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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첫모임 가져 댓글:  조회:16  추천:0  2018-10-1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첫모임 가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10월 16일 화요일,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7 [02:27]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0월 16일 화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이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됐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총연합의 집행부 첫모임은, 한글날이던 지난 10월 9일 화요일,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각 지역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됐던 몽골총연합 발대식 이후 처음 열린 모임이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듣자 하니,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이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기관이냐? 아니냐?"가 쟁점인 모양이다. 하여, 소관 기관이 맞다는 사실을 아예 문서 기록으로 올려 둔다. 그런데 부정부패 척결(剔抉)해서 공익(公益) 하자는데 소관 기관이면 어떠 하며, 아니면 어떠 한가? 묻노니, 관(官)이 뒤에서 밀어 주면 부정 부패 척결이 가능하고, 민간 홀로 나서면 부정 부패 척결이 불가능한가? 참으로 고루한 사고(思考)의 한심한 작태(作態)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에서는 이연상 회장이 직접 나서서 발대식 현장에서 생략됐던 일부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임원단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한 사람, 한 사람씩 나누어 완료하고 향후 활동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했다. 만찬을 겸해 진행된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한편, 이에 앞선 발대식 하루 뒤인 지난 10월 10일 수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임원단은,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임원단과 함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층 다목적 홀로 이동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진행한 한몽골 관계 관련 특강을 저녁 6시 30분부터 청취하고, 한몽골 관계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임원단과,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본 한몽골 관계 관련 특강은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회장의 특별 요청으로 성사됐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을 중심으로 향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이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임원진=>▲회장 이연상 ▲고문 : 김수남-김명기-안흥조-이이재 ▲부회장 : 박호영-정원식-조남철-한규봉 ▲상임위원 : 윤준-윤희수-임관수-임형규-전춘홍-한정탁 ▲자문위원 : 김정래-남기영-박춘배 ▲법률자문위윈 임태수 ▲대변인 하진교 ▲대외협력위원 이성욱 ▲교육문화위원 : 정우진-정철호 ▲청년위원 김영한 ▲홍보위원 강의현(=강외산) ▲몽골여성총연합 회장 김경옥 ▲몽골기독교총연합 회장 소순오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 최도길-몽골 UB 날라이흐구(區)연합 회장 전만희-몽골 UB 바얀주르흐구(區)연합 회장 서홍구-몽골 UB 바양골구(區)연합 회장 박형성-몽골 UB 송기노하이르한구(區)연합 회장 김용복-몽골 UB 수흐바타르구(區)연합 회장 박선우-몽골 UB 칭겔테이구(區)연합 회장 윤대수-몽골 UB 한올구(區)연합 조성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연혁 ▲2011. 09. 05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발기인 대회 ▲2011. 10. 21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창립 총회 ▲2012. 04. 25 비영리 단체 법인 부패 방지 국민 운동 대전 연합 등록 ▲2012. 09. 05 최고 상임이사회 ▲2013. 04. 27 대전광역시 동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6. 21 울릉군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3. 14 대전광역시 교육 연수원과 반부패 청렴 교육 협력 협약식 ▲2013. 09. 1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1. 03 부패 방지 아카데미 원장 취임 ▲2013. 11. 06 비영리단체 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명칭 변경 ▲2013. 11. 20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산악단합 대회 ▲2013. 11. 30 충남 아산시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0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12 전국회장 대표-본부장 상견례 및 세종시 총연합 회장 취임식 ▲2014. 02. 24 원덕호 상임 대표, MBC 시사 광장 패널 출연 ▲2014. 04. 11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설립 ▲2014. 05. 16 부패 방지 학회 회장 취임 ▲2014. 06. 20 부패 방지 교수 협의회 회장 취임 ▲2014. 09. 24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창립 ▲2014. 10. 24 부패 방지 국방 위원장 취임 ▲2014. 10. 26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경주 1박 2일 연수 ▲2014. 11. 17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전라북도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4 부패 방지 국민 운동 경남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9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 발대식 ▲2014. 12. 11 원덕호 상임 대표, KBS 생생뉴스 인터뷰 ▲2014. 12. 15 부패 방지 서울 총연합 발대식 ▲2014. 12. 20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산악회 창립 및 산악 대회 ▲2015. 01. 29 부패 방지 경남 창원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진해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창녕군 연합 발대식 ▲2015. 02. 26 경남 창녕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2. 26 경남 창녕경찰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4. 24 부패 방지 장애인 위원회 현판식 ▲2015. 04. 29 부패 방지 인천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5. 05. 11 부패 방지 경남 창원 지역 연합 발대식 ▲2015. 05. 19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음악회 ▲2015. 05. 30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충남 총연합 발대식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 및 위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국회의원 회관)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으로 박승한 선임 ▲2015. 07. 19 시민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09. 06 정무남 보건대학교 총장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5. 10. 13 사무처장 회의 ▲2015. 10. 20 부산광역시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10. 20 부산광역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0. 22 부패 방지 국민 운동부산 총연합 발대식 ▲2015. 11. 09 대표자 회의 ▲2015. 11. 1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탁 대토론회 ▲2015. 12. 09 UN 세계 부패 방지 의 날 행사 ▲2015. 12. 13 경남 총연합 하동 연합 창립 ▲2015. 12. 20 전국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2. 30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1. 29 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2. 01 대전광역시 서구청 청렴 공무원 교육 ▲2016. 03. 22 김영종 서울시 종로구청장에게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09 대전광역시 서구청(청장 장종태)과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5. 16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17 김태영 농업기술원 원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21 대구광역시 총연합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6. 06. 21 한국해양환경보호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6. 22 대전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6. 07. 01 지방자치 TV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6 신투어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7 대전 네트워크 출범식 ▲2016. 07. 07 충남 총연합 태안군 연합 발대식 ▲2016. 07. 20 단국대학교지방자치 교육 연구센터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27 오성환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6. 07. 2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및 대의원 워크숍 ▲2016. 08. 10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9. 2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6. 11. 17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8. 07. 0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회장 임명식(몽골 울란바토르) ▲2018. 10. 0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발대식(몽골 울란바토르)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7 [02:2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 오는10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을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6 [13:32]     【UB(Mongolia)=GW Biz News】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자로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이 선정됐다고, 지난 10월 14일 일요일,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맨오른쪽),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단법인 외솔회(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6-1, 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국어 학자이자 애국 지사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 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말글 연구와 나라 사랑 운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한글 문화 단체이다. 지난 1970년에 설립되어, 1971년 1월 23일부터 대한민국 외솔회 기관지 ‘나라사랑’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집현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외솔 최현배(崔鉉培) 선생(1894. 10. 19 ~ 1970. 03. 2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대한민국의 국어학자 겸 한글 학자 겸 교육자.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외솔. ▲1894년 10월 19일 경남 울산군(현재 울산광역시) 하상면 동리 출생. ▲1910년 경성고등보통학교 입학=>1915년 졸업. ▲1910년~1913년=>주시경 스승의 조선어 강습원에서 한글과 말본을 배움. ▲1919년 일본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문과 제1부 졸업. ▲1920년 경남 사립 동래고등보통학교 교원. ▲1925년 일본 교토대 문학부 수료. ▲1926년~1938년=>연희전문학교 교수 및 이화여전 교수=>그 후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3년 간 실직. ▲1941년~1942년=>연희전문학교 복직(도서관). ▲1942년 조선어 학회 수난으로 옥고. ▲1945년 조선어 학회 상무이사. ▲1945년~1948년=>미군정청 문교부 편수국장. ▲1949년 한글 전용 추진회 회장 겸 한글학회 이사장. ▲1954년 학술원 회원 겸 연희대학교 문과대학장. ▲1955년 연희대학교 부총장. ▲1956년~1968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부회장 겸 대표이사. ▲1962년 건국공로훈장 받음. ▲1962년 한글 기계화 연구소 소장. ▲1964년~1966년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 ▲1969년 제2회 5.16민족상 받음. ▲1968년~1970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1970년 국민회 이사 취임=>3월 23일 별세. ▲1949년 6월 12일 일요일에 찍힌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의 기념 사진 속에 55세 때의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의 모습이 보인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학술(=문화) 부문 수상자인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언어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어 문법론과 문법사를 연구한 학자로서, 논문 160여 편과 저서 20여 권을 낸 바 있다. 아울러, 국어교과서 편찬-남북 언어학자 교류-남북 공동 사전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국립국어원장과 한글학회 회장을 맡아 언어 정책을 수립하고 우리 말과 글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 학술 대회 개막식 현장에 섰다. (2018. 08. 04, 토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국립국어원장 재직 시절이던, 지난 2010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글학회가 주관해 열린 제14회 국외 한국어 교원 연수회에서, 역시 본 연수회에 몽골 주재 한국어 교원으로 참가 중이던 본 기자가 제기한 몽골어의 한글 표기 문제에 대해 몽골의 한국어 교육 상황을 묻고 특별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아울러, 한글학회 회장 취임 이후에는, 본 기자가 활동 중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 학술 대회에도 자리를 같이 해 지구촌 한국어 교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준 바 있다. 외유내강의 전형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이,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포럼 참가 차 고국을 방문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를 면담하고 격려했다. (2016. 07. 26,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측면에서, 한글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본 기자는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의 대한민국 외솔상 수상이 참으로 유쾌하고 반갑다. 향후, 한글학회 무궁한 발전과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기회가 된 김에,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지난 2007년 외솔회의 외솔상 수상자 선정에서는 국내 어느 언론사의 "수상자 선정 유감 논평"이 있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의 어느 국내 언론사의 본 논평의 골자는 “(외솔회는)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국어학자이며, 애국선현인 최현배 선생을 올바로 기리려면 이런 논란이 일지 않도록 객관적인 시상을 해야 한다”와 “그 동안 외솔회는 모범적인 학술단체로서 자리매김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 평가에 누가 되지 않는 외솔상 시상이 되도록 더욱 고민하는 자세를 주문한다”였다.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의 학덕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과 글(우리 말과 글이라고 했다) 연구와 문화 발전에 공헌했거나 나라사랑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회가 귀 기울여야 할 대목이다. 작금의 시대는 세상은 넓고 상 받을 만한 사람은 참으로 많은 시대 아닌가.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의 학덕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과 글(우리 말과 글이라고 했다) 연구와 문화 발전에 공헌했거나 나라 사랑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임을 새삼스레 기록해 둔다. 더군다나, 올해 2018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한글)을 반포한 지 572돌, 즉위 6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 아니던가?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대한민국 제40회 실천 부문 외솔상 수상자로는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가 선정됐다. 이건범 대표는 오랫동안 영어와 로마자-한자 남용을 줄이고 어려운 공공언어를 순화하는 운동을 벌여온 바 있다. 그는 국어기본법에 명시된 공문서 한글 전용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을 이끌어내고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를 막았으며, 단행본 '언어는 인권이다', '한자 신기루'와 시민 강좌를 통해 한글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주관하는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은, 오는10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6 [13:32]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45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댓글:  조회:18  추천:0  2018-10-1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Terelj) 가을 산행에 교수단과 함께 한 뒤 울란바토르 한국 식당 샬롬에서 만찬 주재하며 교수단 격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23:32]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3일 토요일,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정순훈 총장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Terelj)에서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을 실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테렐지(Terelj) 산행에 나선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 재직 중인 한-몽골 국적의 교수단은 모처럼 대학 캠퍼스를 벗어나 2018년 몽골 현지의 가을 분위기를 만끽했다. 오후 시각 산행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단은 이어 울란바토르 시내로 이동해, 오후 5시 30분부터 한국 식당 샬롬(Shalom)에서 정순훈 총장이 베푼 만찬을 함께 즐기며 향후 분발을 다짐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이 만찬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의 건배사는 “토그토요(=Тогтооё=Togtooyo)!”였다. 이럴 경우에는 잔을 완전히 비워야 한다. 왼쪽에 권오석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안장교 교학처장 내외(부인 김경호 기술한국어학과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23:3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개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종학당재단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전파를 향한 향후 활약 한층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23:01]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2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이, 오전 11시부터, 교내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지난 9월부터 개시된 2018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에 들어간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한국어 교원들은, 오는 11월 18일로 예정돼 있는 몽골 현지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실시를 앞두고 막바지 강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정순훈 후레정보통신대 총장이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찬 프로그램 진행으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전파를 향한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23:0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8 몽골 식목일 행사,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 총 출동 페.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대사를 비롯한 몽골 외교부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나무 심기 행사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16:00]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3일 토요일,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오전 11시부터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거행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식목일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진행된 본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나무 심기 행사 현장에는,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몽골 대사를 비롯해 데. 게렐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등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했으며,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는 현재 주라오스 현직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관계로,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에 의해 부득이 불참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전 주한 몽골 대사(오른쪽, 초대-제3대)가 나무 심기에 나섰다. 현재 주라오스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와,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오른쪽, 우르진 대사는 초대 주한 몽골 대사 부임 이전에 이미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운데),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이런 그림이 나오기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2년 4월 17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이상옥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당시엔 외무부) 장관과 체. 곰보수렌(Ts. Gombosuren) 몽골 외교부 장관 간의 한몽골 외교부 장관 회담 현장에 페. 우르진룬데브 당시 초대 주한 몽골 대사(오른쪽에서 첫 번째 원 안), 제. 롬보(J. Lombo) 당시 몽골 외교부 서기관(오른쪽에서 두 번째 원 안)이 몽골 측 인사로 배석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를 작성하면서 역사 기록을 앞에 두고 본 기자는 참으로 오랜만에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위 동영상에 등장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이상옥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당시엔 외무부) 장관과 체. 곰보수렌(Ts. Gombosuren) 몽골 외교부 장관 간의 한몽 외교부 장관 회담이 열리던 지난 1992년 4월 17일 금요일, 본 기자는 이미 대한민국 외교부-KOICA 파견의 몽골국립외국어대(外國語大) 한국어학과 초대 한국어 교수 요원으로 선발돼 한국에서 몽골 외교부 파견 외교관이 진행한 현대 몽골어 강의 "Сайн байна уу?=Sain baina uu?=사인 바이노?=(몽골어로) 안녕하세요?"를 한창 익히기 시작하던 시점이었기 때문이었다. 이 해 9월 2일 수요일 오후, 본 기자는, 서울 김포공항=>중국 상하이=>중국 베이징 1박을 거쳐, 몽골 영토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금이야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수가 평균 3,500여명을 헤아리는 시절이나 당신에는 기껏해야 수 십 여 명! 그러고 보니, 몽골 상륙 이래 올해로 28년! 아아, 참으로 오랜 세월의 축적(蓄積)이다!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의 초청으로 본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역대 남북한 주재 대사들로부터 진솔한 이런 저런 회고담과 향후 계획을 편안하게 장시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이 분들의 발언 하나 하나가 한국-북한-몽골을 뛰어넘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훈수(訓手)가 되고도 남는다. 한몽 수교 이전에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역임하기도 한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는 “현재 평양과 서울에서의 몽골 대사 재직 시절에 경험했던 공식-비공식의 이런 저런 얘기들을 담은 회고록을 집필 중”이라고 본 기자에게 귀띔했다. 한편, 한몽 수교 직후 주한 몽골 대사관에 근무하기도 했던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는 본 기자에게, “올해 10월 15일 월요일로 70돌을 맞는 북한-몽골 수교(1948. 10. 15)를 즈음하여 몽골 외교부 주관으로 북몽 교류 역사를 결산하는 서적을 (자신이) 직접 집필해 한국어 판과 몽골어 판으로 얼마 전 펴냈다”고 전제하고, “이 책을 강 교수에게 증정하겠다”고 본 기자에게 언약했다. 아울러, “오는 2020년 3월 26일로 30돌을 맞을 한몽 수교(1990. 03. 26)를 즈음하여 한몽 교류 역사를 결산하는 서적을 몽골 외교부 주관으로 (자신이) 직접 집필해 역시 한국어 판과 몽골어 판으로 펴낼 예정”이라고 전제하고, , “이 책의 한국어 판 집필에 강 교수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기자는 흔쾌히 동의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데. 게렐(D. Gerel)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가 나무 심기에 나섰다. 현재 주라오스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와,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왼쪽, 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이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해 준 역대 몽골 외교부 대사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 역대 몽골 외교부 대사들과 직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은 올해 3월 26일로 한몽골 수교 28돌을 넘긴 이 시점에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 든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결정 소식에 우려를 표시했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역대 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역시 이런 그림도 한국에서는 좀처럼 나오기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경기도 남양주시 몽골문화촌은 남양주시 수동면 수동 관광지 안에 둥지를 틀고 있는데 지난 1998년 10월 경기도 남양주시가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우호 협력 조인서를 체결하고 한몽골 두 나라의 상호 교류 협력과 몽골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곳에 몽골의 전통 유목민들의 생활 문화를 전시, 체험하는 테마 박물관을 건립했다. 이 곳에는 3천여평의 대지에 10동의 게르(몽골 전통 천막 가옥)가 건립돼 몽골 사람들의 전통 생활 모습과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는 공간 1동과, 몽골인의 전통 생활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6인용 3동-4인용 2동-3인용 3동)을 비롯해 몽골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마차형 거주 게르가 마련돼 관람객들이 들르곤 했다. 또한 2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건립돼 몽골 전통 민속 예술단이 날마다 2회씩 공연에 나섰고 주변에 승마장도 마련돼 관광객들이 몽골의 고유 교통 수단인 조랑말을 타 볼 수도 있었고 몽골 전통 음식과 몽골에서 제작된 기념품들을 직접 보고 살 수가 있었다. 한편, 몽골 현지에는 지난 2001년, 대지 50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남양주문화관이 건립돼 2001년 9월 개관에 들어갔으며, 한국 상품 전시실, 문화 체험관, 남양주시 홍보관, 한국어 강좌 교실, 도서실 등이 설치돼 우리나라와 남양주시의 문화를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요컨대, 한국과 남양주시 소개 정보 센터 및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교류의 장소로 활용됨은 물론 한몽골 두 나라의 경제 교류 전진 기지로의 거점 장소로 이 남양주문화관이 활용되고 있는 이 상황에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소식이 몽골 현지에 날아 든 것이다. 상황이 이러 하므로,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본 기자를 통해, 때마침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문화 대사와의 통화를 시도했으나, 하필이면 이 날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지방(투브 아이마그=우리나라로 치자면 경기도쯤 된다) 방문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라, 가끔 발생하는 통신 장애로 인해 통화는 일단 불발됐다.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문화 대사(왼쪽)와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UB 시장 집무실에서 만났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1달에 한 번꼴로 한국과 몽골을 빈번하게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가닥 소식에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한몽골 우호 관계의 지속적 증진을 기원하는 10월 4일자 공문을 조광한(趙光漢) 신임 경기도 남양주 시장에게 발송한 상황이다. 공은 이제 경기도 남양주시로 넘어 간 상황이며 이에 몽골 현지에서는 향후 남양주시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조광한 신임 경기도 남양주 시장에게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가닥 소식에 한몽골 우호 관계의 지속적 증진을 기원하는 10월 4일자 공문을 발송했다. (Photo=KS K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국내 언론도 본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결정(10월 2일 화요일 확정) 소식을 앞다투어 보도한 상황이다. 일부 국내 언론은 "경제 논리에 뿌리를 둔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결정은 상수(上數)가 아니다!"라는 사설을 내놨다. 본 기자도 이 의견에 동의한다. 왜냐. 뭐든지 만드는 것은 힘겨운 일이나 없애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남양주 몽골 문화촌 건립이 한몽골 수교 초창기 10년 세월 동안 한몽골 두 나라 인사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도출해 낸 땀과 노력의 결정체임이에야. ▲2018년 몽골 식목일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스. 에르데네톨 몽골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Chairwoman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of Mongolia Ms. S. Erdenetuul) 명의의 감사장(탈라르할=Талархал=Certificate of Appreciation)이 수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경우가 다르기는 하나, 한국어 보급 활동 측면도 마찬 가지 경우이다. 지구촌 각국 각급 학교에서는 맨처음에 한국어 코스가 개설됐다가 한국어학과로 발전하곤 하는데 이 과정이 지극히 어려운 일임에도, 학과 폐쇄 조치는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단칼에 실행되는 것을 한국인들은 이미 목도한 바 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학당재단이 운영 중인 지구촌 각국 세종학당도, 물론 세종학당재단이 자체적으로 폐쇄를 결정하곤 한다 해도, 역시 마찬 가지 경우이다. 다시 쓰거니와 뭐든지 만드는 것은 힘겨운 일이나 없애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도출해 낸 땀과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다. 이 얼마나 허망한 일이냐! ▲나무 심기 행사가 거행된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 한켠에는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의 아버지인 몽골 유명 소설가 체. 로도이담바(Ч. Лодойдамба=Ch. Lodoidamba, 1917~1970) 내외의 동상이 세워져 있어 이채로웠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식목일 당일. 몽골 현지는 그야말로 쾌청한 날씨였다. 그야말로, 하늘은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정취가 물씬 풍겨 나왔다.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에게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이 수고한다면서 위스키를 한 잔 따라 주었다. 2018년 몽골 식목일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진행된 본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나무 심기 행사 현장을 지켜 보고 있노라니 왠지 가슴이 훈훈해졌다. 이상하게도 바람 한 점 없는 쾌청한 몽골 현지의 날씨였다. 기회가 된 김에 주한 몽골 대사관 역사를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주한 몽골 대사관 연혁 (몽골 낱말의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표기 원칙에 충실히 따랐음) ▲1990. 03. 26=>한-몽골 국교 수립 ▲1991. 02. 01=>주한 몽골 대사관 개설 ▲1991. 04. 23=>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1. 10. 22=>푼살마긴 오치르바트 초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1997. 02. 05=>로도이담바 갈바드라흐 제2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1. 02. 12=>나차긴 바가반디 제2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02. 01. 16=>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 제3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7. 05. 28=>남바린 엥흐바야르 제3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08. 05. 13=>도르지팔람 게렐 제4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4. 18=>바산자브 간볼드 제5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6. 05. 18=>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제4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17. 09. 06=>할트마긴 바트톨가 제5대 몽골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동 ▲2018. 10. 13=>현재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공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오른쪽, 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과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 유학생 출신의 데. 다바수렌 정무 차관(북한어로는 국무 비서)은 한국통(通)이기도 하며, 부인도 한국 유학생 출신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렇게 한몽 우호 관계는 발전하고 또 발전하는 것이다. 아무쪼록,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를 비롯한 데. 게렐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등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16:0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상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한-몽, 몽-한 동시통역사와 문학 번역가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 작업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2 [12:24]     【UB(Mongolia)=GW Biz News】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수여하는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10월 10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국제UB대학교 본관 5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전수식으로 거행됐으며, 본 전수식을 위해 대한민국 외솔회를 대신해 서울에서 몽골로 날아 온 최기호 전 외솔회 회장 겸 전 국제UB대 총장(현재 세종대왕 나신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상임대표)이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게 외솔회 한국어 교육자 상 상장을 전수했다.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왼쪽)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최기호 전 외솔회 회장 겸 전 국제UB대 총장(오른쪽, 현재 세종대왕 나신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상임대표)이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게 외솔회 한국어 교육자 상 상장을 전수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단법인 외솔회(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6-1, 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국어 학자이자 애국 지사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 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말글 연구와 나라 사랑 운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한글 문화 단체이다. 지난 1970년에 설립되어, 1971년 1월 23일부터 대한민국 외솔회 기관지 ‘나라사랑’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집현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외솔 최현배(崔鉉培) 선생(1894. 10. 19 ~ 1970. 03. 2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대한민국의 국어학자 겸 한글 학자 겸 교육자.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외솔. ▲1894년 10월 19일 경남 울산군(현재 울산광역시) 하상면 동리 출생. ▲1910년 경성고등보통학교 입학=>1915년 졸업. ▲1910년~1913년=>주시경 스승의 조선어 강습원에서 한글과 말본을 배움. ▲1919년 일본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문과 제1부 졸업. ▲1920년 경남 사립 동래고등보통학교 교원. ▲1925년 일본 교토대 문학부 수료. ▲1926년~1938년=>연희전문학교 교수 및 이화여전 교수=>그 후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3년 간 실직. ▲1941년~1942년=>연희전문학교 복직(도서관). ▲1942년 조선어 학회 수난으로 옥고. ▲1945년 조선어 학회 상무이사. ▲1945년~1948년=>미군정청 문교부 편수국장. ▲1949년 한글 전용 추진회 회장 겸 한글학회 이사장. ▲1954년 학술원 회원 겸 연희대학교 문과대학장. ▲1955년 연희대학교 부총장. ▲1956년~1968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부회장 겸 대표이사. ▲1962년 건국공로훈장 받음. ▲1962년 한글 기계화 연구소 소장. ▲1964년~1966년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 ▲1969년 제2회 5.16민족상 받음. ▲1968년~1970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1970년 국민회 이사 취임=>3월 23일 별세. ▲1949년 6월 12일 일요일에 찍힌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의 기념 사진 속에 55세 때의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의 모습이 보인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 대한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여 이유를 "몽골 현지에서의 한국어 교육 헌신-몽골 사회에서의 외솔 최현배 선생 정신 실천-존경 받는 교육자 표본 구현" 등의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히 밝혔다.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전수식 직후 수상 소감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는 지난 2000년 국립국제교육원(NIIED=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당시에는 국제교육진흥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서울 유학 길에 올랐던 재원으로서, 경희대학교에서 6개월의 어학 연수 과정을 마치고, 2001년 3월에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에 입학하여 지난 2005년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몽골로 귀국해, 모교인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재직하며 지금까지 몽골 현지로의 한국어 보급과 발전에 전력해 왔다.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Д. Эрдэнэсvрэн)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은행의 지원으로 국내 한국어 전문가와 해외 현지 교수들이 참여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펴 낸 '몽골인을 위한 종합 한국어'(총 6권)의 몽골어판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대한민국 국민은행의 지원으로 국내 한국어 전문가와 해외 현지 교수들이 참여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펴 낸 '몽골인을 위한 종합 한국어'(총 6권)의 몽골어판 공동 저자이기도 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는,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한-몽, 몽-한 동시통역사와 문학 번역가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 작업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바 있다. 부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의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상을 계기로, 몽골 현지의 한국학 발전 및 한-몽골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2 [12:2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몽골 강외산 교수,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돼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과 명함 직접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0 [03:45]     【UB(Mongolia)=GW Biz News】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된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에서,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취임과 신임 집행부 임원에대한 임명장 수여를 겸해, 진행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현장에는,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 임원진,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 그리고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각 지역 연합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 했으며,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과 명함을 직접 수여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왼쪽)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오른쪽)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을 직접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는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명함이 같이 전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서울에서 날아 온 원덕호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오른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는 향후 몽골총연합의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구촌에 타전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0 [03:4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몽골총연합 발대식 개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0 [03:31]     【UB(Mongolia)=GW Biz News】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의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원덕호 상임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취임과 신임 집행부 임원에대한 임명장 수여를 겸해, 진행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현장에는,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 임원진,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 그리고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각 지역 연합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역사를 집약한 동영상이 현장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오른쪽)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이 발대식 현장에서 조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이 발대식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운데),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왼쪽, 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전국중앙감찰위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왼쪽부터)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최도길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몽골 선진 그랜드 호텔 대표)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인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고문에 선임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윤정자 전국중앙여성회장과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가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고문에 선임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부회장에 선임된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이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와 만난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해외 총연합 회장 선임은 필리핀에 이어 몽골이 두 번째이나, 해외 총연합 발대식은 사상 최초라고 귀띔했다.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아시아총연합 회장을 겸하게 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오른쪽)과 김경옥 몽골여성총연합 신임 회장(왼쪽)이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펼쳐질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향후 활동에 몽골 한인 동포들의 협력과 성원을 바라마지 않는다"고 밝혔다. 향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이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임원진=>▲회장 이연상 ▲고문 : 김수남-김명기-안흥조-이이재 ▲부회장 : 박호영-정원식-조남철-한규봉 ▲상임위원 : 윤준-윤희수-임관수-임형규-전춘홍-한정탁 ▲자문위원 : 김정래-남기영-박춘배 ▲법률자문위윈 임태수 ▲대변인 하진교 ▲대외협력위원 이성욱 ▲교육문화위원 : 정우진-정철호 ▲청년위원 김영한 ▲홍보위원 강의현(=강외산) ▲몽골여성총연합 회장 김경옥 ▲몽골기독교총연합 회장 소순오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 최도길-몽골 UB 날라이흐구(區)연합 회장 전만희-몽골 UB 바얀주르흐구(區)연합 회장 서홍구-몽골 UB 바양골구(區)연합 회장 박형성-몽골 UB 송기노하이르한구(區)연합 회장 김용복-몽골 UB 수흐바타르구(區)연합 회장 박선우-몽골 UB 칭겔테이구(區)연합 회장 윤대수-몽골 UB 한올구(區)연합 조성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연혁 ▲2011. 09. 05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발기인 대회 ▲2011. 10. 21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창립 총회 ▲2012. 04. 25 비영리 단체 법인 부패 방지 국민 운동 대전 연합 등록 ▲2012. 09. 05 최고 상임이사회 ▲2013. 04. 27 대전광역시 동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6. 21 울릉군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3. 14 대전광역시 교육 연수원과 반부패 청렴 교육 협력 협약식 ▲2013. 09. 1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1. 03 부패 방지 아카데미 원장 취임 ▲2013. 11. 06 비영리단체 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명칭 변경 ▲2013. 11. 20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산악단합 대회 ▲2013. 11. 30 충남 아산시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0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12 전국회장 대표-본부장 상견례 및 세종시 총연합 회장 취임식 ▲2014. 02. 24 원덕호 상임 대표, MBC 시사 광장 패널 출연 ▲2014. 04. 11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설립 ▲2014. 05. 16 부패 방지 학회 회장 취임 ▲2014. 06. 20 부패 방지 교수 협의회 회장 취임 ▲2014. 09. 24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창립 ▲2014. 10. 24 부패 방지 국방 위원장 취임 ▲2014. 10. 26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경주 1박 2일 연수 ▲2014. 11. 17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전라북도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4 부패 방지 국민 운동 경남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9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 발대식 ▲2014. 12. 11 원덕호 상임 대표, KBS 생생뉴스 인터뷰 ▲2014. 12. 15 부패 방지 서울 총연합 발대식 ▲2014. 12. 20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산악회 창립 및 산악 대회 ▲2015. 01. 29 부패 방지 경남 창원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진해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창녕군 연합 발대식 ▲2015. 02. 26 경남 창녕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2. 26 경남 창녕경찰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4. 24 부패 방지 장애인 위원회 현판식 ▲2015. 04. 29 부패 방지 인천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5. 05. 11 부패 방지 경남 창원 지역 연합 발대식 ▲2015. 05. 19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음악회 ▲2015. 05. 30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충남 총연합 발대식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 및 위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국회의원 회관)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으로 박승한 선임 ▲2015. 07. 19 시민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09. 06 정무남 보건대학교 총장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5. 10. 13 사무처장 회의 ▲2015. 10. 20 부산광역시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10. 20 부산광역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0. 22 부패 방지 국민 운동부산 총연합 발대식 ▲2015. 11. 09 대표자 회의 ▲2015. 11. 1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탁 대토론회 ▲2015. 12. 09 UN 세계 부패 방지 의 날 행사 ▲2015. 12. 13 경남 총연합 하동 연합 창립 ▲2015. 12. 20 전국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2. 30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1. 29 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2. 01 대전광역시 서구청 청렴 공무원 교육 ▲2016. 03. 22 김영종 서울시 종로구청장에게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09 대전광역시 서구청(청장 장종태)과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5. 16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17 김태영 농업기술원 원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21 대구광역시 총연합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6. 06. 21 한국해양환경보호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겨  ▲2016. 06. 22 대전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6. 07. 01 지방자치 TV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6 신투어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7 대전 네트워크 출범식 ▲2016. 07. 07 충남 총연합 태안군 연합 발대식 ▲2016. 07. 20 단국대학교지방자치 교육 연구센터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27 오성환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6. 07. 2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및 대의원 워크숍 ▲2016. 08. 10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9. 2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6. 11. 17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8. 07. 0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회장 임명식(몽골 울란바토르) ▲2018. 10. 0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발대식(몽골 울란바토르)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0 [03:3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8년 몽골 제52회 스승의 날 기념 행사 거행 스승의 날을 맞아 자리를 같이 한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모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쾌한 대화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 가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06 [23:11] 【UB(Mongolia)=GW Biz News】 10월 5일의 몽골의 2018년 스승의 날(=Монголын багш нарын 52 дахь ?д?р)을 맞아, 10월 5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가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울란바토르 소재 한부르게데이 백화점 (Hanburgedei Department Store) 11층 연회장에서 저녁 7시부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제52회 스승의 날 공식 만찬을 거행했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헤드 테이블 가운데에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검은 넥타이)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스승의날=>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과 같은 10월 5일이다.  몽골은, 5월 15일을 해마다 스승의 날로 기념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달리, 지난 1967년부터 매년 2월 첫째 주 일요일을 지난 2013년까지 스승의 날로 기념해 온 바 있으나, 지난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몽골 정부 각료 회의의 412호 결의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교사의 날인 매년 10월 5일로 몽골 스승의 날을 옮겨 기념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2018년 몽골 스승의 날은 제52회가 된다. 지구촌 100여개 국에서 세계 교사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국제교육연맹(EI)과 401개 회원국 기관들의 노력으로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이 현재와 같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은 전 세계의 교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1994년 이후로 매년 10월 5일 개최되는 행사이며, 그 목적은 교사들에 대한 지원을 집결시키고, 미래 세대의 요구가 교사에 의해 계속 충족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국제교육연맹은 매년 교육계 종사자들의 기여를 강조하기 위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 Erdenesuren, 맨왼쪽)가 중국학과, 독일학과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2019학년도(몽골의 학제는 9월에 1학기가 개시되고, 5월말에 2학기가 종료된다) 제1학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베풀어진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은, 몽골의 각급 교육 기관들이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몽골 정부 차원의 스승의 날 기념식과는 별도로, 자체적인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여는 몽골 전통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본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에서는 몽골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축하 공연이 흥겹게 펼쳐졌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지난 1979년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로 창설되어, 교명이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로 바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시대를 거쳐 현재의 몽골인문대학교의 시대를 이어온 몽골의 유서 깊은 명문 대학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이 각 테이블을 일일이 돌며 교수단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 차원의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은 해마다 공식적으로 성황리에 개최된다. 몽골 정부에서 준비한 콘서트로 막이 열리는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에는 몽골 대통령, 국무총리, 교육문화과학체육부(MECSS) 장관을 비롯한 정부 고위층 인사들과 몽골 정부로부터 몽골 전역에서 초청 받은 1,000여 명의 초-중-고교 교사 및 대학 교수들이 참석하며, 해마다 선발된 우수학교, 우수 교사 및 우수 교수들에 대한 몽골 정부의 훈장 및 다양한 포상 수여 의식도 진행된다. 한-몽골 수교 직후인 1990년대와 비교해 봤을 때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 교수단의 나이가 엄청나게 젊어졌다. 몽골에서도 학구열과 교육열이 엄청나게 높아서, 구미 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많다. 한국 내에서의 불법 체류자나 양산하는 나라로만 단순하게 몽골을 봤다간 그야말로 큰코다칠 수 있게 된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교수단이 블루스 타임에 들어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호텔 복도에 설치된 포토 존(Photo Zone)에 여교수들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샴페인으로 몽골 제52회 스승의 날을 자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당일 10월 5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는 눈발이 휘날렸다. 아울러, 몽골 현지에는 지난 10월 1일부터 발전소에서 공급해 주는 중앙 난방 시스템이 가동됐으며, 바야흐로, 동장군과의 기나긴 투쟁이 드디어 개시됐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06 [23:1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7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06 [18:21]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의 2018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1년의 개천절 4350돌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4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저녁 7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존 랭트리(John Langtry) 주몽골 호주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게렐(D. Gerel) 전(前) 4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이비드 윌리엄 스프로울(David William Sproule) 주몽골 캐나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애국가와 몽골 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엔. 체렌바트(N. Tserenbat) 몽골 자연환경부 장관(한-몽 공동위원회 위원장 겸임)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한몽 수교 이후 그 동안 한몽 교류 역사를 집약한 동영상이 현장 스크린에 떴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오른쪽)과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MTF) 회장(왼쪽)이 대사 표창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태권도가 현장에 선을 보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라울 델가도 콘셉시온(Raul Delgado Concepcion) 주몽골 쿠바 대사(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오른쪽)와 최용기 몽골민족대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왼쪽)이 몽골 국적의 한국어 교수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라그바 고문은 북한 김일성종합대 출신으로 한몽 수교 직후 몽골국립대(NUM) 한국어학과 초대 학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태권도협회(MTF) 식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은, 만찬을 겸해, 밤 7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포도주로 2018년 대한민국 국경일 자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디, 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연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06 [18:2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37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댓글:  조회:128  추천:0  2018-09-2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한민족 최대 명절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25 [13:06]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팔월 한가위 전후로 들뜬 분위기였던 고국과 달리 정작 유목 국가인 몽골에는 농경 문화를 근간으로 삶을 이어왔던 우리 한민족의 추석과 같은 명절이 없다. 따라서, 휴일은커녕, 추석 당일에도 근무를 해야만 했다. 상황이 이러 하긴 했지만, 2018년 8월 한가위를 하루 앞둔 9월 23일 일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의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서울그룹 회장) 2층 홀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성대히 열렸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 내외(부인 안미화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지난 5월 정재남 대사의 몽골 부임 이후 안 여사가 몽골 동포 사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최근 부임한 졍현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사건 사고 담당 영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최근 부임한 대한항공(KAL) UB 지점 장순재 지점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에서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성스럽게 따뜻한 쌀밥과 고깃국을 마련해 준 고마운 손길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우형민 몽골 서울그룹 회장(서울 레스토랑 대표)이 로맨틱한 열창에 나서며 여흥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가 열창에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가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열창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왼쪽)과 최근 몽골민족대 교수로 부임한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뉴질랜드 한인 동포 대니얼 오(Mr. Daniel Oh) 씨(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현장에서는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중 5명(고성훈- 김지열-박관태-안장교- 윤준)에 대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표창장과, 10명(김순례-박태언- 박호영-변지용-안명신-이경환-장순재-정문선-정문옥-지순자)에 대한 몽골한인회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에게 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내외(부인 김경호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에게 한인회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 내외(부인 사라 여사), 어머니 홍애숙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천강민 씨에게 돌아갔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천강민 씨(가운데)에게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를 즐겼다. ▲추석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강 교수가 입은 한복은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의 (주)흥진플러스(대표이사 추민수)로부터 선물 받은, 고국의 향기가 듬뿍 담긴, 고맙고 착한 한복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25 [13:0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36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5탄(2018. 09. 19) 댓글:  조회:88  추천:0  2018-09-20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9. 19) KBS 월드 라디오 2018. 09. 19(수)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몽골 현지, 천고마비의 가을 분위기 물씬. 2. 몽골한인회 주최 8월 한가위 큰 잔치 열린다.  3. 몽골 현지에서 2018 한국 주간 행사 개막. 4. 한국 주간 기간 동안에 제6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도 열린다.   5.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 몽골 외교부 주최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참석.     6. 이낙연 총리, 몽골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동.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에서 누군가의 발을 밟았다면 악수를 해라!   최근, 남양주시가 운영 적자를 이유로 남양주 몽골 문화촌 매각을 결정했다는 갑작스러운 언론 보도에 몽골 현지에서 우려의 목소리 나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8 [10:58]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2018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어제(2018. 09. 17) 저녁 JTBC의 손석희 앵커가 몽골어 Уучлаарай(=미안합니다)를 슬쩍 언급했다. 손석희 앵커의 몽골어 발언이 나온 김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최근, 남양주시가 운영 적자를 이유로 남양주 몽골 문화촌 매각을 결정했다는 언론 보도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여 둔다. 본 사안은 몽골 외교부가 지난 13일과 14일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를 초청해 주최한 '2018 몽골 문화대사 회의'에서 사태의 심각성이 제기될 정도였다. ▲김광신 몽골 외교부 주한 문화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오른쪽)을 면담했다. 흰 양복을 입은 사람은 가와우치 시로(Kawauchi Shiro) 주일본 문화 대사이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9월 현재, 몽골 외교부가 임명한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는 모두 39명으로서, 몽골 국적이 13명, 러시아 국적이 6명, 일본 국적이 4명, 독일 국적이 3명,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국적이 각각 2명씩, (가나다 순으로) 네덜란드-미국-싱가포르-오스트리아-인도네시아-체코-터키-프랑스-헝가리 국적이 등이 각각 1명씩이다.   남양주몽골문화촌의 매각이나 폐쇄 절차는 몽골 정부와의 협의나 의견 조율 없이 독자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돼 국제교류 차원의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남양주시는 내놓았으나, 남양주시의 판단과는 다르게 향후 이 사안이 국제적 사안으로 일파만파 비화될 전망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8 [10:58] 최종편집: ⓒ GW Biz News  
834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몽골 한국 주간 개막 댓글:  조회:157  추천:0  2018-09-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몽골 한국 주간 개막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 한국의 전통 공연과 퓨전 공연, 한몽 전통 의상 퍼레이드, 한식 페스티벌, 한국 영화제, 국제바둑대회, 한국 노래 스타 경연대회, 대사배 태권도 대회 등이 펼쳐진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7 [08:05]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2018 한국 주간 행사가 9월 15일 토요일 오후 4시 울란바토르 서울의 거리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 공연과 퓨전 공연, 한몽 전통 의상 퍼레이드, 한식 페스티벌, 한국 영화제, 국제바둑대회, 한국 노래 스타 경연대회 등이 선을 보인다. 이에 따라, 몽골 국민들은 초가을 하늘 아래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만끽하게 된다.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오른쪽부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울란바토르 시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아리랑이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회 회장(맨왼쪽), 최배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맨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앞줄 왼쪽부터) 몽골민족대학교 최용기 교수, 박달림 교수, 몽골 국제UB대학교 남기영 총장, (뒷줄 왼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 안장교 교학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엠, 사란토야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특히,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몽골 국영백화점 5층 아이 시네마(I-Cinema)에서는 저녁 7시부터 한국 영화제가 펼쳐진다.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을 몽골을 배경으로 만들어 낸 한국의 애니메이션인 과 한국 청춘 세대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를 담은 청춘 영화가 상영돼 몽골 국민들의 눈길을 끌게 된다.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한복을 차려 입은 몽골인문대 애제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다음 주 24일 월요일과 25일 화요일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태권도 대회가 울란바토르 Central Sports Complex에서 열린다.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는 본 태권도 대회를 끝으로 9월 25일 화요일 오후에 11일 간의 일정을 마감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7 [08:05] 최종편집: ⓒ GW Biz News  
833    몽골 외교부,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개최 댓글:  조회:166  추천:0  2018-09-1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개최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몽골 외교부의 초청을 받은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는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4 [01:22]     【Seoul(Korea)=GW Biz News】 몽골 외교부가 임명한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몽골 외교부의 초청으로 몽골 현지에 집결한 가운데 몽골 외교부 주최의 제1회 2018 문화 대사 회의가 9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 갑작스러운 부친상 마무리를 위해 본 기자가 아직 서울에 있긴 하나 사안이 사안인 만큼 본 회의의 중대성을 감안해 몽골 외교부와 몽골 대통령실의 보도 자료를 참고해 본 회의 개최 소식을 굳이 본지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본 기자는 9월 14일 금요일 저녁 몽골 현지로 복귀한다. 몽골 외교부(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가 주최한 제1회 2018 문화 대사 회의가 9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Over 20 Cultural envoys from 10 countries have gathered for the First Conference of the Cultural Envoys of Mongolia.=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 нарын анхдугаар чуулга уулзалт нээлтээ хийлээ. 10 оронд томилогдсон 20-иод элч нар чуулж байна.)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회의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카자흐스탄, 터키 등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초청됐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金光信)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회의 첫째 날인 9월 12일 화요일, 본 회의 개회식이 몽골 외교부 청사 201호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돼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의 개회사와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의 몽골 외교부의 몽골 대외 홍보 계획과 행사 추진 계획, 그리고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의 의무를 주제로 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이어, 체. 아리오나 몽골예술위원회 자문위원이 사회자로 나선 몽골 문화예술의 대외 홍보 협력 대책을 주제로 한 오전 회의가 진행돼 베. 세르겔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정책국장, 게. 에르데네바트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국장, 제. 담딘체렌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예술국장,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베. 바야사갈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관광정책국장, 데. 바트수흐 몽골 울란바토르시청 관광국장,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등의 발제와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들과의 질의, 응답, 토론이 이어졌다. 아울러, 오후에는, 데. 투무르토고 국제몽골연구협회 명예회장이 사회자로 나선 몽골 문화유산 대외 홍보 협력 대책을 주제로 한 오후 회의가 이어졌으며 베. 다바체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정책국 몽골 문화유산 정책 계획 담당관, 이시촐론 국제몽골연구협회 사무총장, 게. 엥흐바트 몽골 문화유산센터 대표 등의 발제와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오후 회의 종류 뒤에는,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이 직접 나서서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에 대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증정 의식이 거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왼쪽)이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오른쪽)에 대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증정에 나섰다.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이 주재한 만찬에 초청돼 만찬을 즐기며 몽골 전통 공연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한편,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은, 회의 둘째 날인 9월 13일 화요일 오전에도 역시 몽골 외교부 청사에 자리를 같이 해 재외 몽골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 관련 방안을 논의했으며,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을 받들어 기리는 의식 참석 일정과 몽골민속브랜드협의회 주최의 몽골 브랜드 소개 청취 일정을 소화했다. 아울러, 오후에는 몽골 관광 캠프 방문에 나서 몽골 문화 직접 체험에도 나섰다. 또한,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오후 5시에는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몽골 정부 종합청사로 자리를 옮겨, 며칠 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4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고 몽골로 귀국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대통령(President of Mongolia Mr. Khaltmaagiin Battulga)을 예방했다. 몽골 대통령과의 본 면담 자리에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직접 발언에 나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지난 23년 간의 몽골에 대한 자신의 활동 상황을 간략하게 브리핑했다. 아래 동영상은 몽골 대통령실에서 직접 촬영해 언론에 공개한 보도 자료 동영상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어,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재외몽골인협의회 주최의 회의 참석 일정을 소화하며, 이틀 간의 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대사 회의 일정(2018. 09. 12~13) ▲첫째날 9월 12일 수요일 08:30 몽골 외교부 청사 201호 집결=>등록 09:00 개회식(사회자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09:20 베. 비트체체그 외교부 차관 개회사 09:30 몽골 대회 홍보 계획, 행사, 문화 대사들의 의무 발제(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09:45 몽골 문화예술 대외 홍보 협력 대책 회의(사회자 체. 아리오나 몽골예술위원회 자문위원) 10:00 베. 세르겔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정책국장 주제 발표 10:15 게. 에르데네바트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국장 주제 발표 10:30 제. 담딘체렌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예술국장 주제 발표 10:45 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 11:00 중간 휴식(Coffee break) 11:15 휴식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주제 발표 11:40 베. 바야사갈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주제 발표 11:55 데. 바트수흐 몽골 울란바토르시청 관광국장 주제 발표 12:10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주제 발표 12:25 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 13:00 오찬 14:50 몽골 외교부 청사 집결 15:00 몽골 문화유산 대외 홍보 협력 대책 회의(사회자 데. 투무르토고 국제몽골연구협회 명예회장) 15:10 베. 다바체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정책국 문화유산 정책 담당관 주제 발표=>이시촐론 국제몽골연구협회 사무총장 주제 발표=>게. 엥흐바트 몽골 문화유산센터 대표 주제 발표=>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의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 19:00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 주재 만찬=>몽골 전통 공연 관람(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들도 같이 참석) ▲둘째 날 9월 13일 목요일 08:45 몽골 외교부 청사 집결 09:00 재외몽골인협의회 회의 개회식 11:30 몽골 칭기즈칸 황제 상징의 아홉 개의 백색 깃발 받들어 기리는 의식 12:00 몽골민속브랜드협의회 주최 몽골 브랜드 소개 12:30 오찬 14:30 관광 캠프 방문=>몽골 문화 체험 11:00 할트마긴 자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18:00 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 회의=>만찬 이전에도 누차 쓴 바 있거니와, 본 기자는 대한민국 외교사의 흐름을 통하여 정부 차원의 외교 관계의 발전과 마찬가지로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관계가 증진되어 왔음을 알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의 몽골 현지와 대한민국 현지에서의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증진을 위한 고군분투는 참으로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본다. ▲지난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왼쪽)에 대한 참가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에 보충 설명 차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것은 실행에 있어서는 혹 미진함이 있을지 모르지만 한-몽골 민간 분야의 교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몽골 상황 한 가운데서 대한민국 민간인이 주체가 되어 풀어 보려는 진지한 시도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의 한몽골 우호 증진 활동에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4 [01:2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부친상]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9월 7일 아침 6시 10분 서울 영결식 뒤 당일 오후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충남 공주 나래원 봉안당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09 [00:36]     【Seoul(Korea)=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지난 9월 5일 수요일 부친상을 당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빈소 표정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이 9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0분 충남 공주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Photo=Yonhap New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33년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산리에서 아버지 장용(長龍)과 어머니 여흥 민(閔)씨 계란(桂蘭) 여사 사이 2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난 강 교감은 1958년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충남 면천농고에서 교편을 잡은 이래, 1960년대 말까지 충남 면천농고=>예산농고=>논산농고=>부여고교 교사를 역임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지난 1970년에 서울에 입성해,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무주임을 역임했으며, 1984년에는 인천 명신여고 교감으로 부임해 같은 재단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을 겸임하며 재직하다가 1998년에 정년 퇴임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정부는, 강 교감의 정년 퇴임 시에 지난 41년 동안의 외길 교직 인생을 기려, 강 교감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한 바 있다. 참고로, 강 교감의 장남은 몽골 한인 동포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이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배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채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교감은 1998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41년 동안 외길의 교직에 있으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는데, 서울 아시안게임 단식 동메달에 빛나는 김완 선수(10여 년간 국가대표를 지내며 세계 랭킹 2위까지 오름), 프로 권투 데뷔 4전 만에 일본의 로열 고바야시(Royal 小林) 선수를 1회 2분 4초만에 KO로 단숨에 때려잡고 OPBF(동양 태평양 복싱 연맹)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황정한 선수 등이 강 교감의 직계 제자들이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교감은 6.25 당시 북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됐으나 인민군 후퇴 시 극적으로 탈출해 살아 돌아 온 뒤, 이번에는 그 반대로 대한민국 육군에 자원 입대해 전역하는 특이한 이력을 남겼다. 아울러, 공주사대 재학 중에 개신교 신앙의 길로 들어선 이래, 1979년에 개신교 장로로 피택 받을 정도로 평생을 개신교 성도로 열심히 살았다. 강 교감의 유해는 별세 당일인 9월 5일 수요일 오후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긴급 운구됐으며, 강 교감의 빈소는, 당일 저녁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마련됐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영결식은 9월 7일 아침 6시 10분에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치러졌으며, 영결식 뒤 서울에서 충남 공주로 다시 운구된 강 교감의 유해는 공주 나래원에서 화장된 뒤 공주 나래원 봉안당에 안치됐으며, 이로써, 강 교감은 파란만장하면서 길고 길었던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86세를 일기로 별세한 강 교감은, 미망인 문화 유(柳)씨 국례(國禮) 여사 사이에 장남 의현(몽골인문대 교수)을 포함해, 슬하에 3남 2녀의 자녀를 남겼다. ☞강기인(康基仁, 1933. 03. 27 ~ 2018. 09. 05). ▲고교 교육자. 개신교 장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산리 출생. ▲신천(信川) 강(康)씨 39세대. ▲아버지 장용(長龍)과 어머니 여흥 민(閔)씨 계란(桂蘭) 여사 사이 2남 1녀 중 차남. ▲6.25 당시 북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됐으나 인민군 후퇴 시 탈출(1950). ▲이번에는 그 반대로 대한민국 육군 자원 입대=>전역. ▲공주사범대학교 입학해 졸업(1954~1958). ▲충남 면천농고, 예산농고, 논산농고, 부여고교 교사(1958~1970),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무주임(1970~1984). ▲개신교 장로(長老) 피택(1979). ▲인천 명신여고-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겸임(1985~1998). ▲교직 41년 활동 마감하며 대한민국 정부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1998). ▲충남 공주에서 2018년 9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0분 노환으로 별세(86세). ▲미망인 문화 유(柳)씨 국례(國禮) 여사 사이에 장남 의현(몽골인문대 교수) 포함 3남 2녀 남김. ☞취재 후기 : 본 기자의 아버지가 충남 공주에서 별세하던 2018년 9월 5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는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오전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 잠시 쉬고 있는데, 본 기자의 휴대전화에 서울에 있는 여동생의 휴대전화 번호가 떴다. "아버지가 오후 3시 20분(한국 시각) 별세했다"는 것이었다. 시계를 보니 국제전화를 통해 서울에 있는 여동생으로부터 아버지 별세 소식을 전해 들은 시각은 별세 10분 뒤인 몽골 시각 오후 2시 30분(한국 시각 오후 3시 30분)이었다. 날짜를 따져 보니, 여름 방학을 이용해 고국에 체류 중이던 지난 8월 25일 토요일 충남 공주로 내려 가 아버님을 뵙고 몽골로 복귀한 지 열 하루 만이었다. 비는 주룩주룩 오는데, 당장 귀국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상황 조치를 어떻게 해야 할는지가 난감했다. 제일 먼저 대한항공(KAL) 지점장과 통화를 해서 출국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급한 대로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에게는 직접 전화로,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여익환 사무총장에게는 카카오 Talk로 부친상 소식을 각각 알리고 나서, 빗길을 뚫고 재직증명서를 발급 받으러 몽골인문대학교 인사처로 급히 달려갔다. 참고로, 영주권 제도가 없는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 현지 초-중-고교 재직 외국인 교사, 대학 재직 외국인 교수들은 6개월에 한 번씩 반드시 몽골 거주 외국인 등록증을 갱신해야 한다. 아울러, 몽골 출입국 시에는 반드시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을 반드시 여권과 함께 제시해야 한다. 또한, 방학 중인 7-8월엔 몽골을 떠나 있어야 한다. 거짓말 같은 사실이다.  요컨대, 본 기자는 지난 7월 1일 외국인등록증 유효기간이 끝나, 한국으로 귀국해 두 달 동안 쉰 뒤, 9월 1일 개강에 맞춰 8월 31일 몽골로 복귀한 상황이었다. 하여, 몽골 출입국 시에 제시해야 할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몽골 복귀 즉시 몽골출입국관리청에 대학 인사처를 통해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신청해야 했으나, 9월 1일이 토요일, 2일이 일요일이어서,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었고, 9월 3일 월요일에는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가 개강을 하는 통에, 외국인등록증 신청은 잠시 뒤로 미루고, 본 기자는 9월 3일-4일-5일 강의를 강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개강일로부터 사흘이 지난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하고 보니, 미처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아 휴대하지 못 한 상황이 돼버렸다. 상황이 이에 이름에, 혹시라도 몽골 출입국에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외국인등록증 대신 재직 중인 대학 재직증명서를 휴대한 것이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본 기자는 출국을 할 수 없었다.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파견 직원들이 본 기자에게 출국 불가를 통보하는 것이었다.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본 기자는 부친상임에도 불구하고 졸지에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국제공항에서 발이 묶여버렸다. 출국이 막힌 본 기자는 그야말로 멘털 붕괴(Mental Destruction) 직전이었다. 한국 식으로 하자면, 성질 같아서는 "부친상이라잖아! 너는 네 어미-아비도 없냐?"로 한바탕 뒤집어야 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커진다. 왜냐. 우리나라가 아니라, 몽골 현지이니까.     패닉 상태에서,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에게 전화하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에게 전화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한참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앞에 갑자기 몇 년 전에 몽골인문대 한국학과를 졸업한 애제자 오란체체그 양이 갑자기 나타났다. 에어 부산 스튜어디스로 부산행을 준비하다가 본 기자가 몽골출입관리청 공항 사무소에 있는 것을 보고 문제가 있나 해서 달려온 것이었다. 하지만, 오란체체그 양이 나서서 해결 될 문제가 역시 아니었다. "한몽 수교 직후에 몽골에 부임하셨던 우리 대학 은사님인데, 부친상을 당했고, 어차피 다시 돌아와서 대학 강의를 진행해야 하니 일단 내보내 놓고 몽골인문대학교나, 몽골한인회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후속 조치를 하게 해 달라!"라는 발언을 해도 공항에 파견 나와 있는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파견 직원들은 요지부동! 그야말로 마이동풍이었다. 본 기자의 휴대전화에 몽골 한인 동포들은 물론 지구촌 각국의 한인 동포 언론인들의 위로 문자가 날아들어 뜨기 시작했다. 카카오 Talk에 애도 문자가 뜨기 시작하는데, 정작 본 기자는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에 묶여 출국이 불가능한 상태! "아아, 아버지! 어쩌자고 하필이면 왜 이렇게 한창 바쁜 학기 초에 돌아가셨나요!" 가슴이 무너졌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본 기자의 카카오 Talk에 위로 문자가 쇄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공항 출국을 못 하게 되니, 그야말로 일각(一刻)이 여삼추(如三秋)였다. 불과 열 하루 전인 지난 8월 25일 토요일 오전 아버님을 뵙고 몽골로 돌아왔던 게 그나마 차라리 위안이 될 지경이었다. 당시, 여동생 말을 들어 보면 정신이 맑을 때엔 대화가 가능하나 그 외엔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결국, 그 날 오전, 본 기자는 아버지 살아 생전 그렇게 아버지와 말없는 마지막 작별을 한 셈이 됐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11일 전. (2018. 08. 25. 토요일 오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11일 전. (2018. 08. 25. 토요일 오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럴 즈음,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직접 차를 몰고 공항에 나타나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문을 열고 들어왔다. 깜짝 놀랐다. 하지만, 시각은 어느덧 밤 시각을 넘어서 새벽 시각으로 들어서 있었다. 비가 내리는 통에 비행기 출발 시각이 새벽 3시인지라, 출국에 힘을 써 줄 만한 몽골 고위 책임자들과의 연락은 전혀 불가능한 상황! 결국 몽골 출국은 좌절됐고, 본 기자는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정리하자면, 부친상 당일인 9월 5일 수요일 저녁에 본 기자가 한국에서 조문객을 맞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했기에, 본 기자는 9월 6일 금요일 새벽에라도 고국에 도착해 낮부터 조문객을 맞으려 했다. 하지만, 개꿈이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고 있었다. 본 기자로서는, 기가 막힐 정도를 넘어, 참으로 미칠 노릇이었다. 부친상 이틀째인 9월 6일 금요일, 몽골 현지에서 아침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운 본 기자는, 어떻게 해서라도 출국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출국 필요 서류 구비 차 몽골인문대학교 인사처로 다시 갔다. 그런 다음에, 티켓팅을 다시 받기 위해 대한항공(KAL) 몽골 지점으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동분서주 속에 9월 6일 오전 시각이 숨가쁘게 흘러 가고 있었다. 오전 시각, 본 기자의 휴대전화 벨이 울렸다. 이번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었다. 방금,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해 놓았으니, 지금 당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가서 사증 담당 영사를 만나 보라는 전갈이었다. 이 뒤에 일어난 우여곡절, 또는 일희일비는 줄이기로 한다. 왜냐. 몽골출입국관리청 문제는 일단 해결됐을 망정, 본 기자가 몽골로 되돌아 간 뒤 몽골 노동청과 해결해야 할 문제가 또 남아 있게 됐으니까.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어쨌든, 본 기자의 출국 봉쇄 사태는 그렇게 일단 수습됐다. 하지만, 적어도 현 상황 하에서는, 향후에 본 기자와 같은 상황을 맞을 수도 있을 몽골 거주 외국인 교원들은 각별히 외국인등록증 발급에 신경을 써야만 한다는 점은 분명히 해 둔다. 9월 6일 목요일 저녁, 다시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공항으로 나간 본 기자는 무사히 출국 절차를  마쳤다. 밤 11시를 넘어선 시각, 대한항공 여객기는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을 이륙했고, 본 기자의 부친상 영결식 당일인 9월 7일 금요일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참으로 허탈한 심정으로 출구를 서둘러 빠져 나와 승강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영결식 전 빈소에 도착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이른 새벽 시각 인천국제공항이 썰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승용차로 빈소인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으로 내달렸다. 도착하고 보니 문상객이 이미 다녀 간 빈소는 그야말로 허무하게도 적막강산이었다. 문상객들이 장남의 부재를 알고 끌끌 혀를 찼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본 기자 자신으로서는 그야말로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음을 굳이 밝혀 둔다. 오죽 했으면, 유교 문화권에서 농경사회를 살았던 우리 앞 세대가, 부모의 별세를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라는 의미의 '천붕지통(天崩之痛)'이라고 표현했을까.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복을 받아 들고 서둘러 옷을 갈아입은 본 기자는 아버지 영정 앞에 서서 아버지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었다. 하지만, 본 기자는, 부친상이 하도 기가 막혀서인지, 아니면, 몽골 출국 시에 하도 시달려서인지,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단지, 본 기자가 대학 재학 시절이던 그 어느 날, 그 엄하던 아버지가 웬일인지 본 기자를 고깃집으로 기어이 끌고 가서, “나는 국내 고교 선생으로 머물지만, 너는 세계로 뻗어서 나보다 더 큰일을 해라!”라며, 고기를 수북하게 본 기자 앞접시에 담아 주던 그 날, 그 순간, 그 광경이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뇌리에 떠올라, 가슴은 그저 시리기만 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한참 전인 지난 1980년대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신천강씨 중시조 세향제에서 강기인 교감(가운데), 장남 의현(義鉉, 오른쪽), 차남 성현(聖鉉, 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에게 아버지가 남긴 교훈이라면, “▲숭조목족(崇祖睦族). ▲예수 잘 믿어라. ▲뭐를 하든 상(賞) 안 받고 하는 게 진짜이니 상(賞) 받으려고 설치지 마라!”로 요약될 터이다. 빈소에 하염없이 앉았노라니 긴장이 풀리면서 갈증으로 목이 탔다. 여동생 지현이가 소주와 국을 내왔다. 소주를 단숨에 들이켰다. 소주가 맹물 같았다. 3일장이니 도착하자 마자 아버지 영결식이 코앞에 다가와 있었다. 참으로 길고 긴 사흘이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강 교감의 영정 앞에 선 장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표정이 굳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7일 당일 아침 6시 10분에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치러진 영결식을 마치고, 본 기자는 서울에서 충남 공주로 이동해 공주 나래원에서 아버지의 화장 의식과 봉안당 안치 상황을 지켜 봤으며, 이로써, 아버지 강기인 교감은 길고 길었던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여동생이 건네 준 의사 서명이 담긴 사망진단서(No. 2018-000055)를 보니 사망 일시가 2018년 9월 5일 오후 3시 20분(한국 시각), 결정적인 직접 사인이 폐렴으로 적혀 있었다. 노환에 폐렴이 겹치면 손을 쓸 방법이 없는 법!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창35:29)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본 기자는 아버지를 그렇게 속절없이 보내 드리고 말았다. 아버지의 봉안당 안치가 끝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본 기자가 몽골 울란바토르 공항에 묶여 있던 그 순간, 경황 중에 본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사무처장을 지낸 이천구 계간지 재외동포저널(GKJ, 이사장 박기병) 상임이사에게 부탁했던, 아버지 부고 기사가 국내 언론사의 인터넷 웹사이트와 지면을 통해 이미 전파돼 있었다. 실상, 부고 기사를 읽고 본 기자에게 연락해 온 국내 인사도 있었음을 밝혀 둔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국내 각 신문에 부고 기사가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일 오후,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올라 온 본 기자는 한참 전에 아버지가 직접 작성해서 본 기자에게 넘겨 준 아버지 이력서를 참고로 아버지 별세 보도 기사 작성에 들어갔다. 이 기회를 빌려, 부친상을 당한 본 기자에게 위로 메시지 발송, 근조 화환 전달, 부친 빈소 방문을 통해 베풀어 준,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몽골한인회(KAIM, 회장 국중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계간지 재외동포저널(GKJ, 이사장 박기병),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최배술), 몽골한인다문화회(회장 채일병),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몽골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총장 정순훈) 측 관계자 여러분의 후의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 아울러, 출국 전 부의금을 전해 주며 본 기자를 위로해 준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전춘홍 광진산업 대표, 테라 레스토랑 홍 여사, 장순재 대한항공 몽골 지점장, 또한, 그 외에도 본 기자를 위로해 준 몽골과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내외 지인 여러분, 지구촌 각국 한인 동포 여러분, 그리고 동창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 이 모든 게 평생 갚아야 할 빚이다. 이렇게 한 세대는 가고, 다른 세대가 그 유업을 받아 살아가게 됐다. 인류는 그렇게 발전해 왔으며 향후, 또 그렇게 발전하게 마련인 법! 그러나 저러나, 본 기자가 몽골 현지에 있는 한 학기 중인 9월에 식구들과 한가롭게 아버지 추도식을 지내는 일은 당분간 힘들 듯하다. 본 기자는 다음 주 몽골로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9 [00:3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31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댓글:  조회:160  추천:0  2018-09-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몽골 현지 대학의 제1학기는 대한민국의 3월 제1학기 개강의 학제와 달리 9월에 시작해 12월 중순에 끝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04 [11:23]     【UB(Mongolia)=GW Biz News】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1학기 개강 및 5월 중순의 2학기 종강과 더불어 8월 말까지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캠퍼스가 9월 3일 월요일 각 대학교 별로 입학식을 갖고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들어 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전경(2018. 09.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3일의 2018-2019학년도 입학식 거행으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서도 2018-2019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을 맞았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새내기 신입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2019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뒤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의를 마친 (왼쪽부터) 데. 에르데네수렌 (D. Erdenesuren) 교수와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보내 온 2018 한국 주간 서울의 거리 페스티벌 행사 협조 공문에 대한 협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외산 교수가 영어학과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I(Гадаад хэл I(Солонгос)'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영어학과 2학년 학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보다 1주일 앞선 지난 8월 27일 월요일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가 일찌감치 개강에 들어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전경. (2018. 09.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오. 폰살돌람(O. Punsaldulam) 교수가 기술한국어과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쓰기'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도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캠퍼스 분위기가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왼쪽부터)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과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이 행정 업무 처리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부디,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의 2018-2019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4 [11: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KBS 한민족 하나로 한민족 현장(2018. 08. 22) KBS 한민족 제1방송 (2018. 08. 22)(수)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0:10 ~ 21:00 (월~금), 20:00 ~ 21:00(토~일) 아직 서울에 있습니다. 8월 31일 저녁에 몽골로 복귀합니다. 지난 8월 4일 토요일 정수진 KBS 전문 리포터가 KBS World 프로그램 취재 차 제4회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현장에 왔었는데, 알고 보니 KBS 한민족 방송 채널로도 현장 상황을 송출했더군요. 이 역시 역사적 기록일 터이니 이 한민족 송출 방송도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이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Seoul(Korea)=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제4회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담 진행 : 정수진 KBS 전문 리포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수석 부회장(뉴질랜드)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 회장(상명대 교수)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회장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8. 24) KBS 월드 라디오 2018. 08. 24(금)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한민족 현장'】 제4회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담 진행 : 정수진 KBS 전문 리포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수석 부회장(뉴질랜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한글학회 정회원)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 회장(상명대 교수)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회장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호주 이귀순 씨, 제11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호주 뉴캐슬의 이귀순 씨,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2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21 [05:16]     【Seoul(Korea)=Break News GW】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지난 3월 초순부터 5월 31일 목요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본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회장 이유식)는, 8월 18일 토요일 저녁, 이유식 회장 공식 웹사이트에,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심사평을 게재해,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음을 알렸다.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OK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지난 1996년 섬 바누아투로 이민을 갔다가 1998년 호주로 이주해서 현재 호주 뉴캐슬에 거주 중이다. 재외 동포 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2013), 동서문학 소설 부문 맥심상(2014), 호주 동아일보 신춘 문예 소설상(2015), 계간 웹북 소설 부문 신인상(2016) 등을 차례 차례 수상했으며, 올해에는 2018 제11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호주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사상 최초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2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 동포에 이은 역대 열 한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에 이은 역대 네 번째 수상자가 된다. ☞심사평=>민초(民草)는 캐나다 한인 시인 이유식 씨의 아호입니다. 민초는 캐나다에 40년 이상 살면서 두 가지 큰 일을 했습니다. 첫째가 사업가로서의 자리를 잡았고, 두 번째가 자신의 아호를 딴 '민초 해외 동포 문학상'을 제정하셔서 올해 11번째 시상을 하는 일입니다. 아울러 민초 선생은 시인으로서 7권의 시집과 칼럼집 등 다수의 공저를 간행한 시인이기도 합니다. 이 상의 시상에 있어서 큰 난점은 수상 대상자가 전 세계에 퍼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작품의 수집과 시상에 있어서 세계가 대상입니다. 민초는 작품의 수집과 시상을 위해 묵묵히 현장으로 날아 갑니다. 러시아-유럽-중국-몽골을 직접 방문하시고 수상자를 만나고 시상식을 뜻깊게 갖기에 방문국 동포님들에게 민족의 정체성 고양과 지속 발전에 기여코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남다른 한국 문학 사랑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예선을 거쳐 넘어 온 5섯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심사의 난점은, 장르가 다른 작품들 중에서 한 작품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즉, 소설-시-수필 중에서 당선작 한 편을 뽑는 일이었습니다. 그러자니 자연히 작품들을 비교하여 선정할 수는 없고 작품 자체의 완성도를 가지고 비교 우위를 따져서 선정하는 도리밖에 없었습니다. 문학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따질 때 테리사 리(=Teresa Lee=이귀순) 씨의 작품이 가장 곰삭여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분이 투고한 세 편의 단편 소설들은 한결 같이 주제와 소재 면에서 심사숙고한 흔적이 있으며,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로 작품을 이끌고 있습니다. 세 편의 소설 다 주제와 소재 선택에 있어서 좀 더 문학적인 구성과 분위기의 효과로 노력 고뇌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없이 달리는 기차간, 황량하게 버려진 옛 감옥의 이미지, 대양 속에 버려진 섬의 이미지 등입니다. 다만 선자의 요구가 있다면, 작품 전체 분위기가 시적, 서정적으로 흘러, 소설이 가져야 하는 서술성이 약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소설은 서사 문학입니다. 사건 전개의 시적인 묘사로 치중하기보다도 사건 자체의 심화와 절제된 서사 문장으로 표현해야지 계속 시적인 영상에 사로잡히다 보면 소설적인 구성과 주제가 흐려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설적인 전개를 억제된 시적인 이미지로 풀어 가는 필자의 자세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란 시인의 시적 영혼 속에 영근 이미지를 새로운 어떤 시적 공간에 운율적인 문장으로 그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란 결국 시인의 영혼 속에 영근 시적인 이미지와 음율적인 시적 언어의 내밀한 대화입니다. 강애나 씨의 열 편의 시는 작품 하나-하나 강렬한 시적인 이미지를 던져 줍니다. 그러나 조금 덜 다듬어진 듯한 거침이 느껴집니다. 이런 견지에서 강애나 씨의 시는 서정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편의 시들이 더욱 압축되고 이미지화했었으면 더욱 감동적인 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서정성은 원래 투고된 시 자체가 지향하는 바가 아니라서 양해할 만합니다. 시인의 영혼 속의 시 세계와 채택되어진 시어들 사이에는 아무리 억제하려 해도 필연적으로 인간의 감정의 개입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고 시와 소설의 영원하고 근원적인 재료는 상상력으로 요리되는 인간의 감정입니다. 문학이 철학이나 심리학 수기와 다른 가장 근원적인 이유가 바로 감정의 문제 때문이 아닐까요. 상당한 시적인 구축의 노련미에도 불구하고 가슴에 와 닿는 감동의 물결이 약한 것은 이런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소설과 시가 인간만이 가지는 문학적 상상력의 소산이라면 수필은 인간의 관찰과 연상으로 이어지는 문학 장르입니다. 본심으로 넘어 온 세 분의 근 서른 편 가까운 수필들은 단 한 편도 특수작이 없는 수준작이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세 분 중에서 관찰의 시야가 가장 넓고 깊은 한나 안 씨의 경우, 안타깝게도 컴퓨터의 오작동인지 띄어쓰기가 엉망이라 선자의 의구심을 자아냈습니다. 출품작끼리 경쟁하므로 작은 하자가 결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유금란 씨의 능란한 필치는 어떤 기성의 수필가들을 능가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찰도 예리하고 표현도 능숙합니다. 장석재 씨의 수필들은 수필의 본령인 관찰과 연상에만 치우치지 않고 상당히 철학성이 가미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수필을 읽는 것이 아니라 철학 에세이를 읽는 기분입니다. 수필가 세 분의 작품들이 이렇게 우수한 문학적 수준을 보여 주었다고 하더라도 소설과 시와 맞붙어 우월을 가린다면 수필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시와 소설은 인간만이 가지는 문학적 상상력의 도움을 받아 훨씬 더 고차원적인 문학적 미학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 작품을 통독한 우리들은 올해 유난히도 투고 작품들의 문학적인 수준이 높은 데 놀랐습니다. 다들 상당한 문학적인 수련을 쌓은 분들입니다. 소설 분야에서 테리사 리(=Teresa Lee=이귀순) 씨의 당선작을 선정하는 데, 심사위원의 의견의 일치를 내는 데, 상당한 진통이 있었음을 밝힙니다.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심사 위원 : 조성국 시조 시인, 배용파 시인(국제문예 발행인)   ▲지난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 시인(男, 캐나다 옥빌 거주)에게 수여됐던 상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8년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이 제정되어 시행된 지 11돌이 되는 해이다.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인문대학교의 강외산 교수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이유식 회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상패와 상금 캐나다화(貨) 5천 달러(5,000 CAD)를 수여했다. What a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 night it wa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지난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지구촌에 전파를 탔던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의 대담 내용과, 역대 대상 수상자들 관련 내용들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21 [05: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독립 유공자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서울에서 열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8월 10일 금요일 일제 항거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 01. 26 ~ 1949 08. 05)의 69돌 추모식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11 [10:45]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10일 금요일, 대한제국 시절 우리나라 국권 수호를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독립 유공자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 01. 26 ~ 1949 08. 05)의 69돌 추모식이,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주최로,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기독교백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추모식에는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 김구환 광복회 사무총장,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등 내외 귀빈 300여 명이 자리를 같이 했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ulbert Memorial Society=HMS, 회장 김동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6-8 독립유공자 복지회관 202호) 설립 목적=>(1).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총체적으로 발굴하여 헐버트 박사의 한국에 대한 공적을 진실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리-평가하여 국내외에 소개한다. (2). 한 이방인의 한국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함으로써 한국이 국제사회에 보은을 아는 민족으로,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평가되어 문화적 측면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한국의 대외 관계 증진에 이바지한다. (3). 헐버트 박사의 훌륭한 정신과 사상, 그리고 열정적인 삶은 우리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국내외에 헐버트 박사를 소개시켜 많은 청소년들이 헐버트 박사의 삶을 인생의 귀감으로 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4). 헐버트 박사의 한말 시대의 한일 관계에 대한 논문들을 정리하여 을사늑약의 불법성 등 여가적 진실을 정화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외 역사 정립에 일조한다. (5). 교육만이 살 길이라는 헐버트 박사의 위대한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적으로는 교육의 중요성 확립에 밀알이 되며 대외적으로는 헐버트 박사가 우리나라를 체계 있게 최초로 외국에 소개한 업적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에게 한민족과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다. ☞=>▲헐버트 박사의 업적 발굴. ▲학술 회의 개최. ▲교과서 수록 추진. ▲훈장 품격 상향 추구. ▲교육정신 함양 진력. ☞=>▲국가보훈처 보훈문화상(2013. 12. 18). ▲미국 미시간주립대 한국학회 2014 글로벌 코리아 상(김동진 회장). ▲제39회 외솔상(2017. 10. 26).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 헐버트 박사는 지난 2013년 7월에 국가보훈처에 의해 이 달의 독립 운동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Photo=MPV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Dr. 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이자, 육영공원 교수로 근무하여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로서 대한제국의 항일 운동을 적극 지원했다. 그의 한국어 이름은 헐벗 또는 흘법(訖法), 할보(轄甫)였다. 대한제국에서 감리교 선교사, 교육자, 항일 운동가로 활약하기도 한 그는 고종 황제의 최측근 보필 역할 및 자문 역할을 하여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외교 및 대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고종 황제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은 외국인이었고, 대한제국의 분리 독립 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1907년 고종 황제를 적극 지원해 헤이그 밀사 파견과 밀사 활동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1919년 3.1 만세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베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건국훈장 태극장(=독립장)(1950. 03. 01). ▲국가보훈처 선정 외국인 최초 이 달의 독립 운동가(2013. 07). ▲금관문화훈장(2014. 10. 09). ▲제1회 서울아리랑상(2015. 10. 07) 미국 버몬트 주 출신의 프로테스탄트 선교사였던 호머 헐버트 박사는, 1886년 조지 길모어(George W. Gilmore) 내외, 달젤 벙커(Dalzell A. Bunker) 내외와 함께 육영공원(育英公院)에 영어 교사를 파견해 달라는 조선의 요청에 응해 국내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는 점차 조선(=한국)의 생도들이 학업에 열정을 보이지 않자 이에 실망했고 1891년 12월에 귀국하게 된다. 이후, 조선(=한국)에서 일하다가 일시 귀국한 헨리 아펜젤러 목사의 권유로 1893년 9월에 다시 조선에 입국했다. 이 때 그는 외국 서적의 한글 번역 작업과 외국에 대한 조선(=한국) 홍보 활동을 벌여 많은 서적과 기사를 번역, 저술했다. 1896년, 구전으로만 전하는 형편이던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기록한 것도 바로 이 헐버트 박사였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정용호 헐버트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2층에 자리를 잡은 서울경찰악대의 반주로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2층에 자리를 잡은 서울경찰악대의 반주로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오른쪽부터)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두 사람 건너 김종택 한글학회 이사장(흰색 셔츠)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이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원성웅 목사가 추모 기도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선에 대한 일제의 압박이 점점 심해지자 헐버트 박사는 조선 내외의 정치, 외교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고종의 두터운 신임을 얻어 최측근의 자리에서 보좌, 자문의 역할을 하며, 미국 등 서방 강대국들과의 외교 관련 업무에도 힘썼다. 그는 조선(=한국)의 자주 독립 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특히, 1905년에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의 밀서를 전달하려 했던 시도와 1907년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한 사전 작업이 유명하다. 이런 공로로 3인의 헤이그 특사에 뒤이어 '제4의 특사'로 불리기도 한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김동진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김구환 광복회 사무총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06년, 고종은 헐버트 박사를 '특별위원'에 임명하여 외교 업무에 전권을 부여하고, 조선과 수교한 나라들 중 미국을 비롯한 9개국의 국가 원수들에게 1906년 6월 22일자로 된 을사늑약 무효를 선언하는 친서를 전달하게 했다. 하지만, 헤이그 특사 사건의 여파로 고종이 1907년 7월 20일자로 일제에 의해 강제 퇴위 당하여 헐버트 박사의 밀사 임무는 중단되고 만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영정 사진 앞에 꽃을 바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헐버트 박사는 대한민국의 한글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헐버트 박사는 주시경 선생과 함께 한글 표기에 띄어쓰기와 점찍기를 도입하고, 고종에게 건의해 국문연구소를 만들도록 한 주인공이다. 하여, 한글학회(회장 권재일)에서는 한힌샘 주시경을 위시한 여러 근대 국문학자들 가운데 유일한 외국인으로 이 헐버트 박사를 받들고 있다. 헐버트 박사는 평상시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3년 만에 한국어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지리서를 한글로 간략하게 정리해 1889년에 ‘사민필지(士民必知)’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은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세계지리 교과서이기도 하다. 헐버트 박사는 헤이그 특사 사건 이후 일제의 압력으로 미국으로 출국했으나, 이후에도 서재필, 이승만 등의 독립 활동에 힘을 보태는 등 조선(=한국)을 잊지 않았다. 헐버트 박사는 1949년 7월 29일, 광복절을 맞아 국빈으로 대한민국에 초대되었으나 8월 5일 금요일에 애석하게도 기관지염으로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별세하고 만다. 당시 대한민국으로 가는 배편에 오르면서 언론에 I would rather be buried in Korea than in Westminster Abbey! (나는 웨스트민스터 성당에 묻히는 것보다 대한민국 땅에 묻히기를 원하노라!)"라는 말을 남겼는데, 한 달에 가까운 여행은 역시 아흔을 바라보는 노령인 그에게는 너무 무리였는지 대한민국에 도착한 지 일주일 만에 별세했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왼쪽,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과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오른쪽)이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가운데)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 박사의 장례식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장으로 거행되었으며, 합정역 근처의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안장되었다. 헐버트 박사가 세상을 떠났을 때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묘비명을 써 주겠다고 언약했다고 하나 이 언약은 공수표가 됐다. 하여, 헐버트 박사 묘비는 이름이 적히지 못한 채 한가운데가 비어 있다가 무려 50년이 지난 1999년에 와서야 헐버트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이던 정용호 씨가 수차례에 걸쳐 청와대에 청원한 끝에 1999년 8월 5일 김대중 당시 대통령의 친필인 '헐버트 박사의 묘'라는 일곱 글자가 묘비에 새겨지게 되었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1949년 8월 5일 금요일 별세한 헐버트 박사의 묘비에는 무려 50년이 지난 1999년 8월 5일에서야 김대중 대통령의 친필 '헐버트 박사의 묘' 일곱 글자(빨간 네모 안)가 새겨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헐버트 박사 묘비 옆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추모식 현장에서는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이 직접 나서서 한말 일본에 도둑 맞았던 경천사 10층 석탑이 1907년 헐버트 박사의 현장 사진 증거 사진으로 고국으로 되돌아온 배경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동진 회장에 따르면, 일본의 본 경천사 10층 석탑 약탈과 관련해,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Earnest T. Bethel)이 한국에서 발행하던 대한매일신보(Korea Daily News)가 영문판으로 "일본인이 가져갔다!"라는 보도 기사를 내보냈는데, 일본 영자 신문 "The Japan Mail"이 이에 맞서 오히려 약탈 보도에 대한 반박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상황이 이에 이름에, 격분한 이 헐버트 박사가 개성으로 달려 가 현장 사진을 찍은 뒤,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기고문을 직접 써서, 현장 사진과 함께 직접 일본 영자지 "The Japan Chronicle"로 송부했다는 얘기이다. ▲1907년 4월 4일 목요일, 일본 신문 "The Japan Chronicle"은 헐버트 박사의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기고문을 싣고, 아울러, "Who removed the Pagoda(누가 석탑을 옮겼는가?=>어느 놈이 석탑을 도적질했는가?)"라는 해설 기사를 내보냈다. (Photo=HM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일본 신문 "The Japan Chronicle"은 헐버트 박사가 석탑이 있던 개성 현장 사진과 함께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에서 일본으로 보내 온 기고문을 싣고, 아울러, "Who removed the Pagoda(누가 석탑을 옮겼는가?=>어느 놈이 석탑을 도적질했는가?)"라는 해설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참으로 소중한 역사의 발굴이 아닐 수 없다. ☞경천사 10층 석탑(국보 제86호)=>대한민국에서는 드문 대리석으로 만든 불탑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연상하는 한국적인 불탑의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데 원나라의 양식을 도입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그 기원이 고려 후기 친원 권문세족들이 지은 것이라 그렇다고 한다. 훗날, 세조 때 만들어진 국보 2호 원각사지 10층 석탑에 영향을 주었다는데, 실물을 보면 재질이나 외관이 유사하다. 본래는 개성의 경천사라는 절에 있었는데 다나카 미쓰아키(田中光顯)라는 일본인이 일본으로 무단반출 해 갔다가 호머 헐버트 박사와 어니스트 베델의 활약으로 조선은 물론 일본 내에서도 반발 여론이 들끓었다고 한다. 다나카 미쓰아키(田中光顯)는 일본 궁내 대신으로 대한제국 순종 황제의 가례에 참석하려고 왔다가 경천사 석탑 이야기를 들었던 모양인데, 그러고 나서 순종 황제가 하사했다고 사기를 치고는 무단으로 해체해 갔으나 본 석탄은 1918년 다시 조선 (대한제국을 떠나 조선으로)으로 되돌아왔다. 이후 6.25사변 등의 수난을 겪다가 1960년에 서울 경복궁에 전시됐다.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원래 자리인 개성에 가져다 놓았거나, 다시 일본으로 불법 반출됐더라면 지금 우리가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보는 일은 영원히 없었을 터이다. 이후, 경복궁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산성비로 인한 대리석재 석탑의 보존 문제가 심각해져서 결국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산성비로 부식된 석탑의 복원 공사를 마친 후에 이전하여 현재, 이 석탑은 국립중앙박물관(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번지)의 로비에 서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11 [10:4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6    [몽골 특파원]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댓글:  조회:268  추천:0  2018-08-0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РИА Новости), 북한발(發) 보도 기사 인용 "일본이 핵(核)무기 개발을 고려 중"이라고 지구촌 타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6 [21:08]     【Seoul(Korea)=Break News GW】 일본이 핵(核)무기 개발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8월 6일 월요일 오전,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РИА Новости=1941년에 창설된 러시아 국영 통신사로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본부를 두고 있다)의 북한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일본, 핵(核)무기 개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일본이 비록 대량 살상 무기 확산 방지 관련 조약에 서명하긴 했으나, 일본이 핵(核)무기 자체 개발에 고도의 능력을 갖추고, 자체 개발이라는 목적 달성을 추구하고 있는데도, 미국은 이 움직임에 제동을 걸지 않고 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가 지난 8월 5일 일요일 내보낸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는, 본 보도 기사에서, “미국이 한반도 비핵화(非核化)를 바라고 있다면, 미국은 상황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미국은 일본의 핵(核)무기 개발 추구 측면에서 일본이 부리고 있는 술책(術策)을 상당히 복잡한 문제로서 주시해야만 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오히려 그 반대로, 북한은, 원자력 활용 측면에서, 상업적 목적의 활용을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1970년대 “자위력 초기 백서”에 안전 확보 측면에서의 소형 핵(核)무기 개발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 백서를 저술한 저자들이 알려지면서, 일본 현지에서는, 원칙적으로, 일본의 핵(核)무기 보유는 불법적이지 않다는 일본 전직 정치인들과 전직 군 관료들의 발언이 이미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Mongolian language ЯПОН УЛС ЦӨМИЙН ЗЭВСЭГ БVТЭЭХ БОДОЛТОЙ БАЙНА ГЭЖ МЭДЭГДЖЭЭ Япон улс нь vй олноор нь хөнөөх зэвсгийг vл дэлгэрvvлэх тухай гэрээнд гарын vсэг зурсан хэдий ч цөмийн зэвсгийг бие даан бvтээх өндөр чадвартай бөгөөд энэ зорилгодоо хvрэхийг зорьж байна. Харин АНУ vvнд нь саад болдоггvй гэж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Төв цахилгаан мэдээний агентлагийн өнгөрсөн ням гарагт нийтэлсэн илтгэлд дурджээ. “АНУ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ахыг эрмэлзэж байгаа бол нөхцөл байдлыг шударгаар vнэлж, Япон улсын цөмийн зэвсэгтэй болохын тулд гаргаж буй заль мэхийг нэлээд бэрхшээлтэй асуудал хэмээн vзэх ёстой” гэж тус илтгэлд дурдахын сацуу “Хари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 улс эсрэгээр атомын эрчим хvчийг энхийн зорилгоор ашиглахыг зорьж байна” гэж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жээ. Японы 1970 оны “Өөрийгөө хамгаалах хvчний анхны цагаан ном”-д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 vvднээс бага хэмжээний цөмийн зэвсэгтэй байхыг зөвшөөрсөн байдаг аж. Тvvнчлэн тус номыг зохиогчдын мэдэгдэж байгаагаар, цөмийн зэвсгийг эзэмших нь зарчмын хувьд хориотой бус юм гэж Японы улс төрчид болон цэргийн тvшмэд байсан хvмvvс нэг бус удаа дурдаж байсан аж.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6 [21:0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5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댓글:  조회:230  추천:0  2018-08-0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한글학회(KLS, 회장 권재일),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교육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회장 표창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9:04]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4일 토요일 오전,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젬마홀에서 개최된 2018년 제4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거행됐으며,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6월 12일 일요일, 당시 한글학회 회장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과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회장 권재일)는,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수여 이유를,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직인 / 한글학회 엠블럼 / 제532호 / 공로 표창 / 몽골인문대 교수 강의현 님 / 이 분은 오랫동안 국외에서 한국어 교육에 힘쓰며 우리 말글 사랑을 실천하고, 기자와 통신원으로서도 한국과 몽골의 우호 증진과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징검다리 구실을 함으로써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하였으므로 그 공로를 표창합니다. / 한글학회 은박 엠블럼 / 2018년 8월 4일 / 한글학회 회장 권재일 (직인).」 [KLS stamp piled up paper / KLS emblem / No. 532 / Certificate of Commendation / To Alex E. Kang, Prof. of the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mentioned above has this day been awarded the KLS President’s Commendation for his patriotic contribution to the promotion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Mongolia, grappling with how to teach Korean language to the Mongolian people, and also taking a role of a Korean reporter and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for the promotion of friendly relationship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Mongolia. / Silver foil KLS emblem / August 4, 2018 / Korean Language Society President Dr. Kwon Jae-il (Official seal)].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을 수상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한국학과 초대 교수로 몽골 현지에 부임해 한국학 강의를 개시한 이래 지난 세월 동안 한국어교육에 꾸준히 힘써 왔다. 각종 국제학술대회에 여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고, 국립국어원(NIKL) 소식지에 몽골 칼럼을 1년 간 집필했으며, 대학 캠퍼스 강의 이외에도, 한글학회(KLS)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또한 몽골 UB4 세종학당의 한국어교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한글과 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 문학 작품 창작에도 열심을 기울이며 문학 관련 각종 국제 공모전에 출전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수기 우수상(2010)=>한국어 교육자 수기 우수상(2011)=>제13회 교단문예상 대상(2012)=>2012 국가 이미지 제고 외교부 장관상(2012)=>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2014)=>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2016) 등의 수상을 통해, 한글과 한국어의 오묘함과 우수성을 이미 지구촌에 한껏 드높여 온 바 있다.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세종대왕 즉위 600돌이 되는 올해 2018년,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의 의미는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던 한글학회 선열들이 갖는 상징성 때문에 참으로 남다르다 하겠습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이란 일제강점기 말기인 지난 1942년에, 한글에 대한 연구를 해 왔던 한글학자들을 “조선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고 한글 사용 금지를 어겼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이 집단으로 체포해 투옥했던 사건입니다. '한글학회 사건', 또는 '한글학자 집단 체포 사건' 이라고도 불리는 이 사건을, 조선어학회의 후신인 현 한글학회에서는 '조선어학회 수난'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33인의 한글학자들이 옥에 갖혔고, 일본 경찰의 혹독한 고문 끝에 33인 중 두 사람(한징, 이윤재)은 함흥 형무소에서 옥사했습니다. 이런 가시밭길을 걸어온 이 한글학회(KLS)가 고국을 떠나 있는 이 백면서생(白面書生)을 굳이 찾아내 단상에 불러 세워, 상훈으로 따뜻하게 격려해 주었습니다. 이 어찌 개인의 기쁨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어찌 가문의 영광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까? 그 동안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에서 교편을 잡고 한국어 교육을 담당해 왔고, 아울러,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나름대로 한민족의 세계화와 한민족 정체성 확립에 그야말로 몸부림을 쳐오긴 했습니다만, 이번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을 계기로, 가일층 분발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반만년 우리 한민족 역사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 동안 우리말 구석구석에 기생해 지금까지 남아 있는 일본투 낱말들을 반드시 박멸(撲滅=짓두드려 없애 버리는 것. 순화어는 `없앰'.)(외국어로서의 일본어 학습이나 한일 민간 교류 우호 증진은 별개의 문제이다.)해버리고 말겠다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결의(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termination)를 다시금 새삼스레 다집니다. 한글학회가 걸어온 길과 제가 지금 걷는 길이 한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향후, 한글학회(KLS)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to Alex KANG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4th 2018 WATK-hosted International Conference held at Gemma Hall i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in Seoul, on Saturday (August 4, 2018).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 Alex E. KANG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상) hosted by the MOFA (2012),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and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9:0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6:32]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 주최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부 =>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된 본 국제학술대회에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주철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기획이사(중국 헤이룽장성 둥팡대학교 교수)가 1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숙명여대 젬마홀에 대한민국 국가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이 개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이 거행됐다. 재단법인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는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로서, 1908년 8월 31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창립된 바 있다. 본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진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Escola Oficial d'Idiomes de Barcelona) 교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한국어 교육 현장’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이 ‘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한국어 교사’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고경민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자문위원(건국대 교수)이 3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가 '대학 내 외국인 교원의 한국어 교육 과정 설계를 위한 요구 분석'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비활성 권역의 현황과 과제-뉴질랜드 중심'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조형일 인천대 교수가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 분석이 반영된 한국어 교실의 성격 논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준서 종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이 4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朴英玉)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해외 한국문화 교육자를 위한 종이접기 심화 수업안’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종이 접기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가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 에스더 전 미국 서북미한국예술원장이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종이 접기 실습을 마친 참가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이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이 폐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이래 단기 4351년이 되는 올해 2018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삼스레 떠올린다. 회고해 보건대, 우리 한민족에게는 참으로 고난의 역사가 많았으되, 가장 가슴 아픈 건 일제 35년의 치욕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나신 지 621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72돌이 되는 올해, 그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그 치욕(치욕이라고 썼다)의 사슬을 끊고 이제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로봇 태권 브이처럼 힘차게 세계를 훨훨 날고 있다. 지구촌 각국이 문화 각축전을 벌이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 한글, 그리고 우리 문화가 없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는가? 올해 2018년은 광복 73돌을 맞는 해이다. 대한민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에게는 이런 가슴 벅찬 기쁨, 그야말로 환희 충만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 한민족 구성원 개개인의 이름 석 자가 무슨 의미가 있었겠는가? 참으로 모국어의 본향인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본 기자는 그저 목이 메어 온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으로 주최해, 멋지게 치러낸, 본 국제학술대회의 향후 무궁한 발전과 진흥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대로,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요컨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에 앞서, 당시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지구촌 네트워크화(化)의 열악한 실정'을 중시하고, 일부 교육자들 간의 1차 회의 및 전체 교육자들 간의 2차 회의를 진행해, '지구촌 한국어 교육의 진흥을 위해서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네크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창설을 찬성하는 서명'을 그 해 2013년 8월 10일 토요일에 완료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이 현장 취재에 나선 KBS 월드 정수진 리포터(오른쪽)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같은 한국어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 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가 주도해 나가는 한국어 교육 환경은,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OKF)이 지원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각국 한글학교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이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NIKL)이 지원하는 세종학당재단(KSIF)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바로 이런 점이,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를 창설하게 된 근본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가 명실공히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지구촌 각국에 퍼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이 해마다 단지 국제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모두 서울에 집결하기란 쉽지 않은데다가, 게다가, 행사 개최를 위한 재원 마련을 감당하기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회 참관 차 현장을 방문한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사무총장(왼쪽)이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작업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 학연, 지연, 경제력,  권위, 명예, 유무명, 학력과 지식의 차이, 여야 정파, 이념, 기타 등등의 구분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이 절대적 진실임을 굳게 믿는다.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의 견인불발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구촌 한인 동포들의 물심양면의 가일층의 성원과 지지가 더욱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연혁(역순) ▲제4회 2018 국제학술대회(2018. 08. 04. 토요일) 공동 주최 :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3회 2017 국제학술대회(2017. 07. 29.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2회 2016 국제학술대회(2016. 08. 06. 토요일) 공동 주최 :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국외 현황과 활성화 장소 : 서울 동자아트홀 ▲제1회 2015 국제학술대회(2015. 08. 08.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전략 장소 : 서울 종이나라박물관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3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4탄(2018. 08. 03) 댓글:  조회:174  추천:0  2018-08-04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8. 03) KBS 월드 라디오 2018. 08. 03(금)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몽골 현지의 2018년 여름 날씨 상황 2. 제주항공-이스타항공, 몽골 부정기 전세기 운항 3. 몽골 현지에서 다방면 한몽골 교류 이뤄져 4. 우리나라 대학 재학생들, 몽골 해외 봉사 나서  5. 강원도 동해시에서 유라시아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몽골의 날 행사 열려  6. 몽골 현지 언론,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구성 보도  7.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에 몽골 현지의 한국어교육자 참가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 2018 유라시아 포럼에서 몽골 주제 강연   2018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로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31 [16:00]     【Seoul(Korea)=Break News GW】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예총(회장 김성진)이, 동해시-동해시의회-강원도민일보-동해시연합번영회-DB손해보험 공동 후원으로 주최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이,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총연합회-동해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동해시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서 진행된 1부 포럼 개회식은, 이동교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회장의 인사말=>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의 축사=>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의 축사=>이재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회장의 격려사 등으로 이어졌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이동교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이재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회장(맨왼쪽)이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서 진행된 2부 포럼 강연 순서에서는,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의 “기회의 땅-몽골의 현황과 자원” 주제의 강연과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3부 강연 순서에서는, 류남열 한러친선교류협회장의 “연해주의 현황과 러시아의 첨단 과학 기술” 주제의 강연과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가 “기회의 땅-몽골의 현황과 자원”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질의 응답 시간에 보충 설명 차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당일 저녁에는, 역시 강원도 동해예총이, 동해시-동해시의회-강원도민일보-동해시연합번영회-DB손해보험 공동 후원으로 주최한 “가자, 유라시아 시대로!-몽골 데이” 몽골 예술 공연 행사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총연합회-동해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열렸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공연에 앞선 리허설 시간에 진행을 맡은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가운데)과 몽골의 노민(Nomin) 양이 진행에 대한 상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 내외가 리허설 장면을 꼼꼼하게 챙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과 몽골의 노민(Nomin) 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사회자로 나선 몽골의 노민(Nomin) 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서 유창한 한국어로 몽골 예술 공연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가 이뤄진 지 어느덧 28년이 흘러갔다. 한류(韓流=Koren wave) 열풍이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지금, 몽골 현지에도 한류 열풍은 거세다. 한류의 원조인 13세기 고려 시대에 몽골에 전해졌던 고려양(高麗樣=13세기 원나라 시대에 원나라에 유입되어 원나라-명나라 초기까지 유행하였던 고려식 풍습)이 몽골 현지에서 다시금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2018년 7월 30일 월요일, 본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이 열린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과, “몽골 데이” 몽골 예술 공연 행사가 열린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는 몽골 문화의 향기가 진하게 풍겨나오고 있었다. 고려양(高麗樣)과 대비되는 개념인 13세기 고려 시대에 고려에 유입됐던 몽골풍(중국 원나라 시대에 고려로 전해져 유행했던 몽골의 생활양식. 소주-조랑말-족두리-만두-설렁탕 등의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의 장사치, 벼슬아치 할 때 '치'라는 낱말과, 마마(왕과 왕비에게 붙임)-수라(임금의 음식)-마누라(세자와 세자비에게 붙인다)-무수리(궁녀) 등도 몽골어에서 유래됨)이 강원도 동해시에 살포시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었다. 몽골 현지에서 한몽골 우호 증진에 힘쓰고 있는 본 기자는 참으로 유쾌한 기분이었다. 요컨대, 본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행사에 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과 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이 직접 자리를 같이 해 몽골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명한 것을 주목해 볼 때, 향후, 강원도 동해시와 몽골 도시 간의 지방 자치 단체 차원의 자매결연-우호협력 관계 체결이나, 민간 단체 간의 적극적인 문화 분야 교류가,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31 [16: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D-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오는 8월 4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28 [14:01]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주최의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의 공동 주최,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오는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최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D-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국제학술대회는, 1부 개막식=>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종합 정리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아울러,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장 시상식도 거행된다. ▲지난해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개최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오른쪽부터) 노영혜 이사장, 김신일 전 부총리, 전용욱 원장, 이홍식 센터장, 최용기 박사, 심용휴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지는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승옥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대전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진다.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한편,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은 본 국제학술대회 공식 초청장을 통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국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현실과 방향’이란 주제로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제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신 여러분께서 국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대한 현실을 분석하고 앞으로 실현해 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이 뜻 깊은 학술대회에 참석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속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개최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에서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오른쪽,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과 전용욱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왼쪽)이 두 기관 사이의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는, 본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위해 울란바토르를 떠나 잠정 귀국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본 대회 2부 사회자로 나선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8 [14: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0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댓글:  조회:261  추천:0  2018-07-2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몽골 여성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세계 제2봉인 K2봉(峰) 정상에 발을 디딘 최초의 몽골인 등극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22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여성 산악인 베. 강가마가,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몽골 현지 시각), 몽골 최초로 K2봉(峰) 정상을 정복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당일 오후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 국가 공훈 체육인이며, 몽골인 최초로 세계 7대륙 최고봉 정상에 발을 디딘 바 있는 바담가라빈 강가마(Бадамгаравын Гангаамаа)가, 오늘(2018. 07. 21), 세계 제2봉인 K2봉(峰) (해발 고도 8,611m) 정상 정복에 멋지게 성공했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2봉(峰)=>고드윈오스턴산(=Mount Godwin-Austen), 또는 초고리산(우르두어=شاہگوری=>큰 산)으로도 불린다.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8,611m)으로서,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파키스탄 길기트발티스탄의 경계(인도 측에 따르면 파키스탄 점령 카슈미르 지역)에 있는 카라코람 산맥에 위치하고 있다. K2봉(峰)이란 이름은 1856년 헨리 고드윈 오스턴이 이끄는 조사단이 카라코람산맥의 두 번째 봉우리라는 의미로 붙인 것으로 다른 봉우리도 K1, K3, K4, K5로 불리다가 나중에 각각 마셔브룸산, 브로드피크산, 가셔브룸 2봉, 가셔브룸 1봉으로 명명되었다. 고드윈오스턴산은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지만, 등반은 더욱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1902년 오스카 에켄스타인과 얼레이스터 크롤리가 최초로 등반을 시도하여 5차례 도전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그 후로 52년이나 지난 1954년 7월 31일에야 아르디토 데시오가 이끄는 이탈리아 등정대 중 리노 라체델리와 아킬레 콤파그노니가 최초로 등정에 성공하였다. 두 번째 등정은 23년 후인 1977년 일본 원정대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무려 1,500명이 넘는 짐꾼들이 동원되기도 하였다. 등산 분야에서 국제급 기량을 갖춘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K2봉(峰) 정상에서 국제산악연맹의 청소년위원회 회원인 오. 바트사이한(О. Батсайхан)과 위성휴대전화(GSP=Global Satellite Phone)로 직접 연결돼 통화했다. 통화 내용=>“몽골 울란바토르 시각으로 오늘(2018. 07. 21) 오전 11시에 K2봉(峰) 정상 정복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지금 K2봉(峰) 정상에서 위성휴대전화(GSP=Global Satellite Phone)로 통화 중입니다. 여기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오래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서둘러 이제 하산합니다. 저하고 같이 노르고 셰르파(Нургу Шерпа=네팔 동부에 살고 있는 티베트의 한 종족으로서, 산을 잘 타서 히말라야 등산에서 짐을 나르며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가 정상에 같이 올랐습니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세계 제2봉인 K2봉(峰) 정상에 발을 디딘 최초의 몽골인이 됐다. 위험도가 높기로 유명해, 이른바 "죽음의 산"으로 불렸던 K2봉(峰) 정상에 기필코 도달하고자 했던 몽골 전문 산악인들의 시도는 이로써 세 번째 시도만에 멋지게 성공했으며,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이 성공의 주인공으로 역사에 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Mongolian language Б. Гангаамаа Дэлхийн Дэд Ноён Оргил К2 Уулын Оргилд гарчээ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вьяат тамирчин, дэлхийн долоон тивийн ноён оргилд хөл тавьсан анхны Монгол хvн Бадамгаравын Гангаамаа дэлхийн хоёр дахь ноён оргил болох К2 /8611 м/ уулын оргилд ууланд өнөөдөр амжилттай авирч гарлаа. Уулын спортын ОУХМ Б. Гангаамаа К2 уулын оргилоос Олон улсын уулчдын холбооны залуучуудын комиссын гишvvн О. Батсайхантай сансрын утсаар шууд холбогдсон байна. Тэрбээр: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Улаанбаатарын цагаар өнөөдөр өглөөний 11 цагт амжилттай гарлаа. Одоо би К2-ын оргил дээрээс сансрын утсаар ярьж байна. Энд маш хvчтэй шуурч байна. Удаан байж болохгуй учраас одоо яаралтай бууж байна. Надтай хамт Нургу Шерпа оргилд хамт гарсан” гэжээ. Ийнхvv Б. Гангаамаа нь дэлхийн дэд ноён оргил болох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хөл тавьсан анхны Монгол хvн боллоо. Хамгийн их эрсдэлтэй "vхлийн уул" хэмээгддэг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хvрэх гэсэн Монголын шилдэг уулчдын гурав дахь оролдлого ийнхvv амжилттай болж тvvхэн амжилтын эзнээр Б. Гангаамаа тодорло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2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한국불교종단협의회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19개 종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4박 5일의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9 [13:51]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지난 7월 17일 오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BTN-TV 동영상을 활용해 이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설정 스님)가 주최하는 회원 종단 간 화합과 우호 증진을 위한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가 지난 7월 16일 월요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7월 17일 화요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Photo=BT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이어, 7월 17일 지구촌공생회 몽골 지부(운영위원장 바트델게르)가 몽골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센터를 격려 차 방문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7월 18일에는 몽골 간단 사원(간단테그친린 히드=Гандантэгчинлин Хийд=Gandantegchinlen Monastery, 주지 데. 초이잠츠=D. Choijamts)을 방문해 과거 사회주의 정권 시절에 불법(佛法)을 수호하다 소비에트 정권에 의해 학살된 18,000여명의 몽골 스님들을 추모하는 위령재(慰靈齋 기사입력: 2018/07/19 [13:5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18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 제53탄(2018. 07. 13) 댓글:  조회:202  추천:0  2018-07-14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2018. 07. 13) KBS 한민족 제1방송 (2018. 07. 13)(금)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0:10 ~ 21:00 (월~금), 20:00 ~ 21:00(토~일) 【울란바토르(몽골)=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1.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열려 2.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KACMF) 몽골총연합 회장에 선임돼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817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댓글:  조회:323  추천:0  2018-07-1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2 [11:49]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어제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오늘로 이틀째 쾌속 진행 중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통령실이 보도 자료로 내놓은 2018년 몽골 나담(Naadam) 페스티벌 개막식 동영상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아울러, 개막식 직후 활쏘기 시연에 나선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의 활쏘기 모습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주몽(朱蒙)?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주몽(朱蒙)? 지금쯤 몽골 방방곡곡에서는,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사이한 나다지 바이노?=나담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나, 또는 “Б?х нь хvчтэй морь нь хурдан сум нь мэргэн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부흔 후치테이 모린 호르단 솜니 메르겐 사이한 나다지 바이노?=씨름은 강하고 말은 빠르고 화살은 정확하게 해서 나담을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 한창 울려 퍼지고 있으리!  몽골은 지난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1년 뒤인 내년 2019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내년 7월 11일 목요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2 [11: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16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댓글:  조회:288  추천:0  2018-07-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1 [14:25]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주몽골 각국 외교 사절, 내외신 기자단, 몽골 국민 및 몽골 방문 외국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가운데, 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를 위해 본부석으로 입장했다. 왼쪽이 엠. 엥흐볼드(=M. Enkhbold) 몽골 국회의장, 오른쪽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이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몽골 제국 통일 후 최초의 국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н х?лт Их цагаан туг)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순회하며,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렸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н х?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중앙 아시아 유목 민족 및 돌궐족(突厥族) 특유의 장식용 깃대에 매단 깃발로서, 말꼬리털과 야크 꼬리 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며, 몽골 민족 사이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 공인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깃발은 바로 이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아홉 깃대 백색 깃발이다. 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 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이라고 불린다. ☞칭기즈칸(1162. 11. 12 ~ 1227. 08. 18)=>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했던 몽골 제국의 창업자이자 초대 황제이다. 원래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1162. 11. 12 ~ 1227. 08. 18)의 초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의 정확한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존재하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다. 현재 몽골에서 기념하는 칭기즈칸의 출생일은 1162년 11월 12일이다. 나담은 해마다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경마, 활쏘기, 씨름 등의 세 가지 경기가 벌어지는 올해 2018년 98년 전통의 몽골의 최대 국가 축제로서 개막식이 끝난 뒤엔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씨름 선수들이 몽골 전통 씨름인 부흐 경기를 벌이면서 열전에 들어간다. 나담 축제(경마, 활쏘기, 씨름 경기)는 공식적으로 7월 11일과 12일까지 이틀 간에 걸쳐 거행되지만, 13일엔 경마 조련사들을 위한 나담 축제가 다시 진행되어 이날에도 다시 경기가 벌어진다. 개막식 전날인 10일의 전야제 행사인 음악 콘서트 진행으로써 열기가 서서히 달아 오르는 나담 축제는 제일 큰 깃발을 본부석 앞에 꽂아놓고 축제가 끝날 때까지 호위병이 깃발을 지키는 가운데 진행된다. 몽골은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올해처럼 내년 2019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7월 11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1 [14:2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의 2018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단연코 남북 화해 무드로 인한 북한 국적 종친들과의 조우에 대한 기대감이 으뜸 화제로 떠올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0 [23:14]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본 기자가 신천강씨대종회의 2018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에 다녀왔다. 본 기자로서는 몽골 현지에서 지켜 보던 남북 해빙 분위기를 서울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현장 분위기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가,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를, 7월 10일 화요일,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고문-자문위원-감사-회장단-이사 등이 총망라된 본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는 개회선언=>국민의례=>순국선열과 선조님을 기리는 묵념=>종가 제창=>참석 임원 소개=>회장 환영사=>2018년도 감사 보고=>2018년 상반기 업무 실적 평가 보고=>기타 협의로 이어졌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병훈(炳勳) 상임이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서의 화제는, 단연코 남북 화해 무드로 인한 북한 국적 종친들과의 조우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주희(周熙)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영사에 나선 주희(周熙) 회장은 “최근에 남북 관계, 북미 관계가 급진전하여 통일이 이른 장래에 닥칠 것 같다”고 전제하고, “조만간 통일이 온다면 분단으로 반쪽이 된 우리 강씨 문중도 남북의 가족들이 힘을 모아 배전의 역량을 결집하게 되면 더욱 번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섞인 소감을 피력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주빈석(=헤드 테이블) 주희 회장 왼쪽에 용식(容植) 명예회장(전 KBS 보도본부장. 전 문화공보부 차관. 3선 국회의원 역임), 오른쪽에 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영수(永洙) 감사가 감사 보고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형봉(鎣奉) 청년회장(이사 겸임)이 활동 보고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회장 강주희) 본부는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6길 1 금룡빌딩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現) 제11대 집행부 임원진은 동조동손(同祖同孫)으로서 숭조목족(崇祖睦族)의 사명감으로 선조[비조 휘=숙(叔), 득성조 휘=중모(仲髮=>아래 拔대신 毛), 시조 휘=성골장군 호경(虎景), 중시조=신성부원군 지연(之淵)]의 유적을 보존하고, 현조의 유업과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여 전체 종원의 공영(共榮)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서는 "제30호 종보 표지에 등장한 여자가 누구인가?"가 화제였는데, 병훈 상임이사는 “본 표지의 한문에 오버랩 된 여성은 종친 '서연 양(선산파 43세대 / 올해 서울대 입학)'으로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옛것을 익혀서 새것을 안다는 말로, 옛것을 익힘으로써, 그것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발견하게 된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제30호 종보에서의 주희(周熙) 회장의 화두는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 하편에 나오는 구절로서, 하늘이 주는 때는 지리적인 이로움만 못 하고, 지리적인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만 못 하다=>아무리 좋은 때를 만나고 아무리 좋은 여건이 있더라도 결국 인화만은 못 하다=>인화단결(人和團結)이 제일 중요하다. 현재, 신천강씨대종회는, 주희 현(現) 회장이, 지난 2016년 2월 제39차 2016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 재선임됨에 따라, 지난 2014년 10월 3일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이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市)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莊園)을 탐방하면서 시작된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숭조목족의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도, 가일층 탄력을 가하고 있다. ☞신천 강씨 대종회의 중국 및 대만 종친회 교류 약사 ▲2010. 09. 30=>무장파 희철 종친, 신주 당시 회장에게 중국 선양에 강씨 집성촌 존재 귀띔하고 중국 방문 권유. ▲2014. 10. 03~12=>종친들 1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莊園) 탐방. ▲2015. 01. 10~14=>일환 부회장-병훈 상임 이사, 대만 타이페이 방문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2돌 행사 참관. ▲2015. 04. 24~28=>주희 회장 등 종친 2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5. 10. 02~06=>중국-대만 종친, 대한민국 방문해 중시조 세향제 참관 및 제주도 탐방. ▲2016. 01. 09~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3돌 행사 참관. ▲2017. 01. 07~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4돌 행사 참관.(본 기자도 합류). ▲2017. 04. 25~30=>종친들,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8. 01. 06~10=>종친들 13명,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5돌 행사 참관. ▲2018. 01. 15~18=>병훈 상임이사, 중화강씨문화연구회 중국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치시엔(淇縣) 고위국강씨문화원(古衛國康氏文化苑) 기공식 참석 ▲2018. 04. 19~24=>병훈 상임이사, 중국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허위엔(鶴源) 호텔 중화강씨문화연구회 총회 참석. 현재의 남북 해빙 무드에 힘입어, 북한 종친들과의 교류도 기대되는 대목이긴 하나, 현재로서는, 신천강씨대종회는,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지속적인 상호 연락 및 협력 교류를 통한, 숭조목족의 아름다운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종보 제30호에는 본 기자가 기고한 종친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 관련 기사도 실렸다. 위 사진을 누르면(Click photo above) 강경화 장관 기사로 연결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는, 지난해 2017년 7월 이후 1년 만에, 본 기자도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해, 종친들과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 자문위원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왼쪽부터) 영수(永洙) 감사, 복창(福昌) 부회장, 대성(大聖) 이사, 희수(僖洙) 자문위원과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대한민국 신천 강씨 대종회에는 57~8개 지파가 존재하며, 주희(周熙) 회장이 환영사에서 언급한 북한에는 칠골 강씨로 일컬어지는 신천 강씨 후손들이 존재하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통계는 없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현재 진행 중인 남북 해빙 무드 측면에서 본다면, 신천강씨대종회는, 이 악마 같은 남북 분단의 시대에 가계보를 분실하여 절망하는 혈족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할는지를 더욱 고민해야 할 것이다. 바야흐로, 통일 시대에 대비하여 족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하고 끊어진 연결고리를 재생하여, 가계를 재정립할는지를 적극 고려해야 할 때가 순식간에 다가온 것이다. 대한민국 차원을 넘어 남북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구촌 거주 신천 강씨 핏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 교류 활성화에 그야말로 더욱 총력을 결집해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홍일점 영임(英琳) 이사(왼쪽)가 형봉(鎣奉) 청년회장(오른쪽, 이사 겸임)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康별 경(庚=Star)에 쌀 미(米=Rice)가 엮여 태어난 글씨로서, 평강(平康), 안녕(安寧), 안락(安樂)을 뜻한다. 하늘에 뜬 별(Star)이 삼라만상(森羅萬象)들의 밤길을 밝혀 주는 절대적 존재요, 논에서 익어가는 쌀(Rice)이 피조물(被造物)의 삼시 세끼 식욕(食慾)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절대적 존재이고 보면, 강(康)의 존재 의미는 참으로 극대화 한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人類)의 밤길을 밝히고, 인류(人類)에게 배고픔이 없는 건강(健康)과 안락(安樂)함을 선사해 주는 강(康)이야말로, 단연코, 지상에서의 가장 좋은 성씨(姓氏)가 어찌 아니겠는가!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북한의 수도인 평양이 고향인 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은 남북한 해빙 무드에 할 말이 많은 듯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을 나와 귀갓길을 서둘렀다. 서울 날씨는 잔뜩 흐렸으나, 본 기자의 혈관 속엔 숭조목족의 따스한 온기가 새록새록 스며들고 있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0 [23:1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인사들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울란바토르에서 2018 국제 포럼 개최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주최 2018 국제 포럼, 6월 7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8일 금요일 오후까지 이틀 동안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스카이호텔 2층 크리스털홀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6/08 [00:24]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7일 목요일,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이, 국제평화재단, 몽골 NGO 블루배너, 원코리아재단,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등 네 개 기관과 공동 주최한 “한반도 긴장 상황 해소와 신뢰 구축을 통한 남북 통일 방안(Хурцадмал байдлыг намжаан, итгэлцлийг бэхжvvлэх замаар Солонгосын нэгдлийг хангах нь)” 주제의 2018 국제 포럼이, “GEO Political Studies in Mongolia, Diplomatic Academy, Mongolian Institute of Northeast Asian Security and Strategy” 등 세 기관의 공동 후원으로, 오전 9시 30분에 성대하게 개막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변화와 남북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데. 다바수렌(Mongolia's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오. 소드빌레그(O. Sodbileg)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몽골은 물론,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지구촌 5개국 인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가운데 개막된 본 포럼에는,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리고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등이 자리를 같이 해 축사에 나섰으며, 발언 내용은 모두 몽한, 한몽, 몽영, 영몽 동시통역으로 현장에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임스 피. 플린(Mr. James P. Flynn) 글로벌피스재단 국제 담당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고국에서 날아 온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고국에서 날아 온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2018 국제 포럼 일정(2018. 06. 07 ~ 08) 주제 : 한반도 긴장 상황 해소와 신뢰 구축을 통한 남북 통일 방안 ▲개막식(2018. 06. 07, 09:30)=>환영사 : 데. 다바수렌(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 오. 소드빌레그(O. Sodbileg)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 / 축사 :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제임스 피. 플린(Mr. James P. Flynn) 글로벌피스재단 국제 담당 회장, 유용근 전 국회의원,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본 국제 포럼의 산파 역할을 한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앞줄 오른쪽)과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둘째 줄 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데. 볼로르마 국제UB대학교 한국학과 교수(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 롬보(J. Lombo) 전 주북한 몽골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몽골 어린이들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한국어로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커피 브레이크 타임에 조윤경 민주평통 지회장이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몰려 든 몽골 현지 방송사들과의 인터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션 1(2018. 06. 07, 11:00)=>The Importance of the Korean National Liberation Movement of 1919(한민족의 1919년 독립 만세 운동의 중요성) / 발제 : 서인택(徐仁澤=Mr. Inteck Se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 / 토론 : 제. 바트투르(Dr. 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 베. 다시도르지(Mr. B. Dashdorj) 전 주이집트 몽골 대사 ▲세션 2(2018. 06. 07, 14:00)=>Current Developments on and around the Korean Peninsula(한반도 주변의 사태 진전 현황) / 발제 : 얼리샤 제이. 캠피(Dr. Alicia J. Campi) 박사,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니 타운(Ms. Jenny Town) 미국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분석연구원, 덩위원(鄧聿文=Mr. Deng Yuwen) 중국 차하르연구소(Charhar Institute) 고등연구원,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 / 토론 : 조윤경(趙允卿=Ms. Yun Gyeong Cho)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한반도 주변의 사태 진전 현황" 주제의 제2세션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미국의 얼리샤 제이. 캠피(Dr. Alicia J. Campi) 박사가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니 타운(Ms. Jenny Town) 미국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분석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덩위원(鄧聿文=Mr. Deng Yuwen) 중국 차하르연구소(Charhar Institute) 고등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발언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션 3=>(2018. 06. 07, 16:00)=>North East Asian Situation and Ways to reduce Tension and build Confidence(동북아 정세,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 방안) / 발제 : 중국 량샤오쥔(Dr. Liang Xiaojun) 박사, 러시아 엘레나 보이코바(Dr. Elena Boykova) 박사, 몽골 제. 바야사흐(Dr. J. Bayasakh) 박사, 미국 앤서니 비. 김(Mr. Anthony B. Kim) 미국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연구원, 신진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소장 / 토론 : 오. 마시바트(Mr. O. Mashbat) 몽골전략연구소 연구원, 조너선 애들턴(Mr. Janathan Addleton) 전 주몽골 미국 대사 ▲환영 만찬(2018. 06. 07, 18:00)=>초청 인사 회동 ▲세션 4(2018. 06. 08, 09:30)=>North East Asian Economic Development(동북아 경제 개발) / 발제 : 홍순직(洪淳直=Dr. Soonjik Hong)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 연구원,  몽골 베. 산지먀타브 박사(Dr. B. Sanjmyatav)   ▲폐막식(2018. 06. 07, 12:00)=>세션 1-2-3-4 종합 프레젠테이션=>진행 :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토론 한편, 본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북한 대표단의 등장을 기대하며, 북한의 입장을 직접 경청하기를 학수고대했으나, 북한 대표단은 끝끝내 불참했다. 하지만, 각국 대표단의 의견 개진을 꼼꼼하게 챙기면서 이것 하나만큼은 새삼스럽게 확인했다. 요컨대, 본 포럼에서 나타난 발제자들의 의견 내지 주장은 자국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었으되, 결론은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통한 지역내 평화정착은 필수불가결하다"는 게 국적을 초월하는 이구동성(異口同聲)이었다. 한반도 긴장완화는 남북 간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국제적 이슈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한국 시각으로 오는 6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이뤄지는 북미 정상회담이 어떤 결과를 도출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현재 몽골 정부의 대(對)한반도 정책은 한마디로 “남북한 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엄정 중립 정책”이긴 하나,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반기고 있다. 지난 3월,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에 앞서서, 몽골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한다”고 전제하고,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이 한반도 신뢰 구축과 동북아 지역 평화 안보 보장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최근에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가 싱가포르로 결정되긴 했으나, 그 동안,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바 있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현장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지난 4월 9일 월요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식에서 조우(遭遇)한 지 2달이 안 지난 시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북한은 본 포럼에 불참했으나, 초청된 한민족 인사들 중에는, 축사에 나선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외에도, 대한민국 국내 인사로는 홍순직(洪淳直=Dr. Soonjik Hong)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 연구원, 서인택(徐仁澤=Mr. Inteck Se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 신진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다수의 참가자들, 국외 한인 인사로는 제니 타운(Ms. Jenny Town) 스팀슨센터 분석연구원, 앤서니 비. 김(Mr. Anthony B. Kim) 미국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연구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인사로는, 조윤경(趙允卿=Ms. Yun Gyeong Cho)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등이 포럼 개최 현장인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스카이호텔 2층 크리스털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6/08 [00:2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임철우 소설가,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진행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단독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작가와의 대화 진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17 [07:16]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3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0일 목요일부터 3일 일정으로 마련된 "작가(소설 "사평역"의 작가 임철우 소설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의 몽골 현지에서의 여정이 지난 5월 12일 토요일 오후 성료됐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를 위해 임철우 소설가(왼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오른쪽)가 지난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진행된 본 “작가와의 대화” 시간은,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로 날아와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작품 낭독에 직접 나선 것이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몽골을 방문해  몽골 대학생들과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林哲佑=Им Чоль V=Lim Chul Woo=イム チョルウ)=>1954년 10월 15일 전라남도 완도 평일도에서 출생함. 1981년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개 도둑"이 당선되어 등단함. 1983년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를 소설화한 "사평역"을 민족과 문학에서 발표함. 1984년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석사. 작품집 “아버지의 땅”(문학과 지성사)에서 발표함. 1995년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1996년 전남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1985년 제17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88년 제12회 이상문학상 수상. 1998년 제12회 단재상 수상. 2005년 제22회 요산문학상 수상. 주요 작품으로 “사평역”(1983년), “아버지의 땅”(1984년), “그리운 남쪽”, “붉은 산 흰 새”, “불임기”, “봄날” 등을 발표했다. 그는 현실의 왜곡된 삶의 실상을 통하여 인간의 절대적 존재의식을 탐구하는 작가이다. 임철우 소설가의 작품은 남북분단(南北分?)의 문제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 도둑”, “직선과 독가스”, “붉은 방” 등의 작품은 1980년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아울러, 1990년에 들어와 발표했던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아래서 휘파람”, “붉은 산 흰 새” 등은 자신의 고향인 평일도가 배경으로서, 6. 25사변과 남북분단이 주제이다. 임철우 소설가는 서정적 문체로 소설을 쓰는 특징이 있으며, 무거운 주제임에도 읽기가 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설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다. 지난 1995년부터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다 지난해 교수직을 사임하고 현재 창작 활동에 매진 중에 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즉, 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임철우 소설가(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가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왔으며, 특히, 둘째 날인 5월 11일 금요일 행사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국립대학교, 울란바토르시립대학교, 국제UB대학교 등 다섯 개 대학 한국학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사에 나선 페. 바트린첸(P. Batrinchen) 몽골인문대학교 학술 담당 부총장은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훌륭한 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제하고, “본 행사를 통해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본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임철우 소설가는, "여기가 한국인지, 몽골인지 헷갈린다?"고 전제하고, 현장 취재에 나선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서 “한국 문학이 외국 독자들하고 직접적으로 만나는 그런 출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속내를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는, 지난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해, 5월 중순까지 약 3달 동안 이어진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딘 바 있다.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했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었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됐다. 아울러, 지난 3달 동안 진행된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했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한편, 임철우 소설가는 본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끝낸 마지막 날, 본 번역 강의를 진행한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단을, 자신이 묵고 있는 퓨마 호텔 커피숍으로 초청해, 손수 커피를 샀다. 아울러, 임철우 소설가(오른쪽)는 자신의 서명이 담긴 소설집 "아버지의 땅"을,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선생(왼쪽)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특별히 본 기자에게 직접 선물로 안겼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임철우 소설가(오른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 소설가가 한국으로 돌아간 지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현재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Сvvлчийн галт тэрэг мөн л ирэх цагтаа ирсэнгvй. )”로 시작됐던 A4용지의 장장 37쪽 분량의 소설 내용은 “하지만 결국 역장은 김씨를 깨우러 가기 전에 톱밥을 더 가져다가 난로에 부어줘야겠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사무실로 돌아가고 있었다. 눈은 밤새 내릴 모양이었다. (Гэвч өртөөний дарга Ким гуайг сэрээхээр явахаасаа өмнө мод нэмж авч ирээд зуух луу хийе гэж бодон ажлын өрөө рvvгээ явж байлаа. шөнөжингөө цас орох юм шиг байла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Prof. D. Erdenesuren)가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지도 강의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소설 사평역 몽골어 초벌 번역 원고가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번역 강의 진행에 직접 참가했던 본 기자로서는 그 동안 소설 작품에 등장하는 시대적 상황, 활용된 의인법, 은유법, 직유법, 토속적인 사투리들이 본 기자의 한몽 번역 작업 진행을 난해하게 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하여, 몇 문장을 나열해 본다. ▲난로의 허리께에 톱날 모양으로 촘촘히 뚤린 구멍 새로는 톱밥이 타들어가면서 내는 빨간 불빛이 내비치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톱밥난로라니? 엄동설한에 톱밥이 땔감이 되나?). ▲건널목 옆 외눈박이 수은등이 껑충하게 서서 홀로 눈을 맞으며 희뿌연 얼굴로 땅바닥을 내려다 보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수은등이 외눈박이? 껑충하게? 얼굴이 희뿌옇다? 땅바닥을 내려다본다?) ▲봄날 몸을 푼 강물이 흐르듯 반원을 그리며 유유히 산모퉁이를 돌아 사라지는 철길의 끝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도 모든 걸 다 마치고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어느 노년의 모습처럼 그것은 퍽이나 안온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곤 하는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강물이 몸을 푼다? 반원을 그린다?). ▲닥치는 대로 옷을 껴입은 여자는 속을 가득 채운 걸레 보퉁이 모양으로 몸집이 퉁퉁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몸집이 걸레 보퉁이?). ▲아우슈비츠의 학살이 있었고, 그 후 아무도 아름다움을 노래하지 않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아우슈비츠?). ▲하는 데까진 해봤네만 나로서도 어쩔 수가 없었네. 자네 볼 면목이 없구먼. 지도 교수는 짐짓 눈물겨운 표정으로 그의 손을 덥석 잡아주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교수가 왜 제자에게 눈물겹도록 면목 없어 하는가?). ▲문학부 건물을 나설 즈음, 백마고지 전투에서 훈장까지 받은 역전의 상이용사인 수위 아저씨가 절뚝이며 뒤쫓아나오더니 그의 가슴에 가방을 던져주고 가버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백마고지 전투? 역전? 수위가 하필이면 왜 상이용사인가?) ▲아, 와야 뜨든지 말든지 하지요. 그 빌어먹을 놈의 기차가 한 시간이 넘었는디도 감감무소식이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기차가 빌어먹다니? 감감무소식?) ▲그랑께 내 뭐라고 그랍디여. 눈 오는 날은 일치감치 기차 탈 염을 해야 된다고라우. 싸래기만 조끔 쏟아져도 버스가 망월재를 못 넘어간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염을 하다니? 망월재라니?) ▲참 알 수 없는 일인 것이, 그녀는 어둠 속에서 혹은 빨간 살구알 전등이 유혹하듯 은근한 불빛을 쏟아내는 방구석에서, 또는 취한 사내들과 뚜덕뚜덕 젓자락 장단을 맞춰가며 뽕짝을 불러대는 술자리에서라면 누구 못지 않은 용감한 여자인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빨간 살구알? 투덕투덕? 젓가락? 뽕짝?) ▲하필 학교 정문으로 통하는 네거리 길목에 자리잡은 민들레집으로서는 데모가 터졌다하면 그날 장사는 종을 쳤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민들레집? 종을 친다?) ▲씨발, 여대생은 얼굴에 무슨 금딱지라도 붙이고 다닌다던.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얼굴에 금딱지를 붙이다니?) ▲그녀는 가난을 안다. 미친 듯 돈을 벌어서 가랑이를 찢어내던 어린 시절의 배고픈 기억을 보란 듯이 보상받고 싶은 게 그녀의 욕심이다. 물론 남자 없이 혼자 지새워야 하는 밤이 그녀의 부대자루 같은 살덩이를 이따금 서럽게 만들기도 한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가랑이를 찢어낸다? 부대자루?) ▲정말이지 산다는 것이란 때로는 저렇듯 한 두름의 굴비, 한 광주리의 사과를 만지작거리며 귀향하는 기분으로 침묵해야 하는 것이지도 모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귀향 선물이 왜 하필이면 굴비, 사과? 왜 만지작거리지? 왜 침묵해야 하나?). 본 기자로서는, "한국어를 외국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진리를 새삼스레 체감하는 지난 3개월이었다. 요컨대, 본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섰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켰음은 확실해 보인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17 [07: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고교생 초청 2017-2018 봄맞이 대학 소개 행사 개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5월 4일-5일 이틀 간 몽골 현지 고교생 대상의 봄맞이 대학 소개 겸 학과별 설명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00]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7-2018학년도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를 지난 5월 4일 금요일과 5일 토요일 이틀 간에 걸쳐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에는 대학 각 학과 학과장을 비롯한 전 교수단, 각 학과 재학생들이 총출동해, 대학을 찾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안장교 교학처장(왼쪽)과 권오석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폰살돌람 (Punsaldulam)교수가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술한국어과  소개에 니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학교=>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거행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의 몽골 현지에서의 4번째 세종학당 개원식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왼쪽)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지난해 9월에는 2017-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통해 279명의 신입생을 새로 받아 들인 바 있으며, 현재 본 대학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 몽골건설협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한몽골 건설협회 간 본 상호 양해각서, 5월 3일 목요일 양 기관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18:38]     【UB(Mongolia)=Break News GW】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가 지난 5월 3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됐다. 몽골 서울그룹 우형민 회장이, 체결 하루 전날, 본 기자에게 본 체결식 소식을 귀띔해 주긴 했으나, 유감스럽게도, 대학 캠퍼스 강의 진행 때문에 본 기자의 현장 취재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현장 취재에 나섰던 KCBN-TV 황성민 대표가 고맙게도 본 기자에게 동영상과 사진을 보내왔다.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한몽골 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 체결 소식을, 몽골어 번역본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뒤늦게나마 남겨 둔다. 참고로, 본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 체결에는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의 활약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5월 3일 목요일, 대한건설협회(Construction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가 , 몽골건설협회(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ий, 회장 데. 체렌지그메드=Д. Цэрэнжигмэд)와,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은, 체결된 상호 양해각서(MOU) 내용에 의거해, 건설 부문의 인력-기술개발 교육 프로그램 교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특히, 몽골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발전전략의 10만 가구 아파트 건설, 도로-철도 등의 인프라 건설에 한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왼쪽이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 오른쪽이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이다.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건설협회 몽골 방문단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해, 울란바토르 시청을 방문해,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을 면담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은 “11월에 오픈 예정인 울란바토르 신공항과 관련하여 물류 창고, 베드 타운은 물론, 인근 도로 건설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한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은 “신공항 관련 프로젝트뿐 아니라 몽골의 대규모 신규 주택 건설 공사에 한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의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한 한몽골 건설 협력 방안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СОЛОНГОС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УУД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ЛАА МБVА шинэ дэвшилтэт технологийг нэвтрvvлэх стратегийн хvрээн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тай холбоо тогтоосны дагуу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дийн урилгаар энэ өдрvvдэд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ж байна.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ах ёслолын арга хэмжээн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Цэрэнжигмэд, тэргvv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Н. Баярсайха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Д. Өнөрболор, Б. Хvрэлхvv, Б. Нэмэхбаатар болон Удирдах зөвлөлийн гишvv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талаас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Бодло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Doosa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группын Гадаа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Пак Те Вон, Олон улс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Кан Ён Гиль нар оролцлоо.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удирдлага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йд Х. Баделхан болон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нартай уулзаж, Хөшигийн хөндий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эц, орон сууцны төсөл хөтөлбөрvvд дээр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боломжуудыг судлахын зэрэгцээ дээрх чиглэлээр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хийх та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но. 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 (МБVА) нь 2009 онд байгуулагдсан, манай улсы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ын 70-80 хувийг барьж байгуулсан,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лбарт vйл ажиллагаа явуулдаг 150 гаруй гишvvн байгууллагатай.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ТЭЙ УУЛЗ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уныг өнөөдөр хvлээн авч уулзлаа. Уулзалтад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ын дэд бvтэц, гэр хорооллын хөгжлийн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орлогч П. Баярхvv, нийслэлийн Vйлдвэрлэл, инновацийн газарын дарга Б. Бат-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Гэр хорооллын дэд бvтцийн газрын дарга Ч. Батбилэг,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хөгжлийн корпораци” ХК-ий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С. Сод-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орон сууцны корпораци” ОНөААТVГ-ы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Б. Сvхбаатар, “Дvсан” барилгын компаний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Тэ Вон Пак,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И Жи Ю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Кан Ён Гил болон бусад албаныхан оролцсон. Уулзалтын vеэр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ал орчм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г хөгжvvлэх,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ж байгаа төсөлд оролцох талаар болон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амьдрах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ах ба амины сууц нийлvvлэх бизнесийн vйл ажиллагаанд оролцох зэрэг санал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зvгээс тави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хөгжлийг шинэ шатанд гаргах санаачлага дэвшvvлээд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нь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н асуудал юм. Иймд боломжуудыг илvv ашигтайгаар ашиглах, хийгдсэ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төслийн vр өгөөжийг нэмэгдvvлэх болон цаашид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г тус салбарыг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лаа тvшиглэн хил, гааль, татварын тусгай дэглэм бvхий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 байгуулах асуудлаар ажлын хэсэг байгуулагдаад судалгааны ажлыг хийгээд явж байга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г 2020 он хvртэл хөгжvvлэх ерөнхий төлөвлөгөөний тодотгол, 2030 он хvртлэх хөгжлийн чиг хандлагад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х ажлууд тусгагдсан. Хотын нийтийн аж ахуй хангамж, vйлчилгээний vндсэн тулгуур нь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эц. Дулаан, цахилгааны эрчим хvч, ундны усны эх vvсвэрийн одоогийн нөөц, хvчин чадал нь нийслэл хотын өсөн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 хэрэгцээ шаардлагаас хоцорч байгаа. Иймд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цэд технологийн шинэчлэл хийх, шинэ эх vvсвэр бий болгох зэрэг тулгамдсан хэрэгцээ манай хотод бий” хэмээгээд холбогдох албаныхн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хонтой илvv ажил хэрэгч уулзалт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ыг хvслээ гэж нийслэлийн ЗДТГ-ын Хэвлэл мэдээлэл, олон нийттэй харилцах хэлтсээс мэдээл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18: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4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38]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4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개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진행된 본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는 각계 각층의 몽골 한인 동포들과 대사관 요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환송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송사에 나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한몽골 수교 이후), 지난 30여년 간 주몽골 대사로 다녀가신 10여명의 대사님들이 계셨고, 그 분들 모두 동포 사회와 한 몸을 이루며 동포 사회를 이끌어 오셨지만, 특별히 오송 대사님은 탁월한 외교 역량과 리더십, 그리고 온화하며 겸손한 성품으로 한몽 양국 간의 우호증진 및 외교 통상은 물론, 동포 사회를 하나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고 전제하고, "이는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탁월한 외교 역량을 발휘하시고, 우수한 한국 문화와 자긍심을 알리는 외교관으로서의 직임을 잘 감당하시고, 동포들을 형제처럼 섬기는 멋진 대사가 되시길 몽골 동포들은 간절히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송 대사 환송회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같은 마음이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송별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KCBN-TV 방송 인터뷰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만찬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오른쪽)와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흰양복), 그리고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에서 두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남도 레스토랑(대표 최배술 몽골외식업협회 회장) 김경옥 여사가 음식 서빙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이종수 대한항공 몽골지점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함석규 칭기스여행사 대표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김영옥 몽골토요한글학교 교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오송 대사, 박호성  민주평통 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최인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고문(양주골 레스토랑 대표)(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장지홍 몽골 에나코레여자배구단 단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교수단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앞으로의 계속적인 한몽골 간의 우호증진과 공공외교적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며칠 뒤, 그야말로, 대과 없이, 무사히, 고국으로 귀환하는 오송(吳松)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앞날에 신(神)의 가호가 늘 같이 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의 부인 백지원 여사(가운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서,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강경화)는 중국에서 재직 중인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를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한 바 있으며, 몽골 현지에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가 열리던 이 날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청와대에서 열린 대사 신임장 수여식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로 내정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았다. (Photo=대한민국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황이 이러하므로, 요컨대, 이제는 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몽골 부임 시각이, 그야말로, 초(秒) 읽기에 들어갔다 할 것이다. 정재남(鄭載男)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부임 이후, 몽골 한인 동포 사회가 어떻게 변모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연혁 ▲1990. 02. 04 권영순 초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0. 03. 26 한-몽골 국교 수립 ▲1990. 06. 18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개설 ▲1992. 04. 17 이상옥 제23대 대한민국 외무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1992. 07. 06 김교식 제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4. 09. 15 김정순 제3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7. 05. 13 황길신 제4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9. 05. 30 김대중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관계 증진 상호 합의 ▲1999. 09. 17 최영철 제5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2. 09. 10 김원태 제6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4. 09. 28 금병목 제7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5. 09. 05 이명박 제32대 대한민국 서울시장 몽골 공식 방문 ▲2006. 03. 13 박진호 제8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6. 05. 07 노무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에서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08. 09. 12 유명환 제35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09. 03. 16 정일 제9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9. 07. 26 반기문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몽골 국빈급 방문 ▲2011. 01. 10 대한민국 입국 사증 신청 몽골 대행 기관 제도 도입 ▲2011. 08. 21 이명박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12. 03. 14 이태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9. 29 강창희 제19대 상반기 대한민국 국회의장 몽골 공식 방문 ▲2014. 08. 25 윤병세 제37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15. 04. 16 오송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5. 12. 13 황교안 제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2016. 06. 06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2016. 07. 14 박근혜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제11차 아셈 회의 참석 차 몽골 공식 방문 ▲2016. 09. 12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공식 개관식 개최 ▲2017. 09. 06 문재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한몽 정상회담 개최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2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3 [07:49]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2일 수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 청조해운항공 몽골 지사장)가 주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현장. (왼쪽부터) 안흥조 고문(제6대 회장), 오송 대사, 강민호 회장, 박호성 고문(제3대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소(KCCIM)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는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임을 앞둔 소회를 중심으로 담담하게 발언을 이어나간 오송 대사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돼 한반도 상황이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에 취임했고,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지난 7월에 취임한 이후, 한몽골 정상 임기 초반인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문-바트톨가 한몽골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점을 주목하고, “이런 관점에서 한몽골 관계를 보게 되면, 한몽골 수교 30년을 맞게 되는 오는 2020년까지, 다가올 향후 3년의 세월 동안, 더욱 많은 상호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1월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와 면담하며, 한몽골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을 언급했던 것을 감안할 때 향후 한몽 협력 관계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제하고, “한몽골 사이의 경제 분야 교류 증진에 힘써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성장을 이어가던 몽골 경제가 다소 침체된 관계로 다시 활성화 하는 것을 보지 못 한 채 아쉽게도 제가 몽골을 떠나게 돼 마음이 무겁긴 하나, 아무쪼록 몽골 한인 상공인 여러분은 더욱 희망적, 낙관적, 긍정적인 자세로 몽골 생활을 영위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주몽골 대사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대사 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대사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오송 대사(왼쪽)에게 몽골 화폐 신권을 선물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오송 대사에게 몽골 화폐 신권을 선물했다 ▲오송 대사가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에게 대사 집무실을 공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대사가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에게 대사 접견실을 공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대사가 몽골에 부임해 몽골 한인 언론인들과 상견례 오찬을 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흘렀다. 아무쪼록, 이임하는 오송 대사의 앞날에 승승장구만이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오송 대사는 5월 4일 금요일 저녁 6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베풀어지는 몽골 한인 동포들과의 송별 만찬을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뒤 몽골과 작별한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et)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3 [07: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강좌 수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25 [13:3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2017-2018학년도 제2학기를 맞아 지난 2011년 9월부터 교내에 도입한 대한민국의 KF(한국국제교류재단)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를 역시 이번 학기에도 시행 중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학기 초에 실시되는 1주일 간의 현지 강의 진행을 위해, 대한민국의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4월 24일 화요일 몽골에 입국하여, 4월 25일 수요일 오전,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라는 과목의 한국어 강의를,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UHM) 본관 1동 407호 강의실에서 한국어로 직접 진행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KF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 내용 ▲2011-2012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대외 관계(Foreign Relations of Korea, 중앙대학교 이혜정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문화와 문명(중앙대학교 한의석 교수) ▲2011-2012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과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이혜정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법과 정치(중앙대학교 한의석 교수) ▲2012-2013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외교 정책(Foreign Policy of Korea,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사회 입문(중앙대학교 박성우 교수) ▲2012-2013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법과 정치(중앙대학교 박성우 교수) ▲2013-2014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대외 관계(Foreign Relations of Korea,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문화와 문명(중앙대학교 유권종 교수) ▲2013-2014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4-2015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4-2015학년도 제2학기 (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015-2016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015-2016년도 제2학기(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사회 입문(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016-2017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6-2017년도 제2학기(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Political Economy of Korea)(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7-2018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Political Economy of Korea)(중앙대학교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017-2018년도 제2학기(올해 1월부터 진행 중이며 오는 5월에 종강 예정)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몽골인문대학교(UHM)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장(왼쪽, 프랑스어 전공)과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오른쪽)가 학장실에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는 현지 강의를 마친 뒤 대한민국으로 돌아가 종강 때까지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나머지 강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번 한 학기 동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한국에서 한국어로 진행하는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라는 한국어 강좌를 실시간으로 수강하게 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25[13: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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