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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Oleg Elkov/shutterstock] 성적인 이미지에 대한 두뇌의 반응은 남녀가 유별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금껏 남성은 시각적인 자극에 더 쉽게 좌우되기 때문에 포르노그래피에 여성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연구는 그런 통념에 의문을 제기한 셈이다.  독일 막스 플...
  • [사진=픽사베이] /사진=fnDB 뱃살은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우리 몸의 시한폭탄이다. 뱃살을 줄이는 식습관을 알아봤다.  ■국물음식, 피해야 하는 이유  국물음식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 있다.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지방 사이사이 작은 혈관에서 조직액이 유출되는 현상인 부종이 발생한다.  이 부종...
  • 과학적인 근거 입증된 영양제는 '극소수'…전문의와 상담 바람직 진단없이 영양제만 복용하다 치료 시기 놓치는 경우도 최근 시장에 눈 건강 관련 영양제가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에서 '눈 영양제'를 치면 수백 가지 제품이 검색되고, 이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루테인' 제제만 100개 이상...
  •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한국인은 세계에서 소금 섭취량이 가장 많은 민족이다. 김치, 젓갈 등 소금에 절인 염장음식을 자주 먹다 보니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4878㎎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2000㎎ 약 2.4배로 나타났다. 소금 속 나트륨은 근육 수축작용과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에 관여하고 심장기능 등을 담당...
  • [사진=innovatedcaptures/gettyimagesbank] 위암은 위 점막에서 시작한 암세포는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을 지나 위 주변의 림프절까지 퍼진다.  점막층, 점막하층까지 암이 있으면 조기 위암, 근육층 이상까지 퍼지면 진행성 위암이라고 한다. 위 점막의 선 세포(샘 세포)에서 생긴 암이 가장 많다. ...
  • 입 냄새는 구강질환이 아닌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입 냄새는 대부분 입속에 있는 세균이나 구강질환이 원인이다. 입속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화합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지독한 입 냄새가 생긴다. 입안에 남은 음식물 찌꺼기가 부패되는 것도 입 냄새의 원인이다. 평소 양치...
  • '치매 유전자 억제하는 건강습관'… 英대학, 19만명 8년 추적 조사   가족 중 치매에 걸린 사람이 있어도 "나도 치매에 걸리겠구나"라고 비관할 필요가 없다. 치매 유전자를 가진 사람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으면 발병 위험을 3분의 1 정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
  • 다정한 남녀가 좋은 짝 될 수 있어…삶의 만족도와 비슷한 성격은 아무 상관관계 없어 (사진=게티이미지)   [아시아경제 이진수 선임기자] 남녀관계에서 행복에 이르는 관건은 다정한 파트너를 찾는 것이라고 미국 미시간주립대학 연구진이 발표했다. 연구진은 학술지 '성격연구저널(Journal of Research i...
  • 실내외 온도 차 5~6℃ 이내로 하고 2~4시간 간격으로 환기해야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35세 박하영씨는 무더운 날씨 탓에 하루 종인 에어컨을 틀어 놓는다. 최근 두통이 심해지고 피로감을 느끼는 일이 잦은 데다 콧물도 주르륵 나면서 감기를 의심한 박씨는 병원을 찾았고 냉방병이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여...
  • 남성들만큼이나 성적인 꿈 자주 꿔…이전 세대 여성들보다 성(性)에 대해 더 개방적이라는 뜻 [아시아경제 이진수 선임기자] 에로틱한 꿈을 꾸는 요즘 16~30세 여성들의 비율이 50년 전 같은 연령대 여성들의 3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자리잡은 프라이부르크대학의 연...
  • [사진=Chaay_Tee/shutterstock] 소화는 입에서 시작된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 넘겨야 위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씹어야 하는 걸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음식을 씹는 동안 우리 입에서는 침이 나온다. 그런데 침에는 녹말을 화학적으로 분해하도...
  • ▲본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사진=픽사베이 몸무게가 쉽게 줄거나 늘어나는 이른바 ‘고무줄 체중’의 중장년이 체중 변화가 적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률이 약 33%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박상민 교수, 최대인·최슬기 연구원)은 국민...
  • 어지럼증 앓는 환자 대다수는 이석증 등 `귀 질환` 갖고 있어 평형감각 문제 생겨 구토 유발 증상 다양해 꼭 병원치료 받아야 [사진 제공 = 게티이미지뱅크]흔히 어지러움을 느끼면 빈혈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빈혈이 있을 때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겪는 어지럼증은 빈혈보다 다양한 원인에...
  • 만성 콩팥병 환자, 칼륨 배출 능력 떨어져 대표적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도 삼가야 수박 참외 자두 등 제철 과일이 무더위를 식히는 청량제이지만 만성 콩팥병 환자에게는 고칼륨혈증 등을 일으키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게티이미지뱅크본격적인 무더위다. 수박 참외 토마토 자두 바나나 같은 제철 과일은 더위와 갈증을...
  •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가족은 암 가족력이 있어, 그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유방암과 난소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다. 그는 유전자 검사 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줄이기 위해 2013년에 절제 수술을 받았다. [중앙포토]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는 2014년 양쪽 유방과 난소를 모두 절제했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가족은...
  • 미역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지미·김정선 박사팀은 국내 대장암 환자 923명과 건강한 대조군 1846명을 대상으로 해...
  • 자외선 차단제는 적어도 외출 30분 전에는 발라야 효과가 있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는 "자외선 차단제가 각질층에 자리를 잡고 피부에 보호막을 완전하게 형성하는 데 30분 정도 걸린다"고 말했다. 특히 물놀이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자외선 차단제가 쉽게 지워지기 때문에 30분을 꼭 지키는 것이 좋다...
  • 한강일출 장면. 아침형 인간이 저녁형보다 심장병과 뇌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가 나왔다. [중앙포토]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과 비교하면 하루를 늦게 시작하는 저녁형 인간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권유진 교수 연구팀은 건...
  • 태양의 계절 주요 눈 질환 / 광각막염, 햇빛에 지속 노출때 발병 / 모래 들어간듯 이물감과 함께 충혈 / 젊은 나이 불구 백내장 위험도 높여 / “외출시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 필수” 여름철 피부건강 관리의 기본은 태양을 피하는 것, 즉 자외선 차단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뙤약볕 아래에서 오랜 시간 야외활...
  • 허리가 아프고 디스크로 고생할 때 관련 근육을 마사지하면 증상이 낫는다. 더불어 혈자리까지 지압한다면 통증을 더 빨리 완화할 수 있다. [중앙포토] 지금까지 허리가 아플 때, 디스크로 고생할 때의 원인, 치료원리와 그것을 응용한 간단한 처치법 그리고 연관된 운동을 시리즈로 쭉 알아보았다. 이번 편에서는 혈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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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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