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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한국불교종단협의회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19개 종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4박 5일의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9 [13:51]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지난 7월 17일 오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BTN-TV 동영상을 활용해 이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설정 스님)가 주최하는 회원 종단 간 화합과 우호 증진을 위한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가 지난 7월 16일 월요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7월 17일 화요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Photo=BT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이어, 7월 17일 지구촌공생회 몽골 지부(운영위원장 바트델게르)가 몽골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센터를 격려 차 방문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7월 18일에는 몽골 간단 사원(간단테그친린 히드=Гандантэгчинлин Хийд=Gandantegchinlen Monastery, 주지 데. 초이잠츠=D. Choijamts)을 방문해 과거 사회주의 정권 시절에 불법(佛法)을 수호하다 소비에트 정권에 의해 학살된 18,000여명의 몽골 스님들을 추모하는 위령재(慰靈齋 기사입력: 2018/07/19 [13:5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임철우 소설가,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진행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단독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작가와의 대화 진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17 [07:16]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3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0일 목요일부터 3일 일정으로 마련된 "작가(소설 "사평역"의 작가 임철우 소설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의 몽골 현지에서의 여정이 지난 5월 12일 토요일 오후 성료됐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를 위해 임철우 소설가(왼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오른쪽)가 지난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진행된 본 “작가와의 대화” 시간은,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로 날아와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작품 낭독에 직접 나선 것이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몽골을 방문해  몽골 대학생들과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林哲佑=Им Чоль V=Lim Chul Woo=イム チョルウ)=>1954년 10월 15일 전라남도 완도 평일도에서 출생함. 1981년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개 도둑"이 당선되어 등단함. 1983년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를 소설화한 "사평역"을 민족과 문학에서 발표함. 1984년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석사. 작품집 “아버지의 땅”(문학과 지성사)에서 발표함. 1995년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1996년 전남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1985년 제17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88년 제12회 이상문학상 수상. 1998년 제12회 단재상 수상. 2005년 제22회 요산문학상 수상. 주요 작품으로 “사평역”(1983년), “아버지의 땅”(1984년), “그리운 남쪽”, “붉은 산 흰 새”, “불임기”, “봄날” 등을 발표했다. 그는 현실의 왜곡된 삶의 실상을 통하여 인간의 절대적 존재의식을 탐구하는 작가이다. 임철우 소설가의 작품은 남북분단(南北分?)의 문제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 도둑”, “직선과 독가스”, “붉은 방” 등의 작품은 1980년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아울러, 1990년에 들어와 발표했던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아래서 휘파람”, “붉은 산 흰 새” 등은 자신의 고향인 평일도가 배경으로서, 6. 25사변과 남북분단이 주제이다. 임철우 소설가는 서정적 문체로 소설을 쓰는 특징이 있으며, 무거운 주제임에도 읽기가 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설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다. 지난 1995년부터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다 지난해 교수직을 사임하고 현재 창작 활동에 매진 중에 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즉, 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임철우 소설가(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가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왔으며, 특히, 둘째 날인 5월 11일 금요일 행사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국립대학교, 울란바토르시립대학교, 국제UB대학교 등 다섯 개 대학 한국학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사에 나선 페. 바트린첸(P. Batrinchen) 몽골인문대학교 학술 담당 부총장은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훌륭한 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제하고, “본 행사를 통해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본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임철우 소설가는, "여기가 한국인지, 몽골인지 헷갈린다?"고 전제하고, 현장 취재에 나선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서 “한국 문학이 외국 독자들하고 직접적으로 만나는 그런 출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속내를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는, 지난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해, 5월 중순까지 약 3달 동안 이어진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딘 바 있다.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했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었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됐다. 아울러, 지난 3달 동안 진행된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했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한편, 임철우 소설가는 본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끝낸 마지막 날, 본 번역 강의를 진행한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단을, 자신이 묵고 있는 퓨마 호텔 커피숍으로 초청해, 손수 커피를 샀다. 아울러, 임철우 소설가(오른쪽)는 자신의 서명이 담긴 소설집 "아버지의 땅"을,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선생(왼쪽)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특별히 본 기자에게 직접 선물로 안겼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임철우 소설가(오른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 소설가가 한국으로 돌아간 지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현재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Сvvлчийн галт тэрэг мөн л ирэх цагтаа ирсэнгvй. )”로 시작됐던 A4용지의 장장 37쪽 분량의 소설 내용은 “하지만 결국 역장은 김씨를 깨우러 가기 전에 톱밥을 더 가져다가 난로에 부어줘야겠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사무실로 돌아가고 있었다. 눈은 밤새 내릴 모양이었다. (Гэвч өртөөний дарга Ким гуайг сэрээхээр явахаасаа өмнө мод нэмж авч ирээд зуух луу хийе гэж бодон ажлын өрөө рvvгээ явж байлаа. шөнөжингөө цас орох юм шиг байла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Prof. D. Erdenesuren)가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지도 강의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소설 사평역 몽골어 초벌 번역 원고가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번역 강의 진행에 직접 참가했던 본 기자로서는 그 동안 소설 작품에 등장하는 시대적 상황, 활용된 의인법, 은유법, 직유법, 토속적인 사투리들이 본 기자의 한몽 번역 작업 진행을 난해하게 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하여, 몇 문장을 나열해 본다. ▲난로의 허리께에 톱날 모양으로 촘촘히 뚤린 구멍 새로는 톱밥이 타들어가면서 내는 빨간 불빛이 내비치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톱밥난로라니? 엄동설한에 톱밥이 땔감이 되나?). ▲건널목 옆 외눈박이 수은등이 껑충하게 서서 홀로 눈을 맞으며 희뿌연 얼굴로 땅바닥을 내려다 보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수은등이 외눈박이? 껑충하게? 얼굴이 희뿌옇다? 땅바닥을 내려다본다?) ▲봄날 몸을 푼 강물이 흐르듯 반원을 그리며 유유히 산모퉁이를 돌아 사라지는 철길의 끝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도 모든 걸 다 마치고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어느 노년의 모습처럼 그것은 퍽이나 안온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곤 하는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강물이 몸을 푼다? 반원을 그린다?). ▲닥치는 대로 옷을 껴입은 여자는 속을 가득 채운 걸레 보퉁이 모양으로 몸집이 퉁퉁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몸집이 걸레 보퉁이?). ▲아우슈비츠의 학살이 있었고, 그 후 아무도 아름다움을 노래하지 않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아우슈비츠?). ▲하는 데까진 해봤네만 나로서도 어쩔 수가 없었네. 자네 볼 면목이 없구먼. 지도 교수는 짐짓 눈물겨운 표정으로 그의 손을 덥석 잡아주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교수가 왜 제자에게 눈물겹도록 면목 없어 하는가?). ▲문학부 건물을 나설 즈음, 백마고지 전투에서 훈장까지 받은 역전의 상이용사인 수위 아저씨가 절뚝이며 뒤쫓아나오더니 그의 가슴에 가방을 던져주고 가버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백마고지 전투? 역전? 수위가 하필이면 왜 상이용사인가?) ▲아, 와야 뜨든지 말든지 하지요. 그 빌어먹을 놈의 기차가 한 시간이 넘었는디도 감감무소식이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기차가 빌어먹다니? 감감무소식?) ▲그랑께 내 뭐라고 그랍디여. 눈 오는 날은 일치감치 기차 탈 염을 해야 된다고라우. 싸래기만 조끔 쏟아져도 버스가 망월재를 못 넘어간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염을 하다니? 망월재라니?) ▲참 알 수 없는 일인 것이, 그녀는 어둠 속에서 혹은 빨간 살구알 전등이 유혹하듯 은근한 불빛을 쏟아내는 방구석에서, 또는 취한 사내들과 뚜덕뚜덕 젓자락 장단을 맞춰가며 뽕짝을 불러대는 술자리에서라면 누구 못지 않은 용감한 여자인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빨간 살구알? 투덕투덕? 젓가락? 뽕짝?) ▲하필 학교 정문으로 통하는 네거리 길목에 자리잡은 민들레집으로서는 데모가 터졌다하면 그날 장사는 종을 쳤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민들레집? 종을 친다?) ▲씨발, 여대생은 얼굴에 무슨 금딱지라도 붙이고 다닌다던.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얼굴에 금딱지를 붙이다니?) ▲그녀는 가난을 안다. 미친 듯 돈을 벌어서 가랑이를 찢어내던 어린 시절의 배고픈 기억을 보란 듯이 보상받고 싶은 게 그녀의 욕심이다. 물론 남자 없이 혼자 지새워야 하는 밤이 그녀의 부대자루 같은 살덩이를 이따금 서럽게 만들기도 한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가랑이를 찢어낸다? 부대자루?) ▲정말이지 산다는 것이란 때로는 저렇듯 한 두름의 굴비, 한 광주리의 사과를 만지작거리며 귀향하는 기분으로 침묵해야 하는 것이지도 모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귀향 선물이 왜 하필이면 굴비, 사과? 왜 만지작거리지? 왜 침묵해야 하나?). 본 기자로서는, "한국어를 외국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진리를 새삼스레 체감하는 지난 3개월이었다. 요컨대, 본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섰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켰음은 확실해 보인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17 [07: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고교생 초청 2017-2018 봄맞이 대학 소개 행사 개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5월 4일-5일 이틀 간 몽골 현지 고교생 대상의 봄맞이 대학 소개 겸 학과별 설명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00]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7-2018학년도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를 지난 5월 4일 금요일과 5일 토요일 이틀 간에 걸쳐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에는 대학 각 학과 학과장을 비롯한 전 교수단, 각 학과 재학생들이 총출동해, 대학을 찾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안장교 교학처장(왼쪽)과 권오석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폰살돌람 (Punsaldulam)교수가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술한국어과  소개에 니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학교=>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거행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의 몽골 현지에서의 4번째 세종학당 개원식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왼쪽)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지난해 9월에는 2017-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통해 279명의 신입생을 새로 받아 들인 바 있으며, 현재 본 대학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 몽골건설협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한몽골 건설협회 간 본 상호 양해각서, 5월 3일 목요일 양 기관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18:38]     【UB(Mongolia)=Break News GW】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가 지난 5월 3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됐다. 몽골 서울그룹 우형민 회장이, 체결 하루 전날, 본 기자에게 본 체결식 소식을 귀띔해 주긴 했으나, 유감스럽게도, 대학 캠퍼스 강의 진행 때문에 본 기자의 현장 취재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현장 취재에 나섰던 KCBN-TV 황성민 대표가 고맙게도 본 기자에게 동영상과 사진을 보내왔다.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한몽골 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 체결 소식을, 몽골어 번역본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뒤늦게나마 남겨 둔다. 참고로, 본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 체결에는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의 활약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5월 3일 목요일, 대한건설협회(Construction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가 , 몽골건설협회(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ий, 회장 데. 체렌지그메드=Д. Цэрэнжигмэд)와,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은, 체결된 상호 양해각서(MOU) 내용에 의거해, 건설 부문의 인력-기술개발 교육 프로그램 교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특히, 몽골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발전전략의 10만 가구 아파트 건설, 도로-철도 등의 인프라 건설에 한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왼쪽이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 오른쪽이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이다.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건설협회 몽골 방문단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해, 울란바토르 시청을 방문해,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을 면담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은 “11월에 오픈 예정인 울란바토르 신공항과 관련하여 물류 창고, 베드 타운은 물론, 인근 도로 건설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한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은 “신공항 관련 프로젝트뿐 아니라 몽골의 대규모 신규 주택 건설 공사에 한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의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한 한몽골 건설 협력 방안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СОЛОНГОС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УУД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ЛАА МБVА шинэ дэвшилтэт технологийг нэвтрvvлэх стратегийн хvрээн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тай холбоо тогтоосны дагуу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дийн урилгаар энэ өдрvvдэд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ж байна.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ах ёслолын арга хэмжээн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Цэрэнжигмэд, тэргvv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Н. Баярсайха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Д. Өнөрболор, Б. Хvрэлхvv, Б. Нэмэхбаатар болон Удирдах зөвлөлийн гишvv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талаас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Бодло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Doosa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группын Гадаа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Пак Те Вон, Олон улс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Кан Ён Гиль нар оролцлоо.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удирдлага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йд Х. Баделхан болон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нартай уулзаж, Хөшигийн хөндий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эц, орон сууцны төсөл хөтөлбөрvvд дээр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боломжуудыг судлахын зэрэгцээ дээрх чиглэлээр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хийх та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но. 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 (МБVА) нь 2009 онд байгуулагдсан, манай улсы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ын 70-80 хувийг барьж байгуулсан,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лбарт vйл ажиллагаа явуулдаг 150 гаруй гишvvн байгууллагатай.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ТЭЙ УУЛЗ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уныг өнөөдөр хvлээн авч уулзлаа. Уулзалтад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ын дэд бvтэц, гэр хорооллын хөгжлийн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орлогч П. Баярхvv, нийслэлийн Vйлдвэрлэл, инновацийн газарын дарга Б. Бат-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Гэр хорооллын дэд бvтцийн газрын дарга Ч. Батбилэг,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хөгжлийн корпораци” ХК-ий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С. Сод-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орон сууцны корпораци” ОНөААТVГ-ы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Б. Сvхбаатар, “Дvсан” барилгын компаний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Тэ Вон Пак,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И Жи Ю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Кан Ён Гил болон бусад албаныхан оролцсон. Уулзалтын vеэр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ал орчм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г хөгжvvлэх,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ж байгаа төсөлд оролцох талаар болон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амьдрах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ах ба амины сууц нийлvvлэх бизнесийн vйл ажиллагаанд оролцох зэрэг санал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зvгээс тави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хөгжлийг шинэ шатанд гаргах санаачлага дэвшvvлээд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нь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н асуудал юм. Иймд боломжуудыг илvv ашигтайгаар ашиглах, хийгдсэ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төслийн vр өгөөжийг нэмэгдvvлэх болон цаашид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г тус салбарыг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лаа тvшиглэн хил, гааль, татварын тусгай дэглэм бvхий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 байгуулах асуудлаар ажлын хэсэг байгуулагдаад судалгааны ажлыг хийгээд явж байга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г 2020 он хvртэл хөгжvvлэх ерөнхий төлөвлөгөөний тодотгол, 2030 он хvртлэх хөгжлийн чиг хандлагад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х ажлууд тусгагдсан. Хотын нийтийн аж ахуй хангамж, vйлчилгээний vндсэн тулгуур нь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эц. Дулаан, цахилгааны эрчим хvч, ундны усны эх vvсвэрийн одоогийн нөөц, хvчин чадал нь нийслэл хотын өсөн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 хэрэгцээ шаардлагаас хоцорч байгаа. Иймд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цэд технологийн шинэчлэл хийх, шинэ эх vvсвэр бий болгох зэрэг тулгамдсан хэрэгцээ манай хотод бий” хэмээгээд холбогдох албаныхн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хонтой илvv ажил хэрэгч уулзалт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ыг хvслээ гэж нийслэлийн ЗДТГ-ын Хэвлэл мэдээлэл, олон нийттэй харилцах хэлтсээс мэдээл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18: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4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38]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4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개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진행된 본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는 각계 각층의 몽골 한인 동포들과 대사관 요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환송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송사에 나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한몽골 수교 이후), 지난 30여년 간 주몽골 대사로 다녀가신 10여명의 대사님들이 계셨고, 그 분들 모두 동포 사회와 한 몸을 이루며 동포 사회를 이끌어 오셨지만, 특별히 오송 대사님은 탁월한 외교 역량과 리더십, 그리고 온화하며 겸손한 성품으로 한몽 양국 간의 우호증진 및 외교 통상은 물론, 동포 사회를 하나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고 전제하고, "이는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탁월한 외교 역량을 발휘하시고, 우수한 한국 문화와 자긍심을 알리는 외교관으로서의 직임을 잘 감당하시고, 동포들을 형제처럼 섬기는 멋진 대사가 되시길 몽골 동포들은 간절히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송 대사 환송회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같은 마음이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송별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KCBN-TV 방송 인터뷰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만찬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오른쪽)와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흰양복), 그리고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에서 두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남도 레스토랑(대표 최배술 몽골외식업협회 회장) 김경옥 여사가 음식 서빙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이종수 대한항공 몽골지점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함석규 칭기스여행사 대표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김영옥 몽골토요한글학교 교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오송 대사, 박호성  민주평통 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최인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고문(양주골 레스토랑 대표)(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장지홍 몽골 에나코레여자배구단 단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교수단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앞으로의 계속적인 한몽골 간의 우호증진과 공공외교적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며칠 뒤, 그야말로, 대과 없이, 무사히, 고국으로 귀환하는 오송(吳松)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앞날에 신(神)의 가호가 늘 같이 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의 부인 백지원 여사(가운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서,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강경화)는 중국에서 재직 중인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를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한 바 있으며, 몽골 현지에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가 열리던 이 날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청와대에서 열린 대사 신임장 수여식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로 내정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았다. (Photo=대한민국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황이 이러하므로, 요컨대, 이제는 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몽골 부임 시각이, 그야말로, 초(秒) 읽기에 들어갔다 할 것이다. 정재남(鄭載男)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부임 이후, 몽골 한인 동포 사회가 어떻게 변모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연혁 ▲1990. 02. 04 권영순 초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0. 03. 26 한-몽골 국교 수립 ▲1990. 06. 18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개설 ▲1992. 04. 17 이상옥 제23대 대한민국 외무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1992. 07. 06 김교식 제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4. 09. 15 김정순 제3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7. 05. 13 황길신 제4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9. 05. 30 김대중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관계 증진 상호 합의 ▲1999. 09. 17 최영철 제5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2. 09. 10 김원태 제6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4. 09. 28 금병목 제7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5. 09. 05 이명박 제32대 대한민국 서울시장 몽골 공식 방문 ▲2006. 03. 13 박진호 제8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6. 05. 07 노무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에서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08. 09. 12 유명환 제35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09. 03. 16 정일 제9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9. 07. 26 반기문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몽골 국빈급 방문 ▲2011. 01. 10 대한민국 입국 사증 신청 몽골 대행 기관 제도 도입 ▲2011. 08. 21 이명박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12. 03. 14 이태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9. 29 강창희 제19대 상반기 대한민국 국회의장 몽골 공식 방문 ▲2014. 08. 25 윤병세 제37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15. 04. 16 오송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5. 12. 13 황교안 제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2016. 06. 06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2016. 07. 14 박근혜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제11차 아셈 회의 참석 차 몽골 공식 방문 ▲2016. 09. 12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공식 개관식 개최 ▲2017. 09. 06 문재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한몽 정상회담 개최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2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3 [07:49]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2일 수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 청조해운항공 몽골 지사장)가 주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현장. (왼쪽부터) 안흥조 고문(제6대 회장), 오송 대사, 강민호 회장, 박호성 고문(제3대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소(KCCIM)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는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임을 앞둔 소회를 중심으로 담담하게 발언을 이어나간 오송 대사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돼 한반도 상황이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에 취임했고,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지난 7월에 취임한 이후, 한몽골 정상 임기 초반인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문-바트톨가 한몽골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점을 주목하고, “이런 관점에서 한몽골 관계를 보게 되면, 한몽골 수교 30년을 맞게 되는 오는 2020년까지, 다가올 향후 3년의 세월 동안, 더욱 많은 상호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1월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와 면담하며, 한몽골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을 언급했던 것을 감안할 때 향후 한몽 협력 관계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제하고, “한몽골 사이의 경제 분야 교류 증진에 힘써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성장을 이어가던 몽골 경제가 다소 침체된 관계로 다시 활성화 하는 것을 보지 못 한 채 아쉽게도 제가 몽골을 떠나게 돼 마음이 무겁긴 하나, 아무쪼록 몽골 한인 상공인 여러분은 더욱 희망적, 낙관적, 긍정적인 자세로 몽골 생활을 영위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주몽골 대사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대사 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대사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오송 대사(왼쪽)에게 몽골 화폐 신권을 선물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오송 대사에게 몽골 화폐 신권을 선물했다 ▲오송 대사가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에게 대사 집무실을 공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대사가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에게 대사 접견실을 공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대사가 몽골에 부임해 몽골 한인 언론인들과 상견례 오찬을 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흘렀다. 아무쪼록, 이임하는 오송 대사의 앞날에 승승장구만이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오송 대사는 5월 4일 금요일 저녁 6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베풀어지는 몽골 한인 동포들과의 송별 만찬을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뒤 몽골과 작별한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et)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3 [07: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강좌 수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25 [13:3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2017-2018학년도 제2학기를 맞아 지난 2011년 9월부터 교내에 도입한 대한민국의 KF(한국국제교류재단)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를 역시 이번 학기에도 시행 중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학기 초에 실시되는 1주일 간의 현지 강의 진행을 위해, 대한민국의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4월 24일 화요일 몽골에 입국하여, 4월 25일 수요일 오전,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라는 과목의 한국어 강의를,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UHM) 본관 1동 407호 강의실에서 한국어로 직접 진행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KF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 내용 ▲2011-2012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대외 관계(Foreign Relations of Korea, 중앙대학교 이혜정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문화와 문명(중앙대학교 한의석 교수) ▲2011-2012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과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이혜정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법과 정치(중앙대학교 한의석 교수) ▲2012-2013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외교 정책(Foreign Policy of Korea,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사회 입문(중앙대학교 박성우 교수) ▲2012-2013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법과 정치(중앙대학교 박성우 교수) ▲2013-2014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대외 관계(Foreign Relations of Korea,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문화와 문명(중앙대학교 유권종 교수) ▲2013-2014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4-2015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4-2015학년도 제2학기 (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015-2016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015-2016년도 제2학기(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사회 입문(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016-2017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6-2017년도 제2학기(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Political Economy of Korea)(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7-2018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Political Economy of Korea)(중앙대학교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017-2018년도 제2학기(올해 1월부터 진행 중이며 오는 5월에 종강 예정)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몽골인문대학교(UHM)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장(왼쪽, 프랑스어 전공)과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오른쪽)가 학장실에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는 현지 강의를 마친 뒤 대한민국으로 돌아가 종강 때까지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나머지 강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번 한 학기 동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한국에서 한국어로 진행하는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라는 한국어 강좌를 실시간으로 수강하게 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25[13: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4월 13일 오후 성황리에 폐막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을 순회하며 열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14 [22:46] 【Seoul(Korea)=Break News GW】 지난 4월 9일 월요일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던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4월 13일 금요일 오후 성황리에 폐막됐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개막식 현장. 이날 개막식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박명현 바른미래당 재외동포위원장, 이종걸,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현경숙 연합뉴스 글로벌센터 본부장, 홍성덕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등이 외빈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4월 9일 월요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막된 본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는, 지구촌 23개국의 언론사 대표 그리고 편집인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이라는 주제로,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을 순회하며, 4박 5일 동안, 진행됐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개막식 현장.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요 ▲기간 : 2018년 4월 9일(월) ~ 4월 13일(금). ▲주최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관 : 대한언론인회 & 재외미디어연합. ▲주제 :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 ▲후원 :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연합뉴스-한국언론학회-재외한인학회. ▲장소 :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지구촌 각국 현지 사회에서 대체로 구독률-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50여개 이상의 대표 동포 언론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구촌 각국의 동포신문(일간지-주간지-계간지-월간지 등), 라디오, TV 방송(지상파-케이블 TV-IP TV 등), 인터넷 신문, 방송 등을 비롯해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간지(미주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미주 조선일보, 헤럴드 경제 등), 주간지 (일요신문, 일요시사 등), 월간지, 라디오, 케이블 TV, IP TV 등이 회원사로 현재 참여 중이다. 하여, 본 협회 회원들은, 현재, 지구촌 각국에서 재외동포 뉴스, 현지 뉴스, 고국 뉴스의 전달 등 폭넓은 언론 활동을 통해 세계 한인들의 오피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 협회는 그동안 대한민국과 700만(=>740만)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 확대, 교류와 협력, 그리고 재외동포 언론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한인동포언론인(기자)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왔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봄철과 가을철 등 1년에 두 차례씩 행사를 열어 온 바 있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현장. 대회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날아 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구면(舊面)인 노영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이사장(오른쪽),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왼쪽)과 개막식 만찬 현장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개막식에 앞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막식 뒤,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대회 이틀째인 4월 10일 화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으로 신속히 이동해,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의 환영사를 개시로, 1.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2.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3. 김성준 SBS 논설위원 겸 시사전망대 앵커=>4. 김동선 재외미디어연합 사무총장=>5.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 등이 진행한 다섯 차례의 특강을 연달아 신중히 청취했다.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특강에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두 번째 특강에 나선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개성공단은 남측의 자본-기술과 북측의 토지-노동력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남북 공동번영 평화-경제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의 특강의 요점=>“개성공단은 중국의 임금 상승으로 유턴한 봉제 등 노동집약산업의 대안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우리측이 북측을 설득해 이루어진 프로젝트이다. 개성공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개성공단은 경제적 측면 이외에도, 남북의 군사안보적 긴장 고조 완충장치로 안전핀 같은 안보적 측면, 체제와 제도의 다름과 차이를 줄여나가는 소통의 창, 군사안보 그리고 미래 통일 문화의 상징 등 많은 의의가 있다. 동일한 조건으로 개성과 베트남에 진출한 부산의 두 기업을 비교했을 때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당기 순이익(當期純利益)이 개성에 진출한 기업이 5배 많았다. 최종 생산자 가격과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봤을 때, 1:30의 효과 즉, 1억 달러 이하를 투입해 30억 달러(GDP 기준) 이상을 생산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 가치가 압도적으로 크다. 개성공단의 실질임금은 2004~2006년 기간에 7만원 정도였으며, 2015년에는 15만원 수준이었다. 남측 사양산업에 저렴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양질의 노동력, 생산성, 고품질, 생산관리의 안정적 운영, 임금인상률, 사회보험료, 이직률 등 비교 우위, 노동제도와 조세제도 등 측면에서 비교우위, 무관세, 물류와 생산공급의 짧은 기간, 동일 언어와 학습효과 등이 장점이다. 개성공단은 다름(차이)을 상호 관용적으로 존중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창출하고 매일 작은 통일을 이루는 곳이다.” ▲김성준 SBS 논설위원 겸 시사전망대 앵커가 특강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 번째 특강에 나선 김 앵커는 ‘변화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김 앵커의 특강의 요점=>“과거에는 신문이나 방송사 기자들이 취재해서 기사화된 것만이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기사화되지 않고 발표되지 않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다. 그것을 감지한 것이 바로 2010년 세월호 사건이다. 이미 스마트 모바일 시대로 진입해 휴대전화만 열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에 세월호에 대한 소식은 공중파보다 더 빠르게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사람들은 이제 정치를 신뢰하지 않듯 언론도 신뢰하지 않는다. 기사의 작성과 보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것이다. 무수히 떠다니는 가벼운 정보와는 다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기존 언론들은 심층적인 취재 기사에 무게를 두지만 여전히 대중들과 소통하는 데는 거리가 있다. SNS의 발달은 대중들의 소통언어에 변화를 가져오고, 기존 언론들은 설득의 뉴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설득을 위해 설명이 필요한 뉴스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진정성 있는 뉴스가 필요하다. 소통은 상대방이 공감하는 것을 파악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소통의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높이를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다. 자신의 일방적인 언어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소통과 공감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권위와 관습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그들의 입장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이제 뉴스에도 스토리를 입혀 공감을 확대시켜 가야 한다고. 그가 예로 든 한겨레신문의 세월호 기사 “고스트스토리(1)-죽음이 하는 말”은 스트레이트성 기사가 아니라 스토리텔링 기사가 주는 소통과 공감을 잘 보여 준다. 미디어가 더 이상 단순 뉴스정보 전달 매체가 아니라 뉴스에 전달자의 관점과 가치를 만들어 뿌리가 있는 정보로 만들어 주어야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사실에 근거해 기사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스토리텔링의 문학적 표현이 가능한 시대, 하지만 그 어떤 스토리텔링도 진정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대중의 공감을 얻어내기 어렵다. 다양한 정보와 뉴스가 난무하는 복잡한 시대이기에 더욱 더 진정한 정보, 가치 있는 정보에 대중은 목이 마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 자리를 같이 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특강 청취 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면서 "국회가 국민투표권 개정을 볼모로 삼아 정치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전제하고, "지난 4년간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을 방치한 것도 모자라 위헌 결정이 난 국민투표법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것은 재외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아울러, "재외국민의 권리를 도마 위에 올려 놓고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정치싸움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며, 대한민국 국회와 각 정당은 개헌논의에 상관없이 재외국민 유권자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성토했다. 대회 사흘째인 4월 11일 수요일 오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오전에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견학했으며,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집행부는 최근 새로 부임한 양승동 KBS 신임 사장과 KBS 접견실에서 회동해 협력 방안에 관련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이 KBS 카메라에 잡혔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에 KBS 본사 견학을 마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당일 오후, 서울을 떠나 전라북도 전주시에 입성해 농업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둘러보았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농생명로 300에 위치한 농업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 들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한국 농업역사와 함께 바이오 장기용으로 사육되는 돼지인 '믿음이'를 만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화학비료 절감을 위한 풋거름 작물 재배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개량되거나 재배된 다양한 벼의 품종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품종개발의 노력으로 탄생한 다양한 인삼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 혁신 도시로 이전하기로 했던 기관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전주는 이제 혁신 도시로 제법 도시의 꼴을 갖추기 시작했다. 전주 혁신 도시에는 특히 농업 관련 기관들이 많이 입주하였는데 농촌진흥청을 필두로 부속 연구원들인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등이 대표적인 기관들이다. 특히, 최근에 우리나라 농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농업과학관이 개관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농업과학관은 생명산업으로서의 농업의 중요함을 일깨우고 홍보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대농업관, 미래농업관, 어린이전시관, 4-D영상관 등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슬하에 둔 부모들에게는 필수 방문 코스이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전라북도 전주에 입성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회 사흘째인 11일과 나흘째인 12일 이틀 동안 천년 고도 전주를 찾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전주의 맛과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전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글로벌 문화 관광도시로 도약을 꿈꾸는 전주 플랜에 힘을 더했다. ▲박순종 전주시 부시장(지방 선거를 앞둔 현재 시장 대행)이 환영 만찬사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영 만찬사에 나선 박순종 부시장(지방 선거를 앞둔 현재 시장 대행)은 “전주는 대도시처럼 화려하고 부유하지 않지만 지난 해 1,1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전통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육성과 전개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대회 사흘째 밤을 전주에서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대회 나흘째인 4월 12일 목요일 오전,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慶基殿) 등을 둘러보며 한복 체험 행사를 가졌다. ▲전라북도 전주시 경기전(慶基殿)에서는 조선태조어진(朝鮮太祖御眞=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로 대한민국의 국보 제317호)을 볼 수 있다. 현재 조선태조어진의 진본은 현재 전주시 경기전(慶基殿)의 어진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으며, 모사본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등에 전시돼 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전라북도 전주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한복 체험 행사를 가졌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한복 체험 행사 촬영 작업에 분주하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에 조선 역사를 뒤돌아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당일 오후, 전주 전통의 맛 한식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전주의 위상을 새삼스레 확인했다. 수려한 천혜경관 속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새겨진 축복의 땅 전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12가지 오색 재료로 수놓은 비빔밥 퍼포먼스를 즐기며 음식문화도시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이 기획한, 쇠고기, 고사리, 도라지, 버섯 등 6가지 나물 볶음과 시금치, 무생채, 콩나물 등 3가지 나물 무침을 비롯해 12가지 재료를 하나로 섞는 비빔밥 퍼포먼스에는 김소영-전용창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 회장을 비롯한 언론인들이 참가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상징화했다. 비빔밥 퍼포먼스와 오찬을 주최한 전북국제교류센터는 전라북도의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민간교류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공공외교 전문 기관이다. 한편 전라도 정도(定道) 1,000년을 맞이한 전라도는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정하고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2018년은, 지난 1018년 고려 현종이 호남 지방을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 ‘전라도’로 명명한 지, 1,0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비빔밥 퍼포먼스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당일 오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전라북도 전주시를 떠나 인천광역시에 입성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G-Tower 33층 전망대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캠퍼스를 둘러봤다. ▲인천광역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G-Tower 33층 전망대에 올랐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은, 첨단지식 서비스 산업의 글로벌 거점 송도국제도시, 업무와 주거, 산업이 공존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타운 청라국제도시, 항공-관광-레저산업의 최적지 영종지구 등으로, 구분돼 있으며 , UN 기구 12개와 삼성바이오로직스, 포스코대우 등 고부가 가치사업 관련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다. 지난 2003년 갯벌이었던 지역을 인천광역시가 국내 최초 123.65㎢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2020년까지 경제구역 조성을 목표로 현재 개발이 70% 진행돼 있는 상태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서울, 수도권과 근접해 있으며, 세계 주요 간선항로 선상에 위치한 인천공항의 뛰어난 지리적 입지조건은 물론, 공항 안전 시스템, 최첨단 정보화 인프라시설을 갖춘 국제비즈니스 센터, 국제업무지구 등이 조성돼 있어 동북아 핵심물류센터로서의 국가 경쟁력을 갖췄다 할 것이므로, 미래 도시의 떠오르는 새로운 모델이라 할 것이다. ▲인천광역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으로 지정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문화로 119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를 방문해 브리핑을 청취했다. 맨앞이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총장이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를 방문했다. 지난 2012년 개교한 이 대학은 우리나라 정부가 국가 사업의 하나로 유치한 학부와 석박사를 모두 갖춘 국내 최초의 정식 미국 대학교이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2017년 가을 학기부터 패션 명문 스쿨 FIT를 개교했다. 두 대학 모두 홈캠퍼스와 동일한 커리큘럼 그리고 학위를 제공한다. 졸업 시 각각 홈캠퍼스인 스토니브룩과 FIT 학위를 받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을 맞은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한인 동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언론인 여러분을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전제하고, “현재 35개국에서 온 8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본 대학이 전세계 한인 매체를 대표하는 여러분을 통해 널리 알려져 우수한 학생들이 와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 대학 재학생들은 개발도상국 출신 학생 중심으로 선발했다. 현재 한국뉴욕주립대 35개국 출신 재학생들 중에서 6개 나라를 제외하고는 전부 개발도상국 출신이다. 8년 전 총장직을 맡으라는 제의를 받고 가장 고민한 것은 삼성 같은 글로벌 혁신 기업 대학을 세워야 한다는 방향성에 대해 고민한 바 있다. 우리 대학은 2가지로 평가받고 싶다. 본 대학 재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갖고 자라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이 사회에 기여하는 학생이 되는지, 이 두 가지를 평가 받겠다. 스마트한 교육, 즉 4차 산업 교육을 육성해야 하지만 현재 교육 현실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전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의 본 대학 방문을 계기로 향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사이의 협력과 파트너십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대회 닷새째인 4월 13일 금요일 오전, 인천광역시에서 하룻밤을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인천광역시를 떠나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 입성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거행된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거행된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현장에서 조우(遭遇)했다. 이 총리는 지난 1월 한국 방문에 나섰던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와의 한몽골 총리 회담을 회고하며 강 교수에게 반가움을 표시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월 16일 화요일 저녁,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왼쪽, 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국무조정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질문-답변은 비보도를 전제로 진행됐다. 따라서, 질문이나 답변 내용은 여타 내외신 언론 매체에서든지, 개인 SNS에서든지, 공개되는 채널 어느 곳을 통해서도 공개할 수 없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집행부와 국무조정실 공보팀 간의 언약이기에 본 기자로서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4월 13일 금요일 당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본 오찬 간담회와 관련해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4월 13일 금요일 당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본 오찬 간담회와 관련해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여, 본 기자는 오찬 간담회 내용을,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올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기사로 남겨 둔다. "세계한인언론인 대표단. 고국에 오신 김에 서울 총리 공관에 모시고 점심. 총리 공관 초청은 10년 만의 일. 고국과 교민의 소식을 교민들께 전하는 일은 소중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교민과 한글 언론 이용자가 줄어 드는 고민도 있습니다. 한글, 한국어 교육과 한글 언론을 함께 돕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17회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공식 일정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오찬 간담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2018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며,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가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지난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본 기자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보도한,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대한민국 공식 방문 마쳐"라는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2018. 01. 19)로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4/14 [22:4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번역 실습 강의 개시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상 지구촌 7개 대학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 단독 선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08 [22:05]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가,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하고, 향후 5월까지 3달 동안 이어질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강의 담당 교수인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어-한국문학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해외 대학과 연계하여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 번역가를 전문 번역 인력으로 유입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을 개최해 온 바 있으며, 올해 2018년으로 제5회를 맞는 본 “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를 위해 지구촌 각 외국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해 2017년 11월 27일(월)부터 12월 31일(일) 24:00(한국 현지 시각 기준)까지 지원 신청서 접수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한국문학번역원에 접수됐으며,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는, 한국문학번역원과의 협의 하에 번역 대상 작품 및 파견 작가, 번역 실습 워크숍 시행 일시 등을 확정하고, 본 번역 실습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 날 개막식을 겸한 첫강의를 개시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몽골인문대학교에 대한 대상 작가 및 작품을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으로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는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에 필요한 예산을 한국문학번역원으로부터 전액 지원 받게 됐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강의를 수강하는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이 한국학과 교수단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한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라 할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된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축하 차 한국학과 강의실을 방문한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몽골인문대학교 언어문화대학장(가운데),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왼쪽),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향후 3달 동안 진행될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한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그 다음날인 3월 7일 수요일 오전,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재 출강 중인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현대 한국문학 작품 번역" 강의 시간에도 특별히 소개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 해설 및 몽골어 번역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 해설 및 몽골어 번역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 대상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 대상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인문대학교의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을 방문해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하며, 작품 낭독에도 직접 나서게 된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한신대 교수). 임 교수는 오는 5월 초,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08 [22: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오는 4월 9일부터 개최된다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서울-인천-국회 등을 순회하며 열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4 [21:35] 【UB(Mongolia)=Break News GW】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2월 23일 금요일, “세언협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로 시작하는, 공동 회장 명의의 협회 공지 사항을 통해, “평창 올림픽, 남북 관련 열기로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뜨겁다”고 전제하고, “오는 4월 중순에 고국에서 세계한인언론인 대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요 ▲기간 : 2018년 4월 9일(월) ~ 4월 13일(금). ▲주최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관 : 대한언론인회 & 재외미디어연합. ▲주제 :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 ▲후원 :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연합뉴스-한국언론학회-재외한인학회. ▲장소 :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국회 등지. ▲참가 신청 마감 : 2018년 3월 5일(한국 시각). ▲등록 : 협회 홈페이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지구촌 각국 현지 사회에서 대체로 구독률-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50여개 이상의 대표 동포 언론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구촌 각국의 동포신문(일간지-주간지-계간지-월간지 등), 라디오, TV 방송(지상파-케이블 TV-IP TV 등), 인터넷 신문, 방송 등을 비롯해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간지(미주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미주 조선일보, 헤럴드 경제 등), 주간지 (일요신문, 일요시사 등), 월간지, 라디오, 케이블 TV, IP TV 등이 회원사로 현재 참여 중이다. 하여, 본 협회 회원들은, 현재, 지구촌 각국에서 재외동포 뉴스, 현지 뉴스, 고국 뉴스의 전달 등 폭넓은 언론 활동을 통해 세계 한인들의 오피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 협회는 그동안 대한민국과 700만(=>720만)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 확대, 교류와 협력, 그리고 재외동포 언론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한인동포언론인(기자)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왔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봄철과 가을철 등 1년에 두 차례씩 행사를 열어 본 바 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며,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가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지난 2017년 4월 17일 일요일 본 기자가 보도한, "제16회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 서울에서 개막"이라는 기사(2017. 04. 17)로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2/24 [21: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55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댓글:  조회:637  추천:0  2017-11-1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09년 4월 문을 연 뒤 올해로 제9기 졸업생 배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1/14 [03:49]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주 몽골 방문을 마치고 고국으로 복귀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이,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의 2017년 9기 졸업식이,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거행됐다"고 국제전화로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아울러,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강한수)의 주도로, 문을 연 바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몽골 공연단을 위한 토요한글학교가 있다는 게 본 기자로서는 신선한 충격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이 사진으로 보내 온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의 2017년 9기 졸업식 현장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앞에 쓴 바대로, 본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당시 남양주 몽골문화촌장을 겸하고 있던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주도로, 문을 연 바 있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이면수 교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올해 2017년 몽골 공연단(총 31명)을 위한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 한글 수업은, 한글 교사단(이예지, 천은숙, 김성규, 김건일, 김효중, 김현정, 임진묵, 최혜지, 김샤론, 이석진, 조태진)이,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자리잡은 몽골문화촌을 방문해, 지난 5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8주(7-8월은 여름방학으로 쉼) 동안, 매주 토요일, 몽골 전통 가옥 게르(Ger)에서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서 있는 이)과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 (오른쪽 빵모자)가 외빈으로 참석해 이면수 교장(맨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를 남양주 소재 금곡(金谷)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까닭에, 본 졸업식은, 몽골 졸업생들이 금곡(金谷)교회 만찬에 초대되는 형식으로, 만찬을 겸해 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졸업 증서를 손에 든 몽골 학생의 옅웃음이 이채롭다. "몽골 청년! 이제, 한국말 할 줄 알아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내년 2018년에도, 몽골 공연단을 위한 한글 수업에 나설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 교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1/14 [03: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쾌거 몽골 KCBN Channel-TV 황성민 대표, 11월 초 고국에서 열린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1/13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주말 본 기자에게 전화로 알려 왔다. 본 기자는 이 수상의 영광이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라고 단언한다. 몽골 KCBN Channel-TV의 황성민 대표는 지난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몽골로 복귀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보도 자료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우수상 쾌거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고국에서 개최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중앙 오른쪽이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5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3번 째를 맞았던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7개국, 36개 해외 한국어 방송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과 강원도 평창군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는 1920년대 세브란스 의학교(현재 연세대 의대 전신)를 졸업하고 몽골로 건너와 마지막 황제 보그드한의 어의(御醫)가 된 이태준 선생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왼쪽에서 두 번째기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TV부문 대상에는 미국 KBS 아메리카의 '다큐 : 끝나지 않은 6일, 429'가, 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 Sky LBS-TV의 '한국, 그 느낌 그대로!'가 각각 선정됐으며, 라디오 부문 대상에는 미국 뉴욕 메트로 라디오의 3.1절 기념 특집 드라마 ‘독립 운동의 횃불 김마리아'가, 우수상에는 뉴질랜드 KN-TV 오세아니아의 '가슴이 아파도 안길 곳이 없다'와 호주 SBS 라디오1의 '도시를 바꾸는 워홀러들'이 각각 선정됐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황성민 대표(가운데)와 정은석 프로듀서(오른쪽)가 포토 존에 멋지게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관으로, 해외 720만 한인 동포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세계 각국 한인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자, 해외에서 한국어 방송사를 운영하는 방송인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국내 방송사와의 교류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참고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두 번째임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지난 2015년에도, "몽골 7명의 청소년들이, 마라톤 선수의 꿈을 안고 고된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코오롱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을 출품해, 역시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KCBN Channel-TV 정은석 프로듀서가 다큐멘터리 촬영에 여념이 없다. (Photo=KCBN).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의 정은석 프로듀서(단상 중앙 오른쪽)가 서울에서 열린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시상식 단상에 당당히 섰다.  (Photo=서울에서 정은석 프로듀서 직접 전송).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시 쓰거니와,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2015년에 이은,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은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향후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개회식 환영사에 나선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전 세계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720만 해외 한인 동포 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문화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외 한국어 방송사가 한류 확산의 전초 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전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1/13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2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12 [20:47]     【UB(Mongolia)=Break News GW】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0년의 개천절 4349돌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12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2층 홀에서,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와 대사관 요원들이 외빈 영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에. 엥흐에르데네(E. Enkh-Erdene) 군과 홀란(Khulan) 양이 외빈 안내와 방명록 관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임광한  예산회계팀장(오른쪽)과 엘. 바트게렐(L. Batgerel)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세 명의 몽골 가수들이 부르는 애국가가 기념식이 진행된 서울 레스토랑 2층 홀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기념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한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엠. 오윤치메그(M. Oyunchimeg)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 초대 및 3대 주한 몽골 대사가 건배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기념식이 진행된 서울 레스토랑 2층 홀에 아리랑(Arirang)이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바트체체그(B. Battsetseg) 몽골 외교부 차관(가운데 여성)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엘. 볼드(L. Bold) 몽골 전 외교부 장관(현재 현역 국회의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제니퍼 짐달 갈트(Jeniffer Zimdahl Galt) 주몽골 미국 대사, 엘리자베트 바르사크(Elisabeth Barsacq) 주몽골 프랑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존 랭트리(John Langtry) 주몽골 호주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소탈한 랭트리 대사는 맨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오송 대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자리를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제니퍼 짐달 갈트(Jeniffer Zimdahl Galt) 주몽골 미국 대사와 슈테판 두펠(Stefan Duppel) 주몽골 독일 대사가 서로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칼레드 이템 알파들리(Khaled Yiteem Al-Fadhli) 주몽골 쿠웨이트 대사, 수레시 바부(T. Suresh Babu) 주몽골 인도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KCBN-TV의 황성민 대표가 동영상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미국 대사관 무관 그레고리 에드그린(Gregory Edgreen) 소령(오른쪽)이 중국 대사관 무관들과의 대화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푼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 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 몽골 초대 대통령과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 초대 및 3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데. 게렐(D. Gerel) 4대 주한 몽골 대사,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서기관과 제. 롬보(J. Lombo) 전 주북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 데. 게렐(D. Gerel) 4대 주한 몽골 대사(몽골태권도협회 고문),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 에르. 간볼드(R. Ganbold) 교장과 조우(遭遇)했다. 간볼드 교장은 2017년 한글날 571돌인 10월 9일 당일 서울에서 학교 명의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몽골로 복귀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엠. 초그바드라흐(М. Цогбaдрaх=M. Tsogbadrakh) 몽골국립대 교수(MAGIKO 회장), 제. 바트투르(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 엘. 보만도르지(L. Bumandorj) 몽골 국립 미술관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최원규 몽골국립의대 교수,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 임한규 몽골한인회 감사, 함석규 몽골 칭기스여행사 대표, 우형민 몽골한인회 고문 등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  국제UB대학교의 남기영 신임 총장(오른쪽)과 윤준호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몽골기자협회 알탄체체그(S. Altantsetseg) 상임이사(오른쪽)가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외국인관리청의 데. 무룬(D. Murun) 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인한국유학생협회(MAGIKO)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들과 부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에는 제23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홍보 배너가 설치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은, 오찬을 겸해,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부디, 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년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이낙연 국무총리 경축사 존경하는 8천만 국내외 동포 여러분! 홍석창 현정회 회장님, 박우균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님과 민족종교 지도자 여러분, 여러 종교 지도자 여러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님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은 제4349주년 개천절입니다. 이 뜻 깊은 날을 여러분과 함께 경축합니다. ▲대한민국 국무총리 비서실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천절은 우리 반만년 역사의 처음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 위당 정인보 선생께서는 의 노랫말에서 물에는 샘이 있고, 나무에는 뿌리가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근원이 있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그 근원의 뜻을 오늘에 되살리는 것이 개천절을 기념하는 우리의 자세여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의 시작을 개천, 하늘을 연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단군께서는 하늘이 열리며 새날이 밝아오는 곳에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새로 정하신 도읍지 이름도 아사달, 아침의 땅이었습니다. 새날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넘치는 자리에서 우리의 역사는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실로 파란만장했습니다. 광활한 대륙에서 웅장한 기상을 펼쳤던 때가 있었는가 하면, 강토를 외적에 짓밟히며 굴욕과 압제에 시달린 때도 있었습니다. 지난 100년 사이에도 우리는 일제에 국권을 빼앗겼다가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해방 이후에도 분단과 전쟁과 가난을 겪었지만, 반세기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비민주적인 탄압을 딛고 민주화를 달성했습니다. 독창적 문화를 한류로 꽃피워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반만년 우리 역사는 고난과 시련이 끊이지 않았지만, 그때마다 굴하지 않고 도도히, 도도히 흘러왔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 곳곳에서 민족의 얼을 떨치시는 재외동포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나라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음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이주민 가족 여러분,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대한민국에서 크게 발휘하시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 지금껏 우리 민족은 반만년을 쉬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달려왔습니다. 여기에서 멈출 수 없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만만치 않은 도전들을 이겨내면서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에게 하늘은 사람이고, 사람은 하늘이었습니다. 인간을 하늘처럼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반만년을 이어져온 우리의 신앙입니다. 이것이 국민의 나라, 사람 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약한 분, 어려운 분을 먼저 생각하면서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바로 거기에서 ‘나라다운 나라’가 출발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는 지금도 우리의 혼에 살아있습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에 따라 세상을 움직이라는 반만년의 정신으로, 지금 우리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려 합니다. 첫째, 균형있고 조화로운 세상입니다. 압축적인 경제성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불균형을 낳았고, 그 격차는 공동체를 위협할 만큼 커졌습니다. 이제는 같이 일군 경제적 이익이 고루 돌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고 국민이 함께 성장하는 길로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둘째, 민주주의를 완성해가야 합니다. 민주주의가 제도로서가 아니라 생활에 뿌리내려야 합니다. 장애아의 교육받을 권리보다 집값을 우선하는 사회를 선진 민주국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쌀값 보장을 요구하던 농민이 공권력에 희생되는 일을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 모두가 인간의 존엄을 잃지 않는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루기 위해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상생과 통합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지역과 이념의 장벽은 우리 세대가 만든 것입니다. 그 장벽을 허무는 일도 우리 세대가 해야 합니다. 장벽이 허물어져야 그 자리에 변화의 힘이 결집됩니다. 상생과 통합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구현되도록 정부가 더 세밀히 노력하겠습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포도주로 2017년 대한민국 국경일 자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더 큰 눈으로 보면, 우리가 열어야 하는 새로운 세상은 바로 평화로운 한반도입니다. 남북한 공통의 경축일인 오늘 개천절에도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계속되며 단군께서 하늘을 여신 뜻마저 흔들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북한의 파멸적 의도를 저지하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도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도록 준비하고 개최하겠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은 우리가 인류에게 바칠 수 있는 가장 큰 공헌이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존경하는 8천만 국내외 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개천절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개천의 정신을 실현하려는 우리의 여정은 앞으로 반만년, 아니 그 이후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 길을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함께 걸어나가십시다. 다시 한번 개천절을 경축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12 [20: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52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댓글:  조회:562  추천:0  2017-10-0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한민족 최대 명절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5 [16:48]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4일 수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의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서울그룹 회장) 2층 홀에서 오후 4시부터 성대히 열렸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류승찬 몽골한인회 부회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내외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오송 대사 부인 백지원 여사는 감기 몸살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우형민 서울 레스토랑 대표(몽골 서울 그룹 회장)가 손수 제조한 막걸리를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 제공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성스럽게 따뜻한 쌀밥과 고깃국을 마련해 준 고마운 손길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어린이들을 위한 팔월 한가위 선물 전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가요 "고향역" 열창에 나서며 여흥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추석 음식 마련 및 제공에 힘쓴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이종수)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하진교 씨에게 돌아갔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이종수)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하진교 씨(가운데)에게 돌아갔다.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오른쪽)이 대리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하루를 즐겼다. ▲추석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강 교수가 입은 한복은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의 (주)흥진플러스(대표이사 추민수)로부터 선물 받은, 고국의 향기가 듬뿍 담긴, 고맙고 착한 한복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5 [16:4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동영상]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2017 팔월 한가위 축하 메시지 (2017. 10. 04)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2017 팔월 한가위 축하 메시지 (2017. 10. 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 오는 11월 2일 목요일, 캐나다 캘거리 CENTRAL GRAND 중식당 2층에서 직접 시상에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4 [13:23]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 일자가, 오는 11월 2일 목요일로 최종 확정됐다.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는,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본 기자에게,  지난 8월 16일 수요일,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뉴욕의 최연홍(崔然鴻) 박사에 대한 시상식이, 캐나다 캘거리 소재 CENTRAL GRAND 중식당 2층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리게 된다고 알려 왔다. ▲지난 8월 16일 수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가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시상식 현장에서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작곡가 겸 지휘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클로드 최 (Claude Choe)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참고로, 클로드 최 (Claude Choe)가 2001년 음악감독 겸 프로듀서를 맡았던 인기 TV 대하 드라마 명성황후의 주제가인 “ 나 가거든”은 다시 한 번 소프라노 조수미가 노래하여 드라마 음반 사상 최고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 앨범이 된 바 있다. ▲캐나다 한인 동포 클로드 최 (Claude Choe)는 10대 초반부터 전문적인 음악 수업을 받기 시작했으며, 발레리나였던 모친과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대학 교수였던 조부의 풍부한 음악적 재능과 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유식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 회장은,  "클로드 최 (Claude Choe)가 한국 공연을 취소하고 나아가 영국 공연을 연기를 하며 본 행사에 참여 공연을 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와 영광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시상식 날짜가 아직 좀 여유가 있긴 하나, 이번 시상식은 (10주년임을 감안하여) 내가 직접 나서서 챙기려 하니 어려움이 많다"며, "성원에 항시 감사 드리며, 풍성하고 뜻 있는 결실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바란다 "는 덕담을 본 기자에게 전해 왔다. 아무쪼록,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열리는 본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이 성황리에 펼쳐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참고로, 1년 전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은 100여 명의 몽골 한인 동포 각계각층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몽골 서울 클럽 회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바 있으며, 특별히, 에드 제이거(Ed Jager) 주몽골 캐나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시상식 현장을 빛내 준 바 있다. ▲지난해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이유식 회장이 에드 제이거(Ed Jager) 주몽골 캐나다 대사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맨왼쪽)과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맨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수상자 강외산 교수, 이유식 회장,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수상 축하 기념 케이크 절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은, 지난 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은, 현재 한국문인협회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유명 시인이기도 하다.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솔직히, 이 문학상 제정 및 운영은, 국내 정부 기관이나, 국내외 한인 동포 문인 단체 쪽에서 추진했어야 마땅할 사안이다. 이역만리 캐나다 캘거리에서  민초 이유식 시인 홀로 나서서 꿋꿋하게 문학상 운영을 올해 제10회까지 끌고 오는 동안 얼마나 힘들고 고독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참고로, 이유식 시인의 캐나다 정착 및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등의 이런 저런 얘기는,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이라는 프로그램(현재 종영됨)을  통해, 지난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과 15일 수요일, 이틀 간에 걸쳐, 이미, 지구촌에 전파를 탄 바 있다.   ▲이유식 시인의 캐나다 정착 및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등의 이런 저런 얘기는,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이라는 프로그램(현재 종영됨)을  통해, 지난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과 15일 수요일, 이틀 간에 걸쳐, 지구촌에 전파를 탄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담 진행자는 박영주 당시 KBS 아나운서 팀장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 프로그램을 통한 이유식 시인의 대담 내용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기록으로 남겨 둔다. "200달러를 손에 쥐고, 캐나다 이민 생활을 시작한 유학생이, 성공한 사업가로, 이제는, 문학가로, 한인 사회를 밝히고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대담 진행자 박영주 당시 KBS 아나운서 팀장의 발언에, 본 기자의 가슴 속엔 잔잔한 감동이 인다. 지구촌 한민족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10회까지 이끌어 온, 이유식 시인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및 수상작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4 [13: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50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 앞둔 몽골 현지 풍경 댓글:  조회:475  추천:0  2017-09-2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 앞둔 몽골 현지 풍경   팔월 한가위 명절 없는 몽골,  현지 언론이 북한의 핵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한반도 상황 전개 및 보도에 촉각 곤두세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8 [21:50]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현지에 가을이 무르익은 가운데, 2017년 팔월 한가위가 다음 주로 다가섰다. 고국에서는 아마 이르면 금요일인 9월 29일 오후부터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될 듯하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북한의 핵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가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덩달아, 몽골에서도 현지 언론이 한반도 상황 전개 및 보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이틀 전,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는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러시아 타스 통신 보도를 인용해 신속하게 내보냈다. 요컨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제137차 IPU(국제 의회 연맹=國際議會聯盟=Inter-Parliamentary Union=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холбоо) 총회에 대한민국과 북한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이 “로시스카야 가제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이다. ▲몽골 언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을 빌려,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 보도.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은,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 석상에서의 남북한 회동 여부는 남북한 대표단이 스스로 결정할 것입니다. 주최국 입장에서, 러시아는 남북 대화를 위한 편의 제공을 열망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의 남북한 간의 충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지구촌 관점에서도 상당히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에 심각한 상황을 완화할 수 있는 모든 외교적 수단을 활용하기 위해 애쓰는 일은 적절한 것입니다”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KBS 본사에서 누리편지(=이메일)를 통해 방송 연결 요청이 왔다. "몽골에서도 추석이란 명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다시피 이곳에선 곧 길다란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고스란히 다 쉬는 사람은 드물겠지만서도...연휴 지나고 방송 연결 요청 드리는데요. 가능하신가요?" 본 기자는 배시시 웃었다. 그러고 나서, "가능합니다!"라는 즉각적인 단답형 답글만을 보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몽골 현지에는 팔월 한가위 명절이 없다. 요컨대, 올해 10월 4일 수요일이 우리나라 명절인 팔월 한가위이긴 하나, 몽골 현지에는 팔월 한가위 명절이 없는 것이다. 왜냐! 유목문화에는 봄에 모를 심고 가을에 추수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상황이 이러하므로, 이번 주 내내 본 기자는 재직 중인 대학 강의실에서 몽골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민족의 팔월 한가위에 대한 차분한 설명에 바빴다. 학년별로 실력이 다 다르니, 저학년 재학생들에게는 간단한 문장으로, 고학년 재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시(詩) 작품으로 상대했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지하다시피, 유목 문화의 근간은 피를 뿌려 도축한 양고기 요리요, 농경 문화의 근간은 땀 흘려 수확한 벼로 지어낸 따뜻한 밥이다. 몽골인들이 삼시 세 끼 양고기로 만든 음식을 즐겨 왔던 것처럼, 한국인들에게는 따뜻한 밥이 필수불가결할 터이다. 양고기로 만든 음식에는 포크와 나이프가 필요하고, 따뜻한 밥에는 숟가락과 젓가락이 필요하다. 몽골인들에게는 유목 문화가 숨쉬고, 한국인들에게는 농경 문화가 생동(生動)한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따뜻한 밥은 초원의 풀을 뜯던 양을 잡아 내놓는 고기가 아닌, 김치 같은 채소와 어울리는 음식이다. 그것은 배추 무, 마늘, 고추 같은 채소나, 또는 몽골 초원에 널려 있는 나물들과 궁합이 맞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따뜻한 밥 속에 녹아 있는 씨 뿌려 땀 흘렸던 세월들은 한국인들의 마음 속의 영원한 요람이다. 이것은 몽골인들의 이동 생활도, 양고기의 피도 수반되지 않는 바로 정(靜)적인 생활 그 자체요, 따뜻한 밥이 품고 있는 요람은 끊임없는 이동으로 이어지는 드넓은 초원이 아니라,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바로 우리가 살던 고향 마을이다. 따뜻한 밥에는 한국인들의 아련한 유년 시절들의 추억들이 담겨 있다. 새벽 댓바람부터 어머니들이 아궁이에 군불을 지펴 가마솥으로 지어 내던 따뜻한 밥, 그리고 산으로, 들로 쏘다니며 캐 온 누님들의 소쿠리에 담겨 있던 쑥, 활나물, 호납나물, 젓가락나물, 참나물들은 따뜻한 밥을 풍성하게 하던 유년 시절의 먹을거리이다. 보릿고개와 싸우면서, 춘궁기(春窮期), 맥령기(麥嶺期)를 넘기고자 분투했던 우리네 한민족 여인네들이 지어 낸 따뜻한 밥에는, 반찬이랄 것도 별로 없던 시절의 “배 꺼질라, 뛰지 마라!”라던 어머니들의 한탄(恨歎)이 녹아 있기도 하다. 몽골 현지 대학생들은 본 기자의 설명을 흥미롭게 들었다. 오늘 오전엔, 시인 노천명 여사(1911~1957)의 한국 시(詩) "장날(1939년 작품)"이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 강의실에서 몽골어로 화려하게 부활(復活)했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몽골한인회에서는 본 기자의 누리편지(이메일)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 관련 공지사항을 보내왔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 참석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에어 부산(Air Busan) UB 지점 제공의 UB-부산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과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이종수)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도 참석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 주어진다.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하루를 즐기게 된다. ▲지난 2016년 베풀어진 몽골 한인회 주최 팔월 한가위 큰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인터넷에 접속해 고국의 초등학교 동창들의 밴드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여자 동창 김 아무개 여사가 식구가 사들고 온 고기 사진을 "먹기 아깝다"며 올려 놓았다. ▲해마다 팔월 한가위는 먹을 것이 풍성한 순간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또 배시시 웃으면서 즉각 댓글을 달았다. "고기짝 들어왔네? 일단 먹고 보는 거야! 팔월 한가위이니 실컷 먹어라! 식구들이 버는데 무슨 걱정이냐! 짜구 나도( 기사입력: 2017/09/28 [21:5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10월 16일 개막된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10월 16일 월요일 저녁 6시 서울 IBIS호텔에서 개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4 [16:32]     【UB(Mongolia)=Break News GW】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이,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서울 사무처(사무총장 여익환)는, 9월 22일, 협회 누리집을 통해, "한반도 현실 현안을 청취하고, 재외 한인 언론의 미래를 토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일정표를 공지했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위에 게시된 일정표에 따라,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본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은,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 IBIS호텔에서 저녁 6시에 개막된 뒤, 오는 10월 20일 금요일까지 서울특별시, 경기도 일원 등으로 이동을 거듭해 가며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이에 따라, 강외산 교수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본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참가를 위해 잠시 고국 방문에 나선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24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48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2017년 야유회 행사 개최 댓글:  조회:445  추천:0  2017-09-2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2017년 야유회 행사 개최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7년 야유회 행사, UB 가초르트의 코리아 하우스 캠프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4 [13:01]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23일 토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2017년 야유회 행사를 울란바토르 가초르트(Gatsuurt=Гацуурт)에 위치한 코리아 하우스 레스토랑(대표 김미라) 가초르트 캠프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7년 야유회 행사가 열린 UB 가초르트(Gatsuurt=Гацуурт)의 코리아 하우스 캠프 주변에 가을이 깊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김미라 코리아하우스 레스토랑 대표(민주평통 자문위원)가 음식 장만에 바쁘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장연희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총무(왼쪽)와 조윤경 한국 가든 레스토랑 대표(오른쪽, 민주평통 자문위원)가 음식 서빙에 바쁘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조우(遭遇)했다.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오는 9월 26일 화요일부터 29일 금요일까지 3박 4일 동안 재외동포재단(OKF) 주최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를 위해 이날 밤 인천으로 출국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새벽부터 비가 흩뿌리고 바람이 부는 날씨임에도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이 준비돼 더욱 풍성했던 이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7년 야유회 행사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가슴을 활짝 열고 가을 정취의 주말 하루를 한껏 즐겼다.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재배해 손수 씻어 상에 올린 민들레와 돼지 삼겹살의 궁합은 참으로 찰떡궁합이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왼쪽부터)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올해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사업 계획 추진 목표는 ‘2014년 제9대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집행부가 새롭게 출발하며 진행했던 사업에 기초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추구하고 추진하는 사업에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모을 수 있는 계기로 삼는다’와 ‘각 사업별,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 지속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며, 아울러 몽골 사회 기여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대(對) 몽골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회원들의 지위 향상과 위상 강화를 추구한다’에 방점이 찍혀 있다.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조우(遭遇)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와 회원들의 향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주재 대한민국 기업인들이여! 부디 번영하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24 [13: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대사관에서 열려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15 [23:58]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15일 금요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상공회의소 1층 컨벤션 센터에서, 오후 1시 30분에, 화려하게 개막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참가단을 위한 환영 만찬이, 당일 저녁,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청사 다목적 홀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개최됐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현장 분위기를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가운데 오른쪽)이 발언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맨오른쪽 대사 사모 백지원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서기관(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김도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사건사고 담당 영사(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최창규 몽골한인회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문성호 몽골 한몽친선한방병원 원장(왼쪽)이 엥흐(Enkh) 간호사와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문대학교(UHM) 출신인 엥흐(Enkh) 간호사는 본 기자의 직계 애(愛)제자이기도 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서울 영등포 소재 CM병원 스태프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참가단 환영 만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대한민국 유일의 ‘IOC 인증 스포츠 전문의’인 이상훈 박사와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CM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으로 몽골에 온 이상훈 박사는 현재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팀 닥터를 비롯해 한국 프로 야구 기아타이거즈 팀 닥터, 한국 프로 야구 NC 다이노스 수석 팀 닥터를 겸임하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15 [23:5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사관 주최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 몽골에서 화려한 개막   본 박람회, 대한민국의 총 32개 의료 관련 기관 참여 속에 9월 15일 금요일부터 16일 토요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15 [17:27]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15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가,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상공회의소 1층 컨벤션 센터에서, 오후 1시 30분에, 화려하게 개막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개막식 축사를 통해, "한몽 수교 이후 보건 분야의 교류 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시점에서 본 박람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제하고, "몽골 국민들에게 한국의 수준 높은 보건 의료 산업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송 주몽골 대사가 내외 귀빈들과의 대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도, 개막식 축사에 나서, "한국 문화관광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본 박람회가 개최돼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제하고, "본 박람회를 통해 한몽 두 나라의 의료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체계를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몽골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개막식 현장. 박람회에 참가 중인 서울 영등포 소재 CM병원 김균수 기획조정실장(맨오른쪽)이 통역으로 나선 데. 볼로르마(D. Bolormaa) 몽골 국제UB대학교 교수(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개막식 현장. 한복을 입은 안내 요원들이 정겹기만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의 총 32개 의료 관련 기관의 참여 속에 진행되는 본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는 9월 15일 금요일부터 16일 토요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되며, 일반인 대상 의료 상담, 무료 한방 검진, 침술 시연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 메디컬 코리아 박람회”(2017 Medical Korea Expo in Mongolia) 개막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안내 요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15 [17:2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충북 청주 산경산악회 회원들,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해 헌화   충북 청주 산경산악회 회원들, 1910년대에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항일 독립운동 펼친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 1883∼1921) 선생의 고귀한 애국애국 애족 정신 기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11 [00:48]     【UB(Mongolia)=Break News GW】 가을을 맞아 몽골 산행을 위해 몽골 방문에 나선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회장 손영복) 회원들이 9월 8일 금요일 오후 몽골 도착 직후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을 방문해 이태준 선생 묘소에 헌화하고 이태준 선생의 고귀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렸다.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손영복 회장이 헌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10년대에 몽골 현지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펼쳤던, 고(故) 이태준 선생의 업적은, 지난 8월 광복 72돌 광복절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칭송된 바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태준 선생은, 대한민국 국가보훈처(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Republic of Korea, 처장 박승춘)가 선정하는 '2017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중 올해 2월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로 그러하다. 몽골에는 대한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이태준 선생이 잠들어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자리잡고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은 의사이며, 독립운동가이며, 몽골 마지막 황제 보그드칸의 어의(御醫)였던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 1883∼1921)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공원이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현재 '몽골의 슈바이처'라는 명성으로 몽골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1883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출신 대암 이태준 선생은 현재 연세의료원의 전신인 세브란스병원 의학교(연세대학교 의과대학)를 1911년(제2회)에 졸업한 뒤, 중국 신해혁명의 영향을 받아 중국으로 망명, 본격적으로 항일 독립운동에 가담했다. 이후 이태준 선생은 31세 때인 1914년 몽골에 입국하여 '동의의국' 이라는 병원을 설립하고, 몽골 황제 보그드한의 주치의 및 몽골인 치료 의사로서 활약했다. ▲의사이며, 독립운동가이며, 몽골 마지막 황제 보그드칸의 어의(御醫)였던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 1883∼1921) 선생. (Photo=국가보훈처).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2015년 어느 가을날 이태준 선생 추모비 앞에서 경의를 표했다. (2015. 12. 04). (Photo=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즉, ‘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열어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비밀 연락처로 삼는 한편, 당시 몽골인 70% 이상이 고통을 받고 있던 화류 전염병을 퇴치하면서 ‘부처 의사’라는 칭송을 받게 된다. 이태준 선생은 34세 때에 몽골 마지막 왕 보그드칸의 어의가 된 이후 한인사회당 지하당원, 상해 임시정부 군의관 간부, 의열단 등 독립 단체에서 활발한 항일 독립운동을 펼쳤다. 하지만, 1921년 일본군이 섞인 러시아 백군 부대가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점령하면서 이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한인 동포인 김일한 BBQ 치킨 회장의 귀띔으로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는 참으로 눈물이 날 정도의 벅찬 감동을 감출 수 없었다.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코스모스가 만발한 이태준 기념 공원에 가을이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말마따나, "몽골 테렐지 공원 단풍 관광에 나섰는데 와서 보니, 이태준 공원도 있더라!"가 아니라, "몽골 울란바토르에 있는 이태준 공원에 참배하러 나섰는데, 와서 보니, 몽골에 '테렐지공원'도 있더라!"라는 말이 한국 사람들의 대화에 오를 날이 바야흐로 도래했음을 절실히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오오! 위대한 조국이여! 오오! 사랑하는 한인 동포들이여!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위치한 이태준 기념 공원 안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충북 청주 산경(山景)산악회 회원들의 몽골 이태준 기념 공원 방문을 계기로 향후 대한민국 국민들의 이태준 기념 공원  참배 및 헌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태준 선생 약력 ▲1883년 : 11월 21일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명관리 1144번지에서 아버지 이질과 어머니 박평암의 큰아들로 태어나다. ▲1890년(7세) 무렵 : 서당 도천재(道川齋)에서 한학 학습에 힘쓰기 시작하다. ▲1897년(14세) 무렵 : 사촌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다. ▲1903년(20세) 무렵 : 안위지와 혼인하다=>이때를 전후해 이태준의 부모 모두 세상을 뜨다. ▲1904년(21세) : 큰딸 수남 태어나다. ▲1906년(23세) : 둘째딸 수용 태어나다=>부인 안위지 별세하다=>서울 김형제상회에 점원으로 취직하다. ▲1907년(24세) : 세브란스 병원 의학교(현재 연세대 의대)에 입학하다. ▲1909년(26세) :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안창호 선생을 극진히 간호하다. ▲1910년(27세) : 신민회 산하 청년단체인 청년학우회 가입해 활동하기 시작하다. ▲1911년(28세) : 6월 2일, 세브란스 병원 의학교 제2회 졸업생으로 졸업하다=>6월 16일, 92번째 의술 개업 인허장 취득하다=>10월 중국 신해혁명에 고무 받은 이태준과 김필순은 함께 중국에 가서 항일독립운동에 몸담을 계획을 세우다=>12월 말, 중국 난징으로 망명하여, 기독회의원에서 의사로 일하기 시작하다. ▲1914년(31세) : 몽골에 입국하다=>김규식, 유동열, 서왈보 등과 함께 비밀 군관학교를 지을 계획이었으나 무산되다=>동의의국(同義醫局)이란 이름의 병원을 열어 항일 조선 독립 운동가들의 비밀 연락처로 삼다=>몽골 국민 70퍼센트 이상이 고통 받던 화류 전염병을 퇴치하면서 ‘활불(活佛)’로 칭송 받기 시작하다. ▲1917년(34세) : 몽골 마지막 왕인 보그드 칸의 어의가 되다=>몽골 주둔 중국군 가오시린 사령관(高錫林) 주치의 겸임하다. ▲1918년 무렵(35세) : 한인사회당 지하당원으로서의 활동을 개시하다. ▲1919년(36세) : 몽골 마지막 왕인 보그드 칸의 어의가 되고, 에르데네 오치르(Erdene Ochir=귀중한 금강석) 몽골 훈장 수훈하다=>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 정부로부터 이동휘 군무총장 휘하의 군의관 감무(軍醫官 監務) 직책에 선임되다=>파리 강화 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여하는 김규식 선생에게 활동비로 당시 금액으로 2,000원 지원하다. ▲1920년(37세) : 초겨울, 러시아 소비에트 정부가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지원하는 원조금 운반 임무를 완수하다=>의열단에 가입하여, 폭탄 제조 기술자 헝가리인 마자르(Magyar)를 소개하기로 맹세함으로써 의열단 활동에 기여하다. ▲1921년(38세) : 2월 몽골 울란바토르를 점령한 운게른이 이끄는 러시아 백군에 체포 된 뒤, 일본군 참모의 강력 주장으로 러시아 백군 운게른 부대 러시아 백군 병사의 손으로 교살(絞殺)돼 눈을 감다=>이태준의 죽음 후, 폭탄 제조 기술자 헝가리인 마자르(Magyar)가 단독으로 중국으로 가 의열단의 폭탄 제조에 기여하다. ▲1936년(사후 15년째) : 민족 지도자 여운형 선생, 모스크바로 가던 도중 몽골에서 8일 동안 머물며 ‘동포의 무덤’이란 글을 남기다. (“몽골 사람들은 나에게 ‘러시아 백군의 운게른 남작(Ungern-Sternberg)의 군대가 몽골의 수도 니슬렐 후레(Нийслэл Хvрээ)를 침략해, 니슬렐 후레(Нийслэл Хvрээ) 주민뿐만 아니라 이태준 병원을 약탈하고 이태준을 학살했다’며, ‘부근 부락의 주민들까지도 이 유명한 까우리(高麗) 의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설명해 주었다.”) ▲이태준 선생의 업적은, 지난 2014년 10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천도(遷都) 375돌 기념 국제학술회의 논문  'Korean Medical Doctor’s Contribution to the capital city of Mongolia in early 20th Century based on “the capital city of Mongolia, from Nomads to Sedentary’ 발제자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의 인터뷰에 나선, 몽골 현지 방송사 채널을 통해, 몽골어로 몽골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태준 선생의 삶은 대한민국 영화 밀정(密偵=The Age of Shadows)의 한 장면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2014. 10. 2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80년(사후 59년째) :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1990년(사후 69년째) : 대한민국 정부의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덧붙이자면, 몽골한인회는 지난 2001년에 몽골의 성산 보그드산(山) 앞에 이태준 선생 기념 공원을 설립한 바 있다. 아울러,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는, 대한민국 현충일인 2016년 6월 6일 월요일에 거행된 이태준 선생 추모비 재단장 제막식을 통해, 추모비 뒷부분 영문 내용 및 몽골어 표기 오류를 바로잡는 동시에, 예전에 훼손됐던 이태준 선생 추모비 교체 작업을 깔끔하게 완료한 바 있다. 요컨대, 지난 2015년 9월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의 지원으로 이태준 기념 공원 전체 개-보수 공사가 진행된 것이다. 세부 공사 내용으로는, 화장실 신축, CC-TV 설치, 정자 내 벤치 설치, 도장, 조경, 전기, 수도 및 전시관 등으로서, 보수 공사가 완료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11 [00:4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44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7년 가을 야유회 개최(2017. 09. 02) 댓글:  조회:586  추천:0  2017-09-0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7년 가을 야유회 개최(2017. 09. 02)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9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훈누 캠프에서 모처럼 즐거운 주말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03 [06:36]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2일 토요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가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가을 야유회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약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울란바토르 근교 훈누 캠프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흐린 날씨 속에 치러진 본 행사는, 실내 개회식을 필두로, 야외에서의 단체 줄넘기(흐린 날씨로 인해 풍선 기차 놀이, 축구공 볼링, 신발 던져 넣기, 개인 줄다리기, 비치 발리볼 등은 생략) 경기로 진행됐으며, 몽골 한인 동포들은 몽골한인회에서 마련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함께 나누며, 경품 추첨을 통해 얻은 선물을 손에 들고 모처럼 유쾌한 9월의 주말 하루를 한껏 즐겼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왼쪽에 사회자로 나선 최창규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보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주몽골 대사 사모 백지원 여사와 몽골한인회장 사모 권명자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정성스럽게 음식을 장만한 손길과 서빙에 나선 손길에 축복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김도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사건 사고 담당 영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일일이 테이블을 돌며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단체 줄넘기 경기가 시작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권명자 몽골한인회장 사모가 조를 이뤄 줄넘기 경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몽골 후레대학교 안장교 교학처장(왼쪽)과 권오석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행운권 추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이종수 대한항공(KAL) 몽골 지점장(마이크 잡은 사람)이 UB-인천 왕복 티켓이 걸린 행운권 추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가을 야유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서울 유학 중 고국에 들렀다가 다문화 가족 일원으로 야유회에 참가한 애제자 엘. 아즈자르갈(L. Azjargal=Л. Азжаргал) 양(2014년 6월 몽골인문대 졸업)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회는 “해마다 6월에 개최해 오던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행사를, 7월에 치러진 몽골 대통령 선거 분위기(=>단체집회금지)로 인해, 올해 2017년에는 가을 야유회로 변경하여 개최했다”고 밝히고, “본 가을 야유회가 몽골 한인 사회의 단합과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09/03 [06:3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43    본지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복귀 완료(2017. 08. 27) 댓글:  조회:579  추천:0  2017-08-2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본지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복귀 완료(2017. 08. 27)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7-2018학년도 제1학기 몽골 현지 대학 개강을 준비하는 동시에, 새로운 분위기로 이번에는 몽골 현지 취재에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8/28 [13:49]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몽골 대학 캠퍼스 여름방학을 이용해 고국 방문에 나섰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8월 27일 일요일 밤(몽골 현지 시각 밤 9시 47분) 대한항공 KE 867편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로 무사히 복귀했다. ▲8월 27일 일요일  밤 시각의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 공항 청사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여름 고국 방문을 성공적으로 알차게 마무리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2017-2018학년도 제1학기 몽골 현지 대학 개강을 준비하는 동시에, 새로운 분위기로 이번에는 몽골 현지 취재에 나선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고국 방문을 마치고 대한항공 KE 867편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로 무사히 복귀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도착 당시의 몽골 현지의 밤기온은 다소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부는 섭씨 영상 5도였으며, 현재 몽골 현지의 날씨는 최저 영상 1도에서 최고 영상 14도에 이를 정도로 13도의 밤낮의 완연한 온도 차이를 보이며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8월 27일 일요일 밤(몽골 현지 시각) 대한항공 KE 867편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로 무사히 복귀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 공항 청사를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8/28 [13: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김명희 부회장(캐나다 맥길대학교 교수)의 대담 내용이, 한국 시각 8월 23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된, KBS 한민족제1방송의 한민족 하나로 프로그램의 '자랑스러운 한민족' 코너를 통해 지구촌으로 전파를 탔습니다.   한국방송공사(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사장 고대영) 한민족제1방송의 프로그램인 '한민족 하나로'는 "720만 지구촌 재외 동포들과 관련한 여러 가지 소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본 대담 내용의 지구촌 전파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창설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회원 활동 상황이,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생생하게 지구촌에 전파됐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향후, 김명희 교수의 앞길에 가일층의 분발과 승승장구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KBS 한민족 하나로 자랑스러운 한민족(2017. 08. 23) KBS 한민족 제1방송 (2017. 08. 23)(수)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0:10 ~ 21:00 (월~금), 20:00 ~ 21:00(토~일)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미국 최연홍 박사, 제10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8/16 [14:37]     【Seoul(Korea)=Break News GW】 미국 뉴욕의 최연홍(崔然鴻) 박사가 8월 16일 수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가 8월 16일 수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지난 2월 초순부터 5월 31일 수요일까지 약 4개월 동안, 본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회장 이유식)는, 몽골 캠퍼스 방학을 맞아 현재 고국을 방문 중인 본 기자에게, "「하얀 목화꼬리 사슴」이라는 제하의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의 시 작품이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8월 16일 수요일 아침, 누리편지(=이메일)를 통해 통보해 왔다.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가 8월 16일 수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미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지난 2011년 제4회 수상자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배정웅 시인에 이어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가 사상 두 번째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에 이은 역대 열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가 된다. ☞심사평=>응모해 온 작품들은 대체로 해외에서 발표되는 한국 문학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작품들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선자들이 가장 주목한 작품은 최연홍 시인의 시집 ‘하얀 목화꼬리 사슴’과 그 밖에 그의 신작시들이었다. 최연홍 시인은 국내에서의 시작 활동도 활발한 재미 시인으로 현지어로도 시를 발표해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 드문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선자도 이미 그의 시와는 몇 권의 시집을 통하여 친숙해 있는 터다. 특히 선자는 연전의 시집 ‘하얀 목화꼬리 사슴’ 속의 시들 가령 “아이다호 주는 감자 생산지로 유명한데 / 주 전체가 초록색 평원이었습니다‘로 시작되는 ’아이다호 감자꽃‘이나, 한국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시원하고 탁 트인 풍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정서를 실감 있게 표출한 표제의 작품을 읽었을 때의 감동과 경탄을 아직도 가지고 있던 터다. 그러나 이 시인을 돋보이게 한 것은 미발표의 근작들이었다. 시란 젊을 때 쓰는 것이란 속설이 있듯 나이 들어 시가 더 좋아지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인데, 최연홍 시인은 이 속설을 깼다. 가령, “너도 가면 나도 갈까 / 내가 떠나면 너도 떠나는 거냐 / 하긴 이 나라는 이주민의 나라 / 이주민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 기러기 날지 않는 하늘에 V자를 그리며 살아 가야지“(’기러기‘ 끝 대목) 같은 고국을 떠나 사는 사람들의 그리움이나 회한, 새로운 삶의 의지와 미지를 향한 호기심, 그리고 ’60년대의 사랑‘이 보여 주는 긍정적이고도 포용적인 세계관은 한국시의 영역을 크게 확장하는 것으로서 긴 이민 생활과 그것에 대한 깊은 성찰 없이는 얻어질 수가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최연홍 시인의 시를 민초 해외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함에 심사위원 일동은 기쁜 마음이다. 또한 민초 이 유식 시인이 민족의 정체성 고양을 위하여 일조코자 노력함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낸다.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 (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심사 위원 : 정소성 소설가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이양우 시인 (충남 보령 육필시공원 이사장), 이광복 소설가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최연홍(崔然鴻) 박사 약력 ▲충북 영동 출생(1941). ▲연세대, 미국 인디아나대 대학원(Ph.D) ▲연세대 재학 중 「현대문학」데뷔. ▲ROTC 제1기. ▲위스콘신대학, 버지니아대학 교수. ▲미국 국방장관실 환경정책 보좌관. ▲미국 주택성 차관 특별 보좌관. ▲미국 워싱턴시립대 교수. ▲서울시립대학 도시행정대학원 교수. ▲Korea Times, Korea Herald 칼럼리스트 역임. ▲현재 The Korean Quarterly 칼럼리스트. ☞최연홍(崔然鴻) 박사 문학 활동 최연홍 박사의 시편들은 미국의 여러 문예지와 PEN International (런던)에 발표되었으며, 최연홍 박사는 계관시인 초청으로 한국 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의회 도서관에서 시를 낭송한 바 있다. 최연홍 박사가 쓴 “애리조나 사막”은 Mildred(뉴욕)가 미국 남서부를 그린 최고의 시편으로 선정되었으며, Short Story International(뉴욕)과 미국 대학 교재에 수록됨과 아울러 최연홍 박사의 시편들은 포르투갈어로 번역, 브라질에서 발표된 바 있다. 최연홍 박사의 시집으로는 「정읍사」, 「한국行」,「최연홍의 연가」, 「아름다운 숨소리」, 「하얀 목화꼬리 사슴」, 「잉카 여자」, 영문 시집으로는 「Autumn Vocabularies」, 「Moon of New York」, 「Copenhagen's Bicycle」, 「Adieu, Winter」, 회고록으로는 「Song of Myself: A Korean-American Life」, 에세이집으로는 「섬이 사라지고 있다」 등 다수가 있다. 최연홍 박사의 서평들은 World Literature Today(오클라호마 대학 영문과)에서 발표되어 왔으며 에세이들은 「Washington Post」, 「Los Angeles Times」, 「Indianapolis Star」, 「Japan Times」 등에 게재된 바 있으며, 최연홍 박사가 미국에서 편집한 문학 책으로는 「Mother and Dove」, 「Surfacing Sadness : A Centennial of Korean-American Literature」, 「Fragrance of Poetry: Korean-American Literature」, 「An Empty House: Korean-American Poetry」, 「I am Homeland: !2 Korean-American Poets」 등이 있다. ☞최연홍(崔然鴻) 박사 수상 소감 어린 시절부터 시와 문학을 탐하여 여기까지 살아 왔습니다. 시인을 하늘의 별 처럼 우러러 본 아버지의 아들로, 저의 시 읽기를 좋아하셨던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 왔습니다. 가난한 시대 시와 문학이 제게 준 행복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얀 목화꼬리 사슴”은 저의 마지막 시집이 될지도 몰라서 2006년 은퇴 후 쓴 시편들 가운데 김기택 시인이 50여 편을 선정, 황금알에서 간행해 주었습니다. 정호승 시인이 시집의 서문을, 김용택 시인이 뒤 표지에 들어가는 글을 써 주었습니다. 저가 세상에 내놓은 시집 몇 권 중에 하나를 뽑으라 하면 단연 “하얀 목화꼬리 사슴”을 뽑겠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민초 이유식 시인이 시를 사랑하는 마음과 민족의 정체성 고양을 지속 승계코자 사재를 털어 해외문학상을 제정, 시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의 시집과 근작 시편 들을 보냈던 것입니다. 이 상은 그 분의 피와 땀의 결정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나라를 떠나 이 시인은 캐나다로 와서 정착했고 저는 미국으로 와서 반세기 이상을 조국을 떠난 자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모국어를 떠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지요. “하얀 목화꼬리 사슴”이 나온 후 “잉카 여자”가 지난해 연말에 나왔고 다시 시집 분량의 시편들이 모아졌습니다. 시인에게는 은퇴가 없어 좋습니다. 민초문학상 심사위원님들에게 감사하며, 신경림 형, 정소성 교수에게 이렇게 다시 만난 인연을 감사합니다. 민초 이유식 형 우리는 동갑내기로 다시 가고 싶은 캐나다 록키 산맥 산정을 함께 등반하십시다. 우리 함께 떠난 자의 문학을 나눕시다. 한편, 제10회민초해외문학상 차상(특별상) 수상작으로는, 캐나다 한인 동포 고(故) 유인형 수필가의 수필집 「세월이 바람 되어」가 선정됐다. ▲고(故) 유인형 수필가(1939 ~ 2013)가 제10회민초해외문학상 차상(특별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고(故) 유인형 수필가 약력 ▲충남 온양 출생(1939) ▲1975년 캐나다 이민 ▲미국 워싱턴 D/C 공병학교 ▲육군 소령 예편(베트남전 참전 용사) ▲캐나다문인협회 회원 역임 ▲캐나다 한국일보 에드먼턴 지국장 역임 ▲2013년 8월 26일 위암으로 별세 ▲주요 수필 작품으로는 「캐나다에서 온 편지」,「에드먼턴의 불꽃」,「초록빛 먼 지평선에」,「세월이 바람 되어」, 「캐나다에서 온 편지」등이 있다.   ▲지난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 시인(男, 캐나다 옥빌 거주)에게 수여됐던 상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7년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이 제정되어 시행된 지 10돌이 되는 해이다.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인문대학교의 강외산 교수가 지난해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기회가 된 김에,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지난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지구촌에 전파를 탔던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의 대담 내용과, 역대 대상 수상자들 관련 내용들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및 수상작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8/16 [14:3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40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 대한민국 국회의원단 접견 댓글:  조회:639  추천:0  2017-08-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 대한민국 국회의원단 접견   몽골 외교부,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의 대한민국 국회의원단 접견 관련 보도 자료 신속하게 내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8/04 [12:27]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외교부가, 8월 3일 목요일 오후,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 대한민국 국회의원단 접견"이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자료를 신속하게 내보냈다. 몽골 외교부의 보도 자료 내용을 싣는다.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 대한민국 국회의원단 접견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이 몽골을 방문 중인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심재권 의원) 소속의 김경협 의원(더민주)과 원혜영 의원(더민주)을 접견했다.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왼쪽 가운데)이 몽골을 방문 중인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심재권 의원) 소속의 김경협 의원(더민주)과 원혜영 의원(더민주)을 접견했다. (Photo=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접견에서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은 몽골의 “제3의 이웃”인 대한민국과의 관계, 협력을 모든 분야에서 심층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몽골 대외 정책에서의 우선순위 정책 중 하나이므로, 향후 대한민국 국회의 성원이 지극히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경협 의원은 1990년의 한몽 수교 이후 27년 동안 한-몽골 두 나라의 관계-협력이 확대-발전하고, 상호 방문에 나서는 한-몽골 두 나라 국민들의 수가 상승하고 있음을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과 새 정부가 시행 중인 정책들을 소개했다. ▲접견 현장. (오른쪽부터)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김경협 의원, 원혜영 의원, 정기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서기관. (Photo=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ҮНДЭСНИЙ АССАМБЛЕЙН ГИШҮҮДИЙГ ХҮЛЭЭН АВЧ УУЛЗАВ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яамны Төрийн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Д. Даваасүрэн БНСУ-ын Үндэсний ассамблей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 нэгдлийн байнгын хорооны гишүүн Ким Ген Хеб, Вон Хэ Ен нартай уулзав. Уулзалтын үеэр Төрийн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Д. Даваасүрэн манай “гуравдагч хөрш” БНСУ-тай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аа бүх талаар гүнзгийрүүлэн хөгжүүлэх нь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бодлогын тэргүүлэх чиглэлийн нэг болохыг онцолж, цаашид БНСУ-ын Үндэсний ассамблейн дэмжлэг чухал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г тэмдэглэв. Үндэсний ассамблейн гишүүн Ким Ген Хеб Монгол Улс, БНСУ 1990 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оос хойш 27 жилийн хугацаанд хоёр орны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 өргөжин хөгжиж, харилцан зорчих иргэдийн тоо өсөн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г тэмдэглээд БНСУ-ын шинэ Ерөнхийлөгч болон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авч хэрэгжүүлж буй бодлогын талаар танилцуула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08/04 [12:2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서울 포럼 성황리에 개최돼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30 [13:23]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한국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본부장 박희덕)와 공동 주최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이,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에서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부(각계 인사들의 축사, 축시 낭송, 단소 공연 등), 2부(주제 발표). 3부(질의 응답, 종합 정리, 기념 촬영)로 나뉘어 진행된 본 포럼에는,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용욱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 심의두 한글세계화총본부 총재, 박세준 한국장애인탁구협회 회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김은희 한국단소교육연구원 교수가 1부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숙명여대 젬마홀에 대한민국 국가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오른쪽부터) 노영혜 이사장, 김신일 전 부총리, 전용욱 원장, 이홍식 센터장, 최용기 박사, 심용휴 회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전용욱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TV CF를 통해 "딱 좋아!"로 유명해진 한국장애인탁구협회 박세준 회장(딱좋아 청인 대표)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회원들이 포럼 개최 축하 단소 연주 공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토론 순으로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어진 본 포럼에서는, 최연미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알링턴 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교수, 볜요우요우(邊銪銪=Bian Youyou) 중국 허난성 정저우경공업대학(鄭州輕工業大學=Zhengzhou University of Light Industry) 교수, 박희덕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본부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오영재 한국종이접기수학교육협회 회장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섰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부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최연미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알링턴 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교수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현황과 교육자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볜요우요우(邊銪銪=Bian Youyou) 중국 허난성 정저우경공업대학(鄭州輕工業大學=Zhengzhou University of Light Industry) 교수가 ‘중국인 대상으로의 한국문화 교육(중국 후아중=華中 지역 한국어학과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박희덕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장이 ‘단소를 통한 한국문화 자긍심 교육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박희덕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장이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즉석에서 단소 1개를 증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KPCF=Korea Paperculture Foundation & WJJO=World Jongie Jeopgi Organization,) 이사장이 ‘새 한류 창조 문화교육-Joy! K-종이접기 세계화로’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노영혜 이사장은 한국 종이접기 세계화를 위해 현재 메주 밟듯이 지구촌을 누비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오영재 한국종이접기수학교육협회 회장이 '한반도 평화통일 및 세계 평화 기원-고깔 왕관 접기'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오영재 회장이 허영숙 전 몽골한글학교 교장과 얼굴이 비슷해 본 기자는 깜짝 놀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왕관 접기 시간이 끝난 뒤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KPCF=Korea Paperculture Foundation & WJJO=World Jongie Jeopgi Organization,) 이사장(맨왼쪽)이 (왼쪽 두번째부터) 김명희 캐나다 맥길대학교 교수, 최연미 미국 텍사스주립대 교수, 김에스더 미국 서북미한국예술원장과 포즈를 취했다. 노영혜 이사장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 발표 이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 최용기 국립국어원(NIKL) 박사의 본 포럼 관련 종합 정리 총평이 이어졌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김명희 캐나다 맥길 대학교 교수가 3부 질의-응답-총평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서울 서신초등학교의 퍼트리샤 브룩스(Patricia Brooks ) 영어 원어민 교사가 유창한 한국어로 외국인으로서의 한국어 학습 경험과 자신만의 독특한 학습 방법론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에 나섰다. 브룩스 선생은 김명희 캐나다 맥길 대학교 교수의 수제자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최용기 국립국어원(NIKL) 박사가 본 포럼 관련 종합 정리 총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이래 단기 4350년이 되는 올해 2017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삼스레 떠올린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본 포럼에는 외국인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본 포럼에는 외국인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회고해 보건대, 우리 한민족에게는 참으로 고난의 역사가 많았으나, 가장 가슴 아픈 건 일제 35년의 치욕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나신 지 620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71돌이 되는 올해, 그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그 치욕(치욕이라고 썼다)의 사슬을 끊고 이제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로봇 태권 브이처럼 힘차게 세계를 훨훨 날고 있다. 지구촌 각국이 문화 각축전을 벌이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 한글, 그리고 우리 문화가 없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는가?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본 현장에서는 향후 자료 보전을 위한 촬영 열기가 뜨거웠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7년은 광복 72돌을 맞는 해이다. 대한민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에게는 이런 가슴 벅찬 기쁨, 그야말로 환희 충만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 한민족 구성원 개개인의 이름 석 자가 무슨 의미가 있었겠는가? 참으로 모국어의 본향인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본 기자는 그저 목이 메어 온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한국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본부장 박희덕)와 공동으로 주최해, 멋지게 치러낸, 본  포럼의 향후 무궁한 발전과 진흥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대로,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포럼은 올해로 제3회째를 맞았다. 본 포럼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본 현장에서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와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사이의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도 체결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에 앞서, 당시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지구촌 네트워크화(化)의 열악한 실정'을 중시하고, 일부 교육자들 간의 1차 회의 및 전체 교육자들 간의 2차 회의를 진행해, '지구촌 한국어 교육의 진흥을 위해서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네크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창설을 찬성하는 서명'을 그 해 2013년 8월 10일 토요일에 완료했다.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성혜진 WATK 자문위원(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팀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이준서 한국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사무처장도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종이문화재단은 본 포럼 참석자 전원에게 저녁 식사를,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는 간식과 단소를 1개씩 제공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같은 한국어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 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가 주도해 나가는 한국어 교육 환경은,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OKF)이 지원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각국 한글학교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이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NIKL)이 지원하는 세종학당재단(KSIF)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바로 이런 점이,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를 창설하게 된 근본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가 명실공히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지구촌 각국에 퍼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이 해마다 단지 포럼 참석을 위해 모두 서울에 집결하기란 쉽지 않은데다가, 게다가, 행사 개최를 위한 재원 마련을 감당하기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작업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 학연, 지연, 경제력,  권위, 명예, 유무명, 학력과 지식의 차이, 여야 정파, 이념, 기타 등등의 구분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이 절대적 진실임을 굳게 믿는다. ▲"For the World Peace"가 새겨진 고깔 왕관을 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KPCF=Korea Paperculture Foundation & WJJO=World Jongie Jeopgi Organization) 이사장과 현장에서 조우(遭遇)했다. 노영혜 이사장은, 만날 때마다, 식구들 늘 챙겨 주는 어머니나 친누나처럼 지극히 소탈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의 견인불발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구촌 한인 동포들의 물심양면의 가일층의 성원과 지지가 더욱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30 [13: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의 2017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단연코 강경화(京和) 종친의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취임이 으뜸 화제로 떠올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19 [18:57]     【Seoul(Korea)=Break News GW】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가,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를, 7월 19일 수요일,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강병훈 상임이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고문-자문위원-감사-회장단-이사 등이 총망라된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는 상반기 업무 실적과 회계 결산 보고와 기타 협의로 이어졌다.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서의 화제는, 단연코 강경화(京和) 종친의, 비록, 깔끔한 취임(강 장관조차 취임사에서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의 준비과정은 짧지만 무척 다사다난했다"고 밝혔을 만큼)은 아니었으나,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취임이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강주희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종보 제28호에는 강경화(京和) 종친(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관련 기사가 실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는 강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이 자리를 같이 해 축사에 나섰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강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이 축사에 나섰다. 평양 출신인 강인덕 고문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선친과 강인덕 고문의 둘째형이 죽마고우임"을 밝혔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회장 강주희) 본부는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3가 24-11 금룡빌딩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現) 제11대 집행부 임원진은 동조동손(同祖同孫)으로서 숭조목족(崇祖睦族)의 사명감으로 선조의 유적을 보존하고, 현조의 유업과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여 전체 종원의 공영(共榮)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서는 제28호 종보가 배부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신천강씨대종회는, 강주희 현(現) 회장이, 지난 2016년 2월 제39차 2016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 재선임됨에 따라, 지난 2014년 10월 3일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이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市)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庄园)을 탐방하면서 시작된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숭조목족의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 가일층 탄력을 가하고 있다. ☞신천 강씨 대종회의 중국 및 대만 종친회 교류 약사 ▲2010. 09. 30=>무장파 희철 종친, 강신주 당시 회장에게 중국 선양에 강씨 집성촌 존재 귀띔하고 중국 방문 권유. ▲2014. 10. 03~12=>종친들 1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庄园) 탐방. ▲2015. 01. 10~14=>일환 부회장-병훈 상임 이사, 대만 타이페이 방문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2돌 행사 참관. ▲2015. 04. 24~28=>강주희 회장 등 종친 2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5. 10. 02~06=>중국-대만 종친, 대한민국 방문해 중시조 세향제 참관 및 제주도 탐방. ▲2016. 01. 09~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3돌 행사 참관. ▲2017. 01. 07~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4돌 행사 참관. ▲2017. 04. 25~30=>종친들,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향후, 북한 종친들과의 교류도 기대되는 대목이긴 하나, 현재로서는, 신천강씨대종회는,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지속적인 상호 연락 및 협력 교류를 통한, 숭조목족의 아름다운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종보 제28호에는 본 기자의 대만 방문 취재 기사도 실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는, 지난 2014년 7월 이후 3년 만에, 본 기자도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해, 옆 자리의 강명도 자문위원(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교수)과 무려 3년 만에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서로 생활에 바쁘다 보면 이렇게 된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 자문위원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명도 자문위원(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교수)과 3년 만에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러고 보면, 인간 대 인간의 1:1 만남은 참으로 오묘하게 숙명적이다. 혹시라도, 본 기자가 강명도 교수의 탈북 이전에 휴전선에서 서로 마주쳤더라면, 북한 인민무력부 소속과 대한민국 국군으로 분명히 서로 총질을 하고도 남았으리라. 그것도 동성동본의 핏줄끼리! 북한 평양외국어대학 불문학과를 졸업한 강명도 교수는, 1994년 북한을 탈출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는 유명 인사가 됐는데, 아무리 살펴 봐도, 샘이 날 정도로,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보였다. 현재 대한민국 신천 강씨 대종회에는 57~8개 지파가 존재하며, 북한에는 칠골 강씨로 일컬어지는 신천 강씨 후손들이 존재하긴 하나, 정확히 밝혀진 통계는 없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7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신천강씨대종회는, 이 악마 같은 남북 분단의 시대에 가계보를 분실하여 절망하는 혈족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할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있을 통일 시대에 대비하여 족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하고 끊어진 연결고리를 재생하여, 가계를 재정립할는지를 적극 고려해야 할 것이다. 요컨대, 대한민국 차원을 넘어 남북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구촌 거주 신천 강씨 핏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 교류 활성화에 바야흐로 더욱 총력을 모아야 할 때인 것이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과 굳건히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을 나와 대종회 사무실에 잠시 들렀다가 귀갓길을 서둘렀다. 서울 날씨는 찌는 듯이 더웠으나, 본 기자의 혈관 속엔 숭조목족의 아름다운 전통이 폭포수처럼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19 [18:5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재외동포저널,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개최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오는 8월 15일의 광복절 72돌을 앞두고 발간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18 [18:06]     【Seoul(Korea)=Break News GW】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이, 7월 18일 화요일,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를, 서울 무교동 중국성 레스토랑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진행했다.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광복절 70돌을 맞은 지난 2015년 8월 15일 창간된 계간지 ‘재외동포 저널(Global Korean Journal)’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외동포 저널’ 창간 취지문 전문 "글로벌라이제이션(Globalization) 시대를 맞아 720만 재외 한인 동포들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특히 재외 한인 동포들의 선거권과 동포 2세들의 병역 의무 확대 등은 대한민국 국력 증진에 큰 동력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재외 한인 동포들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재외국민청) 신설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외에서는 이 같은 염원과 여론을 대변할 매체가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720만 재외 한인 동포의 길라잡이로서, 조국 발전과 통일 역량 결집을 위한 '재외동포 저널'을 창간한다. ‘재외동포 저널’은 앞으로 재외 한인 동포들의 여론을 담는 그릇으로, 국내의 사정을 재외 한인 동포들에게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이다. 아울러, ‘재외동포 저널’은 국내외 한인 동포는 물론 유관 기관들에게 전해져, 조국 발전과 통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일조를 할 것이다." 오찬을 겸해 열린 본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는, 물리적 거리가 멀어 참석이 힘든 해외 집행부 임원 및 회원들을 배제하고, 국내 집행부 임원들만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편집회의에는, 재외동포저널의 강성주 사장(전 MBC 보도국장), 이성춘 편집고문(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윤상복 편집국장(전 서울신문 편집제작부장), 정용석-김영호 자문위원, 정운종 감사(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천구 상임이사, 박상영-현경남 편집제작 담당(정음서원 공동 대표) 등이 자리를 같이 했으며, 마침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강의현)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도, 국외 편집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지난 4월 13일 목요일 발간된 계간지 재외동포저널의 2017 봄호(통권 4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 편집회의" 현장.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재외동포저널의 이천구 상임이사(왼쪽), 윤상복 편집국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720만 재외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계간지 재외동포저널(The Global Korean Journal, 회장 박기병, 사장 강성주)의 2017년 여름호(통권 5호)는 오는 8월 15일의 광복절 72돌을 앞두고 발간될 예정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18 [18:0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 개막 2주 앞으로   제3회 2017 WATK 한국어 포럼,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13 [02:32]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오는 7월 29일 토요일,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본부장 박희덕)와 공동 주최로,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하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라는 주제의 제3회 2017 WATK 한국어 포럼 개막이 2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지난해 8월에 열린 제2회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 개막식에서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2016. 08. 06).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구촌 각국에 흩어져 활동 중이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집행부 임원 및 회원들이, 포럼 참가를 위해, 서울 입성을 대부분 완료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와트크=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는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되는 본 포럼에는, 전용욱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과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자리를 같이 해 축사에 나선다. 본 포럼의 한국어 교육 주제 발표에는, 미국 텍사스대학교 알링턴 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의 최연미 교수와 중국 허난성 정저우경공업대학(鄭州輕工業大學=Zhengzhou University of Light Industry)의 변유유 교수가 나서며, 한국문화 교육 주제 발표에는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박희덕 본부장, 한국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 종이문화재단 한국종이접기수학교육협회 오영재 회장이 나선다. 이에 앞서, 포럼 개최를 앞둔 오전 10시부터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집행부 회의 및 총회가 개최된다. ▲지난해 8월에 열린 제2회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을 앞두고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집행부 회의가 열렸다. (2016. 08. 06).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8월에 열린 제2회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을 앞두고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집행부 회의가 열렸다. (2016. 08. 06).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포럼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본 협회 부회장 겸 홍보이사를 맡고 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심용휴 회장의 KBS 한민족제1방송 일요초대석 녹음 현장. (2015. 08. 11).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지난 2015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서울에서 개최됐던 제1회 '2015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전략 포럼' 참가 차 고국 방문에 나섰던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이, 지난 2015년 8월 11일 화요일 오후 한국방송공사(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사장 고대영) 한민족제1방송의 프로그램인 '한민족 하나로'의 일요초대석에 출연해, 진행자인 원종배 성균관대 교수(전 KBS 아나운서)와 나눈 대담 내용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이해를 돕기 위해,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13 [02: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2017 WATK 한국어 포럼 참석 차 서울 입성(入城)   강외산 교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2017 한국어 포럼 참가 뒤, 몽골 대학 캠퍼스 2017-2018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맞춰 오는 8월이 가기 전에 몽골로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01 [07:01]     【Seoul(Korea)=Break News GW】 오는 7월 말,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한국어 포럼 참가 차,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7월 1일 토요일 새벽 4시 5분, 대한항공(KAL) 868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서울에 입성했다.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한국어 포럼 참가 차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 강외산 교수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섰다. 고국에 도착하니 2017년 6월은 역사 뒤편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어느덧 7월 첫날의 새벽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한국어 포럼 참가 차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 강외산 교수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섰다. 고국에 도착하니 2017년 6월은 역사 뒤편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어느덧 7월 첫날의 새벽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여름의 끈적끈적함을 머금은 7월의 첫날  1일 토요일 새벽 5시경의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 외부 전경. 삼복 더위를 연상하며 바짝 긴장했는데 사우나 같은 분위기는 아니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몽골 캠퍼스 방학을 이용해,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한국어 포럼 참가를 위해, 7월의 첫날 1일 토요일 새벽에 일시 귀국함에 따라, 7월부터는 그동안 몽골 현지에서 내보내던 몽골 현지 리포트는 잠정적으로 중단된 채, 고국 리포트로 대체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한국어 포럼은, 오는 7월 29일 토요일,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회장 심용휴)-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본부장 박희덕) 등 3개 기관 공동 주최로, 서울 숙명여대 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에 열린 2016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을 앞두고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집행부 회의가 열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8월에 열린 2016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 개막식에서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8월에 열린 2016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을 마치고, 강외산 교수가 (왼쪽부터) 말레이시아 푸트라(Putra) 대학교 이지수 교수, 중국 옌청(鹽城)사범대학교 김선자 교수, 캐나다 맥길(McGill) 대학교 김명희 교수와 기념 촬영에 나섰다. 지구촌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원들은 이런 기회가 아니면 한자리에 모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짧은 만남, 긴 이별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한국어 포럼의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강외산 교수는, 본 포럼 참가를 마친 뒤,  오는 8월이 가기 전에, 몽골 대학 캠퍼스의 2017-2018학년도 제1학기 개강(9월 1일 금요일)에 앞서,대한항공(KAL) 867 밤비행기편으로, 몽골 현지로 서둘러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01 [07: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한국의 시] 유월의 언덕 글 : 노천명(盧天命, 본명은 기선=基善, 1911년 9월 1일 ~ 1957년 6월 16일) 발 췌 : Alex E. KANG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들다 이 인파 속에서 고독이 곧 얼음모양 꼿꼿이 얼어 들어옴은 어쩐 까닭이뇨 보리밭엔 양귀비꽃이 으스러지게 고운데 이른 아침부터 밤이 이슥토록 이야기 해 볼 사람은 없어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어 가지고 안으로만 들다 장미가 말을 배우지 않은 이유를 알겠다 사슴이 말을 하지 않는 연유도 알아듣겠다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언덕은 곱기만 한데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몽골 유치 성공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올해 미얀마 양곤 대회에서, 차기 대회 개최를 몽골 울란바토르로 끌어오는 데 멋지게 성공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6/23 [17:38]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20일 수요일, 미얀마 양곤 노보텔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된, “2017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2회 아시아한상대회”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가, 2018 차기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내년의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개최지를, 몽골 울란바토르로 끌어오는 데 멋지게 성공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한인회는, 지난 2012년 박호성 회장 시절, “2012 아시아한인회장대회”를 이미 개최한 바 있어, 이번의 내년 대회 유치가 역대 두 번째 개최가 된다. ▲지난 2012년 7월 6일 금요일 몽골 현지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그랜드호텔에서 오전 9시에 개막된 “2012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7회 아시아한상대회” 현장. 승은호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경근 당시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는, 올해 미얀마 양곤 대회에 참석한 국중열 회장이 직접 동영상 프레젠테이션에 나서, 각각 8표에 그친 싱가포르한인회와 인도한인회를 꺾고, 22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내년의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개최지를, 몽골 울란바토르로 끌어오는 데 멋지게 성공했다. 이는,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턱없이 짧은 27년의 역사를 가진 몽골한인회의 위상이 그만큼 신장됐다는 명백한 증거로서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자랑이기도 할 것이다. ▲“2012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7회 아시아한상대회” 당시,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승은호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내년의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굳건한 협력이 바야흐로 소망스러운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 하겠다.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7/06/23 [17: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대학교(HUICT),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개최   몽골 후레대학교(HUICT, 총장 정순훈), 오는 6월 5일 월요일의 학위 수여식 앞두고 2016-2017학년도 종강 마무리 작업 분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31 [17:56]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후레대학교(HUICT, 총장 정순훈)가, 오는 6월 5일 월요일 2016-2017학년도 학위 수여식을 앞두고 종강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가운데, 5월 31일 수요일 오전부터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를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학교(HUICT,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졸업 예정자들은 졸업 시험 응시와 논문 제출 중 하나를 선택해 학사 학위 취득 시도에 나설 수 있으며, 졸업 시험이든, 또는 제출 논문이든, 심사 최종 관문을 통과해야 학사 학위 취득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된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현장. 안장교 교수(가운데, 교무처장 겸임)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2016-2017학년도 우수 졸업 논문 발표회 현장. 심사 교수단의 질문이 날카롭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학교는 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본관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본관 한 켠에서는 건축학과 재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한편, 본 기자가 인사 차 들른, 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에서는, 권오석 교수(학생처장 겸임)의 지휘 아래, 2016-2017학년도 교육 행정 관련 마무리 작업이 분주하게 돌아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행정처의 교육 행정 관련 마무리 작업이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장을 겸하고 있는 권오석 교수는, 본 기자에게, 지난 5월 19일 금요일, 유비포(UB4) 세종학당 주최의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화려하게 진행됐다고 본 기자에게 귀띔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행정처의 교육 행정 관련 마무리 작업이 분주하다. 뒤쪽에 권오석 교수(학생처장 겸임)가 보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현지의 대한민국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 현황은, 몽골 국제UB대 단독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국립공주대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는 9월에 개강하는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31 [17:5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32    몽골 2017 한국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돼 댓글:  조회:844  추천:0  2017-05-2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7 한국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돼   2017 한국주간 행사, UB Palace 홀에서 저녁 6시부터 펼쳐진 K-POP 콘서트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28 [23:26]     【UB(Mongolia)=Break News GW】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주최로, 5월 23일 화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KCBN-TV(대표 황성민)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펼쳐진 2017 한국주간 행사가, UB Palace 홀에서 저녁 6시부터 펼쳐진 K-POP 콘서트(걸그룹 마틸다와 힙합 그룹 와일드 덕 출연)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UB Palace 홀 입구 오른쪽에 김치 만들기 펼침막이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28일 일요일에는,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이 UB Palace 홀에서 펼쳐지고, 오후 1시부터는, UB Palace 광장에서 전통놀이 체험-한복 입기 체험-문방사우 체험-윷놀이-투호놀이-딱지 만들기-줄다리기 등이, 오후 4시부터는, 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 저녁 6시부터는 K-POP 콘서트(걸그룹 마틸다와 힙합 그룹 와일드 덕 출연) 행사가 펼쳐졌다. 아울러, UB Palce 광장에는 행사별 부스, 한국 물품 판매 부스, 음식 판매 부스가 설치돼, 풍성한 먹을거리가 몽골 국민들에게 선을 보이기도 했다.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투호놀이가 한창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비빔밥이 선을 보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추억의 간식거리 또뽑기도 선을 보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한국주간 행사 참석 차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왼쪽),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가운데),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부인 백지원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후 4시부터 UB Palace 광장에서 펼쳐진 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는 단연코 몽골 국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김미라 코리아 하우스 레스토랑 대표(민주평통 위원)가 손수 김치 만들기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미라 코리아 하우스 레스토랑 대표(민주평통 위원)가 손수 나서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맛있게 담근 김치는 김치 만들기 참관에 나선 몽골 국민들에게 골고루 분배돼 선물로 주어졌다.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김치 만들기 시범에 나선 김미라 코리아 하우스 레스토랑 대표(민주평통 위원)의 김치 맛보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UB Palace 광장 한 켠에서는, 하루 전에 치러진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입상자들의 공연무대도 펼쳐졌다.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본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주관 기관인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중계차가 광장 한 켠에 자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하루 전에 치러진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입상자들이 공연을 펼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우승의 영광은 UB 제50번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에스. 마랄오드(S. Maral-Od) 양에게 멋지게 돌아간 바 있다.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우승자인 UB 제50번 중고등학교 재학 생 에스. 마랄오드(S. Maral-Od) 양이 열창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 마지막 날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우승자인 에스. 마랄오드(S. Maral-Od) 양과 자리를 같이 했다.  마랄오드 양은 100만 투그리크(Tugrik)의 상금을 수여 받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우승자 UB 제50번 중고등학교 재학생 에스. 마랄오드(S. Maral-Od) 양은, 오는 10월 20일 금요일, 한국 창원에서 개최되는 꿈의 본선 무대에 오른다. ▲2017 한국주간 행사는, UB Palace 홀에서 저녁 6시부터 펼쳐진 K-POP 콘서트(걸그룹 마틸다와 힙합 그룹 와일드 덕 출연)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7 한국주간 행사는, UB Palace 홀에서 저녁 6시부터 펼쳐진 K-POP 콘서트(걸그룹 마틸다와 힙합 그룹 와일드 덕 출연)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5월 23일 화요일에 화려하게 개막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6일 동안 펼쳐진, 본 2017 한국주간 행사는, 5월 23일 화요일의 2017 KBS Quiz on Korea(국제UB대 체육관)=>5월 24일 수요일 ~ 25일 목요일의 한국 영화제(텡기스=Tengis 극장 제2관)=>5월 26일 금요일의 한국 전통문화(한복패션쇼, 한국 전통무용, 사물놀이, 난타, 태권무) 공연(UB Palace 홀)=>5월 27일 토요일의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UB Palace 홀) 등으로 그 동안 숨가쁘게 이어져 온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28 [23:2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31    몽골 울란바토르 2017 한국주간 개막 댓글:  조회:772  추천:0  2017-05-2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울란바토르 2017 한국주간 개막   2017 한국주간 행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과 몽골한인회 공동 주최로, 오는 5월 28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23 [22:49]     【UB(Mongolia)=Break News GW】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주최로, 5월 23일 화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KCBN-TV(대표 황성민)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펼쳐지는 2017 한국주간 행사가,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행사를 필두로 성황리에 개막됐다.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첫 개막 행사로 기획된, 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은, 30 문항의 필기 시험으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 ~ 70등까지의 몽골 지역 본선 진출자들이 출전한 가운데, “도전! 골든벨” 및 “패자 부활전” 형식으로, 국제UB대학교 체육관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격려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몽골 현지 각 대학 재학생들이 출전 선수 응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대표 출전 선수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우승의 영광은 몽골국립대학교 4학년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에게 돌아갔다. 이에 따라,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은 오는 9월 대한민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사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2017 Quiz on Korea 최종 결승 본선 무대에 몽골 대표로 출전해 지구촌 각국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됐다.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이 우승자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왼쪽)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5월 23일 화요일에 화려하게 개막된, 울란바토르에서 6일 동안 펼쳐지는,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오는 5월 28일 일요일까지의 향후 일정, 내용, 장소 및 기타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7 한국주간 행사 개요(207. 5. 23 ~ 28) 5월 23일 화요일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국제UB대학교 체육관) (도전! 골든벨” 및 “패자 부활전” 형식으로 진행됨) 5월 24일 수요일 ~ 25일 목요일 ▲한국 영화제(텡기스=Tengis 극장 제2관) 한국영화 3편, 2회 상영 ▲5월 24일 (수요일) 16:30 ~ 18:40 베테랑 19:00 개막식 19:15 ~ 21:25 조작된 도시 21:40 ~ 23:45 공조 ▲5월 25일 (목요일) 16:30 ~ 18:40 조작된 도시 19:00 ~ 21:05 공조 21:20 ~ 23:25 베테랑 4. 문 의 : ☎7007-1020 ▲2017 한국영화제 공식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5월 26일 금요일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5. 26 ~ 5. 28 상설, UB Palace 실내) 20:00 한국 전통문화 공연(한복패션쇼, 전통문화 공연, 한국 전통무용, 사물놀이, 난타, 태권무) 5월 27일 토요일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5. 26 ~ 5. 28 상설, UB Palace 실내) ▲13:00 ~ 17:30 전통놀이 체험, 한복 입기 체험, 문방사우 체험, 윷놀이, 투호놀이, 딱지 만들기, 줄다리기(UB Palace 광장) ▲16:00 김치 담그기 체험(UB Palace 광장) ▲18:00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UB Palace 실내) ※UB Palace 실내=>K-POP 월드 페스티벌, K-POP 콘서트, 사진전 ※UB Palace 광장=>전통놀이, 김치 담그기(광장에 행사별 부스, 한국 물품 판매 부스, 음식 판매 부스 설치) 5월 28일 일요일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5. 26 ~ 5. 28 상설, UB Palace 실내) ▲13:00 ~ 17:30 전통놀이 체험, 한복 입기 체험, 문방사우 체험, 윷놀이, 투호놀이, 딱지 만들기, 줄다리기(UB Palace 광장) ▲16:00 김치 담그기 체험(UB Palace 광장) ▲18:00 2017 K-POP 콘서트(UB Palace 실내, 걸그룹 마틸다와 힙합그룹 와일드 덕 출연) ※UB Palace 실내=>K-POP 월드 페스티벌, K-POP 콘서트, 사진전 ※UB Palace 광장=>전통놀이, 김치 담그기(광장에 행사별 부스, 한국 물품 판매 부스, 음식 판매 부스 설치) ▲"2017 한국주간 행사"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본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주관 기관인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는, 지난 2015년 10월 서울에서 열린 2015년 해외 한국어방송인 대회에서 2015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능력을 갖춘 방송사이기도 하며, 올해는 물론이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의 지난 2012년과 2013년 몽골 한국 문화 주간 행사 주관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온 바 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TV 는 위성 수신 안테나를 설치해 고국으로부터의 생생한 뉴스를 전송 받아 몽골 전역에 송출하고 있으며, 특히, 방송 송출 전(全)자동 시스템도 도입해 스태프 없이도 방송이 진행되도록 하는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기도 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위에 쓴 바대로, 2017 한국주간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K-POP 대표들이 대한민국 창원에 모여 열광적인 공연을 펼치는 지상 최대 규모의 K-POP 축제, K-POP World Festival의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도 진행된다!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7회를 맞이하고 있는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이 몽골 현지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K-POP World Festival 결승전의 진출권을 손에 쥘 몽골 대표는 과연 어느 누가 될 것인가?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첫 개막 행사로 기획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된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왼쪽)과 현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본선에 오른 14팀의 화려한 무대는 오는 5월 27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UB Palace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최종 우승팀은 오는 10월 20일 금요일 한국 창원에서 개최되는 꿈의 본선 무대에 오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23 [22: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시상식 동영상] 법무부 2017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몽골의 베. 아노안드   한국 거주 몽골 국민 바트사이한 아노안드 양, 대한민국 법무부 주최 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21 [15:44]     【UB(Mongolia)=Break News GW】 대한민국 법무부가 세계인의 날 10돌을 기념해 주최했던 "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에서, 지난 4월 28일 금요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던, 한국에 체류 중인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지난 5월 19일 금요일 오후 개최된 시상식 현장에서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본 기자에게 오늘 알려 왔다.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지난 5월 19일 금요일 오후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근거해 제정된 대한민국 국가 기념일이며, 올해 2017년으로 10돌이 된다. 아울러,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은, 본 기자에게 "시상식은 지난 5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제10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거행됐다"고 전제하고, "법무부 장관 상장과 부상으로 주어지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았다"고 전했다.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지난 5월 19일 금요일 오후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보내 온 시상식 동영상과 사진들을 본 지면에 기꺼이 전재한다.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지난 5월 19일 금요일 오후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씨(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 2학기 재학 중)는, 대한민국 법무부가, 올해로 제10주년을 맞이한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을 기념하여, 주최한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의 재한 한국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현재 석사 과정 재학 중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제교류처가 준비한 장관상 수상 축하 꽃다발이 사랑스럽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은 본 기자의 몽골인문대학교(UHM) 직계 애(愛)제자(2012년 6월 졸업)이기도 하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이나 동문들 중에서, 대한민국 정부 표창이 아닌, 실력을 겨루는 국제 공모전을 통해, 대한민국 장관상(賞)을 수상하기는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이 사상 최초이며, 대한민국 정부 표창과 상(賞)을 포함해서는, 동문으로서 지난 2015년 10월 대한민국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1992년 입학) 이후 사상 두 번째임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강 교수님! 저 아노예요. 무엇보다 먼저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에서의 저의 기쁜 소식을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전파해 주시고, 널리 알려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저는 현재 석사 과정 재학 중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제교류처뿐만 아니라 학과 교수님들에게 많은 인정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의 삶의 방향과 사명이 더욱 더 뚜렷해지며 매일 매일 성장해 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이번 여름방학에 해외 실습을 몽골에서 한 달 간 하게 되는데요. 그때 꼭 인사 드리겠습니다. 첨부한 파일(영상 1개 포함)은 지난 19일 수상 당일 함께 축하하러 간 중국 친구가 찍어 준 사진들입니다. 자기 일처럼 제 수상에 기뻐해 주신 교수님과 가장 먼저 이 기쁨을 또 한 번 나누고 싶어 이렇게 당일 사진과 영상을 보냅니다. 얼마 전 스승의 날이었는데요. 교수님, 늦었지만, 스승의 날 축하 드립니다. 교수님의 가르침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아노 드림.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21 [15:4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7 한국주간 한국영화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영상 상영된다   몽골 2017 한국영화제 개막식에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몽골한인회장 참여 속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 상영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20 [07:47]     【UB(Mongolia)=Break News GW】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가 공동 주최하고 KCBN-TV(대표 황성민)가 주관하는, ‘2017 한국주간 행사’가, 오는 5월 23일 화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본 행사의 개막일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런 가운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2017 한국주간 행사들 중 하나로 기획된 ‘2017 한국영화제’의 개막식이, 5월 24일 수요일, 텡기스 극장 2관에서 저녁 7시부터 거행된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2017 한국영화제 공식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 한국영화제 개막식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개회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의 축사로 이어지며,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이, 영화 상영 전에, 먼저 상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대회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그 동안 ‘한국영화제’를 통해 몽골에 다채로운 한국 영화를 소개해 왔다”고 전제하고, “금번 영화제에서는 ‘Action in Korea’라는 주제로, 최근 고국에서 개봉된, ‘베테랑, 조작된 도시, 공조’ 등 세 편의 액션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라며, “전석 무료 관람이며, 치콜(치킨+콜라)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서는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영화제 현장을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7 한국영화제 공식 Photo Zone 이미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한국영화제 개요 1. 주제 : “Action in Korea” 2. 장소 : 텡기스(Tengis) 극장 ▲5월 24일 (수요일) 16:30 ~ 18:40 베테랑 19:00 개막식 19:15 ~ 21:25 조작된 도시 21:40 ~ 23:45 공조 ▲5월 25일 (목요일) 16:30 ~ 18:40 조작된 도시 19:00 ~ 21:05 공조 21:20 ~ 23:25 베테랑 4. 문 의 : ☎7007-1020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20 [07: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년 역사 넘긴 남양주몽골장학회, 장학금 규모 대폭 확대한다   남양주몽골장학회 조인환(趙寅煥) 감사, 남양주몽골장학회는 20년 역사를 넘어, 30년, 40년의 역사를 향해 앞으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15 [16:32]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을 방문 중인 남양주몽골장학회 조인환(趙寅煥) 감사가, 5월 14일 일요일 오후, 울란바토르 소재 한 한국식당에서 본 기자와  만났다.  본 기자와 조인환 감사의 면담 자리에는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을 방문 중인 남양주몽골장학회 조인환(趙寅煥) 감사(왼쪽)가, 5월 14일 일요일 오후, 울란바토르 소재 한 한국식당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본 기자와 만난 남양주몽골장학회 조인환(趙寅煥) 감사는, "지난 4월에 거행된 장학회 창립 20돌 기념 장학금 수여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몽골 한인 동포들과 몽골 현지 국민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린다"며, "남양주몽골장학회는 이제 20년 역사를 넘어, 30년, 40년의 역사를 향해 앞으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인환 감사는, 지난 4월 17일 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국립문화궁전에서 오후 3시부터 거행된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ү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 박희철)의 2017년 몽골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결산 및 마무리를 위해 몽골을 방문 중에 있다. 아울러, 조인환 감사는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 설립된 남양주문화관의 임대 수입만으로는 몽골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에 한계가 있어, 향후 장학금 지급은 고국의 남양주몽골장학회 회원들이 특별 기금을 출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의 장학회 창립 20돌 기념 장학금 수여식 현장에서 "장학사업을 대폭 확대,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에 이르기까지 수혜를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던 박희철 회장의 발언과도 궤를 같이 한다.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의 창립 20돌 기념 2017년 몽골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현장. (Photo=KCBN-TV) (2017. 04. 17. 월)..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조인환 감사는, "남양주몽골장학회가 지난  20년 동안 몽골 현지에서 추진해 왔던 활동 기록들을 엮어 20년사 백서를 펴낼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 본 백서에는 장학금 혜택을 받았던 몽골 대학생들의 현황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자료들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몽골 현지 방문 동안, 남양주몽골장학회 조인환(趙寅煥) 감사는, 몽골 관련 인사들은 물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도 면담했으며, 남양주 거리와 남양주문화관을 세밀하게 둘러보고 개보수 계획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ү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 박희철)는 경기도 남양주시(市) 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장학회로서, 지난 1995년 5월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협의회 자문위원단의 몽골 방문을 계기로 지난 1997년 5월에 김광신 초대 회장을 중심으로 정식 발족된 바 있다. 본 기자가 이 기사를 쓰고 있는 오늘 5월 15일 월요일은 공교롭게도 고국에서는 스승의 날이다. 고국의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5월 14일 아침, 한국에 유학 중인 애(愛)제자 에스. 부르투진(S. Burtuujin=С. Бөртүүжин) 양이 한국 스승의 날을 맞아 몽골어로 감사 편지를 보내 왔다. 몽골인문대학교(UHM)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6년 2월에 한국 유학을 떠난 이 애(愛)제자는 한몽골 대학 간 체결된 한국 2년+ 몽골 2년 재학, 또는 몽골 2년 + 한국 2년 재학에 기반한 한-몽골 공동 복수 학위 수여 제도에 의해, 한국 유학 중임에도, 이번 5월에 몽골 교육부의 문학사 학위를 받는다. 기회가 된 김에 애(愛)제자의 편지를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어 원문 Талархалын захидал Сайн байна уу багшаа? Энэ өдрийн мэнд хүргэе. 4 жилийн турш их зүйлийг зааж сурган алдаа дутагдал ихтэй намайг ойлгон харж үзэж сургуулийг минь амжилттай төгсгөсөнд маш их баярлалаа. Цаашид улам их хичээж сургууль болон багш нарынхаа нэрийг гаргасан мундаг боловсон хүчин болно гэдгээ амлаж байна. Баярлалаа!!! Эрүүл энх, аз жаргал, баяр хөөрөөр дүүрэн байж цаашдын ажил амьдралд нь амжилт бүтээлийн дээдийг чин сэтгэлээсээ хүсье. Хүндэтгэсэн шавь С. Бөртүүжин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애(愛)제자 에스. 부르투진(S. Burtuujin=С. Бөртүүжин) 양(오른쪽)이 한국 유학을 떠나 기 전인 지난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에스. 부르투진 양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어 번역 감사의 편지 Translated in Korean by Alex KANG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늘에서야 인사 올립니다.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 부족함이 많은 저를 이해 속에 지켜봐 주셔서 몽골인문대학교(UHM)를 졸업하게 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 몽골인문대학교(UHM)와 교수님께 부끄럽지 않은 몽골의 훌륭한 동량(棟梁)이 될 것을 언약해 드립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건강, 행복, 기쁨으로 충만한 교수님의 향후 활동과 삶이 성공과 귀중한 순간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을 드리며, 제자 에스. 부르투진 가슴이 뭉클해진, 본 기자는, 문득, 스승-제자-장학금의 연관 관계에 대해 생각했다. 장학금의 사전적 정의는,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학업이나 연구 성과가 뛰어난 사람에게, 배움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지급되는 돈"이다. 분석해 보면, “경제적으로 어렵다”거나, “학업이나 연구 성과가 뛰어나다”는 판단을 내리는 주체는 (제자의) 스승이요,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학업이나 연구 성과가 뛰어난 사람”의 주체는 (스승의) 제자요, “배움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스승의 제자에게) 돈을 지급하는” 주체는 장학회이다. 이런 근거에서, 스승-제자-장학금이 긴밀히 연동돼 인류공영(人類共榮)을 위해 굴러가는 굳건한 세 축이라고 본다면,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ү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 박희철)의 존재 의미는 그야말로 극대화 한다 할 것이다.   향후 20년, 30년, 아니 100년을 넘어서는,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ү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 박희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실행에 있어서는 혹 미진함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본 장학회 운영은, 누가 뭐래도, 한-몽골 민간 분야의 흐름속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몽골 상황 한 가운데서 대한민국 민간 단체가 주체가 되어 풀어 보려는 진지한 시도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스승이 없는 제자나, 제자 없는 스승의 존재 가치의 무의미함을 떠올려 본다면, 본 기자는, 제자를 가르치고, 챙기는 스승의 역할의 의미심장함을 뼈저리게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고로, 본 기자는, 한국 스승의 날인 오늘, 이 세상을 살다간 수많은 동서고금의 스승들을 떠올려 보며 몽골 교편 생활의 지속적인 분발을 새삼스레 다짐하는 바이다. 이것이 바로 스스로 실현해 낼 수 있는 한몽 공공외교의 근간이며, 한몽우호 증진의 기반이자 핵심임을 본 기자가 이 스승의 날에 다시 한 번 곱씹어 보는 것이다. 몽골 현지에 이제서야 화창한 봄이 무르익어간다. 오늘도 지구는 돌고 세월은 하염없이 흐르고 본 기자는 하염없이 몽골을 누비고 있다.  한몽 관계여! 영원하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15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 출신 베. 아노안드, 법무부 외국인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쾌거   한국 거주 몽골 국민 바트사이한 아노안드 씨, 대한민국 법무부 주최 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12 [11:50]     【UB(Mongolia)=Break News GW】 한국에 체류 중인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씨가, 대한민국 법무부 주최 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에서 지난 4월 28일 금요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씨가, 대한민국 법무부 주최 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에서 지난 4월 28일 금요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근거해 제정된 대한민국 국가 기념일이며, 올해 2017년으로 10돌이 된다.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씨(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 2학기 재학 중)는, 대한민국 법무부가, 올해로 제10주년을 맞이한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을 기념하여, 주최한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의 재한 한국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되는 제10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거행되며, 몽골 국적의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씨는 법무부 장관 상장과 부상으로 주어지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는다. 참고로, 본 법무부 수기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시행돼 왔으며, 올해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은, “재한 외국인 또는 귀화자의 한국 정착기, 나의 외국인 친구, 한국에서의 나의 꿈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체험한 이야기” 등을 주제로, 지난 3월 9일 목요일부터 4월 9일 일요일까지 재한 외국인 부문과 대한민국 국민(귀화자 포함) 부문 등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바 있다. 아울러, 본 대한민국 법무부 주최 2017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은 본 기자의 몽골인문대학교(UHM) 직계 애(愛)제자(2012년 6월 졸업)임도 굳이 밝혀 둔다. ▲KOICA 2014년 해외봉사단-중장기 자문단 기관장 회의에 초청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당시 KOICA 몽골 사무소에 근무 중이던, 애(愛)제자 바트사이한 아노안드(왼쪽에서 두 번째, 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과 자리를 같이 했다. (2014. 11. 28.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 언론은,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씨가 몽골인들에게 '솔롱고스'(무지개 나라)라고 불리는 한국이 더욱 발전을 이루려면 저마다의 고유한 빛깔을 소중히 여기고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당부를 매끄러운 문장으로 풀어냈다”고 평가했다. 본 기자는 무릎을 쳤다! "청출어람 청어람(靑出於藍 靑於藍)이렸다! 암, 그렇고 말고!" 최우수상 수상작을 읽어 보았다. 과연, 상상력의 폭을 한껏 넓혀 글을 갖고 노는 문학적 재능이 보통을 뛰어넘었다. "아니, 석사 과정 이수에 정신이 없을 터인데, 언제, 어떻게 이런 글을 써 냈지?" 본 기자는 그야말로 깜짝 놀랐다. 왜냐. 문학적 영감, 문학적 감성은 결코 쉽게 다가오지 않으니까. 끊임없이 찾아나서야 하는 거니까. 한국어로 글을 써 본 그 누구든 통감하는 일이지만, 한국어를 아무리 잘 구사한다 해도,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풀어내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한국어를 외국어로 배운 외국인의 신분임에야! 요컨대, 지구촌 외국인들과 당당히 겨뤄 최우수상의 영광을 몽골로 끌어온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의 쾌거는, 모교인 몽골인문대학교(UHM)를 넘어, 몽골 전체의 자랑이요,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자랑이기도 할 것이다. 향후 펼쳐질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양의 문학 활동이 승승장구(乘勝長驅)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5월의 몽골 하늘이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오늘이다. [최우수상 수상작] 무지개 나라 한국 바트사이한 아노안드(Batsaikhan Anu-And=Батсайхан Ану-Анд) 우리나라 몽골에서는 한국을 솔롱고스(몽골어 Солонгос)라 부릅니다. ‘솔롱고(Солонго)’는 ‘무지개’라는 뜻인데, 이렇게 불리게 된 데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과 설이 있습니다. 어릴 적 어머니가 승무원이셨던 덕에 8살에 처음 한국을 방문하게 된 저는 특히나 더 한국이‘ 무지개 나라‘로 불리는 이유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을 품고 있었고, 그런 내게 한국의 유명 관광지와 한국 사람들의 일상, 사람들로 붐비는 시내 거리는 그 질문의 해답을 줄 황금 열쇠가 되었던 셈이었지요. 제가 그 해답을 찾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0살 꼬마 아가씨 아노’는 알록달록 빛깔과 화려한 간판들 그리고 생기와 개성이 넘치는 사람들로 붐비는 한국의 어느 한 저녁 밤거리의 풍경을 보고 입이 쩍 벌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지금 놀이동산에 있나?’ 하는 착각도 잠시 그 광경은 형형색색의 빛깔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큰 무지개를 형성하는 것처럼 보였고, 저는 바로 그 순간 마음 속으로 “유레카(Eureka)!" 하고 아주 크게 외쳤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몽골 사람들은 어두운 톤의 옷을 즐겨 입었고, 밤 8시가 되면 평상시에 아무리 사람이 붐비는 거리라 할지라도 모든 가게가 마치 작전이라도 짠 듯이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불을 끄고, 자신의 집으로 급하게 돌아가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몽골의 밤거리는 어둡고, 칙칙하고, 조용하고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했었는데 말입니다. 10살 꼬마 아가씨 아노가 한국을 좋아하게 된 이유 셀 수 없이 많지만 가장 큰 이유는 “무지개를 좋아해서 마음 속에 품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릴 적 아주 드넓은 초원 중심에 사는 친척집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용감했던 꼬마는 굳이 혼자서 산책을 하겠다고 떼를 부려서 짧은 모험의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모험 길에서 TV에서만 봤던 어마어마하게 크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실제로 보게 되었고, 그 순간 감동에 젖어 5초 간 입을 벌리고 하늘을 우러러보다가 있는 힘껏 무지개를 향해 뛰어갔습니다. 꼬마 아가씨 아노 머릿속에는 온통 “TV에서 본 만화 주인공들처럼 나도 빨-주-노-초-파-남-보 형형색색의 무지개 위에 올라가서 미끄럼틀을 타 보고서 나중에 친구들에게 꼭 자랑해야지”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뛰어갈수록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것을 꼬마는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빨리, 아무리 오래 뛰어도 “무지개와 나와의 거리는 결코 좁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TV 속 무지개는 실제가 아니기에 미끄럼틀이 될 수 있었고, 만화 주인공들은 거짓말쟁이 배신자였음을 알게 된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믿음을 가졌던 꼬마는 이내 마음을 추스르고 “아노야! 무지개는 잡히지 않기 때문에 더 귀하고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울지 말고 이 광활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무지개를 너의 두 눈과 가슴에 간직하면 되지 않을까?” 하며 자신을 위로하고는 한참 동안이나 앉아서 무지개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해가 지기 전에 서둘러 친척집으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때의 그 아름다운 무지개는 29살 어른이 된 아노의 가슴에 여전히 소중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그 때문이었을까요? 무지개 나라, 한국과 아노는 “천생연분”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 틀림없었습니다. 엉뚱하고 유별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고 있던 꼬마는 자신의 나라와 문화가 많이 다른 한국의 언어, 음식, 문학, 영화, 패션, 음악 등 전 분야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엄마를 따라 한국에 놀러 갈 때마다 한국에서 본 순간순간을 유심히 관찰하는 애착을 보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들어 보고 싶으신가요? 어느 날씨 좋은 날 엉뚱한 꼬마 아가씨 아노는 엄마와 함께 한국의 어느 한 골목을 걷다가 놀라서 소리쳤습니다. 아주 다급한 목소리로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움켜쥐고 “엄마! 엄마! 저 할머니 좀 봐요! 양초를 굽고 있어요! 옆에 있는 아줌마는 양초를 먹고 있어요!!! 엄마! 사람이 양초를 먹으면 죽잖아요! 우리 같이 말리러 가요!!!”하고 말입니다. 엄마는 그 광경을 보지 못하였는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곤 속으로 “얘가 지금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거지?” 하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3일 수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항공 승무원 출신인, 아노안드(Ану-Анд)양의 어머니 오윤치메그(Оюунчимэг) 여사(왼쪽)와 울란바토르 소재 한 한국 식당에서 조우(遭遇)했다. 아노안드(Ану-Анд)양의 남동생 아난드(Ананд) 군(왼쪽 두 번째)도 현재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 후 시간이 흘러 한국 음식 문화를 알게 된 조금 더 큰 꼬마는 당시에 본 것이 양초가 아니라 한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전통 떡의 한 종류인 “가래떡”이었음을 알게 되었지요. “몽골에는 그렇게 생긴 음식이 없었으니 꼬마 아가씨에게는 그렇게 보일 만도 했겠다” 하는 생각에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 아무쪼록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한국에 대한 애착을 계속 품고 있던 저는 “한국학” 전공을 선택하여 몽골인문대학교의 훌륭하신 한국 교수님들 밑에서 보람차고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내고 이후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 사무소인 몽골 사무소에 취직하여 사무소 한국 직원들뿐만 아니라 몽골 기관에 파견되어 활동하게 되는 수많은 한국 봉사단원들과 왕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NIIED)의 한국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프로그램(KGSP)에 선발되어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대학원생(석사 과정 2학기)으로 설계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제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준 한국 정부와 어렸을 적부터 꿈과 소망, 대가 없는 보살핌과 아낌없는 나눔, 깨달음과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제 옆에서 지지해 준 대학 교수님들과 코이카 관계자들, 몽골에 봉사하러 오신 단원-전문가 분들, 교회 선교사 선생님들과 한국 학생들과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무지개 나라, 한국에서 무지개 시민들과 함께 유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무지개 사회를 이루는 한 명의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엉뚱함과 왕성한 호기심을 여전히 간직한 채 올해 29살이 된 저는 다시금 “한국이 무지개 나라로 불리게 된 진짜 이유”에 대해서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알아 온 한국의 위대하고 찬란한 반만년 역사와 민족성,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이 “고(高)성장국”, “수원국에서 공여국이 된”, “선진국이 된” 비밀은 무엇일까?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해답은, 그 황금열쇠는 “무지개 시민”들에게 있었습니다. 무지개 시민들은 각 한 사람 한 사람이 ‘빨-주-노-초-파-남-보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유의 색’을 갖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 많은 색이 각자 흩어져 붙지 않았다면 결코 하나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무지개는 만들어질 수가 없었겠지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무지개 시민들은 서로 서로 손을 꼭 붙잡고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살며,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소망을 놓지 않고 결국에는 그 꿈을 실현시켰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한국의 찬란한 역사를 보고, 읽고, 들을 때면 하나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눈 앞에서 보는 것만 같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저의 유학 기간이 길어질수록 한국(무지개)을 이루는 각 개인(무지개 시민)이 갖고 있는 고유의 색이 점차 색을 잃고 변질되며 “넌 꼭 강하고 재력 있는 파란색이 되어야 해!”, “너는 빨간색이 아니야, 파란색이 되어야지!”. “빨간색은 무가치해”, “빨간색 주제에 네가 무엇을 할 수 있다고?”, “너는 너무 연한 빨간색이야, 좀 더 짙어져야지”, “다른 색과는 어울리면 안 돼!”, “너 혼자 살아 남기도 힘든 세상이야!” 등의 억압과 부정, 뇌새김을 받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 아픕니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 속에 있는 학생이나 시민들을 만나면 꼭 “너는 정말 아름다운 빨간색이구나!”, “다른 색을 모방하려 할수록 너 자신의 색은 변질되고 죽어!”, “너다움을 잃지 마, 너 고유의 색을 소중히 간직해”, “다른 색들과도 손을 잡으면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룰 수 있어!”하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무지개 나라는 이민자 200만 시대로 더욱 많은 시민들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무지개 나라에 들어온 그들도 자신만의 ‘고유한 색을 가지고 있을 테고’, ‘기존 무지개 나라 시민들도 자신의 고유한 색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발산하여 “서로 서로 손을 꼭 붙잡아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의 색(시민)들로 조화(더불어 살아감)를 이루어 전보다 더 광활하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룰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소망합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12 [11:5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26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17 한국주간 열린다 댓글:  조회:824  추천:0  2017-05-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17 한국주간 열린다   2017 한국주간 행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과 몽골한인회 공동 주최로, 오는 5월 23일 화요일부터 6일 동안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10 [23:05]     【UB(Mongolia)=Break News GW】 2017 한국주간 행사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주최로, 오는 5월 23일 화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다. ▲"2017 한국주간 행사"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 주관 기관인 KCBN-TV(대표 황성민)는 “몽골 한인 동포 사회가 합심하여 본 행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2017 한국주간 행사(2017. 5. 23 ~ 5. 28) 개요를 본 기자에게 송부해 왔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오는 5월 23일 화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개최되는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일정, 내용, 장소 및 기타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7 한국주간 행사 개요(207. 5. 23 ~ 28) 5월 23일 화요일 ▲2017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국제UB대학교 체육관) “도전! 골든벨” 및 “패자 부활전” 형식으로 진행됨 5월 24일 수요일 ~ 25일 목요일 ▲한국 영화제(텡기스=Tengis 극장) 한국영화 3편, 2회 상영(영화 및 상영 시간 추후 공지 예정) 5월 26일 금요일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5. 26 ~ 5. 28 상설, UB Palace 실내) 20:00 한국 전통문화 공연(한복패션쇼, 전통문화 공연, 한국 전통무용, 사물놀이, 난타, 태권무) 5월 27일 토요일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5. 26 ~ 5. 28 상설, UB Palace 실내) ▲13:00 ~ 17:30 전통놀이 체험, 한복 입기 체험, 문방사우 체험, 윷놀이, 투호놀이, 딱지 만들기, 줄다리기(UB Palace 광장) ▲16:00 김치 담그기 체험(UB Palace 광장) ▲18:00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UB Palace 실내) ※UB Palace 실내=>K-POP 월드 페스티벌, K-POP 콘서트, 사진전 ※UB Palace 광장=>전통놀이, 김치 담그기(광장에 행사별 부스, 한국 물품 판매 부스, 음식 판매 부스 설치) 5월 28일 일요일 ▲한국 명소 및 한-몽 외교 관련 사진전(5. 26 ~ 5. 28 상설, UB Palace 실내) ▲13:00 ~ 17:30 전통놀이 체험, 한복 입기 체험, 문방사우 체험, 윷놀이, 투호놀이, 딱지 만들기, 줄다리기(UB Palace 광장) ▲16:00 김치 담그기 체험(UB Palace 광장) ▲18:00 2017 K-POP 콘서트(UB Palace 실내, 걸그룹 마틸다와 힙합그룹 와일드 덕 출연) ※UB Palace 실내=>K-POP 월드 페스티벌, K-POP 콘서트, 사진전 ※UB Palace 광장=>전통놀이, 김치 담그기(광장에 행사별 부스, 한국 물품 판매 부스, 음식 판매 부스 설치) 한편, 2017 한국주간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퀴즈 쇼인 “2017 Quiz on Korea”가 펼쳐진다. 본 프로그램은 지구촌 각국 현지인들이 한국 관련 상식, 문화에 대한 퀴즈를 풀어 보는 프로그램로서, 각국 우승자를 한국으로 초청해 결승전을 치르는 글로벌 퀴즈쇼이다. 30문항의 필기 시험으로 진행되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 ~ 70등까지의 몽골 지역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5월 23일 화요일, “도전! 골든벨” 및 “패자 부활전” 형식으로 "2017 Quiz on Korea" 몽골지역 대표 선발전을 치르게 된다. ▲"2017 Quiz on Korea 몽골지역 대표 선발전" 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2017 한국주간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K-POP 대표들이 대한민국 창원에 모여 열광적인 공연을 펼치는 지상 최대 규모의 K-POP 축제, K-POP World Festival의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도 진행된다! 제7회를 맞이하고 있는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대표 선발전이 몽골 현지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K-POP World Festival 결승전의 진출권을 손에 쥘 몽골 대표는 과연 어느 누가 될 것인가?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본선에 오른 14팀의 화려한 무대가 오는 5월 27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UB Palace에서 펼쳐진다. ▲"2017 K-POP World Festival 몽골 지역대표 선발전" 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공동 주최 기관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김미옥 참사관과 몽골한인회 이성욱 사무국장은, 본 기자에게, “본 2017 한국주간 행사에 몽골 국민과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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