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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의 미
2006년 08월 19일 00시 00분  조회:5703  추천:88  작성자: 두만강수석회


수석의 미










김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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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첫 사람이 본문의 작자 김봉세씨.







수석 자체는 소위 진위(真伪)가 없는것이다. 그러나 수석의 흠상가치와 류통가치가 높아가고있고 애석인들이 날따라 늘어나고 수석래원이 점차적으로 고갈되는 상황에서 수석시장에는 주요하게 돌의 자연미에서 문장을 지어 가짜를 만드는 형상이 나타나고있다. 즉 소수사람들에 의해 인위적인 가공을 거쳐 조형석을 만들고 화학적인 방법으로 문양석, 문자석을 만들어 시장에 흘러보내 자연석으로 류통시키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수석의 물질적속성 즉 자연미를 벗어난것이며 천인합일(天人合一) 기본원리를 위반한것이다.




2. 수석의 유일미







소위 유일미란 세상에서 형, 질, 색, 문양이 완전히 상등한 두개의 돌이 있을수 없다는것이다. 이는 기타 소장품과 구분되는 중요한 표징이다.

모든 예술품들은 가히 다시 쓰고 다시 그리고 다시 조각하고 다시 만들수 있지만 오직 수석은 자연계의 천변만화의 산물이기때문에 재생할수 없는것이다.

때문에 어느 수석을 물론하고 세상에 둘도 없는것이다. 이 표준을 위반하면 그것은 수석이 아니라 사람에 의해 가공된 한낮 석공예술품에 불과한것이다.




3. 수석의 영구미






어떠한 예술품의 소장은 세월의 제한성을 받아 몇십년, 몇백년, 몇천년이 되면 점차적으로 소실된다. 그러나 수석은 수억년의 년륜속에서 형성되여 그 아름다움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백년, 천년, 만년의 흐름속에서도 수석미는 영원히 변치 않는것이다.

때문에 우리 애석인들은 석질이 단단하고 밀도가 높으며 손느낌이 좋은 수석감을 선호한다. 만약 석질이 단단하지 않으면 세월의 흐름속에서 침식되여 소실되게 되는것이다. 이러한 수석은 영구미의 특성을 구비하지 못하여 좋은 수석감으로 되지 못한다.

아마도 우리 수석계에서는, 한 수석의 형성은 오랜 세월을 거쳤고 또 영구히 존재할수 있다는 생명의 의미에서 수석(寿石)이라고 하는가 보다

하나의 돌에서 만약 자연미, 유일미, 영구미의 특성을 구비하였을 때 그 수석은 보기좋은 수석일것이며 그 흠상가치, 소장가치, 경제가치가 높은것은 당연한것이다. 또한 이 3대미(三大美)는 어떠한 예술 소장품도 비길바가 못된다. 오늘날 수석이 날따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애착되고 또한 사회발전에 따라 수석문화가 흥기하는 근본원인이 여기에 있지 않을가.


(2006년8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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