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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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명동서예전 대상-박연정 댓글:  조회:452  추천:0  2018-06-04
제2회 명동서법에술대전 학생조 대상은 중앙소학교 5학년의 박연정학생입니다. 박연정학생은 판본체,궁체정자, 궁체흘림, 궁체진흘림,한자정자, 한자예서까지 공부하였으며 각종 서예시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87    강지연-최우수상 댓글:  조회:513  추천:0  2018-05-30
명동서법예술대전 학생조 고급학년의 최우수상은 신흥소학교 강지연학생입니다. 강지연은 작년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는 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소년궁에서 개최된  아우라컵 현장시합에서 1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고, 올해 1월에 있은 연길시중소학생서예현장시합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교내에서는 서예부분 특장의 별 칭호를 수여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서예뿐만 아니라 무용과 배구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는 우수한 학생입니다.
86    꼬마서예가 림윤정-명동서예 최우수상 댓글:  조회:739  추천:0  2018-05-28
제2회명동서법예술대전 저급학년조 최우수상에는 중앙소학교 3학년4반의 림윤정학생이 선정되였습니다. 림윤정학생은 각종 서예대전에서 금상, 최우수상, 서예신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서체는 어린이 답지않게 능숙한 필치에 짜임새가 완벽에 가깝습니다.
85    유금주-명동서법예술대전 5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727  추천:0  2018-05-27
명동서법예술대전 5학년조 금상은 신흥소학교 5학년 유금주학생입니다. 금주는 신흥소학교 특생시합에서도 특장스타로 선정되였습니다.
84    백유녕-명동서법대전 3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566  추천:0  2018-05-24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 3학년조 금상 수상자는 연길시 연신소학교 3학년의 백유녕학생입니다. 유녕이는 지난 1월에 소년궁에서 있은 연길시중소학생서법현장시합에서도 은상을 받는 등 서예에 남다른 소질을 가지고 있으며 열심히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83    최정-명동서법대전 2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531  추천:0  2018-05-16
제2회명동서법예술대전 2학년조 금상수상작 중앙소학교 2학년 최정학생-판본체 글씨가 힘있가 짜임새가 좋으며 전체적인 작품구성도 좋다 龙凤胎
82    전호영-명동서법대전 2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653  추천:0  2018-05-15
신흥소학교 2학년 4반 전호영학생은 지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2학년조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학년 학생이 쓴 글씨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의 작품입니다. 호영이는 2017년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호영이는 미술도 잘하고 작문도 잘한답니다.
81    한승원-명동서법대전 1학년조 금상 댓글:  조회:562  추천:0  2018-05-14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 학생서예 1학년조 금상을 수상한 한승원(사범부속소학교 1학년)학생의 작품입니다。 작은것에 감사하라. 아리랑체로 쓴 작품으로서, 1학년 학생이 쓴 작품으로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80    明东书法艺术大赛 이모저모 댓글:  조회:1088  추천:0  2018-05-02
중국공산당 제十九차 대표대회 精神을 发扬广大하고, 우리민족의 첫 교육기관인 명동학교 설립 110주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연변문자예술협회 당지부와 중국조선어학회에서 주최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이 5월1일 오전에 연길시 신흥광장에서 개최되였다. 연변문화방송신문출판국의 업무지도를 받고 연길시신흥가두 당공작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개최된 이번 대회에선 110명의 서예애호가들이 참가하였는데 최저 년령은 5세이고 최고 년령은 70세였다. 오전 8시 30분부터 한시간 치러진 현장휘호대회는 즉석에서 심사를 거쳐 성인조 대상에 태연, 최우수상에 전순희씨가 선발되였으며, 학생조 대상에 박연정(중앙소학 5학년), 최우수상에 강지연(신흥소4), 림윤정(중앙소 3)학생이 선발되였다.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심사하는 동안 명동문화예술원학생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있었다. 지광섭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많은 학생들과 성인들이 5.1절 휴일날에 광장에 모여 우리글로 서예작품쓰기 대회를 하는 모습에 감격되였다고 하면서 모두가 우수한 작품이여서 등수를 내기가 힘들었다고 하였다. 한편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에서는 해마다 명동서법예술대전 현장휘호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훈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많은 서예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식품유한회사 등에서 후원하였다. 상세한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학생조 대상 박연정(중앙 5) 최우수상 강지연(신흥4), 림윤정(중앙3) 1학년조 금상 한승원(사범부소) 은상 김소원(중앙) 함효정(신흥) 동상 김유림(사범부소) 윤은령(공원) 전지원(신흥) 우수상 윤순근 리정미 황수연 현진영(유) 리형준 2학년조 금상 최정(중앙) 전호영(신흥) 은상 김수정(신흥) 오시윤(신흥) 주지성(공원) 동현경(사범부소) 동상 김민청(중앙) 박은지(공원) 김지연(공원) 조민지(사범부소) 박현령(중앙) 우수상 제예양 최우 리지윤 최주영 신봉혁 김가영 박성은 최문경. 조민일. 리민서 3학년조 금상 백유녕(연신) 은상 리진연(중앙) 신지은(신흥) 동상 김유혜(중앙) 장지운(중앙) 류가연(중앙) 우수상 김수영 곽혜은 최영미 손예은 고정정 소은비 엄유미 4학년조 금상 남윤주(사범부소) 은상 배수윤(신흥) 정아련(중앙) 동상 차용림(중앙) 김지연(중앙) 차효주(중앙) 우수상 리수진 림신걸 정수하 5학년조 금상 유금주(신흥) 은상 박혜경(공원) 김재영(중앙) 동상 김현주(중앙) 조상우(사범부소) 손예진(중앙) 우수상 임서연 최영익 장윤정 김현여 6학년조 금상 송의경(중앙) 은상 박용혜(중앙) 최건휘(8중) 동상 석예림(신흥) 장원영(중앙) 최지혜(흥안) 우수상 서정연 전은혜 한은민 고우 전현미 성인조 금상 박은실 은상 리련화 윤미화 동상 최봉화 한설매 현성욱 조순옥 박옥화 우수상 허귀화 김현설 김경선 임향란 김경희 리금화 박향자 차예령 오미나 회원가입 및 서예관련문의 131 7915 9355
79    明东书法艺术大赛邀请函 댓글:  조회:1851  추천:0  2018-04-22
明东书法艺术大赛邀请函 조선민족의 최초의 교육기관인 명동학교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고 제19차 당대표대회 정신을 발양하기 위하여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참가인원: 110명(성인, 학생)  특기사항: 모든 참가인원 한복을 착용 대회일시: 2018년 5월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장소: 연길시 신흥광장 业务指导:延边文化广电新闻出版局 主办单位:中共延边文字艺术协会支部委员会、明东书法爱好协会 承办单位:明东文化艺术院、中共朝鲜文学会、忠孝宣扬会 协办单位:延吉市新兴街道党工委、民安社区党总支、民昌社区党总支 赞助单位:恒坤北纬42°温泉、祥汇果品馆、美盛百货、SIZICHI鸡爪店 咨询电话:131 7915 9355, 131 7914 9007
78    연변문자예협, 명동서회 송구영신 서예모임가져 댓글:  조회:1187  추천:0  2018-01-30
1월 28일,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박사를 비롯한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이 연길시 황관혼례청에서 송년회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한해 연변문자에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 , ‘2017단오명절 불우이웃돕기 우리글서예무료체험’,‘추석 가훈써주기 애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는 한편 ‘제28회 동양서예대전’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자랑스런 우리말, 우리글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특히  우리민족의 시인 윤동주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는 100명의 학생과 어른들이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윤동주시를 휘호하는 행사여서 장관을 이루었다.   또한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인 태연이 대상을, 무궁 최려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따냈고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서는 강문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수상작품들이 련달아 탄생해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했다. 같은날 행사에서 연길시중앙소학교 6학년 학생인 리아림학생이 졸업개인전람을 개최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 등을 맡고 있으면서 중국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서영근씨가 올해 조선글서체 아리랑체에 대한 저작권 허가증을 발급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영근박사의  '한자야 놀자' 라는 주제의 귀에 쏙쏙 들리는 특강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차분하게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2018년 무술년 새해에 대한 소망을 다짐하는 50여점의 회원 작품전시도 이루어져 색채를 돋구었다. 이어 회원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서예시연도 현장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그윽하니 맑은 소리를 타고 묵향이 흐르는 가운데 좋은 글에 활개를 편 붓이 한바탕 춤을 추고 간 자리엔 선한 여백이 마음을 다스려 주었다.   이날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이끌어갈 제2기 임원 선출하였는데 결과는 다음과 같다. 회장: 문정(제3기수료생)   부회장: 지소매(5기수료생)  총무: 태연(제1기수료생) 기수대표:  1기: 태연(겸직   2기: 리매   3기: 방선숙   4기: 김봉희 5기: 지소매(겸직   6기: 허귀화   7기(예비): 윤미화 애심부: 부장 주은진    청년부: 부장 박은실   그외 기존 회장을 맡았던 박금춘씨는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기존 부회장들인 김봉화, 백려화, 허명구는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2018년에도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예사랑모임에서는 알찬계획을 줄줄이 세워놓고 있으니  래년 이맘때 주렁진 열매를 기대해 본다.  (민미령기자)
77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저작권허가증 획득 댓글:  조회:1333  추천:0  2017-12-23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저작권허가증 획득   일전에 길림성저작권국(版权局)에서는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씨가 제출한 조선글서체 아리랑체에 대한 저작권 허가증을 발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서영근씨는 30여년간 서예를 연구하였으며 특히 조선글서체인 궁체, 판본체, 민체, 연변서체 등에서 모두 우수한 스승을 모시고 전통적으로 공부하였다. 궁체 정자에서는 한국 제주대학교에서 류학하는 6년동안 유명한 서예가 현병찬선생을 모시고 기초부터 튼튼히 공부하였고, 궁체 흘림에서는 궁전의 전통 궁체의 맥을 이어받은 산돌 조룡선선생을 모시고 1995년부터 20여년간 체계적인 공부하였다. 또한 민체에서는 민체의 선두자인 효봉 여태명선생을 모시고 박사학위를 겸하여 공부하였다. 판본체는 판본체의 대가 장성연선생을 모시고 열심히 공부하여 연변에서의 판본체 보급에 앞장 섰다. 또한 연변에서는 지승원선생을 모시고 연변서체와 청봉체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다. 그는 서예공부과정에서 궁체는 녀성스로운 부드러운 미가 있고 연변체와 청봉체는 남성다운 기백이 넘치는 서체임을 인식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외유내강의 서체를 연구한 결과 2014년 11월에 드디여 여러 서체의 우수성을 접목한 우리글서체 를 창작, 완성하였다. 12월 17일에는 아리랑체 소프트웨어(字体软件)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2015년 2월에 아리랑체로 모든 조선글씨를 쓴 서예교본을 내부발행하였다. 그리고 2015년 6월 26일 연변일보 기자에 의하여 인터뷰기사가 나감으로써 첫 아리랑체 작품을 세상에 발표하게 되였다.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의하여 2017년 6월에 저작권국에 아리랑체 저작권을 신청한 결과 드디여 길림성저작권국에 의하여 정식 저작권허가증을 발급받게 된 것이다. 서영근씨는 연변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연길시중앙소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한국으로 류학을 떠나 2008년 2월에 원광대학교사상 첫 서예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3년 2월에 중국으로 귀국하고 명동문화예술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현재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한중동포서예협회 회장,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명동서법예술대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서예 경연과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동양미술대전 등을 운영하면서 중국에서의 서예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2017.12.16)
76    무궁 최려 불혹서예전 개최 댓글:  조회:854  추천:1  2017-12-13
40세를 맞이한 한 녀성서예가가 개인전을 개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명동문화예술원 북대분원(원장 최려) 개원 1주년을 기념한 이 명동서예사랑모임 회원들,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원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막되였다. 무궁씨는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창작한 판본체, 궁체정자, 궁체흘림, 아리랑체, 민체 등 우리글서체와 해서, 전서, 예서, 행서 등 한자서예작품으로 된 17점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스승인 서영근회장이 라는 찬조작품을 출품하였다. 무궁은 2015년에 스승 서영근박사를 만나 2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조선글 각종 서체를 마스터하였다. 그리고 한자서예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 한해 그가 서예방면에서 이룩한 성과는 상당하다. 현장회호대회로 치뤄진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제33회 대한민국가훈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제28회 동양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제2회 한중서예교류 강원전, 제19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등에도 출품하였다. 스승이면서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인 서영근박사는 축사에서 "연변에서 개인전을 하는 서예가가 드물다, 특히 녀성서예가가 불혹전을 한일은 아마 처음있는 일일 것이다. 앞으로 이번 전시가 시작이 되여 많은 서예가들이 류사한 서예전을 많이 개최하기를 기대해 본다"고 하였다. 서예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향의 서예문화발전을 위하여 을 설립하여 운영중인 서영근 원장은 명동서예사랑모임을 창안하여 100여명의 성인 회원들을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131 7915 9355
75    동양미술대전서 연변의 서화작품 수상 댓글:  조회:1193  추천:0  2017-11-26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23 21:41:26 ] 사단법인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리사장 박득순)의 주최로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제28회 동양미술대전에서 연변의 서화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따냈다. 성인조에서 김학송의 시를 명제로 창작한 최려씨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최려씨는 올해 4월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특선에 전순희, 현춘령, 입선에 박은경, 손선희, 김철규가 각각 수상하였다. 서예부문 학생조에서는 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문희영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문희영 학생은 지난 4월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명동서법예술대전에서 학생조 대상, 8월에 개최된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적 있다. 그외 중학교조에서 연길시제10중학 1학년 김현흔학생이 금상을, 최건우학생이 은상을, 김미령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소학교 저급(1,2)학년조에서 금상에 전호영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은상에 박은지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김민청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김수정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동상에 신봉혁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리민서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전예니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최문경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최주영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이 수상하였다. 소학교 중급(3,4)학년조에서는 금상에 리진연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은상에 림윤정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강지연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3학년), 동상에 백유녕학생(연길시연신소학교 3학년), 남윤주학생(연길시사범부속소학교 4학년), 리수현학생(연길시공원소학교 4학년)이 수상하였다. 소학교 고급(5,6)학년조에서는 금상에 박연정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5학년), 은상에 석예림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유금주학생(연길시신흥소학교 5학년), 동상에 김현주학생(연길시중앙소학교 5학년)이 수상하였다. 미술부문에서는 금상에 전호영학생(풍년의 계절/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은상에 김수정학생(씨름/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동상에 리지윤학생(날아라 그네야/연길시신흥소학교 2학년), 김민청학생(바다밑세계/연길시중앙소학교 2학년), 림윤정학생(스키/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이 수상하였다. 그외 서예박사 서영근씨와 태연씨가 초대작가로 출품하였다. 서영근씨는 1998년 제9회 동양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초대작가로 지정받았으며 지금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중국회장을 맡고 있으며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겸하고 있다. 이번 제28회 동양미술대전 시상식에 중국회장 자격으로 참가하여 수상자들에게 시상하였다. 이번 수상작들은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500여명 지성인들과 300여명 학생들이 추천한 작품가운데서 엄선을 거쳐 평의, 수상작은 이미 작품집으로 출간되였다. 왼쪽으로부터 동양서화문화교류협회 박득순리사장, 리종의한국회장, 서영근중국회장  
74    가훈서예대전 성황리에 개최 댓글:  조회:1291  추천:0  2017-09-01
한국 충효선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 등에서 후원하며 연변문자예술협회가 특별협찬하는 제33회 대한민국 가훈미술대전 시상식이 8월 27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였다. 대통령상인 장원에는 전남 나주시의 정민규씨가 당선되였다. 중국에서는 최려씨가 성인조 금상을, 정금란씨가 은상을, 현춘령씨가 동상을, 박금춘, 심춘화가 입선상을 수상하였다. 학생조에서는 연길시10중학교 최건우학생이 금상을, 연길시10중학교 김현흔학생이 은상을, 사범부속소학교 2학년 조민지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문희영, 림윤정학생이 특선을, 강지연, 강지호, 석지윤, 정수하, 남윤주, 김민청, 김현주, 박지은학생이 입선을, 박연정(5)박연정(6), 김민희, 유금주, 동현경, 신지은, 김경문, 리진연학생이 가작상을 수상하였다. 수상한 작품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남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하였으며, 휘호대회는 현충일인 6월 6일에 개최되였다. 수상작품은 작품집으로 출간되였다. 문의: 131 7915 9355
73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 열려 댓글:  조회:1483  추천:0  2017-08-16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과 중국조선언어문자의 날 맞이 중국조선어학회와 연변문자예술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동성 명성궁과 유원 연길사업팀에서 후원하는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이 8월 14일 연길 국제호텔 갤러리에서 개최되였다.. 전국각지에서 출품한 400여점의 작품 중에서 100명의 우수작품을 전시하며, 그 중에서 성인 21명, 학생 42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동상 수상자: 1학년조 김지연, 리지윤, 최주영, 김가영 동현경, 조민지 2학년조 강지호, 리가은, 신지은 3학년조 림신걸, 차용림, 정아련, 량성진, 정수하, 최현진, 리가현 4,5,6학년조 김현주 박해경, 김경문, 엄민서 은상 수사아자명단: 1학년조 김민청, 김수정, 리민서  2학년조 김가린 김민희, 방위동 3학년조 리수진, 남윤주, 안혜리 4학년조 석지윤, 유금주 5,6학년조 전은혜, 박해경 금상수상자 명단: 공원소학교 1학년 조민일학생, 중앙소학교 2학년 리진연학생, 신흥소학교 3학년 강지연학생, 중앙소학교 4학년 박연정학생, 중앙소학교 6학년 최건휘학생   명동스타상에 중앙소학교 리아름학생, 서예신동상에 중앙소학교 림윤정학생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훈민정음상에 공원소학교 최건우학생 세종대왕상 수상자는 신흥소학교5학년 문희영학생   성인조 입선상: 장해옥 최옥자 김행자 최금녀 박금춘 윤화 김어금 김철복 성인조 동상 수상자 김현설 라소화 방선숙 지소매 리매 김진홍 성인조 은상 수상자 현춘령 문소홍 조 정 성인조 금상 수상자 전순희, 주은진 최우수상에는 최려씨 영예의 대상에는 태연씨   초대작가 명단 태 연, 최 려, 김화 박건국, 림 학,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초대작가제도 1. 본 대회에서 합산 10점이상 취득시 2. 기성 서예가로서 10년이상 경력자이며 본 대회 운영위위원에서 인정하는 자. 3. 학생조 대상(세종대왕상) 수상자로서 만 18세이상 성년이 된 후에도 서예를 계속하며 본 대회에 지속적으로 출품 할 시 초대작가로 인정함. 점수. 대상 10점, 최우수상 8점 으뜸상 6점 금상 4점 은상 3점 동상 2점 입선 1점   태연씨는 이번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 제2회대회에서 으뜸상을 수상하여 도합 16점으로 초대작가 자격을 취득하였고, 최려씨는 이번대회 최우수상으로 8점, 지난대회 금사으로 3점을 취득하여 합계 11점으로 초대작가 자격을 얻었다. 김화, 박건국, 림학, 리해연, 정금란, 지은영씨는 10년이상 경력의 기존 작가로서 본대회의 초대작가 자격에 부합되므로 증서를 발급하였다.
11년만에 컴백하는 나훈아씨 [서울=동북아신문]재중 동포서예가 서영근(46)씨가 11년 만에 긴 침묵을 깨고 다시 돌아온 나훈아씨의 컴백을 축하하는 서예작품을 창작해 화제다.       13일, 연합뉴스를 통해 나훈아씨의 컴백소식을 접한 재중 동포서예가 서영근씨는 “세계 방방곡곡의 수많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다년간 민족의 가왕 나훈아씨의 노래로 삶의 희로애락을 달래 왔다”면서 “11년 동안 애타게 기다려오다가 드디어 ‘가왕’이 컴백한다는 소식에 너무 흥분되어 붓을 들게 되었다”고 기쁜 심정을 밝혔다.       나훈아씨의 극성 골수팬으로 알려진 서영근씨는 나훈아씨의 대표곡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사내”를 애창한다며 특히 이 노래가 나훈아씨의 인생철학을 보여주는 것만 같아 “사내” 노랫말을 서예작품으로 완성했다고 했다. 따라서 서영근씨는 이 축하 서예작품을 직접 나훈아 가수에게 전달하고 싶지만 연락방법을 몰라 전달할 수가 없다면서 아쉬운 심정을 토로했다.       1984년부터 한글서체에 대해 깊이 연마하여 자신만의 풍격을 갖춘 서체를 구사하는 서영근씨는 2008년 2월 원광대학교 대학원 서예학과에서 제1호 서예학 박사학위를 취득, 2003년부터 선후로 창신대학교, 전주대학교, 서정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한바 있다. 현재 사단법인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을 맡고 한중한글서예교류전, 국제한민족서예전 등 수 십년동안 수많은 서예활동을 주최하고 각종 공모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서영근씨는 한국 유학생활 11년, 교수생활  11년만인 2014년에 중국으로 귀국하여 명동문화예술원을 운영하면서 전통문화예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11년만에 컴백하는 나훈아씨와는 11로 통하는 것 같다. (서영근박사의 연락처: 13179159355@163.com) 동북아신문 이동열 기자 서예를 통해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서영근 박사
71    중앙소학, 졸업생서예전 개최 댓글:  조회:1410  추천:0  2017-06-26
중학소학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졸업생 서예전시회를 개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졸업학년인 김현흔, 김혜진, 리아름, 조혜경, 최건휘, 최현려 6명의 학생들이 우리글서체인 판본체, 궁체(정자, 흘림, 진흘림), 아리랑체 등으로 쓴 서예작품과 한자서체인 해서, 전서, 예서 등으로 창작한 50점의 서예작품으로 중앙소학교 1층 전시장에서 오늘(6월 26일) 오전 7시 20분에 를 개최하였다. 국기계양식과 함께 개최된 서예전 개막식에는 연길시교육국 石林局长, 연변주미술가협회 부주석 겸 연변대학 미술학원 김성준교수, 연변대학 사범학원 장지향교수, 연길시교원연수학교 리영택주임, 연변문자예술협회 회장 겸 명동문화예술원 서영근 원장, 연길시소년궁 서예교원 장룡과 형제학교의 미술교원들, 학부모님들과 각 언론사기자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중앙소학교 강해영교장은 인사말씀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중앙소학교 서예전시회가 더욱 발전하여 우리 전체 중앙인들의 정신함양은 물론 서예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연길시교육국 석림국장은 학생들의 서예수준이 성인 못지않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학생들은 세계청소년서예대전 대상, 전국중소학교학생서법미술대전 특등상,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대상 등 국제, 전국, 전주급 각종 서예대회에서 큰 성적을 따내여 중앙소학교의 영예를 빛낸 주인공들이다. 중앙소학교는 서예특화학교로서 1995년부터 전문서예교실을 설치하고 전문서예선생님인 김화선생님의 지도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서예써클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서예가 서영근박사를 모시고 매주 월요일에 서예특강을 조직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제고시키고 있다. 이번에 전시회에 출품한 학생들은 길게는 4년 짧게는 1년간 서예를 배운 학생들로서 그 서예실력이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 계속된다.
70    한·중 서예인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교류전 댓글:  조회:1213  추천:1  2017-06-11
한·중 서예교류전으로 치러지는 ‘제5회 강원여성서예협회 회원전’이 9일 춘천문화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평창동계올림픽 묵향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강원여성서예협회(이사장 정광옥) 회원 28명과 연변문자예술협회(회장 서영근) 회원 10명이 참여해 총 60여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개막식에는 정광옥 강원여성서예협회 이사장,김진태 국회의원,한중일 춘천시의원,오일주 강원국제비엔날레 이사장,신혜숙 춘천시문화재단 이사장,차문학 송암아트리움 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정광옥 이사장은 “작품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작품활동을 통해 강원의 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국 출품작가는 서영근회장을 비롯하여 지승원, 고경춘, 전청송, 서권, 리해연, 라소화, 지은영, 최려, 태연 등이다. 연변문자예술협회는 2008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며 한중서예교류전, 명동서예대전,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등 각종 대회를 개최하며 중국과 한국의 서예문화보급과 발전에 힘쓰고 있는 연변의 대표적인 서예단체이다. 강원도민일보 한승미기자
69    "상익컵"실화문학상 시상식 열려 댓글:  조회:1184  추천:1  2017-05-23
연변작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작가협회 소설창작위원회에서 주관, 중국 심양 상익그룹(림원춘 권한대행)에서 후원한 제1회 “상익”컵 실화문학시상식이 2017년 5월 21일 연변대학 과학기술청사에서 있었다. 연변작가협회 각 창작위원회와 연변인민출판사,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 료녕민족출판사, 민족출판사에서 추천한 단행본 중에서 림원춘, 김혁, 우상렬 등으로 구성된 평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챔피언 1965》(신철국 저)와 《석정평전》(최국철 저)두 편이 최종 선정, 최국철의 장편인물평전 《석정평전》이 대상을, 신철국의 실화문학 《챔피언1965》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심위원 우상렬은 심사평에서 “석정은 조선의렬단의 설립자이자 주요멤버이며 조선의용군의 령혼인물이였다. 최국철의 《석정평전》은 남북을 아울러 석정에 관한 평전이 없던 공백을 메웠다”면서 “객관성 진실성에 립각해 평과 전을 유기적으로 결부시켰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신철국의 《챔피언1965》는 조선족축구의 휘황찬란했던 어제를 문학적필치로 다듬어냈다”며 “누군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이 세상에 자랑할만한 우리 민족의 쾌거를 문학적기념비로 아로새긴데 큰 의의와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대상수상자 최국철작가는 연변일보사 문예부 주임으로 사업하다가 연변작가협회 비서장, 부주석을 거쳐 현재 주석으로 재직중이다. 그는 조선족 대표 소설가의 한 사람으로서 , 등 장편소설을 출간하여 조선족이민개척사를 구수한 방언구사로 서술하여 광범한 독자들을 갖고 있으며 선후로 중국소수민족문학상과 윤동주문학상 등 다수 수상한바 있다. 우수상 수상자 신철국 작가는 18세에 전국중학생작문콩클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여 (가사), (단편소설), 등 시, 수필, 소설, 실화문학, 아동문학 등 다양한 쟝르의 문학장품을 창작, 발표하였으며, 선후로 , ,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016년에는 로신문학원 제 30기 중청년작가 고급연수반(아동문학)에 참가하였다.  그는 현재 명동문화예술원 부원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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