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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의 2018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단연코 남북 화해 무드로 인한 북한 국적 종친들과의 조우에 대한 기대감이 으뜸 화제로 떠올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0 [23:14]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본 기자가 신천강씨대종회의 2018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에 다녀왔다. 본 기자로서는 몽골 현지에서 지켜 보던 남북 해빙 분위기를 서울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현장 분위기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가,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를, 7월 10일 화요일,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고문-자문위원-감사-회장단-이사 등이 총망라된 본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는 개회선언=>국민의례=>순국선열과 선조님을 기리는 묵념=>종가 제창=>참석 임원 소개=>회장 환영사=>2018년도 감사 보고=>2018년 상반기 업무 실적 평가 보고=>기타 협의로 이어졌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병훈(炳勳) 상임이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서의 화제는, 단연코 남북 화해 무드로 인한 북한 국적 종친들과의 조우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주희(周熙)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영사에 나선 주희(周熙) 회장은 “최근에 남북 관계, 북미 관계가 급진전하여 통일이 이른 장래에 닥칠 것 같다”고 전제하고, “조만간 통일이 온다면 분단으로 반쪽이 된 우리 강씨 문중도 남북의 가족들이 힘을 모아 배전의 역량을 결집하게 되면 더욱 번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섞인 소감을 피력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주빈석(=헤드 테이블) 주희 회장 왼쪽에 용식(容植) 명예회장(전 KBS 보도본부장. 전 문화공보부 차관. 3선 국회의원 역임), 오른쪽에 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영수(永洙) 감사가 감사 보고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형봉(鎣奉) 청년회장(이사 겸임)이 활동 보고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회장 강주희) 본부는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6길 1 금룡빌딩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現) 제11대 집행부 임원진은 동조동손(同祖同孫)으로서 숭조목족(崇祖睦族)의 사명감으로 선조[비조 휘=숙(叔), 득성조 휘=중모(仲髮=>아래 拔대신 毛), 시조 휘=성골장군 호경(虎景), 중시조=신성부원군 지연(之淵)]의 유적을 보존하고, 현조의 유업과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여 전체 종원의 공영(共榮)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서는 "제30호 종보 표지에 등장한 여자가 누구인가?"가 화제였는데, 병훈 상임이사는 “본 표지의 한문에 오버랩 된 여성은 종친 '서연 양(선산파 43세대 / 올해 서울대 입학)'으로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옛것을 익혀서 새것을 안다는 말로, 옛것을 익힘으로써, 그것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발견하게 된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제30호 종보에서의 주희(周熙) 회장의 화두는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 하편에 나오는 구절로서, 하늘이 주는 때는 지리적인 이로움만 못 하고, 지리적인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만 못 하다=>아무리 좋은 때를 만나고 아무리 좋은 여건이 있더라도 결국 인화만은 못 하다=>인화단결(人和團結)이 제일 중요하다. 현재, 신천강씨대종회는, 주희 현(現) 회장이, 지난 2016년 2월 제39차 2016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 재선임됨에 따라, 지난 2014년 10월 3일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이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市)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莊園)을 탐방하면서 시작된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숭조목족의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도, 가일층 탄력을 가하고 있다. ☞신천 강씨 대종회의 중국 및 대만 종친회 교류 약사 ▲2010. 09. 30=>무장파 희철 종친, 신주 당시 회장에게 중국 선양에 강씨 집성촌 존재 귀띔하고 중국 방문 권유. ▲2014. 10. 03~12=>종친들 1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莊園) 탐방. ▲2015. 01. 10~14=>일환 부회장-병훈 상임 이사, 대만 타이페이 방문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2돌 행사 참관. ▲2015. 04. 24~28=>주희 회장 등 종친 2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5. 10. 02~06=>중국-대만 종친, 대한민국 방문해 중시조 세향제 참관 및 제주도 탐방. ▲2016. 01. 09~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3돌 행사 참관. ▲2017. 01. 07~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4돌 행사 참관.(본 기자도 합류). ▲2017. 04. 25~30=>종친들,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8. 01. 06~10=>종친들 13명,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5돌 행사 참관. ▲2018. 01. 15~18=>병훈 상임이사, 중화강씨문화연구회 중국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치시엔(淇縣) 고위국강씨문화원(古衛國康氏文化苑) 기공식 참석 ▲2018. 04. 19~24=>병훈 상임이사, 중국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허위엔(鶴源) 호텔 중화강씨문화연구회 총회 참석. 현재의 남북 해빙 무드에 힘입어, 북한 종친들과의 교류도 기대되는 대목이긴 하나, 현재로서는, 신천강씨대종회는,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지속적인 상호 연락 및 협력 교류를 통한, 숭조목족의 아름다운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종보 제30호에는 본 기자가 기고한 종친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 관련 기사도 실렸다. 위 사진을 누르면(Click photo above) 강경화 장관 기사로 연결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는, 지난해 2017년 7월 이후 1년 만에, 본 기자도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해, 종친들과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 자문위원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왼쪽부터) 영수(永洙) 감사, 복창(福昌) 부회장, 대성(大聖) 이사, 희수(僖洙) 자문위원과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대한민국 신천 강씨 대종회에는 57~8개 지파가 존재하며, 주희(周熙) 회장이 환영사에서 언급한 북한에는 칠골 강씨로 일컬어지는 신천 강씨 후손들이 존재하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통계는 없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현재 진행 중인 남북 해빙 무드 측면에서 본다면, 신천강씨대종회는, 이 악마 같은 남북 분단의 시대에 가계보를 분실하여 절망하는 혈족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할는지를 더욱 고민해야 할 것이다. 바야흐로, 통일 시대에 대비하여 족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하고 끊어진 연결고리를 재생하여, 가계를 재정립할는지를 적극 고려해야 할 때가 순식간에 다가온 것이다. 대한민국 차원을 넘어 남북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구촌 거주 신천 강씨 핏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 교류 활성화에 그야말로 더욱 총력을 결집해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홍일점 영임(英琳) 이사(왼쪽)가 형봉(鎣奉) 청년회장(오른쪽, 이사 겸임)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康별 경(庚=Star)에 쌀 미(米=Rice)가 엮여 태어난 글씨로서, 평강(平康), 안녕(安寧), 안락(安樂)을 뜻한다. 하늘에 뜬 별(Star)이 삼라만상(森羅萬象)들의 밤길을 밝혀 주는 절대적 존재요, 논에서 익어가는 쌀(Rice)이 피조물(被造物)의 삼시 세끼 식욕(食慾)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절대적 존재이고 보면, 강(康)의 존재 의미는 참으로 극대화 한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人類)의 밤길을 밝히고, 인류(人類)에게 배고픔이 없는 건강(健康)과 안락(安樂)함을 선사해 주는 강(康)이야말로, 단연코, 지상에서의 가장 좋은 성씨(姓氏)가 어찌 아니겠는가!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북한의 수도인 평양이 고향인 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은 남북한 해빙 무드에 할 말이 많은 듯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을 나와 귀갓길을 서둘렀다. 서울 날씨는 잔뜩 흐렸으나, 본 기자의 혈관 속엔 숭조목족의 따스한 온기가 새록새록 스며들고 있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0 [23:1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1    신천 강씨 대종회, 제39차 2016년도 정기총회 개최 댓글:  조회:866  추천:0  2016-02-2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신천 강씨 대종회, 제39차 2016년도 정기총회 개최   강주희 현(現) 회장 재선임으로,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숭조목족의 새로운 전통 확립 가일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2/28 [20:18]     【UB(Mongolia)=Break News GW】 신천 강씨 대종회가,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를, 2월 24일 수요일, 서울 명동에서 개최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왔다. ▲서울에서 개최된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 현장.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에서 개최된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 현장. 강병훈 신천 강씨 대종회 상임이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에서 개최된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 현장. 강주희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 강씨 대종회는, “본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가, 2월 24일 수요일, 전국 각지의 100여명의 신천 강씨 종장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 명동 소재 스모 가스 뷔페에서, 2시간 동안 개최됐다”고 밝히고,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는, 강주희 현(現) 회장이 재선임 됐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개최된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 현장. 강용식 신천 강씨 대종회 명예 회장(KBS 보도본부장, 12대, 14대, 15대 전국구 국회의원, 문화공보부 차관, 국회 사무총장 역임)이 회장 선거 사회자로 나섰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에서 개최된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 현장.. 강. 강주희 신천 강씨 대종회 명예회장(왼쪽)이,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 재선임된, 강주희 현(現) 회장에게, 대종회 대형 깃발을 넘겨 주고 있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는, 강병훈 신천 강씨 대종회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주희 회장의 인사말, 대종회 임원 및 각파 대표 소개, 감사 보고, 5건의 안건 심의, 일부 임원 보선, 임원 보직 이동, 자문위원 및 이사 선임 및 소개 등의 순서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 개최된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 현장. 강명도 자문위원(왼쪽에서 두 번째)과, 강현택 자문위원(왼쪽에서 세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강명도 자문위원은 북한 관련 대담 프로그램 출연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강현택 자문위원은 대종회 종가 노랫말을 제공한 주인공이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에서는, 강현택 자문위원이 손수 노랫말을 제공한 대종회 종가 CD 배포가 이뤄졌으며, 본 정기총회는, 오찬 및 여흥의 시간을 이어가며,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본 제39차 2016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정기총회를 통해, 강주희 현(現) 회장이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 재선임됨에 따라, 지난 2014년 10월 3일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이,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市)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庄园)을 탐방하면서 시작된,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숭조목족의 새로운 전통 확립이 가일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014년 10월부터,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교류가 이뤄지면서, 지난 2015년 10월 2일 금요일에는, 중국의 중화강씨문화연구회 강헌당 회장과 종원들, 대만의 대만중화강씨종친회 강의승 이사장과 종원들 등, 2개국에서 온 20여명의 강씨 종원들이, 10월 6일 화요일까지의 4박 5일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바 있다. 11명으로 구성된 중국 종원들은 10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10명으로 구성된 대만 종원들은 그보다 이른 오전 11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각각 도착해, 대기 중이던 신천 강씨 대종회 임원단의 따뜻한 영접을 받았다. 20여명의 중국 및 대만 종원들은, 10월 3일 토요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소재 중시조 신단에서, 전국 신천 강씨 종친 및 가족 8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봉행된, 2015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중시조 세향제를 참관했으며, 중국 강헌당 회장은 아헌관으로, 대만 강의승 이사장은 종헌관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했다. ▲지난 2015년 10월 3일 토요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소재 중시조 신단에서, 전국 신천 강씨 종친 및 가족 8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봉행된, 2015년도 신천 강씨 대종회 중시조 세향제에, (왼쪽부터) 대만 강의승 이사장, 강주희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 중국 강헌당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날, 대한민국 강주희 회장은 초헌관, 강헌당 중국 회장은 아헌관, 강의승 대만 이사장은 종헌관으로 참반했는 바, 우리나라 제례 사상 그 유례없는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만한 대사건이었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20여명의 중국 및 대만 종원들은, 10월 4일 일요일에는 국내 항공편으로 6일 화요일까지 2박 3일 간의 제주도 방문 시간도 가졌다. 중국 종원들은 아침 8시 10분, 대만 종원들은 이보다 이른 아침 7시 25분에 각각 도착해 환영 나온 신천 강씨 제주도 종친회 임원단의 따뜻한 영접을 받았다. 이날 저녁에, 제주시 성산읍 소재 피닉스 아일랜드에서는, 60명의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중국 및 대만 종친 21명 + 대종회 관계자 5명 + 제주도 종친회 임원단 34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신천 강씨 제주도 종친회(회장 강중훈) 주최의 퓨전 뷔페 만찬이, 저녁 7시부터 밤 9시까지 2시간 동안, 베풀어졌다. 본 만찬 현장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지사도 자리를 같이 했는 바, 원 지사는 신천 강씨 가문의 서군(壻君=사위)이기도 하다. ▲지난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저녁, 신천 강씨 제주도 종친회(회장 강중훈) 주최로, 제주시 성산읍 소재 피닉스 아일랜드에서, 베풀어진 . 중국, 대만 강씨 종원들을 위한 환영 만찬 현장에, 대만 강의승 이사장(왼쪽에서 두 번째), 중국 강헌당 회장(아래쪽),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지사는 신천 강씨 가문의 서군(壻君=남의 사위를 높여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사진=신천 강씨 대종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음날인 10월 5일 월요일에는, 31명의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은, 제주도종친회 주관으로, 아침 8시부터 성산 일출봉 관광을 즐겼으며, 중간에 잠시 감귤, 초콜릿 공장에 들러 제주 특산품을 쇼핑한 뒤, 일출랜드에 도착해 재업 대종회 고문의 환대를 받으며 일출랜드를 관광했으며, 이날 정오, 강재업 일출랜드 회장(대종회 고문)이 중문 관광 단지 카오카오 레스토랑에서 베푼 오찬을 즐긴 뒤, 오후에는 강재업 회장의 안내로, 요트 관광 및 돌고래 쇼 감상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이에 앞서, 강주희 회장을 비롯한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은 지난 2015년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방문길에 올라, 중국 중화강씨문화연구회 강헌당 회장 및 종원들과, 혈족의 정(情)을 나누며, 서로 동근(同根), 동조(同祖), 동종(同種), 동원(同源)임을 몸소 확인했다. 한-중 혈족들은 중국의 강숙(康叔) 공(公)(중국 衛=위 나라 임금)이 동양권 강씨의 시조임과, 아울러, 한민족 강씨의 득성조(得姓祖)의 휘(諱) 자는 후(侯)가 아니라 중모(仲髦)임을 서로 확인했다. 즉, 후(侯)란 낱말은, 이름이 아니라, 관직 명칭이며, 중모(仲髦) 공(公)은, 중국의 옛관직인 공작(公爵), 후작(侯爵), 백작(伯爵), 자작(子爵), 남작(男爵) 등을 감안하면, 두 번째로 높은 중국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는 것이다. 참고로, 1710년 경인보 이래 여러 차례 속간된 신천 강씨 족보에는, 중모(仲髦) 공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었으나, 지난 2007년 정해 대동보에 비로소 한민족 강씨의 득성조가 위나라 임금 강숙 공의 아드님인 후(諸侯)라고 등재된 바 있다. 현재, 중국에 등록된 강씨 종원은 약 400만명(중국 인구를, 2013년 기준으로, 13억 7천 172만명 으로 봤을 때, 이는 0.29퍼센트에 해당하는 수치), 발족된 지 3돌을 넘긴 대만종친회에 등록된 대만 종원은 20,000명(대만 인구를, 2015년 7월 기준으로, 2,346만명으로 봤을 때, 이는 0.009퍼센트에 해당하는 수치)으로 추산된다. 대한민국 신천 강씨 대종회에는 57~8개 지파가 존재하며, 북한에는 칠골 강씨로 일컬어지는 신천 강씨 후손들이 존재하긴 하나, 정확히 밝혀진 통계는 없다. 향후, 북한 종친들과의 교류도 기대되는 대목이긴 하나, 현재로서는,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지속적인 상호 연락 및 협력 교류를 통한, 숭조목족의 아름다운 새로운 전통 확립이 참으로 기대된다. ☞신천 강씨 대종회의 중국 및 대만 종친회 교류 약사 ▲2010. 09. 30⇒신천 강씨 대종회 무장파 희철 종친, 강신주 당시 회장에게 중국 선양에 강씨 집성촌 존재 귀띔⟶중국 방문 권유. ▲2014. 10. 03 ~10. 12⇒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 1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市)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庄园) 탐방. ▲2015. 01. 10 ~10. 14⇒신천 강씨 대종회 일환 부회장, 병훈 상임 이사 등 2명, 대만종친회 창립 2돌 행사 참관. ▲2015. 04. 24~04. 28⇒신천 강씨 대종회 강주희 회장 등 종친 28명 중국 방문, 중국 종친회 방문. ▲2015. 10. 02~10. 06⇒중국 및 대만 종친, 대한민국 방문해 신천 강씨 대종회 중시조 세향제 참관 및 제주도 방문. ▲2016. 01. 09 ~01. 13⇒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 대만 방문해 대만종친회 창립 3돌 행사 참관. 현재,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회장 강주희) 본부는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3가 24-11 금룡빌딩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現) 제11대 집행부 임원진은 동조동손(同祖同孫)으로서 숭조목족(崇祖睦族)의 사명감으로 선조의 유적을 보존하고, 현조의 유업과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여 전체 종원의 공영(共榮)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제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회장 강주희)로서는, 대한민국 차원을 넘어 남북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구촌 거주 신천 강씨 핏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 교류 활성화에 총력을 모아야 할 때이다. 아울러, 악마 같은 이 남북 분단의 시대에  가계보를 분실하여 절망하는 혈족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할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또한 앞으로 있을 통일 시대에 대비하여 족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하고  끊어진 연결고리를 재생하여, 가계를 재정립할는지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 누보가 되어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종친들을 근거가 없다 하여  그냥 방치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자료를 찾고 그 근거를 유지해 둬야 한다. 근거가 될 만한 자료가 있는 종친들의 경우엔,  비록 지금은 실전되었다 하여도 가계를 다시 찾아 재생할 때까지  임시의 지위를 갖는 족보(별보)를 만들어 기록을 유지해 두는 것이 의무이다.  순혈을 고수하는 종친들에게는  다소 곤란한 얘기일 수도 있겠으나,  남북 분단 시대에 본의 아니게 실전한 가계를 가진 종친들의 고통, 고뇌, 피눈물을 바야흐로 심각하게 고려해 볼 때이다. "야, 이 무식한 놈들아, 너희들은 종친도 못 알아 보냐?"  지하에 계신 선조님들이 끌끌 혀를 차시며  그렁그렁한 눈물로 가슴 아파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 그 누구라도 모름지기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자신의 잠재력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자신의 잠재력으로 무엇을 해 낼 수 있을 것인가?’를! 그게 인간이다. 인간은 그렇게들 모두들 열심히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뿌리에 생각이 머문다. 그게 인지상정이다. 어차피, 인간 생활의 시작은 뿌리에서 연유하지 않았던가? 그렇다. 지구촌 그 누구라도 일가 친척의 핏줄과 가문이 있고, 본관 대종회가 엄연히 존재한다. 어느 생명, 심지어 작품까지도 뿌리 없는 게 없다. 동식물, 어패류, 화훼, 유명 예술인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것 하나 출처 없는 게 어디 있던가?  진돗개, 애완견, 무슨 나무, 초충류, 어패류 모두 근원이 있고 존재하는 유래가 따라다니지 않던가? 자기의 혈통, 자기 뿌리의 소중함이 거기에 있는 것이다. 참고로, 본 기자는, 발산파(鉢山派) 40세대(世代)로서, 지난 2013년 3월부터 신천 강씨 대종회 자문위원에 선임돼,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보다, 비교적, 아무때나, 중국 출입국이 비교적 자유로운 몽골 울란바토르에 거주하다 보니, 남북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구촌 거주 신천 강씨 핏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 교류 활성화에 본 기자가 수행해야 할 거룩한 과업의 가능성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할 수 있겠다. ▲지난 2014년 7월 18일 서울 명동 소재 서울 로열 빌딩(Seoul Royal Building) 21층 연회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된 신천 강씨 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디,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이, 지난 2015년 4월 강주희 회장의 중국 방문 당시, “전 지구촌의 강씨는 이제부터, 중국의 중화강씨, 대만의 중화강씨, 한국의 신천 강씨가 아니라 천하 강씨이다”라고 했다는 중국의 강헌당 회장의 발언을 가슴에 깊이 새기기를 기원하며, 아울러, 향후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2/28 [20:1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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