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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을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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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로 되려면 댓글:  조회:933  추천:0  2016-11-09
     우리 회사 화장실은 매달마다 조영탁의 “행복 경영이야기” 긍정메시지로 화자실문구를 만들어 직원들에게게 잠깐이라도 긍정의 힘을 전달할수 있는 화장실 문화를 실천해간다. 11월달 화장실 문구에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라는 행경이 적혔다.   "보라. 훌륭한 리더는 위험이 있을 때 앞장서지만 축하할 일이 있을 때에는 뒷전에 선다. 주변 사람들의 협력을 원한다면 그들이 스스로 중요한 사람으로 느끼게 만들어라. 겸손하게 행하라."                                                     -      넬슨 만델라 -   "리더는 다른 사람들의 힘을 빌려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지위와 권력만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존중,겸손,배려,솔선수범,책임,헌신 등 바람직한 영향력이 쌓이고 쌓여야만 비로소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상기 해석에서 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영향력에 빠른 의사결정과 약속을 추가하고 배려,솔선수범과 더불어 그동안 보아왔던 여러 유형 리더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13년간 한국회사 여러 계열사에서 근무하면서 나는 카리스마적인 리더, 의사결정이 빠른 리더, 우유부단한 리더,독한 리더,엔지니어형 리더,관리자형 리더,착한리더, 제갈향형 리더..등 여러 리더들과 함께 일해왔다. 이 경력은 현재 나의 관리자업무에 상당히 큰 도움을 주고있다.  아래 그 당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리더의 몇가지 영향력을 정리해봤다. 1. 빠른 의사결정      전쟁터의 지휘관과 같은 조직리더의 의사결정은 조직의 성패 또는 조직이 빨리 발전하냐 늦게 발전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       우리는 지금도 2011년부터 2014년초까지 임직하셨던 의사결정이 빠르셨던 **총경리 경영시대를 그린다. 의사결정의 순간이 왔을 때 그분은 100% 확신이 들때까지 미루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결정이라고 판단하시면 조금도 늦추지 않고 과감하게 결정하고 실행하셨다. 또 변경된 정보 및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바로바로 상응한 의사결정을 하셨기에 그 당시 우리는 그분의 경영스타일을 너무나 좋아했고 매일 회사로 출근하는 자체가 즐겁고 행복했다. 의사결정을 빨리 하면 일에 대한 방향이 서기에 부하직원들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방황하지 않고 바로 일을 접근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리더가 있는가 하면 최대한 정보를 많이 수집하며 고민을 많이 하고 의사결정을 과감하게 내리지 못하는 우유부단형 리더도 있었다. 리더의 의사결정이 늦으면 부하직원들이 스트레스 받고 일하기가 힘들어진다.        완벽하게 정보를 수집하고 여러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중하게 의사결정을 하는것이 물론 좋지만 타이밍이 중요한 지금 시대에 적절한 의사결정 타임을 놓치게 되면 남들보다 한발 늦어 결국 기회를 잃게 되는 수가 있다. 너무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우유부단하기보다 정보가 좀 부족하고 완벽한 결정이 아니더라도 좋은 결정을 빨리 하는것이 결국 경쟁사보다 앞서가는 것이고 기회를 얻는것이라고 생각한다.  2. 솔선수범      솔선수범보다 더 좋은 리더쉽이 없다.리더의 솔선수범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밑걸음이다.  13년간 직장생활에서 나는 3개 회사의 초창기 맴버로 일해왔다. 2004년도에 회사 창립초기, 임대건물을 근무환경으로 만들기 위한 전사 대청소가 있었다. 그번 대청소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을 꼽으라면 당연히 한국적 총경리의 솔선수범행위였다. 직원들이 알아서 청소하겠지 하고 내버려두지 않고 직접 바지가랭이를 걷고 비자루를 들고 바닥과 벽에 묻은 문지를 쓸고 물호스로 바닥물청소를 하고 손걸레로 바닥을 쓲쓱 닦으셨고 또 브러쉬를 들고 그 더러운 화장실 변기 청소까지 하셨던 솔선수범장면은 그 어느 총경리에게서도 볼수 없엇던 명장면이였다. 총경리의 솔선수범에 우리들도 너도나도 바지가랭이를 걷고 힘든줄 모르고 정성껏 바닥,벽,유리청소, 화장실 청소를 했던 기억이 있다. 이 일은 지금도 후배 관리자들에게 좋은 리더쉽 교육사례로 되고 있다.        리더가 솔선수범하면 직원들도 같이 솔선수범하고 리더가 앉아서 보고나 받는 업무지시형 스타일이면 부하직원들도 본받는다. 이렇듯 리더는 회사 직원들의 거울이다.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우선 스스로 변화하여 솔선수범하는 리더가 되어야 그런 리더에 직원들은 피부로 느끼고 솔선수범하기 시작한다. 이는13년간 근무하면서 근무하면서 느낀점이다.  3. 관심과 배려      작지만 사람을 감동시키는 배려가 몸에 배인 리더가 있는 일터는 참으로 행복한 일터이다.  보통 리더는 관리자들의 이름만 기억하지 제1선에서 일하는 작업자 이름까지 세세히 기억하지 않는다. 하지만 함께 한 리더중에 몇백명이 되는 직원들의 이름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전부 기억하시는 놀라운 분이 계셨다. 한국본사에서 근무할때 나는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다 제전앞치마부터 두르고 제조현장을 한바퀴 도는 리더를 목격하군 했다. 제조현장을 한바퀴 돌고나서 아침 근태현황보고를 보신뒤 ” **씨,**씨 오늘 휴가입니다.. 근태보고가 잘못되었습니다.”라고 지적할 정도이다. 하루에도 십여차례 작업현장을 순회하면서 가끔 작업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질문을 하실 때면, 주부사원들은 “어머, **전무님께서 우리 이름까지도 기억하시네요.” 하며 다들 너무 기뻐하였다. 작업자들의 이름을 불러주는것은 사실 별거 아니다. 하지만 리더의 이런 관심에서 직원은 자신이 회사에서의 존재감과 소속감을 느낄수 있어 너무나 고마운 것이다. 그런 리더에 직원들은 올바른 마음자세로 미안해서라도 불량내지 않기 위해 더 책임감있게 열심히 일하면서 인정받으려 노력한다. 지시형 리더가 아닌 현장을 중시하고 작업자들을 관심하는 다정한 리더에 대한 직원들의 보는관점,느끼는 관점은 이렇게 틀린다. 직원들은 관심과 배려있는 리더를 따르며 좋아하고 존경하고 그런 리더를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더 보태주려고 한다. 다음 사례이다.중국 회사는 매년 추석이면 추석선물을 전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풍습이 있다. 2005년 추석때 회사는 월병 한셋트씩 추석선물로 나눠준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총경리는 2층에 간이 파티션으로 임시 사무실을 만들어 제조부,구매부,품질부,인사관리부서랑 동거고락을 함께 하셨다. 선물지급의 날, 한국적 총경리께서 손수 월병 두셋트가 든 백을 들고 일층으로 내려가시더니 경비아저씨와 청소아줌마에게 깎뜻하게 인사하신 후 직접 추석선물을 드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모습을 처음 본 나는 놀랐고, 마음에서 우러러나오는 배려행위에 선물을 받은 경비아저씨와 청소아줌마 역시 완전 감동하였고 몸둘바를 몰랐다. 윗사람이 스스로 몸을 낮추고 최하 층 직원들을 이렇게 배려하는 경우를 거의 못봤기 때문이다.      스스로 몸을 낮추고 하층직원부터 챙기는 총경리의 이러한 배려행위는 사소한 행위지만,그런 작은것에 직원들은 감동을 느낀다.거창한것이 아닌 사소한 배려행위는 회사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직원들로 하여금 행복한 직장을 느끼게 하여 진심으로 일하게 만든다.  4. 약속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데 또 빠뜨릴수 없는 것이 있으니 그게 바로 약속이 아닌가 싶다. 2013년 추석때 회사경영실적이 아주 좋았다. 리더는 좋은 경영실적에 힘입어 직원들의 월급인상안을 추진했다. 예상밖으로 한국본사에서 승인하지 않아 그번 월급인상안은 무산되었다. 한동안 리더는 직원들에게 아무런 얘기도 할수 없었고 직원들도 월급인상을 해준다더니 왜 안해주는지 하며 뒤에서 쉬쉬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 그 다음해 1월초 리더는 끝내 직원들의 임금인상안을 강력하게 추진시켜 직원들에게 만족스러운 답변을 주셧다. 당장은 아닌 나중에라도 약속을 실천하는 카리스마적인 리더였기에 직원들은 더더욱 리더를 존경하고 신뢰하고 열성껏 일한 보람으로 그해 회사 창립사상 처음으로 경영흑자를 봤다.  약속을 안지키는 리더도 있다. 업무필요로 리더가 현지 부서장들을 단기간 한국에 출장보내여 중한기업문화차이를 체험하게 하는 출장업무를 약속햇다. 부서장들이 전부 빠지면 회사업무에 차질이 발생될 것을 우려해 두번에 나누어 출장가게 되였다. 남자 부서장들이 5박6일로 잠깐 다녀온뒤로 여자 부서장 출장은 무제한 연기되다가 이유없이 취소되었다.출장이 취소된 부서장들은 기분이 불쾌했으며 그 뒤로부터 리더의 말이라면 불신하기 시작했다. 두번째로 깨진 약속은 사내 도금관련 업무추진 TFT팀이 구성되면서 1차로 샘플완료되면 상금을 주기로 전사에 공적화된 업무가 있었다. 하지만 샘플이 완료되어도 담당자들에 대한 상금지급 언급이 없었고 그렇게 약속이 깨졌다.두세번이상을 겪고나니 직원들이 리더를 신뢰하지 않았으며 리더는 현지 직원들과의 약속을 중요치 않게 여기네라는 인식을 갖게 되였다. 지금은 리더가 직원들에게 그 어떤 말씀을 약속을 하면 직원들은 서로 눈치를 보면서 그냥 하는 소리구나라고 넘어간다.       이처럼 직장생활에서 리더와 직원들사이의 약속은 매우 중요하다. 약속이 깨지면 믿음이 깨지고 불신을 낳게 되고 이러한 리더를 직원들은 신뢰하지 않고 마음도 열지 않는다.        현재까지 직장생활을 통해 나는 카리스마적이고 의사결정이 빠르고 솔선수범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직원들을 배려하는 리더에게 직원들이 매력을 느끼며 적극 협력하기 좋아한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세상에 완벽한 리더는 없으며 리더 또한 사람들의 구미를 다 맞추기는 어렵다. 빠른 의사결정,존중,겸손,배려,솔선수범,책임,헌신,약속....등등 이 모든 능력을 전부 갖춘 초인간적인 완벽한 리더는 없지만  몇가지 영향력만이라도 쌓이고 쌓인다면 그런 리더를 위해 직원들은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점은 꼭 아셔야 할것 같다. * 설명: 이상 내용은 본인이 십수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원들이 좋아하는&싫어하는 리더에 대한  몇가지 사례를 든것으로 다수 의견을 대표하지 않는 개인관점이라 틀릴수도 있으니 참고만 바란다.
3    업무는 담당자의 손에서 끝내라. 댓글:  조회:376  추천:0  2016-11-02
6년전에 한국에서 근무할 때 저의 부문장께서 이런 얘기를 해주셨다. "업무는 담당자의 손에서 결정해 끝내라. 모든것을 결재권자에게 의지하면 업체는 담당자랑 상대하지 않는다." 다년간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과정에 현지 직원들의 업무대처능력에서 이 문제를  절실히 느꼈다. 제조성기업에서 구매부나 영업부는 회사의 얼굴로 대외를 많이 상대하는 부서이다. 업체나 고객이 어떤 문의를 해왔을 때,담당자는 물론 부서장마저도 흔히 "전 결정권이 없으니 领导에게 보고드린 후 회신드리겠습니다."라는 자신감없는 대답을 많이 한다.이런 대답을 들으면 업체나 고객은 어떻게 생각할까? 그럼 领导에게 연락해야지..라고 할거다. 领导를 통해 바로 일이 풀리면 그 다음부터는 아예 领导와 연락해 업무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로 발생한다. 담당자 또는 부서장의 손에서 업무가 결정되지 않을수록 담당자 또는 부서장의 역할은 점점 작아지게 되며 결국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든 결과를 낳게 될뿐더러 회사 큰 방향을 결정해야 할 경영자는 아까운 시간을 낭비해가며 담당자의 일을 하는 꼴이 된다.   회사비젼이나 회사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일은 경영자가 해야 하는게 맞다. 그 외의 업무는 그럼 담당자의 손에서 결정하고 끝낼수는 없을 까? 못할것도 없다. 담당자의 손에서 업무를 결정하고 끝내려면  첫째, 우선 업무에 숙달되고 업무경험이 풍부해야 하고 둘째, 정보파악이 잘 되어있어야 하고 셋째, 업체나 고객의 생각을 빠르게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넷째, 업무의 앞,뒤결과를 감지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다섯째, 회사입장을 분명히 하고 융통성있게 대처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업무를 건성으로 하는 직원들은 또 절대 할수 없다. 자기 손으로 업무를 결정해 끝내려면 유능해야 하며 명석한 두뇌가 필요하다. 이렇게 못할 경우,업체나 고객에게 코꿴 송아지처럼 쉽게 끌려다니고 그 자리는 그 누구라도 대체가능하게 된다. 오늘도 "전 결정권이 없으니 윗사람에게 보고드린 후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담당자들에게 제안하고 싶다. 담당업무를 뛰어나게 잘하고 싶으면, 더불어 그 누구도 대체불가한 존재감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히려면 자신의 손에서 결정가능한 업무를 끝내라고. 그래야지만 업체나 고객이 우선 담당자를 찾을테니깐. 
2    퇴사하려는 직원들에게 하고싶은 말 댓글:  조회:487  추천:0  2016-10-31
2개월전에 퇴사하려는 직원과 면담을 가진적 있다. 왜 퇴사하려는 질문에 직원은 새로운 환경을  바꾸고 싶다  했다.그래 오케이.한 분야에서 오래동안 근무했으니 일에 질릴법만도 하지. 그 다음 퇴사하면 뭘 하고싶냐는 질문에 직원은 직접판매를 하고싶다 했다.그것도 오케이.누가 뭐라든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려는거니까.다음 선택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시는 분이 3년 했는데 지금은 월 10만원 번다고 하는것이였다. 자기도 3년 분투하여 그분처럼 월 십만원 수입을 올리며 멋지게 살고싶다는 것이다.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려는 열정과 당찬 용기에 두손들어 찬성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직접판매 할 제품이 무엇인지,합법적인지,고객군은 어떤 부류인지,어떤 방식으로 판매를 하는지,본인 자금투자는 없는지,본인 스스로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 등등 여러가지 질문에 직원을 머뭇머뭇하더니 그 회사에서 교육을 하며 교육받은대로 하면 일을 시작할수 있다는 것이다.열정을 갖고 새로운 일에 시도하려는 의도는 좋았지만 월 10만원 수입을 보고 마음이 붕뜬 상태에서 성급하게 덤비는지라 나는 회사에서 본인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좀 더 신중하게 선택할수 있도록 고민할 시간을 주었다.하지만 며칠 뒤 끝내 사표를 내고 그 일을 하겠다며 떠났다. 그 직원은 지금 어디서,어떻게,일을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한 직장에서 3년도 버티지 못하고 무작정 좋은 것만 바라고 아무 생각없이 막무가내로 떠나는 직원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퇴사를 맘먹은 직원들에게는 보통 그 어떤 충고도 들리지 않는다. 가끔씩 한동안 합당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거나 일자리가 순탄하지 못할때면 그래도 원래 직장이 좋았다는 후회소리가 내귀에 들려오군 한다. 어느 촌장님이 하셨던 말씀이 떠오른다."열정만으로 강을 건널수 없다.강을 건너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배가 준비되었거나 최소한 수영이라도 할줄 알아야 한다." 바깥세상이라 해서 다 험악한건 아니지만  정작 접촉해보면 생각처럼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그렇다고 두려워서 못할 것도 없지만,최소한 수영이라도 알고 덤벼야 강물에 허망 빠지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싶을 뿐이다.
1    리더는 사람을 이끄는 매력이 있어야 댓글:  조회:475  추천:0  2016-09-27
리더는 권위만이 아닌 사람을 이끄는 매력적인 리더쉽이 있어야 한다. 옛날처럼 권위를 믿고 호통치며 지시하던 시대는 한물갔다. 조직 구성원들이 리더를 좋아하게 만드는 인간적인 "감정"이 가장 강력한 요소라고 본다. 리더는 구성원이 밉던 곱던 다 품을 줄 알아야 하며 포용해주고 구성원들이 도대체 뭘 원하는지? 뭘 생각하는지?를 경청해주고 개선해주고 먼저 베풀어주면  구성원들은 리더에게 마음을 열고 진정으로 다가가며 언제든지 회사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여있다. 베풀지도 않고 그 가치에 대한 보상도 안해주고 대가를 지불하기만  바라는 리더는 구성원들의 진정어린 마음을 얻지 못하며 그의 주변에는 그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없다. 시쳇말로 내 사람이 없는 것이다. 기업경영을 함에 있어서 조직구성원들의 마음을 얻으면 보통 절반 성공한거나 다름없다. 특히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은 현실에 걸맞는 로컬화 경영관리를 진행해야  해야 하나 본국의 관리방식을 그대로 현지인들에게 주입시켜 경영에서 실패하는 회사도 적지 않다. 회사에서 한국인은 한국인끼리,현지인은 현지인끼리 끼리끼리 놀다보니 상호간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채 현지인과 주재원들사이에 트러블이 생겨 "한국인이 어떠어떻고...중국인이 어떠어떻고."하며 서로가 불만을 호소하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일이 많다.  리더는 현지인들이 인정을 중시하고 특히 자존심이 강하고 의리를 지킨다는 이 점을 소홀히 한다.  보수를 줬으니 언제든지 부르면 당연히 회사를 위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한국식 생각으로 일을 시키려 한다. 리더가 먼저 구성원에게 크게 주면  더 크게 돌아온다는 상호성 원칙을 적용하지 않으면 서로간에 인간적인 정이 안통한다. 그냥 일적으로 상사일뿐,그냥 직원일뿐이다.공감대가 없다. 서로 마음이 통하지 않으니 현지직원들은 자신은 일개 고용된 직원일뿐이라는 마음자세로 맡겨준 일 외에는 더 하려 하지 않고 참견하지도 않는다. 사람을 이끌줄 아는 리더와 함께 일한다면 보수를 따지지 않고서라도 끝까지 남아서 회사를 위해 일하면서 의리를 지키고 싶다고 말하는 직원들도 적지 않다.  현지인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주는데 인색하고 현지실정에 맞지 않는 경영관리를 하다보니 리더와 구성원들이 따로따로 움직이고 한방에 할수 있는 일도 몇바퀴 에돌아가게 되는 비효율적인 결과나 업무상 시행착오를 자주 겪는다.  이는 회사경영실적에 영향을 주며 악순환이 발생하게 한다. 이런 경영방식은 오래전부터 버려지거나 개선되어야 했지만  아직도 현실적으로 많이 존재하고 있다. 새 회사에 발령받아 회사초반 라인구축부터 지금까지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아직도 실적부진으로 삐꺽거리는 회사를 보면  리더가 현지문화를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 구성원들에게 좀 더 베풀고 마음을 얻었다면 지금보다  더 조직몰입도가 강한 활력있고 안정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서로가 win-win효과를 거둘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변화되지 않는 현실에 너무나 안타까울뿐이다. 오늘 리더에게 바란다. 회사의 운명을 짋어진 리더의 선택에 따라 기업의 결과가 좌우지된다. 현지에서 기업경영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현지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얻는게 아주 중요한 과제이다.  우리때에는 더 많이 배우고 빨리 크려는 욕심에서 보수를 적게 줘도 죽을둥 살둥 모르며 리더가 시키는 대로 뭐나 다 해왔고 또 일을 적극 찾아했지만 지금 시대에는 적게 주고 가치보상도 없고 소처럼 일시키는 인정이 없는 경영방식이 이젠 더이상 안통한다.  사람을 이끄는 매력적인 리더가 되려면 먼저 구성원들에게 베풀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더 주면 더 크게 돌아오는 법.이는 기업성공의 중요한 Key라고 생각한다.  리더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희비가 엇갈린다. 오랫동안 몸 담가온 정든 회사라 회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력적인 리더를 그려보며 부정적이 아닌 긍정적인 비판을 한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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