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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서… 긴급체포 후 ‘묵비권’ 행사 / 경찰 “경보장치 역할… 훈련받았을 것” / 석달간 야생 적응훈련 거쳐 방생 예정 브라질 뉴스포털 G1 영상 캡처 브라질에서 앵무새 한 마리가 당국에 체포됐다. 경찰에서 마약상을 덮칠 때 큰 소리로 “엄마, 경찰!”이라고 외쳐 도...
  • [텍사스 알코올 음료 위원회]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에 큰 사고를 당한 뒤 '음주운전 방지 캠페인'의 얼굴로 활동해 온 여성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23일(현지시간) CNN,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여성 재클린 사브리도(40)가 지난 20일 과테말라에서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사고는...
  •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에서 여성 노동자가 육류 분쇄기에 빨려 들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25일 보도했다. 지난 2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한 육가공업체에서 여성 노동자가 육류 분쇄기에 빨려들어 갔다. 당시 현장에는 이 여성 한 명만 있...
  • 중국남방항공 탑승객이 항공기에 탑승하면서 탑승기 입구에 동전을 던지는 일이 또 발생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5번째다. 지난 22일(이하 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 20일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난닝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는 남방항공 소속 CZ8427 항공편 운항 직전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보...
  • 아내·딸 잃은 30대 눈물의 회견 “고령자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이들 떠올리고 운전하지 마세요” 숨진 가족사진 공개하며 호소 89세 고령자가 운전하는 차에 치어 아내(31)와 딸(3)을 잃은 남성이 24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가족 사진을 공개한 이 남성은 "조금이라도 불안하다면 운전을 하지 말아달라...
  • 리 호그벤 (도셋 경찰 머그샷) © 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성관계중 상대 여성의 반대에도 콘돔을 빼고 행위를 마친 영국 30대 남성이 강간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았다.  25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 호그벤(35)은 지난 1월 19일 자신이 묻고 있는 호텔로 한 서비스 여성을 불렀다. 호그벤은...
  •   전쟁통에 부부의 연을 맺은 90대 노부부가 결혼 75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웨딩을 치렀다. 잉글랜드 랭커셔주에서 나고 자란 짐 리처드슨(95)과 아이린 리처드슨(94)은 마을 무도회에서 처음 만나 1944년 4월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짐 할아버지는 평생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결혼식에서 언급하지 않은 걸 ...
  • 23일, 미국 폭스뉴스는 과거 뉴욕 맨해튼 고층빌딩에서 일어났던 추락 사건을 다시 한 번 조명했다. 지난 2008년, 고층 빌딩에서 창문을 닦던 에콰도르인 형제가 안전 문제로 동시에 47층에서 추락했다. 추락한 형제 가운데 에드거 모레노는 즉사했지만 알시데스 모레노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고 걸어 다닐 수 있을 정도...
  •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첼라에서 갓 태어난 강아지 7마리를 비닐봉지에 담아 쓰레기통에 버린 여성이 체포됐다. 미 폭스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경찰은 강아지를 유기한 수 커웰(54)을 동물 학대 혐의로 23일(현지시간) 체포했다. 여성의 집에는 유기된 강아지 외에도 약 30마리의 개가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지...
  • 서아프리카 소국 감비아, 안과의사 세명 뿐 15분 수술 기회 못 얻어 20대도 시력잃어 3대·자매가 함께 한국의료진 만나러 오기도  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 88명에 새 시력 선물 11일 백내장 수술을 마치고 나온 우예 사이디, 케후테 샤오, 장고 샤오. 김지아 기자 “이제 글자도 명확하게 보여요. V...
  • 홍콩의 최대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기내 물품을 훔친 승무원을 예외없이 해고한다는 내용의 ‘무관용 원칙’을 선포했다. 승객에게 제공하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빵, 물티슈, 샴페인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승무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3월 26일 홍콩의 국제공항에서 캐세이퍼시...
  • [뉴스1]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여성이 27년 만에 깨어나며 아들 이름을 불렀다.  24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무니라 압둘라는 32세이던 1991년 아부다비 인근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됐다. 그는 당시 4세이던 아들 오마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는 길에 교통사고를...
  •         중국의 한 청소부가 장장 30년간 가난한 학생 수십 명을 도와온 사실이 알려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2018 중국을 감동시킨 인물(感动中国)’ 명단에 오른 자오용지우(赵永久, 58)씨. 중국 선양에 거주하는 그는 청소부로 일하면서 한 달 급여 2000위안(34만원)의...
  •         한 시각장애인이 안내견들의 도움으로 사상 처음으로 뉴욕시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NN등 현지언론은 시각장애인 토마스 패넥이 지난 17일 열린 뉴욕 하프마라톤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날 열린 경기에서 래브라도 레트리버 종인 웨슬리,...
  • 11년 동안 매일 양쯔강을 헤엄쳐 통근하는 중년 남성이 시간 단축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회사원 주 비우 씨(53·남)가 대부분의 통근자들이 겪고 있는 교통체증·환승 고통을 11년간 피한 사연을 소개했다. 양쯔강 하류 인...
  • 더운 날씨 때문에 식료품점에서 산 오리알이 부화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말레이시아 온라인 매체 월드오브버즈는 22일(현지 시간) 식용 오리알을 깨고 나온 오리 새끼를 키우게 된 베트남 여성의 일화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호치민에 사는 여성은 영양 보충을 위해 식료품점에서 오리알 24개를산 뒤...
  • 뉴스듣기프린트글씨작게글씨크게 트랜드뉴스 보기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사고를 당한 부부 - 페이스북 갈무리 미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리던 부부가 갑자기 튀어나온 독수리와 충돌해 모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지난 20일 오후 3시15분께 캔자스주 메디신로지...
  • 한 흑인인권운동가의 반창고 사진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자신의 피부색과 같은 색의 반창고를 붙이고야 일상에 숨겨진 인종차별을 깨닫게 됐다는 그의 고백은 나흘 만에 50만 명으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도미니크 아폴론 트위터 캡처 이야기는 지난 19일 도미니크 아폴론(Dominique Apollon‧4...
  •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결혼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살해한 딸과 남자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범행을 저지른 후에도 PC방에서 게임을 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자신의 부친을 살해한 혐의(존속살해 등)로 A(23·여)씨와 A씨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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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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