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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년 제1차 정음우리말학교 후원회 이사회 모임 댓글:  조회:1166  추천:0  2015-01-19
2015년 1월 17일, 정음우리말학교 후원회 이사회모임을 가졌다. 모임에 정음우리말학교 후원회 이사회 성원인 남룡, 김의진, 임임경원, 한명성, 허성일, 정철범, 한경호, 남영군 등 사장님들이 참석하였고 이춘일 북경조선족기업가연합회회장, 이란 북경애심여성네트워크회장, 전용택 북경조선족기업가연합회 상임부회장 등 단체이사 대표님들도 참석하였다. 학교운영팀 성원들로는 정신철, 최영주, 지연, 권진홍, 조용숙 등이 참석하였고 특별 초대로 중앙민족대학교 학생처 부처장이신 박광성박사가 참석하였다. 모임은 후원회 이사회 정철범 비서장이 주최하였고 후원회이사회 임경원 이사장이 이사회 및 정관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현장에서 이사장의 신분으로 해마다 3만원씩 기부하겠다고 선포하였다.       모임에서 교장 정신철 교수님께서는 2014년 정음우리말학교의 학생규모 확대상황, 교학, 교실 대여, 비용 사용 내역 등을 설명하고 또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으며 아울러 후원회 이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러 이사들은 운영진의 수고에 찬사를 보내고 학생들의 한글 공부 현황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들을 보이면서 함께 우리말학교를 더 잘 운영할 데 대해 고민하고 좋은 제안들도 내 놓았다.   북경에는 우리 언어와 문화의 전승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노력을 하신 분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들에게는 아직 공동체라는 의식이 살아 숨쉬고 있고 빛을 발하고 있다. 하지만 민족언어문화 전승, 우리의 공동체 유지란 거대한 목표는 소수의 지성인이나 유명인사들의 노력만으로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열의를 불태우는 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말학교 운영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날이 갈수록 우리말은 잊혀지고 우리말이 잊혀질수록 민족문화도 소실되며 중국이란 나라에 새로이 탄생되었던 조선족공동체의 정체성도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이제 더는 우리말공부가 요절되어서는 안 될 시기이다. 민족문화 전승과 새로운 도약에는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 지지와 성원이 필요하다.     이번 모임은 열의와 경험을 계승할 뿐만 아니라 보다 한층 성숙된 우리말학교를 꾸려나갈 데 대한 방안들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장이 되었다.     
4    정음우리말학교 2015년 봄학기 신입생모집 통지 댓글:  조회:1683  추천:0  2014-12-28
             정음우리말학교는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주최하에 설립된 북경조선족아이들 대상으로 민족언어와 민족문화를 전수하는 공익성 민족교육기구입니다.   2012년 12월에 설립된 정음우리말하교는 2014년 가을학기  9개 반에 학생수가 110여명이 되었습니다.   현재 2015년 봄학기 신입생(대상은 소학교학생) 을  모집합니다. 수업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3課時(09:30—12:00)로  한 학기 16주 48課時입니다.  등록시간:  2015년 2월 7 일(토요일>  오전 10:00—11:30  등록장소:  望京星源国际D座2층 지구촌학교 개강날짜: 2015년 2월 28일 비   용: 200원+300원(200원은 등록금으로 학기말 무결근학생에게 장학금형식으로 반환하고300원은 교실임대, 교사수고비, 과외활동비 등에 보탬함함) .  한 가정에 두 아이이상 등록할 경우, 형편이 어려우면 한 아이 이외 기타아이들은 등록금만 내어도 됩니다.    연락전화:  조용숙1881-105-4558 정신철1316-126-9919,   교육장소: 望京星源国际D座2층 지구촌학교                         (북경)정음우리말학교 
3    정음우리말학교 제4회 수료식 댓글:  조회:1306  추천:0  2014-12-28
                                                               2014년 12월 27일, 정음우리말학교에서는 2014년 가을학기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수료식은 담임선생님 총화, 다음 학기 반급 편성, 다음 학기 계획 발표, 학부모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반 마다 성적 우수상 1명, 학습 모법상 1명, 예절상 1명 씩 추천하여 고무격려의 상을 주고 한 학기 동안 한 번도 수업에 빠지지 않은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이번 수료식은 예전과 달리 9개 반에서 반급마다 따로 진행하면서 담임 선생님과 학부모 사이 1대1의 면담시간도 가져서 학생들의 취미, 특징 그리고 각각의 학습상황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참으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말을 가르치시느라 많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의와 책임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우리 학부모님들의 우리말에 대한 열의도 대단합니다. 정음우리말학교에 보내기 위해 다른 학원 일정들을 다시 조율하고 매 주 토요일마다  애들을 학교에 보내며 공부 체크도 하는 정성이 감동스럽습니다.      정음우리말학교 운영에는 많은 분들의 숨은 노력과 기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의 열의와 정성에 힘입어 운영위원회에서도 늘 잘 꾸려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답니다.   여러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들, 다음 학기도 우리 다 같이 화이팅합시다!!!
2    정음우리말학교 댓글:  조회:1744  추천:1  2014-12-19
    정음우리말학교는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주최하에 설립된 북경조선족아이들 대상으로 민족언어와 민족문화를 전수하는 공익성 민족교육기구입니다.  개혁개방과 도시화과정은 조선족 인구의 급속한 이동을 초래하였고 수많은 조선족들은 동북집거지역을 떠나 산해관 이남 지역에 진출하면서 새로운 민족인구 분포도를 서서히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해관 이남 지역은 우리의 전통집거지와 달리 민족적 기반이 약한 곳으로 민족문화 전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조선족학교 또는 조선말배움터가 없어서 후세들에게 민족언어와 민족문화교육을 전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국사회과학원 민족학 및 인류학 연구소 교수이시며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회장이신 정신철 교수님은 오랜시간 동안 민족학을 연구하셨고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현실, 그리고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오던 중, 민족연구에만 그치지 말고 우리 민족을 위해 뭔가를 해야겠단 결심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 중국 조선족의 역사와 현황, 그리고 조선족의 정체성에 유독 애착을 갖는 한국인 한 분- 유병수 교수님(당시 중앙민족대학교 한국어학과 외국인교수), 그 누구보다 민족교육에 헌신적으로 나서는 분이 계셨습니다. 정신철 교수님과 유병수 교수님, 두 분의 만남은 우리말 교육에 첫 걸음마를 탈 수 있는 계기로 되었습니다.     2012년 12월, 유병수 교수님은 학생 6명을 데리고  우리말 교육을시작했습니다.   2013년초 중국조선민족사학회는 코리언언어문화교육센터, 북경조선족애심녀성네트워크와 함께 북경에서 우리말주말학교를 세울것을 토론하기 시작했으며 그해 3월 9일 정식으로 공익성 민족교육기구인 “정음우리말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렇게 고고성을 터뜨린 정음우리말학교는 점차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게 되어 학생이 2013년 3월 학기에는 30명, 9월 학기 38명, 2014년 3월 학기 70명, 9월 학기 1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음우리말학교가 설립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데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지지,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입니다. 2014년 3월부터 후원회를 준비하고 이루었으며 운영위원회도 구성하였습니다. 후원이사회에는 조선족기업가연합회, 애심여성네트워크, 중앙민족대학교 조문학부 그리고 또 많은 고마운 단체, 회원분들이 있습니다.   정음우리말학교가 오늘만큼 학생 수가 늘어나고 다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할 일은 더 많고 갈 길은 더 멉니다. 우리 새 세대들에게 문자를 가르치고 우리문화를 전수하고 공동체의식을 심어주려면 결코 매 주 2시간 정도의 수업시간에만 의존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와 지지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1    <정음우리말학교>겨울방학 단기반 모집 댓글:  조회:756  추천:2  2014-12-15
《정음우리말학교》 우리말 공부 단기반 모집 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이고 문화를 공유하고 전달하는 매체입니다. 언어는 사유의 도구이기도 합니다. 우리말, 우리글을 공부하면서 우리문화를 이해하고 느끼며  민족적 자부심도 생기게 되고  민족동질감도 깊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한 도시에 살고 있지만 서로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되었고 도시에서 자란  세대들에게는  우리말은 ‘우리말’이 아닌 외국말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족’이라는 명칭도 그냥 명칭에 지나지 않을 뿐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끈끈한 정으로 되기에는 너무나 멀어져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의 새 세대들에게도 선조님들의 언어를 알고 이어갈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말을 함으로써 우리의 새 세대에게는 조선족이라는 또 하나의 네트웍이 생겨 보다  넓은 장이 열릴 것입니다.   본 단기반은 두 학기(겨울방학, 여름방학)를 한 주기로 합니다. 겨울방학에는 교실강의 위주로 기본적인 쓰기, 읽기, 말하기로 이루어집니다. 여름학기는 겨울방학 동안 습득한 상황에 기초하여 더 폭넓은 문화교실을 만들 예정입니다.   단기반 모집대상: 조선족 중학생, 고중생, 대학생 수업날짜: 10일. 2015년 2월 2일~2월 11일(10일) 수업시간:오전09:00—12:00 수업장소: 왕징 지구촌 한 학기 학비: 500원 모집학생수: 45명( 3 개반 편성) 신청마감일: 2015년 1월 10일 신청방식: 이메일로만 신청접수합니다. 아래 도표에 필요한 정보를 기입한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zhen3303@126.com 문의전화: 13146308077 *선착순에 따라 45명까지만 제한합니다. *학비는 교실대여비, 강의료 및 문화교육에 사용합니다.                                신청표 이름 중국어   성별   한글   출생년월   집 주소   학교이름   학년 초중 (    )학년 연락번호   고중 (    )학년 대학 (    )학년 우리말  기초 유(  ) 무(   ).  (우리말 기초 ‘유’일 경우 어느 정도인지 간단하게 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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