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外山的蒙古现地活鲜鲜的报道
http://www.zoglo.net/blog/alex1210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6월 2022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이야기/뉴스 -> 내가 쓴 뉴스

나의카테고리 : 한민족/한글/한류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돼
2021년 12월 08일 21시 00분  조회:397  추천:0  작성자: 몽골 특파원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글자 크게글자 작게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돼
몽골한인회, 몽골한인상공회의소,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그리고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 등 한인 동포 관련 4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진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21/12/08 [20:4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2월 7일 화요일,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가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는 몽골한인회(KAIM, 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문정근),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채일병), 그리고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회장 김무영) 등 한인 동포 관련 4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진행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박호선 몽골한인회(KAI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문정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김무영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는 몽골 한인 동포들의 본 송년회 행사 참석과 관련해, 코로나 19 제3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장 제한이 없고,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송년회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그동안 지구촌 코로나 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몽골 한인 동포들은 모처럼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누며 저물어가는 2021년 한해의 12월 오후 한때를 한껏 즐겼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야말로, 각종 볼거리가 이어지고, 경품과 왕복 항공권이 주어지는 행운권과 항공권 추첨 행사가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느낌이 들었던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였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한인 동포들의 기대를 모았던 아시아나 항공과 Korean Air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권명자 씨(국중열 몽골한인회 직전 회장 부인)와 김효진 씨(제20기 민주평통 현직 자문위원)에게로 각각 돌아갔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우형민 몽골 서울 그룹 회장이 뽑은 행운권 덕에 졸지에 공기청정기에 당첨됐다. 그야말로, 한국 속담에 나오는, "황소가 그저 뒷걸음질치다 쥐를 잡은 격"(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우연히 성공적으로 이루었을때 쓰는 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아시아나 항공 몽골 지점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권명자 씨(왼쪽에서 두 번째, 국중열 몽골한인회 직전 회장 부인)에게로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Korean Air 몽골 지점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김효진 씨(오른쪽에서 두 번째, 제20기 민주평통 현직 자문위원)에게로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야흐로, 올 2021년 한 해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수행하며 전력질주로 달려온 끝에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연말이다. 다가오는 검은 호랑이의 해인 내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우리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건강, 그리고 번영과 건승이 줄기차게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08 [20:43] 최종편집: ⓒ GW Biz News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82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