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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희 감독의 영화《아모의 약속》개봉식 박문희 | 2019-08-12

    박준희 감독의 영화《아모의 약속》개봉식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2019-08-12   개봉식에서 박준희 감독 박준희 감독의 극장체인(院线) 아동영화 《아모의 약속(阿毛的诺言)》 개봉식이 8월 6일 오후 절강성 녕...

  • 서예작품(21)宋诗2首 박문희 | 2019-06-24

    湖 上 【宋】徐元杰 花开红树乱莺啼,草长平湖白鹭飞。 风日晴和人意好,夕阳箫鼓几船归。 初夏游张园 【宋】戴复古 乳鸭池塘水浅深,熟梅天气半阴晴。 东园载酒西园醉,摘尽枇杷一树金。 《예술세계》2019.6 제3호...

  • 박준희 감독의 아동영화 《아모의 약속》 가동식 박문희 | 2019-05-02

    박준희 감독의 아동영화 《아모의 약속》 가동식 [길림신문 김정함] 2019-04-25     영화 《아모의 약속》 가동의식에서(오른쪽 다섯번째 사람이 박준희 감독) 박준희 감독의 극장체인(院线) 영화 《...

  • 창부타령(倡夫打令) 총 모음 고구려 | 2019-04-30

    창부타령(倡夫打令) 총 모음   후렴* 얼씨구나 지화자 좋네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1. 모진 간장(肝腸) 불에 탄들 어느물로 꺼주려나 뒷동산(東山) 두견성(杜鵑聲)은 귀촉도(歸蜀道) 귀촉도(歸蜀道) 나의 설음을...

  • 서예작품(20)모주석: 매화를 읊노라 박문희 | 2019-02-05

    卜算子·咏 梅 毛泽东   风雨送春归,飞雪迎春到。 已是悬崖百丈冰,犹有花枝俏。 俏也不争春,只把春来报。 待到山花烂漫时,她在丛中笑。   [복산자] 매화를 읊노라   모택동 빗바람 봄을 바...

  • 서예는 역시 명동 현백 | 2018-12-25

    https://v.qq.com/x/page/i03084wvade.html (링크를 클릭하면 소개자료를 볼수 있습니다. 정부 관련부문 정식하가를 받은 명동문화예술원에서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중국 조선민족 문화예술보급을 위해 우수한 후...

  • 서예작품(18) 李商隐《锦瑟》 박문희 | 2018-12-25

    《예술세계》2018.12 제6호 锦 瑟 李商隐   锦瑟无端五十弦,一弦一柱思华年。 庄生晓梦迷蝴蝶,望帝春心托杜鹃。 沧海月明珠有泪,蓝田日暖玉生烟。 此情可待成追忆?只是当时已惘然。  

  • 야이야이(가사) 륙도하 | 2018-12-03

        야이야이     장경매 좋으면 좋다고나 할거지 몇시냐고 왜 묻나요 당신께도 핸드폰이 있잖아요 야이야이 능청떨지 말아요 아닌척해도 좋아 없는척해고 좋아 보기만해도 절로 웃음나는 당신...

  • 못다한 사랑(가사) 륙도하 | 2018-12-03

               못다한 사랑     장경매 저 하늘 저 많은 별중에 나를 향해 반짝이는 별 하나 그 별 하나 바라보면 빈들에 그대은빛 가슴뚫는 이밤이여 지상에서 못다한 그 사랑...

  • 서예작품(15) 宋诗2首 박문희 | 2018-12-03

    《예술세계》2018년 10월 제5호 [宋]杜耒《寒夜》 寒夜客来茶当酒,竹炉汤沸火初红。 寻常一样窗前月,才有梅花便不同。 [宋]王淇《梅》 不受尘埃半点侵,竹篱茅舍自甘心。 只因误识林和靖,惹得诗人说到今。

  • 서예작품(14)【唐】白居易《长恨歌》 박문희 | 2018-10-10

    长恨歌   【唐】白居易   汉皇重色思倾国,御宇多年求不得。 杨家有女初长成,养在深闺人未识。 天生丽质难自弃,一朝选在君王侧。 回眸一笑百媚生,六宫粉黛无颜色。 春寒赐浴华清池,温泉水滑洗凝脂。 ...

  • 서예작품(13)개혁개방 40주년 기념 중한서예전(8.11) 박문희 | 2018-08-21

    寒 夜【宋】杜耒 寒夜客来茶当酒,竹炉汤沸火初红。 寻常一样窗前月,才有梅花便不同。   梅【宋】王淇 不受尘埃半点侵,竹篱茅舍自甘心。 只因误识林和靖,惹得诗人说到今。    

  •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륙도하 | 2018-08-02

    미움인지 사랑인지   (오랜만에 내리는 비에게)                         ㅈㅏㅇ...

  • 고향 륙도하 | 2018-08-02

    고향 장경매 슬픈 달빛아래 옷탑방 하늘 마당에서 타향설음 술잔에 부어 마실 때 공중을 날아 온 문자 어떻게 지내냐?~ 아프지는 않나?.... 버리고 왔건만 문자  타고 온 아래목 온기 시린 가슴 녹인다 얼떠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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