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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정부가 고금리와 라체사진 담보 요구 등으로 사회문제를 일으킨 개인간 대출업계의 대학생 대상 영업을 금지했다.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와 교육부,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최근 공동 배포한 지시문에서 인가받은 소수의 은행만 대학생들에게 대출할수 있다고 밝혔다고 남화조보(南华早报)가 20일 강서성 금융...
  • 스티븐 호킹, 인류에 또 경고 "현대판 노아의 방주 만들어야"   스티븐 호킹/AP 연합뉴스   "소행성 충돌과 인구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인간이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게 될 겁니다. 30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75·사진)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
  •   최근 이쑤시개 석궁이 중국 쓰촨(四川)성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대유행하고 있다고 CCTV가 21일 보도했다.    이쑤시개 석궁은 이쑤시개를 꽂아 쏠 수 있는 석궁으로 최근 쓰촨성 초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안전성 논란도 증폭되고 있다고 CCTV는 전했다...
  • "여보 사랑해"       [사진 OBS 방송 캡처]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던 한 남성이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한 말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중생 성폭행범의 통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방송된 OBS 프로그램 '경...
  •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두살 짜리 아들을 고층 아파트 창 밖으로 내밀고 인증 사진을 찍은 알제리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0일 아랍권 방송 매체 알아라비야 등에 따르면 전날 알제리 법원은 수도 알제에 있는 한 아파트 15층 창문 밖으로 2세 아들을 내밀어 위험에 빠트린 남성...
  • 호숫가에 차량을 세워두고 뒷좌석에서 성관계를 하던 20대 남녀가 차량과 함께 물에 빠져 익사하는 참변을 당했다.     20일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최근 실종 됐던 러시아의 22세 동갑 연인 ‘에브게니 체르노브’와 ‘야나 크류츠코바’가 물에 빠진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
  • 냉장고에 아기 시신 2구를 유기한 친모가 동거남과의 이별이 두려워 출산 사실을 숨기고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0일 "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전날 구속된 친모 김모(여·34)씨는 생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동거남이 알게 되면 헤어지자고 할까봐 출산과 시신...
  • 국내에서도 육상으로 인양된 세월호 선체를 배경으로 ‘인증 샷’을 찍은 일부 정치인들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지만, 지울 수 없는 참극(慘劇)의 현장을 ‘기념촬영’ 배경으로 삼기는 일부 영국인도 예외가 아닌 듯하다. 19일까지 희생자가 79명으로 불어난 영국 런던 서부의 서민 고층 아파트...
  • [스포츠서울] 러시아 속옷 모델이 새끼 사자로부터 소변 봉변을 당했다.   최근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거주 중인 스베타 빌리야로바(Sveta Bilyalova)란 여성 모델이 새끼 사자에게 봉변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빌리야로바는 곰 인형, 새끼 사자를 무릎에 앉...
  •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인터뷰 도중 말벌을 삼켰다. 인터뷰를 지켜보던 이들은 걱정스럽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대통령은 유쾌한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각) 코스타리카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리베라 대통령이 인터뷰 도중 말벌을 삼킨 뒤 호탕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영...
  •   영국의 매체 '데일리메일'이 바비 인형이 되기 위해 11년 동안 약 2만 유로(한화 약 2천5백만원)를 성형수술에 투자한 여성, 레이첼 에반스를 소개했다.  올해로 46세인 에반스는 자신이 동경하는 바비 인형을 닮고자 가슴, 윤곽, 턱, 코, 지방 이식, 입매 수술 등 셀 수없이 많은 성형 수술을 감행했...
  • 올해 초에는 ‘귀 타투’가 유행이었다면, 이제는 ‘겨드랑이 타투’다. 몇 달 전에는 귓바퀴에 문신을 새기는 것이 가장 최신 유행이었지만, 의 보도에 따르면 이제는 겨드랑이 문신이 추세다.    (사진=인스타그램) 소셜 미디어에는 ‘패션 피플’들이 겨드랑이 부위에 문신을 새...
  • 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무리 지어 이동하는 파일럿 고래를 잡아 창살로 죽이는 고래 사냥 축제가 7, 8월 열리기에 앞서 참혹했던 현장 사진이 재조명됐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덴마크령 페로 제도 뵈우르 해변에서 열린 파일럿고래 사냥 축제 현장을 공개했다...
  • 독사에 물린 남편이 혼자 죽기 싫어 아내의 팔을 물어뜯어 독을 옮기는 엽기적인 일이 인도에서 일어났다.    중동시역 소식을 전하는 영자 매체 걸프뉴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인도 비하르주 사마스티푸르에 사는 ‘샹카르 레이’ 라는 남성이 지난 10일 밤 집에서 잠을 자다가 맹독을 지닌 독사에...
  • 친모가 2014년, 2016년 낳은 두 딸 유기…아무도 몰라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냉장고 냉동실에 아기 시신 2구를 보관한 친모의 행적이 최초 발생 3년 만에 드러나면서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이 현재까지 수사한 결과 지난 17일 친모 김모(34·여)씨의 동거남인 A씨 여동생의 신고 전까...
  • 5월, 장춘시민 왕씨의 집 차고에 물이 샌 관계로 차고내 대부분 물품이 물에 잠기게 되였다. 사후 왕씨는 차고를 청소하는 과정에 1개월전 차고에 보관해두었던 지페 16만원에 곰팡이가 생겨 엄중하게 파손되였음을 발견하였다.왕씨는 곰팡이가 생긴 현금 16만원을 들고 은행을 찾았다. 하지만 장춘의 여러 은행을 돌아다녔...
  • 남성용 원피스 '롬퍼' 美서 인기… 반바지·셔츠 합쳐 한 벌로 제작 틀에 박힌 남성성에 反旗   에이스트 디자인의 하늘색 롬퍼. 가격은 119달러(약 13만3800원)로 현재 품절 상태다. /에이스트 디자인 혁신은 때로 평범한 발상에서 비롯된다. 미국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남자용 원피스 역시...
  • 얼마전 성도 지하철 2호선에서 네티즌들을 감동시킨 화면이 펼쳐졌다. 나어린 남자애가 주동적으로 유아를 데리고 지하철에 오른 한 아주머니에게 자리를 내여 주고 자기는 서 있었다. 얼마 안지나 남자애 어머니가 피곤하다며 옆에 세워놓은 막이판에 머리를 대자 남자애는 작은 손으로 어머니의 머리를 받쳐 주고 어머니...
  • 중국 광주시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일본 기업 히타치가 제작한 이 엘리베이터는 1분에 1260메터(시속 75.6킬로메터)를 움직일 수 있으며 중국 광주시에 들어서는 한 초고층복합빌딩에 설치될 예정이다.   히타치 측은 중국 광주시 건축현장에 해당 엘리베이터를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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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7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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