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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댓글:  조회:371  추천:0  2019-09-03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몽골,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할힌골 전투에서의 몽소 연합군 승리 80돌을 맞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03 [15:0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외교부가, 블라디미르 푸틴 몽골 대통령의 몽골 공식 방문과 관련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월 2일 월요일 저녁 몽골 공식 방문을 개시했다"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내보냈다. 몽골 외교부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참고로, 푸틴 대통령의 몽골 방문은 지난 2014년 9월의 몽골 실무 방문 이후 5년 만이다. ☞한국어 번역문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진 몽골 공식 방문을 위해 9월 2일 월요일 저녁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칭기즈칸(=칭기스한)” 국제 공항을 통해 몽골에 안착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공항 영접에 나섰다.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착한 “칭기즈칸(=칭기스한)” 국제 공항에는,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을 대표로 하는 몽골 대표단과, 이. 카. 아지조프(И. К. Азизов) 주몽골 러시아 대사를 대표로 하는 러시아 대표단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영접하고 경의를 표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공항 영접에 나섰다.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이번 몽골 방문은, 몽러 두 나라 국민에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할힌골 전투(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에서의 몽소 연합군 승리가 80돌을 맞았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9월 3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몽러 정상 회담을 갖고 몽러 두 나라의 관계, 협력을 발전시키 위한 사안을 주제로 폭넓게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몽러 두 나라의 관계,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측면의, 정부, 각 부처 사이의 여러 공식 문서에 서명한다. 아울러, 몽러 두 나라 정부 인사들은 할힌골 전투(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 승리 80돌 기념식과 여러 관련 공식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다. ▲할힌골 전투(1939년 5월 11일 ~ 1939년 9월 16일) 현장에서 몽골의 호를로긴 초이발산 당시 몽골 총리(왼쪽, 1895. 02. 08 ~ 1952. 01. 26)와 옛소련의 게오르기 콘스탄티노비치 주코프 당시 중장(1896. 12. 01 ~ 1974. 06. 18)이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Wik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힌골 전투(1939년 5월 11일 ~ 1939년 9월 16일, 몽골어 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 러시아어 Халхин-Гольская война, 일본어 ノモンハン事件=노몬한 지켄, 영어 Battles of Khalkhin Gol,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의 영향으로 노몬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음)=>1939년 5월부터 8월까지 몽골과 만주국의 국경 지대인 할힌골 유역에서 몽골-옛소련(지금의 러시아) 연합군 대(對) 일본 제국의 관동군-만주국 연합군 간에 벌어진 전투를 말한다. 당시 만주는 일본 관동군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할힌골 부근은 국경선이 확실치 않아 잦은 분쟁이 일어났다. 1939년 5월 11일 몽골군 기병 70~90명이 할힌골 부근으로 다가오자 일본군은 이를 불법 월경(不法 越境)으로 간주하여 할힌골 전투가 일어나게 되었다. 이 전투에서 일본군은 옛소련(지금의 러시아)군에게 참패하여 옛소련(지금의 러시아)이 요구하는 대로 할힌골을 경계로 만주국과 몽골의 국경선이 확정되었다. 이 전투 이전까지, 일찍이 러일 전쟁(1904 02. 08 ~ 1905. 09. 05)에서 승리한 바 있던 일본군은 옛소련이 여전히 오합지졸이라 오판했으나 이 전투에서 호되게 당하고 나서는 소련군을 비로소 두려워하게 되었다는 게 정설이다. 하여, 할힌골 전투에서 패한 일본은 소련과 전쟁을 벌이는 것을 상당히 두려워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최대한 소련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역사는 전한다. ☞Mongolian language ОРОСЫН ХОЛБООНЫ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Ы МОНГОЛ УЛСАД ХИЙХ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ЭХЭЛЛЭЭ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ын урилгаар Монгол Улсад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хийхээр 9 дvгээр сарын 2-ны өдөр “Чингис хаан” олон улсын нисэх буудалд тусгай vvргийн нислэгээр хvрэлцэн ирлээ.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ыг “Чингис хаан” олон улсын нисэх буудалд монголын талаас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оросын талаас ОХ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Элчин сайд И. К. Азизов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угтан авч хvндэтгэл vзvvлэв. Энэхvv айлчлал нь манай хоёр ард тvмний хувьд тvvхэн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Халх голын байлдаанд хамтран ялалт байгуулсны 80 жилийн ойгоор хэрэгжиж байгаагаар онцлог юм.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9 дvгээр сарын 3-ны өдөр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Путинтэй албан ёсны хэлэлцээ хийж хоёр улс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хөгжvvлэх өргөн хvрээний асууд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ж хоёр улс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хөгжvvлэхэд чиглэсэн Засгийн газар, яамд хоорондын баримт бичгvvдэд гарын vсэг зурна. Мөн хоёр улсын төрийн тэргvvн нар 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ы ялалтын 80 жилийн ойд зориулсан ёслол хvндэтгэлийн арга хэмжээнvvдэд оролцон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03 [15:0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몽골과 미국의 관계, 지난 1987년 1월 27일 외교 관계 수립 이후 무려 32년 만(2019. 07. 31)에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8/02 [18:01]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미국 방문에 나선 몽골의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이, 지난 7월 31일 수요일(미국 워싱턴 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을 갖고 두 나라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켰다. 몽골과 미국의 외교 관계 수립은 지난 1987년 1월 27일로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은 수교 이후 무려 32년 만의 일이다. 실상, 국가 간의 단계별 우호 관계는 일종의 수사적 표현일 뿐이고, 총 6단계로 구분(협력 관계=>동반자 관계=>포괄적 동반자 관계=>전략적 동반자 관계=>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포괄적 전략적 동맹관계)돼 있는데, 얼핏 들으면 상당히 헷갈리기가 쉽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외교부가 내놓은 보도 자료를 활용해, 몽골-미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선언서 한글 번역문과 함께,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분위기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향후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몽골의 역할이 참으로 기대된다. 현재, 본 기자는 2019년 몽골 대학 캠퍼스 여름 방학을 이용해 잠정 고국 방문 차 서울에 체류 중이나, 몽골 관련 소식 보도는, 서울 현지에서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 번역문 몽골-미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선언서 언론 보도 자료 /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 2019년 7월 31일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다음 성명서 내용서 전문은,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회동에 즈음하여,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에 의해, 언론 보도 자료로 공개됐다.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지난 2007년에 몽골-미국 사이에 체결된 더욱 긴밀한 협력 원칙 선언서 내용에 이미 기술되고, 지난 2004년, 2005년, 2011년, 그리고 2018년에 체결된 몽골-미국 공동 성명서 내용에서 거듭 입증된 기본 원칙들이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제공해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동시에;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몽골과 미국이 서로 전략적 측면의 공동 관심사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하고 더욱 긴밀한 관계로 성장했으며, 민주적 가치, 시민 참여가 가능한 훌륭한 국정 운영 방식, 주권(主權) 원칙, 인권 존중 등을 현재 공유 중이라는 사실도 인정하는 동시에;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지난 2018년 9월 20일 워싱턴 D.C에서 체결된 몽골과 미국 사이의 경제 동반자 관계 확대를 위한 공동 성명서 내용, 그리고 그 로드맵을 인식하는 동시에;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경제 성장, 투자, 그리고 자유롭고, 공정하며, 호혜적인 무역 등을 통해 경제적 기회를 증진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빈곤을 줄이는 사실을 서로 염원하는 동시에;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몽골과 미국이 지역에서의 평화, 안보, 그리고 안정 확보를 위해 더욱 긴밀한 상호 협력에 서로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동시에;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현재 진행 중인 난관에 잘 대처하고 새로운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교육적, 인도주의적,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 관계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 확대와 발전을 지속하고자 하는 공동 의향에 의거하여;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몽골과 미국이 서로 국가 독립, 주권(主權), 그리고 영토 보전 존중 원칙을 공유 중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이에, 두 나라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임을 선언하며, 더 나아가서, 현재 두 나라가 공유 중인 염원을 (다음과 같이) 언론 보도 자료로 배포한다: ▲1.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민주적 가치의 수호-증진을 통한 법치주의,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를 포함한 인권, 인터넷과 언론 자유를 포함한 표현, 집회, 결사; 반(反) 부패와 재정 투명성; 그리고 청소년 차세대 리더 발굴 등에 바탕을 둔 강력한 민주주의 측면의 협력을 강화한다; ▲2.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주권(主權) 측면에서 안전한 모든 국가가, 국제법과 공정 경쟁 원칙에 따라, 경제 성장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국가 안보와 안정 증진에 협력한다; ▲3.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지역에서의 양자 간 그리고 다자 간 안보, 사법적 노력, 법(法) 시행 노력 측면에서의 공동 작업을 통해 국가 안보 태세와 법(法) 시행 측면의 유대 관계를 굳건히 하고, 평화 유지, 인도주의적 지원, 재난 관리와 구호 활동 등과 같은 다자 간 참여 사업에서의 협력을 강화한다; ▲4.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공정하고 호혜적인 기반 위에서 무역과 투자 관계를 확대하고, 민간 부문 주도 성장을 지원하며, 몽골과 미국 간의 투명성 협정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여성 창업을 증진하며, 미국의 개발 유도 해외 투자 활성화 개선(BUILD) 법에 규정된 신설된 미국 국제 개발 금융 공사 (USIDFC)의 새로운 수단 위에서 인프라스트럭처 지원 노력을 지속한다; ▲5.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국경 지대 안보 태세를 강화하고, 불법 환적(換積)과 밀거래를 방지하며, 민간 항공 안전과 관리 감독 측면의 협력을 확대하고, 몽골-미국 간의 합법적인 왕복 여행을 효율적으로 활성화한다; ▲6.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테러리즘, 인신 매매, 마약 밀거래, 대량 살상 무기 확산, 사이버 공격, 범세계적 조직 범죄, 지구촌 전염병, 그리고 기존에는 없었으나 새롭게 출현한 기타 안보 위협 등과 같은 범세계적 위협들에 대처하기 위한 협력을 증진한다; ▲7.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민간 사회, 소셜 언론 매체, 그리고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 매체가 융성(隆盛)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노력을 지속한다; ▲8. (몽골 정부와 미국 정부는) 고위급 공식 대화 채널을 유지하고, 양국 간의 정부 각계각층 인사들의 교류를 장려하며, 상호 관심 사안 관련 참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를 가일층 발전시킨다.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몽골의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뜰 앞에 나란히 섰다. 바트톨가 대통령은 만능 스포츠맨으로서 현재 몽골유도협회 회장(2006~현재)이기도 하다.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English language Declaration on the Strategic Partner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ongolia MEDIA NOTE / OFFICE OF THE SPOKESPERSON / JULY 31, 2019 The text of the following statement was released by the Government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ongolia on the occasion of the visit of His Excellency Khaltmaagiin Battulga, President of Mongolia,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meeting between President Battulga and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RECOGNIZING that the basic principles set forth in the 2007 Declaration of Principles for Closer Cooperation, and supported by the 2004, 2005, 2011, and 2018 Mongolia-United States Joint Statements, have provided a firm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bilateral relationship; ACKNOWLEDGING that relat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ongolia have grown stronger and closer based on common strategic interests, shared democratic values, good governance, principles of sovereignty, and respect for human rights; RECOGNIZING the Joint Statement and the Roadmap for Expanded Economic Partnership between Mongolia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signed in Washington D.C. on September 20th, 2018; DESIRING to increase economic opportunities, create new jobs, and reduce poverty through economic growth, investment, and free, fair, and reciprocal trade; ACKNOWLEDGING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ongolia have a mutual interest in cooperating more closely to ensure peace, security, and stability in the region; GUIDED by the joint intent to continue expanding and developing relations across all areas of cooperation, including political, economic, cultural, educational, humanitarian, and people to people ties in order to meet evolving challenges and to maximize new opportunities; AFFIRMING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ongolia share the principle of respect for national independence, sovereignty, and territorial integrity; The government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ongolia hereby declare their relationship to be a Strategic Partnership, and further note their shared desire to: ▲1. Intensify cooperation as strong democracies based on the rule of law through safeguarding and promoting democratic values and human rights, including the freedoms of religion or belief, expression, including internet and media freedom, assembly, and association; anti-corruption and fiscal transparency; and youth and emerging leader development; ▲2. Cooperate in promoting national security and stability across the Indo-Pacific region so that all nations, secure in their sovereignty, are able to pursue economic growth consistent with international law and principles of fair competition; ▲3. Deepen national security and law-enforcement ties through collaboration on bilateral and multilateral security, judicial, and law-enforcement efforts in the region and to strengthen cooperation in multilateral engagements such as peacekeeping, humanitarian assistance, and disaster preparedness and relief operations; ▲4. Expand trade and investment relations on a fair and reciprocal basis, support private sector-led growth, fully implement the U. S. -Mongolia Transparency Agreement, promote women’s entrepreneurship, and continue to explore support for infrastructure under the new Development Finance Corporation with the new tools provided under the BUILD Act; ▲5. Strengthen border security, prevent illegal transshipment and trafficking, expand cooperation on civil aviation safety and oversight, and efficiently facilitate legitimate travel between Mongolia and the United States; ▲6. Increase cooperation in addressing transnational threats such as terrorism, human trafficking, drug trafficking, the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cyberattacks, transnational organized crime, pandemics, and other emerging non-traditional security threats; ▲7. Continue to develop an environment in which civil society, social media, and a free and independent media can flourish; ▲8. Maintain high-level official dialogues, encourage bilateral exchanges at all levels of government, and further develop people-to-people exchanges to deepen engagement on issues of mutual interest and concern.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미국 방문 현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 발언에 나선 사람이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 장관이다. 호주 유학 경험이 있는 초그트바타르 장관은 영어를 깔끔하게 구사한다. (Photo=몽골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УЛ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 ДАРААХ ТУНХАГЛАЛЫГ ГАРГАЖ БАЙНА Вашингтон хот, 2019 оны 7 дугаар сарын 31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Эрхэмсэг ноён Х. Баттулгын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ад хийсэн айлчлал боло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нарын уулзалтын vр дvнд Монгол Ул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 дараах тунхаглалыг гаргав. Ойр дотно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зарчмуудын тухай 2007 оны Тунхаглал, мөн Монгол Ул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2004, 2005, 2011 болон 2018 оны Хамтарсан мэдэгдлvvдээр баталгаажуулсан vндсэн зарчмууд нь хоёр талын харилцааг хөгжvvлэх бат бөх vндэс суурь болж буйг нотолж; Монгол Улс ба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харилцаа нь стратегийн нийтлэг эрх ашиг, ардчилсан vнэт зvйлс, сайн засаглал, бvрэн эрхт байдал болон хvний эрхийг дээдлэх зарчмуудад тулгуурлан батжин бэхжиж, ойр дотно болж буйг баталж; 2018 оны 9 дvгээр сарын 20-ны өдөр Вашингтон хотноо байгуулсан Хамтарсан мэдэгдэл болон Монгол Ул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хооронд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өргөтгөсөн тvншлэлийн тухай замын зураглалыг нотолж; Эдийн засгийн өсөлтийг хангах,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болон чөлөөт, шударга, тэгш худалдааг дэмжих замаар эдийн засгийн боломжийг нэмэгдvvлэх, ажлын байр шинээр бий болгох, ядуурлыг бууруулахыг зорьж; Монгол Улс болон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 нь бvс нутаг дахь энх тайван, аюулгvй,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ын төлөө илvv ойр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харилцан сонирхолтойг бататгаж; Хувьсан өөрчлөгдөж буй сорилтуудыг даван туулах, шинэ боломжуудыг бvрэн дvvрэн ашиглах vvднээс улс төр, эдийн засаг, соёл, боловсрол, хvмvvнлэгийн болон иргэд хоорондын хэлхээ холбоо зэрэг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бvхий л салбарт улам бvр өргөжvvлэн хөгжvvлэх хамтын зорилтыг баримталж; Монгол Улс болон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 нь vндэсний тусгаар тогтнол, бvрэн эрхт байдал, нутаг дэвсгэрийн бvрэн бvтэн байдлыг хvндэтгэх нийтлэг зарчимтайг баталж; Хоёр улсын харилцаа Стратегийн тvншлэлийн тvвшинд хvрснийг Монгол Ул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 ийнхvv тунхаглан зарлаж, дараах хамтын эрмэлзлэлийг илэрхийлэв. Vvнд: ▲1. Эрх зvйт ёсонд тулгуурласан төлөвшин бэхэжсэн ардчилалтай орнуудын хувьд ардчиллын vнэт зvйлс болон хvний эрх, тvvний дотор шvтэх, итгэл vнэмшилтэй байх, vзэл бодлоо илэрхийлэх, интернет, хэвлэл мэдээллийн болон жагсаал, цуглаан хийх, эвлэлдэн нэгдэх эрх чөлөөг хамгаалж, хөхиvлэн дэмжих, авлигатай тэмцэх, санхvvгийн ил тод байдлыг хангах, залуу болон ирээдvйн манлайлагчдыг хөгжvvлэх зэрэг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эрчимжvvлнэ. ▲2. Энэтхэг-Номхон далайн бvс нутаг дахь нийт ард тvмнvvдийн бvрэн эрхт байдлыг хангаж, олон улсын эрх зvй, шударга өрсөлдөөний зарчмуудад нийцсэ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хөгжлийн боломжийг бvрдvvлэхийн тулд vндэсний аюулгvй болон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лыг буй болгохын төлөө хамтран ажиллана. ▲3. Бvс нутаг дахь хоёр болон олон талын аюулгvй байдал, шvvх, хууль сахиулахын чиглэлээрх хvч чармайлтуудыг дэмжиж,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замаар vндэсний аюулгvй байдлын болон хууль сахиулах чиглэли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гvнзгийрvvлнэ. Энхийг сахиулах, хvмvvнлэгийн тусламж vзvvлэх, гамшигт бэлэн байх, тvvний vр дагаврыг арилгах зэрэг олон талт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бэхжvvлнэ. ▲4. Худалдаа,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харилцааг шударга, харилцан ашигтай байдлын vндсэн дээр өргөжvvлж, хувийн хэвшилд суурилсан өсөлтийг дэмжиж,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Ил тод байдлын гэрээг бvрэн хэрэгжvvлж, эмэгтэй бизнес эрхлэгчдийг дэмжиж, шинээр бий болсон Хөгжлийн санхvvжилтийн корпорацийн шугамаар дэд бvтцийг дэмжих боломжуудыг “Хөгжлийн төлөөх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г хvртээмжтэй ашиглах тухай (BUILD Act)” хуулиар олгогдож буй шинэ хэрэгслvvдийн хvрээнд vргэлжлvvлэн эрэлхийлнэ. ▲5. Хилийн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бэхжvvлж, хууль бус наймаа, тээвэрлэлтээс урьдчилан сэргийлж, иргэний нисэхийн аюулгvй байдал, хяналтыг өргөжvvлэхэд хамтран ажиллаж,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хооронд хууль ёсоор зорчихыг vр дvнтэй зохицуулна. ▲6. Терроризм, хvний наймаа, мансууруулах бодисын наймаа, vй олноор хөнөөх зэвсгийг дэлгэрvvлэх, кибер халдлага, vндэстэн дамнасан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лттай гэмт хэрэг, халдварт өвчин болон бусад уламжлалт бус шинэ аюул заналхийллийн эсрэг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аа нэмэгдvvлнэ. ▲7. Иргэний нийгмийн байгууллагууд, сошиал болон чөлөөт, хараат бус хэвлэл мэдээлэл хөгжих орчинг vргэлжлvvлэн хөгжvvлнэ. ▲8. Дээд, өндөр тvвшний яриа хэлцээг vргэлжлvvлж, нийтлэг эрх ашиг, харилцан сонирхол татсан асуудлаарх харилцааг гvнзгийр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улд төр засгийн бvх тvвшинд хоёр талын солилцоог дэмжиж, иргэд хоорондын хэлхээ холбоог гvнзгийрvvлэн хөгжvvлн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8/02 [18:01] 최종편집: ⓒ GW Biz News
397    [몽골 특파원]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댓글:  조회:420  추천:0  2019-07-12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몽골 민족 기원 2,228돌, 몽골제국 건국 813돌, 몽골 독립 108돌, 몽골 인민 혁명 98돌, 몽골 민주화 혁명 30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12 [07:07]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민족 기원 2,228돌, 몽골제국 건국 813돌, 몽골 독립 108돌, 몽골 인민 혁명 98돌, 몽골 민주화 혁명 30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주몽골 각국 외교 사절, 내외신 기자단, 몽골 국민 및 몽골 방문 외국인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통령실이 내놓은 보도 자료를 활용해, 2019년 몽골 나담(Naadam) 페스티벌 개막식 현장 분위기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현재, 본 기자는 2019년 몽골 대학 캠퍼스 여름 방학을 이용해 잠정 고국 방문 차 서울에 체류 중이나, 몽골 관련 소식 보도는, 서울 현지에서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이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이 몽골 제국 통일 후 최초의 국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өн хөлт Их цагаан туг)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순회하며,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렸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өн хө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뜻한다. 중앙 아시아 유목 민족 및 돌궐족(突厥族) 특유의 장식용 깃대에 매단 깃발로서, 말꼬리털과 야크 꼬리 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며, 몽골 민족 사이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 공인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깃발은 바로 이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아홉 깃대 백색 깃발이다. 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 중국어로는 지오우여우바이다오(九方+人+子白纛=구유백독) 또는 지오우다오(九纛=구독)라고 불린다. ☞칭기즈칸(1162. 11. 12 ~ 1227. 08. 18)=>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했던 몽골 제국의 창업자이자 초대 황제이다. 원래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1162. 11. 12 ~ 1227. 08. 18)의 초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의 정확한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존재하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다. 현재 몽골에서 기념하는 칭기즈칸의 출생일은 1162년 11월 12일이다. 지금쯤 몽골 방방곡곡에서는,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사이한 나다지 바이노?=나담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나, 또는 “Бөх нь хvчтэй, морь нь хурдан, сум нь мэргэн,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부흔 후치테이, 모린 호르단, 솜니 메르겐, 사이한 나다지 바이노?=씨름은 강하고, 말은 빠르고, 화살은 정확하게 해서, 나담을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 한창 울려 퍼지고 있으리! 세월이 빠르긴 빠르다. 벌써 2019년이니, 2020년대 진입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돌이켜 보면,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전임 몽골 대통령 시절에는 몽골 현지에서 나담 경기장으로 직접 취재(실상, 현장 취재를 위한 1회용 아이디 카드를 발급 받는 과정도 그렇고, 좋은 자리 잡으려고 현장에서 벌어지는 취재진 간의 치열한 몸싸움도 그렇고, 좌우지간, 나담 현장 취재가 다소 피곤하긴 하다)를 나가곤 했으나, 할트마긴 바트톨가 현직 몽골 대통령 취임 이후부터는, 여름철 잠정 고국 방문으로 인해 현지 취재를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예전의 몽골 나담 취재 현장 사진을 굳이 올려 둔다. ▲세월은 흐르고 추억은 사진으로 남는다.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전임 몽골 대통령 시절,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개막식 현장에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은 지난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1년 뒤인 내년 2020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내년 7월 11일 토요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12 [07:0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미국 워싱턴 포스트, "미국은 몽골에 사과해야" 타전 미국-몽골 동반자 관계의 가치를 믿고 있는 미국인들을 대신해서 쓰거니와, "우리 몽골 친구들이여! 부디 우리의 사과를 받아 주시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05 [14:04]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지난 7월 3일 수요일,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가, 칼럼니스트 조시 로긴(Josh Rogin)을 통해, “미국은 몽골에 사과해야(=Washington owes Mongolia an apology)”라는 제목의 칼럼을 보도 기사로 내 보냈다. 한반도 지역 안보와 관련된 내용의 기사이기에, 영어 원문 보도 기사를,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한글 번역으로 전재해 둔다. 현재, 본 기자는 2019년 몽골 대학 캠퍼스 여름 방학을 이용해 잠정 고국 방문 차 서울에 체류 중이나, 몽골 관련 소식 보도는, 서울 현지에서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미국은 몽골에게 사과해야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기고자 : 조시 로긴(Josh Rogin) 2019년 7월 3일 ▲존 볼턴 미국 대통령 국가 안보 보좌관이, 지난 7월 1일 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내외신 기자 회견을 가졌다. (Photo=주몽골 미국 대사관 / 미국 AP 통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워싱턴 포스트=>미국 워싱턴 D.C.에서 발간되는 신문 중 가장 큰 신문이며, 1877년에 창간된 가장 오래된 신문이기도 하다. 흔히, 간단히, 포스트라고도 부른다. 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 저널과 함께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일간지이며, 국제 기사들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신들(=미국인들)은 지난 주에 미안함을 느껴야만 했다. 몽골 정부 인사들은,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자리를 잡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 국가를 “민주주의 측면의 사막의 오아시스” 로 묘사했던 존 에프. 케리 당시 미국 국무부 장관의 지난 2016년의 몽골 방문 이래, 몽골을 방문한 첫 번째 미국 정부의 고위급 인사인 존 볼턴 미국 대통령 국가 안보 보좌관의 몽골 방문으로 들떠 있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번 주 미국 워싱턴에서, 몽골은 반(反) 볼턴 조크의 구심점 취급을 당해버렸다. 사실상 미국 언론 매체들은, 보도 기사를 통해, 볼턴의 몽골 울란바토르 방문은 볼턴 자신으로서는 굴욕적 모욕일 뿐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턴을 어두움 속으로 집어던졌다는 확실한 신호에 지나지 않는다고 혹평(불공정하게)했다. 많은 시사 평론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에 대한 또 다른 무시(無視)로 해석될 수 있는,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의 자신의 사진 촬영 기회를 염두에 두고 미국의 시사 평론가 터커 칼슨을 한반도 방문에 대동했다고 떠벌이기도 했다. 국가 안보 위원회가, 볼턴의 몽골 방문은 1개월 전부터 이미 예정돼 있었으며, (그의 몽골 방문은) 주요 동맹국인 몽골과의 강화 관계를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점을 해명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미국 언론 매체 기자들은 이를 구차한 변명(辨明)이라 치부하며 일소에 부쳤다. 미국 언론 매체들은, 볼턴에 대한 비열한 언동을 개시하기 전인, 지난 주말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트럼프 때리기(이번에는, 공정하게)에 나서서, 이방카가 G20 정상 회의 행사에서 기념 사진 촬영 시에 고의적으로 끼어들었고, 이방카가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 지도자들과의 양자 회동에서 자신의 동영상 판독-출력기를 활용했으며, 이방카가 자기 아버지-자기 남편 등 두 사람과 같이 군사 분계선을 은근슬쩍 넘어가서, “비현실적(非現實的)”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북한 밀입국을 시도했었다는 사실을 보도하는 데에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했다. (완전 공개 : 나도, 사진 촬영 차, 딱 한 번, 군사 분계선을 넘어 북한 영토로 살짝 넘어가긴 했으되, 나는 미국 백악관의 고위급 인사가 아니었다.)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몽골은, 한미 양국은 물론, 북한과도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로서, 자국의 주권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분투 중에 있는, 열린 사회를 지향하는 국가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방카 트럼프가 대외 정책을 재미 삼아 하고 있던 그 시각에, 볼턴은 대외 정책 활동을 수행 중이었다. 볼턴은 몽골의 대통령, 총리, 외교부 장관, 국방부 장관, 주미 몽골 대사, 몽골 국회의장 그리고 여러 몽골 정부 인사들과 조우(遭遇)했다. 볼턴은, 수십 년 전에, 미국의 몽골 개입의 중요성을 인식했던, 자신의 멘토이기도 한, 제임스 베이커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의 전례를 충실히 따르고 있었다 볼턴은, 민주당 인사들과 기타 다른 트럼프 혹평가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러시아의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서 우리 미국이 필요로 하는 정위치에 존재하는 민주적 동맹국들과의 관계 강화를 하지 않고 있다”라며, 항상 불만을 쏟아내던 그것, 바로 그것을 실제로 수행하고 있었다. 여기에, 문자 그대로,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존재하는 한 나라가 있는데, 그러나, 그 나라는 아직 미국을 자국의 “제3의 이웃”이라고 부르고 있다. 중요한 비지니스가 몽골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의회가 심화-강화를 추진해 온 무역 관계가 그것이다. 몽골은, 일본과 한국처럼, 나토( NATO=북대서양 조약 기구) 동맹국이기도 하다. 몽골은, 과거에 이라크에 군대를 파견한 바 있으며, 현재 아프가니스탄에, 미국과 함께,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다. 몽골은, 세계에서 권위주의적인 두 강대국 사이에 둘러싸여 있긴 하나, 자국의 주권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분투 중에 있는, 열린 사회를 지향하는 국가이다. 볼턴은 마지막 순간에 몽골 방문 계획을 취소할 수 있었을 것이고, 미국 정부 인사로서 일행들의 한반도 비무장 지대의 판문점 방문에 합류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설령, 그랬다 하더라도, 트럼프-김정은 간의 북미 회동이 북한 평양 정권에 대해 더욱 강경한 노선을 밀어붙이려는 볼턴의 추진력의 배제 암시를 의미한다는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는 억측을 제어할 만한 묘책은 없었던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신중하고, 정직한 분석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일을 옳게 수행하고 있을 경우에는 그들을 칭찬해야 마땅할 것이다. 현 시점에서, 올바른 조치는, 볼턴의 책무를 존중해야만 하는 것이었고, 아울러, 몽골의 지도자들이 응당 받아야만 하는 기본적 경의를 그들에게 표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볼턴이 모든 것을 옳게 했다는 말이 아니다. 귀국길에서, 볼턴의 인내심은, 비핵화 중간 단계 조치로서 북한의 핵 개발 프로그램 동결 승인 계획을 익명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고려 중에 있다고 주장한 뉴욕 타임즈의 보도 기사 알림 트위터 메시지로 인해, 한계점에 다다랐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보 유출자들에 대한 볼턴의 “뒷감당” 요구는, 몽골 현지에서의 볼턴의 메시지를 난처하게 만들어버렸고, 볼턴이 다가온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FOMO=fear of missing out)의 중병(重病)에 걸렸다는 세간의 우려를 일파만파 증폭시켜버렸다. 트럼프 행정부 전체가 긴급성과 중요성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부터 향후 5년 동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의 악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든 대북 외교처럼, 그저 텔레비전에 담긴 소중한 순간으로만 남아버리고 말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해 보인다. 미국에 대한 몽골의 중요성은 현재의 상황보다, 향후에 확실히 더욱 더 증대될 것이다. 볼턴은 피상적인 무언가에 주의를 기울이기보다는 실속 있는 무언가에 투자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연히, 몽골 정부의 지도자들은 미국-몽골 관계가 굳건하다는 사실을 온 세계에 그저 보여 주고 싶어했다. 하지만, 볼턴이 공격 당하기 쉬운 대상인데다, 더 큰 뉴스로 간주됐던 또 다른 무언가(=트럼프-김정은 회동)가 다른 나라(=한반도 비무장 지대의 판문점)에서 그 날 발생했던 까닭에, 오히려, 몽골의 지도자들은 애꿎은 피해자들이자 반(反) 볼턴 조크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미국-몽골 동반자 관계의 가치가 드러나야만 한다고 믿고 있는 미국인들을 대신해서 쓰거니와, "우리 몽골 친구들이여! 부디 우리의 사과를 받아 주시오!" English language Washington owes Mongolia an apology By Josh Rogin(Columnist) July 3 at 6:00 AM ▲John Bolton, President Trump's national security adviser, at a news conference in Ulaanbaatar, Mongolia, on July 1. (Photo=U.S. Embassy Ulaanbaatar / AP).   ⓒ Alex E. KANG You had to feel sorry for Mongolia this past week. Officials there must have been excited about the visit of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the first high-level U.S. official to travel there since then-Secretary of State John F. Kerry hailed the strategically crucial country nestled between China and Russia as an “oasis of democracy” in 2016. But in Washington this week, Mongolia was treated like the punch line of an anti-Bolton joke. Virtually all the U.S. media coverage portrayed (unfairly) Bolton’s trip to Ulaanbaatar as nothing but a humiliating insult for him and a sure sign that President Trump had cast him to the darkness. Many commentators noted that the president brought Tucker Carlson to the Korean Peninsula for his photo-op with Kim Jong Un, another perceived snub to Bolton. When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tried to explain that Bolton’s trip was scheduled a month ago and represented an important opportunity to bolster relations with a key ally, reporters laughed it off as an excuse. When not taking cheap shots at Bolton, the media spent most of its time this past weekend taking Ivanka Trump to task (this time, fairly) for photobombing Group of 20 events, giving her own video readouts of the president’s bilateral meetings with world leaders and sneaking across the North Korean border with both her father and husband to say it was “surreal.” (Full disclosure: I once snuck across the border into North Korea for a photo, but I wasn’t a senior White House official.) While Ivanka was playing at foreign policy, Bolton was conducting foreign policy. He met with the president, prime minister, the foreign minister, the defense minister, the Mongolian ambassador to Washington, the speaker of their parliament and other officials. Bolton was following the lead of his mentor, former secretary of state James Baker, who realized decades ago the importance of U.S. engagement in Mongolia. Bolton was actually doing the thing Democrats and other Trump critics are always complaining this administration doesn’t do? namely, bolstering relationships with democratic allies we need onside to deal with the challenges of China and Russia. Here’s the country that’s literally in between them, but still calls the United States its “third neighbor.” There is important business to be done in Mongolia. There is a trade relationship that Congress has been pushing to deepen. Mongolia is a NATO partner country, the same as Japan and South Korea. The Mongolians deployed troops in Iraq and have troops serving in Afghanistan together with U.S. forces now. It’s an open society struggling to maintain its sovereignty and identity while surrounded by the world’s two greatest authoritarian powers. Bolton could have canceled last minute and joined the party at the demilitarized zone. That surely wouldn’t have prevented the rampant speculation that the Trump-Kim meeting signaled a defeat for Bolton’s drive to push a harder line vis-a-vis Pyongyang. But serious, honest analysts should give the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credit when they do something right. And here, the right move was for Bolton to honor his commitment and pay Mongolia’s leaders the basic respect they deserved. That’s not to say he did everything right. On the way back, Bolton couldn’t resist tweeting about a New York Times story that claimed unnamed administration officials were considering a plan to accept a freeze of North Korea’s nuclear programs as an interim step toward denuclearization. Bolton’s call for “consequences” for the leakers overwhelmed his Mongolia message and fed the notion that he came down with a serious case of FOMO, or the fear of missing out. All administrations are torn between the urgent and the important. But five years from now, it’s very likely that Trump’s handshake with Kim, like his entire North Korea diplomacy, will have amounted to little more than some great television moments. Mongolia’s importance to the United States will certainly be even greater than it is now. Bolton was investing in something substantial rather than attending something superficial. Of course, the leaders of Mongolia just wanted to show the world that the U.S.-Mongolia relationship is strong. Instead, they became collateral damage and the butt of jokes because Bolton is an easy target and something else happened that day in another country that was deemed bigger news. To our Mongolian friends, on behalf of those Americans who believe the U.S.-Mongolian partnership is worth showing up for, please accept our apologies.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05 [14:0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3차 북미 정상 회담 관련 몽골 외교부 대변인 성명 (2019. 06. 30) 관련 당사국 간의 신뢰 구축, 한반도의 비핵화, 그리고 동북아 번영 증진과 다자 간 협력 강화에 중요한 활력이 될 것이라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01 [18:48]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정부가, 6월 30일 일요일,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 즉각적으로 제3차 북미 정상 회담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본 성명은, 그다지 지구촌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한 측면이 있으나, 본 기자가 보기에는, 남북한을 상대로 하는 대(對) 한반도 외교에서, 공식적으로 중립(neutral) 외교를 표방하고 있는 몽골 정부의 조치로서는, 상당히 적극적인 조치로 사료 된다. 향후의 자료 보전을 위해, 본 성명을, 한국어, 몽골어, 영어 등 3개국 언어로 굳이 정리해 둔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차 북미 정상 회담에 대한 몽골 외교부 대변인 성명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6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남북한을 가르는) 비무장 지대에서 조우(遭遇)했으며,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토로 걸어 들어갔다. 이것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 증진과 다음 단계 대화 진행을 향한 중요한 행보(行步)이다. 몽골 정부와 몽골 국민들은 이것을 축하하며, 본 제3차 북미 정상 회담과 최초의 본 미-북-한 3자 회의가 관련 당사국 간의 신뢰 구축, 한반도의 비핵화, 그리고 동북 아시아의 번영 증진과 다자 간 협력 강화에 중요한 활력이 되리라 믿는 바이다. Mongolian language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ЯАМНЫ ХЭВЛЭЛИЙН ТӨЛӨӨЛӨГЧИЙН МЭДЭГДЭЛ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БНАСАУ-ын Төрийн Зөвлөлийн дарга Ким Жөн Ын,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Мvн Жэ Ин нар энэ сарын 30-нд цэрэггvй бvст уулзаж,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тvvхэнд анх удаа БНАСАУ-ын нутаг дэвсгэрт хөл тавьсан нь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н энх тайван,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бэхжvvлж, яриа хэлэлцээг дараагийн шатанд гаргахад нэн чухал алхам боллоо. Монголын төр, засаг, олон нийт vvнд баяр хvргэхийн хамт АНУ-БНАСАУ-ын гурав дахь удаагийн дээд тvвшний уулзалт болон АНУ-БНАСАУ-БНСУ-ын анхдугаар гурван талт уулзалт нь холбогдох талуудын хооронд итгэлцлийг бэхжvvлж,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ж, ЗХА-ийн бvс нутагт хөгжил цэцэглэл, олон талт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эрчимжvvлэхэд тvлхэц болно хэмээн итгэж байна. English language STATEMENT OF THE SPOKESPERSON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Donald Trump, Chairma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Kim Jong Un and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Moon Jae-in met at the Demilitarized Zone on June 30, and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stepped into the DPRK’s soil for the first time. This was an important step for enhancing peace and security in the Korean Peninsula and furthering dialogue to the next level. The Government of Mongolia and its people congratulate on this and believe that the Third summit between the USA and the DPRK as well as the First trilateral meeting between the USA, DPRK and ROK will become an important impetus towards confidence-building among relevant parties,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advancing prosperity and intensifying multilateral cooperation in the Northeast Asia. 한편, 6월 30일 일요일 오후, 남북한 국경의 비무장 지대 판문점에서 이뤄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회동 당시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그 시각, 한반도 영토를 떠나 몽골 방문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을 떠나 몽골 방문에 나선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몽골 외교부 청사에 도착했다. (Photo=MFA Mongolia).   ⓒ Alex E. KANG 7월 1일 월요일 오후,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는, 보도 자료를 통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대표단의 몽골 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다음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과 회동을 갖고, 그의 몽골 방문과 관련해, 밝힌 내용이다.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오른쪽)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왼쪽)과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MFA Mongolia).   ⓒ Alex E. KANG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대표단의 몽골 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 2018년 몽골과 미국은 두 나라의 관계를 "확대된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합의를, 정부 인사들의 상호 교차 방문을 계기로, 도출한 바 있다. 그런 측면에서 몽골과 미국의 관계가 모든 방향에서 활발해지고 확대되고 있다. 몽골은 무역 활성화 목적으로 캐시미어 제품 수출 지원을 미국 측에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른 관련법 초안이 몽골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향후, 몽골은 미국과의 정치, 경제, 무역, 투자, 문화, 교육, 인문 분야 등에서의 관계 확대를 위한 정책을 펴나갈 예정으로 있다.(=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Vндэсний аюулгvй байдлын зөвлөх, Элчин сайд Ж. Болтон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дийн Монгол Улсад хийсэн айлчлал амжилттай өрнөж өндөрлөлөө. Өнгөрсөн онд хоёр орны харилцааг "өргөтгөсөн иж бvрэн тvншлэлийн" тvвшинд дэвшvvлэн хөгжvvлэхээр Засгийн тэргvvний айлчлалын vеэр тохирсон. Тэр утгаараа харилцаа бvхий л чиглэлд идэвхижин тэлж байна. Монгол Улс төрийн тэргvvний тvвшиндээ худалдааг идэвхижvvлэх зорилгоор ноолуурын бvтээгдэхvvний экспортыг дэмжих хvсэлтийг тавьсан. Vvний дагуу холбогдох хуулийн төсөл Конгресст хэлэлцэгдээд явж байна. Цаашид бид улс төр, эдийн засаг, худалдаа,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соёл, боловсрол, хvмvvнлэгийн салбарын харилцаагаа өргөтгөх бодлогоор урагшилна.)”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오른쪽)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왼쪽)과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MFA Mongolia).   ⓒ Alex E. KANG 한편, 몽골국영통신사 몬차메(Montsame)는,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이 날,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과의 회동 일정 이외에도,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와의 회동,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 예방 일정도 소화했다고 전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01 [18:48] 최종편집: ⓒ GW Biz News
394    [몽골 특파원] 몽골에서 몽일 외교부 장관 회담 열려 댓글:  조회:519  추천:0  2019-06-17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에서 몽일 외교부 장관 회담 열려 몽골 외교부, 몽일 수교 47돌 맞은 올해까지 역대 일본 외교부 장관들의 몽골 방문 중 고노 장관의 이번 몽골 방문은 역대 4번째 방문이 된다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17 [05:1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외교부가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교부 장관(일본에서는 제150-151대 외무 대신이라고 불린다)이,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몽골을 방문해, 6월 16일 일요일, 몽골 외교부 청사 회의실에서 몽일 외교부 장관 공식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본 몽일 외교부 장관 회담과 관련해, 고국의 일부 언론 매체에서는 "일본이 몽골에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를 제기했다"는 사실을 헤드라인으로 뽑아 보도 기사로 내보낸 듯하나, 실상, 몽골 현지 언론 매체의 보도는, 오히려, 몽일 두 나라의 상호 공동 협력 추진에 주요 방점이 찍혀 있다는 사실을 강조해 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서 몽골 외교부의 보도 자료 내용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몽골-일본 두 나라, 문화 예술, 스포츠 측면 공동 협력 강화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교부 장관이,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어제 6월 15일 토요일부터 내일 17일 월요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몽골을 공식 방문 중이다. 고노 장관의 몽골 방문이 이뤄진 김에, 몽골과 일본의 두 외교부 장관이, 오늘(2019. 06. 16 일요일), 몽골 외교부 청사 회의실에서 만나 몽일 외교부 장관 공식 회담을 가졌다. ▲몽일 외교부 장관 공식 회담 현장. (2019. 06. 17).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초그트바타르 장관은, 본 회담 모두 발언을 통해, 초청을 수락해 몽골 공식 방문에 나서 준 고노 장관에게 사의(謝意)를 표했다. 이에, 고노 장관은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 준 몽골 측에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몽골과 일본은 올해 2019년으로 몽일 두 나라 사이의 수교 47년째를 맞고 있다. 초그트바타르 장관은, 이 기간 동안 이뤄진 역대 일본 외교부 장관들의 몽골 방문 중에서, 고노 장관의 이번 방문은 역대 4번째 방문이 된다고, 본 회담을 통해, 밝혔다.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고노 장관은, 일본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공동으로 시행 중인, 몽골의 개발 정책 지원을 위한, 제1단계 차관 제공 작업을 몽골이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음(=극복해 냈음)을 힘주어 강조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제2단계 차관 지원을 일본이 몽골에 제공하는 문제를, 신중히 고려해, 향후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그트바타르 장관은 몽골과 일본 두 나라 관계를 강화 발전시킬 수 있는 한 가지 중요한 사안은 몽일 사이의 경제적 동반자 관계 회담이라는 의견을 개진하고, 바로 이 회담의 개최 실현을 통해, 몽골과 일본 두 나라 사이의 무역 증진, 투자 증가가 촉진될 것이라는 점을 힘주어 강조했다. 아울러, 몽골 수출 증가 지원과, 비지니스 분야에 대한 일본의 지원을 희망했다. 또한, 몽골의 중소 기업 지원, 자연 환경 보호를 위한 일본의 제2단계 엔(円) 차관의 제3차 공여 지원이 조속하게 추진돼 개시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아울러, 몽일 두 장관은 몽골과 일본 두 나라가, 물류 유통과 기술 측면에서 공동 협력의 기회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 이와 더불어, 몽일 두 장관은, 본 회담을 통해, 일본의 대몽골 차관 자본으로 몽골이 건설해, 활용 개시를 위한 개항(開港) 준비에 들어간 울란바토르 신공항을 주제로 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고노 장관은, 바로 이 공항은 동북아 지역의 하늘 길을 연결한다는 의미 이외에도, 몽골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의견을 개진하고, 즉각적인 전반적인 활용 개시를, 각별히 고려해, 향후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몽일 두 장관은, 몽일 사이의 영사 업무와 몽골 국민들 사이의 관계가 증가하고 있음을 감안하여, 제1차 몽일 간의 영사국장 회담을 오는 7월에 개최하기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올해가 몽골과 일본 두 나라의 문화 관계 수립 합의가 이뤄진 지 45년째를 맞이하는 해이며, 오는 2022년에는 몽일 두 나라 사이의 수교 50년째가 되는 해임을 감안하여, 몽일 사이의 문화 예술, 체육, 스포츠 측면에서 긴밀하게 공동 협력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몽일 외교부 장관 공식 회담 현장. (2019. 06. 17).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일본 측이 제기한, 국제적 다자간(多者間) 공동 협력 분야에서 관심 사안으로 떠오른 모든 문제에 대한 몽일 사이의 상호 의견 교환을, 상호 전략적 동반자 관계 관점에서, 향후 긴밀한 회담을 통해 지속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편, 고노 장관은, 특별한 능력을 갖춘 몽골 노동자들에 대한 일본 거주 사증 발급 허가와 관련해, 지난 4월에 두 나라 대표의 서명을 통해, 정부 차원의 몽일 상호 양해각서가 체결되었음을 강조하고, 몽골의 신세대 공무원들을 일본으로 초청해, 석박사 과정 유학 기회를 이들에게 제공하겠다는 향후 계획을 밝히며, 몽골의 인력 잠재력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일본은, 지난 2012년 이후, 몽골 군과 공동으로, 유엔의 평화 유지 참여 활동을 개시했음을 강조하고, 평화 유지 활동에 대한 몽골의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또한, 어제 6월 15일 토요일 몽골에서 개시된 평화 유지 활동의 일환인 "2019년 칸 퀘스트" 국제 연합 훈련 현장에 일본의 육상 자위대 소속 60명의 병력도 참가 중이라고 언급하고, 몽골과 일본 두 나라의 국방 분야의 공동 협력을 강화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몽일 외교부 장관 공식 회담 현장. (2019. 06. 17).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동북아 지역 문제의 관점에서는, 북한을 비핵화를 도출할 수 있는 조치, 북한으로 납치됐던 일본 국민 문제 해결과 관련한 몽골과 일본의 공동 협력에 관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고노 장관은, 이 날 오후, 일본의 무상 지원으로 설립된 몽골국립의대 부설 몽일 종합 병원 개막식에 자리를 같이해, 축사를 통해, 바로 이 병원의 개원은 몽골의 젊은 의사 배양과, 국민들에게 제공되는 병원 서비스 개선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담은 계획에 의해 추진됐음을 강조했다.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Япон улс соёл урлаг, спортын чиглэлд хамтран ажиллана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ын урилгаар,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оно Таро манай улсад энэ сарын 15-17-нд айлчилж байна. Айлчлалын хvрээнд, хоёр улсын сайд нар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яамны Уулзалтын танхимд өнөөдөр албан ёсны хэлэлцээ хийлээ.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ын урилгаар,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оно Таро Монгол Улсад энэ сарын 15-17-нд айлчилж байна. Айлчлалын хvрээнд, хоёр улсын сайд нар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яамны Уулзалтын танхимд өнөөдөр албан ёсны хэлэлцээ хийлээ. (2019. 06. 17). (Photo=MFA Mongolia).   ⓒ Alex E. KANG Уулзалтын эхэнд,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урилгыг нь хvлээн авч Монгол Улсад албан ёсоор айлчилж буй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ноён Коно Тарод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эв.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оно Таро халуун дотноор хvлээн авч буйд мөн талархлаа илэрхийллээ. Монгол Улс, Япон улс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47 жилийн ой энэ жил тохиож байна. Энэ хугацаанд Японы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Монгол Улсад дөрөв дэх удаагаа айлчилж буйг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уулзалтын vеэр онцолсон. Хэлэлцээрийн vеэр,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ноён Коно Таро, ОУВС-тай хамтран хэрэгжvvлж буй хөгжлийн бодлогын хөнгөлөлттэй зээлийн нэгдvгээр шатыг Монгол Улс амжилттай давсныг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эд, хоёрдугаар шатны санхvvжилтийг ойрын хугацаанд олгоход анхаарч ажиллана гэдгээ илэрхийлсэн. Хоёр орны харилцааг гvнзгий хөгжvvлсээр байгаа нэгэн чухал зvйл нь Эдийн засгийн тvншлэлийн хэлэлцээ гэдгийг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тодотгоод, энэхvv хэлэлцээ хэрэгжиж эхэлснээр, хоёр орны худалдаа,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г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в. Vvнд Монголын талын экспортыг нэмэгдvvлж, бизнесийн салбарын дэмжиж ажиллахыг хvссэн. Мөн Монгол Улсын жижиг, дунд vйлдвэрлэлийг дэмжих, байгаль орчныг хамгаалах хоёр vе шаттай иений зээлийн гурав дахь ээлжийг эхлvvлэхэд дэмжлэг хvссэн. Vvнд, хоёр орны тээвэр, ложистик болон технологийн чиглэлээр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боломж байгааг талууд ярилцлаа. Мөн хэлэлцээрийн vеэр, Япон Улсын хөнгөлөлттэй зээлийн хөрөнгөөр барьж, ашиглалтад оруулахад бэлэн болсон Улаанбаатарын шинэ нисэх онгоцны буудлын талаар ярилцсан.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оно Таро, энэхvv нисэх онгоцны буудал нь бvс нутгийн агаарын замыг холбохын сацуу, Монголын эдийн засагт хувь нэмэр оруулах төсөл гэдгийг тодотгоод, аль болох тvргэн ашиглалтад оруулахад анхаарч ажиллахаа илэрхийлсэн. Консул, иргэд хоорондын харилцаа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г харгалзан, Консулын анхдугаар уулзалтыг долоодугаар сард хийхээр ярилцав. Мөн хоёр орны соёлын харилцааг тогтоох тохиролцоо байгуулсны 45 жилийн ой, 2022 онд Монгол, Японы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50 жилийн ой тохиохтой холбогдуулан соёл урлаг, биеийн тамир, спортын чиглэлд няг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ар талууд тохиролцлоо. Японы талаас, олон улсын олон талт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салбарт сонирхсон бvхий л асуудлаар стратегийн тvншийн хувьд, ойр дотно яриа хэлэлцээгээ vргэлжлvvлж байхаар тохиров. Ноён Коно Таро, Монголын тусгай ур чадвартай ажилтныг Япон улсад оршин суух визний зөвшөөрөл олгох Засгийн газар хоорондын санамж бичигт дөрөвдvгээр сард гарын vсэг зурсныг онцлоод, цаашид залуу албан хаагчдыг Япон Улсад урьж, аспирантур, докторантурт суралцуулах төслөөр дамжуулан Монголын хvний нөөцийн чадавхыг хөгжvvлэх сонирхолтой байгааг хэлсэн. Мөн тэрбээр, Япон улс 2012 оноос хойш Монгол Улсын Зэвсэгт хvчинтэй хамтран НVБ-ын энхийг дэмжих ажиллагаанд оролцож эхэлсэн гэдгийг онцлоод, энхийг дэмжих ажиллагаанд Монгол улс идэвхтэй оролцож байгааг vнэлж байдгаа дурдсан. Тэрбээр, өчигдөр Монгол Улсад эхэлсэн энхийг дэмжих ажиллагааны "Хааны эрэлд-2019" олон улсын дадлага сургуульд Японы хуурай замын цэргийн 60 албан хаагч оролцож буйг дурдаад, хоёр орны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салбар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гvнзгийрvvлэх сонирхолтой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сэн. Бvс нутгийн асуудлын хувьд,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ахад авах арга хэмжээ, тус улсад хулгайлагдсан япон иргэдийн асуудлыг шийдвэрлэхэд Монгол Улс, Япон Улстай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тухай ярилцлаа. Япон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оно Таро, Японы буцалтгvй тусламжаар байгуулсан АШУVИС-ийн дэргэдэх Монгол-Японы сургалтын нэгдсэн эмнэлгийн нээлтэд vдээс хойш оролцохоо уламжилж, энэхvv эмнэлэг нь залуу эмч нарыг сургах, иргэдэд хvргэх эмнэлгийн vйлчилгээг сайжруулах чухал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төсөл болсныг тэмдэглэ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17 [05:1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오송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 포르투갈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대통령((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 지난 6월 7일 금요일, 오송 주포르투갈 대사의 신임장 전달 받고 수락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14 [09:3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오송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신임 대사(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지난 6월 7일 금요일, 포르투갈의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대통령(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지난 5월 초 포르투갈 리스본 현지 부임 이후 무려 한 달 만에 이뤄진 신임장 제정이다. 참고로, 오송(吳松)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신임 대사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지난해 2018년 5월까지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몽골 현지 상황이 다소 어수선한 관계로 신속한 보도 기사를 내지 못했으나,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서 뒤늦게나마 굳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포르투갈 대통령실이, 보도 자료를 통해, 포르투갈의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포르투갈 대통령(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이, 지난 6월 7일 금요일, 오송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신임 대사(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장을 전달 받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관해 환담했다고 밝혔다. ▲오송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포르투갈의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대통령(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Presidencia da Republica Portugues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포르투갈의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대통령(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Presidencia da Republica Portugues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포르투갈의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대통령(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Presidencia da Republica Portugues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주포르투갈 신임 대사 부인 백지원 여사가 소자 대통령과 조우했다. (Photo=Presidencia da Republica Portugues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Portuguese language Presidente da Republica recebeu credenciais de novos Embaixadores em Portugal O Presidente Marcelo Rebelo de Sousa recebeu, em cerimonia no Palacio de Belem, as cartas credenciais de novos Embaixadores em Portugal. ▲Presidente da Republica recebeu credenciais de novos Embaixadores em Portugal. (Photo=Presidencia da Republica Portuguesa).   ⓒ Alex E. KANG Entregaram as suas credenciais o Embaixador da Coreia, Oh Song.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14 [09:36]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미국의 대북 석유 수출 중지 촉구 소식과 김정은 조의 전달 소식 동시 타전 몽골국영통신사 몬차메(Монцамэ), 미국 등의 대북 석유 수출 중지 촉구 소식과 북한 김정은의 이희호 여사의 별세에 대한 조의(弔意) 메시지 전달 소식 등 상반된 뉴스 동시에 내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13 [22:2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9년 6월 13일 목요일 오후, '미국 등 20개 이상 국가가 국제 사회에 대북 석유 수출 중지를 촉구했다는 소식'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해 이희호 여사의 별세에 대한 김정은의 조의(弔意) 메시지를 전했다는 소식'을 미국 CNN 방송(=케이블 뉴스 네트워크=Cable News Network)의 워싱턴 발(發)과 평양 발(發) 등 두 개의 보도 기사를 각각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미국 등 20개 이상 국가, 대북 석유 수출 중지 촉구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20개 이상의 국가들이 국제 사회에 대북 석유 수출을 즉시 중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몽골 언론, ‘미국 등 20개 이상 국가, 대북 석유 수출 중지 촉구’ 소식 타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대북 제재 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의 골자는, 북한이 유엔 제재 규정을 위반해, 규정된 규모를 초과하는 그 이상의 규모의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대북 제재 조치에는 북한의 연간 5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수입 허용 내용이 담겨 있다. 북한은 석유 수입에 제재 조치에 대해서는 아주 불량하게 역행하고 있으나, 석탄, 철광석 제재 조치에 대해서는 비교적 잘 순응하고 있다고 본 보도 기사에 정통한 소식통이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혔다. 한편, 본 보도 기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에게서 "아주 따뜻하고(very warm), 아름다운(beautiful) 친서”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진 직후 나왔다. Mongolian language БНАСАУ руу шатахуун экспортлохоо зогсоохыг уриалжээ БНАСАУ руу шатахуун экспортлохоо нэн даруй зогсоохыг АНУ, Япон, Герман, Франц тэргvvтэй 20 гаруй орон олон улсад уриалсан байна. НvБ-ын Аюулгvй Зөвлөлийн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ний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хороонд өргөн барьсан тайланд дурдсанаар, БНАСАУ НvБ-ын хоригийг зөрчиж, заасан хэмжээнээс илvv хэмжээний шатахуун импортолж байгаа ажээ.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нд БНАСАУ-ыг жилд 500 мянган торх шатахуун импортлохыг зөвшөөрсөн байна. БНАСАУ-ын шатахууны импортод тавьсан хоригийн хэрэгжилт маш муу байгаа бол нvvрс, төмрийн хvдрийн хориг харьцангуй сайн хэрэгжиж байна гэж уг мэдээлэлд ойр эх сурвалж мэдээлжээ.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ональд Трамп Ким Жөн Унаас "маш халуун дулаан, сайхан захидал” хvлээн авсан хэмээн мэдэгдсэний дараахан дээрх мэдээлэл гарчээ. 김정은의 여동생, 비무장지대(DMZ) 방문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대한민국 전 대통령의 부인의 별세에 조의를 표하기 위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했다. 지난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이번 주 초에 별세한 바 있다. ▲몽골 언론, ‘김정은의 여동생, 비무장지대(DMZ) 방문’ 소식 타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고위층 인사인 김여정은 김정은의 조의(弔意)를 대한민국 대표단에 전달하기 위해 조화(弔花)를 들고, 남북한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판문점 마을을 지난 수요일(6월 12일)에 방문했다. 지난 2000년, 대한민국의 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북한의 당시 지도자 김정일(=김정은의 아버지)을 만난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다. 아울러, 그 뒤에 북한에 펼친 “햇볕” 정책의 공로로 지난 2000년 노벨 평화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북한 지도자가 조화(弔花)와 함께 보낸 정중하고, 특별한 조의(弔意) 메시지에 대해, 6월 12일 수요일, 대한민국 국가안보실장은,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을 대신해, 사의(謝意)를 표했다. Mongolian language Ким Жөн Уны охин дvv Цэрэггvй бvсэд зочилжээ БНАСАУ-ын удирдагч Ким Жөн Уны охин дvv Ким Ё Жон БНСУ-ын тэргvvн хатагтай агсанд хvндэтгэл vзvvлэхээр Солонгосын Цэрэггvй бvсэд зочилсон байна.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албыг 1998-2003 онд хашсан Ким Дэ Жvний гэргий И Хэ Хо энэ долоо хоногийн эхээр таалал төгссөн юм. БНАСАУ-ын өндөр албан тушаалтан Ким Ё Жон цэцэг өргөж, Ким Жөн Уны эмгэнэлийг БНСУ-ын төлөөлөгчдөд дамжуулахаар хилийн Панмvнжом тосгонд лхагва гарагт очсон байна. 2000 онд Ким Дэ Жvн БНАСАУ-ын удирдагч Ким Жөн Иртэй /Ким Жөн Уны эцэг/ уулзсан анхны Ерөнхийлөгч болж байжээ. Мөн тэрбээр БНАСАУ руу хандан явуулсан “Нарны илч” бодлогоороо 2000 онд Нобелийн Энх тайвны шагнал хvртэж байсан билээ. БНАСАУ-ын удирдагчаас цэцгийн хамтаар илгээсэн хvндтэй, тусгай захидалд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Мvн Жэ Иний нэрийн өмнөөс талархаж буйгаа тус улсын vндэсний аюулгvй байдлын төлөөлөгч лхагва гарагт илэрхийлсэн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13 [22:2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북한, 300톤 이하의 인도적 지원 안 받는다’ 소식 타전 몽골국영통신사 몬차메(Монцамэ), "북한 인력 내에 이념적 위기가 초래될 수도 있다는 북한 평양 정권의 우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 전문가 의견 덧붙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07 [00:4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북한 당국이 ‘300톤 이하의 인도적 지원은 안 받는다는 원칙적 정책을 표방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9년 6월 7일 금요일 오후, 러시아 타스 통신(TASS)의 서울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북한, 300톤 이하 인도적 지원 안 받는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북한 당국이 300톤보다 적은 규모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받지 않겠다는 원칙적 정책을 표방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의 “KBS 한국방송공사” 채널이 북한의 동북 지방에 위치한 함경북도 지역 소식통을 인용해 이 소식을 보도했다. ▲몽골 언론, ‘북한, 300톤 이하의 인도적 지원 안 받는다’ 소식 타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BS 한국방송공사” 채널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 당국의 이에 대한 관련 지침은 지난 5월말에 북한 중앙 위원회 산하의 여러 해외 동포 담당 연락 사무소에 하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또 다른 소식통은, 미국의 엔지오 단체(NGO=비정부 기구)가 북한 측에 25톤의 식량 지원 의사를 5월 중순에 전달했으나, 북한 당국은, 적다는 이유로, 거부했다고,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KBS 한국방송공사” 채널에 패널로 출연한 분석 전문가들의 견해에 따르면, 이런 결정이 내려지게 된 원인은, 외국의 엔지오 단체(NGO=비정부 기구)들과 빈번하게 접촉하다가는 외국 국민들과 협력하고 있는 기구 내의 북한 인력 내에 이념적 위기가 초래될 수도 있다는 북한 평양 정권의 우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한국방송공사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에 북한은 큰 가뭄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부터 지난 5월 15일 사이에 고작 56.3mm의 강우량(降雨量)을 기록했으며, 이런 강우량은 최근 102년 동안 가장 적은 양이다. 북한 언론 매체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새로운 수원(水源)을 찾아내, 큰 가뭄과 투쟁하기 위한 혁명적 조치들을 수행해나갈 것을 촉구했다. 큰 가뭄은 그렇다고 친다 해도, 유엔 식량농업기구(食糧農業機構=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FAO) 프로그램 실행 담당자들은, 1,000만 명 이상의 북한 주민들은 이미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북한 주민들에겐 향후 추수 철까지 견딜 만한 충분한 식량이 이미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북한의 식량 부족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북한의 기후 조건이 고르지 못해 수확에 실패한 것과 관련이 있다. 올해 가뭄으로 인해 다시 수확에 실패하는 경우, 수백만 북한 주민들은 기아(飢餓)의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Mongolian language БНАСАУ 300 тонноос бага хэмжээний хvмvvнлэгийн тусламж авахгvй БНАСАУ-ын эрх баригчид 300 тонноос бага хэмжээний хvмvvнлэгийн туслалцааг хvлээн авахгvй байхыг зөвлөсөн удирдамж гаргажээ. Энэ тухай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KBC” суваг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зvvн хойд нутгийн Хамгён-Пукто муж дахь эх сурвалжийн мэдээллээс иш татан уламжилсан байна. ▲БНАСАУ 300 тонноос бага хэмжээний хvмvvнлэгийн тусламж авахгvй. (Photo=Montsame).   ⓒ Alex E. KANG Тус сувгаар мэдээлснээр, ардын хороодын дэргэдэх гадаадад буй нутаг нэгтнvvдтэйгээ холбоо тогтоох хэлтсvvд холбогдох захирамжийг тавдугаар сарын сvvлээр хvлээж авчээ. Америкийн төрийн бус нэгэн байгууллага БНАСАУ-д 25 тонн хvнсний тусламж vзvvлэх хvсэлтээ тавдугаар сарын дундуур илэрхийлсэн боловч тус улсын эрх баригчид хэмжээ нь бага гэх шалтгаанаар татгалзсан гэж өөр нэг эх сурвалж мэдээлсэн байна. “KBC” сувгийн санал асуулгад оролцсон шинжээчдийн vзэж байгаагаар бол ийм шийдвэр гарах болсны шалтгаан нь гадаадын төрийн бус байгууллагуудтай байнга харилцаатай байх нь гадаадын иргэдтэй хамтран ажиллаж буй байгууллагуудын ажилтнуудын дунд vзэл суртлын хямрал vvсгэж болзошгvй гэх Пёньяны болгоомжлолтой холбоотой аж. 2019 онд БНАСАУ-д их ган гачиг нvvрлэх төлөвтэй байна. Нэгдvгээр сараас тавдугаар сарын 15-ны хооронд ердөө 56.3 мм хур тунадас унасан нь сvvлийн 102 жилийн хугацаан дахь хамгийн бага хэмжээ юм.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хэвлэлvvд усны шинэ эх vvсвэрvvдийг хайж, их ган гачигтай тэмцэхийн тулд хувьсгалт арга хэмжээ боловсруулахыг иргэддээ уриалсан байна. Vvний сацуу, БНАСАУ-ын 10 сая гаруй иргэн хоол хvнсний хомсдолд орсон бөгөөд тэдэнд дараагийн ургац хураалт хvртэл хvрэлцэх хангалттай хоол хvнс байхгvй байгаа болохыг НVБ-ын Хvнс, хөдөө аж ахуйн хөтөлбөрийн төлөөлөгчид мэдээлжээ. Vvний гол шалтгаан нь тус улсад өнгөрсөн жил цаг агаарын нөхцөл таагvй байсны улмаас ургац алдсантай холбоотой юм. Хэрэв энэ жил ган гачгийн улмаас дахин ургац алдвал олон сая иргэнд өлсгөлөн нvvрлэж болзошгvй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07 [00:43]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에너지 산업과 블록체인(block chain) 연계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확장 모색 한몽골, Ulgen Project라는 이름의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이용한 분산형 전기 에너지 거래 시스템 상용화 위한 한몽골 합자 회사 설립 마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21 [23:4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한국-몽골-러시아-중국-일본이 참여하고 있는 동북아 슈퍼 그리드 (Super Grid) 프로젝트에 5개국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 몽골이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이용한 분산형 전기 에너지 거래 시스템'인 'Ulgen Project'를 설계하고 이를 상용화 할 목적으로 ABA Group이라는 한몽 합자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여, 이미 몽골 현지에는 한국 국적의 한몽 합자회사 ABA Group의 관계자들이 체류 중이다. 몽골 한인 동포인 박강석 아맥스 대표(=경상북도 의회 몽골 주재 명예 해외 협력관)의 소개로 지난 4월 12일 금요일 저녁 이 관계자들과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기회가 된 김에 한몽 합작 회사의 업무 추진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본 면담 내용을 요약해 보도 기사로 전재해 둔다. 몽골의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giin Battulga) 대통령이, 지난 3월 14일, 동북아 슈퍼 그리드 (Super Grid) 프로젝트를 몽골이 주도하기 위한 동북 아시아 전력 통합 네트워크 전략 회의 석상에서, 몽골은 한국-북한-러시아-중국-일본 등 동북아 각국에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충분한 양의 풍부한 청정 에너지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몽골, 에너지 산업과 블록체인(block chain) 연계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확장 모색. (Photo=Ulgens Proje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슈퍼 그리드 (Super Grid)=>국가 단위의 차세대 전력망인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를 하나로 묶은 국제 전력망을 슈퍼 그리드 (Super Grid)라고 부른다. 전기 생산 정보와 소비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에서 한발 더 나아간 이 슈퍼 그리드 (Super Grid)의 목표는 국가 간의 전력 공급이다. 요컨대, 동북아(東北亞) 슈퍼 그리드 (Northeast Asia’s super grid=wide-area power grid)는 몽골과 러시아 같이 자원이 풍부한 곳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고압직류송전(HVDC) 방식을 활용해 한국-중국-일본 같은 에너지 다소비 국가에 전력을 송전하는 방식이다. 몽골은 석탄, 구리 등의 지하자원 이외에도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전기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천연자원도 매우 풍부하며, 미국 재생 에너지 연구소에 따르면 몽골은 세계 총 전기 소비량의 4 분의 1인 대규모 신 재생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신 재생 에너지원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것과 청정 에너지 사업에 자본을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4월 8일 월요일 동북아 슈퍼 그리드 (Super Grid) 프로젝트 관련 내용이 몽골 현지 신문인 '아르드칠랄 타임즈' 지면에 실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까지의 신 재생 에너지 전력화 시도가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과 지역의 행정적 이유 혹은 법적인 이유로 투자한 전기 에너지 생산 시설 등의 자산을 유지 혹은 관리 복원하지 못하는 등의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몽골 몽골 정부는 신 재생 에너지 사업과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었다. 에너지 전력화 산업과 블록체인(block chain)의 결합은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호주,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과 접목한 에너지 생산량 검증과 거래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지난 4월 8일 월요일 동북아 슈퍼 그리드 (Super Grid) 프로젝트 관련 내용이 몽골 현지 신문인 '아르드칠랄 타임즈' 지면에 실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이미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이 분야 전문가들을 방문했고, 이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준비를 마쳤으며, 이에 따라 최근 설립된 한몽 합자회사 ABA Group은 "Ulgen Project" 라는 이름의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이용한 분산형 전기 에너지 거래 시스템”을 설계하고 이를 상용화 하기 위해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지난 3월 26일 몽골을 공식 방문에 나선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총리와 만나 "대한민국 정부가 구상하는 동북아 슈퍼 그리드 프로젝트와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 프로젝트에 몽골이 함께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하자, 오. 후렐수흐 총리는 "동북아 슈퍼 그리드 프로젝트는 (동북아) 지역 내 에너지 안보 등에 매우 중요하기에 몽골은 대한민국 정부의 슈퍼 그리드 프로젝트를 전적으로 지지하겠다"고 화답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정부 관계자는 "2019년을 몽골 슈퍼 그리드 (Super Grid)의 원년으로 공표한 몽골 몽골 정부의 시책과 잘 맞는 이번 프로젝트는 독립형 분산 전기 에너지 거래 시스템으로 시작하며, 이를 통해 전기 에너지 생산량의 올바른 검증과 공정한 분배 시스템을 시험하고 전문화 하여 앞으로 몽골 몽골 정부가 주도적으로 이끄는 동북아 슈퍼 그리드 (Super Grid) 프로젝트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BA Group사(社)는 몽골의 대표적인 블록체인(block chain) 개발사 ICT Group과의 컨소시엄 구성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몽골 현지에서 본 기자와 만난 한국 국적의 한몽 합자회사 ABA Group의 관계자들은, "우리는 신재생 에너지 전력화 사업과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기술이 있다"고 전제하고, "하지만 더욱 능력 있는 전문 인력과 자원 그리고 Ulgen Project에 대한 몽골 국민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지구촌 구성원들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좀 더 나은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 더 많은 사람들의 힘이 필요해 이를 위해 Ulgen Project를 조만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윌겐 프로젝트(독일어 Ulgen=>Ulgen Project)=>윌겐 프로젝트는 청정 에너지 발전 장치들을 활용하는 분산형 발전(分散型 發電) 그리드 구축(構築)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에너지 생산 측면에서, 각 지역적 특성에 부합하는 풍력(風力), 태양광(太陽光), 수력(水力) 그리고 수소 같은 청정 에너지 기술을 제공한다. 윌겐 프로젝트는 분산 형태로 생성된 청정 에너지의 투명한 공개와 거래를 위한 윌겐 네트워크를 통해 가동되고 있다. (The Ulgen Project aims to construct a distributed generation grid using clean energy generators and supports clean energy technologies such as wind power, solar power, hydro power and hydrogen, which meet regional characteristics, to produce energy. The Ulgen Project works through the Ulgen network for transparent disclosure and trading of clean energy produced in distributed form.)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한인 동포인 박강석 아맥스 대표(=경상북도 의회 몽골 주재 명예 해외 협력관)(오른쪽), 한국 국적의 한몽 합자회사 ABA Group의 관계자들(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북한은 현재 한국-몽골-러시아-중국-일본이 참여하고 있는 슈퍼 그리드 (Super Grid) 프로젝트에서 한 발 물러나 있긴 하나, 한편으로는 지난 2013년 '재생 에너지 법'을 제정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쪼록, 본 기자는 한몽 합자회사 ABA Group의 빈틈 없는 업무 추진을 통한 궁극적인 성공을 기원한다. 내년 2020년이 한몽골 수교 30돌이 되는 해임을 감안해 본다면 한몽골 상호 협력의 필요성은 그야말로 극대화 한다 할 것이다. 본 기자는 향후 본 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수시로 보도 기사로 전재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4/21 [23:4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방문 예정 타전 이낙연 국무총리, 대한민국 신북방 정책의 주요 대상국인 몽골과의 협력 강화 방안 논의와 몽골 한인 동포 간담회 일정 소화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3 [14:4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22일 금요일,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이낙연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오는 3월 25일 월요일부터 27일 수요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고, 몽골 국무총리실 보도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3월 25일 월요일부터 27일 수요일까지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의 몽골 방문은  지난 2015년 12월에 이뤄진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의 몽골 방문 이후에 4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몽골 방문으로서, 지난해 2018년 1월엔 오흐나긴 후렐수흐(U. Khurelsukh) 몽골 총리가 한국 방문에 나서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회담과 공식 만찬을 가진 바 있어, 본 방문은 답방 형식의 몽골 방문이 된다. ▲지난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저녁,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한국 방문에 나선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왼쪽, 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국무조정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내년 2020년 3월에 맞게 될 한-몽 수교 30돌을 1년 앞두고 이루어질 이번 몽골 방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할트마긴 바트톨가(Kh. Battulga) 몽골 대통령 예방, 오흐나긴 후렐수흐(U. Khurelsukh) 몽골 총리와의 회담과 공식 만찬, 곰보자빈 잔단샤타르(G. Zandanshatar) 몽골 국회의장 면담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대한민국 신북방 정책의 주요 대상국인 몽골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Mongolian language Бv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Ли Наг Ён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на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 Ухнаагийн Хvрэлсvхийн урилгаар Бv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Ли Наг Ён 2019 оны 3 дугаар сарын 25-27-ны өдрvvдэд Монгол Улсад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хийнэ. Ерөнхий сайд Ли Наг Ён-ы Монгол Улсад хийх энэхvv айлчлал нь 2018 оны 1 дvгээр сард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ын БНСУ-д хийсэн айлчлалын хариу бөгөөд БНСУ-ын Засгийн газрын тэргvvн манай улсад ийнхvv 4 жилийн дараа айлчлах гэж байна. БНСУ-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Ли Наг Ё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 У. Хvрэлсvхтэй албан ёсны хэлэлцээ хийж,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Улсын Их Хурлын дарга Г. Занданшатар нарт тус тус бараалхана. Талууд айлчлалын vеэр Монгол Улс, БНСУ-ын харилцааг улс төр,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худалдаа,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эдийн засаг, зам тээвэр, эрчим хvч, байгаль орчин, соёл, боловсрол зэрэг өргөн хvрээтэй салбарт гvнзгийрvvлэн хөгжvvлэх, иргэдийн солилцоог дэмжих, олон улс, бvс нутгийн харилцан сонирхсон асууд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но. ☞덧붙임=>한편, 이낙연 국무총리의 몽골 방문은, 역대 국무총리 방문으로서는, 지난 2001년 6월의 이한동 당시 총리=>지난 2015년 12월의 황교안 당시 총리에 이은 역대 3번째의 몽골 방문이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인 이낙연(李洛淵, 1951년 12월 20일 ~ ) 국무총리는 지난 2017년 5월 31일에 취임한 바 있다. 전라남도 영광군 출생이며, 본관은 전주(全州)로서 조선 태조(이성계)의 이복 형인 완풍대군의 후손이다. 제16-17-18-19대 국회의원과 제37대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3월 25일 월요일부터 27일 수요일까지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2000년 16대 총선에서 김대중 당시 대통령의 발탁으로 고향인 전라남도 함평-영광 지역구에 출마하며 정계에 입문했으며, 제16-17-18-19대의 4선 국회의원 재직 중, 초선 시절에는 두 차례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했고 2002년 노무현 정부에서는 대변인을 맡았다. 대변인 시절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문 작성에 참여했고 노무현 대통령 취임사 작성에도 관여한 바 있다. 한편, 국내에서 나온 3월 22일의 대한민국 국무조정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낙연 국무총리는 몽골 한인 동포-지상사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 몽골 진출 기업 현장과 ODA 사업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통해 몽골 한인 동포와 몽골 주재 한인 기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을 방문하는 이낙연 국무총리는 몽골 한인 동포 초청 오찬 간담회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8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을 통해 “한국의 재외동포는 해외에 나가 산 사연이 모두 다르다”고 전제하고, ‘이런 재외 동포를 각자의 처지에 맞게 도울 방법’을 숙제로 제시한 바 있다. 아울러, 또 하나의 숙제로 “많은 나라에 살고 있는 많은 동포들을 연결하고, 역량을 한국에 좋게 활용하는 방식을 찾는 것”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 총리는 “그 동안의 재외 동포 정책의 문제점을 반성하고 개선점을 찾아 정책화 하는 일이 위원회의 임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정부 재외동포정책 추진방향’, ‘소외된 동포들에 대한 지원 방안’, ‘재외국민 보호 강화 및 영사 서비스 혁신 추진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8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740만 재외 동포 적극 지원을 언약했다. (Photo=국무조정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맥락에서, 이낙연 총리는 지난해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세계한인언론인 대표단을 특별히 서울 총리 공관으로 초청,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해외 한국어 교육과 한글 언론을 함께 돕는 방안 강구를 고민한 바도 있다. 이낙연 총리가 동아일보 도쿄 특파원을 지낸 언론인 출신이라는 측면을 감안해 보면 그리 놀랄 만한 일도 아니다. 요컨대, 이낙연 국무총리의 재외동포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세계한인언론인 초청 오찬 간담회와 관련한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이낙연 국무총리의 재외동포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현장에서 조우(遭遇)했다. 이 총리는 후렐수흐 총리 방한을 언급하며 몽골에 대한 유쾌한 관심을 피력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몽골 한인 동포 초청 오찬 간담회는 오는 3월 26일 화요일 정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샹그릴라 호텔(Shangri-La Hotel)에서 열릴 예정이며, 몽골 한인 동포들의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자리잡은 이태준 선생 기념 공원은 지난 2016년 6월 6일 월요일,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의 지원으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도로 재단장 된 바 있다. 휘날리는 태극기가 이채롭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낙연 국무총리는 1910년대 항일 독립 운동 활동과 한-몽골 친선 우호 증진에 헌신한 이태준 선생을 기리기 위해 몽골 현지에 건립된 이태준 기념 공원을 방문해 보훈 외교 활동도 펼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3 [14:4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 행사,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열려 이슬람교 신자들의 나우르즈 축제, 3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UB 소재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3호에서 베풀어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2 [03:17] 【UB(Mongolia)=GW Biz News】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에 재학 중인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대학생들이 주최한 2019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가 지난 3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3호 강의실에서 베풀어졌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슬람교 신자들의 축제로서, 춘분을 기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슬람 명절의 하나이다. 이슬람 권역의 나라들마다 차이가 있긴 하나, 대개 양력 3월 21일(춘분)을 즈음하여 이 축제를 연다.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언어권, 국가에 따라 '노브루즈, 노우루즈 또는 나우루즈, 누루즈, 나브루즈, 누로크, 네브루즈'(Novruz, Nowrouz, Nooruz, Navruz, Nauroz, Nevruz) 등의 명칭으로 각기 불리나, 본 기자는 카자흐스탄 문자 표기인 '나우르즈(Наурыз)'로 통일해서 표기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카자흐 민족 재학생들이 인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란(Iran)을 중심으로 중앙 아시아에서부터 아프리카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국제연합(유엔)은 2010년 2월 23일 유엔총회를 통해 이 축제를 국제 나우르즈(Nowruz) 축제로 정식 승인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은 매년 3월 21일이며, 나우르즈(Nowruz)를 휴일로 보내는 몇몇 나라들(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아제르바이잔, 마케도니아, 인도, 이란, 카자흐스탄(Kazakhstan),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의 발의로 2010년 국제 연합 총회(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에 의해 선언되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교수단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교내 환경 미화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는 봄의 첫 날과 자연의 새로움을 축하하는 조상 대대로 전해지는 축제이며, 약 3,000년 전부터 발칸 반도, 흑해, 코카서스(Caucasus), 중앙 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념해 오고 있다. 천문학적으로는 춘분에 해당한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전통 악기 연주가 한창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전통춤이 선을 보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불교 전통이 강한 몽골 인구의 5.9퍼센트는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은 주로 몽골의 서부 바얀울기(Bayan-Ulgii)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와 호브드(Khovd)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 지역에 살고 있으며, 수도인 울란바토르 인근 교외 날라이흐 구역에도 1950년대에 이주해 온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규모지만 이슬람 사원도 존재하고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홍보 동영상이 스크린 화면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터키 국적의 재학생들이 축하 차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은 16세기에 이슬람교를 받아들인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이슬람교 신자로 생각하고 있다. 주로 떠돌이 유목생활을 하다가 정착하게 된 것과 같은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의 사회 변화와, 러시아에 의한 종교적 자유의 억압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은 이슬람에 더욱더 친밀하게 되었다. 현재도 이슬람의 관습들이 이들의 전통 민속 신앙과 결합된 형태로 유지되고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축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카자흐어 '안녕하세요!' 인사말에 나섰다. 앗살라우마갈례이큄!(=Assalaymaggaleikum!=Ассалаума?алейкv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취재 차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카자흐 민족 출신(국적은 몽골)인 애제자 엔. 아이톨힌(N. Aytolkhyn) 양과 아. 아크톨킨(A. Aktolkiin) 양의 영접을 받고 뿌듯했다. 영어가 전공인 두 여자 재학생들은 지난 학기부터 제2외국어 과목으로 한국어를 선택해 본 기자의 애제자들이 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초청장이 앙증맞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애제자 엔. 아이톨힌(N. Aytolkhyn) 양(왼쪽), 아. 아크톨킨(A. Aktolkiin) 양(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언론 매체를 통해 카자흐스탄 현지에 한류 열풍이 대단하다고 듣긴 했으나 그건 카자흐스탄 현지 사정일 뿐이고, 본 기자가 몽골 현지에서 카자흐 민족 여대생들을 가르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디, 이 두 여대생들이 한국어 학습에 더욱 열중해 한-몽-카자흐스탄을 잇는 동량지재(棟梁之材=기둥과 들보로 쓸 만한 재목이라는 뜻으로, 한 집안이나 한 나라를 떠받치는 중대한 일을 맡을 만한 인재를 이르는 말)로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원해 본다. 참고로, 몽골인문대학교에는 카자흐 민족 출신의 남녀 대학생들이 30여 명 재학 중이다. 3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접어들었다. 몽골의 음력 설날인 차간사르가 지난 2월 5일이었고, 양력 3월이 벌써 하순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몽골 현지에도 봄이 왔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몽골 현지는, 이 3월에도, 아직 강물이 얼어붙어 있는 상태이고, 밤 기온이 영하 10에서 20도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따라서,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우리나라 봄 날씨 기준에서 생각한다면, 몽골의 봄 날씨는 무늬만 봄이라고 할 수 있겠다. 3월 하순 현재 몽골의 상황은 그야말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2 [03:17]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국적 자야 생도-솔롱고 생도, 외국인 최초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정경두 국방부 장관, 축사를 통해 몽골 국적의 엠. 자야 생도와 엠. 솔롱고 생도가 향후 한국과의 우정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주기를 기원한다는 격려 건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12 [16:29]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11일 월요일,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정경두)가 보도 자료를 통해 “당일 오후 2시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거행된 국군간호사관학교 제59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몽골 국적의 엔. 자야(Н. Заяа) 생도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가 4년 간의 국군간호사관학교 정규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고 밝혔다. ▲ 몽골 국적 자야 생도-솔롱고 생도, 외국인 최초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자야 생도를 격려했다. (Photo=Ministry of Defense, ROK).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군간호사관학교(國軍看護士官學校= KAFNA=Korea Armed Forces Nursing Academy= БНСУ-ын Зэвсэгт хvчний харъяа Цэргийн Сувилагчийн Академи, 교장 권명옥 준장)=>대한민국 육-해-공군 간호 장교 양성을 위해 설립된 대학교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대 내에 있다. 대한민국 국군간호사관학교 설립 사상 첫 외국 수탁 졸업생인, 몽골 국적의 엔. 자야(Н. Заяа) 생도(만 24세)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만 24세)는 학교장 권명옥 준장으로부터는 학위증을, 정경두 국방부 장관으로부터는 명예 소위 계급장을 수여 받았다. ▲ 몽골 국적 자야 생도-솔롱고 생도, 외국인 최초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Photo=Ministry of Defense, ROK).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엔. 자야(Н. Заяа) 생도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를 특별히 언급했다.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는 가족과 떨어져 먼 타국에서 어려운 사관 생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두 명의 외국 생도들이 있습니다. 몽골 솔롱고 생도, 자야 생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동기생들과 나누었던 뜨거운 우정과 이 곳에서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자국의 군 의료 발전은 물론 한국과의 우정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 한편, 몽골 국적의 엔. 자야(Н. Заяа) 생도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나이팅게일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몽골 국적 자야 생도-솔롱고 생도, 외국인 최초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학교장 권명옥 준장이 자야 생도에게 학위증을 수여했다. (Photo=Ministry of Defense, ROK).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국적의 엔. 자야(Н. Заяа) 생도(만 24세)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만 24세)는, 몽골 국방부 주관 한국 유학 선발 시험에 몽골 국방대학교 재학생으로서 합격한 뒤, 대한민국 국군간호사관학교가 개교한 지 59년 만인 지난 2015년 외국인 수탁 생도 자격(당시 20세의 나이)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에 입학한 바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요컨대, 몽골 국적의 엔. 자야(Н. Заяа) 생도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의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은, 국군간호사관학교의 첫 외국인 졸업생이라는 의미 외에도, 한몽 관계에서 두 나라 국방부 사이의 간호 부문 교류 역사를 새롭게 썼다는 상징성이 있다 할 것이다. ▲ 몽골 국적 자야 생도-솔롱고 생도, 외국인 최초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자야 생도에게 손수 명예 계급장을 수여했다. (Photo=Ministry of Defense, ROK).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엔. 자야(Н. Заяа) 생도와 엔. 솔롱고(Н. Солонго) 생도의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을 축하하며, 아무쪼록, 굳건한 한몽 교류를 바탕으로 향후 몽골 간호 분야에서 더 큰 결실을 맺어, 몽골의 푸른 창공에 더욱 더 큰 꿈을 그려나가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12 [16:29] 최종편집: ⓒ GW Biz News
386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댓글:  조회:846  추천:0  2019-03-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정부 기념식에서 "우리 몽골 정부는 여성의 권리 보호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각별히 중점을 두고 국정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08 [13:1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국제 연합(UN)에서 지정한 2019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인 2019년 3월 8일 금요일을 맞아, 몽골에서도 여성의 날(Эмэгтэйчvvдийн баяр=에메그테이추딘 바야르)을 기념하는 갖가지 기념 행사가 펼쳐진다. 몽골 정부는,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이틀 앞둔 3월 6일 수요일, 일부 몽골 여성 인사들을 몽골 정부 종합 청사로 초청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 주재로 몽골 여성들을 위한 2019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기념식을 거행했다.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는,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축사를 통해, "우리 몽골 정부는 여성의 권리 보호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각별히 중점을 두고 국정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Манай улс эмэгтэйчvvдийн эрхийг хамгаалах, нийгмийн оролцоог нэмэгдvvлэхэд Засгийн газар онцгой анхаарч ажиллана!)"라고 밝혔다. 이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는,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2019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업적을 범국제적으로 기리는 날이다. 1909년 3월 8일 월요일, 지구촌 사회주의자들과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정치적 행사로 시작되었고, 1910년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와 클라라 체트킨에 의해 국제적 기념일로 제안되었으며, 1975년부터 유엔에 의하여 매년 3월 8일이 국제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여성의 날은 1920년, 일제 강점기에,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박인덕, 김활란 등 자유주의 계열과 허정숙, 정칠성 등 사회주의 계열이 각각 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하면서 조선에 정착되었다. 조선총독부는 이들의 여성 행사를 감시하였지만, 딱히 명분이 없어 탄압하지 못했고, 이는 1945년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그러나, 8.15 광복 이후, 여러가지 사회 운동에 대한 탄압적인 정책을 유지했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에는 사회주의적 경향을 가진 여성의 날은 공개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뜻있는 소수에 의해서만 치러지는 작은 행사에 불과했다. 이런 상황은 1985년에 가서야 일부 해소되었는데, 그때서야 비로소 3월 8일을 국제 여성의 날로 공개적으로 기념할 수 있었고, 제1회 한국여성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1987년 6월 항쟁을 계기로 국제 여성의 날은 본격적인 정치색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전국여성노조, 민주노총 및 각종 여성주의 단체들이 주최 및 후원하는 전국적인 정치-문화 행사로만 자리잡게 되었다. 국제 여성의 날이 대한민국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곡절이 여기에 있다 할 것이다. 아울러,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폭력 근절을 위한 모든 사람의 참여(Хvчирхийллийн эсрэг хvн бvрийн оролцоо)를 주제로 한 몽골여성협회(Монголын эмэгтэйчvvдийн холбоо) 주최의 포럼이 역시 몽골 정부종합청사에서 개최됐다.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포럼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몽골 정부 언론홍보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정부는 1921년 몽골 혁명 이래 남녀평등 체제를 중시하면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 온 바 있다. 다시 쓰거니와, 몽골 현지에서는 이 여성의 날이 공휴일이다. 이 국제 여성의 날에, 몽골 전역에서 몽골 남성들은 어머님, 아내, 애인, 직장 여성 직원 등을 망라하여 모든 여성들에게 갖가지 선물 준비와 외식 행사 대접으로 극진한 예를 갖추곤 하는데, 이는 몽골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사회 현상으로 보인다. 이 국제 여성의 날엔 몽골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꽃 선물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제공하며, 노래방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레스토랑, 술집, 나이트클럽은 며칠 전부터 예약이 끝나버리고 제과점의 케이크는 금방 동이 나곤 한다. 1998년에 몽골 정부에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공휴일에서 한때 폐지한 적도 있었으나 몽골 국민들의 강력 반발이 이어져 2002년에 다시 공휴일로 부활됐다. 그야말로 몽골 여성들의 입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성의 날만 같아라!”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몽골에서 꽃이 가장 잘 팔리는 날이 각급 학교 졸업식 때와 바로 이 국제 여성의 날이 아닐까 한다. ▲몽골 현지의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여자 교수들이, 국제 여성의 날 당일은 휴일이므로, 2019년 국제 여성의 날 이틀 전인 3월 6일 목요일 저녁 울란바토르 소재 한 한국 식당에서 2019년 국제 여성의 날을 자축했다. 이럴 경우엔 남자 교수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국제 여성의 날로부터 열흘 뒤인 3월 18일은 몽골에서는 몽골 남성의 날(원래는 몽골 군대 창설일)이다. 몽골 여성들은 몽골 내의 각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몽골 여성들이 꼭 식사가 아니더라도 남성들에게 간단한 다과를 대접하기도 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08 [13:1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미국 RFA 방송,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몽골 울란바토르 가능성 보도   로버트 킹(Robert R. King) 전 미국 국무부 북한 인권 특사, "몽골의 울란바토르가 지리적, 외교적 여건 상 2차 회담 장소로 선호될 것"이라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1/08 [22:21]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이, "미국의 전직 국무부 관리가, '몽골의 울란바토르'가 2차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선호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놨다"고, 2019년 1월 8일 화요일(미국 현지 시각으로는 1월 7일), 보도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 뉴스 송출 내용 중 '몽골 울란바토르 관련 부분'을 발췌해 전재한다. 몽골은 지난해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차 북미 정상회담 이전에 고려됐던 후보지들 중 하나로 검토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미 지구촌 언론 매체의 이목이 쏠려 있는 상태이다. 현재 본 기자는 잠정 고국 방문에 나서 서울에 체류 중이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은, 1월 8일 화요일(미국 현지 시각으로는 1월 7일), "미국의 전직 국무부 관리가, 몽골의 '울란바토르'가 2차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선호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놨다"고 보도했다. 전직 국무부 관리는 로버트 킹(Robert R. King) 전 미국 국무부 북한 인권 특사(United States special envoy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Issues)로서, 로버트 킹 전 미국 특사는, 7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통화에서, "북한과 가까운 아시아 국가 중 북미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는 국가가 우선적인 후보지가 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어, "중국 베이징이나 한국 서울 등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문이 매우 용이하지만 미국과의 깊은 관계 때문에 후보지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킹(Robert R. King) 전 미국 국무부 북한 인권 특사(Former United States special envoy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Issues) (Photo=US Department of Sta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은, "로버트 킹 전 미국 특사가, 제1차 북미 정상회담의 유력 후보지로 거론됐던 몽골의 울란바토르가 지리적, 외교적 여건 상 2차 회담 장소로 선호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미국 연방 정부 산하 독립 기구인 USAGM(옛 BBG)이 운영하는 단파 방송국. 1994년 미국 국회가 입법한 국제 방송법(International Broadcasting Act), 1996년 미국 의회의 출자, 투자로 설립된 국제 방송국. 연방 정부 기금의 지원을 받아 워싱턴 D.C. 본사에서 9개 언어로 아시아 전 지역을 향해 송출하는 단파 방송이며 무료 뉴스 청취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아시아 내 청취자들에게 뉴스와 정보를 전달해 주는 민간 비영리 단체다. 방콕, 홍콩, 프놈펜, 타이페이, 도쿄 등에 사무실을, 서울, 앙카라, 다람살라, 인도 등지에 소규모 연락 사무실을 운영한다. 지난 2011년 1월부터 KBS와 방송 업무 제휴를 맺었다. KBS 한민족 방송에서 월~금 밤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 되는 '오늘과 내일'의 RFA 북한 소식 종합 코너와, 매일 새벽 0시 10분부터 1시까지 방송 되는 '통일열차'의 매주 금요일 편 '남북한 소식' 코너를 통해 RFA의 일부 프로그램이 송출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킹 전 특사는 "베트남도 역시 개최지로 적합하다"는 의견도 밝히면서, "베트남은 북한과 가까울 뿐 아니라 북미 두 나라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어 후보지로 매력적"이라고 언급하긴 했으나, "(몽골보다) 좀 더 멀리 갈 수 있다면(go further) 베트남을 선택할 것"이라는 조건을 단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인도네시아도 고려 될 수는 있겠으나, 몽골이나 베트남보다는 회담 개최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Radio Free Asia)은 전했다. 본 보도는, 새해 정초인 지난 1월 6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출입 기자들에게 "우리는 북한과 (북미 정상회담) 장소를 협의 중에 있으며, 장소는 조만간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이미 밝힌데다가, 1월 7일 저녁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 돌파구 모색'을 위해 열차로 3박 4일 간의 중국 방문에 나서, 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역에 도착하기 직전에 나온 것이어서, 그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지난해 2018년 10월, 몽골의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은 북한-몽골 수교 70돌 기념일(1948. 10. 15)을 즈음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직접 축하 전문을 보내 "우리나라 몽골을 방문해 주실 것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어, 북한의 이용호 외무상도 지난해 12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몽골을 공식 방문해 상호 밀착 행보를 보인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1/08 [22:2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스티브 비건의 미국의 대북 제재 정책 지속 발언 타전   스티브 비건(Steve E. Biegun) 미국 국무부 대북 정책 특별 대표, "우리는 북한 대표단과, (현재 교착 상태인 북미 간의), 협상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22 [18:32]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한국을 방문 중인 스티브 비건(Steve E. Biegun) 미국 국무부 대북 정책 특별 대표가 미국은 대북 제재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저녁, 러시아 타스 통신(TASS)의 서울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현재 본 기자는 잠정 고국 방문에 나서 서울에 체류 중이다. 스티브 비건(Steve E. Biegun), 미국은 대북 제재 정책을 지속할 것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한국을 방문 중인 스티브 비건(Steve E. Biegun) 미국 국무부 대북 정책 특별 대표가, 미국은 대북 제재 조치들과 국제 제재 조치들을 완화할 의도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몽골 언론, 스티브 비건의 미국의 대북 제재 정책 지속 발언 타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미국 당국은 북미 간 신뢰 관계 구축에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가지 대안들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 정부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미화 8백만 달러 상당의 인도주의적 대북 지원이, 미국에게는 적신호(赤信號)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미국 당국은) 미국 국민들의 북한 방문을 이전에는 제재해 왔으나, 향후에는 이 제재 조치를 우리는 아마 철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 대표단과, (현재 교착 상태인 북미 간의), 협상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Mongolian language Умард Солонгост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ний шахалт vзvvлэх бодлогоо явуулсаар байх болно гэж мэдэгджээ АНУ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эрх баригчдын эсрэг дангаар авч буй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нүүдийг болон олон улсын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нүүдийг сулруулах бодолгүй байна хэмээ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асуудал эрхэлсэн Төрийн Департаментын тусгай төлөөлөгч Стивен Биган мэдэгджээ. Ингэж мэдэгдэхийн зэрэгцээ тэрбээр “АНУ,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хооронд итгэлцлийн харилцаа бий болгоход туслах янз бүрийн хувилбаруудыг манай улсын эрх баригчид авч хэлэлцэхэд бэлэн байна” гэжээ. “Тухайлбал,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Засгийн газры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т 8 сая ам. долларын хvмvvнлэгийн тусламж vзvvлэх төлөвлөгөөнд АНУ саад учруулахгvй. Vvний зэрэгцээ америкийн иргэдийг Умард Солонгост зорчихыг өмнө нь хориглож байсан бөгөөд бид энэ хоригоо цуцалж магадгvй юм.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тvншvvдтэйгээ яриа хэлэлцээний дараагийн тvвшинд шилжихийг бид хvсч байна” гэж тэрбээр ярьсан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22 [18:32] 최종편집: ⓒ GW Biz News
383    [몽골 특파원] 이용호(李勇浩) 북한 외무상, 돌연 몽골 방문 댓글:  조회:810  추천:0  2018-12-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이용호(李勇浩) 북한 외무상, 돌연 몽골 방문 이용호 북한 외무상의 급작스러운 몽골 방문, 내년 1월이나 2월에 개최될 예정인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타진 목적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9 [17:48]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 외교부가 북한의 이용호 외무상이 몽골을 방문했다고 2018년 12월 9일 일요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의 몽골 방문의 곡절은 표면상으로는 북몽 수교 70돌을 맞아 방문했다는 것이나, 70돌 기념일은 이미 지난 10월에 지났으므로 다소 김이 빠져 보이며, 그 이면에는 내년 1월이나 2월에 개최될 예정인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타진 목적도 있는 것으로 읽힌다. 실상, 지난 12월 1일 토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G-Twenty(=20) 정상회의 뒤의 귀국행 전용기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은 내년 1월이나 2월이 될 것 같고 장소는 세 곳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으로는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 나라인데, 특히, 몽골은 최근 북한과 밀착 행보를 보이고 있고, 지난 제1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 중 하나로 검토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지구촌 언론 매체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의 몽골 방문 소식을 몽골 외교부 보도 자료 내용 전문과 함께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 몽골 방문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이용호 북한 외무상(아래 사진 왼쪽)이 북몽(北蒙) 수교 70돌을 맞아 12월 8일 토요일과 9일 일요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몽골 방문에 나섰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 몽골 방문.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2월 8일 토요일, 이용호 북한 외무상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위 사진 오른쪽)은 공식 북몽 외교부 장관 회담을 가졌다. 북몽 두 외교부 장관의 상호 대화는 화기애애하고, 생산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북몽 두 외교부 장관은 북몽 관계의 상호 협력을 향후 더욱 확대-발전시키고, 국제적, 지역적 측면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문제와 관련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은 올해 2월 자신의 북한 방문에 이은 이용호 북한 외무상의 몽골 답방을 몽골 정부로서는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 몽골 방문.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용호 북한 외무상은 “이번의 몽골 방문은, 북몽 수교 70돌을 맞아, 북몽 두 나라의 공동 계획의 성취도를 평가하고, 북몽 관계를 향후 증진-확대하며, 지향 과업들을 지금부터 긴밀히 기획하고 상의할 목적으로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북몽 두 외교부 장관은 문화-교육-스포츠-인문 등 여러 분야에서의 북몽 간의 상호 협력이 성공적으로 발전돼 왔음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북몽 두 나라 사이에 사회, 경제 등의 여러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 몽골 방문.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은 “한반도의 비핵화나, 지역에서의 논란이 있는 그 어떤 문제라 하더라도, 합의에 의해, 상호 대화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몽 두 외교부 장관의 노력으로 인해 지역 평화, 안정 상황 확보 측면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이것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강화하며, 또한 북한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믿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은 “북한도 몽골과 똑같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서의 신뢰 강화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용호 북한 외무상 몽골 방문.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БНАСА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РИ ЁН ХО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Ж БАЙНА Монгол Улс, БНАСАУ-ы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70 жилийн ойг тохиолдуулан БНАСА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Ри Ён Хо Монгол Улсад энэ сарын 8-9-ний өдрvvдэд айлчилж байна.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БНАСА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Ри Ён Хо нар 8-ны өдөр албан ёсны хэлэлцээ хийв. Яриа хэлэлцээ найрсаг, бvтээлч уур амьсгалд болж, талууд Монгол, БНАСАУ-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цаашид улам хөгжvvлж, олон улс, бvс нутгийн талбар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та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в.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энэ оны 2 дугаар сард БНАСАУ-д айлчилсны хариуд ийнхvv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Ри Ён Хо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ж байгаад Монголын тал баяртай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эв. БНАСА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Ри Ён Хо “энэ удаагийн айлчлал нь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ны 70 жилийн ойг тохиолдуулан хоёр талаас тохирсон төлөвлөгөөний хэрэгжилтийг дvгнэхийн сацуу Монгол, Солонгосын харилцааг ирээдvйд өргөжvvлэн тэлэхэд чиглэсэн ажлыг одооноос сайтар төлөвлөж ярилцах зорилготой” гэдгийг онцлов. Талууд соёл, боловсрол, спорт, хvмvvнлэгийн зэрэг салбарт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 амжилттай хөгжиж байгааг сайшаахын сацуу цаашид хоёр улсын хооронд нийгэм, эдийн засгийн олон салбар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ирээдvй байгааг санал нэгтэй тэмдэглэв.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д байлгах, бvс нутаг дахь аливаа маргаантай асуудлыг эв зvйгээр, яриа хэлэлцээний замаар зохицуулахын чухал”-ыг онцлов. Тэрээр мөн талуудын хvч чармайлтын vрээр бvс нутгийн энх тайван,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 чиглэлд тодорхой ахиц гарч байгааг өндрөөр vнэлж, vvнийг улам лавшруулан бэхжvvлж, урт хугацаанд бодит vр дvнд хvргэхэд БНАСАУ цаашид ч хvч чармайлт гаргана гэдэгт итгэж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эв. Сайд Ри Ён Хо “БНАСАУ ч Монгол Улстай нэгэн адилаар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д байлгахын төлөө байдаг. Одоо бvс нутагт итгэлцлийг бэхжvvлэх явдал нэн чухал байна” хэмээн тэмдэглэ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9 [17:4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개최   한몽골 주요 인사들, “한반도의 통일 프로세스와 한-몽골 관계의 전망”이라는 주제의 한몽골 국제 워크숍에 자리 같이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2 [14:4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지난 11월 30일 금요일,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폰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공동 주최한, “한반도의 통일 프로세스와 한-몽골 관계의 전망”이라는 주제의 한몽골 국제 워크숍(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н энхийн процесс ба БНСУ-Монгол Улсын харилцааны хэтийн т?л?в” сэдэвт Workshop)이 정재남(鄭載男)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 페. 오치르바트(P. Ochirbat) 몽골 초대 대통령 등 한몽골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 스카이 타워(Blue Sky Tower) 3층 토파스 홀(Topaz Hall)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다.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페.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제. 헤를렌(Z. Kherlen)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전속 통역이 한몽-몽한 동시 통역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폰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변화와 남북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왼쪽부터) 에스. 뭉흐자르갈(S. Munkhjargal)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원과 데. 볼르르마(D. Bolormaa) 국제UB대 교수가 초청 인사 맞이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워크숍에서, 한국 측에서는 이상숙 대한민국 국립외교원 교수가 단독 발제에 나섰으며, 몽골 측에서는 베. 라그바(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수석 부대표(몽골전략연구소 고문)를 비롯해, 데. 올람바야르(D. Ulambayar) 몽골인문대 국제관계대학 학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국제UB대 교수, 데. 세르다람(D. Serdaram) 몽골국립과기대 교수, 제. 바야사흐(J. Bayasakh) 몽골 과학 아카데미 산하 국제학술원 원장, 제. 엥흐사이한(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헤. 베흐바트(Kh. Bekhbat) 몽골 외교 아카데미 원장 등이 발제에 나섰다.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김훈상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무관부 중령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왼쪽부터)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페.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사무 차관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오른쪽부터) 베. 라그바(B. Lkhagvaa)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수석 부대표와 제. 바야사흐 몽골 과학 아카데미 산하 국제학술원 원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오른쪽 앞에서 세 번째 줄에 (왼쪽부터)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에는 대한민국 재외 국민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민주평통 자문위원 겸임)과 박호성 민주평통 자문위원도 자리를 같이 했다.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왼쪽부터) 박호성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민주평통 자문위원 겸임)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일전에도 썼거니와, 역사는 반복하는 법! 역사 사이클로 봤을 때 21세기는 대한민국 국운 융성의 시기이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는 통일이 필수불가결하다 할 것이다. ▲주몽골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 한반도 통일 주제 국제 워크숍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통일이란 개념을 영토적 통일에만 두어서는 곤란하다. 인간의 존엄과 자유, 인격이 사람다운 대우를 받는 사회로 한 나라가 되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통일의 지향점이어야 한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을 굳게 믿는다. 아무쪼록, 몽골 주요 인사들이 주축이 돼 출범한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이, 향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와의 적극적인 통일 홍보 활동을 통해, 부디 향후 한반도 통일 대업에 커다란 족적을 남겨 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2 [14:49] 최종편집: ⓒ GW Biz News
381    [몽골 특파원] 2018 몽골 독립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댓글:  조회:950  추천:0  2018-11-2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 몽골 독립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독립 영웅 데. 수흐바타르 장군 동상에 헌화하고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 동상에 경의 표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27 [14:1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26일은 몽골 독립 기념일(정확하게 표기하자면 몽골 초대 제헌 헌법 채택 기념일이자 몽골 독립 선포 기념일)이다. 몽골 정부는 이 날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 몽골 국민들은 해마다 이 날 하루를 쉬게 된다. ▲2018 몽골 독립기념일 제94돌 당일 몽골 현지 표정.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로 이 몽골 초대 제헌 헌법 채택 기념일 겸 몽골 독립 선포 기념일 제94돌인 11월 26일 월요일을 맞아,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가 몽골의 독립 영웅 데. 수흐바타르 장군 동상을 찾아 헌화하고 이어 몽골 제국을 세운 칭기즈칸 황제 동상으로 발걸음을 옮겨 경의를 표했다 본 행사에는 우. 엥흐투브신 몽골 부총리,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은 물론, 몽골 국회의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지금으로부터 94년 전인 지난 1924년 11월 26일 수요일, 몽골 제헌 국회는 본 회의에 상정된 제헌 헌법안을 통과시켰다. 곧 이어 본 몽골 제헌 헌법이 발효돼 시행에 들어가면서 몽골은 군주제 국가에서 몽골인민공화국( The Mongolian People’s Republic (MPR=Mongolian People’s Republic)으로 전환됐다. ▲2018 몽골 독립기념일 제94돌 당일 몽골 현지 표정. 몽골의 독립 영웅 데. 수흐바타르 장군 동상 앞에 꽃이 놓였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독립기념일(Монгол Улс тунхагласны баярын ?д?р=Republic’s day of Mongolia)=>11월 26일은 몽골의 국가 공휴일이다. 1924년 11월 26일은 몽골이 최초의 국가 헌법을 채택하고 독립 국가임을 선언한 날이다. 공산 국가인 몽골인민공화국(MPR)은 몽골인민혁명당 (MPRP)의 통치 아래 1990년까지 존속했다. 11월 26일은 몽골이 공산 국가로의 공식적인 체제 전환을 한 날이기는 하나, 몽골은 줄곧 이 날을 몽골이 완전한 독립을 쟁취한 날로서 기념해 왔다. 몽골은 수세기에 걸쳐 변천을 거듭하는 중국 세력의 지배 아래에 있었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 왕조가 멸망하던 지난 1911년, 몽골의 보그드한 당시 황제는 몽골의 독립을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선언은 1911년의 신해혁명 이후 새롭게 출범한 중화민국 정부의 공인을 받지는 못 했다. (November 26 is a national Mongolian holiday. November 26, 1924 was the day that Mongolia declared itself as an independent country with the adoption of its first constitution. The Mongolian People’s Republic (MPR), a communist state, under the rule of the Mongolian People’s Revolutionary Party (MPRP), lasted until 1990. Although, November 26 is the day that Mongolia turned into an official communist country, it’s still celebrated today as the day Mongolia gained its independence once and for all. Mongolia had been under Chinese rule by varying degrees of force for centries. When the last dynasty of China, the Manchurian Qing Dynasty, fell in 1911, Bogd Khaan, the Holy King, declared Mongolia’s independence. This, however, wasn’t recognized by the new Chinese government.) ▲2018 몽골 독립기념일 제94돌 당일 몽골 현지 표정.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앞에서 두 번째)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검은 안경)가 칭기즈칸 황제 동상으로 향하고 있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English language Tribute paid to statues of D. Sukhbaatar and Chinggis Khaan For the 94th anniversary of adopting the first constitution and proclaiming the country as a Republic, Speaker of Parliament M. Enkhbold and Prime Minister U. Khurelsukh laid wreaths at the statue of D. Sukhbaatar and paid tribute to the statue of Chinggis Khaan. Deputy PM U. Enkhtuvshin, Minister of Foreign Affairs D. Tsogtbaatar as well as representatives of the members of the State Great Khural were present at the ceremony. 94 years ago, on November 26, 1924, the first State Great Khural passed the first constitution. With the first constitution in effect, Mongolia transitioned from a monarchy to a Republic.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27 [14:14] 최종편집: ⓒ GW Biz News
380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 면담 댓글:  조회:880  추천:0  2018-11-2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 면담 남양주시의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검토,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문화 대사 증원 등 한몽골 공공외교 관심사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27 [10:0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현재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을 만나 한몽골 간의 공공외교 관심사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본 기자는 본 면담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 했으나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여부가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기에 굳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을 만나 한몽 공공외교 관심사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본 면담은 헤. 만다흐체체그 국장이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를 몽골 외교부 청사로 정중히 초청해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왼쪽)와 헤. 만다흐체체그(Kh. Mandakhtsetseg)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2018. 11. 23. 금요일 오후 3시).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면담에서,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국장은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에게 남양주시의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검토에 우려를 표하고 현재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를 물었으며,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현재 상황을 차분하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몽골에 상주 중인 본 기자는,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이 직접 나서서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검토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는 점은 몽골 측에서 이 문제를 그저 울란바토르와 남양주 간의 단순한 사안으로 보지 않고 한몽골 간의 공공외교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증거라고 판단한다. 참고로,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검토는 지난 7월 남양주시 시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시작됐다. 시장의 지시로 남양주시 측에서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검토가 진행됐고, 이에,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은 지난 9월 10일 남양주시 시장 앞으로 긴급 서한을 보내 20년 가까이 유지해 온 우호 협력 관계를 추억하며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를 우려한 바 있다. 실상, 현재까지 남양주시의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검토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반응은 나온 바 없으나, 지난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 가 보면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설 정도로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남양주시와 울란바토르시의 교류를 얼마나 중시했는지 알 수 있다. 본 기자는 이 점을 중시한다. 요컨대, 두 도시 간의 교류는 일개 시장이 나서서 단칼에 잘라버릴 수 있는 간단한 사안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한몽골 교류 증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없고서는 결코 이럴 수는 없는 일이다. 지난 1999년 5월 몽골을 방문한 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몽골 국회 연설에서 남양주시를 특별히 언급하면서, “울란바토르시와 한국의 남양주시 사이에 추진하고 있는 문화협력 사업은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각별히 치하했다. ▲지난 1999년 몽골을 방문한 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몽골 국회 연설에서 남양주시를 특별히 언급했다. (1999. 05. 31). (Photo=대통령 기록 연구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9년 몽골을 방문한 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몽골 국회 연설에서 남양주시를 특별히 언급했다. (1999. 05. 31). (Photo=대통령 기록 연구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러고 나서, 무려 19년이 흘러갔다. 이런 가운데, 올해 2018년 7월, "남양주시의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검토" 얘기가 흘러나온 것이다. 정녕, 남양주몽골문화촌은 역사의 뒤편으로 이대로 영원히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그런데, 이런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던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가 드디어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11월 20일 화요일,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의 제2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영환 의원(소속=자치행정위원회, 지역구=화도-수동)이 발끈했다. 이영환 의원은 “단체장(=남양주시 시장)이 집행부와 함께 충분한 논의나 시민 의견 수렴 과정 없이 언론 등을 통해 단정적으로 내용을 호도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신중하지 못한 행동은 분명 자제해야 한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아울러, “남양주몽골문화촌을 수도권 관광 명소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영환 의원의 발언은 국내 언론 매체가 앞을 다퉈 보도할 정도로 고국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지난 11월 20일 열린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의 제2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뤄진 이영환 의원(자치행정위원회)의 발언이 국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국장과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3명 증원"이라는 결론을 도출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요컨대 공공외교 측면에서 대한민국 국적의 문화-교육-체육 전문가를 신임 몽골 문화 대사로 임명해 한몽골 간의 공공외교에 힘찬 활력을 불어넣자는 의미라 하겠다. 더불어,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1997년부터 몽골 대학생 지원 장학 사업을 21년 간 지속해 온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v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을 신임 몽골 문화 대사들 중 한 명으로 임명해 향후 한몽골 우호 증진을 더욱 탄탄하게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국장은 그동안의 한몽골 교류 증진에 힘써 온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의 공로를 인정하고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증원은, 물론 서울에 주한 몽골 대사관(현재 대사 공석)이 있긴 하나, 지난 2016년 2월에 주부산 몽골 영사관(영사 베. 자르갈사이한=B. Jargalsaikhan)이 개설돼 부산-몽골 간의 교류 협력이 지속적으로 증진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보면 충분히 이해되고도 남는다. 주지하다시피, 수도권과 부산은 참으로 먼 거리이다. 현재, 부산과 몽골은, 지난 2016년 6월의 에어 부산의 부산~울란바토르 직항 노선 개설, 부산광역시장 울란바토르 방문, 우호 협력 도시 협약 체결에 이어, 지난 2017년 1월 부산광역시의 몽골 첫 외빈으로 몽골 내각 관방 장관과 21개 아이마그 도지사가 부산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주부산 몽골 영사관은 부산-울산-대구-경상남도-경상북도-전라남도 지역의 영사 업무를 관할하며, 비자 발급과 부산과 몽골 간 교류 협력 증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요컨대,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 개인으로서도 혼자서 대한민국 전국을 누비는 일은 참으로 벅차고 힘든 일일 터이기에,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증원은 그야말로 시의적절한 일이라 하겠다. 향후 문화-교육-체육 분야의 한몽골 간의 공공외교에 가일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와 헤. 만다흐체체그(Kh. Mandakhtsetseg)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 국장 간에 이뤄진 대화 내용을 이 기사에 미주알고주알 다 나열할 수는 없다. 향후, 분명히 다시 사안 별로 언급할 기회가 있을 터이니 못 다한 얘기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한편,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에 따르면, 국내에 체류 중인 3천여 명의 몽골 국적의 한국 유학생들이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재고 요청 서명에 동참 의사를 밝히고, 조만간 서명 운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와는 별도로, 몽골한인회도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에 대한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 재고 서명을 이어가기로 했다. 그 동안 선거 유세에 바빴던 국중열 몽골한인회 현직 회장 겸 차기(제14대) 회장 당선자(11. 24 당선)는, 본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 점을 분명히 했다. 덧붙이자면, 남양주시는 "아직 남양주몽골문화촌 폐쇄를 결정한 것은 없다"고 전제하고 "사실적 관계를 면밀히 검토해 판단할 것"이라는 입장으로 현재 한 발 물러선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27 [10:0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실시 완료   베. 라그바 수석 부대표 등 3인, “한반도의 미래는 One Korea이다”라는 주제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들에게 한반도 통일의 필요성 역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19 [14:15]     【Ulan-Ude(Russ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현재 본 기자는 취재 차 러시아를 방문 중에 있다. 이에, 본 기자는 러시아 현지에서 베. 라그바(B. Lkhagvaa)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수석 부대표가 알려 온, 지난 11월 15일 목요일 몽골인문대학교 4동 601호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됐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이 주최한 “한반도의 미래는 One Korea이다” 주제의 특강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본 기자는 본 특강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 했으나, 라그바 수석 부대표는 본 특강이 성황리에 개최돼 호응 속에 종료됐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15일 목요일,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이 주최한 “한반도의 미래는 One Korea이다” 주제의 특강이, 몽골인문대학교 4동 601호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현장. 데. 볼로르마(D. Bolormaa) 몽골 국제UB대학교 교수가 사회자로 나섰다. (Photo=MFK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변화와 남북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현장. (Photo=MFK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의 본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에서는 베. 라그바(B. Lkhagvaa)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수석부대표, 데.올람바야르(D. Ulambayar) 몽골인문대학교 국제관계대학 학장, 데. 세르다람(D. Serdaram) 몽골국립과기대 교수 등이 특강 연사로 나서 단상에 올라, “한반도의 미래는 One Korea이다”라는 주제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들에게 한반도 통일 필요성의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나갔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현장. (단상 왼쪽부터) 데. 세르다람(D. Serdaram) 교수, 베. 라그바(B. Lkhagvaa)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수석부대표, 데.올람바야르(D. Ulambayar) 학장이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MFK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본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의 본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현장에는 대한민국 재외 국민인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과 박호성 민주평통 자문위원도 자리를 같이 했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현장. 본 현장에는 재외 국민인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앞줄 빨간 목도리)과 박호성 민주평통 자문위원(맨왼쪽)도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MFK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선 지난 9월 28일 금요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본 ‘한반도 평화통일지지 포럼’ 집행부 인사들을 대사 관저로 손수 초청해 간담회 행사를 직접 주관한 바 있다. 만찬을 겸해 진행된 본 간담회에는 본 포럼 대표인 폰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과 베. 라그바 수석 부대표를 비롯한 다수의 집행부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집행부 간담회 현장. (2018. 09. 28). (Photo=Korean Embassy to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집행부 간담회 현장. (2018. 09. 28). (Photo=Korean Embassy to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역사는 반복하는 법! 역사 사이클로 봤을 때 21세기는 대한민국 국운 융성의 시기이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는 통일이 필수불가결하다 할 것이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공동 주최의 ‘한반도 통일과 몽골’ 강연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베. 라그바(B. Lkhagvaa=Б. Лхагваа) 한반도 통일 지지 포럼 수석 부대표(몽골전략연구소 고문)와 자리를 같이 했다. (2015. 11. 17.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통일이란 개념을 영토적 통일에만 두어서는 곤란하다. 인간의 존엄과 자유, 인격이 사람다운 대우를 받는 사회로 한 나라가 되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통일의 지향점이어야 한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을 굳게 믿는다. 아무쪼록, 몽골 주요 인사들이 주축이 돼 출범한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이, 향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부디 향후 한반도 통일 대업에 커다란 족적을 남겨 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19 [14:1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몽골 국기 게양식 및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리는 의식 거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8 [14:4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8일 목요일, 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이기도 한 이 날을 몽골 정부가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2018 Монгол бахархалын өдөр)로 기념했다. 몽골 현지에서는 이 날이 공휴일(올해에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두 나흘을 쉬게 된다)이다.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몽골군 의장대가 도열해 있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이자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인 이 날 11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정각,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몽골 국기 게양식이 거행됐으며, 10시 40분부터는 몽골 제국 통일 후 최초의 국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өн хө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을 높이 받들어 기리는 의식이 거행됐다.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өн хө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중앙 아시아 유목 민족 및 돌궐족(突厥族) 특유의 장식용 깃대에 매단 깃발로서, 말꼬리털과 야크 꼬리 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며, 몽골 민족 사이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 공인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깃발은 바로 이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아홉 깃대 백색 깃발이다. 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 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이라고 불린다. 몽골군 의장대 요원들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수흐바타르 광장으로 운반해 온 뒤, 9필의 갈색 말(馬)에 올라 앉아, 몽골 정부 종합 청사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순회하며,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렸다. 한편, 현재 몽골 현지에서 국가 공휴일로 기념되고 있는 본 몽골 자긍심의 날(=칭기즈칸 황제 탄신 기념일) 기념 행사는 올해로 일곱 번째로서, 본 행사의 기원은 지난 2012년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12년 6월 5일 화요일, 몽골 내각 각료 회의는,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당시 몽골 대통령이 공포한 대통령령(大統領令)에 따라, 2012년 당시의 몽골 칭기즈칸 황제(=아명은 테무진)의 탄신 기념 850돌을, 몽골의 국가 공휴일인 제1회 2012 몽골 자긍심의 날로 기념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 기념일의 공식 명칭은 “몽골 자긍심의 날”로서, 이로써, 바로 이 2012년에, 칭기즈칸 황제 탄신 기념 조직 위원회가, 몽골 정부 예비 기금으로부터 소요 자금을 할당받을 수 있는, 몽골 총리실 산하 기구로 즉각 신설됐다. 한편,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당시 몽골 대통령은, 몽골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 건의에 따라,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탄신 기념일이, 육십갑자(=六十甲子=the third sexagenarian cycle)의 수마년(水馬年=the year of the water horse)의 해인 음력 1162년의 겨울 첫 번째 달의 초하루로 확정됐다는 몽골 대통령령(大統領令)을 공포한 바 있다. 요컨대, 본 축하 행사는, 일단의 몽골 과학 아카데미 학자들이 “칭기즈칸은 몽골 음력 1162년 겨울 첫 번째 달의 초하루 날에 출생했다”는 결론을 도출하면서, 시작됐다. 따라서, 이 날이 몽골의 국경일이 된 것이다. 칭기즈칸의 출생 일자는 그레고리 력에서는 해마다 달라지긴 하나, 대체적으로 11월 초의 어느 한 날에 해당한다. 칭기즈칸의 불후의 명성은 몽골의 모든 역대 정복자들 중의 “가장 위대한 황제”로서의 그의 위업에 기인하고 있다. 그의 광대한 제국은 그의 계승자들에 의해 계속 확장돼 마침내 지구촌 역사에서 가장 큰 제국으로 기록된 바 있다. 칭기즈칸의 출생을 축하하는 주요 행사들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거행된다.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칭기즈칸 동상에 대한 헌화 의식이 거행된다. 또한 몽골군 의장대의 칭기즈칸 깃발을 받들어 기리는 의식도 진행되며, 몽골 전통 의상을 차려 입은 몽골 국민들의 대규모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또한 이 날에는일 국가 발전에 공이 큰 몽골 국민에게 수여하는 몽골의 가장 권위있는 정부 표창인 칭기즈칸 훈장 수여식이 몽골 대통령실에서 거행된다. (The celebration was started after a group of researchers at the Mongolian Academy of Sciences concluded that Chinggis Khaan was born in the year A. D. 1162 on the first day of the first month of winter on the Mongolian lunar calendar. Therefore, that became the official date of the new holiday. The date of Chinggis Khaan’s Birthday changes on the Gregorian calendar, but it normally comes sometime in early November. Chinggis Khaan’s enduring fame stems from his exploits as “the greatest” of all Mongolian conquerors. His vast empire was extended still further by his successors until it became the largest in all history. The main events in the celebration of Chinggis Khaan’s Birthday take place in Mongolia’s capital city of Ulan Bator. At Sukhbaatar Square, there will be wreath-laying ceremonies by a monument with a gigantic Chinggis Khaan statue. There is also a flag-raising ceremony with a military guard of honor present. You will also see a large parade with dancing and people dressed in traditional Mongolian attire. The nation’s most prestigious award, the Order of Chinggis Khaan, is presented to the worthy in the presidential palace on this day as well. )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왼쪽부터)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이 몽골 정부 종합 청사 앞에 설치된 칭기즈칸 동상 앞에 섰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왼쪽부터)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이 몽골 정부 종합 청사 앞에 설치된 칭기즈칸 동상에 존경의 예를 표했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1162. 11. 12 ~ 1227. 08. 18)은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했던 몽골 제국의 창업자이자 초대 황제이다. 원래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1162. 11. 12 ~ 1227. 08. 18)의 초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의 정확한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존재하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다. 현재 몽골에서 기념하는 칭기즈칸의 출생일은 몽골 음력에 따른 1162년 11월 12일(그레고리 력에 따르면 해마다 달라진다)이다. ▲그레고리 력으로 환산한 역대 칭기즈칸 생일 2012년=>11월 14일 수요일(탄신 850돌) 2013년=>11월 04일 월요일(탄신 851돌) 2014년=>11월 23일 일요일(탄신 852돌) 2015년=>11월 12일 목요일(탄신 853돌) 2016년=>10월 31일 월요일(탄신 854돌) 2017년=>11월 19일 일요일(탄신 855돌) 2018년=>11월 08일 목요일(탄신 856돌) 2019년=>11월 27일 수요일(탄신 857돌) 2020년=>11월 16일 월요일(탄신 858돌) 2021년=>11월 05일 금요일(탄신 859돌) 2022년=>11월 24일 목요일(탄신 860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부터 54km 정도 떨어진, 촌진 볼도그(Tsonjin Boldog)에 위치한 ‘말을 탄 칭기즈칸 동상(Chingis Khan Equestrian Statue)’ 정상에 올랐다. (2012. 07. 10).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의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고, 출신이 아닌 능력에 따라 대우하는 합리적 인사 제도인 능력주의에 기반한 강한 군대를 이끌어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군사, 정치 지도자가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복 왕들 중 한 명이며, 중국사에는 원(元) 태조(太祖)로 기록돼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부터 54 km 정도 떨어진, 촌진 볼도그(Tsonjin Boldog)에 위치한 ‘말을 탄 칭기즈칸 동상(Chingis Khan Equestrian Statue)’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2011. 06. 27).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늘날 그의 이름은, 몽골 유명 보드카, 몽골 울란바토르의 칭기즈칸 국제공항, 그리고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부터 54 km 정도 떨어진, 몽골 울란바토르의 젖줄 톨강(江)(Tuul River) 유역의, 촌진 볼도그(Tsonjin Boldog)에, 40m의 높이로 건설된 ‘말을 탄 칭기즈칸 동상(Chingis Khan Equestrian Statue)’ 등등에 추억처럼 남아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8 [14:4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국가정보원의 북한 김정은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공개 사실 타전   한국의 국가정보원(NIS),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 상태 분석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가동 중인 컴퓨터 프로그램 자국 국회의원들에게 공개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4 [09:08]     【UB(Mongolia)=GW Biz News】 한국 국가정보원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가동 사실을 자국 국회의원들에게 공개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11월 02일 금요일 오전, 러시아 타스 통신(TASS)의 서울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몽골 언론, 국가정보원의 북한 김정은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공개 사실 타전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한국의 국가정보원(NIS=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원장 서훈)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 상태 분석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가동 중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자국의 국회의원들에게 공개했다. 지난 11월 2일 금요일, 이 사실을 한국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가 기자들에게 밝혔다. ▲몽골 언론, 국가정보원의 북한 김정은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공개 사실 타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의 발언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동영상 이미지 분석을 바탕으로 3차원 입체 모델을 생성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신체 외관 이미지 변화 여부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가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국가정보원은, 본 프로그램에 힘입어 최근 수 년 동안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건강 상태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국가정보원의 정보에 의하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비만이며, 고혈압 위험이 높고, 당뇨병 증세가 있긴 하나 “비교적 건강”하다고 본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는 밝혔다. 한국 전문가들은, 국가정보원이, 2018년 들어 대한민국(=서울)과 북한(=평양)의 관계가 가까워지기 시작한 이후 국가정보원의 경계 태세가 해이해졌다는 비판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자국의 국회의원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Mongolian language Ким Жөн Уны эрvvл мэндийн байдлыг хянадаг программыг vзvvлжээ БНАСАУ-ын удирдагч Ким Жөн Уны эрvvл мэндийн байдалд дvн шинжилгээ хийдэг компьютерын программыг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Vндэсний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хан /VТА/ парламентынхаа гишvvдэд vзvvлжээ. Энэ тухай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парламентын тагнуулын хорооны төлөөлөгч баасан гарагт сэтгvvлчдэд мэдээлсэн байна. Тvvний хэлснээр,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хан дvрс бичлэгийн дvрслэлийн дvн шинжилгээнд тулгуурлан гурван хэмжээст загварыг бий болгон объектын дvр царай өөрчлөгдөж байгаа эсэхийг ажиглан, дvн шинжилгээ хийдэг тусгай программ бvтээсэн байна. Уг программын тусламжтайгаар БНАСАУ-ын Төрийн зөвлөлийн даргын эрvvл мэндийг хэдэн жилийн турш хянаж байгаа аж.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 мэдээгээр бол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удирдагч хэдийгээр илvvдэл жинтэй, цусны даралт ихсэх эрсдэлтэй, чихрийн шижинтэй боловч “харьцангуй эрvvл” гэдгийг депутат мэдээлжээ. 2018 онд Сөvл болон Пхеньян ойртож эхэлснээс хойш Vндэсний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 сонор сэрэмж буурсан гэх сөрөг хvчний шvvмжлэлийн хариуд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хан дээрх программыг vзvvлэхээр шийдсэн гэж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шинжээчид vзэж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4 [09:0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남북한의 JSA 화기, 군병력 철수 보도   하지만, 남북한 군 당국은 각각 35명의 군인들을 공동경비구역(JSA)에 남겨 두며 이 70명의 남북한 군인들은 단지 경비 업무만을 수행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30 [12:43]     【UB(Mongolia)=GW Biz News】 남북한 군 당국이 한반도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남북한의 군병력, 화기 철수 작업을 전면 완료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오전, 중국 신후아사 통신(Xinhua)의 서울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남북한, 공동경비구역(JSA)에서 화기, 군병력 철수 완료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한반도를 둘로 가르는 비무장지대(DMZ=Demilitarized Zone) 안에 위치한 공동경비구역(JSA=Joint Security Area)에서 남북한의 군병력, 화기 철수 작업을 남북한 군 당국이 전면 완료했다고 대한민국 국방부가 밝혔다. ▲몽골 언론, 남북한의 JSA 화기, 군병력 철수 보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북한 군 당국과 유엔사령부(UNC=United Nations Command) 관계자들은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남북한의 화기, 군병력, 감시 소초(GP=Guard Post)의 전면 철수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남북한 군 당국은 각각 35명의 군인들을 공동경비구역(JSA)에 남겨 두며 이 70명의 남북한 군인들은 단지 경비 업무만을 수행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북한 양측은, 지난 9월 북한의 수도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 회담에서, 본 공동경비구역(JSA)의 비무장화를 서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남북한 군 당국과 유엔사령부(UNC=United Nations Command) 관계자들이 본 공동경비구역(JSA)에 총 출동해, 남북한의 군병력, 화기의 전면 철수 여부를 3자 간에 서로 공개 검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Mongolian language Хоёр Солонгос Аюулгүй байдлын нэгдсэн бүсээс зэвсэг, цэргүүдийг буцаан татжээ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хоёр хуваасан Цэрэггүй бүс дэх Аюулгүй байдлын нэгдсэн бүсээс цэрэг, зэвсгийг буцаан татах ажиллагааг хоёр Солонгос бүрэн хийж дуусгалаа гэж БНСУ-ын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яам мэдэгдлээ. БНСУ, БНАСАУ-ын цэргийн эрх баригчид болон НҮБ-ын командын т?л??л?гчид Аюулгүй байдлын нэгдсэн бүсээс зэвсэг, цэрэг, хамгаалалтын цэгүүдийг бүрэн татаж дуусгалаа гэж мэдэгдэв. Гэвч хоёр Солонгос тус бүрийн 35 цэрэг уг бүсэд байрлах б?г??д цэргүүд з?вх?н харуулын үүрэг гүйцэтгэх юм гэж мэдэгдэлд дурджээ. ▲지난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북한 방문 길에 올랐던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당시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Tsakhiagiin Elbegdorj=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내외가 방북 둘째 날이던 지난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북한 측의 안내로 판문점(Panmoonjom=Панмvнжом) 북측 지역을 둘러보았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нг?рс?н сард Пхеньян хотод болсон хоёр Солонгосын т?рийн тэргүүн нарын дээд хэмжээний уулзалтын үеэр уг бүсийг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ахаар талууд тохиролцсон билээ. Хоёр Солонгос болон НҮБ-ын т?л??л?гчид уг бүсэд зочилж, цэрэг, зэвсгийг бүрэн буцаан татсан эсэхийг шалгах аж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43 [00:00] 최종편집: ⓒ GW Biz News Written by Alex Kang(영어 원문 받아 적기 알렉스 강) Translated in Korean by Alex Kang(한국어 번역 알렉스 강) What’s this?  (이게 뭐죠?)   You said, this is your first time in Korea, huh? How was it, coming to your father’s homeland? (귀관의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그랬던가? 어땠었나? 아버지 조국에 온 감회가?) During the Korean War, there was a concentration camp for North Korean prisoners of war in Geoje Island. The North Korean POW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communists, and anti-communists who were brought to war against their wishes. So many killings were committed on each side. It was a kind of 'a civil war within a civil war'. After the war, the prisoners were ready for freedom to choose which side to go to, South Korean's capitalist society, or back to communism in North Korea. But, 76 prisoners out of 170,000 refused both. They were scattered all over the world. Some of their whereabouts are still unknown, like your father Yon-Woo Jang. He was fortunate enough to go to Argentina to marry a Swiss lady. General Pyo was really brilliant digging up your past. Even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Foreign Affairs were in on it, too. Indian, Brazilian, Argentinean, and Swiss Embassies helped him with information. General Pyo couldn't let a former communist officer's daughter to lead this investigation. How could he? (6.25사변 당시, 북한 인민군 포로 수용소가 거제도 (巨濟島)에 있었네. 북한 인민군 포로들은 공산주의자들과, 본의 아니게 전투에 동원됐던 반 (反)공산주의 그룹으로 나뉘었지. 수많은 살육이 두 그룹에 사이에 자행됐네. 그건 '동족 상잔 속의 동족 상잔'이었다네. 휴전이 되고, 북한 인민군 포로들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찾아 왔네. 대한민국 자본주의 사회 품으로 안기느냐, 아니면, 북한 공산주의 체제 속으로 복귀하느냐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거지. 그런데, 170,000 명이나 되는 북한 인민군 포로들 중에서 76명이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든, 북한의 공산주의든 선택할 수 있는 이 자유를 거부해버렸네.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은 지구촌 각지로 뿔뿔이 흩어졌지. 그들 중 일부는 지금껏 행방불명이라네. 귀관의 아버지 장연우처럼 말이야. 그래도, 다행인 건, 귀관의 아버지가 아르헨티나로 가서 스위스 여자와 가정을 이루었다는 사실일세. 표 장군이 아주 지능적으로 귀관의 과거를 속속들이 파헤쳤더군. 대한민국 국방부, 외교부가 이것에 관여하고 있네. 게다가, 주한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위스 대사관 등이 표 장군에게 정보를 제공했더군. 표 장군으로서는 전직 북한 인민군 장교의 딸이 이 수사를 주도해 나가는 걸 차마 눈 뜨고 볼 수는 없었을 것이네. 표 장군이 어찌 그걸 묵과할 수 있었겠는가?) ☞ POW (=Prisoner of war=전쟁 포로=戰爭 捕虜)⇒무력 분쟁 (전쟁, 내전)에서 교전국에 억류된 적대국의 국민을 말한다. 근대 이전에는 민간인을 사로잡았더라도 포로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포로 대우를 받기 위한 자격 요건은 전시 국제법에 의하여 “분쟁 당사국의 군대의 구성원 및 그 군대의 일부를 이루는 민병대 또는 의용대의 구성원 등”으로 정해져 있다. 주로, 교전중인 군인들이 전투하다가 포로가 되는 일이 많으나, 전쟁터와 그 인근에 거주하던 민간인이 포로가 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과거에는 포로를 노예로 매매하는 일이 많았으나 노예제가 폐지된 후 사라졌다.   Just three more days! I'm confident they can get Sergeant Lee's confession in just three more days. (아직 사흘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사흘 안에 이 병장이 남북한 양측에  진실을 고백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Confession! You pushed Private Nam into attempting suicide. You could be dismissed from duty just for that, OK? You haven't learned much about Panmunjom yet. Here, the peace is preserved, by hiding the truth. What both sides really want is that this investigation proves nothing after all. (진실을 고백한다! 수사를 밀어 부치는 귀관 때문에 남 일병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건 안중에도 없는가. 귀관은 이 사안 하나만으로도 당장 보직 해임감이라는 걸 왜 깨닫지 못하는가. 귀관이 판문점을 알려면 아직 멀었네. 이곳 판문점은 평화가 지속되고 있는 곳이네.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말이야. 남북한 양측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아무 것도 입증되지 못한 채 이 수사가 종결되는 거라네.)   And that's why they agreed to request an investigation by the meager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그게 바로 이 변변치 못한 중립국 감독위원회 (中立國監督委員會)에 남북한 양측이 수사를 요구한 이유란 말씀입니까?) ☞중립국 감독위원회 (中立國監督委員會,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NNSC)=>현재 대한민국 측에만 스웨덴과 스위스 대표단이 5명씩 주재하고 있다. Those prisoners who chose not to go to either side really wanted to go to Sweden or our Switzerland. But, those two countries, that originally established the NNSC to overlook the divided Koreas, refused to let them in. They were turned down cold. Whenever I think about those 76 prisoners, I really question myself just how humanitarian these two permanent neutral states really are. Adieu, Mademoiselle!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든, 북한의 공산주의든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거부해버린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은 스웨덴이나, 아니면 내 조국 스위스로 가기를 희망했네. 하지만, 스웨덴, 스위스 이 두 나라는, 애초에 남북한 양측을 감독하기 위해 중립국 감독위원회=中立國監督委員會를 창설했으면서도,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의 입국을 허락하지 않았지.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의 입국은 매몰차게 거부됐네.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을 기억에 떠올릴 때마다, 나는 내 자신에게 인도주의적인 이 두 영세중립국의 존재 이유를 묻곤 한다네. 이제 내가 귀관과 작별해야 할 순간일세, 아가씨!=아듀, 마드모아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2018 세계투자포럼 참석 차 스위스 제네바 방문 중에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28 [09:58]     【UB(Mongolia)=GW Biz News】 지난 10월 24일 수요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주최 2018 세계투자포럼 참석 차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오른쪽에 선 근대 올림픽 경기의 창시자이자 교육자인 프랑스의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Pierre de Fredy, Baron de Coubertin, 1863. 01. 01 ~ 1937. 09. 02)의 동상이 이채롭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투자포럼 공식 일정 중임에도 IOC 본부를 방문한 몽골 대통령을 맞은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몽골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고, IOC의 기능과, 몽골 현지의 스포츠 진흥은 물론 몽골에서의 IOC의 역할에 대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자세하게 설명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회동에서,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현재 IOC가, 오는 2020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될 2020 “Children of Asia” 경기대회의 몽골 개최를 염두에 두고, 몽골 유소년 선수들에게 IOC의 전문적 지원을 제공 중이라는 사실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귀띔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 몽골 대통령은 몽골 삼보 국가대표 선수(1979~1990) 출신이다. (Photo=IJ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올림픽 연대성(連帶性) 프로그램(Olympic Solidarity Program)의 틀 안에서 IOC가 현재 시행 중인 특정 종목 몽골 선수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과 연수 시행 등의 몽골 현지에서의 IOC 활동에 대해서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브리핑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 몽골 대통령은 지난 2006년부터 몽골유도협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 오른쪽에 흰 도복을 입은 사람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도 종목 100kg급 금메달리스트인 나이단 투브신바야르(Naidan Tuvshinbayar) 선수이다. (Photo=IJ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에게 2020 “Children of Asia” 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몽골의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일부 스포츠 종목의 몽골 선수들에 대한 IOC의 올림픽 장학금 수여와 전문적 지원에 대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여타 스포츠 종목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 지속 여부, IOC와의 긴밀한 협력 등에 관심을 표했으며,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기타 사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가며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English language MEETING WITH THOMAS BACH,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President of Mongolia Khaltmaagiin Battulga met Thomas Bach,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on October 24th. After thanking President Battulga for meeting him on the sidelines of the World Investment Forum, Mr. Thomas Bach discussed the functions of the Committee, elaborating into the development of sports in Mongolia as well as the Committee’s role in Mongolia. For instance, the Committee reported to President Battulga about the professional assistance it is providing to young athletes in anticipation of Mongolia’s hosting of the 2020 “Children of Asia” Games in Ulaanbaatar. The Committee also touched upon its activities in Mongolia, including granting scholarships to and coaching Mongolian athletes within the Olympic Solidarity program. President Battulga spoke about the ongoing preparations for the Children of Asia Games and expressed gratitude for the Olympic scholarships and professional assistance provided to Mongolian athletes in some sports. The President also expressed his interest in continuing the program in other sports and cooperating closely with the Committee, while discussing other matters in depth.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 ерөнхийлөгч Др. Томас Бахтай уулзав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өчигдөр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лбооны ерөнхийлөгч Томас Бахтай уулзлаа. Ноён Томас Бах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ыг Дэлхий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чуулганд оролцох цаг заваараа хvлээн авч уулзсанд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ээд,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 vйл ажиллагааг танилцуулж, Монгол Улсын спортын хөгжил, олимпын хороон дахь vvрэг, оролцооны асуудлаар ярилцлаа. Тухайлбал,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хон “Азийн хvvхдийн их наадам-2020” Монгол Улсын нийслэл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болох гэж буйтай холбогдуулан залуу тамирчдыг мэргэжлийн арга зvйгээр сургаж, спортын амжилт гаргахад нь тvлхэц vзvvлж байгаа талаараа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д танилцуулсан юм. Мөн “Олимп эв нэгдэл” хөтөлбөрийн хvрээнд манай улсын тамирчдад тэтгэлэг олгож, тамирчин, дасгалжуулагчдын бэлтгэж байгаа зэрэг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 Монгол Улс дахь vvрэг, оролцооны талаар дэлгэрэнгvй танилцуулав. Мө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Азийн хvvхдийн их наадам-2020”-ы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бэлтгэл ажлаа хангаж буй талаараа танилцуулж, “Олимп эв нэгдэл” хөтөлбөрийн хvрээнд манай улсын тамирчдад өгч буй тэтгэлэг болоод зарим спортын төрөлд мэргэжлийн арга зvйгээр хангаж буйд нь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лээ. Тvvнчлэн энэ хөтөлбөрийг цаашид спортын олон төрлөөр vргэлжлvvлэх, няг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сонирхолтой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ж, дэлгэрэнгvй ярилцаж, санал солилцло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27 [09:5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북한-몽골 관계 70년 제목의 저서 출간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 지난 10월 19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캠퍼스 상륙 완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21 [19:19]     【UB(Mongolia)=GW Biz News】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최근 저술한,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책이 북한-몽골 인사들은 물론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본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МОНГОЛ, БVГД НАЙРАМДАХ АРДЧИЛСАН СОЛОНГОС АРД УЛСЫН ХАРИЛЦАА-70 ЖИЛ)"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이, 지난 10월 19일 금요일 오전,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캠퍼스에 상륙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최근 저술한,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370쪽 짜리의 본 서적은 “제1장 서론=>제2장 북한-몽골 관계 사진 자료=>제3장 북한-몽골 대표단 상호 교차 방문=>제4장 북한-몽골 간의 상호 조약 및 협정=>제5장 역대 몽골 대사들의 북한 생활 회상기=>제6장 북한-몽골 간의 평화-친선-연대성=>제7장 북한-몽골 사이의 상호 지원”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1988년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북한 김일성 주석(가운데)과 자리를 같이 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 (Photo=J. Lombo).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약력=>▲몽골국립교육대학교(МУБИС) 졸업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 ▲몽골 사회정치학 박사 ▲몽골 외교부에서 약 40년 간 근무 ▲대한민국과 북한에서 외교관으로 약 30년 간 근무 ▲몽골 정부 북극성 훈장, 평화 은성 훈장, 노동 영웅 훈장, 인민혁명 기념 훈장 수훈 ▲북한 주재 몽골 특명 전권 대사(2001 ~ 2008) ▲북한 정부 1급 친선훈장 수훈 ▲북한 모범 일꾼 훈장, 노력 공훈 붉은 깃발 훈장 수훈 ▲대한민국 정부 수교훈장(修交勳章) 숭례장(崇禮章=Sungrye Medal) 수훈 ▲한몽 관련 그리고 북한-몽골 관련 도서 4권 저술 ▲사전-문학 서적-영화물 통번역 작업 다수 ▲한몽 관련 그리고 북한-몽골 관련 연구 논문 여러 편 저술 그동안 옛소련 지역에서 북한 정권의 성립이나 발전 과정에 관한 저서는 적지 않게 출간된 바 있긴 하나, 본 저서의 의미라면, 몽골 국적의 외교관이 자신의 북한 체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몽골 수교(1948. 10. 15) 이후의 70년 역사를 자세하게 조명해 책을 펴냈다는 데 그 의미심장함을 둘 수 있을 것이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오른쪽)가 몽골인문대학교 캠퍼스 본관 1동을 직접 방문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에게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책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을 손수 전달했다. 롬보 대사 덕분에 본 기자와 북한 김일성 주석(위 사진 가운데)과의 간접 조우(遭遇)가 이루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오는 2020년 3월 26일 수요일로 맞게 될 한몽골 수교(1990. 03. 26) 30돌을 기념해 역시 펴내게 될 "몽골-대한민국 관계 30년"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 출간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본 서적 출간이 향후 "몽골-대한민국 관계 30년" 출간의 사전 준비 작업의 일환이라는 측면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할 것이다. 현재, 몽골 정부의 대(對)한반도 정책은 엄정 중립(嚴正中立) 기조로서, 한몽골 관계든, 북몽 관계든, "한반도 평화 정착"이라는 큰틀에서 접근해 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대처해나갈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몽골의 개혁-개방 이전엔 누가 뭐라 해도 몽골은 북한의 전통적인 우방이었다. 6.25사변 때인 지난 1952년 몽골은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4~7세의 북한 어린이 197명을 먹여 살렸다. 몽골은 이 고아들을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교육시킨 뒤 1959년 북한으로 돌려보냈다. 몽골은 아울러, 말 40,392필, 소 9,094마리, 79,965마리의 양과 염소, 모피 17,462벌, 두툼한 외투 4,500벌, 가축 부츠 1만 켤레, 양 가죽 5만장, 육류 2,248톤, 버터 30톤, 지방질 65톤, 알코올 26만5000리터 등을 북한에 지원해 준 북한의 우방이었다. 본 책자에도 이런 내용이 실려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북한-몽골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출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는 "북몽 관계의 관점을 낱말 그대로 북한-몽골 두 나라의 관계로만 보는 건 편협한 사고다"라는 조언을 몇 년 전 본 기자에게 부드럽게 해 주었다. 북몽 관계를 사회주의 전체 틀 속에서 봐야 한다는 얘기이다. "사회주의가 위험에 처했다=>북한이 무너지면 사회주의 전체가 위험하다!=>하여, 사회주의 국가들은 단결해서 북한을 지원해야 한다!"라는 큰 틀 속에서 6.25사변 당시의 몽골의 대(對)북한 지원이 이뤄졌다는 얘기이다. 6.25사변 얘기가 나온 김에, 한민족 구성원의 입장으로 굳이 쓰자면, 6.25사변은 생각하기도 싫은 마귀할멈 같은 비극의 사건이었다. 아래 동영상에 언급된 대로 그 전쟁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알고 있을는지 모르겠으나 6.25사변 당시에 한반도에 떨어진 폭탄이 제2차 세계대전 때 사용했던 폭탄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북한에는 건물의 벽 하나도 남은 것이 없었다고 한다. 한국이라고 해서 그 폭탄 세례를 피해 갈 수는 없었다. 모든 것이 다 부서지고 폐허로 변해버렸다. 그런데, 부서진 것이 집과 교량과 거리뿐이었을까? 폭탄으로 짓이겨진 것은 우리들의 정신 세계였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전쟁으로 철저히 부서졌다. 죽음에 대한 공포, 하루 아침에 잃어버린 가족, 분열과 이별과 삶에 지친 수많은 의심들! 집은 다시 짓고 끊어진 다리는 다시 이어 주면 그만이지만 우리의 황폐해진 정신은 무엇으로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 참으로 한(恨)스러운 세월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남북 분단 이후, 대한민국과 북한은 상호 불신의 시대를 살았다. 하여, 나라 이름도 상호 간에 (대한민국에서는) 북괴(北傀)=>북한(北韓)=>조선(朝鮮)으로,  (북한에서는) 남조선 괴뢰도당(南朝鮮 傀儡 徒黨)=>남조선 (南朝鮮)=>대한민국(大韓民國)으로 변천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본 기자는, 본 기사가 북몽 관계 70돌 관련 기사이니, 이번에 롬보 전 북한 대사가 펴낸 공식적인 책 제목 표기 만큼은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정확하게 표기해 둔다. ▲지난 9월 북한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원래 몽골어 원문 제목이 "МОНГОЛ, БVГД НАЙРАМДАХ АРДЧИЛСАН СОЛОНГОС АРД УЛСЫН ХАРИЛЦАА-70 ЖИЛ(몽골-부그드나이람다흐 아르드칠산 솔롱고스 아르드 올싄 하릴차-달란질=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기도 하거니와, 이미, 최근 개시된 남북 해빙 무드 속에서, 지난 9월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방문 시에,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 최고 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9월 18일 역사적인 북남 수뇌 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평양 국제 비행장에서 따뜻~~이 맞이 하시었습니다!"로 방영된 북한 조선중앙TV의 동영상이 대한민국 국내 언론을 통해 고국의 각 가정의 안방에 여과없이 보도된 상황이 아닌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의 정성이 알알이 새겨진 본 서적을 살펴 보다 보니, 뒤쪽 표지 안에 새겨진 “한국에서 순례수교훈장을 수여 받음”이라는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잠시 헷갈렸다. “수교 훈장이면 수교 훈장이지 순례는 무슨 의미인가? 롬보 전 북한 대사가 대한민국 도시들을 순례(巡禮)한 공로로 받은 훈장일까? 아니, 국토 순례했다고 외국인에게 훈장을 주는 나라도 있던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북한-몽골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출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고 보니, “대한민국 정부 수교훈장(修交勳章) 숭례장(崇禮章=SungNye Medal) 수훈”을 말하는 것이었다. 분명히 오타이긴 하나 본 기자가 뭐라 할 일은 아닌 듯하다. 이미 책은 나왔고, 교정에 교정을 거듭한다 해도 외국인으로서 오타를 잡아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터이니까. 요컨대, 본 기자가 오지랖 넓게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 관련 책 내용까지 교정 작업을 지원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나, 적어도 2년 뒤에 발간될 한몽골 수교 30돌 관련 내용 기술에는, 본 기자가 아무리 바쁘다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롬보 전 북한 대사의 요청대로, 교정 작업 측면에서 롬보 전 북한 대사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 대한민국의 한글 표기는 북한의 문화어(북한에서는 평양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을 기반으로 한 '문화어'가 표준어이다) 표기 방식과 다르니까. 책 내용에서 오타가 보이면 공신력(公信力)이 떨어질 것이고 공신력이 떨어지면 그 책의 가치는 실추된다. 몽골 주재 한인 동포로서, 그리고 국어기본법에 따른 한국어교원으로서 이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절대로 아니다.   실상, 몽골 애제자들이 써내려 간 몽골어 한국어 표기를 볼 때마다, 그동안 본 기자가 늘 불편하게 생각했던 것은, 한글 글씨를 쓸 때 대한민국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도외시한 채 써내려 간다는 점이었다. 물론 남북 한글 표기법 차이라는 현실이 가장 큰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지만, 대한민국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가볍게 간주하는 잘못된 관습도 적지 않다. 본 기자는, 몽골어의 한글 표기를 잘못 하는 몽골 애제자들을 볼 때마다, '만일 대한민국 국민이 몽골어 글씨를 써내려갈 때 몽골어 문법 체계 대신 한국어 문법을 떠올리며 써내려 간다면 제대로 된 몽골어 표기가 이뤄지겠는가? 이와 마찬가지로, 한글 글씨를 써내려 갈 경우에도, 우선적으로 대한민국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더욱이, 작금의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다. 외국인 이름 표기를 소리나는 대로 멋대로 하다가는 인터넷 검색을 하더라도 정보 검색이 힘들 수 있다!’라는 말(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이지만)을 누누이 되풀이한다. 예를 들어, '러시아'라는 나라 이름을 한글로 표기할 경우가 있다고 치자. 대한민국에서는 러시아(중국 상하이=>중국 베이징 1박을 거쳐, 몽골 영토에 첫발을 내디딘 바 있다. 롬보 전 북한 대사에게 형수님 소식을 물었더니 건강하게 잘 계신다는 답변을 들었다. 2년 뒤 다가 올 한몽골 수교 30돌 이전에 이 분과의 반가운 조우(遭遇)를 기대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21 [19:1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8 몽골 식목일 행사,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 총 출동 페.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대사를 비롯한 몽골 외교부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나무 심기 행사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16:00]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3일 토요일,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오전 11시부터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거행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식목일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진행된 본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나무 심기 행사 현장에는,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몽골 대사를 비롯해 데. 게렐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등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했으며,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는 현재 주라오스 현직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관계로,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에 의해 부득이 불참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전 주한 몽골 대사(오른쪽, 초대-제3대)가 나무 심기에 나섰다. 현재 주라오스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와,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오른쪽, 우르진 대사는 초대 주한 몽골 대사 부임 이전에 이미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운데),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이런 그림이 나오기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2년 4월 17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이상옥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당시엔 외무부) 장관과 체. 곰보수렌(Ts. Gombosuren) 몽골 외교부 장관 간의 한몽골 외교부 장관 회담 현장에 페. 우르진룬데브 당시 초대 주한 몽골 대사(오른쪽에서 첫 번째 원 안), 제. 롬보(J. Lombo) 당시 몽골 외교부 서기관(오른쪽에서 두 번째 원 안)이 몽골 측 인사로 배석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를 작성하면서 역사 기록을 앞에 두고 본 기자는 참으로 오랜만에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위 동영상에 등장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이상옥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당시엔 외무부) 장관과 체. 곰보수렌(Ts. Gombosuren) 몽골 외교부 장관 간의 한몽 외교부 장관 회담이 열리던 지난 1992년 4월 17일 금요일, 본 기자는 이미 대한민국 외교부-KOICA 파견의 몽골국립외국어대(外國語大) 한국어학과 초대 한국어 교수 요원으로 선발돼 한국에서 몽골 외교부 파견 외교관이 진행한 현대 몽골어 강의 "Сайн байна уу?=Sain baina uu?=사인 바이노?=(몽골어로) 안녕하세요?"를 한창 익히기 시작하던 시점이었기 때문이었다. 이 해 9월 2일 수요일 오후, 본 기자는, 서울 김포공항=>중국 상하이=>중국 베이징 1박을 거쳐, 몽골 영토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금이야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수가 평균 3,500여명을 헤아리는 시절이나 당신에는 기껏해야 수 십 여 명! 그러고 보니, 몽골 상륙 이래 올해로 28년! 아아, 참으로 오랜 세월의 축적(蓄積)이다!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의 초청으로 본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역대 남북한 주재 대사들로부터 진솔한 이런 저런 회고담과 향후 계획을 편안하게 장시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이 분들의 발언 하나 하나가 한국-북한-몽골을 뛰어넘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훈수(訓手)가 되고도 남는다. 한몽 수교 이전에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역임하기도 한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는 “현재 평양과 서울에서의 몽골 대사 재직 시절에 경험했던 공식-비공식의 이런 저런 얘기들을 담은 회고록을 집필 중”이라고 본 기자에게 귀띔했다. 한편, 한몽 수교 직후 주한 몽골 대사관에 근무하기도 했던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는 본 기자에게, “올해 10월 15일 월요일로 70돌을 맞는 북한-몽골 수교(1948. 10. 15)를 즈음하여 몽골 외교부 주관으로 북몽 교류 역사를 결산하는 서적을 (자신이) 직접 집필해 한국어 판과 몽골어 판으로 얼마 전 펴냈다”고 전제하고, “이 책을 강 교수에게 증정하겠다”고 본 기자에게 언약했다. 아울러, “오는 2020년 3월 26일로 30돌을 맞을 한몽 수교(1990. 03. 26)를 즈음하여 한몽 교류 역사를 결산하는 서적을 몽골 외교부 주관으로 (자신이) 직접 집필해 역시 한국어 판과 몽골어 판으로 펴낼 예정”이라고 전제하고, , “이 책의 한국어 판 집필에 강 교수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기자는 흔쾌히 동의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데. 게렐(D. Gerel)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가 나무 심기에 나섰다. 현재 주라오스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와,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왼쪽, 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이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해 준 역대 몽골 외교부 대사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 역대 몽골 외교부 대사들과 직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은 올해 3월 26일로 한몽골 수교 28돌을 넘긴 이 시점에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 든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결정 소식에 우려를 표시했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역대 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역시 이런 그림도 한국에서는 좀처럼 나오기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경기도 남양주시 몽골문화촌은 남양주시 수동면 수동 관광지 안에 둥지를 틀고 있는데 지난 1998년 10월 경기도 남양주시가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우호 협력 조인서를 체결하고 한몽골 두 나라의 상호 교류 협력과 몽골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곳에 몽골의 전통 유목민들의 생활 문화를 전시, 체험하는 테마 박물관을 건립했다. 이 곳에는 3천여평의 대지에 10동의 게르(몽골 전통 천막 가옥)가 건립돼 몽골 사람들의 전통 생활 모습과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는 공간 1동과, 몽골인의 전통 생활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6인용 3동-4인용 2동-3인용 3동)을 비롯해 몽골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마차형 거주 게르가 마련돼 관람객들이 들르곤 했다. 또한 2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건립돼 몽골 전통 민속 예술단이 날마다 2회씩 공연에 나섰고 주변에 승마장도 마련돼 관광객들이 몽골의 고유 교통 수단인 조랑말을 타 볼 수도 있었고 몽골 전통 음식과 몽골에서 제작된 기념품들을 직접 보고 살 수가 있었다. 한편, 몽골 현지에는 지난 2001년, 대지 50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남양주문화관이 건립돼 2001년 9월 개관에 들어갔으며, 한국 상품 전시실, 문화 체험관, 남양주시 홍보관, 한국어 강좌 교실, 도서실 등이 설치돼 우리나라와 남양주시의 문화를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요컨대, 한국과 남양주시 소개 정보 센터 및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교류의 장소로 활용됨은 물론 한몽골 두 나라의 경제 교류 전진 기지로의 거점 장소로 이 남양주문화관이 활용되고 있는 이 상황에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소식이 몽골 현지에 날아 든 것이다. 상황이 이러 하므로,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본 기자를 통해, 때마침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문화 대사와의 통화를 시도했으나, 하필이면 이 날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지방(투브 아이마그=우리나라로 치자면 경기도쯤 된다) 방문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라, 가끔 발생하는 통신 장애로 인해 통화는 일단 불발됐다.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문화 대사(왼쪽)와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UB 시장 집무실에서 만났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1달에 한 번꼴로 한국과 몽골을 빈번하게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가닥 소식에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한몽골 우호 관계의 지속적 증진을 기원하는 10월 4일자 공문을 조광한(趙光漢) 신임 경기도 남양주 시장에게 발송한 상황이다. 공은 이제 경기도 남양주시로 넘어 간 상황이며 이에 몽골 현지에서는 향후 남양주시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조광한 신임 경기도 남양주 시장에게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가닥 소식에 한몽골 우호 관계의 지속적 증진을 기원하는 10월 4일자 공문을 발송했다. (Photo=KS K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국내 언론도 본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결정(10월 2일 화요일 확정) 소식을 앞다투어 보도한 상황이다. 일부 국내 언론은 "경제 논리에 뿌리를 둔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결정은 상수(上數)가 아니다!"라는 사설을 내놨다. 본 기자도 이 의견에 동의한다. 왜냐. 뭐든지 만드는 것은 힘겨운 일이나 없애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남양주 몽골 문화촌 건립이 한몽골 수교 초창기 10년 세월 동안 한몽골 두 나라 인사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도출해 낸 땀과 노력의 결정체임이에야. ▲2018년 몽골 식목일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스. 에르데네톨 몽골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Chairwoman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of Mongolia Ms. S. Erdenetuul) 명의의 감사장(탈라르할=Талархал=Certificate of Appreciation)이 수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경우가 다르기는 하나, 한국어 보급 활동 측면도 마찬 가지 경우이다. 지구촌 각국 각급 학교에서는 맨처음에 한국어 코스가 개설됐다가 한국어학과로 발전하곤 하는데 이 과정이 지극히 어려운 일임에도, 학과 폐쇄 조치는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단칼에 실행되는 것을 한국인들은 이미 목도한 바 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학당재단이 운영 중인 지구촌 각국 세종학당도, 물론 세종학당재단이 자체적으로 폐쇄를 결정하곤 한다 해도, 역시 마찬 가지 경우이다. 다시 쓰거니와 뭐든지 만드는 것은 힘겨운 일이나 없애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도출해 낸 땀과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다. 이 얼마나 허망한 일이냐! ▲나무 심기 행사가 거행된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 한켠에는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의 아버지인 몽골 유명 소설가 체. 로도이담바(Ч. Лодойдамба=Ch. Lodoidamba, 1917~1970) 내외의 동상이 세워져 있어 이채로웠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식목일 당일. 몽골 현지는 그야말로 쾌청한 날씨였다. 그야말로, 하늘은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정취가 물씬 풍겨 나왔다.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에게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이 수고한다면서 위스키를 한 잔 따라 주었다. 2018년 몽골 식목일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진행된 본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나무 심기 행사 현장을 지켜 보고 있노라니 왠지 가슴이 훈훈해졌다. 이상하게도 바람 한 점 없는 쾌청한 몽골 현지의 날씨였다. 기회가 된 김에 주한 몽골 대사관 역사를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주한 몽골 대사관 연혁 (몽골 낱말의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표기 원칙에 충실히 따랐음) ▲1990. 03. 26=>한-몽골 국교 수립 ▲1991. 02. 01=>주한 몽골 대사관 개설 ▲1991. 04. 23=>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1. 10. 22=>푼살마긴 오치르바트 초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1997. 02. 05=>로도이담바 갈바드라흐 제2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1. 02. 12=>나차긴 바가반디 제2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02. 01. 16=>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 제3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7. 05. 28=>남바린 엥흐바야르 제3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08. 05. 13=>도르지팔람 게렐 제4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4. 18=>바산자브 간볼드 제5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6. 05. 18=>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제4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17. 09. 06=>할트마긴 바트톨가 제5대 몽골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동 ▲2018. 10. 13=>현재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공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오른쪽, 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과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 유학생 출신의 데. 다바수렌 정무 차관(북한어로는 국무 비서)은 한국통(通)이기도 하며, 부인도 한국 유학생 출신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렇게 한몽 우호 관계는 발전하고 또 발전하는 것이다. 아무쪼록,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를 비롯한 데. 게렐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등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16:0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8년 몽골 제52회 스승의 날 기념 행사 거행 스승의 날을 맞아 자리를 같이 한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모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쾌한 대화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 가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06 [23:11] 【UB(Mongolia)=GW Biz News】 10월 5일의 몽골의 2018년 스승의 날(=Монголын багш нарын 52 дахь ?д?р)을 맞아, 10월 5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가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울란바토르 소재 한부르게데이 백화점 (Hanburgedei Department Store) 11층 연회장에서 저녁 7시부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제52회 스승의 날 공식 만찬을 거행했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헤드 테이블 가운데에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검은 넥타이)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스승의날=>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과 같은 10월 5일이다.  몽골은, 5월 15일을 해마다 스승의 날로 기념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달리, 지난 1967년부터 매년 2월 첫째 주 일요일을 지난 2013년까지 스승의 날로 기념해 온 바 있으나, 지난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몽골 정부 각료 회의의 412호 결의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교사의 날인 매년 10월 5일로 몽골 스승의 날을 옮겨 기념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2018년 몽골 스승의 날은 제52회가 된다. 지구촌 100여개 국에서 세계 교사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국제교육연맹(EI)과 401개 회원국 기관들의 노력으로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이 현재와 같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은 전 세계의 교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1994년 이후로 매년 10월 5일 개최되는 행사이며, 그 목적은 교사들에 대한 지원을 집결시키고, 미래 세대의 요구가 교사에 의해 계속 충족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국제교육연맹은 매년 교육계 종사자들의 기여를 강조하기 위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 Erdenesuren, 맨왼쪽)가 중국학과, 독일학과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2019학년도(몽골의 학제는 9월에 1학기가 개시되고, 5월말에 2학기가 종료된다) 제1학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베풀어진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은, 몽골의 각급 교육 기관들이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몽골 정부 차원의 스승의 날 기념식과는 별도로, 자체적인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여는 몽골 전통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본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에서는 몽골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축하 공연이 흥겹게 펼쳐졌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지난 1979년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로 창설되어, 교명이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로 바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시대를 거쳐 현재의 몽골인문대학교의 시대를 이어온 몽골의 유서 깊은 명문 대학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이 각 테이블을 일일이 돌며 교수단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 차원의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은 해마다 공식적으로 성황리에 개최된다. 몽골 정부에서 준비한 콘서트로 막이 열리는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에는 몽골 대통령, 국무총리, 교육문화과학체육부(MECSS) 장관을 비롯한 정부 고위층 인사들과 몽골 정부로부터 몽골 전역에서 초청 받은 1,000여 명의 초-중-고교 교사 및 대학 교수들이 참석하며, 해마다 선발된 우수학교, 우수 교사 및 우수 교수들에 대한 몽골 정부의 훈장 및 다양한 포상 수여 의식도 진행된다. 한-몽골 수교 직후인 1990년대와 비교해 봤을 때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 교수단의 나이가 엄청나게 젊어졌다. 몽골에서도 학구열과 교육열이 엄청나게 높아서, 구미 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많다. 한국 내에서의 불법 체류자나 양산하는 나라로만 단순하게 몽골을 봤다간 그야말로 큰코다칠 수 있게 된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교수단이 블루스 타임에 들어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호텔 복도에 설치된 포토 존(Photo Zone)에 여교수들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샴페인으로 몽골 제52회 스승의 날을 자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당일 10월 5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는 눈발이 휘날렸다. 아울러, 몽골 현지에는 지난 10월 1일부터 발전소에서 공급해 주는 중앙 난방 시스템이 가동됐으며, 바야흐로, 동장군과의 기나긴 투쟁이 드디어 개시됐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06 [23:1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371    몽골 외교부,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개최 댓글:  조회:1249  추천:0  2018-09-1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개최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몽골 외교부의 초청을 받은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는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4 [01:22]     【Seoul(Korea)=GW Biz News】 몽골 외교부가 임명한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몽골 외교부의 초청으로 몽골 현지에 집결한 가운데 몽골 외교부 주최의 제1회 2018 문화 대사 회의가 9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 갑작스러운 부친상 마무리를 위해 본 기자가 아직 서울에 있긴 하나 사안이 사안인 만큼 본 회의의 중대성을 감안해 몽골 외교부와 몽골 대통령실의 보도 자료를 참고해 본 회의 개최 소식을 굳이 본지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본 기자는 9월 14일 금요일 저녁 몽골 현지로 복귀한다. 몽골 외교부(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가 주최한 제1회 2018 문화 대사 회의가 9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Over 20 Cultural envoys from 10 countries have gathered for the First Conference of the Cultural Envoys of Mongolia.=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 нарын анхдугаар чуулга уулзалт нээлтээ хийлээ. 10 оронд томилогдсон 20-иод элч нар чуулж байна.)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회의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카자흐스탄, 터키 등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초청됐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金光信)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회의 첫째 날인 9월 12일 화요일, 본 회의 개회식이 몽골 외교부 청사 201호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돼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의 개회사와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의 몽골 외교부의 몽골 대외 홍보 계획과 행사 추진 계획, 그리고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의 의무를 주제로 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이어, 체. 아리오나 몽골예술위원회 자문위원이 사회자로 나선 몽골 문화예술의 대외 홍보 협력 대책을 주제로 한 오전 회의가 진행돼 베. 세르겔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정책국장, 게. 에르데네바트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국장, 제. 담딘체렌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예술국장,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베. 바야사갈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관광정책국장, 데. 바트수흐 몽골 울란바토르시청 관광국장,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등의 발제와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들과의 질의, 응답, 토론이 이어졌다. 아울러, 오후에는, 데. 투무르토고 국제몽골연구협회 명예회장이 사회자로 나선 몽골 문화유산 대외 홍보 협력 대책을 주제로 한 오후 회의가 이어졌으며 베. 다바체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정책국 몽골 문화유산 정책 계획 담당관, 이시촐론 국제몽골연구협회 사무총장, 게. 엥흐바트 몽골 문화유산센터 대표 등의 발제와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오후 회의 종류 뒤에는,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이 직접 나서서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에 대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증정 의식이 거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왼쪽)이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오른쪽)에 대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증정에 나섰다.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이 주재한 만찬에 초청돼 만찬을 즐기며 몽골 전통 공연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한편,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은, 회의 둘째 날인 9월 13일 화요일 오전에도 역시 몽골 외교부 청사에 자리를 같이 해 재외 몽골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 관련 방안을 논의했으며,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을 받들어 기리는 의식 참석 일정과 몽골민속브랜드협의회 주최의 몽골 브랜드 소개 청취 일정을 소화했다. 아울러, 오후에는 몽골 관광 캠프 방문에 나서 몽골 문화 직접 체험에도 나섰다. 또한,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오후 5시에는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몽골 정부 종합청사로 자리를 옮겨, 며칠 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4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고 몽골로 귀국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대통령(President of Mongolia Mr. Khaltmaagiin Battulga)을 예방했다. 몽골 대통령과의 본 면담 자리에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직접 발언에 나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지난 23년 간의 몽골에 대한 자신의 활동 상황을 간략하게 브리핑했다. 아래 동영상은 몽골 대통령실에서 직접 촬영해 언론에 공개한 보도 자료 동영상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어,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재외몽골인협의회 주최의 회의 참석 일정을 소화하며, 이틀 간의 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대사 회의 일정(2018. 09. 12~13) ▲첫째날 9월 12일 수요일 08:30 몽골 외교부 청사 201호 집결=>등록 09:00 개회식(사회자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09:20 베. 비트체체그 외교부 차관 개회사 09:30 몽골 대회 홍보 계획, 행사, 문화 대사들의 의무 발제(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09:45 몽골 문화예술 대외 홍보 협력 대책 회의(사회자 체. 아리오나 몽골예술위원회 자문위원) 10:00 베. 세르겔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정책국장 주제 발표 10:15 게. 에르데네바트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국장 주제 발표 10:30 제. 담딘체렌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예술국장 주제 발표 10:45 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 11:00 중간 휴식(Coffee break) 11:15 휴식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주제 발표 11:40 베. 바야사갈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주제 발표 11:55 데. 바트수흐 몽골 울란바토르시청 관광국장 주제 발표 12:10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주제 발표 12:25 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 13:00 오찬 14:50 몽골 외교부 청사 집결 15:00 몽골 문화유산 대외 홍보 협력 대책 회의(사회자 데. 투무르토고 국제몽골연구협회 명예회장) 15:10 베. 다바체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정책국 문화유산 정책 담당관 주제 발표=>이시촐론 국제몽골연구협회 사무총장 주제 발표=>게. 엥흐바트 몽골 문화유산센터 대표 주제 발표=>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의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 19:00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 주재 만찬=>몽골 전통 공연 관람(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들도 같이 참석) ▲둘째 날 9월 13일 목요일 08:45 몽골 외교부 청사 집결 09:00 재외몽골인협의회 회의 개회식 11:30 몽골 칭기즈칸 황제 상징의 아홉 개의 백색 깃발 받들어 기리는 의식 12:00 몽골민속브랜드협의회 주최 몽골 브랜드 소개 12:30 오찬 14:30 관광 캠프 방문=>몽골 문화 체험 11:00 할트마긴 자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18:00 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 회의=>만찬 이전에도 누차 쓴 바 있거니와, 본 기자는 대한민국 외교사의 흐름을 통하여 정부 차원의 외교 관계의 발전과 마찬가지로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관계가 증진되어 왔음을 알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의 몽골 현지와 대한민국 현지에서의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증진을 위한 고군분투는 참으로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본다. ▲지난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왼쪽)에 대한 참가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에 보충 설명 차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것은 실행에 있어서는 혹 미진함이 있을지 모르지만 한-몽골 민간 분야의 교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몽골 상황 한 가운데서 대한민국 민간인이 주체가 되어 풀어 보려는 진지한 시도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의 한몽골 우호 증진 활동에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4 [01:22] 최종편집: ⓒ GW Biz News
370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댓글:  조회:1422  추천:0  2018-09-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몽골 현지 대학의 제1학기는 대한민국의 3월 제1학기 개강의 학제와 달리 9월에 시작해 12월 중순에 끝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04 [11:23]     【UB(Mongolia)=GW Biz News】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1학기 개강 및 5월 중순의 2학기 종강과 더불어 8월 말까지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캠퍼스가 9월 3일 월요일 각 대학교 별로 입학식을 갖고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들어 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전경(2018. 09.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3일의 2018-2019학년도 입학식 거행으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서도 2018-2019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을 맞았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새내기 신입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2019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뒤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의를 마친 (왼쪽부터) 데. 에르데네수렌 (D. Erdenesuren) 교수와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보내 온 2018 한국 주간 서울의 거리 페스티벌 행사 협조 공문에 대한 협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외산 교수가 영어학과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I(Гадаад хэл I(Солонгос)'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영어학과 2학년 학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보다 1주일 앞선 지난 8월 27일 월요일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가 일찌감치 개강에 들어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전경. (2018. 09.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오. 폰살돌람(O. Punsaldulam) 교수가 기술한국어과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쓰기'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도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캠퍼스 분위기가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왼쪽부터)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과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이 행정 업무 처리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부디,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의 2018-2019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4 [11: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369    [몽골 특파원]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댓글:  조회:1422  추천:0  2018-08-0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РИА Новости), 북한발(發) 보도 기사 인용 "일본이 핵(核)무기 개발을 고려 중"이라고 지구촌 타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6 [21:08]     【Seoul(Korea)=Break News GW】 일본이 핵(核)무기 개발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8월 6일 월요일 오전,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РИА Новости=1941년에 창설된 러시아 국영 통신사로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본부를 두고 있다)의 북한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일본, 핵(核)무기 개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일본이 비록 대량 살상 무기 확산 방지 관련 조약에 서명하긴 했으나, 일본이 핵(核)무기 자체 개발에 고도의 능력을 갖추고, 자체 개발이라는 목적 달성을 추구하고 있는데도, 미국은 이 움직임에 제동을 걸지 않고 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가 지난 8월 5일 일요일 내보낸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는, 본 보도 기사에서, “미국이 한반도 비핵화(非核化)를 바라고 있다면, 미국은 상황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미국은 일본의 핵(核)무기 개발 추구 측면에서 일본이 부리고 있는 술책(術策)을 상당히 복잡한 문제로서 주시해야만 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오히려 그 반대로, 북한은, 원자력 활용 측면에서, 상업적 목적의 활용을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1970년대 “자위력 초기 백서”에 안전 확보 측면에서의 소형 핵(核)무기 개발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 백서를 저술한 저자들이 알려지면서, 일본 현지에서는, 원칙적으로, 일본의 핵(核)무기 보유는 불법적이지 않다는 일본 전직 정치인들과 전직 군 관료들의 발언이 이미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Mongolian language ЯПОН УЛС ЦӨМИЙН ЗЭВСЭГ БVТЭЭХ БОДОЛТОЙ БАЙНА ГЭЖ МЭДЭГДЖЭЭ Япон улс нь vй олноор нь хөнөөх зэвсгийг vл дэлгэрvvлэх тухай гэрээнд гарын vсэг зурсан хэдий ч цөмийн зэвсгийг бие даан бvтээх өндөр чадвартай бөгөөд энэ зорилгодоо хvрэхийг зорьж байна. Харин АНУ vvнд нь саад болдоггvй гэж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Төв цахилгаан мэдээний агентлагийн өнгөрсөн ням гарагт нийтэлсэн илтгэлд дурджээ. “АНУ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ахыг эрмэлзэж байгаа бол нөхцөл байдлыг шударгаар vнэлж, Япон улсын цөмийн зэвсэгтэй болохын тулд гаргаж буй заль мэхийг нэлээд бэрхшээлтэй асуудал хэмээн vзэх ёстой” гэж тус илтгэлд дурдахын сацуу “Хари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 улс эсрэгээр атомын эрчим хvчийг энхийн зорилгоор ашиглахыг зорьж байна” гэж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жээ. Японы 1970 оны “Өөрийгөө хамгаалах хvчний анхны цагаан ном”-д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 vvднээс бага хэмжээний цөмийн зэвсэгтэй байхыг зөвшөөрсөн байдаг аж. Тvvнчлэн тус номыг зохиогчдын мэдэгдэж байгаагаар, цөмийн зэвсгийг эзэмших нь зарчмын хувьд хориотой бус юм гэж Японы улс төрчид болон цэргийн тvшмэд байсан хvмvvс нэг бус удаа дурдаж байсан аж.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6 [21:0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68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댓글:  조회:1419  추천:0  2018-07-2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몽골 여성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세계 제2봉인 K2봉(峰) 정상에 발을 디딘 최초의 몽골인 등극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22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여성 산악인 베. 강가마가,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몽골 현지 시각), 몽골 최초로 K2봉(峰) 정상을 정복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당일 오후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 국가 공훈 체육인이며, 몽골인 최초로 세계 7대륙 최고봉 정상에 발을 디딘 바 있는 바담가라빈 강가마(Бадамгаравын Гангаамаа)가, 오늘(2018. 07. 21), 세계 제2봉인 K2봉(峰) (해발 고도 8,611m) 정상 정복에 멋지게 성공했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2봉(峰)=>고드윈오스턴산(=Mount Godwin-Austen), 또는 초고리산(우르두어=شاہگوری=>큰 산)으로도 불린다.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8,611m)으로서,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파키스탄 길기트발티스탄의 경계(인도 측에 따르면 파키스탄 점령 카슈미르 지역)에 있는 카라코람 산맥에 위치하고 있다. K2봉(峰)이란 이름은 1856년 헨리 고드윈 오스턴이 이끄는 조사단이 카라코람산맥의 두 번째 봉우리라는 의미로 붙인 것으로 다른 봉우리도 K1, K3, K4, K5로 불리다가 나중에 각각 마셔브룸산, 브로드피크산, 가셔브룸 2봉, 가셔브룸 1봉으로 명명되었다. 고드윈오스턴산은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지만, 등반은 더욱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1902년 오스카 에켄스타인과 얼레이스터 크롤리가 최초로 등반을 시도하여 5차례 도전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그 후로 52년이나 지난 1954년 7월 31일에야 아르디토 데시오가 이끄는 이탈리아 등정대 중 리노 라체델리와 아킬레 콤파그노니가 최초로 등정에 성공하였다. 두 번째 등정은 23년 후인 1977년 일본 원정대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무려 1,500명이 넘는 짐꾼들이 동원되기도 하였다. 등산 분야에서 국제급 기량을 갖춘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K2봉(峰) 정상에서 국제산악연맹의 청소년위원회 회원인 오. 바트사이한(О. Батсайхан)과 위성휴대전화(GSP=Global Satellite Phone)로 직접 연결돼 통화했다. 통화 내용=>“몽골 울란바토르 시각으로 오늘(2018. 07. 21) 오전 11시에 K2봉(峰) 정상 정복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지금 K2봉(峰) 정상에서 위성휴대전화(GSP=Global Satellite Phone)로 통화 중입니다. 여기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오래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서둘러 이제 하산합니다. 저하고 같이 노르고 셰르파(Нургу Шерпа=네팔 동부에 살고 있는 티베트의 한 종족으로서, 산을 잘 타서 히말라야 등산에서 짐을 나르며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가 정상에 같이 올랐습니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세계 제2봉인 K2봉(峰) 정상에 발을 디딘 최초의 몽골인이 됐다. 위험도가 높기로 유명해, 이른바 "죽음의 산"으로 불렸던 K2봉(峰) 정상에 기필코 도달하고자 했던 몽골 전문 산악인들의 시도는 이로써 세 번째 시도만에 멋지게 성공했으며,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이 성공의 주인공으로 역사에 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Mongolian language Б. Гангаамаа Дэлхийн Дэд Ноён Оргил К2 Уулын Оргилд гарчээ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вьяат тамирчин, дэлхийн долоон тивийн ноён оргилд хөл тавьсан анхны Монгол хvн Бадамгаравын Гангаамаа дэлхийн хоёр дахь ноён оргил болох К2 /8611 м/ уулын оргилд ууланд өнөөдөр амжилттай авирч гарлаа. Уулын спортын ОУХМ Б. Гангаамаа К2 уулын оргилоос Олон улсын уулчдын холбооны залуучуудын комиссын гишvvн О. Батсайхантай сансрын утсаар шууд холбогдсон байна. Тэрбээр: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Улаанбаатарын цагаар өнөөдөр өглөөний 11 цагт амжилттай гарлаа. Одоо би К2-ын оргил дээрээс сансрын утсаар ярьж байна. Энд маш хvчтэй шуурч байна. Удаан байж болохгуй учраас одоо яаралтай бууж байна. Надтай хамт Нургу Шерпа оргилд хамт гарсан” гэжээ. Ийнхvv Б. Гангаамаа нь дэлхийн дэд ноён оргил болох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хөл тавьсан анхны Монгол хvн боллоо. Хамгийн их эрсдэлтэй "vхлийн уул" хэмээгддэг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хvрэх гэсэн Монголын шилдэг уулчдын гурав дахь оролдлого ийнхvv амжилттай болж тvvхэн амжилтын эзнээр Б. Гангаамаа тодорло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2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67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댓글:  조회:1648  추천:0  2018-07-1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2 [11:49]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어제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오늘로 이틀째 쾌속 진행 중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통령실이 보도 자료로 내놓은 2018년 몽골 나담(Naadam) 페스티벌 개막식 동영상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아울러, 개막식 직후 활쏘기 시연에 나선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의 활쏘기 모습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주몽(朱蒙)?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주몽(朱蒙)? 지금쯤 몽골 방방곡곡에서는,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사이한 나다지 바이노?=나담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나, 또는 “Б?х нь хvчтэй морь нь хурдан сум нь мэргэн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부흔 후치테이 모린 호르단 솜니 메르겐 사이한 나다지 바이노?=씨름은 강하고 말은 빠르고 화살은 정확하게 해서 나담을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 한창 울려 퍼지고 있으리!  몽골은 지난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1년 뒤인 내년 2019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내년 7월 11일 목요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2 [11: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66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댓글:  조회:1424  추천:0  2018-07-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1 [14:25]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주몽골 각국 외교 사절, 내외신 기자단, 몽골 국민 및 몽골 방문 외국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가운데, 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를 위해 본부석으로 입장했다. 왼쪽이 엠. 엥흐볼드(=M. Enkhbold) 몽골 국회의장, 오른쪽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이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몽골 제국 통일 후 최초의 국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н х?лт Их цагаан туг)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순회하며,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렸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н х?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중앙 아시아 유목 민족 및 돌궐족(突厥族) 특유의 장식용 깃대에 매단 깃발로서, 말꼬리털과 야크 꼬리 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며, 몽골 민족 사이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 공인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깃발은 바로 이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아홉 깃대 백색 깃발이다. 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 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이라고 불린다. ☞칭기즈칸(1162. 11. 12 ~ 1227. 08. 18)=>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했던 몽골 제국의 창업자이자 초대 황제이다. 원래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1162. 11. 12 ~ 1227. 08. 18)의 초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의 정확한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존재하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다. 현재 몽골에서 기념하는 칭기즈칸의 출생일은 1162년 11월 12일이다. 나담은 해마다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경마, 활쏘기, 씨름 등의 세 가지 경기가 벌어지는 올해 2018년 98년 전통의 몽골의 최대 국가 축제로서 개막식이 끝난 뒤엔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씨름 선수들이 몽골 전통 씨름인 부흐 경기를 벌이면서 열전에 들어간다. 나담 축제(경마, 활쏘기, 씨름 경기)는 공식적으로 7월 11일과 12일까지 이틀 간에 걸쳐 거행되지만, 13일엔 경마 조련사들을 위한 나담 축제가 다시 진행되어 이날에도 다시 경기가 벌어진다. 개막식 전날인 10일의 전야제 행사인 음악 콘서트 진행으로써 열기가 서서히 달아 오르는 나담 축제는 제일 큰 깃발을 본부석 앞에 꽂아놓고 축제가 끝날 때까지 호위병이 깃발을 지키는 가운데 진행된다. 몽골은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올해처럼 내년 2019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7월 11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1 [14:2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인사들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울란바토르에서 2018 국제 포럼 개최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주최 2018 국제 포럼, 6월 7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8일 금요일 오후까지 이틀 동안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스카이호텔 2층 크리스털홀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6/08 [00:24]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7일 목요일,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이, 국제평화재단, 몽골 NGO 블루배너, 원코리아재단,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등 네 개 기관과 공동 주최한 “한반도 긴장 상황 해소와 신뢰 구축을 통한 남북 통일 방안(Хурцадмал байдлыг намжаан, итгэлцлийг бэхжvvлэх замаар Солонгосын нэгдлийг хангах нь)” 주제의 2018 국제 포럼이, “GEO Political Studies in Mongolia, Diplomatic Academy, Mongolian Institute of Northeast Asian Security and Strategy” 등 세 기관의 공동 후원으로, 오전 9시 30분에 성대하게 개막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변화와 남북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데. 다바수렌(Mongolia's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오. 소드빌레그(O. Sodbileg)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몽골은 물론,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지구촌 5개국 인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가운데 개막된 본 포럼에는,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리고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등이 자리를 같이 해 축사에 나섰으며, 발언 내용은 모두 몽한, 한몽, 몽영, 영몽 동시통역으로 현장에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임스 피. 플린(Mr. James P. Flynn) 글로벌피스재단 국제 담당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고국에서 날아 온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고국에서 날아 온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2018 국제 포럼 일정(2018. 06. 07 ~ 08) 주제 : 한반도 긴장 상황 해소와 신뢰 구축을 통한 남북 통일 방안 ▲개막식(2018. 06. 07, 09:30)=>환영사 : 데. 다바수렌(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 오. 소드빌레그(O. Sodbileg)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 / 축사 :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제임스 피. 플린(Mr. James P. Flynn) 글로벌피스재단 국제 담당 회장, 유용근 전 국회의원,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본 국제 포럼의 산파 역할을 한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앞줄 오른쪽)과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둘째 줄 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데. 볼로르마 국제UB대학교 한국학과 교수(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 롬보(J. Lombo) 전 주북한 몽골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몽골 어린이들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한국어로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커피 브레이크 타임에 조윤경 민주평통 지회장이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몰려 든 몽골 현지 방송사들과의 인터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션 1(2018. 06. 07, 11:00)=>The Importance of the Korean National Liberation Movement of 1919(한민족의 1919년 독립 만세 운동의 중요성) / 발제 : 서인택(徐仁澤=Mr. Inteck Se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 / 토론 : 제. 바트투르(Dr. 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 베. 다시도르지(Mr. B. Dashdorj) 전 주이집트 몽골 대사 ▲세션 2(2018. 06. 07, 14:00)=>Current Developments on and around the Korean Peninsula(한반도 주변의 사태 진전 현황) / 발제 : 얼리샤 제이. 캠피(Dr. Alicia J. Campi) 박사,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니 타운(Ms. Jenny Town) 미국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분석연구원, 덩위원(鄧聿文=Mr. Deng Yuwen) 중국 차하르연구소(Charhar Institute) 고등연구원,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 / 토론 : 조윤경(趙允卿=Ms. Yun Gyeong Cho)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한반도 주변의 사태 진전 현황" 주제의 제2세션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미국의 얼리샤 제이. 캠피(Dr. Alicia J. Campi) 박사가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니 타운(Ms. Jenny Town) 미국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분석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덩위원(鄧聿文=Mr. Deng Yuwen) 중국 차하르연구소(Charhar Institute) 고등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발언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션 3=>(2018. 06. 07, 16:00)=>North East Asian Situation and Ways to reduce Tension and build Confidence(동북아 정세,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 방안) / 발제 : 중국 량샤오쥔(Dr. Liang Xiaojun) 박사, 러시아 엘레나 보이코바(Dr. Elena Boykova) 박사, 몽골 제. 바야사흐(Dr. J. Bayasakh) 박사, 미국 앤서니 비. 김(Mr. Anthony B. Kim) 미국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연구원, 신진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소장 / 토론 : 오. 마시바트(Mr. O. Mashbat) 몽골전략연구소 연구원, 조너선 애들턴(Mr. Janathan Addleton) 전 주몽골 미국 대사 ▲환영 만찬(2018. 06. 07, 18:00)=>초청 인사 회동 ▲세션 4(2018. 06. 08, 09:30)=>North East Asian Economic Development(동북아 경제 개발) / 발제 : 홍순직(洪淳直=Dr. Soonjik Hong)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 연구원,  몽골 베. 산지먀타브 박사(Dr. B. Sanjmyatav)   ▲폐막식(2018. 06. 07, 12:00)=>세션 1-2-3-4 종합 프레젠테이션=>진행 :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토론 한편, 본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북한 대표단의 등장을 기대하며, 북한의 입장을 직접 경청하기를 학수고대했으나, 북한 대표단은 끝끝내 불참했다. 하지만, 각국 대표단의 의견 개진을 꼼꼼하게 챙기면서 이것 하나만큼은 새삼스럽게 확인했다. 요컨대, 본 포럼에서 나타난 발제자들의 의견 내지 주장은 자국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었으되, 결론은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통한 지역내 평화정착은 필수불가결하다"는 게 국적을 초월하는 이구동성(異口同聲)이었다. 한반도 긴장완화는 남북 간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국제적 이슈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한국 시각으로 오는 6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이뤄지는 북미 정상회담이 어떤 결과를 도출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현재 몽골 정부의 대(對)한반도 정책은 한마디로 “남북한 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엄정 중립 정책”이긴 하나,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반기고 있다. 지난 3월,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에 앞서서, 몽골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한다”고 전제하고,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이 한반도 신뢰 구축과 동북아 지역 평화 안보 보장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최근에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가 싱가포르로 결정되긴 했으나, 그 동안,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바 있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현장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지난 4월 9일 월요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식에서 조우(遭遇)한 지 2달이 안 지난 시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북한은 본 포럼에 불참했으나, 초청된 한민족 인사들 중에는, 축사에 나선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외에도, 대한민국 국내 인사로는 홍순직(洪淳直=Dr. Soonjik Hong)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 연구원, 서인택(徐仁澤=Mr. Inteck Se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 신진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다수의 참가자들, 국외 한인 인사로는 제니 타운(Ms. Jenny Town) 스팀슨센터 분석연구원, 앤서니 비. 김(Mr. Anthony B. Kim) 미국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연구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인사로는, 조윤경(趙允卿=Ms. Yun Gyeong Cho)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등이 포럼 개최 현장인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스카이호텔 2층 크리스털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6/08 [00:2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올해 2018년 4월에,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김광신 고문이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는지 참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21 [00:0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외교부가, 지난 4월 18일 수요일,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을 재임명했다.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에 대한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 수여식은, 지난 4월 18일 수요일 오후,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몽골 대사관 청사에서 오후 5시에 거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왼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오른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왼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오른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오른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왼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은,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다. 올해 2018년 4월에,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김광신 고문이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는지 참으로 기대된다. ☞English language Mr. Kim Kwang-Shin of the Republic of Korea, honored again as 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 Mr. Kim Kwang-Shin of the Republic of Korea was honored again as 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 by Foreign Ministry of Mongolia on April 18, 2018.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 had welcomed Mr. Kim Kwang-Shin, and presented him the Certificate of Cultural Envoy. Ambassador B. Ganbold congratulated Mr. Kim Kwang-Shin on his re-appointment as the cultural envoy and expressed his confidence over his active involvement in strengthening of fruitful bilateral relations. Currently based in Namyangju-city, Gyeonggi-do province, Korea, this is his second event as Cultural Envoy after dedicating many years to the development of cultural relations between Mongolia and the Republic of Korea. He is the advisor of the Namyangju Scholarships Found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Иргэн Ким Кванг Шин ,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дахиад томилогдсо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БНСУ-ын Иргэн Ким Кванг Шин-д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дахиад томилогдсон ?рг?мжл?л гардууллаа.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томилогдож буй Ким Кванг Шинд баяр хvргээд “Олон улсын харилцаанд соёлын шинэ дипломат vйл ажиллагаа идэвхижих хандлагатай болж байгаа энэ vед Соёлын элч албыг бэхжvvлж, идэвхижvvлэх нь манай улсын гадаад бодлогын зорилтуудыг хэрэгжvvлэх, Монгол Улсыг гадаадад сурталчлахад ихээхэн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юм” хэмээн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ж, ажлын ?нд?р амжилт хvсэн хоёр орны соёлын харилцааг ?рг?жvvлэн х?гжvvлэхэд улам илvv идэвх санаачлага,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ахыг хvсэн ер??л??. Ким Кванг Шин нь эдvгээ Монгол Улс, нvvдэлчин ардын соёл, зан заншлыг БНСУ-ын т?дийгvй, гадаадын бусад орнуудын иргэд, жуулчдын сонирхлыг ихээхэн татаж буй Намянжv хот дахь Монголын соёлын т?вийг хариуцан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г??д 1996 оноос БНСУ-ын Намянжv хот, Улаанбаатарын хооронд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х чиглэлээр идэвхтэй ажиллаж иржээ. М?н тэрбээр монгол оюутнуудад зорилуж тэтгэлэгийн сан vvсгэн байгуулж байнгын ажиллагаатай болгож, Солонгосын хавдрын эмнэлгийн эмч нарыг Монголд ирж vнэгvй эмчилгээ оношлогоо хийлгэх ажлыг сvvлийн 10 жил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гаа ю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지난 2012년의 임명장 수여식은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바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의 임명장 수여식은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21 [00: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63    [CNN]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급부상 댓글:  조회:1654  추천:1  2018-04-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CNN]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급부상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비밀 회담이 향후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선정에 어떤 포물선을 그리게 될는지 주목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09 [10:38]     【Seoul(Korea)=Break News GW】 본 기자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세계한인 언론인 대회" 참가 차, 잠시 서울에 체류 중인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 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급부상했다는 CNN의 보도가 나왔다. 본 기자가 주재 중인 몽골 울란바토르를 잠시 떠나 있는 상황이긴 하나, 향후 자료 보전을 위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오는 5월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미국이 비밀 회담을 진행 중"이라는 CNN의 4월 7일 보도가 나간 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 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급부상했다. ▲The North Koreans have asked for a meeting in Pyongyang. Not really sure that the White House is gonna be up for that. But, Mongolia, the capital of Mongolia, has also, on, been raised. (Photo=CNN).    ⓒ Alex E. KANG CNN Reporter : The North Koreans have asked for a meeting in Pyongyang. Not really sure that the White House is gonna be up for that. but, Mongolia, the capital of Mongolia, has also, on, been raised.[북한 측은 평양에서의 북미 정상 회담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며, 백악관 측은,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제안할는지는 불확실하긴 하나, 몽골, 즉 몽골의 수도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역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3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제안한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수락하면서, “회담 개최 장소가 과연 어디가 될 것이냐?”가 지구촌 사람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왔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있는 도시로 지구촌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으로부터 비롯됐다. 즉,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이,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3월 9일에 트위터 메시지를 날린 것이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하고 중립적 영토입니다. 우리 몽골은 북일 회담, 몽골의 전설로서 계속 진행 중인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회담 등을 위시한 여러 중요한 회담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어, 3월 10일, 미국 디플로마트(The Diplomat)(社)가, 캐나다 국적의 줄리언 디어케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가 기고한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고, 3월 12일에는, 뉴욕 타임즈(NYT)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개최 후보 장소’라는 보도 기사를 내면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는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 그리고, 이번 4월 7일의 CNN 보도 기사가 나온 것이다. 하지만, 지난 3월 22일 목요일, 몽골 주재 각국 외신기자단 모임이 열렸을 때, 본 기자가 만나 본, 몽골 주재 외신기자들이나, 몽골 현지 기자들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 성사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었다. 향후,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비밀 회담이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선정에 어떤 포물선을 그리게 될는지 주목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관련 기사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트럼프, 북한 지도자와의 회담 수락!" 긴급 타전(2018. 03. 09)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관련 기사 :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2018. 03. 11)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관련 기사 : [몽골 특파원] 뉴욕 타임즈가 예상한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2018. 03. 15)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09 [1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62    몽골 외교부(MFA),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댓글:  조회:1508  추천:0  2018-03-3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MFA),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 몽골 외교부 공인(公認) 2018년 외신 기자증 새로 전달 받고 즉각적인 활용에 들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31 [21:32]     【UB(Mongolia)=Break News GW】 2018년 3월을 맞이해,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가,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을 위해 발급한,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배부 작업에 들어갔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에 상주하는 외신 기자들은 「몽골 외교부 외신기자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이는 몽골 외신 기자증을 소지한 외국 기자의 신원을 몽골 정부가 공인(公認)하였음을 몽골 국민들에게 알려서 외국 국적 기자의 몽골 현지 취재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본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의 유효 기간은 1년으로서, 본 몽골 외신 기자증은 해마다 연말 신청 및 등록 접수를 거쳐 대개 연초에 갱신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도, 3월 29일 금요일 오전,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과장 헤. 만다흐체체그=Kh. Mandakhtsetseg)를 통해,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을 새로 전달 받고, 즉각적인 활용에 들어갔다. ▲몽골 외교부가 올해 발급-배부한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앞면. 지난해 2017년부터 외신 기자증 이름이 몽골어와 영어로 동시에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해마다 바뀌던 기자증 일련 번호도 고유 번호로 고정되고, 유효기간도 매년 12월 31일까지에서 신청 이후의 발급 공인 일자부터 1년 간으로 다소 유동적으로 변경됐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삭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가 올해 발급-배부한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뒷면.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삭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을 휴대한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은, 예전과 같이 몽골 외교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제공 받는 것은 물론, 필요 시에 몽골 정부 대통령, 그리고 내각 각료들과의 자유스러운 인터뷰 기회가 보장된다.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is located in Peace Ave-7a, Ulaanbaatar, Mongolia.    ⓒ Alex E. KANG 아울러, 몽골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몽골 현지의 주요 공식 행사 현장과 몽골 정부의 외교 무대 현장에 공식 초청되는 것은 물론, 몽골의 연례 국가 축제인 7월의 나담 축제(National Naadam Festival of Mongolia)를 즈음하여 해마다 몽골 외교부가 추진하는 연례 미디어 투어(Media Tour) 참여를 통해 몽골 주재 각국 외신기자단과의 정보 교환 및 우호 증진의 기회도 자연스럽게 갖는다. ▲지난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의 몽골 실무 방문 시,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즉각 기사 작성 준비에 들어갔다. 왼쪽은 중국 기자, 오른쪽은 러시아 여성 기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 주재 외국 기자단에 대한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발급 업무 소관 업무가  문화체육관광부(MCST=Ministry of Culture, Sports & Tourism, Republic of Korea, 장관 도종환) 산하의 해외문화홍보원(KOCIS=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원장 김태훈) 외신지원센터에 있다면,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Department of Public Diplomacy,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가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 관리 및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의 발급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몽골 외교부 주최 몽골 주재 외신기자단 초청 '2013 미디어 투어' (Media Tour) 행사 참가 차 몽골 남부 달란자드가드 공항(Dalanzadgad airport)에 도착한 몽골 주재 외신기자단이 오유톨고이사(社)로 이동해 영어 브리핑 청취에 나섰다. (12시 방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왼쪽으로 미국, 스페인 기자, 반대편엔 프랑스 기자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향후 기록 보전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몽골 현지에서의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신청 및 수령에 필요한, 모두 7개의 자료들을 굳이 일목요연하게 기록해 둔다. 1.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정확한 이름 확인 및 기입 작성 필수)을 수신자로 한,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몽골 주재 특파원 임명 내용이 담긴, 소속 언론사의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요청 영문판 공문 (Official letter from the media on the assignment of reporters addressed to Director of the Department of Public Diplomacy)을 본국으로부터 수령한다. 2.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이력서 (CV-s of reporters)를 준비한다. 3.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 출신 국가의 몽골 주재 대사관의 기자 활동 공식 확인 문서 (단기 방문이 아닌 몽골 상주 외신 기자에게만 적용됨) (Official note from the Embassy /applies to permanent reporters/)를 준비한다. 4.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 소속 언론사 소개서 (Introduction of the media)를 준비한다. 5.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여권 사본 (Photocopies of passport records of the reporters)을 준비한다. 6.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반명함판 사진 2장 (2 copies of reporters’ photo)을 준비한다. 7.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의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서 (모든 내용 기입 작성 완료 필수) (Application form filled out)를 작성한다. 요컨대, 위에 적힌 7개 자료 전체를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에 제출하고 몽골 외신 기자 등록 및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몽골 외교부의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에 대한 올해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발급 및 전달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몽골 주재 각국 몽골 외신기자단은 올해 초와 같이 새로운 분위기로 2018년의 몽골 소식 보도에 더 한층 가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 대한민국 국적으로는 유일하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공인(公認) 몽골 주재 외신 기자로 활동 중에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31 [21: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오트곤바야르 대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안부 인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몽골-미국의 우호친선 관계, 상호 협력 강화-발전에 힘쓰는 자세로 대사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31 [19:58]     【UB(Mongolia)=Break News GW】 3월 29일 목요일, 몽골 외교부가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주지하다시피, 몽골은 남북한은 물론 미국과도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독특한 국가이다. 4월의 남북 정상 회담, 5월로 예상되는 북미 정상 회담을 앞둔 가운데, 신임 주미 몽골 대사로 부임한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의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활약이 기대된다. 기록 보전 차원에서,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안부 인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몽골-미국의 우호친선 관계, 상호 협력 강화-발전에 힘쓰는 자세로 대사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몽골과 미국은 지난해에 수교 30돌을 맞았으며, 지난 이 30년의 세월 동안, 민주주의의 가치, 인권을 존중하는 전략적 연대(連帶)를 바탕으로 체결됐던 몽골과 미국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그리고 상호 협력은, 정치-국방-무역-경제-교육-문화-인문 등의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현재 미국 정부가 몽골에 제공 중인 무상 원조와 재정 지원의 중요성, 특히, 몽골과 미국 사이에 체결될 예정인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 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본 협정 체결 업무 관련 당사자들이 본 제2차 협정이 오는 7월에 체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몽골은 국제적인, 그리고 지역 내의 지속적인 발전, 평화, 안정을 구축하는 대의명분(大義名分)에 스스로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런 방향으로 전력을 기울이며 미국과의 굳건한 상호 협력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은 오트곤바야르 대사의 주미 대사 부임에 축하 인사를 전하고, 몽골, 미국 관계를 향후 확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오트곤바야르 대사와 상호 협력하게 돼 기쁘다는 덕담을 전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 가치, 상호 관계 존중 원칙에 바탕을 둔 현재의 몽골과 미국의 지속적 관계를 향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히고, 지역적, 세계적 차원의 민주주의, 지속적인 평화, 성장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몽골과 미국의 상호 협력에는, 폭넓은 기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핵(核)과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지구촌 사회가 규탄(糾彈)하고 있는 이 때 몽골과 미국 두 나라는 상호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북한이 핵(核)무기를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세계 지구촌 커뮤니티는 현재 보여 주고 있는 대북 압력 수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인도양-태평양 지역에서의 몽골과 미국 두 나라의 상호 협력은, 국민들의 성장 측면에서, 공동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몽골 비지니스, 투자 환경의 개선을 통해, 경제 분야는 다양화할 수 있을 것이며, 미국과 몽골 사이에 곧 체결될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 협정은, 미국과 몽골의 관계 확대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강조했다.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is located in Peace Ave -7a, UB, Mongolia.    ⓒ Alex E. KANG Mongolian language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Д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ЭЭ ӨРГӨН БАРИВ Монгол Улсаа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ад суух Онц бөгөөд Бvрэн эрхт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оналд Трампд 2018 оны 3 дугаар сарын 28-ны өдөр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ээ өргөн барив.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ын мэндчилгээг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д уламжлахын зэрэгцээ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найрсаг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бэх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цаашид идэвхийлэн ажиллахаа илэрхийлэв. Тэрбээр өнгөрсөн онд Монгол Улс, АНУ-ы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30 жилийн ой тохиосон, энэ хугацаанд хоёр улсын хооронд ардчиллын vнэт зvйлс, хvний эрхийг хvндэтгэх стратегийн нийтлэг эрх ашиг, сонирхолд тулгуурласан иж бvрэн тvншлэлий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 улс төр,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худалдаа, эдийн засаг, боловсрол, соёл, хvмvvнлэг зэрэг бvхий л салбарт амжилттай хөгжиж байгааг цохон тэмдэглэв. Элчин сайд АНУ-ын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манай улсад өгч буй буцалтгvй тусламж, санхvvгийн дэмжлэг, нэн ялангуяа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йн компакт гэрээний ач холбогдлыг тэмдэглээд, талууд хоёр дахь компакт гэрээнд ирэх 7 дугаар сард гарын vсэг зурахаар зорин ажиллаж байгааг мэдээлэв. Тvvнчлэн Монгол Улс нь олон улс, бvс нутгийн тогтвортой хөгжил, энх тайван,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цогцлоох vйл хэрэгт өөрийн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ж, энэ чиглэлд хvч чармайлтаа нэгтгэн АНУ-тай тууштай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ын төлөө байгааг онцлон дурдав.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ын vvрэгт ажилдаа орж байгаад баяр хvргэхийн ялдамд Монгол Улс, АНУ-ын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өргө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Элчин сайдтай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ад таатай байх болно гэдгээ илэрхийлэв. Тэрбээр нийтлэг vнэт зvйлс, харилцан хvндэтгэсэн зарчимд тулгуурласан энэхvv бат бөх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бэхжvvлэх, мөн ардчилал,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ал, хөгжил дэвшлийг бvс нутаг, дэлхийн хэмжээнд цогцлоох чиглэлд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өргөн боломж байгааг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в. Тvvнчлэ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цөмийн болон пуужингийн хөтөлбөр зэрэг аюул занал нvvрлэж буй энэ vед манай хоёр улс хамтдаа байгааг онцлоод, тус улс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бvрэн татгалзах хvртэл дэлхийн хамтын нийгэмлэгийн зvгээс vзvvлж буй шахалтыг нэмэгдvvлэх шаардлагатайг тэмдэглэв. Хоёр улс нь ард иргэдийнхээ хөгжил дэвшлийн төлөө нээлттэй, чөлөөтэй Энэтхэг-Номхон далайн бvс нутагт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нийтлэг ашиг сонирхолтойг дурдаж, Монголын бизнес,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снаар эдийн засгийг төрөлжvvлэх, улмаар удахгvй байгуулах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йн компакт гэрээ нь харилцааг өргөжvvлэхэд чухал тvлхэц болохыг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онцло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31 [19:5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60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 행사,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열려 댓글:  조회:1726  추천:0  2018-03-2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 행사,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열려 이슬람교 신자들의 나우르즈 축제,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UB 소재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4호에서 베풀어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23 [15:5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에 재학 중인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대학생들이 주최한 2018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가 지난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4호 강의실에서 베풀어졌다.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대학생들의 초청을 받은 일부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들이 2018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 기념 오찬을 같이 즐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현장엔 고기가 풍년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슬람교 신자들의 축제로서, 춘분을 기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슬람 명절의 하나이다. 이슬람 권역의 나라들마다 차이가 있긴 하나, 대개 양력 3월 21일(춘분)을 즈음하여 이 축제를 연다.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언어권, 국가에 따라 '노브루즈, 노우루즈 또는 나우루즈, 누루즈, 나브루즈, 누로크, 네브루즈'(Novruz, Nowrouz, Nooruz, Navruz, Nauroz, Nevruz) 등의 명칭으로 각기 불리나, 본 기자는 카자흐스탄 문자 표기인 '나우르즈(Наурыз)'로 통일해서 표기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란(Iran)을 중심으로 중앙 아시아에서부터 아프리카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국제연합(유엔)은 2010년 2월 23일 유엔총회를 통해 이 축제를 국제 나우르즈(Nowruz) 축제로 정식 승인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여대생이 카자흐스탄 전통 악기 연주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은 매년 3월 21일이며, 나우르즈(Nowruz)를 휴일로 보내는 몇몇 나라들(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아제르바이잔, 마케도니아, 인도, 이란, 카자흐스탄(Kazakhstan),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의 발의로 2010년 국제 연합 총회(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에 의해 선언되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현장에 걸린 카자흐 민족 전통 의상이 곱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는 봄의 첫 날과 자연의 새로움을 축하하는 조상 대대로 전해지는 축제이며, 약 3,000년 전부터 발칸 반도, 흑해, 코카서스(Caucasus), 중앙 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념해 오고 있다. 천문학적으로는 춘분에 해당한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돌연 매(Hawk)가 현장에 등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카자흐 민족 전통 의상을 곱게 차려 입은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재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불교 전통이 강한 몽골 인구의 5.9퍼센트는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은 주로 몽골의 서부 바얀울기(Bayan-Ulgii)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와 호브드(Khovd)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 지역에 살고 있으며, 수도인 울란바토르 인근 교외 날라이흐 구역에도 1950년대에 이주해 온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규모지만 이슬람 사원도 존재하고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식탁에 놓인 카자흐스탄 전통 음식 '나우르즈 코제’ 시식에 나섰다. 우리나라의 숭늉과 비슷하게 보이나, 이 음식은 고깃 국물에 소금 간이 돼 있는 국 종류란 점이 다르다. 나우르즈를 기념하는 전통 음식인 이 ‘나우르즈 코제’는 ‘물-말고기-소금-기름-밀가루- 곡물-우유’ 등의 일곱 가지 재료가 들어간 음식으로서, 이 7가지 식재료에는 '1. 기쁨( 기사입력: 2018/03/23 [15:5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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