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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 현재 진행 중   몽골 국적의 체. 간바트(Ch. Ganbat) 기자-에. 하르차가(E. Hartsaga) 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감동의 현장을 몽골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본 전시회 열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05 [16:53]     【UB(Mongolia)=Break News GW】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이 지난 3월 28일 수요일부터 몽골 현지의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몬(Blue Mon, 블루문=Blue Moon이 아님) 빌딩 1층에서 열리고 있다.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적의 체. 간바트(Ch. Ganbat) 기자와 에. 하르차가(E. Hartsaga) 기자는, 자신들이 직접 대한민국으로 날아가 직접 촬영했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감동의 현장을 몽골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본 전시회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3월 28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몽골 현지의 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은 오는 4월 11일 수요일까지 진행된 뒤 종료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05 [16:5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체. 오트곤바타르 기자, 올림픽 통산 6번 취재로 AIPS 특별상 수상   몽골체육기자연맹 체. 오트곤바타르 회장,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서, 통산 6번째 올림픽 경기대회 취재 활동 중에, AIPS 특별상 수상 영예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2 [22:01]     【UB(Mongolia)=Break News GW】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경기대회가, 대한민국 평창에서 오는 2월 25일 일요일 저녁 8시(한국 시각), 공식 폐막될 예정인 가운데,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와 몽골 국영방송사 MNB-TV를 비롯한 몽골 현지 언론들이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는 보도 기사를,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내보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본 보도 기사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몽골] 체. 오트곤바타르 기자, 올림픽 통산 6번 취재로 AIPS 특별상 수상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Photo=MNB-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6번 이상의 동계 올림픽 취재에 나선 기자들을 높이 기려, 특별상을 그 동안 수여해 온 바 있다. 체. 오트곤바타르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서, 통산 6번째 올림픽 경기대회 취재 활동 중으로서, 국내외 체육계에서는 “사토(Sato)”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Photo=MNB-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이희범 조직위원장,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잔니 메를로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세르게이 부브카 위원(우크라이나), 마리솔 카사도 위원(스페인), 이보 페리아니 위원(이탈리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회장 겸임) 등이 초청 귀빈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한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기자는 현재 회장으로서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을 이끌고 있으며, 본 기자와 막역한 친한파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ОЛИМПИЙН НААДМЫГ 6 ДАХЬ УДААГАА СУРВАЛЖИЛЖ БУЙ Ч. ОТГОНБААТАР ТУСГАЙ ШАГНАЛ ХVРТЛЭЭ Пёнчан хотноо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сэтгvvлчдийн холбооны ер?нхийл?гч Чvлтэмийн Отгонбаатар Олон улсын спортын сэтгvvлчдийн холбоо /ОУССХ/-ны тусгай шагнал хvртлээ. ОУССХ -ноос 6 болон тvvнээс дээш удаа ?влийн олимп сурвалжилж байгаа сэтгvvлчдийг алдаршуулж, тусгай шагнал гардуулдаг. Ч. Отгонбаатар нь Пёнчанд 6 дахь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даа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г??д тvvнийг дотоод, гадаадын спортын хvрээнийхэн “Сато” хэмээх нэрээр нь андахгvй мэддэг. Энэхvv арга хэмжээнд ''Пёнчан-2018'' наадмы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хорооны дарга Ли Хе Беом, ОУССХ-ны ер?нхийл?гч Ж. Мерло болон ОУОХ-ны гишvvн С. Бубка, М. Касадо, И. Ферриани тэргvvтэй хvндэт зочид оролцжээ.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2 [22: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북한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 교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0 [19:52]     【UB(Mongolia)=Break News GW】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이, 2월 17일 토요일, "이탈리아 국적의 잔니 메를로 AIPS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성 체육상(대한민국의 체육부 장관에 해당)과 회동해,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는 보도 자료를 내보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본 보도 자료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AIPS 회장, 북한의 AIPS 정회원 자격 갱신 의견 교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의 잔니 메를로 회장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성 체육상(대한민국의 체육부 장관에 해당)과 회동해,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했다. Minister of Sport and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Kim Il Guk (L)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Kim Il Guk confirms that the door is open for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to become members of AIPS. (Photo=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직책을 겸하고 있는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남북한 간 평화와 대화의 메시지를 지구촌에 알린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참가 차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 와 있다. 지난 1월,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북한 대표단 대표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도중환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회동해, 한반도의 비무장 지대에서 불과 6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에 대한 북한의 참가가 최종적으로 확인된 IOC-대한민국-북한 등 3자 간의 “올림픽 한반도 선언” 문서에 서명을 완료한 바 있다. 북한이라는 나라의 개방 이미지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개막식에서의 한반도기를 앞세운 남북한 공동 입장 행진에서부터, 남북 단일 여자 아이스하키팀에 합류한 북한 국적 선수들을 포함한 22명의 북한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 출전에 이르기까지, 본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를 통해, 지구촌에 알려진 바 있다. 한편, 본 올림픽 참가 북한 대표단에는 다수의 북한 기자들도 현재 포함돼 있는데, 본 회동에서,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이 북한 체육 기자들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이 곧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북한의 조선체육기자연맹이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자격을 갱신하고 국제 체육 보도 활동으로의 북한의 조선체육기자연맹의 참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잔니 메를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의 향후 로드맵(=이정표)이 수립됐다. 잔니 메를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은, “북한 체육에는 중요한 전통이 있다"고 전제하고,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북한 국적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동료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로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기에, 이곳 평창에서 시작된 본 대화의 여정을 계속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했다.Minister of Sport and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Kim Il Guk (L)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Photo=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English language North Korean Sports Press Association to renew membership with AIPS AIPS President Gianni Merlo met with the Minister of Spor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Kim Il Guk at the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 Games to discuss how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can once again become an activ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Kim Il Guk, who is also the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is in PyeongChang for the Winter Olympics, which have sent out a message of peace and dialogue between North and South. In January, Kim Il Guk headed the delegation that met with IOC President Thomas Bach and South Korea’s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ith the three sides signing the “Olympic Korean Peninsula Declaration” that confirmed North Korea’s participation in the PyeongChang Games, just 65km from the peninsula’s demilitarized zone. The Games have served to project an open image of the North Korean nation, from their march with the South under a unified flag in the opening ceremony, to the presence of 22 athletes on the ice, including those who are part of the combined Korean women’s ice hockey team. The delegation has also included a number of North Korean journalists, with Kim Il Guk confirming the door will soon be opened for them to become members of AIPS. A roadmap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was established for the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Association to renew its membership and strengthen its presence in international sports coverage. “North Korean sport has an important tradition, and we hope that our colleagues from North Korea will once again become active members of AIPS and continue this road of dialogue that was started here in PyeongChang,” Gianni Merlo said.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0 [19:5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러시아, 평창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4백만 루블 포상한다   몽골국영통신사 몬차메, "러시아 정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국 금메달리스트들에게 4백만 루블 포상 장려금 지급한다"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 신속하게 내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0 [12:48]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9월 19일 화요일 오후, "러시아 정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국 금메달리스트들에게 4백만 루블 포상 장려금 지급한다"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신속하게 내보냈다. 러시아에 귀화한 안현수 선수가 평창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는지가 참으로 궁금한 대목이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러시아 정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국 금메달리스트들에게 4백만 루블 포상 장려금 지급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2018년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제28회 동계 올림픽 경기대회 및 제12회 동계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경기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하는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포상 장려금 수여와 관련한 총리 훈령에 서명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러시아 총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포됐다. “서명이 완료된 러시아 총리의 훈령에는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수여될 포상 장려금 액수가 다음과 같이 확정됐다 : 금메달은 4백만 루블(원화로 환산하면 약 7,700만원), 은메달은 250만 루블(원화로 환산하면 약 4,800만원), 동메달은 170만 루블(원화로 환산하면 약 3,300만원)” 위와 같이 확정된 러시아 정부의 포상 장려금 액수는 지난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등에서 메달을 획득했던 올림픽,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수여됐던 포상 장려금 액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8년 동계 올림픽 경기대회는 오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평창에서, 각각 개최된다. ▲몽골 언론, "러시아 정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국 금메달리스트들에게 4백만 루블 포상 장려금 지급한다" 보도.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Пёнчан-2018 өвлийн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ын аваргуудыг улсаас тус бүр 4 сая рублиар шагнана ОХУ-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Дмитрий Медведев 2018 онд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Пёнчан хотод болох өвлийн XXIII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 өвлийн XII параолимпийн наадамд медаль хүртсэн Оросын тамирчдад мөнгөн урамшуулал олгох тухай захирамжид гарын үсэг зуржээ. Энэ тухай баримт бичгийг Ерөнхий сайдын цахим хуудсанд нийтэлжээ. “Гарын үсэг зурсан захирамжид Оросын тамирчдад олгох мөнгөн урамшууллын хэмжээг дараахь байдлаар тогтоосон болно : алтан медаль – 4 сая рубль, мөнгөн медаль – 2, 5 сая рубль, хүрэл медаль -1, 7 сая рубль”. Дээрх тогтоосон мөнгөн урамшууллын хэмжээ нь Лондон /2012/, Сочи /2014/, Рио-де-Жанейро /2016/-д болсон Олимп, Параолимпийн медальтан Оросын тамирчдад олгодог шагналтай дүйцэж байгаа ажээ.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д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Пёнхан хотод 2018 оны 2 дугаар сарын 9-25-нд, Параолимп 3 дугаар сарын 9-18-нд тус тус болно.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09/20 [12:4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열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스포츠 중앙 궁전 체육관 A 경기장에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9월 6일 개막된 뒤 8일 폐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09 [00:00]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6일 수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이 주최하고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가 주관하는 2017년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5th 2017 Korean Ambassador’s Cup Taekwondo Championships in Mongolia=2017 Оны 5-р БНСУ-ын Элчин Сайдын Нэрэмжит Таеквондогийн Цомын Тэмцээн)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 스포츠 중앙궁전(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 체육관에서 오후 2시에 개막됐다.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 스포츠 중앙궁전(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 체육관 오른쪽에 태권도 대회 펼침막이 당당하게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경기 운영 심판진이 현장에 도열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선수 선서가 이어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심판 선서가 이어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몽골 태권도 시범단의 품새 시범이 체육관을 후끈 달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몽골태권도협회(MTF)의 데. 엥흐바트(D. Enkhbat)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귀빈으로 초청된  (왼쪽부터)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가정모임 회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제5회 2017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에서는, 몽골국가올림픽위원회(MNOC=Mongo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게 수여하는 ‘알다르 오치르 훈장(Aldar Ochir Medal)’ 전수식도 거행됐다.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2008 베이징 올림픽 권투 밴텀급 금메달리스트인 엥흐바틴 바다르오간 (Enkhbatyn Badar-Uugan=Энхбатын Бадар-Ууган) 선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데. 자그드수렌=D. Zagdsuren) 몽골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을 대신해,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운데)에게 ‘알다르 오치르 훈장(Aldar Ochir Medal)’을 전수했다. 오송 대사 오른쪽에 몽골태권도협회 데. 엥흐바트(D. Enkhbat) 회장과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국제심판위원장이 나란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7년 제5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는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오른쪽(파란 상의)이 몽골태권도협회 체육관 전담 코치인 에스. 얀진람(S. Yanjinlkham) 심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경기 직전 소속 체육관 사범의 지시를 받고 있는 어린 선수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소속 팀 선수에 대한 응원이 펼쳐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청코너 선수가 홍코너 선수를 13:6으로 이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몽골태권도협회의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사무총장이 경기 진행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에스. 강히시그(S. Gankhishig) 사범이 대회 진행 안내 방송에 나섰다. 에스. 강히시그(S. Gankhishig) 사범은 개막식 현장에서 국기원 공인 4단증을 수여 받아 태권도 공인 4단의 반열에 등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개막식에 앞서 열린 오전 경기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개막식에 앞서 열린 오전 경기 입상자들과의 기념 촬영에 나섰다. 땀 흘려 이룬 입상의 영광을 태권도 종주국의 특명전권 대사로부터 축하 받았던 이 순간을 이 선수들은 두고두고 추억하리.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7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현지 방송사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몽골의 인연은 지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집권자였던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정책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고 있던 그 당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 태권도 공인 9단)은 세계태권도연맹(WT) (가나다 순서로) 러시아-몽골-불가리아 3개국 순회 사범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의 특별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같이 최초로 몽골을 방문했다가,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었다. ▲지난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회장배(盃)겸 몽골태권도협회장배(盃) 몽골 울란바토르국제오픈태권도대회' 현장 점검 차 저녁 비행기 편으로 몽골에 입국했던 한상진(韓相辰)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몽골태권도협회 임원진인 애(愛)제자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에스. 간조리그(S. Ganzorig) 부회장, 한상진 IMSF 사무총장,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국제심판위원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은 당시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에 심취해 있던 몽골 청년들을 태권도 쪽으로 끌어들여 제 애(愛)제자로 만들었고, 몽골의 레슬링 자유형 종목 선수 육성 전문가였던 마그사르(Magsar) 씨를 초대 회장으로, 애(愛)제자 조리그트(Zorigt)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해서 몽골태권도협회도 꾸렸다. 당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한테 태권도를 배웠던 초기 애(愛)제자들이 몽골 경찰대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태권도는 몽골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당시,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에 재직 중이던 본 기자는, 캠퍼스 내에 별도의 태권도부를 창설하여,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의 태권도 세계화 작업 및 몽골 현지 태권도 보급 및 확산 작업을 측면 지원한 바 있다. ▲1990년대 초,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를 방문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태권도 지도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수련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오른쪽에, 당시 동안(童顔)이던,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현재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의 태권도 진흥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몽골 현지 대학 내에 태권도학과가 없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라 할 것이다. 현재 몽골 대학교 내에는 아쉽게도 태권도 관련 학과가 없다. 몽골 내에 태권도학과가 설치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지난 2017년 3월 26일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한-몽골 수교 27돌을 넘겼다. 현세를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에게 조상들이 물려 준 찬란한 문화 유산 가운데 가장 세계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한글과 태권도이다. 한글은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한 우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文)이요, 태권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인한 우리 한민족의 백절불굴의 무(武)의 상징이다. 게다가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자그마치 반만년에 달해 태양처럼 빛난다. 이런 맥락에서, 한민족 구성원으로서의 역사적 사명감과 자긍심을 지닌 채, 본 기자는 부디 몽골태권도협회(MTF)가 세세년년 몽골 태권도 진흥의 산실로서 한-몽골 가교 역할 및 한-몽골 관계 증진에 더욱 이바지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보았다.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제5회 2017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각국에서 대한민국 대사배(盃)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최 붐이 한창인 지금, 지난 2013년에 맞은 한-몽골 수교 23주년을 넘기고 나서야 지난 2013년에 비로소 몽골에서 제1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된 것은 시기적으로 조금은 늦은 감이 있었다. 올해 2017년으로 대한민국 태권도는 몽골 상륙 26돌을 맞는다. 아아, 세월이 물같이 흐른다. 아무쪼록, 향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몽골에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촉매제가 되어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09 [00: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57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 수령 댓글:  조회:695  추천:0  2017-07-0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 수령   국제 다문화 스포츠 협회(IMSF),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시대 마감하고, 아시아에서 세계로 활동 폭 넓혀 태권도 넘어 스포츠 세계화 항해 개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07 [05:24 ]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이용해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7월 6일 목요일 저녁 6시, 국제다문화스포츠 협회(IMSF=International Multicultural Sports Federation) 국제협력 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몽골 강외산 교수가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의 본 국제다문화스포츠 협회(IMSF) 국제협력 이사 위촉장 수령은 지난 2016년 12월 이사에 위촉된 지 7개월만이며, 본 이사 위촉장은 본 협회의 한상진 사무총장(국기원-WTF 태권도 공인 9단)이 강외산 교수(국기원-WTF 태권도 공인 6단)를 서울 동대문구 소재 협회 체육관으로 불러 직접 수여했다. ▲몽골 강외산 교수가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가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가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가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서,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International Multicultural Sports Federation)는, 지난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정오 12시,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을 모체로 해, 서울 경남관광호텔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국제 다문화 스포츠 협회(IMSF=International Multicultural Sports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다문화 스포츠 협회(IMSF) 공식 출범 현장. (2016. 12.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2003년 8월 1일 금요일 구성된 발기위원회 회의를 모태로 출범했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은 지난 13년 간의 아시아 시대를 마감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며, 새로운 명칭의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International Multicultural Sports Federation)가, 아시아 대륙을 넘어, 향후의 활동 폭을, 5대양 6대주의 세계 무대로 넓히게 된 것이다. ▲몽골 강외산 교수가 서울에서 IMSF 국제협력이사 위촉장을 수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가 이루어진 지난 1990년대부터, 당시 재직 중이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몽골 대학생들에게 WTF(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조정원) 태권도를 직접 가르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몽골 대학 캠퍼스 내에 심고, 지난 세월 동안 몽골 태권도 진흥 및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회장 데. 엥흐바트=D. Enkhbat)의 국제화에 힘써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1990년대 당시 재직 중이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태권도 교육에 나섰다. 근대 올림픽 구호인 'Citius!, Altius!, Fortius!(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는 강외산 교수의 삶의 모토 중 하나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강외산 교수는 향후 본 국제다문화스포츠 협회(IMSF) 국제협력 이사로서, 몽골 현지에서 본 협회의 국제 경기 개최 및 운영, 지구촌 각국 선수단 유치, 통번역 업무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국제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아무쪼록, 새롭게 공식 출범한 국제다문화스포츠 협회(IMSF=International Multicultural Sports Federation)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그 전신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연혁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국제다문화 스포츠 협회(IMSF=International Multicultural Sports Federation) 연혁 ▲2003. 08. 01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발기위원회 구성 ▲2004. 06. 14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정식 출범⇒회원국(가나다 순서)인 대한민국, 러시아(연해주), 몽골,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나이멍구, 옌볜, 하얼빈, 훈춘),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10개국의 태권도 대표자들이 대한민국 충북 진천군 화랑관에서 회동을 갖고 발기인 서명을 완료함 ▲2004. 09. 14 이정길 초대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취임식(서울 리베라호텔 로즈홀) 거행 ▲2004. 11. 10 제1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개최 ▲2005. 03. 24 제2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카자흐스탄 알마티) 개최 ▲2006. 05. 06 제3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개최 ▲2007. 04. 04 제4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러시아 우수리스크) 개최 ▲2007. 12. 03 사단법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으로 법인 등록 완료 ▲2008. 03. 06 강대혁 제2대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취임식(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거행 ▲2008. 08. 15 제1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전국품새경연대회(경기 구리 실내체육관) 개최 ▲2008. 10. 24 제5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러시아 우수리스크) 개최 ▲2009. 01. 10 제2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전국청소년태권도대회(경기 의정부 실내체육관) 개최 ▲2010. 02. 20 제6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전국오픈태권도대회(경기 안성 실내체육관) 개최 ▲2010. 09. 11 제1회 독도수호우승기쟁탈 전국오픈태권도대회(경기 안성 실내체육관) 개최 ▲2011. 04. 09 제2회 독도사랑배(盃) 전국오픈태권도대회(경기 의정부 경민대학교 실내체육관) 개최 ▲2011. 06. 25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몽골 바가노르) 개최 ▲2011. 11. 26 제3회 독도알리기배(盃) 국제오픈 태권도 한마당경연대회(경기 안성 실내체육관) 개최 ▲2012. 08. 10 여수세계박람회(2012 Yeosu EXPO) 개최 기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태권도 품새한마당 개최 ▲2012. 10. 20 생거진천 전국태권도대회(충북 진천 화랑관) 개최 ▲2013. 07. 21 제1회 국제 무림픽 대회(The 2013 1st Mulympics) 태권도 종목 품새 경기(강원 평창 용평돔) 개최 ▲2013. 12. 07 안종린 제3대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취임식(서울 동대문구 경남관광호텔) 거행 ▲2014. 08. 27 호원대학교와 산학 협력 협약 체결 ▲2014. 12. 07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대회(서울 동대문구 체육관) 개최 ▲2015. 03. 10 중국 다롄(Dalian)일여회태권도관(大连一如会跆拳道馆, 관장 왕명성)과 양해각서 체결 ▲2015. 06. 28 제2회 국민대학교 총장배(盃) 전국무예 대제전 제5회 독도 지키기 전국 태권도 대회(국민대학교 실내 체육관) 개최 ▲2016. 12. 03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회장 장태원)로 명칭 변경해 신설 조직으로 재출범(서울 경남관광호텔)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07 [05:2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56    [몽골] 2017 국제체육기자의 날, AIPS 회장 축하 메시지 댓글:  조회:729  추천:0  2017-07-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7 국제체육기자의 날, AIPS 회장 축하 메시지   국제 체육 기자 연맹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 "소셜 미디어는, 남용 없이, 올바르게 이용되고 활용돼야" 한다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04 [15:15]     【UB(Mongolia)=Break News GW】 7월 2일 일요일, 2017년 국제 체육 기자의 날(2017 International Sports Journalists' Day)을 맞아,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의 이탈리아 국적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이, 본부인 스위스 로잔에서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본 기자는,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한국 현지에서,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의 축하 메시지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소셜 미디어는, 남용 없이, 올바르게 이용되고 활용돼야 국제체육기자의 날 (2017년 7월 2일) 국제 체육 기자 연맹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 2017년 7월 2일, 스위스 로잔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최근 들어, 우리의 직업의 전문성은 정체성의 위기를 겪어 온 바 있으므로, 하여, 우리는, 그동안 우리를 압박해 왔던 신기술 압박의 터널의 끝을 아직 확실하게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인공적인 자유, 즉, 온라인 세계를 창조해 낸 이 사람들은, 이것이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아울러, 그 방향이 진정으로 완전한 자유의 방향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의 이탈리아 국적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은, 지난 5월 9일 화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5일 동안, 대한민국에서 서울과 평창에서 개최된, 제80차 2017 국제체육기자연맹 총회에서 재선된 바 있다. (Photo=AIP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현실 조종의 "비전"을 가진 사람들로서, 세계의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만, 영웅들로 간주되기보다는, 그들이 생산해 낸 것은 신중하게 활용돼야 합니다. 오늘날 저널리즘은 해커들과 거짓 뉴스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전보다 덜 읽고, 점점 무관심해지며, 우연히 접한 그 어느 뉴스든지 그대로 받아들이는 상황입니다. 스포츠는 최악의 디지털 사회의 일부 측면을 이미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젊은 세대들이 아주 가깝게 다가가 있는, 이 세계에 대응해야 하고, 이 세계를 인간적 측면으로 회복시켜야만 하겠습니다. 이것은 문화 측면의 전투이며, 이 전투는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를 옳은 방법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용이하지 않겠습니다만, 우리가, 우리의 존엄(尊嚴)과 우리의 직업의 전문성을 수호(守護)해내기를 염원한다면, 우리에게는 다른 대안(代案)들이 없는 것입니다. 저널리즘은 여러 측면에서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 일례가 걸프(Gulf) 국가에서 발생한 정치적 고려로 인한 정보 채널 폐쇄 요구라 하겠습니다. 이 요청이 받아들여지는 경우, 뒷날 또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 국가에서 이와 동일한 제재를 또 다시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정보의 자유에 대한 반감(反感) 현상은 전염성이 강력하며 이 전염성에 대해 스포츠 세계는 취약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전염성에 대해 강력한 면역력을 스스로 배양해야 할 것이며, 스포츠와 스포츠 산업을 진흙투성이의 영혼을 가진 자들의 손아귀로 몰아갈 수 있는 이 반작용 풍조(風潮)을 과감하게 거부해야만 하겠습니다. 저널리즘은, 일부 인사들의 염원대로, 결코 사멸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손상을 입었습니다. 이 손상된 저널리즘에 진정한 생명을 다시 불어넣는 일은 우리의 몫이라 할 것입니다. 저널리스트의 신분은 해커보다도 단연코 더욱 더 존엄(尊嚴)스러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English language Social Media must be harnessed and used well, not abused International Sports Journalists' Day (July 2, 2017) by Gianni Merlo, AIPS President, La Gazzetta dello Sport LAUSANNE, July 2, 2017 - In recent years, our profession has been experiencing a crisis of identity and we are still unable to clearly see the end of the tunnel which new technologies have squeezed us into. Those who have created this artificial freedom, that is the online world, knew exactly in which direction it would go, and certainly not towards full freedom, indeed. The gurus of social media are celebrated by the world, as men with a "vision" that is about manipulating reality, but instead of being seen as heroes, what they have produced should be used with caution. Today journalism is in the hands of hackers and fake news. People read less and are increasingly distracted and lap up any kind of news they come across. Sport has absorbed some of the worst of digital society. We must react and bring this world, which youth is so close to, to a more human dimension. It is a cultural battle, but it is a necessary one. We need to use social media in the right way. This of course is not easy, but we have no alternatives if we wish to save our dignity and our profession. ▲국제 체육 기자 연맹 (AIPS)은, 파리 올림픽 직전인, 1924년 7월 2일 수요일, 스포츠 바로 한복판에 존재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권투 링 안에서 창설됐다. (Photo=AIP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Journalism has come under attack from several sides. An example came from what happened in the Gulf, where political reasons lead to a demand for information channels to be shut down. If this request is met, tomorrow others will demand the same sanctions in other countries. This aversion to the freedom of information is very contagious and the world of sport is fragile. We must make ourselves immune to this and reject the reactionary drift, which can bring sport and its industry into the hands of organizations of those with muddy souls. Journalism has not died out as some had hoped, but it is wounded. It is up to us to give it real life again. It is still far more dignified to be a journalist than a hacker.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04 [15:1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참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대회 참관은 물론, 북한의 장웅 IOC 위원  접견과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과의 면담 일정도 거뜬이 소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7/03 [17:28]     【Seoul(Korea)=Break News GW】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의 초청으로, 대한민국 무주에서 개최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를 참관했다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보도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오늘 7월 3일 오전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과의 면담 일정도 소화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의 보도 기사 내용을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싣는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참관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의 초청으로 대한민국 무주를 방문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의 초청으로, 대한민국 무주에서 개최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를 참관했다. (Photo=IOC).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跆拳道園=Taekwondowon)에서, 여자부 57kg급과 62kg급, 남자부 63kg급 경기 결승전을 포함한 일부 태권도 행사를 참관했다. 인상적인 폐회식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북한과 대한민국 선수들이 포함된 세계태권도연맹(WTF)과 국제태권도연맹 시범단 선수들을 접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무주 방문 중,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태권도박애재단(THF=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집행위원회 회의에도 자리를 같이 해, 지구촌 난민들과 현재 진행 중인 재단의 위대한 활동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세계태권도연맹(WTF)의 활동을 극찬했다. “태권도는 스포츠 이상의 그 무엇입니다. 태권도는 삶의 철학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라고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밝혔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올림픽 기본 정신과 바람직한 관리(Olympism and Good Governance)”라는 주제의 특별 심포지엄에도 자리를 같이 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의 초청으로, 대한민국 무주에서 개최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를 참관했다. (Photo=IOC).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면담했으며, 7월 3일 월요일에는 문재인 대통령과도 회동했다. 아울러, 무주 방문 중에는, 북한의 장웅 IOC 위원 접견 기회를 갖기도 했다. English language IOC President in the Republic of Korea - attends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IOC President Thomas Bach was in Muju in the Republic of Korea as a guest of World 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The IOC President watched some of the action, including the finals of the women's 57kg and 62kg and men's 63kg, at the Taekwondowon, the “home” of the sport. At an impressive closing ceremony, the President was able to meet with demonstration teams from World Taekwondo and the 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 including athletes from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nd the Republic of Korea. While there, he also attended the Board meeting of the 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during which he heard reports on some of the great work being carried out with refugees around the world. Speaking at a press conference, President Bach praised the work of the Federation: "Taekwondo is about more than just sport, it is a philosophy of life. In this respect we share the same values, " he said. The President also took part in a special Symposium on “Olympism and Good Governance”. ▲IOC President Bach met with the new Korean President, Moon Jae-in in Seoul, on July 3, 2017. (Photo=IOC).     © Alex E. KANG President Bach also met with the Korean Sports Minister, and on July 3, he met with the new Korean President, Moon Jae-in. Whilst in Muju, President Bach met also Ung Chang, IOC Member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French language Le président du CIO assiste aux Championnats du monde de taekwondo en République de Corée Le président du CIO, Thomas Bach, était à Muju en République de Corée à l'invitation du président de World Taekwondo, Chungwon Choue. Thomas Bach a assisté au Taekwondowon, le "temple" du taekwondo, à certaines des compétitions, dont les finales dames dans les catégories des 57 et 62 kg et la finale messieurs dans la catégorie des 63 kg. Lors d'une cérémonie de clôture grandiose, le président du CIO a eu l'occasion de rencontrer des équipes de démonstration de World Taekwondo et de la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taekwondo (ITF), composées d'athlètes de la République populaire démocratique de Corée et de la République de Corée. Durant son séjour, Thomas Bach a également assisté à une réunion du conseil de la 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durant laquelle il a été informé du travail exceptionnel accompli par la fondation auprès des réfugiés partout dans le monde. S'exprimant lors d'une conférence de presse, le président du CIO a salué le travail de la Fédération mondiale : "Le taekwondo est bien plus qu'un sport, c'est une philosophie de vie. À cet égard, nous partageons les mêmes valeurs." Le président Thomas Bach a en outre participé à un symposium sur l'Olympisme et la bonne gouvernance. ▲Le président du CIO, Thomas Bach, reçu par le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de Corée, Moon Jae-in lundi 3 juillet, 2017. (Photo=IOC).     © Alex E. KANG Il s'est également entretenu avec le ministre sud-coréen des Sports et lundi 3 juillet, il reçu par le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de Corée, Moon Jae-in. Pendant son déplacement à Muju, le président Bach a rencontré Ung Chang, membre du CIO en République populaire démocratique de Corée.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7/03 [17:2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54    최명희 강릉시장, 세계한인언론인협회에 감사 서한(2017. 05) 댓글:  조회:905  추천:0  2017-05-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최명희 강릉시장, 세계한인언론인협회에 감사 서한(2017. 05)   최명희 강릉시장, 지난 4월 강릉 방문해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 취재 응원에 나섰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회원 언론인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17 [22:16]     【UB(Mongolia)=Break News GW】 최명희 강릉시장이, 지난 4월 중순, 고국에서 열린 제16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대회(The 16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Joint Convention) 기간 도중, 강원도 강릉시를 방문해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 취재 응원에 나섰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회원 언론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감사 서한을, 서울에 있는 협회 사무처로 전해 왔다고, 협회 여익환 사무총장이 5월 15일 월요일, 협회 누리집(=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밝혔다.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최명희 강릉시장의 감사 서한 내용을 본 지면에 기꺼이 싣는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재외한인언론인 여러분, ▲지난 4월 20일 목요일 저녁, 최명희 강릉시장이, 취재 차 강원도 강릉시를 방문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에 대한 인사말에 나섰다. (Photo=IH Yeo).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4월 20일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김소영-전용창 공동 회장님을 비롯한 세계 26여 개국 80여 명의 동포 언론인 여러분을 모신 가운데 강릉에서 개최한 재외한인언론인대회의 원만한 행사 진행과 올림픽 경기장에 대한 취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16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대회(The 16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Joint Convention) 는 지난 4월 17일 월요일부터 21일 금요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대전광역시, 충남 천안시,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평창군 등지를 순회하며 개최된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750만 재외동포들의 구심점이 되어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조국의 위상을 드높여 오신 노고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6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대회(The 16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Joint Convention) 참가 차 고국 방문에 나선 세계한인언론인들이 4월 21일 금요일 오전 취재 차 강원도 강릉시청을 방문했다.  (아래 상세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우리 강릉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9개월여 앞두고 있습니다. 모든 빙상 경기가 강릉의 5개 경기장에서 치러집니다. 최선을 다해 땀 흘린 만큼 성공 개최를 자신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2011년 남아공 더반에서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 승전보 이후 한마음으로 달려온 우리 국민의 저력이 만들어 내는 또 하나의 신화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제16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대회(The 16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Joint Convention) 참가 차 고국 방문에 나선 세계한인언론인들이 4월 21일 금요일 오전 취재 차 강원도 강릉시청을 방문했다.  (상세 사진 1).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 개최는 세계와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자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일이며 향후 30년 강릉 발전의 발판이 되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입니다. 강릉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세계 속에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언론과 언론인의 역량과 역할이 매우 크고 중요합니다. 그런 만큼 동포 언론인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이 절실합니다. 강릉은 작은 도시이지만 강인한 도시입니다. 천 년을 이어온 역사와 전통이 빚어낸 풍부한 인문 유산을 지녔습니다. 우리 동포 언론인 여러분께서 강릉과 한국, 세계를 연결하는 소통과 교류의 열린 채널이 되어 주시고, 올림픽을 통한 강릉의 꿈이 훌륭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도와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제16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대회(The 16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Joint Convention) 참가 차 고국 방문에 나선 세계한인언론인들이 4월 21일 금요일 오전 취재 차 강원도 강릉시청을 방문했다.  (상세 사진 2).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으로도, 강릉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부탁 드리며 귀댁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5월 최명희 강릉시장 올림 주지하다시피, 세계인의 축제,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는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2018년 2월 9일 금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17일 동안 개최된다. 대한민국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1년 7월 7일 열린 제 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 표를 획득하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하지만, 모든 경기가 강원도 평창군에서만 열리는 것이 아니며, 강원도 평창군, 강릉시(사실 최근 발생한 강릉 산불 소식에 가슴이 철렁하긴 했다), 정선군 등 세 곳에서 열린다는 점을 이 기회에 명확히 기록해 둔다. 아울러, 기회가 된 김에, 특히,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의 빙상(氷上) 종목 전 경기(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는 강원도 강릉에서만 열린다"는 사실도 분명히 기록해 둔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으로 취재 차 강원도 강릉시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원도 강릉시 아이스하키 링크에서 열린 한국 대(對) 노르웨이(Korea vs Norway) 아이스하키 경기 현장에서 한국 팀 응원에 나섰다. (2017. 04. 20. 목요일 오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 하루 전인, 지난 4월 20일 목요일 저녁 6시, 강원도 강릉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을 따뜻하게 맞아 준 최명희 강릉시장도 이 점을 분명히 했다. ▲지난 4월 20일 목요일 저녁 6시, 강원도 강릉시에 들른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을 따뜻하게 맞아 준 최명희 강릉시장이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의 빙상 종목 전 경기(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대한민국에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강원도 평창에서 개폐회식과 대부분의 설상(雪上) 종목 경기(개회식 및 폐회식, 스키점프, 노르딕 복합,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노르딕 복합,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알파인 스키=강원도 정선군에서도 일부 열림, 프리스타일 스키, 스노보드)가 개최되며, 강원도 강릉에서는 빙상(氷上) 종목 전 경기(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가, 그리고 강원도 정선군에서는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17 [22: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고비골프회(회장 이용주), 한몽 공동 2017 시즌 개막대회 개최   5월 6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 칭기스 컨트리 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07 [17:48]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6일 토요일,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가,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 칭기스 컨트리 클럽에서, 90여명의 한-몽골 남녀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오전 9시 30분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골프 시즌을 시작하면서, 2017년 시즌 개막대회와 점심 식사, 그리고 시상식을 겸해 열린 본 2017년 시즌 개막대회는,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가 등록 접수 및 시상식 등의 총괄 진행자로 나서, 진행됐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가운데)가 대회 진행 안내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본 대회에는 몽골 지도층 인사들도 초청돼 진행됐다. (아래 상세 사진 있음).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상세 사진 1).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상세 사진 2).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상세 사진 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는, 지난 2004년 6월 12명의 회원들이 모여, 배경환 초대 회장을 중심으로, 몽골 현지인들과의 교류 확대 및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발족된 이래, 2대 김진균 회장, 3대 박호선 회장(현재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 4대 국중열 회장(현재 몽골한인회장), 5대 홍순곤 회장, 6대 이용주 회장을 거치며, 2017년 현재 12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성공적인 몽골 한인 동포 스포츠 동우회로 자리잡은 바 있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단독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필드로 나가기 직전, 휴게실에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가운데),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박호성 몽골한인회 고문(맨왼쪽)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경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경기에 나선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이 환호작약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단독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캐디로 나선 몽골의 알친 양(왼쪽), 뭉흐치메그 양(오른쪽)과 필드에 굳건히 섰다. 선탠 크림을 얼굴에 바를 정도로 햇볕은 따가웠으나, 몽골 초원에 간간이 몰아치는 꽃샘바람 때문에 괴로운(?) 날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 9시 30분에 개시돼 오후 2시 30분쯤 종료된 본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출전 회원들과 몽골 초청 인사들은 늦은 점심을 같이 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으며, 이어진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 진행 순서 종료 때까지 화기애애하게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경기 진행 요원들이 시상식 준비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본 현장에는 여성 회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김미라 코리아 하우스 레스토랑 대표(11시 방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장(1시 방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도 큰아들 오준열 군(가운데)과 본 대회에 참가했다. 헤드 테이블에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오른쪽),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박호선 3대 회장(가운데, 현재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이종수 대한항공(KAL) 지점장(오른쪽)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이용주 몽골 고비 골프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국중열 4대 회장(현재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시상식 직전,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는 골프회 집행부를 소개하며, "몽골 고비 골프회는 이용주 회장을 중심으로, 두 명의 부회장(대회 담당 & 자금 담당), 총무, 운영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몽골 고비 골프회가 그동안 여러 해 동안 몽골 지도층 인사들을 초청해 대회를 진행해 왔으므로, 명실공히 한-몽골 우호 증진에 기여해 왔고, 이번 71번째 대회를 기점으로 향후 한몽골 우호 증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이용주 몽골 고비 골프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남자부 우승자 임연택 선수(오른쪽)에게 우승 트로피를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단독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는,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의 소개로, 본 대회에 초청된 몽골 인사들에 대한 인사말에 나서는 갑작스러운 기회(전혀 예정에 없었다)를 가졌다. 취재 현장에서 사진 찍다가 졸지에 마이크 잡기는 난생 처음이었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단독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본 대회에 초청된 몽골 지도층 인사들에 대한 몽골어 인사말에 나섰다. 왼쪽에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가 강 교수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이미 집어 들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기회를 빌려, 신태균 몽골 고비 골프회 총무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왜냐. 이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몽골 골프 커뮤니티와의 상호 협력을 위한 본 기자의 향후 운신의 보폭이 그만큼 넓어진 것만은 절대적으로 확실하기 때문이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현장. 단독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초청 인사로부터 몽골 고비 골프회 선물을 받아 들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새로 구성된 신임 집행부가 추진해 나갈 몽골 고비 골프회의 올해 2017년 활동이 참으로 기대된다. 아무쪼록, 향후 몽골 고비 골프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고비 골프회(회장 이용주)의 2017년 시즌 개막대회 결과 ▲남자 부문 : 우승 임연택, 준우승 이정우 ▲여자 부문 : 우승 백승련, 준우승 이정자 ▲핸디 부문 : 우승 김용복, 준우승 국중원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07 [17:4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리포트]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방문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 조직위 브리핑 룸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준비 상황 청취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회 홍보 및 지원 결의 다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4/23 [14:10]     【Pyeongchang(Korea)=Break News GW】 재외동포언론인협회와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에서, 지난 4월 19일 수요일,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World Korean Journalists Association, 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로 전격 통합을 선언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이, 지난 4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108-27에 위치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POCOG=PyeongCha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18 Olympic & Paralympic Games, 위원장 이희범)를 방문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이, 지난 4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POCOG=PyeongCha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18 Olympic & Paralympic Games, 위원장 이희범)를 방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POCOG)에 도착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은 성백유 조직위 대변인을 비롯한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들의 따뜻한 영접을 받았으며, 대회 개최 준비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대회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언론인들이, 지난 4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POCOG=PyeongCha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18 Olympic & Paralympic Games, 위원장 이희범)를 방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POCOG=PyeongCha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18 Olympic & Paralympic Games, 위원장 이희범)를 방문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이, 성백유 조직위 대변인의 브리핑을 청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공동회장인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와 전용창 태국 교민광장 대표는 모두 4개항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결의문을 낭독하고,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간절히 기원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공동회장인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왼쪽)와 전용창 태국 교민광장 대표(오른쪽)가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결의문 낭독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결의문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정치와 이념을 떠나 순수 스포츠 제전이 되길 응원한다 ▲우리는 회원 매체와 현지 언론사, 관련 단체에게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한다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한 SNS 서포터즈가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평창올림픽 홍보 팀을 가동해 적극 지원한다 2017. 04. 20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D-294가 새겨진 조직위 카운트다운 세움표지판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조직위 현관에 설치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왼쪽, Soohorang) 인형과,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반다비 (오른쪽, Bandabi) 인형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성백유 조직위 대변인(왼쪽)과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조직위 브리핑 룸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 직전, 강원도 평창군에 건설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각종 설상(雪上) 종목 경기 시설들을 둘러봤다. ▲본 기자가 방문한 강원도 평창군에 건설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스키 점프(영어: ski jump, ski jumping=스키 선수들이 비탈길을 타고 내려오다가 도약대에서 점프하여 가능한 멀리 날아가 착지하는 스포츠) 시설의 출발지점에서부터 도약대까지의 각도가 자그마치 37도여서 본 기자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에 앞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스키 점프(영어: ski jump, ski jumping=스키 선수들이 비탈길을 타고 내려오다가 도약대에서 점프하여 가능한 멀리 날아가 착지하는 스포츠) 시설 최정상에 올랐다.  뒤쪽에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공동회장인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가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세계인의 축제,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는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2018년 2월 9일 금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17일 동안 개최된다. 대한민국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1년 7월 7일 열린 제 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 표를 획득하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하지만, 모든 경기가 강원도 평창군에서만 열리는 것이 아니며, 강원도 평창군, 강릉시, 정선군 등 세 곳에서 열린다는 점을 이 기회에 분명히 기록해 둔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방문 하루 전인, 4월 20일 목요일 저녁 6시, 강원도 강릉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을 따뜻하게 맞아 준 최명희 강릉시장도 이 점을 분명히 했다. ▲4월 20일 목요일 저녁 6시, 강원도 강릉시에 들른 세계한인언론인협회(WKJA) 소속 언론인들을 따뜻하게 맞아 준 최명희 강릉시장이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의 빙상 종목 전 경기(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대한민국에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강원도 평창에서 개폐회식과 대부분의 설상(雪上) 종목 경기(개회식 및 폐회식, 스키점프, 노르딕 복합,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노르딕 복합,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알파인 스키=강원도 정선군에서도 일부 열림, 프리스타일 스키, 스노보드)가 개최되며, 강원도 강릉에서는 빙상(氷上) 종목 전 경기(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가, 그리고 강원도 정선군에서는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4/23 [14:1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 대만 국제 마라톤 대회 금메달 획득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 대만에서 개최된 “2017 신베이시(新北市) 완진시(萬金石)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부 부문 금메달 획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3/22 [11:09]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3월 19일 일요일,  대만에서 개최된 “2017 신베이시(新北市) 완진시(萬金石)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가, 여자부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3월 20일 월요일 보도했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 대만 국제 마라톤 대회 금메달 획득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지난 3월 19일 일요일, 국제급 기량을 자랑하는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가, 대만에서 개최된 “2017 신베이시(新北市) 완진시(萬金石)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부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가, 대만에서 개최된 “2017 신베이시(新北市) 완진시(萬金石)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부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의 베. 뭉흐자야(B. Munkhzaya) 선수는 2시간 38분 08초의 기록으로 여자부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2위는 2시간 38분 21초를 기록한 에티오피아의 게브레 게티소(Gebre Getiso) 선수, 3위는 2시간 39분 07초를 기록한 에티오피아의 아옐레 벨라추(Ayele Belachew)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올해 본 대회에는 모두 12,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선수들 중에는 32명의 국제급 기량의 엘리트 선수들도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남자부 부문에서는, 케냐의 키프코게이 예고(Kipkogei Yego) 선수가 2시간 17분 02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2시간 17분 04초를 기록한 에티오피아의 데벨라 벨다(Debela Belda) 선수, 3위는 2시간 17분 15초를 기록한 케냐의 키프치르치르 케이요(Kipchirchir Keiyo)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주최국 대만의 대표 선수들의 최고 기록은 남자부 부문에서 16위, 여자부 부문에서 13위를 차지하는 데 그쳤다. 대만의 “신베이시(新北市) 완진시(萬金石) 국제 마라톤 대회”는 국제육상연맹(IAAF)의 브론즈 등급(bronze certification status) 승인을 획득한 국제 공인 마라톤 대회이다. English language Mongolian Athlete B. Munkhzaya wins international marathon in Taiwan “New Taipei Wan Jin Shi 2017” international marathon was held on March 19 and Mongolian marathoner, International Master B. Munkhzaya won a gold medal in the women’s category. B. Munkhzaya won the women’s title in a time of 02:38:08 over Gebre Getiso of Ethiopia who finished the race in 02:38:21 and Ayele Belachew of Ethiopia was placed third in a time of 02:39:07. A total of some 12 thousand runners participated in this year’s race and 32 elite international runners were among them. ▲Mongolian Athlete B. Munkhzaya wins international marathon in Taiwan. (Photo=Montsame).          © Alex E. KANG As for the men’s marathon, Kipkogei Yego of Kenya completed the run in 02:17:02 while Debela Belda of Ethiopia came in second in a time of 02:17:04 and Kipchirchir Keiyo of Kenya was placed third with a time of 02:17:15. The event host Taiwan’s best performance in the men’s category was a 16th place finish and 13th place in the women’s category. The Wan Jin Shi Marathon is an internationally accredited race with international bronze certification status from the International Amateur Athletic Federation for three consecutive years since 2015. Mongolian language Марафонч Б. Мөнхзаяа Тайваньд тэргүүн байр эзэллээ Тайванийн Тайпей хотноо өнгөрсөн ням гарагт болсон “Шинэ Тайвань Ван Жинь Ши 2017” марафон гүйлтийн олон улсын тэмцээний эмэгтэйчүүдийн төрөлд ОУХМ Б. Мөнхзаяа тэргүүллээ. Тэрбээр 02:28:08 секундын амжилт үзүүлж, хоёрдугаар байр эзэлсэн Эфиопын Дебела Белдагаас 13 секундын өмнө барианд орсон бол хүрэл медалийг мөн Эфиопын марафонч Айеле Белачеу 02:39:07 амжилтаар хүртжээ. Энэ удаагийн тэмцээнд 12 мянган тамирчин өрсөлдсөнөөс олон улсад амжилт үзүүлсэн өндөр зэрэглэлийн 32 марафонч хурд, хүч, тэвчээрээ сорьсон байна. Эрэгтэйчүүдийн марафонд Кенийн Кипкогей Йего, 02:17:02 амжилтаар түрүүлжээ. Эрэгтэйчүүдийн дээд амжилтыг өнгөрсөн жил Кенийн Уильям Чебон Чебор 02:13:05 амжилтаар тогтоож байжээ. Эзэн орны тамирчдаас эрэгтэйчүүд нь 16, эмэгтэйчүүд нь 13 дугаар байр эзэлсэн нь хамгийн өндөр амжилт байв. “Шинэ Тайвань Ван Жинь Ши 2017” уралдаан нь Олон улсын хөнгөн атлетикийн холбооны “Хүрэл” сертификаттай, 2015 оноос хойш энэ жил гурав дахь удаагаа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на.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3/22 [11:0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50    몽골 에르침(Erchim) FC, AFC Cup 2017에서 북한 4.25 축구 팀에 완패 댓글:  조회:1129  추천:0  2017-03-16
HOME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에르침(Erchim) FC, AFC Cup 2017에서 북한 4.25 축구 팀에 완패   아시아 축구 연맹(AFC) 연맹 웹사이트, AFC Cup 2017에 출전한 북한 4.25 축구팀이 몽골에르침(Erchim) FC를 격파해 쾌조의 스타트 선보였다고 전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03/15 [18:32]     【UB(Mongolia)=Break News GW】 AFC컵 2017에 출전 중인 몽골 축구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인 에르침(Erchim) FC가, 3월 14일 화요일, 북한 평양 5.1경기장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벌어진, 북한 4.25축구팀과의 I조 경기에서, 북한의 김유성에게 다섯 골을 내 주며, 0:6으로 완패했다.   ▲AFC컵 2017에 출전 중인 몽골 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에르침(Erchim) FC가, 북한 4.25축구팀과의 I조 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 (Photo=AFC).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시아 축구 연맹(AFC, 회장 세이크 샬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Sheikh Salman Bin Ibrahim Al-Khalifa)은, 연맹 웹사이트를 통해, 북한 김유성의 4골은 전반전 30분을 전후해 폭발적으로 이뤄졌다며, 본 경기는 북한이 몽골을 상대로 펼친, AFC Cup 2017 I조 그룹 개막전이었다고 전했다. ▲AFC컵 2017에 출전 중인 몽골 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에르침(Erchim) FC가, 북한 4.25축구팀과의 I조 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 (Photo=AFC).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김유성은 다섯 번째 골을 후반전 14분에 성공시켰으며, 교체 선수로 투입된 엄철성이  경기 종료 13분 전에 여섯 번째 골을 성공시킴으로써, AFC Cup 2017에 출전한 북한 4.25 축구팀은 쾌조의 스타트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AFC컵 2017에 출전 중인 몽골 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에르침(Erchim) FC가, 북한 4.25축구팀과의 I조 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 (Photo=AFC).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북한 축구팀의 과거 AFC 주최 공식 대회 출전은 지난 1991년 아시안 클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던 4.25 축구팀 출전이 마지막으로서, 북한 축구의 AFC 주최 공식 대회 출전은 무려 26년 만이다. 북한축구협회는 지난해 2016년 말에 AFC 관계자를 북한으로 초청해 AFC 클럽 라이선스 취득과 AFC컵 출전 관련 세미나를 개최해 북한의 본 AFC 컵 2017 대회 출전을 꼼꼼하게 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nglish language AFC Cup 2017 - Group I North Korea’s 4.25 SC 6-0 Mongolia’s Erchim FC In the battle of the AFC Cup debutants visitors Erchim FC were hit for six as 4.25 SC striker Kim Yu-song netted five goals in a 6-0 rout at May Day Stadium on Tuesday. Four of Kim’s goals came in the first half in a little over 30 minutes as the DPR Korea-side opened Group I in explosive fashion with the Mongolian Premier League champions struggling to cope in their 2017 AFC Cup opener. Kim added his and 4.25’s fifth just before the hour mark, and then substitute Om Chol-song added the final goal of the night with 13 minutes remaining as the DPR Koreans enjoyed a fine start to life in the continental competition. ▲아시아 축구 연맹( - 蹴球聯盟=Asian Football Confederation, AFC, 회장 세이크 샬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Sheikh Salman Bin Ibrahim Al-Khalifa) 공식 로고. (Photo=AFC).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시아 축구 연맹( - 蹴球聯盟=Asian Football Confederation, AFC, 회장 세이크 샬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Sheikh Salman Bin Ibrahim Al-Khalifa)=>아시아 지역의 전반적인 축구 행정을 관할하는 축구 기관으로서 아시아 지역 내에서 각종 축구 대회와 프로젝트들을 주관하고 있다. 아시아 축구 연맹은 1954년 설립되었으며 본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하고 있다. 2017년 현재 아시아 축구 연맹에는 46개 정회원국과 1개의 준회원국이 가입되어 있다. ☞AFC컵(AFC Cup)=>매년 개최되는 클럽 축구 대회로 아시아 축구 연맹 (AFC)에 소속된 국가의 클럽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에는 AFC에 가입한 국가들 가운데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직행 출전권을 배정받지 못한 나머지 국가들의 클럽들이 참가한다. 유럽의 UEFA 챔피언스리그와 UEFA 유로파리그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팀들은 AFC컵에 참가하지 않는다. 단,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직행 출전권을 받지 않은 국가의 클럽이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할 경우 AFC컵에 참가하게 된다. ▲AFC컵 2017에 출전 중인 몽골 축구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인 몽골 에르침(Erchim) FC 선수단. (Photo=AFC).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에르침(Erchim) FC 팀 ▲감독 : 베. 조리그트 (Manager Battulga Zorigt) ▲선발 출전 선수 아. 바트사이한 (등번호 1번, Ariunbold Batsaikhan, GK) 테. 볼로댜 (등번호 3번, Temuujin Volodya, MF) 에. 체렌자브 (등번호 8번, Enkhjargal Tserenjav, DF) 테. 뭉흐에르데네 (등번호 10번, Tuguldur Munkh-Erdene, MF) 베. 간바타르 (등번호 11번, Batbilguun Ganbaatar, MF) 데. 바트투르 (등번호 12번, Davaajav Battur, FW) 게. 소욜에르데네 (등번호 15번, Gal-Erdene Soyol-Erdene, FW) 베. 간투무르 (등번호 16번, Batdelgerekh Gantumur, MF) 데. 투무르바타르 (등번호 24번, Dulguun Tumurbaatar, DF) 테. 간오치르 (등번호 25번, Temuujin Gan-Ochir, MF) 테. 갈트 (등번호 27번, Tuguldur Galt, DF) ▲교체 선수 엠. 투그스만다흐 (등번호 19번, Munkhbayasakh Tugsmandakh, MF) ☞북한 4.25 SC 팀 ▲감독: 박명훈 (Manager Pak Myong-Hun) ▲선발 출전 선수 리강 (등번호 1번, Ri Kang, GK) 리형무 (등번호 3번, Ri Hyong-Mu, DF) 박진명 (등번호 5번, Pak Jin-Myong, DF) 권충혁 (등번호 6번, Kwon Chung-Hyok, DF) 오혁철 (등번호 7번, O Hyok-Chol, MF) 김정철 (등번호 9번, Kim Jong-Chol, MF) 안일범 (등번호 10번, An Il-Bom, FW) 김철범 (등번호 12번, Kim Chol-Bom, DF) 손평일 (등번호 14번, Son Phyong-Il, DF) 김유성 (등번호 18번, Kim Yu-Song, FW) 서경진 (등번호 20번, So Kyong-Jin, MF) ▲교체 선수 엄철성 (등번호 11번, Om Chol-Song, FW) 원성 (등번호 15번, Won Song, DF) 명차현 (등번호 27번, Myong Cha-Hyon, DF) ☞북한 4.25체육단=> 4.25체육단이란 북한 평양에 위치한 체육 업무를 전담하는 북한 인민무력부 (대한민국으로 치자면 국방부) 산하 체육부대로서, 북한 내 최고 엘리트 체육 군인들만이 선발되어 활동할 수 있는 곳이다. 각종 종목의 우수 선수들이 4.25체육단 대표 선수로 활동 중이며 축구의 경우도 4.25체육단 산하 축구팀이 운영 중이다. 4.25란 4월 25일이 북한 인민군 창설 기념일이라고 붙여놓은 명칭이다. 하지만 북한 인민군이 정식 창설된 건 1948년 2월 8일의 일이라, 원래 2.8절이라 하여 2월 8일이 북한 정규 인민군 창설 기념일이었으나, 1956년 8월 종파 사건 이후, 김일성의 전제 체제로 북한 사회가 개편되면서 1948년 2월 8일 이전부터 인민군의 모태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정신 승리가 이루어졌고, 북한 역사가들의 연구 끝에 1932년 4월 25일 김일성이 조직한 안도 유격대가 창설되었으며, 안도 유격대가 인민군의 모태라고 확정 지음에 따라, 1978년부터 4월 25일이 북한 인민군 창설 기념일로 확정되었다. 이후 북한엔 4.25체육단, 4.25영화관, 4.25이발소 등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여기서 4.25란 인민무력부가 관리하고 북한 인민군들이 관리, 이용하는 시설 일체를 가리키는 의미로 정착되었다. 한편, 북한 4.25체육단은 북한 인민무력부 산하 체육부대이므로 당연히 전원이 북한 인민군 장교이다. 따라서, 당연히 이 인사들이 원칙적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오는 건 국가보안법 제3조 위반으로 즉시 구속될 수 있는 사유가 된다. 다만, 축구의 A매치 같은 경우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치적 중립을 축구의 원칙으로 못박아 놓은 덕분인지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한하여도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 듯하나, 전, 현직 4.25체육단 소속 체육계 인사들이 대한민국에 개인 자격으로 입국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다. 예컨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출전 경력이 있는, (4.25체육단에 소속되었던) 홍영조, 지윤남 같은 북한 축구 선수들이 대한민국의 K리그에 와서 지도자 생활을 하는 광경은 당분간은 개꿈으로만 간직하는 게 옳을 듯하다. 참고로, 최근 들어, 북한 4.25팀은 몽골 현지에 2013년과 2016년에 두 차례 모습을 드러내, 여자 배구 종목에서의 북한-몽골 친선 경기와, 남자 농구 국제대회 남북 대결 및 북한-몽골 경기를 펼친 바 있다. ▲ 대한민국 국적의 정용하 감독이 전수한 몽골 에나코레(Enacoree)여자배구단(분홍색 상의, 왼쪽)의 1세트 첫 서브가 적진(敵陣)에 서브 포인트로 강력하게 꽂히면서, 북한 4.25체육단 여자배구팀 진영은 포탄의 불바다로 초토화(焦土化)됐다. 아래쪽 오른편에 정용하 몽골 에나코레(Enacoree)여자배구단 감독의 뒷모습이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4.25체육단 여자배구팀은, 지난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오후, 대한민국 국적의 정용하 감독이 이끌던 몽골 에나코레(Enacoree)여자배구단(단장 장지홍)과 친선 경기를 펼쳐, 세트 스코어 0:3(1세트 23:25, 2세트 20: 25, 3세트 23: 25)으로 완패 당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경기 개시 점프 볼(Jump Ball)에서 대한민국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의 12번 김형준 선수가 북한 선수와 제공권을 다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지난해 2016년 9월 8일 목요일에는,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Chinggis Khaan Cup 2016 International Basketball Tournament)에 북한 국가대표팀으로 출전 중이던 북한 4.25 남자 농구 팀이, 박성근 전 몽골 국가대표 감독이 이끌던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과의 남북 대결을 펼쳐, 100:68로 완승했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03/15 [18: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선수단,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몽골 국기 앞세우고 입장   몽골, 본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4개 종목의 42명의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 파견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2/20 [20:18]     【UB(Mongolia)=Break News GW】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제8회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 개막식에 몽골 국기를 앞세우고 경기장에 입장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월 20일 월요일 보도했다.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몽골 선수단,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몽골 국기 앞세우고 입장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가 2월 19일 공식 개막됐다. 스피드, 파워, 기량, 기술 측면에서 아시아 최고 실력을 갖춘 우수 선수들이 11개 종목에서 64개의 메달을 놓고 1주일 동안 열전을 펼친다. 선수단의 입장 행진으로 개시된 본 개막식 행사는 일본 문화의 독창적인 신세대 음악과 댄스 공연으로 펼쳐졌으며,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 주제가는 일본의 유명 밴드인 ‘Dreams Come True’에 의해 울려퍼졌다.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출전한 몽골 선수단이 개막식에 몽골 국기를 앞세우고 입장하고 있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 개막식 행사는 삿포로 시의 자랑인 삿포로 돔에서 거행됐으며,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일본의 나루히토 (德仁) 왕세자가, 본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 개막을 선언했다. 본 개막식에 역시 자리를 같이 한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Olympic Council of Asia)의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Sheikh Ahmad Al-Fahad Al-Sabah) 회장은,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 개막사에 나서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Olympic Council of Asia)는 삿포로를 동계 아시아 경기 대회의 “고향”으로 봅니다. 동계 아시아 경기 대회의 “고향”에 돌아와 기쁩니다. 여러분 모두의 성원에 대단히 기쁜 마음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삿포로 시는, 지난 1986년과 1990 년에도, 본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를 연속해서 개최한 경험이 있다. 본 대회 성화(聖火)는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경기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시미즈 히로야스(清水宏保) 등 4명의 선수에 의해 삿포로 돔에 봉송됐으며,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경기대회 금메달리스트인 하라다 마사히코(原田雅彦) 씨에 의해 점화됐다. 본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는 32개국에서 온 약 2,000 가량 선수 및 대표단이 참가 중이다. 몽골에서는 본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4개 종목의 42명의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해 있다. 본 대회 개막식에는 몽골 국가 대표 선수단의 바이애슬론(biathlon=크로스 컨트리 스키와 라이플 사격을 조합한 경기) 종목의 에. 바르후(E. Barkhuu) 선수가 참가했다. ▲몽골은 본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4개 종목의 42명의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했다. (Photo=MSPU=몽골체육기자연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흥미로운 사실은, 지난 1986년, 1990년, 1996년, 1999년, 2003년, 2007년, 2011년 등 모두 8차례의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몽골 선수단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줄곧 참가했다는 점이다. 그동안 몽골 선수단이 거둔 쾌거로는, 1990년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몽골 남자 스키 릴레이(Ski relay race) 선수단이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 사상 몽골 최초의 첫 번째 동(銅) 메달을 획득했으며, 2007년에는 우. 마랄(U. Maral) 선수가 알파인 프리 스타일 종목에서 동(銅) 메달을 획득해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아울러, 지난 2011년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서는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은(銀)메달을, 스키 오리엔티어링(ski orienteering) 종목 선수단이 4개의 동(銅)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Mongolian language Азийн өвлийн спортын VIII наадамд Монголын тамирчид Төрийн далбаагаа залсаар орж ирэв Улаанбаатар. /МОНЦАМЭ/ Японы Саппоро хотноо Азийн өвлийн спортын VIII наадмын нээлт энэ сарын 19-нд нээлтээ хийв. Хурд, хүч , авхаалж самбаа, ур чадвараа сорих Ази тивийн шилдэг тамирчид спортын 11 төрөлд 64 багц медалийн төлөө долоо хоногийн турш өрсөлдөж шилдгүүдээ тодруулна. Тамирчдын жагсаалаар эхлэсэн нээлтийн ёслолын ажиллагаа Японы соёлын онцлог, шинэ залуу үеийн эрч хүчийг харуулсан хөгжим, бүжгийн үзүүлбэр тоглолтоор үргэлжилж, наадмын сүлд дууллыг Японы алдарт Dreams Come True хамтлаг дуулсан байна.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출전한 몽골 선수단이 개막식에 몽골 국기를 앞세우고 입장하고 있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Азийн наадмын нээлтийн ажиллагаа Саппоро хотын бахархал болсон Саппоро цэнгэлдэхэд явагдаж, Японы Эзэн хааны ширээг залгамжлах хунтайж Нарухито өөрийн биеэр хүрэлцэн ирж, тус наадмыг албан ёсоор нээлээ. . Ёслолд Азийн олимпийн зөвлөл /АОЗ/-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Шэйх Ахмад Ал Фахад Ал Сабах хүрэлцэн ирж Азийн өвлийн спортын VIII наадмын нээлтийн үг хэлэхдээ “АОЗ Саппорог өвлийн наадмын “Төрөлх гэр” нь гэж үздэг. Наадам гэртээ эргэж ирсэнд баяртай байна. Та бүхний энэхүү дэмжлэгт маш их баярлаж байна” хэмээн онцолсон юм. . Азийн өвлийн спортын наадмыг Саппоро хот өмнө нь 1986, 1990 онуудад дараалан зохион байгуулсан туршлагатай. Олимпийн бамбарыг 1998 оны Наганогийн олимпийн тэшүүрийн төрөлд аваргалсан Х. Шимизу тэргүүтэй дөрвөн тамирчид буухиалан цэнгэлдэхэд залж, 1998 оны олимпийн аварга Масахико Харада бамбарыг асаасан юм. Энэхүү наадамд 32 орны нийт 2000 орчим тамирчид болон албаны хүмүүс оролцож байна. . Манай улсаас энэ удаагийн наадамд спортын дөрвөн төрөлд 42 тамирчин өрсөлдөхөөр очоод байгаа юм. Монгол Улсын Төрийн далбааг үндэсний шигшээ багийн биатлоны тамирчин Э. Бархүү залж нээлтийн ёслолд оролцлоо. ▲몽골은 본 제8회 삿포로 동계 아시아 경기대회에 4개 종목의 42명의 몽골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했다. (Photo=MSPU=몽골체육기자연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Дашрамд сонирхуулахад, Монголын баг тамирчдын хувьд Азийн өвлийн спортын наадамд завсаргүй /1986, 1990, 1996, 1999, 2003, 2007, 2011 онд/ найман удаа оролцжээ. Харин манай тамирчдын үзүүлсэн амжилтуудаас дурдвал, цанын буухиагийн эрэгтэйчүүдийн баг тамирчид Азийн өвлийн олимпийн наадмаас 1990 онд анхны хүрэл медалийг хүртэж байсан бол 2007 онд уулын цана, чөлөөт гулгалт/freestyle/ төрлөөр хүрэл медалийн эзнээр Ү. Марал тодорсон юм. Харин 2011 оны өвлийн наадмаар бөмбөгтэй хоккейн баг мөнгө, цанатай зүг чиг олох уралдаан /ski orienteering/-д 4 хүрэл медаль хүртэж байв.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2/20 [20:1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주몽골 대사관 주최로 열려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스포츠 중앙 궁전 체육관 A 경기장에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11/01 [21:04]     【UB(Mongolia)=Break News GW】 11월 1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이 주최하고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가 주관하는 2016년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4th 2016 Korean Ambassador’s Cup Taekwondo Championships in Mongolia=2016 Оны 4-р БНСУ-ын Элчин Сайдын Нэрэмжит Таеквондогийн Цомын Тэмцээн)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 스포츠 중앙궁전(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 체육관에서 오후 2시에 개막됐다.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 스포츠 중앙궁전(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 체육관 오른쪽에 태권도 대회 펼침막이 당당하게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몽골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범이 체육관을 후끈 달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이 개막식 준비 완료 보고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에스. 얀진람(S. Yanjinlkham) 여자 심판을 필두로 경기 운영 심판진이 현장에 도열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몽골의 인연은 지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집권자였던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정책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고 있던 그 당시, 한상진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은 세계태권도연맹(WTF) (가나다 순서로) 러시아, 몽골, 불가리아 순회 사범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의 특별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같이 최초로 몽골을 방문했다가,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F)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었다. ▲지난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회장배(盃)겸 몽골태권도협회장배(盃) 몽골 울란바토르국제오픈태권도대회' 현장 점검 차 저녁 비행기 편으로 몽골에 입국했던 한상진(韓相辰)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몽골태권도협회 임원진인 애(愛)제자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에스. 간조리그(S. Ganzorig) 부회장, 한상진 CATU 사무총장,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국제심판위원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상진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은 당시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에 심취해 있던 몽골 청년들을 태권도 쪽으로 끌어들여 제 애(愛)제자로 만들었고, 몽골의 레슬링 자유형 종목 선수 육성 전문가였던 마그사르(Magsar) 씨를 초대 회장으로, 애(愛)제자 조리그트(Zorigt)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해서 몽골태권도협회도 꾸렸다. 당시 한상진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사무총장(이사장 겸임)한테 태권도를 배웠던 초기 애(愛)제자들이 몽골 경찰대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태권도는 몽골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당시,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에 재직 중이던 본 기자는, 캠퍼스 내에 별도의 태권도부를 창설하여, 한상진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의 태권도 세계화 작업 및 몽골 현지 태권도 보급 및 확산 작업을 측면 지원한 바 있다. ▲1990년대 초,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를 방문한 한상진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태권도 지도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수련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오른쪽에, 당시 동안(童顔)이던,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현재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의 태권도 진흥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몽골 현지 대학 내에 태권도학과가 없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라 할 것이다. 현재 몽골 대학교 내에는 아쉽게도 태권도 관련 학과가 없다. 몽골 내에 태권도학과가 설치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오른쪽부터)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최배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몽골 한인 단체 수뇌부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내외 귀빈 소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왼쪽부터) 몽골태권도협회(MTF)의 데. 게렐(D. Gerel) 명예회장(전_前 주한 4대 몽골 대사)와 데. 엥흐바트(D. Enkhbat)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제4회 2016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에서는, 몽골국가올림픽위원회(MNOC=Mongo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게 수여하는 ‘올림픽 알다르 훈장(Olympiin Aldar Medal)’ 전수식도 거행됐다.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제. 오트곤차간 몽골국가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J. Otgontsagaan, Secretary General, MNOC=Mongo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이 데. 자그드수렌=D. Zagdsuren) 위원장을 대신해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 대한 ‘올림픽 알다르 훈장(Olympiin Aldar Medal)’ 전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어 ‘Олимпийн Алдар(Olympiin Aldar, 올림픽 알다르)’ : 한국어로 ‘올림픽의 영예 또는 올림픽의 명예’, 영어로는 ‘Olympic Glory, or Olympic Fame’이라는 뜻임.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왼쪽부터)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 제. 오트곤차간 몽골국가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J. Otgontsagaan, Secretary General, MNOC=Mongo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 오송 대사,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6년 제4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는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개막식 행사가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 A코트와 B코트로 나뉘어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곧바로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6년 3월 26일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한-몽골 수교 26돌을 넘겼다. 현세를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에게 조상들이 물려 준 찬란한 문화 유산 가운데 가장 세계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한글과 태권도이다.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제4회 2016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은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한 우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文)이요, 태권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인한 우리 한민족의 백절불굴의 무(武)의 상징이다. 게다가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자그마치 반만년에 달해 태양처럼 빛난다. 이런 맥락에서, 한민족 구성원으로서의 역사적 사명감과 자긍심을 지닌 채, 본 기자는 부디 몽골태권도협회(MTF)가 세세년년 몽골 태권도 진흥의 산실로서 한-몽골 가교 역할 및 한-몽골 관계 증진에 더욱 이바지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보았다. 지구촌 각국에서 대한민국 대사배(盃)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최 붐이 한창인 지금, 지난 2013년에 맞은 한-몽골 수교 23주년을 넘기고 나서야 지난 2013년에 비로소 몽골에서 제1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된 것은 시기적으로 조금은 늦은 감이 있었다. ▲제4회 2016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막식 현장. 의무 요원들이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향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몽골에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촉매제가 되어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11/01 [21:0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광명 DY 이글스 결승 진출   대한민국 광명 DY 이글스 팀, 북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84:88로 덜미 잡혀 3-4위전으로 밀려나는 바람에 설욕 기회 놓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9/11 [01:26]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10일 토요일,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Chinggis Khaan Cup 2016 International Basketball Tournament)에 출전 중인,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감독 박성근 전 몽골 국가대표 감독)이, 몽골 울란바토르 스포츠 중앙 궁전 (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에서, 오후 3시부터 벌어진, 몽골 청소년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몽골 청소년 국가대표팀을 114:111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 (Photo=MNBA).     ©알렉스강 특파원 ☞대한민국 남자 농구 선수단 (선수 7명) 감독 : 박성근. 선수 : 등번호 5번 홍세영, 등번호 12번 김형준, 등번호 1번 김준성, 등번호 10번 정찬엽, 등번호 4번 허석진, 등번호 6번 김지훈, 등번호 11번 김웅빈.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은, 이보다 하루 앞선 9월 9일 금요일엔, 오후 4시부터 벌어진 몽골 대학 선발팀과의 경기에서, 몽골 대학 선발팀을 112:101로 꺾은 바 있다.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의 김준성 선수가 고군부투하고 있다. (Photo=MNBA).     ©알렉스강 특파원 ☞본 대회의 주최국인 몽골은 본 대회에, 몽골 국가대표팀, 국가 대표 2진, 청소년 국가대표팀, 대학 선발팀 등 모두 4팀을 출전시켰다. 따라서, 본 대회는 개최국 몽골을 비롯해, 대한민국, 북한, 러시아 (부랴트공화국 대표팀), 중국 (후흐호트시 대표팀=후허하오터시 대표팀) 등 5개국이 출전한 대회이긴 하나, 모두 8개 팀이 출전해 진행된 대회로 기록되게 됐다. 반면, 지난 9월 8일 목요일, 남북 대결에서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에게 68:100의 쓰라린 참패(慘敗)를 안겼던 북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오후 5시부터 벌어진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84:88로 덜미를 잡혀 3-4위전으로 밀려났다. 북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안봉빈 감독에게 묻고 싶었다. 150명 이상 정도 되는 북한 응원단의 열광적인 응원에 그리도 기세등등하던 그대들이 패한 곡절이 무엇인가? 결승전에서 다시 한 번 남북 대결을 펼쳐, 설욕의 기회를 대한민국 팀에게 주는 게 그리 내키지 않던가? 이건 예의가 아니다. 이역만리 몽골에서 같은 한민족끼리 뭐 이런 개떡 같은 경우가 다 있는가? ▲북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안봉빈 감독이 작전 지시에 나섰다. (Photo=MNBA).     ©알렉스강 특파원 도대체, 선수 구성에 맞게 육체 훈련 비중을 높이고 그에 입각하여 팀 전술 체계를 짜고 들며, 사상전, 기술전, 투지전으로 매 경기에 임하도록 선수들을 이끈다던 그대 조국 북한이 지향하는 전략, 전술은,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선, 어디에다 팔아 쳐먹었는가! 혹여, 전날 9월 9일 그대들 조국 길주군 풍계리의 진도 5.0의 10kt 위력의 5차 핵실험에 그대들이 혼비백산(魂飛魄散)한 곡절이던가? 정녕, 그러한가? 그러하다 해도, 본 기자는, 그대들의 실력에 동정(同情)은 표시할망정, 결코 경의(敬意)는 표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 국가대표팀은 오후 1시부터 몽골 대학 선발팀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에 나선다.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Chinggis Khaan Cup 2016 International Basketball Tournament) 포스터. (Photo=MNB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반면, 박성근 감독(전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은, 몽골 국가대표팀과, 9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금메달을 다툰다.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을 이끌고 있는 박성근 감독(전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 감독). (Photo=MNB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선수 11명) 선수 : 등번호 8번 데. 델게르냠(D. Delgernyam), 등번호 8번 볼로르톨가(Bolortulga), 등번호 7번 오. 세르겔렌(O. Sergelen), 등번호 4번 엠. 바드라흐(M. Badrakh), 등번호 12번 데. 뭉흐볼드(D. Munkhbold), 등번호 6번 데. 쳉군바야르(D. Tsengunbayar), 등번호 11번 엠. 오트곤뭉흐(M. Otgonmunkh), 등번호 14번 에스. 우르눈빌레그(S. Urnuunbileg), 등번호 10번 뭉흐투브신(Munkhtuvshin), 등번호 5번 체. 체렌바타르(Ts. Tserenbaatar), 등번호 14번 체. 메르겐(Ts. Mergen). ▲박성근 감독(전 몽골 남자 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은, 몽골 국가대표팀과, 9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금메달을 다툰다. (Photo=MNBA).     ©알렉스강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АЛТАН медалийн төлөөх тоглолт Монголын Үндэсний шигшээ баг, БНСУ-н Eagles багуудын хооронд болно ЧИНГИС ХААН КАП-2016 тэмцээний медалийн төлөөх тоглолтууд тодорхой боллоо !!! ХҮРЭЛ медалийн төлөө Азийн оюутны аваргад оролцохоор бэлтгэж байгаа Залуучуудын шигшээ баг маань , өнгөрсөн жилийн энэ тэмцээний мөнгөн медальт БНАСАУ-н шигшээ багтай тоглох боллоо. Багийн тоглолт, хувилбаруудыг маш сайн ашиглаж тоглодог сагсан бөмбөг сонирхогчдын хувьд үзүүштэй тоглолт болох нь дамжиггүй ээ. АЛТАН медалийн төлөөх тоглолт Монголын Үндэсний шигшээ баг, БНСУ-н Eagles багуудын хооронд болно. Өнөөдөр Залуучуудын шигшээ багийн эсрэг хурдтай, хүчтэй, маш сайн холын зайн шидэлттэй сайн баг гэдгээ харуулаад байгаа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Eagles багийн эсрэг, Үндэсний шигшээ багийн тоглолт гал гарах нь ойлгомжтой. Эх орондоо болж буй тэмцээнд Шигшээ багуудынхаа шилдэг залуустаа талбайн давуу тал болсон дэмжигчдийнхээ сүр хүчийг үзүүлэх цаг маргааш ирээд байна шүү !!!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9/11 [01:2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단독]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 오는 12월 공식 출범한다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시대 마감하고 오는 12월부터 아시아에서 세계로 활동 폭 넓혀 태권도 세계화에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9/10 [16:50]     【UB(Mongolia)=Break News GW】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가,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을 모체로 해, 오는 12월 3일 토요일 정오 12시, 서울 올림픽 파크텔(Seoul Olympic Parktel) 2층 서울 홀(Seoul Hall)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지난 2008년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개최된 제5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막식 현장. 왼쪽이 신설되는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의 한상진 사무총장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OK 목장에서, 연맹 명칭 변경, 이사 선임 및 연맹 추진 사업 확정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 총회를 개최해, 참석 회원 및 위임 회원 만장 일치로, 연맹 명칭을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로 변경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또한, 임시 총회 참석 회원들의 서명 날인이 담긴 서류와 정관을 서울특별시에 제출하여, 서울특별시로부터의 연맹의 명칭 변경 등기 허가를 완료한 바 있다. 이로써, 2003년 8월 1일 금요일 구성된 발기위원회 회의를 모태로 출범했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은 지난 13년 간의 아시아 시대를 마감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으며, 새로운 명칭의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로서, 아시아 대륙을 넘어, 향후의 활동 폭을, 5대양 6대주의 세계 무대로 넓히게 됐다. ▲지난 2008년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개최된 제5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2010년대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집행부에서는 물론, 여러 회원국에서조차, 중앙 아시아 지역의 태권도 진흥이 이미 충분히 궤도에 올랐으므로, 명실공히,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이 환골탈태(換骨奪胎)해, 아시아를 넘어서야 한다는 자성(自省)의 목소리가 높았던 게 사실이다. 한편, 본 기자가 체류 중인 몽골은,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발기위원회 구성 멤버(2003. 08. 01)이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정식 출범 시의 원년 멤버(2004. 06. 14)이기도 하며, 지난 2011년 6월 몽골 울란바토르 바가노르에서 개최된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회장배(盃)겸 몽골태권도협회장배(盃)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오픈태권도대회(2011. 06. 25)의 개최국이기도 하다. ▲지난 2011년 6월 몽골 울란바토르 바가노르에서 개최된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회장배(盃)겸 몽골태권도협회장배(盃)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준비 차 몽골을 방문한 한상진 당시 CATU 사무총장이 대회 개최 대책 회의에 나섰다. (왼쪽부터) 엘. 오트곤바타르 몽골태권도협회 국제심판위원장, 촐론바타르 바가노르태권도협회 회장, 한상진 CATU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따라서, 기존의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집행부 임원 직책을 수행해 왔던 5명의 몽골 태권도계 인사들은 전원 유임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신설되는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에서의 몽골 태권도계의 영향력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설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 집행부 몽골 인사 ▲고문=>데. 게렐(D. Gerel) 몽골태권도협회(MTF) 고문 ▲부회장=>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MTF) 회장 ▲이사=>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 ▲기술전문위원회 부의장=>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 ▲국제홍보위원장=>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요컨대, 몽골 태권도계의 영향력이,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라는 신설 조직 내에서, 그만큼 신장됐다는 반증이라 하겠다. 하지만, 몽골 태권도계는 여기에서 안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향후, 더욱 뼈를 깎는 가일층의 분발이 몽골 태권도계에 더욱 요구된다 할 것이다. ▲지난 2014년 12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대회에 출전한 몽골의 제. 오윤빌레그(Z. Oyunbileg) 선수가 대한민국 언론사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4년 12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대회 현장에서 몽골 선수단의 제. 오윤빌레그(Z. Oyunbileg) 선수(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왼쪽,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상진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 사무총장은, “향후 본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에 대한 지구촌 태권도인들의 많은 성원과 후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 한상진 사무총장(오른쪽)과 한복동 총괄이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새롭게 공식 출범하는 국제 다문화 태권도 협회(IMTA=International Multicultural Taekwondo Association)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그 전신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연혁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기존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연혁 ▲2003. 08. 01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발기위원회 구성 ▲2004. 06. 14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정식 출범⇒회원국(가나다 순서)인 대한민국, 러시아(연해주), 몽골,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나이멍구, 옌볜, 하얼빈, 훈춘),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10개국의 태권도 대표자들이 대한민국 충북 진천군 화랑관에서 회동을 갖고 발기인 서명을 완료함 ▲2004. 09. 14 이정길 초대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취임식(서울 리베라호텔 로즈홀) 거행 ▲2004. 11. 10 제1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개최 ▲2005. 03. 24 제2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카자흐스탄 알마티) 개최 ▲2006. 05. 06 제3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개최 ▲2007. 04. 04 제4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러시아 우수리스크) 개최 ▲2007. 12. 03 사단법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으로 법인 등록 완료 ▲2008. 03. 06 강대혁 제2대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취임식(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거행 ▲2008. 08. 15 제1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전국품새경연대회(경기 구리 실내체육관) 개최 ▲2008. 10. 24 제5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러시아 우수리스크) 개최 ▲2009. 01. 10 제2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전국청소년태권도대회(경기 의정부 실내체육관) 개최 ▲2010. 02. 20 제6회 중앙아시아연맹 회장배(盃) 전국오픈태권도대회(경기 안성 실내체육관) 개최 ▲2010. 09. 11 제1회 독도수호우승기쟁탈 전국오픈태권도대회(경기 안성 실내체육관) 개최 ▲2011. 04. 09 제2회 독도사랑배(盃) 전국오픈태권도대회(경기 의정부 경민대학교 실내체육관) 개최 ▲2011. 06. 25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오픈태권도대회(몽골 바가노르) 개최 ▲2011. 11. 26 제3회 독도알리기배(盃) 국제오픈 태권도 한마당경연대회(경기 안성 실내체육관) 개최 ▲2012. 08. 10 여수세계박람회(2012 Yeosu EXPO) 개최 기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태권도 품새한마당 개최 ▲2012. 10. 20 생거진천 전국태권도대회(충북 진천 화랑관) 개최 ▲2013. 07. 21 제1회 국제 무림픽 대회(The 2013 1st Mulympics) 태권도 종목 품새 경기(강원 평창 용평돔) 개최 ▲2013. 12. 07 안종린 제3대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취임식(서울 동대문구 경남관광호텔) 거행 ▲2014. 08. 27 호원대학교와 산학 협력 협약 체결 ▲2014. 12. 07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대회(서울 동대문구 체육관) 개최 ▲2015. 03. 10 중국 다롄(Dalian)일여회태권도관(大连一如会跆拳道馆, 관장 왕명성)과 양해각서 체결 ▲2015. 06. 28 제2회 국민대학교 총장배(盃) 전국무예 대제전 제5회 독도 지키기 전국 태권도 대회(국민대학교 실내 체육관) 개최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9/10 [16:5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45    남자 농구 몽골 현지 남북(南北) 대결에서 대한민국팀 참패 댓글:  조회:1431  추천:0  2016-09-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남자 농구 몽골 현지 남북(南北) 대결에서 대한민국팀 참패   9월 8일, 대한민국 광명 DY 이글스 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북한 남자농구 국가대표 팀에 100:68로 참패(慘敗)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9/09 [02:14]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8일 목요일,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Chinggis Khaan Cup 2016 International Basketball Tournament)에 출전 중인,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감독 박성근 전 몽골 국가대표 감독)이, 몽골 울란바토르 스포츠 중앙 궁전 (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에서, 저녁 6시부터 벌어진, 북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과의 남북 대결에서 100:68로 참패(慘敗)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동해물과 백두산이'로 시작되는 대한민국 국가 애국가가 먼저 울려 퍼졌고, 그 다음에 '아침은 빛나라!'로 시작되는 북한 국가가 연주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남자 농구 선수단 (감독 1 + 선수 7) 감독 : 박성근. 선수 : 등번호 5번 홍세영, 등번호 12번 김형준, 등번호 1번 김준성, 등번호 10번 정찬엽, 등번호 4번 허석진, 등번호 6번 김지훈, 등번호 11번 김웅빈.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Chinggis Khaan Cup 2016 International Basketball Tournament)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남자 농구 선수단(감독 1 + 선수 12) 감독 : 안봉빈. 선수 : 등번호 2번 김철명, 등번호 23번 김종일, 등번호 32번 심금별, 등번호 6번 최유리, 등번호 25번 원염식, 등번호 45번 오진철, 등번호 33번 김진용, 등번호 7번 정성일, 등번호 34번 조진국, 등번호 44번 최성호, 등번호 22번 박종명, 등번호 41번 김남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멀리 주저앉아 작전 지시에 나선 박성근 감독의 뒷모습이 보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선제골은 북한이 가져갔다. 북한이 2점 슛을 넣은 고로, 대한민국 팀은 0:2로 뒤졌으나, 2:2로 동점을 만들고, 2:4로 뒤지다가, 4:4로 다시 동점을 만들더니, 5:4로 역전시켰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경기 개시 점프 볼(Jump Ball)에서 대한민국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의 12번 김형준 선수가 북한 선수와 제공권을 다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것이 몽골 현지에서 최초로 이뤄진 남자 농구 남북 대결에서 대한민국이 경기 기록 측면에서 딱 한 번 앞선 기록이다. 그것으로 끝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대한민국 팀은 5:6=>5:9=>8:17=>14:25=>18:25=>22:35로 경기 내내 개처럼 질질 끌려 다녔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대한민국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의 10번 정찬엽 선수가 자유투를 멋지게 성공시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결국, 전반전은 대한민국 팀이 북한 팀에 33:47로 14점 뒤진 채 끝났다. 마치, 힘겨운 천리 행군을 마친 국군 특공대가, 매복 중이던 북한 인민군 특수 부대에 오달지게 걸려 일방적으로 당하는 형국이었다. 가슴이 무거웠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전반전은 대한민국 팀이 북한 팀에 33:47로 14점 뒤진 채 끝났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팀의 석점슛은 번번히 대한민국 진영의 링을 갈랐다. 선수 구성에 맞게 육체 훈련 비중을 높이고 그에 입각하여 팀 전술 체계를 짜고 들며 사상전, 기술전, 투지전으로 매 경기에 임하도록 선수들을 이끈다던 북한이 지향하는 전략, 전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반면, 대한민국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운 듯했으며, 대한민국 팀의 석점 슛 성공률은 지극히 부진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한민국 팀은 전날인 9월 7일 수요일, 몽골 국가 대표 2진을 상대로 79:78로 이기는 혈투를 치르느라 체력이 소진된 듯 했다. 게다가, 150명 이상 정도 되는 북한 응원단의 열광적인 응원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사기를 꺾어놓기에 충분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어디에 숨어 있다 나왔는지,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인공기를 흔들어대는, 북한 응원단의 기세는 지독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팀을 응원해야 할 한국 응원단이 보이지 않았던 것은 현재 한국 주간 행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대한민국 재외국민들이 그쪽 행사장으로 몰렸기 때문이다. 이에, 아침부터 하일성 야구 해설위원 자살 소식에 가슴이 무거웠던, 본 기자는, 아쉽지만, 후반전 경기 응원을 깨끗이 포기했다. 14점을 뒤진 상태에서 이기려면, 우리나라 선수들이 석점 슛을 5번 쏴서 성공해야 한다.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북한 선수들이 그냥 놓아 둘까? 북한 선수들이, 그렇게 되도록, 가만히 서 있는, 등신들이란 말이냐?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남자 농구 남북(南北) 대결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팀은 엄연히 국가대표 팀이요, 우리 팀은 일개 실업 팀이니, 애초에 승리를 기대했던 게 무리였는지 모른다. 하지만, 전반전부터, 대한민국 팀이 올코트 프레싱으로 나설 정도의 체력이 남아 있었거나, 우리 선수들의 석점 슛이 북한 진영 링에 제대로 꽂히기만 했더라면, 경기 양상은 달라질 수 있었다. 결과론일 뿐이지만,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다. 인생은 장미꽃을 뿌려 놓은 탄탄대로가 아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지는 경우도 있고, 이기는 경우도 있는 법! 그럴 때마다 좌절한다면 이 풍진 세상 어찌 살아가랴! 분명한 것은, 살다 보면, 설욕(雪辱)의 기회는 언젠가는 다가오리라는 것이다. '와신상담(臥薪嘗膽)', '절치부심(切齒腐心)'이란 낱말이 이런 경우를 위해 마련된 낱말 아니더냐? 몽골에서 남자 농구 남북 대결이 펼쳐지기는 이번이 사상 최초로서, 이보다 앞선 지난 2009년 10월 몽골에서 개최된 제2회 파비뇽 (Favignon) 배 (盃) 국제 친선 남자 농구대회 (2009. 10. 02 ~ 10. 05)에서 남자 농구 남북 대결이 성사될 뻔했으나, 북한의 불참으로 무산된 적이 있긴 하다. 참고로,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은, 대한민국에 1997년부터 프로 농구 리그 (Korean Basketball League)가 출범하면서, 기존 실업 농구팀들이 모두 프로팀으로 전환된 이래, 그로부터 무려 19년 만에, 지난 3월 19일 토요일에 창단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를 통해, 경기도 광명시를 연고지로 해서 창단된, 최초의 실업 농구팀으로서, 현재, 한반도평화통일재단, DY 컴퍼니, GM 스포츠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광명 DY 이글스(Gwangmyeong DY Eagles) 남자 농구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한편, 몽골 현지에서 남북 체육 지도자 간의 지략 (智略) 대결은 지난 2013년 3월 23일 토요일에 이미 벌어져, 대한민국 측의 승리로 끝난 바 있다. 당시, 대한민국 국적의 정용하 감독 (현재 일신여상 감독으로서,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 감독 역임)이 사령탑을 맡고 있던 몽골 에나코레 (대한민국 외래어표기법에 충실히 따랐음, Enacoree) 여자 배구단은, 지난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보얀트오하 (Buyant Ukhaa) 종합 경기장에서, 오후 4시부터, 벌어진 북한 4.25체육단 여자 배구팀(감독 박수길)과의 북한-몽골 친선 경기에서, 북한 4.25체육단 여자배구팀을 세트 스코어 3:0 (1세트 25:23, 2세트 25:20, 3세트 25:23)으로 격파(擊破)한 바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 스포츠 중앙 궁전 (Спортын төв ордон)에서, 9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막된, 제2회 2016 칭기즈칸 컵 국제 남자 농구 대회 (Chinggis Khaan Cup 2016 International Basketball Tournament=Сагсан бөмбөгийн нэрт зүтгэлтэн Д. Содномзундуйн нэрэмжит "ЧИНГИС ХААН КАП-2016" хоёр дахь удаагийн тэмцээн)에는, 주최국 몽골(국가대표팀, 국가 대표 2진, 청소년 국가대표팀, 대학 선발팀 등 모두 4팀)을 비롯해, 대한민국, 북한, 러시아 (부랴트공화국 대표팀), 중국 (후흐호트시 대표팀=후허하오터시 대표팀) 등 5개국 8개 팀이 출전 중이며, 오는 9월 11일 일요일까지 5일 동안 개최된다. ☞Mongolian language БНСУ-н Eagles баг : БНАСАУ-н шигшээ баг=68:100 2 Солонгос улсын сагсан бөмбөгийн багуудын хооронд явагдсан, маш чухал түүхэн тоглолтонд БНАСАУ-н шигшээ баг БНСУ-н Eagles багийг 100:68 харьцаатай хожлоо. Ингэснээр БНАСАУ хэсгийн 2 дахь хожлоо авсан бол Eagles 1 хожил, 1 хожигдолтой боллоо. Маргааш Монголын Үндэсний 2-р шигшээ баг хэсгийн сүүлийн тоглолтоо БНАСАУ-н багтай маш чухал тоглолт хийх юм.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9/09 [02:1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a*@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44    본국에서 열린 2016년 태권도의 날(2016 Taekwondo Day) 행사 댓글:  조회:1436  추천:0  2016-09-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본국에서 열린 2016년 태권도의 날(2016 Taekwondo Day) 행사   201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 각각 전북 무주와 서울특별시에서, 9월 3일과 9월 4일 이틀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9/04 [22:16]     【UB(Mongolia)=Break News GW】 현재,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9월 6일 화요일부터 12일 월요일까지, 7일 동안,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될 예정인, 2016 한국 주간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이런 가운데, 지구촌 태권도 커뮤니티는, 9월 4일 일요일로, ‘2016년 태권도의 날’을 맞았다. 올해 2016년이 몽골 태권도 협회 창립 25돌이 되는 해이고, 더욱이, 오는 9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울란바토르 국립공원 서울의 숲에서 펼쳐지는 태권도 한마당 시범 공연이, 2016 한국 주간 행사의 한 축으로 마련됐다는 측면을 고려해 본다면, 오늘 9월 4일 일요일의 ‘2016년 태권도의 날’은, 몽골 태권도 커뮤니티는 물론, 몽골 한인 동포 사회에게는, 참으로 중대한 의미를 띠고 있다 할 것이다. 이에, 본 기자는, 몸은 비록 지금 몽골 현지에 있을 망정,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뜨거운 가슴과 차분한 머리로, 본국에서 열린 2016년 태권도의 날(2016 Taekwondo Day) 행사를, 보도 기사로 작성해,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9월 4일 일요일, ‘2016년 태권도의 날’의 날을 맞아, ‘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 & 세계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 전용원 이사장) 주최의 ‘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가, 세계태권도연맹과 세계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 공동 주관으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개최됐다. ▲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 현장. (왼쪽부터) 리오 올림픽 태권도 종목 국가대표 입상자들이 팬 사인회에 나섰다. (Photo=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 조직위원회).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태권도의 날(Taekwondo Day) 해마다 9월 4일은 '태권도의 날'로서,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이다. 2006년 세계태권도연맹(WTF, World Taekwondo Federation)이 정기총회에서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정했다. 태권도의 날이 9월 4일로 된 것은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이 1994년 9월 4일 일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0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2008년 「태권도 진흥 및 공원 조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태권도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태권도 진흥 및 공원 조성에 관한 법률」 제7조(태권도의 날) 제1항은 태권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보급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정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태권도 진흥 및 공원 조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및 태권도 단체 등은 태권도의 날에 태권도 경기나 관련 세미나, 태권도 유공자 포상 등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린 본 태권도세계평화축제는,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WTF), 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GTSF),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등의 공동 주최, 대한민국 외교부,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석유협회 등의 공동 후원, 세계태권도연맹과 세계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 현장. (왼쪽부터) 2016 리오 올림픽 태권도 종목 국가대표 입상자인 오혜리(금메달), 김소희(금메달), 김태훈(동메달), 차동민(동메달) 선수가 행사 단상에 굳게 섰다. (Photo=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 조직위원회).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202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태권도 입상자들이 오후 4시부터 자리를 같이 해, 무대 인사 및 팬 사인회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WTF 성인 및 어린이 시범단과 대학 태권도 연합 시범단이 선을 보인 대북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태권도 세계화 50년의 주제 영상 프레젠테이션, 미래 태권도 메시지를 담은 비전 선언문 선포,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WTF 태권도 시범단 공연, 아이오아이(I.O.I), 김태우 등의 K-Pop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계속 이어졌다. 한편, 이보다 하루 앞선 9월 3일 토요일 오후에는,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등 태권도 커뮤니티 4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 201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태권도진흥재단 주관으로 개최됐다. ▲2016 태권도의 날 기념식 현장. (왼쪽 두 번째) 오현득 국기원 원장, (왼쪽 네 번째)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왼쪽 여섯 번째)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전북도청).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날 기념식은,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공동위원장인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아흐메드 엘 폴리 아프리카태권도연맹 회장, 로저 피아룰리 유럽태권도연맹 부회장, 스튜어트 리 오세아니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등 국내외 태권도계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6 태권도의 날 기념식 현장.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2016 리오 올림픽 태권도 종목 국가대표 입상자들에 대한 꽃목걸이 환영에 나섰다.  (Photo=전북도청).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기념식엔, 202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태권도 입상자들도 자리를 같이 해, 무대 인사 및 팬 사인회 행사가 펼쳐졌으며, ‘도장 활성화 방안 세미나', '태권도장 인성 교육 강연회', ‘태권도인 연찬회’ 등은 물론, 태권도 관련 유공자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여식도 거행됐다. ▲2016 태권도의 날 기념식 현장.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2016 리오 올림픽 태권도 종목 국가대표 입상자들 및 코칭 스태프들과 현장에 섰다.  (Photo=전북도청).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위에 쓴 대로, 몽골과 대한민국 태권도(WTF, 세계태권도연맹)와의 인연은 1991년부터 시작됐다. 노태우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의 북방 정책에 힘입어,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F)총재의 특별 지시로 몽골을 방문하게 됐던, 박해만 사범과 한상진 사범(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의 공로가 지대했다.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F)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은 주인공이 바로 박해만 사범과 한상진 사범(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이다. 아울러, 본 기자도, 당시,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 태권도부를 만들어 몽골 현지 태권도 진흥을 위한 측면 지원에 나섰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하지만, 현재 몽골의 태권도 진흥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몽골 현지 대학 내에 태권도학과가 없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라 할 것이다. 현재 몽골 대학교 내에는 아쉽게도 태권도 관련 학과가 없다. 몽골 내에 태권도학과가 설치되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참고로, 본 기자가 체류 중인 몽골 태권도계는,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를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시켰으나, 8강전에서 분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해,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한, 페. 테무진(오른쪽, P. Temuujin) 선수가, 8강전에서,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Joel Gonzalez Bonilla) 선수를 상대로 오른발 안면 공격을 성공시켰으나 분패했다. (Photo=WT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해,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한,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는,16강전에서 멕시코의 사울 구티에레스 마세도(Saul Gutierrez Macedo) 선수를 12:11로 꺾는 기염을 토했으나, 8강전에서, 하필이면,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Joel Gonzalez Bonilla) 선수와 겨뤄, 접전 끝에 7:4로 분패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몽골 태권도 선수의 분패가 아쉽긴 하나, 아무쪼록, 4년 뒤인 도쿄 올림픽에서는 몽골 태권도 선수단의 기량이 한층 일취월장해,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9/04 [22: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리우 올림픽 태권도 종목 입상자들, 국기원 승단 응심 연한 단축 혜택 받아   국기원(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8월 25일 목요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종목 입상자들에게 국기원 승단 응심 연한 단축 혜택 부여 증서 전달하고 격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8/26 [12:54]     【UB(Mongolia)=Break News GW】 8월 25일 목요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종목 메달리스트 김소희, 오혜리(금메달), 김태훈, 이대훈, 차동민(동메달) 선수 등이,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승단 응심 연한 단축 혜택 증서를 수여 받았다고 국기원이 밝혔다. ▲(왼쪽부터) 이대훈, 김태훈, 김소희, (가운데) 오현득 국기원 원장. (오른쪽부터) 차동민, 오혜리. (Photo=Kukki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현재 국기원 공인 4단인 김소희와 김태훈, 이대훈 선수, 그리고, 국기원 공인 5단 차동민과 오혜리 선수는, 향후 국기원 공인 5단과 공인 6단 승단 응심 시, 각자 응심 연한 단축의 혜택을 한껏 누리게 됐다. 국기원의 현행 승단 심사 규칙에는, 5단에서 6단으로 승단하는 경우의 승단 응시 자격이, 5단 승단 이후 5년 경과 및 만 30세 이상의 연령으로, 4단에서 5단으로 승단하는 경우의 승단 응시 자격이, 4단 승단 이후 4년 경과 및 만 22세 이상의 연령(단부터 시작한 응시자는 만 25세 이상의 연령)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종목 여자 67㎏급 경기에 출전한 오혜리 선수(왼쪽, 춘천시청)가, 금메달을 획득해, 국기원의 승단 응심 연한 단축 혜택을 부여받게 됐다. (Photo=WT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종목 여자 67㎏급 금메달리스트인, 오혜리 선수(춘천시청)는,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태권도 대표 팀을 격려하고 승단 혜택 증서를 전달해 주신 국기원 측에 감사 드린다"고 전제하고, "본 증서 수여가, 경기 출전이 잦은 태권도 선수들에게는, 태권도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승단 준비를 병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국기원(國技院=Kukkiwon=WTH=World Taekwondo Headquarters,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기원(國技院=Kukkiwon=WTH=World Taekwondo Headquarters,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 유산인 태권도를 관장, 보급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특수 법인으로서, WTF(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조정원) 태권도를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발전, 확산시켜 국민의 체력 향상을 추구하고, 건전하고 명랑한 기풍을 진작하며, 전 세계에 태권도의 전통적 정신과 기술을 올바르게 보급시켜 국위 선양을 도모함으로써 한민족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그 설립 목적으로 한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32에 있다. 한편, 본 기자가 체류 중인 몽골 태권도계는,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를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시켰으나, 8강전에서 분패함으로써, 메달 획득에 실패해, 국기원 승단 응심 연한 단축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해,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한, 페. 테무진(오른쪽, P. Temuujin) 선수가, 8강전에서,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Joel Gonzalez Bonilla) 선수를 상대로 오른발 안면 공격을 성공시켰으나 분패했다. (Photo=WT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해,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한,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는,16강전에서 멕시코의 사울 구티에레스 마세도(Saul Gutierrez Macedo) 선수를 12:11로 꺾는 기염을 토했으나, 8강전에서, 하필이면,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Joel Gonzalez Bonilla) 선수와 겨뤄, 접전 끝에 7:4로 분패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몽골 태권도 선수의 분패가 아쉽긴 하나, 아무쪼록, 4년 뒤인 도쿄 올림픽에서는 몽골 태권도 선수단의 기량이 한층 일취월장해,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승품-단 심사 : 태권도의 진정한 수련 가치의 확인=>태권도 승품-단 심사는 태권도의 기술 수준과 수련의 경지를 측정해 등급을 부여하고 태권도인의 품격과 가치를 향상시키는 기본적인 의례이다. 국기원은 명실 공히 태권도 유품단을 배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심사 기관으로서, 전 세계에 태권도의 승품단 심사를 통해 국기원은 세계 태권도의 구심점으로서 태권도의 품격과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국기원 단증 : 진정한 태권도인의 상징=>만 15세를 기준으로 품과 단으로 구분되며, 품은 1품~4품(4품은 만18세 기준), 단은 1단~9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의 태권도인에게 국기원 품단증은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으며, 국기원 품단증 소지자에게만 국제 태권도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8/26 [12: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AIPS News] 7월 2일 국제 체육 기자의 날, 부패와의 전쟁은 현재 진행 중   국제 체육 기자 연맹 (AIPS), 파리 올림픽 직전인, 1924년 7월 2일 수요일, 스포츠 바로 한복판에 존재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권투 링 안에서 창설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7/03 [00:47]     【UB(Mongolia)=Break News GW】 7월 2일 토요일, 2016년 국제 체육 기자의 날(2016 International Sports Journalists' Day)을 맞아, 이탈리아 국적의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이, 본부인 스위스 로잔에서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몽골 현지에서,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의 축하 메시지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7월 2일 국제 체육 기자의 날, 부패와의 전쟁은 현재 진행 중 국제 체육 기자 연맹 (AIPS), 파리 올림픽 직전인, 1924년 7월 2일 수요일, 스포츠 바로 한복판에 존재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권투 링 안에서 창설되다 국제 체육 기자 연맹 잔니 메를로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 2016년 7월 2일, 스위스 로잔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오늘, 우리 국제 체육 기자들은, 지구촌 체육계가 엄청난 폭풍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지구촌 체육 기자의 날을 맞았습니다. 올림픽이 개최되는 올해 들어, 평온함은 온데간데 없고, 심란한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지 약물 복용과 각종 부패가, 날마다, 표면 위로 떠오릅니다. 모든 범죄 행위가 난마처럼 얽혀 있습니다.   ▲국제 체육 기자 연맹 (AIPS), 파리 올림픽 직전인, 1924년 7월 2일 수요일, 스포츠 바로 한복판에 존재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권투 링 안에서 창설됐다. (Photo=AIP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우리 국제 체육 기자들은, 과거에, 지구촌 체육계의 고위 집행위원들, 코치들, 매니저들, 주치의들, 선수들, 그리고 기타 인사들이, 자신들의 불법 행위를 아주 잘 숨겨 오면서, 자신들의 대중적 이미지를 깨끗하게 유지해 왔음을, 새삼스레, 재발견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 사람들은, 성공 도달을 위해 지름길을 항상 애용해 왔던 사람들을 답습 중인 본보기가 되는 부류들이기에, 부정직함을 통해, 지구촌 체육계를 더욱 더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하겠습니다. 현재, 러시아가 엄청난 비난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긴 하나, 이것은 결국에는 여러 다른 인사들이 연루될 수밖에 없는 지구촌 체육계 블랙리스트의 서막에 불과합니다. 국제 체육 기자로서의 우리는 현재 진행 중인 진실 추적 작업에 애쓰고 이바지 해야 할 의무가 있다 할 것입니다. 우리 국제 체육 기자들은, 지구촌 체육계 현역 선수들의 범죄 행위가 우리 체육 기자 직업에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이기에, 위법 행위에 대한 증거와 징후들에 대한 우리 국제 체육 기자들의 면밀한 탐색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절대로 망각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우리 국제 체육 기자들은 어떠한 주저하는 거리낌도 가져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우리 국제 체육 기자들은, 우리들의 도덕성(道德性)과 표현의 자유를 수호함으로써, 현재로선, 결코 종식될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이러한 도덕적이며, 중대한 위기에서, 지구촌 체육계가 벗어날 수 있도록, 마땅히 도와야 할 것입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활동 중에 있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English language International Sports Journalists' Day July 2: the fight against corruption continues The 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AIPS) was founded on 2 July 1924, just days ahead of the Summer Olympic Games in Paris, inside a boxing ring, as a symbol of being in the very center of sport. by Gianni Merlo, AIPS President, La Gazzetta dello Sport LAUSANNE, July 2, 2016 - Today, we celebrate World Sports Press Day as sport goes through a terrible storm. The Olympic year has not brought tranquillity but has seen disquieting scandals emerge. Doping and corruption of all kinds are coming to the surface daily. A fine thread ties together every criminal act. We are rediscovering that, in the past, senior executives, coaches, managers, doctors, athletes and others in the undergrowth of sports have managed to mask their illegal actions very well, keeping their public image clean. In this way, they allowed dishonesty to pollute the world of sport even more deeply, because they became the examples to follow for those who have always loved shortcuts to reaching success. Now Russia is under fire but this could just be the first chapter in a black book of sport that will end up involving many others. We as sports journalists have the duty to work towards and contribute to the ongoing pursuit of the truth. We must absolutely not forget how important our careful search for proof and indications of malpractice can be. We mustn’t have any qualms because criminal conduct from the main players in sport can be lethal for our profession. We must defend our integrity and freedom of expression to help the sports world leave this moral and material crisis behind, one which, at the moment, seems never-ending.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eber of  AIPS.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7/03 [00: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41    [몽골] 무하마드 알리 별세, 몽골에서도 추모 물결 댓글:  조회:1477  추천:0  2016-06-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무하마드 알리 별세, 몽골에서도 추모 물결   6월 3일 금요일(미국 현지 시각) 별세 이후, 지구촌 언론 매체를 통해, 몽골을 비롯한 지구촌 각국에서 추모 열기 이어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6/07 [21:56]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16년 6월 3일 금요일(미국 현지 시각), WBA & WBC 통합 헤비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무하마드 알리가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지구촌 각국의 추모 열기가 언론 매체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몽골이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해 있는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에서는, 암자드 아지즈 말리크(Amjad Aziz Malik) 집행위원의 특집 기사로, 그의 별세를 애도하며, 무하마드 알리를 추모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무하마드 알리 별세를 애도했다. (Photo=AIP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 현지에서도 Mnews를 비롯한 여러 몽골 언론 매체들이, 예외 없이, 무하마드 알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그를 추모했다. ▲몽골 현지에서도 Mnews를 비롯한 여러 몽골 언론 매체들이, 예외 없이, 무하마드 알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그를 추모했다. (Photo=Mnews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돌이켜 보면, 무하마드 알리는 태권도인이기도 했다. 미국 한인 동포 이준구(Jhoon Rhee) 태권도 대사범은, 무하마드 알리에게, 심신이 하나돼 엄청난 가속으로 뿜어져 나오는 일명 ‘애큐 펀치(Accu-punch=a punch with your body and mind as one)’ 타법을 전수해 무하마드 알리의 승승장구에 힘을 보탰다. ▲무하마드 알리는 미국 한인 동포 이준구 태권도 대사범으로부터 태권도를 배운 태권도인이기도 했다. (Photo=미국 한인 동포 이준구=Jhoon Rhee 대사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인연에 힘입어, 무하마드 알리는, 지난 1976년 6월 27일 일요일 오전, 대한민국 공식 방문을 실현하기도 했다. ▲무하마드 알리 대한민국 공식 방문 관련 기사. (1976. 06. 28. 월요일) (Photo=Naver News Library).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무하마드 알리 대한민국 공식 방문 현장. (1976. 06. 27. 일요일) (Photo=국가 영상 기록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무하마드 알리 대한민국 공식 방문 현장. (1976. 06. 27. 일요일) (Photo=국가 영상 기록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무하마드 알리가, 워낙, 낙천적인 성격이었으니, 1980년대 초부터 앓아 온 파킨슨병에 대한 합병증 호흡기 질환으로 별세했으니, 드디어, 이제서야 파킨슨병에서 자유를 얻었노라고, 하늘나라 밴드를 불러, 유쾌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을는지도 모르겠다. 영국 비틀즈(Beatles) 멤버들과 만났다면,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아직 살아 있으니, 먼저 간 존 레논, 조지 해리슨하고 근사한 곳에서 신나는 노래로 환영 잔치를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비틀즈 멤버들과 만난 무하마드 알리가 열창에 나섰다. (1964. 02. 18. 화요일) (Photo=AP).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적을 넘어, 이념을 넘어, 그쪽으로 모여든 무하마드 알리의 지인(知人)들, 아마도, 몇 날 며칠 동안 무하마드 알리 하늘나라 환영식 치르느라 시끌버끌 할 터이다. 무하마드 알리는 갔어도, 그의 도전 정신은 영원히 남는 법!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지난 1974년 10월 30일 일요일 저녁, 콩고 민주 공화국(당시 자이르)의 킨샤사에서, 절대 열세라는 예상을 깨고, 당시 챔피언 조지 포먼(George Foreman)을 8회 KO로 때려 눕힌 뒤, 미국 방송사와 가졌던 인터뷰(아래에 동영상 있음)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굳이 기록으로 남겨 놓는다. 평소의 쾌활한 모습과는 달리, 그동안 가슴에 맺혔던 한(恨)과 울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남을 보여 준다. 1960년 로마 올림픽 복싱 라이트 헤비급 금메달을 따고도 미국 햄버거집에서 쫓겨나는 멸시를 받은 뒤, 오하이오강(江)에 금메달을 던져 버렸던 무하마드 알리! 베트콩은 나를 흑인이라고 무시하지 않는데, 내가 왜 베트콩과 총을 들고 싸워야 하느냐고 항변하다가, 3년 간 선수 자격이 정지되고 챔피언 자격을 빼앗겼던 무하마드 알리! 뒤늦게나마, 무하마드 알리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 ☞무하마드 알리 방송 인터뷰 장소 및 일시 : 콩고 민주 공화국(당시 자이르)의 킨샤사(1974. 10. 30. 수요일 밤) Dictated &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제가, 경기 중에, 줄기차게, 조지 포먼한테 그랬죠! “자네는 파워가 없어!” 저는 줄기차게, 걔한테, “강타 제대로 휘두를 줄 모르나?” 했어요. 결국 걔가 한 짓을 생각해 보세요. 지저분한 경기를 펼쳤잖아요. 하지만, 저한테는 두뇌(頭腦)가 있지요. 저는 프로페셔널입니다. 저는 프로페셔널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제가 경기 내내 줄기차게 걔한테 한 말이 바로 그겁니다. 동서고금 통틀어, 가장 위대한 건 바로 저라고요. 저는, ‘알라(Allah)는 절대자요, 일라이저 무하마드(미국 이슬람교 지도자, Elijah Muhammad, 1897. 10. 10 ~ 1975. 02. 25)는 알라(Allah)의 대변인(代辯人)’이라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알라(Allah)를 경외하는 신앙심으로, 전(全)세계의 압력에 전혀 개의치 않고, 오히려 뛰어넘어, 저는 마음 편안한 밤(Easy Night) 시간을 만들어냈죠, 만유 위에 주재하는 권능자 알라(Allah) 덕분입니다. 여러분이 이슬람교 신앙을 갖게 되면, 여러분 자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조지 포먼조차도 어린 아이처럼 보일 겁니다. 오늘 경기가 박빙(薄氷)의 접전(接戰)은 아니었어요. 그렇죠? 모두 발언 즉각 중지! 주목하세요!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외쳤었죠. 저를 혹평(酷評)하는 모든 인간들에게, 외쳤었죠. 제가 여러분 모두에게 외쳤었죠. 제가, 링(Ring) 위에서, 소니 리스턴(미국 권투 선수, Sonny Liston, 1932. 05. 08~1970. 12. 30)을, 한 방에 때려눕혔을 때, “동서고금 통틀어, 나는 가장 위대하다!”고 외쳤습니다! 저는 오늘도 여러분께 외쳤었죠. “동서고금 통틀어, 나는, 여전히, 가장 위대하다!”고 외쳤습니다! 두 번 다시는 저를 뭉개려 하지 마세요. 두 번 다시는 제가 질 것이라 악담(惡談)하지 마세요. 두 번 다시는 저를 패자(敗者)로 만들려는 헛일 하지 마세요. 제가 50세쯤 되면 모르되, 그 전에는, 행여,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마세요! 오늘 경기에서 저는 풋 스텝(=댄스)을 밟지 않았죠,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풋 스텝(=댄스)을 밟지 않았던 거죠. 제가 원했던 전술은, 걔가 모든 힘을 완전히 소진하도록 만드는 것이었죠, 저는 걔한테 줄기차게 외쳤죠, “자네는 강(强)펀치가 없어!” 걔는 저를 결코 때릴 수 없었고, 계집애 같은 주먹을 휘두를 뿐이었어요! 걔 주먹은 허공만을 가르고 있었죠! 걔가 제대로 된 권투 실력을 보여 주기를 기대했었는데도 말이죠. 저는 그때 아직 풋 스텝(=댄스) 시도조차 하지 않은 상태였죠. 여러분은, 제 다리가 풀려 있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겁니다, 여러분은, 제가 지쳐 있었다고, 말하시면 안 됩니다, 경기 결과, 뻔히, 보고도 그러시나요! 저는, 2회전부터, 풋 스텝(=댄스)을 밟지 않았어요. 저는 링(Ring) 로프에 등을 걸치고 있었죠, 당연히, 제가 링(Ring) 로프에 등을 걸쳤으니,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했겠죠, “알리가 경기 운영에 악수(惡手)를 두는군!” 그러나, 부디, 원하기는, 모든 복서들이 복싱 역사 속에서 이 장면을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링(Ring) 로프에, 헤비급 체중의 몸을 걸친 채, 경기를 펼친 상황은 아름다운 장면이었다는 것을 말이죠. 바로, 여러분이, 걔가, 자신 있게, 최고의, 회심의 한 방을 날릴 수 있게, 걔한테 기회를 만들어 줬음에도, 보시다시피, 걔는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거죠. 저는 걔가 2회전 정도 꾸준히 주먹을 휘두르도록 내버려 두었죠. 왜냐, 그 이후, 걔는 어차피, 내 밥(=희생양)이 될 운명이었으니까요. 걔 기력은 쇠진하고 있었고, 걔 주먹은 허공을 가르고 있었죠. 저는, 지금, 제가, 앞으로 링(Ring)에 서게 될는지 아닐는지, 제 향후 여부를, 알지 못합니다. 저는, 지금 현재로선, 은퇴 예정이므로, 저는, 제 훈련 캠프 지도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 줘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바라기는, 모든 이슬람교도들에게 ‘평안이 있기를!(아랍어, 앗-살라무-알라이쿰=As-Salaamu-Alaikum!)’. 전지전능한 알라(Allah)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부디, 거기 밖에 있는, 저를 믿는, 팬(Fan) 여러분 모두가, 이슬람교 전문지 ‘Muhammad Speaks(=마호메트 가라사대)’ 신문을 읽으시기를 빕니다. 동네 이슬람 사원에 가서, 일라이저 무하마드(미국 이슬람교 지도자, Elijah Muhammad, 1897. 10. 10 ~ 1975. 02. 25)를 통해, 알라(Allah)로부터 강림(降臨)하는, 생명에 활력을 제공하는, 제가 소유한 파워(Power)에 대해 좀 더 배우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은, 모든 백인 족속들, 저를 혹평하는 인간 부류들을 목도(目睹)하신 바 있고, 전(全)세계는 제게 급전직하(急轉直下) 추락(墜落)이라는 굴레를 선사한 바 있었죠. 오늘 경기에서, 걔는 백인 족속들의 사람이었고, 저는 알라(Allah)와 동행했으므로, 걔가 별볼일 없게 보인 겁니다. 기억하세요! 동네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 이슬람교 전문지 ‘Muhammad Speaks(=마호메트 가라사대)’ 신문을 읽으시란 말입니다. 저는, 걔한테, “자네는 파워가 없어!” 했었죠, 제가 링(Ring) 코너에 몰렸을 때, 걔하고 서로 몸이 엉켰을 때, 저는 이렇게 말했죠, “어이, 자네 최고의, 회심의 한 방으로, 나를, 한 번, 링(Ring) 위에 때려눕혀 보라고! 봐라! 네가 때릴 수 있도록, 내가, 이렇게 뒷걸음질 치고 있잖아!” 사람들이 제게 그럽디다. 걔 펀치력이 굉장하다고. 그럼에도, 그럼에도, 제가, 솔직히, 걔보다 더 강(强)하게 보이지 않습디까? 저는 걔 공격에 몸을 방어하면서, 링(Ring) 로프에 등을 걸치고 있었죠. 제 몸 안에는 걔 주먹을 피할 수 있는 레이더 장치가 장착돼 있죠. 그래서, 제가, 거기 밖에 있는 여러분께, 동네 라디오 쇼에, 주로 흑인 방송 채널에, 출연해, 그렇게 외쳤건 겁니다. 제가 여러분께 외쳤었죠. “내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같이 쏘리니, 걔 두 손은, 직접 볼 수 없는 것을, 결단코 때릴 수 없으리라!” 결국, 오늘 경기는, 말 그대로 된 겁니다. 사람들이 부당하게 제 챔피언 타이틀을 강탈해 갔던 걸 저는 잘 압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께 “내가 진짜 챔피언이다!”외쳤었죠! 여러분께 “내가 전(全)세계 챔피언이다!” 외쳤었죠. 잘난 기득권 인사들이여! 허리를 굽히시오! 나를 혹평하는 기득권 인사들이여! 엎드려 기어 다니시오! 링(Ring) 잡지 기사를 쓰는 여러 기득권 인사들이여! 그 잘난 팔푼이 인사들이여! 허리를 굽히시오! 연극 무대는 이미 준비돼 있소이다! 여러분은 조지 포먼을 위대하게 만들었죠. 하나, 여러분은 조지 포먼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여러분은 조지 포먼을 강(强)펀치의 소유자로 만들기는 했죠. 하지만,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 제가 ‘복싱 전문 디자이너’임을, 모두 인정하셔야 마땅할 겁니다! 여러분이 복싱과 관련해, 그 망할 놈의, 뭔가를 알고 싶다면,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 있는 엉터리 복싱 전문가 부류들한테는 안 가는 게 좋을 겁니다. 지미 더 그리크(미국 유명 스포츠 해설가, Jimmy the Greek, 1918. 09. 09~1996. 04. 21) 흉내나 내는 돌팔이 부류들에게는 안 가는 게 좋을 겁니다. 이 무하마드 알리를 찾아오세요, “내가, 너희들이 그토록 애타게 갈구(渴求)하던, 바로, 그로라!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Muhammad Ali's interview Where & when : Kinshasa,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former Zaire) on Wed., Oct., 30, 1974) Dictated &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I kept telling him that he has no power, I kept telling him, he knows it, hit hard, and guess what he did in the end? He started fighting dirty. But I’m smart, I’m a pro, I’m a pro, see? I kept talking to him throughout the fight, too. Ain’t I the greatest of all time? I proved that Allah is God, Elijah is his messenger. I have faith in him that regardless of the world and the pressure, I made it an easy fight, because Allah has power over all things. If you believe in him, nothing! even George Foreman will look like a baby. It wasn’t a close fight was it? Everybody, stop talking now! Attention! I told you, all my critics, I told you all that I was the greatest of all time when I beat Sonny Liston. I told you today, I’m still the greatest of all time. Never again defeat me. Never again say that I’m going to be defeated. Never again make me the underdog. Until I’m about 50 years old, then you might get me. But, I didn’t dance, I didn’t dance for a reason. I wanted to make him lose all his power, I kept telling him that he has no punch, he couldn’t hit, he swings like a sissy! He’s missing! Let me see ya box! I hadn’t started dancing yet. You can’t say my legs was going, you can’t say I was tired because what happened? I didn’t dance from the second round on. I stayed on the ropes, and when I stay on the ropes you think I’m doing bad. But, I want all boxers to put this in the pages of boxing. Staying on the ropes is a beautiful thing with a heavyweight, when you make him shoot his best shots, and you know he’s not hitting you. I gave George two rounds of steady punching, because after that he was mine. He was falling, he was missing. I don’t know if I’m gonna fight again or not. I’m going to retire as of now. I have to talk to my leader. Assalamu alikum to all Muslims. Thank the Almighty God Allah, I want all of you fans out there who believe in me, read the Muhammad Speaks newspapers, go to your local Muslim temple and learn more about the life-giving power from Allah through Elijah Muhammad, that I’ve got. You saw all the white people, the critics, the world had me ringed to go down. This was their man and Allah God was with me, and this man looked like nothing. Remember that, Visit local Muslim temple, read the Muhammad Speaks newspaper. I told him he has no power, in the corners, and in the clinches, I said, “Shoot your best shot. I’m going back to the ropes.’ They told me he was strong. Didn’t I, didn’t I look stronger than him? I was blocking, and I was pulling back. I have a radar built inside me to avoid George’s punches. Didn’t I tell all of you out there on your local radio shows ? mostly black stations ? I told you, ‘I’m gonna float like a butterfly and sting like a bee, his hands can’t hit what his eyes can’t see.’ So that’s what happened. I know they took my title unjustly. I told you I’m the real Champion! I told you I’m the Champion of the World. All of you bow. All of my critics, crawl! All of you suckers who write ring magazines, all of you suckers bow, because the stage is set! You made him great, you made him a bad George, you made him a hard puncher, but I want everybody from this moment on to recognize me as the styler of boxing! If you wanna know any damn thing about boxing, don’t go to no boxing experts in Las Vegas, don’t go to no Jimmy the Greek, come to Muhammad Ali! I am the man!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eber of  AIPS.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6/07 [21:5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체. 오트곤바타르 몽골체육기자연맹 회장, 중국 체육부 차관 면담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 5월 21일 금요일,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대표단 접견 자리에서 체육 기자단의 역할 중요하다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5/22 [00:54]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21일 금요일,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이,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집행위원 자격으로,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을 면담했다. 체. 오트곤바타르 몽골체육기자연맹 회장, 중국 체육부 차관 면담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 5월 21일 금요일,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대표단 접견 자리에서 체육 기자단의 역할 중요하다고 밝혀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암자드 아지즈 말리크,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사무총장은, 보도 자료를 통해, 중국을 방문 중인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대표단이, 5월 21일 금요일,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 체육부 차관 집무실에서,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을 면담했다고, 밝혔다.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이,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집행위원 자격으로,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을 면담했다. 맨왼쪽이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이다. (Photo=AIPS As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중국 올림픽 협회 부회장 겸임)은 스포츠 발전과 진흥을 향한 체육 기자단의 중요한 역할은 충분히 인정되고 있다고 전제하고,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이 현재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초청 훈련 캠프 프로젝트는 향후 분명히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은, 지난 2016년 2월 11일 목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된,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회장 모하메드 카심=Mohammed Kassim=Мохаммед Кассим) 제18차 총회에서,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사진=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접견에는 모하메드 카심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회장과 투 시아 둥 중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은 그동안 이뤄온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의 업적에 감명을 받아,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을 10월의 청년 캠프에 초청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펑 지엔중 중국 체육부 차관은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이 스포츠 저널리즘의 진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회장 모하메드 카심=Mohammed Kassim=Мохаммед Кассим)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소속의 산하 단체이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대한민국 국적으로는 유일하게,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소속 국제 체육 기자로 활동 중이다. English language Sports journalists play vital role, Chinese Deputy Sports Minister Representatives of AIPS Asia, the China Sports Press Association met with China's Deputy Sport Minister in Beijing Friday Amjad Aziz Malik, Secretary General, AIPS Asia BEIJING, May 21, 2016 Vice-president of the China Olympic Association Mr Feng Jianzhong, who also holds the office of Deputy Minister of State Sports, General Administration of China, believes that the vital role of sports journalists towards the development and promotion of sports is well acknowledged and the ongoing efforts to bring sports writers from across the continent to the platform of AIPS Asia will definitely bear fruit in future. Mr Feng met Friday with the AIPS Asia three-member delegation at his office in Beijing. The delegation was led by Mohammed Kassim, President, AIPS Asia, Mr Tu Xiadong, President of the China Sports Press Association and head of China Sports Publications. They were joined by Mr. Gao Chao. The Deputy Sports Minister said he was impressed with the achievements of AIPS Asia and took the opportunity to invite young sports journalists from across Asia to a youth camp in October. Mr Feng said hoped that AIPS Asia would play a vital role in the promotion of sports journalism.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eber of  AIPS.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5/22 [00: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개막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울란바토르 스포츠중앙궁전에서 아침 8시부터 진행 개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5/17 [17:58]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회장 데. 엥흐바트=D.Enkhbat)가 주최하는 제14회 몽골 전국 체전 겸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Монголын Бүх Ард Түмний Спортын ⅩⅣ Их Наадам & Олимпийн Таэквондогийн Спортын Шигшээ Тэмцээн)가 5월 17일 화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이틀 간의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스포츠중앙궁전에서 5월 17일 화요일 아침 8시부터 진행됐다.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경기 기록석이 분주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가운데) 엠. 엥흐바야르(M. Enkhbayar) 몽골 장애인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 코치가 경기 진행 주심으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맨왼쪽) 에스. 얀진람(S. Yanjinlkham)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체육관 코치가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집행부가 본부석에 자리를 같이 했다. (오른쪽부터)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국제심판위원장(International Refree Sub-Committee Chairman),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사무총장(Secretary General), 베. 오논(B. Onon)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 15연패(覇) 타이틀 보유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에스. 강히시그(S. Gankhishig) 셀렝게(Selenge) 팀 코치(맨오른쪽)가 경기 운영 총괄 담당으로 나섰다. 왼쪽에 의무위원회 요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대회 현장에는, 지난 4월 중순, 필리핀 마닐라에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출전권을 획득한 몽골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이자, 국제급 기량 보유자인 페. 테무진 선수가 자리를 같이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중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서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가,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페. 테무진 선수는, 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동메달(베이징 및 런던 올림픽)을 차지한 바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로훌라. 니크파이(Rohullah Nikpai) 선수를 격파하는 파란을 연출한 뒤, 연달아 대만의 창 쳉 하오(Chang Cheng-hao) 선수마저 12:6으로 꺾어, 은(銀)메달 획득의 기염을 토함으로써,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4월 중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서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가,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이자, 국제급 기량 보유자인 페. 테무진 선수는 지구촌 각국의 체급별 태권도 우수 선수들의 브라질 행 “티켓” 획득을 위해 마련된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몽골 태권도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썼다. ▲지난 4월 중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서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가,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에는 대한민국의 이대훈 선수(가스공사)가 출전하게 돼 있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연패(覇) 타이틀을 보유한 이대훈 선수는, 유연성이 좋고 하체가 길어 얼굴 돌려차기 등 안면 공격이 일품이라서, 현재 금메달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현재 상황으로는, 테무진 선수의 상당한 고전이 예상된다.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페. 테무진 선수와 현장에 섰다 . 본 기자는 예선에서 이대훈 선수를 비켜가는 대진운(運)이 테무진 선수에게 부디 따라 주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그렇게 실망할 필요는 없다. 시차 적응에 제대로 성공하고,대진운(運)만 따라 준다면, 올림픽 메달을 따지 못하라는 법은 없다. 누구는 발이 4개라더냐? 참고로, 2016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지구촌 북반구에 위치한 몽골이나 우리나라와 달리, 지구 반대편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계절이 다르고 12시간의 시차로 밤낮까지 뒤바뀐다. 게다가 경기 시간까지 늦어 역대 가장 힘든 올림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제14회 2016 몽골 전국 체전 겸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 대회는 5월 18일 오후, 결승전 및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eber of  AIPS.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5/17 [17:5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38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 2016 리우 올림픽 출전권 획득 댓글:  조회:1262  추천:0  2016-05-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 2016 리우 올림픽 출전권 획득   몽골태권도협회(MTF), 1991년 창설 이래 25년 역사의 몽골 태권도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5/10 [23:27]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4월 16일 토요일부터 17일 일요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 출전했던, 남자 68kg급의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인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이 본 기자에게 알려왔다. 본 보도 기사가 한참 늦은 곡절은, 본 기자가, 지난 4월 고국에서 열린 제15회 2016 봄철 재외동포언론인대회 참가에 정신이 팔려 있는 통에, 미처 즉각적인 보도에 나서지 못했던 사실에 기인한다. 신속 보도 불발의 책임감을 통감하며, 자책감에, 뒤늦게나마,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의 관련 보도 기사 내용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몽골어 원문과 함께 전재한다.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 2016 리우 올림픽 출전권 획득 몽골태권도협회(MTF), 1991년 창설 이래 25년 역사의 몽골 태권도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쓰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필리핀에서 개최된 태권도 국제 대회 남자 68kg급에 출전한 몽골의 국제급 기량 보유자 페. 테무진 선수가 은(銀)메달을 획득, 그 결과로 주어지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서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가,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Photo=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Монцамэ).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낭보를 접한, 제. 알다르바야르 몽골 대학 태권도 협회장 겸 몽골 태권도 협회 집행위원회 위원은, 페. 테무진 선수가 이뤄낸 본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권 획득을 높이 기려, 1,000만 투그리크(Tugrik)의 축하 격려금을 페. 테무진 선수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몽골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이자, 국제급 기량 보유자인 페. 테무진 선수는 지구촌 각국의 체급별 태권도 우수 선수들의 브라질 행 “티켓” 획득을 위해 마련된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몽골 태권도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썼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서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가,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Photo=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Монцамэ).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페. 테무진 선수는, 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동메달(베이징 및 런던 올림픽)을 차지한 바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로훌라. 니크파이(Rohullah Nikpai) 선수를 격파하는 파란을 연출한 뒤, 연달아 대만의 창 쳉 하오(Chang Cheng-hao) 선수마저 12:6으로 꺾어, 은(銀)메달 획득의 기염을 토함으로써,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에서 몽골 태권도 페. 테무진 선수가, 25년 몽골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의 영광을 차지했다. (Photo=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Монцамэ).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Үндэсний шигшээ багийн тамирчин П. Тэмүүжин, “РИО-2016” олимпийн эрх авсан Монголын таэквондогийн спортын түүхэнд шинэ амжилтыг бичсэн П. Тэмүүжинг 10 сая төгрөгөөр шагнахаар болжээ Филиппин улсад болж буй таэквондогийн олон улсын тэмцээнээс эрэгтэй 68 кг-д ОУХМ П. Тэмүүжин мөнгөн медалийн болзол хангаж, улмаар “РИО-2016” олимпийн эрх авсан билээ. Тэгвэл түүний энэ амжилтыг Монголын таеквондогийн холбооны удирдах зөвлөлийн гишүүн, Монголын оюутны таеквондогийн холбооны ерөнхийлөгч Ж. Алдарбаяр өндрөөр үнэлж, 10 сая төгрөгөөр шагнахаар болсон байна. Үндэсний шигшээ багийн тамирчин, ОУХМ П. Тэмүүжин жин бүрийн шигшээд шалгарсан тамирчид Бразилийг зорих “тийз”-ээ авах байсан энэхүү хариуцлагатай тэмцээнд амжилттай оролцож, Монголын таэквондогийн спортын түүхэнд шинэ амжилтыг бичлээ. П. Тэмүүжин хүрэл медалийн төлөөх шийдвэрлэх тоглолтод олимпийн хошой хүрэл медальт Афганистаны тамирчин Р. Никпаикыг хожиж, улмаар Тайваны Чэн-Хао Чанийг 12:6-аар ялж, мөнгөн медаль хүртэн РИО-гийн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д оролцох эрхээ авсан юм.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eber of  AIPS.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5/10 [23:2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7    몽골 태권도, 2016년 리우 올림픽 아시아 지역 선발전 출격 댓글:  조회:1338  추천:0  2016-04-1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태권도, 2016년 리우 올림픽 아시아 지역 선발전 출격   대한민국 국적의 허인영 감독과 엔. 에르데네바타르(N. Erdenebaatar) 코치 인솔로 필리핀 마닐라 입성 카운트다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13 [15:35]     【UB(Mongolia)=Break News GW】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 및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이 한드가이트(Khandgait) 소재 올림픽 선수촌에서 집중 훈련을 개시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4월 13일 수요일, 보도했다. 몽골 태권도, 2016년 리우 올림픽 아시아 지역 선발전 출격 대한민국 국적의 허인영 감독과 엔. 에르데네바타르(N. Erdenebaatar) 코치 인솔로 필리핀 마닐라 입성 카운트다운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Apr 13, 2016 | Written by B. Khuder Ulaanbaatar /MONTSAME/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 및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이 한드가이트(Khandgait) 소재 올림픽 선수촌에서 집중 훈련을 개시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 및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이 한드가이트(Khandgait) 소재 올림픽 선수촌에서 집중 훈련을 개시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아시아 지역 선발전은 4월 16일 토요일부터 17일 일요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며, 본 선발전에는 남자 58kg급의 엠. 투멘바야르(M. Tumenbayar) 선수(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 종목 58 kg급 동메달리스트)와 남자 68kg급의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가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남자 58kg급의 엠. 투멘바야르(M. Tumenbayar) 선수는,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 종목 58 kg급 동(銅)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지난 2014년 12월에 개최된 몽골태권도협회(MTF)의 2014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에  엠. 투멘바야르(M.Tumenbayar) 선수(가운데 빨간 조끼)가 자리를 같이 했다. 맨오른쪽은 엠. 엥흐바야르(M. Enkhbayar) 몽골 장애인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 코치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4월 18일 월요일부터 20일 수요일까지 개최되는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는, 남자 54kg급의 베. 간초지(B. Gantsooj) 선수, 남자 58kg급의 엠. 투멘바야르(M. Tumenbayar) 선수, 남자 63kg급의 아. 나차그도르지(A. Natsagdorj) 선수 및 남자 68kg급의 페. 테무진(P. Temuujin) 선수가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본 몽골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 코칭 스태프로는 대한민국 국적의 허인영 감독과 엔. 에르데네바타르(N. Erdenebaatar) 코치가 선임됐다. Taekwondo athletes to compete for Olympic quotas Apr 13, 2016 | Written by B. Khuder Ulaanbaatar /MONTSAME/ Taekwondo athletes of our national team have started an intensive training at the “Olympics” complex at Khandgait to take part in Olympic qualification tournament for Asian region as well as the Asian Championship. The tournament will run this April 16-17 in Manila of the Philippines. The Mongolian team has M. Tumenbayar (men’s 58kg) and P. Temuujin (men’s 68kg). At the Asian Championship--this April 18-20--Mongolia will be represented by B. Gantsooj (men’s 54kg), M. Tumenbayar (58kg), A. Natsagdorj (63kg) and P. Temuujin (68kg). They are coached by N. Erdenebaatar and a coach from South Korea Hur Inyong.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13 [15: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 몽골을 비롯한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대상 특강 진행   몽골 등 아시아 9개국 청년 기자단 참가 제2회 2016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 4월 10일 일요일, 홍콩에서 공식 일정 마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10 [22:29]     【UB(Mongolia)=Break News GW】 홍콩 체육 기자 협회(HKSPU) 주관으로, 지난 4월 3일 일요일, 중국 난사(南沙=Nansha)에서, 공식 개막됐던, 9일 일정의 제2회 2016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가, 4월 10일 일요일, 홍콩에서 공식 일정을 마감했다고,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제2회 2016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 참가자들이 홍콩 TVB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에 나섰다. (사진=홍콩 체육 기자 협회=HK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공식 폐막일인 4월 10일 일요일 오전, 본 제2회 2016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에는,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 겸 AIPS 집행위원(President of the Korean Sports Press Union and AIPS Executive Committee member Hee Don Jung)이 등장해, 특강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에 서울과 평창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80차 2017 AIPS 총회의 개최국인 대한민국을 대표해, 특강에 나선,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 겸 AIPS 집행위원은, 한국체육기자연맹(KSPU)의 역사에 대한 브리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s AIPS prepares for next year's 80th Congress, President of the Korean Sports Press Union and AIPS Executive Committee member Hee Don Jung shared the KSPU's history.) 아울러, 대한민국 SBS-TV의 기자이기도 한,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 겸 AIPS 집행위원은,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에게, 취재 활동이 됐든, 행사 개최가 됐든, 기자로서 늘 준비하는 자세가 기자로서의 핵심 수단임을 강조했다고 AIPS는 전했다. (Jung, a high profile television journalist highlighted preparation as a key tool for a journalist to cover any story or to organise any event.) 또한,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 겸 AIPS 집행위원은, 대한민국은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할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며, 대한민국의 준비 작업이 유치 신청 작업에 나서기 한참 전부터 개시된 바 있다고 밝히고, 자신이 취재 기자로 나섰던 몇 개의 국제 행사 취재 경험을 소개하며, 집중력과 결단력을 가질 것을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에게 촉구했다고, AIPS는 덧붙였다. (He told the group that Korea was ready to host the congress and preparations started long before bidding. He also shared his experience as a journalist who has covered several international events in his career and encouraged reporters to have focus and determination.) 한편, ‘열정, 비전, 결의 및 관련성’(Passion, Vision, Determination, and Connection)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본 캠프에는, 몽골을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 네팔, 파키스탄, 홍콩, 중국, 대만, 마카오(Mongolia, Afghanistan, Kazakhstan, Nepal, Pakistan, Hong Kong, China, Taiwan, and Macau) 등 아시아 9개국의 40명의 청년 체육 기자단이, 참가했으며, 대한민국과 북한은, 본 훈련 캠프에, 체육 기자단을 파견하지 않았다. 한편, 제80차 2017 AIPS 총회는, 오는 2017년 5월 7일 일요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대한민국 서울과 평창을 오가며 개최된다. ▲지난 2월 10일 수요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제79차 2016 AIPS 총회 현장에서,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왼쪽)과, 잔니 메를로(Gianni Merlo) AIPS 회장이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 서명 조인식을 가졌다. (사진=국제체육기자연맹=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선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을 비롯한 몽골 체육 기자단의 참가가 예상된다. ▲AIPS Member Alex E. KANG. © Alex E. KANG 한편, 몽골에 장기 체류 중인 본 기자의 제80차 2017 AIPS 총회 참가 여부는, 올해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참가 여부처럼, 아직 반반이긴 하나, 현재로서는 참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10 [22:2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 전(前) 세계 챔피언 노진규 선수의 요절(夭折) 애도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 지난 4월 3일 일요일 23세의 나이로 요절한 대한민국의 전(前) 세계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 노진규 선수 애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10 [15:47]     【UB(Mongolia)=Break News GW】 4월 7일 목요일,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이 대한민국의 전(前) 세계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 노진규 선수의 요절(夭折)로 애도 분위기에 휩싸였다는 내용의 보도 기사를, AIPS 웹사이트에 실었다. 노진규 선수가 몽골과는 직접적 관계는 없다 할지라도,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에 몽골 선수단의 참가가 예정돼 있고, 아울러 몽골이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 주최 여러 대회에 활발히 참가 중이라는 것을 고려해볼 때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인 AIPS 정회원 기자로서의, 본 기자의, 보도를 통한, 기록 보전 역할은 상당히 큰 의미를 갖는다 할 것이다. 이에, 노진규 선수 관련 AIPS 보도 기사를,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번역문을 덧붙여, 굳이 기록으로 남겨 놓는다.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 전(前) 세계 챔피언 노진규 선수의 요절(夭折) 애도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 지난 4월 3일 일요일 23세의 나이로 요절한 대한민국의 전(前) 세계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 노진규 선수 애도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2016년 4월 7일 목요일 스위스 로잔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이, 대한민국 국적의 전(前) 세계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 노진규 선수가 암 투병 끝에 지난 4월 3일 일요일 23세의 나이로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언론 보도에, 애도 분위기에 휩싸였다. 지난 2011년, 노진규 선수는 1,500미터 종목과 3,000미터 종목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고, 같은 해 개최된, 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최의, 셰필드 세계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전관왕(全冠王) 등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노진규 선수는, 본 대회에서, 모두 4개의 금(金)메달을 획득해, 전 종목 석권이라는 대기록을 남겼다. 아울러, 노진규 선수는 그 다음해 개최된 2012년 상하이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1,500미터 종목에서 금(金)메달을 획득했으며, 타 종목에서의 3개의 은(銀)메달과 동(銅)메달 획득의 기록을 남겼다. 노진규 선수는 1,500미터 종목과 3,000미터 종목의 세계 기록 보유자였다.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이 대한민국 국적의 전(前) 세계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 노진규(盧珍圭, 1992년 7월 20일 ~ 2016년 4월 3일) 선수의 요절(夭折)로 애도 분위기에 휩싸였다. (사진=FISU=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2013년 이탈리아 트렌티노 동계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한, 노진규 선수는 1,000미터 종목과 1,500미터 종목에서 금(金)메달 획득의 기염을 토했다. 2013년 9월, 노진규 선수의 왼쪽 어깨에서 전이 능력이 없는 종양(일명 양성 종양=良性腫瘍)이 발견됐으나, 당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던 노진규 선수는 수술을 연기했다. 하지만, 노진규 선수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개막을 한 달 앞두고, 팔꿈치 부상을 당해, 건강 검진을 받았고, 검진 결과, 노진규 선수의 왼쪽 어깨에서 발견됐던 기존의 종양이 오스테오사르코마(Osteosarcoma, 골육종=骨肉腫)로 변환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 질병은 일종의 뼈암으로서, 종양(腫瘍) 크기가 13센티미터까지 커지는 증상을 보이는 질병이다. 비록, 노진규 선수의 건강 상태가, 치료 덕에 호전돼, 노진규 선수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출전의 기회를 잡는 듯했으나, 최근 몇 주 사이에 노진규 선수의 건강 상태가 급속히 악화돼, 노진규 선수는, 끝내, 병마와의 치열한 전투를 요절(夭折)로 마감하고야 말았다. ▲FISU(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u Sport Universitaire=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회장 올레그 마티친=Oleg Matytsi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FISU(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u Sport Universitaire=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회장 올레그 마티친=Oleg Matytsin) : 국제 대학 스포츠 연맹(FISU, 프랑스어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u sport universitaire)은 국제적인 대학 스포츠를 통할하며, 동-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주최하는 국제 스포츠 단체이다. 설립 연도는 1949년이며, 본부는 스위스 로잔에 위치해 있다. 대한민국은 지난 1967년에, 몽골은 지난 1977년에 각각 가입하였으며, 현재 회장은 러시아 국적의 올레그 마티친(Oleg Matytsin=Олег Матыцин)이다. English language FISU saddened by passing of 2013 WU Champion FISU is saddened by the news that South Korea's former world short track speed skating champion Noh Jin-kyu has died on 3 April at the age of 23 after suffering from cancer LAUSANNE, April 7, 2016 – FISU is saddened by the news that South Korea's former world short track speed skating champion Noh Jin-kyu has died on 3 April at the age of 23 after suffering from cancer. Noh set world records in the 1,500 and 3,000 metres in 2011 and won the overall title at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s World Short Track Speed Skating Championships in Sheffield that year. He had won a total of four gold medals at those Championships, including the overall title. Noh also won a gold medal in the 1,500m at the following year's World Championships in Shanghai, along with three silver and bronze. He was the World Record holder for 1,500m and 3,000m. At the 2013 Winter Universiade in Trentino, Italy, Noh grabbed the gold in two distances, in the 1,000m and 1,500m. A benign tumor was discovered in his left shoulder in September 2013 but he delayed surgery to allow him to compete at the 2014 Winter Olympics in Sochi. Noh broke his elbow in practice a month before the Games and examinations showed he had developed osteosarcoma, a type of bone cancer, with the tumor growing to 13 centimetres. Although Noh's condition improved with treatment and being determined to compete at the 2022 Winter Olympics in Beijing, his condition had worsened over recent weeks losing his battle with the disease.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10 [15: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34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 제31탄(2016. 04. 06) 댓글:  조회:1412  추천:0  2016-04-07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2016. 04. 06) KBS 한민족 제1방송 (2016. 04. 06)(수)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0:10 ~ 21:00 (월~금), 20:00 ~ 21:00(토~일) 【울란바토르(몽골)=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1. 우리나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몽골 재외 투표 몽골에서 실시돼 2. 한-몽골 수교 26돌을 맞이해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대학생 대상 특강 진행 3. 몽골에서 발효된 서머타임, 순조롭게 진행돼 4. 4월 25일 서울 개막 제15회 2016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에 몽골 한인 언론인 참가한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33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 등록 접수 개시 댓글:  조회:1366  추천:0  2016-04-0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 등록 접수 개시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 “친절한 울란바토르”라는 기치 아래, 오는 6월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06 [19:49 ]     【UB(Mongolia)=Break News GW】 오는 6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 등록 접수 활동이 개시됐다고,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이 4월 6일 수요일 보도했다. 대한민국과 북한 선수의 본 대회 참가 여부는 현재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 등록 접수 개시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 “친절한 울란바토르”라는 기치 아래, 오는 6월 개최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친절한 울란바토르”라는 기치 아래,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가 오는 6월 개최된다. 본 대회를 앞두고, 올해 2016년부터 참가 희망자들을 위한 온라인 등록 접수 서비스가 개시됐다. “울란바토르 마라톤 - 2016” 국제 달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인터넷 사이트인 http://ub-marathon.ub.gov.mn로 접속해, 온라인 등록 접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본 등록 접수는 6월 3일 금요일에 마감된다. ▲“친절한 울란바토르”라는 기치 아래,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가 오는 6월 개최된다. (사진=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는, 마라톤 부문과 아마추어 참가자 달리기 부문 등,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마라톤 부문에는, 18세 이상의 선수들이, 21.095km의 하프 마라톤 코스와, 또는 42.195km의 전구간 마라톤 코스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아마추어 참가자 부문은, 연령대별로 네 부문으로 구분돼, 세 종류의 코스 구간에서 펼쳐진다. ☞세 종류의 코스 구간 ▲5,000m 부문 : 12-17세, 18-35세, 36-54세, 55세 이상 등 네 개 부문의 남녀 아마추어 참가자들만 참가가 가능하다. ▲10,000m 부문 : 18세 이상의 남녀 아마추어 참가자들만 참가가 가능하다. ▲1.5km 부문 : 가족 단위 달리기가 가능하며, 휠체어 이용 장애인 및 시각 장애인들의 참가도 가능하다. ▲“친절한 울란바토르”라는 기치 아래, “2016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가 오는 6월 개최된다. (사진=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5km, 5km 코스 구간 참가자들은, 2,000투그리크(Tugrik) (참가 등 번호만 제공됨)의 대회 참가비, 또는, 20,000투그리크(Tugrik) (참가 등 번호, 참가 유니폼, 기념 모자 제공됨)의 대회 참가비 등,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납부할 수 있다. 10km 이상 코스 구간 참가자들의 대회 참가비는 20,000투그리크(Tugrik) (참가 등 번호, 참가 유니폼, 기념 모자)로 책정됐다. 대회 참가비 미납 참가자들에게는 참가 등 번호가 제공되지 않으며, 참가 등 번호를 제공받지 못한 달리기 참가자들은, 완주는커녕, 기록을 인정받을 수 없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 제공되는, 보건 서비스, 지원 활동 혜택도 제공 받지 못한다. 한편, 몽골 정부의 2014년 제376호 결의안과, 수도행정청장의 2015년 제А -121호 포고령에 의해, “친절한 울란바토르" 라는 기치 아래 진행된, 지난해의 “2015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15년 6월 6일 토요일에,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다. 본 달리기 대회에서는, 러시아, 중국, 부탄, 독일, 일본, 벨기에,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터키, 벨라루스 등의 모두 18개국에서 온 90명의 외국 선수들이, 몽골의 달리기 참가자, 아마추어 참가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본 기자는, 지난 2013년에 개최된, 본 2013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10km 레이스를 완주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제4회 (몽골) 울란바토르(UB) 국제 마라톤 대회에, 331번을 달고, 참가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2013년 세계환경의 날(6월 5일 수요일) 기념 행사 차, 몽골을 방문해, 역시 대회에 참가한 유엔환경계획(UNEP) 집행부와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 두 번째부터) 마이클 로건(Michael Logan) 유엔환경계획 공보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닉 너털(Nick Nuttall) 유엔환경계획 대변인 겸 공보국장, 마라톤 세계 기록보유자인 케냐(Kenya) 국적의 패트릭 마카우(Patrick Makau) 선수, (한 사람 건너) 브라이언 콜(Bryan Coll) 유엔환경계획 공보관, (오른쪽 끝) 박영우 유엔환경계획(UNEP)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소(태국 방콕 소재) 소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세계환경의 날(6월 5일 수요일) 기념 2013년 제4회 (몽골) 울란바토르(UB) 국제 마라톤 대회 직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대회 참관 차 몽골을 방문한 마라톤 당시 세계 기록 보유자(2시간 3분 38초)인 케냐(Kenya) 국적의 패트릭 마카우(Patrick Makau) 선수와 칭기스(Chingis) 광장 한복판에서 추억 같은 조우를 했다. 패트릭 마카우(Patrick Makau) 선수는 유엔환경계획(UNEP) 청정 대기 운동 후원자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СУБ-2016 олон улсын гүйлтийн тэмцээний бүртгэл эхэллээ “Найрсаг Улаанбаатар” хөтөлбөрийн хүрээнд “Улаанбаатар-2016” олон улсын гүйлтийн тэмцээнийг ирэх зургадугаар сард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юм. Энэхүү уламжлалт тэмцээнийг угтан энэ жилээс эхлэн оролцогчдыг онлайнаар бүртгэх ажил эхэллээ. “Улаанбаатар Марафон - 2016” олон улсын гүйлтийн тэмцээнд оролцогчид http://ub-marathon.ub.gov.mn хаягаар бүртгүүлэх боломжтой боллоо. Бүртгэлийг зургадугаар сарын 3-ны өдөр хаах юм байна. “Улаанбаатар-2016” олон улсын гүйлтийн тэмцээн марафон болон сонирхогчдын гүйлт гэсэн хоёр ангилалд болох юм. Марафоны ангилалд 18-аас дээш насны тамирчид хагас марафон / 21 км 095 метр /, бүтэн марафон / 42 км, 195 метр / гүйлтэнд оролцоно. Сонирхогчдын ангилалын хувьд дөрвөн насны ангиллаар гурван зайд явагдана. Үүнд : ▲5000 м 12-17, 18-35, 36-54, 55-аас дээш нас / эр, эм, зөвхөн сонирхогчдын дунд / ▲ 10000 м 18-аас дээш нас / эр, эм, зөвхөн сонирхогчдын дунд / ▲1.5 км Гэр бүлийн гүйлт, хөгжлийн бэрхшээлтэй иргэд (тэргэнцэртэй, хараагүй) 1.5 км, 5 км зайд оролцох хүмүүс 2,000 төгрөг (зөвхөн энгэрийн дугаар) эсвэл 20,000 төгрөг (энгэрийн дугаар, футболк, малгай) төлбөрийн хураамжаас сонголт хийх боломжтой. 10 км-ээс дээш зайд оролцох хүмүүс 20000 төгрөг (энгэрийн дугаар, футболк, малгай) төлнө. Хураамж төлөөгүй гүйгчдэд энгэрийн дугаар олгохгүй бөгөөд дугаар аваагүй гүйчдийг барианд барихгүй ба амжилтыг тооцохгүй. Мөн эрүүл мэндийн үйлчилгээ, тусламжийг авах боломжгүй юм байна. Дашрамд дуулгахад, 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рын 2014 оны 376 дугаар тогтоол,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ын 2015 оны А / 121 дүгээр захирамжаар "Найрсаг Улаанбаатар" хөтөлбөрийн хүрээнд "Улаанбаатар Марафон" олон улсын 2 дахь удаагийн гүйлтийг 2015 оны зургадугаар сарын 06-ны өдөр амжилттай зохион байгуулсан. Энэхүү гүйлтэнд ОХУ, БНХАУ, Бутаны Вант улс, Герман, Япон, Белги, Англи, Итали, Швейцарь, Турк, Беларусь зэрэг гадаадын нийт 18 орны 90 тамирчин манай орны гүйгч, сонирхогчидтой нэгдсэн юм.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06 [19: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체육 연맹 여기자, 요르단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 참가 중   몽골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 수여 받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05 [15:24]     【UB(Mongolia)=Break News GW】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몽골 체육 연맹 여기자가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고, 몽골 국영 통신사 Mass사(社)가 4월 5일 화요일 보도했다. 대한민국과 북한 여기자의 본 포럼 참가 여부는 현재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몽골 체육 연맹 여기자, 요르단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 참가 중 몽골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 수여 받아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페. 엥흐촐몬 2016-04-05 12:36 몽골 체육 기자 연맹 정회원 겸, E-TV HD 텔레비전 대표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가,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몽골 체육 기자 연맹 정회원 겸, E-TV HD 텔레비전 대표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가,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맨왼쪽에 바레인 국적의 모하메드 카심(Mohammed Kassim=Мохаммед Кассим)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포럼에는, 몽골뿐 아니라 전체 아시아 국가들을 대표해, 세(3) 명의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들이 참가 중인데, 그 중의 한(1) 명이 몽골 여성 체육 기자들 중 한(1) 명인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이다. ▲몽골 체육 기자 연맹 정회원 겸, E-TV HD 텔레비전 대표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가,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포럼에서는 "신(新) 미디어 시대 및 소셜 미디어 시대에 여성 체육 기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가?", "아랍 국가의 여성 체육 기자들이 두려워 하는 문제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등의 흥미로운 여러 주제들이 다뤄졌다. ▲몽골 체육 기자 연맹 정회원 겸, E-TV HD 텔레비전 대표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가,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 포럼에 성공적으로 참가해, 참가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체육 기자들의 목소리를 아시아 여성 체육 기자들에게 전달해 준 테. 간졸(T. Ganzul=Т. Ганзул) 기자에게 성공이 있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한편, 대한민국과 북한 여기자의 본 포럼 참가 여부는 현재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 Alex E. KANG 덧붙이자면, 최근, 몽골 체육 기자 연맹의 국제 활약상이 두드러진다.  지난 2015년, 페. 통갈라그(P. Tungalag) 몽골 체육 기자 연맹 이사(A board member of Mongolian Sports Press Union)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Thomas Bach)의 분과 위원회 중 하나인 ‘스포츠에서의 여성 위원회(Women in Sport Commission)’ 위원으로 선임돼 현재 재직 중에 있다. ▲현재, 지난 2015년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Thomas Bach)의 분과 위원회 중 하나인 ‘스포츠에서의 여성 위원회(Women in Sport Commission)’ 위원으로 재직 중인 페. 통갈라그(P. Tungalag) 몽골 체육 기자 연맹 이사(왼쪽, A board member of Mongolian Sports Press Union)가, 몽골 국적의 IOC 명예위원 이시. 마그반 (오른쪽, IOC Hon. Member Mr. Sh. Magvan) 옹(翁)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도, 지난 2월 11일 목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된,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회장 모하메드 카심=Mohammed Kassim=Мохаммед Кассим) 제18차 총회에서,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집행위원으로, 당당히 선임된 바 있다.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 2월 11일 목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된,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회장 모하메드 카심=Mohammed Kassim=Мохаммед Кассим) 제18차 총회에서,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사진=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Спортын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дийн чуулга уулзалтад оролцож, батламжаа гардлаа Нийтлэсэн П. Энхцолмон 2016-04-05 12:36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сэтгүүлчдийн холбооны гишүүн, ETV HD телевизийн захирал Т. Ганзул Иордан улсын Амман хотноо болсон Спортын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дийн чуулга уулзалтад амжилттай оролцож, батламжаа гардлаа. Энэхүү чуулга уулзалтад Монгол Улс төдийгүй Ази тивийг төлөөлөн гурван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 оролцож байгаагийн нэг нь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анхны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дийн нэг Т. Ганзул юм. Ази тивийг төлөөлөн гурван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 оролцож байгаагийн нэг нь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анхны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дийн нэг Т. Ганзул юм Тус чуулга уулзалтын үеэр "Шинэ медиа эрин үе буюу сошиал медиа дээр спортын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ид хэрхэн ажиллах вэ?", "Арабын орнуудын спортын эмэгтэй сэтгүүлчдэд тулгамдаж байгаа асуудлууд юу байдаг вэ?" зэрэг олон сонирхолтой сэдвийг хөнджээ.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сэтгүүлчдийн дуу хоолойг Азийн сэтгүүлчдэд хүргэсэн Т. Ганзулдаа амжилт хүсье.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05 [15:2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AIPS News] 몽골 체육 기자단, 중국 난사 제2회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 참가 중   모하메드 카셈(Mohammed Qassem) 아시아 체육 기자 연맹(AIPS Asia) 회장과 암자드 아지즈 말리크(Amjad Aziz Malik) 사무총장도 본 홍콩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04 [12:33]     【UB(Mongolia)=Break News GW】 4월 4일 월요일,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9일 일정의 제2회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가 중국 난사(南沙=Nansha)에서, 4월 3일 일요일, 공식 개막됐다는 내용의 보도 기사를, AIPS 웹사이트에 실었다. 본 훈련 캠프에는,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의 인솔로, 몽골 체육 기자단도 참가 중이다. 이에, 본 기자는, 중국 난사 제2회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 참가 중인 몽골 체육 기자단 관련 AIPS 보도 기사의 영어, 한국어 원문을 보도 기사로 싣는다. [AIPS News] 몽골 체육 기자단, 중국 난사 제2회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 참가 중 모하메드 카셈(Mohammed Qassem) 아시아 체육 기자 연맹(AIPS Asia) 회장과 암자드 아지즈 말리크(Amjad Aziz Malik) 사무총장도 본 홍콩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홍콩 체육 기자 협회 추 찬 파이(Chiu Chan Fai) 중국 난사(南沙=Nansha) 9일 일정의 제2회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가 중국 난사(南沙=Nansha)에서, 4월 3일 일요일, 공식 개막됐다. 홍콩 체육 기자 협회 주관의, 본 프로젝트에는, 아시아 9개국의 40명의 청년 체육 기자단이, 참가 중이다. ▲아시아 9개국의 청년 체육 기자단이, 4월 3일 일요일, 케네스 포크 (Kenneth Fok)의 개회 선언으로 중국 난사(南沙=Nansha)에서 공식 개막된, 제2회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 훈련 캠프에 참가 중이다. 둘째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이다. (사진=홍콩 체육 기자 협회=HKSP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프가니스탄, 바레인, 및 카자흐스탄 등 3개국은 본 훈련 캠프에 올해 처음으로 청년 체육 기자단을 파견했다. 본 훈련 캠프 개막식에서 케네스 포크 (Kenneth Fok) 씨는, 특히 현재,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및 2022 카타르 월드컵 등을 포함한 7개의 주요 스포츠 행사들이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임을 언급하며, 아시아 지역 내 청년 체육 기자단에 대한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 훈련 캠프는, ‘열정, 비전, 결의 및 관련성’(Passion, Vision, Determination, and Connection)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데, 본 훈련 캠프의 메인 강사(Chief Mentor)인 홍콩 체육 기자 협회의 레이먼드 추(Raymond Chiu) 씨는, “본 훈련 캠프에서는, 청년 체육 기자단 개개인이, 체육 전문 기자가 되기 위해, 그들의 열정에 불을 붙일 수 있도록 하는,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형태의 프로그램들이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올해가 올림픽의 해임을 감안해, 올림픽 취재 및 언론 보도 활동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본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은 골프, 럭비, 및 투기 종목의 경기 진행 방식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스포츠를 경험하는 본 훈련 캠프 참가 기간 동안, 본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은, 경기 진행 방식은 물론, 향후 자신들의 향후 언론 보도 활동에 유익하게 될 스포츠 관련 기초 지식 습득 기회를 갖게 된다. 본 훈련 프로그램은 중국 난사(南沙=Nansha)와 홍콩에서 진행된다. 본 훈련 캠프의 가장 두드러진 특색이라면, 본 아시아 청년 체육 기자단이, 국제 럭비 연맹(IRU) 주최의, 메이저급 국제 스포츠 행사이자 국제 럭비 토너먼트 대회인, 월드 럭비 세븐스 시리즈(World Rugby Sevens Series) 취재 기회를 갖게 된다는 점이다. 올해 개최된 본 훈련 캠프 참가 국가는 홍콩, 중국, 대만, 마카오, 파키스탄, 바레인, 몽골, 아프가니스탄, 및 카자흐스탄 등 9개국이다. 모하메드 카셈(Mohammed Qassem) 아시아 체육 기자 연맹(AIPS Asia) 회장과 암자드 아지즈 말리크(Amjad Aziz Malik) 사무총장도 본 홍콩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 Alex E. KANG 한편, 대한민국과 북한은, 본 훈련 캠프에, 체육 기자단을 파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nglish language AIPS Asia Young Reporters Programme kicks off in Nansha, China President of AIPS Asia, Mr Mohammed Qassem, and Secretary General Mr Amjad Aziz Malik will attend the activities in HK By Chiu Chan Fai, Hong Kong Sports Press Association NANSHA, The nine-day 2nd Asian Young Sports Reporters Training Camp kicked off in Nansha Sunday. Nine countries and 40 young sports reporters (YSR) are participating in this project organized by the Hong Kong Sports Press Association. ▲Young sports journalists from 9 countries are participating in the 2nd Asian Young Sports Reporters Training Camp that was officially opened by Mr Kenneth Fok in Nansha on Sunday. Photo / HKSPA.     © Alex E. KANG Afghanistan, Bahrain and Kazakhstan are the 3 new countries to send their YSR to learn. At the opening ceremony Mr Kenneth Fok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training the young reporters in the region, particularly now, as 7 major sports events will be held in the region, including 2018 Winter Olympics in Pyeongchang, 2020 Tokyo Olympics, and the 2022 Qatar World Cup. The theme of the training camp is Passion, Vision, Determination, and Connection, and chief mentor Raymond Chiu from the HK Sports Press Association said that they will use a practical and interesting format to ignite the passion of the youngsters to be a professional sports journalist. Since this year is an Olympic year, the programme will focus on Olympic coverage and reporting. The YSRs will have opportunities to learn how to play golf, rugby, and free fighting. Throughout these sports experience sessions, they can learn how to play, together with some basic knowledge that will be useful to their reporting in the future. The training programme will be conducted in Nansha, China and Hong Kong. The highlight of the camp will be the opportunity to cover the prestigious international sport event the Rugby Sevens, an international rugby tournament organized by IRU. Countries participating in this year's training camp include Hong Kong, China, Taiwan, Macau, Pakistan, Bahrain, Mongolia, Afghanistan, and Kazakhstan. President of AIPS Asia, Mr Mohammed Qassem, and Secretary General Mr Amjad Aziz Malik will attend the activities in HK.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04 [12:3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 기념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 4월 4일부터 개최된다   4월 4일 월요일부터 4월 8일 금요일까지 펼쳐지는 본 대회 앞두고, 2016년 4월 1일 금요일에 본 대회 기술 회의 및 대진표 추첨 행사 열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4/03 [19:07]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을 맞아 개최될 예정인,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를 앞두고, 본 대회 기술 회의 및 대진표 추첨 행사가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열렸다고, 몽골체육기자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이 보도했다. 본 대회는 4월 4일 월요일부터 4월 8일 금요일까지, 몽골 축구 협회 풋살 경기 궁전에서,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 기념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 4월 4일부터 개최된다 4월 4일 월요일부터 4월 8일 금요일까지 펼쳐지는 본 대회 앞두고, 2016년 4월 1일 금요일에 본 대회 기술 회의 및 대진표 추첨 행사 열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을 맞아 개최될 예정인,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를 앞두고, 본 대회 기술 회의 및 대진표 추첨 행사가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열렸다.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 기념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 4월 4일부터 개최된다. (사진=몽골체육기자연맹=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몽-러 우호 협회 회장 겸 옛소련 및 몽골 공인 국가 영웅 겸 우주 비행사인 제. 구르라그차 씨, 몽골 우주 비행사 겸 노동 영웅 겸 국가 공훈 과학자인 엠. 간조리그 박사, 몽골 축구 협회 시니어 위원회 위원장인 체벨 씨, 몽골 생활 체육 협회 부회장 겸 국제 관계 전문가 겸 러시아 부랴트 공화국 국가 공훈 체육인인 베. 도르지팔람 씨, 천문 지구 물리 연구원 원장인 에스. 뎀베렐 박사 겸 교수, 몽골 축구 협회 기술국 전문 위원 겸 FIFA 공인 국제 심판인 하시에르데네 씨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 기념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 4월 4일부터 개최된다. (사진=몽골체육기자연맹=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 우주 비행 35돌 기념 몽골 산사르 배(盃) 시니어 풋살 경기 대회 4월 4일부터 개최된다. (사진=몽골체육기자연맹=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에는, 37-42세 경연 부문에 6팀, 43-48세 경연 부문에 9팀, 49-59세 경연 부문에 10팀, 60세 이상 경연 부문에 3팀의 출전이 확정됐다. 한편, 본 대회는 4월 4일 월요일부터 4월 8일 금요일까지, 몽골 축구 협회 풋살 경기 궁전에서, 펼쳐진다. ☞참고로, 몽골 국적의 몽골인에 의한 사상 최초의 우주 비행은 지난 1981년 3월에 이뤄졌음을 굳이 기록해 둔다. 지난 2008년 4월의 한국인(대한민국 국적의 이소연)에 의한 우주 비행보다 무려 27년 1개월이나 앞선 기록이다. 몽골인에 의한 사상 최초의 우주 비행의 주인공은, 몽골 국적의 주그데르데미딘 구르라그차(Jugderdemidiin Gurragchaa=Жүгдэрдэмидийн Гүррагчаа)이다. 구르라그차(Gurragchaa)는, 1947년 12월 5일 금요일, 몽골의 볼간 아이마그(Bulgan aimag)에서 출생했다.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초-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구르라그차(Gurragchaa)는, 1966년 몽골 공군에 입대한 뒤, 옛소련으로 유학을 떠나, 1978년 주콥스키 항공 대학(Zhukovsky Air Force Engineering Academy in USSR)을 졸업했다. 구르라그차(Gurragchaa)는, 지난 1978년 3월 1일 수요일, 옛소련이 우주 개발을 위해 추진 중이던 제8차 인터코스모스(Interkosmos=Интеркосмос) 프로그램 수행 요원으로 발탁됐으며, 3년 동안 지속적인 우주 비행 훈련을 받았다. 구르라그차(Gurragchaa)는, 마침내, 1981년 3월 22일 일요일, 옛소련의 블라디미르 알렉산드로비치 자니베코프(Vladimir Aleksandrovich Dzhanibekov=Владимир Александрович Джанибеков)와, 현재 카자흐탄 영토에 위치한 바이코누르 우주선 발사 기지(Baikonur Cosmodrome)를 출발해, 옛소련의 살류트 6(Salyut 6=Салют 6) 우주 정거장 도킹에 성공하였다. 구르라그차(Gurragchaa)는, 자니베코프(Dzhanibekov)와, 지구과학 관련 실험(experiments on earth science)을 수행하며, 7일 20시간 42분 동안 우주 궤도에서 머문 뒤, 현재 카자흐스탄 영토인 제즈가즈간(Dzhezkazn=Джезказган) 동남쪽 170Km 지점에 착륙해,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다. 참고로, 그의 백업 요원(유시 시 대타 기용 가능 요원)은 몽골의 마이다르자빈 간조리그(Maidarjavyn Ganzorig)이었던 걸로 알려지고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한참 전, 몽골 초원에서, 몽골 사상 최초의 우주 비행사인, 몽골 국적의 주그데르데미딘 구르라그차(Jugderdemidiin Gurragchaa=Жүгдэрдэмидийн Гүррагчаа)로부터 우주의 기(氣)를 받았다. 구르라그차(Gurragchaa)는 지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몽골 국방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Сансар цом уламжлал болон зохиогдоно Монгол хүн сансарт ниссэний 35 жилийн ойд зориулсан Ахмадын Футзалын "Сансар цом" тэмцээний техникийн зөвлөлгөөн, сугалааны ажиллагаа 2016 оны 4 дүгээр сарын 01-нд боллоо. Уг үйл ажиллагаанд МОНН-ийн тэргүүн, ЗХУ, Монгол улсын баатар, Сансрын нисэгч Ж. Гүррагчаа, Монгол Улсын сансрын нисэгч, Хөдөлмөрийн баатар, Шинжлэх ухааны гавьяат зүтгэлтэн, доктор профессор М. Ганзориг, МХБХ-ны Ахмадын зөвлөлийн дарга Цэвэл, МССМ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ОУХ Мастер, ОХУ-ын Буриад Улсын биеийн тамирын гавъяат ажилтан Б. Доржпалам, Одон орон Геофизикийн Хүрээлэнгийн захирал, доктор профессор С. Дэмбэрэл, МХБХ-ны Техникийн хэлтсийн мэргэжилтэн ДХБХ-ны шүүгч Хаш-Эрдэнэ нар оролцлоо. Тэмцээний 37-42 насанд 6 баг, 43-48 насанд 9 баг, 49-59 насанд 10 баг, 60-аас дээш насанд 3 баг оролцохоор боллоо. Тэмцээн МХБХ-ны Футзалын ордонд 4 дүгээр сарын 04-нөөс 08-ны өдрүүдэд явагдан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4/03 [19:0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Пока всё хорошо [빠까 브쇼 허라쇼] 아직까진 모든 게 잘 돌아가요. / Я очень рада [야 오친 라다] 제가 그래서 기쁘고요. / 영어하고 섞여서 발음 청취 불가 부분 / Подарили мне очень много [빠다릴리 므녜 오친 므노거] 제가 (이 분들한테) 무척 도움을 많이 받았고요. / 영어하고 섞여서 발음 청취 불가 부분 / Добрые и [도브리 이] 좋은 분들이랍니다. 그래서, / 영어하고 섞여서 발음 청취 불가 부분 / Спасибо большое [스빠씨버 발쇼예] (이 분들한테)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 영어하고 섞여서 발음 청취 불가 부분 / Очень рада [오친 라다] 무척 기쁘고요. / Я, Я хочу, Я хочу сказать, Я, всё хорошо, всё в порядке [야 하추, 야 하추 스까자찌 야 브쇼 허라쇼 브쇼 브 빠럇뜨께] (제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든 게 잘 돌아가고, 모든 게 순서대로 착착 진행된다는 거예요. / 영어하고 섞여서 발음 청취 불가 부분 / Хорошо. Я думаю. [오친 허라쇼. 야 두머유.] 정말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 И они будут ещё помощь мне [아니 부둣 이쇼 뽀모쉬 므네] 그래서, 이 분들이 저를 한 번 더 도와줄 거예요. / 영어하고 섞여서 발음 청취 불가 부분.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한 이소연 박사가 사실은 러시아어 동사 быть(븨찌)의 미래형을 잘못 구사했다. 마지막 문장에서 '아니 부짓'으로 발음했는데 '아니 부짓'이 아니라 '아니 부둣'이 정확한 표현이다. 주어가 복수이기 때문에 단수형을 쓰면 문법적으로 틀린다. 왜냐! 러시아어 동사 быть(븨찌)는 미래형에서 인칭에 따라 다음과 같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буду(부두), будешь(부지쉬), будет(부짓), будем(부짐), будете(부지찌), будут(부둣).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면 정말 잘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AIPS News] 평창조직위,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 개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3월 28일 월요일, AIPS 웹사이트를 통해, 3월 28일 월요일 평창조직위의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 개설 소식 지구촌에 타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3/28 [23:23]     【UB(Mongolia)=Break News GW】 3월 28일 월요일,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POCOG, 위원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가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는 내용의 보도 기사를, AIPS 웹사이트에 실었다. 이에, 본 기자는, 평창조직위의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 개설 관련 AIPS 보도 기사의 영어, 한국어 원문을 보도 기사로 싣는다. ▲AIPS reported that PyeongChang 2018 launched official Instagram account.      ©Alex E. KANG 본 대회에는 몽골 선수단도 참가한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인  AIPS 정회원 기자로서의, 본 기자의 역할은 더욱 더 큰 의미심장함을 갖는다 할 것이다. ▲Official logo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President Gianni Merlo).     ©Alex E. KANG 오늘 날짜로, 개막 682일을 앞둔 이 시점에서, 지구촌 각국 언론을 통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개최 기간 2018. 2. 9 ~ 2. 25, 17일간)에 대한 사전 홍보 작업은 지극히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에, 본 기자는, 향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와 관련한 AIPS 보도 기사는,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서 본지에 적극적으로 게재할 것임을 굳이 덧붙여 둔다.   English language PyeongChang 2018 launches official Instagram account Excerpted by Alex E. KANG, who is an AIPS member ▲Excerpted by Alex E. KANG, who is an AIPS member.    ©Alex E. KANG PYEONCHANG, March 28, 2016 - The PyeongCha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18 Olympic and Paralympic Winter Games (POCOG) has launched its official account on Instagram, a global mobile platform for photo-sharing, video-sharing, and social networking. ☞PyeongChang 2018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PyeongChang2018 ▲AIPS reported that PyeongChang 2018 launched official Instagram account.      ©Alex E. KANG The PyeongChang 2018 Instagram channel will provide content in English and Korean, and aims to share images and videos that will highlight the various fun aspects of PyeongChang 2018 and the host region, bringing the PyeongChang Olympic and Paralympic Winter Games closer to winter sports fans and followers. SHIN Muchol, POCOG Director General of Communications, commented, “We are very excited to launch the official Instagram account which will boost our online communication. It will be a powerful tool that enables us to interact with a broader and younger audience around the world. We will make it a fun and informative channel that can build a positive momentum towards the PyeongChang 2018 Games.” To celebrate the new service, POCOG is holding a “Leave Your Comments” event until April 6, encouraging Instagram followers to share and promote the PyeongChang 2018 Instagram account. Currently, Instagram has more than 500 million global and 5 million Korea users, and shows the highest level of active user participation than any other social media platform. Korean language 평창조직위,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 개설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한 대한민국 국내외 활발한 소통과 올림픽 붐 조성 기대돼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28일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 확산할 수 있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신규로 개설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주소 : https://www.instagram.com/PyeongChang2018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POCOG, 위원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가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는 내용의 보도 기사를, AIPS 웹사이트에 실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인스타그램은 현재 전 세계 5억 여 명, 우리나라는 약 500만 명 이상이 가입한 상태로 사용자의 실제 참여도(좋아요, 댓글 등)가 가장 높은 소셜 미디어이다. 한글과 영어 등 2개 언어를 사용해 운영하게 되는 평창동계올림픽 인스타그램은 국내•외 동계스포츠 팬과 팔로워들이 평창 대회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생활 속의 평창’을 주제로 한 감각적인 사진과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직위 신무철 홍보국장은 “이번 인스타그램 신규 개설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각종 소식들을 더욱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면서 “조직위는 모바일 사용량이 높은 젊은 세대를 겨냥해 홍보 대사 김연아와 같은 스포츠 스타와 한류 스타 등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평창 대회에 관심과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홍보 채널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직위는 인스타그램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6일까지 ‘응원 댓글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3/28 [23: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AIPS News] 평창 동계 올림픽 제6차 IOC 조정위원회, 강릉에서 폐막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3월 16일 수요일, AIPS 웹사이트를 통해, 3일 간 분야별 성과 확인 후 폐막된 제6차 IOC 조정위원회 소식 지구촌에 타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3/19 [16:39]     【UB(Mongolia)=Break News GW】 3월 16일 수요일,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제6차 IOC 조정위원회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POCOG, 위원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주관으로 3일 간 열려, 분야별 성과 확인 후, 강릉에서 폐막됐다는 내용의 보도 기사를, AIPS 웹사이트에 실었다. 이에, 본 기자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제6차 IOC 조정위원회 관련 AIPS 보도 기사의 영어, 한국어 원문을 보도 기사로 싣는다. ▲AIPS reported that the closing press conference for the 6th IOC Coordination Commission meeting was held in Gangneung, Korea.     ©Alex E. KANG 본 대회에는 몽골 선수단도 참가한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인  AIPS 정회원 기자로서의, 본 기자의 역할은 더욱 더 큰 의미심장함을 갖는다 할 것이다. ▲Official logo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President Gianni Merlo).     ©Alex E. KANG 오늘 날짜로, 개막 691일을 앞둔 이 시점에서, 지구촌 각국 언론을 통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개최 기간 2018. 2. 9 ~ 2. 25, 17일간)에 대한 사전 홍보 작업은 지극히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에, 본 기자는, 향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와 관련한 AIPS 보도 기사는,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서 본지에 적극적으로 게재할 것임을 굳이 덧붙여 둔다.   English language PyeongChang 2018 making progress in delivery phase Excerpted by Alex E. KANG, who is an AIPS member ▲Excerpted by Alex E. KANG, who is an AIPS member.    ©Alex E. KANG PYEONCHANG, March 16, 2016 -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s Coordination Commission for the Olympic Winter Games PyeongChang 2018 wrapped up its sixth visit confident that PyeongChang 2018 is moving in the right direction as Games preparations intensify in the final two years. At a closing news conference with PyeongChang 2018 Organising Committee President Yang-ho Cho, Coordination Commission Chair Gunilla Lindberg expressed satisfaction with construction progress at competition venues and congratulated Games organisers for the success of early test events. The first round of recent test events — the Alpine World Cup, the Snowboard World Cup and the Freestyle Ski World Cup — won praise from athletes and positive reviews technical experts. The number of events and the workload for PyeongChang 2018 will soon increase dramatically, with 24 test events set for next winter sports season. The first test event, the ISU World Cup Short Track Speed Skating, is scheduled for December at the new Gangneung Ice Arena. ▲IOC Coordination Commission Chair Ms. Gunilla Lindberg was in the closing press conference for the 6th IOC Coordination Commission meeting held in Gangneung, Korea. (Photo=POCOG).    ©Alex E. KANG Ms. Lindberg said, “There is still a lot of work to do, but PyeongChang 2018 is on track to deliver great Olympic Winter Games for Korea and the world. We are pleased with what we have seen and heard during our visit.” ▲The closing press conference for the 6th IOC Coordination Commission meeting was held in Gangneung, Korea. (Photo=POCOG).    ©Alex E. KANG POCOG President Cho said, “This Coordination Commission meeting has been a very productive few days for all of us, sharing constructive feedback and expertise.  As we move into the critical operational phase of the Games, I would like to thank the IOC and international federations for the continued guidance and support.The strong partnership that we share is instrumental to our success.” He added, “As we have seen with our first test events, our continued cooperation is essential to hosting a Great Games. With our close cooperation, we will ensure a great Olympics and Paralympics in 2018.” The Coordination Commission’s three-day visit (14-16 March) included a series of venue visits and discussions with POCOG on all aspects of Games preparations, including the athlete experience, legacy planning, sustainability and transport, as well as plans for the Paralympic Games. Aware that the Rio 2016 Games are fast approaching, POCOG presented its plan to establish the PyeongChang House in Rio de Janeiro during the Games. The facility will showcase winter sports and PyeongChang’s Games preparations. The visit confirmed that construction on the Ice Arena and other competition venues remains on schedule. The Coordination Commission also noted the strong and growing commercial support for the Games. Before leaving PyeongChang, the commission chair joined a signing ceremony for the newest Pyeongchang 2018 partner, Lotte, a leading lifestyle company whose business areas include food, retail, hospitality, entertainment and construction. With the signing, PyeongChang has reached nearly 70 percent of its sponsorship goals.   Korean language 평창 동계 올림픽 제6차 IOC 조정위원회, 강릉에서 폐막 평창동계올림픽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제6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회가 분야별 성과를 확인한 뒤 16일 폐회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16일 “강원도 강릉에서 지난 14일부터 개최된 제6차 IOC 조정위원회가 경기장 투어와 본 회의, 수송과 숙박, 선수단 서비스 등 워킹 그룹별 미팅에 이어 이날 기자회견을 끝으로 사흘 동안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IOC 조정위원들은 이번 조정위원회를 마치며, 대회 개막을 2년여 앞둔 조직위원회가 성공적인 올림픽을 위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서 “조직위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훌륭한 동계올림픽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조정위원회 기간 동안 보고 받고 논의된 대회 준비 과정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린그버그 위원장은 또 “아이스아레나를 비롯한 신설 경기장들의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후원사 유치 역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할 일이 많이 남아있지만, 이 또한 잘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2월 치러진 테스트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것을 축하했고, 오는 12월 국제빙상연맹(ISU) 쇼트 트랙 월드컵 대회를 비롯해 내년까지 남은 테스트 이벤트도 잘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조직위 조양호 위원장은 “이번 제6차 조정위원회는 대회 준비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와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는 매우 생산적인 시간이었다”면서 “IOC와 국제연맹들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위원장은 특히 “대회 준비가 운영단계로 넘어가면서 조직위와 IOC, 국제연맹간의 이 같은 유기적인 파트너 십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중요한 열쇠인 만큼, 더욱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는 올림픽으로 치러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7차 IOC 조정위원회는 오는 10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3/19 [16:3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7    제80차 2017 AIPS 총회, 2017년 5월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댓글:  조회:1343  추천:0  2016-03-0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80차 2017 AIPS 총회, 20157년 5월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스위스 로잔 제치고 서울과 평창 등, 두 도시에서의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권 획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3/03 [21:20]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월 7일 월요일, 대한민국이, 스위스 로잔을 제치고 서울과 평창 등, 두 도시에서의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권을 획득했다. 지난 2월 초,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2016 AIPS 총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체. 오트곤바타르(Ch. Otgonbaatar)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Mongolian Sports Press Union) 회장으로부터, 대한민국이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권을 획득했다는 사실을 귀띔 받긴 했으나, 본 기자는, (한국 현지 언론도 마찬가지이다), 개최지 선정의 구체적인 정황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는 상태였다. 이에, 본 기자가, 최근 입수한,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스포츠 기자 협회의 프랭크 콜 회장(Frank Cole, President, SWASAL=Sports Writers Association of Sierra Leone)의 현장 스케치 영문 보도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해 올린다. 대한민국, 스위스 로잔 제치고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권 획득 프랭크 콜 시에라리온 스포츠 기자 협회 회장 (Frank Cole, SWASAL President)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80차 2017 AIPS 총회가 오는 2017년 5월 7일 일요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지난 2월 7일 월요일,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는, 카타르 도하 소재 셰러턴 호텔(Sheraton Hotel)에서, 5일 일정으로 개최된, 제79차 2016 AIPS 총회에서, 103명의 각국 대표단, 집행 위원회 및 각 위원회 위원들의 만장일치 동의로, 이같이, 의결했다. 차기 총회 개최지 결정에 앞서,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은 제80차 2017 AIPS 총회 개최 의사를 보인 국가는 대한민국과 스위스 등 두 국가라고 밝혔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은, 대한민국과 스위스 등 두 나라가 제출한 개최 조건을 심사 숙고해 볼 때에, AIPS가 제80차 2017 AIPS 총회의 스위스 개최를 결의할 경우, AIPS가 자체적으로 모든 비용을 지출해야 하므로, 스위스가 제시한 제안을 철회하는 방법밖에는 다른 대안(代案)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월 7일 월요일, 카타르 도하 소재 셰러턴 호텔에서, 5일 일정으로 개최된, 제79차 2016 AIPS 총회 현장. 중앙 단상에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맨왼쪽에 정희돈 AIPS 집행 위원회 위원 겸 한국 체육 기자 연맹(KSPU) 신임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사진=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은, “AIPS가 제80차 2017 AIPS 총회를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하는 걸로 결의하게 되면, AIPS 자체적으로 미화 200,000달러 정도의 지출 비용이 발생한다”고 전제하고, “이렇게 되면. 예산 측면에서, AIPS로서는, 부담이 된다는 게 개인적 소견”이라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은, 그 반면에, 대한민국이 제안한 총체적 조건은 다소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 측은 모든 준비를 갖추고, AIPS 측에 항공권 30퍼센트 할인을 제공할 용의가 있는 상태이며, 대한민국의 오성급 호텔 측에서는 AIPS 측에 저렴한 가격의 숙소 제공을 이미 동의한 상태”라고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은 밝혔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을 대표해 개최지 유치에 나선, 정희돈 AIPS 집행 위원회 위원 겸 한국 체육 기자 연맹(KSPU) 신임 회장은, 제80차 2017 AIPS 총회는, 서울과 평창 등, 두 도시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오는 2017년 5월 7일 일요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300여명의 참가 AIPS 회원 기자단에게, 체류 기간 동안의 숙식을 포함한 각종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정희돈 한국 체육 기자 연맹(KSPU) 신임 회장은 밝혔다. 정희돈 한국 체육 기자 연맹(KSPU) 신임 회장은 AIPS 동료 기자단에게, 대한민국이, 서울에서 개최된 지난 2011 제74차 AIPS 총회에 참가한 300 명의 AIPS 회원 기자단에게, 어떤 방법으로, 편의를 제공했었는가를 상기시키는 동시에, 아울러, 그 이후 지난 5년 동안의 AIPS 총회가 거두었던 대성공에 대한 발언을 이어나갔다. 정희돈 한국 체육 기자 연맹(KSPU) 신임 회장은 참가 AIPS 회원 기자단은 서울 롯데 호텔과 평창 알펜시아 호텔에서 체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과 평창에서의 체류를 통해, 2017년 차기 총회 참가 AIPS 회원 기자단은, 현재 건설 중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각종 경기 시설들을 손쉽게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정희돈 한국 체육 기자 연맹(KSPU) 신임 회장은 발언을 마쳤다. ☞현재, 한국 현지 언론에서는, AIPS를 '국제 체육 기자 연맹'과 '세계 체육 기자 연맹' 등 두 명칭으로 혼용(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해서 쓰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본 기자는 국제 체육 기자 연맹으로 통일해서 쓰기로 한다. 본 기자는, 지금까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가 전세계 5대양 6대주를 망라하는 지구촌 네트워크를 갖춘 기구이긴 하나, 그 누구든, 굳이, 이 기구를, 얼토당토않게, 감히, 세계 올림픽 위원회로 표기하고 활용하는 경우를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본 기자의 논리는 그와 같은 이치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AIPS 총회가 열리는 것은 1987년과 2011년에 이어, 내년 2017년이 세 번째가 된다. 현재, 몽골에 장기 체류 중인 본 기자의 제80차 2017 AIPS 총회 참가 여부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참가 여부처럼, 아직 반반이긴 하나, 참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nglish language Seoul beats Lausanne to host 80th AIPS Congress ▲Frank Cole, President, Sports Writers Association of Sierra Leone (SWASAL). (Photo=SWASAL).     © Alex E. KANG The 80th Global Congress of the 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AIPS) will take place in The Republic of Korea, about 103 delegates together with Executive Committee and Commission members unanimously agreed on Monday 7th February at the five-day 79th conference currently underway at the Sheraton Hotel in Doha, Qatar. Prior to the decision being taken, the AIPS Global President Gianni Merlo earlier informed the congress that he had request from both The Republic of Korea and Switzerland to host the 2017 congress. He said that having weighed the options presented by both countries, he had no option but to ‘delete’ Switzerland’s proposal because everything would have to be paid for should the association decide to organize the congress there. “It was going to cost the AIPS something around two hundred thousand United States dollars if we decide to have the 2017 congress in Lausanne,”Merlo said, adding: “And I think that will be heavy for our budget.” He said but for The Republic of Korea, the package was somehow reasonable. “The Korean Airline is ready and willing to give us a 30% discount on tickets and the five-star hotels in that country have agreed to offer us their rooms for reasonable amounts.” said Merlo. A member of the AIPS global Executive Committee and also the President of the the Republic of Korea Sports Journalists, Hee Don Jung, who later presented the bid on his country’s behalf, said that the 2017 congress would take place in two cities which are Seoul and Pyeong Chang. “We will provide 300 accommodations for the participants from 7 to 12 May 2017.”, he said. Jung reminded colleagues how Seoul played host to 300 participants for the 2011 congress as well noting that the congress five years on was a very big success. He said participants would be accommodated at both the Lotte Hotel in Seoul and the Alpensia Hotel in Pyeong Chang. “This is to allow for easy access for participants to visit all the stadiums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for the 2018 Winter Olympics.”, he concluded.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3/03 [21:2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6 리오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몽골 선수단 단장에 제. 하탄바타르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 단장과 부단장에 제. 하탄바타르 (J. Khatanbaatar=Ж. Хатанбаатар)와 체. 담딘 (Ts. Damdin=Ц. Дамдин) 각각 선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03/02 [22:07]     【UB(Mongolia)=Break News GW】 제31회 2016년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가,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에서,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이에 따라, 본 리오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 몽골 국가 대표 선수단 단장 및 부단장이, 2월 29일 월요일, 공식 발표됐다. ▲2016 리오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몽골 선수단 단장에 제. 하탄바타르 (왼쪽, J. Khatanbaatar=Ж. Хатанбаатар)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 (국가 공인 인민 의사, 의학박사 겸 교수)이, 부단장에 체. 담딘 (오른쪽, Ts. Damdin=Ц. Дамдин)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유도 종목 은 (銀) 메달리스트, 국가 공인 인민 교원 겸 국가 공훈 체육인)이 각각 선임됐다. (사진=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년 리오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에 출전하는 최정예로 구성된 몽골 국가 대표 선수단 단장에는,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의 집행 위원회 회의 결의에 따라, 제. 하탄바타르 (J. Khatanbaatar=Ж. Хатанбаатар)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 (국가 공인 인민 의사, 의학박사 겸 교수)이 선임됐으며, 몽골 국가 대표 선수단 부단장에는,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직권에 의해, 체. 담딘 (Ts. Damdin=Ц. Дамдин) 몽골 국가 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유도 종목 은 (銀) 메달리스트, 국가 공인 인민 교원 겸 국가 공훈 체육인)이 각각 선임됐다.   현재, 몽골 국가 대표 선수단이, 리오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출전권 획득을 완료한 종목은, 레슬링 자유형, 사격, 육상 (마라톤), 양궁 등이다. 유도 종목 선수단은, 현재,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여러 선수권 대회에 출전 중에 있다. 향후, 레슬링 자유형 종목, 복싱, 역도, 육상 등의 종목에서 추가 출전권 획득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 Mongolian language Рио-2016-д оролцох Монголын багийг Ж. Хатанбаатар ахална Зуны XXXI дэх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 Бразилын Рио де Жанейро хотноо ирэх 8 дугаар сарын 05-21-ний өдрүүдэд болох билээ. Тэгвэл тус наадамд оролцох Монгол Улсын шигшээ багийн ахлагч болон ахлагчийн орлогч тодорлоо. Монголын Үндэсний олимпийн хорооны гүйцэтгэх зөвлөлийн хурлын шийдвэрээр Үндэсний олимпийн хор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Ардын эмч, анагаах ухааны доктор, профессор Ж. Хатанбаатарыг "РИО -2016" олимпийн наадмын багийн ахлагчаар мөн МҮОХ-ны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шийдвэрээр "Москва-1980" олимпийн мөнгөн медальт, МҮОХ-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Ардын багш, Гавьяат тамирчин Ц. Дамдиныг багийн ахлагчийн орлогчоор тус тус томилсон байна. Одоогоор манай баг тамирчдаас "РИО-2016" олимпийн наадмын эрхийг чөлөөт бөх, буудлага, хөнгөнатлетик, байт харваа зэрэг төрлүүдэд аваад байна. Жүдо бөхийн тамирчдын хувьд олимпийн эрхийн оноо олгох цуврал тэмцээнүүдэд оролцож байгаа. Цаашид чөлөөт бөх, бокс, хүндийн өргөлт, хөнгөнатлетик зэрэг төрлүүдэд нэмж эрх авах боломжтой.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3/02 [22:0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 오토(J. Oto) 몽골 체육 기자 연맹 명예회장, AIPS 동계 올림픽 체육 기자상 수상   국제 체육 기자 연맹(AIPS), 1994년 릴리함메르부터 2014년 소치까지 여섯 차례의 동계 올림픽 취재 보도 공로 기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2/29 [19:26]     【UB(Mongolia)=Break News GW】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이, 지난 2월 6일 토요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국제 체육 기자 연맹(AIPS) 동계 올림픽 체육 기자상을 수상했다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이, 최근, 밝혔다.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국제 체육 기자 연맹(AIPS) 동계 올림픽 체육 기자상을 수상했다. (사진=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에 따르면, “국제 체육 기자 연맹(AIPS)은, 지난 2월 6일 토요일, 지구촌 동계 올림픽에 6차례 이상 참가해 취재 보도 활동을 펼친 기자들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소재 ‘오스트리아 티롤 하우스(Astria Tirol House)’ 호텔로 공식 초청,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AIPS 동계 올림픽 체육 기자상’을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을 비롯해, 모두 33명의 국제 체육 기자 연맹(AIPS) 정회원 기자들이 공식 초청됐으며, 이 자리에서 동계 올림픽 체육 기자상이 수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이자, 전문 체육 기자인,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은, 1994년 노르웨이 릴리함메르 동계 올림픽’, ‘1998년 일본 나가노 동계 올림픽’,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 등을 6차례의 동계 올림픽 상황을 취재 보도한 바 있다. 아울러, 6차례의 하계 올림픽 상황을 취재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위에 언급한 대로,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은, 현재,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으로서, 국제 스포츠 외교 무대를 활발하게 누비고 있다.   아울러, 한-몽골 스포츠 외교에도 활발하게 나서, 지난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태로)이 주최하고,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가 주관해,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두루분잠 근처에 위치한 몽골노동조합문화중앙궁전(Монголын Үйлдвэрчний Эвлэлийн Соёлын Төв Ордон) 1층 체육관에서, 2시부터 개최됐던, 2013년 제1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몽골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1st 2013 Korean Ambassador’s Cup Taekwondo Championships in Mongolia=2013 Оны 1-р БНСУ-ын Элчин Сайдын Нэрэмжит Таеквондогийн Цомын Тэмцээн)에, 직접 참석, 이태로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게, 몽골국가올림픽위원회(MNOC=Mongo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수여하는 ‘올림픽 알다르 훈장(Olympiin Aldar Medal)’을 전수하기도 했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이,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 자격으로, 이태로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게, 몽골국가올림픽위원회(MNOC=Mongo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수여하는 ‘올림픽 알다르 훈장(Olympiin Aldar Medal)’ 전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어 ‘Олимпийн Алдар(Olympiin Aldar, 올림픽 알다르)’는 한국어로 ‘올림픽의 영예 또는 올림픽의 명예’, 영어로는 ‘Olympic Glory, or Olympic Fame’이라는 뜻이다.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실을 방문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과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현재,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으로서, 국제 스포츠 외교 무대를 활발하게 누비고 있는,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약칭 Oto=오토) 몽골 체육 기자 연맹(MSPU) 명예회장을 통해, 한-몽골 스포츠 외교 증진 및 활성화 작업이 더욱 탄력을 받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Mongolian language Ото AIPS-ын шагнал хүртлээ Олон улсын спортын сэтгүүлчдийн холбоо (AIPS)-ноос өнгөрөгч бямба гаригт (02. 06) ‘Austria Tirol House’ зочид буудалд зургаа ба түүнээс дээш өвлийн олимпийг сурвалжилсан сэтгүүлчдээ хүлээн авч, хүндэтгэл үзүүллээ. Энэхүү арга хэмжээнд 33 сэтгүүлчийг нэр заан урьсаны дотор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сэтгүүлчдийн холбооны хүндэт ерөнхийлөгч Жүгдэрийн Отгонцагаан байлаа. Өдгөө МҮОХ-ны ерөнхий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ын албыг хашдаг, спортын сэтгүүлч мэргэжилтэй Ото ‘Лиллехаммер 1994’, ‘Нагано 1998’, ‘Солт-Лейк 2002’, ‘Турин 2006’, ‘Ванкувер 2010’, ‘Сочи 2014’ наадмуудыг сурвалжлаад байна. Үүнээс гадна тэрбээр зуны зургаан олимпийг сурвалжилсан билээ.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2/29 [19:2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6 몽골 탁구 남녀 챔피언 선발전, 몽골인문대학교(UHM)가 휩쓸다   몽골인문대학교(UHM) 마케팅학과 4학년 베. 빌레그트(B. Bilegt) 군과,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1학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 각각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올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2/22 [21:49]     【UB(Mongolia)=Break News GW】 2월 21일 일요일 오후, 몽골탁구협회(Монголын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Холбоо, 회장 오. 촐론바트=O. Chuluunbat) 주최로 개최됐던, 2016 몽골 탁구 국내 챔피언 선발전이, 몽골 울란바토르 칭겔테이(Chingeltei=Чингэлтэй)구(區) 소재 오츠 탁구 클럽(Оч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Клуб) 실내 체육관에서 폐막됐다. ▲몽골탁구협회(Монголын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Холбоо, 회장 오. 촐론바트=O. Chuluunbat)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5년 12월부터 2월 21일 일요일까지 개최됐던, 본 2016 몽골 탁구 국내 챔피언 선발전에서, 몽골인문대학교(UHM) 마케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베. 빌레그트(B. Bilegt) 군과,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2관왕을 차지했다. ▲2016 몽골 탁구 남녀 챔피언 선발전 시상식 현장. 영예의 단체전 우승은, 몽골인문대학교(UHM) 마케팅학과 4학년 베. 빌레그트(B. Bilegt, 오른쪽  금메달을 치켜든 선수) 군과,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1학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가운데 상금을 움켜쥔 선수) 양이 짝을 이룬 “블라스트(Бласт)팀”에게 멋지게 돌아갔다. (사진=몽골체육기자연맹=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탁구협회 주최의 본 2016 몽골 탁구 남녀 챔피언 선발전은 초급, 중급, 고급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돼, 입상자가 가려졌는데, 영예의 단체전 우승은 베. 빌레그트(B. Bilegt) 군과,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이 짝을 이룬 “블라스트(Бласт)팀”에게, 준우승은 “몬라(Мон Лаа)팀”, 3위 입상은 “한다트갈(ХААН Даатгал)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2016 몽골 탁구 남녀 챔피언 선발전 시상식 현장. 영예의 남자 개인전 우승의 영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마케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베. 빌레그트(Б. Билэгт) 군에게 멋지게 돌아갔다. (사진=몽골체육기자연맹=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영예의 남자 개인전 우승의 영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마케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베. 빌레그트(Б. Билэгт), 준우승은 에. 라그바수렌(Э. Лхагвасүрэн), 3위는 야. 베그즈(Я. Бэгз)에게 각각 돌아갔으며, 여자 개인전 우승의 영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엠. 델게르마(М. Дэлгэрмаа)에게, 준우승은 베. 돌진조(Б. Должинзуу), 3위는 베. 바트히시그(Б. Батхишиг)에게 각각 돌아갔다. Mongolian language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шилдгүүд тодорлоо Монголын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холбооноос үндэсний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аварга шалгаруулах тэмцээнийг 2015 оны арванхоёрдугаар сараас эхлэн энэ сарын 21-ний өдрийг дуустал зохион байгууллаа. Тэмцээнийг Сонирхогчдын, Хөгжлийн, Дээд гэсэн гурван ангиллаар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шилдгүүд тодорсон байна. Багийн амжилтаар нэгдүгээр байрт “Бласт”, хоёрдугаар байрт “Мон Лаа”, гуравдугаар байрт “ХААН Даатгал” багууд шалгарлаа. Түүнчлэн эрэгтэй тамирчдын хувийн амжилтаар Б. Билэгт (Бласт), Э. Лхагвасүрэн (Мон Лаа), Я. Бэгз (Төмөр өргөө) нар манлайлсан бол эмэгтэйчүүдийн хувийн амжилтаар М. Дэлгэрмаа, Б. Должинзуу, Б. Батхишиг нар шалгарчээ. 한편, 2016 몽골 탁구 국내 챔피언 선발전 폐막식 및 시상식이 열렸던 2월 21일 일요일 오후, 본 기자는, 아쉽게도,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하지만, 2016 몽골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결승전 첫날 경기가 열렸던, 이틀 전인 2월 19일 금요일 저녁에, 현장에 출동해, 남녀 애제자들을 격려하고, 필승을 간절히 기원한 것으로, 본 기자는, 굳이, 위안을 삼는다. ▲2016 몽골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결승전 첫날 경기가 열렸던, 2월 19일 금요일 저녁,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출동해, 두 남녀 애제자들을 격려하고, 이 두 선수들의 필승을 간절히 기원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 남녀 탁구 개인 랭킹 1위에 각각 오른 챔피언 베. 빌레그트(Б. Билэгт) 군과, 엠. 델게르마(М. Дэлгэрмаа) 양의 승승장구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이다. 앞 기사에도 언급했듯이, 싹수 있는 애제자들을 보는 일은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다. 하지만, 현재, 본 기자와, 각각 전공이 마케팅학과, 국제관계학인, 이 두 몽골 애제자들과의, 상호 대화가, 백 퍼센트 몽골어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유감이라 하겠다. 향후, 한국 전지 훈련 기회가, 혹시라도, 생긴다면, 이 제자들을 위한 한국어 회화 속성 교습에 기꺼이 나설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을, 새삼스레, 그리고 조심스럽게, 상정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2/22 [21: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3    [열전]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댓글:  조회:1674  추천:0  2016-02-2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열전]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몽골탁구협회 주최 2016 몽골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결승전 첫날 경기, 2월 19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치러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2/19 [23:16]     【UB(Mongolia)=Break News GW】 아직도 영하의 겨울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몽골 현지에는 현재 몽골 탁구 국내 리그 경기가 한창이다. 2월 19일 금요일, 몽골탁구협회(Монголын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Холбоо, 회장 오. 촐론바트=O. Chuluunbat) 주최 2016 몽골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결승전 첫날 경기가, 몽골 울란바토르 칭겔테이(Chingeltei=Чингэлтэй)구(區) 소재 오츠 탁구 클럽(Оч Ширээний Теннисний Клуб) 실내 체육관에서, 저녁 6시부터 치러졌다.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단체전에 앞서, 몽골 현지에서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2016 몽골 탁구 국내 남녀 개인 순위 결정전이 치러진 뒤, 남녀 개인 랭킹이 정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6팀(1팀 당 남자 2명, 여자 2명)이 참가한 2016 몽골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예선이 치러진 뒤, 2팀이 결승에 올라, 오늘 2월 19일 저녁 6시부터 바야흐로 결승 경기가 시작된 것이다.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몽골 국내 탁구계의 2016 남녀 선수 개인 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몽골인문대학교(UHM)에 재학 중인, 두 남녀 대학생이, 2016 몽골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에 출전해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두 주인공은, 2016년 몽골 남자 탁구 랭킹 1위(2015년부터 랭킹 1위 등극) 베. 빌레그트(B. Bilegt) 군과, 2016년 몽골 여자 탁구 랭킹 1위 위(2015년부터 랭킹 1위 등극)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이다. ▲2016년 몽골 남자 탁구 랭킹 1위 베. 빌레그트(B. Bilegt) 군(왼쪽)과, 2016년 몽골 여자 탁구 랭킹 1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오른쪽)은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에 재학 중이다. (사진=MSPU).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에 재학 중인 2016년 몽골 남자 탁구 랭킹 1위 베. 빌레그트(B. Bilegt) 군(왼쪽에서 두 번째)과, 2016년 몽골 여자 탁구 랭킹 1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1-2위 결정전을 앞두고,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를 인사 차 방문해, 김형동 교수(맨왼쪽), 최선수 교수(맨오른쪽)와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2016년 몽골 남자 탁구 랭킹 1위 베. 빌레그트(B. Bilegt) 군이 경기 출전을 위해 경기장에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경기 출전을 앞둔 2016년 몽골 여자 탁구 랭킹 1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이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애제자들 응원에 나선 김형동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손자 (뒤쪽 붉은 유니폼) 응원에 나선 한 몽골 여성(몽골 탁구 국가 대표 선수 출신)과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베. 빌레그트(B. Bilegt) 군은 몽골인문대학교(UHM) 마케팅학과 4학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솔직히 고백하거니와, 우리나라 속담에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듯이,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1-2위 결정전을 앞둔, 베. 빌레그트(B. Bilegt) 군과,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이,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를 인사 차 방문하기 전까지, 본 기자는, 이 선수들이, 2016년 몽골 남녀 탁구 랭킹 1위라는 사실은커녕, 몽골인문대학교(UHM)에 재학 중인 사실을 까마득히 몰랐었다.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2016년 몽골 남자 탁구 랭킹 1위 베. 빌레그트(B. Bilegt) 군(건너편)이 남자 랭킹 2위와의 한판 승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2016년 몽골 여자 탁구 랭킹 1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건너편)이 여자 랭킹 2위와의 한판 승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1세트를 이기고, 2세트를 내준 2016년 몽골 여자 탁구 랭킹 1위 엠. 델게르마(M. Delgermaa) 양과 메르겐(Мэргэн) 코치(겸 아버지이며 몽골 탁구 국가 대표 선수 출신)의 표정이 다소 어둡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도 그럴 것이, 몽골이 스포츠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자유형 레슬링, 유도, 복싱 같은 격투기 종목이었던 게 사실이고, 최근에 역시 격투기 종목인 태권도 종목이 실력 향상을 보이고 있는 현실에서 보면, 사실상 본 기자의 관심은 탁구에서는 멀어져 있었던 게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탁구 애호가인 김형동 교수의 말에 따르면, 몽골탁구협회의 요청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몽골로 파견된 북한 국적의 탁구 코치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 먹는 시간을 빼 놓고는, 몽골 선수들을, 스파르타 식으로 지도하고 조련한 이후부터, 힘에만 의존하던 몽골 선수들의 지구력과 순발력이 부쩍 향상됐다고 한다. 본 기자는, 북한 탁구 지도자의 몽골 선수 지도 사실을 되새기면서, 몽골 선수들의 기술 향상을 위해, 한국 탁구 지도자들의 몽골 선수 지도를 통한, 한-몽골 탁구 교류 활성화를 소망해 보았다. ▲2016 몽골 남녀 탁구 국내 리그 단체전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굳이 덧붙이자면, 대한민국과 몽골의 탁구 교류의 효시는 1991년 가을부터 특정 종교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특정 종교의 어느 여성 관계자가 탁구를 통한 한-몽골 교류를 시작하면서부터였다. 1992년 봄부터는 몽골 탁구 국가 대표 선수들을 위한 재정적인 지원 및 이를 통한 국제 경기 참가에 전력을 기울인 바 있다. 1993년 4월에는 특정 종교의 이 여성 관계자가 나서서 설립한 개인 탁구 클럽인 “몽솔 클럽”이 합작의 형태로 운영되기 시작했고, 1994년부터는 세계 정상급의 단기 탁구 지도자를 초청하여 1년 동안 교육 및 훈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실행되기도 했다.   현재, 몽골의 탁구 인구는 적어도 1,000명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몽골의 엄동설한 기간에 최고로 적합한 스포츠 종목으로 간주돼, 향후 몽골의 탁구 인구는 더욱 더 늘어날 추세이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한-몽골 교류 활성화에 탁구만큼 적합한 게 또 어디 있을까?" 싶다. 한편, 본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는, 엄정 중립을 지켜야 하는 기자 신분임에도, 남녀 애제자들의 필승을 간절히 기원했다. 더욱이, 이들이 2016년 몽골 남녀 탁구 랭킹 1위 선수들임에야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 것인가! 싹수 있는 애제자들을 보는 일은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다. "이러다가, 몽골인문대학교가 몽골체육대학교 되는 거 아닌가?" 본 기자의 얼굴에, 참으로, 유쾌한 옅웃음이 번졌다. 본 기자는 이 두 애제자들이 오래 오래 1위 타이틀을 지켜내길 간절히 빌었다. 타이틀 획득 이후 안주하다 보면, 지독한 연습으로 계속 도전해오는 신예 선수들 등쌀에 타이틀 수성이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 오게 된다. 1위 타이틀 보유 선수로서 수준 높은 경기력을 뽐내면 관중들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전설적인 선수로 남을 수 있겠으나, 그렇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 준다면 , 1위 타이틀이 다른 선수에게 넘어가버리는 절망적인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밤 늦게 집으로 향하는 귀갓길은 추웠다. 하지만, 몽골 탁구 선수들의 열기를 떠올리면서 얼마든지 추위를 녹일 수 있었다. 향후, 한-몽골 탁구계의 활발한 교류를 소망하는 동시에, 몽골 탁구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2/19 [23: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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