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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사는 헤더 우크(33)는 2년 전 복수의 남녀에게 자신의 이복형제가 아니냐는 연락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당황한 헤더는 이를 무시하고 휴가길에 올랐지만 이후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메시지를 받았고 그들을 직접 만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곧 자신에게 47명의 이복 형제자매가...
  •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한 청소년이 지하철에서 민폐를 끼치다 된통 당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지난해 11월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 안에서 벌어진 한 10대 소년의 민폐 행동을 보도했다.  당시 같은 지하철에 타고 있었던 이사벨 김은 자신의 트위터에 당시 상황이 담긴 몇...
  •  '수학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벨상에서 첫 여성 수상자가 나왔다. 미국인 수학자 캐런 울렌베커(76) 오스틴대 명예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울렌베커는 수상 소식이 전해진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수학계에서 여성들의 롤모델임을 인정한다"면서 "돌이켜보면 나는 매우 운...
  • 중국 여대생들이 최고 5만 위안(841만원)을 받고 난자를 팔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인 ‘thepaper.cn’이 20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 여대생과 인터뷰를 통해 여대생들이 어떻게 난자를 팔고 있는 지를 적나라하게 소개했다.  ◇ 난자 가격 최소 1만위안 최고 5만위안 : 중국의...
  • 신혼여행 중 아내에게 니코틴 원액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20대 남성의 정신건강 상태가 '정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이준명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23)씨에 대한 항소심 속행 공판에서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회신...
  • 2013년 사상 첫 첫 아시아계 할리우드 메이저영화사 수장 취임했던 케빈 츠지하라  美 연예지 “취임 직후부터 20대 영국 여배우와 ‘캐스팅’ 미끼 삼아 불륜” 보도해  게임업계에서 성공 거뒀지만 ‘저스티스 리그’ 등 영화사 CEO로는 낙제점 남겨 케빈 츠지하라 미국의 대형 ...
  • 15분 동안 기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남성이 범죄자로 몰려 봉변을 당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5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는 여객기 안에서 벌어진 ‘화장실 소동’을 전했다. 영국 웨스트 미들랜드 서튼 콜드필드 출신인 파키스탄계 영국인 아딜...
  • 18m 다리 위에 서있던 친구를 떠밀어 중상을 입힌 여성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워싱턴 주 출신의 테일러 스미스(19)가 밴쿠버 법원에 출석해 중과실치상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처음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며 큰 논란을 일으킨 이 사건...
  • 예부터 중국에서는 '전서구(傳書鳩)'가 유명했다. 전서구는 말 그대로 서신을 전달하는 비둘기다. 중국인들은 비둘기의 귀소본능과 장거리 비행능력을 이용, 비둘기를 통신에 이용했었다.  전쟁 때는 군사기밀을 전달하는 군용 비둘기로 사용됐다. 통신이 발달한 현대에는 주로 경주용으로 사육되고 있다. 그...
  • 여객기에서 맨발로 다니는 여자 승객을 비난하는 남성과 이 여자 승객의 남자친구가 난투극을 벌이는 소동이 일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6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스페인령 테네리페섬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한 두 남성이 혈투를 벌였다.  싸움은 한 여...
  • 오늘(19일) 새벽 2시 15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 택시를 운전하는 A(27) 씨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정차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승복을 입은 B(47)씨가 길 건너편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것을 발견하고 차를 움직여 B 씨를 태웠다. 택시에 탄 B 씨는 강원도 오대산 월정사로 가 줄 것을 요구했다. 경기 침체 등...
  • 네덜란드 경찰은 18일 오전 발생한 위트레흐트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터키 출신의 30대 남성을 지목, 사진을 공개하고 검거에 나섰다. 네덜란드 경찰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아침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37세인 (터키 출신) 괴크멘 타느시를 조심할 것을 요청한다"면서 주민들에게 "그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당...
  • 한 중국 여성이 유령 같은 분위기의 짙은 ‘고딕풍’ 화장 때문에 광저우 지하철 안전요원들에게 가로막혀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홍콩 명보가 18일 보도했다. 광저우 지하철 공사는 고딕화장 때문에 차별받았다는 중국 여성의 폭로에 17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피해 여성은 지난 10일...
  • 가출한 엄마 대신 네 살 난 딸과 함께 24시간 배달 업무를 하는 택배 기사의 사연이 화제다. 중국 윈난성(云南) 출신의 택배 기사 리방용(40)씨. 리 씨는 지난 2012년 저장성 쟈싱(嘉兴)에 소재한 공장에서 근무 중 아내 진 씨를 만나 결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왔다. 하지만 2016년 당시 공장 야간 업무 중이었던 리...
  • 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봉화=뉴스1) 피재윤 기자 = 18일 오전 2시 8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채(51㎡)와 창고 2동(38㎡)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59만원의 피해가 났다. 불은 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으며, 집안에 있던 80대 부부가 자력으로 불길을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
  • 멕시코 캘리포니아만 북부에만 서식하는 토착종 돌고래로, 개체 수가 20마리 정도밖에 남지않은 바키타 돌고래들이 또 한 마리의 가족을 잃고 말았다. 14일(이하 현지시간) AP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국제 해양환경단체 시셰퍼드는 멕시코 인근 캘리포니아만에서 바키타 돌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숨친 채 ...
  • 혹을 달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생매장될 뻔했던 신생아가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았다. 인도 카슈미르에서 태어난 신생아 벨루(가명)는 태어나자마자 친아버지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할 뻔했다. 머리에 커다란 혹을 달고 태어난 벨루를 아버지는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는 키울 자신이 없다며 태어난 지 두 달도 안 된...
  • 뉴질랜드 테러 원인으로 무슬림 극단주의자 수용 이민프로그램을 지목한 호주의 상원의원이 10대 소년으로부터 날계란 세례를 받았다. 이 의원은 격분한 나머지 소년에 주먹을 날렸고, 이 모습은 호주 방송을 타고 고스란히 방송됐다.  16일(현지시간) 일간지 시드니 모닝헤럴드에 따르면 날계란 세례를 받은 주인공은...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지의 이슬람사원(모스크) 두 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최소 50명을 살해한 브렌턴 태런트에게 목숨을 걸고 맞선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이 세계인들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17일 AP통신에 따르면 압둘 아지즈(48)는 지난 15일 태런트의 두 번째 범행 장소인 린우드 모스크에 네 명의 아들과 같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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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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