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5월 2026 >>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록평화", 남의 일이 아니다.
2022년 04월 08일 22시 11분  조회:4868  추천:0  작성자: 죽림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
지원 위해 재결합

2022.04.08 

 

핑크 플로이드의 데이비드 길모어 / AP 연합뉴스

 

영국 출신의 전설적인 밴드 핑크 플로이드가 재결합한다.

영국 가디언과 AP 통신 등은 핑크 플로이드가 약 30년 만에 재결합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새 노래를 발표한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핑크 플로이드의 새 싱글 '헤이 헤이 일어나'(Hey Hey Rise Up)에는 창립 멤버인 데이비드 길모어와 닉 메이슨, 2000년대 이후 활동을 같이 해 온 가이 프래트와 프로듀서 겸 작곡자 니틴 쇼니, 고인이 된 옛 멤버 릭 라이트의 딸 갈라가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밴드 붐박스(BoomBox)의 리더 안드리 흘리우뉴크가 러시아 침공 직후 불러 화제가 된 우크라이나 민중가요도 삽입됐다. 

수익금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 활동에 기부된다.

1965년 런던에서 결성된 핑크플로이드는 1960~1970년대 록 음악의 큰 흐름 가운데 하나였던 '프로그레시브 록'의 시대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되며, '벽'(The Wall), '달의 뒷면'(The Dark Side of the Moon) 등의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2억 50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우크라 위해…"
록밴드 핑크플로이드 재결합

약 30년만에 새 싱글 발표
우크라 `민중가요` 삽입

  • 프린트
  • 카카오톡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 프린트
  • 카카오톡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왼쪽부터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전 멤버), 닉 메이슨, 故 릭 라이트.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설명왼쪽부터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전 멤버), 닉 메이슨, 故 릭 라이트.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사태가 전설의 록밴드를 다시 뭉치게 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출신의 밴드 핑크 플로이드가 약 30년 만에 재결합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새 노래 '헤이 헤이 일어나(Hey Hey Rise Up)'를 발표했다. 수익금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 노래 제작에는 핑크 플로이드 창립 멤버인 데이비드 길모어와 닉 메이슨 외에 2000년대 이후 활동을 같이해 온 가이 프랫과 프로듀서 겸 작곡자 니틴 쇼니, 고인이 된 옛 멤버 릭 라이트의 갈라가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밴드 붐박스(BoomBox)의 리더 안드리 흘리우뉴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소셜미디어에 올린 뮤직비디오에서 부른 우크라이나 민중가요 몇 소절도 이 노래에 삽입됐다. 2015년 런던에서 붐박스와 공연한 적이 있는 길모어는 흘리우뉴크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의 성소피아 성당 앞에서 군복 차림으로 20세기 초 우크라이나 독립군을 기리는 민중가요를 부르는 뮤직비디오를 보고 이 노래를 만들 생각을 했다고 한다. 

당시 흘리우뉴크는 미국 공연을 중단하고 우크라이나로 돌아와 뮤직비디오를 찍은 뒤 여러 전투에서 싸웠으며 이 과정에서 폭탄 파편이 얼굴에 박히기도 했다. 길모어는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뮤직비디오를 보는 순간 내가 가진 플랫폼을 활용해 뭔가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길모어는 자신의 며느리가 우크라이나인이어서 손주들 역시 반은 우크라이나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며느리가 매우 연로하고 몸이 불편해 휠체어에 의존하고 있는 친정어머니를 다른 가족들과 함께 폴란드 국경 너머로 간신히 대피시킬 수 있었다고 했다. 1965년 런던에서 결성된 핑크 플로이드는 사회성 짙은 가사로 유명한 록밴드다. 1960년대와 1970년대 록의 큰 흐름 가운데 하나였던 '프로그레시브 록'의 시대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최현재 기자]
ⓒ 매일경제
========================///

우크라이나의 한 거리에서 사람들에 둘러싸인 남성이 피아노를 치며 열창합니다. 현지의 유명 록밴드 '오케안 엘즈이'의 리드 싱어 바카르 추크 씨입니다. 원래는 팬들이 가득 찬 콘서트장에서 노래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는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해 길거리 곳곳에서 노래하고 있습니다. 피란민이 모여 있는 방공호와 부상당한 병사들이 있는 병원, 또 지하철역을 돌아다니며 노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건데요. 그는 러시아 군함의 발사 거리 내에 있는 남부 도시 오데사에서도, 러시아군의 맹폭격을 받은 북동부 도시 하르키우에서도 길거리 공연을 펼쳤는데 외신은 "역사상 가장 위험한 록 투어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좌절하기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국민들에게 진한 위로가 됐을 것 같아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뉴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1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17 볼가 보지 말가... 2015-02-24 0 7384
116 잊혀진 어원찾기 11 2015-02-24 0 7995
115 잊혀진 어원찾기 10 2015-02-24 0 7807
114 잊혀진 어원찾기 9 2015-02-24 0 6905
113 잊혀진 어원찾기 8 2015-02-24 0 6826
112 잊혀진 어원찾기 7 2015-02-24 0 6371
111 잊혀진 어원찾기 6 2015-02-24 0 8461
110 잊혀진 어원찾기 5 2015-02-24 0 6531
109 잊어진 어원찾기 4 2015-02-24 0 6556
108 잊혀진 어원찾기 3 2015-02-24 0 5900
107 잊어진 어원찾기 2 2015-02-24 0 7290
106 잊혀진 어원찾기 1 2015-02-24 0 6012
105 호곡령을 넘으며... 2015-02-21 0 6462
104 전통 절하는 방법 2015-02-19 0 6755
103 책 경매 !!! 2015-02-18 0 7279
102 연변 방언 2 2015-02-17 0 6470
101 연변 사투리 모음 2015-02-17 0 10831
100 격언;- 시간에 관하여 2015-02-17 0 6560
99 조선시대 정경 2015-02-17 0 7459
98 묘비명 2015-02-17 0 6524
97 고리끼 명언 2015-02-17 0 8158
96 명언 모음 2015-02-16 0 8677
95 결혼 축시 모음 2015-02-16 0 9128
94 세상에서 제일 2015-02-16 0 8627
93 제일 짧은 시와 제일 긴 시 2015-02-16 0 10848
92 영화의 제일 2015-02-16 0 6100
91 안중근 저술 2015-02-16 0 6086
90 안중근 유묵 18점 2015-02-16 2 6403
89 안중근 어머님 편지 2015-02-16 0 6225
88 안중근 좌우명 2015-02-16 0 7333
87 번자체와 간자체 2015-02-15 0 12789
86 닮은 꼴 비슷한 국기들 2015-02-15 0 8046
85 살림 지혜 모음 2015-02-15 0 8134
84 생활상식 180가지 2015-02-15 0 7153
83 삶과 6가지 진실 2015-02-15 0 6618
82 남자를 파는 가게 2015-02-15 0 7617
81 마음속에 새겨두라... 77가지 2015-02-15 0 7443
80 세계속 지페에 오른 녀성들 2015-02-15 1 7221
79 짧은 자서전 2015-02-15 0 7955
78 황금단어 51개 2015-02-15 0 7050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