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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1차 정음우리말학교 후원회 이사회 모임
2015년 01월 19일 21시 44분  조회:1168  추천:0  작성자: 나리
2015년 1월 17일, 정음우리말학교 후원회 이사회모임을 가졌다.
모임에 정음우리말학교 후원회 이사회 성원인 남룡, 김의진, 임임경원, 한명성, 허성일, 정철범, 한경호, 남영군 등 사장님들이 참석하였고 이춘일 북경조선족기업가연합회회장, 이란 북경애심여성네트워크회장, 전용택 북경조선족기업가연합회 상임부회장 등 단체이사 대표님들도 참석하였다. 학교운영팀 성원들로는 정신철, 최영주, 지연, 권진홍, 조용숙 등이 참석하였고 특별 초대로 중앙민족대학교 학생처 부처장이신 박광성박사가 참석하였다.
모임은 후원회 이사회 정철범 비서장이 주최하였고 후원회이사회 임경원 이사장이 이사회 및 정관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현장에서 이사장의 신분으로 해마다 3만원씩 기부하겠다고 선포하였다. 
  
  모임에서 교장 정신철 교수님께서는 2014년 정음우리말학교의 학생규모 확대상황, 교학, 교실 대여, 비용 사용 내역 등을 설명하고 또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으며 아울러 후원회 이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러 이사들은 운영진의 수고에 찬사를 보내고 학생들의 한글 공부 현황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들을 보이면서 함께 우리말학교를 더 잘 운영할 데 대해 고민하고 좋은 제안들도 내 놓았다.
  북경에는 우리 언어와 문화의 전승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노력을 하신 분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들에게는 아직 공동체라는 의식이 살아 숨쉬고 있고 빛을 발하고 있다. 하지만 민족언어문화 전승, 우리의 공동체 유지란 거대한 목표는 소수의 지성인이나 유명인사들의 노력만으로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열의를 불태우는 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말학교 운영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날이 갈수록 우리말은 잊혀지고 우리말이 잊혀질수록 민족문화도 소실되며 중국이란 나라에 새로이 탄생되었던 조선족공동체의 정체성도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이제 더는 우리말공부가 요절되어서는 안 될 시기이다. 민족문화 전승과 새로운 도약에는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 지지와 성원이 필요하다.  
  이번 모임은 열의와 경험을 계승할 뿐만 아니라 보다 한층 성숙된 우리말학교를 꾸려나갈 데 대한 방안들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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