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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日常(문학과 창작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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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6일 16시 11분  조회:1922  추천:1  작성자: 동원

간격

 

 

 

나무와 나무 사이 거리가 있듯이 

풀과 풀이 높이가 있듯이

친구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겠지
 

너무 가까워도

큰 나무에 볕 가리어

소외되다 도태되는  숲의 생태

 

멀면 멀수록

바람의 통로만 커진다.

 

 

[東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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