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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연구팀…체질량지수와 뇌 수축 간 첫 규명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면 치매에 걸린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명문 호주국립대(ANU) 연구팀은 뉴사우스웨일스대(UNSW) 연구자들과 공동으로 60대와 70대 초반 연령층 약 400명을 상대로 연구해 이...
  • 즐거운 식사 시간. 하지만 '딱' 밥을 먹을 때까지만 즐겁다는 사람들이 있다. 식사 후 슬금슬금 찾아오는 복통 때문이다. 잘 먹고 난 뒤 찾아오는 복통의 원인은 무엇일까.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소화 불량에 있다. 소화 불량이 일어나면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고 배가 아프다. 미국소화기학회(AGA)에 따르면 소화 ...
  •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서 된 조그마한 덩어리를 말하는 혈전은 늘 나쁜 것만은 아니다. 칼로 손 등을 벴을 때 혈구가 뭉쳐야만 피가 나오는 것을 멈출 수 있고 이때부터 치유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생하지 말아야 할 곳에 혈전이 생기면 혈액의 흐름이 막히게 되고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뇌에 혈전이 생...
  • 연관통은 장기와 다른 신체 부위가 감각신경을 공유하면서 생기는 통증이다./사진=헬스조선DB 우리 몸은 생각보다 긴밀하게 연결돼있다. 예를 들면 어깨나 등이 아파 병원을 찾아도 아픈 부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을 때가 있는데, 이는 어깨와 연결된 다른 장기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을 연관통...
  • 소변검사로 전립선암을 98%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네덜란드 라드바우드(Radboud) 대학 메디컬센터가 개발한 이 소변검사법(SelectMDx)은 현재 전립선암 검사에 널리 사용되는 전립선 특이항원(PSA: prostate-specific antigen) 검사에서 전립선암으로 의심...
  • 고혈압과 관련된 위험 인자에는 고혈압의 가족력, 음주, 흡연, 고령, 운동 부족,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심리적 요인이 있다.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심각한 수준까지 올라가도 증상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고혈압 초기에 둔한 느낌의 두통이나 어지러움, 코피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
  • 자주 목이 마르고 화장실에 가는 횟수 등이 늘었다면, 당뇨병 초기 증상일 수 있다. 사진-헬스조선DB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대사 질환의 일종이다. 당뇨병은 초기에 확인해서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치료가 늦어지면 당뇨병성 족부질환이나, 망막질환 같은 각종 합...
  • 간염은 간세포 및 간 조직의 염증을 의미한다. 간염의 주요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알코올, 여러 가지 약물들 및 자가 면역 등이 있다. 간염은 지속 기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며, 간염이 6개월 이상 낫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를 만성 간염이라고 한다.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한 해에만 전 세계적으...
  •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 다른 사람에겐 보약이 되는 음식도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다. 특정 음식이 질환을 악화시키거나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질환별 유의해야 할 음식을 알아본다. ▶과민성 방광=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은 커피나 에...
  • 만성 허리통증의 치유를 돕는 ‘도수치료’  허리통증의 원인은 생각보다 다양하지만, 많은 분들이 디스크 질환을 주로 떠올립니다. 물론 허리통증은 디스크나 척추질환 등의 문제도 있지만, 사실 염좌, 근육통으로 나타나는 통증이 대부분입니다. 대개 허리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비스테로이드성...
  • 부정맥은 심장이 너무 빨리 뛰거나, 느리게 뛰는 심장 질환이다. 사진-헬스조선DB 가만히 있는 중에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갑자기 긴장된 상황에서처럼 심장이 빠르게 뛴다면 부정맥을 의심해야 한다.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빨리 또는 느리게 뛰는 등 불규칙해진 상태를 말한다....
  • 회사원 신모씨(27)는 지난 달 대상포진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몇 달간 과도한 업무와 다이어트로 신체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던 신 씨는 안면신경에 발생한 갑작스러운 대상포진으로 심각한 피부 발진과 통증을 겪었다. 대상포진은 흔히 중장년층 이상이 많이 겪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학업과 직장...
  • 미국 심장학회(AHA)와 심장병학회(ACC)가 고혈압의 기준을 수축기(최고) 혈압 140에서 130으로 대폭 낮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14일 뉴욕타임스(NYT)는 고혈압 기준이 낮아짐에 따라 향후 고혈압으로 진단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수축기 혈압을 기준으로...
  •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이 평균 수명까지 생존 시 암발생률은 36.9%로 적어도 3명 중 1명 이상이 암에 걸릴 수 있다. 현재까지 암 경험자는 130만 명, 즉 우리나라 국민 45명 중 1명이 암에 걸린 적이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는 뜻이다. 자연히 암에 대한 정보도 차고 넘친다. 문제는 잘못된 암...
  • 과체중이나 비만은 암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 인자다.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연구 보고에 따르면 전체 암 환자의 9%가 비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암이 생긴다. 체중과 암은 그만큼 밀접한 연관관계에 놓여있다. 다행인 것은 비만은 예방...
  • 부정맥은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질환이다. 그런데 아침과 저녁 기온 차가 큰 요즘 같은 환절기에 유독 잘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부정맥의 다양한 종류와 예방법, 치료법을 알아본다. 큰 일교차, 심장에 무리 주면서 부정맥 위험 높여 심장은 1분에 60~100회 뛰는 게 정상이다. 이보다 빠르거...
  •   부인암은 자궁, 난소 등 여성 생식기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여성의 3대 부인암은 자궁경부암과 난소암, 자궁내막암(자궁체부암)을 일컫는다. 국내에서도 식생활 및 생활습관의 변화로 자궁내막암 및 난소암 등 부인암의 발병률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부인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
  • 양성종양은 대부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 제거하는 게 안전하며 대장 용종은 내시경으로도 제거 가능하다./사진=헬스조선DB 건강검진을 받으면 장기에 '혹이 생겼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혹·결절 등 종양이 생겼다고 하면 지레 겁을 먹거나 암은 아닐까 걱정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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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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