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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층 건물 베란다에서 투신자살하려는 딸의 손을 10분 동안 붙잡다가 결국 손을 놓쳐 딸을 잃은 중국인 노모(老母)의 안타까운 사연을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20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아파트로 보이는 고층건물 베란다에서 한 나이 든 여성이 난간 밖으로 추락하려는 젊은 여...
  • 이 남성은 결혼 예복이 든 수하물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델타항공에 항의하기 위해 임시변통으로 티셔츠를 만들었다. (사진=레딧) 예비 신랑이라면 누구나 결혼식에서 최고 멋진 모습으로 보여지기를 원할 것이다. 그러나 18일(현지시간)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에 공개된 사진 속 남성은 결혼식 복장 대신 어쩔 수 ...
  •  '몸을 팔면 작별이야' 이달 초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제목이다.   작가 스즈키 스즈미(33)의 자전적 삶 다룬 영화 일본서 개봉 불량 여고생에서 명문대생으로, 대학 다니며 호스티스 생활 AV 70여 편 출연한 경험 토대로도쿄대 석사논문 쓰기도 유력 니혼게이자이 신문 기자생활 후 3년 전 작가 변신 "틀...
  •   [사진 유튜브 캡처]   줄담배를 피우는 모습으로 한때 인터넷을 달궜던 인도네시아 두 살배기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9살 소년이 된 아르디 리잘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영양학자 등의 도움으로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   금연에 성공한 아르디 리잘은 재활 과정에서 금단현상이 나타나 폭식 ...
  •  IS의 최후 보루였던 '모술' 지역이 탈환되면서 IS가 저질렀던 극악무도한 만행들이 밝혀지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IS가 10대 소녀들을 납치해 성노예로 거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성노예 영수증'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영수증은 이라크 모술에...
  •   영국의 한 신생아가 낯선 사람의 뽀뽀를 받은 뒤 바이러스에 감염돼 태어난지 18일만에 사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돼 뇌수막염으로 숨을 거둔 마리아나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마리아나의 부모 셰인과 니콜은 마리아나가 태어난 지 6일 뒤에 결...
  • 10여년간 알고 지내온 영국 남극령(British Antarctic Territory)의 두 안내원이 약혼 3년 만에 광활한 빙원(氷原)을 배경으로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다. 숙련된 탐험가이자 연구원이기도 한 이들은 남극령에서 결혼을 한 최초의 영국인 부부가 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 '인권 후진국 오명' 사우디, 국제적 관심에 부담 느낀 듯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우디 여성이 등장하는 동영상[유튜브캡처]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금지된 미니스커트와 짧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유적과 사막을 다니는 동영상을 찍은 여성이 조사를 받은 뒤 체포 당일 불기소 석방...
  • 태어날 때부터 걸을 수 없었던 여성과 그의 연인의 사랑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필리핀 매체 TNP는 필리핀 대학생 커플인 랜스(Lance)와 엘라(Ella) 소개했다. 늘 밝게 웃는 두 사람에게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 엘라가 선천적인 다리 장애 때문에 늘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   보스니아 난민 출신 여성이 올해 미스 월스 오스트레일리아가 됐다. 15일(현지시간) 호주뉴스닷컴에 따르면 멜버른 그래드 하얏트 호텔에서 14일 열린 2017 미스 월드 오스트레일리아 대회에서 에스마 볼로더(25)가 1위에 올랐다. 보스니아 난민 캠프에서 태어난 에스마는 이후 부모와 함께 호주에 정착했다. 대학에...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5살과 2살된 아이 둘이 엄마 차를 몰래 몰고 3마일(5㎞)을 간 뒤 결국 고랑창에 쳐박았으나 아무데도 다치지 않았다고 경찰이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남자애는 지난 17일 엄마 차를 집에서부터 몰기 시작했는데 한 아이는 핸들을 잡았으며 다른 아이는 악셀과 브레이크 페달을 눌...
  •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16세 소녀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 주 콘웰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 친구들의 괴롭힘에 화장실에서 자살한 소녀 다그마라(Dagmara, 16)에 대해 보도했다. 사진을 전공하고 싶었던 꿈 많던 소녀 다그마라는 9년 전 폴란드에서 ...
  •   "타투는 예술이야. 내가 예술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남성이 아기 고양이의 다리에 휘황찬란한 타투를 새겨넣은 동물학대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둥 성 지닝(Jining) 지역에 사는 타투이스트 창쯔(Qiangzi)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
  • 아픈 부모님을 위해 왕복 1,000km가 넘게 비행기를 타면서 1년에 티켓 값으로만 약 3천만원을 지출하는 남성이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IT 회사 '모티브(Motiv)'의 공동창업자 커트 본 배딘스키(Curt von Badinski, 42)가 비행기와 자동차로 1,000km 이상의 거리를 출퇴근한다고 보도했...
  •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진=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지난 2015년 7월 당시 미국의 8세 소년이 두 손을 동시에 이식받는 수술을 받아 큰 화제가 됐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양손 이식수술 수혜자가 된 소년의 이름은 볼티모어에 사는 초등학생 자이언 하비(10). 최근 AFP통신 등 외신은 자이언이 '두 손'으로 야구 방...
  •   사진설명고릴라 리처드가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 재미난 모습을 연출하는 고릴라가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동물원의 고릴라 '리처드'가 카메라를 보고 멋진 자세를 취해 관람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처드는 수컷...
  •   하반신이 붙은 채로 태어났던 샴쌍둥이가 분리수술 후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캘리포니아 주 안테로프(Antelope)에 사는 샴쌍둥이 에리카(Erika)와 에바 샌드밸(Eva Sandoval)의 사연을 전했다. 샴쌍둥이로 태어난 언니 에리카와 여동생 에바는 ...
  •   전직 흉악범의 '개과천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에서 학대받는 동물들을 위해 마피아 조직 생활을 청산하고 동물보호소를 운영하며 새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제임스 줄리아니(James Giuliani, 50)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는 지금까지 ...
  • 평생 단 한 번 뿐인 '고등학교 졸업장'을 무려 81 만에 받게 된 할아버지의 사연이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야 했던 '97세' 할아버지 찰스 루찌(Charles Leuzzi)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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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7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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