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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난성(河南省)의 12세 소녀 뱃속에서 500g이 넘는 머리카락이 뭉치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허난성 지역신문 다허바오(大河报)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허난과기대학 제1부속병원 의료진은 12세 소녀 첸첸(茜茜)의 위벽을 절개해 자그마치 500g이 넘는 머리카락 뭉치를 꺼냈다. 첸첸 양은 지난 1년여 동안 머리카...
  • ▲ 14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북구 정자동 화암 주상절리 인근 해변(산하해변)을 산책하던 백수곤(77·북구 산하동)씨가 파도에 떠밀려 온 대형 갈치를 발견해 잡았다. 이 갈치는 길이 3m, 폭 25㎝ 가량으로 대형 산갈치로 확인됐다. 산갈치에는 4개의 긴 수염이 달려 있는데 발견할 당시 부러져 있었다. 긴 수염은 ...
  • ▲ 맹수들을 베개 삼아서 곤히 숙면에 취한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늘이 깔린 길바닥에 누워 맹수 6마리와 단잠에 빠진 겁없는 여성이 포착되었다. 고양이과의 동물 중 가장 강력한 동물인 사자를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다루듯 대하는 용감한 여성의 정체는 무엇일까? 맹수들과 함께 있으니 가장 위험한 잠자리임과 동...
  • [서울신문 나우뉴스]1mm만 발을 헛디뎌도 300m 아래로 추락하는 위험천만한 절벽에서 외줄을 타는 간 큰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용감무쌍한 주인공은 아크로바틱 퍼포먼서인 플로리안 에브너이며 이를 카메라 렌즈에 담은...
  • 직업도 없는 백수 남자가 무려 11명의 여성 사이에서 22명의 자식을 낳았다면 믿을 수 있을까? 화제의 남성은 영국 컴브리아에 사는 올해 58세의 레이몬드 헐. 그의 사연이 언론에 오르게 된 것은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재판 때문이다. 대마 혐의로 기소된 헐은 현지 재판부로 부터 18개월을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 2년...
  • 20cm에 달하는 술병이 통째로 뱃속에 들어있는 엽기적인 엑스레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진위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엑스레이 사진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중국 남성의 뱃속을 찍은 것이다. 중국 복건성 푸저우(福州) 출신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
  • “얼굴 없는 시계”로 불리는 초미니멀리즘 시계가 해외 디자인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이 시계에는 바늘도 눈금도 없다.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시계”라 불리는 화제의 시계는 5분이 지날 때마다 진동으로 알려주는 것이 전부다. 그렇다면 이 시계를 시계라고 부를 수 있을까.  노르웨이...
  • [서울신문 나우뉴스]너무 살쪘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이하 여친)에게 차였던 한 의대 남학생이 보디빌더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오랜 기간 사궈온 여친으로부터 차인 뒤 가장 멋진 복수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살을 빼고 심지어 전문 보디빌더가 될 정도로 멋진 몸을 갖게 된 한 의대...
  •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꿈의 피자’라 불리며 인기를 누리는 피자의 모습이다. 종류가 다른 8조각 피자가 합체했다.  제작 과정이 궁금증을 일으킨다. 애초 이렇게 만들어졌을 가능성은 아주 낮다. 손이 많이 가고 재료비도 상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8가지의 피자를 만들고 한 조각씩 잘라 합쳐 놓았을 가...
  • 빙하기가 온 것인가? 모든 것이 얼어붙은 북미 지역의 생생한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재난 영화와 한 장면 같은 사진들은 최근 해외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영하 수십 도의 맹추위로 기차, 자동차, 분수 등 각종 시설이 얼어버렸다.  충격을 주는 이 사진들에는 북미 지역을 덮친 추위의 모습이 ...
  • '괴물',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 등으로 불렸던 20대 여성이 감동을 주고 있다.  한 편의 강연 영상으로 최근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는 화제의 주인공은 24살의 미국 여성 리지 벨라스케즈. 그녀는 희귀병 환자다.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영양분이 몸에 축척되지 않는 것이다. 하루 6...
  • “미스터리 화살표” 혹은 “정체불명의 화살표”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콘크리트로 만든 화살표 모양 구조물은 미국 전역,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이르는 곳곳에서 발견된다. 주로 인적이 드문 외진 곳에 만들어진 이 화살표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  공식적인 설명은 레이더...
  • 신비하고 영롱한 빛깔을 발산하는 '파란색 화산'이 화제다.  청록색으로 불타는 이 화산은 인도네시아 자바의 카와이젠 화산이다. 이 화산은 가난한 광부들이 유황을 캐는 유황 광산으로 유명하다. 다른 화산과는 달리 카와이젠 화산의 색깔은 신비한 청록색이다. 고온의 황이 호수 가장자리에서 새어나오면서...
  • 나무 속에 요정이 살고 있었나?  '나무 속의 요정'이 인기다. 이 나뭇가지에는 나이테 대신 사람 형상이 들어 있다. 얼굴과 팔 그리고 다리가 선명하고 얼굴 주위엔 아우라로 보이는 형상도 있다. 사람보다는 '요정'에 가까운 모습이다.  '나무 속의 요정' 사진은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  료녕성 반금시 반산현에 요란한 폭죽소리와 함께 한쌍의 신혼부부가 탄생했다. 이들이 남들과 다른점이라면 바로 두 사람 모두 난쟁이라는 점이다. 친척친우들의 축복속에서 부부는 원만히 결혼식을 마치고 정식부부로 인증샷을 남겼다.    서후넷
  • 아래로는 테라스를 내려다보며, 또 눈앞에 펼쳐지는 지중해를 감상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공중 수영장 주택'의 모습이다.  스페인 마르베야에 위치한 3층짜리 주택은 '공중 수영장 집'으로 불린다. 3층 옥상에 수영장에 설치되었는데, 수영장 바닥 및 옆면이 투명한 재질이다. 수영을 하는 이는 ...
  •       사고친 프랑스 도그드보르도견과 4살 녀자애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5일에 영국 레스터군의 4살 녀자애가 자기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에 물려 사망했다. 사고 친 애완견은 몸집이 아주 큰 프랑스 도그드보르도견(法国波尔多犬)인데 당시 이 개는 녀자애를 덮쳐 눕힌후 미친듯이 ...
  • 아내가 상냥하지 않다며 속옷 벗기고 장시간 벽에 세워 교회갈 때 아내가 조금 늦자 시간 재며 왔던 길 왕복시켜 아들에게도 폭언·폭행 일삼아 유명 사립대 부총장을 지낸 후 최근 명예교수가 된 A(68)씨는 1970년대 중반 B(63)씨와 결혼했다. 당시 A씨는 대학원 조교, B씨는 대학원생이었다. 하지만 A씨는 결혼 기...
  •   2014년 1월 7일 강서성 아동병원에서 한차례 중대한 수술이 이뤄졌다. 반양에서 온 한쌍의 련체영아를 위한 분리수술이다.아이들은 복부와 간장이 하나로 이어진 상태였는데 밝혀진바에 따르면 아이의 부모는 임신 2개월만에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아이들은 현재 성공적으로 분리수술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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