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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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明东学院三号分院-中央分院 댓글:  조회:726  추천:0  2018-08-28
1류교육을 지향하는 명동학원에서 제3호분원인 중앙분원을 곧 오픈합니다. 우수한 강사진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합니다. 围棋 周一周三 4:10-5:10 英语 周二周四 3:50-5:10 作文 周三 2:40-4:00 周五 3:50-5:10 汉语口才 周三 4:30-5:30 朝语口才 周六周日 3:00-4:00 书法 周六周日 8:00-9:20 논술 독후감 토,일 오전과 오후 오픈기념으로 여러가지 학비 혜택이 있으니 문의 바랍니다. 学院位置 中央小学南侧胡同,6.1幼儿园北侧胡同《渔老大》斜对面《芯苑钢琴》内 电话: 13179159355, 130 09087609 본원은 신흥소학교 근처에 있습니다.
90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개최 댓글:  조회:1588  추천:1  2018-08-06
제4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 및 제20회 중한우리글서예전 개최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을 기념하고 반파쑈전쟁승리 73주년을 기념하는 제20회 중한우리글교류전 및 제4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이 지난 8월 3일 연변주도서관 1층 전시관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이번대회는 중공연변문자예술협회지부위원회(서영근회장)와 중국조선어학회(김광수회장)에서 주최하고 명동서예총동문회와 명동문화예술원에서 주관하는 순 우리글서예작품으로 진행하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특히 이번대회의 서예작품은 항일시인 를 주제로 쓴 작품들이여서 관람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시상식 시작에 앞서 한용운의 시 을 연길시공원소학교 5학년 박혜경어린이가 랑송하였습니다. 명동문화예술원 원장이며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인 서영근씨는 인사말씀에서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제4회를 맞은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학생 수상자수는 공교롭게도 40명입니다. 또 올해는 반파쑈전쟁승리 73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전체 수상자의 수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정확히 73점입니다. 참으로 뜻깊은 전시가 될것입니다”라고 피력하였습니다. “   이어서 제4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이 진행되였는데 성인조 금상에는 김현설, 리련화, 전광숙씨가 수상하였고, 학생조 금상에는 신흥소학교 1학년 전지원학생, 연변대학사범부속소학교 1학년 한승원학생, 신흥소학교 2학년 전호영학생, 연신소학교 3학년 백유녕학생, 연변대학사범부속소학교 4학년 남윤주학생, 중앙소학교5학년 김현주학생, 신흥소학교 5학년 유금주학생, 신흥소학교 6학년 석예림학생 등 8명이 수상하였습니다   학생조 금상 수상자들 학생조 서예신동상에는 연길시 중앙소학교 3학년 리진연학생이 수상하였고, 서예로써 명동문화예술원을 빛낸 학생들에게 발급하는 에는 작년에 대상을 수상한 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이어진 최우수상 수상자 발표에 모두들 눈이 휘둥그래 짐과 동시에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다름아니라 학생조 최우수상인 훈민정음상에는 중앙소학교 3학년 림윤정학생이 수상하였고 성인조 최우수상에는 그의 엄마인 현춘령씨가 즉 모녀가 동시에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기 때문입니다. 림윤정학생은 유치원때부터 서예를 배우기 시작하여 이미 4년의 경력이 있으며 그의 외할아버지 현광호씨 또한 서예가로 알려져 3대가 서예를 애호하는 서예가정인것입니다.   최우수상 수상자 림윤정과 그의 엄마 현춘령씨 학생조 대상인 세종대왕상에는 연길시 신흥소학교 4학년 강지연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강지연학생은 1학년때부터 서예를 배워 이미 많은 대회에서 금상이상을 수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은바 있습니다. 학생조 대상 수상자 강지연학생 최고의 영예의 상인 성인조 대상에는 올해 고희를 맞이한 전순희선생님이 수상하였습니다. 선생님은 70세의 고령에도 젊은이들보다 더 열심히 서예공부를 하여 오늘의 큰 상을 받으셨습니다. 그의 사적은 곧 연변TV 프로로 만나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은 초대작가 제도를 도입하여 점수를 루적하는 방법으로 선정하는데 이번에 새로 초대작가로 선정된 회원은 김봉희, 권기화, 전순희, 현춘령 네명입니다. 지난대회의 초대작가 김화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 태연 최려 박건국 서휘를 합쳐 12명이 초대작가로 인정받아 그 혜택을 누리게 되였습니다.  . 이번 대회에는 주와 시의 령도들과 서예단체 령도들, 사회각 계층 인사, 수상자와 그 가족들, 서예협회 회원들, 관객들, 기자들 등 300여명의 인파열기속에서 후끝후끈한 대회가 되였습니다. 한편 이번 수상작품 73점은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광주광역시의 전시장에서 한국작품 37점과 함께 도합 110점의 작품으로 을 갖게 됩니다. 부록: 전체 수상자 명단 성인조 대상: 전순희 최우수상: 현춘령 금상: 김현설 리련화 전광숙 은상: 권선화 리금화 리태일 박금춘 윤미화 조순옥 최옥자 김기옥 동상: 강려화 김경희 라소화 박서화 박향자 박옥화 전현화 손선희 한설매 현성욱 학생조 세종대왕(대상): 강지연 명동서예상: 문희영 훈민정음 (최우수상): 림윤정 서예신동상: 리진연 금상: 1전지원 한승원 2전호영 3백유녕 4남윤주 5 김현주 유금주 6석예림 은상: 1함효정 2 김수정 동현경 박은지 제예양 조민지 최정 최주영 3 김관진 김수영 김유혜 4리수진 5김재영 박혜경 동상: 1김소원 2김민청 리지윤 신지은 신봉혁 오시윤 최우 피수정 3최영미 4차용림 5정수하 조상우 박연정 6김경문   
89    明东排球队 회원 모집 댓글:  조회:1294  추천:0  2018-07-24
明东排球队가 2018년 7월 7일에 고고성을 울렸습니다. 배구에 관심있는 분들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모집조건: 남녀 관계없이 19세 이상 60세 이하, 배구를 잘 치는분이면 더 좋고 모르는 분이라도 교련을 청해서 배우니 누구나 다 신청가능합니다. 배구장소: 광명배구장 시간: A팀. 월, 수  저녁 퇴근후 B팀 주말(토,일)저녁 5시 이후 회비: 장소비, 교련비, 단체복, 비품 등 비용이 발생하므로 일정 금액 회비를 납부합니다. 연락처: 131 7915 9355(院长, 微信同步)182 0433 2399(队长)
88    명동서예전 대상-박연정 댓글:  조회:543  추천:0  2018-06-04
제2회 명동서법에술대전 학생조 대상은 중앙소학교 5학년의 박연정학생입니다. 박연정학생은 판본체,궁체정자, 궁체흘림, 궁체진흘림,한자정자, 한자예서까지 공부하였으며 각종 서예시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87    강지연-최우수상 댓글:  조회:592  추천:0  2018-05-30
명동서법예술대전 학생조 고급학년의 최우수상은 신흥소학교 강지연학생입니다. 강지연은 작년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는 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소년궁에서 개최된  아우라컵 현장시합에서 1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고, 올해 1월에 있은 연길시중소학생서예현장시합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교내에서는 서예부분 특장의 별 칭호를 수여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서예뿐만 아니라 무용과 배구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는 우수한 학생입니다.
86    꼬마서예가 림윤정-명동서예 최우수상 댓글:  조회:939  추천:0  2018-05-28
제2회명동서법예술대전 저급학년조 최우수상에는 중앙소학교 3학년4반의 림윤정학생이 선정되였습니다. 림윤정학생은 각종 서예대전에서 금상, 최우수상, 서예신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서체는 어린이 답지않게 능숙한 필치에 짜임새가 완벽에 가깝습니다.
85    유금주-명동서법예술대전 5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793  추천:0  2018-05-27
명동서법예술대전 5학년조 금상은 신흥소학교 5학년 유금주학생입니다. 금주는 신흥소학교 특생시합에서도 특장스타로 선정되였습니다.
84    백유녕-명동서법대전 3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713  추천:0  2018-05-24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 3학년조 금상 수상자는 연길시 연신소학교 3학년의 백유녕학생입니다. 유녕이는 지난 1월에 소년궁에서 있은 연길시중소학생서법현장시합에서도 은상을 받는 등 서예에 남다른 소질을 가지고 있으며 열심히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83    최정-명동서법대전 2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637  추천:0  2018-05-16
제2회명동서법예술대전 2학년조 금상수상작 중앙소학교 2학년 최정학생-판본체 글씨가 힘있가 짜임새가 좋으며 전체적인 작품구성도 좋다 龙凤胎
82    전호영-명동서법대전 2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729  추천:0  2018-05-15
신흥소학교 2학년 4반 전호영학생은 지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2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학년 학생이 쓴 글씨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의 작품입니다. 호영이는 2017년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호영이는 미술도 잘하고 작문도 잘한답니다.
81    한승원-명동서법대전 1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633  추천:0  2018-05-14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 학생서예 1학년조 금상을 수상한 한승원(사범부속소학교 1학년)학생의 작품입니다。 작은것에 감사하라. 아리랑체로 쓴 작품으로서, 1학년 학생이 쓴 작품으로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80    明东书法艺术大赛 이모저모 댓글:  조회:1273  추천:0  2018-05-02
중국공산당 제十九차 대표대회 精神을 发扬广大하고, 우리민족의 첫 교육기관인 명동학교 설립 110주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연변문자예술협회 당지부와 중국조선어학회에서 주최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이 5월1일 오전에 연길시 신흥광장에서 개최되였다. 연변문화방송신문출판국의 업무지도를 받고 연길시신흥가두 당공작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개최된 이번 대회에선 110명의 서예애호가들이 참가하였는데 최저 년령은 5세이고 최고 년령은 70세였다. 오전 8시 30분부터 한시간 치러진 현장휘호대회는 즉석에서 심사를 거쳐 성인조 대상에 태연, 최우수상에 전순희씨가 선발되였으며, 학생조 대상에 박연정(중앙소학 5학년), 최우수상에 강지연(신흥소4), 림윤정(중앙소 3)학생이 선발되였다.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심사하는 동안 명동문화예술원학생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있었다. 지광섭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많은 학생들과 성인들이 5.1절 휴일날에 광장에 모여 우리글로 서예작품쓰기 대회를 하는 모습에 감격되였다고 하면서 모두가 우수한 작품이여서 등수를 내기가 힘들었다고 하였다. 한편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에서는 해마다 명동서법예술대전 현장휘호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훈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많은 서예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식품유한회사 등에서 후원하였다. 상세한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학생조 대상 박연정(중앙 5) 최우수상 강지연(신흥4), 림윤정(중앙3) 1학년조 금상 한승원(사범부소) 은상 김소원(중앙) 함효정(신흥) 동상 김유림(사범부소) 윤은령(공원) 전지원(신흥) 우수상 윤순근 리정미 황수연 현진영(유) 리형준 2학년조 금상 최정(중앙) 전호영(신흥) 은상 김수정(신흥) 오시윤(신흥) 주지성(공원) 동현경(사범부소) 동상 김민청(중앙) 박은지(공원) 김지연(공원) 조민지(사범부소) 박현령(중앙) 우수상 제예양 최우 리지윤 최주영 신봉혁 김가영 박성은 최문경. 조민일. 리민서 3학년조 금상 백유녕(연신) 은상 리진연(중앙) 신지은(신흥) 동상 김유혜(중앙) 장지운(중앙) 류가연(중앙) 우수상 김수영 곽혜은 최영미 손예은 고정정 소은비 엄유미 4학년조 금상 남윤주(사범부소) 은상 배수윤(신흥) 정아련(중앙) 동상 차용림(중앙) 김지연(중앙) 차효주(중앙) 우수상 리수진 림신걸 정수하 5학년조 금상 유금주(신흥) 은상 박혜경(공원) 김재영(중앙) 동상 김현주(중앙) 조상우(사범부소) 손예진(중앙) 우수상 임서연 최영익 장윤정 김현여 6학년조 금상 송의경(중앙) 은상 박용혜(중앙) 최건휘(8중) 동상 석예림(신흥) 장원영(중앙) 최지혜(흥안) 우수상 서정연 전은혜 한은민 고우 전현미 성인조 금상 박은실 은상 리련화 윤미화 동상 최봉화 한설매 현성욱 조순옥 박옥화 우수상 허귀화 김현설 김경선 임향란 김경희 리금화 박향자 차예령 오미나 회원가입 및 서예관련문의 131 7915 9355
79    明东书法艺术大赛邀请函 댓글:  조회:3493  추천:0  2018-04-22
明东书法艺术大赛邀请函 조선민족의 최초의 교육기관인 명동학교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고 제19차 당대표대회 정신을 발양하기 위하여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참가인원: 110명(성인, 학생)  특기사항: 모든 참가인원 한복을 착용 대회일시: 2018년 5월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장소: 연길시 신흥광장 业务指导:延边文化广电新闻出版局 主办单位:中共延边文字艺术协会支部委员会、明东书法爱好协会 承办单位:明东文化艺术院、中共朝鲜文学会、忠孝宣扬会 协办单位:延吉市新兴街道党工委、民安社区党总支、民昌社区党总支 赞助单位:恒坤北纬42°温泉、祥汇果品馆、美盛百货、SIZICHI鸡爪店 咨询电话:131 7915 9355, 131 7914 9007
78    연변문자예협, 명동서회 송구영신 서예모임가져 댓글:  조회:1317  추천:0  2018-01-30
1월 28일,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박사를 비롯한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이 연길시 황관혼례청에서 송년회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한해 연변문자에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 , ‘2017단오명절 불우이웃돕기 우리글서예무료체험’,‘추석 가훈써주기 애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는 한편 ‘제28회 동양서예대전’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자랑스런 우리말, 우리글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특히  우리민족의 시인 윤동주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는 100명의 학생과 어른들이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윤동주시를 휘호하는 행사여서 장관을 이루었다.   또한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인 태연이 대상을, 무궁 최려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따냈고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는 강문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수상작품들이 련달아 탄생해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했다. 같은날 행사에서 연길시중앙소학교 6학년 학생인 리아림학생이 졸업개인전람을 개최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 등을 맡고 있으면서 중국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서영근씨가 올해 조선글서체 아리랑체에 대한 저작권 허가증을 발급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영근박사의  '한자야 놀자' 라는 주제의 귀에 쏙쏙 들리는 특강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차분하게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2018년 무술년 새해에 대한 소망을 다짐하는 50여점의 회원 작품전시도 이루어져 색채를 돋구었다. 이어 회원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서예시연도 현장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그윽하니 맑은 소리를 타고 묵향이 흐르는 가운데 좋은 글에 활개를 편 붓이 한바탕 춤을 추고 간 자리엔 선한 여백이 마음을 다스려 주었다.   이날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이끌어갈 제2기 임원 선출하였는데 결과는 다음과 같다. 회장: 문정(제3기수료생)   부회장: 지소매(5기수료생)  총무: 태연(제1기수료생) 기수대표:  1기: 태연(겸직   2기: 리매   3기: 방선숙   4기: 김봉희 5기: 지소매(겸직   6기: 허귀화   7기(예비): 윤미화 애심부: 부장 주은진    청년부: 부장 박은실   그외 기존 회장을 맡았던 박금춘씨는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기존 부회장들인 김봉화, 백려화, 허명구는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2018년에도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알찬계획을 줄줄이 세워놓고 있으니  래년 이맘때 주렁진 열매를 기대해 본다.  (민미령기자)
77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저작권허가증 획득 댓글:  조회:1489  추천:0  2017-12-23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저작권허가증 획득   일전에 길림성저작권국(版权局)에서는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씨가 제출한 조선글서체 아리랑체에 대한 저작권 허가증을 발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서영근씨는 30여년간 서예를 연구하였으며 특히 조선글서체인 궁체, 판본체, 민체, 연변서체 등에서 모두 우수한 스승을 모시고 전통적으로 공부하였다. 궁체 정자에서는 한국 제주대학교에서 류학하는 6년동안 유명한 서예가 현병찬선생을 모시고 기초부터 튼튼히 공부하였고, 궁체 흘림에서는 궁전의 전통 궁체의 맥을 이어받은 산돌 조룡선선생을 모시고 1995년부터 20여년간 체계적인 공부하였다. 또한 민체에서는 민체의 선두자인 효봉 여태명선생을 모시고 박사학위를 겸하여 공부하였다. 판본체는 판본체의 대가 장성연선생을 모시고 열심히 공부하여 연변에서의 판본체 보급에 앞장 섰다. 또한 연변에서는 지승원선생을 모시고 연변서체와 청봉체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다. 그는 서예공부과정에서 궁체는 녀성스로운 부드러운 미가 있고 연변체와 청봉체는 남성다운 기백이 넘치는 서체임을 인식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외유내강의 서체를 연구한 결과 2014년 11월에 드디여 여러 서체의 우수성을 접목한 우리글서체 를 창작, 완성하였다. 12월 17일에는 아리랑체 소프트웨어(字体软件)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2015년 2월에 아리랑체로 모든 조선글씨를 쓴 서예교본을 내부발행하였다. 그리고 2015년 6월 26일 연변일보 기자에 의하여 인터뷰기사가 나감으로써 첫 아리랑체 작품을 세상에 발표하게 되였다.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의하여 2017년 6월에 저작권국에 아리랑체 저작권을 신청한 결과 드디여 길림성저작권국에 의하여 정식 저작권허가증을 발급받게 된 것이다. 서영근씨는 연변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연길시중앙소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한국으로 류학을 떠나 2008년 2월에 원광대학교사상 첫 서예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3년 2월에 중국으로 귀국하고 명동문화예술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현재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한중동포서예협회 회장,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명동서법예술대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서예 경연과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동양미술대전 등을 운영하면서 중국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2017.12.16)
76    무궁 최려 불혹서예전 개최 댓글:  조회:948  추천:1  2017-12-13
40세를 맞이한 한 녀성서예가가 개인전을 개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명동문화예술원 북대분원(원장 최려) 개원 1주년을 기념한 이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원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막되였다. 무궁씨는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창작한 판본체, 궁체정자, 궁체흘림, 아리랑체, 민체 등 우리글서체와 해서, 전서, 예서, 행서 등 한자서예작품으로 된 17점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스승인 서영근회장이 라는 찬조작품을 출품하였다. 무궁은 2015년에 스승 서영근박사를 만나 2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조선글 각종 서체를 마스터하였다. 그리고 한자서예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 한해 그가 서예방면에서 이룩한 성과는 상당하다. 현장회호대회로 치뤄진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제33회 대한민국가훈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제28회 동양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제2회 한중서예교류 강원전, 제19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등에도 출품하였다. 스승이면서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인 서영근박사는 축사에서 "연변에서 개인전을 하는 서예가가 드물다, 특히 녀성서예가가 불혹전을 한일은 아마 처음있는 일일 것이다. 앞으로 이번 전시가 시작이 되여 많은 서예가들이 류사한 서예전을 많이 개최하기를 기대해 본다"고 하였다. 서예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향의 서예문화발전을 위하여 을 설립하여 운영중인 서영근 원장은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창안하여 100여명의 성인 회원들을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131 7915 9355
75    동양미술대전서 연변의 서화작품 수상 댓글:  조회:1383  추천:0  2017-11-26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23 21:41:26 ] 사단법인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리사장 박득순)의 주최로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제28회 동양미술대전에서 연변의 서화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따냈다. 성인조에서 김학송의 시를 명제로 창작한 최려씨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최려씨는 올해 4월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특선에 전순희, 현춘령, 입선에 박은경, 손선희, 김철규가 각각 수상하였다. 서예부문 학생조에서는 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문희영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문희영 학생은 지난 4월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학생조 대상, 8월에 개최된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적 있다. 그외 중학교조에서 연길시제10중학 1학년 김현흔학생이 금상을, 최건우학생이 은상을, 김미령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소학교 저급(1,2)학년조에서 금상에 전호영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은상에 박은지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김민청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김수정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동상에 신봉혁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리민서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전예니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최문경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최주영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이 수상하였다. 소학교 중급(3,4)학년조에서는 금상에 리진연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은상에 림윤정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강지연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3학년), 동상에 백유녕학생(연길시연신소학교 3학년), 남윤주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4학년), 리수현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4학년)이 수상하였다. 소학교 고급(5,6)학년조에서는 금상에 박연정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5학년), 은상에 석예림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유금주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5학년), 동상에 김현주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5학년)이 수상하였다. 미술부문에서는 금상에 전호영학생(풍년의 계절/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은상에 김수정학생(씨름/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동상에 리지윤학생(날아라 그네야/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김민청학생(바다밑세계/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림윤정학생(스키/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이 수상하였다. 그외 서예박사 서영근씨와 태연씨가 초대작가로 출품하였다. 서영근씨는 1998년 제9회 동양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초대작가로 지정받았으며 지금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을 맡고 있으며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겸하고 있다. 이번 제28회 동양미술대전 시상식에 중국회장 자격으로 참가하여 수상자들에게 시상하였다. 이번 수상작들은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500여명 지성인들과 300여명 학생들이 추천한 작품가운데서 엄선을 거쳐 평의, 수상작은 이미 작품집으로 출간되였다. 왼쪽으로부터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박득순리사장, 리종의한국회장, 서영근중국회장  
74    가훈서예대전 성황리에 개최 댓글:  조회:1332  추천:0  2017-09-01
한국 충효선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 등에서 후원하며 연변문자예술협회가 특별협찬하는 제33회 대한민국 가훈미술대전 시상식이 8월 27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였다. 대통령상인 장원에는 전남 나주시의 정민규씨가 당선되였다. 중국에서는 최려씨가 성인조 금상을, 정금란씨가 은상을, 현춘령씨가 동상을, 박금춘, 심춘화가 입선상을 수상하였다. 학생조에서는 연길시10중학교 최건우학생이 금상을, 연길시10중학교 김현흔학생이 은상을, 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조민지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문희영, 림윤정학생이 특선을, 강지연, 강지호, 석지윤, 정수하, 남윤주, 김민청, 김현주, 박지은학생이 입선을, 박연정(5)박연정(6), 김민희, 유금주, 동현경, 신지은, 김경문, 리진연학생이 가작상을 수상하였다. 수상한 작품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남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하였으며, 휘호대회는 현충일인 6월 6일에 개최되였다. 수상작품은 작품집으로 출간되였다. 문의: 131 7915 9355
73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 열려 댓글:  조회:1569  추천:0  2017-08-16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과 중국조선언어문자의 날 맞이 중국조선어학회와 연변문자예술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동성 명성궁과 유원 연길사업팀에서 후원하는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이 8월 14일 연길 국제호텔 갤러리에서 개최되였다.. 전국각지에서 출품한 400여점의 작품 중에서 100명의 우수작품을 전시하며, 그 중에서 성인 21명, 학생 42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동상 수상자: 1학년조 김지연, 리지윤, 최주영, 김가영 동현경, 조민지 2학년조 강지호, 리가은, 신지은 3학년조 림신걸, 차용림, 정아련, 량성진, 정수하, 최현진, 리가현 4,5,6학년조 김현주 박해경, 김경문, 엄민서 은상 수사아자명단: 1학년조 김민청, 김수정, 리민서  2학년조 김가린 김민희, 방위동 3학년조 리수진, 남윤주, 안혜리 4학년조 석지윤, 유금주 5,6학년조 전은혜, 박해경 금상수상자 명단: 공원소학교 1학년 조민일학생, 중앙소학교 2학년 리진연학생, 신흥소학교 3학년 강지연학생, 중앙소학교 4학년 박연정학생, 중앙소학교 6학년 최건휘학생   명동스타상에 중앙소학교 리아름학생, 서예신동상에 중앙소학교 림윤정학생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훈민정음상에 공원소학교 최건우학생 세종대왕상 수상자는 신흥소학교5학년 문희영학생   성인조 입선상: 장해옥 최옥자 김행자 최금녀 박금춘 윤화 김어금 김철복 성인조 동상 수상자 김현설 라소화 방선숙 지소매 리매 김진홍 성인조 은상 수상자 현춘령 문소홍 조 정 성인조 금상 수상자 전순희, 주은진 최우수상에는 최려씨 영예의 대상에는 태연씨   초대작가 명단 태 연, 최 려, 김화 박건국, 림 학,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초대작가제도 1. 본 대회에서 합산 10점이상 취득시 2. 기성 서예가로서 10년이상 경력자이며 본 대회 운영위위원에서 인정하는 자. 3. 학생조 대상(세종대왕상) 수상자로서 만 18세이상 성년이 된 후에도 서예를 계속하며 본 대회에 지속적으로 출품 할 시 초대작가로 인정함. 점수. 대상 10점, 최우수상 8점 으뜸상 6점 금상 4점 은상 3점 동상 2점 입선 1점   태연씨는 이번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 제2회대회에서 으뜸상을 수상하여 도합 16점으로 초대작가 자격을 취득하였고, 최려씨는 이번대회 최우수상으로 8점, 지난대회 금사으로 3점을 취득하여 합계 11점으로 초대작가 자격을 얻었다. 김화, 박건국, 림학,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씨는 10년이상 경력의 기존 작가로서 본대회의 초대작가 자격에 부합되므로 증서를 발급하였다.
11년만에 컴백하는 나훈아씨 [서울=동북아신문]재중 동포서예가 서영근(46)씨가 11년 만에 긴 침묵을 깨고 다시 돌아온 나훈아씨의 컴백을 축하하는 서예작품을 창작해 화제다.       13일, 연합뉴스를 통해 나훈아씨의 컴백소식을 접한 재중 동포서예가 서영근씨는 “세계 방방곡곡의 수많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다년간 민족의 가왕 나훈아씨의 노래로 삶의 희로애락을 달래 왔다”면서 “11년 동안 애타게 기다려오다가 드디어 ‘가왕’이 컴백한다는 소식에 너무 흥분되어 붓을 들게 되었다”고 기쁜 심정을 밝혔다.       나훈아씨의 극성 골수팬으로 알려진 서영근씨는 나훈아씨의 대표곡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사내”를 애창한다며 특히 이 노래가 나훈아씨의 인생철학을 보여주는 것만 같아 “사내” 노랫말을 서예작품으로 완성했다고 했다. 따라서 서영근씨는 이 축하 서예작품을 직접 나훈아 가수에게 전달하고 싶지만 연락방법을 몰라 전달할 수가 없다면서 아쉬운 심정을 토로했다.       1984년부터 한글서체에 대해 깊이 연마하여 자신만의 풍격을 갖춘 서체를 구사하는 서영근씨는 2008년 2월 원광대학교 대학원 서예학과에서 제1호 서예학 박사학위를 취득, 2003년부터 선후로 창신대학교, 전주대학교, 서정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한바 있다. 현재 사단법인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을 맡고 한중한글서예교류전, 국제한민족서예전 등 수 십년동안 수많은 서예활동을 주최하고 각종 공모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서영근씨는 한국 유학생활 11년, 교수생활  11년만인 2014년에 중국으로 귀국하여 명동문화예술원을 운영하면서 전통문화예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11년만에 컴백하는 나훈아씨와는 11로 통하는 것 같다. (서영근박사의 연락처: 13179159355@163.com) 동북아신문 이동열 기자 서예를 통해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서영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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