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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과 상담시 담임선생님이 지켜야 할 례의
2018년 05월 16일 10시 06분  조회:207  추천:0  작성자: 바위
1. 형상에 류의하고 례를 갖추고 봉사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
학부모가 학교에 찾아올때 학생이 학교에서의 표현의 여하를 떠나서 학부모를 봉사의 자세로 따뜻이 맞아야 한다. 절대 바쁘다는 리유로 랭대하거나 회피해서는 안된다. 친구의 자세로 가까이 다가선다면 거리가 스스로 가까워질수 있다. 물, 커피, 차를 따르는 등 행동은 학부모의 위축된 심리를 풀어주는 좋은 방법이 된다. 필경 학부모가 학교에 들어설때 심리가 위축되게 된다. 너무 요염하거나 진한 화장을 피면하고 우리말에 서툴다면 량해를 구하고 한어를 구사해야 한다.

2. 사실에 기초하여 학생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학부모가 알고저 하거나 해결하려고 하는 일에 한해서 반드시 실사구시적인 태도로 객관적인 평가나 판단을 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에 대한 불신과 학교에 대한 원망으로 이어질수 있고 학생교육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되려 어려움을 만들게 된다. 사실설명에서 선생님의 어조와 표정 역시 중요한 환절이다.

3. 상대를 존중하고 옳바른 지도를 하여야 한다.
학생의 보호자와 자주 만날수 있는것이 아니기에 대면의 기회가 생길 경우 효률적으올 리용하여야 한다. 학부모의 담화에 귀를 귀울이고 건의와 의견을 받아들여야지 학생에게 존재하는 문제점들을 리유로 랭대하거나 조롱하거나 질책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학부모가 의외의 자세로 거칠게 나올 경우라도 교사는 랭정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학생문제점의 근원을 확실하게 집어주고 학부모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도록 지도해주어야 학부모가 선생님을 신뢰하고 효률적인 협조를 할수 있다. 딱딱한 분위기를 만들어서는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이 융합될수 없다.

4. 학부모의 초대와 선물은 반드시 사양해야 한다.
학부모는 학교와 선생님의 로고를 헤아려 성의 표달로 식사에 초대하려 하거나 성의가 담긴 선물들을 주려고 할수 있다. 성의는 고맙겠지만 식사자리를 함께 하거나 선물을 접수하는것은 정책적으로나 제도적으로 위반행위일뿐더러 자칫하면 학교의 정상적인 일상사업도 성의표시의 대가로 인지될수 있고 소문이 잘못 퍼질 경우 학교와 선생님의 이미지도 손상될수 있다.

5. 원칙은 투철하게, 책임은 명확히 해야 한다.
학부모는 개인사유로 인한 청구를 목적으로 학교를 찾는 경우가 많다. 어느정도로 받아들이는가 하느것을 가늠하는 척도는 그들의 설명이나 그 설명에 따른 학교측의 리해가 아니라 바로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학교원칙이다. 원칙을 인위적으로 혹은 신축성있게 설명하거나 집행한다면 뒤에 따르는 문제가 갈수록 많아지고 복잡해질수 있다. 때문에 원칙적인 문제에서 절대 양보해서는 안되며 개인사정으로 학교원칙을 상쇄해서는 더욱 안된다.인맥과 원칙은 반드시 분리되여야 한다. 원칙에 인맥요소가 침투할때 부정적의미의 역효과는 너무 크다. 모든 학부모앞에서 원칙선은 절대 넘지 말아야 한다. 이 또한 학교의 얼굴이고 자존심이다. 

6. 상담후 례를 갖추고 바래줘야 한다.
학부모가 돌아갈때 최저한 현관 혹은 대문까지 바래주는것이 례이다. 안녕히 가십시오. 살펴 가십시오. 오늘 수고가 많았습니다 등 언어를 사용한다면 돌아가는 이의 마음이 거뿐할수 있을뿐더러 학교에 대한 신뢰가 급상승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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