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外山的蒙古现地活鲜鲜的报道
http://www.zoglo.net/blog/alex1210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1월 2019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방문자

홈 > 한민족/한글/한류

전체 [ 300 ]

300    몽골 강외산 교수, 2019년 정초에 베트남 호찌민 입성 댓글:  조회:69  추천:0  2019-01-1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2019년 정초에 베트남 호찌민 입성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9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아시아 지역 언론인 모임 참석 차 입성한 베트남 호찌민에서 취재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1/10 [17:51]     【Ho Chi Minh City(Vietnam)=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월 10일 목요일 오전, 몽골 캠퍼스 겨울 방학을 이용해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2019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회장 전용창) 아시아 회원사 언론인 모임' 참석 차, 베트남 현지 시각으로 당일 오전 10시 30분,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Tan Son Nhat) 국제 공항에 안착해, 호찌민에 입성했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호찌민 시(胡志明市=Ho Chi Minh City)=>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로 사이공 강과 동나이 강 하류에 자리잡고 있다. 16세기에 베트남인에게 정복되기 전에는 프레이 노코르란 이름의 캄보디아의 주요 항구였다. 사이공(西貢=Sai Gon)이란 이름으로 프랑스 식민지인 코친 차이나와 그 후의 독립국인 남베트남(1954년~1976년)의 수도이기도 했다. 1975년에 '사이공'은 '호찌민'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시 중심부는 사이공 강의 강둑에 놓여 있고, 남중국해로부터 60 km 정도 떨어져 있다. 옛날에는 캄보디아 인이 살고 있었으나 17세기에 베트남의 지배 하에 들어갔다. 19세기에 프랑스의 도시계획으로 근대 도시가 된 후 정치-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호찌민 중심부로부터 남서쪽 약 6 km의 촐롱(큰 시장이라는 의미로, 1932년 호찌민에 흡수되었다)은 중국계 화교가 많은 거리로서, 상업 중심지이다. 메콩강 삼각주에서 나오는 쌀도 여기서 거래되고 정미된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Tan Son Nhat) 국제 공항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 회원사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아시아 지역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본 '2019 베트남 호찌민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아시아 회원사 언론인 모임 행사'는 베트남 호찌민의 한인 언론사  'Life Plaza(대표 안치복)'의 단독 주관으로 전격적으로 성사됐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아시아 회원사 언론인으로 베트남 호찌민에 입성한 강 교수는, 호찌민 시내 제7구역(또는 제7군) 푸미흥(Phu My Hung=富美興)에 위치한 임페리얼 사이공 호텔(Imperial-Saigon Hotel)에 여장을 풀었으며, 도착 당일 저녁에 같은 호텔에서 거행되는 본 행사의 개회식에 자리를 같이 해 아시아 지역 회원사 모임의 활성화와 협회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대화를 이어간다 ▲본지 몽골 특파원,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본 행사 기간 동안,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Korean International School HCMC, 교장 김원균) 방문과 임재훈 주호찌민 총영사가 주재하는 환영 만찬 참석 일정을 소화하는 한편, 아울러, 호찌민 남부의 메콩강 삼각주(Mekong Delta) 탐방과 호찌민 짝퉁 시장인 벤탄 시장(Cho Ben Thanh) 견학에도 나서게 된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강 교수는 본 행사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해, 짧은 고국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1/10 [17:5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상호 업무 협약 체결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의 상호 협력으로, '찾아가는 세종학당!'을 표방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에 탄력 붙을 듯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26 [12:10]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지난 12월 20일 목요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姜炫和)과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李相旭)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태권도원 운영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왼쪽이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오른쪽이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다. (Photo=TP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은 “국기 태권도의 진흥-보급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세종학당재단과 태권도진흥재단이 함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인 한국어와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소감을 밝혔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Photo=TP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등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종학당재단과 손잡고 태권도와 한국어를 보급-확산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제하고, “태권도와 한국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서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즉각 화답했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Photo=TP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상호 업무 체결을 계기로, 지구촌 57개국 174개소 세종학당을 갖춘 세종학당재단은 향후 태권도 홍보와 진흥 활동에 지속적으로 나서게 되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의 시설과 교육 환경을 통해 향후 세종학당의 각종 프로그램 진행과 한류 확산 활동 지원에 나서게 된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태권도진흥재단(跆拳道振興財團,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이사장 이상욱)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태권도진흥재단(跆拳道振興財團,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이사장 이상욱)=>태권도를 보급하고 진흥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기타 공공기관으로, 특수법인(법정법인)이다. 사무실은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태권도원)에 있다. 국외에 거주하는 지구촌 한인 동포의 입장에서 보자면,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이 이루어진 것은 참으로 가슴 뿌듯한 일이다.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과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올해 새롭게 취임한 신임 이사장임을 감안해 본다면 두 기관 사이의 지구촌 한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의 범위는 무한대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지난 3월 5일 월요일, 강현화 이사장은 지난 9월 28일 금요일 각각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3월 5일 월요일,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Poto=MCS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9월 28일 금요일,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Poto=MCS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지구촌 각국에서 한류 열풍 확산이 한창인 지금, 몽골 한인 동포 사회 시각으로는, 지난 2018년 3월 26일 맞은 한-몽골 수교 28주년을 넘기고 나서야,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이 체결된 것은 시기적으로 조금은 늦은 감이 있다. 요컨대, 한국어 교육과 태권도 교육이 몽골 현지 한류 확산에 있어서 일정 부분 공헌한 측면이 있긴 하나, 지속적인 유기적 협력 없이 각자 따로 놀았다는 점에서 그렇다. 행사 때에만 반짝 하고 흐지부지 돼버린 점은 분명하다. 먼저,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이 이루진 김에, 몽골 현지에서의 세종학당의 역사를 굳이 정리해 보자면, 세종학당재단의 세종학당이 몽골에 문을 연 것은 지난 2007년 3월 19일 월요일이었다. 몽골 현지의 최초 한국어교육 개시(1991년 몽골국립대) 이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파견 한국어 교원 몽골 입국(1992년 몽골국립외대와 울란바토르 제23중학교)의 역사를 지나, 드디어 지난 2007년 3월 19일 월요일 몽골에 UB1 세종학당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현재, 몽골 현지에는, 세종학당은 UB, UB2, UB4 등 모두 세 곳이며, 한국어 강의가 개설된 대학은 21개교, 초중고학교는 24개교, 현재 10,000여 명 이상의 몽골 국민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한국에서 근로자로 일하고 돌아온 몽골 국민들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한편,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몽골의 인연은 지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집권자였던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정책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고 있던 그 당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 태권도 공인 9단)은 세계태권도연맹(WT) (가나다 순서로) 러시아-몽골-불가리아 3개국 순회 사범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의 특별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같이 최초로 몽골을 방문했다가,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었다. ▲지난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회장배(盃)겸 몽골태권도협회장배(盃) 몽골 울란바토르국제오픈태권도대회' 현장 점검 차 저녁 비행기 편으로 몽골에 입국했던 한상진(韓相辰)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몽골태권도협회 임원진인 애(愛)제자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에스. 간조리그(S. Ganzorig) 부회장, 한상진 IMSF 사무총장,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국제심판위원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은 당시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에 심취해 있던 몽골 청년들을 태권도 쪽으로 끌어들여 제 애(愛)제자로 만들었고, 몽골의 레슬링 자유형 종목 선수 육성 전문가였던 마그사르(Magsar) 씨를 초대 회장으로, 애(愛)제자 조리그트(Zorigt)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해서 몽골태권도협회도 꾸렸다. 당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한테 태권도를 배웠던 초기 애(愛)제자들이 몽골 경찰대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태권도는 몽골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당시,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에 재직 중이던 본 기자는, 캠퍼스 내에 별도의 태권도부를 창설하여,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의 태권도 세계화 작업 및 몽골 현지 태권도 보급 및 확산 작업을 측면 지원한 바 있다. ▲1990년대 초,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를 방문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태권도 지도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수련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오른쪽에, 당시 동안(童顔)이던,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현재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의 태권도 진흥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몽골 현지 대학 내에 태권도학과가 없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라 할 것이다. 현재 몽골 대학교 내에는 아쉽게도 태권도 관련 학과가 없다. 몽골 내에 태권도학과가 설치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므로,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 측면에서 보자면 강의실에서의 한국어 강의 진행은 물론, K-Pop-사물놀이-한식 맛보기-태권도를 결합해 팀을 꾸려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한 활동을 기치로 내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한국문화 전파 순회 여행 활동은 참으로 신선하다 할 것이다. 본 기자는, 올해 2018년으로 출범 11년째를 맞은 대한민국 세종학당재단 역사에서, "세종학당장이 직접 진두지휘해, 세종학당 교원들과 학생들과 같이 직접 손을 맞잡고 똘똘 뭉쳐, 각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문화 전파에 나섰다더라"라는 얘기를 아직까지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하여, "학당장-교원들-학생들이 같이"라는 측면과 "각 도시 순회"라는 두 측면이 연합돼 진행된 본 투어는 세종학당재단 역사에서 아마 지구촌 최초일 터이다. 더욱이, 세종학당재단의 역사가 지구촌 1호 세종학당이 몽골 현지에 설립되면서 시작됐음을 상기해 본다면 본 투어(Tour)의 의미는 더욱 폭발력을 얻는다 할 것이다! 몽골 후레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은, 12월 14일 금요일,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교장 유영순) 공동 후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단독으로 개최하기까지 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태권도 공인 8단, 1급 국제사범, 1급 국제심판)가 대리석 격파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UB4 세종학당은 지난 6월에는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권오석 학당장의 인솔 아래, 소속 교원들과 수강생들이, 몽골의 셀렝게(Selenge)-오르혼(Orkhon)-후브스굴(Huvsgul)-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를 순회하는 독자적인 UB4 세종학당만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2월 14일 금요일 개최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가운데),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 대로 지난 2018년 3월 26일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한-몽골 수교 28돌을 넘겼다. 현세를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에게 조상들이 물려 준 찬란한 문화 유산 가운데 가장 세계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한글과 태권도이다. 한글은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한 우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文)이요, 태권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인한 우리 한민족의 백절불굴의 무(武)의 상징이다. 게다가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자그마치 반만년에 달해 태양처럼 빛난다. 아무쪼록, 지난 12월 20일 목요일 이뤄진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의실 밖에서의 몽골 현지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 UB4 세종 학당의 향후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기를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26 [12:1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들, 한몽 관계의 어제-오늘을 이해하고, 미래를 그려 보며, 한-몽골 두 나라의 인적 교류 증가에 따른 한류 확산에 대한 이해도 높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20 [09:5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9일 수요일 오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에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하지만, 본 기자는 같은 시각 이뤄진 본 기자의 잠정 고국 복귀로 인해 본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이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몽골인문대 한국학과 교수가 이메일로 본 기자에게 보내 온 사진 자료를 활용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본 기자는 내년 1월 말에 몽골 캠퍼스 2학기 개강에 앞서 몽골로 복귀할 예정이다. 12월 19일 수요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몽골 관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교내 본관 4동 602호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했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지난 1979년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로 창설되어, 교명이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로 바뀌었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시대를 거쳐 현재의 몽골인문대학교의 시대를 이어온 몽골의 유서 깊은 명문 대학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Б. Чулуундорж)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특강에는 몽골인문대학교(UHM)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 학장, 데. 올람바야르(D. Ulambayar) 국제관계대학 학장,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제. 에르데네수렌 교수(Z. Erdenesuren, 동명 2인임), 게렐마(Gerelmaa) 대외협력처장, 그리고 200여명의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오른쪽부터)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제. 에르데네수렌(Z. Erdenesuren) 교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 학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근, 정재남 대사는 몽골 현지 대학 한국 관련 분야 전공 재학생들이 학부 졸업 후에 한국 관련 업무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산-관-학 3자 프로그램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은 정재남 대사의 특강을 통해 한몽골 두 나라 관계가 더욱 우호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한껏 높인 것으로 보인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는, 한국어 강의가 개설된 대학은 21개교, 초중고학교는 24개교, 세종학당은 세 곳이며, 현재 10,000여 명 이상의 몽골 국민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한국에서 근로자로 일하고 돌아온 몽골 국민들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가 발표한 2018 상반기 통계 자료를 보면, 대학과 대학원에 진학한 외국인 유학생 숫자는 모두 142,000여 명으로서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18,000여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이 한국 유학 외국인 학생들을 출신 국가별로 봤을 때 1위는 중국으로서, 6만8천여 명(48.2%)으로 가장 많긴 하나, 71%였던 지난 2010년에 비하면 수치가 꾸주히 하락세를 타고 있다. 2위는 베트남으로서 19%인 2만7천여 명(19%)이며, 이어서 3위가 바로 몽골로서 6천7백여 명(4.8%)이다. 이 수치는 한류 열풍이 거센 아시아 국가일수록 대학 유학생의 증가 폭이 크다는 의미가 되겠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우리나라에 유학 중인 이 외국인 유학생들 가운데 몽골 국적 유학생 숫자가, 6,800여 명(4.8%)을 기록해, 1위인 중국 유학생 68,000(48.2%)여 명, 2위인 베트남 유학생 27,000여 명(19%)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몽골 전체 인구가 단지 300만 명임을 감안해 본다면, 인구비례 측면으로는 단연코 1위라 할 수 있겠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을 마치고 단상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정 대사가 입은 의상은 몽골의 전통 의상 델(Deel)이다.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왼쪽부터) 몽골인문대학교 제. 에르데네수렌(Z. Erdenesuren) 교수, 게렐마(Gerelmaa) 대외협력처장, 데. 올람바야르(D. Ulambayar) 국제관계대학 학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 학장,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한몽골 수교 이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특강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역대 세 번째로서, 한몽 수교 20돌을 맞았던 지난 2010년 4월 7일 수요일의 정일(鄭日) 제9대 대사 특강과, 지난 2017년 11월 28일 화요일의 오송(吳松) 제11대 대사 특강에 이어, 본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의 정재남(鄭載男) 제12대 대사 특강이 역대 세 번째 특강이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20 [09:5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열려   한국어 강의는 물론,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한 활동을 기치로 내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15 [14: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4일 금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교장 유영순) 공동 후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4학년 베. 뭉흐볼로르 양(왼쪽, B. Munkhbolor)이 한국어 통역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 교장이 개막을 알리는 징을 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왼쪽부터)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학처장,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김무영 몽골한인회 차기 제14대 사무총장 내정자(맨왼쪽,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 개시)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오른쪽) 교장 내외(맨왼쪽이 부군 최승진 교수)와 심사를 맡은 김영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오. 폰살돌람(O. Punsaldulam)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학과장(맨왼쪽)이, 엘. 소욜마(왼쪽에서 두 번째, L. Soyolmaa), 엠. 자야(맨오른쪽, M. Zaya) 양과 내외 귀빈 안내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미라=>최배술), 몽골다문화가정회(회장 채일병) 등이 후원 기관으로 나서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욱 그 의미가 컸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맨왼쪽) 김경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교수, (맨오른쪽부터) 윤금자 파리 베이커리 대표, 박정수 신아리랑 레스토랑 대표,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이 한국 음식 제공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단도 음식 제공 작업에 동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의 진행은, ▲제1부(14:00~14:50)=>한국 음식 맛 보기-한복 입어 보기, ▲제2부(15:00~15:45) 개막식-사물 놀이 공연-전통 음악 공연- K-Pop공연, ▲제3부(15:50~16:30) K-Pop 경연 대회, ▲제4부(16:30~17:00) 행운권 추첨-태권도 시범 공연-시상식-폐회식 등의 순서로 흥겹게 이어졌으며, 본 행사에는 몽골 각급 학교 학생 1,000여명이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왼쪽) 교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안장교 교학처장(오른쪽)이 행운권 추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태권도 공인 8단, 1급 국제사범, 1급 국제심판)가 대리석 격파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세종학당 한국어 강의는, 대한민국 국어기본법에 따라, 국어를 모어(母語)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공인 한국어교원)들이 진행한다.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국어) 정교사 자격증(교육부)' 과는 별개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UB4 세종학당은 지난 6월에는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권오석 학당장의 인솔 아래, 소속 교원들과 수강생들이, 몽골의 셀렝게(Selenge)-오르혼(Orkhon)-후브스굴(Huvsgul)-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를 순회하는 독자적인 UB4 세종학당만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에 나서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의실 밖에서의 몽골 현지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 UB4 세종 학당의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가운데),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15 [14:3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의 몽골 현지 대학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대학 학장 급) 취임으로 향후 한국어교육 측면의 한몽골 교류가 가일층 순탄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11 [21:2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1일 화요일,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이 몽골 현지의 몽골민족대학교(MNU=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이사장 엘. 뭉흐바트=L. Munkhbat, 운영 총장 손윤선)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대학 학장 급)에 선임됐다.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Photo=YG Cho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은, 지난 9월 14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대한항공 867편으로 몽골에 입국해, 몽골민족대학교 국제관계대학 한국어학과 교수로서 지난 9월 17일 월요일(원래 9월초부터 강의를 맡게 돼 있었으나 취업 비자가 뒤늦게 발급되는 바람에 2주 가량 늦게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부터, 한국어교육 강의를 맡아 온 바 있다.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는 지난 9월 14일 금요일 밤에 몽골에 부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교수가 지난 11월 3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에투겐(Etugen)대학교 제2 본관 3층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에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교수가 지난 11월 24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에서 신성한 한 표를 행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최초 한국어교육 개시(1991년 몽골국립대) 이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파견 한국어 교원 몽골 입국(1992년 몽골국립외대와 울란바토르 제23중학교) 이후의 이 모든 역사를 통틀어, 대한민국 국립국어원(NIKL) 출신의 한국어 전문가가 몽골 현지 대학의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에 선임된 것은 1990년 한몽골 수교 이후 28년 몽골 한인 동포 사회 역사 상 최용기 교수가 최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최용기(崔溶奇) 교수=>▲건국대 석사(국문학) ▲단국대 박사(국어학) ▲국립국어원(NIKL) 학예연구관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교육부 국어교과서 및 한국어교과서 심의위원 ▲MBC 우리말위원회 위원 ▲경희대, 단국대, 상명대, 서울교대 등 강의 ▲대한민국 정부 홍조근정훈장 수훈 최용기 교수는 과거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어느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어 교육이 제대로 되려면 과거 열정만 갖고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던 행태에서 벗어나야 하며 한국어능력 시험에만 맞춘 교육 과정도 탈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국어에 대한 외국인 수요층이 크게 바뀌고 있다. 그 동안은 외교관-학자-유학생 등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했으나 이제는 현지의 일반 대중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각 나라의 공무원, 국내 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 광범위한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전제하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나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열정 가득한 교사에게 능력이 없으니까 빠지라는 식은 곤란하다. 연수 기회를 주고 이를 위한 재정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국외에 거주하는 한국어 교사 모두가 참여하는 연수 등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예산 지원이 관건”이라는 소신을 펼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가 엘. 뭉흐바트(L. Munkhbat) 이사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YG Cho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가 몽골민족대학교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했다. (Photo=YG Cho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교수가 몽골로 부임하기 전인 지난 8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서울 광화문 한글학회 근처에서 최용기 교수(오른쪽), 이대로 한글사용성평가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세 명 모두 한글학회 정회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어교육 전문가인 최용기 교수의 몽골 부임 88일 만에 이뤄진 몽골 현지 대학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대학 학장 급) 취임으로 인해 향후 몽골 현지의 초-중-고교-대학 한국어교육 측면의 한몽골 교류가 한층 수월하면서도 가일층 순탄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11 [21:21] 최종편집: ⓒ GW Biz News
295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8년 송년의 밤 개최 댓글:  조회:98  추천:0  2018-12-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8년 송년의 밤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9 [19:4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주최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8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권갑중 강남 스타일 레스토랑 대표의 사회로 저녁 6시부터 진행된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정명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 등 여러 귀빈들이 내방하여 자리를 빛내 주는 가운데,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해,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한껏 즐겼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정명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가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이 각 테이블을 돌며 건배 제의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최인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고문(오른쪽, 양주골 레스토랑 대표)이 대화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일부 전직 회장들이 고국 방문으로 모두 자리를 함께 하지 못했으나, 일부 전직 회장들이 자리를 같이 해, 몽골한인상공회의소에 대한 한없는 관심과, 끈끈한 연대 의식을 보여 줬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1부에 이어 2부에도 권갑중 강남 스타일 레스토랑 대표가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하진교 청조해운항공 몽골 지사 실장이 현란한 박남정 댄스를 선보이며 송년의 밤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송년의 밤 참석자 전원에게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제작한, 탁상용 소형 달력이 제공됐으며, 일부 회원들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이 우수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한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맨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박호선(朴浩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제8대 회장 역임)(왼쪽)과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조승호 몽골한인회 수석 부회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정명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 내외(왼쪽)와 장순재 대한항공(Korean Air) 몽골 지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제3대 회장 박호성(朴浩成)(왼쪽)과 제8대 회장 박호선(朴浩善)(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신라의 초대 국왕 박혁거세(朴赫居世)를 시조로 하는 밀양 박씨(密陽 朴氏)인 이 두 사람 모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각각 제3대와 제8대)을 역임해 각각 박 고문으로 불리고 있으나, 제3자들이 이 두 사람의 이름을 빨리 발음하다 보면 이름의 끝 글자 성(成)과 선(善)이 불분명해서, 이 두 사람을 가끔 헷갈려 한다. 하여, 몽골 한인 동포들은 이 두 사람을 별명으로 구분하는 바, 요컨대, 왼쪽 박호성(朴浩成)은 UB 제3구역에 위치한 VIP Center 빌딩 소유주이기에 ‘VIP’로, 오른쪽 박호선(朴浩善)은 엘리베이터 관련 회사 ‘시그마 몽골리아(=Sigma Mongolia)’ 대표이기에 ‘엘리베이터’로 통(通)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지난 12월 6일 목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KACMF) 몽골총연합회(회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주최로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샬롬 식당에서 개최된 것을 개시로 12월 내내 각종 한인 관련 기관들의 송년 모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요컨대, 12월 말까지,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몽골지회(회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 몽골 주재 한-몽골다문화가정회(회장 채일병) 등이 송년 모임을 이어가게 된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바야흐로, 올 2018년 한 해를 전력질주로 달려온 끝에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연말이다. 다가오는 2019년 돼지띠 새해에도 우리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번영과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9 [19:44]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94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2018년 송년회 개최 댓글:  조회:94  추천:0  2018-12-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2018년 송년회 개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ree UICT)(총장 정순훈), 12월 7일 금요일,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송년회를 UB 제3구역 VIP 센터 1층 잉글리시 펍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8 [12:3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가, 12월 7일 금요일,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송년회를, 울란바토르 제3구역 VIP 센터 1층 잉글리시 펍(English Pub, 대표 박호성 몽골한인회 고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치러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송년회 행사 현장을 기록 보전 차원에서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정순훈 총장은 급작스러운 서울 출장 업무로 인해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 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이 교수단 격려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권오석(權五碩 ) 행정처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안장교 교학처장이 우수 교사 표창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오른쪽) 교장 내외(왼쪽이 부군 최승진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박호성(오른쪽) 잉글리시 펍(English Pub) 대표(몽골한인회 고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왼쪽부터) 박금은 몽골 후레대 부설 UB4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안장교 교학처장 내외(오른쪽이 부인 김경호 교수), 권오석(權五碩 ) 행정처장,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오는 12월 14일 개최되는 제1회 UB4 세종학당 단독 주최 한국문화의 날 행사 개최 준비 점검 작업에 바쁜 행정처 요원들이 뒤늦게 자리를 같이 했다. 문득, 1970년대, 1980년대의 우리나라 나이트클럽(Nightclub) 또는 디스코텍(Discotheque)을 새삼스레 추억했다. 머지않아 우리는 곧 2020년대로 진입할 터! 송년회 공간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로 바뀌었을 뿐이나, 본 기자는, 그 시대의 한국 소녀들을 데려간 세월이 그저 밉기만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기술한국어통역학과장 오. 폰살돌람 (O. Punsaldulam)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가, 다가오는 2019년 돼지띠 새해에도, 한-몽골 가교 역할 및 한-몽골 관계 증진에 더욱 이바지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얼굴을 바늘로 콕콕콕콕 찌르는 듯하는 영하 30도를 오가는 몽골 현지의 겨울 밤거리를 뚫고 귀가를 서둘렀다. ▲현재 몽골 기온은 영하 30도를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기온은 영하 30도를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기온은 영하 30도를 오가고 있다. 얼굴을 바늘로 콕콕콕콕 찌르는 듯하는 영하 30도가 영하 40도로 떨어지면 콧물이 얼어붙고 숨을 쉬기가 곤란해지며 맥주병이 전후좌우에서 뻥뻥뻥뻥 터진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2월 6일 목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KACMF) 몽골총연합회(회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주최로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샬롬 식당에서 개최된 것을 개시로 12월 내내 각종 한인 관련 기관들의 송년 모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오늘 12월 8일 토요일에는,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2018년 송년회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하며, 그 뒤엔,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몽골지회(회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 몽골 주재 한-몽골다문화가정회(회장 채일병) 등이 송년 모임을 이어가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8 [12:31] 최종편집: ⓒ GW Biz News
  35세 요절 국민교육헌장(1968~2003) 출생 50돌-사망 15돌(2018. 12. 05)   학창 시절에 이것 외우지 않은 사람 없고 이것으로 한자 공부 안 해 본 사람은 없었으리니!   國民 敎育 憲章 民族 中興 歷史的 使命 祖上 自主 獨立 姿勢 確立 人類 共榮 敎育 指標 誠實 學問 技術 素質 啓發 處地 躍進 創造 開拓 精神 公益 秩序 能率 實質 崇尙 敬愛 信義 相扶 相助 傳統 明朗 協同 精神 創意 協力 發展 隆盛 發展 根本 自由 權利 責任 義務 國家 建設 參與 奉仕 國民 精神 反共 民主 精神 透徹 愛國 愛族 自由 世界 理想 實現 基盤 後孫 榮光 統一 祖國 信念 矜持 勤勉 國民 民族 努力 歷史 創造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캐나다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시상식은 서울에서 거행됐으며, 조성국 시조시인, 정소성 소설가, 운영위원회 문정영 시인, 민초 이유식 시인의 딸 내외 축하 속에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2 [20:5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특파원=12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이, 윤동주서시문학상제전(祭典)위원회-계간 ‘시산맥’-광주일보 공동 주관의 제3회 2018 윤동주서시문학상 시상식 현장에서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을 서울에서 수상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Photo=민초의 문학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윤동주 시인의 에 담긴 시 정신을 구현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제정된 본 윤동주서시문학상의 제3회 본심 심사는 최문자 시인, 송찬호 시인, 유성호 평론가가 맡았으며, 이에, 지난 10월, 심사위원단은 윤동주서시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전동균 시인, 윤동주서시 해외작가상 수상자로 미국 뉴저지 주의 신지혜 시인,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자로 캐나다 캘거리 거주 이유식 시인을 선정한 바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민초 이유식 시인, 정소성 소설가, 김성구 전 주밴쿠버총영사관 경찰 영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민초의 문학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국 문학계의 민초 이유식 시인의 시에 대한 시각은, “그의 시에는 문학적 기교보다 진솔한 인간의 감정 세계가 그려져 있다”는 것이며, “캐나다 이민자의 고독이 짙은 그의 시편들에는 700만 교포들에게 한인의 긍지와 한을 한글 서정의 문학 작품으로 풀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고, 한국의 문화 유산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해외 동포들 사이에 알리려는 열정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Photo=민초의 문학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특별시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 기념관에서 개최된 본 시상식에는 조성국 시조시인, 정소성 소설가, 윤동주서시문학상제전(祭典) 운영 위원회 문정영 시인, 김성구 전 주밴쿠버총영사관 경찰 영사, 민초 이유식 시인의 딸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캐나다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은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도 낯이 익은 해외 동포 인사이다. 민초 이유식 시인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됐던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을 위해,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해, 국중열 당시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반갑게 조우(遭遇)한 바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국중열 당시 몽골한인회장과 조우(遭遇)했다. (2016. 10. 2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조우(遭遇)했다. (2016. 10. 2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당일 오후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에도 나선 바 있다. ▲몽골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강외산 교수, 이유식 회장, 김미옥 당시 주몽골 대사관 참사관,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수상 축하 기념 케이크 절단에 나섰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치고 기념 촬영에 나섰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8 윤동주서시문학상 해외작가 특별상을 수상한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에게 본 지면을 빌려 깊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아무쪼록, 향후 더욱 주옥 같은 작품들을 생산해 내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2 [20:5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단독]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몽골 귀국 완료 몽골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몽골 귀국 남양주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을 UB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직접 영접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2 [14:5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최근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 폐지 결정(11월 24일 토요일부터 폐쇄! 단, 몽골 전시관과 몽골 체험관은 당분간 유지) 관련 뉴스(지난 11월 27일 화요일)가 국내 언론 매체를 통해 지구촌에 타전된 가운데, 현재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가, 몽골 국적의 남양주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이, 12월 1일 오후 5시(1시간 연착), 미아트(MIAT=몽골항공) 여객기로 몽골 칭기즈칸 국제 공항을 통해 울란바토르로 귀국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본 기자는 오후 시각 이뤄진 본 몽골 마상-민속 공연단의 몽골 귀국 현장에는 자리를 같이 하지 못 했으나 저녁 시각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금잔디 레스토랑에서 이뤄진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와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의 면담 자리에는 자리를 같이 했다.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여부가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기에 몽골 마상-민속 공연단 귀국 상황과 그 뒷얘기를 굳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국내 언론 매체의 보도대로 경기도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11월 24일 토요일부터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을 폐지했다. 하지만 몽골 전시관과 몽골 체험관은 당분간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전시-체험관은 유지, 마상-민속 공연은 폐지. (Photo=KB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당초에는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과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한몽 공공외교 관심사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던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오후까지만 해도 "아직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를 결정한 것은 없다. 사실적 관계를 면밀히 검토해 판단할 것"이라는 것이 경기도 남양주시의 입장인 것으로 몽골 현지에 알려졌으나, 남양주시는 그 다음날인 11월 24일 토요일부터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의 폐지(단, 몽골 전시관과 몽골 체험관은 당분간 유지)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이에, 몽골 국적의 남양주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32명이, 12월 1일 오후 5시(1시간 연착), 미아트(MIAT=몽골항공) 여객기로 몽골 칭기즈칸 국제 공항을 통해 울란바토르로 귀국한 것이다. ▲[단독]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몽골 귀국 완료.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가 몽골로 귀국한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을 UB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직접 영접했다. (Photo=KS K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단독]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몽골 귀국 완료.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가 몽골로 귀국한 양주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을 직접 영접해 위로하고 격려했다. (Photo=KS K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은 해마다 12월이면 한국에서 몽골로 귀국하고 다음 해 1월에는 몽골 현지에서 공연 단원 선발 작업이 진행되고, 이어 3월에는 대한민국 남양주시로 파견 돼 그 해의 공연 준비를 했다. 하지만, 올해 공연단의 몽골 귀국이 예년과 다른 점이라면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 폐쇄로 인해 내년 3월 남양주 복귀의 길이 완전히 막혀버렸다는 점이겠다. 저녁 시각,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금잔디 레스토랑에서,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주선으로,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을 단독으로 만났다. 지난 2010년부터 9년 동안 남양주 몽골문화촌에 상주하며 몽골 마상-민속 공연 진두지휘했던 이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을 통해 공연단 단원들의 속마음을 읽고 싶었다. 결국, 이 단장의 입을 통해 도출된 공연단 단원들의 속내는 "한국에 다시 가서 공연하면 안 돼요?"였다. 본 기자의 가슴이 아렸다. ▲[단독]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몽골 귀국 완료.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로 귀국한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을 단독으로 만났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의 한국 철수에 대한 남양주시 시민들의 반응이 궁금했다.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의 말은 이랬다. "남양주 몽골문화촌 부근의 식당가, 숙박 시설, 펜션 사장들이 '몽골 공연단 철수하면 우리들 장사는 어떡하느냐! 그 동안 몽골 공연단 덕택으로 그래도 장사가 됐었는데!" 하던데요!" 사소한 발언 같지만 이 발언을 본 기자는 가슴에 새겼다. 남양주시는 이런 여론을 알고는 있는지나 모르겠다. 이어,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와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과의 심도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본 기자는 묵묵히 듣고 태블릿 PC에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을 요약했다. 두 사람이 나눈 대화의 골자는 이랬다. “남양주시가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 폐쇄 이유로 내 건 운영 적자가 문제라면, ▲몽골 공연단 단원들 숫자를 줄인다. (연봉 액수가 줄어 남양주시의 수익이 는다). ▲1년으로 돼 있는 단원들의 몽골 귀국 텀(Term)을 2년으로 늘린다. (왕복 항공료 금액이 반으로 줄어 남양주시의 수익이 는다). ▲한국 측에서 맡고 있는 말 관리를 몽골 공연단이 직접 맡는다. (추가 비용이 줄어 남양주시의 수익이 는다). ▲현재 무료인 몽골문화촌 입장료를 신설한다. (단 남양주시 거주 시민들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현재 염가인 마상 공연 관람료와 역시 염가인 민속 공연 관람료를 몽골 현지의 공연장 '투멘 에흐(Tumen Ekh)' 수준으로 인상한다. (남양주시의 수익이 그만큼 는다). ▲현재 무료인 관광객들과의 기념 촬영을 말을 태운 채 한 바퀴 도는 유료 사진 촬영으로 전환해 촬영료를 받는다.(남양주시의 새로운 수익이 창출된다).” 데. 바트바야르(D. Batbayar)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마상-민속 공연단 단장은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의 발언 내용을 차분히 경청하고 적극적인 동의(同意) 의사를 나타냈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의 제안이 합리적이라는 거였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본 기자에게 “몽골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이 없는 몽골문화촌은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요, 끈 없는 팬티요, 사운드 카드 없는 스피커”라고 말했다. 기가 막힌 메타포(Metaphor)이다. 이 쯤에서, 본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그런데, 경기도 남양주시 시장과 몽골 울란바토르시 시장이 직접 나서서 상호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할 이 몽골문화촌의 존폐 문제에 이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일까?"가 궁금해질 것이다. 본 기자가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와 처음 조우(그 당시 본 기자는 김 대사를 알고는 있었으되 서로 마주친 적은 없었다)해 단독으로 대면한 때는 지난 2017년 2월 3일 금요일 저녁 울란바토르 한국 식당 양주골 레스토랑(대표 최인선)에서였다! 갑작스러운 전화로 본 기자를 불러 낸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몽골 UB 남양주 문화관을 둘러싼 경기도 남양주시와 남양주몽골장학회 소유권 분쟁에 대해 격정을 토로했다. 본 기자는 이 면담을 보도 기사로 내보냈고, 실상 본 기자의 보도 기사를 읽은 일부 몽골 한인들은 "도대체 남양주몽골장학회가 뭔데 왜 이렇게 몽골 한인 사회를 시끄럽게 하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남양주장학회 고문 자격으로 본 기자를 보자고 했던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에 대해, 본 기자에게 그 때 생긴 궁금증은, “몽골의 무엇이 이 양반을 잡아끌었는가? 자비를 쓰면서까지 몽골에서 와서 몽골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을 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게 한 곡절은 도대체 무엇이었나?”였다. 이 궁금증은 지난 2007년 6월 국내 중앙 일간지에 실린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당시 직책은 남양주 몽골문화촌 촌장) 인터뷰 기사를 읽고 나서야 비로소 풀렸고, 그제서야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의 깊은 속내를 알 수 있었다. ▲지난 2007년 6월 국내 중앙 일간지에 실린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당시 직책은 남양주 몽골문화촌 촌장) 인터뷰 기사. 당시 그의 나이 61세! 고희(古稀)를 이미 넘긴 올해 2018년에도 한몽골 교류 증진을 향한 그의 열기는 결코 식지 않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일찍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 주석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自主獨立)이오!” 했거니와, 아마 모르긴 몰라도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의 소원은 자나깨나 “나의 소원은 한몽골 교류 증진을 통한 세계 최고의 남양주 몽골문화촌 건립이오!”일는지 모르겠다. 요컨대, 그의 꿈은 세계 최고의 몽골촌을 만드는 거였다. “어릴 적부터 어려운 사람들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는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심성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듯 하다. 대가 없이 퍼주길 좋아하셨던 김 대사의 어머니는 200 포기씩 김장을 담가 손님을 맞고 나눠 주곤 했다고 한다. 실상, 남양주시 몽골문화촌은 김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태어났다고 봐야 한다. 몽골 민속 쇼가 진행되는 공연장, 몽골 전통 가옥 게르, 몽골 관련 유산들이 전시돼 있는 전시관 등 어느 곳 하나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전시실에 있는 수집품 대부분은 이 김 문화 대사가 직접 몽골에서 하나 둘씩 가져다 날랐다. 각종-각양-각색의 골동품, 광석, 집기, 가죽 옷, 그림, 사진 등을 몽골에서 한국으로 가져오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단다. 박제 동물을 들여오다가 한국 세관에 압수 당한 적도 있었고, 부피가 큰 몽골 화로(火爐)를 운송하느라 상당한 애를 먹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국내 언론 매체들이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 폐지 결정(11월 24일 토요일부터 폐쇄! 단, 몽골 전시관과 몽골 체험관은 당분간 유지) 관련 뉴스(지난 11월 27일 화요일)를 지구촌에 타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시는지! 지구촌 통틀어 몽골 아닌 외국에 건설된 몽골문화촌은 대한민국 한 군데밖에 없다는 걸! 바로 이 남양주 몽골문화촌이다. 몽골 울란바토르시는 자매결연 관계를 맺은 서울특별시에는 몽골문화촌을 건립해 놓고 있지 않다. 좌우지간, 이리 하여, 지난 1999년 개관 이래, 남양주 몽골문화촌에는 수백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녀갔으되, 해마다 가파른 증가 추세가 이어지지 않아서 늘 안타까웠던 게 바로 이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였다. 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남양주 몽골문화촌으로 만들고 싶었던 사람이 바로 이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였다. 그저 그의 소박한 꿈은 몽골문화촌이 더 커져서 방문객이 많아졌으면 하는 것뿐이었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를,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강한수)의 주도로, 문을 열게 하는 데 이바지 한 바도 있다. (Photo=KS K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몽골을 처음 찾은 것은 지난 1996년이다. 남양주시 민주평통의 몽골 단체 관광객들 중 한 명이었다. 그 때 몽골국립대 한국어과 2학년 재학생이 통역 가이드를 맡았다고. 이 몽골 청년과의 만남이 김광신 인생의 축을 바꾸어 놓았다는 거다. 관광단 일행은 한국어를 능란하게 구사하는 이 몽골 청년에 호감을 느꼈고, “한국에 찾아오면 공부를 시켜 주겠다”는 기약 없는 말들을 건넸다는 얘기이다. 그러고 나서 3개월 뒤, 이 몽골 청년은 김광신의 연락처가 적힌 메모지 한 장을 들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는 얘기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관광단 일행 중 한 명이 무심코 한 말을 진심으로 믿고 한국을 찾은 몽골 청년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었다는 얘기이다. 하여,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이 몽골 청년을 자신의 식구로 받아들였다는 말씀이다. 2남 1녀를 둔 김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는 이 몽골 청년을 장남으로 대했고, 식구들도 그렇게 생각했다고 한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이 몽골 청년을 고려대학교 어학 연수 과정에 입학시켜 6개월 간 학비며 생활비 전액을 지원했으며, 단국대 국문학과에 진학한 이 몽골 청년은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를 “아버지”라 부르며 따랐다는 얘기이다. 이를 계기로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지인들을 모아 ‘몽골장학회’를 설립했다. 지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억 8,000만원이 모였고, 그 때부터 몽골 대학의 한국어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현재 몽골장학회의 중요한 수입원은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지어 놓은 남양주문화관 건물의 임대 수입이다. 555평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3층으로 지어 2~3층은 ‘남양주문화관’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임대 중이다. 당시 건축 사업을 하던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는 그 때부터 거의 매월 남양주시와 몽골을 오가며 장학회 사업과 한-몽 문화 교류를 위해 열심히 뛰는 활동을 했다. 항공비 등 경비는 대부분 사비로 충당해 왔는데, 본 기자를 만날 때마다 “이제는 밑천이 거의 바닥났다”며 웃기만 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점을 보셨는데, 점쟁이 말이 “당신 아들(=김광신)은 주머니에 구멍이 나 있어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모으기는 힘들다”고 했다던가. 심지어,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는 본 기자에게 "나는 몽골에 뼈를 묻겠다!"고 공언했다.   이제 글을 마감해야 할 때이다.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 폐지(11월 24일 토요일부터 폐쇄! 단, 몽골 전시관과 몽골 체험관은 당분간 유지)는 이미 확정됐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의 제2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영환 의원(소속=자치행정위원회, 지역구=화도-수동)이 “남양주몽골문화촌을 수도권 관광 명소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지난 11월 20일 화요일 주장했던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와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이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문화 대사 수를 증원하기로 11월 23일 금요일 합의했던들, 국내에 체류 중인 3천여 명의 몽골 국적의 한국 유학생들이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재고 요청 서명 운동에 나선다 한들, 몽골한인회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에 대한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재고 서명을 이어가고 있던들, 무슨 의미가 있으랴? 문제는, 그 누구든 안타까워는 하되, 남양주시 스스로 아니면 이 결정을 뒤집기는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어려워 보인다는 것이다. 요컨대, 본 사태의 해결은 경기도 남양주시가 스스로 나서서 몽골문화촌 마상 공연과 민속 공연 폐지 결정(11월 24일 토요일부터 폐쇄! 단, 몽골 전시관과 몽골 체험관은 당분간 유지)을 번복하는 수밖에 없다. 누가 솔로몬의 지혜(智慧)를 빌려 줄 수 있을까? 이런 해결책은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 혼자만의 동분서주로만은 결코 해결될 수 없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어제 저녁 본 기자에게 다시 몽골로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오늘 새벽 깊은 고뇌(苦惱)와 회한(悔恨)을 안은 채 총총히 한국 귀국 길에 올랐다. 이제는, 위 OBS 경인 TV 최지해 앵커의 발언대로 "향후 몽골과의 관계가 걱정"이다. 즉, 몽골 측의 대응이 어떤 식으로든 표출될 것이고, 그 폐해는 고스란히 몽골 한인 동포들의 몫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터이다. 12월이 시작되면서 몽골 현지의 엄동설한 동장군과의 기나긴 사투가 개시됐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2 [14:56]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 제2차 세미나 개최 본 연구소 제2차 세미나, , , 등의 발제 이어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26 [14:5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24일 토요일, 몽골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NAATRI=Northeast Asia Ancient Tribes Research Institute,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가 지난 10월 창설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한 제2차 세미나를 후레정보통신대 본관 몽골 UB4 세종학당 1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했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제2차 세미나 현장. 권오석 소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NAATRI)는 지난 10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몽골 현지에서 창설된 단체로서, 본 연구소의 제 2차 세미나에서는 박금은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박원규 몽골국방대학교 교수, 김윤환 몽골 현지 Culture Nomad Tour 대표 등 3명의 인사들이 발제자로 나섰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제2차 세미나 현장. 박금은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이 발제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제2차 세미나 현장. 박금은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이 발제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연구소의 제 2차 세미나는 본 연구소 회원들이 지난 11월 8일 목요일 새벽부터 11월 12일 월요일 새벽까지의 4박 5일 간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뒤 12일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제2차 세미나 현장. 박원규 몽골국방대학교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제2차 세미나 현장. 김윤환 몽골 현지 Culture Nomad Tour 대표가 발제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발대식 당일인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정오 12시, 현장에서 진행된 제1차 세미나 발제에 나선 권오석(權五碩) 소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은, 본 연구소 창설 목적을 "고대 몽골 초원을 지배했던 여러 민족들의 연구를 통해 고대 한민족과 유목 민족과의 역사적 관계를 탐구하고 조명하는 데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제2차 세미나 현장. 회원들의 역사의 흔적 탐구 자세가 자못 진지해 보인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창설 회원들은 내년 2월에는 몽골의 설날 차간사르를 전후해 역시 러시아 이르쿠츠크로 탐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또한, 향후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와 토론을 수시로 이어가게 되며, 몽골 전역은 물론 인접국 러시아-중국을 아우르는 동북 아시아에 남아 있는 고대 민족의 흔적과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를 찾아 역사 탐방에도 지속적으로 나서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26 [14:5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제14대 몽골한인회장에 당선돼 3선 성공   "혁신을 통한 성장과 섬김"을 기치로 내세운 기호 1번 국중열 후보, 제12대-제13대 회장에 이어 제14대 회장에 당선돼 몽골 한인회 최초 3선 고지 등극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26 [10:4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24일 토요일, 몽골한인회 정관 제4장 19조 1항 및 제 5장 29조에 의거한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의 제14대 몽골한인회 회장 선거가, 기호 1번 국중열 후보(현직 몽골한인회장)와 기호 2번 이석제 후보(전 제11대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진행됐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결론적으로, 경품 행사 진행을 본 선거 현장에 활용한 제14대 몽골 한인회 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은 참으로 신선한 것으로서, 투표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겠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기호 1번 국중열 후보 내외(부인 권명자 여사)가 조승호 몽골한인회 수석 부회장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기호 2번 이석제 후보 내외(부인 김순례 여사)가 첫째딸 이민주 양 내외와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시간에 걸쳐 진행된 투표가 마감되자, 선거관리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 그리고 두 후보 측 참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소 현장에서 개표가 곧바로 진행됐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표 결과, 선거일 현장 투표 총 442표 중, 기호 1번 국중열 후보(현직 몽골한인회장)가 286표(64.7퍼센트) 획득, 기호 2번 이석제 후보(전 제11대 몽골한인회 사무총장)가 155표(35.1퍼센트) 획득, 무효표 1표(0.2퍼센트)로 집계돼, 기호 1번 국중열 후보(현직 회장)가 기호 2번 이석제 후보를 131표 차로 따돌리고 제14대 몽골한인회장에 당선됐다. 최종 개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최종 개표 결과  ▲총 442표(100퍼센트)  기호 1번 국중열 후보 286표(64.7퍼센트), 기호 2번 이석제 후보 155표(35.1퍼센트), 무효 1표(0.2퍼센트)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호 1번 국중열 제14대 몽골한인회장 당선인 약력 ▲군산중앙고등학교 졸업(1982) ▲전주대학교 도서관학과 졸업(1990) ▲한신생명보험(주) 입사(1990) ▲대신상사 대표(1998-2007) ▲제4대 몽골 고비골프회 회장 ▲제10대 전 몽골한인회 운영위원(2011~2012)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전 수석 부회장  ▲제12대 몽골한인회장 (2015~2016) ▲현재 뉴에너지스타 대표(2008~현재) ▲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2017~현재) ▲현재 제13대 몽골한인회장(2017~현재) ▲현재 제14대 몽골한인회장 당선돼 3선 고지 등극(2018. 11. 24) 한편, 본 현장에서는 제14대 몽골한인회 감사 선거도 실시됐다. 요컨대, 출마자 2명에 대한 찬반(贊反) 투표가 진행됐는데, 본 찬반 투표를 통해,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74.9퍼센트 찬성 획득)와 황성민 몽골 KCBN-TV 대표(50.9퍼센트 찬성 획득)가 각각 감사에 당선됐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Cultural Envoy of Mongolia Mr. Kim Kwang-Shin=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 ноён Ким Кванг Шин)가 투표 참관에 나서 몽골 한인 동포들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8/11/26 [10:40] 최종편집: ⓒ GW Biz News
288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댓글:  조회:248  추천:0  2018-11-1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기호 1번 국중열 후보의 굳건한 수성이냐? 기호 2번 이석제 후보의 새로운 등극이냐? 몽골 한인 사회 선거 앞두고 정중동(靜中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12 [21: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의 제14대 몽골한인회 회장 선거가, 몽골한인회 정관 제4장 19조 1항 및 제 5장 29조에 의거해,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4대 몽골한인회 회장 선거는, 이미 출사표를 던진 기호 1번 국중열 후보(=현직 몽골한인회장)와 기호 2번 이석제 후보(=전 제11대 몽골한인회 사무총장) 간의 단판 승부로 펼쳐지며, 투표는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장 7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8/11/12 [21:3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 러시아 바이칼 호수와 울란우데 세종학당  방문 완료하고 몽골 울란바토르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11 [18:34]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 현지에서 지난 10월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NAATRI=Northeast Asia Ancient Tribes Research Institute,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회원들이 지난 11월 8일 목요일 새벽부터 11월 12일 월요일 새벽까지의 4박 5일 간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에 나섰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러시아 울란우데 시내를 배경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러시아 울란우데의 명물로 알려진 레닌 두상(頭像)을 배경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울란우데(Улан-Удэ=Ulan-Ude) : 러시아 부랴트 공화국의 수도이다. 인구는 약 38만 6,700명이고, 3개의 행정 구역인 소베츠키 구, 젤레즈노도로즈니 구와 옥탸브리스키 구가 있다. 부랴트 국립 대학교, 동시베리아 기술 대학교, 동시베리아 문화 예술 대학교 등의 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1666년에 코사크 부대가 우데 강 하류에 건설한 요새에 유래되었다. 당시 이름은 베르흐네우딘스크로, 지금의 명칭은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울란우데로 개칭되었다. 울란우데의 의미는 "붉은 우데 강(江)"이다. 러시아 혁명 뒤에는 반혁명군, 그 다음에는 시베리아 출병에 의해 일본군이 이 도시를 점령했고, 1920년에는 소련이 세운 극동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지만, 1922년에 소련이 다시 지배했다. 1923년에는 부랴트-몽골 소비에트 사회주의 자치공화국의 수도가 되었고, 지금까지 부랴트 공화국의 중심지이다. 스텝 기후이며 여름은 짧지만 비교적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평균 기온은 20℃까지 된다. 겨울은 혹한으로 평균 기온은 영하 20도를 밑돈다. 강수량은 적다. 시베리아 철도가 지나며 울란바토르를 거쳐 베이징에 이르는 몽골 횡단 철도와의 분기점으로서 중요하다. 이곳은 소련 시절 항공 산업의 중심지였다. 소련이 해체된 현재는 독자적으로 Mi-8 등을 개발, 생산, 수출하고 있어서 러시아 항공 산업을 담당하는 큰 기둥이 되고 있다. 2011년에는 당시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울란우데에 위치한 전투기 제작 공장인 아비아 자보드를 방문한 바 있다. 우리나라와는 경기도 안양시, 강원도 영월군과 자매 결연 협정이, 몽골과는 수도 울란바토르, 에르데네트, 다르한 등과 자매 결연 협정이 체결돼 있다. 몽골 현지에서 각자 현업에 바쁜 회원들이기는 하나,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본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은, 지난 2012년부터 몽골 정부가 공휴일로 지정해 해마다 시행해 오고 있는 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을 기리는 올해의 기념 연휴가, 몽골 현지에서 탄신 856돌 당일인 11월 8일 목요일(그레고리 력을 기준으로 하면 해마다 날짜가 달라지는데, 참고로 내년 2019년에는 11월 27일 수요일이다.)부터 11일 일요일까지 모두 나흘 동안 이어짐을 감안해, 그야말로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그야말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러시아 바이칼 호수를 배경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이칼 호수(러시아어 Озеро Байкал, 부랴트어 Байгал далай) : 러시아의 시베리아 남쪽에 있는 호수로서, 북서쪽의 이르쿠츠크 주와 남동쪽의 부랴트 공화국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남쪽에는 몽골 후브스굴 호수가 있으며 현지인들은 두 호수를 자매 호수라고 부른다.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이며, 이름은 타타르어로 "풍요로운 호수"라는 뜻의 바이쿨에서 왔다. 약 2천5백만~3천만년 전에 형성된 지구에서 가장 오래 되고, 가장 큰 담수호(淡水湖)이다. 외형을 보게 되면, 길이 636 km, 폭 20~80 km, 면적 31,494 km², 깊이 1637 m로서,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민물 호수이며,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다. 호수의 바닥은 해수면보다 1,285 m 아래로, 내륙에서는 가장 낮다. 또 투명도가 뛰어난 호수(약 40m)로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부피는 23,000 km³로, 북아메리카의 오대호를 모두 합한 크기이며, 지구상의 민물의 20%에 해당하는 양이다. 바이칼 호수 서쪽에는 이르쿠츠크를 중심으로 한 공업 지대와 이르쿠츠크 탄전이 있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백두산이 한민족의 성지라면 바이칼 호수는 한민족의 시원으로 간주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러시아 바이칼 호수로 이르는 길에 자리잡은 한적한 시골 마을 정경은 왠지 그리 낯설지가 않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권오석(權五碩) 소장과 탐사단 일행은, 러시아 울란우데 부랴트 민속박물관을 둘러 보고 부랴트 민족의 생활상을 체감하는 동시에, 러시아 울란우데 한인 동포들과 조우해 그들을 주축으로 하는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울란우데 지부 창설 합의 도출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몽골 현지에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은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강의실에서 정오 12시부터 열린 바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권오석(權五碩) 소장이 발제에 나섰다. (2018. 10. 20).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발대식 당일, 현장에서 발제에 나선 권오석(權五碩) 소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은, 본 연구소 창설 목적을 "고대 몽골 초원을 지배했던 여러 민족들의 연구를 통해 고대 한민족과 유목 민족과의 역사적 관계를 탐구하고 조명하는 데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창설 회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2018. 10. 20).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발대식 당일,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은 당일 오후 2시에 몽골국립민속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박물관을 관람하며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에 대한 의지를 새삼스레 다지기도 했다.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이 관람 차 몽골국립민속박물관에 들렀다. (2018. 10. 20).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17명)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몽골 UB4세종학당장) ▲자문위원 체. 아브다이(Ch. Avdai) 후레정보통신대 부총장(전 몽골국립과기대 총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김경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김영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몽골 토요한글학교 교장) ▲송우영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안정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권명성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사회교육원 강사 ▲최용기(崔溶奇) 몽골민족대(MNU)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박금은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전순철 몽골 UB4 세종학당 운영요원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박정자 UB 제7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강일석 우리안과병원 원장 ▲박형성 몽골한인회(KAIM) 사무국장 ▲강외산 몽골인문대(UHM) 교수 아울러,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과 탐사단 일행은 러시아 울란우데에 들른 김에, 11월 9일 금요일, 러시아 울란우데에 위치한 부랴트국립대학교 부설 울란우데 세종학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세종 학당"을 표방한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과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과의 상호 협력을 논의했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울란우데 세종학당 방문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1월 1일 목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가운데)과 박금은 몽골 UB4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오른쪽, 세종학당재단 파견)이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 방문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오른쪽)이 치데노바 다리마 산다노브나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 운영 요원 겸 한국어 교원(맨왼쪽, Ms. Tsidenova Darima Sandanovna=Цыденова Дарима Сандановна, Korean language Teacher and Operating Agent at Ulan-Ude KSI, Russia)과 조우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이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발언에 분주하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창설 후 첫 번째로 실시된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에 나선 탐사단은 울란우데 탐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11월 12일 월요일 새벽 몽골 울란바토르로 복귀한다. 아울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17명의 창설 회원들은 내년 2월에는 몽골의 설날 차간사르를 전후해 역시 러시아 이르쿠츠크로 탐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또한, 향후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와 토론을 수시로 이어가게 되며, 몽골 전역은 물론 인접국 러시아-중국을 아우르는 동북 아시아에 남아 있는 고대 민족의 흔적과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를 찾아 역사 탐방에도 지속적으로 나서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11 [18:3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현장]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11월 3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에투겐(Etugen)대학교 제2 본관 3층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펼쳐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4 [00:2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3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의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가, 몽골민족대학교(MNU=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에투겐(Etugen)대학교 제2 본관 3층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됐다.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는 대학생 여자 배구 종목 경기(오전 09시부터 개시)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개회식 =>내외 귀빈 소개=>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축사=>교수단 친선 남녀 혼성 배구 종목 경기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대학생 남자 농구 종목 경기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대학생 남녀 혼성 단체 줄넘기 종목 경기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시상식=>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올해 본 행사의 주관 기관으로 나선 몽골민족대학교(MNU)의 엘. 뭉흐바트(L. Munkhbat) 이사장(오른쪽)과 행사 진행을 맡은 박달님 몽골민족대학교 교수(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부인 안미화 여사)와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교수(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황성민 몽골 KCBN-TV 대표(왼쪽)가 현장 취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 국제UB대학교(IUBU)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민족대학교(MNU)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대회 개최의 뿌리는 지난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이태로)이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의 로열 카운티(Royal County) 312동에 위치했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관저에서 저녁 6시부터 주최한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 자리였다. ▲지난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이태로) 주최로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의 로열 카운티(Royal County) 312동에 위치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관저에서 개최됐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에 참석했던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들이 이태로 당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운데)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시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및 몽골 국적의 13명의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들은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 한류 붐이 상승세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중시하고, 몽골 내에서의 지속적인 한류 붐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 강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으며, 아울러, 각 몽골 현지 대학 한국학과 학과장 연석 회의 정례화와 한국학과 재학생들 간의 체육 대회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도출한 바 있다. 이에, 당시 제10대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체육대회의 적극 지원을 언약한 바 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정재남) 주최의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개최의 토대는 그렇게 마련됐으며, 그로부터 1년 뒤 2014년 11월에 제1회, 2015년 11월에 제2회, 2016년 11월에 제3회, 2017년 11월에 제4회, 그리고 올해 2018년 11월에는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의 개최가 이뤄졌다.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경기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본 대회를 계기로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들의 한국어 교육 강화 과업에 더욱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아울러 몽골 현지의 각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학 지식이 나날이 더욱 향상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4 [00:22]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85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개최 댓글:  조회:179  추천:0  2018-11-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2018년 11월 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4 [00:1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3일 토요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가, 오전 9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됐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 (Photo=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 날 개최된 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Photo=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에 참가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에게는,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최배술)와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에서 마련해 내놓은 푸짐한 점심이 무료로 제공됐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 (Photo=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한인회는 본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행사를 해마다 6월에 개최해 왔으나, 지난해 2017년에는 7월에 치러진 몽골 대통령 선거 분위기(=>단체집회금지)로 인해, 본 체육대회 행사를 9월 2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훈누 캠프에서 가을 야유회로 변경하여 치른 바 있으며, 올해 2018년에는 몽골한인회가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를 지난 7월 3일 화요일부터 6일 금요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하는 바람에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도 부득이 11월로 미뤄 개최하게 됐다. 한편, 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가 열린 11월 3일 토요일에는 날씨가 다소 쌀쌀했으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치러지는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열기 때문인지 몽골 한인 동포들의 참여율이 예년 같지 않았으나, 본 대회에 참석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대다수가 자리를 뜨지 않고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4 [00:1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국립국어원-세종학당재단, 2018 UB4 세종학당 현장 평가 작업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한국어 강의는 물론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 한 기치로 향후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1 [23:59]     【UB(Mongolia)=GW Biz News】 11월 1일 목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운영 중인 UB(=울란바토르)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에 대한 2018년 현장 평가 작업이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주관으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캠퍼스 제3 본관에 위치한 UB4 세종학당 강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차분하게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온 국립국어원-세종학당재단 관계자들(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은, 본 2018년 현장 평가에서, 자체 작성한 현장 평가 자료집과 UB4 세종학당 관련 현안 위주의 학당장 설문지를 제출했다.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1월 1일 목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 한국어 강의는, 대한민국 국어기본법에 따라, 국어를 모어(母語)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공인 한국어교원)들이 진행한다.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국어) 정교사 자격증(교육부)' 과는 별개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박금은 UB4 세종학당 한국어교원(가운데, 세종학당재단 파견)이 몽골 국적의 동료 한국어교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캠퍼스 담장에 UB4 세종학당 홍보 펼침막이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캠퍼스 담장에 UB4 세종학당 홍보 펼침막이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을 역임한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MNU) 교수(오른쪽)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를 방문해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왼쪽,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겸 행정처장 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UB4 세종학당을 운영 중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대한민국의 특정 종교 관계자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 세워진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거행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의 몽골 현지에서의 4번째 세종학당 개원식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왼쪽)과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10월 28일 일요일 오후,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겸 행정처장 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소장)이 국내 TV 언론사 화면을 통해 국내 안방과 지구촌 한민족 안방에 등장했다. 국내 TV 언론사의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프로그램에 등장한 권오석(權五碩) UB4 세종학당장은, “UB4 세종학당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에 생긴 지는 올해로 5년째 (지난 2013년 설립)”라고 전제하고, “현재 10명의 한국어교원이 10개 반의 200여명의 몽골 수강생을 가르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건 본 몽골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은 향후 한국 문화 전파 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세종학당!”을 표방한 몽골 후레대학교 UB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문화 전파 몽골 투어는 몽골 후레대학교의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의 주도면밀한 분석과 검토를 통해 지난 6월 16일 토요일부터 지난 6월 21일 목요일까지 전격적으로 실행된 바 있다. 아울러, 본 투어는 몽골의 셀렝게(Selenge), 오르혼(Orkhon), 후브스굴(Huvsgul), 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우리나라 도 단위)의 수흐바타르(Sukhbaatar), 에르데네트(Erdenet), 무룬(Murun), 볼간(Bulgan) 등 4개 도시를 돌며 진행됐으며, 몽골 UB4세종학당 학당장-한국어 교원-수강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단-재학생들, 사물놀이 공연 담당 김현주 몽골 UB2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한식 맛보기 행사 담당 김영옥 토요한글학교 교장과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태권도 공연 담당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취재 담당 강외산 몽골인문대 교수 등 50여명의 한몽골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바 있다. ▲몽골 후레대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현장. (몽골 오르혼 아이마그 에르데네트시, 2018. 06. 1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현장. 몽골 오르혼 아이마그 에르데네트시 아마르 광장에서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태권도 공인 8단, 1급 국제사범, 1급 국제심판)가 대리석 격파에 나섰다. (2018. 06. 1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현장. 몽골 후브스굴 아이마그 무룬시 칭군자브 광장에서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오른쪽,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겸 행정처장 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2018. 06. 18).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현지에는 2명의 권오석이 존재한다. 흔히들 후레정보통신대 권오석 교수와 울란바토르 제23번중학교 권오석 선생으로 구분하는데, 몽골 한인 동포들은 그래도 헷갈리는 모양이다. 그런 경우에는 한자로 구분하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끝 자 석 자가 둘 다 "클 석 자"이긴 하나 후레정보통신대는 권오석(權五碩)이요, 울란바토르 제23번중학교는 권오석(權五奭)이다.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 한 기치로 향후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1 [23:5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에서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 발대식 열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 발대식 후 몽골국립민속박물관 관람하며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에 대한 의지 새삼스레 다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22 [01:47]     【UB(Mongolia)=GW Biz News】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몽골 현지에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강의실에서 정오 12시부터 열렸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권오석(權五碩) 소장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발대식 현장에서 발제에 나선 권오석(權五碩) 소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은, 본 연구소 창설 목적을 "고대 몽골 초원을 지배했던 여러 민족들의 연구를 통해 고대 한민족과 유목 민족과의 역사적 관계를 탐구하고 조명하는 데 두고 있다"고 밝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마침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 위치한 몽골 토요한글학교 행사 참석 차 캠퍼스를 방문했던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발대식 현장에 깜짝 축하 인사 차 잠시 들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창설 회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은 오후 2시에 몽골국립민속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박물관을 관람하며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에 대한 의지를 새삼스레 다졌다. ▲몽골국립박물관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이 관람 차 몽골국립민속박물관에 들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창설 회원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몽골국립민속박물관 앞 돌비석 옆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17명)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몽골 UB4세종학당장) ▲자문위원 체. 아브다이(Ch. Avdai) 후레정보통신대 부총장(전 몽골국립과기대 총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김경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김영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몽골 토요한글학교 교장) ▲송우영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안정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권명성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사회교육원 강사 ▲최용기(崔溶奇) 몽골민족대(MNU)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박금은 몽골 UB4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전순철 몽골 UB4세종학당 운영요원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박정자 UB 제7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강일석 우리안과병원 원장 ▲박형성 몽골한인회(KAIM) 사무국장 ▲강외산 몽골인문대(UHM) 교수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17명의 창설 회원들은 향후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와 토론을 수시로 이어가게 되며, 몽골 전역은 물론 인접국 러시아-중국을 아우르는 동북 아시아에 남아 있는 고대 민족의 흔적과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를 찾아 역사 탐방에도 나서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22 [01:47] 최종편집: ⓒ GW Biz News
282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첫모임 가져 댓글:  조회:261  추천:0  2018-10-1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첫모임 가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10월 16일 화요일,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7 [02:27]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0월 16일 화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이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됐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총연합의 집행부 첫모임은, 한글날이던 지난 10월 9일 화요일,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각 지역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됐던 몽골총연합 발대식 이후 처음 열린 모임이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듣자 하니,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이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기관이냐? 아니냐?"가 쟁점인 모양이다. 하여, 소관 기관이 맞다는 사실을 아예 문서 기록으로 올려 둔다. 그런데 부정부패 척결(剔抉)해서 공익(公益) 하자는데 소관 기관이면 어떠 하며, 아니면 어떠 한가? 묻노니, 관(官)이 뒤에서 밀어 주면 부정 부패 척결이 가능하고, 민간 홀로 나서면 부정 부패 척결이 불가능한가? 참으로 고루한 사고(思考)의 한심한 작태(作態)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에서는 이연상 회장이 직접 나서서 발대식 현장에서 생략됐던 일부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임원단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한 사람, 한 사람씩 나누어 완료하고 향후 활동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했다. 만찬을 겸해 진행된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한편, 이에 앞선 발대식 하루 뒤인 지난 10월 10일 수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임원단은,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임원단과 함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층 다목적 홀로 이동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진행한 한몽골 관계 관련 특강을 저녁 6시 30분부터 청취하고, 한몽골 관계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임원단과,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본 한몽골 관계 관련 특강은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회장의 특별 요청으로 성사됐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을 중심으로 향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이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임원진=>▲회장 이연상 ▲고문 : 김수남-김명기-안흥조-이이재 ▲부회장 : 박호영-정원식-조남철-한규봉 ▲상임위원 : 윤준-윤희수-임관수-임형규-전춘홍-한정탁 ▲자문위원 : 김정래-남기영-박춘배 ▲법률자문위윈 임태수 ▲대변인 하진교 ▲대외협력위원 이성욱 ▲교육문화위원 : 정우진-정철호 ▲청년위원 김영한 ▲홍보위원 강의현(=강외산) ▲몽골여성총연합 회장 김경옥 ▲몽골기독교총연합 회장 소순오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 최도길-몽골 UB 날라이흐구(區)연합 회장 전만희-몽골 UB 바얀주르흐구(區)연합 회장 서홍구-몽골 UB 바양골구(區)연합 회장 박형성-몽골 UB 송기노하이르한구(區)연합 회장 김용복-몽골 UB 수흐바타르구(區)연합 회장 박선우-몽골 UB 칭겔테이구(區)연합 회장 윤대수-몽골 UB 한올구(區)연합 조성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연혁 ▲2011. 09. 05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발기인 대회 ▲2011. 10. 21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창립 총회 ▲2012. 04. 25 비영리 단체 법인 부패 방지 국민 운동 대전 연합 등록 ▲2012. 09. 05 최고 상임이사회 ▲2013. 04. 27 대전광역시 동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6. 21 울릉군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3. 14 대전광역시 교육 연수원과 반부패 청렴 교육 협력 협약식 ▲2013. 09. 1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1. 03 부패 방지 아카데미 원장 취임 ▲2013. 11. 06 비영리단체 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명칭 변경 ▲2013. 11. 20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산악단합 대회 ▲2013. 11. 30 충남 아산시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0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12 전국회장 대표-본부장 상견례 및 세종시 총연합 회장 취임식 ▲2014. 02. 24 원덕호 상임 대표, MBC 시사 광장 패널 출연 ▲2014. 04. 11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설립 ▲2014. 05. 16 부패 방지 학회 회장 취임 ▲2014. 06. 20 부패 방지 교수 협의회 회장 취임 ▲2014. 09. 24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창립 ▲2014. 10. 24 부패 방지 국방 위원장 취임 ▲2014. 10. 26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경주 1박 2일 연수 ▲2014. 11. 17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전라북도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4 부패 방지 국민 운동 경남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9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 발대식 ▲2014. 12. 11 원덕호 상임 대표, KBS 생생뉴스 인터뷰 ▲2014. 12. 15 부패 방지 서울 총연합 발대식 ▲2014. 12. 20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산악회 창립 및 산악 대회 ▲2015. 01. 29 부패 방지 경남 창원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진해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창녕군 연합 발대식 ▲2015. 02. 26 경남 창녕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2. 26 경남 창녕경찰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4. 24 부패 방지 장애인 위원회 현판식 ▲2015. 04. 29 부패 방지 인천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5. 05. 11 부패 방지 경남 창원 지역 연합 발대식 ▲2015. 05. 19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음악회 ▲2015. 05. 30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충남 총연합 발대식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 및 위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국회의원 회관)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으로 박승한 선임 ▲2015. 07. 19 시민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09. 06 정무남 보건대학교 총장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5. 10. 13 사무처장 회의 ▲2015. 10. 20 부산광역시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10. 20 부산광역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0. 22 부패 방지 국민 운동부산 총연합 발대식 ▲2015. 11. 09 대표자 회의 ▲2015. 11. 1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탁 대토론회 ▲2015. 12. 09 UN 세계 부패 방지 의 날 행사 ▲2015. 12. 13 경남 총연합 하동 연합 창립 ▲2015. 12. 20 전국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2. 30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1. 29 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2. 01 대전광역시 서구청 청렴 공무원 교육 ▲2016. 03. 22 김영종 서울시 종로구청장에게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09 대전광역시 서구청(청장 장종태)과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5. 16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17 김태영 농업기술원 원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21 대구광역시 총연합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6. 06. 21 한국해양환경보호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6. 22 대전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6. 07. 01 지방자치 TV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6 신투어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7 대전 네트워크 출범식 ▲2016. 07. 07 충남 총연합 태안군 연합 발대식 ▲2016. 07. 20 단국대학교지방자치 교육 연구센터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27 오성환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6. 07. 2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및 대의원 워크숍 ▲2016. 08. 10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9. 2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6. 11. 17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8. 07. 0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회장 임명식(몽골 울란바토르) ▲2018. 10. 0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발대식(몽골 울란바토르)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7 [02:2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 오는10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을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6 [13:32]     【UB(Mongolia)=GW Biz News】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자로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이 선정됐다고, 지난 10월 14일 일요일,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맨오른쪽),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단법인 외솔회(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6-1, 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국어 학자이자 애국 지사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 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말글 연구와 나라 사랑 운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한글 문화 단체이다. 지난 1970년에 설립되어, 1971년 1월 23일부터 대한민국 외솔회 기관지 ‘나라사랑’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집현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외솔 최현배(崔鉉培) 선생(1894. 10. 19 ~ 1970. 03. 2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대한민국의 국어학자 겸 한글 학자 겸 교육자.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외솔. ▲1894년 10월 19일 경남 울산군(현재 울산광역시) 하상면 동리 출생. ▲1910년 경성고등보통학교 입학=>1915년 졸업. ▲1910년~1913년=>주시경 스승의 조선어 강습원에서 한글과 말본을 배움. ▲1919년 일본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문과 제1부 졸업. ▲1920년 경남 사립 동래고등보통학교 교원. ▲1925년 일본 교토대 문학부 수료. ▲1926년~1938년=>연희전문학교 교수 및 이화여전 교수=>그 후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3년 간 실직. ▲1941년~1942년=>연희전문학교 복직(도서관). ▲1942년 조선어 학회 수난으로 옥고. ▲1945년 조선어 학회 상무이사. ▲1945년~1948년=>미군정청 문교부 편수국장. ▲1949년 한글 전용 추진회 회장 겸 한글학회 이사장. ▲1954년 학술원 회원 겸 연희대학교 문과대학장. ▲1955년 연희대학교 부총장. ▲1956년~1968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부회장 겸 대표이사. ▲1962년 건국공로훈장 받음. ▲1962년 한글 기계화 연구소 소장. ▲1964년~1966년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 ▲1969년 제2회 5.16민족상 받음. ▲1968년~1970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1970년 국민회 이사 취임=>3월 23일 별세. ▲1949년 6월 12일 일요일에 찍힌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의 기념 사진 속에 55세 때의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의 모습이 보인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학술(=문화) 부문 수상자인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언어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어 문법론과 문법사를 연구한 학자로서, 논문 160여 편과 저서 20여 권을 낸 바 있다. 아울러, 국어교과서 편찬-남북 언어학자 교류-남북 공동 사전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국립국어원장과 한글학회 회장을 맡아 언어 정책을 수립하고 우리 말과 글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 학술 대회 개막식 현장에 섰다. (2018. 08. 04, 토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국립국어원장 재직 시절이던, 지난 2010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글학회가 주관해 열린 제14회 국외 한국어 교원 연수회에서, 역시 본 연수회에 몽골 주재 한국어 교원으로 참가 중이던 본 기자가 제기한 몽골어의 한글 표기 문제에 대해 몽골의 한국어 교육 상황을 묻고 특별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아울러, 한글학회 회장 취임 이후에는, 본 기자가 활동 중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 학술 대회에도 자리를 같이 해 지구촌 한국어 교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준 바 있다. 외유내강의 전형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이,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포럼 참가 차 고국을 방문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를 면담하고 격려했다. (2016. 07. 26,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측면에서, 한글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본 기자는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의 대한민국 외솔상 수상이 참으로 유쾌하고 반갑다. 향후, 한글학회 무궁한 발전과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기회가 된 김에,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지난 2007년 외솔회의 외솔상 수상자 선정에서는 국내 어느 언론사의 "수상자 선정 유감 논평"이 있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의 어느 국내 언론사의 본 논평의 골자는 “(외솔회는)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국어학자이며, 애국선현인 최현배 선생을 올바로 기리려면 이런 논란이 일지 않도록 객관적인 시상을 해야 한다”와 “그 동안 외솔회는 모범적인 학술단체로서 자리매김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 평가에 누가 되지 않는 외솔상 시상이 되도록 더욱 고민하는 자세를 주문한다”였다.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의 학덕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과 글(우리 말과 글이라고 했다) 연구와 문화 발전에 공헌했거나 나라사랑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회가 귀 기울여야 할 대목이다. 작금의 시대는 세상은 넓고 상 받을 만한 사람은 참으로 많은 시대 아닌가.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의 학덕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과 글(우리 말과 글이라고 했다) 연구와 문화 발전에 공헌했거나 나라 사랑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임을 새삼스레 기록해 둔다. 더군다나, 올해 2018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한글)을 반포한 지 572돌, 즉위 6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 아니던가?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대한민국 제40회 실천 부문 외솔상 수상자로는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가 선정됐다. 이건범 대표는 오랫동안 영어와 로마자-한자 남용을 줄이고 어려운 공공언어를 순화하는 운동을 벌여온 바 있다. 그는 국어기본법에 명시된 공문서 한글 전용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을 이끌어내고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를 막았으며, 단행본 '언어는 인권이다', '한자 신기루'와 시민 강좌를 통해 한글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주관하는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은, 오는10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6 [13:32]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80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댓글:  조회:247  추천:0  2018-10-1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Terelj) 가을 산행에 교수단과 함께 한 뒤 울란바토르 한국 식당 샬롬에서 만찬 주재하며 교수단 격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23:32]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3일 토요일,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정순훈 총장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Terelj)에서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을 실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테렐지(Terelj) 산행에 나선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 재직 중인 한-몽골 국적의 교수단은 모처럼 대학 캠퍼스를 벗어나 2018년 몽골 현지의 가을 분위기를 만끽했다. 오후 시각 산행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단은 이어 울란바토르 시내로 이동해, 오후 5시 30분부터 한국 식당 샬롬(Shalom)에서 정순훈 총장이 베푼 만찬을 함께 즐기며 향후 분발을 다짐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이 만찬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의 건배사는 “토그토요(=Тогтооё=Togtooyo)!”였다. 이럴 경우에는 잔을 완전히 비워야 한다. 왼쪽에 권오석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안장교 교학처장 내외(부인 김경호 기술한국어학과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23:3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개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종학당재단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전파를 향한 향후 활약 한층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23:01]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2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이, 오전 11시부터, 교내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지난 9월부터 개시된 2018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에 들어간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한국어 교원들은, 오는 11월 18일로 예정돼 있는 몽골 현지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실시를 앞두고 막바지 강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정순훈 후레정보통신대 총장이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찬 프로그램 진행으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전파를 향한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23:0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상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한-몽, 몽-한 동시통역사와 문학 번역가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 작업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2 [12:24]     【UB(Mongolia)=GW Biz News】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수여하는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10월 10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국제UB대학교 본관 5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전수식으로 거행됐으며, 본 전수식을 위해 대한민국 외솔회를 대신해 서울에서 몽골로 날아 온 최기호 전 외솔회 회장 겸 전 국제UB대 총장(현재 세종대왕 나신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상임대표)이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게 외솔회 한국어 교육자 상 상장을 전수했다.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왼쪽)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최기호 전 외솔회 회장 겸 전 국제UB대 총장(오른쪽, 현재 세종대왕 나신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상임대표)이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게 외솔회 한국어 교육자 상 상장을 전수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단법인 외솔회(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6-1, 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국어 학자이자 애국 지사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 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말글 연구와 나라 사랑 운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한글 문화 단체이다. 지난 1970년에 설립되어, 1971년 1월 23일부터 대한민국 외솔회 기관지 ‘나라사랑’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집현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외솔 최현배(崔鉉培) 선생(1894. 10. 19 ~ 1970. 03. 2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대한민국의 국어학자 겸 한글 학자 겸 교육자.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외솔. ▲1894년 10월 19일 경남 울산군(현재 울산광역시) 하상면 동리 출생. ▲1910년 경성고등보통학교 입학=>1915년 졸업. ▲1910년~1913년=>주시경 스승의 조선어 강습원에서 한글과 말본을 배움. ▲1919년 일본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문과 제1부 졸업. ▲1920년 경남 사립 동래고등보통학교 교원. ▲1925년 일본 교토대 문학부 수료. ▲1926년~1938년=>연희전문학교 교수 및 이화여전 교수=>그 후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3년 간 실직. ▲1941년~1942년=>연희전문학교 복직(도서관). ▲1942년 조선어 학회 수난으로 옥고. ▲1945년 조선어 학회 상무이사. ▲1945년~1948년=>미군정청 문교부 편수국장. ▲1949년 한글 전용 추진회 회장 겸 한글학회 이사장. ▲1954년 학술원 회원 겸 연희대학교 문과대학장. ▲1955년 연희대학교 부총장. ▲1956년~1968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부회장 겸 대표이사. ▲1962년 건국공로훈장 받음. ▲1962년 한글 기계화 연구소 소장. ▲1964년~1966년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 ▲1969년 제2회 5.16민족상 받음. ▲1968년~1970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1970년 국민회 이사 취임=>3월 23일 별세. ▲1949년 6월 12일 일요일에 찍힌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의 기념 사진 속에 55세 때의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의 모습이 보인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 대한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여 이유를 "몽골 현지에서의 한국어 교육 헌신-몽골 사회에서의 외솔 최현배 선생 정신 실천-존경 받는 교육자 표본 구현" 등의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히 밝혔다.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전수식 직후 수상 소감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는 지난 2000년 국립국제교육원(NIIED=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당시에는 국제교육진흥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서울 유학 길에 올랐던 재원으로서, 경희대학교에서 6개월의 어학 연수 과정을 마치고, 2001년 3월에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에 입학하여 지난 2005년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몽골로 귀국해, 모교인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재직하며 지금까지 몽골 현지로의 한국어 보급과 발전에 전력해 왔다.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Д. Эрдэнэсvрэн)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은행의 지원으로 국내 한국어 전문가와 해외 현지 교수들이 참여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펴 낸 '몽골인을 위한 종합 한국어'(총 6권)의 몽골어판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대한민국 국민은행의 지원으로 국내 한국어 전문가와 해외 현지 교수들이 참여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펴 낸 '몽골인을 위한 종합 한국어'(총 6권)의 몽골어판 공동 저자이기도 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는,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한-몽, 몽-한 동시통역사와 문학 번역가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 작업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바 있다. 부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의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상을 계기로, 몽골 현지의 한국학 발전 및 한-몽골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2 [12:2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몽골 강외산 교수,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돼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과 명함 직접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0 [03:45]     【UB(Mongolia)=GW Biz News】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된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에서,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취임과 신임 집행부 임원에대한 임명장 수여를 겸해, 진행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현장에는,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 임원진,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 그리고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각 지역 연합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 했으며,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과 명함을 직접 수여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왼쪽)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오른쪽)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을 직접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는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명함이 같이 전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서울에서 날아 온 원덕호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오른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는 향후 몽골총연합의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구촌에 타전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0 [03:4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몽골총연합 발대식 개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0 [03:31]     【UB(Mongolia)=GW Biz News】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의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원덕호 상임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취임과 신임 집행부 임원에대한 임명장 수여를 겸해, 진행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현장에는,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 임원진,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 그리고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각 지역 연합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역사를 집약한 동영상이 현장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오른쪽)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이 발대식 현장에서 조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이 발대식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운데),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왼쪽, 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전국중앙감찰위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왼쪽부터)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최도길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몽골 선진 그랜드 호텔 대표)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인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고문에 선임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윤정자 전국중앙여성회장과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가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고문에 선임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부회장에 선임된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이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와 만난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해외 총연합 회장 선임은 필리핀에 이어 몽골이 두 번째이나, 해외 총연합 발대식은 사상 최초라고 귀띔했다.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아시아총연합 회장을 겸하게 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오른쪽)과 김경옥 몽골여성총연합 신임 회장(왼쪽)이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펼쳐질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향후 활동에 몽골 한인 동포들의 협력과 성원을 바라마지 않는다"고 밝혔다. 향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이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임원진=>▲회장 이연상 ▲고문 : 김수남-김명기-안흥조-이이재 ▲부회장 : 박호영-정원식-조남철-한규봉 ▲상임위원 : 윤준-윤희수-임관수-임형규-전춘홍-한정탁 ▲자문위원 : 김정래-남기영-박춘배 ▲법률자문위윈 임태수 ▲대변인 하진교 ▲대외협력위원 이성욱 ▲교육문화위원 : 정우진-정철호 ▲청년위원 김영한 ▲홍보위원 강의현(=강외산) ▲몽골여성총연합 회장 김경옥 ▲몽골기독교총연합 회장 소순오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 최도길-몽골 UB 날라이흐구(區)연합 회장 전만희-몽골 UB 바얀주르흐구(區)연합 회장 서홍구-몽골 UB 바양골구(區)연합 회장 박형성-몽골 UB 송기노하이르한구(區)연합 회장 김용복-몽골 UB 수흐바타르구(區)연합 회장 박선우-몽골 UB 칭겔테이구(區)연합 회장 윤대수-몽골 UB 한올구(區)연합 조성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연혁 ▲2011. 09. 05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발기인 대회 ▲2011. 10. 21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창립 총회 ▲2012. 04. 25 비영리 단체 법인 부패 방지 국민 운동 대전 연합 등록 ▲2012. 09. 05 최고 상임이사회 ▲2013. 04. 27 대전광역시 동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6. 21 울릉군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3. 14 대전광역시 교육 연수원과 반부패 청렴 교육 협력 협약식 ▲2013. 09. 1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1. 03 부패 방지 아카데미 원장 취임 ▲2013. 11. 06 비영리단체 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명칭 변경 ▲2013. 11. 20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산악단합 대회 ▲2013. 11. 30 충남 아산시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0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12 전국회장 대표-본부장 상견례 및 세종시 총연합 회장 취임식 ▲2014. 02. 24 원덕호 상임 대표, MBC 시사 광장 패널 출연 ▲2014. 04. 11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설립 ▲2014. 05. 16 부패 방지 학회 회장 취임 ▲2014. 06. 20 부패 방지 교수 협의회 회장 취임 ▲2014. 09. 24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창립 ▲2014. 10. 24 부패 방지 국방 위원장 취임 ▲2014. 10. 26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경주 1박 2일 연수 ▲2014. 11. 17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전라북도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4 부패 방지 국민 운동 경남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9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 발대식 ▲2014. 12. 11 원덕호 상임 대표, KBS 생생뉴스 인터뷰 ▲2014. 12. 15 부패 방지 서울 총연합 발대식 ▲2014. 12. 20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산악회 창립 및 산악 대회 ▲2015. 01. 29 부패 방지 경남 창원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진해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창녕군 연합 발대식 ▲2015. 02. 26 경남 창녕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2. 26 경남 창녕경찰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4. 24 부패 방지 장애인 위원회 현판식 ▲2015. 04. 29 부패 방지 인천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5. 05. 11 부패 방지 경남 창원 지역 연합 발대식 ▲2015. 05. 19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음악회 ▲2015. 05. 30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충남 총연합 발대식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 및 위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국회의원 회관)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으로 박승한 선임 ▲2015. 07. 19 시민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09. 06 정무남 보건대학교 총장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5. 10. 13 사무처장 회의 ▲2015. 10. 20 부산광역시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10. 20 부산광역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0. 22 부패 방지 국민 운동부산 총연합 발대식 ▲2015. 11. 09 대표자 회의 ▲2015. 11. 1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탁 대토론회 ▲2015. 12. 09 UN 세계 부패 방지 의 날 행사 ▲2015. 12. 13 경남 총연합 하동 연합 창립 ▲2015. 12. 20 전국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2. 30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1. 29 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2. 01 대전광역시 서구청 청렴 공무원 교육 ▲2016. 03. 22 김영종 서울시 종로구청장에게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09 대전광역시 서구청(청장 장종태)과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5. 16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17 김태영 농업기술원 원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21 대구광역시 총연합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6. 06. 21 한국해양환경보호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겨  ▲2016. 06. 22 대전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6. 07. 01 지방자치 TV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6 신투어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7 대전 네트워크 출범식 ▲2016. 07. 07 충남 총연합 태안군 연합 발대식 ▲2016. 07. 20 단국대학교지방자치 교육 연구센터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27 오성환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6. 07. 2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및 대의원 워크숍 ▲2016. 08. 10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9. 2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6. 11. 17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8. 07. 0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회장 임명식(몽골 울란바토르) ▲2018. 10. 0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발대식(몽골 울란바토르)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0 [03:3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7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06 [18:21]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의 2018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1년의 개천절 4350돌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4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저녁 7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존 랭트리(John Langtry) 주몽골 호주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게렐(D. Gerel) 전(前) 4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이비드 윌리엄 스프로울(David William Sproule) 주몽골 캐나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애국가와 몽골 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엔. 체렌바트(N. Tserenbat) 몽골 자연환경부 장관(한-몽 공동위원회 위원장 겸임)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한몽 수교 이후 그 동안 한몽 교류 역사를 집약한 동영상이 현장 스크린에 떴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오른쪽)과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MTF) 회장(왼쪽)이 대사 표창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태권도가 현장에 선을 보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라울 델가도 콘셉시온(Raul Delgado Concepcion) 주몽골 쿠바 대사(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오른쪽)와 최용기 몽골민족대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왼쪽)이 몽골 국적의 한국어 교수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라그바 고문은 북한 김일성종합대 출신으로 한몽 수교 직후 몽골국립대(NUM) 한국어학과 초대 학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태권도협회(MTF) 식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은, 만찬을 겸해, 밤 7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포도주로 2018년 대한민국 국경일 자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디, 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연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06 [18:2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74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댓글:  조회:356  추천:0  2018-09-2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한민족 최대 명절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25 [13:06]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팔월 한가위 전후로 들뜬 분위기였던 고국과 달리 정작 유목 국가인 몽골에는 농경 문화를 근간으로 삶을 이어왔던 우리 한민족의 추석과 같은 명절이 없다. 따라서, 휴일은커녕, 추석 당일에도 근무를 해야만 했다. 상황이 이러 하긴 했지만, 2018년 8월 한가위를 하루 앞둔 9월 23일 일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의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서울그룹 회장) 2층 홀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성대히 열렸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 내외(부인 안미화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지난 5월 정재남 대사의 몽골 부임 이후 안 여사가 몽골 동포 사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최근 부임한 졍현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사건 사고 담당 영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최근 부임한 대한항공(KAL) UB 지점 장순재 지점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에서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성스럽게 따뜻한 쌀밥과 고깃국을 마련해 준 고마운 손길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우형민 몽골 서울그룹 회장(서울 레스토랑 대표)이 로맨틱한 열창에 나서며 여흥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가 열창에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가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열창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왼쪽)과 최근 몽골민족대 교수로 부임한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뉴질랜드 한인 동포 대니얼 오(Mr. Daniel Oh) 씨(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현장에서는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중 5명(고성훈- 김지열-박관태-안장교- 윤준)에 대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표창장과, 10명(김순례-박태언- 박호영-변지용-안명신-이경환-장순재-정문선-정문옥-지순자)에 대한 몽골한인회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에게 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내외(부인 김경호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에게 한인회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 내외(부인 사라 여사), 어머니 홍애숙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천강민 씨에게 돌아갔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천강민 씨(가운데)에게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를 즐겼다. ▲추석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강 교수가 입은 한복은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의 (주)흥진플러스(대표이사 추민수)로부터 선물 받은, 고국의 향기가 듬뿍 담긴, 고맙고 착한 한복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25 [13:0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에서 누군가의 발을 밟았다면 악수를 해라!   최근, 남양주시가 운영 적자를 이유로 남양주 몽골 문화촌 매각을 결정했다는 갑작스러운 언론 보도에 몽골 현지에서 우려의 목소리 나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8 [10:58]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2018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어제(2018. 09. 17) 저녁 JTBC의 손석희 앵커가 몽골어 Уучлаарай(=미안합니다)를 슬쩍 언급했다. 손석희 앵커의 몽골어 발언이 나온 김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최근, 남양주시가 운영 적자를 이유로 남양주 몽골 문화촌 매각을 결정했다는 언론 보도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여 둔다. 본 사안은 몽골 외교부가 지난 13일과 14일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를 초청해 주최한 '2018 몽골 문화대사 회의'에서 사태의 심각성이 제기될 정도였다. ▲김광신 몽골 외교부 주한 문화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오른쪽)을 면담했다. 흰 양복을 입은 사람은 가와우치 시로(Kawauchi Shiro) 주일본 문화 대사이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9월 현재, 몽골 외교부가 임명한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는 모두 39명으로서, 몽골 국적이 13명, 러시아 국적이 6명, 일본 국적이 4명, 독일 국적이 3명,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국적이 각각 2명씩, (가나다 순으로) 네덜란드-미국-싱가포르-오스트리아-인도네시아-체코-터키-프랑스-헝가리 국적이 등이 각각 1명씩이다.   남양주몽골문화촌의 매각이나 폐쇄 절차는 몽골 정부와의 협의나 의견 조율 없이 독자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돼 국제교류 차원의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남양주시는 내놓았으나, 남양주시의 판단과는 다르게 향후 이 사안이 국제적 사안으로 일파만파 비화될 전망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8 [10:58] 최종편집: ⓒ GW Biz News  
272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몽골 한국 주간 개막 댓글:  조회:415  추천:0  2018-09-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몽골 한국 주간 개막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 한국의 전통 공연과 퓨전 공연, 한몽 전통 의상 퍼레이드, 한식 페스티벌, 한국 영화제, 국제바둑대회, 한국 노래 스타 경연대회, 대사배 태권도 대회 등이 펼쳐진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7 [08:05]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2018 한국 주간 행사가 9월 15일 토요일 오후 4시 울란바토르 서울의 거리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 공연과 퓨전 공연, 한몽 전통 의상 퍼레이드, 한식 페스티벌, 한국 영화제, 국제바둑대회, 한국 노래 스타 경연대회 등이 선을 보인다. 이에 따라, 몽골 국민들은 초가을 하늘 아래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만끽하게 된다.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오른쪽부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울란바토르 시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아리랑이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회 회장(맨왼쪽), 최배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맨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앞줄 왼쪽부터) 몽골민족대학교 최용기 교수, 박달림 교수, 몽골 국제UB대학교 남기영 총장, (뒷줄 왼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 안장교 교학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엠, 사란토야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특히,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몽골 국영백화점 5층 아이 시네마(I-Cinema)에서는 저녁 7시부터 한국 영화제가 펼쳐진다.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을 몽골을 배경으로 만들어 낸 한국의 애니메이션인 과 한국 청춘 세대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를 담은 청춘 영화가 상영돼 몽골 국민들의 눈길을 끌게 된다.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한복을 차려 입은 몽골인문대 애제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다음 주 24일 월요일과 25일 화요일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태권도 대회가 울란바토르 Central Sports Complex에서 열린다.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는 본 태권도 대회를 끝으로 9월 25일 화요일 오후에 11일 간의 일정을 마감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7 [08:0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부친상]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9월 7일 아침 6시 10분 서울 영결식 뒤 당일 오후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충남 공주 나래원 봉안당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09 [00:36]     【Seoul(Korea)=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지난 9월 5일 수요일 부친상을 당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빈소 표정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이 9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0분 충남 공주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Photo=Yonhap New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33년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산리에서 아버지 장용(長龍)과 어머니 여흥 민(閔)씨 계란(桂蘭) 여사 사이 2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난 강 교감은 1958년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충남 면천농고에서 교편을 잡은 이래, 1960년대 말까지 충남 면천농고=>예산농고=>논산농고=>부여고교 교사를 역임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지난 1970년에 서울에 입성해,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무주임을 역임했으며, 1984년에는 인천 명신여고 교감으로 부임해 같은 재단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을 겸임하며 재직하다가 1998년에 정년 퇴임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정부는, 강 교감의 정년 퇴임 시에 지난 41년 동안의 외길 교직 인생을 기려, 강 교감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한 바 있다. 참고로, 강 교감의 장남은 몽골 한인 동포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이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배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채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교감은 1998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41년 동안 외길의 교직에 있으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는데, 서울 아시안게임 단식 동메달에 빛나는 김완 선수(10여 년간 국가대표를 지내며 세계 랭킹 2위까지 오름), 프로 권투 데뷔 4전 만에 일본의 로열 고바야시(Royal 小林) 선수를 1회 2분 4초만에 KO로 단숨에 때려잡고 OPBF(동양 태평양 복싱 연맹)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황정한 선수 등이 강 교감의 직계 제자들이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교감은 6.25 당시 북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됐으나 인민군 후퇴 시 극적으로 탈출해 살아 돌아 온 뒤, 이번에는 그 반대로 대한민국 육군에 자원 입대해 전역하는 특이한 이력을 남겼다. 아울러, 공주사대 재학 중에 개신교 신앙의 길로 들어선 이래, 1979년에 개신교 장로로 피택 받을 정도로 평생을 개신교 성도로 열심히 살았다. 강 교감의 유해는 별세 당일인 9월 5일 수요일 오후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긴급 운구됐으며, 강 교감의 빈소는, 당일 저녁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마련됐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영결식은 9월 7일 아침 6시 10분에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치러졌으며, 영결식 뒤 서울에서 충남 공주로 다시 운구된 강 교감의 유해는 공주 나래원에서 화장된 뒤 공주 나래원 봉안당에 안치됐으며, 이로써, 강 교감은 파란만장하면서 길고 길었던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86세를 일기로 별세한 강 교감은, 미망인 문화 유(柳)씨 국례(國禮) 여사 사이에 장남 의현(몽골인문대 교수)을 포함해, 슬하에 3남 2녀의 자녀를 남겼다. ☞강기인(康基仁, 1933. 03. 27 ~ 2018. 09. 05). ▲고교 교육자. 개신교 장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산리 출생. ▲신천(信川) 강(康)씨 39세대. ▲아버지 장용(長龍)과 어머니 여흥 민(閔)씨 계란(桂蘭) 여사 사이 2남 1녀 중 차남. ▲6.25 당시 북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됐으나 인민군 후퇴 시 탈출(1950). ▲이번에는 그 반대로 대한민국 육군 자원 입대=>전역. ▲공주사범대학교 입학해 졸업(1954~1958). ▲충남 면천농고, 예산농고, 논산농고, 부여고교 교사(1958~1970),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무주임(1970~1984). ▲개신교 장로(長老) 피택(1979). ▲인천 명신여고-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겸임(1985~1998). ▲교직 41년 활동 마감하며 대한민국 정부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1998). ▲충남 공주에서 2018년 9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0분 노환으로 별세(86세). ▲미망인 문화 유(柳)씨 국례(國禮) 여사 사이에 장남 의현(몽골인문대 교수) 포함 3남 2녀 남김. ☞취재 후기 : 본 기자의 아버지가 충남 공주에서 별세하던 2018년 9월 5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는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오전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 잠시 쉬고 있는데, 본 기자의 휴대전화에 서울에 있는 여동생의 휴대전화 번호가 떴다. "아버지가 오후 3시 20분(한국 시각) 별세했다"는 것이었다. 시계를 보니 국제전화를 통해 서울에 있는 여동생으로부터 아버지 별세 소식을 전해 들은 시각은 별세 10분 뒤인 몽골 시각 오후 2시 30분(한국 시각 오후 3시 30분)이었다. 날짜를 따져 보니, 여름 방학을 이용해 고국에 체류 중이던 지난 8월 25일 토요일 충남 공주로 내려 가 아버님을 뵙고 몽골로 복귀한 지 열 하루 만이었다. 비는 주룩주룩 오는데, 당장 귀국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상황 조치를 어떻게 해야 할는지가 난감했다. 제일 먼저 대한항공(KAL) 지점장과 통화를 해서 출국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급한 대로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에게는 직접 전화로,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여익환 사무총장에게는 카카오 Talk로 부친상 소식을 각각 알리고 나서, 빗길을 뚫고 재직증명서를 발급 받으러 몽골인문대학교 인사처로 급히 달려갔다. 참고로, 영주권 제도가 없는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 현지 초-중-고교 재직 외국인 교사, 대학 재직 외국인 교수들은 6개월에 한 번씩 반드시 몽골 거주 외국인 등록증을 갱신해야 한다. 아울러, 몽골 출입국 시에는 반드시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을 반드시 여권과 함께 제시해야 한다. 또한, 방학 중인 7-8월엔 몽골을 떠나 있어야 한다. 거짓말 같은 사실이다.  요컨대, 본 기자는 지난 7월 1일 외국인등록증 유효기간이 끝나, 한국으로 귀국해 두 달 동안 쉰 뒤, 9월 1일 개강에 맞춰 8월 31일 몽골로 복귀한 상황이었다. 하여, 몽골 출입국 시에 제시해야 할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몽골 복귀 즉시 몽골출입국관리청에 대학 인사처를 통해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신청해야 했으나, 9월 1일이 토요일, 2일이 일요일이어서,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었고, 9월 3일 월요일에는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가 개강을 하는 통에, 외국인등록증 신청은 잠시 뒤로 미루고, 본 기자는 9월 3일-4일-5일 강의를 강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개강일로부터 사흘이 지난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하고 보니, 미처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아 휴대하지 못 한 상황이 돼버렸다. 상황이 이에 이름에, 혹시라도 몽골 출입국에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외국인등록증 대신 재직 중인 대학 재직증명서를 휴대한 것이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본 기자는 출국을 할 수 없었다.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파견 직원들이 본 기자에게 출국 불가를 통보하는 것이었다.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본 기자는 부친상임에도 불구하고 졸지에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국제공항에서 발이 묶여버렸다. 출국이 막힌 본 기자는 그야말로 멘털 붕괴(Mental Destruction) 직전이었다. 한국 식으로 하자면, 성질 같아서는 "부친상이라잖아! 너는 네 어미-아비도 없냐?"로 한바탕 뒤집어야 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커진다. 왜냐. 우리나라가 아니라, 몽골 현지이니까.     패닉 상태에서,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에게 전화하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에게 전화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한참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앞에 갑자기 몇 년 전에 몽골인문대 한국학과를 졸업한 애제자 오란체체그 양이 갑자기 나타났다. 에어 부산 스튜어디스로 부산행을 준비하다가 본 기자가 몽골출입관리청 공항 사무소에 있는 것을 보고 문제가 있나 해서 달려온 것이었다. 하지만, 오란체체그 양이 나서서 해결 될 문제가 역시 아니었다. "한몽 수교 직후에 몽골에 부임하셨던 우리 대학 은사님인데, 부친상을 당했고, 어차피 다시 돌아와서 대학 강의를 진행해야 하니 일단 내보내 놓고 몽골인문대학교나, 몽골한인회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후속 조치를 하게 해 달라!"라는 발언을 해도 공항에 파견 나와 있는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파견 직원들은 요지부동! 그야말로 마이동풍이었다. 본 기자의 휴대전화에 몽골 한인 동포들은 물론 지구촌 각국의 한인 동포 언론인들의 위로 문자가 날아들어 뜨기 시작했다. 카카오 Talk에 애도 문자가 뜨기 시작하는데, 정작 본 기자는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에 묶여 출국이 불가능한 상태! "아아, 아버지! 어쩌자고 하필이면 왜 이렇게 한창 바쁜 학기 초에 돌아가셨나요!" 가슴이 무너졌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본 기자의 카카오 Talk에 위로 문자가 쇄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공항 출국을 못 하게 되니, 그야말로 일각(一刻)이 여삼추(如三秋)였다. 불과 열 하루 전인 지난 8월 25일 토요일 오전 아버님을 뵙고 몽골로 돌아왔던 게 그나마 차라리 위안이 될 지경이었다. 당시, 여동생 말을 들어 보면 정신이 맑을 때엔 대화가 가능하나 그 외엔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결국, 그 날 오전, 본 기자는 아버지 살아 생전 그렇게 아버지와 말없는 마지막 작별을 한 셈이 됐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11일 전. (2018. 08. 25. 토요일 오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11일 전. (2018. 08. 25. 토요일 오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럴 즈음,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직접 차를 몰고 공항에 나타나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문을 열고 들어왔다. 깜짝 놀랐다. 하지만, 시각은 어느덧 밤 시각을 넘어서 새벽 시각으로 들어서 있었다. 비가 내리는 통에 비행기 출발 시각이 새벽 3시인지라, 출국에 힘을 써 줄 만한 몽골 고위 책임자들과의 연락은 전혀 불가능한 상황! 결국 몽골 출국은 좌절됐고, 본 기자는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정리하자면, 부친상 당일인 9월 5일 수요일 저녁에 본 기자가 한국에서 조문객을 맞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했기에, 본 기자는 9월 6일 금요일 새벽에라도 고국에 도착해 낮부터 조문객을 맞으려 했다. 하지만, 개꿈이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고 있었다. 본 기자로서는, 기가 막힐 정도를 넘어, 참으로 미칠 노릇이었다. 부친상 이틀째인 9월 6일 금요일, 몽골 현지에서 아침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운 본 기자는, 어떻게 해서라도 출국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출국 필요 서류 구비 차 몽골인문대학교 인사처로 다시 갔다. 그런 다음에, 티켓팅을 다시 받기 위해 대한항공(KAL) 몽골 지점으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동분서주 속에 9월 6일 오전 시각이 숨가쁘게 흘러 가고 있었다. 오전 시각, 본 기자의 휴대전화 벨이 울렸다. 이번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었다. 방금,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해 놓았으니, 지금 당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가서 사증 담당 영사를 만나 보라는 전갈이었다. 이 뒤에 일어난 우여곡절, 또는 일희일비는 줄이기로 한다. 왜냐. 몽골출입국관리청 문제는 일단 해결됐을 망정, 본 기자가 몽골로 되돌아 간 뒤 몽골 노동청과 해결해야 할 문제가 또 남아 있게 됐으니까.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어쨌든, 본 기자의 출국 봉쇄 사태는 그렇게 일단 수습됐다. 하지만, 적어도 현 상황 하에서는, 향후에 본 기자와 같은 상황을 맞을 수도 있을 몽골 거주 외국인 교원들은 각별히 외국인등록증 발급에 신경을 써야만 한다는 점은 분명히 해 둔다. 9월 6일 목요일 저녁, 다시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공항으로 나간 본 기자는 무사히 출국 절차를  마쳤다. 밤 11시를 넘어선 시각, 대한항공 여객기는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을 이륙했고, 본 기자의 부친상 영결식 당일인 9월 7일 금요일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참으로 허탈한 심정으로 출구를 서둘러 빠져 나와 승강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영결식 전 빈소에 도착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이른 새벽 시각 인천국제공항이 썰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승용차로 빈소인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으로 내달렸다. 도착하고 보니 문상객이 이미 다녀 간 빈소는 그야말로 허무하게도 적막강산이었다. 문상객들이 장남의 부재를 알고 끌끌 혀를 찼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본 기자 자신으로서는 그야말로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음을 굳이 밝혀 둔다. 오죽 했으면, 유교 문화권에서 농경사회를 살았던 우리 앞 세대가, 부모의 별세를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라는 의미의 '천붕지통(天崩之痛)'이라고 표현했을까.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복을 받아 들고 서둘러 옷을 갈아입은 본 기자는 아버지 영정 앞에 서서 아버지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었다. 하지만, 본 기자는, 부친상이 하도 기가 막혀서인지, 아니면, 몽골 출국 시에 하도 시달려서인지,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단지, 본 기자가 대학 재학 시절이던 그 어느 날, 그 엄하던 아버지가 웬일인지 본 기자를 고깃집으로 기어이 끌고 가서, “나는 국내 고교 선생으로 머물지만, 너는 세계로 뻗어서 나보다 더 큰일을 해라!”라며, 고기를 수북하게 본 기자 앞접시에 담아 주던 그 날, 그 순간, 그 광경이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뇌리에 떠올라, 가슴은 그저 시리기만 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한참 전인 지난 1980년대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신천강씨 중시조 세향제에서 강기인 교감(가운데), 장남 의현(義鉉, 오른쪽), 차남 성현(聖鉉, 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에게 아버지가 남긴 교훈이라면, “▲숭조목족(崇祖睦族). ▲예수 잘 믿어라. ▲뭐를 하든 상(賞) 안 받고 하는 게 진짜이니 상(賞) 받으려고 설치지 마라!”로 요약될 터이다. 빈소에 하염없이 앉았노라니 긴장이 풀리면서 갈증으로 목이 탔다. 여동생 지현이가 소주와 국을 내왔다. 소주를 단숨에 들이켰다. 소주가 맹물 같았다. 3일장이니 도착하자 마자 아버지 영결식이 코앞에 다가와 있었다. 참으로 길고 긴 사흘이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강 교감의 영정 앞에 선 장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표정이 굳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7일 당일 아침 6시 10분에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치러진 영결식을 마치고, 본 기자는 서울에서 충남 공주로 이동해 공주 나래원에서 아버지의 화장 의식과 봉안당 안치 상황을 지켜 봤으며, 이로써, 아버지 강기인 교감은 길고 길었던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여동생이 건네 준 의사 서명이 담긴 사망진단서(No. 2018-000055)를 보니 사망 일시가 2018년 9월 5일 오후 3시 20분(한국 시각), 결정적인 직접 사인이 폐렴으로 적혀 있었다. 노환에 폐렴이 겹치면 손을 쓸 방법이 없는 법!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창35:29)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본 기자는 아버지를 그렇게 속절없이 보내 드리고 말았다. 아버지의 봉안당 안치가 끝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본 기자가 몽골 울란바토르 공항에 묶여 있던 그 순간, 경황 중에 본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사무처장을 지낸 이천구 계간지 재외동포저널(GKJ, 이사장 박기병) 상임이사에게 부탁했던, 아버지 부고 기사가 국내 언론사의 인터넷 웹사이트와 지면을 통해 이미 전파돼 있었다. 실상, 부고 기사를 읽고 본 기자에게 연락해 온 국내 인사도 있었음을 밝혀 둔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국내 각 신문에 부고 기사가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일 오후,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올라 온 본 기자는 한참 전에 아버지가 직접 작성해서 본 기자에게 넘겨 준 아버지 이력서를 참고로 아버지 별세 보도 기사 작성에 들어갔다. 이 기회를 빌려, 부친상을 당한 본 기자에게 위로 메시지 발송, 근조 화환 전달, 부친 빈소 방문을 통해 베풀어 준,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몽골한인회(KAIM, 회장 국중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계간지 재외동포저널(GKJ, 이사장 박기병),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최배술), 몽골한인다문화회(회장 채일병),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몽골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총장 정순훈) 측 관계자 여러분의 후의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 아울러, 출국 전 부의금을 전해 주며 본 기자를 위로해 준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전춘홍 광진산업 대표, 테라 레스토랑 홍 여사, 장순재 대한항공 몽골 지점장, 또한, 그 외에도 본 기자를 위로해 준 몽골과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내외 지인 여러분, 지구촌 각국 한인 동포 여러분, 그리고 동창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 이 모든 게 평생 갚아야 할 빚이다. 이렇게 한 세대는 가고, 다른 세대가 그 유업을 받아 살아가게 됐다. 인류는 그렇게 발전해 왔으며 향후, 또 그렇게 발전하게 마련인 법! 그러나 저러나, 본 기자가 몽골 현지에 있는 한 학기 중인 9월에 식구들과 한가롭게 아버지 추도식을 지내는 일은 당분간 힘들 듯하다. 본 기자는 다음 주 몽골로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9 [00:3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호주 이귀순 씨, 제11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호주 뉴캐슬의 이귀순 씨,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2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21 [05:16]     【Seoul(Korea)=Break News GW】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지난 3월 초순부터 5월 31일 목요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본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회장 이유식)는, 8월 18일 토요일 저녁, 이유식 회장 공식 웹사이트에,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심사평을 게재해,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음을 알렸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독립 유공자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서울에서 열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8월 10일 금요일 일제 항거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 01. 26 ~ 1949 08. 05)의 69돌 추모식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11 [10:45]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10일 금요일, 대한제국 시절 우리나라 국권 수호를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독립 유공자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 01. 26 ~ 1949 08. 05)의 69돌 추모식이,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주최로,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기독교백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추모식에는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 김구환 광복회 사무총장,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등 내외 귀빈 300여 명이 자리를 같이 했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ulbert Memorial Society=HMS, 회장 김동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6-8 독립유공자 복지회관 202호) 설립 목적=>(1).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총체적으로 발굴하여 헐버트 박사의 한국에 대한 공적을 진실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리-평가하여 국내외에 소개한다. (2). 한 이방인의 한국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함으로써 한국이 국제사회에 보은을 아는 민족으로,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평가되어 문화적 측면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한국의 대외 관계 증진에 이바지한다. (3). 헐버트 박사의 훌륭한 정신과 사상, 그리고 열정적인 삶은 우리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국내외에 헐버트 박사를 소개시켜 많은 청소년들이 헐버트 박사의 삶을 인생의 귀감으로 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4). 헐버트 박사의 한말 시대의 한일 관계에 대한 논문들을 정리하여 을사늑약의 불법성 등 여가적 진실을 정화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외 역사 정립에 일조한다. (5). 교육만이 살 길이라는 헐버트 박사의 위대한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적으로는 교육의 중요성 확립에 밀알이 되며 대외적으로는 헐버트 박사가 우리나라를 체계 있게 최초로 외국에 소개한 업적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에게 한민족과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다. ☞=>▲헐버트 박사의 업적 발굴. ▲학술 회의 개최. ▲교과서 수록 추진. ▲훈장 품격 상향 추구. ▲교육정신 함양 진력. ☞=>▲국가보훈처 보훈문화상(2013. 12. 18). ▲미국 미시간주립대 한국학회 2014 글로벌 코리아 상(김동진 회장). ▲제39회 외솔상(2017. 10. 26).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 헐버트 박사는 지난 2013년 7월에 국가보훈처에 의해 이 달의 독립 운동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Photo=MPV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Dr. 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이자, 육영공원 교수로 근무하여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로서 대한제국의 항일 운동을 적극 지원했다. 그의 한국어 이름은 헐벗 또는 흘법(訖法), 할보(轄甫)였다. 대한제국에서 감리교 선교사, 교육자, 항일 운동가로 활약하기도 한 그는 고종 황제의 최측근 보필 역할 및 자문 역할을 하여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외교 및 대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고종 황제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은 외국인이었고, 대한제국의 분리 독립 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1907년 고종 황제를 적극 지원해 헤이그 밀사 파견과 밀사 활동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1919년 3.1 만세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베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건국훈장 태극장(=독립장)(1950. 03. 01). ▲국가보훈처 선정 외국인 최초 이 달의 독립 운동가(2013. 07). ▲금관문화훈장(2014. 10. 09). ▲제1회 서울아리랑상(2015. 10. 07) 미국 버몬트 주 출신의 프로테스탄트 선교사였던 호머 헐버트 박사는, 1886년 조지 길모어(George W. Gilmore) 내외, 달젤 벙커(Dalzell A. Bunker) 내외와 함께 육영공원(育英公院)에 영어 교사를 파견해 달라는 조선의 요청에 응해 국내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는 점차 조선(=한국)의 생도들이 학업에 열정을 보이지 않자 이에 실망했고 1891년 12월에 귀국하게 된다. 이후, 조선(=한국)에서 일하다가 일시 귀국한 헨리 아펜젤러 목사의 권유로 1893년 9월에 다시 조선에 입국했다. 이 때 그는 외국 서적의 한글 번역 작업과 외국에 대한 조선(=한국) 홍보 활동을 벌여 많은 서적과 기사를 번역, 저술했다. 1896년, 구전으로만 전하는 형편이던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기록한 것도 바로 이 헐버트 박사였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정용호 헐버트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2층에 자리를 잡은 서울경찰악대의 반주로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2층에 자리를 잡은 서울경찰악대의 반주로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오른쪽부터)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두 사람 건너 김종택 한글학회 이사장(흰색 셔츠)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이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원성웅 목사가 추모 기도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선에 대한 일제의 압박이 점점 심해지자 헐버트 박사는 조선 내외의 정치, 외교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고종의 두터운 신임을 얻어 최측근의 자리에서 보좌, 자문의 역할을 하며, 미국 등 서방 강대국들과의 외교 관련 업무에도 힘썼다. 그는 조선(=한국)의 자주 독립 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특히, 1905년에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의 밀서를 전달하려 했던 시도와 1907년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한 사전 작업이 유명하다. 이런 공로로 3인의 헤이그 특사에 뒤이어 '제4의 특사'로 불리기도 한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김동진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김구환 광복회 사무총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06년, 고종은 헐버트 박사를 '특별위원'에 임명하여 외교 업무에 전권을 부여하고, 조선과 수교한 나라들 중 미국을 비롯한 9개국의 국가 원수들에게 1906년 6월 22일자로 된 을사늑약 무효를 선언하는 친서를 전달하게 했다. 하지만, 헤이그 특사 사건의 여파로 고종이 1907년 7월 20일자로 일제에 의해 강제 퇴위 당하여 헐버트 박사의 밀사 임무는 중단되고 만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영정 사진 앞에 꽃을 바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헐버트 박사는 대한민국의 한글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헐버트 박사는 주시경 선생과 함께 한글 표기에 띄어쓰기와 점찍기를 도입하고, 고종에게 건의해 국문연구소를 만들도록 한 주인공이다. 하여, 한글학회(회장 권재일)에서는 한힌샘 주시경을 위시한 여러 근대 국문학자들 가운데 유일한 외국인으로 이 헐버트 박사를 받들고 있다. 헐버트 박사는 평상시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3년 만에 한국어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지리서를 한글로 간략하게 정리해 1889년에 ‘사민필지(士民必知)’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은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세계지리 교과서이기도 하다. 헐버트 박사는 헤이그 특사 사건 이후 일제의 압력으로 미국으로 출국했으나, 이후에도 서재필, 이승만 등의 독립 활동에 힘을 보태는 등 조선(=한국)을 잊지 않았다. 헐버트 박사는 1949년 7월 29일, 광복절을 맞아 국빈으로 대한민국에 초대되었으나 8월 5일 금요일에 애석하게도 기관지염으로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별세하고 만다. 당시 대한민국으로 가는 배편에 오르면서 언론에 I would rather be buried in Korea than in Westminster Abbey! (나는 웨스트민스터 성당에 묻히는 것보다 대한민국 땅에 묻히기를 원하노라!)"라는 말을 남겼는데, 한 달에 가까운 여행은 역시 아흔을 바라보는 노령인 그에게는 너무 무리였는지 대한민국에 도착한 지 일주일 만에 별세했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왼쪽,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과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오른쪽)이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가운데)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 박사의 장례식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장으로 거행되었으며, 합정역 근처의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안장되었다. 헐버트 박사가 세상을 떠났을 때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묘비명을 써 주겠다고 언약했다고 하나 이 언약은 공수표가 됐다. 하여, 헐버트 박사 묘비는 이름이 적히지 못한 채 한가운데가 비어 있다가 무려 50년이 지난 1999년에 와서야 헐버트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이던 정용호 씨가 수차례에 걸쳐 청와대에 청원한 끝에 1999년 8월 5일 김대중 당시 대통령의 친필인 '헐버트 박사의 묘'라는 일곱 글자가 묘비에 새겨지게 되었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1949년 8월 5일 금요일 별세한 헐버트 박사의 묘비에는 무려 50년이 지난 1999년 8월 5일에서야 김대중 대통령의 친필 '헐버트 박사의 묘' 일곱 글자(빨간 네모 안)가 새겨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헐버트 박사 묘비 옆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추모식 현장에서는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이 직접 나서서 한말 일본에 도둑 맞았던 경천사 10층 석탑이 1907년 헐버트 박사의 현장 사진 증거 사진으로 고국으로 되돌아온 배경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동진 회장에 따르면, 일본의 본 경천사 10층 석탑 약탈과 관련해,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Earnest T. Bethel)이 한국에서 발행하던 대한매일신보(Korea Daily News)가 영문판으로 "일본인이 가져갔다!"라는 보도 기사를 내보냈는데, 일본 영자 신문 "The Japan Mail"이 이에 맞서 오히려 약탈 보도에 대한 반박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상황이 이에 이름에, 격분한 이 헐버트 박사가 개성으로 달려 가 현장 사진을 찍은 뒤,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기고문을 직접 써서, 현장 사진과 함께 직접 일본 영자지 "The Japan Chronicle"로 송부했다는 얘기이다. ▲1907년 4월 4일 목요일, 일본 신문 "The Japan Chronicle"은 헐버트 박사의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기고문을 싣고, 아울러, "Who removed the Pagoda(누가 석탑을 옮겼는가?=>어느 놈이 석탑을 도적질했는가?)"라는 해설 기사를 내보냈다. (Photo=HM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일본 신문 "The Japan Chronicle"은 헐버트 박사가 석탑이 있던 개성 현장 사진과 함께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에서 일본으로 보내 온 기고문을 싣고, 아울러, "Who removed the Pagoda(누가 석탑을 옮겼는가?=>어느 놈이 석탑을 도적질했는가?)"라는 해설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참으로 소중한 역사의 발굴이 아닐 수 없다. ☞경천사 10층 석탑(국보 제86호)=>대한민국에서는 드문 대리석으로 만든 불탑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연상하는 한국적인 불탑의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데 원나라의 양식을 도입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그 기원이 고려 후기 친원 권문세족들이 지은 것이라 그렇다고 한다. 훗날, 세조 때 만들어진 국보 2호 원각사지 10층 석탑에 영향을 주었다는데, 실물을 보면 재질이나 외관이 유사하다. 본래는 개성의 경천사라는 절에 있었는데 다나카 미쓰아키(田中光顯)라는 일본인이 일본으로 무단반출 해 갔다가 호머 헐버트 박사와 어니스트 베델의 활약으로 조선은 물론 일본 내에서도 반발 여론이 들끓었다고 한다. 다나카 미쓰아키(田中光顯)는 일본 궁내 대신으로 대한제국 순종 황제의 가례에 참석하려고 왔다가 경천사 석탑 이야기를 들었던 모양인데, 그러고 나서 순종 황제가 하사했다고 사기를 치고는 무단으로 해체해 갔으나 본 석탄은 1918년 다시 조선 (대한제국을 떠나 조선으로)으로 되돌아왔다. 이후 6.25사변 등의 수난을 겪다가 1960년에 서울 경복궁에 전시됐다.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원래 자리인 개성에 가져다 놓았거나, 다시 일본으로 불법 반출됐더라면 지금 우리가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보는 일은 영원히 없었을 터이다. 이후, 경복궁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산성비로 인한 대리석재 석탑의 보존 문제가 심각해져서 결국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산성비로 부식된 석탑의 복원 공사를 마친 후에 이전하여 현재, 이 석탑은 국립중앙박물관(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번지)의 로비에 서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11 [10:4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6:32]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 주최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부 =>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된 본 국제학술대회에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주철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기획이사(중국 헤이룽장성 둥팡대학교 교수)가 1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숙명여대 젬마홀에 대한민국 국가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이 개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이 거행됐다. 재단법인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는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로서, 1908년 8월 31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창립된 바 있다. 본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진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Escola Oficial d'Idiomes de Barcelona) 교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한국어 교육 현장’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이 ‘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한국어 교사’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고경민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자문위원(건국대 교수)이 3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가 '대학 내 외국인 교원의 한국어 교육 과정 설계를 위한 요구 분석'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비활성 권역의 현황과 과제-뉴질랜드 중심'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조형일 인천대 교수가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 분석이 반영된 한국어 교실의 성격 논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준서 종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이 4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朴英玉)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해외 한국문화 교육자를 위한 종이접기 심화 수업안’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종이 접기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가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 에스더 전 미국 서북미한국예술원장이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종이 접기 실습을 마친 참가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이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이 폐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이래 단기 4351년이 되는 올해 2018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삼스레 떠올린다. 회고해 보건대, 우리 한민족에게는 참으로 고난의 역사가 많았으되, 가장 가슴 아픈 건 일제 35년의 치욕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나신 지 621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72돌이 되는 올해, 그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그 치욕(치욕이라고 썼다)의 사슬을 끊고 이제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로봇 태권 브이처럼 힘차게 세계를 훨훨 날고 있다. 지구촌 각국이 문화 각축전을 벌이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 한글, 그리고 우리 문화가 없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는가? 올해 2018년은 광복 73돌을 맞는 해이다. 대한민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에게는 이런 가슴 벅찬 기쁨, 그야말로 환희 충만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 한민족 구성원 개개인의 이름 석 자가 무슨 의미가 있었겠는가? 참으로 모국어의 본향인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본 기자는 그저 목이 메어 온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으로 주최해, 멋지게 치러낸, 본 국제학술대회의 향후 무궁한 발전과 진흥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대로,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요컨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에 앞서, 당시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지구촌 네트워크화(化)의 열악한 실정'을 중시하고, 일부 교육자들 간의 1차 회의 및 전체 교육자들 간의 2차 회의를 진행해, '지구촌 한국어 교육의 진흥을 위해서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네크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창설을 찬성하는 서명'을 그 해 2013년 8월 10일 토요일에 완료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이 현장 취재에 나선 KBS 월드 정수진 리포터(오른쪽)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같은 한국어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 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가 주도해 나가는 한국어 교육 환경은,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OKF)이 지원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각국 한글학교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이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NIKL)이 지원하는 세종학당재단(KSIF)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바로 이런 점이,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를 창설하게 된 근본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가 명실공히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지구촌 각국에 퍼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이 해마다 단지 국제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모두 서울에 집결하기란 쉽지 않은데다가, 게다가, 행사 개최를 위한 재원 마련을 감당하기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회 참관 차 현장을 방문한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사무총장(왼쪽)이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작업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 학연, 지연, 경제력,  권위, 명예, 유무명, 학력과 지식의 차이, 여야 정파, 이념, 기타 등등의 구분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이 절대적 진실임을 굳게 믿는다.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의 견인불발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구촌 한인 동포들의 물심양면의 가일층의 성원과 지지가 더욱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연혁(역순) ▲제4회 2018 국제학술대회(2018. 08. 04. 토요일) 공동 주최 :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3회 2017 국제학술대회(2017. 07. 29.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2회 2016 국제학술대회(2016. 08. 06. 토요일) 공동 주최 :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국외 현황과 활성화 장소 : 서울 동자아트홀 ▲제1회 2015 국제학술대회(2015. 08. 08.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전략 장소 : 서울 종이나라박물관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 2018 유라시아 포럼에서 몽골 주제 강연   2018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로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31 [16:00]     【Seoul(Korea)=Break News GW】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예총(회장 김성진)이, 동해시-동해시의회-강원도민일보-동해시연합번영회-DB손해보험 공동 후원으로 주최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이,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총연합회-동해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동해시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서 진행된 1부 포럼 개회식은, 이동교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회장의 인사말=>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의 축사=>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의 축사=>이재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회장의 격려사 등으로 이어졌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이동교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이재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회장(맨왼쪽)이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서 진행된 2부 포럼 강연 순서에서는,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의 “기회의 땅-몽골의 현황과 자원” 주제의 강연과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3부 강연 순서에서는, 류남열 한러친선교류협회장의 “연해주의 현황과 러시아의 첨단 과학 기술” 주제의 강연과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가 “기회의 땅-몽골의 현황과 자원”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질의 응답 시간에 보충 설명 차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당일 저녁에는, 역시 강원도 동해예총이, 동해시-동해시의회-강원도민일보-동해시연합번영회-DB손해보험 공동 후원으로 주최한 “가자, 유라시아 시대로!-몽골 데이” 몽골 예술 공연 행사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총연합회-동해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열렸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공연에 앞선 리허설 시간에 진행을 맡은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가운데)과 몽골의 노민(Nomin) 양이 진행에 대한 상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 내외가 리허설 장면을 꼼꼼하게 챙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과 몽골의 노민(Nomin) 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사회자로 나선 몽골의 노민(Nomin) 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서 유창한 한국어로 몽골 예술 공연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가 이뤄진 지 어느덧 28년이 흘러갔다. 한류(韓流=Koren wave) 열풍이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지금, 몽골 현지에도 한류 열풍은 거세다. 한류의 원조인 13세기 고려 시대에 몽골에 전해졌던 고려양(高麗樣=13세기 원나라 시대에 원나라에 유입되어 원나라-명나라 초기까지 유행하였던 고려식 풍습)이 몽골 현지에서 다시금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2018년 7월 30일 월요일, 본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이 열린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과, “몽골 데이” 몽골 예술 공연 행사가 열린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는 몽골 문화의 향기가 진하게 풍겨나오고 있었다. 고려양(高麗樣)과 대비되는 개념인 13세기 고려 시대에 고려에 유입됐던 몽골풍(중국 원나라 시대에 고려로 전해져 유행했던 몽골의 생활양식. 소주-조랑말-족두리-만두-설렁탕 등의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의 장사치, 벼슬아치 할 때 '치'라는 낱말과, 마마(왕과 왕비에게 붙임)-수라(임금의 음식)-마누라(세자와 세자비에게 붙인다)-무수리(궁녀) 등도 몽골어에서 유래됨)이 강원도 동해시에 살포시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었다. 몽골 현지에서 한몽골 우호 증진에 힘쓰고 있는 본 기자는 참으로 유쾌한 기분이었다. 요컨대, 본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행사에 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과 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이 직접 자리를 같이 해 몽골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명한 것을 주목해 볼 때, 향후, 강원도 동해시와 몽골 도시 간의 지방 자치 단체 차원의 자매결연-우호협력 관계 체결이나, 민간 단체 간의 적극적인 문화 분야 교류가,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31 [16: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D-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오는 8월 4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28 [14:01]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주최의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의 공동 주최,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오는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최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D-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국제학술대회는, 1부 개막식=>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종합 정리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아울러,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장 시상식도 거행된다. ▲지난해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개최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오른쪽부터) 노영혜 이사장, 김신일 전 부총리, 전용욱 원장, 이홍식 센터장, 최용기 박사, 심용휴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지는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승옥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대전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진다.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한편,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은 본 국제학술대회 공식 초청장을 통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국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현실과 방향’이란 주제로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제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신 여러분께서 국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대한 현실을 분석하고 앞으로 실현해 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이 뜻 깊은 학술대회에 참석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속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개최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에서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오른쪽,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과 전용욱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왼쪽)이 두 기관 사이의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는, 본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위해 울란바토르를 떠나 잠정 귀국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본 대회 2부 사회자로 나선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8 [14: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한국불교종단협의회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19개 종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4박 5일의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9 [13:51]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지난 7월 17일 오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BTN-TV 동영상을 활용해 이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설정 스님)가 주최하는 회원 종단 간 화합과 우호 증진을 위한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가 지난 7월 16일 월요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7월 17일 화요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Photo=BT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이어, 7월 17일 지구촌공생회 몽골 지부(운영위원장 바트델게르)가 몽골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센터를 격려 차 방문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7월 18일에는 몽골 간단 사원(간단테그친린 히드=Гандантэгчинлин Хийд=Gandantegchinlen Monastery, 주지 데. 초이잠츠=D. Choijamts)을 방문해 과거 사회주의 정권 시절에 불법(佛法)을 수호하다 소비에트 정권에 의해 학살된 18,000여명의 몽골 스님들을 추모하는 위령재(慰靈齋 기사입력: 2018/07/19 [13:5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임철우 소설가,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진행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단독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작가와의 대화 진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17 [07:16]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3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0일 목요일부터 3일 일정으로 마련된 "작가(소설 "사평역"의 작가 임철우 소설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의 몽골 현지에서의 여정이 지난 5월 12일 토요일 오후 성료됐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를 위해 임철우 소설가(왼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오른쪽)가 지난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진행된 본 “작가와의 대화” 시간은,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로 날아와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작품 낭독에 직접 나선 것이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몽골을 방문해  몽골 대학생들과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林哲佑=Им Чоль V=Lim Chul Woo=イム チョルウ)=>1954년 10월 15일 전라남도 완도 평일도에서 출생함. 1981년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개 도둑"이 당선되어 등단함. 1983년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를 소설화한 "사평역"을 민족과 문학에서 발표함. 1984년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석사. 작품집 “아버지의 땅”(문학과 지성사)에서 발표함. 1995년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1996년 전남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1985년 제17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88년 제12회 이상문학상 수상. 1998년 제12회 단재상 수상. 2005년 제22회 요산문학상 수상. 주요 작품으로 “사평역”(1983년), “아버지의 땅”(1984년), “그리운 남쪽”, “붉은 산 흰 새”, “불임기”, “봄날” 등을 발표했다. 그는 현실의 왜곡된 삶의 실상을 통하여 인간의 절대적 존재의식을 탐구하는 작가이다. 임철우 소설가의 작품은 남북분단(南北分?)의 문제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 도둑”, “직선과 독가스”, “붉은 방” 등의 작품은 1980년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아울러, 1990년에 들어와 발표했던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아래서 휘파람”, “붉은 산 흰 새” 등은 자신의 고향인 평일도가 배경으로서, 6. 25사변과 남북분단이 주제이다. 임철우 소설가는 서정적 문체로 소설을 쓰는 특징이 있으며, 무거운 주제임에도 읽기가 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설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다. 지난 1995년부터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다 지난해 교수직을 사임하고 현재 창작 활동에 매진 중에 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즉, 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임철우 소설가(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가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왔으며, 특히, 둘째 날인 5월 11일 금요일 행사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국립대학교, 울란바토르시립대학교, 국제UB대학교 등 다섯 개 대학 한국학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사에 나선 페. 바트린첸(P. Batrinchen) 몽골인문대학교 학술 담당 부총장은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훌륭한 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제하고, “본 행사를 통해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본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임철우 소설가는, "여기가 한국인지, 몽골인지 헷갈린다?"고 전제하고, 현장 취재에 나선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서 “한국 문학이 외국 독자들하고 직접적으로 만나는 그런 출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속내를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는, 지난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해, 5월 중순까지 약 3달 동안 이어진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딘 바 있다.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했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었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됐다. 아울러, 지난 3달 동안 진행된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했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한편, 임철우 소설가는 본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끝낸 마지막 날, 본 번역 강의를 진행한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단을, 자신이 묵고 있는 퓨마 호텔 커피숍으로 초청해, 손수 커피를 샀다. 아울러, 임철우 소설가(오른쪽)는 자신의 서명이 담긴 소설집 "아버지의 땅"을,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선생(왼쪽)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특별히 본 기자에게 직접 선물로 안겼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임철우 소설가(오른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 소설가가 한국으로 돌아간 지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현재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Сvvлчийн галт тэрэг мөн л ирэх цагтаа ирсэнгvй. )”로 시작됐던 A4용지의 장장 37쪽 분량의 소설 내용은 “하지만 결국 역장은 김씨를 깨우러 가기 전에 톱밥을 더 가져다가 난로에 부어줘야겠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사무실로 돌아가고 있었다. 눈은 밤새 내릴 모양이었다. (Гэвч өртөөний дарга Ким гуайг сэрээхээр явахаасаа өмнө мод нэмж авч ирээд зуух луу хийе гэж бодон ажлын өрөө рvvгээ явж байлаа. шөнөжингөө цас орох юм шиг байла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Prof. D. Erdenesuren)가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지도 강의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소설 사평역 몽골어 초벌 번역 원고가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번역 강의 진행에 직접 참가했던 본 기자로서는 그 동안 소설 작품에 등장하는 시대적 상황, 활용된 의인법, 은유법, 직유법, 토속적인 사투리들이 본 기자의 한몽 번역 작업 진행을 난해하게 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하여, 몇 문장을 나열해 본다. ▲난로의 허리께에 톱날 모양으로 촘촘히 뚤린 구멍 새로는 톱밥이 타들어가면서 내는 빨간 불빛이 내비치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톱밥난로라니? 엄동설한에 톱밥이 땔감이 되나?). ▲건널목 옆 외눈박이 수은등이 껑충하게 서서 홀로 눈을 맞으며 희뿌연 얼굴로 땅바닥을 내려다 보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수은등이 외눈박이? 껑충하게? 얼굴이 희뿌옇다? 땅바닥을 내려다본다?) ▲봄날 몸을 푼 강물이 흐르듯 반원을 그리며 유유히 산모퉁이를 돌아 사라지는 철길의 끝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도 모든 걸 다 마치고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어느 노년의 모습처럼 그것은 퍽이나 안온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곤 하는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강물이 몸을 푼다? 반원을 그린다?). ▲닥치는 대로 옷을 껴입은 여자는 속을 가득 채운 걸레 보퉁이 모양으로 몸집이 퉁퉁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몸집이 걸레 보퉁이?). ▲아우슈비츠의 학살이 있었고, 그 후 아무도 아름다움을 노래하지 않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아우슈비츠?). ▲하는 데까진 해봤네만 나로서도 어쩔 수가 없었네. 자네 볼 면목이 없구먼. 지도 교수는 짐짓 눈물겨운 표정으로 그의 손을 덥석 잡아주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교수가 왜 제자에게 눈물겹도록 면목 없어 하는가?). ▲문학부 건물을 나설 즈음, 백마고지 전투에서 훈장까지 받은 역전의 상이용사인 수위 아저씨가 절뚝이며 뒤쫓아나오더니 그의 가슴에 가방을 던져주고 가버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백마고지 전투? 역전? 수위가 하필이면 왜 상이용사인가?) ▲아, 와야 뜨든지 말든지 하지요. 그 빌어먹을 놈의 기차가 한 시간이 넘었는디도 감감무소식이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기차가 빌어먹다니? 감감무소식?) ▲그랑께 내 뭐라고 그랍디여. 눈 오는 날은 일치감치 기차 탈 염을 해야 된다고라우. 싸래기만 조끔 쏟아져도 버스가 망월재를 못 넘어간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염을 하다니? 망월재라니?) ▲참 알 수 없는 일인 것이, 그녀는 어둠 속에서 혹은 빨간 살구알 전등이 유혹하듯 은근한 불빛을 쏟아내는 방구석에서, 또는 취한 사내들과 뚜덕뚜덕 젓자락 장단을 맞춰가며 뽕짝을 불러대는 술자리에서라면 누구 못지 않은 용감한 여자인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빨간 살구알? 투덕투덕? 젓가락? 뽕짝?) ▲하필 학교 정문으로 통하는 네거리 길목에 자리잡은 민들레집으로서는 데모가 터졌다하면 그날 장사는 종을 쳤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민들레집? 종을 친다?) ▲씨발, 여대생은 얼굴에 무슨 금딱지라도 붙이고 다닌다던.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얼굴에 금딱지를 붙이다니?) ▲그녀는 가난을 안다. 미친 듯 돈을 벌어서 가랑이를 찢어내던 어린 시절의 배고픈 기억을 보란 듯이 보상받고 싶은 게 그녀의 욕심이다. 물론 남자 없이 혼자 지새워야 하는 밤이 그녀의 부대자루 같은 살덩이를 이따금 서럽게 만들기도 한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가랑이를 찢어낸다? 부대자루?) ▲정말이지 산다는 것이란 때로는 저렇듯 한 두름의 굴비, 한 광주리의 사과를 만지작거리며 귀향하는 기분으로 침묵해야 하는 것이지도 모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귀향 선물이 왜 하필이면 굴비, 사과? 왜 만지작거리지? 왜 침묵해야 하나?). 본 기자로서는, "한국어를 외국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진리를 새삼스레 체감하는 지난 3개월이었다. 요컨대, 본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섰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켰음은 확실해 보인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17 [07: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고교생 초청 2017-2018 봄맞이 대학 소개 행사 개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5월 4일-5일 이틀 간 몽골 현지 고교생 대상의 봄맞이 대학 소개 겸 학과별 설명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00]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7-2018학년도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를 지난 5월 4일 금요일과 5일 토요일 이틀 간에 걸쳐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에는 대학 각 학과 학과장을 비롯한 전 교수단, 각 학과 재학생들이 총출동해, 대학을 찾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안장교 교학처장(왼쪽)과 권오석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폰살돌람 (Punsaldulam)교수가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술한국어과  소개에 니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학교=>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거행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의 몽골 현지에서의 4번째 세종학당 개원식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왼쪽)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지난해 9월에는 2017-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통해 279명의 신입생을 새로 받아 들인 바 있으며, 현재 본 대학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 몽골건설협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한몽골 건설협회 간 본 상호 양해각서, 5월 3일 목요일 양 기관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18:38]     【UB(Mongolia)=Break News GW】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가 지난 5월 3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됐다. 몽골 서울그룹 우형민 회장이, 체결 하루 전날, 본 기자에게 본 체결식 소식을 귀띔해 주긴 했으나, 유감스럽게도, 대학 캠퍼스 강의 진행 때문에 본 기자의 현장 취재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현장 취재에 나섰던 KCBN-TV 황성민 대표가 고맙게도 본 기자에게 동영상과 사진을 보내왔다.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한몽골 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 체결 소식을, 몽골어 번역본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뒤늦게나마 남겨 둔다. 참고로, 본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 체결에는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의 활약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5월 3일 목요일, 대한건설협회(Construction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가 , 몽골건설협회(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ий, 회장 데. 체렌지그메드=Д. Цэрэнжигмэд)와,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은, 체결된 상호 양해각서(MOU) 내용에 의거해, 건설 부문의 인력-기술개발 교육 프로그램 교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특히, 몽골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발전전략의 10만 가구 아파트 건설, 도로-철도 등의 인프라 건설에 한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왼쪽이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 오른쪽이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이다.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건설협회 몽골 방문단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해, 울란바토르 시청을 방문해,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을 면담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은 “11월에 오픈 예정인 울란바토르 신공항과 관련하여 물류 창고, 베드 타운은 물론, 인근 도로 건설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한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은 “신공항 관련 프로젝트뿐 아니라 몽골의 대규모 신규 주택 건설 공사에 한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의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한 한몽골 건설 협력 방안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СОЛОНГОС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УУД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ЛАА МБVА шинэ дэвшилтэт технологийг нэвтрvvлэх стратегийн хvрээн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тай холбоо тогтоосны дагуу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дийн урилгаар энэ өдрvvдэд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ж байна.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ах ёслолын арга хэмжээн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Цэрэнжигмэд, тэргvv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Н. Баярсайха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Д. Өнөрболор, Б. Хvрэлхvv, Б. Нэмэхбаатар болон Удирдах зөвлөлийн гишvv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талаас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Бодло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Doosa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группын Гадаа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Пак Те Вон, Олон улс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Кан Ён Гиль нар оролцлоо.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удирдлага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йд Х. Баделхан болон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нартай уулзаж, Хөшигийн хөндий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эц, орон сууцны төсөл хөтөлбөрvvд дээр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боломжуудыг судлахын зэрэгцээ дээрх чиглэлээр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хийх та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но. 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 (МБVА) нь 2009 онд байгуулагдсан, манай улсы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ын 70-80 хувийг барьж байгуулсан,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лбарт vйл ажиллагаа явуулдаг 150 гаруй гишvvн байгууллагатай.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ТЭЙ УУЛЗ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уныг өнөөдөр хvлээн авч уулзлаа. Уулзалтад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ын дэд бvтэц, гэр хорооллын хөгжлийн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орлогч П. Баярхvv, нийслэлийн Vйлдвэрлэл, инновацийн газарын дарга Б. Бат-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Гэр хорооллын дэд бvтцийн газрын дарга Ч. Батбилэг,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хөгжлийн корпораци” ХК-ий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С. Сод-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орон сууцны корпораци” ОНөААТVГ-ы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Б. Сvхбаатар, “Дvсан” барилгын компаний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Тэ Вон Пак,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И Жи Ю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Кан Ён Гил болон бусад албаныхан оролцсон. Уулзалтын vеэр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ал орчм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г хөгжvvлэх,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ж байгаа төсөлд оролцох талаар болон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амьдрах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ах ба амины сууц нийлvvлэх бизнесийн vйл ажиллагаанд оролцох зэрэг санал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зvгээс тави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хөгжлийг шинэ шатанд гаргах санаачлага дэвшvvлээд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нь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н асуудал юм. Иймд боломжуудыг илvv ашигтайгаар ашиглах, хийгдсэ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төслийн vр өгөөжийг нэмэгдvvлэх болон цаашид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г тус салбарыг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лаа тvшиглэн хил, гааль, татварын тусгай дэглэм бvхий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 байгуулах асуудлаар ажлын хэсэг байгуулагдаад судалгааны ажлыг хийгээд явж байга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г 2020 он хvртэл хөгжvvлэх ерөнхий төлөвлөгөөний тодотгол, 2030 он хvртлэх хөгжлийн чиг хандлагад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х ажлууд тусгагдсан. Хотын нийтийн аж ахуй хангамж, vйлчилгээний vндсэн тулгуур нь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эц. Дулаан, цахилгааны эрчим хvч, ундны усны эх vvсвэрийн одоогийн нөөц, хvчин чадал нь нийслэл хотын өсөн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 хэрэгцээ шаардлагаас хоцорч байгаа. Иймд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цэд технологийн шинэчлэл хийх, шинэ эх vvсвэр бий болгох зэрэг тулгамдсан хэрэгцээ манай хотод бий” хэмээгээд холбогдох албаныхн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хонтой илvv ажил хэрэгч уулзалт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ыг хvслээ гэж нийслэлийн ЗДТГ-ын Хэвлэл мэдээлэл, олон нийттэй харилцах хэлтсээс мэдээл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18: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4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38]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4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개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진행된 본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는 각계 각층의 몽골 한인 동포들과 대사관 요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환송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송사에 나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한몽골 수교 이후), 지난 30여년 간 주몽골 대사로 다녀가신 10여명의 대사님들이 계셨고, 그 분들 모두 동포 사회와 한 몸을 이루며 동포 사회를 이끌어 오셨지만, 특별히 오송 대사님은 탁월한 외교 역량과 리더십, 그리고 온화하며 겸손한 성품으로 한몽 양국 간의 우호증진 및 외교 통상은 물론, 동포 사회를 하나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고 전제하고, "이는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탁월한 외교 역량을 발휘하시고, 우수한 한국 문화와 자긍심을 알리는 외교관으로서의 직임을 잘 감당하시고, 동포들을 형제처럼 섬기는 멋진 대사가 되시길 몽골 동포들은 간절히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송 대사 환송회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같은 마음이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송별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KCBN-TV 방송 인터뷰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만찬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오른쪽)와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흰양복), 그리고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에서 두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남도 레스토랑(대표 최배술 몽골외식업협회 회장) 김경옥 여사가 음식 서빙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이종수 대한항공 몽골지점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함석규 칭기스여행사 대표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김영옥 몽골토요한글학교 교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오송 대사, 박호성  민주평통 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최인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고문(양주골 레스토랑 대표)(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장지홍 몽골 에나코레여자배구단 단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교수단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앞으로의 계속적인 한몽골 간의 우호증진과 공공외교적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며칠 뒤, 그야말로, 대과 없이, 무사히, 고국으로 귀환하는 오송(吳松)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앞날에 신(神)의 가호가 늘 같이 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의 부인 백지원 여사(가운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서,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강경화)는 중국에서 재직 중인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를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한 바 있으며, 몽골 현지에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가 열리던 이 날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청와대에서 열린 대사 신임장 수여식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로 내정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았다. (Photo=대한민국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황이 이러하므로, 요컨대, 이제는 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몽골 부임 시각이, 그야말로, 초(秒) 읽기에 들어갔다 할 것이다. 정재남(鄭載男)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부임 이후, 몽골 한인 동포 사회가 어떻게 변모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연혁 ▲1990. 02. 04 권영순 초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0. 03. 26 한-몽골 국교 수립 ▲1990. 06. 18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개설 ▲1992. 04. 17 이상옥 제23대 대한민국 외무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1992. 07. 06 김교식 제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4. 09. 15 김정순 제3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7. 05. 13 황길신 제4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9. 05. 30 김대중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관계 증진 상호 합의 ▲1999. 09. 17 최영철 제5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2. 09. 10 김원태 제6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4. 09. 28 금병목 제7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5. 09. 05 이명박 제32대 대한민국 서울시장 몽골 공식 방문 ▲2006. 03. 13 박진호 제8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6. 05. 07 노무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에서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08. 09. 12 유명환 제35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09. 03. 16 정일 제9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9. 07. 26 반기문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몽골 국빈급 방문 ▲2011. 01. 10 대한민국 입국 사증 신청 몽골 대행 기관 제도 도입 ▲2011. 08. 21 이명박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12. 03. 14 이태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9. 29 강창희 제19대 상반기 대한민국 국회의장 몽골 공식 방문 ▲2014. 08. 25 윤병세 제37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15. 04. 16 오송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5. 12. 13 황교안 제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2016. 06. 06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2016. 07. 14 박근혜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제11차 아셈 회의 참석 차 몽골 공식 방문 ▲2016. 09. 12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공식 개관식 개최 ▲2017. 09. 06 문재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한몽 정상회담 개최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