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tmjssh 블로그홈 | 로그인
두만강수석회

나의카테고리 : 두만강수석회

(시) 수석 5
2010년 09월 07일 19시 40분  조회:5076  추천:34  작성자: 두만강수석회

수석 5

 

구멍이 - 뚫린 너를 마주하면

내가슴도 - 뚫리는듯

몇백년 물결이 너의 가슴을

부드러이 흘렀을가?

몇천년 시간이 너의 심장을 파고

날아갔을가?

강산은 수천년 돌아눕고 다시 고쳐누워도

하늘향한 일편단심은 끄떡않고

어제도 오늘도 한가슴 한껏 벌려

세월을 마시고 있구나

나의 생도 세기를 뛰여넘어

자꾸자꾸 니속으로 파고든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전체 [ 2 ]

Total : 614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374 반 반도땅에서(11.3.14~ 2011-04-03 35 5476
373 자알 부탁드립니다! 2011-03-29 27 5059
372 처음 수석 갔다가... 2011-03-28 33 4984
371 처마바위경 2011-03-27 22 4812
370 수석 글: 괄목상대 2011-03-23 24 6972
369 수석사진 2011-03-23 28 6360
368 3월의 수석입니다 2011-03-11 17 5026
366 설날에 드리는 선물입니다 2011-02-03 23 5480
365 2011년 새해를 축복합니다 2011-01-01 25 4911
364 토끼로 보아도 될까요? 2010-12-31 26 5027
363 2박3일 장백산유람(10.12.20-22) 2010-12-22 14 5905
361 석 인 2010-12-11 23 5911
358 상해 최성호씨 성심수석관 2010-12-04 25 6960
357 남방수석 산책이오 2010-12-01 31 6035
356 너의 이름은 무엇이냐? 2010-11-26 22 5543
352 2010-11-18 27 5115
351 문양석이 옳은지? 2010-11-17 19 5327
349 나의 애장석 (3)----평원석 2010-11-14 23 5190
348 수석다섯점 2010-11-12 20 5366
346 수석두점 2010-11-10 27 5387
345 나의 애장석 (2) 2010-11-09 17 5192
‹처음  이전 4 5 6 7 8 9 10 11 12 13 14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