쳐졌다. 애심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먹이고 갖고 온 선물을 나누어주면서 아이들이 더 밝게 더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했다. 리향란 원장은 " 우리 센터는 연변에서 최초로 설립된 언어장애훈련센터이다. 언어장애아동들에게 최상의 교육과 언어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로부터 최고의 교육프로그램을 인입하고 선진적인 언어재활프로그램을 도입하는데서 앞장서왔다“며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은 더욱 뜻깊게  6.1절을 쇨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6.1절을 맞으며 4개 팀으로 나누어 5월 20일, 23일, 28일 3일에 거쳐 애심전하기 행사를 다양하게 펼쳐온것으로 알려졌다. "사랑합니다. 용기내서 한발 앞으로 내디뎌봐요. 우리가 있잖아요" 변함없는 어머니들의 사랑아 오뉴월의 대지를 뜨겁게 달군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9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1절맞이 애심어머니들의 사랑 댓글:  조회:2057  추천:0  2017-05-25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애심어머니들의 사랑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6.1절을 맞으며 4개 팀으로 나누어 5월 20일, 23일, 28일 3일에 거쳐 애심전하기 행사를 펼치기로 했다.   지난 20일,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 1팀,2팀의 애심어머니들은 드바쁜 스케줄도 마다하고 연변희망복지원과 연길시 시각장애인소녀 김홍매를 찾아 사랑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해주었다. 이날 1팀의 애심어머니들은 희망복지원의 12명 학생들이 입을수 있는 이쁜 운동복과 생필품을 가득 사들고 희망복지원을 향했다. 이들은 희망복지원을 자주 찾는지라  아이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그들의 생활공간을 둘러보면서 별도로 챙겨주어야 할것이 없나 하나하나 체크하기도 했다. 연후 부모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모성애라면서 갖고 간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주고 손수 아이들에게 운동복을 입혀주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아낌없이 전했다.   연변대학 평생교육 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아이들이 훌륭하게 커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면서“앞으로 애심어머니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고 윤승옥씨는 아이에게 옷을 입혀주면서 꿈과 희망, 열정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의 삶을 가꾸라고 조언했다. 이날 또 2팀의 애심어머니들도 김홍매가정을 방문했다.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통해 홍매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홍매의 눈치료와 가정생활에 보탬이 돼라고 지금까지 쭈~욱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왔다.   김홍매가 수술 후 시력이 어느 정도 회복되였고 학교에도 정상적으로 다니고 있다는 기쁨소식을 접한 평생교육총동문회의 애심 어머니들은 누구보다도 기뻐하며 홍매의 집을 방문했던것이다.  당일, 홍매에게 6.1절을 잘 쇠라며 맛있는 식료품과 함께 1000원의 후원금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홍매가 근간에 치아로 고생한다는 소리를 듣고 연길신세기구강병원의 박경자사장은 선뜻이 홍매의 치아를 치료해주겠다고 자진해 나섰다. 김홍매 어머니 김미란씨는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의 애심어머니들이 홍매가 눈수술을 하였을 때에 많은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었는데 이렇게 또 6.1절을 앞두고 찾아주어 그 고마움 뭐라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며 “애심어머니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애심어머니들의 사랑릴레이는 오늘도 진행형이다. 23일, 3팀의 애심어머니들은 연변희망복지원,불우학생 방문에 이어 또 연길시흥안소학교를 찾아“어머니사랑” 전달활동에 나섰다.아이들에게 6.1 아동명절을 즐겁게 쇠라며 사전에 아이들의 몸에 꼭 맞게 정성들여 준비한 고급 운동복을 부모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라는 20명의 빈곤학생들에게 나누어준후 줄뛰기,학용품 등 150명 학생들의 몫으로 준비한 사랑의 선물을 전교 학생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정을 주고받았다.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가져온 선물들을 하나하나 나누어주었고 학생들은 축하공연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4년전 이곳에서 18명의 고아들과 함께 물만두를 해먹으며 즐겁게 노래를 부르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주고 이쁜 옷이랑 모자랑 신발이랑 나누어주면서 아이들이 행복해하던 모습이 떠올라 오늘 이곳을 또다시 찾게 되였습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사회는 발전하고 세상은 나날이 좋아지고있다”면서“불우학생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최선을 다 하기를 바란다”는 고무격려의 말과 함께“서로 나누고 사랑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    자매단체간의 우정이 이웃사랑으로 이어져 댓글:  조회:1159  추천:0  2017-05-08
亲爱的会长团姐妹们: 大家好! 特别感谢今天在百忙中参加爱心妈妈协会,爱心活动的姐妹们,参加的每一位会长拿出自己一份爱心参与了募捐。再一次显示出我们女性终身教育18年来,所走过的爱心之路,带给我们成熟的慈善公益,爱心分享的自觉善举。 爱心妈妈协会方善花会长特来电,对于总同学会捐出善款2000元和对于今天来现场的20多位会长团姐妹们捐出的一片片爱心,深表谢意和感动! 对大家的积极支持再次深表谢意![玫瑰][玫瑰][玫瑰][玫瑰][玫瑰][玫瑰]     金英顺     5월 6일, 연길 개원호텔에서 열린 연변애심어머니협회 4차회원대표회의 및 16차 사랑나눔행사에 자매단체인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의 20여명 회원들도 동참, 어머니의 다함없는 사랑을 전했다.   이날 협회에서는 4차 회원대표회의를 열고 방선화를 연변애심어머니협회의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에서 1만원(2007년부터 해마다)의 성금을, 전국애심녀성포럼,의장단 및 전국애심녀성민족공익사업기금회에서  5천원의 성금을, 연변후원회에서 5천원의 성금을,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 2천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외에도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회장단과 회원 및 연변대학녀성평생총동문회 20여명 회원과  여러부문의 회의 참석자들이 모금행사에 동참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축사에서 "방선화 신임회장은 평생교육총동문회 동문이다. 김화 회장의 뒤를 이어 더 찬란한 애심발자취를 남기길 바란다."며 평생교육총동문회의 회원들은 18년동안 어머니사랑으로 사회의 곳곳을 살펴오기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자매단체간의 우정이 이웃사랑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7    불우기업의 어려움을 발벗고 도와 댓글:  조회:341  추천:0  2017-04-25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 애심활동에 나서 22일, 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에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멋진 녀성들이 나타났다. 수많은 인파들속에 유달리 눈에 띄이는 이들은 바로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이 아니라 한 불우기업돕기에 나선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 48명 회원들이였다.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현장을 찾은 그들은 축제현장분위기를 즐길 사이도 없이 서둘러 불우기업의 제품인 화룡샘물랭면판매에 나섰다.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남편이 3차례 중풍을 맞아 어렵게 기업을 운영하고있는 화룡샘물가공유한회사 김연희사장을 도와 축제장에서 사랑의 샘물랭면을 팔아주기로 했습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 김영순회장의 선두지휘아래 이날 회원들은 관광객들에게 샘물랭면의 전단지를 나누어주고 상세히 소개해주면서 그들의 선행의 취지도 밝혀주었다.그들의 따뜻한 마음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는지 이날 준비한 50박스의 랭면이 몽땅 팔려나갔다. 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은 이날 샘물랭면을 판매하는외에 천선복 떡,기러기알,도시락 등 회원사들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전단지를 나누어주고 물품을 팔아주면서 아낌없는 고무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회원사들간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연변라지오TV방송“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세차례나 후원하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하고 또 고아원,광영원,농촌소학교 등지를 찾아 위문공연을 펼치고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는 등 여러가지 애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글·사진 차순희 기자
6    '사랑의 샘물랭면 사세요'...화룡진달래축제로 가다 댓글:  조회:2255  추천:0  2017-04-23
"사랑의 샘물랭면 사세요. 맛도 좋고 포장도 깔끔해 선물용으로는 제격이지요." "한봉지의 랭면에는 당신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어려운 기업을 도우는 일이지요." ... ... ‘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개막식을 알리는 4월 22일,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뻐스를 타고 축제장으로 온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의 48명 회원들은 즉시 샘물랭면 홍보에 나섰다.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남편이 3차례 중풍을 맞아 어렵게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화룡샘물가공유한회사 김연희사장을 도와 축제장에서 사랑의 샘물랭면을 팔기로 했던것이다. 이날 협회에서는 샘물랭면 50박스를 판매했다. 김영순 회장은 축제의 분위를 만끽하는 것도 좋겠지만 사랑을 실천하는것으로 축제의 의미를 가미하는 것이 더욱 의미있을 것 같아 이번 판매행사를 조직했다고 말했다. 이날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샘물랭면을 판매하는외에도 천선복 떡, 기러기알, 도시락 등을 판매했으며 회원사의 전단지를 고객들에게 나누어주고 회원사의 전시부스를 둘러보기도 했다. 회원들은 "해마다 축제에 다녀가지만 이렇게 뜻깊은 행사로 축제의 의미를 더해보기는 처음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녀성들, 한복차림으로 하여 카메라세례를 받았다.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마음도 힐링되는 기분이다."고 입을 모았다.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애심활동조직위원회”를 건립하고  참신하고 건강하고 유익한 활동을 개발,진행하는것을 통해 직업녀성들의 자아개발을 돕고 회원들이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 경험을 쌓아가면서 강한 심리적, 정신적힘을 키우는데 주력해왔다. 협회에서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 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일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미 100여명에 달하는 녀연구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 그들이 차세대의 녀성리더로, 사회공익활동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해왔는데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세차례 후원하였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 2015년도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수차례 사천성재해구, 고아원, 농촌소학교의 빈곤학생들을 찾아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으며 올해 3.8절에는 광영원을 찾아가 위문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5    직업녀성이 평생교육을 받아야 하는 리유 댓글:  조회:1952  추천:0  2017-04-06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에서 개설한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서 18년의 력사를 자랑, 우리 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   3년도 아니고 장장 18년동안 학업을 견지한다는건 말처럼 쉬운일만은 아니다. 우리 녀성들에게는 배우고자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기에 가능했고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것이며 강한 의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다.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회원들도 가끔 있었지만 다시 교육을 받고자 재입학하는  회원들이 더 많았다. 상업에 종사하는 회원들은 사실 하루 가게를 비우게 되면 그만큼 수익이 줄어드는것 같아 포기했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가정에서는 성장해가는 자녀와의 대화가 잘 안되고 사회적 교제에서도 빠른 시대적변화에 따른 지식과 정보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였으며 돈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강의를 들으러 학교에 나오군 했다. 회원들의 말에 따르면 평생교육을 받으면 생각이 바뀌여지고 회원들간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미흡한 점을 미봉할수 있었으며 녀성특유의 풍채를 마음껏 자랑할수 있었다. 요람.  하늘에서 보내준 하얀옷 입고 교육의 성당 연변대학 한 모퉁에 요람  배움의 만리길에 18년 걸어왔고 그 요람속에서 서서히 커왔네요  요람 아름다운 여성들이 배움의요람 즐거웠고 행복했던 추억의요람 요람 오늘도 래일도 우리꿈키워주는 배움의요람 행복의요람 희망의요람 /김경희  18년의 성장은 튼실한 문화기초와 강력한 생명력을 구비하였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도 못 다 배운다”는 간단한 도리, 이곳에서 체현되였다. 이것이 바로 녀성들이 평생교육을 받아야 하는 리유다. 이러한 리유가 있기때문에 지난 3월에도 18명의 신입생들이 평생교육행렬에 들어선것이다. 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신생력량은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과 생기로 평생교육의 의미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할것"이라며 '교정에 우뚝 서있는 '녀성평생교육의 요람'이란 변함없는 평생교육의 길을 걸어갈것"이라고 말했다.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김화선 주임은 평생교육을 받아야 하는 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첫째, 글로벌 시장경제 속에서 생존해 나가려면 녀성 개인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다. 반드시 녀성조직 즉 녀성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조직의 힘을 키워 녀성개인의 권익과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둘째, 녀성들 사이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고 상호 존중하고 상호 보완하면서 힘을 모아 녀성공동체의 성장을 이룩해야 한다.   셋째, 각국 녀성 교육기관 사이의 국제적교류를 통해 녀성들 사이의 뉴대를 강화하고 녀성발전에 대한 국제적시야를 키우는 것이 중대한 사항으로 대두하고 있다.   넷째, 녀성들이 겸손과 부지런함으로 갖추어 온 문화적안목으로 녀성의 력사를 기록해야 하는 것이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가 걸어온 18년의 력사를 이란 대형화책에 담았다. 이는 비바람속에서도 배움의 문화공간과 교육한마당을 단장해온 빛나는 력사이자 사회에 파급효과를 일으킨 자랑찬 력사이기도 하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4    살아있어 행복해~ 네가 있어 행복해~ 댓글:  조회:1182  추천:0  2017-03-13
                                                                                         2017년 03월 09일 10시 36분  조회:4563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광영원의 어르신들과 '하~하~호~호~' "사랑합니다. 어른신님들~ 존경합니다. 어른신님들~" 3월 8일, 연변 광영원에는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녀성평생교육협회, 회장 김영순)의 회원들과 광영원 어르신들의 합동공연으로 3.8절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이날 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과일, 우유, 떡 등을 챙겨가지고 광영원을 방문했다.    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회장은 "오늘의 행복을 즐길수 있은것은 바로 이자리에 계시는 영예군인들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혁명렬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계시는 어머님들은 나라와 민족에 큰 공헌을 하신 유공자들이십니다."며 협회를 대표해 어머님들께 명절의 인사를 드렸다. 협회에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께 장미 한송이를 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아침해살처럼 밝게 웃으시길 바랐다.  "살아있어 행복해~ 네가 있어 행복해~" 노래가사의 한구절이 어쩌면 오늘의 이 순간, 이 마음을 뜻하지 않을가 싶다. "노래 제목 모름" 김할머니의 첫마디. 광영원에 계시는 89세 김할머니한테는 가슴 아픈 사연이 마음 한구석을 차지했다. 할머니는 남편을 전방에 보내고 13년을 눈물로 보냈다. 10만에 렬사증을 받게 되였고...이날 할머니는 눈물로 노래 한곡 불렀다.  처음으로 이렇게 뜻깊은 3.8절을 보냈다는 어르신들, 평생교육협회의 회원들의 손을 꼭 잡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원문보기
조글로미디어(ZOGLO) 2017년1월22일 09시03분    조회:3060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의 1999년~2016년까지의 성장과정을 기록한 대형화책 출간기념식이 1월 21일, 연변대학예술학원에서 펼쳐졌다. 2008년에 설립된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에서 꾸리는 '직업녀성문화연구반(학제1년)'을 수료한 학원들이 자원적으로 회원으로 가입하는 비영리조직으로서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수년간,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해마다 봄놀이, 자선바자회, 애심활동, 송년회, 인생담나누기 등 여러가지 대형 행사를 기획,조직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회원들에게 장끼를 발휘할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회원들이 공동체에 대한 귀속감을 느끼게 하면서 점차 지역사회의 발전을 관심하고 일익을 담당할만큼 단합된 사회조직체로 성장해갔다.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채미화교수는 축사에서 “오늘의 이 성대하고 장중한 의식은 중국 조선민족의 녀성사에서 전례없는 행사이며 조선족녀성평생교육의 력사에 빛나는 한페이지를 남기는 기록의 장으로 될것”이라며 “지식경쟁시대 직업녀성의 문화적인 진보와 발전을 자각하고 지식의 재충전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녀성문화를 창출해온 빛나는 기록”이라고 말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단순한 동아리모임이 아닌 녀성들의 시대적요구와 아름운 삶에 대한 추구를 반영하는 새로운 형식의 녀성 여가문화, 녀성공동체 문화를 창출하는것을 목표로 녀성들의 문화자각을 실천해가는 단체라 할수 있다.   김영순회장은 “3년간의 모지름끝에 드디여 책을 출간하게 되였다.”며 “그동안 평생교육을 통해 또한 가정을 위해 회사를 위해 열심히 살아온 녀성들의 성장과정을 기록함으로 우리 녀성들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이날 출간식은 도서기증식, 장학금발급식, 우수회원 표창, 축하공연 등 순으로 이어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원문보기 사진 평생교육 제공
2015년 12월 28일 03시 21분    글쓴이:문려    조회:6296    추천:0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평생교육총동문회 제3기 회장단 출범…김영순 회장 련임     취임연설을 하고있는 김영순회장.   직업녀성의 당당함, 앞선의식으로 평생교육이라는 배움의 전당에서 수양과 지혜를 쌓아가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을 가꾸는 이들이 있다. 바로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의 녀성들이다. 앞선의식 불타는 구지욕 매력적인 녀성의 대명사-평생교육 이들은 지난 12월 26일,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홀에서 2015을 뒤돌아보고 그동안 각항 활동에서 솔선수범한 회원들의 로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영순회장은 총화보고에서 “우리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16년을 함께 할수 있었다. 녀성평생교육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고 말했다.   1999년에 직업녀성들의 종합자질을 높이기 위해 세운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을 수료한 회원들로서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나 중견역할을 맡고있는 녀성들이다. 단기교육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 그들은 평생교육을 통해서만이 지속적인 자기발전을 가져올수 있다고 여겨 2008년에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를 세우게 되였다. 그때로부터 그들은 본격적으로 부동한 업종,부동한 직무,부동한 년령의 직업녀성들을 회원으로 받아들여 여러가지 유익한 활동을 벌리면서 교류,협력,진보하는 녀성공동체문화를 실현해갔다. 이들은 배움의 터전에서 지식과 수양을 쌓아가는 외에도 사회의 공익사업에서도 활약을 보이고있다.   올해에도 이들은 녀성교육발전장학회를 통해 후대녀성인재양성에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또 연변언어재활훈련쎈터의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또 만원 좌우의 성금과 물품을 후원,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1만원 쾌척하는 등 공익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협회에서는 올 한해에도 자기 개발에 힘쓰고 협회의 각항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 선진인물들을 표창했으며 어머니의 다함없는 사랑이 듬뿍 담긴 장학금을 연변대학 녀학생들에게 발급했다. 총동문회 활동 적극분자11명: 리명희, 하옥련, 김연화, 김금숙, 박현숙, 박계월, 박명숙, 황혜란, 최춘옥, 장춘애, 김선자 애심활동 적극분자 11명: 김경희, 류미옥, 최영숙, 윤승옥, 허향순, 리화, 남복순, 허봉숙, 신봉학, 황취련, 박송숙  특수공헌상: 박경자, 최옥금, 리금숙, 한금자, 박금춘   제3기 회장단 출범…김영순 회장 련임     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당일, 2기 회장인 김영순을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평생교육총동문회 제3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렇게 되여 김영순회장은 새로운 회장단 성원들과 함께 향후 평생교육총동문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상무부회장으로는 정란, 박향자, 림수화, 류수지 4명이고 부회장으로는 최경애, 장미란, 태계화, 정명숙, 한의경, 방미성, 강문화, 오순자, 김춘란, 장춘애, 김련화 11명, 감사에 강계화와 박홍선, 비서장에 전세화가 선출돼 김영순회장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았다. 부장급으로는 문체부 부장에 박은화, 방해란이며 조직부장에 황혜란, 윤미경이고 생활부장에 김향란, 채방하이다. 또한 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을 애심활동조직위원회 회장으로 추대했다.   애심활동조직위원회 상무부회장에는 김련희, 김선영, 박경자, 장련옥, 최옥금, 리금숙, 한금자, 한금춘 8명을, 집행부회장에는 김송월, 채순희, 리숙, 류미옥, 손향, 김경희, 허순자, 최영숙, 허향순, 박연하, 윤승옥 11명을 선출했다.   제3기 회장단 출범은 평생교육총동문회의 발전에 새로운 에너지를 부여하게 되며 녀성평생교육의 빛나는 력사에 또 찬란한 한페지를 남기게 된다. 우리는 앞선 리더 우리는 센스쟁이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에서는 당일 년말행화의 일환으로 "매력적인 녀성 아름다운 꿈"을 주제로한 '모자쇼'를 펼쳤다.   회원들은 자사를 돌봐야 하고 연변대학에서 지식을 쌓아야 하지만 누구하나 불평없이 각항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모자쇼’도 총동문회 회원들이 짧은 시간내에 알뜰하게 준비한 결과물이다.   한춘향사장은 “가게 일로 상해, 한국으로 오가다나니 “모자쇼” 연습을 할 겨를이 없었다. 집에 있던 옷이며, 모자며, 혁띠로 멋을 냈고 워킹을 위해 3시간정도 연습하고 무대에 올랐다.”며 “좀 더 충분한 준비가 있었더라면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수 있었을것”이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모자쇼'에 이어 저녁만찬이 있었다. 협회에서는 저녁만찬을 리용해 '모자쇼'에서 표현이 우수한 개인과 집체를 표창했다. 또한 추첨권을 판매하고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는데 쓰이게 된다.     '모자쇼'를 통해 선발된 매력적인 녀성들(20명)   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은 가정에서는 다정한 어머니이자 안해로, 사회에서는 베테랑 리더이자 중견인물로 활약하고 있으며 각항 문체활동에서는 센스쟁이로 녀성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1    영원한 구지욕 찬란한 15년의 문화향연 댓글:  조회:664  추천:0  2017-01-12
2014년 12월 13일 08시 16분    글쓴이:문려    조회:13868    추천:1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설립 15주년 기념행사 성황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직업녀성 연구반(회장 김영순) 설립 15주년 기념행사가 오늘(12월 13일) 연변대학예술학원 음악홀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배움의 불타는 구지욕으로 모인 28명의 1기생으로부터 375명의 회원을 둔 총동문회로 거듭난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녀성평생교육의 빛나는 력사에  찬란한 한페지를 남겼다. 김영순회장은 “우리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15년을 함께 할수 있었다. 녀성평생교육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며 “우리 총동문회는 녀성공동체의 집단의식을 갖고 함께 성장하며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사명감으로 ‘녀성발전장학회’와 ‘애심활동조직위원회’을 이끌어왔다. 향후 우리는 더 많이 베푸는 모습으로 끈을 이어갈것이며 녀성평생교육이라는 이 활무대에서 녀성의 꿈과 비전을 펼치면서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갈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화연구반 총동문회의 동문들은 동문회 설립 15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5년 동안의 성장과정을 화면으로 보여주었고 장학금 전달의식을 가졌으며 합창, 중창, 패션쇼, 북춤 등 다양한 문예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영순회장에 따르면 총동문회에서는 15년동안 학우들이 성장한 모습과  인생감회,  배움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한 그들의 진솔한 속내를 담은 화책이 곧 출판될 예정이다.   조글로미디어 문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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