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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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제6회 가야하문학상 금상 /키 값/리지연 댓글:  조회:956  추천:1  2016-08-30
제6회 가야하문학상 금상 수상작   키 값 연길시 신흥소학교 2학년 1반 리지연 지난 5.1절 나는 할머니와 함께 기차를 타고 안도에 놀러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집에서 나온 우리는 35선 공공뻐스를 타고 기차역에 도착하였습니다. 할머니는 기차표를 끊고 또 닦은 해바라기씨를 사왔습니다. 이윽고 개찰구에 나가 검표를 하고 기차에 올랐습니다. 정각 8시 5분이 되자 기차가 떠났습니다. 오랜만에 떠나는 기차려행이여서 나는 무척 신이 났습니다. 할머니곁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며 해바라기씨를 까먹었습니다. 계속 창밖을 내다보니 지루하였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을 가지고 놀다가 그만 소르를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잠결에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갑자가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지연아, 빨리 일어나라. 다 왔다.” 그말에 나는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창밖을 내다보니 길가에 있는 집들이 드문드문 보였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얼굴이 길쭉한 렬차원아저씨 한분이 저벅저벅 우리한테로 다가오더니 엄숙한 표정으로 나를 훑어보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기차표를 끊어야 한다고 할머니에게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말에 할머니가 “얘가 아직 아홉살인데 왜 표를 끊어야 하는가?”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렬차원아저씨는 “어린이기차표는 나이가 아니라 키의 크기에 따라 끊는다”면서 나더러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머뭇거리며 자리에서 일어서자 렬차원아저씨는 내 키가 한메터 20센치가 넘는다고 하면서 어린이표를 끊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할머니는 “얘 키가 어떻게 한메터 20이 되는가?”고 따지고 들었습니다. 그러자 렬차원아저씨는 믿어지지 않으면 저쪽입구에 가서 자로 재여 보자고 하였습니다. 할머니는 할수없이 4원 50전을 내여 어린이표를 끊었습니다. 나는 그제야 내 키가 한메터 20센치가 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할머니는 소학생은 돈을 내지 않아도 되는데 내였다면서 화를 내다가 “우리 지연이 벌써 한메터 20이 되는가?”하면서 중얼거리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지연이도 인젠 키 값을 하네.” 그러면서 벙글 웃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기차는 안도에 도착하였습니다. 기차에서 내리고보니 웬지 그 사이 내 키가 더 커진 것 같았습니다. 나는 슬그머니 할머니를 부축하여 뻐스에 올랐습니다. 작문학습문의: 131-7915-9355(명동학원) 연변작가협회 최국철주석과 리지연학생 명동학원 전체 수상자들 
42    가야하문학상서 명동학원 학생들 대거 입상 댓글:  조회:1479  추천:0  2016-08-27
연변작가협회와 가야하정보회사에서 주최하고 수림문화재단에서 후원한 제6회 가야하문학상에서 명동문화예술원 작문교실 학생들이 대거 입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소학생조에 한명에게만 주어지는 금상 수상작은 신흥소학교 2학년1반 리지연 학생의 이 입상하였다. 연변작가협회 최국철 주석이 직접 시상하였으며, 연변대학 우상렬교수는 심사평에서 이 있는 완성된 우수한 작품이라고 평을 하였다. 시상을하는 최국철주석, 금상 수상자 리지연 학생(사진 연변작가협회 제공) 명동학원 학생들은 금상 리지연 외에  은상에 공원소학교 5학년 조상우의 중학조 은상에 연길시10중 2학년 서나영의 소학교조 동상에 사범부속소학교 3학년 강문의 신흥소학교 2학년 리미선의 사범부속소학교 4학년 박해경의 공원소학교 5학년 김현진의 등이 입상하였다. 또한 중앙소학교 김청은, 리아름, 류경한,  신흥소학교 김동건, 유정엽, 최성언, 공원소학교 리기령, 림이진, 사범부속소학교 남윤주, 김준길 등이 고무상을 수상하였다. 소학교조 전체 수상자는31명이며 명동학원의 16명의 학생이 수상하여 50프로 이상의 상을 휩쓸었다. 금상수상자에게는 1000원, 은상은 700원, 동상은 500원, 고무상은 300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명동학원 전체 수상자 사진 한편 명동학원 작문교실 지도교수 신철국작가는 중학생시절인 1988년에 전국조선족소년아동문학예술작품경연에서 수필 으로 금상을 수상하여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선후로 흑토문학상, 압록강문학상, 화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질주의 백미러", "탈춤의 테두리", "청춘스타트", 등이 있으며 소설, 수필, 가사 등 수백편을 발표하였다. 2015년에는 연변축구 갑급 우승을 축하하고, 50년전인 1965년 길림성축구팀의 전국 갑급 우승의 기념하여 연변체육국에서 의뢰한 장편스포츠실화 를 출판하였다. 신작가는 2016년도 중국작가협회 로신문학원의 제30기 중청년작가 고급연토반(아동문학)에 영광스럽게도 연변에서는 유일하게 선발되여 2개월의 연수를 받으러 북경으로 떠나게 된다. 명동작문교실은 매주 토,일 오전오후 4개반을 운영한다. 작문교실 문의전화: 131-7915-9355, 136-8970-0915
41    제2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개최 댓글:  조회:1795  추천:0  2016-08-17
  제3회 중국“조선언어문자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민족의 문자인 훈민정음 반포 570년을 기념하여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에서 주관하고 명동서예사랑모임(회장 박금춘)에서 주관한 제2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이 8월 15일 오후 3시에 연길시문화성 성영미술관에서 개최되였다.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서예신동상에 작년도 제1회 대상 수상자인 리아름(중앙소학 5학년)학생이 입상하여 상장과 상금, 상품이 수여되였다. 리아름학생은 서예를 배운 이래 세계청소년서예대전 대상, 연변청소년서법예술대전 대상 등 각종 서예전에서 최고의 상을 다수 수상하여 서예신동으로 불릴만큼 서예에 뛰여난 기질을 발휘하여 찬탄을 받은 학생이다.   대상에 해당하는 세종대왕상에는 김혜진(중앙소학 5학년)학생이 선정되였으며 역시 상장, 상금, 상품과 더불어 상패가 주어졌다. 김혜진학생도 각종 서예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최우수상에 해당되는 훈민정음상에는 신흥소학교 4학년 문희영학생이 선정되였다. 문희영학생은 배운시간이 짧지만 매일같이 열심히 배운 덕에 1년 넘게 배운 학생들보다도 더 잘 써서 4학년조에서는 대회마다 최고의 상을 받았다. 이번에도 그 실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각 학년조 으뜸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학년조 김은설(공원소) 2학년조 강지연(신흥소) 3학년조 유금주(신흥소) 4학년조 김혜영(신흥소) 5학년조 최건우(공원소) 6학년조 안승준(중앙소). 으뜸상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상품, 상금이 주어졌다. 그리고 금상에는 고정정 김은영 박서연 리미선 박연정 김동건 리은정 김지언 조혜경이 수상하였고, 은상은 림세관 리지연 리수현 박은영 박예련 정수하 정아련 차용림 허예령 박지은 류언성 석예림 김미령 김현흔 전혜경 홍 영 등이 수상하였으며 동상에는 김지은 리진연 문소연 김지민 림우림 설나연 오소용 김경문 등이 수상하였다. 김준섭 주민성 심은영 림회은 , 강효혜 박용혜 허은진, 최서림 등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성인조에서는 태연씨가 으뜸상을 수상하였으며 박금춘씨가 금상을, 라소화, 허명구씨가 은상을, 리유화, 최영란씨가 동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부모와 학생이 같이 출품한 가족조를 분류하여 상을 특설하였는데 으뜸상에 해당되는 믿음, 소망, 사랑상에는 문옥숙(모) 강문(사범부소) 백려화(모) 김기영(연신소) 현춘령(모) 림윤정(중앙소)이 각각 수상하였으며 금상에 해당되는 행복, 화목, 성실상에는 최려(모) 남윤주(사범부소) 김봉화(모) 배재성(연신소)이 각각 수상하였으며, 근면, 겸손, 희망상에는 김철복(부) 김지현, 리영(모) 허유진(중앙소) 김홍매(모) 엄민서(공원소)가 각각 수상하였다.   수상자에게는 특별히 서영근박사가 직접 쓴 부채작품이 상품으로 발급되여 수상자들의 기쁨은 두배가 되었다.   서예대전 수상작품과 일반인들의 작품 도합 87점은 한국 무등한글서예연구회의 회원들의 작품 70점과 함께 제18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 가훈전을 개최하였다. 작품은 지난 8월 8일부터 일주일간 문화성 성영미술관에서 전시되였다.  중국측 성인 출품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승원, 김정송, 서영근, 박금춘, 김봉화, 김철복, 김화, 김홍매, 라소화, 리영, 리유화, 리해연, 문옥숙, 박건국, 백려화, 서권, 서휘, 방룡, 태연, 정금란, 지은영, 차청국, 최려, 최영란, 최청숙, 최해도, 허명구, 현춘령 전시회와 시상식 중간에 학생들의 춤,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이채를 돋구었다. 전혜경 조개춤(공원소), 리은정 노래(연신소), 신은영 김준섭 춤(조양천소학), 설나연 노래(신흥소), 강지연 춤(심쿵해-신흥소), 방위정 기타연주(3중), 리은혜 밸리댄스(중앙소), 김민희 바이올린독주(중앙소), 문희영(신흥) 최건우(공원) 태권도표현 등 공연이 있었다.   2016년 6월 7일에 발족한 명동서예사랑모임은 이날 창립식을 갖고 그 존재를 알렸다. 김진홍, 허명구의 회칙공표에 이어 임원증 발급이 이어졌는데 회장에는 박금춘, 상무부회장에는 백려화, 부회장에는 김봉화, 허명구 총무리사에는 태연씨가 선출되였다. 모임은 연변 각지는 물론 북경, 상해, 광동, 산동, 료녕, 흑룡강 등 전국각지와 한국에 지회를 둔 전국급, 세계급 단체로 성립되여 대대적인 호응을 받고 있으며 현재 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서예를 배운적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회원들(외지, 로인, 학부모, 대학생)에게 서영근박사가 무료로 서예를 가르침으로서 더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도 회원들과 임원들의 헌신적인 물심량면의 공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박금춘회장은 회장취임사에서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인 서예를 통하여 민족애를 보여줄 것이며, 서영근박사의 깊은 뜻을 받들어 하나로 뭉쳐서 민족서예를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큰 모임으로 키워갈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연변의 원로 서예가 지승원선생이 출품 및 참석하여 대회를 빛냈다. 지승원선생은 서영근박사의 연변서체의 스승이기도 하다. 한국 무등한글서예연구회에서는 문재평회장을 비롯하여 8명의 서예가가 참석하였다.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무등한글서예연구회는 지난 1998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한번도 거르지않고 교류전을 이어왔으며 연변 더 나아가서는 중국 조선글서예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한편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은지난 6월 11일에 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의 후원을 받아 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협회에서는 매년 회지을 출간하여 한해동안 벌어진 서예활동에 대해 총결짓는다. 서예관련문의: 131-7915-9355
40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초대장 댓글:  조회:2601  추천:0  2016-08-10
570번째 훈민정음 반포일을 기념하고 제3회 중국조선언어문자의 날을 기념하며, 우리민족의 서예문화의 보급과 발전을 위하여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 주최하는 제2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과 제18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전시장소: 문화성 성영미술관(연변대학 맞은편 문화성 5층, 東入口 ) 전시기간: 8월8일부터 15일까지 초대일시: 8월 15일 오후 3시 문의전화: 131-7915-9355, 156-0433-2638
39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초대장 댓글:  조회:1197  추천:0  2016-08-10
570번째 훈민정음 반포일을 기념하고 제3회 중국조선언어문자의 날을 기념하며, 우리민족의 서예문화의 보급과 발전을 위하여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 주최하는 제2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과 제18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전시장소: 문화성 성영미술관(연변대학 맞은편 문화성 5층) 전시기간: 8월8일부터 15일까지 초대일시: 8월 15일 오후 3시 문의전화: 131-7915-9355, 156-0433-2638
38    명동학원 수강생모집(서예.미술,작문) 댓글:  조회:3384  추천:1  2016-07-01
조선민족 전통문화예술을 보존, 계승, 발전시킴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동문화예술원에서 미래의 서단과 문단을 이끌어갈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서예:  지도교원: 서영근(서예박사, 서예경력30년, 교학경력 20 여년) 강의시간: 방학기간은 매일, 오전 7시40분부터 오후 6시까지(편한시간에 와서 1시간반정도 배움, 개학에는 월요일 휴식) 수강대상: 학전반부터.  (학부와와 타지분들은 무료수강 가능합니다. 별도 문의바람) 문의전화: 131-7915-9355 미술:  지도교원: 김춘화(미술대학졸업, 경력20여년, 한국회사 디자이너) 강의시간: 방학 학기중 관계없이 토요일, 일요일 오후 수강대상: 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가능 작문: 지도교원: 신철국(전업작가, 청춘스타트, 챔피언1965 등 저작 다수) 강의시간: 토,일 오전반 8시40-10시, 10시10-11시30분,  오후반: 1시40분-3시, 3시10분-4시30분. 수강대상: 소학생, 중학생. 학원위치: 신흥소학교 부근 코스모호텔 남쪽 건물  봄에 밭을 갈지않고 씨부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것이 없고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것이 없어 후회하게 된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37    중앙소학교 졸업생서예전 개최 댓글:  조회:4344  추천:0  2016-06-23
연길시 중앙소학교에서 2016학년도 졸업생 10명이 재학 기간에 갈고 닦은 서예실력으로 서예전시회를 개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개교 101주년을 맞이한 중앙소학교는 1996년에 서예교실을 개설한 이래 서예교원 김화선생님의 지도로 많은 서예후대를 배양하였다. 올해는 특히 서예를 배운 많은 학생들이 졸업하게 됨에 따라 특별히 졸업생서예전을 준비하였다. 강해영 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글 서예는 우리민족의 효문화, 지혜, 근면성 등을 잘 표현해주면서 우리민족만의 아름다운 문화로 이어져왔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서예재간을 키우면서 마음도 많이 컸으리라 믿는다"고 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경혜, 김선영, 김성진, 리영혜, 박지성, 박유림, 안우광, 인승준, 신예진, 전성이 등 남학생 5명 녀학생 5명, 10명의 학생들이 판본체, 궁체정자, 궁체흘림, 아리랑체, 한자 해서, 한자전서, 한자예서, 펜글씨 등 40점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전시회 개막식에는 연길시진수학교 리천식교련원, 연변서법가협회 부회장인 최충문교수, 연변대학 교수 장지향박사,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인 서영근박사, 명동서예사랑모임 백려화 상무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래빈으로 참석하였고 졸업전 출품자들의 학부모들이 참석하였다. 중간 간조시간에 개최된 개막식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학생들이 너도나도 언니오빠들의 멋진 작품을 구경하느라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졸업전은 23일부터 7월 5일까지 계속 전시된다.
36    2016한중 서예교류 강원의 얼과 혼 전 댓글:  조회:2314  추천:0  2016-06-15
강원여성서예협회(이사장 정광옥·사진)가 마련한 한·중서예교류전 ‘2016 강원의 얼과 혼’이 6월 13일 오후 2시 강원도 춘천문화원 금병전시실에서 개막해 1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평창동계올림픽 문화로 승화하다’를 타이틀로 열려 강원여성서예협회 회원 32명과 중국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 회원 18명, 총 50명이 한글,한문,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 76점을 선보였다. 특히 아리랑과 강원을 빛낸 역사적 인물들의 발자취를 새롭게 조명하고 이들의 작품을 글과 그림으로 고스란히 재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해외에 알리는 전시회로 꾸며졌다. 목향 정광옥 이사장은 다산 정약용의 ‘곡운구곡’ 전문과 ‘기락각’을 단아한 한글 작품으로 선보인다. 화정 송명자 서예가는 의암 유인석의 ‘강루야회’와 송강 정철의 ‘시이경빈2’를 웅대한 기상이 느껴지는 필체로 표현했다.   중국 연변문자예술협회장인 제현 서영근 서예가는 정선아리랑 가사와 금강산의 풍광을 한 폭의 문민화로 작품화했으며, 백암 지승원 서예가는 자화상을 담은 한국화 ‘인생의 아리랑 고개’를 선보인다.   지난 2014년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된 강원여성서예협회는 현재 도내 10개 시·군 지회에서 50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 5월 창립전,10월 제2회 회원전,지난해 4월 제3회 회원전을 개최하는 등 강원서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연변문자예술협회는 2008년 8월에 사단법인 허가를 받고 한중서예교류전, 국제서예전 등 많은 서예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9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연변에서 우리민족 서예술을 보급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정광옥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서예문화 활동을 통해 강원여성서예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해외작가와의 문화교류를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근 회장은 "훈민정음 반포 570주년이 되는 해에 교류전을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 "서예의 불모지나 다름 없는 연변에서 뜻이 있는 회원들과 서예협회를 창립하고 후비역량을 키워 우리민족의 전통예술인 서예를 보급 발전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연변문자예술협회에서는 지난 6월 11일에 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선후로 , , 등 굵직한 서예활동을 많이 개최하여왔다. 서영근회장은 한국 원광대학교에서 서예학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지난 2014년에 중국으로 귀국하여 을 설립하여 연변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안영옥 okisoul@kado.net <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11회 무형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고 학생들에게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며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보급 발전시키기 위하여 연변문화예술연구센터(주임 리임원)와 연변무형문화유산보호센터에서 주최하고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와 명동문화예술원, 연길시고령사회교육문화원(원장 최영란)에서 주관하는 제1회 연변청소년서법예술대전이 2016년 6월 11일 오전 8시00분~11시30분까지 연길시 청년광장에서 개최되었다.   대상 수상자 리아름학생과 시상을 하는 김광수 교수(좌), 서영근회장(우)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우리의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우리의 조선글씨로 문화유산에 관련된 문구를 서예작품으로 창작하여 이색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특히 가족조로 엄마와 자녀가 함께 쓰는 팀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시작초반 이방울이 떨어지는 듯하였으나 하늘도 민족정신을 이어가려는 주최측의 갸륵한 마음을 읽었는지 휘호를 하는 동안 잠시 비를 멈추어 성공적인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는 원로 서예가 지승원 심사위원과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원장 대회를 주관한 연변문자예술협회 서영근 회장은 라고 개회사를 하였다.   주어진 명제와 참가자 100명, 관람객과 가족, 래빈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한시간의 휘호, 그리고 한시간의 심사과정을 거쳐 순위가 결정되였다.   심사를 맡은 원 연변미술가협회 부주석이며 원로 서화가인 지승원(현재 87세)선생은 라고 심사평 대신 감회를 토로했다. 또 한분의 심사위원인 원 연변대학사범분원 김정송교수(원로서예교육가)는 라고 심사평을 하였다.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은 중앙소학교 5학년 리아름학생에게 돌아갔다. 리아름학생은 작년에 있은 제34회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하여 한국 시상식에 참석하는 영광을 가졌으며,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한중학생서예교류전,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 등 각종 서예전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실력을 인정받은 꼬마서예가이다. 시상은 연변대학 조선어문연구소장인 김광수교수가 했다.   김광수교수(좌) 리임원주임(중) 서영근회장(우) 김광수교수는 만찬자리에서 하면서 대상 수상자에게 시상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즉석에서 현급 1천원을 협회에 기부하였으며 다음번 활동을 후원해 줄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심사하는 동안 연길시고령사회교육문화원의 주관으로 장고춤, 가야금연주, 상모춤 등 우리민족 전통 무용과 악기연주 등 공연이 진행되여 관객들의 흥을 돋구었다.   이행 행사는 연길시문화체육방송출판국 원일부국장 연변문화예술연구센터 리임원주임, 연변대학 조선어문학부 김광수 교수, 원로서화가 지승원선생, 원로 서예교육가 김정송교수, 연변문자예술협회 서영근 회장과 연길시고형사회교육문화원 최영란원장, 명동서예사랑모임 박금춘회장 등 임원들, 그리고 연길시문화체육방송출판국 관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연변TV, 연변일보,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방송, 흑룡강신문, 해란강닷컴 등 언론사 기자들과 학생, 학부모, 관객, 출연자, 운영자 등 400명에 이르는 인파속에서 대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명동서예사랑모임 임원들 수상자명단: 대상수상자: 리아름(중앙소학교 5학년) 1학년조: 금상 김은영(공원) 은상: 림윤정(중앙) 김민주(신흥) 림세관(사범부소) 박건우(속산유치원) 동상: 고정정(중앙) 김민희(중앙) 김은설(공원) 김지현(공원) 2학년조: 금상: 강지연(신흥) 은상: 박은영(신흥) 박예련(신흥)차용림(중앙) 정아련(중앙) 동상: 김지언(중앙) 리미선(신흥) 리수현(공원) 리지연(신흥) 박서연(신흥) 설나연(신흥) 우수상: 김지민(신흥) 김지연(중앙) 리림정(중앙) 정수하(신흥) 차효주(중앙) 최지연(중앙) 최진영(중앙) 3학년조: 금상 박지은(신흥) 은상: 유금주(신흥) 윤가영(공원) 허예령(신흥) 동상: 김동건(신흥) 김소정(신흥) 김유진(중앙) 박연정(중앙) 오소용(사범부소) 석지윤(중앙) 우수상: 고상민(신흥) 리건위(중앙) 리건호(중앙) 오윤건(신흥) 임서연(중앙) 허은진(중앙) 4학년조: 금상 문희영(신흥) 은상: 김지연(신흥) 김혜영(신흥) 석예림(신흥) 동상: 박규한(공원) 박미림(신흥) 박용혜(중앙) 박지성(사범부소) 류언성(신흥) 허유진(중앙) 우수상: 리지윤(중앙) 강효혜(신흥) 김경문(신흥) 박령령(신흥) 전유나(건공) 5학년조: 금상: 김혜진(중앙) 은상: 김 진(연남) 최건우(공원) 김현흔(중앙) 조혜경(중앙) 동상: 김미령(신흥) 김지언(신흥) 리기령(공원) 강태욱(연남) 우수상: 김자경(중앙) 김태우(북산) 전혜경(공원) 최현려(중앙) 홍 영(공원) 6학년조: 금상 안승준(중앙) 은상: 김민규(신흥) 리영혜(중앙) 전성이(중앙) 동상: 김경혜(중앙)박유림(중앙) 신예진(중앙) 안우광(중앙)   가 족 조: 금상: 김기영학생가족(엄마 백려화). 은상: 강문학생가족(엄마 문옥숙), 남윤주학생가족(엄마 최려), 배재성학생가족(엄마 김봉화) 동상: 리지영학생가족(박정연). 림우림학생가족(엄마 리매), 엄민서학생가족(엄마 김홍매),  -조글로미디어  
34    명동서예사랑모임 출범 댓글:  조회:2019  추천:1  2016-06-08
조선민족 전통문화예술을 보급 계승 발전시킴을 목적으로 2014년에 6월에 설립된 명동(明東)문화예술원에서 서예공부를 하는 서예애호가들의 모임인 명동서예사랑모임(명사모)이 6월 7일 연길시 신흥가에 위치한 문화예술원에서 출범하였다.  명동문화예술원에서는 현재 연길뿐만 아니라 룡정, 도문, 왕청, 훈춘, 안도, 돈화, 화룡 등 연변 각 현시는 물론 료녕, 청도, 북경, 상해, 광동 등 지역의 성인회원과 학생회원 150여명이 서예공부를 하고 있다. 특히 서영근원장은 우리민족 전통서예를 배울 기회가 없고 지리적으로 거리가 먼 타지 회원들에게 완전 무상으로 서예를 가르쳐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학부모들과 대학생들 등 일반인들에게도 일정한 재료비만 부담하고 무상으로 서예를 가르쳐 우리글서예보급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학생들도 주급, 성급, 국가급, 국제급 서예대회 출전하여 큰 상을 받았는데 이는 후대양성과 전통문화예술 계승에도 큰 힘을 보태게 된 것이다. 명동서예사랑모임은 각 지역에 지회를 둠으로써 명실공이 전국급 서예가협회로 출범하였다. 창립함과 동시에 제1차 회원대표대회를 갖고 제1기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서예사랑모임 지도위원에는 서예학박사 서영근원장이며 초대 회장에는 가민 박금춘씨가 선출되였다.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금춘회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서예로 인연을 맺게 되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추천으로 회장에 당선되였는데 여러분들의 지지와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모두 민족문화예술을 발전시키는 길에서 한마음 한방향 한길로 동행합시다"라고 감명 깊은 발언을 하였고, 서영근 원장은 "임원직은 권력도 명예도 아닌 봉사입니다. 경력이나 실력을 떠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분들이 선출되였다고 생각합니다. 선출되는 모든 분들 늘 감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하시고 우리 전통문화예술인 서예를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드렸다. 명동서예사랑모임 임원진은 박회장 외에 상무부회장에는 수정 백려화씨, 부회장 대현 허명구, 비취 김봉화씨가 선출되였고, 총무(비서실장)는 가빈 태연씨, 운영위원장에는 성아 문정씨가 선출되였다. 고문에는 부경 문옥숙, 문정 손춘옥, 비공 조홍자씨가 추대되였으며 각 지역 지회장은 다음과 같이 선출되였다. 왕청지회장 빈결 방선숙, 부지회장 나현 리해연, 훈춘지회장 동경 한영금, 화룡지회장 서정 한미화 도문지회장 성초 지은영 왕청지회장 나현 리해연 안도지회장 선우효숙 돈화지회장 최해도 룡정지회장 소야 정금란 상해지회장 천향란 료녕지회장 김광민. 청도지회장 리춘심 상무리사에는 단경 리유화. 무궁최려. 선정 최영란. 강비 김은화. 가람 박정연. 가경 김홍매씨가 선출되였으며, 리사에는 선아 김란. 은원 최청숙. 이당 진경수. 부선 김해금. 단현 김철복. 두담 리매. 수선 현춘령. 도담 한승군. 나래 한련금씨가 선출되였다.   각 임원들은 누구나 기쁜 마음으로 봉사할 것을 약속하였다.   협회에서는 6월 11일 현장휘호대회를 시작으로 연변문자예술협회와 공동으로 각종 서예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모임의 회원들은 매주 화, 목 오전에 예술원에 모여 서예공부를 하면서 우리 전통서체와 한자서법을 기초부터 튼튼히 다져나가고 있다.   지회를 설립할 의향이 있는 분들의 련락을 기다린다. 문의: 131 7915 9355(서원장)
33    明東 무료 서예수강생모집(外地成人) 댓글:  조회:1803  추천:1  2016-04-28
明東書藝學會에서 조선족 서단을 이끌어갈 제11기 무료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한으로 그동안 서예에 뜻을 품고 있어도 시작하지 못한 외지(外地) 서예가 지망생들을 위하여 제11기 무료강습반을 시작합니다. 1. 신청자격: 연길 이외의 외지에서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하는 성인. 기초가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인격적 수양이 높은분을 우선 선발합니다. 한달에 한번이상 수강할 수 있는 분 우선.  (연길에 거주하는 분 중 서예를 배우실 분들은 별도로 문의 바랍니다) 2. 모집인원: 선착순 10명.(10명이 차면 자동 마감합니다. 면접을 통하여 선발) 3. 강의시간: 정해진 시간 없이 연길에 오셨을때 연락주시면 됩니다. 4. 대        우: 완전 무료로 수강가능(붓만 본인이 준비)하며, 수료증, 회원증 등을 발급하며 연변문자예술협회 각 지회 책임자로 임명하며, 협회의 각종 활동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드립니다. 5. 연 락 처: 131-7915-9355 (명동학원: 코스모호텔 남쪽, 신흥소학교 부근) 6. 그 외에 학생반, 부모반, 성인반을 있으며, 서법(연필, 붓)외에 작문교실도 운영합니다.
32    우리글서예 기본상식 댓글:  조회:2003  추천:0  2016-03-04
오늘부터 우리글 서예작품을 씀에 있어서 지켜줘야 할 법에 대해 강의 하고자 합니다. 우선 기본적인 상식부터 올립니다. 1) 집필법에는 단구법과 쌍구법이 있다. 서서 큰 글씨를 경우에는 쌍구법을 사용한다.     식지와 중지를 앞으로 하고 엄지와 무명지,약지는 뒷면에 놓이게 합니다 2)운필법   붓은 항상 책상과 수직으로 되게 하고 써야한다. 손목과 손가락 관절은 고정시키고 될수록 움직이지 않으며 팔굽과 어깨관절을 사용하여 글씨를 쓴다. 판본체를 쓸때에는 가로획은 첫 시작에 왼쪽으로 입필하였다가 방향을 바꾸어 오른쪽으로 운필하여야 한다. 세로획은 살짝 올리 그었다가 방향을 돌려 내리 그어야 하며 마지막에는 칼로 자른 듯이 붓을 떼야 한다. 3) 작품구성(장법)    작품을 씀에 있어서 특히 두줄짜리 작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래 우의 키를 똑 같게 맞추는 것이다.   한쪽이 길고 한쪽이 짧으면 짝다리격으로 작품의 중심이 무너지게 된다. 4) 이름쓰는 부분 즉 낙관은 본문의 중간위치에 놓이게 써야 한다. 5) 각 글씨는 줄이 맞게 세로 일치하게 써야 한다. 6) 특히 궁체작품에서는 ㅣ모음 즉 기둥선을 한선에 놓이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연습할때에도 선을 맞춰 쓰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7) 궁체에서 상하결합의 자음과 같침은 한칸에만 즉 남색선 안에 맞춰 써야 하며, 좌우결합에서는 남색선이 중간에 놓이게 써야 한다. 칸의 크기에 따라 다소 위치변동이 될 수는 있다. 이상의 주의 점에 유의하면서 부지런히 연습하면 한석봉과 같은 서예가가 될 수 있습니다. -명동예술문화원 서영근 전화 131-7915-9355
31    明東문화예술원 수강생모집 댓글:  조회:1963  추천:1  2016-02-22
100년의 민족교육 력사를 이어받아 민족문화예술을 계승, 보급하여 그 중흥을 목표로 한 明東문화예술원에서 서예와 작문교실을 다음과 같이 운영합니다 서예: 1. 모집대상: 학전반부터 소학생,중학생 및 대학생, 어른.(글씨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 2. 교육내용: 연필글씨와 붓글씨(조선글씨, 한자) 3. 학원개방: 매주 화수목금 토,일 (월요일만 휴식)(방학에는 매일) 4. 교육시간: 평일-학교 하학후부터 5시반까지. 토,일 7시50분부터 5시 반까지.(수,금 6시반까지). 5. 성인반: 화,목오전 9시30부터11시30분 사이, 금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일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 매달 첫 금요일은 정모가 있습니다. 6. 위치, 연락처: 신흥소학교 남쪽 코스모호텔 옆건물 2층. 전화: 131 7915 9355       (*엄마아빠도 같이 배울수 있습니다, 부모님들과 대학재학생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작문: 저명한 소설가선생께서 작문교실을 운영합니다. 1. 모집대상: 소학교 2학년부터 중학생. 2. 교육내용: 소학생 작문, 중학생 수필, 열독이해,일기,독후감 3. 교육시간: 토.일 , 오전A반 (저급학년, 8.40-10.)                               오전B반: (고급학년,10:10-11.30)                             오후c반 (저급학년, 1:30-2:50.)                               오후d반: (고급학년,3:10-4.30)  (학기중, 방학 동일) 4: 위치,연락처: 신흥소학교 남쪽 코스모호텔 옆건물. 전화: 131 7915 9355
30    명동서예 무료회원모집(成人) 댓글:  조회:3849  추천:2  2016-01-13
당신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십니까? 운동? 문학? 악기? 노래? 춤? 미술? 아니면 낚시? 등산? 그것도 아니면 마작? 고스돕? 그것도 아니면?? 사람은 적어도 하나의 취미가 있어야 인생이 무료하지 않습니다. 아는 것이 없어서 그저 놀고 먹는 것이 취미인 사람도 있지요.(허송세월) 아직 취미가 없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취미를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가요. 글씨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샐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서예를 배우게 되면 잡념이 없어지고, 정서가 안정되며, 특히 자녀들에게 부모가 나이들어서도 공부하고 있다는 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학자집안에 학자가 납니다. 내가 배우지 못하였다면 자녀라도 공부를 많이하여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마음이지요. 또 예전에 이루지 못한 꿈을 지금 실현해도 늦지 않습니다. 도전하십시오. 조선민족의 전통문화유산을 보급 계승함을 목표로 한 명동서예학원에서 다음과 같이 회원모집을 합니다.   1. 모집대상: 대학생, 학부모, 일반인 남녀, 민족 불문 모두 가능합니다.  글씨만 읽을 줄 알면 기초가 없는 분이라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습니다. 2. 학습내용: 붓글씨(한자, 조선글) 문인화 3. 학습시간:    화,목요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두개반    목요일 오후 5시부터 6시 50분까지 (퇴근 후)   * 방학기간에는 편한시간에 아무때나 가능~ (공원분원에서도 가능합니다)   * 격월 첫 금요일 저녁에는 정모가 있습니다.    *(시간이 안되는 분들은 하루 1시간-1시간30분  원하는 요일, 편한시간에  와서 배우면 됩니다.)   수강료: 무료 (소정의 재료비, 장소제공비 부담)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칙에 동의하며 회비 의무납부하는 조건)     4. 주소:    신흥소학교 부근   코스모호텔   남쪽건물 2층     (공원분원: 공원시장 부근) 5. 혜택. 가입함과 동시에 회원이 되며, 일정한 수준에 이르러 전시회에 1회이상 출품할 경우 회원증과 함께 수료증을 발급합니다.  5. 문의전화: 131-7915-9355   위챗아이디: 2380139880 지도교원 서영근 소개   열심히 서예를 배우고 있는 회원님들   자녀와 함께 서예를 배우고 있는 부모님들   서예전람회   세계학생서예대전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리아름학생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서영근 선생 한글궁체대가 산돌선생 자택을 방문한 서영근선생과 리아름학생   원광대학교 박사도사 여태명교수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서영근선생과 리아름름학생    
29    명동서예학원 방학간 서예수강생 모집 댓글:  조회:4268  추천:0  2016-01-06
조선민족의 전통문화유산을 보급 계승함을 목표로 한 명동서예학원에서 다음과 같이 겨울방학간 학생모집을 합니다.   1. 모집대상: 학전반부터 소학생, 중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로소, 민족 불문 모두 가능합니다. 2. 학습내용: 붓글씨와 연필글씨(한자, 조선글 모두) 3. 학습시간:    신흥본원-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목요일은 6시30분까지 운영.      $하루 1시간-1시간30분 편한시간에  와서 배우면 됩니다.    성인반은 매일 오후 3:30-5시와 목요일 5-6:30시 입니다. 혹은 학생이 적은 시간에 가능합니다. 대학생들과 부모님들은 소정의 재료비만 부담하면되며, 학생과 같이 배울수도 있고 성인반에서 배울수도 있습니다. 4. 주소:    학원위치: 신흥소학교 부근   코스모호텔   남쪽건물 2층   5. 문의전화: 131-7915-9355   위챗아이디: yueqing9090     세계학생서예대전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리아름학생 열심히 서예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학생과 부모가 같이 서예를 배우고 있는 모습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서영근 원장 학생 리아름과 함께 여태명 교수님 지도를 받고 있는 서영근 박사 리아름과 함께 산돌선생님 지도를 받고 있는 서영근 원장 전시회 장면   연변TV인터뷰를 받고 있는 서영근 원장   서영근 박사 간력 서예학생 모집 전단지 서영근 서예작품 ㅁ
28    제18회 국제화홍시서화대전 작품감상 댓글:  조회:1106  추천:0  2015-11-17
수원 화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18주년을 기념하여 수원시와 경기도의회에서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금석문화연구회(회장 이한산)에서 주관하는 2015년 국제화홍시서화대전이 수원시에서 개막되었다. 우리 연변의 서예가들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소학조 서예부문 금상은 중앙소학교 5학년 리아름학생이 찾이하였다. 은상은 중앙소학교 김혜진(5학년), 조혜경(5학년), 공원소학교 최건우(5학년), 원려정(5학년)학생이 수상하였고, 동상은 신흥소학교 강지연(2학년), 김혜영(4학년) 중앙소학교 림윤정(1학년) 박연정(3학년) 송의경(4학년) 연신소학교 유준석(3학년)학생이 수상하였다. 중학조 은상에는 연길시제10중학교 2학년 서나영, 동상은 정혜영학생이 수상하였다. 경필부문에서는 중앙소학교 4학년 박용혜학생이 은상을, 공원소학교 3학년 윤가영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이밖에 특선에는 박서연 박지은 김현흔 김미령학생이 입상하였고, 입선에는 김지현 유금주 김기영 리지윤 박서경 김하형 박은영 허유진 리지영 등이 입상하였다. 이밖에 일반부에서는 王立新,崔忠文,徐权,徐永根,金华  등 9명이 초대작가로 선정되었고, 서휘가 은상, 방정유가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혜령, 최신자가 특선, 김철복, 백려화, 배정순, 최란춘 등이 입선하였다.   이번 대회작품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문화의 전당에서 전시하며 11월 1일에 시상식을 거행한다. 주최측에서는 동상 이상 수상작품에 대해 작품집에 수록하며, 모든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리아름학생은 지난 8월 항일전쟁승리 7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조선족소년보사와 연변문자예술협회에서 주최한 에서 초고상인 을 수상하여 한국에 무료로 초대되었으며, 10월에 개최된 에서 대상을,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서예학습 문의: 131-7915-9355) (이하는 수상작품 일부). 이하는 일반부 성인 작품 일부  
27    成人书法会员 대모집 댓글:  조회:1743  추천:1  2015-11-10
 사단법인 연변문자예술협회, 명동문화예술원에서 회원을 모집합니다    ○ 신청 자격       - 20세 이상-65세 이하 남녀불문       - 서법 기초가 전혀 없는 사람 대환영.       - 서법에 조예가 깊은 분도 대환영     ○ 회원 특혜       - 일정 기간 수강 후 실력이 인정되는 수강생에게는 회원증 발급       - 협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서법대회에 우선 참가 기회 부여.      ○ 지도교원 소개       - 서영근(서법박사학위 소지)       -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 중한우리글서예교류 17회 주관 등 100 여회 활동 주최.     ○ 서법수강 시간       - 화,목오전 9시부터11시 사이, 수,금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 매달 첫 금요일은 정모가 있습니다.       - 부모와 자녀가 같이 배울 수도 있습니다.      ○ 연락처 및 주소        -전화: 131-7915-9355 (위챗 아이디 2380139880)       - 주소: 신흥소학교 부근 코스모호텔 남쪽건물 202호       - 성인 외 소학생 수강생도 모집합니다.(방과후 및 주말)        -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yueqing.com.ne.kr/xinwen/ybtv.html        -홈페이지 http://yueqing.com.ne.kr/index_1.html  시간 좌우)       - 퇴근 후(5시 이후) 수강을 원하는 분은 별도로 연락주세요      
26    서영근의 우리글 서예사랑 댓글:  조회:881  추천:2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연변TV1 'TV 문화를 품다'-우리글 서예사랑-서영근박사 기획: 강정애, 진행: 최향미 리포터, 촬영: 최광일  
25    궁체의 대모 산돌 조용선선생님 댓글:  조회:1384  추천:0  2015-10-20
산돌선생님한테서 궁체를 배운 것은 지금의 나를 있게하는 하나의 큰 전환점이였다. 21년전인 1994년부터 2년간 서신으로 궁체를 지도 받고, 그 후 한국 유학의 길에 들어선 후에도 계속하여 지도를 받아 전통궁체를 습득하게 되었다. 세계학생서예대전에서 궁체작품으로 대상을 받은 리아름학생에게 궁체의 대모이신 산돌선생님을 찾아뵙고 지도를 받게 하는 것은 어쩌면 그 아이가 아름다운 미래의 꿈을 그리기 위한 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민체의 대부이신 여태명교수님을 찾아뵌 후 산돌선생님 저택을 찾았다. 산돌선생님 약력: 산돌 조용선 1. 1930년생. 2. 꽃뜰 이미경선생님께서 궁체 지도를 받음 3. 조선 덕온공주의 손녀이신 윤백영여사님 한테서 궁중 전통 궁체진흘림을 10년간 지도 받음. 4. 갈물한글서회 회장 역임,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5. 문하생들의 모임인 산돌한글서회 21년차 운영 6. 봉셔, 향니도 등 한글서예 저서 다수 출판
24    민체의 대부 새밝 여태명선생님 댓글:  조회:2171  추천:1  2015-10-16
아름이가 큰 서예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방문길에 한글민체의 대부이며, 나의 서예학박사 지도교수이신 새밝 여태명 교수님을 찾아 뵈었다. 2년만에 모교 원광대학교와 스승님을 찾아뵙는 자리에 이쁜 제자 아름이를 대동한 것은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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