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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댓글:  조회:51  추천:0  2018-11-1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기호 1번 국중열 후보의 굳건한 수성이냐? 기호 2번 이석제 후보의 새로운 등극이냐? 몽골 한인 사회 선거 앞두고 정중동(靜中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12 [21: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의 제14대 몽골한인회 회장 선거가, 몽골한인회 정관 제4장 19조 1항 및 제 5장 29조에 의거해,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실시된다.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4대 몽골한인회 회장 선거는, 이미 출사표를 던진 기호 1번 국중열 후보(=현직 몽골한인회장)와 기호 2번 이석제 후보(=전 제11대 몽골한인회 사무총장) 간의 단판 승부로 펼쳐지며, 투표는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장 7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8/11/12 [21:3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 러시아 바이칼 호수와 울란우데 세종학당  방문 완료하고 몽골 울란바토르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11 [18:34]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 현지에서 지난 10월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NAATRI=Northeast Asia Ancient Tribes Research Institute,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회원들이 지난 11월 8일 목요일 새벽부터 11월 12일 월요일 새벽까지의 4박 5일 간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에 나섰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러시아 울란우데 시내를 배경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러시아 울란우데의 명물로 알려진 레닌 두상(頭像)을 배경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울란우데(Улан-Удэ=Ulan-Ude) : 러시아 부랴트 공화국의 수도이다. 인구는 약 38만 6,700명이고, 3개의 행정 구역인 소베츠키 구, 젤레즈노도로즈니 구와 옥탸브리스키 구가 있다. 부랴트 국립 대학교, 동시베리아 기술 대학교, 동시베리아 문화 예술 대학교 등의 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1666년에 코사크 부대가 우데 강 하류에 건설한 요새에 유래되었다. 당시 이름은 베르흐네우딘스크로, 지금의 명칭은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울란우데로 개칭되었다. 울란우데의 의미는 "붉은 우데 강(江)"이다. 러시아 혁명 뒤에는 반혁명군, 그 다음에는 시베리아 출병에 의해 일본군이 이 도시를 점령했고, 1920년에는 소련이 세운 극동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지만, 1922년에 소련이 다시 지배했다. 1923년에는 부랴트-몽골 소비에트 사회주의 자치공화국의 수도가 되었고, 지금까지 부랴트 공화국의 중심지이다. 스텝 기후이며 여름은 짧지만 비교적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평균 기온은 20℃까지 된다. 겨울은 혹한으로 평균 기온은 영하 20도를 밑돈다. 강수량은 적다. 시베리아 철도가 지나며 울란바토르를 거쳐 베이징에 이르는 몽골 횡단 철도와의 분기점으로서 중요하다. 이곳은 소련 시절 항공 산업의 중심지였다. 소련이 해체된 현재는 독자적으로 Mi-8 등을 개발, 생산, 수출하고 있어서 러시아 항공 산업을 담당하는 큰 기둥이 되고 있다. 2011년에는 당시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울란우데에 위치한 전투기 제작 공장인 아비아 자보드를 방문한 바 있다. 우리나라와는 경기도 안양시, 강원도 영월군과 자매 결연 협정이, 몽골과는 수도 울란바토르, 에르데네트, 다르한 등과 자매 결연 협정이 체결돼 있다. 몽골 현지에서 각자 현업에 바쁜 회원들이기는 하나,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본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은, 지난 2012년부터 몽골 정부가 공휴일로 지정해 해마다 시행해 오고 있는 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을 기리는 올해의 기념 연휴가, 몽골 현지에서 탄신 856돌 당일인 11월 8일 목요일(그레고리 력을 기준으로 하면 해마다 날짜가 달라지는데, 참고로 내년 2019년에는 11월 27일 수요일이다.)부터 11일 일요일까지 모두 나흘 동안 이어짐을 감안해, 그야말로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그야말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러시아 바이칼 호수를 배경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이칼 호수(러시아어 Озеро Байкал, 부랴트어 Байгал далай) : 러시아의 시베리아 남쪽에 있는 호수로서, 북서쪽의 이르쿠츠크 주와 남동쪽의 부랴트 공화국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남쪽에는 몽골 후브스굴 호수가 있으며 현지인들은 두 호수를 자매 호수라고 부른다.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이며, 이름은 타타르어로 "풍요로운 호수"라는 뜻의 바이쿨에서 왔다. 약 2천5백만~3천만년 전에 형성된 지구에서 가장 오래 되고, 가장 큰 담수호(淡水湖)이다. 외형을 보게 되면, 길이 636 km, 폭 20~80 km, 면적 31,494 km², 깊이 1637 m로서,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민물 호수이며,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다. 호수의 바닥은 해수면보다 1,285 m 아래로, 내륙에서는 가장 낮다. 또 투명도가 뛰어난 호수(약 40m)로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부피는 23,000 km³로, 북아메리카의 오대호를 모두 합한 크기이며, 지구상의 민물의 20%에 해당하는 양이다. 바이칼 호수 서쪽에는 이르쿠츠크를 중심으로 한 공업 지대와 이르쿠츠크 탄전이 있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백두산이 한민족의 성지라면 바이칼 호수는 한민족의 시원으로 간주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러시아 바이칼 호수로 이르는 길에 자리잡은 한적한 시골 마을 정경은 왠지 그리 낯설지가 않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권오석(權五碩) 소장과 탐사단 일행은, 러시아 울란우데 부랴트 민속박물관을 둘러 보고 부랴트 민족의 생활상을 체감하는 동시에, 러시아 울란우데 한인 동포들과 조우해 그들을 주축으로 하는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울란우데 지부 창설 합의 도출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몽골 현지에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은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강의실에서 정오 12시부터 열린 바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권오석(權五碩) 소장이 발제에 나섰다. (2018. 10. 20).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발대식 당일, 현장에서 발제에 나선 권오석(權五碩) 소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은, 본 연구소 창설 목적을 "고대 몽골 초원을 지배했던 여러 민족들의 연구를 통해 고대 한민족과 유목 민족과의 역사적 관계를 탐구하고 조명하는 데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창설 회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2018. 10. 20).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발대식 당일,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은 당일 오후 2시에 몽골국립민속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박물관을 관람하며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에 대한 의지를 새삼스레 다지기도 했다.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이 관람 차 몽골국립민속박물관에 들렀다. (2018. 10. 20).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17명)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몽골 UB4세종학당장) ▲자문위원 체. 아브다이(Ch. Avdai) 후레정보통신대 부총장(전 몽골국립과기대 총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김경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김영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몽골 토요한글학교 교장) ▲송우영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안정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권명성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사회교육원 강사 ▲최용기(崔溶奇) 몽골민족대(MNU)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박금은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전순철 몽골 UB4 세종학당 운영요원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박정자 UB 제7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강일석 우리안과병원 원장 ▲박형성 몽골한인회(KAIM) 사무국장 ▲강외산 몽골인문대(UHM) 교수 아울러,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과 탐사단 일행은 러시아 울란우데에 들른 김에, 11월 9일 금요일, 러시아 울란우데에 위치한 부랴트국립대학교 부설 울란우데 세종학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세종 학당"을 표방한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과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과의 상호 협력을 논의했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탐사단이 울란우데 세종학당 방문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1월 1일 목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가운데)과 박금은 몽골 UB4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오른쪽, 세종학당재단 파견)이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 방문에 나섰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오른쪽)이 치데노바 다리마 산다노브나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 운영 요원 겸 한국어 교원(맨왼쪽, Ms. Tsidenova Darima Sandanovna=Цыденова Дарима Сандановна, Korean language Teacher and Operating Agent at Ulan-Ude KSI, Russia)과 조우했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현장.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기도 한 권오석(權五碩) 소장이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발언에 분주하다. (Photo=NAATR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의 창설 후 첫 번째로 실시된 러시아 울란우데 탐사 여행에 나선 탐사단은 울란우데 탐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11월 12일 월요일 새벽 몽골 울란바토르로 복귀한다. 아울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17명의 창설 회원들은 내년 2월에는 몽골의 설날 차간사르를 전후해 역시 러시아 이르쿠츠크로 탐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또한, 향후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와 토론을 수시로 이어가게 되며, 몽골 전역은 물론 인접국 러시아-중국을 아우르는 동북 아시아에 남아 있는 고대 민족의 흔적과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를 찾아 역사 탐방에도 지속적으로 나서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11 [18:3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몽골 국기 게양식 및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리는 의식 거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8 [14:4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8일 목요일, 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이기도 한 이 날을 몽골 정부가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2018 Монгол бахархалын өдөр)로 기념했다. 몽골 현지에서는 이 날이 공휴일(올해에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두 나흘을 쉬게 된다)이다.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몽골군 의장대가 도열해 있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이자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인 이 날 11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정각,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몽골 국기 게양식이 거행됐으며, 10시 40분부터는 몽골 제국 통일 후 최초의 국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өн хө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을 높이 받들어 기리는 의식이 거행됐다.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өн хө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중앙 아시아 유목 민족 및 돌궐족(突厥族) 특유의 장식용 깃대에 매단 깃발로서, 말꼬리털과 야크 꼬리 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며, 몽골 민족 사이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 공인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깃발은 바로 이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아홉 깃대 백색 깃발이다. 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 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이라고 불린다. 몽골군 의장대 요원들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수흐바타르 광장으로 운반해 온 뒤, 9필의 갈색 말(馬)에 올라 앉아, 몽골 정부 종합 청사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순회하며,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렸다. 한편, 현재 몽골 현지에서 국가 공휴일로 기념되고 있는 본 몽골 자긍심의 날(=칭기즈칸 황제 탄신 기념일) 기념 행사는 올해로 일곱 번째로서, 본 행사의 기원은 지난 2012년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12년 6월 5일 화요일, 몽골 내각 각료 회의는,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당시 몽골 대통령이 공포한 대통령령(大統領令)에 따라, 2012년 당시의 몽골 칭기즈칸 황제(=아명은 테무진)의 탄신 기념 850돌을, 몽골의 국가 공휴일인 제1회 2012 몽골 자긍심의 날로 기념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 기념일의 공식 명칭은 “몽골 자긍심의 날”로서, 이로써, 바로 이 2012년에, 칭기즈칸 황제 탄신 기념 조직 위원회가, 몽골 정부 예비 기금으로부터 소요 자금을 할당받을 수 있는, 몽골 총리실 산하 기구로 즉각 신설됐다. 한편,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당시 몽골 대통령은, 몽골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 건의에 따라,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탄신 기념일이, 육십갑자(=六十甲子=the third sexagenarian cycle)의 수마년(水馬年=the year of the water horse)의 해인 음력 1162년의 겨울 첫 번째 달의 초하루로 확정됐다는 몽골 대통령령(大統領令)을 공포한 바 있다. 요컨대, 본 축하 행사는, 일단의 몽골 과학 아카데미 학자들이 “칭기즈칸은 몽골 음력 1162년 겨울 첫 번째 달의 초하루 날에 출생했다”는 결론을 도출하면서, 시작됐다. 따라서, 이 날이 몽골의 국경일이 된 것이다. 칭기즈칸의 출생 일자는 그레고리 력에서는 해마다 달라지긴 하나, 대체적으로 11월 초의 어느 한 날에 해당한다. 칭기즈칸의 불후의 명성은 몽골의 모든 역대 정복자들 중의 “가장 위대한 황제”로서의 그의 위업에 기인하고 있다. 그의 광대한 제국은 그의 계승자들에 의해 계속 확장돼 마침내 지구촌 역사에서 가장 큰 제국으로 기록된 바 있다. 칭기즈칸의 출생을 축하하는 주요 행사들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거행된다.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칭기즈칸 동상에 대한 헌화 의식이 거행된다. 또한 몽골군 의장대의 칭기즈칸 깃발을 받들어 기리는 의식도 진행되며, 몽골 전통 의상을 차려 입은 몽골 국민들의 대규모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또한 이 날에는일 국가 발전에 공이 큰 몽골 국민에게 수여하는 몽골의 가장 권위있는 정부 표창인 칭기즈칸 훈장 수여식이 몽골 대통령실에서 거행된다. (The celebration was started after a group of researchers at the Mongolian Academy of Sciences concluded that Chinggis Khaan was born in the year A. D. 1162 on the first day of the first month of winter on the Mongolian lunar calendar. Therefore, that became the official date of the new holiday. The date of Chinggis Khaan’s Birthday changes on the Gregorian calendar, but it normally comes sometime in early November. Chinggis Khaan’s enduring fame stems from his exploits as “the greatest” of all Mongolian conquerors. His vast empire was extended still further by his successors until it became the largest in all history. The main events in the celebration of Chinggis Khaan’s Birthday take place in Mongolia’s capital city of Ulan Bator. At Sukhbaatar Square, there will be wreath-laying ceremonies by a monument with a gigantic Chinggis Khaan statue. There is also a flag-raising ceremony with a military guard of honor present. You will also see a large parade with dancing and people dressed in traditional Mongolian attire. The nation’s most prestigious award, the Order of Chinggis Khaan, is presented to the worthy in the presidential palace on this day as well. )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왼쪽부터)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이 몽골 정부 종합 청사 앞에 설치된 칭기즈칸 동상 앞에 섰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7회 2018 몽골 자긍심의 날(몽골 칭기즈칸 황제 탄신 856돌 기념일) 몽골 현지 표정. (왼쪽부터)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이 몽골 정부 종합 청사 앞에 설치된 칭기즈칸 동상에 존경의 예를 표했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1162. 11. 12 ~ 1227. 08. 18)은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했던 몽골 제국의 창업자이자 초대 황제이다. 원래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1162. 11. 12 ~ 1227. 08. 18)의 초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의 정확한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존재하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다. 현재 몽골에서 기념하는 칭기즈칸의 출생일은 몽골 음력에 따른 1162년 11월 12일(그레고리 력에 따르면 해마다 달라진다)이다. ▲그레고리 력으로 환산한 역대 칭기즈칸 생일 2012년=>11월 14일 수요일(탄신 850돌) 2013년=>11월 04일 월요일(탄신 851돌) 2014년=>11월 23일 일요일(탄신 852돌) 2015년=>11월 12일 목요일(탄신 853돌) 2016년=>10월 31일 월요일(탄신 854돌) 2017년=>11월 19일 일요일(탄신 855돌) 2018년=>11월 08일 목요일(탄신 856돌) 2019년=>11월 27일 수요일(탄신 857돌) 2020년=>11월 16일 월요일(탄신 858돌) 2021년=>11월 05일 금요일(탄신 859돌) 2022년=>11월 24일 목요일(탄신 860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부터 54km 정도 떨어진, 촌진 볼도그(Tsonjin Boldog)에 위치한 ‘말을 탄 칭기즈칸 동상(Chingis Khan Equestrian Statue)’ 정상에 올랐다. (2012. 07. 10).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의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고, 출신이 아닌 능력에 따라 대우하는 합리적 인사 제도인 능력주의에 기반한 강한 군대를 이끌어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군사, 정치 지도자가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복 왕들 중 한 명이며, 중국사에는 원(元) 태조(太祖)로 기록돼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부터 54 km 정도 떨어진, 촌진 볼도그(Tsonjin Boldog)에 위치한 ‘말을 탄 칭기즈칸 동상(Chingis Khan Equestrian Statue)’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2011. 06. 27).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늘날 그의 이름은, 몽골 유명 보드카, 몽골 울란바토르의 칭기즈칸 국제공항, 그리고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부터 54 km 정도 떨어진, 몽골 울란바토르의 젖줄 톨강(江)(Tuul River) 유역의, 촌진 볼도그(Tsonjin Boldog)에, 40m의 높이로 건설된 ‘말을 탄 칭기즈칸 동상(Chingis Khan Equestrian Statue)’ 등등에 추억처럼 남아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8 [14:4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국가정보원의 북한 김정은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공개 사실 타전   한국의 국가정보원(NIS),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 상태 분석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가동 중인 컴퓨터 프로그램 자국 국회의원들에게 공개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4 [09:08]     【UB(Mongolia)=GW Biz News】 한국 국가정보원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가동 사실을 자국 국회의원들에게 공개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11월 02일 금요일 오전, 러시아 타스 통신(TASS)의 서울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몽골 언론, 국가정보원의 북한 김정은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공개 사실 타전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한국의 국가정보원(NIS=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원장 서훈)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 상태 분석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가동 중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자국의 국회의원들에게 공개했다. 지난 11월 2일 금요일, 이 사실을 한국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가 기자들에게 밝혔다. ▲몽골 언론, 국가정보원의 북한 김정은 건강 상태 관찰 프로그램 공개 사실 타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의 발언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동영상 이미지 분석을 바탕으로 3차원 입체 모델을 생성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신체 외관 이미지 변화 여부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가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국가정보원은, 본 프로그램에 힘입어 최근 수 년 동안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건강 상태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국가정보원의 정보에 의하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비만이며, 고혈압 위험이 높고, 당뇨병 증세가 있긴 하나 “비교적 건강”하다고 본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는 밝혔다. 한국 전문가들은, 국가정보원이, 2018년 들어 대한민국(=서울)과 북한(=평양)의 관계가 가까워지기 시작한 이후 국가정보원의 경계 태세가 해이해졌다는 비판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자국의 국회의원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Mongolian language Ким Жөн Уны эрvvл мэндийн байдлыг хянадаг программыг vзvvлжээ БНАСАУ-ын удирдагч Ким Жөн Уны эрvvл мэндийн байдалд дvн шинжилгээ хийдэг компьютерын программыг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Vндэсний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хан /VТА/ парламентынхаа гишvvдэд vзvvлжээ. Энэ тухай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парламентын тагнуулын хорооны төлөөлөгч баасан гарагт сэтгvvлчдэд мэдээлсэн байна. Тvvний хэлснээр,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хан дvрс бичлэгийн дvрслэлийн дvн шинжилгээнд тулгуурлан гурван хэмжээст загварыг бий болгон объектын дvр царай өөрчлөгдөж байгаа эсэхийг ажиглан, дvн шинжилгээ хийдэг тусгай программ бvтээсэн байна. Уг программын тусламжтайгаар БНАСАУ-ын Төрийн зөвлөлийн даргын эрvvл мэндийг хэдэн жилийн турш хянаж байгаа аж.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 мэдээгээр бол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удирдагч хэдийгээр илvvдэл жинтэй, цусны даралт ихсэх эрсдэлтэй, чихрийн шижинтэй боловч “харьцангуй эрvvл” гэдгийг депутат мэдээлжээ. 2018 онд Сөvл болон Пхеньян ойртож эхэлснээс хойш Vндэсний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 сонор сэрэмж буурсан гэх сөрөг хvчний шvvмжлэлийн хариуд тагнуулын албаныхан дээрх программыг vзvvлэхээр шийдсэн гэж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шинжээчид vзэж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4 [09:0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현장]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11월 3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에투겐(Etugen)대학교 제2 본관 3층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펼쳐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4 [00:2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3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의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가, 몽골민족대학교(MNU=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에투겐(Etugen)대학교 제2 본관 3층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됐다.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는 대학생 여자 배구 종목 경기(오전 09시부터 개시)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개회식 =>내외 귀빈 소개=>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축사=>교수단 친선 남녀 혼성 배구 종목 경기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대학생 남자 농구 종목 경기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대학생 남녀 혼성 단체 줄넘기 종목 경기의 예선전-4강전-3-4위전-결승전=>시상식=>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올해 본 행사의 주관 기관으로 나선 몽골민족대학교(MNU)의 엘. 뭉흐바트(L. Munkhbat) 이사장(오른쪽)과 행사 진행을 맡은 박달님 몽골민족대학교 교수(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부인 안미화 여사)와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교수(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황성민 몽골 KCBN-TV 대표(왼쪽)가 현장 취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 국제UB대학교(IUBU)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몽골민족대학교(MNU)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대회 개최의 뿌리는 지난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이태로)이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의 로열 카운티(Royal County) 312동에 위치했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관저에서 저녁 6시부터 주최한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 자리였다. ▲지난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이태로) 주최로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의 로열 카운티(Royal County) 312동에 위치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관저에서 개최됐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에 참석했던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들이 이태로 당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운데)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시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및 몽골 국적의 13명의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들은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 한류 붐이 상승세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중시하고, 몽골 내에서의 지속적인 한류 붐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 강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으며, 아울러, 각 몽골 현지 대학 한국학과 학과장 연석 회의 정례화와 한국학과 재학생들 간의 체육 대회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도출한 바 있다. 이에, 당시 제10대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체육대회의 적극 지원을 언약한 바 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정재남) 주최의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개최의 토대는 그렇게 마련됐으며, 그로부터 1년 뒤 2014년 11월에 제1회, 2015년 11월에 제2회, 2016년 11월에 제3회, 2017년 11월에 제4회, 그리고 올해 2018년 11월에는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의 개최가 이뤄졌다.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경기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본 대회를 계기로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들의 한국어 교육 강화 과업에 더욱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아울러 몽골 현지의 각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학 지식이 나날이 더욱 향상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4 [00:22]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54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개최 댓글:  조회:73  추천:0  2018-11-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2018년 11월 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4 [00:1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1월 3일 토요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가, 오전 9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됐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 (Photo=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 날 개최된 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Photo=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에 참가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에게는,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최배술)와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에서 마련해 내놓은 푸짐한 점심이 무료로 제공됐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 현장. (Photo=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한인회는 본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행사를 해마다 6월에 개최해 왔으나, 지난해 2017년에는 7월에 치러진 몽골 대통령 선거 분위기(=>단체집회금지)로 인해, 본 체육대회 행사를 9월 2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훈누 캠프에서 가을 야유회로 변경하여 치른 바 있으며, 올해 2018년에는 몽골한인회가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를 지난 7월 3일 화요일부터 6일 금요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하는 바람에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도 부득이 11월로 미뤄 개최하게 됐다. 한편, 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 2018 몽골 한인동포 체육대회가 열린 11월 3일 토요일에는 날씨가 다소 쌀쌀했으며,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치러지는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열기 때문인지 몽골 한인 동포들의 참여율이 예년 같지 않았으나, 본 대회에 참석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대다수가 자리를 뜨지 않고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4 [00:14] 최종편집: ⓒ GW Biz News
853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6탄(2018. 11. 02) 댓글:  조회:60  추천:0  2018-11-03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11. 02) KBS 월드 라디오 2018. 11. 02(금)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한글날 572돌 맞아 몽골에서 한국어 관련 여러 행사 풍성하게 열려 2. 몽골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외솔회 2018 한국어교육자 상 수상 3. 몽골한인회,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결정 관련 재고 촉구 서명 개시 4. 몽골에서 한인 동포 주축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 출범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국립국어원-세종학당재단, 2018 UB4 세종학당 현장 평가 작업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한국어 강의는 물론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 한 기치로 향후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1/01 [23:59]     【UB(Mongolia)=GW Biz News】 11월 1일 목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운영 중인 UB(=울란바토르)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에 대한 2018년 현장 평가 작업이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주관으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캠퍼스 제3 본관에 위치한 UB4 세종학당 강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차분하게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온 국립국어원-세종학당재단 관계자들(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은, 본 2018년 현장 평가에서, 자체 작성한 현장 평가 자료집과 UB4 세종학당 관련 현안 위주의 학당장 설문지를 제출했다.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1월 1일 목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 한국어 강의는, 대한민국 국어기본법에 따라, 국어를 모어(母語)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공인 한국어교원)들이 진행한다.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국어) 정교사 자격증(교육부)' 과는 별개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박금은 UB4 세종학당 한국어교원(가운데, 세종학당재단 파견)이 몽골 국적의 동료 한국어교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캠퍼스 담장에 UB4 세종학당 홍보 펼침막이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캠퍼스 담장에 UB4 세종학당 홍보 펼침막이 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관한 2018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현장 평가 작업 현장.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을 역임한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MNU) 교수(오른쪽)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를 방문해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왼쪽,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겸 행정처장 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UB4 세종학당을 운영 중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대한민국의 특정 종교 관계자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 세워진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거행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의 몽골 현지에서의 4번째 세종학당 개원식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왼쪽)과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10월 28일 일요일 오후,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겸 행정처장 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소장)이 국내 TV 언론사 화면을 통해 국내 안방과 지구촌 한민족 안방에 등장했다. 국내 TV 언론사의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프로그램에 등장한 권오석(權五碩) UB4 세종학당장은, “UB4 세종학당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에 생긴 지는 올해로 5년째 (지난 2013년 설립)”라고 전제하고, “현재 10명의 한국어교원이 10개 반의 200여명의 몽골 수강생을 가르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건 본 몽골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은 향후 한국 문화 전파 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세종학당!”을 표방한 몽골 후레대학교 UB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문화 전파 몽골 투어는 몽골 후레대학교의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의 주도면밀한 분석과 검토를 통해 지난 6월 16일 토요일부터 지난 6월 21일 목요일까지 전격적으로 실행된 바 있다. 아울러, 본 투어는 몽골의 셀렝게(Selenge), 오르혼(Orkhon), 후브스굴(Huvsgul), 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우리나라 도 단위)의 수흐바타르(Sukhbaatar), 에르데네트(Erdenet), 무룬(Murun), 볼간(Bulgan) 등 4개 도시를 돌며 진행됐으며, 몽골 UB4세종학당 학당장-한국어 교원-수강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단-재학생들, 사물놀이 공연 담당 김현주 몽골 UB2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한식 맛보기 행사 담당 김영옥 토요한글학교 교장과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태권도 공연 담당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취재 담당 강외산 몽골인문대 교수 등 50여명의 한몽골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바 있다. ▲몽골 후레대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현장. (몽골 오르혼 아이마그 에르데네트시, 2018. 06. 1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현장. 몽골 오르혼 아이마그 에르데네트시 아마르 광장에서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태권도 공인 8단, 1급 국제사범, 1급 국제심판)가 대리석 격파에 나섰다. (2018. 06. 1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 울란바토르4 세종학당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현장. 몽골 후브스굴 아이마그 무룬시 칭군자브 광장에서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오른쪽,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겸 행정처장 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2018. 06. 18).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현지에는 2명의 권오석이 존재한다. 흔히들 후레정보통신대 권오석 교수와 울란바토르 제23번중학교 권오석 선생으로 구분하는데, 몽골 한인 동포들은 그래도 헷갈리는 모양이다. 그런 경우에는 한자로 구분하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끝 자 석 자가 둘 다 "클 석 자"이긴 하나 후레정보통신대는 권오석(權五碩)이요, 울란바토르 제23번중학교는 권오석(權五奭)이다.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 한 기치로 향후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1 [23:5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남북한의 JSA 화기, 군병력 철수 보도   하지만, 남북한 군 당국은 각각 35명의 군인들을 공동경비구역(JSA)에 남겨 두며 이 70명의 남북한 군인들은 단지 경비 업무만을 수행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30 [12:43]     【UB(Mongolia)=GW Biz News】 남북한 군 당국이 한반도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남북한의 군병력, 화기 철수 작업을 전면 완료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오전, 중국 신후아사 통신(Xinhua)의 서울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남북한, 공동경비구역(JSA)에서 화기, 군병력 철수 완료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한반도를 둘로 가르는 비무장지대(DMZ=Demilitarized Zone) 안에 위치한 공동경비구역(JSA=Joint Security Area)에서 남북한의 군병력, 화기 철수 작업을 남북한 군 당국이 전면 완료했다고 대한민국 국방부가 밝혔다. ▲몽골 언론, 남북한의 JSA 화기, 군병력 철수 보도.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북한 군 당국과 유엔사령부(UNC=United Nations Command) 관계자들은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남북한의 화기, 군병력, 감시 소초(GP=Guard Post)의 전면 철수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남북한 군 당국은 각각 35명의 군인들을 공동경비구역(JSA)에 남겨 두며 이 70명의 남북한 군인들은 단지 경비 업무만을 수행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북한 양측은, 지난 9월 북한의 수도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 회담에서, 본 공동경비구역(JSA)의 비무장화를 서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남북한 군 당국과 유엔사령부(UNC=United Nations Command) 관계자들이 본 공동경비구역(JSA)에 총 출동해, 남북한의 군병력, 화기의 전면 철수 여부를 3자 간에 서로 공개 검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Mongolian language Хоёр Солонгос Аюулгүй байдлын нэгдсэн бүсээс зэвсэг, цэргүүдийг буцаан татжээ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хоёр хуваасан Цэрэггүй бүс дэх Аюулгүй байдлын нэгдсэн бүсээс цэрэг, зэвсгийг буцаан татах ажиллагааг хоёр Солонгос бүрэн хийж дуусгалаа гэж БНСУ-ын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яам мэдэгдлээ. БНСУ, БНАСАУ-ын цэргийн эрх баригчид болон НҮБ-ын командын т?л??л?гчид Аюулгүй байдлын нэгдсэн бүсээс зэвсэг, цэрэг, хамгаалалтын цэгүүдийг бүрэн татаж дуусгалаа гэж мэдэгдэв. Гэвч хоёр Солонгос тус бүрийн 35 цэрэг уг бүсэд байрлах б?г??д цэргүүд з?вх?н харуулын үүрэг гүйцэтгэх юм гэж мэдэгдэлд дурджээ. ▲지난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북한 방문 길에 올랐던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당시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Tsakhiagiin Elbegdorj=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내외가 방북 둘째 날이던 지난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북한 측의 안내로 판문점(Panmoonjom=Панмvнжом) 북측 지역을 둘러보았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нг?рс?н сард Пхеньян хотод болсон хоёр Солонгосын т?рийн тэргүүн нарын дээд хэмжээний уулзалтын үеэр уг бүсийг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ахаар талууд тохиролцсон билээ. Хоёр Солонгос болон НҮБ-ын т?л??л?гчид уг бүсэд зочилж, цэрэг, зэвсгийг бүрэн буцаан татсан эсэхийг шалгах аж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43 [00:00] 최종편집: ⓒ GW Biz News Written by Alex Kang(영어 원문 받아 적기 알렉스 강) Translated in Korean by Alex Kang(한국어 번역 알렉스 강) What’s this?  (이게 뭐죠?)   You said, this is your first time in Korea, huh? How was it, coming to your father’s homeland? (귀관의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그랬던가? 어땠었나? 아버지 조국에 온 감회가?) During the Korean War, there was a concentration camp for North Korean prisoners of war in Geoje Island. The North Korean POW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communists, and anti-communists who were brought to war against their wishes. So many killings were committed on each side. It was a kind of 'a civil war within a civil war'. After the war, the prisoners were ready for freedom to choose which side to go to, South Korean's capitalist society, or back to communism in North Korea. But, 76 prisoners out of 170,000 refused both. They were scattered all over the world. Some of their whereabouts are still unknown, like your father Yon-Woo Jang. He was fortunate enough to go to Argentina to marry a Swiss lady. General Pyo was really brilliant digging up your past. Even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Foreign Affairs were in on it, too. Indian, Brazilian, Argentinean, and Swiss Embassies helped him with information. General Pyo couldn't let a former communist officer's daughter to lead this investigation. How could he? (6.25사변 당시, 북한 인민군 포로 수용소가 거제도 (巨濟島)에 있었네. 북한 인민군 포로들은 공산주의자들과, 본의 아니게 전투에 동원됐던 반 (反)공산주의 그룹으로 나뉘었지. 수많은 살육이 두 그룹에 사이에 자행됐네. 그건 '동족 상잔 속의 동족 상잔'이었다네. 휴전이 되고, 북한 인민군 포로들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찾아 왔네. 대한민국 자본주의 사회 품으로 안기느냐, 아니면, 북한 공산주의 체제 속으로 복귀하느냐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거지. 그런데, 170,000 명이나 되는 북한 인민군 포로들 중에서 76명이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든, 북한의 공산주의든 선택할 수 있는 이 자유를 거부해버렸네.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은 지구촌 각지로 뿔뿔이 흩어졌지. 그들 중 일부는 지금껏 행방불명이라네. 귀관의 아버지 장연우처럼 말이야. 그래도, 다행인 건, 귀관의 아버지가 아르헨티나로 가서 스위스 여자와 가정을 이루었다는 사실일세. 표 장군이 아주 지능적으로 귀관의 과거를 속속들이 파헤쳤더군. 대한민국 국방부, 외교부가 이것에 관여하고 있네. 게다가, 주한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위스 대사관 등이 표 장군에게 정보를 제공했더군. 표 장군으로서는 전직 북한 인민군 장교의 딸이 이 수사를 주도해 나가는 걸 차마 눈 뜨고 볼 수는 없었을 것이네. 표 장군이 어찌 그걸 묵과할 수 있었겠는가?) ☞ POW (=Prisoner of war=전쟁 포로=戰爭 捕虜)⇒무력 분쟁 (전쟁, 내전)에서 교전국에 억류된 적대국의 국민을 말한다. 근대 이전에는 민간인을 사로잡았더라도 포로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포로 대우를 받기 위한 자격 요건은 전시 국제법에 의하여 “분쟁 당사국의 군대의 구성원 및 그 군대의 일부를 이루는 민병대 또는 의용대의 구성원 등”으로 정해져 있다. 주로, 교전중인 군인들이 전투하다가 포로가 되는 일이 많으나, 전쟁터와 그 인근에 거주하던 민간인이 포로가 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과거에는 포로를 노예로 매매하는 일이 많았으나 노예제가 폐지된 후 사라졌다.   Just three more days! I'm confident they can get Sergeant Lee's confession in just three more days. (아직 사흘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사흘 안에 이 병장이 남북한 양측에  진실을 고백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Confession! You pushed Private Nam into attempting suicide. You could be dismissed from duty just for that, OK? You haven't learned much about Panmunjom yet. Here, the peace is preserved, by hiding the truth. What both sides really want is that this investigation proves nothing after all. (진실을 고백한다! 수사를 밀어 부치는 귀관 때문에 남 일병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건 안중에도 없는가. 귀관은 이 사안 하나만으로도 당장 보직 해임감이라는 걸 왜 깨닫지 못하는가. 귀관이 판문점을 알려면 아직 멀었네. 이곳 판문점은 평화가 지속되고 있는 곳이네.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말이야. 남북한 양측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아무 것도 입증되지 못한 채 이 수사가 종결되는 거라네.)   And that's why they agreed to request an investigation by the meager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그게 바로 이 변변치 못한 중립국 감독위원회 (中立國監督委員會)에 남북한 양측이 수사를 요구한 이유란 말씀입니까?) ☞중립국 감독위원회 (中立國監督委員會,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NNSC)=>현재 대한민국 측에만 스웨덴과 스위스 대표단이 5명씩 주재하고 있다. Those prisoners who chose not to go to either side really wanted to go to Sweden or our Switzerland. But, those two countries, that originally established the NNSC to overlook the divided Koreas, refused to let them in. They were turned down cold. Whenever I think about those 76 prisoners, I really question myself just how humanitarian these two permanent neutral states really are. Adieu, Mademoiselle!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든, 북한의 공산주의든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거부해버린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은 스웨덴이나, 아니면 내 조국 스위스로 가기를 희망했네. 하지만, 스웨덴, 스위스 이 두 나라는, 애초에 남북한 양측을 감독하기 위해 중립국 감독위원회=中立國監督委員會를 창설했으면서도,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의 입국을 허락하지 않았지.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의 입국은 매몰차게 거부됐네. 이 76명의 북한 인민군 포로들을 기억에 떠올릴 때마다, 나는 내 자신에게 인도주의적인 이 두 영세중립국의 존재 이유를 묻곤 한다네. 이제 내가 귀관과 작별해야 할 순간일세, 아가씨!=아듀, 마드모아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2018 세계투자포럼 참석 차 스위스 제네바 방문 중에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28 [09:58]     【UB(Mongolia)=GW Biz News】 지난 10월 24일 수요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주최 2018 세계투자포럼 참석 차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오른쪽에 선 근대 올림픽 경기의 창시자이자 교육자인 프랑스의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Pierre de Fredy, Baron de Coubertin, 1863. 01. 01 ~ 1937. 09. 02)의 동상이 이채롭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투자포럼 공식 일정 중임에도 IOC 본부를 방문한 몽골 대통령을 맞은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몽골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고, IOC의 기능과, 몽골 현지의 스포츠 진흥은 물론 몽골에서의 IOC의 역할에 대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자세하게 설명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회동에서,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현재 IOC가, 오는 2020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될 2020 “Children of Asia” 경기대회의 몽골 개최를 염두에 두고, 몽골 유소년 선수들에게 IOC의 전문적 지원을 제공 중이라는 사실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귀띔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 몽골 대통령은 몽골 삼보 국가대표 선수(1979~1990) 출신이다. (Photo=IJ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올림픽 연대성(連帶性) 프로그램(Olympic Solidarity Program)의 틀 안에서 IOC가 현재 시행 중인 특정 종목 몽골 선수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과 연수 시행 등의 몽골 현지에서의 IOC 활동에 대해서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브리핑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 몽골 대통령은 지난 2006년부터 몽골유도협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 오른쪽에 흰 도복을 입은 사람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도 종목 100kg급 금메달리스트인 나이단 투브신바야르(Naidan Tuvshinbayar) 선수이다. (Photo=IJ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에게 2020 “Children of Asia” 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몽골의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일부 스포츠 종목의 몽골 선수들에 대한 IOC의 올림픽 장학금 수여와 전문적 지원에 대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여타 스포츠 종목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 지속 여부, IOC와의 긴밀한 협력 등에 관심을 표했으며,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기타 사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가며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English language MEETING WITH THOMAS BACH,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President of Mongolia Khaltmaagiin Battulga met Thomas Bach,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on October 24th. After thanking President Battulga for meeting him on the sidelines of the World Investment Forum, Mr. Thomas Bach discussed the functions of the Committee, elaborating into the development of sports in Mongolia as well as the Committee’s role in Mongolia. For instance, the Committee reported to President Battulga about the professional assistance it is providing to young athletes in anticipation of Mongolia’s hosting of the 2020 “Children of Asia” Games in Ulaanbaatar. The Committee also touched upon its activities in Mongolia, including granting scholarships to and coaching Mongolian athletes within the Olympic Solidarity program. President Battulga spoke about the ongoing preparations for the Children of Asia Games and expressed gratitude for the Olympic scholarships and professional assistance provided to Mongolian athletes in some sports. The President also expressed his interest in continuing the program in other sports and cooperating closely with the Committee, while discussing other matters in depth.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 ерөнхийлөгч Др. Томас Бахтай уулзав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өчигдөр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лбооны ерөнхийлөгч Томас Бахтай уулзлаа. Ноён Томас Бах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ыг Дэлхий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чуулганд оролцох цаг заваараа хvлээн авч уулзсанд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ээд,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 vйл ажиллагааг танилцуулж, Монгол Улсын спортын хөгжил, олимпын хороон дахь vvрэг, оролцооны асуудлаар ярилцлаа. Тухайлбал,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хон “Азийн хvvхдийн их наадам-2020” Монгол Улсын нийслэл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болох гэж буйтай холбогдуулан залуу тамирчдыг мэргэжлийн арга зvйгээр сургаж, спортын амжилт гаргахад нь тvлхэц vзvvлж байгаа талаараа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д танилцуулсан юм. Мөн “Олимп эв нэгдэл” хөтөлбөрийн хvрээнд манай улсын тамирчдад тэтгэлэг олгож, тамирчин, дасгалжуулагчдын бэлтгэж байгаа зэрэг Олон улсын олимпын хорооны Монгол Улс дахь vvрэг, оролцооны талаар дэлгэрэнгvй танилцуулав. Мө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Азийн хvvхдийн их наадам-2020”-ы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бэлтгэл ажлаа хангаж буй талаараа танилцуулж, “Олимп эв нэгдэл” хөтөлбөрийн хvрээнд манай улсын тамирчдад өгч буй тэтгэлэг болоод зарим спортын төрөлд мэргэжлийн арга зvйгээр хангаж буйд нь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лээ. Тvvнчлэн энэ хөтөлбөрийг цаашид спортын олон төрлөөр vргэлжлvvлэх, няг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сонирхолтой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ж, дэлгэрэнгvй ярилцаж, санал солилцло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27 [09:5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에서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소장 권오석) 발대식 열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 발대식 후 몽골국립민속박물관 관람하며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에 대한 의지 새삼스레 다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22 [01:47]     【UB(Mongolia)=GW Biz News】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몽골 현지에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강의실에서 정오 12시부터 열렸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권오석(權五碩) 소장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발대식 현장에서 발제에 나선 권오석(權五碩) 소장(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은, 본 연구소 창설 목적을 "고대 몽골 초원을 지배했던 여러 민족들의 연구를 통해 고대 한민족과 유목 민족과의 역사적 관계를 탐구하고 조명하는 데 두고 있다"고 밝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마침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 위치한 몽골 토요한글학교 행사 참석 차 캠퍼스를 방문했던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발대식 현장에 깜짝 축하 인사 차 잠시 들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발대식 현장. 창설 회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은 오후 2시에 몽골국립민속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박물관을 관람하며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에 대한 의지를 새삼스레 다졌다. ▲몽골국립박물관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발대식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들이 관람 차 몽골국립민속박물관에 들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창설 회원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몽골국립민속박물관 앞 돌비석 옆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창설 회원(17명) ▲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몽골 UB4세종학당장) ▲자문위원 체. 아브다이(Ch. Avdai) 후레정보통신대 부총장(전 몽골국립과기대 총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김경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김영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몽골 토요한글학교 교장) ▲송우영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안정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 ▲권명성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사회교육원 강사 ▲최용기(崔溶奇) 몽골민족대(MNU)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박금은 몽골 UB4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전순철 몽골 UB4세종학당 운영요원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박정자 UB 제7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 ▲강일석 우리안과병원 원장 ▲박형성 몽골한인회(KAIM) 사무국장 ▲강외산 몽골인문대(UHM) 교수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부설 기관으로 창설된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소(회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17명의 창설 회원들은 향후 동북아 고대 민족 연구와 토론을 수시로 이어가게 되며, 몽골 전역은 물론 인접국 러시아-중국을 아우르는 동북 아시아에 남아 있는 고대 민족의 흔적과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를 찾아 역사 탐방에도 나서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22 [01:4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북한-몽골 관계 70년 제목의 저서 출간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 지난 10월 19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캠퍼스 상륙 완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21 [19:19]     【UB(Mongolia)=GW Biz News】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최근 저술한,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책이 북한-몽골 인사들은 물론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본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МОНГОЛ, БVГД НАЙРАМДАХ АРДЧИЛСАН СОЛОНГОС АРД УЛСЫН ХАРИЛЦАА-70 ЖИЛ)"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이, 지난 10월 19일 금요일 오전,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캠퍼스에 상륙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최근 저술한,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370쪽 짜리의 본 서적은 “제1장 서론=>제2장 북한-몽골 관계 사진 자료=>제3장 북한-몽골 대표단 상호 교차 방문=>제4장 북한-몽골 간의 상호 조약 및 협정=>제5장 역대 몽골 대사들의 북한 생활 회상기=>제6장 북한-몽골 간의 평화-친선-연대성=>제7장 북한-몽골 사이의 상호 지원”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1988년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북한 김일성 주석(가운데)과 자리를 같이 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 (Photo=J. Lombo).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약력=>▲몽골국립교육대학교(МУБИС) 졸업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 ▲몽골 사회정치학 박사 ▲몽골 외교부에서 약 40년 간 근무 ▲대한민국과 북한에서 외교관으로 약 30년 간 근무 ▲몽골 정부 북극성 훈장, 평화 은성 훈장, 노동 영웅 훈장, 인민혁명 기념 훈장 수훈 ▲북한 주재 몽골 특명 전권 대사(2001 ~ 2008) ▲북한 정부 1급 친선훈장 수훈 ▲북한 모범 일꾼 훈장, 노력 공훈 붉은 깃발 훈장 수훈 ▲대한민국 정부 수교훈장(修交勳章) 숭례장(崇禮章=Sungrye Medal) 수훈 ▲한몽 관련 그리고 북한-몽골 관련 도서 4권 저술 ▲사전-문학 서적-영화물 통번역 작업 다수 ▲한몽 관련 그리고 북한-몽골 관련 연구 논문 여러 편 저술 그동안 옛소련 지역에서 북한 정권의 성립이나 발전 과정에 관한 저서는 적지 않게 출간된 바 있긴 하나, 본 저서의 의미라면, 몽골 국적의 외교관이 자신의 북한 체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몽골 수교(1948. 10. 15) 이후의 70년 역사를 자세하게 조명해 책을 펴냈다는 데 그 의미심장함을 둘 수 있을 것이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오른쪽)가 몽골인문대학교 캠퍼스 본관 1동을 직접 방문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에게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라는 책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을 손수 전달했다. 롬보 대사 덕분에 본 기자와 북한 김일성 주석(위 사진 가운데)과의 간접 조우(遭遇)가 이루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오는 2020년 3월 26일 수요일로 맞게 될 한몽골 수교(1990. 03. 26) 30돌을 기념해 역시 펴내게 될 "몽골-대한민국 관계 30년"이라는 제목의 몽골어 원서와 한국어 번역판 출간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본 서적 출간이 향후 "몽골-대한민국 관계 30년" 출간의 사전 준비 작업의 일환이라는 측면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할 것이다. 현재, 몽골 정부의 대(對)한반도 정책은 엄정 중립(嚴正中立) 기조로서, 한몽골 관계든, 북몽 관계든, "한반도 평화 정착"이라는 큰틀에서 접근해 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대처해나갈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몽골의 개혁-개방 이전엔 누가 뭐라 해도 몽골은 북한의 전통적인 우방이었다. 6.25사변 때인 지난 1952년 몽골은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4~7세의 북한 어린이 197명을 먹여 살렸다. 몽골은 이 고아들을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교육시킨 뒤 1959년 북한으로 돌려보냈다. 몽골은 아울러, 말 40,392필, 소 9,094마리, 79,965마리의 양과 염소, 모피 17,462벌, 두툼한 외투 4,500벌, 가축 부츠 1만 켤레, 양 가죽 5만장, 육류 2,248톤, 버터 30톤, 지방질 65톤, 알코올 26만5000리터 등을 북한에 지원해 준 북한의 우방이었다. 본 책자에도 이런 내용이 실려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북한-몽골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출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는 "북몽 관계의 관점을 낱말 그대로 북한-몽골 두 나라의 관계로만 보는 건 편협한 사고다"라는 조언을 몇 년 전 본 기자에게 부드럽게 해 주었다. 북몽 관계를 사회주의 전체 틀 속에서 봐야 한다는 얘기이다. "사회주의가 위험에 처했다=>북한이 무너지면 사회주의 전체가 위험하다!=>하여, 사회주의 국가들은 단결해서 북한을 지원해야 한다!"라는 큰 틀 속에서 6.25사변 당시의 몽골의 대(對)북한 지원이 이뤄졌다는 얘기이다. 6.25사변 얘기가 나온 김에, 한민족 구성원의 입장으로 굳이 쓰자면, 6.25사변은 생각하기도 싫은 마귀할멈 같은 비극의 사건이었다. 아래 동영상에 언급된 대로 그 전쟁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알고 있을는지 모르겠으나 6.25사변 당시에 한반도에 떨어진 폭탄이 제2차 세계대전 때 사용했던 폭탄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북한에는 건물의 벽 하나도 남은 것이 없었다고 한다. 한국이라고 해서 그 폭탄 세례를 피해 갈 수는 없었다. 모든 것이 다 부서지고 폐허로 변해버렸다. 그런데, 부서진 것이 집과 교량과 거리뿐이었을까? 폭탄으로 짓이겨진 것은 우리들의 정신 세계였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전쟁으로 철저히 부서졌다. 죽음에 대한 공포, 하루 아침에 잃어버린 가족, 분열과 이별과 삶에 지친 수많은 의심들! 집은 다시 짓고 끊어진 다리는 다시 이어 주면 그만이지만 우리의 황폐해진 정신은 무엇으로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 참으로 한(恨)스러운 세월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남북 분단 이후, 대한민국과 북한은 상호 불신의 시대를 살았다. 하여, 나라 이름도 상호 간에 (대한민국에서는) 북괴(北傀)=>북한(北韓)=>조선(朝鮮)으로,  (북한에서는) 남조선 괴뢰도당(南朝鮮 傀儡 徒黨)=>남조선 (南朝鮮)=>대한민국(大韓民國)으로 변천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본 기자는, 본 기사가 북몽 관계 70돌 관련 기사이니, 이번에 롬보 전 북한 대사가 펴낸 공식적인 책 제목 표기 만큼은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정확하게 표기해 둔다. ▲지난 9월 북한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원래 몽골어 원문 제목이 "МОНГОЛ, БVГД НАЙРАМДАХ АРДЧИЛСАН СОЛОНГОС АРД УЛСЫН ХАРИЛЦАА-70 ЖИЛ(몽골-부그드나이람다흐 아르드칠산 솔롱고스 아르드 올싄 하릴차-달란질=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이기도 하거니와, 이미, 최근 개시된 남북 해빙 무드 속에서, 지난 9월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방문 시에,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 최고 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9월 18일 역사적인 북남 수뇌 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평양 국제 비행장에서 따뜻~~이 맞이 하시었습니다!"로 방영된 북한 조선중앙TV의 동영상이 대한민국 국내 언론을 통해 고국의 각 가정의 안방에 여과없이 보도된 상황이 아닌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의 정성이 알알이 새겨진 본 서적을 살펴 보다 보니, 뒤쪽 표지 안에 새겨진 “한국에서 순례수교훈장을 수여 받음”이라는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잠시 헷갈렸다. “수교 훈장이면 수교 훈장이지 순례는 무슨 의미인가? 롬보 전 북한 대사가 대한민국 도시들을 순례(巡禮)한 공로로 받은 훈장일까? 아니, 국토 순례했다고 외국인에게 훈장을 주는 나라도 있던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북한-몽골 관계 70년”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출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고 보니, “대한민국 정부 수교훈장(修交勳章) 숭례장(崇禮章=SungNye Medal) 수훈”을 말하는 것이었다. 분명히 오타이긴 하나 본 기자가 뭐라 할 일은 아닌 듯하다. 이미 책은 나왔고, 교정에 교정을 거듭한다 해도 외국인으로서 오타를 잡아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터이니까. 요컨대, 본 기자가 오지랖 넓게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 70년” 관련 책 내용까지 교정 작업을 지원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나, 적어도 2년 뒤에 발간될 한몽골 수교 30돌 관련 내용 기술에는, 본 기자가 아무리 바쁘다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롬보 전 북한 대사의 요청대로, 교정 작업 측면에서 롬보 전 북한 대사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 대한민국의 한글 표기는 북한의 문화어(북한에서는 평양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을 기반으로 한 '문화어'가 표준어이다) 표기 방식과 다르니까. 책 내용에서 오타가 보이면 공신력(公信力)이 떨어질 것이고 공신력이 떨어지면 그 책의 가치는 실추된다. 몽골 주재 한인 동포로서, 그리고 국어기본법에 따른 한국어교원으로서 이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절대로 아니다.   실상, 몽골 애제자들이 써내려 간 몽골어 한국어 표기를 볼 때마다, 그동안 본 기자가 늘 불편하게 생각했던 것은, 한글 글씨를 쓸 때 대한민국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도외시한 채 써내려 간다는 점이었다. 물론 남북 한글 표기법 차이라는 현실이 가장 큰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지만, 대한민국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가볍게 간주하는 잘못된 관습도 적지 않다. 본 기자는, 몽골어의 한글 표기를 잘못 하는 몽골 애제자들을 볼 때마다, '만일 대한민국 국민이 몽골어 글씨를 써내려갈 때 몽골어 문법 체계 대신 한국어 문법을 떠올리며 써내려 간다면 제대로 된 몽골어 표기가 이뤄지겠는가? 이와 마찬가지로, 한글 글씨를 써내려 갈 경우에도, 우선적으로 대한민국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더욱이, 작금의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다. 외국인 이름 표기를 소리나는 대로 멋대로 하다가는 인터넷 검색을 하더라도 정보 검색이 힘들 수 있다!’라는 말(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이지만)을 누누이 되풀이한다. 예를 들어, '러시아'라는 나라 이름을 한글로 표기할 경우가 있다고 치자. 대한민국에서는 러시아(중국 상하이=>중국 베이징 1박을 거쳐, 몽골 영토에 첫발을 내디딘 바 있다. 롬보 전 북한 대사에게 형수님 소식을 물었더니 건강하게 잘 계신다는 답변을 들었다. 2년 뒤 다가 올 한몽골 수교 30돌 이전에 이 분과의 반가운 조우(遭遇)를 기대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21 [19:19] 최종편집: ⓒ GW Biz News
847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첫모임 가져 댓글:  조회:149  추천:0  2018-10-1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첫모임 가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10월 16일 화요일,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7 [02:27]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0월 16일 화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이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됐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총연합의 집행부 첫모임은, 한글날이던 지난 10월 9일 화요일,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각 지역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됐던 몽골총연합 발대식 이후 처음 열린 모임이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첫모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듣자 하니,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이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기관이냐? 아니냐?"가 쟁점인 모양이다. 하여, 소관 기관이 맞다는 사실을 아예 문서 기록으로 올려 둔다. 그런데 부정부패 척결(剔抉)해서 공익(公益) 하자는데 소관 기관이면 어떠 하며, 아니면 어떠 한가? 묻노니, 관(官)이 뒤에서 밀어 주면 부정 부패 척결이 가능하고, 민간 홀로 나서면 부정 부패 척결이 불가능한가? 참으로 고루한 사고(思考)의 한심한 작태(作態)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에서는 이연상 회장이 직접 나서서 발대식 현장에서 생략됐던 일부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임원단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한 사람, 한 사람씩 나누어 완료하고 향후 활동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했다. 만찬을 겸해 진행된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한편, 이에 앞선 발대식 하루 뒤인 지난 10월 10일 수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임원단은,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임원단과 함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층 다목적 홀로 이동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진행한 한몽골 관계 관련 특강을 저녁 6시 30분부터 청취하고, 한몽골 관계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임원단과,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본 한몽골 관계 관련 특강은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회장의 특별 요청으로 성사됐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특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을 중심으로 향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이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임원진=>▲회장 이연상 ▲고문 : 김수남-김명기-안흥조-이이재 ▲부회장 : 박호영-정원식-조남철-한규봉 ▲상임위원 : 윤준-윤희수-임관수-임형규-전춘홍-한정탁 ▲자문위원 : 김정래-남기영-박춘배 ▲법률자문위윈 임태수 ▲대변인 하진교 ▲대외협력위원 이성욱 ▲교육문화위원 : 정우진-정철호 ▲청년위원 김영한 ▲홍보위원 강의현(=강외산) ▲몽골여성총연합 회장 김경옥 ▲몽골기독교총연합 회장 소순오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 최도길-몽골 UB 날라이흐구(區)연합 회장 전만희-몽골 UB 바얀주르흐구(區)연합 회장 서홍구-몽골 UB 바양골구(區)연합 회장 박형성-몽골 UB 송기노하이르한구(區)연합 회장 김용복-몽골 UB 수흐바타르구(區)연합 회장 박선우-몽골 UB 칭겔테이구(區)연합 회장 윤대수-몽골 UB 한올구(區)연합 조성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연혁 ▲2011. 09. 05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발기인 대회 ▲2011. 10. 21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창립 총회 ▲2012. 04. 25 비영리 단체 법인 부패 방지 국민 운동 대전 연합 등록 ▲2012. 09. 05 최고 상임이사회 ▲2013. 04. 27 대전광역시 동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6. 21 울릉군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3. 14 대전광역시 교육 연수원과 반부패 청렴 교육 협력 협약식 ▲2013. 09. 1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1. 03 부패 방지 아카데미 원장 취임 ▲2013. 11. 06 비영리단체 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명칭 변경 ▲2013. 11. 20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산악단합 대회 ▲2013. 11. 30 충남 아산시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0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12 전국회장 대표-본부장 상견례 및 세종시 총연합 회장 취임식 ▲2014. 02. 24 원덕호 상임 대표, MBC 시사 광장 패널 출연 ▲2014. 04. 11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설립 ▲2014. 05. 16 부패 방지 학회 회장 취임 ▲2014. 06. 20 부패 방지 교수 협의회 회장 취임 ▲2014. 09. 24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창립 ▲2014. 10. 24 부패 방지 국방 위원장 취임 ▲2014. 10. 26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경주 1박 2일 연수 ▲2014. 11. 17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전라북도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4 부패 방지 국민 운동 경남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9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 발대식 ▲2014. 12. 11 원덕호 상임 대표, KBS 생생뉴스 인터뷰 ▲2014. 12. 15 부패 방지 서울 총연합 발대식 ▲2014. 12. 20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산악회 창립 및 산악 대회 ▲2015. 01. 29 부패 방지 경남 창원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진해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창녕군 연합 발대식 ▲2015. 02. 26 경남 창녕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2. 26 경남 창녕경찰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4. 24 부패 방지 장애인 위원회 현판식 ▲2015. 04. 29 부패 방지 인천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5. 05. 11 부패 방지 경남 창원 지역 연합 발대식 ▲2015. 05. 19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음악회 ▲2015. 05. 30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충남 총연합 발대식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 및 위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국회의원 회관)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으로 박승한 선임 ▲2015. 07. 19 시민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09. 06 정무남 보건대학교 총장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5. 10. 13 사무처장 회의 ▲2015. 10. 20 부산광역시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10. 20 부산광역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0. 22 부패 방지 국민 운동부산 총연합 발대식 ▲2015. 11. 09 대표자 회의 ▲2015. 11. 1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탁 대토론회 ▲2015. 12. 09 UN 세계 부패 방지 의 날 행사 ▲2015. 12. 13 경남 총연합 하동 연합 창립 ▲2015. 12. 20 전국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2. 30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1. 29 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2. 01 대전광역시 서구청 청렴 공무원 교육 ▲2016. 03. 22 김영종 서울시 종로구청장에게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09 대전광역시 서구청(청장 장종태)과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5. 16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17 김태영 농업기술원 원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21 대구광역시 총연합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6. 06. 21 한국해양환경보호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6. 22 대전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6. 07. 01 지방자치 TV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6 신투어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7 대전 네트워크 출범식 ▲2016. 07. 07 충남 총연합 태안군 연합 발대식 ▲2016. 07. 20 단국대학교지방자치 교육 연구센터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27 오성환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6. 07. 2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및 대의원 워크숍 ▲2016. 08. 10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9. 2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6. 11. 17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8. 07. 0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회장 임명식(몽골 울란바토르) ▲2018. 10. 0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발대식(몽골 울란바토르)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7 [02:2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 오는10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을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6 [13:32]     【UB(Mongolia)=GW Biz News】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자로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이 선정됐다고, 지난 10월 14일 일요일,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맨오른쪽),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단법인 외솔회(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6-1, 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국어 학자이자 애국 지사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 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말글 연구와 나라 사랑 운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한글 문화 단체이다. 지난 1970년에 설립되어, 1971년 1월 23일부터 대한민국 외솔회 기관지 ‘나라사랑’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집현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외솔 최현배(崔鉉培) 선생(1894. 10. 19 ~ 1970. 03. 2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대한민국의 국어학자 겸 한글 학자 겸 교육자.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외솔. ▲1894년 10월 19일 경남 울산군(현재 울산광역시) 하상면 동리 출생. ▲1910년 경성고등보통학교 입학=>1915년 졸업. ▲1910년~1913년=>주시경 스승의 조선어 강습원에서 한글과 말본을 배움. ▲1919년 일본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문과 제1부 졸업. ▲1920년 경남 사립 동래고등보통학교 교원. ▲1925년 일본 교토대 문학부 수료. ▲1926년~1938년=>연희전문학교 교수 및 이화여전 교수=>그 후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3년 간 실직. ▲1941년~1942년=>연희전문학교 복직(도서관). ▲1942년 조선어 학회 수난으로 옥고. ▲1945년 조선어 학회 상무이사. ▲1945년~1948년=>미군정청 문교부 편수국장. ▲1949년 한글 전용 추진회 회장 겸 한글학회 이사장. ▲1954년 학술원 회원 겸 연희대학교 문과대학장. ▲1955년 연희대학교 부총장. ▲1956년~1968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부회장 겸 대표이사. ▲1962년 건국공로훈장 받음. ▲1962년 한글 기계화 연구소 소장. ▲1964년~1966년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 ▲1969년 제2회 5.16민족상 받음. ▲1968년~1970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1970년 국민회 이사 취임=>3월 23일 별세. ▲1949년 6월 12일 일요일에 찍힌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의 기념 사진 속에 55세 때의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의 모습이 보인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학술(=문화) 부문 수상자인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언어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어 문법론과 문법사를 연구한 학자로서, 논문 160여 편과 저서 20여 권을 낸 바 있다. 아울러, 국어교과서 편찬-남북 언어학자 교류-남북 공동 사전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국립국어원장과 한글학회 회장을 맡아 언어 정책을 수립하고 우리 말과 글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대한민국 제40회 학술(=문화) 부문 외솔상 수상한다.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 학술 대회 개막식 현장에 섰다. (2018. 08. 04, 토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국립국어원장 재직 시절이던, 지난 2010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글학회가 주관해 열린 제14회 국외 한국어 교원 연수회에서, 역시 본 연수회에 몽골 주재 한국어 교원으로 참가 중이던 본 기자가 제기한 몽골어의 한글 표기 문제에 대해 몽골의 한국어 교육 상황을 묻고 특별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아울러, 한글학회 회장 취임 이후에는, 본 기자가 활동 중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 학술 대회에도 자리를 같이 해 지구촌 한국어 교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준 바 있다. 외유내강의 전형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이,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포럼 참가 차 고국을 방문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를 면담하고 격려했다. (2016. 07. 26,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측면에서, 한글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본 기자는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의 대한민국 외솔상 수상이 참으로 유쾌하고 반갑다. 향후, 한글학회 무궁한 발전과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기회가 된 김에,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지난 2007년 외솔회의 외솔상 수상자 선정에서는 국내 어느 언론사의 "수상자 선정 유감 논평"이 있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의 어느 국내 언론사의 본 논평의 골자는 “(외솔회는)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국어학자이며, 애국선현인 최현배 선생을 올바로 기리려면 이런 논란이 일지 않도록 객관적인 시상을 해야 한다”와 “그 동안 외솔회는 모범적인 학술단체로서 자리매김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 평가에 누가 되지 않는 외솔상 시상이 되도록 더욱 고민하는 자세를 주문한다”였다.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의 학덕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과 글(우리 말과 글이라고 했다) 연구와 문화 발전에 공헌했거나 나라사랑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회가 귀 기울여야 할 대목이다. 작금의 시대는 세상은 넓고 상 받을 만한 사람은 참으로 많은 시대 아닌가.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의 학덕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과 글(우리 말과 글이라고 했다) 연구와 문화 발전에 공헌했거나 나라 사랑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임을 새삼스레 기록해 둔다. 더군다나, 올해 2018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한글)을 반포한 지 572돌, 즉위 6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 아니던가?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대한민국 제40회 실천 부문 외솔상 수상자로는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가 선정됐다. 이건범 대표는 오랫동안 영어와 로마자-한자 남용을 줄이고 어려운 공공언어를 순화하는 운동을 벌여온 바 있다. 그는 국어기본법에 명시된 공문서 한글 전용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을 이끌어내고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를 막았으며, 단행본 '언어는 인권이다', '한자 신기루'와 시민 강좌를 통해 한글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주관하는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은, 오는10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6 [13:32]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45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댓글:  조회:126  추천:0  2018-10-1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Terelj) 가을 산행에 교수단과 함께 한 뒤 울란바토르 한국 식당 샬롬에서 만찬 주재하며 교수단 격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23:32]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3일 토요일,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정순훈 총장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테렐지(Terelj)에서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을 실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테렐지(Terelj) 산행에 나선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 재직 중인 한-몽골 국적의 교수단은 모처럼 대학 캠퍼스를 벗어나 2018년 몽골 현지의 가을 분위기를 만끽했다. 오후 시각 산행을 마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단은 이어 울란바토르 시내로 이동해, 오후 5시 30분부터 한국 식당 샬롬(Shalom)에서 정순훈 총장이 베푼 만찬을 함께 즐기며 향후 분발을 다짐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이 만찬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정순훈 총장의 건배사는 “토그토요(=Тогтооё=Togtooyo)!”였다. 이럴 경우에는 잔을 완전히 비워야 한다. 왼쪽에 권오석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8년 교수단 가을 산행 실시. 안장교 교학처장 내외(부인 김경호 기술한국어학과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23:3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개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종학당재단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전파를 향한 향후 활약 한층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23:01]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2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이, 오전 11시부터, 교내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지난 9월부터 개시된 2018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에 들어간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 한국어 교원들은, 오는 11월 18일로 예정돼 있는 몽골 현지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실시를 앞두고 막바지 강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의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 현장. 정순훈 후레정보통신대 총장이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OS Kwo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찬 프로그램 진행으로 2018학년도 하반기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전파를 향한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23:0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8 몽골 식목일 행사,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 총 출동 페.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대사를 비롯한 몽골 외교부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나무 심기 행사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4 [16:00] 【UB(Mongolia)=GW Biz News】 10월 13일 토요일,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오전 11시부터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거행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식목일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진행된 본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나무 심기 행사 현장에는,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몽골 대사를 비롯해 데. 게렐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등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했으며,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는 현재 주라오스 현직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관계로,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에 의해 부득이 불참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전 주한 몽골 대사(오른쪽, 초대-제3대)가 나무 심기에 나섰다. 현재 주라오스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와,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오른쪽, 우르진 대사는 초대 주한 몽골 대사 부임 이전에 이미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운데),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이런 그림이 나오기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2년 4월 17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이상옥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당시엔 외무부) 장관과 체. 곰보수렌(Ts. Gombosuren) 몽골 외교부 장관 간의 한몽골 외교부 장관 회담 현장에 페. 우르진룬데브 당시 초대 주한 몽골 대사(오른쪽에서 첫 번째 원 안), 제. 롬보(J. Lombo) 당시 몽골 외교부 서기관(오른쪽에서 두 번째 원 안)이 몽골 측 인사로 배석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를 작성하면서 역사 기록을 앞에 두고 본 기자는 참으로 오랜만에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위 동영상에 등장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한 이상옥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당시엔 외무부) 장관과 체. 곰보수렌(Ts. Gombosuren) 몽골 외교부 장관 간의 한몽 외교부 장관 회담이 열리던 지난 1992년 4월 17일 금요일, 본 기자는 이미 대한민국 외교부-KOICA 파견의 몽골국립외국어대(外國語大) 한국어학과 초대 한국어 교수 요원으로 선발돼 한국에서 몽골 외교부 파견 외교관이 진행한 현대 몽골어 강의 "Сайн байна уу?=Sain baina uu?=사인 바이노?=(몽골어로) 안녕하세요?"를 한창 익히기 시작하던 시점이었기 때문이었다. 이 해 9월 2일 수요일 오후, 본 기자는, 서울 김포공항=>중국 상하이=>중국 베이징 1박을 거쳐, 몽골 영토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금이야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수가 평균 3,500여명을 헤아리는 시절이나 당신에는 기껏해야 수 십 여 명! 그러고 보니, 몽골 상륙 이래 올해로 28년! 아아, 참으로 오랜 세월의 축적(蓄積)이다!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의 초청으로 본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역대 남북한 주재 대사들로부터 진솔한 이런 저런 회고담과 향후 계획을 편안하게 장시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이 분들의 발언 하나 하나가 한국-북한-몽골을 뛰어넘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훈수(訓手)가 되고도 남는다. 한몽 수교 이전에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역임하기도 한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는 “현재 평양과 서울에서의 몽골 대사 재직 시절에 경험했던 공식-비공식의 이런 저런 얘기들을 담은 회고록을 집필 중”이라고 본 기자에게 귀띔했다. 한편, 한몽 수교 직후 주한 몽골 대사관에 근무하기도 했던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는 본 기자에게, “올해 10월 15일 월요일로 70돌을 맞는 북한-몽골 수교(1948. 10. 15)를 즈음하여 몽골 외교부 주관으로 북몽 교류 역사를 결산하는 서적을 (자신이) 직접 집필해 한국어 판과 몽골어 판으로 얼마 전 펴냈다”고 전제하고, “이 책을 강 교수에게 증정하겠다”고 본 기자에게 언약했다. 아울러, “오는 2020년 3월 26일로 30돌을 맞을 한몽 수교(1990. 03. 26)를 즈음하여 한몽 교류 역사를 결산하는 서적을 몽골 외교부 주관으로 (자신이) 직접 집필해 역시 한국어 판과 몽골어 판으로 펴낼 예정”이라고 전제하고, , “이 책의 한국어 판 집필에 강 교수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기자는 흔쾌히 동의했다.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데. 게렐(D. Gerel)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가 나무 심기에 나섰다. 현재 주라오스 몽골 대사로 재직 중인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와, 베. 간볼드(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제5대)는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왼쪽, 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이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해 준 역대 몽골 외교부 대사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몽골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 역대 몽골 외교부 대사들과 직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은 올해 3월 26일로 한몽골 수교 28돌을 넘긴 이 시점에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 든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결정 소식에 우려를 표시했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역대 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역시 이런 그림도 한국에서는 좀처럼 나오기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경기도 남양주시 몽골문화촌은 남양주시 수동면 수동 관광지 안에 둥지를 틀고 있는데 지난 1998년 10월 경기도 남양주시가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우호 협력 조인서를 체결하고 한몽골 두 나라의 상호 교류 협력과 몽골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곳에 몽골의 전통 유목민들의 생활 문화를 전시, 체험하는 테마 박물관을 건립했다. 이 곳에는 3천여평의 대지에 10동의 게르(몽골 전통 천막 가옥)가 건립돼 몽골 사람들의 전통 생활 모습과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는 공간 1동과, 몽골인의 전통 생활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6인용 3동-4인용 2동-3인용 3동)을 비롯해 몽골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마차형 거주 게르가 마련돼 관람객들이 들르곤 했다. 또한 2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건립돼 몽골 전통 민속 예술단이 날마다 2회씩 공연에 나섰고 주변에 승마장도 마련돼 관광객들이 몽골의 고유 교통 수단인 조랑말을 타 볼 수도 있었고 몽골 전통 음식과 몽골에서 제작된 기념품들을 직접 보고 살 수가 있었다. 한편, 몽골 현지에는 지난 2001년, 대지 50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남양주문화관이 건립돼 2001년 9월 개관에 들어갔으며, 한국 상품 전시실, 문화 체험관, 남양주시 홍보관, 한국어 강좌 교실, 도서실 등이 설치돼 우리나라와 남양주시의 문화를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요컨대, 한국과 남양주시 소개 정보 센터 및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교류의 장소로 활용됨은 물론 한몽골 두 나라의 경제 교류 전진 기지로의 거점 장소로 이 남양주문화관이 활용되고 있는 이 상황에 경기도 남양주시의 몽골문화촌 폐쇄 소식이 몽골 현지에 날아 든 것이다. 상황이 이러 하므로,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본 기자를 통해, 때마침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문화 대사와의 통화를 시도했으나, 하필이면 이 날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가 지방(투브 아이마그=우리나라로 치자면 경기도쯤 된다) 방문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라, 가끔 발생하는 통신 장애로 인해 통화는 일단 불발됐다.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문화 대사(왼쪽)와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UB 시장 집무실에서 만났다. 김광신 몽골 문화 대사는 1달에 한 번꼴로 한국과 몽골을 빈번하게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가닥 소식에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한몽골 우호 관계의 지속적 증진을 기원하는 10월 4일자 공문을 조광한(趙光漢) 신임 경기도 남양주 시장에게 발송한 상황이다. 공은 이제 경기도 남양주시로 넘어 간 상황이며 이에 몽골 현지에서는 향후 남양주시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에스. 바트볼드 몽골 울란바토르 시장(UB Mayor of Mongolia Mr. S. Batbold)이 조광한 신임 경기도 남양주 시장에게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가닥 소식에 한몽골 우호 관계의 지속적 증진을 기원하는 10월 4일자 공문을 발송했다. (Photo=KS K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국내 언론도 본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결정(10월 2일 화요일 확정) 소식을 앞다투어 보도한 상황이다. 일부 국내 언론은 "경제 논리에 뿌리를 둔 남양주 몽골 문화촌 폐쇄 결정은 상수(上數)가 아니다!"라는 사설을 내놨다. 본 기자도 이 의견에 동의한다. 왜냐. 뭐든지 만드는 것은 힘겨운 일이나 없애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남양주 몽골 문화촌 건립이 한몽골 수교 초창기 10년 세월 동안 한몽골 두 나라 인사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도출해 낸 땀과 노력의 결정체임이에야. ▲2018년 몽골 식목일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스. 에르데네톨 몽골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Chairwoman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of Mongolia Ms. S. Erdenetuul) 명의의 감사장(탈라르할=Талархал=Certificate of Appreciation)이 수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경우가 다르기는 하나, 한국어 보급 활동 측면도 마찬 가지 경우이다. 지구촌 각국 각급 학교에서는 맨처음에 한국어 코스가 개설됐다가 한국어학과로 발전하곤 하는데 이 과정이 지극히 어려운 일임에도, 학과 폐쇄 조치는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단칼에 실행되는 것을 한국인들은 이미 목도한 바 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학당재단이 운영 중인 지구촌 각국 세종학당도, 물론 세종학당재단이 자체적으로 폐쇄를 결정하곤 한다 해도, 역시 마찬 가지 경우이다. 다시 쓰거니와 뭐든지 만드는 것은 힘겨운 일이나 없애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도출해 낸 땀과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다. 이 얼마나 허망한 일이냐! ▲나무 심기 행사가 거행된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 한켠에는 엘. 갈바드라흐(L. Galbadrakh) 전 주한 몽골 대사(제2대)의 아버지인 몽골 유명 소설가 체. 로도이담바(Ч. Лодойдамба=Ch. Lodoidamba, 1917~1970) 내외의 동상이 세워져 있어 이채로웠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식목일 당일. 몽골 현지는 그야말로 쾌청한 날씨였다. 그야말로, 하늘은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정취가 물씬 풍겨 나왔다.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에게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이 수고한다면서 위스키를 한 잔 따라 주었다. 2018년 몽골 식목일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몽골국립공원(V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vрээлэн)에서 진행된 본 몽골 외교부의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나무 심기 행사 현장을 지켜 보고 있노라니 왠지 가슴이 훈훈해졌다. 이상하게도 바람 한 점 없는 쾌청한 몽골 현지의 날씨였다. 기회가 된 김에 주한 몽골 대사관 역사를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주한 몽골 대사관 연혁 (몽골 낱말의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표기 원칙에 충실히 따랐음) ▲1990. 03. 26=>한-몽골 국교 수립 ▲1991. 02. 01=>주한 몽골 대사관 개설 ▲1991. 04. 23=>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1. 10. 22=>푼살마긴 오치르바트 초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1997. 02. 05=>로도이담바 갈바드라흐 제2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1. 02. 12=>나차긴 바가반디 제2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02. 01. 16=>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 제3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7. 05. 28=>남바린 엥흐바야르 제3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08. 05. 13=>도르지팔람 게렐 제4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4. 18=>바산자브 간볼드 제5대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6. 05. 18=>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제4대 몽골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2017. 09. 06=>할트마긴 바트톨가 제5대 몽골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동 ▲2018. 10. 13=>현재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 공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데. 다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오른쪽, Mongolia's Foreign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과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 유학생 출신의 데. 다바수렌 정무 차관(북한어로는 국무 비서)은 한국통(通)이기도 하며, 부인도 한국 유학생 출신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렇게 한몽 우호 관계는 발전하고 또 발전하는 것이다. 아무쪼록,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초대-제3대 주한 몽골 대사를 비롯한 데. 게렐 전 주한 몽골 대사(제4대), 제. 롬보(J. Lombo)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에스. 후렐바타르(S. Khurelbaatar) 전 북한 주재 몽골 대사 등 역대 남북한 주재 몽골 대사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4 [16:0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상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한-몽, 몽-한 동시통역사와 문학 번역가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 작업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2 [12:24]     【UB(Mongolia)=GW Biz News】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가 수여하는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10월 10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국제UB대학교 본관 5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전수식으로 거행됐으며, 본 전수식을 위해 대한민국 외솔회를 대신해 서울에서 몽골로 날아 온 최기호 전 외솔회 회장 겸 전 국제UB대 총장(현재 세종대왕 나신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상임대표)이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게 외솔회 한국어 교육자 상 상장을 전수했다.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왼쪽)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최기호 전 외솔회 회장 겸 전 국제UB대 총장(오른쪽, 현재 세종대왕 나신곳 성역화 국민위원회 상임대표)이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게 외솔회 한국어 교육자 상 상장을 전수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재단법인 외솔회(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 16-1, 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국어 학자이자 애국 지사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 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말글 연구와 나라 사랑 운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한글 문화 단체이다. 지난 1970년에 설립되어, 1971년 1월 23일부터 대한민국 외솔회 기관지 ‘나라사랑’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집현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외솔 최현배(崔鉉培) 선생(1894. 10. 19 ~ 1970. 03. 2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대한민국의 국어학자 겸 한글 학자 겸 교육자.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외솔. ▲1894년 10월 19일 경남 울산군(현재 울산광역시) 하상면 동리 출생. ▲1910년 경성고등보통학교 입학=>1915년 졸업. ▲1910년~1913년=>주시경 스승의 조선어 강습원에서 한글과 말본을 배움. ▲1919년 일본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문과 제1부 졸업. ▲1920년 경남 사립 동래고등보통학교 교원. ▲1925년 일본 교토대 문학부 수료. ▲1926년~1938년=>연희전문학교 교수 및 이화여전 교수=>그 후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3년 간 실직. ▲1941년~1942년=>연희전문학교 복직(도서관). ▲1942년 조선어 학회 수난으로 옥고. ▲1945년 조선어 학회 상무이사. ▲1945년~1948년=>미군정청 문교부 편수국장. ▲1949년 한글 전용 추진회 회장 겸 한글학회 이사장. ▲1954년 학술원 회원 겸 연희대학교 문과대학장. ▲1955년 연희대학교 부총장. ▲1956년~1968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부회장 겸 대표이사. ▲1962년 건국공로훈장 받음. ▲1962년 한글 기계화 연구소 소장. ▲1964년~1966년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 ▲1969년 제2회 5.16민족상 받음. ▲1968년~1970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1970년 국민회 이사 취임=>3월 23일 별세. ▲1949년 6월 12일 일요일에 찍힌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의 기념 사진 속에 55세 때의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의 모습이 보인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솔회(이사장 최은미, 회장 성낙수)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에 대한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여 이유를 "몽골 현지에서의 한국어 교육 헌신-몽골 사회에서의 외솔 최현배 선생 정신 실천-존경 받는 교육자 표본 구현" 등의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히 밝혔다.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전수식 직후 수상 소감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는 지난 2000년 국립국제교육원(NIIED=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당시에는 국제교육진흥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서울 유학 길에 올랐던 재원으로서, 경희대학교에서 6개월의 어학 연수 과정을 마치고, 2001년 3월에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에 입학하여 지난 2005년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몽골로 귀국해, 모교인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재직하며 지금까지 몽골 현지로의 한국어 보급과 발전에 전력해 왔다.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Д. Эрдэнэсvрэн)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은행의 지원으로 국내 한국어 전문가와 해외 현지 교수들이 참여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펴 낸 '몽골인을 위한 종합 한국어'(총 6권)의 몽골어판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대한민국 국민은행의 지원으로 국내 한국어 전문가와 해외 현지 교수들이 참여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펴 낸 '몽골인을 위한 종합 한국어'(총 6권)의 몽골어판 공동 저자이기도 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는,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한-몽, 몽-한 동시통역사와 문학 번역가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 작업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바 있다. 부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의 대한민국 외솔회 2018 한국어 교육자 상 수상을 계기로, 몽골 현지의 한국학 발전 및 한-몽골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2 [12:2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몽골 강외산 교수,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돼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과 명함 직접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0 [03:45]     【UB(Mongolia)=GW Biz News】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된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에서,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취임과 신임 집행부 임원에대한 임명장 수여를 겸해, 진행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현장에는,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 임원진,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 그리고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각 지역 연합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 했으며,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과 명함을 직접 수여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왼쪽)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오른쪽)에게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임명장을 직접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는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 명함이 같이 전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서울에서 날아 온 원덕호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오른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 홍보위원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는 향후 몽골총연합의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구촌에 타전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0 [03:4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몽골총연합 발대식 개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10 [03:31]     【UB(Mongolia)=GW Biz News】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의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원덕호 상임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취임과 신임 집행부 임원에대한 임명장 수여를 겸해, 진행된 본 몽골총연합 발대식 현장에는,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 임원진,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 그리고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각 지역 연합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역사를 집약한 동영상이 현장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오른쪽)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이 발대식 현장에서 조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이 발대식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운데), 베.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몽골 국회의원(왼쪽, 전 몽골외국인관리청 청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전국중앙감찰위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왼쪽부터) 원덕호 상임대표, 조정식 전국중앙회장, 이연상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 최도길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몽골 선진 그랜드 호텔 대표)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인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고문에 선임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베. 아마르자야(B. Amarzaya) 몽골 경찰청 치안감(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윤정자 전국중앙여성회장과 베. 간볼드 (B. Ganbold) 전 주한 몽골 대사가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고문에 선임된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과 부회장에 선임된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조정식 전국중앙회장이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와 만난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해외 총연합 회장 선임은 필리핀에 이어 몽골이 두 번째이나, 해외 총연합 발대식은 사상 최초라고 귀띔했다.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아시아총연합 회장을 겸하게 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이연상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신임 회장(오른쪽)과 김경옥 몽골여성총연합 신임 회장(왼쪽)이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연상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 회장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펼쳐질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향후 활동에 몽골 한인 동포들의 협력과 성원을 바라마지 않는다"고 밝혔다. 향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몽골총연합이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임원진=>▲회장 이연상 ▲고문 : 김수남-김명기-안흥조-이이재 ▲부회장 : 박호영-정원식-조남철-한규봉 ▲상임위원 : 윤준-윤희수-임관수-임형규-전춘홍-한정탁 ▲자문위원 : 김정래-남기영-박춘배 ▲법률자문위윈 임태수 ▲대변인 하진교 ▲대외협력위원 이성욱 ▲교육문화위원 : 정우진-정철호 ▲청년위원 김영한 ▲홍보위원 강의현(=강외산) ▲몽골여성총연합 회장 김경옥 ▲몽골기독교총연합 회장 소순오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총연합 회장 최도길-몽골 UB 날라이흐구(區)연합 회장 전만희-몽골 UB 바얀주르흐구(區)연합 회장 서홍구-몽골 UB 바양골구(區)연합 회장 박형성-몽골 UB 송기노하이르한구(區)연합 회장 김용복-몽골 UB 수흐바타르구(區)연합 회장 박선우-몽골 UB 칭겔테이구(區)연합 회장 윤대수-몽골 UB 한올구(區)연합 조성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 연혁 ▲2011. 09. 05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발기인 대회 ▲2011. 10. 21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창립 총회 ▲2012. 04. 25 비영리 단체 법인 부패 방지 국민 운동 대전 연합 등록 ▲2012. 09. 05 최고 상임이사회 ▲2013. 04. 27 대전광역시 동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6. 21 울릉군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03. 14 대전광역시 교육 연수원과 반부패 청렴 교육 협력 협약식 ▲2013. 09. 1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1. 03 부패 방지 아카데미 원장 취임 ▲2013. 11. 06 비영리단체 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명칭 변경 ▲2013. 11. 20 반부패 국민 운동 총연합 산악단합 대회 ▲2013. 11. 30 충남 아산시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02 대전광역시 서구 지부 설립 및 지부장 취임식 ▲2013. 12. 12 전국회장 대표-본부장 상견례 및 세종시 총연합 회장 취임식 ▲2014. 02. 24 원덕호 상임 대표, MBC 시사 광장 패널 출연 ▲2014. 04. 11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설립 ▲2014. 05. 16 부패 방지 학회 회장 취임 ▲2014. 06. 20 부패 방지 교수 협의회 회장 취임 ▲2014. 09. 24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창립 ▲2014. 10. 24 부패 방지 국방 위원장 취임 ▲2014. 10. 26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경주 1박 2일 연수 ▲2014. 11. 17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전라북도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4 부패 방지 국민 운동 경남 총연합 발대식 ▲2014. 12. 09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 발대식 ▲2014. 12. 11 원덕호 상임 대표, KBS 생생뉴스 인터뷰 ▲2014. 12. 15 부패 방지 서울 총연합 발대식 ▲2014. 12. 20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산악회 창립 및 산악 대회 ▲2015. 01. 29 부패 방지 경남 창원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진해시 연합 발대식 ▲2015. 02. 26 부패 방지 경남 창녕군 연합 발대식 ▲2015. 02. 26 경남 창녕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2. 26 경남 창녕경찰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04. 24 부패 방지 장애인 위원회 현판식 ▲2015. 04. 29 부패 방지 인천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5. 05. 11 부패 방지 경남 창원 지역 연합 발대식 ▲2015. 05. 19 부패 방지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 음악회 ▲2015. 05. 30 부패 방지 국민 운동 충남 총연합 발대식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 및 위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국회의원 회관) ▲2015. 07. 03 부패 방지 전국 총연합 회장으로 박승한 선임 ▲2015. 07. 19 시민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09. 06 정무남 보건대학교 총장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5. 10. 13 사무처장 회의 ▲2015. 10. 20 부산광역시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5. 10. 20 부산광역시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0. 22 부패 방지 국민 운동부산 총연합 발대식 ▲2015. 11. 09 대표자 회의 ▲2015. 11. 1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탁 대토론회 ▲2015. 12. 09 UN 세계 부패 방지 의 날 행사 ▲2015. 12. 13 경남 총연합 하동 연합 창립 ▲2015. 12. 20 전국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5. 12. 30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1. 29 환경단체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2. 01 대전광역시 서구청 청렴 공무원 교육 ▲2016. 03. 22 김영종 서울시 종로구청장에게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09 대전광역시 서구청(청장 장종태)과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5. 16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17 김태영 농업기술원 원장 청렴 인증서 수여  ▲2016. 05. 21 대구광역시 총연합 청렴 강사 양성 교육 ▲2016. 06. 21 한국해양환경보호협의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겨  ▲2016. 06. 22 대전광역시 총연합 발대식 ▲2016. 07. 01 지방자치 TV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6 신투어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07 대전 네트워크 출범식 ▲2016. 07. 07 충남 총연합 태안군 연합 발대식 ▲2016. 07. 20 단국대학교지방자치 교육 연구센터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7. 27 오성환 청렴인 인증 증서 수여 ▲2016. 07. 2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및 대의원 워크숍 ▲2016. 08. 10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2016. 09. 2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6. 11. 17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최고 대표자 회의 ▲2018. 07. 0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회장 임명식(몽골 울란바토르) ▲2018. 10. 09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 발대식(몽골 울란바토르)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0 [03:3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8년 몽골 제52회 스승의 날 기념 행사 거행 스승의 날을 맞아 자리를 같이 한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모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쾌한 대화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 가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06 [23:11] 【UB(Mongolia)=GW Biz News】 10월 5일의 몽골의 2018년 스승의 날(=Монголын багш нарын 52 дахь ?д?р)을 맞아, 10월 5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가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울란바토르 소재 한부르게데이 백화점 (Hanburgedei Department Store) 11층 연회장에서 저녁 7시부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제52회 스승의 날 공식 만찬을 거행했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헤드 테이블 가운데에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검은 넥타이)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스승의날=>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과 같은 10월 5일이다.  몽골은, 5월 15일을 해마다 스승의 날로 기념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달리, 지난 1967년부터 매년 2월 첫째 주 일요일을 지난 2013년까지 스승의 날로 기념해 온 바 있으나, 지난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몽골 정부 각료 회의의 412호 결의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교사의 날인 매년 10월 5일로 몽골 스승의 날을 옮겨 기념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2018년 몽골 스승의 날은 제52회가 된다. 지구촌 100여개 국에서 세계 교사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국제교육연맹(EI)과 401개 회원국 기관들의 노력으로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이 현재와 같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은 전 세계의 교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1994년 이후로 매년 10월 5일 개최되는 행사이며, 그 목적은 교사들에 대한 지원을 집결시키고, 미래 세대의 요구가 교사에 의해 계속 충족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국제교육연맹은 매년 교육계 종사자들의 기여를 강조하기 위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 Erdenesuren, 맨왼쪽)가 중국학과, 독일학과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2019학년도(몽골의 학제는 9월에 1학기가 개시되고, 5월말에 2학기가 종료된다) 제1학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베풀어진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은, 몽골의 각급 교육 기관들이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몽골 정부 차원의 스승의 날 기념식과는 별도로, 자체적인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여는 몽골 전통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본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에서는 몽골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축하 공연이 흥겹게 펼쳐졌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지난 1979년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로 창설되어, 교명이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로 바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시대를 거쳐 현재의 몽골인문대학교의 시대를 이어온 몽골의 유서 깊은 명문 대학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이 각 테이블을 일일이 돌며 교수단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 차원의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은 해마다 공식적으로 성황리에 개최된다. 몽골 정부에서 준비한 콘서트로 막이 열리는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에는 몽골 대통령, 국무총리, 교육문화과학체육부(MECSS) 장관을 비롯한 정부 고위층 인사들과 몽골 정부로부터 몽골 전역에서 초청 받은 1,000여 명의 초-중-고교 교사 및 대학 교수들이 참석하며, 해마다 선발된 우수학교, 우수 교사 및 우수 교수들에 대한 몽골 정부의 훈장 및 다양한 포상 수여 의식도 진행된다. 한-몽골 수교 직후인 1990년대와 비교해 봤을 때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 교수단의 나이가 엄청나게 젊어졌다. 몽골에서도 학구열과 교육열이 엄청나게 높아서, 구미 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많다. 한국 내에서의 불법 체류자나 양산하는 나라로만 단순하게 몽골을 봤다간 그야말로 큰코다칠 수 있게 된다.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교수단이 블루스 타임에 들어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호텔 복도에 설치된 포토 존(Photo Zone)에 여교수들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샴페인으로 몽골 제52회 스승의 날을 자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제52회 2018 스승의 날 당일 10월 5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는 눈발이 휘날렸다. 아울러, 몽골 현지에는 지난 10월 1일부터 발전소에서 공급해 주는 중앙 난방 시스템이 가동됐으며, 바야흐로, 동장군과의 기나긴 투쟁이 드디어 개시됐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06 [23:1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7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0/06 [18:21]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주최의 2018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1년의 개천절 4350돌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4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저녁 7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존 랭트리(John Langtry) 주몽골 호주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게렐(D. Gerel) 전(前) 4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이비드 윌리엄 스프로울(David William Sproule) 주몽골 캐나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애국가와 몽골 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엔. 체렌바트(N. Tserenbat) 몽골 자연환경부 장관(한-몽 공동위원회 위원장 겸임)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한몽 수교 이후 그 동안 한몽 교류 역사를 집약한 동영상이 현장 스크린에 떴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오른쪽)과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MTF) 회장(왼쪽)이 대사 표창을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태권도가 현장에 선을 보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라울 델가도 콘셉시온(Raul Delgado Concepcion) 주몽골 쿠바 대사(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오른쪽)와 최용기 몽골민족대 교수(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왼쪽)이 몽골 국적의 한국어 교수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라그바 고문은 북한 김일성종합대 출신으로 한몽 수교 직후 몽골국립대(NUM) 한국어학과 초대 학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태권도협회(MTF) 식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기념식은, 만찬을 겸해, 밤 7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년 국경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포도주로 2018년 대한민국 국경일 자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디, 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연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0/06 [18:2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37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댓글:  조회:221  추천:0  2018-09-2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한민족 최대 명절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25 [13:06]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팔월 한가위 전후로 들뜬 분위기였던 고국과 달리 정작 유목 국가인 몽골에는 농경 문화를 근간으로 삶을 이어왔던 우리 한민족의 추석과 같은 명절이 없다. 따라서, 휴일은커녕, 추석 당일에도 근무를 해야만 했다. 상황이 이러 하긴 했지만, 2018년 8월 한가위를 하루 앞둔 9월 23일 일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의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서울그룹 회장) 2층 홀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성대히 열렸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 내외(부인 안미화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지난 5월 정재남 대사의 몽골 부임 이후 안 여사가 몽골 동포 사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최근 부임한 졍현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사건 사고 담당 영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최근 부임한 대한항공(KAL) UB 지점 장순재 지점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에서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성스럽게 따뜻한 쌀밥과 고깃국을 마련해 준 고마운 손길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우형민 몽골 서울그룹 회장(서울 레스토랑 대표)이 로맨틱한 열창에 나서며 여흥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가 열창에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가 헤드 테이블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열창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왼쪽)과 최근 몽골민족대 교수로 부임한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뉴질랜드 한인 동포 대니얼 오(Mr. Daniel Oh) 씨(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현장에서는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중 5명(고성훈- 김지열-박관태-안장교- 윤준)에 대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표창장과, 10명(김순례-박태언- 박호영-변지용-안명신-이경환-장순재-정문선-정문옥-지순자)에 대한 몽골한인회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에게 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내외(부인 김경호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에게 한인회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박호영 몽골 아메리칸 호텔 대표 내외(부인 사라 여사), 어머니 홍애숙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천강민 씨에게 돌아갔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장순재)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천강민 씨(가운데)에게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를 즐겼다. ▲추석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강 교수가 입은 한복은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의 (주)흥진플러스(대표이사 추민수)로부터 선물 받은, 고국의 향기가 듬뿍 담긴, 고맙고 착한 한복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25 [13:0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36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5탄(2018. 09. 19) 댓글:  조회:135  추천:0  2018-09-20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9. 19) KBS 월드 라디오 2018. 09. 19(수)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몽골 현지, 천고마비의 가을 분위기 물씬. 2. 몽골한인회 주최 8월 한가위 큰 잔치 열린다.  3. 몽골 현지에서 2018 한국 주간 행사 개막. 4. 한국 주간 기간 동안에 제6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도 열린다.   5.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 몽골 외교부 주최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참석.     6. 이낙연 총리, 몽골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동.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에서 누군가의 발을 밟았다면 악수를 해라!   최근, 남양주시가 운영 적자를 이유로 남양주 몽골 문화촌 매각을 결정했다는 갑작스러운 언론 보도에 몽골 현지에서 우려의 목소리 나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8 [10:58]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2018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어제(2018. 09. 17) 저녁 JTBC의 손석희 앵커가 몽골어 Уучлаарай(=미안합니다)를 슬쩍 언급했다. 손석희 앵커의 몽골어 발언이 나온 김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최근, 남양주시가 운영 적자를 이유로 남양주 몽골 문화촌 매각을 결정했다는 언론 보도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여 둔다. 본 사안은 몽골 외교부가 지난 13일과 14일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를 초청해 주최한 '2018 몽골 문화대사 회의'에서 사태의 심각성이 제기될 정도였다. ▲김광신 몽골 외교부 주한 문화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할트마긴 바트톨가 대통령(오른쪽)을 면담했다. 흰 양복을 입은 사람은 가와우치 시로(Kawauchi Shiro) 주일본 문화 대사이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 9월 현재, 몽골 외교부가 임명한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는 모두 39명으로서, 몽골 국적이 13명, 러시아 국적이 6명, 일본 국적이 4명, 독일 국적이 3명,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국적이 각각 2명씩, (가나다 순으로) 네덜란드-미국-싱가포르-오스트리아-인도네시아-체코-터키-프랑스-헝가리 국적이 등이 각각 1명씩이다.   남양주몽골문화촌의 매각이나 폐쇄 절차는 몽골 정부와의 협의나 의견 조율 없이 독자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돼 국제교류 차원의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남양주시는 내놓았으나, 남양주시의 판단과는 다르게 향후 이 사안이 국제적 사안으로 일파만파 비화될 전망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8 [10:58] 최종편집: ⓒ GW Biz News  
834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몽골 한국 주간 개막 댓글:  조회:240  추천:0  2018-09-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8 몽골 한국 주간 개막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 한국의 전통 공연과 퓨전 공연, 한몽 전통 의상 퍼레이드, 한식 페스티벌, 한국 영화제, 국제바둑대회, 한국 노래 스타 경연대회, 대사배 태권도 대회 등이 펼쳐진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7 [08:05]     【UB(Mongolia)=GW Biz News=강원경제신문】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2018 한국 주간 행사가 9월 15일 토요일 오후 4시 울란바토르 서울의 거리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 공연과 퓨전 공연, 한몽 전통 의상 퍼레이드, 한식 페스티벌, 한국 영화제, 국제바둑대회, 한국 노래 스타 경연대회 등이 선을 보인다. 이에 따라, 몽골 국민들은 초가을 하늘 아래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만끽하게 된다.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오른쪽부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울란바토르 시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아리랑이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회 회장(맨왼쪽), 최배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맨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앞줄 왼쪽부터) 몽골민족대학교 최용기 교수, 박달림 교수, 몽골 국제UB대학교 남기영 총장, (뒷줄 왼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 안장교 교학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엠, 사란토야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특히,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몽골 국영백화점 5층 아이 시네마(I-Cinema)에서는 저녁 7시부터 한국 영화제가 펼쳐진다.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을 몽골을 배경으로 만들어 낸 한국의 애니메이션인 과 한국 청춘 세대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를 담은 청춘 영화가 상영돼 몽골 국민들의 눈길을 끌게 된다. ▲2018 한국 주간 개막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한복을 차려 입은 몽골인문대 애제자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다음 주 24일 월요일과 25일 화요일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배(盃) 태권도 대회가 울란바토르 Central Sports Complex에서 열린다. 본 2018년 한국 주간 행사는 본 태권도 대회를 끝으로 9월 25일 화요일 오후에 11일 간의 일정을 마감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7 [08:05] 최종편집: ⓒ GW Biz News  
833    몽골 외교부,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개최 댓글:  조회:245  추천:0  2018-09-1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개최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몽골 외교부의 초청을 받은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는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14 [01:22]     【Seoul(Korea)=GW Biz News】 몽골 외교부가 임명한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몽골 외교부의 초청으로 몽골 현지에 집결한 가운데 몽골 외교부 주최의 제1회 2018 문화 대사 회의가 9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 갑작스러운 부친상 마무리를 위해 본 기자가 아직 서울에 있긴 하나 사안이 사안인 만큼 본 회의의 중대성을 감안해 몽골 외교부와 몽골 대통령실의 보도 자료를 참고해 본 회의 개최 소식을 굳이 본지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본 기자는 9월 14일 금요일 저녁 몽골 현지로 복귀한다. 몽골 외교부(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가 주최한 제1회 2018 문화 대사 회의가 9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Over 20 Cultural envoys from 10 countries have gathered for the First Conference of the Cultural Envoys of Mongolia.=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 нарын анхдугаар чуулга уулзалт нээлтээ хийлээ. 10 оронд томилогдсон 20-иод элч нар чуулж байна.)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회의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카자흐스탄, 터키 등 지구촌 10개국 20명의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이 초청됐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金光信)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김광신(金光信)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회의 첫째 날인 9월 12일 화요일, 본 회의 개회식이 몽골 외교부 청사 201호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돼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의 개회사와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의 몽골 외교부의 몽골 대외 홍보 계획과 행사 추진 계획, 그리고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의 의무를 주제로 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이어, 체. 아리오나 몽골예술위원회 자문위원이 사회자로 나선 몽골 문화예술의 대외 홍보 협력 대책을 주제로 한 오전 회의가 진행돼 베. 세르겔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정책국장, 게. 에르데네바트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국장, 제. 담딘체렌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예술국장,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베. 바야사갈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관광정책국장, 데. 바트수흐 몽골 울란바토르시청 관광국장,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등의 발제와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들과의 질의, 응답, 토론이 이어졌다. 아울러, 오후에는, 데. 투무르토고 국제몽골연구협회 명예회장이 사회자로 나선 몽골 문화유산 대외 홍보 협력 대책을 주제로 한 오후 회의가 이어졌으며 베. 다바체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정책국 몽골 문화유산 정책 계획 담당관, 이시촐론 국제몽골연구협회 사무총장, 게. 엥흐바트 몽골 문화유산센터 대표 등의 발제와 지구촌 각국 문화 대사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오후 회의 종류 뒤에는,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이 직접 나서서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에 대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증정 의식이 거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왼쪽)이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오른쪽)에 대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증정에 나섰다.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 대사 회의 현장. (Photo=MF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Deputy 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s. B. Battsetseg)이 주재한 만찬에 초청돼 만찬을 즐기며 몽골 전통 공연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한편, 지구촌 각국 몽골 문화 대사들은, 회의 둘째 날인 9월 13일 화요일 오전에도 역시 몽골 외교부 청사에 자리를 같이 해 재외 몽골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 관련 방안을 논의했으며,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을 받들어 기리는 의식 참석 일정과 몽골민속브랜드협의회 주최의 몽골 브랜드 소개 청취 일정을 소화했다. 아울러, 오후에는 몽골 관광 캠프 방문에 나서 몽골 문화 직접 체험에도 나섰다. 또한,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오후 5시에는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몽골 정부 종합청사로 자리를 옮겨, 며칠 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4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고 몽골로 귀국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대통령(President of Mongolia Mr. Khaltmaagiin Battulga)을 예방했다. 몽골 대통령과의 본 면담 자리에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는 직접 발언에 나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지난 23년 간의 몽골에 대한 자신의 활동 상황을 간략하게 브리핑했다. 아래 동영상은 몽골 대통령실에서 직접 촬영해 언론에 공개한 보도 자료 동영상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어,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들은 재외몽골인협의회 주최의 회의 참석 일정을 소화하며, 이틀 간의 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몽골 외교부 주최 제1회 2018 몽골 문화대사 회의 일정(2018. 09. 12~13) ▲첫째날 9월 12일 수요일 08:30 몽골 외교부 청사 201호 집결=>등록 09:00 개회식(사회자 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09:20 베. 비트체체그 외교부 차관 개회사 09:30 몽골 대회 홍보 계획, 행사, 문화 대사들의 의무 발제(헤. 만다흐체체그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09:45 몽골 문화예술 대외 홍보 협력 대책 회의(사회자 체. 아리오나 몽골예술위원회 자문위원) 10:00 베. 세르겔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정책국장 주제 발표 10:15 게. 에르데네바트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국장 주제 발표 10:30 제. 담딘체렌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예술국장 주제 발표 10:45 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 11:00 중간 휴식(Coffee break) 11:15 휴식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주제 발표 11:40 베. 바야사갈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주제 발표 11:55 데. 바트수흐 몽골 울란바토르시청 관광국장 주제 발표 12:10 데. 간투무르 몽골관광협회 회장 주제 발표 12:25 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 13:00 오찬 14:50 몽골 외교부 청사 집결 15:00 몽골 문화유산 대외 홍보 협력 대책 회의(사회자 데. 투무르토고 국제몽골연구협회 명예회장) 15:10 베. 다바체렌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문화예술정책국 문화유산 정책 담당관 주제 발표=>이시촐론 국제몽골연구협회 사무총장 주제 발표=>게. 엥흐바트 몽골 문화유산센터 대표 주제 발표=>질의와 답변 그리고 토론=>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의 지구촌 각국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 19:00 베. 바트체체그 몽골 외교부 차관 주재 만찬=>몽골 전통 공연 관람(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들도 같이 참석) ▲둘째 날 9월 13일 목요일 08:45 몽골 외교부 청사 집결 09:00 재외몽골인협의회 회의 개회식 11:30 몽골 칭기즈칸 황제 상징의 아홉 개의 백색 깃발 받들어 기리는 의식 12:00 몽골민속브랜드협의회 주최 몽골 브랜드 소개 12:30 오찬 14:30 관광 캠프 방문=>몽골 문화 체험 11:00 할트마긴 자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18:00 재외몽골인협의회 대표자 회의=>만찬 이전에도 누차 쓴 바 있거니와, 본 기자는 대한민국 외교사의 흐름을 통하여 정부 차원의 외교 관계의 발전과 마찬가지로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관계가 증진되어 왔음을 알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의 몽골 현지와 대한민국 현지에서의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증진을 위한 고군분투는 참으로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본다. ▲지난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왼쪽)에 대한 참가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에 보충 설명 차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것은 실행에 있어서는 혹 미진함이 있을지 모르지만 한-몽골 민간 분야의 교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몽골 상황 한 가운데서 대한민국 민간인이 주체가 되어 풀어 보려는 진지한 시도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김광신 주한 몽골 문화 대사의 한몽골 우호 증진 활동에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4 [01:2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부친상]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9월 7일 아침 6시 10분 서울 영결식 뒤 당일 오후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충남 공주 나래원 봉안당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09 [00:36]     【Seoul(Korea)=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지난 9월 5일 수요일 부친상을 당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빈소 표정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이 9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0분 충남 공주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Photo=Yonhap New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33년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산리에서 아버지 장용(長龍)과 어머니 여흥 민(閔)씨 계란(桂蘭) 여사 사이 2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난 강 교감은 1958년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충남 면천농고에서 교편을 잡은 이래, 1960년대 말까지 충남 면천농고=>예산농고=>논산농고=>부여고교 교사를 역임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지난 1970년에 서울에 입성해,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무주임을 역임했으며, 1984년에는 인천 명신여고 교감으로 부임해 같은 재단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을 겸임하며 재직하다가 1998년에 정년 퇴임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정부는, 강 교감의 정년 퇴임 시에 지난 41년 동안의 외길 교직 인생을 기려, 강 교감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한 바 있다. 참고로, 강 교감의 장남은 몽골 한인 동포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이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배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채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교감은 1998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41년 동안 외길의 교직에 있으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는데, 서울 아시안게임 단식 동메달에 빛나는 김완 선수(10여 년간 국가대표를 지내며 세계 랭킹 2위까지 오름), 프로 권투 데뷔 4전 만에 일본의 로열 고바야시(Royal 小林) 선수를 1회 2분 4초만에 KO로 단숨에 때려잡고 OPBF(동양 태평양 복싱 연맹)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황정한 선수 등이 강 교감의 직계 제자들이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교감은 6.25 당시 북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됐으나 인민군 후퇴 시 극적으로 탈출해 살아 돌아 온 뒤, 이번에는 그 반대로 대한민국 육군에 자원 입대해 전역하는 특이한 이력을 남겼다. 아울러, 공주사대 재학 중에 개신교 신앙의 길로 들어선 이래, 1979년에 개신교 장로로 피택 받을 정도로 평생을 개신교 성도로 열심히 살았다. 강 교감의 유해는 별세 당일인 9월 5일 수요일 오후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긴급 운구됐으며, 강 교감의 빈소는, 당일 저녁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마련됐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영결식은 9월 7일 아침 6시 10분에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치러졌으며, 영결식 뒤 서울에서 충남 공주로 다시 운구된 강 교감의 유해는 공주 나래원에서 화장된 뒤 공주 나래원 봉안당에 안치됐으며, 이로써, 강 교감은 파란만장하면서 길고 길었던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86세를 일기로 별세한 강 교감은, 미망인 문화 유(柳)씨 국례(國禮) 여사 사이에 장남 의현(몽골인문대 교수)을 포함해, 슬하에 3남 2녀의 자녀를 남겼다. ☞강기인(康基仁, 1933. 03. 27 ~ 2018. 09. 05). ▲고교 교육자. 개신교 장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산리 출생. ▲신천(信川) 강(康)씨 39세대. ▲아버지 장용(長龍)과 어머니 여흥 민(閔)씨 계란(桂蘭) 여사 사이 2남 1녀 중 차남. ▲6.25 당시 북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됐으나 인민군 후퇴 시 탈출(1950). ▲이번에는 그 반대로 대한민국 육군 자원 입대=>전역. ▲공주사범대학교 입학해 졸업(1954~1958). ▲충남 면천농고, 예산농고, 논산농고, 부여고교 교사(1958~1970),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무주임(1970~1984). ▲개신교 장로(長老) 피택(1979). ▲인천 명신여고-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겸임(1985~1998). ▲교직 41년 활동 마감하며 대한민국 정부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1998). ▲충남 공주에서 2018년 9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0분 노환으로 별세(86세). ▲미망인 문화 유(柳)씨 국례(國禮) 여사 사이에 장남 의현(몽골인문대 교수) 포함 3남 2녀 남김. ☞취재 후기 : 본 기자의 아버지가 충남 공주에서 별세하던 2018년 9월 5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는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오전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 잠시 쉬고 있는데, 본 기자의 휴대전화에 서울에 있는 여동생의 휴대전화 번호가 떴다. "아버지가 오후 3시 20분(한국 시각) 별세했다"는 것이었다. 시계를 보니 국제전화를 통해 서울에 있는 여동생으로부터 아버지 별세 소식을 전해 들은 시각은 별세 10분 뒤인 몽골 시각 오후 2시 30분(한국 시각 오후 3시 30분)이었다. 날짜를 따져 보니, 여름 방학을 이용해 고국에 체류 중이던 지난 8월 25일 토요일 충남 공주로 내려 가 아버님을 뵙고 몽골로 복귀한 지 열 하루 만이었다. 비는 주룩주룩 오는데, 당장 귀국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상황 조치를 어떻게 해야 할는지가 난감했다. 제일 먼저 대한항공(KAL) 지점장과 통화를 해서 출국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급한 대로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에게는 직접 전화로,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여익환 사무총장에게는 카카오 Talk로 부친상 소식을 각각 알리고 나서, 빗길을 뚫고 재직증명서를 발급 받으러 몽골인문대학교 인사처로 급히 달려갔다. 참고로, 영주권 제도가 없는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 현지 초-중-고교 재직 외국인 교사, 대학 재직 외국인 교수들은 6개월에 한 번씩 반드시 몽골 거주 외국인 등록증을 갱신해야 한다. 아울러, 몽골 출입국 시에는 반드시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을 반드시 여권과 함께 제시해야 한다. 또한, 방학 중인 7-8월엔 몽골을 떠나 있어야 한다. 거짓말 같은 사실이다.  요컨대, 본 기자는 지난 7월 1일 외국인등록증 유효기간이 끝나, 한국으로 귀국해 두 달 동안 쉰 뒤, 9월 1일 개강에 맞춰 8월 31일 몽골로 복귀한 상황이었다. 하여, 몽골 출입국 시에 제시해야 할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몽골 복귀 즉시 몽골출입국관리청에 대학 인사처를 통해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신청해야 했으나, 9월 1일이 토요일, 2일이 일요일이어서,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었고, 9월 3일 월요일에는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가 개강을 하는 통에, 외국인등록증 신청은 잠시 뒤로 미루고, 본 기자는 9월 3일-4일-5일 강의를 강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개강일로부터 사흘이 지난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하고 보니, 미처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아 휴대하지 못 한 상황이 돼버렸다. 상황이 이에 이름에, 혹시라도 몽골 출입국에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외국인등록증 대신 재직 중인 대학 재직증명서를 휴대한 것이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본 기자는 출국을 할 수 없었다.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파견 직원들이 본 기자에게 출국 불가를 통보하는 것이었다. 몽골 거주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본 기자는 부친상임에도 불구하고 졸지에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국제공항에서 발이 묶여버렸다. 출국이 막힌 본 기자는 그야말로 멘털 붕괴(Mental Destruction) 직전이었다. 한국 식으로 하자면, 성질 같아서는 "부친상이라잖아! 너는 네 어미-아비도 없냐?"로 한바탕 뒤집어야 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커진다. 왜냐. 우리나라가 아니라, 몽골 현지이니까.     패닉 상태에서,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에게 전화하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에게 전화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한참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앞에 갑자기 몇 년 전에 몽골인문대 한국학과를 졸업한 애제자 오란체체그 양이 갑자기 나타났다. 에어 부산 스튜어디스로 부산행을 준비하다가 본 기자가 몽골출입관리청 공항 사무소에 있는 것을 보고 문제가 있나 해서 달려온 것이었다. 하지만, 오란체체그 양이 나서서 해결 될 문제가 역시 아니었다. "한몽 수교 직후에 몽골에 부임하셨던 우리 대학 은사님인데, 부친상을 당했고, 어차피 다시 돌아와서 대학 강의를 진행해야 하니 일단 내보내 놓고 몽골인문대학교나, 몽골한인회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후속 조치를 하게 해 달라!"라는 발언을 해도 공항에 파견 나와 있는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파견 직원들은 요지부동! 그야말로 마이동풍이었다. 본 기자의 휴대전화에 몽골 한인 동포들은 물론 지구촌 각국의 한인 동포 언론인들의 위로 문자가 날아들어 뜨기 시작했다. 카카오 Talk에 애도 문자가 뜨기 시작하는데, 정작 본 기자는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에 묶여 출국이 불가능한 상태! "아아, 아버지! 어쩌자고 하필이면 왜 이렇게 한창 바쁜 학기 초에 돌아가셨나요!" 가슴이 무너졌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본 기자의 카카오 Talk에 위로 문자가 쇄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공항 출국을 못 하게 되니, 그야말로 일각(一刻)이 여삼추(如三秋)였다. 불과 열 하루 전인 지난 8월 25일 토요일 오전 아버님을 뵙고 몽골로 돌아왔던 게 그나마 차라리 위안이 될 지경이었다. 당시, 여동생 말을 들어 보면 정신이 맑을 때엔 대화가 가능하나 그 외엔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결국, 그 날 오전, 본 기자는 아버지 살아 생전 그렇게 아버지와 말없는 마지막 작별을 한 셈이 됐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11일 전. (2018. 08. 25. 토요일 오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11일 전. (2018. 08. 25. 토요일 오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럴 즈음,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직접 차를 몰고 공항에 나타나 몽골출입국관리청 국제공항 사무소 문을 열고 들어왔다. 깜짝 놀랐다. 하지만, 시각은 어느덧 밤 시각을 넘어서 새벽 시각으로 들어서 있었다. 비가 내리는 통에 비행기 출발 시각이 새벽 3시인지라, 출국에 힘을 써 줄 만한 몽골 고위 책임자들과의 연락은 전혀 불가능한 상황! 결국 몽골 출국은 좌절됐고, 본 기자는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정리하자면, 부친상 당일인 9월 5일 수요일 저녁에 본 기자가 한국에서 조문객을 맞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했기에, 본 기자는 9월 6일 금요일 새벽에라도 고국에 도착해 낮부터 조문객을 맞으려 했다. 하지만, 개꿈이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고 있었다. 본 기자로서는, 기가 막힐 정도를 넘어, 참으로 미칠 노릇이었다. 부친상 이틀째인 9월 6일 금요일, 몽골 현지에서 아침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운 본 기자는, 어떻게 해서라도 출국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출국 필요 서류 구비 차 몽골인문대학교 인사처로 다시 갔다. 그런 다음에, 티켓팅을 다시 받기 위해 대한항공(KAL) 몽골 지점으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동분서주 속에 9월 6일 오전 시각이 숨가쁘게 흘러 가고 있었다. 오전 시각, 본 기자의 휴대전화 벨이 울렸다. 이번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었다. 방금,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해 놓았으니, 지금 당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가서 사증 담당 영사를 만나 보라는 전갈이었다. 이 뒤에 일어난 우여곡절, 또는 일희일비는 줄이기로 한다. 왜냐. 몽골출입국관리청 문제는 일단 해결됐을 망정, 본 기자가 몽골로 되돌아 간 뒤 몽골 노동청과 해결해야 할 문제가 또 남아 있게 됐으니까.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어쨌든, 본 기자의 출국 봉쇄 사태는 그렇게 일단 수습됐다. 하지만, 적어도 현 상황 하에서는, 향후에 본 기자와 같은 상황을 맞을 수도 있을 몽골 거주 외국인 교원들은 각별히 외국인등록증 발급에 신경을 써야만 한다는 점은 분명히 해 둔다. 9월 6일 목요일 저녁, 다시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공항으로 나간 본 기자는 무사히 출국 절차를  마쳤다. 밤 11시를 넘어선 시각, 대한항공 여객기는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을 이륙했고, 본 기자의 부친상 영결식 당일인 9월 7일 금요일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참으로 허탈한 심정으로 출구를 서둘러 빠져 나와 승강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영결식 전 빈소에 도착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이른 새벽 시각 인천국제공항이 썰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승용차로 빈소인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으로 내달렸다. 도착하고 보니 문상객이 이미 다녀 간 빈소는 그야말로 허무하게도 적막강산이었다. 문상객들이 장남의 부재를 알고 끌끌 혀를 찼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본 기자 자신으로서는 그야말로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음을 굳이 밝혀 둔다. 오죽 했으면, 유교 문화권에서 농경사회를 살았던 우리 앞 세대가, 부모의 별세를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라는 의미의 '천붕지통(天崩之痛)'이라고 표현했을까.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복을 받아 들고 서둘러 옷을 갈아입은 본 기자는 아버지 영정 앞에 서서 아버지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었다. 하지만, 본 기자는, 부친상이 하도 기가 막혀서인지, 아니면, 몽골 출국 시에 하도 시달려서인지,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단지, 본 기자가 대학 재학 시절이던 그 어느 날, 그 엄하던 아버지가 웬일인지 본 기자를 고깃집으로 기어이 끌고 가서, “나는 국내 고교 선생으로 머물지만, 너는 세계로 뻗어서 나보다 더 큰일을 해라!”라며, 고기를 수북하게 본 기자 앞접시에 담아 주던 그 날, 그 순간, 그 광경이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뇌리에 떠올라, 가슴은 그저 시리기만 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한참 전인 지난 1980년대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신천강씨 중시조 세향제에서 강기인 교감(가운데), 장남 의현(義鉉, 오른쪽), 차남 성현(聖鉉, 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에게 아버지가 남긴 교훈이라면, “▲숭조목족(崇祖睦族). ▲예수 잘 믿어라. ▲뭐를 하든 상(賞) 안 받고 하는 게 진짜이니 상(賞) 받으려고 설치지 마라!”로 요약될 터이다. 빈소에 하염없이 앉았노라니 긴장이 풀리면서 갈증으로 목이 탔다. 여동생 지현이가 소주와 국을 내왔다. 소주를 단숨에 들이켰다. 소주가 맹물 같았다. 3일장이니 도착하자 마자 아버지 영결식이 코앞에 다가와 있었다. 참으로 길고 긴 사흘이었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강 교감의 영정 앞에 선 장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표정이 굳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7일 당일 아침 6시 10분에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치러진 영결식을 마치고, 본 기자는 서울에서 충남 공주로 이동해 공주 나래원에서 아버지의 화장 의식과 봉안당 안치 상황을 지켜 봤으며, 이로써, 아버지 강기인 교감은 길고 길었던 41년의 교직 생활을 뒤로 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여동생이 건네 준 의사 서명이 담긴 사망진단서(No. 2018-000055)를 보니 사망 일시가 2018년 9월 5일 오후 3시 20분(한국 시각), 결정적인 직접 사인이 폐렴으로 적혀 있었다. 노환에 폐렴이 겹치면 손을 쓸 방법이 없는 법!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창35:29)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본 기자는 아버지를 그렇게 속절없이 보내 드리고 말았다. 아버지의 봉안당 안치가 끝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본 기자가 몽골 울란바토르 공항에 묶여 있던 그 순간, 경황 중에 본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사무처장을 지낸 이천구 계간지 재외동포저널(GKJ, 이사장 박기병) 상임이사에게 부탁했던, 아버지 부고 기사가 국내 언론사의 인터넷 웹사이트와 지면을 통해 이미 전파돼 있었다. 실상, 부고 기사를 읽고 본 기자에게 연락해 온 국내 인사도 있었음을 밝혀 둔다. ▲강기인 전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영면. 국내 각 신문에 부고 기사가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일 오후,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올라 온 본 기자는 한참 전에 아버지가 직접 작성해서 본 기자에게 넘겨 준 아버지 이력서를 참고로 아버지 별세 보도 기사 작성에 들어갔다. 이 기회를 빌려, 부친상을 당한 본 기자에게 위로 메시지 발송, 근조 화환 전달, 부친 빈소 방문을 통해 베풀어 준,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몽골한인회(KAIM, 회장 국중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계간지 재외동포저널(GKJ, 이사장 박기병),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최배술), 몽골한인다문화회(회장 채일병),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몽골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총장 정순훈) 측 관계자 여러분의 후의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 아울러, 출국 전 부의금을 전해 주며 본 기자를 위로해 준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전춘홍 광진산업 대표, 테라 레스토랑 홍 여사, 장순재 대한항공 몽골 지점장, 또한, 그 외에도 본 기자를 위로해 준 몽골과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내외 지인 여러분, 지구촌 각국 한인 동포 여러분, 그리고 동창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 이 모든 게 평생 갚아야 할 빚이다. 이렇게 한 세대는 가고, 다른 세대가 그 유업을 받아 살아가게 됐다. 인류는 그렇게 발전해 왔으며 향후, 또 그렇게 발전하게 마련인 법! 그러나 저러나, 본 기자가 몽골 현지에 있는 한 학기 중인 9월에 식구들과 한가롭게 아버지 추도식을 지내는 일은 당분간 힘들 듯하다. 본 기자는 다음 주 몽골로 복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9 [00:36]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31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댓글:  조회:262  추천:0  2018-09-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몽골 현지 대학의 제1학기는 대한민국의 3월 제1학기 개강의 학제와 달리 9월에 시작해 12월 중순에 끝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9/04 [11:23]     【UB(Mongolia)=GW Biz News】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1학기 개강 및 5월 중순의 2학기 종강과 더불어 8월 말까지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캠퍼스가 9월 3일 월요일 각 대학교 별로 입학식을 갖고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들어 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전경(2018. 09.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3일의 2018-2019학년도 입학식 거행으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서도 2018-2019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을 맞았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새내기 신입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2019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뒤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의를 마친 (왼쪽부터) 데. 에르데네수렌 (D. Erdenesuren) 교수와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보내 온 2018 한국 주간 서울의 거리 페스티벌 행사 협조 공문에 대한 협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외산 교수가 영어학과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I(Гадаад хэл I(Солонгос)'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영어학과 2학년 학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보다 1주일 앞선 지난 8월 27일 월요일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가 일찌감치 개강에 들어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전경. (2018. 09. 03).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오. 폰살돌람(O. Punsaldulam) 교수가 기술한국어과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쓰기'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도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캠퍼스 분위기가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8-2019학년도 제1학기 개강. (왼쪽부터)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과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이 행정 업무 처리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부디,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의 2018-2019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4 [11: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KBS 한민족 하나로 한민족 현장(2018. 08. 22) KBS 한민족 제1방송 (2018. 08. 22)(수)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0:10 ~ 21:00 (월~금), 20:00 ~ 21:00(토~일) 아직 서울에 있습니다. 8월 31일 저녁에 몽골로 복귀합니다. 지난 8월 4일 토요일 정수진 KBS 전문 리포터가 KBS World 프로그램 취재 차 제4회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현장에 왔었는데, 알고 보니 KBS 한민족 방송 채널로도 현장 상황을 송출했더군요. 이 역시 역사적 기록일 터이니 이 한민족 송출 방송도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이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Seoul(Korea)=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제4회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담 진행 : 정수진 KBS 전문 리포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수석 부회장(뉴질랜드)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 회장(상명대 교수)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회장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8. 24) KBS 월드 라디오 2018. 08. 24(금)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한민족 현장'】 제4회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담 진행 : 정수진 KBS 전문 리포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수석 부회장(뉴질랜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한글학회 정회원)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 회장(상명대 교수)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회장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호주 이귀순 씨, 제11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호주 뉴캐슬의 이귀순 씨,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2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21 [05:16]     【Seoul(Korea)=Break News GW】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지난 3월 초순부터 5월 31일 목요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본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회장 이유식)는, 8월 18일 토요일 저녁, 이유식 회장 공식 웹사이트에,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심사평을 게재해,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음을 알렸다. ▲호주의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8월 18일 토요일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OK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지난 1996년 섬 바누아투로 이민을 갔다가 1998년 호주로 이주해서 현재 호주 뉴캐슬에 거주 중이다. 재외 동포 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2013), 동서문학 소설 부문 맥심상(2014), 호주 동아일보 신춘 문예 소설상(2015), 계간 웹북 소설 부문 신인상(2016) 등을 차례 차례 수상했으며, 올해에는 2018 제11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호주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가 사상 최초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2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 동포에 이은 역대 열 한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에 이은 역대 네 번째 수상자가 된다. ☞심사평=>민초(民草)는 캐나다 한인 시인 이유식 씨의 아호입니다. 민초는 캐나다에 40년 이상 살면서 두 가지 큰 일을 했습니다. 첫째가 사업가로서의 자리를 잡았고, 두 번째가 자신의 아호를 딴 '민초 해외 동포 문학상'을 제정하셔서 올해 11번째 시상을 하는 일입니다. 아울러 민초 선생은 시인으로서 7권의 시집과 칼럼집 등 다수의 공저를 간행한 시인이기도 합니다. 이 상의 시상에 있어서 큰 난점은 수상 대상자가 전 세계에 퍼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작품의 수집과 시상에 있어서 세계가 대상입니다. 민초는 작품의 수집과 시상을 위해 묵묵히 현장으로 날아 갑니다. 러시아-유럽-중국-몽골을 직접 방문하시고 수상자를 만나고 시상식을 뜻깊게 갖기에 방문국 동포님들에게 민족의 정체성 고양과 지속 발전에 기여코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남다른 한국 문학 사랑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예선을 거쳐 넘어 온 5섯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심사의 난점은, 장르가 다른 작품들 중에서 한 작품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즉, 소설-시-수필 중에서 당선작 한 편을 뽑는 일이었습니다. 그러자니 자연히 작품들을 비교하여 선정할 수는 없고 작품 자체의 완성도를 가지고 비교 우위를 따져서 선정하는 도리밖에 없었습니다. 문학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따질 때 테리사 리(=Teresa Lee=이귀순) 씨의 작품이 가장 곰삭여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분이 투고한 세 편의 단편 소설들은 한결 같이 주제와 소재 면에서 심사숙고한 흔적이 있으며,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로 작품을 이끌고 있습니다. 세 편의 소설 다 주제와 소재 선택에 있어서 좀 더 문학적인 구성과 분위기의 효과로 노력 고뇌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없이 달리는 기차간, 황량하게 버려진 옛 감옥의 이미지, 대양 속에 버려진 섬의 이미지 등입니다. 다만 선자의 요구가 있다면, 작품 전체 분위기가 시적, 서정적으로 흘러, 소설이 가져야 하는 서술성이 약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소설은 서사 문학입니다. 사건 전개의 시적인 묘사로 치중하기보다도 사건 자체의 심화와 절제된 서사 문장으로 표현해야지 계속 시적인 영상에 사로잡히다 보면 소설적인 구성과 주제가 흐려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설적인 전개를 억제된 시적인 이미지로 풀어 가는 필자의 자세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란 시인의 시적 영혼 속에 영근 이미지를 새로운 어떤 시적 공간에 운율적인 문장으로 그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란 결국 시인의 영혼 속에 영근 시적인 이미지와 음율적인 시적 언어의 내밀한 대화입니다. 강애나 씨의 열 편의 시는 작품 하나-하나 강렬한 시적인 이미지를 던져 줍니다. 그러나 조금 덜 다듬어진 듯한 거침이 느껴집니다. 이런 견지에서 강애나 씨의 시는 서정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편의 시들이 더욱 압축되고 이미지화했었으면 더욱 감동적인 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서정성은 원래 투고된 시 자체가 지향하는 바가 아니라서 양해할 만합니다. 시인의 영혼 속의 시 세계와 채택되어진 시어들 사이에는 아무리 억제하려 해도 필연적으로 인간의 감정의 개입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고 시와 소설의 영원하고 근원적인 재료는 상상력으로 요리되는 인간의 감정입니다. 문학이 철학이나 심리학 수기와 다른 가장 근원적인 이유가 바로 감정의 문제 때문이 아닐까요. 상당한 시적인 구축의 노련미에도 불구하고 가슴에 와 닿는 감동의 물결이 약한 것은 이런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소설과 시가 인간만이 가지는 문학적 상상력의 소산이라면 수필은 인간의 관찰과 연상으로 이어지는 문학 장르입니다. 본심으로 넘어 온 세 분의 근 서른 편 가까운 수필들은 단 한 편도 특수작이 없는 수준작이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세 분 중에서 관찰의 시야가 가장 넓고 깊은 한나 안 씨의 경우, 안타깝게도 컴퓨터의 오작동인지 띄어쓰기가 엉망이라 선자의 의구심을 자아냈습니다. 출품작끼리 경쟁하므로 작은 하자가 결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유금란 씨의 능란한 필치는 어떤 기성의 수필가들을 능가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찰도 예리하고 표현도 능숙합니다. 장석재 씨의 수필들은 수필의 본령인 관찰과 연상에만 치우치지 않고 상당히 철학성이 가미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수필을 읽는 것이 아니라 철학 에세이를 읽는 기분입니다. 수필가 세 분의 작품들이 이렇게 우수한 문학적 수준을 보여 주었다고 하더라도 소설과 시와 맞붙어 우월을 가린다면 수필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시와 소설은 인간만이 가지는 문학적 상상력의 도움을 받아 훨씬 더 고차원적인 문학적 미학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 작품을 통독한 우리들은 올해 유난히도 투고 작품들의 문학적인 수준이 높은 데 놀랐습니다. 다들 상당한 문학적인 수련을 쌓은 분들입니다. 소설 분야에서 테리사 리(=Teresa Lee=이귀순) 씨의 당선작을 선정하는 데, 심사위원의 의견의 일치를 내는 데, 상당한 진통이 있었음을 밝힙니다.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심사 위원 : 조성국 시조 시인, 배용파 시인(국제문예 발행인)   ▲지난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 시인(男, 캐나다 옥빌 거주)에게 수여됐던 상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8년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이 제정되어 시행된 지 11돌이 되는 해이다.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인문대학교의 강외산 교수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이유식 회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상패와 상금 캐나다화(貨) 5천 달러(5,000 CAD)를 수여했다. What a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 night it wa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지난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지구촌에 전파를 탔던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의 대담 내용과, 역대 대상 수상자들 관련 내용들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21 [05: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독립 유공자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서울에서 열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8월 10일 금요일 일제 항거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 01. 26 ~ 1949 08. 05)의 69돌 추모식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11 [10:45]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10일 금요일, 대한제국 시절 우리나라 국권 수호를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독립 유공자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 01. 26 ~ 1949 08. 05)의 69돌 추모식이,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주최로,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기독교백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추모식에는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 김구환 광복회 사무총장,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등 내외 귀빈 300여 명이 자리를 같이 했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ulbert Memorial Society=HMS, 회장 김동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6-8 독립유공자 복지회관 202호) 설립 목적=>(1).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총체적으로 발굴하여 헐버트 박사의 한국에 대한 공적을 진실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리-평가하여 국내외에 소개한다. (2). 한 이방인의 한국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함으로써 한국이 국제사회에 보은을 아는 민족으로,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평가되어 문화적 측면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한국의 대외 관계 증진에 이바지한다. (3). 헐버트 박사의 훌륭한 정신과 사상, 그리고 열정적인 삶은 우리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국내외에 헐버트 박사를 소개시켜 많은 청소년들이 헐버트 박사의 삶을 인생의 귀감으로 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4). 헐버트 박사의 한말 시대의 한일 관계에 대한 논문들을 정리하여 을사늑약의 불법성 등 여가적 진실을 정화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외 역사 정립에 일조한다. (5). 교육만이 살 길이라는 헐버트 박사의 위대한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적으로는 교육의 중요성 확립에 밀알이 되며 대외적으로는 헐버트 박사가 우리나라를 체계 있게 최초로 외국에 소개한 업적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에게 한민족과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다. ☞=>▲헐버트 박사의 업적 발굴. ▲학술 회의 개최. ▲교과서 수록 추진. ▲훈장 품격 상향 추구. ▲교육정신 함양 진력. ☞=>▲국가보훈처 보훈문화상(2013. 12. 18). ▲미국 미시간주립대 한국학회 2014 글로벌 코리아 상(김동진 회장). ▲제39회 외솔상(2017. 10. 26).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 헐버트 박사는 지난 2013년 7월에 국가보훈처에 의해 이 달의 독립 운동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Photo=MPV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Dr. 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이자, 육영공원 교수로 근무하여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로서 대한제국의 항일 운동을 적극 지원했다. 그의 한국어 이름은 헐벗 또는 흘법(訖法), 할보(轄甫)였다. 대한제국에서 감리교 선교사, 교육자, 항일 운동가로 활약하기도 한 그는 고종 황제의 최측근 보필 역할 및 자문 역할을 하여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외교 및 대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고종 황제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은 외국인이었고, 대한제국의 분리 독립 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1907년 고종 황제를 적극 지원해 헤이그 밀사 파견과 밀사 활동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1919년 3.1 만세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베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건국훈장 태극장(=독립장)(1950. 03. 01). ▲국가보훈처 선정 외국인 최초 이 달의 독립 운동가(2013. 07). ▲금관문화훈장(2014. 10. 09). ▲제1회 서울아리랑상(2015. 10. 07) 미국 버몬트 주 출신의 프로테스탄트 선교사였던 호머 헐버트 박사는, 1886년 조지 길모어(George W. Gilmore) 내외, 달젤 벙커(Dalzell A. Bunker) 내외와 함께 육영공원(育英公院)에 영어 교사를 파견해 달라는 조선의 요청에 응해 국내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는 점차 조선(=한국)의 생도들이 학업에 열정을 보이지 않자 이에 실망했고 1891년 12월에 귀국하게 된다. 이후, 조선(=한국)에서 일하다가 일시 귀국한 헨리 아펜젤러 목사의 권유로 1893년 9월에 다시 조선에 입국했다. 이 때 그는 외국 서적의 한글 번역 작업과 외국에 대한 조선(=한국) 홍보 활동을 벌여 많은 서적과 기사를 번역, 저술했다. 1896년, 구전으로만 전하는 형편이던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기록한 것도 바로 이 헐버트 박사였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정용호 헐버트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2층에 자리를 잡은 서울경찰악대의 반주로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2층에 자리를 잡은 서울경찰악대의 반주로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오른쪽부터)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두 사람 건너 김종택 한글학회 이사장(흰색 셔츠)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이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원성웅 목사가 추모 기도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선에 대한 일제의 압박이 점점 심해지자 헐버트 박사는 조선 내외의 정치, 외교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고종의 두터운 신임을 얻어 최측근의 자리에서 보좌, 자문의 역할을 하며, 미국 등 서방 강대국들과의 외교 관련 업무에도 힘썼다. 그는 조선(=한국)의 자주 독립 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특히, 1905년에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의 밀서를 전달하려 했던 시도와 1907년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한 사전 작업이 유명하다. 이런 공로로 3인의 헤이그 특사에 뒤이어 '제4의 특사'로 불리기도 한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김동진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마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공관 차석=부대사)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김구환 광복회 사무총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추모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06년, 고종은 헐버트 박사를 '특별위원'에 임명하여 외교 업무에 전권을 부여하고, 조선과 수교한 나라들 중 미국을 비롯한 9개국의 국가 원수들에게 1906년 6월 22일자로 된 을사늑약 무효를 선언하는 친서를 전달하게 했다. 하지만, 헤이그 특사 사건의 여파로 고종이 1907년 7월 20일자로 일제에 의해 강제 퇴위 당하여 헐버트 박사의 밀사 임무는 중단되고 만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영정 사진 앞에 꽃을 바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헐버트 박사는 대한민국의 한글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헐버트 박사는 주시경 선생과 함께 한글 표기에 띄어쓰기와 점찍기를 도입하고, 고종에게 건의해 국문연구소를 만들도록 한 주인공이다. 하여, 한글학회(회장 권재일)에서는 한힌샘 주시경을 위시한 여러 근대 국문학자들 가운데 유일한 외국인으로 이 헐버트 박사를 받들고 있다. 헐버트 박사는 평상시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3년 만에 한국어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지리서를 한글로 간략하게 정리해 1889년에 ‘사민필지(士民必知)’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은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세계지리 교과서이기도 하다. 헐버트 박사는 헤이그 특사 사건 이후 일제의 압력으로 미국으로 출국했으나, 이후에도 서재필, 이승만 등의 독립 활동에 힘을 보태는 등 조선(=한국)을 잊지 않았다. 헐버트 박사는 1949년 7월 29일, 광복절을 맞아 국빈으로 대한민국에 초대되었으나 8월 5일 금요일에 애석하게도 기관지염으로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별세하고 만다. 당시 대한민국으로 가는 배편에 오르면서 언론에 I would rather be buried in Korea than in Westminster Abbey! (나는 웨스트민스터 성당에 묻히는 것보다 대한민국 땅에 묻히기를 원하노라!)"라는 말을 남겼는데, 한 달에 가까운 여행은 역시 아흔을 바라보는 노령인 그에게는 너무 무리였는지 대한민국에 도착한 지 일주일 만에 별세했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왼쪽, 미국 이스턴미시간대 교수)과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오른쪽)이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가운데)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 박사의 장례식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장으로 거행되었으며, 합정역 근처의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안장되었다. 헐버트 박사가 세상을 떠났을 때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묘비명을 써 주겠다고 언약했다고 하나 이 언약은 공수표가 됐다. 하여, 헐버트 박사 묘비는 이름이 적히지 못한 채 한가운데가 비어 있다가 무려 50년이 지난 1999년에 와서야 헐버트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이던 정용호 씨가 수차례에 걸쳐 청와대에 청원한 끝에 1999년 8월 5일 김대중 당시 대통령의 친필인 '헐버트 박사의 묘'라는 일곱 글자가 묘비에 새겨지게 되었다.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1949년 8월 5일 금요일 별세한 헐버트 박사의 묘비에는 무려 50년이 지난 1999년 8월 5일에서야 김대중 대통령의 친필 '헐버트 박사의 묘' 일곱 글자(빨간 네모 안)가 새겨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헐버트 박사 69돌 추모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헐버트 박사 묘비 옆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추모식 현장에서는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이 직접 나서서 한말 일본에 도둑 맞았던 경천사 10층 석탑이 1907년 헐버트 박사의 현장 사진 증거 사진으로 고국으로 되돌아온 배경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동진 회장에 따르면, 일본의 본 경천사 10층 석탑 약탈과 관련해,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Earnest T. Bethel)이 한국에서 발행하던 대한매일신보(Korea Daily News)가 영문판으로 "일본인이 가져갔다!"라는 보도 기사를 내보냈는데, 일본 영자 신문 "The Japan Mail"이 이에 맞서 오히려 약탈 보도에 대한 반박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상황이 이에 이름에, 격분한 이 헐버트 박사가 개성으로 달려 가 현장 사진을 찍은 뒤,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기고문을 직접 써서, 현장 사진과 함께 직접 일본 영자지 "The Japan Chronicle"로 송부했다는 얘기이다. ▲1907년 4월 4일 목요일, 일본 신문 "The Japan Chronicle"은 헐버트 박사의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기고문을 싣고, 아울러, "Who removed the Pagoda(누가 석탑을 옮겼는가?=>어느 놈이 석탑을 도적질했는가?)"라는 해설 기사를 내보냈다. (Photo=HM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일본 신문 "The Japan Chronicle"은 헐버트 박사가 석탑이 있던 개성 현장 사진과 함께 "Vandalism in Korea(한국에서의 파괴 행위=>일본의 만행)"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에서 일본으로 보내 온 기고문을 싣고, 아울러, "Who removed the Pagoda(누가 석탑을 옮겼는가?=>어느 놈이 석탑을 도적질했는가?)"라는 해설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참으로 소중한 역사의 발굴이 아닐 수 없다. ☞경천사 10층 석탑(국보 제86호)=>대한민국에서는 드문 대리석으로 만든 불탑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연상하는 한국적인 불탑의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데 원나라의 양식을 도입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그 기원이 고려 후기 친원 권문세족들이 지은 것이라 그렇다고 한다. 훗날, 세조 때 만들어진 국보 2호 원각사지 10층 석탑에 영향을 주었다는데, 실물을 보면 재질이나 외관이 유사하다. 본래는 개성의 경천사라는 절에 있었는데 다나카 미쓰아키(田中光顯)라는 일본인이 일본으로 무단반출 해 갔다가 호머 헐버트 박사와 어니스트 베델의 활약으로 조선은 물론 일본 내에서도 반발 여론이 들끓었다고 한다. 다나카 미쓰아키(田中光顯)는 일본 궁내 대신으로 대한제국 순종 황제의 가례에 참석하려고 왔다가 경천사 석탑 이야기를 들었던 모양인데, 그러고 나서 순종 황제가 하사했다고 사기를 치고는 무단으로 해체해 갔으나 본 석탄은 1918년 다시 조선 (대한제국을 떠나 조선으로)으로 되돌아왔다. 이후 6.25사변 등의 수난을 겪다가 1960년에 서울 경복궁에 전시됐다.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원래 자리인 개성에 가져다 놓았거나, 다시 일본으로 불법 반출됐더라면 지금 우리가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보는 일은 영원히 없었을 터이다. 이후, 경복궁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산성비로 인한 대리석재 석탑의 보존 문제가 심각해져서 결국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산성비로 부식된 석탑의 복원 공사를 마친 후에 이전하여 현재, 이 석탑은 국립중앙박물관(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번지)의 로비에 서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11 [10:4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6    [몽골 특파원]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댓글:  조회:354  추천:0  2018-08-0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РИА Новости), 북한발(發) 보도 기사 인용 "일본이 핵(核)무기 개발을 고려 중"이라고 지구촌 타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6 [21:08]     【Seoul(Korea)=Break News GW】 일본이 핵(核)무기 개발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2018년 8월 6일 월요일 오전,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РИА Новости=1941년에 창설된 러시아 국영 통신사로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본부를 두고 있다)의 북한발(發) 보도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일본, 핵(核)무기 개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일본이 비록 대량 살상 무기 확산 방지 관련 조약에 서명하긴 했으나, 일본이 핵(核)무기 자체 개발에 고도의 능력을 갖추고, 자체 개발이라는 목적 달성을 추구하고 있는데도, 미국은 이 움직임에 제동을 걸지 않고 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가 지난 8월 5일 일요일 내보낸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러시아 노보스티, 일본은 핵무기 개발 고려 중.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는, 본 보도 기사에서, “미국이 한반도 비핵화(非核化)를 바라고 있다면, 미국은 상황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미국은 일본의 핵(核)무기 개발 추구 측면에서 일본이 부리고 있는 술책(術策)을 상당히 복잡한 문제로서 주시해야만 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오히려 그 반대로, 북한은, 원자력 활용 측면에서, 상업적 목적의 활용을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1970년대 “자위력 초기 백서”에 안전 확보 측면에서의 소형 핵(核)무기 개발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 백서를 저술한 저자들이 알려지면서, 일본 현지에서는, 원칙적으로, 일본의 핵(核)무기 보유는 불법적이지 않다는 일본 전직 정치인들과 전직 군 관료들의 발언이 이미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Mongolian language ЯПОН УЛС ЦӨМИЙН ЗЭВСЭГ БVТЭЭХ БОДОЛТОЙ БАЙНА ГЭЖ МЭДЭГДЖЭЭ Япон улс нь vй олноор нь хөнөөх зэвсгийг vл дэлгэрvvлэх тухай гэрээнд гарын vсэг зурсан хэдий ч цөмийн зэвсгийг бие даан бvтээх өндөр чадвартай бөгөөд энэ зорилгодоо хvрэхийг зорьж байна. Харин АНУ vvнд нь саад болдоггvй гэж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Төв цахилгаан мэдээний агентлагийн өнгөрсөн ням гарагт нийтэлсэн илтгэлд дурджээ. “АНУ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г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ангижруулахыг эрмэлзэж байгаа бол нөхцөл байдлыг шударгаар vнэлж, Япон улсын цөмийн зэвсэгтэй болохын тулд гаргаж буй заль мэхийг нэлээд бэрхшээлтэй асуудал хэмээн vзэх ёстой” гэж тус илтгэлд дурдахын сацуу “Хари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 улс эсрэгээр атомын эрчим хvчийг энхийн зорилгоор ашиглахыг зорьж байна” гэж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жээ. Японы 1970 оны “Өөрийгөө хамгаалах хvчний анхны цагаан ном”-д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 vvднээс бага хэмжээний цөмийн зэвсэгтэй байхыг зөвшөөрсөн байдаг аж. Тvvнчлэн тус номыг зохиогчдын мэдэгдэж байгаагаар, цөмийн зэвсгийг эзэмших нь зарчмын хувьд хориотой бус юм гэж Японы улс төрчид болон цэргийн тvшмэд байсан хvмvvс нэг бус удаа дурдаж байсан аж.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6 [21:0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5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댓글:  조회:264  추천:0  2018-08-0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한글학회(KLS, 회장 권재일),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교육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회장 표창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9:04]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4일 토요일 오전,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젬마홀에서 개최된 2018년 제4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거행됐으며,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6월 12일 일요일, 당시 한글학회 회장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과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회장 권재일)는,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수여 이유를,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직인 / 한글학회 엠블럼 / 제532호 / 공로 표창 / 몽골인문대 교수 강의현 님 / 이 분은 오랫동안 국외에서 한국어 교육에 힘쓰며 우리 말글 사랑을 실천하고, 기자와 통신원으로서도 한국과 몽골의 우호 증진과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징검다리 구실을 함으로써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하였으므로 그 공로를 표창합니다. / 한글학회 은박 엠블럼 / 2018년 8월 4일 / 한글학회 회장 권재일 (직인).」 [KLS stamp piled up paper / KLS emblem / No. 532 / Certificate of Commendation / To Alex E. Kang, Prof. of the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mentioned above has this day been awarded the KLS President’s Commendation for his patriotic contribution to the promotion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Mongolia, grappling with how to teach Korean language to the Mongolian people, and also taking a role of a Korean reporter and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for the promotion of friendly relationship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Mongolia. / Silver foil KLS emblem / August 4, 2018 / Korean Language Society President Dr. Kwon Jae-il (Official seal)].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을 수상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한국학과 초대 교수로 몽골 현지에 부임해 한국학 강의를 개시한 이래 지난 세월 동안 한국어교육에 꾸준히 힘써 왔다. 각종 국제학술대회에 여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고, 국립국어원(NIKL) 소식지에 몽골 칼럼을 1년 간 집필했으며, 대학 캠퍼스 강의 이외에도, 한글학회(KLS)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또한 몽골 UB4 세종학당의 한국어교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한글과 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 문학 작품 창작에도 열심을 기울이며 문학 관련 각종 국제 공모전에 출전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수기 우수상(2010)=>한국어 교육자 수기 우수상(2011)=>제13회 교단문예상 대상(2012)=>2012 국가 이미지 제고 외교부 장관상(2012)=>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2014)=>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2016) 등의 수상을 통해, 한글과 한국어의 오묘함과 우수성을 이미 지구촌에 한껏 드높여 온 바 있다.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세종대왕 즉위 600돌이 되는 올해 2018년,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의 의미는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던 한글학회 선열들이 갖는 상징성 때문에 참으로 남다르다 하겠습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이란 일제강점기 말기인 지난 1942년에, 한글에 대한 연구를 해 왔던 한글학자들을 “조선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고 한글 사용 금지를 어겼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이 집단으로 체포해 투옥했던 사건입니다. '한글학회 사건', 또는 '한글학자 집단 체포 사건' 이라고도 불리는 이 사건을, 조선어학회의 후신인 현 한글학회에서는 '조선어학회 수난'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33인의 한글학자들이 옥에 갖혔고, 일본 경찰의 혹독한 고문 끝에 33인 중 두 사람(한징, 이윤재)은 함흥 형무소에서 옥사했습니다. 이런 가시밭길을 걸어온 이 한글학회(KLS)가 고국을 떠나 있는 이 백면서생(白面書生)을 굳이 찾아내 단상에 불러 세워, 상훈으로 따뜻하게 격려해 주었습니다. 이 어찌 개인의 기쁨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어찌 가문의 영광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까? 그 동안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에서 교편을 잡고 한국어 교육을 담당해 왔고, 아울러,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나름대로 한민족의 세계화와 한민족 정체성 확립에 그야말로 몸부림을 쳐오긴 했습니다만, 이번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을 계기로, 가일층 분발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반만년 우리 한민족 역사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 동안 우리말 구석구석에 기생해 지금까지 남아 있는 일본투 낱말들을 반드시 박멸(撲滅=짓두드려 없애 버리는 것. 순화어는 `없앰'.)(외국어로서의 일본어 학습이나 한일 민간 교류 우호 증진은 별개의 문제이다.)해버리고 말겠다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결의(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termination)를 다시금 새삼스레 다집니다. 한글학회가 걸어온 길과 제가 지금 걷는 길이 한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향후, 한글학회(KLS)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to Alex KANG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4th 2018 WATK-hosted International Conference held at Gemma Hall i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in Seoul, on Saturday (August 4, 2018).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 Alex E. KANG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상) hosted by the MOFA (2012),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and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9:0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6:32]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 주최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부 =>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된 본 국제학술대회에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주철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기획이사(중국 헤이룽장성 둥팡대학교 교수)가 1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숙명여대 젬마홀에 대한민국 국가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이 개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이 거행됐다. 재단법인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는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로서, 1908년 8월 31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창립된 바 있다. 본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진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Escola Oficial d'Idiomes de Barcelona) 교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한국어 교육 현장’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이 ‘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한국어 교사’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고경민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자문위원(건국대 교수)이 3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가 '대학 내 외국인 교원의 한국어 교육 과정 설계를 위한 요구 분석'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비활성 권역의 현황과 과제-뉴질랜드 중심'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조형일 인천대 교수가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 분석이 반영된 한국어 교실의 성격 논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준서 종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이 4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朴英玉)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해외 한국문화 교육자를 위한 종이접기 심화 수업안’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종이 접기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가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 에스더 전 미국 서북미한국예술원장이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종이 접기 실습을 마친 참가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이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이 폐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이래 단기 4351년이 되는 올해 2018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삼스레 떠올린다. 회고해 보건대, 우리 한민족에게는 참으로 고난의 역사가 많았으되, 가장 가슴 아픈 건 일제 35년의 치욕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나신 지 621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72돌이 되는 올해, 그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그 치욕(치욕이라고 썼다)의 사슬을 끊고 이제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로봇 태권 브이처럼 힘차게 세계를 훨훨 날고 있다. 지구촌 각국이 문화 각축전을 벌이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 한글, 그리고 우리 문화가 없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는가? 올해 2018년은 광복 73돌을 맞는 해이다. 대한민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에게는 이런 가슴 벅찬 기쁨, 그야말로 환희 충만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 한민족 구성원 개개인의 이름 석 자가 무슨 의미가 있었겠는가? 참으로 모국어의 본향인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본 기자는 그저 목이 메어 온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으로 주최해, 멋지게 치러낸, 본 국제학술대회의 향후 무궁한 발전과 진흥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대로,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요컨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에 앞서, 당시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지구촌 네트워크화(化)의 열악한 실정'을 중시하고, 일부 교육자들 간의 1차 회의 및 전체 교육자들 간의 2차 회의를 진행해, '지구촌 한국어 교육의 진흥을 위해서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네크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창설을 찬성하는 서명'을 그 해 2013년 8월 10일 토요일에 완료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이 현장 취재에 나선 KBS 월드 정수진 리포터(오른쪽)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같은 한국어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 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가 주도해 나가는 한국어 교육 환경은,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OKF)이 지원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각국 한글학교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이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NIKL)이 지원하는 세종학당재단(KSIF)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바로 이런 점이,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를 창설하게 된 근본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가 명실공히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지구촌 각국에 퍼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이 해마다 단지 국제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모두 서울에 집결하기란 쉽지 않은데다가, 게다가, 행사 개최를 위한 재원 마련을 감당하기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회 참관 차 현장을 방문한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사무총장(왼쪽)이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작업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 학연, 지연, 경제력,  권위, 명예, 유무명, 학력과 지식의 차이, 여야 정파, 이념, 기타 등등의 구분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이 절대적 진실임을 굳게 믿는다.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의 견인불발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구촌 한인 동포들의 물심양면의 가일층의 성원과 지지가 더욱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연혁(역순) ▲제4회 2018 국제학술대회(2018. 08. 04. 토요일) 공동 주최 :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3회 2017 국제학술대회(2017. 07. 29.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2회 2016 국제학술대회(2016. 08. 06. 토요일) 공동 주최 :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국외 현황과 활성화 장소 : 서울 동자아트홀 ▲제1회 2015 국제학술대회(2015. 08. 08.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전략 장소 : 서울 종이나라박물관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3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4탄(2018. 08. 03) 댓글:  조회:207  추천:0  2018-08-04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8. 03) KBS 월드 라디오 2018. 08. 03(금)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몽골 현지의 2018년 여름 날씨 상황 2. 제주항공-이스타항공, 몽골 부정기 전세기 운항 3. 몽골 현지에서 다방면 한몽골 교류 이뤄져 4. 우리나라 대학 재학생들, 몽골 해외 봉사 나서  5. 강원도 동해시에서 유라시아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몽골의 날 행사 열려  6. 몽골 현지 언론,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구성 보도  7.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에 몽골 현지의 한국어교육자 참가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 2018 유라시아 포럼에서 몽골 주제 강연   2018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로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31 [16:00]     【Seoul(Korea)=Break News GW】 7월 30일 월요일, 강원도 동해예총(회장 김성진)이, 동해시-동해시의회-강원도민일보-동해시연합번영회-DB손해보험 공동 후원으로 주최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이,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총연합회-동해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동해시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서 진행된 1부 포럼 개회식은, 이동교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회장의 인사말=>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의 축사=>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의 축사=>이재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회장의 격려사 등으로 이어졌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이동교 ‘유라시아 포럼(Eurasia Foru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이재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회장(맨왼쪽)이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서 진행된 2부 포럼 강연 순서에서는,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의 “기회의 땅-몽골의 현황과 자원” 주제의 강연과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3부 강연 순서에서는, 류남열 한러친선교류협회장의 “연해주의 현황과 러시아의 첨단 과학 기술” 주제의 강연과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가 “기회의 땅-몽골의 현황과 자원”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질의 응답 시간에 보충 설명 차 단상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당일 저녁에는, 역시 강원도 동해예총이, 동해시-동해시의회-강원도민일보-동해시연합번영회-DB손해보험 공동 후원으로 주최한 “가자, 유라시아 시대로!-몽골 데이” 몽골 예술 공연 행사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총연합회-동해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열렸다.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공연에 앞선 리허설 시간에 진행을 맡은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가운데)과 몽골의 노민(Nomin) 양이 진행에 대한 상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 내외가 리허설 장면을 꼼꼼하게 챙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조연섭 강원도 동해문화원 사무국장과 몽골의 노민(Nomin) 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사회자로 나선 몽골의 노민(Nomin) 양은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서 유창한 한국어로 몽골 예술 공연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원도 동해예총 주최 “경제 성장 동력의 새로운 대안! 유라시아 시대로!” 주제의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 몽골 예술 공연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가 이뤄진 지 어느덧 28년이 흘러갔다. 한류(韓流=Koren wave) 열풍이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지금, 몽골 현지에도 한류 열풍은 거세다. 한류의 원조인 13세기 고려 시대에 몽골에 전해졌던 고려양(高麗樣=13세기 원나라 시대에 원나라에 유입되어 원나라-명나라 초기까지 유행하였던 고려식 풍습)이 몽골 현지에서 다시금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2018년 7월 30일 월요일, 본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이 열린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4층 매실(梅室)과, “몽골 데이” 몽골 예술 공연 행사가 열린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는 몽골 문화의 향기가 진하게 풍겨나오고 있었다. 고려양(高麗樣)과 대비되는 개념인 13세기 고려 시대에 고려에 유입됐던 몽골풍(중국 원나라 시대에 고려로 전해져 유행했던 몽골의 생활양식. 소주-조랑말-족두리-만두-설렁탕 등의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의 장사치, 벼슬아치 할 때 '치'라는 낱말과, 마마(왕과 왕비에게 붙임)-수라(임금의 음식)-마누라(세자와 세자비에게 붙인다)-무수리(궁녀) 등도 몽골어에서 유래됨)이 강원도 동해시에 살포시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었다. 몽골 현지에서 한몽골 우호 증진에 힘쓰고 있는 본 기자는 참으로 유쾌한 기분이었다. 요컨대, 본 2018 유라시아 포럼(2018 Eurasia Forum)행사에 심규언 강원도 동해시장과 최규찬 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장이 직접 자리를 같이 해 몽골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명한 것을 주목해 볼 때, 향후, 강원도 동해시와 몽골 도시 간의 지방 자치 단체 차원의 자매결연-우호협력 관계 체결이나, 민간 단체 간의 적극적인 문화 분야 교류가,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31 [16: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D-7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오는 8월 4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28 [14:01]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주최의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의 공동 주최,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오는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최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D-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국제학술대회는, 1부 개막식=>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종합 정리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아울러,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장 시상식도 거행된다. ▲지난해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개최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 현장. (오른쪽부터) 노영혜 이사장, 김신일 전 부총리, 전용욱 원장, 이홍식 센터장, 최용기 박사, 심용휴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지는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승옥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대전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진다.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한편,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은 본 국제학술대회 공식 초청장을 통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국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현실과 방향’이란 주제로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제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신 여러분께서 국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대한 현실을 분석하고 앞으로 실현해 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이 뜻 깊은 학술대회에 참석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속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개최된 제3회 2017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포럼에서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오른쪽,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과 전용욱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왼쪽)이 두 기관 사이의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는, 본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위해 울란바토르를 떠나 잠정 귀국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본 대회 2부 사회자로 나선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8 [14: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20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댓글:  조회:352  추천:0  2018-07-2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몽골 여성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세계 제2봉인 K2봉(峰) 정상에 발을 디딘 최초의 몽골인 등극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22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여성 산악인 베. 강가마가,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몽골 현지 시각), 몽골 최초로 K2봉(峰) 정상을 정복했다고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당일 오후 보도 기사를 통해 밝혔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 국가 공훈 체육인이며, 몽골인 최초로 세계 7대륙 최고봉 정상에 발을 디딘 바 있는 바담가라빈 강가마(Бадамгаравын Гангаамаа)가, 오늘(2018. 07. 21), 세계 제2봉인 K2봉(峰) (해발 고도 8,611m) 정상 정복에 멋지게 성공했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2봉(峰)=>고드윈오스턴산(=Mount Godwin-Austen), 또는 초고리산(우르두어=شاہگوری=>큰 산)으로도 불린다.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8,611m)으로서,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파키스탄 길기트발티스탄의 경계(인도 측에 따르면 파키스탄 점령 카슈미르 지역)에 있는 카라코람 산맥에 위치하고 있다. K2봉(峰)이란 이름은 1856년 헨리 고드윈 오스턴이 이끄는 조사단이 카라코람산맥의 두 번째 봉우리라는 의미로 붙인 것으로 다른 봉우리도 K1, K3, K4, K5로 불리다가 나중에 각각 마셔브룸산, 브로드피크산, 가셔브룸 2봉, 가셔브룸 1봉으로 명명되었다. 고드윈오스턴산은 에베레스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지만, 등반은 더욱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1902년 오스카 에켄스타인과 얼레이스터 크롤리가 최초로 등반을 시도하여 5차례 도전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그 후로 52년이나 지난 1954년 7월 31일에야 아르디토 데시오가 이끄는 이탈리아 등정대 중 리노 라체델리와 아킬레 콤파그노니가 최초로 등정에 성공하였다. 두 번째 등정은 23년 후인 1977년 일본 원정대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무려 1,500명이 넘는 짐꾼들이 동원되기도 하였다. 등산 분야에서 국제급 기량을 갖춘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K2봉(峰) 정상에서 국제산악연맹의 청소년위원회 회원인 오. 바트사이한(О. Батсайхан)과 위성휴대전화(GSP=Global Satellite Phone)로 직접 연결돼 통화했다. 통화 내용=>“몽골 울란바토르 시각으로 오늘(2018. 07. 21) 오전 11시에 K2봉(峰) 정상 정복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지금 K2봉(峰) 정상에서 위성휴대전화(GSP=Global Satellite Phone)로 통화 중입니다. 여기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오래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서둘러 이제 하산합니다. 저하고 같이 노르고 셰르파(Нургу Шерпа=네팔 동부에 살고 있는 티베트의 한 종족으로서, 산을 잘 타서 히말라야 등산에서 짐을 나르며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가 정상에 같이 올랐습니다!” ▲몽골 여성 베. 강가마, 몽골 최초 K2봉(峰) 정상 정복.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세계 제2봉인 K2봉(峰) 정상에 발을 디딘 최초의 몽골인이 됐다. 위험도가 높기로 유명해, 이른바 "죽음의 산"으로 불렸던 K2봉(峰) 정상에 기필코 도달하고자 했던 몽골 전문 산악인들의 시도는 이로써 세 번째 시도만에 멋지게 성공했으며, 몽골 산악인 베. 강가마(Ms. B. Gangaamaa=Б. Гангаамаа)는 이 성공의 주인공으로 역사에 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Mongolian language Б. Гангаамаа Дэлхийн Дэд Ноён Оргил К2 Уулын Оргилд гарчээ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вьяат тамирчин, дэлхийн долоон тивийн ноён оргилд хөл тавьсан анхны Монгол хvн Бадамгаравын Гангаамаа дэлхийн хоёр дахь ноён оргил болох К2 /8611 м/ уулын оргилд ууланд өнөөдөр амжилттай авирч гарлаа. Уулын спортын ОУХМ Б. Гангаамаа К2 уулын оргилоос Олон улсын уулчдын холбооны залуучуудын комиссын гишvvн О. Батсайхантай сансрын утсаар шууд холбогдсон байна. Тэрбээр: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Улаанбаатарын цагаар өнөөдөр өглөөний 11 цагт амжилттай гарлаа. Одоо би К2-ын оргил дээрээс сансрын утсаар ярьж байна. Энд маш хvчтэй шуурч байна. Удаан байж болохгуй учраас одоо яаралтай бууж байна. Надтай хамт Нургу Шерпа оргилд хамт гарсан” гэжээ. Ийнхvv Б. Гангаамаа нь дэлхийн дэд ноён оргил болох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хөл тавьсан анхны Монгол хvн боллоо. Хамгийн их эрсдэлтэй "vхлийн уул" хэмээгддэг К2 уулын оргилд хvрэх гэсэн Монголын шилдэг уулчдын гурав дахь оролдлого ийнхvv амжилттай болж тvvхэн амжилтын эзнээр Б. Гангаамаа тодорло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2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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