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예술
http://www.zoglo.net/blog/seoyega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12월 2018 >>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     

방문자

홈 > 전체

전체 [ 103 ]

83    최정-명동서법대전 2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452  추천:0  2018-05-16
제2회명동서법예술대전 2학년조 금상수상작 중앙소학교 2학년 최정학생-판본체 글씨가 힘있가 짜임새가 좋으며 전체적인 작품구성도 좋다 龙凤胎
82    전호영-명동서법대전 2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587  추천:0  2018-05-15
신흥소학교 2학년 4반 전호영학생은 지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2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학년 학생이 쓴 글씨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의 작품입니다. 호영이는 2017년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호영이는 미술도 잘하고 작문도 잘한답니다.
81    한승원-명동서법대전 1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513  추천:0  2018-05-14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 학생서예 1학년조 금상을 수상한 한승원(사범부속소학교 1학년)학생의 작품입니다。 작은것에 감사하라. 아리랑체로 쓴 작품으로서, 1학년 학생이 쓴 작품으로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80    明东书法艺术大赛 이모저모 댓글:  조회:970  추천:0  2018-05-02
중국공산당 제十九차 대표대회 精神을 发扬广大하고, 우리민족의 첫 교육기관인 명동학교 설립 110주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연변문자예술협회 당지부와 중국조선어학회에서 주최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이 5월1일 오전에 연길시 신흥광장에서 개최되였다. 연변문화방송신문출판국의 업무지도를 받고 연길시신흥가두 당공작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개최된 이번 대회에선 110명의 서예애호가들이 참가하였는데 최저 년령은 5세이고 최고 년령은 70세였다. 오전 8시 30분부터 한시간 치러진 현장휘호대회는 즉석에서 심사를 거쳐 성인조 대상에 태연, 최우수상에 전순희씨가 선발되였으며, 학생조 대상에 박연정(중앙소학 5학년), 최우수상에 강지연(신흥소4), 림윤정(중앙소 3)학생이 선발되였다.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심사하는 동안 명동문화예술원학생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있었다. 지광섭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많은 학생들과 성인들이 5.1절 휴일날에 광장에 모여 우리글로 서예작품쓰기 대회를 하는 모습에 감격되였다고 하면서 모두가 우수한 작품이여서 등수를 내기가 힘들었다고 하였다. 한편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에서는 해마다 명동서법예술대전 현장휘호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훈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많은 서예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식품유한회사 등에서 후원하였다. 상세한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학생조 대상 박연정(중앙 5) 최우수상 강지연(신흥4), 림윤정(중앙3) 1학년조 금상 한승원(사범부소) 은상 김소원(중앙) 함효정(신흥) 동상 김유림(사범부소) 윤은령(공원) 전지원(신흥) 우수상 윤순근 리정미 황수연 현진영(유) 리형준 2학년조 금상 최정(중앙) 전호영(신흥) 은상 김수정(신흥) 오시윤(신흥) 주지성(공원) 동현경(사범부소) 동상 김민청(중앙) 박은지(공원) 김지연(공원) 조민지(사범부소) 박현령(중앙) 우수상 제예양 최우 리지윤 최주영 신봉혁 김가영 박성은 최문경. 조민일. 리민서 3학년조 금상 백유녕(연신) 은상 리진연(중앙) 신지은(신흥) 동상 김유혜(중앙) 장지운(중앙) 류가연(중앙) 우수상 김수영 곽혜은 최영미 손예은 고정정 소은비 엄유미 4학년조 금상 남윤주(사범부소) 은상 배수윤(신흥) 정아련(중앙) 동상 차용림(중앙) 김지연(중앙) 차효주(중앙) 우수상 리수진 림신걸 정수하 5학년조 금상 유금주(신흥) 은상 박혜경(공원) 김재영(중앙) 동상 김현주(중앙) 조상우(사범부소) 손예진(중앙) 우수상 임서연 최영익 장윤정 김현여 6학년조 금상 송의경(중앙) 은상 박용혜(중앙) 최건휘(8중) 동상 석예림(신흥) 장원영(중앙) 최지혜(흥안) 우수상 서정연 전은혜 한은민 고우 전현미 성인조 금상 박은실 은상 리련화 윤미화 동상 최봉화 한설매 현성욱 조순옥 박옥화 우수상 허귀화 김현설 김경선 임향란 김경희 리금화 박향자 차예령 오미나 회원가입 및 서예관련문의 131 7915 9355
79    明东书法艺术大赛邀请函 댓글:  조회:981  추천:0  2018-04-22
明东书法艺术大赛邀请函 조선민족의 최초의 교육기관인 명동학교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고 제19차 당대표대회 정신을 발양하기 위하여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참가인원: 110명(성인, 학생)  특기사항: 모든 참가인원 한복을 착용 대회일시: 2018년 5월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장소: 연길시 신흥광장 业务指导:延边文化广电新闻出版局 主办单位:中共延边文字艺术协会支部委员会、明东书法爱好协会 承办单位:明东文化艺术院、中共朝鲜文学会、忠孝宣扬会 协办单位:延吉市新兴街道党工委、民安社区党总支、民昌社区党总支 赞助单位:恒坤北纬42°温泉、祥汇果品馆、美盛百货、SIZICHI鸡爪店 咨询电话:131 7915 9355, 131 7914 9007
78    연변문자예협, 명동서회 송구영신 서예모임가져 댓글:  조회:1092  추천:0  2018-01-30
1월 28일,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박사를 비롯한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이 연길시 황관혼례청에서 송년회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한해 연변문자에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 , ‘2017단오명절 불우이웃돕기 우리글서예무료체험’,‘추석 가훈써주기 애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는 한편 ‘제28회 동양서예대전’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자랑스런 우리말, 우리글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특히  우리민족의 시인 윤동주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는 100명의 학생과 어른들이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윤동주시를 휘호하는 행사여서 장관을 이루었다.   또한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인 태연이 대상을, 무궁 최려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따냈고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는 강문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수상작품들이 련달아 탄생해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했다. 같은날 행사에서 연길시중앙소학교 6학년 학생인 리아림학생이 졸업개인전람을 개최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 등을 맡고 있으면서 중국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서영근씨가 올해 조선글서체 아리랑체에 대한 저작권 허가증을 발급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영근박사의  '한자야 놀자' 라는 주제의 귀에 쏙쏙 들리는 특강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차분하게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2018년 무술년 새해에 대한 소망을 다짐하는 50여점의 회원 작품전시도 이루어져 색채를 돋구었다. 이어 회원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서예시연도 현장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그윽하니 맑은 소리를 타고 묵향이 흐르는 가운데 좋은 글에 활개를 편 붓이 한바탕 춤을 추고 간 자리엔 선한 여백이 마음을 다스려 주었다.   이날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이끌어갈 제2기 임원 선출하였는데 결과는 다음과 같다. 회장: 문정(제3기수료생)   부회장: 지소매(5기수료생)  총무: 태연(제1기수료생) 기수대표:  1기: 태연(겸직   2기: 리매   3기: 방선숙   4기: 김봉희 5기: 지소매(겸직   6기: 허귀화   7기(예비): 윤미화 애심부: 부장 주은진    청년부: 부장 박은실   그외 기존 회장을 맡았던 박금춘씨는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기존 부회장들인 김봉화, 백려화, 허명구는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2018년에도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알찬계획을 줄줄이 세워놓고 있으니  래년 이맘때 주렁진 열매를 기대해 본다.  (민미령기자)
77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저작권허가증 획득 댓글:  조회:1211  추천:0  2017-12-23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저작권허가증 획득   일전에 길림성저작권국(版权局)에서는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씨가 제출한 조선글서체 아리랑체에 대한 저작권 허가증을 발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서영근씨는 30여년간 서예를 연구하였으며 특히 조선글서체인 궁체, 판본체, 민체, 연변서체 등에서 모두 우수한 스승을 모시고 전통적으로 공부하였다. 궁체 정자에서는 한국 제주대학교에서 류학하는 6년동안 유명한 서예가 현병찬선생을 모시고 기초부터 튼튼히 공부하였고, 궁체 흘림에서는 궁전의 전통 궁체의 맥을 이어받은 산돌 조룡선선생을 모시고 1995년부터 20여년간 체계적인 공부하였다. 또한 민체에서는 민체의 선두자인 효봉 여태명선생을 모시고 박사학위를 겸하여 공부하였다. 판본체는 판본체의 대가 장성연선생을 모시고 열심히 공부하여 연변에서의 판본체 보급에 앞장 섰다. 또한 연변에서는 지승원선생을 모시고 연변서체와 청봉체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다. 그는 서예공부과정에서 궁체는 녀성스로운 부드러운 미가 있고 연변체와 청봉체는 남성다운 기백이 넘치는 서체임을 인식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외유내강의 서체를 연구한 결과 2014년 11월에 드디여 여러 서체의 우수성을 접목한 우리글서체 를 창작, 완성하였다. 12월 17일에는 아리랑체 소프트웨어(字体软件)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2015년 2월에 아리랑체로 모든 조선글씨를 쓴 서예교본을 내부발행하였다. 그리고 2015년 6월 26일 연변일보 기자에 의하여 인터뷰기사가 나감으로써 첫 아리랑체 작품을 세상에 발표하게 되였다.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의하여 2017년 6월에 저작권국에 아리랑체 저작권을 신청한 결과 드디여 길림성저작권국에 의하여 정식 저작권허가증을 발급받게 된 것이다. 서영근씨는 연변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연길시중앙소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한국으로 류학을 떠나 2008년 2월에 원광대학교사상 첫 서예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3년 2월에 중국으로 귀국하고 명동문화예술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현재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한중동포서예협회 회장,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명동서법예술대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서예 경연과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동양미술대전 등을 운영하면서 중국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2017.12.16)
76    무궁 최려 불혹서예전 개최 댓글:  조회:769  추천:1  2017-12-13
40세를 맞이한 한 녀성서예가가 개인전을 개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명동문화예술원 북대분원(원장 최려) 개원 1주년을 기념한 이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원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막되였다. 무궁씨는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창작한 판본체, 궁체정자, 궁체흘림, 아리랑체, 민체 등 우리글서체와 해서, 전서, 예서, 행서 등 한자서예작품으로 된 17점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스승인 서영근회장이 라는 찬조작품을 출품하였다. 무궁은 2015년에 스승 서영근박사를 만나 2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조선글 각종 서체를 마스터하였다. 그리고 한자서예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 한해 그가 서예방면에서 이룩한 성과는 상당하다. 현장회호대회로 치뤄진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제33회 대한민국가훈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제28회 동양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제2회 한중서예교류 강원전, 제19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등에도 출품하였다. 스승이면서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인 서영근박사는 축사에서 "연변에서 개인전을 하는 서예가가 드물다, 특히 녀성서예가가 불혹전을 한일은 아마 처음있는 일일 것이다. 앞으로 이번 전시가 시작이 되여 많은 서예가들이 류사한 서예전을 많이 개최하기를 기대해 본다"고 하였다. 서예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향의 서예문화발전을 위하여 을 설립하여 운영중인 서영근 원장은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창안하여 100여명의 성인 회원들을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131 7915 9355
75    동양미술대전서 연변의 서화작품 수상 댓글:  조회:1055  추천:0  2017-11-26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23 21:41:26 ] 사단법인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리사장 박득순)의 주최로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제28회 동양미술대전에서 연변의 서화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따냈다. 성인조에서 김학송의 시를 명제로 창작한 최려씨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최려씨는 올해 4월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특선에 전순희, 현춘령, 입선에 박은경, 손선희, 김철규가 각각 수상하였다. 서예부문 학생조에서는 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문희영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문희영 학생은 지난 4월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학생조 대상, 8월에 개최된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적 있다. 그외 중학교조에서 연길시제10중학 1학년 김현흔학생이 금상을, 최건우학생이 은상을, 김미령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소학교 저급(1,2)학년조에서 금상에 전호영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은상에 박은지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김민청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김수정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동상에 신봉혁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리민서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전예니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최문경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최주영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이 수상하였다. 소학교 중급(3,4)학년조에서는 금상에 리진연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은상에 림윤정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강지연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3학년), 동상에 백유녕학생(연길시연신소학교 3학년), 남윤주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4학년), 리수현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4학년)이 수상하였다. 소학교 고급(5,6)학년조에서는 금상에 박연정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5학년), 은상에 석예림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유금주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5학년), 동상에 김현주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5학년)이 수상하였다. 미술부문에서는 금상에 전호영학생(풍년의 계절/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은상에 김수정학생(씨름/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동상에 리지윤학생(날아라 그네야/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김민청학생(바다밑세계/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림윤정학생(스키/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이 수상하였다. 그외 서예박사 서영근씨와 태연씨가 초대작가로 출품하였다. 서영근씨는 1998년 제9회 동양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초대작가로 지정받았으며 지금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을 맡고 있으며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겸하고 있다. 이번 제28회 동양미술대전 시상식에 중국회장 자격으로 참가하여 수상자들에게 시상하였다. 이번 수상작들은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500여명 지성인들과 300여명 학생들이 추천한 작품가운데서 엄선을 거쳐 평의, 수상작은 이미 작품집으로 출간되였다. 왼쪽으로부터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박득순리사장, 리종의한국회장, 서영근중국회장  
74    가훈서예대전 성황리에 개최 댓글:  조회:1205  추천:0  2017-09-01
한국 충효선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 등에서 후원하며 연변문자예술협회가 특별협찬하는 제33회 대한민국 가훈미술대전 시상식이 8월 27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였다. 대통령상인 장원에는 전남 나주시의 정민규씨가 당선되였다. 중국에서는 최려씨가 성인조 금상을, 정금란씨가 은상을, 현춘령씨가 동상을, 박금춘, 심춘화가 입선상을 수상하였다. 학생조에서는 연길시10중학교 최건우학생이 금상을, 연길시10중학교 김현흔학생이 은상을, 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조민지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문희영, 림윤정학생이 특선을, 강지연, 강지호, 석지윤, 정수하, 남윤주, 김민청, 김현주, 박지은학생이 입선을, 박연정(5)박연정(6), 김민희, 유금주, 동현경, 신지은, 김경문, 리진연학생이 가작상을 수상하였다. 수상한 작품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남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하였으며, 휘호대회는 현충일인 6월 6일에 개최되였다. 수상작품은 작품집으로 출간되였다. 문의: 131 7915 9355
73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 열려 댓글:  조회:1400  추천:0  2017-08-16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과 중국조선언어문자의 날 맞이 중국조선어학회와 연변문자예술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동성 명성궁과 유원 연길사업팀에서 후원하는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이 8월 14일 연길 국제호텔 갤러리에서 개최되였다.. 전국각지에서 출품한 400여점의 작품 중에서 100명의 우수작품을 전시하며, 그 중에서 성인 21명, 학생 42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동상 수상자: 1학년조 김지연, 리지윤, 최주영, 김가영 동현경, 조민지 2학년조 강지호, 리가은, 신지은 3학년조 림신걸, 차용림, 정아련, 량성진, 정수하, 최현진, 리가현 4,5,6학년조 김현주 박해경, 김경문, 엄민서 은상 수사아자명단: 1학년조 김민청, 김수정, 리민서  2학년조 김가린 김민희, 방위동 3학년조 리수진, 남윤주, 안혜리 4학년조 석지윤, 유금주 5,6학년조 전은혜, 박해경 금상수상자 명단: 공원소학교 1학년 조민일학생, 중앙소학교 2학년 리진연학생, 신흥소학교 3학년 강지연학생, 중앙소학교 4학년 박연정학생, 중앙소학교 6학년 최건휘학생   명동스타상에 중앙소학교 리아름학생, 서예신동상에 중앙소학교 림윤정학생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훈민정음상에 공원소학교 최건우학생 세종대왕상 수상자는 신흥소학교5학년 문희영학생   성인조 입선상: 장해옥 최옥자 김행자 최금녀 박금춘 윤화 김어금 김철복 성인조 동상 수상자 김현설 라소화 방선숙 지소매 리매 김진홍 성인조 은상 수상자 현춘령 문소홍 조 정 성인조 금상 수상자 전순희, 주은진 최우수상에는 최려씨 영예의 대상에는 태연씨   초대작가 명단 태 연, 최 려, 김화 박건국, 림 학,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초대작가제도 1. 본 대회에서 합산 10점이상 취득시 2. 기성 서예가로서 10년이상 경력자이며 본 대회 운영위위원에서 인정하는 자. 3. 학생조 대상(세종대왕상) 수상자로서 만 18세이상 성년이 된 후에도 서예를 계속하며 본 대회에 지속적으로 출품 할 시 초대작가로 인정함. 점수. 대상 10점, 최우수상 8점 으뜸상 6점 금상 4점 은상 3점 동상 2점 입선 1점   태연씨는 이번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 제2회대회에서 으뜸상을 수상하여 도합 16점으로 초대작가 자격을 취득하였고, 최려씨는 이번대회 최우수상으로 8점, 지난대회 금사으로 3점을 취득하여 합계 11점으로 초대작가 자격을 얻었다. 김화, 박건국, 림학,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씨는 10년이상 경력의 기존 작가로서 본대회의 초대작가 자격에 부합되므로 증서를 발급하였다.
11년만에 컴백하는 나훈아씨 [서울=동북아신문]재중 동포서예가 서영근(46)씨가 11년 만에 긴 침묵을 깨고 다시 돌아온 나훈아씨의 컴백을 축하하는 서예작품을 창작해 화제다.       13일, 연합뉴스를 통해 나훈아씨의 컴백소식을 접한 재중 동포서예가 서영근씨는 “세계 방방곡곡의 수많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다년간 민족의 가왕 나훈아씨의 노래로 삶의 희로애락을 달래 왔다”면서 “11년 동안 애타게 기다려오다가 드디어 ‘가왕’이 컴백한다는 소식에 너무 흥분되어 붓을 들게 되었다”고 기쁜 심정을 밝혔다.       나훈아씨의 극성 골수팬으로 알려진 서영근씨는 나훈아씨의 대표곡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사내”를 애창한다며 특히 이 노래가 나훈아씨의 인생철학을 보여주는 것만 같아 “사내” 노랫말을 서예작품으로 완성했다고 했다. 따라서 서영근씨는 이 축하 서예작품을 직접 나훈아 가수에게 전달하고 싶지만 연락방법을 몰라 전달할 수가 없다면서 아쉬운 심정을 토로했다.       1984년부터 한글서체에 대해 깊이 연마하여 자신만의 풍격을 갖춘 서체를 구사하는 서영근씨는 2008년 2월 원광대학교 대학원 서예학과에서 제1호 서예학 박사학위를 취득, 2003년부터 선후로 창신대학교, 전주대학교, 서정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한바 있다. 현재 사단법인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을 맡고 한중한글서예교류전, 국제한민족서예전 등 수 십년동안 수많은 서예활동을 주최하고 각종 공모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서영근씨는 한국 유학생활 11년, 교수생활  11년만인 2014년에 중국으로 귀국하여 명동문화예술원을 운영하면서 전통문화예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11년만에 컴백하는 나훈아씨와는 11로 통하는 것 같다. (서영근박사의 연락처: 13179159355@163.com) 동북아신문 이동열 기자 서예를 통해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서영근 박사
71    중앙소학, 졸업생서예전 개최 댓글:  조회:1326  추천:0  2017-06-26
중학소학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졸업생 서예전시회를 개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졸업학년인 김현흔, 김혜진, 리아름, 조혜경, 최건휘, 최현려 6명의 학생들이 우리글서체인 판본체, 궁체(정자, 흘림, 진흘림), 아리랑체 등으로 쓴 서예작품과 한자서체인 해서, 전서, 예서 등으로 창작한 50점의 서예작품으로 중앙소학교 1층 전시장에서 오늘(6월 26일) 오전 7시 20분에 를 개최하였다. 국기계양식과 함께 개최된 서예전 개막식에는 연길시교육국 石林局长, 연변주미술가협회 부주석 겸 연변대학 미술학원 김성준교수, 연변대학 사범학원 장지향교수, 연길시교원연수학교 리영택주임,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겸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 원장, 연길시소년궁 서예교원 장룡과 형제학교의 미술교원들, 학부모님들과 각 언론사기자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중앙소학교 강해영교장은 인사말씀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중앙소학교 서예전시회가 더욱 발전하여 우리 전체 중앙인들의 정신함양은 물론 서예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연길시교육국 석림국장은 학생들의 서예수준이 성인 못지않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학생들은 세계청소년서예대전 대상, 전국중소학교학생서법미술대전 특등상,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대상 등 국제, 전국, 전주급 각종 서예대회에서 큰 성적을 따내여 중앙소학교의 영예를 빛낸 주인공들이다. 중앙소학교는 서예특화학교로서 1995년부터 전문서예교실을 설치하고 전문서예선생님인 김화선생님의 지도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서예써클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서예가 서영근박사를 모시고 매주 월요일에 서예특강을 조직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제고시키고 있다. 이번에 전시회에 출품한 학생들은 길게는 4년 짧게는 1년간 서예를 배운 학생들로서 그 서예실력이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 계속된다.
70    한·중 서예인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교류전 댓글:  조회:1145  추천:1  2017-06-11
한·중 서예교류전으로 치러지는 ‘제5회 강원여성서예협회 회원전’이 9일 춘천문화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평창동계올림픽 묵향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강원여성서예협회(이사장 정광옥) 회원 28명과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 회원 10명이 참여해 총 60여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개막식에는 정광옥 강원여성서예협회 이사장,김진태 국회의원,한중일 춘천시의원,오일주 강원국제비엔날레 이사장,신혜숙 춘천시문화재단 이사장,차문학 송암아트리움 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정광옥 이사장은 “작품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작품활동을 통해 강원의 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국 출품작가는 서영근회장을 비롯하여 지승원, 고경춘, 전청송, 서권, 리해연, 라소화, 지은영, 최려, 태연 등이다. 연변문자예술협회는 2008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며 한중서예교류전, 명동서예대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각종 대회를 개최하며 중국과 한국의 서예문화보급과 발전에 힘쓰고 있는 연변의 대표적인 서예단체이다. 강원도민일보 한승미기자
69    "상익컵"실화문학상 시상식 열려 댓글:  조회:1128  추천:1  2017-05-23
연변작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작가협회 소설창작위원회에서 주관, 중국 심양 상익그룹(림원춘 권한대행)에서 후원한 제1회 “상익”컵 실화문학시상식이 2017년 5월 21일 연변대학 과학기술청사에서 있었다. 연변작가협회 각 창작위원회와 연변인민출판사,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 료녕민족출판사, 민족출판사에서 추천한 단행본 중에서 림원춘, 김혁, 우상렬 등으로 구성된 평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챔피언 1965》(신철국 저)와 《석정평전》(최국철 저)두 편이 최종 선정, 최국철의 장편인물평전 《석정평전》이 대상을, 신철국의 실화문학 《챔피언1965》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심위원 우상렬은 심사평에서 “석정은 조선의렬단의 설립자이자 주요멤버이며 조선의용군의 령혼인물이였다. 최국철의 《석정평전》은 남북을 아울러 석정에 관한 평전이 없던 공백을 메웠다”면서 “객관성 진실성에 립각해 평과 전을 유기적으로 결부시켰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신철국의 《챔피언1965》는 조선족축구의 휘황찬란했던 어제를 문학적필치로 다듬어냈다”며 “누군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이 세상에 자랑할만한 우리 민족의 쾌거를 문학적기념비로 아로새긴데 큰 의의와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대상수상자 최국철작가는 연변일보사 문예부 주임으로 사업하다가 연변작가협회 비서장, 부주석을 거쳐 현재 주석으로 재직중이다. 그는 조선족 대표 소설가의 한 사람으로서 , 등 장편소설을 출간하여 조선족이민개척사를 구수한 방언구사로 서술하여 광범한 독자들을 갖고 있으며 선후로 중국소수민족문학상과 윤동주문학상 등 다수 수상한바 있다. 우수상 수상자 신철국 작가는 18세에 전국중학생작문콩클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여 (가사), (단편소설), 등 시, 수필, 소설, 실화문학, 아동문학 등 다양한 쟝르의 문학장품을 창작, 발표하였으며, 선후로 , ,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016년에는 로신문학원 제 30기 중청년작가 고급연수반(아동문학)에 참가하였다.  그는 현재 명동문화예술원 부원장으로 재직중이다.
68    전국중소학생미술서법대회 시상식 열려 댓글:  조회:1544  추천:2  2017-05-13
중국교육학회 미술교육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중국소년아동조형예술학회와 소아미술보사에서 주관하는 2017전국중소학생미술서법대회 연길지역 시상식이 어제(2017년 5월 12일)에 연길시 코스모호텔 례식장에서 거행되였다. 시상식 위탁을 받은 연변문자예술협회 서영근 회장은 "중국 교육부문에서는 최고의 단체인 중국교육학회서 운영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급에서 유일하게 소수민족 서예를 인정하는 대회인데 이렇게 큰 대회에서 우리 조선족 학생들이 큰 성과를 따낸 것이 대해 축하드리며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축사를 하였다. 시상식에는 연변의 원로 서화가 지승원화백과 명동문화예술원 신철국부원장, 명동서예사랑모임 태연, 최려 등 임원과 회원, 연변문자예술협회 당지부 라소화 서기와 임원, 수상을 한 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대회에서는 중앙소학교 리아름학생(6학년)과 공원소학교 최건우학생(6학년)이 특등상을 수상하였으며 금상 10명 은상 13명 동상 30명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등상을 수상한 리아름학생은 3학년때부터 서예를 배워 한중학생서예교류전 대상(2014년), 세계학생서예대전 대상(2015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대상(2015년) 연변청소년서예대전 대상(2016년)등 각종 서예대전에서 최고의 영예를 많이 받아안았다. 최건우학생도 전국, 전주 서예, 미술대회에서 큰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학교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소학교 특등상1명: 리아름(6) 금상5명 김민청(1) 림윤정(2) 리진연(2) 강지호(2 미술) 김혜진(6) 은상4명: 정아련(3) 차용림(3) 박연정(4) 조혜경(6) 동상8명: 김민희(2) 리가은(2미술) 방위동(2) 안혜리(3) 림우림(3) 리가헌(3) 김현주(4) 최건휘(6) 신흥소학교 금상4명: 리수진(3 미술) 강지연(3) 문희영(5) 김지언(6) 은상4명: 김가영(1미술) 유금주(4) 김연지(6) 김미령(6) 동상12명: 김천기(1미술) 현대환(1미술), 리지윤(1) 한지우(1) 김가린(2) 신지은(2) 정수하(3) 리수진(3) 리지연(3) 최예령(3) 리미선(3) 김경문(4) 공원소학교 특등상1명 최건우(6) 은상2명: 리민서(1) 리기령(6) 동상4명: 김은설(2) 김은영(2) 김소정(3) 리주영(2) 연신소학교 은상1명: 백유녕(2) 동상2명: 배재성(4) 김기영(4) 연북소학교: 금상1명: 남윤주(3) 동상 1명: 박해경(5) 조양천소학교 동상2명: 김준섭(2) 신은영(2) 룡정실험유치원: 김지연 은상 한편, 명동문화예술원은 단체1등상을 수상하였고, 지도교원인 서영근, 태연, 최려, 신선화씨 등이 우수지도상을 수상하였다.   위탁주관단체인 연변문자예술협회는 2008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중한서예교류전 등 매년 많은 서예활동을 개최하고 있다.   (2017.5.13 명신)
67    서예, 미래 최고의 직업-书法,将是未来最好的“职业” 댓글:  조회:1541  추천:2  2017-04-29
书法,将是未来最好的“职业”   서예는 미래 최고의 “직업”이 될 수 있다.   在博大精深的中华传统文化艺术中,书法所拥有的地位是汉字文化圈以外的世界所无法比拟的。书法在中国不单单是美术的一个分支,同时作为一种独特的人文财富在时间长河中源远流长,至今仍塑造着一代代国人的精神世界。   很多人从小上过书法班,或者有这方面的兴趣爱好,以能写一手毛笔字为荣。可提起书法学专业,很多艺考生都觉得有些冷门,认为学这个专业将来只能靠卖字为生。放眼我国高校,开设书法专业的院校其实不少,但人才培养规模却有限。书法学专业学些什么?将来能做什么?报考书法学专业需要注意哪些问题? 书法专业不只教写字   在很多人心中,书法往往和兴趣爱好、个人修养画上等号,但对书法学专业还比较陌生。虽然书法在我国有几千年的悠久历史,但书法学成为独立的招生专业还是2013年之后的事。   书法学虽然是一门艺术类学科,却并不为艺术院校所独有。目前我国有80多所院校在本科阶段开设书法学专业。其中最为考生关注的是艺术类院校。尤其是**美术学院等顶尖艺术院校的书法学专业,让很多考生不惜复读也要报考。   此外,师范类院校也是书法学的招生大户,如北京师范大学、江苏师范大学等。师范类院校开设书法专业,与近年我国高等教育和基础教育阶段对书法教学人才的旺盛需求不无关联。   近年来,越来越多其他类别的院校也相继开设书法学专业,其中不乏**财经大学等财经类院校,以及西安交通大学等以工科见长的高校。该专业招生院校和招生人数都增长迅速。   在自家书房内摆好笔墨纸砚,在教室里让老师手把手教授字帖临摹,可能是多数书法爱好者熟悉的学**场景。然而在大学中,书法专业的教学却远不止于此。从培养目标来看,该专业旨在培养具有宽厚的书法学科专业知识、较强的书法专业技能、较为宽阔的文化视野以及良好的综合素质和创新能力,能够胜任书法创作、书法理论研究、书法教学及书法艺术的综合应用等工作的实用型高级专门人才。   **美术学院中国画学院书法系主任徐海介绍,在该校学**书法专业的过程中,学生要在老师指导下系统学**多种书体,在对书法专业技能的要求上远远高于业余学**。而且,书法专业学**不是单纯的技艺传授,相关理论知识、中国传统文化基础都包含在书法学的培养体系中。该校书法学专业人才培养的特点之一是书、画、篆刻合一,书法教学比例最高,其次是篆刻教学,再次是中国画教学。学生毕业后具有更广泛的适应能力,可在更宽的维度中选择未来发展方向。   北京师范大学书法学专业学生除了学**书法方面相关专业课程外,还要学**汉字学、古代汉语、文艺美学等各类文学类课程,以及一些美术类专业的通用课程,如电脑美术等。因此,从人才培养的系统性、完整性及深度、广度而言,书法学专业是一般业余书法学**无法相提并论的。 就业不靠“卖字为生”   正在攻读**美术学院书法学专业研究生的陈雅楠,梦想未来当一名职业书法家。此前,他想过通过其他工作来“养”自己的这项专业技能。而对于书法专业毕业生而言,就业甚至创业并不是难事。   从目前书法专业的就业情况来看,教育行业是该专业毕业生重要的就业领域。徐海介绍,书法在我国有着深厚的群众基础。随着全国各级教育部门对中国传统文化愈加重视,在各个教育阶段普及书法教学已成为大势所趋。从小学到大学,专业书法教师都存在很大的人才缺口。   很多人在中小学接触过书法选修课,然而当时任课教师多半是由语文老师或美术老师兼任,难以满足普及书法教育的需求。如广东省在中小学普及书法教育之初,就遇到了2000人缺口的尴尬,单单一省的人才需求就超过每年全国书法学专业人才培养规模。2013年,教育部印发《中小学书法教育指导纲要》后,全国各地从小学到大学各阶段进一步普及书法教育,经过本科及以上专业化训练的书法人才需求更加旺盛。   除学校教育外,社会中的业余书法教学长期拥有深厚的市场根基。尤其是随着近年“国学热”的兴起,从儿童到老年人,越来越多的业余爱好者投身于书法学**中。全国高校书法学人才培养规模的扩大,反过来又刺激了艺考考前培训的需求,让这一市场近年也风生水起,很多书法专业毕业生投身于这一领域的创业中。总体来看,书法专业在未来一段时间内都有着良好的就业前景。   书法学专业研究生庞中华介绍,不仅是教育领域,他的同学毕业后做什么的都有,有去文联的,有去报刊媒体的,有做广告策划的,有做设计的。从就业出路来看,书法学和很多一般的文科或者艺术类专业没什么区别,是就业适应性很强的学科。各类媒体出版部门、博物馆等文化部门,甚至是一般性的企事业单位,都活跃着书法学专业毕业生的身影。   徐海认为,虽然书法学专业本科就业并非难事,不过在有条件的情况下,本科毕业生继续深造还是有必要的。书法是一门艺术,本科培养偏重基础,想要提高专业水平,还要进行更长时间的系统学**。**美院研究生苏振羽说,在研究生阶段,学生可选定某一风格体系作为专题深入研**,更深入地学**书法理论,这对未来职业发展大有裨益。     考书法专业,复读并非坏事   作为一门艺术类专业,报考书法学的考生要对专业加试有所准备。一般而言,书法学专业艺术加试分为书法临摹、书法创作两部分,一些院校还会考书法理论相关知识。   以**美院为例,近年该校书法学专业加试中,书法临摹分为正书(楷、隶、篆等)临摹、行草临摹,书法创作也分为正书创作、行草创作。报考该专业的考生要有良好的正书基础,具备较强的创作能力,而分数上拉开差距的往往是行草创作。   报考之前,考生首先要了解该专业的学**特点和加试特点,最好与在校生取得联系,吸取考试经验。报考相关考前班也有一定必要性。考前班的教师可能就出自相关院校的同一专业,能够提供更有针对性的辅导。在考前班中与志趣相投的同学一起学**,可营造良好的学**氛围,相互比较、相互促进,这才是备考书法学专业的正确节奏,效果远胜于自己“闭门造车”。   徐海认为,虽然目前开设书法学专业的院校不少,考生有很多选择,但对于将志愿目标定位为全国一流艺术院校的考生而言,还要有更多的心理准备,包括不怕失败的精神。对于此类考生来说,艺考并非捷径,选择复读也不一定是坏事。在艺术类专业中,比起应届入学的考生,复读生对学业往往更加得心应手,也更有机会培养出较高的艺术水准。高中文化课知识是有限的,然而对技艺的打磨、对艺术的领悟则没有“封顶”一说。文化课的重复学**带来的可能只是分数的提升,艺术技艺的反复训练带来的则是实质水平的提升。考生在复读时积累的艺术功底绝不是无用功,在未来大学学**中也不会被浪费。   庞中华也认为,选择书法专业,最好不要抱着“走捷径拿文凭”的心态。是否有浓厚的兴趣,是否自觉刻苦地学**,决定了学**者在书法这条道路上会书写出怎样的人生。   全国开设书法专业高校名录 (含专科、本科、硕士研究生、博士研究生) 博士研究生(11所) 中国美术学院(中国书法创作与理论研究、书画鉴定) **美术学院(书法理论研究、书画比较研究、书画印创作研究、中国书画收藏史研究) 清华大学(美术学理论研究——书法) 北京大学(书法学) 首都师范大学(中国书法文化) 北京师范大学(书法史论) 中国人民大学(中国书法理论与实践) 四川大学(中国画与书法) 中国艺术研究院(中国书法创作研究、中国书法篆刻创作研究、篆刻艺术创作研究) 南京艺术学院(书法篆刻创作理论、中国书法篆刻史论研究) 吉林大学(书法) 硕士研究生(82所) 中国美术学院(书法篆刻理论研究与创作) 중앙美术学院(中国古代书画史与鉴定研究、书法艺术研究) 首都师范大学(中国书法史、中国书法理论、书法文献、篆刻学、书法文化、中小学书法教育) 中国艺术研究院(书法史论、中国书画保存修复、中国书法创作研究、中国书法创作与技法研究、中国书法创作与理论研究、中国书法篆刻创作研究、中国篆刻艺术创作与理论研究) 北京大学(书法艺术) 北京师范大学(书法学) 南京艺术学院(书画美学、书法篆刻理论、书法篆刻) 南京师范大学(书法) 北京城市学院(书法) 天津美术学院(书法艺术研究) 河北大学(书法艺术、书法) 河北师范大学(书法研究) 山西大学(书法技法与史论研究、书法) 山西师范大学(书法、书法创作研究) 东北大学(书法与设计艺术研究、书法艺术研究) 渤海大学(书法) 鲁迅美术学院(书法艺术研究) 大连大学(书法与篆刻) 北华大学(书法) 长春师范大学(书法) 吉林艺术学院(书法艺术创作研究、书法创作研究、二王书法创作研究、中国传统书画装裱修复技术研究) 哈尔滨师范大学(中国书画艺术研究) 华东师范大学(书法) 上海师范大学(书法) 南京大学(书法、书法创作与研究) 苏州大学(书法篆刻) 东南大学(书法、书法理论与创作、书画鉴定与市场) 南京航空航天大学(中国书画创作、中国书画创作与技法研究) 江苏大学(中国书画研究) 南京师范大学(书法研究) 南京艺术学院(书画美学、书法篆刻理论、书法篆刻) 扬州大学(书法) 浙江大学(中国书画篆刻理论研究、中国书画篆刻创作研究、故宫学与中国古书画研究、中国书画创作与研究)中国美术学院(书法篆刻理论研究与创作) 安徽师范大学(书法艺术研究、书法创作研究) 淮北师范大学(书法艺术研究) 厦门大学(书法研究) 华侨大学(中国书画) 福建师范大学(书法篆刻研究) 泉州师范学院(书法) 南昌大学(中国画与书法创作与理论研究) 景德镇陶瓷学院(陶瓷书法与设计研究) 江西师范大学(书法) 赣南师范大学(书法) 山东大学(中国书法文化) 山东建筑大学(书法) 齐鲁工业大学(书法) 曲阜师范大学(书法理论与创作研究) 聊城大学(书法研究) 山东艺术学院(中国书法创作与现当代批评) 山东工艺美术学院(书法艺术研究) 郑州大学(书法艺术研究) 河南大学(书法研究) 河南师范大学(书法篆刻艺术研究) 湖北美术学院(书法与篆刻研究) 湖南师范大学(书法创作与研究) 湖南科技大学(书法创作与理论研究) 暨南大学(书画艺术) 广州美术学院(书法篆刻创作研究) 广西师范大学(书法艺术创作与理论研究) 广西艺术学院(书法与篆刻研究) 重庆大学(中国书法篆刻艺术研究) 西南大学(书法创作与理论研究) 重庆师范大学(中国书画研究) 四川美术学院(书法篆刻艺术) 四川大学(书法) 西南民族大学(国画与书法) 成都学院(书法) 贵州民族大学(书法) 云南师范大学(书法) 西安工业大学(书法创作研究) 西安美术学院(中国书法艺术研究) 西北师范大学(书法) 宁夏大学(书法) 吉林大学(书法) 江苏师范大学(书法) 杭州师范大学(书法) 陕西师范大学(书法) 中南大学(书法) 本科院校(92所)         说明:1.书法专业2013年前按美术类招生,自2013年始本科目录新增“书法学”专业,教育部要求所有招收书法专业的学校必须重新申报“书法学”专业,否则停止招生。2.独立学院按三本招生。 艺术类院校(15所) 중앙美术学院(211)、中国美术学院、天津美术学院、鲁迅美术学院、四川美术学院、湖北美术学院、西安美术学院、山东工艺美术学院、南京艺术学院、广西艺术学院、云南艺术学院、吉林艺术学院、山东艺术学院、广州美术学院、河北美术学院(民办)   综合类院校(30所) 暨南大学(211.985)、西安交通大学(211.985)、郑州大学(211.省部共建)、**财经大学(211)、西安工业大学、河北大学、临沂大学、贵州民族大学、安徽宿州学院、黑河学院、宜春学院、保定学院、内蒙古呼伦贝尔学院、齐鲁理工学院、绍兴文理学院(兰亭书法艺术学院)、内蒙古科技大学(2016年新增)、北京语言大学、聊城大学、山西大同大学、云南昭通学院、河南大学、许昌学院、北京城市学院(民办)、南京师范大学泰州学院(独立学院)、西安交通大学城市学院(独立学院)、肇庆学院、浙江大学、郑州大学、、山西师范大学现代文理学院、佳木斯大学、三峡大学 师范类院校(40所) 北京师范大学(211.985)、江苏师范大学(省部共建)、云南师范大学(省部共建)、河北师范大学、曲阜师范大学、海南师范大学、淮北师范大学、哈尔滨师范大学、杭州师范大学、西北师范大学、长春师范大学、贵州师范大学、广西师范大学、咸阳师范学院、鞍山师范学院、岭南师范学院(原湛江师范学院)、广西师范学院、淮阴师范学院、湖北师范学院、齐鲁师范学院、洛阳师范学院、湖南第一师范学院、上饶师范学院、洛阳师范学院、太原师范学院、廊坊师范学院、长沙师范学院、云南楚雄师范学院、安阳师范学院、玉溪师范学院、湖南人文科技学院、曲靖师范学院、河北师范大学汇华学院(独立学院)、首都师范大学科德学院(独立学院)、泉州师范学院(书法学)、山西师范大学、齐鲁师范学院、上海师范大学(四年一招)、商丘师范学院、曲阜师范大学杏坛学院 专科院校(7所) 廊坊燕京职业技术学院、石家庄理工学院、河北对外经贸职业学院(原河北外国语职业学院)、北京艺术传媒职业学院、合肥幼儿师范高等专科学校、河北美术学院、北京经贸职业学院 연길에서의 서법교육은 명동 문의: 131 7915 9355
66    윤동주 시와 서예 100인 휘호대회-명동서법예술대전 댓글:  조회:851  추천:0  2017-04-07
윤동주 시가 서예와 만나다.연길 100인 휘호대회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04 00:16:11 ] 클릭: [1004] 우리 민족의 저명한 시인 윤동주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4월 3일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예술을 보급,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연길시문화국에서 주최하고 연길시문화관과 명동문화예술원,연변문자예술협회 등 단위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 《윤동주 시와 서예의 만남 100인 휘호대회 》가 연변국제회의전시중심 3층홀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성황리에 펼쳐졌다. 본기 서예대회는 연변각지에서 모여온 100명의 소학교 학생들과 학부모,그리고 성인서예애호가들이 참가했다. 연변텔레비죤대학 김진홍의 윤동주 서시 랑송으로 시작한 이번 대회는 각 조에 명제를 발표하면서 때를 같이해 오색령롱한 전통한복을 화려하게 곱게 차려입은 참가자들이 하얀 종이에 먹을 발라 휘호하는 모습에 그야말로 꽃물결을 방불케하면서 화창한 봄날을 맞이해 갖가지 꽃들이 다투어 피여나는 듯한 눈부신 광경이였다. 이번 대회는 소학교 1학년조부터 6학년조까지 6개 조와 엄마와 함께 하는 가족조,성인조까지 8개 소조로 나누어 진행되였다. 휘호대회가 거의 끝날 무렵에는 하이라이트로 이번 대회 운영위원장이며 서예박사인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원장이 몸소 퍼포먼스를 진행하면서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가슴에 친필로 조선족을 대표하는  《아리랑》을 자수한 하얀색 한복을 차려입고, 7메터의 대형천에 라는 글귀를 퍼포먼스한 멋진 모습에 관중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시간의 휘호대회를 마친후 어린이들이 예술공연으로 행사를 더욱 눈부시게 하였다. 이어 지승원(원로서화가),김정송(연변대학 사범분원교수),장지향(박사,연변대학교수) 등 심사위원들의 평의를 거쳐 수상자명단이 발표되였다. 신흥소학교 5학년 문희영학생과 최려(연길북대)가 각각 소학조와 성인조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기타 항목의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소학교 1학년조 금상은 조민일(공원),은상 박건우(신흥),동상  김민청(중앙),동현경(연북),조민지(연북).우수상 리지윤,김천기,김가영,림희관이고  2학년조의 금상은 림윤정(중앙),은상 리진연(중앙)과 김가린(신흥),동상 강지호(중앙),김은영(공원),김은설(공원),우수상 고정정,리가은,방위동,장지운,신지은.3학년조 금상 강지연(신흥),은상 정수하(신흥),김지연(중앙),남윤주(연북),동상 량성진(건공),정아련(중앙),차용림(중앙),김지언(중앙),안혜리(중앙),우수상 리지연,리수진,배수연,차효주,최지연,리림정,박정연.4학년조 금상 박연정(중앙),은상 배재성(연신),석지윤(중앙),황윤정(중앙),동상 허예령(신흥),박지은 (신흥),김현주(중안),손예진(중앙),우수상 유금주,김유진,김현여,허은진,김지수. 5학년조 금상 박용혜(중앙),은상 전은혜(공원),장원영(중앙),동상 김경문(신흥),김기영(연신),김채희(중앙),박연정(중앙),우수상 석예림,박해경,한림희,송의경.6학년조 금상 김혜진(중앙),은상 리아름(중앙),최건우(공원),김기영(신흥),동상 김현흔(중앙),김미령(신흥).가족조 금상 문옥순(모친),강문(연북소학 4),은상 정금란(모친),김현서(룡정북안소1),리매(모친),림우림(중앙3),동상 윤화(모친),김지연(룡정실험유치원),박춘희(모친),신은영(조양천소학2),현금순(모친),김준섭(조양소학2).성인조 금상 조정(연변대학 연구생), 은상 지은영(도문2중 교사),라소화(디자이너),전순희(70세),동상 김현설(상업),문소홍(상업),주은진(상업). 이번 대회에 37명 학생이 참가해 4개의 금상과 6개의 은상,10개의 동상을 획득한 연길시중앙소학교는 우수집체로 선정되였다. 미술교연조 김화교원은 “윤동주탄신100주년을 기념해 서예와 윤동주의 만남으로 이번 대회가 성공적인 휘호대회로 남을수 있었다” 면서 “등수를 떠나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깊은 문화의식과 민족의식을 심어줄수 있음으로 향후 학생들의 성장에 기필코 도움이 될것이다”고 말했다. 심사위원 지승원선생은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우리 글자와 지혜,재간을 자랑했다면서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글자는 우리의 자랑이고 재부라면서 별의 시인 윤동주 탄신 100주년을 맞이해 휘호대회를 원만하게 개최하게 된 것은 우리 모두에게 민족의 자부심을 갖고 민족의 서예를 보급,계승,발전해나가는데 도움이 될것이다고 했다. 이번 대회 운영단체인 연변문자예술협회는 2008년에 설립된 연변문체국산하 사단법인으로,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국제우리글서예한마당,붓길로 여는 상생의문전,먹빛으로 밝히는 새아침전 등 각종 국제우리글서예전을 개최하였으며 연변청소년서예대전,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세종대왕한글서예대전 등 각종 휘호대회를 개최하여 연변 나아가서 세계 우리글서예보급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본대회 운영위원장인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원장은 1990년부터 20여년간 서예교육사업과 서예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으며 2008년에는 한국 원광대학교에서 서예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특히 2016년 6월에는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설립하고 성인들에게 서예를 무료로 가르쳐 현재 4기에 걸쳐 40여명의 수료생을 양성하였다.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원장은 이번 명동서법예술대전의 은 시인 윤동주가 소년시대에 다니던 학교인 명동학교에서 따온 명칭으로서  100년전의 우리 민족의 교육터전의 맥과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민족 문화예술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었다며  "앞으로 명동서법예술대전의 주제를 해마다 변경하면서 계속 서예발전을 위하여 대회를 개최해나갈것이다"고 약속하였다. 이번 대회는 명성궁(광주),모닝글로리와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은진원)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65    서예가의 꿈을 명동에서 댓글:  조회:1529  추천:0  2017-01-19
우리 아이들은 꿈이 많습니다. 명동서예학원에서는 또하나의 꿈 서예가로 성장할 수 있는 꿈을 키워드립니다. 중소학교의 교원 수요에 의하여 전국의 수십개의 대학에 서예전공이 개설되여있습니다. 서예를 열심히 배워 서예관련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서예교원이 될 수 있고 서예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예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는 대학교 교수로 취직할 수도 있습니다. 조선민족 전통문화예술을 보존, 계승, 발전시킴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동문화예술원에서 미래의 서단을 이끌어갈 꼬마 서예가지망생을 모집합니다. 신흥본원 서예:  지도교원: 서영근(서예박사, 서예경력30년, 교학경력 20 여년) 1998년 대한민국동양미술대전 대상수상 한국 서정대학교 교수 등 역임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명동서예사랑모임 지도교수 강의시간: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오전 7시5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편한시간에 와서 1시간반정도 배움, 개학에는 월요일만 휴시기)   수강대상: 학전반부터.  (학부모들은 무료수강 가능합니다. 별도 문의바람) 학원위치: 신흥소학교 부근 코스모호텔 남쪽 건물  문의전화: 131-7915-9355 2017년 서예활동 계획: 5월 30일 단오맞이 개최 6월 연변청소년서법예술대전 개최 6월 제2회 중한서예교류 강원전 개최 8월 제19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개최 9월 세계청소년서예대전 출전 10월 추석맞이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개최 12월 중국중소학생서법미술대전 출전 공원분원에서도 서예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매일수업. 위치: 공원시장 사거리 문의: 130-4338-9944 북대분원에서도 서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위치: 북대시장 동쪽 골목 북산단연판사처2층 문의: 188-4333-3114
64    明东文化艺术院 제2호 분원 탄생 댓글:  조회:2542  추천:2  2016-12-12
조선민족 문화예술 부흥의 사명을 안고 2014년 6월 12일에 서영근박사가 설립한 명동문화예술원에서는 지난 9월 2일 제1호 분원인 공원분원(원장 태연)에 이어, 제2호 분원인 북산단연(북대)분원(원장 최려)이 오늘 즉 12월 12일에 북산가두단연사회구역 청소년활동실에서 社區 정린서기 등 령도 간부들과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원장, 명동서예사랑모임 박금춘회장과 백려화, 허명구, 김봉화, 태연, 문소홍, 방선숙, 전순희, 강윤금, 류영란 등 임원과 회원, 친인척, 친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고고성을 울렸다.   북산단연 령도들과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 1996년에 연길시조선글서예가협회를 창립하고 2008년에는 연변문자예술협회를 창립하여 중국에서의 우리민족 서예술발전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전개해온 서영근박사는 한국에서의 학위공부 및 교수생활을 과감히 접고 2014년 2월에 중국으로 영구귀국하여 고향 연변에 을 설립하여 우리민족의 서예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영근원장은 중소학 학생들에게 서예를 가르치는 한편 부모님들에게 무상으로 서예를 전수하였는데 이미 3기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이번에 북산단연분원을 개원한 최려씨는 딸 남윤주(사범부속소학 3학년)와 함께 서예를 배운지 채 1년이 되지 않지만 남보다 더 부지런히 배워서 제2기 수료생이 되였으며 서영근원장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아 분원을 개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특히 그녀는 우리글서예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판본체는 물론 연변 특유의 서체인 아리랑체를 마스터하였으며, 궁체까지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구사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에게서 찬탄을 받았다.   딸과 함께 서예대회에서 현장휘호를 하는 최려원장 분원 개원식에서 서영근박사는 "남보다 두배, 세배 이상 열심히 공부한 무궁 최려선생의 학구열은 누구나 본받을 만하다"고 치하하면서 앞으로 연길 각 구역에는 물론 전 연변, 더 나아가서는 전국 각지에 명동문화예술원 분원을 설립하여 우리민족 서법예술을 더욱 많이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꿈이라고 하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서영근원장   명동서예사랑모임 박금춘회장은 축사에서 "분원의 개원은 서영근원장님의 아낌없는 지도와 최려원장의 서예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떠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다른 회원님들도 본받을 것을 강조하였다. 북산가두단연사회구역 정린서기는 "우리 구역에 명동문화예술원을 개원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사회를 위하여 유익한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요하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박금춘회장 그리고 참석한 회원들도 분원을 개원을 축하하는 덕담을 나누었다. 분원을 개설한 무궁 최려씨는 답사에서 "제가 서예를 시작한 것은 물론 분원까지 차리리라는 것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한 꿈과 같은 일"이라고 하면서 "이 모든 것은 서영근 박사님의 가르침과 지지가 없었다면 감히 생각하지도 못했을 것"이라면서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답사를 하고 있는 최려원장 이번에 개원된 북산단연분원은 명동문화예술원과 연길시북산가두 단연사회구역위원회와 련합으로 설립한 것으로서 단연사회구역에서 추천한 빈곤가정 학생들에게는 무상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를 위하여 서예전시회, 공연 등 각종 유익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개원식에서 서영근박사는 "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내용을 휘호하여 분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명동문화예술원 북산단연(북대)분원은 북대시장 원생당약방 옆골목으로 직진 50메터에 위치한 북산가두단연사회구역 2층이다. 명동문화예술원 본원 및 분원에서는 서예는 물론 작문, 미술 등 문화예술에 관련된 과목을 개설 운영한다.   분원 개원식에 이어 "제27회 대한민국동양미술대전"시상식이 이어졌다. 1등에 해당되는 우수상에는 공원분원 원장이며 명동서예사랑모임 총무인 태연씨가 수상하였으며, 특선에는 강윤금씨가 수상하였으며, 입선에는 문소홍, 방선숙, 전광숙, 전순희, 김화, 최려 등이 수상하였다. 초대작가로는 서영근 외에 로민, 서권, 진소균 등이 출품하였다. 수장자에게는 상장과함께 작품집이 수여되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 경기도 과천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였다. 주최단위는 사단법인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이며 서영근박사는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연길시 신흥소학교부근에 있는 명동문화예술원 신흥본원에서는 100여명의 학생들 외에 수십명의 정회원들이 정기적으로 서예공부를 하고 있다.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각종 국내외 서예전시를 주관하고 있다.   문의전화: 131-7915-9355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