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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옥 성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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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초와 나비
2018년 03월 01일 13시 32분  조회:825  추천:0  작성자: 방산옥
란초와 나비
 
제1장   물과 불의 짝찍기
1절.성으로 삶의 의미를 찾읍시다.
2절.성은 개발하여야 합니다.
3절. 일생을 무르익는 애정속에서(년령과 성공능관계)
4절.이런 성행동은 변태적입니다.
5절.갱년기가 아닌 《녀성갱년기양종합증
6절.우울증과 성공능장애
7절.성공능과 생육능력은 한가지 개념이 아닙니다.
8절.건강한 성을 위해 몇마디 조언 남기렵니다.
9절.남녀성반응주기와 인체변화
10절.녀정감과 성반응의 부동점
 
제2장  고양이의 변신
1절. 남성사정이 녀성성감에 주는 영향
2절.남성들의 가장 치명적인 작은 비밀
3절.남성들의《바람기》심리
4절.남성들이 보는 성매력
5절.남성발기이상
6절.《남성  강하게 하는 비결
7절.남성의 성기능 0.7mm에 좌우된다
8절.기교가 있는 남성이 되여야 합니다.
9절. 나의 남성호르몬분비는 정상인지?
10절. 남성을 오래도록 발기시키려면.
 
제3장  비물에 부서져
1절.《녀성성욕저하는 성기능장애입니다.
2절. 유방과 성애민감도
3절. 녀성은 남성의 놀이감이 아닙니다.
4졀. 이런 녀성은 사랑을 받지 못합니다
5절. 녀성의 자궁을 보호합시다.
6절. 특수 조건하에서의 성생활은?
7절. 자궁절제가 성공능에 영향이 있을가요?
8절. 자궁절제와 성기능
9절. 남성지배술은 곧 참는것이다.
10절. 그녀는 불구로 되였습니다.
 
제4장  빨간 사과알 타고
1절. 성욕을 일으키는 4대요소
2절. 기억해야 할 애정 10가지 경계내용
3절.남녀성욕의 차별
4절.정상위만 고집, 정상아닙니다.
5절.자신을 잘 아는 남성의 10가지 표준
6절.남성이 갈망하는 4가지 애인
7절.남성이 걱정하게 되는 10가지 방면
8절.남성이 고개 숙이지 않게 하려면
9절 남성이 공유하고있는 성결핍
10절.남성의 일생은 성적변화가 많은 일생입니다.
11절.남성의 상반신은 수양 하반신은 본질
 
제5장  석양은 푸르청청
1절.신심이 건강한 성생활을 위하여어떤점에 주의할가요?
2절. 로년기 성 생활에서 주의할 점
3절. 갱년기 우울증  및 그 증상
4절. 성급한 윤활제 사용보다 근본원인 찾아야
5절.수음=자위행위
6절.수음과 건강
7절.알코올과 섹스의 상관관계
8절.늦게야 찾은 성
9절. 량호한 성공능 발휘조건
10절. 남성의 주기성적 생리저조기
11절.《꺼진 불이라도 다시 보자.》
 
제6장   해빛링가
1절.환성적인 밤을 위하여 힘껏 조여라
2절.남녀차이를 조율해가며 최선을 찾는 놀이
3절.련애는 수차할지언정 사랑은 단한번이라도 장난이 있어 서는 안된다.
4절. 실질성 사랑은 13분
5절.혼인을 더욱 공고히 시키는《질투》
6절. 정력이 떨어지는 여섯가지 원인
7절. 리혼남성이 녀성에게 주는 충고
8절. 부부가 구비해야 할 9가지 조건
9절. 부부싸움 화해 《몸》으로 한다?
10절. 《가짜 질투》는 부부관계를 회복시킵니다
 
제7장   밤(栗子)
1절。명기로 되여야 명도를 잡을수 있습니다.
2절. 성이 가족심리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
3절.남성이 배워야 할 몇가지 성사랑 기본공
4절.침실속 《고민》파악해야
5절.《하루밤 사랑》이 남긴 후유증
6절.가까이 하기엔 너무 두려운 당신
 
제8장   병아리부리
1절. 항거할수 없는 성숙녀성의 유혹
2절. 녀성의 20~30세 전변
3절.소음순은 성감대이며 방역《호위병》입니다.
4절. 섹스에 관심없는 녀성들, 테스토스테론이 주범?
5절. 사업에 성취가 없는 남성은 필요없습니다.
6절. 녀성은 어떤 몸매가 가장 예쁜가
7절. 녀성의 10마디 말이 남성의 마음을 틀어쥡니다
8절. 녀인은 사랑으로 수확을 거둡니다
9절. 눈으로 본 녀성정욕의 이모저모.
10절. 4종의 녀성은 남성을 야수로 변화시킵니다.
11절.그녀는 성욕항진이였습니다. 
 
제9장  회색강아지 봄꿈
1절. 련애중 녀성의 가장 무서운 마음의 매듭
2절. 야간발기는 무엇을 의미할가요?
3절. 남성의 성기능장애에는 어떤 질병들이 포함되는 가요?
4절. 성애고조에 진입하는 6개 계단
5절. 《남성은 청춘기에 키워야 합니다.
6절. 《작은 고추 더 매워》
7절. 검을수록 경험 많다고?
8절. 고환의 체적을 측정해 보십시오
9절. 그것이 항상 불뚝 솟아있어도 힘겨운 일
10절. 그 총각들 왜 장가 못갔나?
 
제10장   효의 유희
1절. 오감만족 섹스, 청각도 례외가아닙니다
2절. 청춘기 심리변화
3절. 애욕을 격발시키는 성유희 밀방
4절. 성욕 최고조는 유산소 운동 1시간 뒤.
5절. 성애무는 11개 질병에 특효입니다
6절. 10가지 성애쾌감의 황금법칙
7절.세우기 작전
8절.섹스는 변주곡, 성법 다양해져야
9절.발기각도 수직에 가까우면 정상
10절.사랑표현의 특별방식
 
 
제1장 물과 불의 짝찍기
물과 불의 짝짓기
매미가 길다란 혀를 날름거리며
나무를 붙잡고 꼬리를 쳐든
호랑이 궁둥이를 핧는다
 
염소는 목을 길게 빼들고
싸움닭은 뿔을 곧추 세우고
태풍을 몰아 오지만
두다리 사이에서는 유즙도랑물이 흐른다
 
고양이가 단사(丹沙)로 붉게 단장한
쥐를 노려본다
봉황이 춤추며 나래를 펼친다
동그란 궁둥이에 반한 고양이 쥐를 놓친다
 
봄철 노새는 피투성이고
가을철 개는 연장을 목에 걸었다
 
검은 바위뒤 나무에
매달렸던 원숭이
바위에 누운 갈매기 향기에
전신 털이 흠뻑 젖는다.
 
1절 성으로 삶의 의미를 찾읍시다.
옳바른 성의 총체적 개념은 생명, 사랑, 쾌락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생명은 남녀가 생긴이래 제일 먼저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정자, 란자를 모르던 시절에도 남녀는 아기를 만들었고 나중에는 임신의 원리를 터득하여 의식적으로 아기를 낳기도 하고 피임할줄도 알게 되였습니다. 생명활동은 굳건하게 오늘까지 장래에도 계속 이어질것이며 인류사회를 유지, 발전시키는 기초로 되고 있습니다.
사랑은 남녀가 짝을 이루어 지속적으로 살게 되면서부터 그내용이 풍부하여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단순 아이만 낳고 살기보다는 이왕이면 재미있고 즐겁게 살기위해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치점을 풍부하게 만들어 가면서 서로 존중하면서 함께 나누는 내용들이 풍부하여지게 하면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쾌락은 남녀가 만드는 즐거움입니다. 샘솟는 에너지가 나오며 창의성과 열정을 만들어 줍니다.
육체적 결합의 즐거움과 함께 정신적인 몰입과 집중을 가져올 정도로 즐거움을 만듭니다. 현대인은 성적인 즐거움이 행복의 큰 요건이 될 정도로서 감각적인면도 연구하고 개발하여 더욱 큰 즐거움을 맛보려 하는데 이는 스트레스가 날로 많은 오늘의 시대에 적응하는 아주 좋은 안신처이기도 합니다.
성은 반드시 생명, 사랑, 쾌락의 3가지 요소가 함께 있어야 무궁무진한 행복과 창조력을 산생할수 있습니다.
두사람은 각기 부동한 자신의 쾌락만을 추구하고 따로따로 분리되여 제멋대로 제생각, 제방식대로 대방에 대한 관심이 없이 논다면 더불어 조화를 이루지 못하여 성은 오히려 상처와 죽음, 배신과 퇴페를 가져오게 됩니다. 때문에 반드시 서로가 서로를 부추기며 함께 조화를 이루기 위하여 서로의 생식건강, 서로의 감정배양, 서로의 리드가 필요한바 이럴때만이 성은 밝아지고 건강해지며 둘은 함께 심신건강과 젊음을 찾을수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섹스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간은 사랑을 하게 되면 섹스를 통한 육체의 합일을 꾀하려 한다. 섹스를 통해 이루어지는 육체의 합일을 떠나서는 성생활이 가져다 주는 독자적인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수 없다.》
그렇다면 육체의 합일이란 무엇인가요?
단순히 섹스를 통해 씨앗을 주고 받아들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것은 각자가 인격적으로 두사람이 전체에서 합일을 이루게 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즉 두사람의 삶이 그들의 인생의 앞날에서 같은 방향과 보조를 취하게 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성의 만남을 통하여 다른 차원의 삶의 의미가 주어지게 된다는것입니다.
 
  2절 성은 개발하여야 합니다.
많은 녀성들은 성의 박절성, 성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떻게 좌우지함을 잘 모르고 있기에 많은 피해들이 이따르고 있어도 그 피해의 원인마저 모르고 있습니다.
성무지가 너무나 많다는 의미에서 하는 말입니다.
때문에 녀성성기는 장애발병률은 남성들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또 이로인하여 녀성성피해는 불가피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를 피면하기 위해 우선 성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표현되는가를 함께 찾아보기로 합시다.
녀성들의 성무지로 인하여 성역할에서 남녀는 너무도 현저한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남성과 녀성은 본질적으로 동일하지만 사회적으로 성역할이 다르게 인식되여 녀성이 남성에 의하여 수동적으로 반응하는가고 여기여 왔습니다. 때문에 성활동에 있어서 남녀간의 차이는 너무나도 분명히 있게 되였습니다. 또 이런 습관 이런 관념은 합법화되여 대대로 내려오며 그 영향이 전해져 왔기에 성에서 녀성은 연약하고 순종적인 창조물이였고  남성은 좀더 투쟁적이고 공격적이라고 여겨왔던 까닭에 이러한 차이가 존재하였습니다.
훌륭한 성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우선 남녀간에 공동성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신체적인 구조나 생리적인 기능으로 말하면 서로 다르지만 함께 서로를 보충하고 리드한다면 얼마든지 공동성을 만들수 있습니다. 남녀가 공동성에 입력하여야만 정서적이고 대뇌신경—령적으로 기쁨을 주고 받을수 있습니다.
성적으로 흥분이 되면 녀성의 질부위에서는 액체가 분비됩니다. 이는 남성음경을 용납할수 있는 윤활작용을 하였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성흥분이 시작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빠빳하고 음경과의 심한 마찰로 외음부는 아픔을 느끼게 되고 이런 아픔은 비명으로 폭력으로 남성을 밀어버리고... 모든 섹스는 이로인해 한번 두번 수차 경과되면 비극적으로 끝장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녀성들은 이런 자연스러운 자신의 성반응을 잘못리해하고 속옷을 적시는것 자체를 기쁘게 여기고 나도 흥분이되였구나, 나도 성기를 용납할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구나고 생각하기는커녕 이것마저 상대방이 알가봐 두려워합니다. 망신스럽다고 여기기에... 아니, 자랑스럽다고 여겨야 하는데.
이뿐이 아닙니다. 또 많은 녀성들은 전부가 아니라도 성교도중에 남성들의 사정현상과 마찬가지로 뇨도부위에 있는 선체들로부터 액체가 분비되여 사출됩니다. 그러한 선체들과 주위의 조직은 질내에서 흥분감을 일으키는 흥분점으로 이런 흥분점은 거의 모두에게 성적인 흥분이 최고조에 달할 순간이 도착되였음을 신호하며 최고에 도달되였다면 그곳으로부터 액체가 생기며 배출되여 남성들의 사정과 같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
녀성의 이런 사정을 《선체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였다》, 《녀성이 성적 흥분이 고조에 도달하였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이런 고조에 도달한적이 있는가요? 없다면 의식으로 이를 만들어 가십시오. 남성의 애모로 방조를 청구하십시오. 남성도 그런 요구는 오히려 즐겨맞아줄것이고 배합할것입니다. 서로를 만드는 과정 그것이 또 성적 흥분을 더 높이게 되니깐요.
그렇다면 어떤 방조를 요구해야 할가요? 님편이 민감부위의 자극입니다. 남성들은 언녕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민감하게 절대적으로 유발시킬가요? 성상대의 자극을 기다리지 말고 나 자신의 개발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조건이 있습니다. 꼭 나 자신의 성욕을 가져야 한다는것입니다. 성욕을 가지지 않았다면 아무리 오래동안 자극을 받았더라도 그는 반응적일수가 없습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성욕에 대한 생리적인 위치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 심리적으로 그 부위를 통제하는 곳은 어디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녀성의 음핵, 소음순, 외음부, 유방이 가장 민감부위라고 하여도 오관, 엉덩이, 전신 모두에 애무하는 감정으로 만지고 본다면 모두가 성욕구를 증가시키게 되며 모두가 성민감구로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욕의 통제작용을 가장 중요하게 하는 성기능은 두뇌입니다. 남성이나 녀성이나 모두에게서 두뇌는 가장 훌륭한 성욕의 환기구역입니다.
두뇌는 오감을 통제하며 성생각만으로도 전신을 환기시켜 순간적으로 전신의 성적흥분기관을 발동시키게 됩니다.
무엇때문에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있는가요? 성상대를 찾는데만이 아닌 매번의 성상대와의 성욕구 역시 마찬가지로 첫눈에 반합니다. 그리하여 서로를 만족하는 상대자와는 신체적인 접촉이 별로 없더라도 쉽사리 성극감을 경험할수 있고 또 이로 만족도 느끼게 됩니다. 지어는 신체적인 접촉은 물론 성상대를 볼수 없어도 그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성극감을 만족시킬수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인간의 성반응은 심리적, 정신적, 환경적으로 충분히 상호 의존하며 협조적인 분위기에서 관계를 해야 서로를 만족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만족시킬수 없는 환경에서 두뇌는 나자신이  나자신에게 의존하며 자위행위를 하거나 혹은 하지 않아도 행복했던 한 순간의 회억으로 모든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녀성자신을 지배하여 주기때문입니다. 이런 현상들을 녀성들뿐만아니라 남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르다면 녀성은 생각뿐으로도 만족을 느낄수 있는 현상이 남성들보다 더 우세적이고 남성은 녀성보다 수음으로 만족시키는 때가 더 많을뿐입니다. 아뭏든 두뇌의 성욕에 대한 통제작용이 그 어느 부위보다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녀성의 성반응은 어떻게 이루어질가요?
해부 및 생식작용의 차이점이 명확히 구분됨에도 불구하고 남녀의 성적 흥분과 성극감이 나타나는 성반응은 대단히 비슷합니다.
그 원인은 녀성의 음핵과 남성의 음경이 생태학으로 같아서 신경분포수가 모두 많이 즉 같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때문에 성교시나 공상 또는 수음시에도 근본적으로 같은 육체적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성적 자극은 음경을 이완시키고(발기) 질주위의 혈관을 이완시켜(윤활) 성기의 율혈을 일으킵니다. 이런 율혈증상은 처음에는 성기에 오고 좀 약한 정도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신체 다른 부위와 유방에도 오게 됩니다.
성적 고조는 수의적 또는 불수의적으로도 올수 있는데 규칙적인 질수축의 규칙성 강도로 표현됩니다. 그뿐만아니라 성자극으로 인한 전신근육의 경직성 례하면 골반의 긴장감, 얼굴표정의 변화, 많이 찌프림으로 그리고 손과 발, 사지의 경직 등입니다.
남녀모두에게 나타나게 되는 이러한 성적인 반응은 흥분기, 고조기, 성극감기, 이완기 등 4개단계의 련속적으로 나타나는 똑똑히 분류가 되면서도 또 그 계선이 똑똑하지 못한 현상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 4개계단에서 남녀의 부동점은 어떠한지 《성을 알면 삶이 아름답다》의 나의 저서에서 답안을 계속 찾으십시오.
녀성들은 성적인 활동을 하고있는 동안의 분위기나 자극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감정에 따라서 성극감기의 정도가 크게 달라지며 사정, 감각과 반응, 사정정보나 성지식, 감정, 상상력, 관심 등이 역할을 끼칩니다.
같은 성행위의 모든 녀성의 감수는 부동할수 있지만 모두가 성극치감을 느끼려면 남성에게 의거하기 보다는 자신의 개발이 더 중요합니다.
봉건사회의 봉페의식으로서의 의존식 성행위를 버리고 나로서 나를 성적으로 개발하는것은 건강과 미용, 스트레스예방 모두에 매우 좋은 효과를 보게할것입니다.
 
 
3절. 일생을 무르익는 애정속에서
(년령과 성공능관계)
성쾌감의 잠재는 출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생명의 결속까지 존재합니다. 때문에 생명이 결속되지 않은한 성감도 결속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성행위의 생물학적내용을 살펴보면 년령과 성쾌감은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있는바 부동한 년령단계에서 성반응의 격정적인 정도와 질의 차이는 매우 현저합니다.
년령은 인류의 신체심리요소에 큰 영향을 주는것과 마찬가지로 성공능에도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때문에 부동한 년령단계에 성반응의 격렬한 정도와 성행위의 질차이는 너무도 현저합니다.
년령의 영향은 인류성공능중 신체와 심리의 변화에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다는것 역시 매우 좋은 설명으로 되고있습니다.
이외에도 년령과 관계되는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생물학변화 역시 매우 명확한 개체적 차이가 있습니다. 동일 년령에서 청춘기 남자는 그의 새로운 강력한 성욕충동에 일정한 반응을 발생할수 있고 녀성에 대하여 자제력을 잃고 심지어 진공성적 성행위가 있을수 있으나 다른 남성은 색정에 타락되고 전문 녀성청년들을 유혹하며 최후에는 범죄의 길로 나가게 됩니다. 또 어떤 남성들은 마음속으로 혹은 인간관계 충동으로 마음을 앓고있으면서도 성공능방면에서는 문제에 봉착하면 성충동을 처리할수 있는 능력조차 소유하지 못하여 이 시기의 성무능은 그의 일종 잠재한 방어심리로 전환하게 되고 침묵에 들어가게 되거나 혹시 성환상속에서 자아위안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사람과 사람지간의 성표현에는 같은 년령, 같은 시기일지라도 모두 매우 현저한 개체적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50세이상에서 남성은 성반응이 감약되는데 그 표현은 쉽게 노하고 상심하고  고집스럽게 전환합니다.
갱년기 일부 남성들은 가정을 저버리고 다른 젊은 녀성을 찾아 더 강렬한 성자극을 받아보려 하며 이것으로 자기의 젊음을 과시하려 합니다. 행운한자는 이미 변화가 발생하고 약해지면 성공능은 유쾌하게 더 농한 감정생활로 부부관계가 다시 협조될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번뇌상태가 더욱 심화되게 됩니다.
년령이 성공능에 대한 영향을 또 다른 한 측면으로 관찰하면 성생활에 남녀는 주기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인류의 기타 소유의 공능들 례하면 학습, 능력, 체력 혹은 신체 각 계통 조절능력에서 년령의 변화는 점점 증강하다가 신체의 쇠퇴와 함께 또 점점 쇠퇴하여지는 규칙이 아주 명확하게 예견되고 남녀량성이 이런 방면에서의 파동곡선 역시 비슷하게 따르고있지만 성공능만은 남녀가 완전히 현저한 부동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남자의 성반응과 성능력의 고봉기는 대략 17~18세로 이후부터는 점점 온당하게 서서히 감약되나 녀자는 35~40세좌우에 성고봉기가 있습니다. 이 년령단계이후에는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천천히 서서히 감약되는 추세입니다. 그러다 갱년기에 이르면 녀성은 남성에 비해 명확한 아주 심한 감약을 보입니다.
성의 수요로부터 보면 남녀는 일생동안 소실될수 없습니다. 즉 90세이상의 남녀중 여전히 성고조를 관찰할수 있습니다. 년령이 성공능에 주는 영향은 인체의 부동한 년령단계에 따라 남녀가 부동한 표현을 보여줍니다.
우선 남성 각 년령단계에서의 성공능변화부터 관찰하여봅시다.
1) 각 년령단계에서의 남성성공능변화
(1) 유아기
남자애들은 출생하면서부터 음경발기능력이 있습니다. 사실 그들은 출생전 자궁내생활단계에서도 이미 이런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두손이 협조운동능력이 허락되는 때로부터 자신의 성기관에 흥취를 느끼게 됩니다. 이는 키, 코, 발을 만지는것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그후 그들은 점점 생식기를 만질때 느끼게 되는 감수와 감각과 신체의 기타 부위를 만지는 감각, 감수는 다르다는것을 체험하게 되여 그때로부터 그의 성공능은 한개 정상 발전단계를 걷게 되는데 이것이 영아기수음입니다. 이때 아이에 대한 부모의 태도는 그의 장래에 대하여 매우 중요한 결정적 작용을 하게 됩니다.
남자애들이 우의 현상들에 대한 주의력은 4세에 시작되는데 이때에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정서로 표현됩니다. 그후 6세좌우부터는 청춘기 발전전기로서 성흥취는 잠시 감퇴되거나 평정됩니다. 이를 《성잠복》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의 존재는 부모들이 4세때 영아수음을 너무 강력히 금지시킨 결과이지 성흥취의 진실이 감퇴되였거나 압제당한 결과는 아닙니다.
아동기 성행위는 장난으로 성기관을 만지면서 성쾌감을 느끼게 되면서부터 이를 취미로 여겨이후에는 기회만 있으면 자극하게 되고 또 기회가 있으면 동년령소녀들중에서 성유희를 갈망하고싶은 성환상도 갖게 됩니다.
(2) 청춘기와 청년기
청춘기는 성성숙단계에 이르는 시기입니다. 남자애들은 돌연히 희극성적으로 성욕증장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유아기로부터 청춘기에 진입되였다는 선고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남자애들은 제2성적 증상들이 출현합니다. 시작에는 감정을 나누고 사랑을 말하는 능력이 생기고 성욕이 왕성하여지고 성고조는 체험하고 발출할 욕망이 마치 기아에 빠진 사람들 같습니다. 성환상도 늘 발생하여 벗을 찾는 일이 아주 급한 일로 됩니다. 20세좌우의 정상남성청년이라면 이 시기 학습하고 운동하고 사업을 찾는 등 일들로 아무리 다망하여도 성욕을 발사하기 위하여 벗을 찾거나 아니면 수음, 혹은 몽설하는 등 방식으로써라도 성고조를 얻으려 합니다. 이런 강렬한 성욕은 여러 방면에서 표현되는바  남성일생에서 성고조의 빈률이 가장 높은 시기인 이떄를 성고봉기에 도달한 시기라고 말합니다.
성고봉기에는 매일 2~4차의 성고조의 출현이 있는데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닌 생리적현상입니다. 첫고조후의 불응기도 아주 짧아 10여초~1분밖에 되지 않습니다. 심리와 육체적 자극에 의한 반응으로 발기는 순간적입니다. 성고조후의 소실쇠퇴기속도는 늦어 사정후 1~2시간좌우 혹은 더 긴 시간에도 여전히 일정한 정도의 발기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사정도 아주 강하여 30~60cm의 먼 거리에까지 힘차게 쏠수 있는가 하면 사정도 명확한 두기로 나누어지는 특점을 갖게 됩니다. 즉 사정전 1~3분사이에 일종 사정이 불가피면하다는 감각을 느끼게 되면서 남성부속성기관들이 수축하는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성고조기에는 더욱 경력하여 많은 뇨도의 근육들과 외음부 홍문활약근들마저 절주적으로 수축됩니다. 일생에서의 황금시기입니다. 때문에 20세~30세를 성공능의 제1고조기라고도 합니다.
(3) 중년기
30세이후 성충동은 급속히 감약됩니다. 비록 흥취는 여전하지만 빈번한 고조차수가 적어지나 역시 만족되는 상태입니다. 이 년령기에는 한차의 애무에서 한차의 고조로 만족합니다. 혹시 두차의 고조요구가 있을수 있으며 아주 소수인들은 매일 한차의 성고조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성자극이 없는 조건하에서는 과분한 성적상상과 성환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자극반응은 여전히 계속 신속하며 적극적으로 성기회를 찾게 됩니다. 육체적으로 보면 발기능력은 매우 빠르며 쇠퇴는 늦고 불응기반응단계가 연장되기 시작하여 40세에 이르면 일반적으로 련속 사정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4) 중로년기
40세이후부터 남성성능력과 성쾌감은 젊었을 때처럼 성기관이 강렬한 감각에만 집중되는것이 아니라 성흥취의 중심은 더 넓게 확산되고 표면에 도출화되여 전신의 특점으로 변화됩니다. 때문에 45~55세 사이를 제2성고조라고 부르나 그 특점은 제1성고조에 비해 확연한 변화가 있습니다.
<<인간이 40세면 점심때를 지난격이다.>> (人过四十天过午)라는 이말은 남자들의 성공능의 제2고조기를 반영한것입니다.
50세이후 남성년령의 증장은 두개 민감지표를 가지게 됩니다. 첫째 성공능빈률, 둘째 불응기 시간을 말하는데 이 두가지 지표는 이 시기에 매우 큰 변화가 있게 됩니다. 50~60세 남성들은 매주 1차 , 지어 2차의 성고조가 있습니다. 불응기도 12~24시간입니다.  50세이후 발기와 사정은 더욱 긴 시간과 더 큰 자극을 요구하는바 이들의 사랑표현은 이전처럼 사랑대상과 좀만 접촉하면 혹은 입만 맞추어도 발기되는것이 아니라 대방의 방조하에서만이 발기가 될수 있습니다. 일부 남성들은 흥분기 자극이 연장되여 발기능력도 상실될수 있습니다. 다시 12~24시간이 지나야 발기가 가능합니다.
60세이후 사정힘은 매우 감약됩니다. 다만 솟아 나올뿐(涌出) 쏘지는(射出) 못합니다.
로년이후 성고조후의 소실도 매우 신속합니다. 이는 로년기 성욕의 감약으로 특정적인 성자극시, 성의 흥취가 감퇴되고 상상과 성환상이 감소된것을 반영합니다. 이 년령단계에서의 개별적 차이는 아주 명확합니다. 어떤 남성은 여전히 매우 강한 성반응능력을 보지하고 어떤 남성은 사업 혹은 놀음에만 몰두하고 몇주가 지나도 성문제를 생각하려 하지 않으며 신심도 없고 일차 발기도 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차이는 충분한 성쾌감을 향수하지 못하고 강력한 육체자극과 좀 긴 시간의 성자극이 있으면 능히 다시 성반응이 있을수 있지만 그런 용기와 열정이 없이 타락된때문입니다. 성건강은 주책이 없는것이 아니라 전신건강의 표현이며 인생을 더 젊게 유쾌히 만년을 보내는 가장 좋은 인생요술입니다.
(5) 남성갱년기
우선 남성갱년기가 있는가부터 말씀드리기로 합시다.
갱년기정의는 년령과 관계되는 생식생리의 돌연적변화를 가져오는 시기를 말하지만 남성들은 녀성과 달리 이런 돌연적인 변화가 없으며 90세에서도 살아있는 정자를 만들수 있습니다. 때문에 남성갱년기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년령의 증가로 하여 남성들도 성공능이 점점 감퇴된다는 심리, 생리반응의 집합으로 위기감을 느끼고 상심하거나 쉽게 충동하고 노하거나 신심이 없는 등으로 표현됩니다. 이런 위기감의 주요원인은 그들의 직업과 사업생애에서 성과 욕망의 결핍을 느끼면서 저축된 심리평형실조로 보아야 하지 갱년기는 아닙니다. 만약 주위의 사물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객관적이며 만족하는 태도로써 심리조절과 평형을 얻는다면 능히 아주 잘 해결될수 있는 일이지 녀성들처럼 란소공능이 돌연히 저하되여 배란공능이 없고 내분비가 신속히 저하되여 월경도 정지되는 그런 생리적특점의 변화와는 확연히 다른 현상입니다.
계통적인 관찰에서 알수 있는바 40~50세 남성은 30~39세 혹은 51~60세의 남성들에 비해 더욱 명확한 우울증이 있어 술주정의 다수와 리혼률도 이 시기에 많게 됩니다.
단순 성공능으로 말한다면 주동적으로 강렬한 성자극과 첫발정정경, 환상, 상대와 밀접한 성기관의 접촉 그것도 성민감구역의 강력한 자극 등등으로 성적기교를 계속 발굴하고 열정적으로 사용한다면 남성의 성은 계속 발휘될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성교를 엄금하거나 아예 잠자리를 따로하는 등은 이런 기회를 잃게 되며 점점 더 자신을 성랭담으로 이끌게 됩니다. 남성의 정서에는 주기가 있다는 과학적 조사결론도 나왔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녀성과의 많은 접촉, 열정적인 애무로 로년기의 성은 발굴되여야 하지 도외시하거나 포기되여서는 절대로 로년기성의 매력을 느낄수 없습니다. 로년기성의 매력을 느껴보지 못한다면 그것도 너무나 아쉬운 일 아닐가요?
2) 각 년령단계에서의 녀성성공능변화
남녀성공능변화는 년령으로 직접 비교할수는 없지만 녀성성공능의 개별적 차이는 남성에 비해 더 명확한 차이가 있음은 아주 분명합니다. 때문에 남녀를 총괄적으로 비교해보기도 곤난하고 년령에 따라 녀성성공능의 단계적 특점의 변화를 묘술하기도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남녀의 차이를 찾기 위하여 남성들을 소개한 순서에 따라 대조하여보며 설명하기로 합시다.
녀자애들은 남자애들과 마찬가지로 유년에는 모두 조기에 전신의 성쾌감을 느낍니다. 그들도 수음으로 그러나 손으로 직접 생식기를 문지르며 두다리를 긴밀히 접촉시켜 성고조로써의 쾌감을 느끼는 현상들이 적게나마 존재하나 남자애들처럼 두다리를 뻗치고 두눈을 꼭 감고 얼굴 전체가 붉어지고 온 머리에서 땀방울이 흘러떨어지는 등 현상은 거의  표현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조건이 허락된다면 성유희와 성환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성공능이 이런 형식으로 발전한다는것은 이들은 청춘기가 시작되였다는것을 선고하는것입니다. 이 시기에 녀자애들의 신체적증장도 명확한 변화를 나타내게 되며 성에 대하여서도 돌연히 흥취를 느끼게 되여 백마왕자를 놀라웁게 련상해보기도 하고 청춘패들이 숭배하는 남자가수들도 무척 간절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들과 이 시기 남자애들의 부동점이라면 녀자애들은 육체적 접촉에 흥취가 없이 남자애들을 슬그머니 흡인하며 암암리에 한 남자애를 《사랑》하게 될뿐만아니라 옷차림에도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신경을 쓰게 됩니다. 녀자애들의 초경은 청춘발동년령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또 남자애들의 유정과 신체변화보다도 더 빠르지만 성환기는 남자애들보다 비교적 늦어지며 성고조의 박절감도 강렬하지 않습니다. 소유의 남자애들은 모두 수음을 하지만 녀자애들은 30~40%가 수음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음은 몰라도 수음을 하는 애들과 마찬가지로 성고조 혹은 강렬한 성환기의 경력이 먼저 있게 됩니다. 그런후 썩 나중에야 수음이 있게 됩니다. 때문에 청춘기 남자애들은 수음을 하지 않는다면 심리가 성숙되지 못하였거나 심리장애가 있지 않는가를 고려할수 있지만 녀자애들은 수음이 없어서는 일종 병태가 아닌 정상으로 취급됩니다.
남자와 녀자의 첫 성경력도 매우 큰 차별이 있습니다. 남자애들은 첫 성교시 부끄러움을 나타내고 둔해보이거나 사정도 그의 생각보다는 너무 빨리 진행되지만 성고조에는 도달됩니다. 그러나 녀자애들은 남자애들과는 달리 처음 성경력은 만져주거나 애무를 받는것입니다. 유방, 음핵의 자극은 물론 신체의 전부 어느곳이나를 막론하고 모두를 포함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교는 거절하며 이로써 성환기능력을 환기시키는 경력을 갖게 되지만 성교경력은 갖지 못합니다.
녀자애들의 첫 성교는 왕왕 그들을 실망시킬뿐만아니라 성고조도 없고 심지어 음질의 쾌감도 없습니다. 실질상 성교는 그들에게 적응되지 않으며 이로하여 무엇이 향수임을 느끼지 못하고 다만 놀라웁고 아프기만 한 감수를 받게 됩니다.
20세이후 성빈률은 고봉기에 이르는바 결혼하였다면 매주 4~5차의 성생활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는 젊은 남편의 강렬한 성욕의 자극으로 일어나는 원인이 주도로 된것이지 결코 자신의 강렬한 욕구로부터 온것은 아닌상싶습니다. 때문에 남편의 빈번하고 신속하고 아주 강력한 성교는 반대로 이들에게 많은 희망을 걸었으나 결국 실망하게 되고 인내력을 잃고 접수하지 못하게 되여 도리여 염오감을 느끼게 됩니다.
옛말중에는 《30에는 승냥이, 40에는 범이다》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의 승냥이, 범은 녀성들의 성능력을 말합니다. 비록 20대에서는 염오감을 느꼈으나 30이후로부터는 부끄럽고 걱정스럽고  두렵고, 소극적인 피동적 정신질고로부터 해탈되고 성심리는 진정 성숙되여 용이하게 성만족을 쟁취하고 실현할줄 알게 됩니다. 특히 이런 돌변은 해산이후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 시기 매차의 성교에서 음도는 윤활하게 되는데 이는 남성의 발기와 같은 도리입니다. 그리고 경상적으로 여러차례의 성고조가 일어나는 특점을 갖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점차 성억제에서 벗어나 남성을 접수하고 남성에 대한 안전감이 증강되는 감을 느끼게 되는바 이는 남녀쌍방이 성환기자극을 강화시키는 기술, 기교도 많이 늘었다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부녀들의 월경에는 명확한 주기성이 있습니다. 월경주기와 련관되여 성환기도 주기성이 있게 됩니다. 즉 월경전기에는 마치 갱년기와도 같아 이 시기를 《소갱년기》(小更年期)라고 부르거나 《갱년기양기》(更年期样期)라고도 부릅니다. 많이는 내부생식기 만성질병들이 있거나 란소질병이 있을 때 많이 표현되므로 만성골반염에 관한 글들에서 언급됩니다. 월경이 시작되면 이런 생리적정서들은 소실되고 월경후에는 다시 강화되는 주기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갱년기 부녀들의 성기능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대부분 녀성들은 온하루 우울증에 혼자있기를 원하고 심신이 온정하지 못하고 약간한 일에도 화가 하늘을 찌를듯 하며 성흥취감은 없어집니다. 그러나 어떤 부녀들은 이 시기 도리여 증강됩니다. 주요하게 이 시기의 부녀성욕의 고조는 심리, 사회, 사람과의 관계 등 생물학적인 각종 요소의 종합영향과 성기회문제와 관계되는상 싶습니다. 생물학적 각도에서 분석한다면 갱년기에는 자격소가 낮아지나 睾丸酮은 증강도 소실도 없이 여전하기에 오히려 자격소의 억제배척작용이 적어지기에 성욕은 증가되고 성행위도 더 활발하여져야 합니다. 때문에 리론상에서의《활발》이 극소수인에게만이 아닌 다수의 녀성들에게서 표현될수 있다면 갱년기의 심한 고통도 매우 차하여지게 되거나 녀성도 그 아픔을 경과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록색의학의 자연에로 돌아오는 치료법은 녀성들에게 이미 그 치료가 만년의 암을 초래하는 현대의학에서의 자격소료법이 아닌 록색료법으로 성건강뿐만아니라 전신건강까지 선사할수 있는 아주 기꺼운 소식들을 련속 창조하고있으나 이 역시 성상대인 남성들의 방조가 요구됩니다. 이 시기에 녀성들의 성표달은 왕왕 많은 객관조건의 영향을 받게 되는바 성대상이 없거나 있다 하여도 신체건강상황, 성능력과 성욕이 녀성에게 리드의 작용은 못하여도 합작할수 있을 정도도 되지 못하여 녀성에게 성환기를 시키지 못하거나 배합도 하지 못합니다. 이와 반대로 녀성이 성생활과는 완전히 인연을 끊었는데 재결혼을 하게 되면 남성측은 오히려 여전히 원래의 성공능을 완결무결하게 보존되여있어 성생활을 요구하게 되면 녀성은 혼인후 성생활에 전혀 사상준비가 없었기때문에 다시 리혼으로 소극적인 성관념과 성이 없는 상황에 다시 되돌아가 자신의 습관된 생활을 되찾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재혼후 남성은 성생활에 지장이 있게 되면 《서로 의자하려고 찾았는데 그런것은 아닌가 봅니다.》《보모로 찾은것이 아닌데…》등으로 녀성이 몰래《자문》을 받거나 검사치료를 받게 됩니다. 헌데 녀성은 리혼은 접수하나 병원을 찾으려고는 하지않습니다. 남성에게 끌려오는 매우 개별적인 분들을 제외하고…
65세이후의 로인부녀들은 비록 신체가 점차 퇴화되고 성욕도 감퇴되여 40여세와 같은 성생활은 할수 없어도 여전히 성기회를 찾거나 반응을 보입니다. 비록 음질에서의 윤활정도도 점점 소실되여가거나 너무 적어 윤활작용을 할수 없고 고조기 음질경련성수축도 어느 정도 감약되고 성생활 차수도 30세에는 일주에 5~6차로 성생활을 할수 있으나 70에서는 한달에 2~3차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실제 25%의 70세이상 부녀들은 여전히 수음이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많은 부녀들은 50~60세에 성생활을 이미 정지하고있거나 생각조차 하지 않고있는데 이런 금욕은 주요하게 생리적 요인에 의하여 결정된것이 아니라 주요하게는 사회와 심리적요소의 영향을 받은것입니다.
실질상 녀성신체와 년령관계의 영향으로 인한 변화 특히는 생식계통 및 유방 등 방면의 변화는 남성들에 비해 아주 현저하게 나타나지만 이것은 자격소의 돌연적인 하강의 영향을 받아서 입니다. 우에서 이미 론술하였지만 자격소의 감소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격소가 아닌 睾丸酮분비는 변화가 없기에 비록 신체에는 엄중한 쇠퇴반응이 표현되지만 성욕을 관계하는 睾丸酮분비에는 지장이 없기에 녀성성행위, 성욕 등 방면에서의 변화는 여전하거나 매우 미소하고 감소된다는 점입니다. 즉 년령이 녀성성기능에 주는 영향은 남성이 이 시기에 받게 되는 영향에 비해 매우 미약하거나 여전하다는것입니다.
녀성의 중년시기 성반응 속도와 강도는 살그머니 감약되지만 성요구는 오히려 좀더 많아집니다. 때문에 로년기남성들의 성행위도 점차 녀성의 이런 특점들을 닮아가게 됩니다. 즉 성환상과 환경작용이 더 큰 중요작용으로 변화하게 될뿐만아니라 성고조의 요구에 대하여서는 박절성이 차하거나 점차 없게 되면서 애무를 하는것보다는 오히려 애무를 요구하게 됩니다. 로년 남성들의 성행위의 시작도 신체적요소가 아닌 심리적 요소도 더욱 중요한 원인이 되기에 녀성의 리더가 요구됩니다.
녀성이 로년기에 성리더가 될수 있는데는 배양과정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 성공적인 만족스러운 성생활사가 있습니다. 녀성과 남편지간의 관계는 매우 융합된 서로가 믿음으로 기초가 든든한 부부관계일 때의 녀성으로 말하면 그녀에게는 계속되는 중년성생활고봉이 출현됨을 볼수 있고 여러차레의 매우 기뻤던 성경력이 부단히 풍부해짐에 따라 녀성의 적극적인 성심리반응이 있게 된것입니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소위 장려원칙이라고 합니다. 이런 성경력의 만족정도는 녀성의 특수 성기교의 제고요구와 함께 제고되고 젊어서의 성억제와 불안전감의 점차 소실속에서 날로 제고되고 공고하여집니다. 이때 이들의 특점은 성반응능력은 계속 완전무결하게 잘 보지되고있지만 젊은 시기의 성흡인력은 많이 잃게 됩니다.
성공능의 감퇴 혹은 성기능장애, 성흥취의 상실과 성생활의 회피 등은 모두 로년부부중에서 늘 제기되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사실 이런 정황은 문의로써의 해결보다는 현실생활에서 그 기교를 계속 익혀가야 합니다. 그때면 이런 현상들은 완전히 피면할수 있습니다. 확실히 년령의 증장에 따라 발기와 성욕장애의 생물학적요소들의 변화는 매우 보편적이지만 만약 신체건강이 보존되고 규칙적인 성활 동이 보지된다면 그들의 일생은 충분히 성의 쾌락을 향수할수 있습니다. 대다수 로인들의 문제를 통하여 그들이 묻고저하는 이런 그릇된 인식은 주요하게 그들이 성반응중에서의 년령과 관계되는 증상, 생물학적변화의 불량심리반응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이상하다면 이들의 성별차이는 그들에게 번뇌를 느끼게 하며 부부지간에 늘 의식적으로 진정 이런 위기와 그 변화를 료해하려 하지 않고 대책을 찾으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늘 쌍방은 량성차이를 착오적으로 쌍방의 욕망, 욕구 및 반응이 모두 비슷한 변화를 가져왔다고 여기고 또 이런 착오적인 생각들은 부끄러움과 인식이 결핍한 보수적인 비밀적 약속이나 한듯이 서로가 다시 《개발》하려고 하지 않기에 고령부부의 성생활은 완전히 회멸되게 되였습니다. 이는 그 누구를 탓할것없이 쌍방모두의 매우 심한 오유적인 결정으로 보아야 합니다.
녀성이 이 시기에 년령과 관계없는《쇠퇴》변화에 대하여 생물절주반응으로 보며 그들의 애정과 성흡인력반응질도 과거에 비해 차하여졌다고 인정하고 생각하면 오히려 큰 정신적힘을 얻어 다시 애정과 성을 접수할수 있는 이성정감정도를 높이게 됩니다.
때문에 한마디로 귀결하여 본다면 년령의 변화에는 성애관계가 승급할수 있는 많은 잠재적요소, 능력이 매장되여있다고 보아야 하며 그 개발에 심혈을 써준다면 많은 새로운 성세계가 다시 펼쳐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방면으로 해결할수 없이 쌍방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차별과 성변화로부터 성기교를 증강하는 방법을 함께 학습하며 호상 대방에 기쁨과 만족을 주어야 합니다. 성대상의 성공능은 년령변화의 민감성과 쌍방피차지간의 관대한 리해는 사랑의 기교를 두 성상대의 자극과 만족의 부단한 수요에 적응시켜주게 할뿐만아니라 혼인관계도 더 증진됩니다.
년령보다는 호상인식, 리해가 더 중요하며 이를 기초로 한다면 건강한, 정확한 심리적요소는 수자에 따른 생리적변화를 훨씬 초월하는 무궁한 애정으로 무르익게 될것입니다.
일생을 무르익는 애정속에서 행복한 인생을 엮어나가기를 축원하면서.
4절. 이런 성행동은 변태적입니다.
20년전 여름철에 있은 이야기입니다. 큰 강둑밑에 자리잡은 2층 아파트의 아난네들이 일요일 휴식일이면  빨래를 집 앞 바줄에 널고 서로 이야기들을 주고 받으며 퍽 재미있고 화기스러운 이웃과의 교류의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이 환경은 예전과는 판이하게 달리 란리가 벌어졌습니다. 집에 있던 남정네들마저 창문을 열고 바깥 아낙네들의 말에 끼여들기도 하며….
그것은 마을 빨래줄에 널려있는 아낙네들의 속옷(젖싸개, 팬티)화려한 웃옷들이 마르기도 전에 몸땅 잃어진것이였습니다. 《루추하다》《건달이다》《치사한 놈》《잡기만 하면 머리깎아놓자》……. 그외에도 입에 담기 어려운 듣기도 구차한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그후부터 아낙네들 속옷은 바깥에 내걸지 못하였습니다. 얼마 안가 또 서쪽 아파트 또 얼마 인가 동쪽, 뒤쪽 아파트… 한달사이에 륙속 같은 사건이 벌어지자 파출소가 사실규명에 나섰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잃어버린 옷들을 파출소에 와서 찾아가라는 가두책임자의 호출장이 내렸습니다. 나는 속옷도 아닌 화려하고 값가는 귀중한 웃옷을 잃어버렸는지라《혹시나 있으면 더 좋고》하며 파출소로 발을 옮겼습니다. 누가 저지른 일인가 찾아보았더니 한쪽구석에 한 어른(아버지)과 어린이(아들)가 있었습니다. 누구의 범행인지 물었더니 14살 그 어린이 한 일이였습니다. 나도 그 나이의 딸애가 있는지라 부모의 심정을 리해할수 있었습니다. 나는 옷도 찾지 못하고 이웃이기에 좀 알고는 있는 분이지만 그 애의 아버지와는 아예 외면하고 집으로 돌아와버렸습니다. 비록 범죄적 행위에는 속하지 않지만 성적으로는 정상행위가 아닙니다. 이런 정상적이 아닌 성행위는 청소년보다 성인, 로인들중에서 더 많이 표현됩니다. 성인 로년기-60세 넘은 녀성로인, 남성로인들을 보면 신을 한짝씩 갖고 집에 와서 외음부에 문지르거나 깔고 앉고 밤에는 안고 자기도 합니다. 안해가 있는 남성으로서 양떼를 몰고 초원을 나가면 수십일씩 양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바같에서 긴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이사이 점차 양과 친밀해지면서 양과의 성생활에 아주 취미를 붙이기도 합니다. 한 경찰의 안해는 집에서 애물로 키우는 풍산개와 성생활이 습관되였습니다. 남편과 안해가 성생활을 하려면 개는 침상곁에서 에돌며 신음하였는데 시간이 감에 따라 반복이 되여 남편의 의심을 자아냈습니다. 하루는 성생활기회를 타서 개를 자세히 관찰했을뿐만아니라 부인의 라체도 그녀 몰래 상세히 관찰하였는데 허리부위나 기타 부위에 개에게 다친 흔적이 있는가를 만져보기도 이리저리 위치를 바꾸며 특별히 애무를 보이는듯 위장하여 상세히 관찰을하였습니다. 과연 그녀의 허리부분 량켠으로 개가 부인을 안고 성생활을 하면서 남겨놓은 짙은 흔적을 발견하였습니다. 그후 한시기 남편은 아무런 내색도 내지 않고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하였습니다. 며칠지나  그의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밖에서가 아니라 집에 친구들을 청하기로 두부부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큼직한 생선물고기도 집뒤울안에 있는 8호 김치 독에 사다넣고… , 료리솜씨도 이만저만이 아닌 부인은 푸짐한 생일상을 차렸는데 한켠에서는 이미 술상이 벌어지기 시작했고 부인은 물고기 가지러 나갔습니다.  부인이 나가는 것을 지켜보던 남편도 소변보려고 나가는 척하고  슬그머니 나가더니 인차 돌아와 상에 다시 마주앉았습니다. 술을 신나게 마시고 있는 벗들은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있는 사이에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남편은 《물고기가 왜 아직 오르지 않는가?》고 크게 주방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남편은 주방에 가보더니 안해가 없기에 밖으로 나갔습니다. 크게 놀란 양으로《안해가 독에 거꾸로 빠져들어가 죽었다》고 고함치며 들어오기에 모두가 나가보았더니 과연 물고기를 붙잡아내려다가 거꾸러진 양으로  독안의 물에 머리를 박고있었습니다. 꺼냈더니 이미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실 그 남편이 물고기를 건지는 부인의 머리를 조금 들었더니 아주 쉽게 거꾸로 독안에 처넣을수있었던것이였습니다. 자신을 배반하고 개와 장시기 성활동이 있은 안해를 처단한 셈입니다.
이상의 사례들은 모두어 말하면 성활동이 이상해진것입니다. 이런 이상적인 각종 성활동들을 총괄하여 성변태라고 합니다. 성변태에는 이뿐만이 아닌 많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성변태표현들에는 어떤것들이 포함되고있는지 특출한 표현들로써 좀더 상세히 알아보기로 합시다.
1, 소아기호기증(恋童症)
13세이하의 어린이에게서 반복적으로 강한 성적충동이거나 흥분을 경험하는 경우로 소아와의 접촉에서 성적인 만족을 느끼는 성행위입니다. 소아기호증환자는 거의 대부분 남자로 어린 소녀를 대상으로하여 아이를 쓰다듬고 성기를 만지거나 녀아의 질(음도)에 손가락을 넣거나 하면서 쾌감을 느낍니다. 이들은 대개 성경험이 없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서투르며 정상적 성행위가 자신이 없는 로인이나 병약자 때로는 성인녀성을 더럽다고 보는 녀성경멸자중에 많으며 상당수가 로출증과 관음증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소아기호증이 행동으로 옮겨지면 어린이 성폭행으로 이어지며 이는 심각한 위법행위로 됩니다. 아동에게 성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의 대부분은 동네사람, 가족의 친구, 또는 친척으로서 아이를 아는 사람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들의 과외활동을 방조하여준다고 애들을 나의 집에서 공부하게 하고 헤여질 때마다 한 아이만은 꼭 남겨놓고 더 복습시킨다는 구실로 아이스크림 한대 사줄돈을 번번이 주면서 범죄를 저지르는 현상 역시 여기에 속합니다.
2, 로출증(露阴症)
자신의 성기를 모르는 사람이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에게 드러내려는 충동이나 욕구를 행동으로 옮겨 피해자가 두려워하거나 놀라하거나 싫어하는 모습을 즐기는 행위입니다. 남성뿐만아니라 녀성들중에서 보게 됩니다. 녀성들은 유방과 생식기를 동시에 모르는 남성들앞에서 로출시킵니다. 만약 이런 로출이 더 강한 성흥분과 성쾌감을 위해서가 아니며 심지어 정상남녀성교에 훙취가 없다면 이것을 로출증이라고 안합니다. 환자 본인이 이런 동기가 있다는것을 승인하지 않는이상 객관상에서는 실증도 어렵습니다.
행위의 엄중정도에 의하여 4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첮째, 간단히 음경을 로출하는 행위.
둘째, 음경을 로출시키는 동시에 수음까지.
셋째, 음경을 로출시키고 수음하는 동시에 피침범인-녀성에게 고함지르거나 휘파람을 부는 등.
넷째, 음경을 로출시킴과 동시에 부녀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행위 등입니다. 많은 수의 녀성들이 성기로출행위를 본적이 있을정도로 번번이 일어나고있는데 얼핏 생각하면 자신의 남성다움을 과시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이 없고 소침하고 내성적인 사람에게 많습니다. 따라서 로출증은 충동적인 행위로 그들은 신체적 접촉이 아닌 로출에 대한 녀성의 반응을 보고 흥분을 느끼는것이 고작입니다. 로출증환자를 보았을 경우에는 과도한 반응을 보이지 말고 침착하게 사람들이 있는 쪽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로출증환자가 기대하는 충격이나 놀라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말라는것입니다.
3, 관음증(훔쳐보기-窃阴症)
관음증이란 다른 사람들의 성적장면을 보고서야 겨우 성적긴장을 해소할수 있는 병입니다. 관음증자란 거의 언제나 남자인데 성행위를 보거나 발가벗고있는 사람을 훔쳐보는데서 성적인 극치감을 얻는 사람을 뜻합니다. 특히 녀자의 라체를 훔쳐보는것에 커다란 쾌감을 느끼며 집착합니다. 성행위를 하고 있거나 섹시한 차림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보고 성적으로 흥분하는것은 보통의 사람들에게서 흔히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대부분의  관음증자들은 엿보고있는중에나 그 직후에 스스로 자위행위를 합니다. 매우 보수적이며 성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부모에게서 성을 억압당한 경우에 많이 생기며 녀자들과 자연스럽게 사귀지 못하고 열등감에 젖어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4, 접촉도착증(挨擦症)
많이 볼수 있는 일종 성변태로서 주요표현은 많은 사람들이 분비는 장소, 복잡한 장소에서 음경과 옷을 입은 녀성의 둔부, 어깨 등이 대이면 성쾌감을 느끼며 어떤 때에는 음경을 아예 로출시켜 직접 문지르기도하여 성고조와 함께 사정하기도 합니다. 병인은 대부분 남성들이고 피해자 대부분은 녀성들입니다. 로음증, 관음증과 함께 유년아동성유희의 접촉도착행위로부터 시작하여 줄곧 성년으로 연장되며 장시기 끊일줄 모르는 환자도 있습니다. 절반이상의 환자는 성년 혹은 중년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들은 매우 수동적이며 고립된 심리상태, 정신적자극 혹은 성억압에서 보게 되는바 이들은 이미 경력이 있습니다.
5, 가학성애(사디증-性施虐症)
녀성에게 육체적고통을 줌으로써 쾌감을 얻었던 프랑스의 귀족작가 사드의 이름에서 따온것입니다. 가학성애는 단지 성적인 목적만이 아니라 남에게 육체적, 정신적고통을 주고 자신의 공격본능을 표현함으로써 희열을 느끼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런 기질은 정을 받지 못하고 자랐거나 잔인한 환경속에서 불신을 받고 자라 억압된 분노가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며 대부분 정신분렬증을 갖고있습니다.
사디증병인의 성 학대성행위는 경중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물어놓고 꼬집고 악한말로 모욕하기도 하지만 좀 심하면 성대상을 묶어놓고 더러운 욕질을 하거나 채찍으로 때리기도 합니다. 공공장소에서 녀성의 머리를 잘라 쾌락을 느끼기도 하는 등으로도 표현됩니다. 성상대는 하는수 없이 리혼하기도 하지만 심한 사디증병은 녀성을 학살하기도 하는바 이로 하여 색정살인범으로 판결받기도 합니다.
5. 피학성애(마조히증)(性受虐症)
가학성애는 녀성에게 학대를 가하나 피학성애는 그와 반대로 모욕을 받거나 매를 맞거나 묶이거나 하는 따위의 고통을 받음으로써 성적흥분이나 환상을 즐기려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성격은 사디증(가학성애)와 마찬가지로 이상성격, 인격장애자인데 어려서 성적장난을 하다가 들켜 엄한 벌을 받았거나 수치심과 죄의식을 갖게 되여 성을 벌과 련결시키게 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외곡된 성문화에서는 특히 음란비디오에서 가학적이거나 피학적인 성행위를 더 쾌락적인것처럼 묘사하고있어 본래 이런 기질을 갖지 않은 일부 사람들이 쾌락추구를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모방하는 경우가 있어 정신적, 신체적 상해를 입기도 합니다.
6, 음란전화증.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남성다움을 과시하려는 행위로 자기를 방어할 능력이 없는 대상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몰두하고 있는 성적인 내용을 말하거나 상대편의 성적행위에 관한 이야기를 유도하며 자위를 하는 행위로써 수많은 피해자를 낳고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비겁하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표현됩니다.
7, 련물증(恋物症)
로음증보다는 적은 성변태로서 어떤 때에는 관음증과 같이 한 환자에게서 나타납니다.
이런 환자의 성욕대상은 이성사람 자체가 아닌 이성신체의 일부분 즉 발, 모발 등 또는 이성이 사용한 생명이 없는 물건-신, 양말, 내의, 월경대, 심지어 버려진 월경지도 포함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인체 모 부위 혹은 그가 사용하던 물건들을 사랑하는것은 사랑의 상증 혹은 기념으로 삼는것은 병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련물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탈리됨으로써 미련의 대상으로 되여 강력한 성흥분을 일으키고 또 이런 성 욕구를 해제하는 대상이 된다면 역시 병적입니다.
8, 이장증(异装症)
반복적으로 여러차례 이성의 복장을 입는것으로 성흥분과 성쾌감을 느끼는 변태성활동을 이장증이라 합니다.
이장증의 발전은 세개 단계를 거칩니다. 시작은 호기심에 의하여 이성의 복장을 입지만 즉시 매우 강렬한 전생에 없던 성흥분을 느끼게 되는데 이로 인해 즉시 이 복장을 《련물》로 보관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전신을 이성복장을 입고 자신을 이성으로 몸단장하는데 이때까지의 대상은 여전히 이성입니다. 성흥분환기를 위하여 계속 발전하면 이성과 같게 생활하며 성별개변증의 경향이 나타납니다.
이장증과 단순 련물증은 부동합니다. 후자는 녀자복장이 련물로 성욕을 일으키는 대상이 되지만 이장증병인의 성흥분대상은 곧 녀성복장을 입은 나자신이 성흥분을 일으키는 대상입니다.
9, 련사증(恋尸症)
이성사체를 성대상으로 사체와 성교를 하는 현상을 련사증 혹은 간사(奸尸)라고도 합니다. 남성들에서만 존재합니다. 殡仪馆과 병원사체실에서 보게 됩니다. 이런 행위는 타인에 의해 적발 혹은 형벌을 받기전에는 누구도 모르며 본인도 남들의 눈을 피해가면서 행동하며 이것으로 의사를 찾을 일도 없습니다.
10, 련짐승증(恋兽症)
동물을 사랑하고 잊지 못하거나 혹은  동물과 성교하는 행위를 련짐승증혹은 짐승교증이라 합니다. 많이는 농촌 혹은 목장에서 발생합니다. 사용되는 대상은 동물로서 대부분 각종가축-돼지가 우선이고 그다음으로 말, 소, 양, 당나귀, 개, 원숭이입니다. 남녀모두에게서 볼수있습니다. 외국재료에 의하면 녀성이 수컷승냥이와의 성교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성욕이 금지되였을 때 성발사가 저애되면서 짐승과 성교하게 됩니다. 이때 동물은 성흥분의 주요대상으로 됩니다.
성의식이나 성태도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가 있는데 이러한 개인차로 인해 여러가지 행태의 성행동이 나타납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은 정상적인 범주의 성행동을 하지만 일부사람들은 성행동에 장애를 지니게 됩니다. 이런 성적장애가 있다면 성변태환자로 취급됩니다. 일부 성변태환자들은 한가지 성변태도 아닌 여러가지 성변태행위들을 겸하기도 합니다.
성변태환자들의 성행동이 공격적이거나 상대편의 동의가 없이 강제로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일반적으로 성행위가 적합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루어지는것으로서 이런 성행위는 사회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행동들입니다. 즉 인간의 성행동중 정상적인것으로 보기 어려운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성변태의 비정상여부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없을가요?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성적대상을 선택함에 있어서의 비정상입니다. 인간, 짐승, 사체 등입니다. 인간중에 나타나는 성적대상-산사람을 대상으로 소아기호증, 녀성물건애, 근친강간, 동성애 등이 포함됩니다. 지어 죽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련사증까지. 동성애는 미국에서는 법적으로 승인하나 아직 많은 나라 특히 중국에서는 여전히 비정상성행위로 간주됩니다.
둘째, 성행동의 목표설정에 있어서의 비정상으로 여기에는 관음증, 로출증, 가학성애, 피학성애 등이 있습니다.
셋째, 일상적인 상황이 아닌 상황하에서의 성행동으로서 여기에는 강간과 같은 강제적인 성폭력이 해당됩니다.
성변태행위들은 어떤 사람들중 많이 발생할가요?
남녀모두에게서 발생할수 있지만 많이는 남성들입니다.
인간이 경과하는 청소년기로부터 이후의 성년기, 로년기, 모두에서 발생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중 많이는 유아기에 두부모가 없었거나 어느 한 부모가 없었거나 혹은 비록 부모가 있어도 가정의 화목이 없었기에 사랑을 받지 못하였거나 사랑은 받았으나 성적으로 애들을 인도함이 틀렸거나 례하면 남자애에게 녀장을 입히거나 녀자애에게 남장을 하거나 또 이런 옷차림에《예쁘다》《멋지다》 등의 인상을 남기게 하거나 등등은 모두가 성변태에서의 가장 주요한 기초로 됩니다.
학습, 사업, 련애에서의 실패가 련인과 관련될 때 보복심리 역시 주요한 원인으로 됩니다. 례하면 ① 정신상처: 정신생활이 엄중한 곤난에 처햇을 때 즉 정치상 엄중한 타격으로 정서가 나빠졌거나 친인척사망으로 특별히 비통을 느꼈을 때 사업에서 비판, 처분으로 심정이 갑갑해졌을 때. ② 감정좌절과 성욕이 장기간 만족을 느끼지 못하거나 돌연히 실련, 고민에 처했을 때 부부가 장기간 분가하였을 때 혹은 부부가 화목하지 못하고 또 화해할수 없는 경우, 결혼후 성생활이 조화롭지 못하였을 때 부인이 경상적으로 성교를 거절하는 등등 경우에 병인은 이런 곤난한 처경과 성욕좌절에 자체로의 해결방법이 없거나 무능하거나 하여 심정이 이상하여지며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경우들에서 성변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성변태는 이외에도 그 원인을 찾을수 없을 정도로 괴상합니다.
예방의 관건은 유아기로부터 정확한 인도, 가정의 화목이 중요할뿐만 아니라 청소년기로부터의 정확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성을 과학적으로 가르칠것인가? 아니면 륜리적으로 가르칠것인가의 문제에서 비록 쟁론은 있지만 두 방면을 결부한 교육방법으로 성교육은 반드시 진행되여야 합니다. 성교육이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인간의 성에 대한 옳바른 지식을 가르치고 성문제에 대한 옳바른 태도와 가치척도를 가지게 하며 개인적으로는 성에 관련된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는것이라고 할수 있는것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첫째, 성에 대한 옳바른 지식을 가르친다는 것은 모든 년령단계의 사람들에게 똑같은 사실을 가르친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고 각 년령단계에서 가질 관심의 령역내에서 그 아이들이 리해할수 있는 범위내의 지식을 가르친다는것입니다. 성교육에 관련된 내용중 그 나이층에서 관심을 가질만 하고 또 갖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되는 내용을 아주 쉽게 실질적으로 또 객관적으로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성에 관한 도덕과 가치척도인데 례를 들면 결혼하기 전에는 이성간에 성관계를 갖지 않는것이 옳다는것을 단순히 도덕적인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책임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 및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문제삼을수 있다는 점을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성에 관련된 개인적인 문제해결능력인데 례를 들면 성충동을 억제하는 방법, 결혼전에 임신했을 때의 문제, 성무능문제, 성변태 등의 문제해결에 대해서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교육은 단순히 성지식을 객관적인 립장에서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관련된 측면도 다루어야 합니다.
5절. 갱년기가 아닌 녀성갱년기양종합증  
  갱년기라 하면 50세되는분들도 어딘가 섭섭한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나는 인젠 늙었구나.》하는것을 느끼게 되기때문입니다. 헌데 지금은 갱년기가 36,37세로 앞당겼다고 하는가 하면 30이 안되는 녀성들도 《갱년기》라고 하니 녀성의 젊음은 대체 있는가 없는가 의심스럽습니다.
    장씨는 29세의 결혼전녀성입니다. 25세부터 월경이 고르지 않고 신경질이 어찌나 심한지 약혼한 남자마저 견디기 어려워 그해 국경절에 치르려던 잔치날마저 《미루》고말았습니다. 결혼에 체크가 될가 두려워 최선을 다해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은 《페경》을 해결하지 못했고 신경질은 오히려 점점 더하여져 어머니마저 견디기 어려울 지경으로 된지도 이미 2년7개월이 되였습니다. 치료가 희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