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5401
  • 일부 직원 충격으로 치료, 경찰 "상수도 시비가 원인인 듯" 동기 조사  소천면사무소 깨진 창문(봉화=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1일 경북 봉화군 소천면사무소 창문이 깨져 있다. 이날 오전 이곳에서 70대 남성이 엽총을 난사해 직원 2명이 숨졌다. 2018.8.21 suho@yna.co.kr (끝) (봉화=연합뉴스) 김효중 최...
  • 미국 일리노이주 벨러빌 소방서에 지난 12일 오후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한 남성이 바이센테니얼 공원 호수 진흙에 갇혀 구조를 호소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7명의 소방관들이 즉각 출동했다. 현장에서 이 남성은 진흙에 허리까지 파묻혀 옴짝달싹하지 못 하고 있었다. 어깨 위에는 앵무새 한 마리가 앉아...
  • [서울신문 나우뉴스] 엄마와 아들은 반지 대신 동일한 모양의 팔찌를 착용했다. "제 소원은 왕자님이 되어 엄마와 동화같은 결혼식을 올리는 거에요" 불치병을 앓는 7살 소년의 마지막 바람이 이루어졌다. 1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잉글랜드 링컨셔주에서 로건 마운드캐슬 모자(母子)의 가상 결혼식이 열리게 된 사...
  •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안후이(安徽) 황산(黄山)에서 루게릭 병에 걸린 아내를 업고 함께 등산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돼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지난 26일 보도했다. 남편 왕샤오민(王效民)은 5년 전부터 루게릭 병을 앓고 있는 아내를 업고 중국 장난(江南), 시장(西藏) 등 각 지역으로 여행을 다니고 있...
  • 몸 불편한 남편 떠날수 없어…  西일본 폭우 안타까운 희생 7일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 쏟아진 폭우로 집 안으로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와중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남편 니시하라 도시노부 씨를 지켜주었던 아내 니시하라 아키코 씨. 유족 제공   ‘오후 3시 20분.’ 폭우가 덮쳤던 7월 7일...
  • 완도군 신지면 한 텃밭에 핀 고구마 꽃. [연합뉴스]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다'는 고구마꽃이 최근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텃밭에서 활짝 피었다. 중남미가 원산지인 고구마는 아열대 지역에서만 7~8월에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요즘 이상 고온으로 고구마꽃이 한국에서도 종종 눈에 띄고 있다...
  •   크게보기 폭염에 집 베란다에 놔둔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강원 강릉시 사천면에 사는 최호준(59)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단독 주택 베란다에 5일째 놔둔 달걀 13개에서 병아리 1마리가 부화해 알을 깨고 나와 삐악 삐악 소리를 냈다.    최씨는 “5년 전부터...
  •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구 곳곳에서 이상 고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거대한 인공폭포 빌딩이 중국에 등장했다. 중국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구이저우성(省) 구이양(貴陽)에 등장한 높이 121m의 빌딩은 외벽에 만들어진 거대한 인공폭포 덕분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인...
  •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4살짜리 남자아이가 2살짜리 여자 조카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났다. LA타임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오전 9시께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너디노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총에 맞은 여자아이는 병원으로 옮겨...
  • [서울신문 나우뉴스] 맨 몸으로 차량을 막아선 것도 모자라 차량을 마구잡이로 공격한 여성 탓에 도로가 마비되는 일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20일 보도에 중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 장쑤성 난징시 경찰은 대로변에서 한 여성이 소동을 부린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이 여...
  • 동두천서 7시간만에 숨진채 발견… 운전자 뒷좌석 확인않고 문 잠가 담임교사 뒤늦게 부모 연락해 확인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에 방치된 4세 여자아이가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17일 오후 4시 50분경 동두천의 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
  •   부산의 한 원룸에서 홀로 지내던 20대 남성이 숨진 지 4개월여 만에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연합뉴스] 부산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20대 남성이 숨진 지 넉 달 만에 발견됐다.         18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원룸 화장실에 김모(24)씨가...
  • [머니투데이 김영선 기자] [日 아사히 "치앙라이 전 지사, 하루만 늦었어도 5명 못나왔다고 말해"…병원 치료중인 소년들 19일 퇴원] 10일 (현지시간) 태국 치앙라이 주 매사이 임시 프레스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최장 17일간 동굴에 갇혔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 등 13명이 모두 무사히 구조된 뒤 만세를 부르...
  • 고속도로 트럭서 떨어진 타이어, 뒤따르던 트럭에 끼며 1차 사고 그 차량서 보조 타이어 또 떨어져 뒤차들과 충돌, 1명 사망·5명 부상   대형트럭에 달린 보조 타이어 - 화물 차량 하부에 매달아 놓은 예비용 보조 타이어. 결박 장치 부실로 주행 중 타이어가 떨어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장련성 객원...
  • 15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A(47)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 2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주택에서 부인 B(40)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도주했다가 경찰 포위망이 좁혀 오자 14일 경찰에 자수 의사를 밝혔고 결국 이날 오후 10시 30분께 동구 송현동 경찰지구대에 찾아가 자...
  • ‘안희정 아내’ 민주원씨, 5차공판 출석 첫 증언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3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5차 공판 때 점심시간 휴정을 마치고 다시 법정으로 돌아가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부인입니다.”  13일 서울서부지...
  •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옴진리교의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사건의 주범 중 한 명이 사형집행 전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말을 남겼다고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도쿄신문은 지난 6일 사형집행 전 사형수 이노우에 요시히로(井上嘉浩·48)가 사형...
  • 시안(西安 서안)의 9살 소년 양옌시(楊硯希)는 출생과 동시에 뇌성마비 진단 받았다. 동시에 선천성 백내장을 앓고 있다. 양옌시의 외할머니 왕야리(王亞莉) 씨는 온 힘을 다해 아이를 길렀고, 천재 음악가를 발굴해냈다. 할머니는 "가장 힘든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 비록 치료비로 200만 위안(한화 약 3억 3,566만 원)을 썼...
  • 최근 칭장(青藏)고원에 거주하고 있는 한 노인이 8년 간 노력 끝에 흑사과 재배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칭장고원에 거주하고 있는 한 노인은 8년 전 흑사과나무를 심었다. 하지만 항상 꽃을 피우지 못해 열매를 수확할 수 없었다. 8년 째 되는 올해, 흑사과 나무에 드디어 꽃봉오리가 맺혔고 노인은 결국...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8월 21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