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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개최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6월 18일 토요일 몽골 국제UB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6/19 [18:0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6월 18일 토요일,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가 주최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후원으로, 몽골 국제UB대 체육관에서 오전 10시(개회식은 11시)부터 개최됐다.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박호선 몽골한인회장이 태극기 옆에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황성민 몽골 KCBN-TV 대표가 촬영에 분주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윤재경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풍선 바람 넣기에 분주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 지회장도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 이후 무려 3년 만에 개최된 본 체육대회에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약 200여명의 몽골 한인 동포들은 식구들, 지인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6월 셋째 주 토요일 하루를 한껏 즐겼다.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 고문도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체육대회 현장에서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단체 줄넘기, 족구, 미니 축구, 피구 등의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 각 종목 입상자 이외의 참석자들에게도 푸짐한 경품이 수여됐다.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김일수 몽골건강원 원장(가운데)이 Korean Air(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을 차지했다. 왼쪽이 박호선 몽골한인회장, 오른쪽이 장순재 지점장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기대를 모았던 Korean Air(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2장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김일수 몽골건강원 원장과 김무영 몽골한인다문화가정협의회 회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대면 체육대회가 무사히 종료됨에 따라,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 이전의 일상 생활로 정상화한 분위기이다.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주최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박호선 몽골한인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과 몽골을 오가는 항공 노선도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6월 29일부터 9월 말까지 매일(주 7회) 운항되며, 10월 초부터는 주 6회 운항될 예정으로서, 현재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지구촌에 비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나 변이 바이러스 등장에 대한 공포가 있긴 하나, 대체적으로 정상화한 상황으로 보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6/19 [18:02] 최종편집: ⓒ GW Biz News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 개최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6월 11일 토요일 칭기즈칸 CC에서 9시 30분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6/12 [01:38]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6월 11일 토요일,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주최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가, 몽골 한인 동포들이 발족한 몽골 고비 골프회 주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칭기즈칸 컨트리 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의 주최 기관인 민주평통 몽골지회는 현재, 몽골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폰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과의 공동 협력으로, 몽골 현지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평화 통일 기원 동포 족구 대회, 평화 동산 나무 심기, 평화 통일 기원 국제 초원 마라톤 대회, 몽골 초중고교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을 개최해 몽골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온 바 있다. 본 민주평통 몽골지회 역사의 시발은 지난 2009년 9월 출범한 제14기 민주평통 몽골분회 위원(2명) 피촉으로부터 비롯됐으며, 지난해 9월에 출범한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는 현재 모두 17명의 위원들(가나다 순서로=강나영, 강의현, 권용주, 권자영, 김규진, 김효진, 박민규, 박영욱, 박정환, 박호성, 신상훈, 유영순, 윤경로, 이연상, 조윤경, 최병숙, 허성혜)로 구성돼 있으며, 현직 위원들의 임기는 정확하게 만 2년으로서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에 공식적으로 종료가 된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개최. 박호성 지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회 환영사에 나선 민주평통 박호성 몽골지회장은 본 대회 출전 몽골 참가자들에게 한반도 분단의 역사를 설명하고, 한민족의 염원인 남북 평화통일의 실현을 위해 몽골 국민들이 이전보다 더욱 많은 관심과 협력을 기울여 주기를 기원했으며, 이에 대해 대회 출전 몽골 참가자들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구호로 기꺼이 같이 화답해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개최. 권용주 자문위원(맨 오른쪽, 간사 겸임)이 대회 참가 일부 위원들 소개에 나섰다 (왼쪽부터) 유영순 위원, 최병숙 위원, 박호성 회장, 김효진 위원, 권용주 위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대회 주관 기관인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현재 공석, 현재 운영위원회의 김효진 운영위원장 체제로 운영 중, 총무 신태균)는, 지난 2004년 6월 12명의 회원들이 모여, 배경환 초대 회장을 중심으로, 몽골 현지인들과의 교류 확대 및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발족된 이래, 제2대 김진균 회장, 제3대 박호선 회장(현재 몽골한인회장), 제4대 국중열 회장(현재 몽골한인회 고문), 제5대 홍순곤 회장, 제6대 이용주 회장, 제7대 전진형 회장, 제8대 서홍구 회장을 거치며, 2022년 현재 12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성공적인 몽골 한인 동포 스포츠 동호회로 자리잡은 바 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가 시상식 진행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회 입상자 명단=>▲메달리스트 남자 : 78타=국중열, 메달 준우승 : 79타=최종민 ▲메달리스트 여자 : 91타=권명자, 메달 준우승 : 92타=소외숙 ▲핸디 우승 : 96타=박정수, 핸디 준우승 : 85타=손윤선 ▲니어리스트 : 2.1m=방금원 ▲롱기스트 남자 : 278m=국중열, 롱기스트 여자 : 200m=윤금자 ▲특별상 : 김용남(108개 스코어 기록)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 고문 내외(부인 권명자 여사)가 각각 78타, 91타로 남녀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차지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 친선 대회로 진행된 본 대회에는 약 100여명의 한몽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입상자 이외의 출전자들에게도 푸짐한 경품이 수여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제108차 몽골 고비 골프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흐린 날씨 속에 진행된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의 본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는 몽골 주재 한인 동포 기업인들(국중열, 마영철, 김창수, 이석제)의 후원으로 인해 더욱 훈훈하고 넉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무쪼록, 내년의 2023 한몽 친선 골프 대회는 더욱 짜임새 있고 보람이 있는 대회로 개최되기를 부디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6/12 [01:3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하계 야유회 개최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지친 몽골 한인 동포들, 모처럼 서로 만나 정담 나누며 5월의 마지막 주말 하루 한껏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2/05/29 [07:2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5월 28일 토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가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의 Mirage 캠프로 몽골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오붓한 2022년 하계 야유회를 개최했다.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인사말에 나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 문정근 회장은 "힘든 때일수록 혼자보다는 우리가 되어 서로 위로하고 감싸 안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문정근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박호선 몽골한인회 회장(오른쪽, 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문정근 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국중열 전 몽골한인회 회장(왼쪽, 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강민호 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야유회 당일 아침부터 비가 내려 본 야유회 행사는 흐린 날씨 속에 실내에서 진행되긴 했으나, 그동안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몽골 한인 동포들은 모처럼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누며 5월의 마지막 주말 하루를 한껏 즐겼다.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문정근)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et)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2020. 11. 07. 제11대 회장 선거 및 임시 총회 개최=>제11대 회장 문정근 단독 후보 당선 야유회 당일 내내 몽골 한인 동포들의 기대를 모았던 Korean Air와 아시아나 항공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김일수 몽골건강원 원장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게 각각 멋지게 돌아갔다.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하계 야유회 현장(UB 근교 테렐지 Mirage 캠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6월을 맞이해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도 오는 6월 18일 토요일에 2022년 몽골 한인동포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몽골한인회는 현재 체육대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해 대회 종목과 진행 등을 조율 중에 있다. 몽골한인회 주최의 본 2022년 몽골 한인동포체육대회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과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개최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29 [07:29]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향후 몽골 초중고교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본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5/21 [03:2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5월 20일 금요일,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가 주최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말하기대회가,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후원으로, 교내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에 맞는 2~3분 가량의 한국어말하기 동영상 제출이 요구됐던 1차 예선(5월 16일)을 거쳐 본선으로 진행된 본 한국어말하기대회는 중등부(6~9학년), 고등부(10~12학년), 유학부(6~12학년)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중등부(6~9학년) 주제는 "나의 소중한 물건", 고등부(10~12학년) 주제는 "미디어의 영향력", 유학부(한국 생활 경험자들 / 6~12학년) 주제는 "한반도 평화 통일"로 제시돼 진행됐다. 아울러 한국어 말하기 발표를 마친 본선 참가자들에 대한 심사위원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한 별도의 진짜 실력 검증 절차도 진행됐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유영순 교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최 측은 본 대회의 참가 자격 대상자를 교내 교육 과정에 한국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초중고교교 재학생들로 제한했으며, 참가 학교마다 각 부문별 고등부 3명, 중등부 3명, 유학부(한국 생활 경험자들) 3명 등 9명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각 부문 출전자들이 출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본 현장에는 후원 기관인 민주평통 몽골지회 위원들도 참관 겸 관전 차 자리를 같이 했다. (둘째 줄 왼쪽부터) 박민규 위원, 권자영 위원, 김효진 위원, 그리고 (앞줄 왼쪽부터) 유영순 위원은 교장으로, 권용주 간사는 심사위원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 수교 이후, 몽골 초중고교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초중고교생 출전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단독(일반부와 대학부 제외 / 글짓기 부문과 K-pop 제외)으로 진행되기는 본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최초가 된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 최승진 대외협력처장, 민주평통 몽골지회 권용주 간사가 심사위원으로 각자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출전한 각 학생들은 자신이 재학 중인 학교의 명예를 걸고 자신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한국어 실력 구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는 후레톨가초중고교 재학생들의 공연이 틈틈이 펼쳐져 관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렇듯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본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진행됐고 대회 종료 후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수상 메달, 그리고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심사위원장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이 심사평 발표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중등부(6~9학년) 입상자(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름) ▲1등상 우. 민진(U. Min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2등상 테. 셍군(T. Sengun, 남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아. 아노진(A. Anu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유영순 교장, 1등상 우. 민진(U. Min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2등상 테. 셍군(T. Sengun, 남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아. 아노진(A. Anu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고등부(10~12학년) 입상자(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름) ▲1등상 게. 아노진(G. Anujin,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데. 후슬렌(D. Khusle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베. 게렐바드라흐(B. Gerelbadrakh, 여자, 에린초중고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 1등상 게. 아노진(G. Anujin,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데. 후슬렌(D. Khusle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베. 게렐바드라흐(B. Gerelbadrakh, 여자, 에린초중고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학부(한국 생활 경험자 / 6~12학년) 입상자(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름) ▲1등상 제. 난딘에르데네(Z. Nandin-Erdene,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엠. 아농고(M. Anungoo, 여자, 몽게니초중고교 ) ▲3등상 아. 사르나이(A. Sarnai, 여자, 23번초중고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민주평통 몽골지회 권용주 간사, 1등상 제. 난딘에르데네(Z. Nandin-Erdene,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엠. 아농고(M. Anungoo, 여자, 몽게니초중고교), 3등상 아. 사르나이(A. Sarnai, 여자, 23번초중고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주최한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는 현재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주지하다시피, 현세를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에게 조상들이 물려 준 찬란한 문화 유산 가운데 가장 세계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한글과 태권도이다. 한글은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한 우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文)이요, 태권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인한 우리 한민족의 백절불굴의 무(武)의 상징이다. 게다가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자그마치 반만년에 달해 태양처럼 빛난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맥락에서, 한민족 구성원으로서의 역사적 사명감과 자긍심을 지닌 채, 본 기자는 부디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가 한국어 교육의 요람은 물론이요, 세세연년 몽골 태권도 진흥의 산실로서 한-몽골 가교 역할 수행, 그리고 한-몽골 관계 증진에 더욱 이바지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보았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 몽골 초중고교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본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21 [03:2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학예 발표회에 태권도 등장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재학생들,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실력 멋지게 선보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5/06 [23:5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몽골 현지의 2021-2022학년도 학사 일정이 푸르딘 푸른 5월의 창공 아래 순조롭게 펼쳐져가고 있는 가운데, 5월 6일 금요일,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가 오전과 오후에 걸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를 개최했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지하다시피, 학예 발표회는 학생의 예능 발표와 학예품 전시를 주로 하는 특별 교육 활동으로서, 학생들의 학습 과정이나 결과, 능력 따위를 공개적으로 발표하여 교육적인 효과를 거두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할 것이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날 열린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학예 발표회 현장에는 유영순 교장을 비롯한 교사단, 재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이 자리를 같이 해 이번 학기에 갈고 닦은 재학생들의 솜씨와 재능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 봤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유영순 교장(오른쪽)이 학습 우수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학예 발표회에서는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의 태권 체조 시연이 펼쳐져 재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본 태권도 시연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에 힘입은 태권체조 시연으로서, 그동안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재학생들은 지난 3월 초부터 본 태권도 강좌를 통해 본 학예 발표회 태권체조 시연을 준비해 온 바 있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재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체조 실력을 선보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유영순 교장(오른쪽)이 부군인 최승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유 교장 왼쪽)와 자리를 같이 해 재학생들의 태권체조 시연을 지켜봤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기관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이 보조 사업 기관으로 나서서 진행된 본 2022년 사업 추진 몽골 현지 기관으로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이재복, 태권도 강좌 총괄 담당 권순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에 이어 순조롭게 몽골 현지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과 연계된 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본 태권도 강좌를 통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몽골 후레톨가 초중고교 재학생들은 태권도 기본 동작부터 품새에 이르는 다양한 태권도 기본 교육 실습 과정을 소화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06 [23:51]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민들, 몽골 방문 사증 신청 의무에서 한시적으로 벗어나 몽골 정부,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5/04 [20:4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몽골 정부가, 오늘(2022. 05. 04) 정기 국무회의를 통해,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했다. 이와 관련한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의 당일 보도 기사 내용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싣는다. ▲몽골 정부가, 오늘(2022. 05. 04) 정기 국무회의를 통해,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했다. (Photo=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몬차메=Монцамэ).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orean language 대한민국 국민들, 몽골 방문 사증 신청 의무에서 한시적으로 벗어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 정부가, 오늘(2022. 05. 04) 정기 국무회의를 통해,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했다. 몽골 정부의 본 국무회의 결정은 오는 2022년 6월 1일부터 즉각적인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지구촌 "코로나 19 바이러스" 창궐 이전에는 해마다 10만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몽골을 방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몽골 정부는 향후 몽골 방문 대한민국 관광객의 수치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해 관광 분야 지원 목적으로 상기 국무회의의 결정을 도출했다. 이와 상응해, 몽골 외교관 여권, 관용 여권을 소지한 몽골 국민들은 90일 동안의 대한민국으로의 무사증 여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몽골 외교부는 몽골 국민들의 한국 여행 조건을 완화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관련 업무 담당자들과 협의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회가 된 김에 굳이 서술하자면, 몽골 현지의 현재 상황에서 보면, 지구촌 25개국의 각종 여권 소지자들, 지구촌 37개국의 외교관 여권, 관용 여권 소지자들은 몽골로의 무사증 여행이 가능하다. ▲БНСУ-ын иргэдийг 90 хоногийн визийн шаардлагаас чөлөөлөв. (Photo=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Монцамэ).    ⓒ Alex E. KANG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иргэдийг 90 хоногийн визийн шаардлагаас чөлөөлөв Засгийн газрын өнөөдрийн ээлжит хуралдаанаар 2024 оны арванхоёрдугаар сарын 31-нийг хvртэл Монгол Улсад жуулчлах зорилгоор 90 хvртэл хоногийн хугацаанд зорчих Бv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иргэдийг визийн шаардлагаас чөлөөлсөн байна. Энэхvv шийдвэр 2022 оны 6 дугаар сарын 1-нээс хэрэгжих аж. "КОВИД-19" цар тахлаас өмнө Монгол Улсад жилд БНСУ-ын 100 мянган иргэн ирдэг байжээ. Цаашид БНСУ-аас Монголд ирэх жуулчдын тоо өсөх хандлагатай байгаа учраас аялал жуулчлалын салбарыг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дээрх шийдвэрийг гаргасан байна. Харин Монгол Улсын дипломат болон албан паспорттой иргэд БНСУ руу 90 хоног хvртэл визгvй зорчиж буй юм. Тvvнчлэн Монгол Улсын иргэдийг тус улсад зорчих нөхцлийг хөнгөвчлөх талаар ГХЯ-наас БНСУ-ын холбогдох албаныхантай ярилцаж байгаа аж. Ташрамд дурдахад, Монгол Улсад өнөөдрийн байдлаар 25 орны бvх төрлийн гадаад паспорттой, 37 орны дипломат болон албан паспортой иргэд визгvй зорчиж байна. 한편, 이와 관련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도 이 날 "몽골, 이제 방문이 쉬워진다"라는 제하의 보도 자료를 내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에 대한 몽골 정부의 잠정적 해제 조치와 관련해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보도 자료 전문] "몽골, 이제 방문이 쉬워진다"=>몽골 정부가 5월 4일 내각 회의를 통해 한국인들에 대한 무사증 방문을 승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6월 1일부터 우리 국민들이 90일 이내 몽골 체류를 희망할 경우 비자 신청 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됩니다. 작년 10월 한국인들에 대한 비자 서류 간소화 및 전자비자가 적용된 데 이어, 이번 비자 면제 시행으로 몽골로 단기 여행을 계획하는 우리 국민들의 편의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기 조치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몽골 정부의 한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에 따라 연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국은 몽골의 이웃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몽골을 많이 방문하는 국가이며, 코로나 이전 몽골 관광 수익의 약 20%를 기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이여홍 주몽골 대사는 몽골 정부측에 우리 국민들에 대한 비자 면제 등 방문 편의 제고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바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인해 더 많은 우리 국민들이 몽골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인적 교류가 활성화하고, 양국 국민들 간 이해와 우호관계도 증진되기를 희망합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04 [20:44]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이 추진하는 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몽골 현지에 대한민국 태권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4/16 [08:1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개강식(강좌 진행은 이미 3월 초부터 개시됨)이 4월 15일 금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기관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이 보조 사업 기관으로 나서서 진행되는 본 2022년 사업 추진 몽골 현지 기관으로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이재복, 태권도 강좌 총괄 담당 권순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됐으며,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에 이어 순조롭게 몽골 현지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이재복 UB4 세종학당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유영순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요 태권도 교육 내용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 대상 태권도 교실 동아리 강의=>3, 4, 5, 9, 10, 11, 12월 등 7개월 동안 주 2회 180시간 강의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체육 시간 강의 9, 10, 11월 매주 5개반 234시간 태권도 강의 실시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 방과후 태권도 강의=>3, 4, 5, 9, 10, 11월 매주 4회 216시간 강의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개교 20돌 축제에 태권도 자체 공연단 시범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과 연계된 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본 태권도 강좌를 통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몽골 후레톨가 초중고교 재학생들은 태권도 기본 동작부터 품새에 이르는 다양한 태권도 기본 교육 실습 과정을 소화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4/16 [08:17]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들,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참가로 토요일 오후 뜨겁게 달궈 몽골 한인 동포들,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에 자리를 같이 해 열띤 배구 경기 펼치며 모처럼 활기찬 주말 오후 마음껏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4/09 [17:28] 【UB(Mongolia)=GW Biz News】 4월 9일 토요일, 몽골 한인 동포들의 배구 동호회 "한마음 배구회(회장 이상철)"가 주최한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두루분잠 근처에 위치한 몽골노동조합문화중앙궁전(Монголын Vйлдвэрчний Эвлэлийн Соёлын Төв Ордон) 1층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에는 ▲몽골한인회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지상사 협의회 ▲몽골 MK 스쿨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한인다문화가정협의회 ▲몽골한인교회 ▲몽골한인선교교회 등 모두 9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윤재경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몽골 KCBN-TV 인터뷰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장지홍 몽골 에나코레(Enacoree)여자배구단 단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모처럼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에 자리를 같이 한 몽골 한인 동포들은 그동안 코로나 19 사태로 움추렸던 심신을 가다듬으며 활기찬 주말 오후를 마음껏 즐겼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4/09 [17:28] 최종편집: ⓒ GW Biz News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민국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몽골지회의 발전, 그리고 몽골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19 [09:50] 【UB(Mongolia)=GW Biz News】 3월 18일 금요일 오후,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박호성) 박민규 자문위원이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유공"으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표창장을 직접 전수했다. (Photo=민주평통 몽골지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지구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한 민주평통 자문위원에게 민주평통 의장(=대통령)이 수여하는 표창으로서, 본 표창 수여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4층 대사 전용 접견실 에서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민주평통 의장(=대통령)을 대신해 오후 3시에 전수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왼쪽에 박호성 지회장, 오른쪽에 유영순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민주평통 몽골지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민규 자문위원은 민주평통 제18기(2017 ~ 2019), 제19기(2019 ~ 2021) 자문위원 겸 간사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발전, 그리고 몽골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앞서서, 박민규 자문위원의 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과 관련한 공개 검증(=의견 접수)은 지난해 2021년 8월 13일(금)부터 9월 11일(토) 저녁 18:00(한국 시간 기준)까지 30일 동안 진행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Photo=재외동포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과 관련해, 박민규 자문위원은 "평화 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음에도 제가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본 수상을 계기로 향후에도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사명감을 갖고 민간 외교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전수식 직후 민주평통 몽골지회 자문위원들이 축하 차 자리를 같이 했다. (왼쪽부터) 이연상, 윤경로, 권자영, 유영순, 박민규, 박호성, 강외산, 권용주, 허성혜 자문위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고국 방문 후 몽골로 복귀한 박영욱 자문위원이 뒤늦게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왼쪽부터) 권자영, 유영순, 허성혜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6명의 여성 위원들 중 (가나다 순서로) 강나영, 조윤경, 최병숙 자문위원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박민규 자문위원은 현재, ▲영 비지니스 리더 포럼 네트워크 부회장(☞Young Business Leaders Forum Network=YBLN,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인 경제인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발족한 인적 네트워크 공동체임. 지난 2007년 세계한상대회 때 조직된 ‘YBLF 동창회’를 모체로 하고 있음), ▲제20기(2021 ~ 2023)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몽골한인회 제10대 집행부(회장 박호성) 사무국장, ▲민주평통 제18기(2017 ~ 2019), 제19기(2019 ~ 2021) 자문위원 겸 간사를 역임한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19 [09:5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고국 방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면담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사무처장을 비롯한 여러 사무처 실무 요원들과 몽골 지회의 향후 추진 사업들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들을 폭넓게 교환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2/03/15 [07:0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14일 월요일, 고국을 방문 중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오후 3시에 서울에 위치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84)를 직접 방문해,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을 면담했다.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이석현 수석 부의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은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면담을 마친 뒤, 김창수 사무처장을 비롯한 여러 사무처 실무 요원들과 자리를 같이 해 몽골 지회의 현재 운영 상황을 브리핑 하고, 몽골 지회의 향후 추진 사업들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들을 폭넓게 교환했다.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김창수 사무처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김창수 사무처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왼쪽부터) 민주평통 김태훈 유라시아지역과장, 박호성 몽골지회장, 동승철 위원지원국장, 안미영 유라시아지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담당 사무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창수 사무처장을 비롯한 여러 사무처 실무 요원들은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에게 몽골지회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전달하고, 특히, 몽골지회가 지난해까지 7년째(단,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창궐로 인해 대회 개최가 취소됨) 개최해 온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개최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지회의 지속적인 분발이 가일층 요구되는 대목이다. 한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의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이 있던 이 날, 현재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몽골지회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총 17명)은,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회장 노준환)가 주최한 북한 함경북도 성진시(현재 김책시) 출신의 탈북민인 박예영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이사장의 3월 온라인 강연에 자리를 같이 해 오후 5시(몽골 현지 시각)부터 강연 청취에 나섰다. ▲이 날, 현재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몽골지회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총 17명)은, 박예영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이사장의 온라인 강연에 자리를 같이 해 오후 5시(몽골 현지 시각)부터 강연 청취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온라인 강연회에는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 소속의 (가나다 순서로) 대만, 몽골, 팔라우, 필리핀, 홍콩에 거주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과 자매 협의회인 충북 진천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김규진 몽골지회 자문위원(동영상 맨위 가운데)이 박예영 강사(동영상 가운데 맨왼쪽)에 대한 질문에 나섰다.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 소속의 몽골지회(지난 2009년 7월 몽골분회로 출범)는 그동안 해마다 몽골 현지의 한반도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바 있다. 지난 2021년 9월 1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본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까지 정확하게 2년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15 [07:00] 최종편집: ⓒ GW Biz News
372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댓글:  조회:271  추천:0  2022-03-04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 몽골 정부의 국가 비상 대응 태세의 해제 조치로 참여 인원 제한 없이 모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04 [20:2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4일 금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가 울란바토르 시내 다온 호스텔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Photo=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Photo=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Photo=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달 2월 중순 몽골 정부의 국가 비상 대응 태세의 해제 조치로 인해 참여 인원 제한 없이 처음 열린 본 정기 총회는 2021년도 결산 / 사업 실적 보고=>2021년도 감사 보고=>2022년도 사업 / 예산 계획(안) 심의와 의결=>정관 변경 의결=>기타 안건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04 [20:24] 최종편집: ⓒ GW Biz News
371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댓글:  조회:264  추천:0  2022-03-04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권용주 몽골지회 간사의 사회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방안' 이라는 주제 아래 상호 의견 개진 활발하게 이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04 [12:4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3일 목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PUAC, 의장 대통령, 수석 부의장 이석현) 동남아북부협의회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가 2022년 1/4분기 정기 회의를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위치한 한국 가든 2층 회의실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을 맞아 공식적으로 처음 열린 이 날 회의는 권용주 몽골지회 간사의 사회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방안' 이라는 주제 아래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본 회의에는 몽골 지회 자문위원 10명(전체 17명 중 7명의 위원들은 고국 방문 등의 일신상의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이 자리를 같이 해 지난 2021년도 사업 회고와 올해 2022년 사업 계획에 대한 상호 의견 개진을 활발하게 이어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의 영문 명칭=>2021년 8월부터, 기존의 "NUAC(=The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에서 "PUAC(=The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으로 변경되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권용주 간사가 회의 진행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참석 자문위원들. / 왼쪽부터) 김효진, 권자영, 최병숙.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참석 자문위원들. /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정환, 허성혜, 유영순, 조윤경, 강외산, 박민규 김효진, 권자영, 권용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동남아북부협의회 몽골지회(지난 2009년 7월 몽골분회로 출범)는 그동안 해마다 몽골 현지의 한반도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바 있다. 지난 2021년 9월 1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본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까지 정확하게 2년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04 [12:42]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몽골 한인 동포들, 3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6일 동안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1층 재외선거 투표소에서 자유롭게 투표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2/23 [19:0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오는 3월 9일 수요일 고국에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2주 앞두고 한반도 밖에 거주 중인 재외 동포들을 위해 마련된 재외국민 투표가 몽골 현지에서는 오늘 2월 23일 수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1층 다목적 홀에 설치된 몽골 재외선거 투표소에서 아침 8시부터 개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는 28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모두 6일 동안 실시되는 본 재외국민 투표는 지구촌 115개국 177개 재외 공관에 설치된 총 219개 투표소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대사관 안쪽에 게양된 태극기는 볼 때마다 늘 반갑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부인 김영인 여사)가 아침 일찍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Photo=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투표 참관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투표를 마친 박호선 몽골한인회장(맨오른쪽)이 몽골 한인 동포들과 담소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국중열 몽골한인회 고문(직전 회장)이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문정근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김규진 민주평통 몽골 자문위원이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투표 현장 밖에는 발열 환자를 위한 특별 기표소도 별도로 설치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집계에 따르면 본 20대 대통령 선거의 지구촌 재외 유권자 숫자는 총 22만 6,162명이다.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도 신성한 참정권을 행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를 통한 몽골 한인 동포들의 선택이 부디 대한민국의 내일을 희망차게 열어나가는 데 굳건한 밑거름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2/23 [19:05]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몽골 정부, 코로나19 경보 단계를 현 3단계(주황색)에서 2단계(황색)으로 하향 조정하고, 비상 대응 태세 해제 결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2/14 [20:1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제1학기 개강 및 12월 중순의 제1학기 종강과 더불어 1월 말까지의 1달 간의 짧은 겨울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대학 캠퍼스는 해마다 대개 1월말에서 2월 초에 대부분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간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난 2월 7일 월요일 지구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 개강으로 겨우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갔던 몽골인문대학교(UHM)가 1주일 뒤인 오늘 2월 14일 월요일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강의 진행 방식을 전격 전환했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참고로, 2022년 2월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 낮기온은 평균 섭씨 영하 10~20도대, 밤기온은 영하 30도대를 평균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엄동설한의 이런 영하의 날씨도 몽골 대학생들의 학습 열의를 결코 꺾지는 못할 것이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오늘 2월 14일 월요일 몽골 정부가 비정기 내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경보 단계를 현 3단계(주황색)에서 2단계(황색)으로 하향 조정하고, 비상 대응 태세를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했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총리는 18세 이상 몽골 전체 성인의 백신 접종률이 2차 92%, 3차 52%이며, 9만여 명이 4차 접종을 완료한 상황 등을 고려해 감염 위험 평가를 실시하고 국경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등 방역을 위한 권고를 제외한 코로나19 관련 조치는 오늘 자로 해제된다고 덧붙였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백신 접종을 완료한 관광객에 국경 개방 조치를 취했으나, 앞으로는 몽골 방문객에게 어떠한 제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요컨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코로나 검사 결과로 몽골 방문이 가능하며, 몽골 입국 이후에는 내외국인 누구라도 백신 접종이 가능하게 됐다는 의미이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대면 강의 진행을 위해 아침 일찍 본관 1동으로 들어서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입 중단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경 검문소 주변 지역에는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감염 확산 예방 조치를 시행하도록 하는 의견을 해당 지역 도지사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대면 강의 첫날에는 지난해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사단법인 원코리아(이사장 김희정) 주최로 개최된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을 수상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에 대한 상금 전수식도 열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아직 몽골에 다수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오늘은 553명)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몽골 거주 한인 동포들은 개인 방역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2/14 [20:12]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 시상식, 서울에서 열렸다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 몽골 국민 최초로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 관련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 안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21 [21:4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단법인 다문화 HappyRo 센터, 미디어 그룹 더원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 개최됐던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21일(화) (서울 현지 시각)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거행됐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시상식은 지구촌 코로나 19 상황에다가 해외 수상자가 많은 관계로 온라인 ZOOM을 병행해 진행됐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은, 지난 12월 13일 월요일,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단법인 다문화 HappyRo 센터, 미디어 그룹 더원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개최된, 본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자로 확정된 바 있다. [은상 수상 소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아. 엥흐자야(A. Enkhzaya)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대학에 재학 중인 저로서는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한국, 중국, 일본에서 살았던 한민족 대학생 윤동주의 고뇌를 절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향후, 본 대회가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참고로, 한몽 수교 이후, 몽골 국적의 국민이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1917 ~ 1945)와 관련한 (글짓기든, 시낭송이든, 문학이든 간에)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상 최초임을 굳이 언급해 둔다. 한편, 윤동주 세계 대회 사무국은 다음 제2회 대회는 내년 2022년에도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제하고 시기는 역시 12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21 [20:12] 최종편집: ⓒ GW Biz News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개최 UB 제18번학교, 올해로 개최 7년째를 맞은 본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휩쓸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7 [22:5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회장 박호성)가 주최하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가 후원해 지난 11월 20일(토요일) 오전과 21일(일요일) 오후 이틀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소망 플라자 1층에 위치한 플레이 그라운드 이벤트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던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의 대상과 최우수상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17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1층 다목적홀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오른쪽)이 UB 제18번학교 Hobby 팀에게 대상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오른쪽)이 UB 제18번학교 쇼랑하인 텡게르 팀에게 최우수상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당히 쌀쌀한 겨울 날씨 속에 치러진 본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의 대상 팀과 최우수상 팀에 대한 시상식에는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을 비롯한 일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해 시상 분위기를 훈훈하게 돋웠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본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의 대상과 최우수상에 대한 시상식에는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을 비롯한 일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외산 위원, 권용주 위원, 박민규 위원, 박영욱 위원, 김효진 위원, 권자영 위원, 박호성 위원(지회장 겸임), 윤경로 위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수상 팀=>▲대상(1팀)=>UB 제18번학교 Hobby 팀 ▲최우수상(1팀)=>UB 제18번학교 쇼랑하인 텡게르 팀 ▲우수상(2팀)=>호스오양가학교, 후레톨가초충고교 하늘소리 중창단 ▲장려상(3팀)=>UB 제34번학교 노바샤인 팀, 후레톨가초중고교, UB 제18번학교 오란 에그시그 팀 ▲특별상(1팀)=>UB 제68번학교 ▲특별 인솔자상(3팀)=>UB 제141번학교 아소리 오히딘 함틀라그 팀, UB 제7번학교 솔롱고 팀, UB 제164번 유치원 [지정곡 대상 수상곡] 몽골 UB 제18번학교 Hobby팀의 "우리의 소원" 아무쪼록 올해로 개최 7년째(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창궐로 인해 대회 개최가 취소됨)를 맞은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해마다 성황리에 줄기차게 이어져 한반도 평화 통일의 그 날을 앞당겨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시상식 직후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대상 수상 팀과 최우상 수상 팀을 대사 접견실로 불러 축하하고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는 몽골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내년에도 역시 개최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7 [22:5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21 제3회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성료 2019년에 신설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12월 14일 화요일 저녁 온라인 전수식으로 조촐하게 거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5 [10:0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4일 화요일,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지난 2019년에 몽골 현지 대학생들을 위해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장학금 전수식이,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저녁 8시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조촐하게 거행됐다.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전수식이, 12월 14일 화요일, 온라인 방식(코로나 19 사태에 기인한 것임)으로 조촐하게 거행됐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제3회 2021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수상자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으로서, 본 전수식에 앞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은 열띤 의견 교환 끝에,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수상자로 이 두 학생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21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21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 게. 미치드마 양(Ms. G. Michidma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인 수흐바타르 광장에 위치한 몽골 정부 종합청사 바로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11월 16일에 몽골 정부의 주도 아래,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Mongolian National Institute of Russian Language)'란 명칭으로 처음으로 문을 연 뒤, 1990년 4월 4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 그리고 1999년 6월 10일에 '몽골국립인문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of Mongolia)'라는 교명 변경을 거친 뒤, 현재의 교명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는 몽골의 명문 사립 대학교이다. '탁월(Excellence)', '통솔력(Leadership)', '전문적인 적용성(Professional Transferability)',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4대 교육 목표를 기치로, 세계화 작업도 활발하게 추진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를 위시한 (가나다 순으로) 뉴질랜드, 대만,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8개국 29개의 외국 대학들과 맺은 자매 결연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주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2021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 올해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위쪽 좌측부터 시계 방향으로) 수상자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수상자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 강외산 교수, 오. 아마르사나(O. Amarsana)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등이 온라인 방식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즉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전수식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의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현재 박사 학위 마무리 차 서울 체류 중), 데. 아마르사나(D. Amarsanaa) 교수 등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으로 연결돼 온라인 장학금 전수식 장면을 지켜 봤다. 캐나다에서 몽골 현지로 송금된 장학금 총액은 캐나다 화폐 2,000 달러(CAD)로서, 본 두 명의 수상자에게는 개인 당 캐나다 화폐 1,000 달러(CAD)씩이 각각 수여됐으며, 본 장학금은 본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각각 송금이 완료됐다. ▲2021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 (위쪽 좌측부터 시계 방향으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수상자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강외산 교수, 오. 아마르사나(O. Amarsana) 교수, 수상자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 등이 온라인 방식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즉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을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은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어려운 때이니만큼 몽골 한인 동포님들의 건승을 기원 드리는 바입니다. (강 교수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내가 송금한 장학금이) 한국어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몽골 대학생들의 향학 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장학금 수상자들이) 우리 한민족 문화 진흥에 일조를 하는 훌륭한 인물들로 성장해 몽골과 대한민국 두 나라 사이의 우호 증진에 보탬이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축하 인사를 전해 왔다.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가운데) 장학금"을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은 지난 2016년 몽골 울란바토르를 다녀간 바 있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 엥흐자야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민초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학과 4학년 학생 아. 엥흐자야(A. Enkhzay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특히, 저에게 이런 훌륭한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제가 대학 2학년 때 이 장학금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저도 장학금을 받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도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한국어 전공의 한국학과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으로 배울 것이 엄청 많은 데다가 한국어가 제일 아름답고 몽골인들이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택에 저는 한국어 실력을 무난히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에 강의현(강외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국 문학 강의를 통해 여러 한국 시인들의 감동적인 시들을 접했고, 그리하여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에 한국과 몽골의 가교가 될 만큼 능력이 있는 훌륭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 꾸어 왔던 미래에 한 걸음 다가 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제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게. 미치드마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안녕하십니까? 게. 미치드마(G. Michidma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 그리고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이렇게 좋은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제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졸업하기 전에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저는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어서 한국어를 전공으로 택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품어 온 끝에 지난 2018년 9월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제가 한국 실력을 향상시켰던 것은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한 후에 몽골의 밝은 미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저를 기꺼이 추천해 주신 한국학과 교수님들의 진심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을 꾸었던 제 미래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 김에 본 장학금의 태동에 대해서도 기술해 둔다.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뿌리는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열리게 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을 방문한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회장은, 당일 오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에 들러 당시 한국학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몽골 대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아래 누르십시오(Click below)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가운데) 장학금"을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이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씨앗은 그 때 뿌려졌다. 이유식 회장은 특강을 마치고 난 직후,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이 몽골 대학생들을 위해 뭘 해 줄 수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뒷날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밝힌 바 있다. The Awarding Ceremony of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in UB, Mongolia on Oct., 26th, 2016.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 캐나다 한인 동포 사업가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 선생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현재 750만 해외 한인 동포들이 전 세계 지구촌 각국에 살고 있지만, 아직 해외 한인 동포들을 위한 문화 전통을 발전 및 진흥을 모색하는 상(賞)이 어느 나라 한인 동포 사회에서도 시도되지 않고 있음을 통감한 민초 이유식 선생이, 해외 한인 동포 문학인들의 창작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우리 한민족 고유의 전통 문화 유산을 2-3세들에게 남기는 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와 목적으로, 지난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40년 가깝게 거주해 온 바 있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손수 개인 사재를 출연해 직접 제정했다. 참고로, 이유식 회장의 자신이 직접 쓴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는, 지난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고국에서 출간돼, 서울 교보문고 등 유명 서점 5곳에서 판매된 바 있다. 이유식 회장의 건승을 비는 마음 간절하다. 아무쪼록,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거행된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을 계기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학 지식이 나날이 더욱 향상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5 [10:03]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 몽골 국민 최초로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 관련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 안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3 [20:4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2월 13일 월요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단법인 다문화 HappyRo 센터, 미디어 그룹 더원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개최된,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 수교 이후, 몽골 국적의 국민이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1917 ~ 1945)와 관련한 (글짓기든, 시낭송이든, 문학이든 간에)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상 최초이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연말을 맞아 아. 엥흐자야 양은 그야말로 올해 상복이 터졌다. 요컨대,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은 이에 앞선 지난 11월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의 추천으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이 수여하는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아. 엥흐자야 양은,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한국어 전공의 한국학과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으로 배울 것이 엄청 많은 데다가 한국어가 제일 아름답고 몽골인들이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택에 저는 한국어 실력을 무난히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에 강의현(강외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국 문학 강의를 통해 여러 한국 시인들의 감동적인 시들을 접했고, 그리하여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에 한국과 몽골의 가교가 될 만큼 능력이 있는 훌륭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 개요=>▲기간 : 2021. 10. 28 (목) ~ 12. 05(일) ▲주최(Hosts) : (사)원코리아, (사)다문화HappyRo센터 / ▲주관(Organizer): 미디어그룹 더원 / ▲후원(Sponsors) : 유엔 피스코, PMI 조이 그룹, (주)엔터스코리아, (주)케이아이티벨리, (주)보나미텍스, (주)알씨케이, 미국 Dallas 한인상공회의소, 유엔 피스코 / ▲협력 : 책 쓰기 브랜딩 스쿨, 스칼라 요양원, 중국 베이징-상하이-톈진-선양-광저우 국제한인학교, 한인회, 호주 탑 미디어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윤동주가 살고 간 한중일의 보금자리 북쪽 저 너머에 자리잡은 몽골 현지의 한 젊은 여대생이 세월을 뛰어 넘어 윤동주의 시를 한국어 발음으로 낭송한다는 사실을 윤동주 시인이 알게 된다면 그 얼마나 황송해 할 것인가! 올해 2021년! 만으로 20세(2001년 신사(辛巳)년 뱀띠 해 6월 9일 출생)인 몽골 국적의 여대생 아. 엥흐자야 양(2001 ~)이, 시(詩)라는 문학 장르를 통해, 올해 2월로 별세76돌을 넘긴 영원한 한민족 대학생 윤동주 시인(1917 ~ 1945)과 만났다는 사실이 그저 예사롭지만은 않아 보인다. [경축]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다시 쓰거니와, 몽골 국적의 국민이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1917 ~ 1945)와 관련한 (글짓기든, 시낭송이든, 문학이든 간에)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상 최초이다. 바야흐로, 한민족 윤동주 시인과 몽골 국민들 사이에 길게 이어져 갈 인연이 비로소 실체화한 느낌이 드는 건 본 기자만의 착각은 아닌 듯하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아. 엥흐자야 양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애제자이기도 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21일(화)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거행된다. 코로나 19 상황에다가 해외 참여자가 많은 관계로 온라인 ZOOM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3 [20:42] 최종편집: ⓒ GW Biz News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거행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이마트 3호점 2층 한국 식당 "둥지"에서 향후 활동에 대한 열띤 토론 이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2 [11:1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1일 토요일, 대한민국 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이마트 3호점 2층 한국 식당 "둥지(대표 전만희)"에서 오후 5시부터 개최됐다.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이연상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매년 12월 9일은 지난 2003년 UN 총회에서 채택된 UN 부패방지 협약의 서명일로서, UN에서 지정한 UN 부패방지의 날이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기념식을 행하고 있으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에서도 해마다 기념식을 개최해 온 바 있다.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의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한편,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은, 지난 2018년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바 있다.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연상 회장과 조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해외 총연합 회장 선임은 필리핀에 이어 몽골이 두 번째이나, 해외 총연합 발대식은 사상 최초였음을 굳이 부기해 둔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2 [11:16] 최종편집: ⓒ GW Biz News
          2021년 제3회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에 몽골인문대학교의 엥흐자야 양과 미치드마 양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 지난 11월 말, 제3회 수상자로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아. 엥흐자야 양과 게. 미치드마 양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0 [12:3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이 최종 선정됐다.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이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은 지난 11월 학과 회의를 갖고, 열띤 의견 교환 끝에,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했다. 자신의 호를 딴 "민초 이유식 장학금"을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은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몽골 한인 동포들이 융화 단결해서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12월 7일에 치러졌던 2021년 송년의 밤 행사를 의미함)이 보기에 참 좋습니다. 어려운 때이니만큼 몽골 한인 동포님들의 건승을 기원 드리는 바입니다."라고 전제하고, "오늘(12월 8일) 장학금을 송금하였습니다. 이 곳 (캐나다) CIBC 은행을 통해서 송금했습니다. (강 교수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한국어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몽골 대학생들의 향학 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한민족 문화 진흥에 일조를 하는 훌륭한 인물들로 성장해 몽골과 대한민국 두 나라 사이의 우호 증진에 보탬이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해 왔다.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선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캐나다에서 몽골 현지로 송금된 민초 이유식 장학금 총액은 캐나다 화폐 2,000 달러(CAD)로서, 본 두 명의 수상자에게는 개인 당 캐나다 화폐 1,000 달러(CAD)씩이 각각 수여되며,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각각 송금이 완료된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인 수흐바타르 광장에 위치한 몽골 정부 종합청사 바로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11월 16일에 몽골 정부의 주도 아래,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Mongolian National Institute of Russian Language)'란 명칭으로 처음으로 문을 연 뒤, 1990년 4월 4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 그리고 1999년 6월 10일에 '몽골국립인문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of Mongolia)'라는 교명 변경을 거친 뒤, 현재의 교명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는 몽골의 명문 사립 대학교이다. '탁월(Excellence)', '통솔력(Leadership)', '전문적인 적용성(Professional Transferability)',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4대 교육 목표를 기치로, 세계화 작업도 활발하게 추진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를 위시한 (가나다 순으로) 뉴질랜드, 대만,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8개국 29개의 외국 대학들과 맺은 자매 결연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주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아래에 수상자인 몽골인문대학교의 엥흐자야 양과 미치드마 양의 사진과 한국어로 쓴 장학금 수상 소감을 덧붙여 둔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2021년 제3회 수상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 엥흐자야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민초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학과 4학년 학생 아. 엥흐자야(A. Enkhzay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특히, 저에게 이런 훌륭한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제가 대학 2학년 때 이 장학금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저도 장학금을 받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도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한국어 전공의 한국학과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으로 배울 것이 엄청 많은 데다가 한국어가 제일 아름답고 몽골인들이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택에 저는 한국어 실력을 무난히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에 강의현(강외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국 문학 강의를 통해 여러 한국 시인들의 감동적인 시들을 접했고, 그리하여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에 한국과 몽골의 가교가 될 만큼 능력이 있는 훌륭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 꾸어 왔던 미래에 한 걸음 다가 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제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존경을 드리며. ▲민초 이유식 장학금 2021년 제3회 수상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게. 미치드마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안녕하십니까? 게. 미치드마(G. Michidma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 그리고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이렇게 좋은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제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졸업하기 전에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저는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어서 한국어를 전공으로 택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품어 온 끝에 지난 2018년 9월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제가 한국 실력을 향상시켰던 것은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한 후에 몽골의 밝은 미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저를 기꺼이 추천해 주신 한국학과 교수님들의 진심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을 꾸었던 제 미래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존경을 드리며. [한국의 시] 감사하는 마음 (민초 이유식) ▲"감사하는 마음"(민초 이유식)=>혼자서 왔던 길이라고 / 내 어이 말할 수 있으리 //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던 길인데 / 언제나 가야 할 길은 앞에 있기에 // 어떤 이는 제트 비행기 타고 날고 / 어떤 이는 벤츠 타고 달리는데 // 나는 그 어느 것도 잡지 못한 채 / 부럽지 않은 삶을 살아 왔음을 // 누군들 알까 / 후회하지도 않았거늘 // 그리운 이여 / 사랑하는 이여 / 나 이제 말하노라 // 고난과 숨 막히는 서러웠던 길 / 서녘 하늘과 사람들 틈에서 / 그렇게 살아온 것도 행운이라고 //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 적요(寂寥)의 달빛으로 내리는 이 밤을 / 너는 모르리.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선생 약력=>▲경북 봉화(奉化) 출생(1941) ▲시인(詩人)으로 호(號)는 민초(民草). / [경력] ▲고려대학교 MBA 석사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연구센터 연구원 역임 ▲인하대학교, 홍익대학교 강사 ▲1974년 7월 28일(일요일), 불타는 향학열에 미화 200US$ 들고 캐나다 이민 ▲민주평통 제3-4-5기 캐나다 해외 자문위원 ▲캐나다 캘거리한인회장 (1979) ▲캐나다한인총연합회 제5대 총회장(1987) ▲캐나다 연방 정부 소수민족협의회 한인 대표 (1992) ▲해외 700만 한민족대표자협의회 창립=>부회장 ▲한반도 통일연구회 이사(해외 동포 50여명의 원로 지도자들이 창립)=>동부 정영섭 박사(몬트리올대학교 교수)-중부 박찬웅 회장(토론토민건협의회 회장, 작고)-서부 이유식 시인 (캘거리) ▲현재 유리투자(주) 회장 ▲현재 한국통일문화진흥회의 서부 캐나다 회장. /  [문학 활동] ▲1975년 대학원 은사 김동기 교수(학술원 회장 역임), 민초(民草)라는 호(號) 수여 ▲캐나다 중앙일보 논설위원(1993) ▲1994년 열린 문학, 시 『방랑』으로 등단 ▲2007년 신동아, 시 『그랜드 캐니언』으로 재(再)등단 ▲캐나다 캘거리한인문인협회 창립(2004)=>제1, 2, 3대 회장 역임 ▲캐나다 민초(=이유식) 해외 문학상 제정(2008)=>현재 회장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총 7권의 시집 출간=>첫 번째 시집 『로키 산마루의 노을』(1994)-두 번째 시집 『이민(移民)길 Ⅰ』(국영문판)(1997)-세 번째 시집 『이민(移民)길 Ⅱ』(국영문판)(2002)-네 번째 시집 『지울 수 없는 그림자』(2005)-다섯 번째 시집 『이방인의 노래』(2009)-여섯 번째 시집 『뻐꾹새 울음 소리에 피어난 들장미』(2013)-일곱 번째 시집 『멀고 먼 당신』(2016) ▲시집 『프레리의 노래』(공저) ▲캐나다의 명문 대학과 명승지(공저) ▲시집 『자반 고등어 굽는 저녁』(공저) ▲칼럼집 『캐나다를 알자』(1996) ▲시 『향수』, 국제시인협회 불후의 명시로 당선 =>출간됨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 출간(2019. 09). / [상훈](역순) ▲제3회 2018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 특별상(2018) ▲몽골한인회 감사장(2017) ▲21세기 한국문학세계화추진위 파블로 네루다(Pablo Neruda) 문학상 대상(2010) ▲제26회 라스베이거스 국제시인협회 켄벤션 시 낭송 우수상 (2007) ▲황희 정승 문화 대상(2006) ▲국제문예 본상 대상(2006) ▲캐나다 30만 한인 동포 선정 문화예술 부문 한인 공로상(2004) ▲캐나다 중앙일보 문화상(2004) ▲주한 칠레 대사관 문화교류상(2004) ▲국무총리 수여 국제문화교류상(1999) ▲충헌문화대상(황금마패) 시부문 대상(1997) ▲열린 문학 신인상(1992) ▲대한민국 정부 국민 포장 수훈(1989) ▲경상북도 교육 공로상(경북 봉화군 농촌 불우 학생 108명에 장학금 지급 공로) ▲대한민국 철탑 산업 훈장(1987).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 이유(민초 이유식) 참고로,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회장은, 지난 2016년 10월 말 몽골을 방문해,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몽골인문대학교(UHM)에 재학 중인 당시 한국학과 4학년 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선생이 특강을 마치고 몽골인문대학교(UHM) 당시 한국학과 4학년 학생들과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이유식 회장은,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를, 지난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고국에서 출간했고, 이 책은 서울 교보문고 등 유명 서점 5곳에서 판매된 바 있다. 아무쪼록 이유식 회장의 건승을 비는 마음 간절하다.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선생,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 출간(2019. 09. 20). 현재,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주관으로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조촐하게 거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0 [12:3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돼 몽골한인회, 몽골한인상공회의소,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그리고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 등 한인 동포 관련 4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진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1/12/08 [20:4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2월 7일 화요일,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가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는 몽골한인회(KAIM, 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문정근),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채일병), 그리고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회장 김무영) 등 한인 동포 관련 4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진행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박호선 몽골한인회(KAI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문정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김무영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는 몽골 한인 동포들의 본 송년회 행사 참석과 관련해, 코로나 19 제3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장 제한이 없고,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송년회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그동안 지구촌 코로나 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몽골 한인 동포들은 모처럼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누며 저물어가는 2021년 한해의 12월 오후 한때를 한껏 즐겼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야말로, 각종 볼거리가 이어지고, 경품과 왕복 항공권이 주어지는 행운권과 항공권 추첨 행사가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느낌이 들었던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였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한인 동포들의 기대를 모았던 아시아나 항공과 Korean Air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권명자 씨(국중열 몽골한인회 직전 회장 부인)와 김효진 씨(제20기 민주평통 현직 자문위원)에게로 각각 돌아갔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우형민 몽골 서울 그룹 회장이 뽑은 행운권 덕에 졸지에 공기청정기에 당첨됐다. 그야말로, 한국 속담에 나오는, "황소가 그저 뒷걸음질치다 쥐를 잡은 격"(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우연히 성공적으로 이루었을때 쓰는 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아시아나 항공 몽골 지점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권명자 씨(왼쪽에서 두 번째, 국중열 몽골한인회 직전 회장 부인)에게로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Korean Air 몽골 지점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김효진 씨(오른쪽에서 두 번째, 제20기 민주평통 현직 자문위원)에게로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야흐로, 올 2021년 한 해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수행하며 전력질주로 달려온 끝에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연말이다. 다가오는 검은 호랑이의 해인 내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우리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건강, 그리고 번영과 건승이 줄기차게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08 [20:43]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실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추진 중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에서 순항 중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01 [07:0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1월 30일 화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에서 순항 중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의 수련생 품새 평가 작업이 오후 1시부터 실시됐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이재복(李在福)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장이 수련생 격려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이창용(李昌容) 몽골 UB 경희 체육관 관장과 딸 이미진(李美珍) 사범이 수련생 품새 평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유영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이 품새 평가 참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유영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이창용(李昌容) 몽골 UB 경희 체육관 관장이 최종 집계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몽골 UB 경희 체육관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 품새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몽골 UB 경희 체육관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 격파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이재복(李在福)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장이 품새 평가 최우수상 수상 수련생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이 내년 2022년에도 몽골 현지에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01 [07:05]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진행 중 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몽골 현지에 대한민국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1/25 [14: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가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에서 순항하고 있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기관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이 보조 사업 기관으로 나서서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의 몽골 현지 기관으로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이 선정됐으며,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현재 순조롭게 몽골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과 대한민국 WT 태권도와의 인연은 지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집권자였던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정책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고 있던 그 당시, 한상진 사범(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은 세계태권도연맹(WT) (가나다 순서로) 러시아, 몽골, 불가리아 순회 사범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의 특별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같이 최초로 몽골을 방문했다가,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었다.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에 심취해 있던 몽골 청년들을 태권도 쪽으로 끌어들여 제 애(愛)제자로 만들었고, 몽골의 레슬링 자유형 종목 선수 육성 전문가였던 마그사르(Magsar) 씨를 초대 회장으로, 애(愛)제자 조리그트(Zorigt)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해서 몽골태권도협회도 꾸렸다. 당시 한상진 사범한테 태권도를 배웠던 초기 애(愛)제자들이 몽골 경찰대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태권도는 몽골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한 바 있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들과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는 다음 달 12월까지 진행된 뒤 종료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1/25 [14:37]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개최 올해로 개최 7년째를 맞은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한반도 평화 통일의 그 날을 앞당겨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1/22 [10:0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회장 박호성)가 주최하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가 후원한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11월 20일(토요일) 오전과 21일(일요일) 오후 이틀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소망 플라자 1층에 위치한 플레이 그라운드 이벤트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코로나 19 창궐로 인해 온라인 녹화 방식으로 11월 20일 오전과 21일 오후 이틀 동안 개최된 본 2021년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에는 모두 17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가 팀(모두 17팀)=>▲제7번학교 2팀(초중생 1팀 + 중고생 1팀) ▲다르한-오유 소르골 ▲제141번학교 ▲제68번학교 ▲제18번학교 4팀(선생 1팀 + 대학생팀 1팀 + 중고생 2팀) ▲제34번학교 ▲제164번학교 2팀(선생 1팀 + 학생 1팀) ▲후레정보통신대 ▲후레톨가초중고교 2팀(사제지간 1팀 + 중학생 1팀) ▲몽게니종합학교 ▲호스오양가학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 자문위원들(일부 위원들은 각종 사유로 불참)이 자리를 같이 해 대회 참관에 나선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본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심사 결과는 오는 12월 초순 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 여성 자문위원들이 대회 참관에 나섰다. (왼쪽부터) 최병숙, 유영순, 조윤경, 권자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박호성)는 몽골 현지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과의 공동 협력으로 몽골 현지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평화 통일 기원 동포 족구 대회, 평화 동산 나무 심기, 평화 통일 기원 국제 초원 마라톤 대회 등을 개최해 몽골 현지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은 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박호성)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평화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 변화와 남북 평화 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 자문위원들(일부 위원들은 각종 사유로 불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규진, 권자영, 유영순, 조윤경, 최병숙, 김효진, (뒷줄 왼쪽부터) 박영욱, 강외산, 박민규, 신상훈, 권용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올해로 개최 7년째(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창궐로 인해 대회 개최가 취소됨)를 맞은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해마다 성황리에 줄기차게 이어져 한반도 평화 통일의 그 날을 앞당겨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1/22 [10:06]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몽골 국제UB대학교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 월요일부터 6일 수요일까지 사흘 동안 국제UB대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0/05 [01:4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국제UB대학교(IUUB, 총장 최기호) 주최의 제18회 한글 큰잔치가 국제UB대의 UB1 세종학당, 한국언어문화학과, 한국어교육학과 주관으로 10월 4일 월요일부터 6일 수요일까지 사흘 동안 국제UB대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21년은 조선 왕조의 제4대 임금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75돌이 되는 해이며, 세종대왕 즉위 603돌, 그리고 한몽 수교 31돌이 되는 해이다.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축사가 뒤쪽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데. 볼로르마(D. Bolormaa) 몽골 UB1 세종학당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21년은 조선 왕조의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75돌이 되는 해이며, 세종대왕 즉위 603돌, 그리고 한몽 수교 31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축제 개회식은 첫째 날인 10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교내 본관 B동 203호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개최됐다. 개회식 특강은 본국 세종국어문화원의 김슬옹 원장(박사)이 맡아 진행했으며, 둘째날 5일 화요일의 학생 특강은 몽골국립과기대의 데. 세르다람 교수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제 셋째 날인 6일 수요일엔 교내 본관에서 오전 11시부터 한국어 글짓기 대회가 열리고, 그리고 오후에는 교내 문화센터에서 1시부터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어 노래 대회가 치러지며, 폐회식은 오후 3시 40분에 역시 교내 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0/05 [01:4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거행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중-고등부 20명과 대학부 14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 행사 각기 따로 치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9/29 [17:5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이사장 박호선=朴浩善)가,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을 9월 27일 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대암 이태준 장학회 사무실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박호선 이사장, 그 오른쪽에 한영훈 몽골국립의대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1910년대에 몽골 현지에 거주하며 활발한 항일 독립 운동을 펼쳤던 이태준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장학금으로서, 수여 주체는,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오후 3시에 공식 출범식을 갖고 발족한,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DaeAm Scholarship Society, 이사장 박호선=朴浩善)이다. 대암 이태준 장학회는 일제 강점기 몽골에서 조국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대암 이태준 열사의 높은 뜻을 받들며, 후손들에게 학문을 권장하여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몽골에서 한인 사회를 유구히 계승,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박호선 이사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선 대암이태준장학회 이사장, 국중열 상임이사, 한영훈 몽골국립의대 교수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 34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중-고등부 20명과 대학부 14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 행사는 각기 따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박호선 이사장, 맨 오른쪽에 국중열 상임이사(직전 몽골한인회장)가 자리를 같이 했다.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이사장 박호선=朴浩善)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은 이태준 선생 순국 101돌이 되는 내년 2022년에도 이어진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9/29 [17:5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민주평통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거행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에게 대통령 위촉장 전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9/18 [06:0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PUAC=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의장=대통령, 수석 부의장=이석현, 사무처장=배기찬)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의 활동이 공식적으로 개시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의 영문 명칭=>2021년 8월부터, 기존의 "NUAC(=The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에서 "PUAC(=The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9월 16일 목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가 몽골 현지로 송부해 온, (가나다 순서로) (유임 8명) 권용주, 권자영, 박민규, 박호성, 신상훈, 유영순, 윤경로, 조윤경, (신임 9명) 강나영, 강의현, 김규진, 김효진, 박영욱, 박정환, 이연상, 최병숙, 허성혜 등 모두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에 대한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대사관 본관 1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3시부터 거행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된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 중 4명의 위원들에게만 위촉장을 전수했다. 본 현장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체 17명의 자문위원들의 참석 대신, 몽골 지회의 단지 4명의 자문 위원들만이 자리를 같이 했다. (왼쪽부터 권용주 위원(간사), 허성혜 위원, 이여홍 대사, 박호성 위원(지회장), 김철상 참사관, 박영욱 위원(총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는,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된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지만, 본 현장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체 17명의 자문위원들의 참석 대신, 몽골 지회의 박호성 회장, 권용주 간사 등 단지 4명의 자문 위원들만이 대표로 자리를 같이 함)했으며, 이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은 이에 앞선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으로서 임기 중의 공식 활동을 이미 개시한 바 있다.   상황이 이러하므로,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은, 오후 3시의 본 대사관 전수식이 끝난 뒤, 별도로 몽골 시내의 한국 식당 리버사이드 레스토랑으로 참석이 가능한 나머지 자문위원들을 공식 초청해 제2차 전수식을 거행했다. 본 2차 전수식 현장에는 참석이 가능한 강외산, 김효진, 윤경로, 최병숙 위원 등 4명의 위원들(전체 17명 중 9명의 위원들은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불참)이 추가로 자리를 같이 했다.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저녁 6시 30분부터 나머지 위원들에 대한 제2차 전수식을 거행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윤경로, 박호성, 김효진, 강외산, 허성혜, 최병숙, 권용주 위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저녁 6시 30분부터 나머지 위원들에 대한 제2차 전수식을 거행했다. (왼쪽부터) 강외산, 권용주, 허성혜, 최병숙, 박호성, 김효진, 윤경로, 박영욱 위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차 전수식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8명의 위원들(전체 17명 중 9명의 위원들은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불참)은 향후 진행될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여러 행사들과 관련한 상호 의견 개진을 활발하게 이어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0기 공식 조직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역대 민주평통(PUAC) 몽골 지회 연혁(제14기~제20기 역순)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21. 09. 16(목)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21. 09. 01 ~ 2023. 08. 31)=>17명(박호성   ▲2021년 9월 16일의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코로나 사태로 인해, 본 현장에는, 몽골 지회의 전체 17명의 자문위원들 전원 참석 대신, 몽골 지회의 박호성 회장, 권용주 간사 등 단지 4명의 자문 위원들만이 자리를 같이 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제20기 이석현 수석 부의장 축사(대한민국 서울, 2021. 09. 01)   민주평통 제20기 동남아북부협의회(필리핀-대만-홍콩-몽골) 노준환 회장 축사(필리핀 마닐라, 2021. 09. 01)   ■제19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9. 09. 06(금)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9. 09. 01 ~ 2021. 08. 31)=>12명(박호성   ▲2019년 9월 6일의 제19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정관식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 대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8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7. 09. 01(금) ▲기존의 몽골분회로 불리다가 제18기부터 몽골지회로 한 단계 격상됨 ▲민주평통 주니어 명예 위원 최초로 위촉(6명, 2018. 05. 22)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7. 09. 01 ~ 2019. 08. 31)=>11명(조윤경   ▲2017년 9월 1일의 제18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7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5. 07. 03(금)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5. 07. 01 ~ 2017. 06. 30)=>6명 (가나다 순서로) (유임 4명) 김미라, 우형민, 조윤경, 최원규, (신임 2명) 박호성, 오덕교 ▲몽골 분회장=>조윤경   ▲2015년 7월 3일의 제17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6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3. 07. 18(목)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3. 07. 01 ~ 2015. 06. 30)=>6명(우형민   ▲2013년 7월 18일의 제16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5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1. 07. 20(수)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1. 07. 01 ~ 2013. 06. 30)=>5명(우형민   ▲2011년 7월 20일의 제15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09. 07. 10(금) ▲해외 자문위원 최초로 위촉(임기 2009. 07. 01 ~ 2011. 06. 30)=>2명 (가나다 순서로) 김수남, 허성조 ▲몽골 분회장=>허성조   ▲2009년 7월 10일의 제14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이미 개시된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까지 정확하게 2년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9/18 [06:03]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독일 유한나 씨,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 독일 유한나 씨,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총 2회 수상)=>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8/26 [19:15] 【Seoul(Korea)=GW Biz News】 올해 2021년으로 제14회째를 맞는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국제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지난 8월 11일 독일 거주 한인 동포 유한나 씨가 선정됐다. 실상, 독일과 몽골은 한인 동포 측면에서 직접적 교류는 없으나 본 민초해외문학상의 제9회 대상 수상자가 몽골 한인 동포 사회에서 배출됐다는 역사성을 감안하여 굳이 전재 기사로 남겨 둔다. 아울러, 본 민초해외문학상의 창설자인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시인이 2년 전부터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도 굳이 덧붙여 둔다.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8월 11일 수요일,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참고로, 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여파로 본 공모전 심사와 시상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바 있다.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8월 11일 수요일,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한나 시인 대상 수상 소감=>"축하합니다!"라는 메일 제목으로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는 기쁘고 놀라운 소식을 민초 선생님이 직접 보내 주셨습니다. 유럽의 울창한 숲에 가려져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꼬불꼬불 좁은 오솔길과 같은 모국어 창작의 길을 외롭게 걸어온 것 같았는데 지켜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생각에 마음 든든해지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오늘도 어느 오솔길에서 모국의 전통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애쓰는 유럽 동포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독일에 살면서 한글로 문학 창작 작업을 하며 몇 권의 시집과 수필집을 펴냈던 것은 모국에 있는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 친지, 친구들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조부모를 따라 독일에 뿌리내리며 사는 자녀들과 손주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모국어를 잊지 않도록 정신 유산, 문학 유산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이번에 팔순 어머니가 주신 용돈에 감동하여 쓴 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멀리 독일에 사는 딸을 위해 기도와 사랑을 쉼 없이 부어 주신 어머니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안겨 드립니다. 부족한 시 작품을 소망의 눈으로 읽어 주시고 뽑아 주신 시인 김후란 심사위원장님과 심사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해외 동포 문인들을 격려해 주시기 위해 민초해외 문학상을 제정하여 지원하시는 시인 민초 이유식 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이 문학상을 제정하신 고귀한 뜻대로 독일과 유럽 거주 한인 동포들의 정서 함양에 힘쓰고, 모국어 문학 창작 작업과 민족 문화가 2세, 3세들에 계승, 발전되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8월 9일. 월요일 유한나 드림. ☞유한나 시인 약력=>이화여대 독어문학과 석사. 독일 마인츠 요한네스구텐베르크대 한국학 강사. 유럽 동포 신문 유로저널 기자, 프랑크푸르트 한인회 한인지 편집위원, 유럽 그린에세이 유럽지부장, '라인강의 돛단배' 외 시집 2권. '라인강의 초록나무' 외 수필집 3권 출간.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본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은 김후란 시인(한국예술원 회원)이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신현운 시인(계간지 연인 발행인)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민초해외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한 시인의 진실한 영혼이 담긴 시는 읽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 중에도 외국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의 시를 통해 새롭게 인식되는 세계는 특히 뜻 깊게 공감되는 것이다. 오랜 전통을 가진 민초해외문학상 시 부문 올해의 응모작 중에 마지막까지 주목된 몇 분의 작품을 읽으면서 잔잔한 시적 감동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힘든 타국 생활이 그들 나름대로 외로움과 기쁨과 보람의 길임을 실감할 수 있었고 그런 중에도 뜻 있는 삶의 표출이기에 작품을 읽는 동안 각별한 감회에 젖었다. 대상 수상자 유한나 시인에게 축하를 드린다. 코비드 19란 역경 속에서도 해외 동포들이 우리 문화 창달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기쁨과 감사를 드리며 간단한 심사평을 해 본다. 수상작은 시집으로 이 중 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모처럼 고국 방문을 했을 때 팔순 노모가 50대의 딸에게 사랑이 담긴 용돈을 쥐어 주었고 그 돈이 너무 소중하여 쓰지 못한 시인은 자신의 딸에게 물려 주려는 모정(母情)을 그려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섬세한 감각과 지성으로 깊은 인간적 교감과 연민을 노래한 이 작품에서 삶의 존귀함을 새삼 깨우치게 하는 우수작이다. 유한나 시인은 등단 10여년에 이미 시집 를 비롯 3권의 시집으로 모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시인이며, 한국 문학을 독일어로 번역해 유럽에서도 널리 알려진 훌륭한 작가이기에 심사위원들 전원은 주저 없이 유한나 시인을 제13회-14회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예심에서 올라온 영국의 임선화 시조 시인과 독일의 이금숙 시인의 훌륭한 작품을 수상자로 선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음도 밝히며 더욱 정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김후란 시인(심사위원장) : 한국예술원 회원, 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 김봉군 박사 (심사위원) : 전 한국평론가협회 회장. 가톨릭대 문과대학장, 신현운 시인 : 인기 문예지 연인 계간지 발행 대표 한편, 독일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역대 두 번째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총 2회 수상)=>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은 역대 열 세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11회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12회 김수영 씨에 이은 역대 여섯 번째 수상자가 된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20-2021년 통합 제13-1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유한나(女, 독일 마인츠), 시 「어떤 용돈」 심사위원장 : 김후란 시인(한국예술원 회원, 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김수영(女, 미국 LA), 시 「어머니의 굽은 등」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참고로, 본 기자가 거주 중인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지난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대상(大賞)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으며, 본 시상식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 주최와, 한국문인협회(당시 이사장 문효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오송),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후원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저녁 6시부터 성대하게 개최된 바 있다. 한편, 올해 본 공모전의 시상식 개최 여부는 지구촌 코로나 상황에 따라 온라인-오프라인 여부가 결정될 듯하다.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은 대개 수상자 거주 국가에서 열리게 되나, 시상식을 캐나다에서 갖게 될 때에는 수상자의 왕복 항공료와 2박 3일 숙식료 및 캐나다 관광의 특전이 주어지고, 시상식 행사 비용은 모두 본 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한 바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화폐 5,000 Canada$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모국의 종합 문예지에 발표되고 대상 수상자는 문단에 등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특별한 경우에 차상 수상자가 선정되며 차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화폐 2,000 Canada$가 수여된다. 아울러,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응모 작품은, 시의 경우에는 출간한 자작 시집과 시 10편, 소설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출간한 대표작 1편과 (단편의 경우) 발표되지 않은 신작 3편, 수필의 경우에는 출간된 수필집과 신작 수필 5편이며, 응모자는 한 장르에만 응모할 수 있으나, 기타 장르, 즉, 아동문학, 평론, 희곡 등 어떤 장르라도 응모가 가능하다. 심사위원은 본국의 저명한 문학 평론가와 작가들로 구성되며, 본 심사위원단은 자문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수시로 변경(말 그대로, 기회는 평등하게-과정은 공정하게-결과는 정의롭게!)된다. 지난 2008년 제정 이래 올해로 제13-14회째를 맞은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은 지구촌 재외 동포 사회 일각에서 일명 한인 노벨 문학 상(賞)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현재까지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는 모두 13명으로서, 그동안 캐나다 거주 한인 동포와 미국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3회씩, 독일 거주 동포가 2회의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수상 순서대로) 중국-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1회씩 수상의 영광을 나눠 가진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8/26 [19:1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 당선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무투표로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당선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12/13 [15: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13일 오전 몽골 한인 동포들이 활용 중인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해,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제15대 한인회장 및 감사 선출에 대한 당선자에 대하여 공고합니다. 이는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규정 제6조 (선거 절차)에 의거하여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결의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제15대 몽골한인회장 당선 공고] 내용을 전파하고, "수정된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2020년 12월 12일까지 투표를 연기하였으나, 12월 12일 현재 국가 재난 상황으로 인한 집회 금지가 적용되고 있는 바, 제15대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제15대 몽골한인회장 당선자를 공지합니다. /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당선자: 기호 1번 박호선(단독 출마) /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당선인께 축하 드리오며, 향후 제15대 한인회와 동포 사회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내용으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의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 당선 소식을 알렸다. 이에,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당선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은 본 기자에게 보내 온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선거를 통한 한인 동포 여러분의 의견을 묻지 못해 아쉽다"고 전제하고, "역대 전임 회장들과 운영진의 헌신과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전했다.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당선인 박호선(朴浩善) 약력=>▲전 몽골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제8대) ▲현재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 ▲현재 시그마 몽골리아(SIGMA MONGOLIA LLC) 대표 ▲현재 시그마 몽골리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해외 민간네트워크 기관으로 선정됨 ▲전 몽골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제8대) ▲현재 몽골태권도협회(MTF) 부회장 ▲현재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수석 부회장 ▲상훈 : 중소기업청장 표창(2016), 국민포장 수훈(2019).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353    [몽골 특파원]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성료 댓글:  조회:1152  추천:0  2020-12-1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성료 2019년에 신설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12월 9일 수요일 저녁 온라인 전수식으로 조촐하게 거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12/10 [16:2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9일 수요일,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지난해 2019년에 몽골 현지 대학생들을 위해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0년 전수식이, 올해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저녁 9시 30분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조촐하게 거행됐다.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장학금"의 2020년 전수식이, 12월 9일 수요일, 온라인 방식(코로나 19 사태에 기인한 것임)으로 조촐하게 거행됐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20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수상자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인 오. 마랄마(O. Maralmaa) 양과 베. 빌군(B. Bilguun) 군으로서, 본 전수식에 앞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은 열띤 의견 교환 끝에,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0년 수상자로 이 두 학생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2020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 오. 마랄마 양(Ms. O. Maralma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 베. 빌군 군(Mr. B. Bilguu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인 수흐바타르 광장에 위치한 몽골 정부 종합청사 바로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11월 16일에 몽골 정부의 주도 아래,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Mongolian National Institute of Russian Language)'란 명칭으로 처음으로 문을 연 뒤, 1990년 4월 4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 그리고 1999년 6월 10일에 '몽골국립인문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of Mongolia)'라는 교명 변경을 거친 뒤, 현재의 교명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는 몽골의 명문 사립 대학교이다. '탁월(Excellence)', '통솔력(Leadership)', '전문적인 적용성(Professional Transferability)',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4대 교육 목표를 기치로, 세계화 작업도 활발하게 추진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를 위시한 (가나다 순으로) 뉴질랜드, 대만,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8개국 29개의 외국 대학들과 맺은 자매 결연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주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2020. 12. 09 수요일 저녁).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 올해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왼쪽부터)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 Erdenesuren), 최윤서 교수, 수상자 오. 마랄마(O. Maralmaa) 양이 온라인 방식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즉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2019년에 새롭게 제정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0년 전수식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의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현재 박사 학위 마무리 차 서울 체류 중), 최윤서 교수, 강외산 교수 등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으로 연결돼 온라인 장학금 전수식 장면을 지켜 봤다. 캐나다에서 몽골 현지로 송금된 장학금 총액은 캐나다 화폐 2,000 달러(CAD)로서, 본 두 명의 수상자에게는 개인 당 캐나다 화폐 1,000 달러(CAD)씩이 각각 수여됐으며, 본 장학금은 본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각각 송금이 완료됐다.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 (왼쪽부터) 강외산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 Erdenesuren), 수상자 베. 빌군(B. Bilguun) 군,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현재 박사 학위 마무리 차 서울 체류 중) 가 온라인 방식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즉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을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은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이 곳(캐나다 캘거리)이 참 어렵군요. 그 곳(몽골은)은 이 곳보다 (비상 상황이라서) 더 어렵겠지요. 우리말(=한국어)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인류를 위하고 한국과 몽골의 유대를 강화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한민족의 얼과 문화를 몽골 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선구자가 되는 것은 물론, 몽골의 문화 융성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아울러 몽골인문대학교에 무궁한 번창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축하 인사를 전해 왔다.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가운데) 장학금"을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은 지난 2016년 몽골 울란바토르를 다녀간 바 있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 마랄마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안녕하십니까? 오. 마랄마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우선 이렇게 좋은 장학금 수상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저는 한국에 대해 많은 것들 배우고 한국에서 살고 싶어서 처음으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언어나 다른 전공을 생각했습니다만, 결국 한국어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지금까지 사는 동안 여러 외국어를 배워 본 적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한국어가 제일 신기하고 예쁜 언어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킨 것은 혼자만의 성공 아니라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우리 한국어학과는 능력이 출중하신 교수님들과 한국어를 한국 사람들처럼 배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이 재학 중인 학과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한 후에 몽골 나라에 힘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받게 해 주신 교수님들의 넓은 마음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꾸는 미래에 한 걸음씩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우리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 빌군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이유식 선생님께 늘 평화가 넘쳐 흐르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저의 목표와 열망을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친절한 교수님들 덕분에 저는 이런 장학금 수상이라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숙련된 전문가가 되어 몽골과 한국을 잇는 다리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싶습니다. 우리 몽골인들은“좋은 의도라면 끝까지 버텨라!”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모든 선행은 식구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고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리며, 아무쪼록, 이유식 선생님의 건강과 삶에 행운이 늘 같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회가 된 김에 본 장학금의 태동에 대해서도 기술해 둔다.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뿌리는 4년 전인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열리게 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을 방문한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회장은, 당일 오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에 들러 당시 한국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몽골 대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아래 누르십시오(Click below)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가운데) 장학금"을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이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씨앗은 그 때 뿌려졌다. 이유식 회장은 특강을 마치고 난 직후,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이 몽골 대학생들을 위해 뭘 해 줄 수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뒷날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밝힌 바 있다. The Awarding Ceremony of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in UB, Mongolia on Oct., 26th, 2016.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 캐나다 한인 동포 사업가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 선생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현재 750만 해외 한인 동포들이 전 세계 지구촌 각국에 살고 있지만, 아직 해외 한인 동포들을 위한 문화 전통을 발전 및 진흥을 모색하는 상(賞)이 어느 나라 한인 동포 사회에서도 시도되지 않고 있음을 통감한 민초 이유식 선생이, 해외 한인 동포 문학인들의 창작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우리 한민족 고유의 전통 문화 유산을 2-3세들에게 남기는 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와 목적으로, 지난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40년 가깝게 거주해 온 바 있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손수 개인 사재를 출연해 직접 제정했다.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남자 수상자인 베. 빌군(B. Bilguun) 군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서북쪽에 위치한 지방 도(道)인 볼간 아이마그(Bulgan aimag) 출신으로서, 이런 연유로 몽골 볼간 아이마그 마을에도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의 흔적이 스며들게 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이유식 회장의 자신이 직접 쓴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는, 지난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고국에서 출간돼, 서울 교보문고 등 유명 서점 5곳에서 판매된 바 있다. 이유식 회장의 건승을 비는 마음 간절하다. 아무쪼록,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거행된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을 계기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학 지식이 나날이 더욱 향상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12/10 [16:2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제11대 회장에 문정근 몽골한인회 부회장 당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11월 7일 토요일 오후 임시 총회 통해 문정근 몽골한인회 부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11/09 [21:1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11월 7일 토요일 오후,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자이산 양주골 한국 레스토랑에서 오후 4시부터 임시 총회를 갖고, 문정근(文貞根) 몽골한인회 부회장을 제11대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강민호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1대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는 문정근(文貞根) 몽골한인회 부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함에 따라 소속 회원들의 지지와 반대를 확인하는 찬반 투표로 단출하게 진행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강민호 회장이 투표 개시를 위한 한 표를 행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전 수석 부회장을 지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왼쪽)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대암장학회 이사장(왼쪽)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오른쪽에 조윤경 전 수석 부회장과 그 뒤에 장순재 대한항공(Korean Air) 몽골 지점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1대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개표 결과 차기 제11대 회장에 문정근(文貞根) 단독 후보(몽골한인회 부회장)가, 회원들의 단독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찬성으로, 당선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개표 작업이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조봉연 선거관리위원장(SOD 인테리어 대표)이 의사봉으로 문정근 후보 당선을 알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조봉연 선거관리위원장(SOD 인테리어 대표)이 문정근 당선인(왼쪽)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강민호 회장이 회장 퇴임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문정근 회장 당선인이 당선 소감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et)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2020. 11. 07. 제11대 회장 선거 및 임시 총회 개최=>제11대 회장 문정근 단독 후보 당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임시 총회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문정근 제11대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당선인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6년 동안 몽골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끈 강민호 회장(임기 종료는 올해 12월 31일까지임)에게 격려의 인사를, 내년 1월 1일부터 2년 간 몽골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어나갈 문정근 신임 회장 당선인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며 향후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에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아울러, 몽골 한민족 동포들의 무궁한 번영을 간절히 희구하는 바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11/09 [21:1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개최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 10월 29일 몽골 UB 블루 스카이 호텔 3층 크리스털 홀에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10/30 [02:0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가, 10월 29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 스카이 호텔 3층 크리스털 홀에서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 30분까지 개최됐다.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학술회는 오전의 개회식과 제1 세션, 그리고 오후의 제2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 개막식은, 외빈으로 자리를 같이 한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페. 오치르바트(P. Ochirbat) 몽골 초대 대통령, 엘. 체데브수렌(L. Tsedevsuren) 몽골 교육부 장관, 에스. 뭉흐바트(S. Munkhbat) 몽골 교육부 과학국장, 최기호(崔起鎬) 몽골 국제UB대학교 총장, 그리고 동영상 화면으로 송출된 강현화(姜炫和) 대한민국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등의 환영사로 이어졌다.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회식 이후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제1 세션에서는 최기호(崔起鎬) 몽골 국제UB대학교 총장의 기조 연설을 필두로, 베. 소미야바타르(B. Sumiyabaatar) 몽골 국제UB대학교 칭기즈칸연구소 소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 베. 라그바(B. Lkhagvaa) 몽골 동북아 안보 전략 연구소 수석 연구원, 체. 체렌도르지(Ts. Tserendorj) 몽골국립대학교(NUM) 교수 등의 다채로운 주제의 발제가 오후 1시까지 이어졌으며, 오후 2시 10분부터 재개된 제2 세션에서는 몽골 현지 각 대학 교수들의 외국어 교육 적용 방안, 한몽골 언어의 언어학적 연구, 몽골에서의 한국 문학 교육의 기능 고찰, 한몽 교류사 등의 역시 다양한 주제의 발제가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졌다.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베. 소미야바타르(B. Sumiyabaatar) 몽골 국제UB대학교 칭기즈칸연구소 소장이 발제(한국어 풀이를 요하는 몽골 비사에서의 일부 단어)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발제(새로운 토양 위에서 싹을 틔운 상호 협력 관계)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학술회 통역사로 나선 에스. 후데르톨가(Mr. S. Khudertulga)가 몽한 동시통역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볼로르마 (D. Bolorma=Д. Болормаа) 몽골 UB1 세종학당장 인사말=>귀한 발걸음을 해 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한몽 수교 30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로부터 인생의 30세를 가리켜 이립(而立)이라 하여 마음이 확고하게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 했습니다. 이것은 인생의 기반을 닦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우리 한몽 두 나라 관계도 이립(而立)을 맞이하여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그 위에 견고한 기둥을 세워 영속(永續)적인 관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몽 두 나라는 지난 30년 동안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몽 두 나라의 30년 간의 우호적인 관계는 각국의 이해득실(利害得失)에 따라 이합집산(離合集散)을 반복하는 국제 관계에 좋은 귀감(龜鑑)이 될 것입니다. 이토록 찬란한 한몽 수교 30돌을 기념하는 뜻깊은 학술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 대회는 몽골과 한국 관계의 과거부터 현재, 나아가 미래까지 함께 탐구해 볼 수 있을 것이며 한국과 몽골의 문화와 언어, 교육까지 다양한 주제로 한몽 관계 전문가들의 고견을 서로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대한민국 방탄 소년단(BTS)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 문화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언어는 문화의 첨병(尖兵)이라 했습니다. 문화라는 군대에서 언어가 선봉을 맡고 있다는 뜻입니다. 세종학당은 전 세계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전파하면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문화의 선봉장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몽골 UB1 세종학당은 세계 제1호 세종학당으로서 매년 우수한 한국어 학습자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부심을 가지고 더 나은 길을 향한 청사진(靑寫眞)을 그리며 몽골 UB1 세종학당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세종학당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物心兩面)의 많은 관심과 지원의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은 한몽 수교 30돌의 기쁜 해이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가슴 아픈 해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한몽 두 나라의 아름다운 관계처럼 세계가 함께 서로 손을 잡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술 대회를 빛내 주신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님, 페. 오치르바트(P. Ochirbat) 몽골 초대 대통령님, 엘. 체데브수렌(L. Tsedevsuren) 몽골 교육부 장관님, 에스. 뭉흐바트(S. Munkhbat) 몽골 교육부 과학국장님, 최기호(崔起鎬) 국제UB대학교 총장님, 강현화(姜炫和) 대한민국 세종학당재단 이사장님과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체. 뭉흐체체그(Ts. Munkhtsetseg), 페. 아노진(P. Anuujin) 몽골 국회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쁜 와중에도 학술회 발표 논문 작성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바친 아홉 분의 발제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저희 몽골 UB1 세종학당은 세계 제1호 세종학당으로서의 위상(位相)을 드높이고 한몽 관계의 구심점 역할을 위해 더욱 정진(精進)하겠다는 것을 언약하면서 다시 한 번 한몽 수교 30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데. 볼로르마 (D. Bolorma=Д. Болормаа) 몽골 UB1 세종학당장이 제1세션 발제 진행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몽골 UB1 세종학당 데. 볼로르마 학당장과 운영요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왼쪽부터) 문서영(文瑞榮), 데. 볼로르마(D. Bolormaa), 제. 만다흐나란(J. Mandakhnaran), 아. 만드하이(A. Mandkha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몽골 UB1 세종학당의 (왼쪽부터) 베. 뭉흐치메그(Ms. B. Munkhchimeg) 한국어교원과 데. 다시체벨마(Ms. D. Dashtsevelmaa) 한국어교원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오른쪽부터) 에스. 하지드수렌(S. Khajidsuren) UB4 세종학당 운영요원과 페. 바트체체그(P. Battsetseg) 몽골 후레정보통신대(HUICT) 기술한국어통역학과장도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UB4 세종학당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산하 기관으로서 몽골 UB4 세종학당장의 권오석(權五碩) 학당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현재 고국 체류 중이어서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몽골 KCBN-TV의 황성민 대표가 방송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몽골 KCBN-TV의 황성민 대표가 방송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은, 대한민국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에 의해, 지구촌 최초의 제1호 세종학당으로 설립된 바 있으며, 현재 몽골 UB1 세종학당은 몽골국제UB대 산하 기관으로서, 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교수는 그동안 대학원 강의를 맡아 오다가 지난해 9월에 학당장 보직에 선임된 바 있다. ▲몽골 UB1 세종학당(학당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주최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학술회 종료 후 오후 6시부터는 울란바토르 시내 샹그릴라 호텔 1층 Park 레스토랑에서 학술회 참가자들을 위한 만찬 행사가 진행됐다. 현재 몽골 현지에는 UB1, UB2, UB4 세종학당(UB3는 폐쇄) 등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존재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10/29 [02:0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이여홍 주 몽골 대사, KTV에 몽골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이여홍 대사, 몽골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대한 현재 상황과 한몽 수교 30돌 관련 행사 진행 계획에 대해 브리핑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08/31 [15:5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이여홍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지난 주(2020. 08. 28 금요일)에 우리나라 K-TV와 화상 인터뷰를 갖고 몽골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대한 현재 상황과 한몽 수교 30돌 관련 행사 진행 계획에 대해 브리핑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전재 기사로 남겨 둔다. ▲이여홍 대사가 브리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고국 대한민국과는 달리 단 한 명의 지역 감염자도 나오지 않은 국가가 바로 몽골이긴 하지만, 이런 상황은 몽골 민관군(民官軍)의 필사적인 분투 노력에 의해 도출된 것이요, 몽골 현지의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 지지와 지원도 한몫 했었음을 굳이 강조해 둔다. [KTV 인터뷰] 몽골 코로나19 현황 /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2020. 8. 28 금요일) ▲앵커 몽골 관련 발언=>코로나19  확진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단 한 명의 지역 감염자도 나오지 않은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몽골인데요. 철저한 방역 조치를 통해 성공적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 몽골의 현재 상황, 이여홍 주몽골 대사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앵커 질문=>몽골은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도 강력한 방역 조치로 지역 사회 감염이 없는 국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지금까지 해외 유입 확진자 발생 현황은 어떤가요? ▲앵커 질문=>전 세계가 코로나19 두려움 속에 지역 감염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인데, 지금까지 지역 감염자가 없을 수 있었던 비결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앵커 질문=>이와 같은 강력한 방역 조치로 인해 몽골의 생활 환경에도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을 것 같은데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생활 양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앵커 질문=>특히 몽골의 관광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을 것 같은데요,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이후 관광 산업 추이는 어떤가요? ▲앵커 질문=>이렇듯 타격을 입은 관광 산업을 포함해 경제적으로 영향을 받은 부분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앵커 질문=>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 관련 몽골과 많은 협력과 지원을 했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과 지원들이 있었나요? ▲앵커 질문=>대사관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후 우리 한인 동포들을 위해 많은 지원에 나섰을 텐데요, 특히 귀국 지원에 힘썼다고 하죠? ▲앵커 질문=>올해가 한국과 몽골이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계획한 행사들이 있었을 텐데 많이 무산되었을 것 같습니다. 수교 30주년 관련해 온라인이나 비대면으로 진행 예정인 행사들이 있나요? ▲앵커 질문=>끝으로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의 협력 증진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이어가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 드립니다. ▲앵커 질문=>코로나19 속에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은 양국, 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더욱 든든한 동반자로서 협력해 나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여홍 주몽골 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08/31 [15:56] 최종편집: ⓒ GW Biz News  
349    몽골 대암장학회,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거행 댓글:  조회:1856  추천:0  2020-08-23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암장학회,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거행 대암 장학회 박호선 이사장, "향후 사회의 주역이 될 초중고교, 대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지원이 확대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회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08/23 [09:0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8월 21일 금요일, 몽골 대암장학회(이사장 박호선=朴浩善)가 주최한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 다목적 홀에서 오후 3시부터 거행됐다.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대암장학금=>1910년대에 몽골 현지에 거주하며 활발한 항일 독립 운동을 펼쳤던 이태준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장학금으로서, 수여 주체는,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오후 3시에 공식 출범식을 갖고 발족한, 몽골 대암장학회(DaeAm Scholarship Society, 이사장 박호선=朴浩善)이다.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회 대암장학회 장학금 수상자는 몽골 현지의 성적 우수, 예능 특기, 그리고 한몽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몽골국립의대 의학 전공 대학생 등이 총망라돼 모두 52명에 달했으나, 지구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체 52명의 수상자들 중 일부인 23명, 내외빈 14명(대사관 관계자, 장학회 관계자, 한인 언론 취재단, 행사 지원 요원들) 등 달랑 37명만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대폭 축소돼 진행됐으며, 장학금 지급은, 초등학교 재학 수상자들에게는 각 30만 투그리크, 중고교 재학 수상자들에게는 각 50만 투그리크,그리고 대학 재학 수상자들에게는 각 100만 투그리크씩 차등을 두어 각각 수여됐다.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하진교 몽골 대암장학회 사무국장이 기념식 진행자로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특히, 본 장학금 수여식 현장에는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직접 장학금을 수여하며 몽골 대암장학금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본 현장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정관식 공사도 자리를 같이 했다.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박호선(朴浩善)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격려사에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몽골 대암장학회 이사 겸임)이 격려사에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수상자 박소현 양이 수여식 축하 기념 바이올린 연주에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김태호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가 초중생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몽골 대암장학회 이사 겸임)이 고교생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박호선(朴浩善)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대학생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국립의대(醫大)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수상자인 박은지 몽골국립의대(醫大) 재학생이 수상자들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담은 수상 소감 발표에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와 만난 대암 장학회의 박호선 이사장은, "본 대암장학회 발족 이후 채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몽골 국내, 그리고 해외 한인 동포들의 지원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게 돼 기쁘다"고 전제하고 "향후 사회의 주역이 될 이 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지원이 확대되도록 이사진, 그리고 회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박호선(朴浩善)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인터뷰에 나섰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현세를 살고 있는 지구촌 한인 동포들을 위해,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가 지난 2016년에 제작했던 이태준 선생 관련 3부작 다큐멘터리(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 작품)를, 황성민 대표와의 상의를 통해, 본 기자가 요점만 뽑아서 8분 분량(당초 3시간 분량)으로 만들어 본 보도 기사에 아래와 같이 전재한다.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 운동가 대암 이태준 선생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압축적 내용이므로 본 동영상 시청이 어찌 자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책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이태준 선생의 한평생이 도산 안창호 선생(1878~1938), 우사 김규식 선생(1881~1950)과의 동지적 인연으로 칡넝쿨처럼 칭칭 얽혀져 있음을 감안해 본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몽골 KCBN-TV]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 1883 ~ 1921) 선생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 1883 ~ 1921) 선생 약력=>▲1883년 11월 21일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명관리 1144번지에서 아버지 이질과 어머니 박평암의 큰아들로 태어나다. ▲1890년(7세) 무렵 : 서당 도천재(道川齋)에서 한학 학습에 힘쓰기 시작하다. ▲1897년(14세) 무렵 : 사촌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다. ▲1903년(20세) 무렵 : 안위지와 혼인하다=>이때를 전후해 이태준의 부모 모두 세상을 뜨다. ▲1904년(21세) : 큰딸 수남 태어나다. ▲1906년(23세) : 둘째딸 수용 태어나다=>부인 안위지 별세하다=>서울 김형제상회에 점원으로 취직하다. ▲1907년(24세) : 세브란스 병원 의학교(현재 연세대 의대)에 입학하다. ▲1909년(26세) :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안창호 선생을 극진히 간호하다. ▲1910년(27세) : 신민회 산하 청년단체인 청년학우회 가입해 활동하기 시작하다. ▲1911년(28세) : 6월 2일, 세브란스 병원 의학교 제2회 졸업생으로 졸업하다=>6월 16일, 92번째 의술 개업 인허장 취득하다=>10월 중국 신해혁명에 고무 받은 이태준과 김필순은 함께 중국에 가서 항일독립운동에 몸담을 계획을 세우다=>12월 말, 중국 난징으로 망명하여, 기독회의원에서 의사로 일하기 시작하다. ▲1914년(31세) : 몽골에 입국하다=>김규식, 유동열, 서왈보 등과 함께 비밀 군관학교를 지을 계획이었으나 무산되다=>동의의국(同義醫局)이란 이름의 병원을 열어 항일 조선 독립 운동가들의 비밀 연락처로 삼다=>몽골 국민 70퍼센트 이상이 고통 받던 몽골 풍토병을 퇴치하면서 '활불(活佛=살아 있는 부처)'로 칭송 받기 시작하다. ▲1917년(34세) : 몽골 마지막 왕인 보그드 칸의 어의가 되다=>몽골 주둔 중국군 가오시린 사령관(高錫林) 주치의 겸임하다. ▲1918년 무렵(35세) : 한인사회당 지하 당원으로서의 활동을 개시하다. ▲1919년(36세) : 몽골 마지막 왕인 보그드 칸의 어의가 되고, 에르데네 오치르(Erdene Ochir=귀중한 금강석) 몽골 훈장 수훈하다=>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 정부로부터 이동휘 군무총장 휘하의 군의관 감무(軍醫官 監務) 직책에 선임되다=>파리 강화 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여하는 김규식 선생에게 활동비로 당시 금액으로 2,000원 지원하다. ▲1920년(37세) : 초겨울, 러시아 소비에트 정부가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지원하는 원조금 운반 임무를 완수하다=>의열단에 가입하여, 폭탄 제조 기술자 헝가리인 마자르(Magyar)를 소개하기로 맹세함으로써 의열단 활동에 기여하다. ▲1921년(38세) : 2월 몽골 울란바토르를 점령한 운게른이 이끄는 러시아 백군에 체포 된 뒤, 일본군과 상호 협력 관계에 있던 러시아 백군 운게른 부대 러시아 백군 병사의 손으로 교살(絞殺) 돼 눈을 감다=>이태준의 죽음 후, 폭탄 제조 기술자 헝가리인 마자르(Magyar)가 단독으로 중국으로 가 의열단의 폭탄 제조에 기여하다. ▲1936년(사후 15년째) : 민족 지도자 여운형 선생, 모스크바로 가던 도중 몽골에서 8일 동안 머물며 ‘동포의 무덤’이란 글을 남기다. (“몽골 사람들은 나에게 ‘러시아 백군의 운게른 남작(Ungern-Sternberg)의 군대가 몽골의 수도 니슬렐 후레(Нийслэл Хvрээ)를 침략해, 니슬렐 후레(Нийслэл Хvрээ) 주민뿐만 아니라 이태준 병원을 약탈하고 이태준을 학살했다’며, ‘부근 부락의 주민들까지도 이 유명한 가우리(高麗) 의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설명해 주었다.”) ▲1980년(사후 59년째) :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1990년(사후 69년째) : 대한민국 정부의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2001년(사후 80년째) : 몽골한인회, 몽골의 성산 보그드산(山) 앞에 이태준 선생 기념 공원 설립. ▲2016년(사후 95년째) 6월 6일 월요일 : 몽골한인회, 이태준 선생 추모비 재단장 제막식 거행. ▲2017년(사후 96년째) 2월 :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2017년 2월의 독립운동가'로 이태준 선생 선정. ▲2017년(사후 96년째) 8월 15일 : 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72돌 경축사에서 이태준 선생을 독립 운동가로 직접 언급. ▲2019년(사후 98년째) 11월 8일 : 몽골 현지에서 몽골 대암장학회(초대 이사장 박호선) 공식 출범. ▲2020년(사후 99년째) 8월 21일 금요일 : 몽골 현지에서 몽골 대암장학회(초대 이사장 박호선) 제1회 장학금 수여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세월이 많이 흘렀다. 남북 분단 75돌, 대한민국 건국 72돌, 한몽 수교 30돌을 맞은 이 2020년은 대암 이태준 선생의 탄신 137돌, 몽골 입국 106돌, 순국 99돌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일본 패망으로 35년 동안의 일제강점기가 종식되면서 도둑처럼 찾아온 조국 광복 75돌을 맞은 오늘날 이태준 선생이 우리 한민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혹시라도, 이 2020년까지 생존해 있었더라면 과연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할까? ▲2020년 제1회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박호선(朴浩善)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가운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몽골 대암장학회 이사 겸임)과 조우했다. (2020. 08. 21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너희 후손들아! 너희들 남북으로 갈라져 서로 총부리 맞댄 채 이데올로기 우월성 주장하는 꼴 보러 내가 항일 독립 운동에 나선 줄 알았더냐?"라는 벼락 같은 꾸지람이나 듣지 않을는지 심히 걱정스럽다. 마귀 할멈 같던 일제강점기에 일본 제국이 모국어 말살하고 밥그릇 노략에다, 창씨개명까지 강요하니, 결단코 멸왜광복(滅倭光復)에다 장부출가 생불환 (丈夫出家生不還)을 각오했던 항일 운동가들! 식구들 뒤로 하고 고향을 떠나온 뒤에, 타국에서 순국한 분들....죽음도 가지 가지.....굶어 죽고 얼어 죽고 불타 죽고 맞아 죽은 한민족 선각자들, 애국의 옛전사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그저 시리기만 하다. 그들이 그토록 원했던 진정한 조국 광복, 통일 조국은 아직도 멀었나 보다. 몽골 대암장학금 수여식은 이태준 선생 순국 100돌이 되는 내년 2021년에도 이어진다. 아무쪼록, 몽골 대암장학회(이사장 박호선=朴浩善)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08/23 [09:0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세종학당재단과의 대담 진행 이여홍 대사, 몽골 내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보급과 몽골 내 세종학당 운영을 위한 가능한 최대한 지원 의사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08/07 [01:58]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이 재단 새소식 8월호 인터넷 판에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담 내용을 실었다. 주지하다시피 올해 2020년은 한몽골 수교 30돌을 맞는 해이다. 하지만,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 사태로 인해 현재 본 기념 행사들은 개최가 연기된 상황이다.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Photo=King Sejong Institute=Sejong Hakdang).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지 상황이 이러함에도, 기회가 된 김에, 한몽골 수교 30돌을 맞아 "한몽 수교 30주년, 몽골의 한류와 한국어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세종학당재단과의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담 내용 전문을 전재한다. [세종학당]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담(2020. 08)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Photo=King Sejong Institute=Sejong Hakdang).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약력=>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1999년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2등 서기관으로 대사관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참사관을 거쳐 2011년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부총영사를 역임하였다. 2017년에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를 역임한 후, 2019년 13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로 임명되었다. [질문 1] 대사님께서는 1999년부터 중국, 홍콩 등에서 외교 업무를 수행하셨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아시아 지역에서의 한류 열풍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나요?   ▲이여홍 대사 답변=>저는 공직 생활 대부분을 중국 및 홍콩에서 지내면서 중화권에서 한류 열풍이 확대되는 흐름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중국에 유학하고 근무했던 1990년대만 해도 한국문화가 그리 널리 퍼져 있지 않았는데, 2011년 홍콩에 부임했을 때에는 하루 평균 5건의 한국 관련 소식이 보도되고 홍콩 전역에서 방송,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뜨거운 한류 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시아 지역 한류 열풍은 겨울 연가, 대장금과 같은 드라마에서 시작되어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K-POP, 한국 음식, 한국 뷰티 산업으로 확산되고, 한류 팬도 중장년 층에서 청소년 층을 아우르며 두터워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 상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한국 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전반적으로 높아져서 한류가 한국 경제와 문화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됩니다. [질문 2] 1990년 3월 한국과 몽골이 국교를 수립한 후 3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양국은 경제적-문화적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수교 30주년을 맞은 올해, 몽골 국민들이 생각하는 한국의 이미지는 어떤가요? ▲이여홍 대사 답변=>1990년 한국-몽골 수교 이래 지난 30년 간 양국 관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몽골에 있어 한국은 비행기로 3시간 거리에 불과한 가장 가까운 이웃 중 하나로 매우 친숙한 국가이자 닮고 싶은 나라입니다. 2018년 기준 우리나라는 몽골의 제4대 교역국인데, 이마트, CU 편의점, 탐앤탐스 커피숍과 같은 한국 상점들을 몽골 울란바토르 전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한국 식품과 물품은 이미 몽골인의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2018년 기준 한국에 체류하는 몽골인들은 약 5만 명으로 이는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약 15만 명의 몽골인 중에서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한국 내 몽골인 유학생도 2019년 4월 기준 총 7,381명에 달하여 몽골인 유학생이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외국인 유학생 4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만큼 한국은 취업, 유학 등 다양한 목적으로 몽골인들이 가장 거주하고 싶어 하는 해외 국가이고,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이 없는 몽골인들이 없다고 할 정도로 몽골인들에게 있어 한국은 가장 가까운 나라입니다. 한국은 경제발전 경험과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의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대몽골 개발 원조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몽골 대기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 사업, 솔롱고스 공공주택 단지 건설, 그린벨트 조림 및 울란바토르 도시 숲 조성은 몽골인들의 생활 환경을 바꾸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Photo=King Sejong Institute=Sejong Hakdang).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질문 3] 2007년 몽골 국제울란바토르대학교에 최초의 세종학당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재단은 몽골에서 3개소의 세종학당을 운영하며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보급 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의 보급이 국가 간 외교 관계의 유지-강화 차원에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이여홍 대사 답변=>몽골 내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 확대는 우리의 주요한 공공 외교 자산으로서 우리의 대몽골 외교 추진에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몽골 내에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과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우리 기업의 몽골 투자 진출이 확대되고 양국 간 인적 교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한-몽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긴밀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대사로 활동하면서도 몽골 대통령실, 국회, 주요 정부 부처, 주요 기업 등 어디서든 한국에서 유학했거나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몽골 주요 여론 지도층 내 지한파-친한파 인사들은 한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대몽골 외교 수행에 있어 큰 지지 세력이 되고 있습니다. [질문 4] 앞으로 세종학당에 바라는 점이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이여홍 대사 답변=>몽골은 높은 한국어 교육 열과 한국 문화에 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330여만 명에 불과한 적은 인구 규모로 인해 한국문화원 또는 한국어교육원이 설립되지 못하여 현재 운영 중인 3개의 세종학당이 몽골에서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보급의 중요한 구심점이 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관들이 세종학당을 운영하여 몽골 학생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더 많은 몽골 학생들이 세종학당에서 공부해서 한국 유학,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 몽골 내 세종학당 추가 지정이나 세종학당 수강생 확대를 통해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의 저변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최근 세종학당에서 공부하여 우수한 한국어 능력을 갖춘 몽골 학생들이 새롭게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고 우리 정부 초청 장학생(GKS)에 선발되어 한국으로 유학 가는 경우를 보면서 이들이 바로 한-몽 관계 발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주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몽골 내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보급에 계속 관심 가져 주시기 바라며, 저희 대사관으로서도 몽골 내 세종학당 운영을 위해 가능한 최대한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UB1, UB2, UB4 등 모두 3개의 세종학당만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8년 12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가운데),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MNU) 부총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과의 진솔한 대담을 이어간 이여홍(李如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담 내용에서 몽골 현지에서의 한국어 교육의 융성의 기운을 다시금 절실히 느끼게 된다. 아무쪼록, 향후 세종학당재단의 무궁한 발전과 몽골 현지에서의 한국어 강의의 가일층 활성화를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08/07 [01:5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개시 지구촌 국내외 한민족 구성원들의 선택, 부디 대한민국의 내일을 희망차게 열어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어 주기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04/01 [20:0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주재 재외국민들을 위한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1층 다목적 홀에 마련된 재외 투표소에서 4월 1일 수요일 아침 8시부터 개시됐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몽골 창공에 태극기가 휘날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투표권을 부여 받은 재외국민들은 신분증 제출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역구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투표용지와 비례대표 선출용 정당 선택을 위한 투표용지 등 모두 두 장의 투표용지와 밀봉용 봉투를 배부 받게 된다. 투표권을 부여 받은 재외국민들은 기표소에 들어가 두 장의 투표용지에 기표한 뒤, 스스로 밀봉하여 투표함에 넣으면 투표를 마치게 된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는 4월 3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사흘 동안 실시된 뒤 종료될 예정인 몽골 재외 투표에는 대한민국 선관위 온라인 등록을 통해 본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권을 부여 받은 총 506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신성한 참정권을 행사하게 된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박병욱 몽골 재외선거관리위원장(가운데)이 투표 현장에 자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이날 오전 10시쯤 몽골 재외 투표에 참가해, 신성한 참정권 행사를 완료했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투표장에 입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투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투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황성민 몽골 KCBN-TV 대표가 동영상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가톨릭 수녀님들도 투표 참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오전 10시 5분쯤 몽골 재외 투표에 참가해, 신성한 참정권 행사를 완료했다. 투표 현장 보도와 관련한 사진 촬영은 허용됐으나, 개인적인 투표 인증 사진 촬영은 금지됐다. 하지만, 투표장 밖 입구에서의 인증 사진 촬영은 가능했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투표 직후, 대한민국 여권과 몽골 외국인등록증을 손에 들고 투표 참여 인증 사진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재외국민들이 거주 중인 지구촌 각국에서 실시될 예정이었던 본 재외 투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한 국가에 개설된 41개 재외 공관에서는 실시가 중지(3월 30일 현재)됐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재외 투표에 나선 몽골 한인 동포들은 물론, 투표권을 가진 지구촌 국내외 한민족 구성원들의 선택이 부디 대한민국의 내일을 희망차게 열어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04/01 [20:00] 최종편집: ⓒ GW Biz News
346    몽골 UB4 세종학당,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개최 댓글:  조회:3182  추천:0  2019-12-15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UB4 세종학당,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개최 몽골 UB4 세종학당, 22년의 몽골 세종학당 역사에서, 몽골 세종학당 최초의 외국 공연이라는 역사 새롭게 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12/14 [19:2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3일 금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가 운영 중인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權五碩)이 주최한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 홀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 공연단은,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의 직접 인솔로, 지난 9월 4일(수요일)부터 8일(일요일)까지의 4박 5일 간 러시아 연방 부랴트공화국 울란우데 방문에 나서, 한국 문화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본 공연 취재에는 몽골 KCBN-TV의 황성민 대표와 정은석 프로듀서가 취재와 촬영을 위해 동행해, 본 몽골 UB4 세종학당의 러시아 울란우데 방문 한국 문화 공연 시사회의 동영상 "K-Culture 버스를 타고"는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에 의해 제작됐다.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3학년 재학생 우. 사란치메그(U. Saranchimeg) 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썼듯이, 몽골 UB4 세종학당 본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는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 학당장의 인솔 아래, 재직 중인 한국어 교원들, 수강생들, 한식-K-Pop-사물놀이 등의 공연 담당자들과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취재단이 총출동해 이뤄졌다.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몽골 KCBN-TV 황성민 대표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 학당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겸임)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왼쪽부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의 2019 한국 문화 전파 여행 시사회 현장. 뒷줄 가운데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 유영순 교장(아, 참 멀~~~~다!) 내외(왼쪽이 부군 최승진 후레정보통신대 교수)와 김영옥 몽골 토요한글학교 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07년 몽골 UB1 세종학당 설립(지구촌 제1호) 이후, 22년의 몽골 세종학당 역사에서, 세종학당이 몽골을 뛰어넘어서, 러시아 방문 공연에 나서기는 몽골 UB4 세종학당이 사상 최초로서, 따라서, 몽골 UB4 세종학당은, 본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를 통해, 최초의 외국 공연이라는 몽골 세종학당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할 것이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9년 9월 7일 토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대륙별 가나다 순으로) ▲아시아 대륙 105개소 기사입력: 2019/12/14 [19:21] 최종편집: ⓒ GW Biz News
345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9년 송년의 밤 개최 댓글:  조회:2806  추천:0  2019-12-07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9년 송년의 밤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5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12/07 [17:4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주최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9년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6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오후 5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권갑중 강남 스타일 레스토랑 대표가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권갑중 강남 스타일 레스토랑 대표의 사회로 오후 5시부터 진행된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9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등 여러 귀빈들이 내방하여 자리를 빛내 주는 가운데,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해,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9년 송년의 밤 행사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한껏 즐겼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왼쪽)이 지난달 몽골 현지에 새로 부임한 이여홍(李如弘=Lee Yeo-hong=Ли Ё Хун) 제13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왼쪽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정관식 공사, 제3대 회장 박호성(朴浩成)(가운데), 제8대 회장 박호선(朴浩善)(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신라의 초대 국왕 박혁거세(朴赫居世)를 시조로 하는 밀양 박씨(密陽 朴氏)인 이 두 사람 모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각각 제3대와 제8대)을 역임해 각각 박 고문으로 불리고 있으나, 제3자들이 이 두 사람의 이름을 빨리 발음하다 보면 이름의 끝 글자 성(成)과 선(善)이 불분명해서, 이 두 사람을 가끔 헷갈려 한다. 하여, 몽골 한인 동포들은 이 두 사람을 별명으로 구분하는 바, 요컨대, 가운데 박호성(朴浩成)은 UB 제3구역에 위치한 VIP Center 빌딩 소유주이기에 ‘VIP’로, 오른쪽 박호선(朴浩善)은 엘리베이터 관련 회사 ‘시그마 몽골리아(=Sigma Mongolia)’ 대표이기에 ‘엘리베이터’로 통(通)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제8대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고문이 건배 제의에 나섰다. 박호선 고문은, 1910년대에 일제의 탄압을 피해 몽골 현지에서 독립 운동가로서 몽골 국민들에게 근대적 의술을 펼쳤던 대암 이태준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11월 8일 금요일 발족된 몽골 대암장학회(DaeAm Scholarship Society) 이사장에 취임해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현장 스크린에 가수 현인 선생이 뜨면서 노래방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대한항공(KAL) UB 지점 장순재 지점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9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일부 전직 회장들이 고국 방문으로 모두 자리를 함께 하지 못했으나, 일부 전직 회장(=고문)들이 자리를 같이 해, 몽골한인상공회의소에 대한 한없는 관심과, 끈끈한 연대 의식을 보여 줬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et)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한국의 노래] 아리랑 겨레 한편, 본 현장에는 지난달 몽골 현지에 새로 부임한 이여홍 제13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한창 사진 촬영 중인 본 기자를, 헤드테이블에 앉아 있던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일부러 불러서, 신임 대사와 본 기자의 첫대면이 이뤄졌는데, 이여홍 신임 대사가, 자신의 몽골 부임과 관련해 본 기자가 내보낸 보도 기사를 이미 읽었고, 본 기자를 "Alex Kang"이란 이름으로 알고 있었기에, 본 기자는 그야말로 어색하지 않은 반가운 조우(遭遇)를 했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최근 부임한 이여홍(李如弘=Lee Yeo-hong=Ли Ё Хун) 제13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왼쪽이 3선으로 연임 중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지난 11월 18일 월요일 몽골 현지에 새로 부임한 이여홍(李如弘=Lee Yeo-hong=Ли Ё Хун) 제13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지난 11월 28일 목요일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을 제정한 바 있다. 한편, 본 송년의 밤 참석자 전원에게는, 몽골한인상공회의소 로고가 아로새겨진 탁상용 컵과 벽걸이 새해 달력이 제공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송년의 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야흐로, 올 2019년 한 해를 전력질주로 달려온 끝에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연말이다. 다가오는 흰 쥐의 해인 내년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우리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번영과 건승이 줄기차게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12/07 [17:43]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 몽골 초중고교 한국어 교원 대상 특강 실시 최용기 부총장, 2019 몽골 한국어 스마트 교실 사업 제1차 현지 교원 연수 "한국어 교수법"특강 3시간 동안 진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12/06 [02:5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5일 목요일 오후,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MNU, 총장 베. 다시돌고르=B. Dashdolgor / 이사장 엘. 뭉흐바트=L. Munkhbat) 부총장이, 2019 몽골 한국어 스마트 교실 사업 제1차 현지 교원 연수회에 참가 중인 초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수법"이라는 특강을, 몽골 교육부 교사개발센터 6층 604호 강의실에서 오후 3시 4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했다.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의 몽골 초중고교 한국어 교원 대상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의 몽골 초중고교 한국어 교원 대상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이 특강을 맡은 본 "2019 몽골 한국어 스마트 교실 사업 제1차 현지 교원 연수회"는 경기도의 "몽골 한국어 스마트 교실 사업"에 기인하고 있다. 본 몽골 한국어 스마트 교실 사업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경기도(당시 도지사 남경필)가, 국제 개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추진해 왔던 사업이다. 실상, 경기도 한국어 스마트 교실 프로그램에는 몽골 초-중-고등학생들의 ICT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자 칠판과 태블릿 PC 등의 ICT 기술이 접목돼 있기에, 본 프로그램을 통한 교수법은 단순 주입식이 아닌 교사와 학생이 서로 소통하며 효율적인 한국어 교육이 진행될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겠다.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의 몽골 초중고교 한국어 교원 대상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한국어 스마트 교실'이 한국어 바람을 일으킴에 따라, 지난 2016년 3월 12일 토요일에는, 몽골 현지의 12개 초-중-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20명의 한국어 교사들이 주축이 돼 몽골한국어교사협회라는 한국어 교육 단체를 창설하기도 했다.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의 몽골 초중고교 한국어 교원 대상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9 몽골 한국어 스마트 교실 사업 제1차 현지 교원 연수"는, 대한민국 경기도 주최-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지난 12월 2일 월요일부터 개최됐으며 12월 6일 금요일 오후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 뒤 폐막 된다. 한편,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은 본국의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9월에 몽골민족대학교에 부임한 바 있다. ☞최용기(崔溶奇) 교수=>▲건국대 석사(국문학) ▲단국대 박사(국어학) ▲국립국어원(NIKL) 학예연구관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교육부 국어교과서 및 한국어교과서 심의위원 ▲MBC 우리말위원회 위원 ▲경희대, 단국대, 상명대, 서울교대 등에서 강의 ▲대한민국 정부 홍조근정훈장 수훈. 실상, 몽골 현지의 최초 한국어교육 개시(1991년 몽골국립대) 이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파견 한국어 교원 몽골 입국(1992년 몽골국립외대와 울란바토르 제23중학교) 이후의 이 모든 한국어교육 역사를 통틀어, 대한민국 국립국어원(NIKL) 출신의 한국어 전문가가 몽골 현지 대학에 부임한 것은 1990년 한몽골 수교 이후 29년 몽골 한인 동포 사회 역사 상 최용기 교수가 최초이다. 국립국어원(NIKL) 재직 당시에, 본국 세종학당재단의 "세종"이라는 명칭을 도출해낸 주인공이기도 한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의 향후 몽골 현지에서의 한국어교육 진흥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12/06 [02:51] 최종편집: ⓒ GW Biz News
343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성료 댓글:  조회:2811  추천:0  2019-12-04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성료 2019년 올해 신설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12월 2일 정오 몽골인문대학교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12/04 [13:21]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2일 월요일,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올해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이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본관 1동 407호 강의실에서 정오 12시부터 거행됐다.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9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초대 수상자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인 게. 나산토그토흐(G. Nasantogtokh=Г. Насантогтох) 양과 베. 옐리크(B. Elik=Б. Елик) 양으로서, 본 전수식에 앞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은 지난 10월 말에 학과 회의를 갖고, 열띤 의견 교환 끝에,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19년 수상자로 위 두 학생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인 수흐바타르 광장에 위치한 몽골 정부 종합청사 바로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11월 16일에 몽골 정부의 주도 아래,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Mongolian National Institute of Russian Language)'란 명칭으로 처음으로 문을 연 뒤, 1990년 4월 4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 그리고 1999년 6월 10일에 '몽골국립인문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of Mongolia)'라는 교명 변경을 거친 뒤, 현재의 교명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는 몽골의 명문 사립 대학교이다. '탁월(Excellence)', '통솔력(Leadership)', '전문적인 적용성(Professional Transferability)',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4대 교육 목표를 기치로, 세계화 작업도 활발하게 추진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를 위시한 (가나다 순으로) 뉴질랜드, 대만,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8개국 29개의 외국 대학들과 맺은 자매 결연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주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올해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에는, 한국학과가 소속돼 있는 단과 대학 언어문화대학의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장과 언어문화대학 외국어학부 베. 자브흘란투그스(B. Javkhlantugs) 학부장이 자리를 같이 해 각각 장학 증서를 전수했다. 캐나다에서 몽골 현지로 송금된 장학금 총액은 캐나다 화폐 2,000 달러(CAD)로서, 본 두 명의 수상자에게는 개인 당 캐나다 화폐1,000 달러(CAD)씩이 각각 수여됐다.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언어문화대학의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장이 이유식 회장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게. 나산토그토흐(G. Nasantogtokh=Г. Насантогтох) 양에 대한 장학 증서 전수에 나섰다. 장학금은 이 날 오후 수상자 계좌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언어문화대학 외국어학부 베. 자브흘란투그스(B. Javkhlantugs) 학부장이 베. 옐리크(B. Elik=Б. Елик) 양에 대한 장학 증서 전수에 나섰다. 장학금은 이 날 오후 수상자 계좌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을 올해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은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장학금 수상자인 게. 나산토그토흐 양과 베. 옐리크 양에게 캐나다 캘거리에서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부디, 한몽골 두 나라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두 나라 사이의 문화 교류와 정체성 고양에 빛과 소금이 돼 주기를 앙청(=부탁)하며, 아무쪼록 훌륭한 인물로 거듭나 주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한국학과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이유식 회장의 축하 인사를 먼저 한국어로 읽고, 순차 통역으로 몽골어로 통역해 한몽 2개국어로 전달하고, 아울러, 이유식 선생의 약력, 그리고 장학금 제정의 이유도 차분하게 설명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장학금 수상자인 게. 나산토그토흐(G. Nasantogtokh=Г. Насантогтох) 양이 장학금 수상 소감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장학금 수상자인 베. 옐리크(B. Elik=Б. Елик) 양이 장학금 수상 소감 발표 하기도 전에 눈물샘이 터져버렸다. 참고로, 이 학생은 한국학과 전학년 통틀어 단 한 명뿐인 카자흐(Kazakh) 민족 재학생이다. 이 눈물의 의미를 본 기자는 안다. 열심히 학업에 힘쓰다 보면 이런 날도 오리니!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게. 나산토그토흐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몽골어 원문] Сайн байна ууө Таньд энэхvv захидал очиж буй өдрийн мэндийг хvргье. Намайг Ганболд овогтой Насантогтох гэдэг. Хvмvvнлэгийн ухааны их сургуулийн Солонгос хэлний 3-р курсын оюутан. Юуны өмнө таньд маш их талархаж байгаагаа хэлэхийг хvсэж байна. Манай Хvмvvнлэгийн ухааны их сургуулийн Солонгос хэлний тэнхимийн оюутануудад жил бvр тэтгэлэг өгөх болсонд vгээр хэлэшгvй маш их баярлаж байна. Бас энэхvv хvндтэй тэтгэлэгийг тэнхимээ төлөөлж авч буй анхны оюутан болж байгаадаа ч бас маш их догдолж байна. Таны өгж буй энэхvv тэтгэлэг миний сургалтын төлбөрт vнэхээр их хувь нэмэр болж байгаа бөгөөд солонгос хэлээ улам бvр шаргуу сурах урам зориг болж байгаад дахин дахин баярлалаа гэж хэлмээр байна. Цаашид илvv их эрч хvчтэй хичээнгvйлэн суралцах болно. / Хvндэтгэсэн. [한국어 번역문] 안녕하세요ө 민초 이유식 선생님께 편지를 통해 안부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제 이름은 게. 나산토그토흐입니다.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민초 이유식 선생님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주신다니 말로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기쁩니다. 아울러, 이 품격 있는 장학금을 전체 한국학과 재학생들을 대표해 지급 받는 첫 번째 수상자로 제가 선정돼, 저로서는, 아주 대단히 설레는 기분입니다. 민초 이유식 선생님께서 지급해 주시는 이 장학금은 제 학비 조달에 참으로 큰 기여가 될 것이며 한국어를 더욱 열심히 배우게 되는 촉매제가 될 것이기에 거듭 거듭 기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정적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존경을 드리며. ▲베. 옐리크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몽골어 원문] Миний бие Батхан овогтой Елик нь 2017 онд Хvмvvнлэгийн ухааны их сургуульд элсэж 3 дахь жилдээ Солонгос хэл суралцаж байна. Намайг энэхvv тэтгэлэгт Зөвлөх багш Д. Эрдэнэсvрэн болон М. Сарантуяа, Кан Ый-Хён багш нар тусалж дэмжиж өгсөн. Миний Солонгос хэл сурах хvслийг улам их бадрааж тэтгэлэг олгосон Ли Юv Шик зохиолчдоо гvнээ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ье. Мөн таны цаашдын уран бvтээл туурвих vйлсэд амжилт хvсье. [한국어 번역문] 제 이름은 바트한 옐리크이며, 지난 2017년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입학해 3년째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본 장학금 수상에 본 대학 한국학과의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님, 엠. 사란토야 교수님, 강의현(=강외산) 교수님께서 격려와 지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저의 한국어 학습 의욕을 가일층 북돋으시며 장학금을 지급해 주신 시인 이유식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아울러, 선생님의 향후 문학 작품 창작 활동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왼쪽부터) 한국학과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베. 옐리크(B. Elik=Б. Елик) 양, 게. 나산토그토흐(G. Nasantogtokh=Г. Насантогтох) 양,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뿌리는 3년 전인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열리게 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을 방문한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회장은, 당일 오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에 들러 당시 한국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몽골 대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아래 누르십시오(Click below)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씨앗은 그 때 뿌려졌다. 이유식 회장은 특강을 마치고 난 직후,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이 몽골 대학생들을 위해 뭘 해 줄 수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뒷날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밝힌 바 있다. The Awarding Ceremony of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in UB, Mongolia on Oct., 26th, 2016.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 캐나다 한인 동포 사업가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 선생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현재 740만 해외 한인 동포들이 전 세계 지구촌 각국에 살고 있지만, 아직 해외 한인 동포들을 위한 문화 전통을 발전 및 진흥을 모색하는 상(賞)이 어느 나라 한인 동포 사회에서도 시도되지 않고 있음을 통감한 민초 이유식 선생이, 해외 한인 동포 문학인들의 창작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우리 한민족 고유의 전통 문화 유산을 2-3세들에게 남기는 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와 목적으로, 지난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40년 가깝게 거주해 온 바 있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손수 개인 사재를 출연해 손수 제정했다. ▲2019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식 현장.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애제자이자 장학금 수상자인 게. 나산토그토흐(G. Nasantogtokh=Г. Насантогтох) 양, 베. 옐리크(B. Elik=Б. Елик) 양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유식 회장은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가, 지난 9월 20일 금요일 고국에서 출간돼, 현재 서울 교보문고 등 유명 서점 5곳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 왔다. 이유식 회장의 건승을 비는 마음 간절하다. 아무쪼록,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을 계기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학 지식이 나날이 더욱 향상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12/04 [13:21] 최종편집: ⓒ GW Bi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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