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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인도 남성이 80대 노인으로 변장한 후 미국에 가려 했으나 젊은 목소리와 주름 없는 피부를 수상히 여긴 공항직원들에게 적발돼 좌절됐다고 1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인도 구자라트주 출신의 32세 남성 자예시 파텔은 지난 9일 미국 뉴욕으로 가기 위해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암...
  • 가향 전자담배를 이용하다 폐 나이가 70대 노인이라는 진단을 받은 10대 남성의 사례가 공개됐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에 사는 18세 남성 애덤 헤르겐리더는 1년 여 전부터 USB 형태로 된 전자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당시 애덤은 일반 담배보다 전자담배가 건강에 덜 해로울 것이라...
  • 좀처럼 보기 힘든 심해어가 노르웨이에서 잡혔다.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노르웨이 아뇌위아섬 근해에서 19세 남성이 ‘살아있는 화석’으로도 불리는 은상어를 잡았다. 한 낚시 체험업체의 직원인 이 남성은 이날 동료들과 함께 해안에서 약 8㎞ 떨어진 바다 위에서 검정가자미 낚시를 하고 있었...
  • 미국에서 10대 남성 3명이 복면을 쓰고 남의 집에 들어가 강도 행각을 벌이려다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모두 숨졌다. 현지 언론들은 집주인이 정당방위를 인정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0대 남성 3명은 16일 새벽(현지시간)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의 한 가정집에 침입했다. 3명 중 2명...
  • 만약 가족이나 친한 친구가 자신들의 아기 성별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실제 영국의 한 부부가 성 편견을 피하자는 취지에서 자신들의 아기 성별을 주변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서머싯주 소도시인 케인샴에 사는 제...
  •  인도네시아에서 매일 분유 대신 5잔의 커피를 마시는 아기 사연이 현지 언론에 소개돼 충격을 줬다.  17일 트리뷴 뉴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서부에 사는 생후 14개월 된 여아 하디자 하우라는 매일 5잔, 약 1.5ℓ 분량의 커피를 분유 대신 마셨다.  아기의 엄마 아니타는 "분유를 살 돈이 없어...
  •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했다. 1974년 크리스마스를 며칠 지난 어느 날 서울 길거리에 버려진 한 여자아이가 미국으로 입양됐다. 말 그대로 '이름도, 성도 모르는' 이 여자아이는 다만 생년 월일만 알려졌고, 여자아이를 입양하려던 미국 뉴욕의 한 가정으로 보내졌다. 한국에서 입양해서 그랬...
  • 불법 번식 후유증으로 3년 전 보호구역 이송 뒤부터 차례로 목숨 잃어 지난 2016년 불법 번식과 야생동물 밀거래 의혹을 받던 태국의 '호랑이 사원'에서 구조된 호랑이 147마리 중 지금까지 절반 이상이 숨졌다고 태국 언론이 전했다. 16일 일간 방콕포스트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호랑이 사원에서 압류돼 야생...
  • 호주에서 자전거를 타던 70대 노인이 까치의 공격을 피하려다 울타리를 들이받고 사망했다.  16일 CNN은 15일 오주 시드니 남쪽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던 76세 남성이 까치의 공격을 피하려다 울타리에 충돌한 뒤 머리를 다쳐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 오염된 소고기 패티를 먹고 일명 ‘햄버거병’에 걸린 소년이 오랜 투병 끝에 결국 사망했다. AFP와 르 몽드 등 프랑스 유력매체는 8년 전 대장균에 오염된 냉동 소고기 패티를 먹고 병을 얻은 놀런 모티(10)가 14일(현지시간)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놀런은 생후 23개월이던 지난 2011년 6월, 대형유통업...
  • 전북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어린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고 ‘힘들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16일 전주 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2분쯤 덕진구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A씨(39·여...
  • 인천 한 중학교에 근무하다가 퇴직한 기간제 여교사가 재직 당시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입건됐다. 여교사와 남학생은 모두 “서로 원했다”며 강제성이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성적학대 혐의로 인천 모 중학교 전 기간제 교사 A씨(37·여)를 불구속...
  • 30대 남성이 쇼핑백에 구멍을 뚫고 카메라를 숨겨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쇼핑백에 구멍을 뚫고 그 안쪽에 휴대전화를 부착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 몽유병 전력…내시경 시술로 반지 되찾아 제나 에번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엑스레이 사진. 반지가 보인다. [출처=제나 에번스의 페이스북]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제나 에번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약혼자와 나란히 앉아 고속열차를 타고 있었다. 그때 나쁜 사람들...
  • 고작 11살짜리 소녀가 20대 남성과 강제로 결혼식을 올릴 위기에 처한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에서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동영상은 22세 남성과 결혼을 앞둔 11세 소녀의 모습을 담고 있다. 현지의 한 언론인이 공개한 영상 속 소녀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 영국의 한 10대 청소년이 유명 햄버거 체인점에서 햄버거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뒤 사망해 가족들이 관련 법 개정 요구에 나섰다. 13일(현지 시각) 미국 CNN은 지난 2017년 영국 내 유명 버거 체인점 바이런에서 햄버거를 먹은 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사망한 오웬 캐리(당시 18세)의 가족이 정부를 상대로 관...
  • 15일 인도 남동부 강에서 침몰한 관광보트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운항하고 있는 모습. 파피콘달루 관광업체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인도 남동부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12명이 숨지고 35명이 실종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안드라프라데시주 메카토티 수차리타 인도 내무장관은 이...
  •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성이 태아를 지키기 위해 다리를 포기한 사연이 세상에 공개됐다. 미국 텍사스주 로샤론에 사는 29세 여성 케이틀린 코너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자신이 내린 결정을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전했다. 결혼한...
  • 미국에서 수영하던 10살 소녀가 '뇌 먹는 아메바(brain-eating amoeba)'에 감염돼 물놀이 안전에 경고등이 켜졌다.  15일 CNN은 미국 텍사스에 사는 10살 소녀가 보스크 카운티 휘트니 호수와 브라조스 강가에서 수영한 뒤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녀...
  • 70대가 몰던 승용차가 지하주차장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관악구 행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A(74)씨가 몰던 승용차가 추락 방지를 위해 설치된 난간과 충돌한 뒤 지하주차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40대 딸이 경상을 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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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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