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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군산 유흥업소에 불을 질러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낸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체포된 그는 방화 혐의를 시인하며 “술값 시비 때문에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18일 “방화치사 혐의로 이모(55)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 2018년 6월 15일 인도네시아 동남 술라웨시 주 무나 섬에서 현지 경찰 당국자가 50대 여성을 삼켜 숨지게 한 비단구렁이의 몸길이를 재고 있다. [데틱닷컴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한 섬에서 밭일을 하던 50대 여성이 몸길이 7m의 비단구렁이에게 통째로 삼켜져 숨지는...
  • [서울경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재판이 15일 열리는 가운데, 안 전 지사가 4번에 걸쳐 김씨와 성관계를 시도할 때마다 김씨에게 ’담배‘·’맥주‘ 등 기회 식품을 언급하는 짧은 메시지를 보내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불러들였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  15일 한국일보는 서울...
  • 중국 웨이보 영상 캡처. 중국 충칭(重慶)의 한 모터쇼에서 관람객 분배를 두고 붙은 경쟁사 직원 간의 말다툼이 집단 몸싸움으로 번져 경찰과 경호인력 등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중국 신경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앞선 10일 충칭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참가한 두 업체 직원이 관람객 분배를 두고...
  • 병원측 "진행할 치료없고 장기간 입원 불가…절차따라 퇴원" 거동 힘든 환자 병원 벤치 2시간…본인이 사설구급차 불러 이동 의료계 "거주지 없는 암환자 길거리로 내몰지 않아…노력 미흡" 인권위 "비용문제 환자 내쫓는 사례 불구 사립병원 조사는 힘들어"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병원비를 미납...
  • 모바일 뉴스 일점정보(一点资讯)에 따르면, 80세처럼 보이는 남학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할빈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최(崔)군은 올해 만 18세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하지만 그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학교의 학생이 아닌 교장이라고 본다.   사연은 최 군은 중학교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
  • 범행 당일 "일이 늦어서 모텔서 잔다" 거짓말…그대로 믿은 보호관찰소 지난 4월 18일,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인 46살 이 모 씨가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씨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초등학생인 13살 A양을 만난 뒤, 수도권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 인근의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한...
  • 중국 리스핀 영상 캡처. 중국의 한 동물원 우리에서 담배 피우는 침팬지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담배와 라이터 등은 모두 관람객이 던져 준 것으로 파악됐으며, 동물원 측은 관련 사항을 모두 정비하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 등 외신들에 따르면 신장(新疆)웨이우얼 자...
  • 산책 중이던 40대 여성 희생…수색작업 진행 중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40대 여성을 습격한 몸길이 12피트6인치(3.8미터)의 악어. (출처=데이비 카운티 경찰 홈페이지) © News1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산책 중 악어에게 습격당해 물속으로 끌려들어간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신체 일부가 악어의 위장...
  • 경기도 고양시 한 편의점에서 20대 여성이 점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자해한 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9일 새벽 2시쯤 A씨(29)가 고양시 덕양구의 한 편의점에서 칼을 고른 뒤 갑자기 여성 점원 B씨에게 "엎드려라"고 말하며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B씨는 즉시 편의점 밖으로 몸을 피했지만, A씨...
  • [중앙포토, 연합뉴스] 잠든 친딸을 수차례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수면제를 먹인 뒤 성추행한 아빠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10일 부산지법 형사6부(김동현 부장판사)는 친족 관계에 의한 강제추행·준강간·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
  •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 일본 도쿄발 오사카행 신칸센 내에서 한 남성이 손도끼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워 같은 차량에 있던 승객 1명이 사망하고 2명은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도쿄에서 출발해 오후 9시 50분경 신요코하마(新横浜)역에서 오다하라(小田原)역...
  • 일본의 한 여자고등학교 생물 강의실에서 발견된 50년 전 사망자의 두개골이 매장됐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8일 가고시마시의 한 여고에서 발견된 두개골이 시영묘지에 매장됐다고 보도했다. 이 두개골은 2016년 7월 발견됐다. 강의실에서 표본을 정리하던 교사의 신고로 공개됐다. 당시 교사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두개골을...
  • 머리가 잘린 뱀에 물려 목숨을 잃을뻔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일 미국 텍사스주의 한 남성이 집 근처 호숫가에서 1m 길이의 방울뱀과 마주하고 구사일생한 사연을 전했다. 사건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발생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앞으로 나타난 방울뱀을 삽으로 내리쳤다. 방울뱀은 머리가...
  • 최근 중국 광둥(廣東) 성 산웨이(汕尾) 시에 살던 한 남성이 기르던 개 3마리를 잃었다. 도둑이 훔쳐 갔다는 것을 안 남성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근처 CCTV를 돌려보고는 도둑이 탄 차량을 확인해 자신의 차로 직접 찾아 나섰다. 길에서 차량을 발견한 남성은 뒤를 따랐고, 살짝 들이받아(빨간 동그라미) 도둑...
  •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빚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던 중국의 어느 일가족이 경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벗어던지는 듯 했으나,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일부 네티즌들의 ‘조롱’에 다시 괴로워하다 결국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 20대 후반의 학원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친 초등학생 제자 2명과 성관계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 수사계는 성폭력범죄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학원 교사 A씨(29·여)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북부 지역 한...
  • 이탈리아 국민들 충격속으로 "완전히 인간성 상실한 모습"   지난달 26일 이탈리아 북부를 여행하던 한 캐나다 여성이 피아첸차역 선로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요원들이 크게 다친 이 여성에게 응급처치를 하느라 경황이 없었다. 그 순간 승강장을 지나던 한 젊은 남성이 멈춰 섰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A4용지 보다 큰 친서 봉투를 전달하자 이를 패러디한 사진이 쏟아졌다. 네티즌은 봉투 크기를 더 키우고, 트럼프 대통령의 손은 작게 해 그의 작은 손을 부각했다. [미 저널리스트 SimonNRicketts가 트위터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달된 김정...
  •   화재가 난 백위트의 집(왼쪽)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하마스가 판 것으로 추정되는 땅굴(왼쪽) [연합뉴스] 북한의 핵무기 공격을 우려한 한 미국인이 인부를 고용해 자기 집 밑에 대피용 방공호를 파던 중 일어난 화재로 재판을 받게됐다.       이 사고로 방공호 공사에 투입된 인부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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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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