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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올해 2018년 4월에,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김광신 고문이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는지 참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21 [00:0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외교부가, 지난 4월 18일 수요일,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을 재임명했다.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에 대한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 수여식은, 지난 4월 18일 수요일 오후,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몽골 대사관 청사에서 오후 5시에 거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왼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오른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왼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오른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오른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왼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은,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다. 올해 2018년 4월에,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김광신 고문이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는지 참으로 기대된다. ☞English language Mr. Kim Kwang-Shin of the Republic of Korea, honored again as 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 Mr. Kim Kwang-Shin of the Republic of Korea was honored again as 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 by Foreign Ministry of Mongolia on April 18, 2018.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 had welcomed Mr. Kim Kwang-Shin, and presented him the Certificate of Cultural Envoy. Ambassador B. Ganbold congratulated Mr. Kim Kwang-Shin on his re-appointment as the cultural envoy and expressed his confidence over his active involvement in strengthening of fruitful bilateral relations. Currently based in Namyangju-city, Gyeonggi-do province, Korea, this is his second event as Cultural Envoy after dedicating many years to the development of cultural relations between Mongolia and the Republic of Korea. He is the advisor of the Namyangju Scholarships Found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Иргэн Ким Кванг Шин ,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дахиад томилогдсо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БНСУ-ын Иргэн Ким Кванг Шин-д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дахиад томилогдсон ?рг?мжл?л гардууллаа.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томилогдож буй Ким Кванг Шинд баяр хvргээд “Олон улсын харилцаанд соёлын шинэ дипломат vйл ажиллагаа идэвхижих хандлагатай болж байгаа энэ vед Соёлын элч албыг бэхжvvлж, идэвхижvvлэх нь манай улсын гадаад бодлогын зорилтуудыг хэрэгжvvлэх, Монгол Улсыг гадаадад сурталчлахад ихээхэн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юм” хэмээн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ж, ажлын ?нд?р амжилт хvсэн хоёр орны соёлын харилцааг ?рг?жvvлэн х?гжvvлэхэд улам илvv идэвх санаачлага,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ахыг хvсэн ер??л??. Ким Кванг Шин нь эдvгээ Монгол Улс, нvvдэлчин ардын соёл, зан заншлыг БНСУ-ын т?дийгvй, гадаадын бусад орнуудын иргэд, жуулчдын сонирхлыг ихээхэн татаж буй Намянжv хот дахь Монголын соёлын т?вийг хариуцан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г??д 1996 оноос БНСУ-ын Намянжv хот, Улаанбаатарын хооронд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х чиглэлээр идэвхтэй ажиллаж иржээ. М?н тэрбээр монгол оюутнуудад зорилуж тэтгэлэгийн сан vvсгэн байгуулж байнгын ажиллагаатай болгож, Солонгосын хавдрын эмнэлгийн эмч нарыг Монголд ирж vнэгvй эмчилгээ оношлогоо хийлгэх ажлыг сvvлийн 10 жил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гаа ю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지난 2012년의 임명장 수여식은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바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의 임명장 수여식은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21 [00: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07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몽골 소식 제11탄(2018. 04. 17) 댓글:  조회:34  추천:0  2018-04-18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2018. 04. 17) KBS 제1 라디오 2018. 04. 17(화)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09:30 ~ 09:58(월~금) 97.3 MHz 【울란바토르(몽골)=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진행 : 김재홍 아나운서 1. 우리나라와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문제 공동 대응 합의  2.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사진전, 몽골현지에서 개최돼  3.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현재 몽골에서 진행 중  4. 소설 "사평역"의 임철우 소설가, “작가와의 대화” 위해 오는 5월 초에 몽골 온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806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몽골 소식 제11탄(2018. 04. 17) 댓글:  조회:12  추천:0  2018-04-18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2018. 04. 17) KBS 제1 라디오 2018. 04. 17(화)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09:30 ~ 09:58(월~금) 97.3 MHz 【울란바토르(몽골)=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진행 : 김재홍 아나운서 1. 우리나라와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문제 공동 대응 합의  2.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사진전, 몽골현지에서 개최돼  3.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현재 몽골에서 진행 중  4. 소설 "사평역"의 임철우 소설가, “작가와의 대화” 위해 오는 5월 초에 몽골 온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4월 13일 오후 성황리에 폐막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을 순회하며 열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14 [22:46] 【Seoul(Korea)=Break News GW】 지난 4월 9일 월요일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던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4월 13일 금요일 오후 성황리에 폐막됐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개막식 현장. 이날 개막식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박명현 바른미래당 재외동포위원장, 이종걸,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현경숙 연합뉴스 글로벌센터 본부장, 홍성덕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등이 외빈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4월 9일 월요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막된 본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는, 지구촌 23개국의 언론사 대표 그리고 편집인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이라는 주제로,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을 순회하며, 4박 5일 동안, 진행됐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개막식 현장.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요 ▲기간 : 2018년 4월 9일(월) ~ 4월 13일(금). ▲주최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관 : 대한언론인회 & 재외미디어연합. ▲주제 :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 ▲후원 :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연합뉴스-한국언론학회-재외한인학회. ▲장소 :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지구촌 각국 현지 사회에서 대체로 구독률-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50여개 이상의 대표 동포 언론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구촌 각국의 동포신문(일간지-주간지-계간지-월간지 등), 라디오, TV 방송(지상파-케이블 TV-IP TV 등), 인터넷 신문, 방송 등을 비롯해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간지(미주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미주 조선일보, 헤럴드 경제 등), 주간지 (일요신문, 일요시사 등), 월간지, 라디오, 케이블 TV, IP TV 등이 회원사로 현재 참여 중이다. 하여, 본 협회 회원들은, 현재, 지구촌 각국에서 재외동포 뉴스, 현지 뉴스, 고국 뉴스의 전달 등 폭넓은 언론 활동을 통해 세계 한인들의 오피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 협회는 그동안 대한민국과 700만(=>740만)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 확대, 교류와 협력, 그리고 재외동포 언론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한인동포언론인(기자)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왔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봄철과 가을철 등 1년에 두 차례씩 행사를 열어 온 바 있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현장. 대회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날아 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구면(舊面)인 노영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이사장(오른쪽),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왼쪽)과 개막식 만찬 현장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개막식에 앞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막식 뒤,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대회 이틀째인 4월 10일 화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으로 신속히 이동해,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의 환영사를 개시로, 1.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2.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3. 김성준 SBS 논설위원 겸 시사전망대 앵커=>4. 김동선 재외미디어연합 사무총장=>5.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 등이 진행한 다섯 차례의 특강을 연달아 신중히 청취했다.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특강에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두 번째 특강에 나선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개성공단은 남측의 자본-기술과 북측의 토지-노동력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남북 공동번영 평화-경제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의 특강의 요점=>“개성공단은 중국의 임금 상승으로 유턴한 봉제 등 노동집약산업의 대안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우리측이 북측을 설득해 이루어진 프로젝트이다. 개성공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개성공단은 경제적 측면 이외에도, 남북의 군사안보적 긴장 고조 완충장치로 안전핀 같은 안보적 측면, 체제와 제도의 다름과 차이를 줄여나가는 소통의 창, 군사안보 그리고 미래 통일 문화의 상징 등 많은 의의가 있다. 동일한 조건으로 개성과 베트남에 진출한 부산의 두 기업을 비교했을 때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당기 순이익(當期純利益)이 개성에 진출한 기업이 5배 많았다. 최종 생산자 가격과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봤을 때, 1:30의 효과 즉, 1억 달러 이하를 투입해 30억 달러(GDP 기준) 이상을 생산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 가치가 압도적으로 크다. 개성공단의 실질임금은 2004~2006년 기간에 7만원 정도였으며, 2015년에는 15만원 수준이었다. 남측 사양산업에 저렴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양질의 노동력, 생산성, 고품질, 생산관리의 안정적 운영, 임금인상률, 사회보험료, 이직률 등 비교 우위, 노동제도와 조세제도 등 측면에서 비교우위, 무관세, 물류와 생산공급의 짧은 기간, 동일 언어와 학습효과 등이 장점이다. 개성공단은 다름(차이)을 상호 관용적으로 존중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창출하고 매일 작은 통일을 이루는 곳이다.” ▲김성준 SBS 논설위원 겸 시사전망대 앵커가 특강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 번째 특강에 나선 김 앵커는 ‘변화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김 앵커의 특강의 요점=>“과거에는 신문이나 방송사 기자들이 취재해서 기사화된 것만이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기사화되지 않고 발표되지 않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다. 그것을 감지한 것이 바로 2010년 세월호 사건이다. 이미 스마트 모바일 시대로 진입해 휴대전화만 열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에 세월호에 대한 소식은 공중파보다 더 빠르게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사람들은 이제 정치를 신뢰하지 않듯 언론도 신뢰하지 않는다. 기사의 작성과 보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것이다. 무수히 떠다니는 가벼운 정보와는 다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기존 언론들은 심층적인 취재 기사에 무게를 두지만 여전히 대중들과 소통하는 데는 거리가 있다. SNS의 발달은 대중들의 소통언어에 변화를 가져오고, 기존 언론들은 설득의 뉴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설득을 위해 설명이 필요한 뉴스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진정성 있는 뉴스가 필요하다. 소통은 상대방이 공감하는 것을 파악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소통의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높이를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다. 자신의 일방적인 언어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소통과 공감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권위와 관습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그들의 입장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이제 뉴스에도 스토리를 입혀 공감을 확대시켜 가야 한다고. 그가 예로 든 한겨레신문의 세월호 기사 “고스트스토리(1)-죽음이 하는 말”은 스트레이트성 기사가 아니라 스토리텔링 기사가 주는 소통과 공감을 잘 보여 준다. 미디어가 더 이상 단순 뉴스정보 전달 매체가 아니라 뉴스에 전달자의 관점과 가치를 만들어 뿌리가 있는 정보로 만들어 주어야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사실에 근거해 기사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스토리텔링의 문학적 표현이 가능한 시대, 하지만 그 어떤 스토리텔링도 진정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대중의 공감을 얻어내기 어렵다. 다양한 정보와 뉴스가 난무하는 복잡한 시대이기에 더욱 더 진정한 정보, 가치 있는 정보에 대중은 목이 마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 자리를 같이 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특강 청취 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면서 "국회가 국민투표권 개정을 볼모로 삼아 정치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전제하고, "지난 4년간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을 방치한 것도 모자라 위헌 결정이 난 국민투표법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것은 재외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아울러, "재외국민의 권리를 도마 위에 올려 놓고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정치싸움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며, 대한민국 국회와 각 정당은 개헌논의에 상관없이 재외국민 유권자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성토했다. 대회 사흘째인 4월 11일 수요일 오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오전에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견학했으며,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집행부는 최근 새로 부임한 양승동 KBS 신임 사장과 KBS 접견실에서 회동해 협력 방안에 관련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이 KBS 카메라에 잡혔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에 KBS 본사 견학을 마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당일 오후, 서울을 떠나 전라북도 전주시에 입성해 농업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둘러보았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농생명로 300에 위치한 농업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 들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한국 농업역사와 함께 바이오 장기용으로 사육되는 돼지인 '믿음이'를 만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화학비료 절감을 위한 풋거름 작물 재배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개량되거나 재배된 다양한 벼의 품종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품종개발의 노력으로 탄생한 다양한 인삼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 혁신 도시로 이전하기로 했던 기관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전주는 이제 혁신 도시로 제법 도시의 꼴을 갖추기 시작했다. 전주 혁신 도시에는 특히 농업 관련 기관들이 많이 입주하였는데 농촌진흥청을 필두로 부속 연구원들인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등이 대표적인 기관들이다. 특히, 최근에 우리나라 농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농업과학관이 개관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농업과학관은 생명산업으로서의 농업의 중요함을 일깨우고 홍보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대농업관, 미래농업관, 어린이전시관, 4-D영상관 등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슬하에 둔 부모들에게는 필수 방문 코스이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전라북도 전주에 입성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회 사흘째인 11일과 나흘째인 12일 이틀 동안 천년 고도 전주를 찾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전주의 맛과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전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글로벌 문화 관광도시로 도약을 꿈꾸는 전주 플랜에 힘을 더했다. ▲박순종 전주시 부시장(지방 선거를 앞둔 현재 시장 대행)이 환영 만찬사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영 만찬사에 나선 박순종 부시장(지방 선거를 앞둔 현재 시장 대행)은 “전주는 대도시처럼 화려하고 부유하지 않지만 지난 해 1,1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전통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육성과 전개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대회 사흘째 밤을 전주에서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대회 나흘째인 4월 12일 목요일 오전,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慶基殿) 등을 둘러보며 한복 체험 행사를 가졌다. ▲전라북도 전주시 경기전(慶基殿)에서는 조선태조어진(朝鮮太祖御眞=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로 대한민국의 국보 제317호)을 볼 수 있다. 현재 조선태조어진의 진본은 현재 전주시 경기전(慶基殿)의 어진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으며, 모사본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등에 전시돼 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전라북도 전주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한복 체험 행사를 가졌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한복 체험 행사 촬영 작업에 분주하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에 조선 역사를 뒤돌아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당일 오후, 전주 전통의 맛 한식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전주의 위상을 새삼스레 확인했다. 수려한 천혜경관 속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새겨진 축복의 땅 전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12가지 오색 재료로 수놓은 비빔밥 퍼포먼스를 즐기며 음식문화도시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이 기획한, 쇠고기, 고사리, 도라지, 버섯 등 6가지 나물 볶음과 시금치, 무생채, 콩나물 등 3가지 나물 무침을 비롯해 12가지 재료를 하나로 섞는 비빔밥 퍼포먼스에는 김소영-전용창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 회장을 비롯한 언론인들이 참가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상징화했다. 비빔밥 퍼포먼스와 오찬을 주최한 전북국제교류센터는 전라북도의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민간교류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공공외교 전문 기관이다. 한편 전라도 정도(定道) 1,000년을 맞이한 전라도는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정하고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2018년은, 지난 1018년 고려 현종이 호남 지방을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 ‘전라도’로 명명한 지, 1,0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비빔밥 퍼포먼스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당일 오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전라북도 전주시를 떠나 인천광역시에 입성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G-Tower 33층 전망대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캠퍼스를 둘러봤다. ▲인천광역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G-Tower 33층 전망대에 올랐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은, 첨단지식 서비스 산업의 글로벌 거점 송도국제도시, 업무와 주거, 산업이 공존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타운 청라국제도시, 항공-관광-레저산업의 최적지 영종지구 등으로, 구분돼 있으며 , UN 기구 12개와 삼성바이오로직스, 포스코대우 등 고부가 가치사업 관련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다. 지난 2003년 갯벌이었던 지역을 인천광역시가 국내 최초 123.65㎢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2020년까지 경제구역 조성을 목표로 현재 개발이 70% 진행돼 있는 상태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서울, 수도권과 근접해 있으며, 세계 주요 간선항로 선상에 위치한 인천공항의 뛰어난 지리적 입지조건은 물론, 공항 안전 시스템, 최첨단 정보화 인프라시설을 갖춘 국제비즈니스 센터, 국제업무지구 등이 조성돼 있어 동북아 핵심물류센터로서의 국가 경쟁력을 갖췄다 할 것이므로, 미래 도시의 떠오르는 새로운 모델이라 할 것이다. ▲인천광역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으로 지정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문화로 119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를 방문해 브리핑을 청취했다. 맨앞이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총장이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를 방문했다. 지난 2012년 개교한 이 대학은 우리나라 정부가 국가 사업의 하나로 유치한 학부와 석박사를 모두 갖춘 국내 최초의 정식 미국 대학교이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2017년 가을 학기부터 패션 명문 스쿨 FIT를 개교했다. 두 대학 모두 홈캠퍼스와 동일한 커리큘럼 그리고 학위를 제공한다. 졸업 시 각각 홈캠퍼스인 스토니브룩과 FIT 학위를 받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을 맞은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한인 동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언론인 여러분을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전제하고, “현재 35개국에서 온 8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본 대학이 전세계 한인 매체를 대표하는 여러분을 통해 널리 알려져 우수한 학생들이 와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 대학 재학생들은 개발도상국 출신 학생 중심으로 선발했다. 현재 한국뉴욕주립대 35개국 출신 재학생들 중에서 6개 나라를 제외하고는 전부 개발도상국 출신이다. 8년 전 총장직을 맡으라는 제의를 받고 가장 고민한 것은 삼성 같은 글로벌 혁신 기업 대학을 세워야 한다는 방향성에 대해 고민한 바 있다. 우리 대학은 2가지로 평가받고 싶다. 본 대학 재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갖고 자라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이 사회에 기여하는 학생이 되는지, 이 두 가지를 평가 받겠다. 스마트한 교육, 즉 4차 산업 교육을 육성해야 하지만 현재 교육 현실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전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의 본 대학 방문을 계기로 향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사이의 협력과 파트너십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대회 닷새째인 4월 13일 금요일 오전, 인천광역시에서 하룻밤을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인천광역시를 떠나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 입성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거행된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거행된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현장에서 조우(遭遇)했다. 이 총리는 지난 1월 한국 방문에 나섰던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와의 한몽골 총리 회담을 회고하며 강 교수에게 반가움을 표시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월 16일 화요일 저녁,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왼쪽, 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국무조정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질문-답변은 비보도를 전제로 진행됐다. 따라서, 질문이나 답변 내용은 여타 내외신 언론 매체에서든지, 개인 SNS에서든지, 공개되는 채널 어느 곳을 통해서도 공개할 수 없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집행부와 국무조정실 공보팀 간의 언약이기에 본 기자로서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4월 13일 금요일 당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본 오찬 간담회와 관련해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4월 13일 금요일 당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본 오찬 간담회와 관련해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여, 본 기자는 오찬 간담회 내용을,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올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기사로 남겨 둔다. "세계한인언론인 대표단. 고국에 오신 김에 서울 총리 공관에 모시고 점심. 총리 공관 초청은 10년 만의 일. 고국과 교민의 소식을 교민들께 전하는 일은 소중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교민과 한글 언론 이용자가 줄어 드는 고민도 있습니다. 한글, 한국어 교육과 한글 언론을 함께 돕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17회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공식 일정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오찬 간담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2018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며,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가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지난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본 기자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보도한,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대한민국 공식 방문 마쳐"라는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2018. 01. 19)로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4/14 [22:4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04    [CNN]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급부상 댓글:  조회:126  추천:1  2018-04-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CNN]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급부상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비밀 회담이 향후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선정에 어떤 포물선을 그리게 될는지 주목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09 [10:38]     【Seoul(Korea)=Break News GW】 본 기자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세계한인 언론인 대회" 참가 차, 잠시 서울에 체류 중인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 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급부상했다는 CNN의 보도가 나왔다. 본 기자가 주재 중인 몽골 울란바토르를 잠시 떠나 있는 상황이긴 하나, 향후 자료 보전을 위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오는 5월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미국이 비밀 회담을 진행 중"이라는 CNN의 4월 7일 보도가 나간 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 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급부상했다. ▲The North Koreans have asked for a meeting in Pyongyang. Not really sure that the White House is gonna be up for that. But, Mongolia, the capital of Mongolia, has also, on, been raised. (Photo=CNN).    ⓒ Alex E. KANG CNN Reporter : The North Koreans have asked for a meeting in Pyongyang. Not really sure that the White House is gonna be up for that. but, Mongolia, the capital of Mongolia, has also, on, been raised.[북한 측은 평양에서의 북미 정상 회담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며, 백악관 측은,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제안할는지는 불확실하긴 하나, 몽골, 즉 몽골의 수도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역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3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제안한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수락하면서, “회담 개최 장소가 과연 어디가 될 것이냐?”가 지구촌 사람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왔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있는 도시로 지구촌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으로부터 비롯됐다. 즉,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이,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3월 9일에 트위터 메시지를 날린 것이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하고 중립적 영토입니다. 우리 몽골은 북일 회담, 몽골의 전설로서 계속 진행 중인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회담 등을 위시한 여러 중요한 회담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어, 3월 10일, 미국 디플로마트(The Diplomat)(社)가, 캐나다 국적의 줄리언 디어케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가 기고한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고, 3월 12일에는, 뉴욕 타임즈(NYT)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개최 후보 장소’라는 보도 기사를 내면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는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 그리고, 이번 4월 7일의 CNN 보도 기사가 나온 것이다. 하지만, 지난 3월 22일 목요일, 몽골 주재 각국 외신기자단 모임이 열렸을 때, 본 기자가 만나 본, 몽골 주재 외신기자들이나, 몽골 현지 기자들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 성사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었다. 향후,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비밀 회담이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선정에 어떤 포물선을 그리게 될는지 주목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관련 기사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트럼프, 북한 지도자와의 회담 수락!" 긴급 타전(2018. 03. 09)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관련 기사 :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2018. 03. 11)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관련 기사 : [몽골 특파원] 뉴욕 타임즈가 예상한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2018. 03. 15)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09 [1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 현재 진행 중   몽골 국적의 체. 간바트(Ch. Ganbat) 기자-에. 하르차가(E. Hartsaga) 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감동의 현장을 몽골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본 전시회 열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05 [16:53]     【UB(Mongolia)=Break News GW】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이 지난 3월 28일 수요일부터 몽골 현지의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몬(Blue Mon, 블루문=Blue Moon이 아님) 빌딩 1층에서 열리고 있다.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적의 체. 간바트(Ch. Ganbat) 기자와 에. 하르차가(E. Hartsaga) 기자는, 자신들이 직접 대한민국으로 날아가 직접 촬영했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감동의 현장을 몽골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본 전시회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3월 28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몽골 현지의 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은 오는 4월 11일 수요일까지 진행된 뒤 종료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05 [16:5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02    몽골 외교부(MFA),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댓글:  조회:116  추천:0  2018-03-3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MFA),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 몽골 외교부 공인(公認) 2018년 외신 기자증 새로 전달 받고 즉각적인 활용에 들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31 [21:32]     【UB(Mongolia)=Break News GW】 2018년 3월을 맞이해,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가,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을 위해 발급한,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배부 작업에 들어갔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에 상주하는 외신 기자들은 「몽골 외교부 외신기자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이는 몽골 외신 기자증을 소지한 외국 기자의 신원을 몽골 정부가 공인(公認)하였음을 몽골 국민들에게 알려서 외국 국적 기자의 몽골 현지 취재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본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의 유효 기간은 1년으로서, 본 몽골 외신 기자증은 해마다 연말 신청 및 등록 접수를 거쳐 대개 연초에 갱신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도, 3월 29일 금요일 오전,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과장 헤. 만다흐체체그=Kh. Mandakhtsetseg)를 통해,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을 새로 전달 받고, 즉각적인 활용에 들어갔다. ▲몽골 외교부가 올해 발급-배부한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앞면. 지난해 2017년부터 외신 기자증 이름이 몽골어와 영어로 동시에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해마다 바뀌던 기자증 일련 번호도 고유 번호로 고정되고, 유효기간도 매년 12월 31일까지에서 신청 이후의 발급 공인 일자부터 1년 간으로 다소 유동적으로 변경됐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삭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가 올해 발급-배부한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뒷면.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삭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을 휴대한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은, 예전과 같이 몽골 외교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제공 받는 것은 물론, 필요 시에 몽골 정부 대통령, 그리고 내각 각료들과의 자유스러운 인터뷰 기회가 보장된다.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is located in Peace Ave-7a, Ulaanbaatar, Mongolia.    ⓒ Alex E. KANG 아울러, 몽골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몽골 현지의 주요 공식 행사 현장과 몽골 정부의 외교 무대 현장에 공식 초청되는 것은 물론, 몽골의 연례 국가 축제인 7월의 나담 축제(National Naadam Festival of Mongolia)를 즈음하여 해마다 몽골 외교부가 추진하는 연례 미디어 투어(Media Tour) 참여를 통해 몽골 주재 각국 외신기자단과의 정보 교환 및 우호 증진의 기회도 자연스럽게 갖는다. ▲지난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의 몽골 실무 방문 시,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즉각 기사 작성 준비에 들어갔다. 왼쪽은 중국 기자, 오른쪽은 러시아 여성 기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 주재 외국 기자단에 대한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발급 업무 소관 업무가  문화체육관광부(MCST=Ministry of Culture, Sports & Tourism, Republic of Korea, 장관 도종환) 산하의 해외문화홍보원(KOCIS=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원장 김태훈) 외신지원센터에 있다면,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Department of Public Diplomacy,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가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 관리 및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의 발급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몽골 외교부 주최 몽골 주재 외신기자단 초청 '2013 미디어 투어' (Media Tour) 행사 참가 차 몽골 남부 달란자드가드 공항(Dalanzadgad airport)에 도착한 몽골 주재 외신기자단이 오유톨고이사(社)로 이동해 영어 브리핑 청취에 나섰다. (12시 방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왼쪽으로 미국, 스페인 기자, 반대편엔 프랑스 기자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향후 기록 보전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몽골 현지에서의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신청 및 수령에 필요한, 모두 7개의 자료들을 굳이 일목요연하게 기록해 둔다. 1.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정확한 이름 확인 및 기입 작성 필수)을 수신자로 한,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몽골 주재 특파원 임명 내용이 담긴, 소속 언론사의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요청 영문판 공문 (Official letter from the media on the assignment of reporters addressed to Director of the Department of Public Diplomacy)을 본국으로부터 수령한다. 2.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이력서 (CV-s of reporters)를 준비한다. 3.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 출신 국가의 몽골 주재 대사관의 기자 활동 공식 확인 문서 (단기 방문이 아닌 몽골 상주 외신 기자에게만 적용됨) (Official note from the Embassy /applies to permanent reporters/)를 준비한다. 4.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 소속 언론사 소개서 (Introduction of the media)를 준비한다. 5.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여권 사본 (Photocopies of passport records of the reporters)을 준비한다. 6.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반명함판 사진 2장 (2 copies of reporters’ photo)을 준비한다. 7.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의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서 (모든 내용 기입 작성 완료 필수) (Application form filled out)를 작성한다. 요컨대, 위에 적힌 7개 자료 전체를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에 제출하고 몽골 외신 기자 등록 및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몽골 외교부의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에 대한 올해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발급 및 전달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몽골 주재 각국 몽골 외신기자단은 올해 초와 같이 새로운 분위기로 2018년의 몽골 소식 보도에 더 한층 가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 대한민국 국적으로는 유일하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공인(公認) 몽골 주재 외신 기자로 활동 중에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31 [21: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오트곤바야르 대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안부 인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몽골-미국의 우호친선 관계, 상호 협력 강화-발전에 힘쓰는 자세로 대사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31 [19:58]     【UB(Mongolia)=Break News GW】 3월 29일 목요일, 몽골 외교부가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주지하다시피, 몽골은 남북한은 물론 미국과도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독특한 국가이다. 4월의 남북 정상 회담, 5월로 예상되는 북미 정상 회담을 앞둔 가운데, 신임 주미 몽골 대사로 부임한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의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활약이 기대된다. 기록 보전 차원에서,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안부 인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몽골-미국의 우호친선 관계, 상호 협력 강화-발전에 힘쓰는 자세로 대사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몽골과 미국은 지난해에 수교 30돌을 맞았으며, 지난 이 30년의 세월 동안, 민주주의의 가치, 인권을 존중하는 전략적 연대(連帶)를 바탕으로 체결됐던 몽골과 미국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그리고 상호 협력은, 정치-국방-무역-경제-교육-문화-인문 등의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현재 미국 정부가 몽골에 제공 중인 무상 원조와 재정 지원의 중요성, 특히, 몽골과 미국 사이에 체결될 예정인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 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본 협정 체결 업무 관련 당사자들이 본 제2차 협정이 오는 7월에 체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몽골은 국제적인, 그리고 지역 내의 지속적인 발전, 평화, 안정을 구축하는 대의명분(大義名分)에 스스로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런 방향으로 전력을 기울이며 미국과의 굳건한 상호 협력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은 오트곤바야르 대사의 주미 대사 부임에 축하 인사를 전하고, 몽골, 미국 관계를 향후 확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오트곤바야르 대사와 상호 협력하게 돼 기쁘다는 덕담을 전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 가치, 상호 관계 존중 원칙에 바탕을 둔 현재의 몽골과 미국의 지속적 관계를 향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히고, 지역적, 세계적 차원의 민주주의, 지속적인 평화, 성장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몽골과 미국의 상호 협력에는, 폭넓은 기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핵(核)과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지구촌 사회가 규탄(糾彈)하고 있는 이 때 몽골과 미국 두 나라는 상호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북한이 핵(核)무기를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세계 지구촌 커뮤니티는 현재 보여 주고 있는 대북 압력 수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인도양-태평양 지역에서의 몽골과 미국 두 나라의 상호 협력은, 국민들의 성장 측면에서, 공동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몽골 비지니스, 투자 환경의 개선을 통해, 경제 분야는 다양화할 수 있을 것이며, 미국과 몽골 사이에 곧 체결될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 협정은, 미국과 몽골의 관계 확대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강조했다.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is located in Peace Ave -7a, UB, Mongolia.    ⓒ Alex E. KANG Mongolian language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Д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ЭЭ ӨРГӨН БАРИВ Монгол Улсаа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ад суух Онц бөгөөд Бvрэн эрхт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оналд Трампд 2018 оны 3 дугаар сарын 28-ны өдөр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ээ өргөн барив.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ын мэндчилгээг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д уламжлахын зэрэгцээ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найрсаг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бэх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цаашид идэвхийлэн ажиллахаа илэрхийлэв. Тэрбээр өнгөрсөн онд Монгол Улс, АНУ-ы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30 жилийн ой тохиосон, энэ хугацаанд хоёр улсын хооронд ардчиллын vнэт зvйлс, хvний эрхийг хvндэтгэх стратегийн нийтлэг эрх ашиг, сонирхолд тулгуурласан иж бvрэн тvншлэлий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 улс төр,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худалдаа, эдийн засаг, боловсрол, соёл, хvмvvнлэг зэрэг бvхий л салбарт амжилттай хөгжиж байгааг цохон тэмдэглэв. Элчин сайд АНУ-ын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манай улсад өгч буй буцалтгvй тусламж, санхvvгийн дэмжлэг, нэн ялангуяа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йн компакт гэрээний ач холбогдлыг тэмдэглээд, талууд хоёр дахь компакт гэрээнд ирэх 7 дугаар сард гарын vсэг зурахаар зорин ажиллаж байгааг мэдээлэв. Тvvнчлэн Монгол Улс нь олон улс, бvс нутгийн тогтвортой хөгжил, энх тайван,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цогцлоох vйл хэрэгт өөрийн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ж, энэ чиглэлд хvч чармайлтаа нэгтгэн АНУ-тай тууштай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ын төлөө байгааг онцлон дурдав.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ын vvрэгт ажилдаа орж байгаад баяр хvргэхийн ялдамд Монгол Улс, АНУ-ын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өргө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Элчин сайдтай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ад таатай байх болно гэдгээ илэрхийлэв. Тэрбээр нийтлэг vнэт зvйлс, харилцан хvндэтгэсэн зарчимд тулгуурласан энэхvv бат бөх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бэхжvvлэх, мөн ардчилал,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ал, хөгжил дэвшлийг бvс нутаг, дэлхийн хэмжээнд цогцлоох чиглэлд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өргөн боломж байгааг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в. Тvvнчлэ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цөмийн болон пуужингийн хөтөлбөр зэрэг аюул занал нvvрлэж буй энэ vед манай хоёр улс хамтдаа байгааг онцлоод, тус улс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бvрэн татгалзах хvртэл дэлхийн хамтын нийгэмлэгийн зvгээс vзvvлж буй шахалтыг нэмэгдvvлэх шаардлагатайг тэмдэглэв. Хоёр улс нь ард иргэдийнхээ хөгжил дэвшлийн төлөө нээлттэй, чөлөөтэй Энэтхэг-Номхон далайн бvс нутагт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нийтлэг ашиг сонирхолтойг дурдаж, Монголын бизнес,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снаар эдийн засгийг төрөлжvvлэх, улмаар удахгvй байгуулах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йн компакт гэрээ нь харилцааг өргөжvvлэхэд чухал тvлхэц болохыг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онцло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31 [19:5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 행사,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열려 이슬람교 신자들의 나우르즈 축제,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UB 소재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4호에서 베풀어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23 [15:5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에 재학 중인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대학생들이 주최한 2018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가 지난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4호 강의실에서 베풀어졌다.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대학생들의 초청을 받은 일부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들이 2018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 기념 오찬을 같이 즐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현장엔 고기가 풍년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슬람교 신자들의 축제로서, 춘분을 기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슬람 명절의 하나이다. 이슬람 권역의 나라들마다 차이가 있긴 하나, 대개 양력 3월 21일(춘분)을 즈음하여 이 축제를 연다.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언어권, 국가에 따라 '노브루즈, 노우루즈 또는 나우루즈, 누루즈, 나브루즈, 누로크, 네브루즈'(Novruz, Nowrouz, Nooruz, Navruz, Nauroz, Nevruz) 등의 명칭으로 각기 불리나, 본 기자는 카자흐스탄 문자 표기인 '나우르즈(Наурыз)'로 통일해서 표기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란(Iran)을 중심으로 중앙 아시아에서부터 아프리카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국제연합(유엔)은 2010년 2월 23일 유엔총회를 통해 이 축제를 국제 나우르즈(Nowruz) 축제로 정식 승인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여대생이 카자흐스탄 전통 악기 연주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은 매년 3월 21일이며, 나우르즈(Nowruz)를 휴일로 보내는 몇몇 나라들(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아제르바이잔, 마케도니아, 인도, 이란, 카자흐스탄(Kazakhstan),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의 발의로 2010년 국제 연합 총회(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에 의해 선언되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현장에 걸린 카자흐 민족 전통 의상이 곱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는 봄의 첫 날과 자연의 새로움을 축하하는 조상 대대로 전해지는 축제이며, 약 3,000년 전부터 발칸 반도, 흑해, 코카서스(Caucasus), 중앙 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념해 오고 있다. 천문학적으로는 춘분에 해당한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돌연 매(Hawk)가 현장에 등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카자흐 민족 전통 의상을 곱게 차려 입은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재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불교 전통이 강한 몽골 인구의 5.9퍼센트는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은 주로 몽골의 서부 바얀울기(Bayan-Ulgii)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와 호브드(Khovd)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 지역에 살고 있으며, 수도인 울란바토르 인근 교외 날라이흐 구역에도 1950년대에 이주해 온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규모지만 이슬람 사원도 존재하고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식탁에 놓인 카자흐스탄 전통 음식 '나우르즈 코제’ 시식에 나섰다. 우리나라의 숭늉과 비슷하게 보이나, 이 음식은 고깃 국물에 소금 간이 돼 있는 국 종류란 점이 다르다. 나우르즈를 기념하는 전통 음식인 이 ‘나우르즈 코제’는 ‘물-말고기-소금-기름-밀가루- 곡물-우유’ 등의 일곱 가지 재료가 들어간 음식으로서, 이 7가지 식재료에는 '1. 기쁨( 기사입력: 2018/03/23 [15:5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99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 댓글:  조회:236  추천:0  2018-03-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   몽골국립통계청, 몽골 육군 창설 97돌이자, 몽골 군인의 날을 맞아 몽골 남성들과 관련된 일부 수치 통계 자료를 그래픽 도표로 내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19 [00:0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몽골 남성의 날인 3월 18일 일요일 오후,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내보냈다. 현재 46,000여명의 몽골인들이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생각할 때 한국 국민들에게는 몽골 남성들의 통계 자료가 몽골을 이해하는 데 다소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에,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싣는다.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에서는 몽골 육군 창설일을 해마다 3월 18일에 기념한다. ▲몽골에서는 몽골 육군 창설일을 해마다 3월 18일에 기념한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몽골국립통계청이 몽골 육군 창설 97돌이자, 몽골 군인의 날을 맞아 몽골 남성들과 관련된 일부 수치 통계 자료를 그래픽 도표로 내놓았다. 몽골국립통계청은 현재 몽골 전체 인구(=300만 조금 넘는다)의 1,562,400명은 남성들이며, 몽골 남성 인구의 65 퍼센트가 수도 울란바토르에, 35 퍼센트가 지방에 산다고 밝혔다. 아울러, 18세에서 29세 몽골 젊은이들의 21.2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을 완료한 반면, 50세에서 59세 몽골 남성들은 대다수인 88.3 퍼센트가 본 병역 의무 수행을 완료했다고 통계 조사 자료를 통해 밝혔다. ▲몽골국립통계청이 2018년 몽골 군인의 날을 맞아 몽골 남성들과 관련된 일부 수치 통계 자료를 그래픽 도표로 내놓았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공식적인 병역의 의무 수행은, 오늘날을 사는 몽골 젊은이들에게 애국심 고취뿐만 아니라, 요컨대, 몽골 남성의 성취도 함양과 체력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치가 있음을 본 통계 조사 자료는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몽골 남성 관련 수치 통계(2018. 03. 18) ▲몽골 남성 평균 수명=>66세 ▲몽골 남성 평균 혼인 연령=>26세 ▲몽골 남성 대졸 현황=>전체 남성 중 15% ▲몽골 남성 취업 현황=>65만 2,700명 취업 중 ▲몽골 남성 선거 참여율=>전체 남성 중 46% 선거 참가 ▲몽골 남성 평균 월급=>114만 8,700투그리크(Tugrik) ▲몽골 남성 가장(家長) 수치=>전체 남성 중 1.3% ▲몽골 남성 병역 의무 수행 완료 현황 18세~29세=>21.2%, 30세~39세=>54.8%, 40세~49세=>75.9%, 50세~59세=>88.3%, 60대 이상=>86.9% Mongolian language 50~59 НАСНЫХНЫ 88 ХУВЬ НЬ ЦЭРГИЙН АЛБА ХААЖЭЭ Монгол Улсад орчин цагийн Зэвсэгт хvчин vvсэн байгуулагдсан ?дрийг жил бvрийн гуравдугаар сарын 18~нд тэмдэглэдэг. Зэвсэгт хvчний 97 жилийн ой, Монгол цэргийн баярын ?дрийг тохиолдуулан Vндэсний статистикийн хорооноос Монгол Улсын эрэгтэйчvvдийн талаарх зарим тоон мэдээллийг инфографикаар гаргажээ. ?н??д?р нийт хvн амын 1 сая 562 мянга 400 нь эрэгтэйчvvд байна. М?н Монгол эрэгтэйчvvдийн 65 хувь нь хотод, 35 хувь х?д?? амьдардаг. Тvvнчлэн 18~29 насны залуусын 21.2 хувь нь цэргийн алба хаасан бол 50~59 насны эрчvvдийн дийлэнх нь буюу 88.3 хувь нь уг албыг хаасан гэсэн судалгааг гаргажээ. Цэргийн албыг бvх нийтээр хааж байх нь ?н??гийн залууст эх оронч vзлийг т?л?вшvvлээд зогсохгvй монгол эр хvний эрхэм чанар, бие бялдрын хvмvvжилд эерэгээр н?л??л?х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гэдгийг энэ судалгаа харуулж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3/19 [00: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트럼프-김정은 회담, 북중 국경 지대 광물 동결 풀까? UN 대북 제재 타격 받은 북중 간 광물 교역, 북미 회담으로 풀릴 가능성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8/03/18 [03:26] 【UB(Mongolia)=Break News GW】 지구촌에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화제인 가운데, 3월 15일 목요일, 이번에는 미국 블룸버그 통신의 덱스터 로버츠(Dexter Roberts)기자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북중 국경 지대 광물 동결 풀까?'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다. 본 기사가 한반도 상황과 연결돼 있는 만큼, 본 기자는, 본 기사의 한국어 번역문을 기꺼이 보도 기사로 싣는다. 트럼프-김정은 회담, 북중 국경 지대 광물 동결 풀까? UN 대북 제재 타격 받은 북중 간 광물 교역, 북미 회담으로 풀릴 가능성 있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덱스터 로버츠(Dexter Roberts) 2018년 3월 15일 목요일 일반 청년으로 보이는 순훙타오는, 중국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의 사장으로서, 중국 지린성(省)의 창바이 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춥고 텅 빈 사무실에 앉아, 풀이 죽어 있는 상태였다. 순훙타오가 앉아 있는 곳에서 2마일 떨어진 북중 국경 지대에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북한의 혜산 구리 광산이 위치해 있다. 순훙타오의 회사는 북한 혜산 광산에 풍부하게 매장돼 있는 광물을 활용할 목적으로 북한 혜산 광산 채굴에 필요한 장비 성능 개선을 위해 미화 1억 2천 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하지만, 2016년에 북한의 광물을 겨냥한 유엔의 대북 제재가 시행되면서, 1년 이상이나, 북한 혜산 광산에서의 모든 광물 생산이 중단됐다. "우리가 이 판국에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순훙타오가 물었다. "하지만 말이죠, 우리가 투자했던 모든 장비와 모든 돈을 우리가 북한에 그냥 내버릴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북중 국경 지대 북한 여성들이 압록강(鴨綠江)에 뚤린 얼음 구멍을 통해 손으로 옷빨래를 하고 있었다.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전례가 없는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고려 중에 있다. 북한의 북미 회담 개최 고려의 결정적 목적은 핵(核)무기 개발에 나선 북한 응징 목적으로 시행된 미국의 대북 경제 제재를 종식시키는 일이다. 미국의 대북 제재 종식은 무려 880마일에 달하는 잠자고 있는 거대한 북중 국경 지대를 변모시킬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창바이 마을 같은 북중 국경 지대 마을은 새로운 대규모 광물 비지니스에서 주무대로 활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울러, 북중 국경 지대 마을은 섬유, 신발, 그리고 기타 경공업 제품 등의 북중 간 교역을 주도해 나가면서, 북한의 경제적 발전 전망을 고양시키고 북한을 세계와 융합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북중 국경 지대 근처의 이 마을들은 북한 경제를 충족시키는 주요 채널이죠.” 북한 경제 전문가인 김병연 국립서울대학교 교수가 말했다. "북중 국경 지대 마을은 개발의 잠재적 가능성이 큰 곳입니다." ▲중국 창바이 마을 너머로 보이는 북한 혜산시의 한 빌딩에는 북한의 전 지도자 김일성과 김정일의 포스터가 걸려 있었다. (2018년 3월 6일).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중국 창바이 마을은 놀랄 만큼 조용했다. 몇몇 차량이 북중 국경 지대를 가르는 압록강(鴨綠江) 주변 도로를 따라 달리고 있을 뿐, 마을에는 활기없는 분위기가 흘렀다. 빨간 글씨와 금색 글씨가 섞인 펼침막에는 중국의 빈곤한 이웃 국가 북한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여타의 "자극적인 도발 행위"를 경고하는 문구가 씌어 있었다. 추위를 무릎쓰고 북한군 병사의 감시를 받은 채, 따뜻하게 옷을 두른 북한 여성들이 압록강(鴨綠江)에 뚤린 얼음 구멍을 통해 손으로 옷빨래를 하고 있었다. 이 북한 여성들 뒤로 나무 울타리와 비포장 도로로 둘러 싸인, 황폐한 단층짜리 주택들이 눈에 띄는 북한의 도시 혜산시가 보였다. 더 나은 조건으로 보이는 높은 빌딩들은 그저 중국 쪽에 보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유지 보수되고 있을 뿐이라고 북중 국경 지대에서 북중 간 목재 교역에 종사했던 리젠화(Li Jianhua)는 말했다,. 중국 건너편 북한 지역 언덕에는 거대한 북한 인공기 동상이 세워져 있었고, 동상 밑부분에는 1937년에 거둔 항일 전투 승리를 기념하는 병사 모형이 설치돼 있었다. ▲중국 창바이 마을에서 북한에 이르는 북중 국경 지대 통과 지점.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근 3월 초 어느날 오후, 달랑 두 대의 트럭만이, 북중 국경 지대 압록강(鴨綠江)에 세워진 148 미터(=486 피트) 길이의 다리를 건너 가고 있었다. 북중 간 교역에 종사하는 중국인들은 소형 파렛트(pallet)(=지게차 따위로 물건을 실어나를 때 물건을 안정적으로 옮기기 위해 사용하는 구조물) 차량을 몰고, 북한으로의 바나나와 오렌지 조달은 물론, 유엔과 미국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으로부터의 식품 수입에도 나서고 있었다. 중국 창바이 마을 상점에서는 판매가 금지된 호랑이 뼈로 만든 술병(甁), 김정은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북한 담배 등을 팔고 있다고, 마을 상점 여성 점원이 말했다. 창바이 마을의 중국 세관 사무실 밖 표지판에는, 한글와 중국어로 쓰인 경고 문구가 씌어 있었다. "경고 : 북중 국경 지대 불법 통과 북한인을 위한 은신처 제공이나, 북한 여성과 북한 어린이 인신매매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압록강(鴨綠江) 너머 북한 혜산시에는, 실업률이 높고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중독자가 흔하다고, 북중 국경 지대에서 북중 간 목재 교역에 종사했던 리젠화(Li Jianhua)는 말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자그마치 90 퍼센트 이상의 북한 가정이, 붕괴 중인 북한의 국가 경제 틀을 이탈해, 밀수 품목인 한국 드라마 DVD에서부터 중국제 밥솥에 이르는 이런 저런 여러 가지 물품들을 소규모 동네 시장 판에서 닥치는 대로 사고 팔아가면서 생계를 꾸려 왔다고 북한 경제 전문가 김병연 교수는 말했다. 하지만, 북한의 철(鐵) 같은 주요 광물의 수출 길이 대북 제재로 막히게 되면서, 북한의 외환 보유고는 줄어들었다. "북한 경제는 북중 간 교역을 통해 생존하고 있는 거예요."북한 경제 전문가인 김병연 교수는 말했다. 대북 제재로 인해, "북한의 아킬레스 힘줄은 손상을 입었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북한의 광업 전망은 개선되는 듯 했다. 북한의, 금, 구리, 아연, 석탄, 마그네사이트(마그네슘의 원광석), 그리고 몰리브덴광(鑛) 같은, 풍부한 광물 매장량은 (미화 6 조(兆) 달러 가치로 추산됨) 중국의 대기업들을 유혹했다. 중국의 우쾅그룹(中國五鑛業集團公司), 랴오닝기계그룹(遼寧省機械集團股股?有限公司), 그리고 탕산제철그룹(唐山鋼鐵集團有限公司) 등은, 북한의 혜산 광산을 현대화하고 정기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이미 장비와 인프라 시설 분야에 미화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 중국 회사들은 대개 현금 대신 광물 자원 결제라는 북한 국영 기업들의 언약을 받아들였다. 중국 기업들은 북한에서 체결된, 대부분이 광물 채굴 분야에 치중된, 350개 이상의 합작 투자 계약 중, 4분의 3을 싹쓸이했다. ▲2015년부터 2018년 사이의 북중 간 교역 지표.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1년 9월에,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분야 대기업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의 계열사이자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의 모회사인 중국의 완샹 리소시스(Wanxiang Resources=萬向資源有限公司)사(社)는, 북한 관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북한 혜산시에서 광물 채굴 개시 기념식을 가졌다. 250,000 톤으로 추산되는 구리 매장량을 가진, 북한 혜산 광산은 북한 내 최대 구리 혜산 광산으로서; 당초 계획은 하루에 구리 2,000 톤을 생산해, 전량을 중국으로 보내는 것이었다고, 중국의 완샹 리소시스사(社)는 밝혔다. 본 기념식이 개최된 후 몇 개월 뒤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 그룹 창업자인 루관추(魯冠球) 회장은, 본 북중 간의 거래가, 북한이 "더욱 개방되어 가고 있는 중"이라는 신호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의 완샹 리소시스사(社)의 존 장(John Zhang) 당시 투자 담당 임원도 본 인터뷰에 나서, "북한이, 우리에게는, 훌륭한 영리적 기회의 땅입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자동차 생산 업체와 리튬 이온 건전지 생산 업체 등을 포함한 수십 여개에 달하는 여러 미국 자동 관련 회사에 투자를 해 왔던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 그룹은, 북한에서의 사업 진행에 따른 역풍(逆風)을 우려해, 최근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에 대한 그룹의 소유권을 매각했다고 순훙타오는 말했다.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은, 최근의 기업 공시를 통해, 그룹이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와 현재도 "밀접한 가족 구성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룹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 매각 사실을 확인해 주었으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의 현재 소유주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북중 간 광물 교역에 대한 중국 당국의 엄중 단속이 시행되면서, 순훙타오는 중국 칭바이에 위치한 자신의 회사 직원 수를 60명에서 두 명(긴장감이 높고 골초인 사무실 담당 매니저와 순훙타오 자신의 비서 등 2명)으로 대폭 줄였다. 상하이에 있는 회사 본사에서 매월 며칠씩 칭바이를 방문하는 순훙타오는 자신이 "여기에 있는 내 회사 직원들은 괜찮다라는 걸 확실히 해 두기 위해" 칭바이에 온다고 말했다. 순훙타오의 책상에 놓인 6개의 가방에는 상하이 본사에 선물로 가져 갈 지방 특산품인 식용버섯이 담겨 있었다.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개최되는 경우에, 그리고 이 회담이 성공적 결과를 도출하는 경우에(참으로 엄청난 의미가 담긴 "경우의 수"이다), 중국 창바이 마을은 경제적 혜택을 입기에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이다. 중국의 지방 관리들은, 새롭게 재개되는 북중 간 광물 교역에 필요한, 여러 광업 진흥 회사 사무실 빌딩들이 들어설 경제 지구를 포함한, 인플라 시설 설치 작업을 북중 국경 지대 통과 지점 바로 맞은 편에 완료했다. 아울러, 주변 산(山) 지역을 통과하는 거의 5,000 미터 길이에 달하는 긴 터널을 통해 마을과 지방 간선도로 그리고 철도 네크워크가 서로 이어진다. 중국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는 북한 혜산 광산 구리 광석 채굴에 필요한 대부분의 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현재로선, 순훙타오는 본 북미회담에 스스로 그리 큰 희망을 걸지 않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이가 자신이 추진 중인 핵(核)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스스로 기꺼이 포기할 용의가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 그 누가 안단 말입니까?” 순훙타오는 말했다. ”현재로서는, 그저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마이클 스미스(Michael Smith) 기자, 단단 리(Dandan Li) 공동 취재 [기사 요점]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성공적 결과를 도출할 경우, 중국은, 적재적소에 이미 설치된 인프라 시설과 중국 창바이 마을에서의 광물 교역 등에 힘입어, 북중 국경 지대 도약이라는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English language A Trump-Kim Summit Could Unfreeze Mining Riches on the Korean Border UN sanctions have hurt minerals businesses where China meets North Korea. The talks could change that. By Dexter Roberts MARCH 15, 2018 Sun Hongtao, the youthful-looking president of Sino-Mining International Ltd. , is in a funk, sitting in a cold, empty office in the Chinese town of Changbai in Jilin province. Two miles from where he sits, across the border in North Korea, is the huge Hyesan Youth Copper Mine. Sun’s company has invested more than $123 million in upgrading equipment at the mine with the aim of tapping its rich reserves. But for more than a year, because of United Nations sanctions imposed in 2016 targeting North Korean minerals, all production at the mine has stopped. "What can we do?" Sun asks. "We can’t just leave all our equipment and the money we’ve invested behind in North Korea."  President Trump and North Korea’s Kim Jong Un are considering holding what would be an unprecedented summit meeting. A critical goal for North Korea is ending economic sanctions imposed to punish the country for developing nuclear weapons. An end to sanctions would transform the largely dormant 880-mile-long China-North Korea border. Towns such as Changbai could become key players in a huge new mineral business. They could also host trade in textiles, shoes, and other light goods, lifting North Korea’s economic prospects and helping integrate the country into the world. "These border towns are the main channels supplying the North Korean economy," says Kim Byung-Yeon, an economics expert on North Korea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Seoul. "They have great potential for development." Changbai is surprisingly quiet. There are few cars on the road that runs along the Yalu River, which marks the border with North Korea, and the town has a sleepy feel. A red-and-gold banner warns against taking photographs of China’s impoverished neighbor and other "provocative behavior." Bundled up against the cold and watched over by a North Korean soldier, North Korean women wash clothes through a hole broken in the river ice. Behind them is Hyesan, a city marked by dilapidated, one-story houses surrounded by wooden fences and dirt roads. Taller buildings that appear in better condition are maintained only because they face China, says Li Jianhua, a former cross-border lumber trader. On a hill sits a huge statue of a North Korean flag, with replicas of soldiers at its base, commemorating a victory against the Japanese in 1937. Only two trucks cross the border bridge, which extends for 148 meters (486 feet) across the river, on a recent afternoon in early March. Chinese traders drive little mechanized pallet vehicles carrying bananas and oranges into North Korea, with food imports still allowed under the raft of UN and U.S. sanctions. A shop in Changbai sells banned-in-China bottles of liquor made with tiger bone, as well as North Korean cigarettes-the brand favored by Kim Jong Un, the female clerk says. Outside the Chinese customs office in town, a sign in Korean and Chinese admonishes : "Warning : Sheltering those who illegally cross the border and trafficking women and children is strictly forbidden." Across the river in Hyesan, unemployment is high and methamphetamine addiction is common, the former lumber trader says. In recent years as much as 90 percent of North Korea’s households have survived outside the collapsing state economy by buying and selling everything from smuggled DVDs of South Korean soap operas to Chinese-made rice cookers in small private markets, says Kim, the economist. But with the export of key minerals such as copper and iron stopped by sanctions, the country’s foreign exchange reserves are shrinking. "The economy survives through its trade with China," he says. The sanctions "have hit the Achilles’ heel of North Korea."  Less than a decade ago, the prospects of North Korea’s mineral industry appeared to be improving. The country’s rich reserves of gold, copper, zinc, coal, magnesite, and molybdenite (estimated to be worth as much as $6 trillion) lured big Chinese companies. China Minmetals, Liaoning Machinery Group Holding, and Tangshan Iron & Steel Group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in equipment and infrastructure to modernize mines and ensure more regular power supplies, according to the Open Source Center of the CIA. These companies usually accepted promises from their North Korean state-owned partners of eventual payment in resources rather than cash. By 2011, Chinese companies made up three-quarters of the more than 350 joint ventures operating in North Korea, with the majority in mineral extraction. In September 2011, Wanxiang Resources, part of the Hangzhou, Zhejiang-based private auto parts giant Wanxiang Group Corp. and parent company of Sino-Mining, held a ceremony with North Korean officials in Hyesan to celebrate the start of mining operations. With an estimated 250,000 tons of reserves, the Hyesan mine is the largest copper mine in North Korea; the plan was for it to produce 2,000 tons a day, all of it going to China, Wanxiang Resources announced. The deal was a sign North Korea was "becoming more open," said Wanxiang Group founder Lu Guanqiu in an interview several months after the ceremony. "North Korea is a great commercial opportunity for us," said John Zhang, then chief investment officer at Wanxiang Resources, in the same interview. Wanxiang Group, which has invested in dozens of U.S. auto-related companies, including an electric vehicle maker and a lithium ion battery maker, earlier sold its holdings in Sino-Mining because it was worried about blowback from doing business in North Korea, Sun says. A recent bond filing by Wanxiang says it still has a relationship with Sino-Mining through a "close family member." Wanxiang, which confirms it sold Sino-Mining before 2015, says it can’t comment on the mining company’s present ownership. Since the clampdown on the mineral trade, Sun has reduced his staff from about 60 people to only two in Changbai-a nervous, chain-smoking office manager and his assistant. Sun, who visits for a few days each month from company headquarters in Shanghai, says he comes "to make sure my employees here are OK." On his desk are a half-dozen bags of edible tree fungus, a local specialty, which he will take back to Shanghai for gifts. If the Trump-Kim talks take place, and if they are successful (two huge "ifs"), Changbai will be well positioned to benefit. Local officials have already built infrastructure for a newly restarted mineral trade, including an economic zone directly across from the border crossing, with office buildings for mining development companies. An almost 5,000-meter-long tunnel through a nearby mountain connects the town with a network of provincial highways and railways. Sino-Mining has installed much of the equipment necessary to quickly start digging copper ore from Hyesan. Still, Sun isn’t getting his hopes up. "Who knows if Kim will ever really be willing to give up his nuclear weapons," he says. "For now, I just wait."-With Michael Smith and Dandan Li BOTTOM LINE-With infrastructure in place, mining in Changbai, China, on the North Korean border, is well positioned to take off if there are successful talks between Kim and Trump.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18 [03:2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97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0탄(2018. 03. 14) 댓글:  조회:106  추천:0  2018-03-17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3. 14) KBS 월드 라디오 2018. 03. 14(수)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주몽골 대사관, 3.1절 제98돌 기념식 거행 2.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정기총회 개최 3. 주몽골 대사관, 2018년 정부 초청 대학원 장학생 선발 작업 진행 4.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 개최된다 5. 우리나라 수원에 몽골주말학교 문 열어 6. 제17회 2018 세계 한인 언론인 대회에 주몽골 한인 언론인 참가한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뉴욕 타임즈가 예상한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 뉴욕 타임즈의 오스틴 램지(AUSTIN RAMZY) 기자, 한국, 북한, 미국 이외에도 몽골, 스위스, 스웨덴, 러시아, 중국 등 9개 장소 꼽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8/03/16 [00:54] 【UB(Mongolia)=Break News GW】 지구촌에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화제인 가운데, 3월 12일 월요일, 이번에는 미국 뉴욕 타임즈(NYT=New York Times)의 오스틴 램지(AUSTIN RAMZY) 기자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는?'이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다. 본 기사가 한반도 상황과 연결돼 있는 만큼, 본 기자는, 본 기사의 한국어 번역문을 기꺼이 보도 기사로 싣는다. [뉴욕 타임즈]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는? 본 지면에 예측 가능한 몇 가지 옵션들을 정리해 본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오스틴 램지(AUSTIN RAMZY)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 간의 회담과 관련해 도출되는 수많은 의문점들 중의 하나는, 이 회담이 어디에서 열리느냐 하는 것이겠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평소 여행을 꺼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자신의 아버지 김정일이 사망하고, 정권을 물려받던 지난 2011년 이후 북한 영토를 떠나지 않은 채 북한 국내에만 머물러 왔다. 하지만, 일부 미국 백악관 관리들이 현재 성사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보고 있는, 트럼프와 김정은의 본 회담이 성사되는 경우에, 트럼프와 김정은에게는 그러한 역사적 순간을 위한 적절한 장소가 필요하게 될 터이다. 본 지면에 몇 가지 옵션들을 정리해 본다.  ▲한반도 비무장지대 ▲한반도 판문점 마을에 위치한, 남북한 사이의 국경 위에 걸쳐 있는 남북한 공동경비구역 소회의실에 병사들이 서 있다. 본 소회의실이 남북한 국경 교차 지점에 위치해 있는 까닭에, 본 소회의실에는 남북한 측이 각자 입장할 수 있는 남북한 각각의 별도의 입구가 설치돼 있다. (Photo=New York Time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북한 간의 한반도 비무장지대에 위치해 있는 이 판문점 마을은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이뤄질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장소일 듯 하다. 예전부터 남북한 간의 회담이 본 판문점 소회의실에서 종종 개최되기도 했는데, 남북한 공동 경비 구역 안에 위치한 본 소회의실은 남북한 경계선 위에 걸쳐 있으며, 본 소회의실이 남북한 국경 교차 지점에 위치해 있는 까닭에 본 소회의실에는 남북한 측이 각자 입장할 수 있는 남북한 각각의 별도의 입구가 설치돼 있다. 한편, 판문점의 한국 측 구역에 위치한 평화의 집은, 남북한 공동경비구역의 소회의실보다는, 남북한 지도자 간의 회담에 아마 더욱 적절할 수도 있을 만큼, 좀 더 큰 규모의 빌딩이다. 남북한 대표단은 지난달 이곳 평화의 집에서 만나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더욱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문재인한국 대통령과 만나기 위해 이 평화의 집으로 갈 수도 있다는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북한 평양 ▲지난해 북한 수도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서 벌어진 군사 퍼레이드 장면.미국으로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이미 평양을 방문한 바 있다. (Photo=Associated Pres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수도 평양은 예전부터 이미 고위급 회담의 현장이 돼 온 바 있다. 미국으로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이미 평양을 방문한 바 있으며, 지난 2000년과 2007년에는 남북한 정상회담이 평양에서 개최된 바도 있다. 하지만, 북미 회담 평양 개최는 자신이 북미 회담을 애걸하는 당사자로 자칫 비칠 수도 있는 걸 꺼려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는 수용이 곤란한 환경일 수도 있다. 게다가, 북한은,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에 관심을 표명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란듯이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를 보여 주려 할는지도 모른다. 한편, 미국으로서는,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이 추진 중이던 북한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의 중지를 설득하기 위해 지난 2000년 매들린 케이.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한 평양을 방문한 적도 있는데, 매들린 케이.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부 장관은 자신이 그토록 종식을 위해 애썼던 바로 그 북한의 미사일 이미지가 포함된 북한의 대규모 선전 선동 공연을 관람한 바 있다. ▲한국 제주도=>한국의 섬 제주도의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에서의 회담 실현을 제안한 바 있다.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이 섬 제주도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목적지로서, 비교적 작은 규모와 적은 인구로 인해 한국의 수도 서울 같은 대도시보다는 안전 확보가 용이하다 할 수 있겠다. ▲미국 워싱턴 ▲북한의 고위급 군부 인사인 조명록 차수가 지난 2000년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을 북한 평양으로 초청했다. (Photo=Agence France-Press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북한 지도자로서의 그의 첫번째 외국 방문지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이 되는 걸 그리 달가워하지 않을 듯은 하나, 그럼에도 미국 워싱턴은 역시 북미 회담 개최지로서 잠재적 가능성이 큰 곳으로 보인다. 미국 워싱턴에서의 북미 회담은 이 북미 회담이 북한에 제공할 수 있는 선전 선동을 꺼려하는 미국 백악관으로서도 역시 거북할 듯하다. 지난 2000년 북한의 고위급 군사 관리 조명록 차수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을 북한 평양으로 초청하던 당시, 조명록 차수는 양복 정장 차림으로 매들린 케이.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부 장관을 최초로 면담했다. 하지만, 조명록 차수는 이어 이뤄진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 면담 시에는 메달을 주렁주렁 매단 군복에 군모를 쓴 차림으로 옷을 갈아 입고 나타나, 미국 백악관으로서는 불쾌감을 느낄 만한 이미지를 연출한 바 있다. ▲중국 베이징=>중국은 북한의 유일한 의미심장한 주요 동맹국이긴 하나, 최근 몇 년 동안 북중 관계는 결코 그리 썩 밀접한 관계는 아니었다. 그러나, 중국은 김정일이 북한 지도자로서 방문했던 몇 안 되는 국가들 중의 하나이다. 중국은 다자 간 협상 진전에 적극적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10년 전 개최된 이른바 6자 회담 개최국이기도 했다. 한편, 겅솽(耿爽=Geng Shuang)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금요일(3월 8일), 중국은 북미 회담을 환영하며, “핵(核)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겅솽(耿爽=Geng Shuang)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베이징의 북미 회담 유치 가능성 여부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직답을 하지 않았다.  ▲스위스 제네바 ▲지난 198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왼쪽)과 소련 당시 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자리를 같이 했다. 김정은은 1990년대에 스위스에서 유학 생활을 한 바 있다. (Photo=Ronald Reagan Presidential Library, via European Pressphoto Agency).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영세중립국 스위스의 제네바는, 지난 1985년에,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과 소련 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 간의, 미소 고위급 회담을 유치한 바 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그 어느 여타 장소들보다, 자신이 1990년대에 유학 생활을 했던 국가인 스위스에 친밀감을 더욱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다. ▲러시아 모스크바=>중국과 마찬가지로, 러시아는 종종 북한 지도자들의 방문 목적지가 돼 왔다. 하지만, 김정은 자신은 지도자로서 아직 러시아에 가 본 일이 없다. 김정은은, 지난 제2차세계대전 당시 러시아가 나치 독일을 상대로 거둔 승리를 기념하는, 러시아 전승 제70돌 기념 행사 참가 차 실행하려 계획했던 러시아 모스크바 방문을 취소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서도, 러시아인들이 트럼프 후보의 캠페인을 돕기 위해 2016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주장이 설왕설래하는 상황을 감안해 본다면, 그의 러시아 모스크바 방문이 역시 그리 좋아 보일 리 없겠다.  ▲스웨덴 스톡홀름=>스웨덴은 오랫동안 북미 사이에서 핵심 중재 국가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미국이 북한 영토에 자국의 대사관을 개설하지 않은 상황이므로, 스웨덴은, 북한에 구금된 미국인 관련 북미 회담을 포함한, 미국인들에게 북한행 영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미국의) ‘이익대표국(利益代表國=Protecting power=무력 분쟁이나 전쟁 또는 외교 관계의 단절 등으로 인해 일방의 당사국 의뢰에 의해 그 당사국이나 국민의 이익을 타방의 당사국 영역(또는 점령 지역) 내에서 보호할 임무를 위탁받은 제3국)이기도 하다. 아울러, 스웨덴은 북한 관리들과 미국, 한국 그리고 그 이외의 국가에서 온 전문가들 사이에 이뤄지는 회담의 단골 개최 현장이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주, 스웨덴 신문 ‘다겐스 뉘헤테르(Dagens Nyheter)’는, 이용호 외무성 외상이 곧 스웨덴을 곧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를 내보내, 북미 회담 개최 장소 가능성에 대한 억측을 불러 일으켰다. ▲몽골 울란바토르 ▲8월의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전경. 몽골은 미국과 북한 두 나라와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Photo=The New York Time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러시아,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몽골은, 최근 중립 정책을 추구해 왔으며, 몽골은 미국과 북한 두 나라와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 몽골 울란바토르의 북미 회담 유치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한 중립적 영토입니다.” [뉴욕 타임즈 정정](2018년 3월 12일 월요일)=>편집 실수로 인해, 본 기사의 이전 버전 기사에서 제네바(Geneva)가 스위스의 수도라고 잘못 표기했음. 스위스의 수도는 제네바(Geneva)가 아니라, 베른(Bern)이 맞음. English language Where Might Trump and Kim Jong-un Meet? Here Are Some Possibilities By AUSTIN RAMZY MARCH 12, 2018 Among the many questions about a meeting between President Trump and Kim Jong-un, the North Korean leader, is where it might happen. Mr. Trump is known for being a reluctant traveler. Mr. Kim is even more of a homebody, not leaving North Korea since he took over after his father’s death in 2011. But if the two do meet, which some White House officials believe will never happen, they will need a venue suitable for such a historic moment. Here are a few options. ▲The Demilitarized Zone, Korean peninsula=>The village of Panmunjom in the Demilitarized Zone between the two Koreas might be the most promising location. Occasional meetings have been held in a small conference room that straddles the dividing line in the Joint Security Area and that has entrances on either side of the border. . The Peace House on the South Korean side of Panmunjom is a larger building perhaps more suitable to a meeting between the two leaders. North and South Korean representatives met there to plan the North’s participation in the Winter Olympics last month in the South. And Mr. Kim has said he would go there to meet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Pyongyang, North Korea=>The North Korean capital has been the site of high-level meetings before. Former Presidents Jimmy Carter and Bill Clinton have visited, and inter-Korean summit meetings were held there in 2000 and 2007. It might be an awkward setting for Mr. Trump, though, who would be wary of not being seen as a supplicant. And North Korea might want to give Mr. Trump, who has expressed an interest in military parades, a display of its own. When Secretary of State Madeleine K. Albright visited Pyongyang in 2000 in an attempt to convince Kim Jong-il, Kim Jong-un’s father, to halt his ballistic missile program, she attended a mass propaganda performance that included an image of the very missile she was trying to get North Korea to curtail. outh Korea ▲Jeju Island, South Korea=>The governor of the South Korean island of Jeju has proposed holding the meeting there. The island, south of the Korean Peninsula, is a tourist destination, and its relatively small size and population could make security easier than in a large city like Seoul, the South’s capital. Washington would also be a potential spot, although Mr. Kim would most likely be wary of making the American capital his first trip abroad as North Korea’s leader. A meeting there would also be awkward for the White House, which would be wary of the propaganda value it could give the North. When Marshal Jo Myong-rok, a high-level North Korean military official, visited Washington in 2000 to invite Mr. Clinton to Pyongyang, he first met with Dr. Albright while wearing a business suit. He then changed into a medal-festooned military uniform and high-brimmed hat to meet with Mr. Clinton, creating an uncomfortable image for the White House. ▲Beijing, China=>China is North Korea’s only significant ally, although their relationship has hardly been close in recent years. Still, China was one of the few countries Kim Jong-il traveled to as North Korea’s leader. China has also played an active role in promoting negotiations among all sides and was a host to the so-called six-party talks a decade ago. Geng Shuang, a Chinese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id Friday that China welcomed the meeting and would “continue to make unremitting efforts” for a “peaceful settlement of the nuclear issue. ” But he did not directly answer a question about whether Beijing would be host. ▲Geneva, Switzerland=>Geneva, the city in neutral Switzerland, has hosted high-level meetings between rivals, like between President Ronald Reagan and the Soviet leader Mikhail Gorbachev in 1985. And Kim Jong-un would have more familiarity with the country, where he studied in the late 1990s, than most other places. ▲Moscow, Russia=>Like China, Russia has been an occasional destination for North Korean leaders. Mr. Kim himself has not gone as leader, though. He canceled plans to travel to Moscow in 2015 for events to mark the 70th anniversary of the defeat of Nazi Germany in World War II. A visit to Moscow might not look good for Mr. Trump, either, given the charges that Russians tried to interfere in the 2016 election to help his campaign. ▲Stockholm, Sweden=>Sweden has long been a key intermediar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does not have an embassy in the North, and Sweden is the so-called protecting power that provides consular services for Americans, including meeting with citizens who are imprisoned there. Sweden has also been the site of talks between North Korean officials and experts from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and elsewhere. And last week a Swedish newspaper, Dagens Nyheter, reported that Ri Yong-ho, the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would visit Sweden soon, fueling speculation about a possible meeting location. ▲Ulan Bator, Mongolia=>Mongolia, which shares borders with Russia and China, has pursued a policy of neutrality in recent years and has good relations with both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Tsakhiagiin Elbegdorj, a former Mongolian president, tweeted in support of a meeting in Ulan Bator, saying: “Here is an offe r: US President Trump and NK leader Kim meet in UB. Mongolia is the most suitable, neutral territory. ” [Correction] (March 12, 2018)=>Because of an editing error, an earlier version of this article misstated the capital of Switzerland. It is Bern, not Genev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16 [00: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95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 댓글:  조회:201  추천:0  2018-03-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 줄리언 디어케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 칼럼 통해 "트럼프-김정은 회동 장소는, 판문점이 아니라면, 몽골 울란바토르일 것이다!" 주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8/03/11 [20:39] 【UB(Mongolia)=Break News GW】 지구촌에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화제인 가운데, 3월 10일 토요일, 미국 디플로마트(The Diplomat)(社)가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다. 캐나다 국적의 줄리언 디어케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와 몽골 국적의 멘데 자르갈사이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정치학 전공 박사 과정 학생이 공동 기고 형식으로 쓴 분석적인 글이라, 한반도 정세와 관련 있는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이에, 본 기자는, 본 기사의 한국어 번역문을 보도 기사로 싣는다. 참고로, 몽골 처지에서는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만이 첫번째 주요 이웃 국가요, 대한민국을 포함한 나머지 국가들은, 심지어, 초강대국 미국까지도, 몽골에게는, 모조리 제3의 이웃 국가임을 굳이 덧붙여 둔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판문점이 아니라면, 트럼프-김정은 회동 장소는 몽골 울란바토르일 것이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줄리언 디어케스 & 멘데 자르갈사이한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미국 디플로마트사(社)의 앵키트 팬더 기자가, “트럼프 행정부가, 김정은과의 북미 정상회담을 갖지 전에, 답해야만 하는 8가지 질문”이라는 최근의 보도 기사에서, 북미 회담 장소를 언급했다. “트럼프는 북미 정상회담이라는 이미 달콤한 양보(=북한의 실익)를 북한에 안겨 주었기에, 김정은을 만나러 북한 영토를 방문하는 달콤함(=북한의 실익)까지 북한에 더 이상 안겨 줘서는 안 될 것이다.” 팬더 기자가 지적했듯이, 그런 문제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해결책은 판문점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회담 장소로, 판문점 이외의 다른 곳을 고려할 경우에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가 북미 회담 장소로 확실한 선택으로 떠오르게 된다. 도널드 트럼프는 “거래의 기술”이란 자서전에서 성공적인 협상에 이르는 11개의 방법들 중 하나로 “입지를 높여라”라는 구호를 언급한 바 있다. 본 트럼프-김정은 회동은 조건에 매일 경우가 농후하기에, 회동 장소가 그러한 조건 중에 포함돼 있지 않았을 리 만무하다.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이,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트위터 메시지를 날렸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하고 중립적 영토입니다. 우리 몽골은 북일 회담, 몽골의 전설로서 계속 진행 중인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회담 등을 위시한 여러 중요한 회담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북한 공식 방문에 나선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대통령 내외가 평양 순안공항에서 북한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Photo=President's Office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왜 타당한가에 대한 여덟 가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몽골이 중립국이라는 점=>몽골은, 지난 1990년의 민주화 혁명 이래, 정치적 중립 입장을 견지하면서, 지역 내 모든 이웃 국가들과의 우호적 관계 증진을 추구해 왔다. 지난 2015년에는, 중립 국가 지위 추구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도 이뤄진 바 있다. ▲몽골이 미국과 우호적 관계라는 점=>몽골은, 지난 1990년부터 줄곧, 미국과의 수많은 상호 교차 방문을 통한 고위층 인사들 간의 양국 교류 증진과 미국의 원조 투자 수혜를 경험하면서, 강대국을 이웃국가로 둔 단편적 민주주의 국가라는 미국의 인식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우호적 관계를 굳건히 견지해 왔다. ▲몽골이 북한과 우호적 관계라는 점=>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초에 북한 공식 방문 차 평양을 다녀왔으며, 몽골과 북한은 수 천 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몽골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 계약을 최근 수 년 동안 상호 체결해 온 바 있다. 아울러, 6.25사변(=한국전쟁) 당시에, 북한의 시각에서 가장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을 법한, 수 백 명의 북한 어린이들이 몽골로 피난을 온 바 있었기에, 그러한 감동적인 몽골과 북한의 유대 관계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몽골이 위치한 아시아에서 본 회동이 열리게 된다는 점=>북한 대표단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오려면 단지 중국 영토를 경유하는 항공기에 탑승하거나, 아니면, 중국이나 러시아를 경유하는 기차에 탑승하기만 하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 미국 대표단, 역시, 일단 한국이나 일본으로 온 다음에, 중국 영토를 경유하는 항공기에 탑승하기만 하면 몽골 울란바토르에 쉽게 도착할 수 있다. ▲몽골이 예전부터 북한과 소통해 왔다는 점=>북한 인사들은 최근 몇 년 동안 몽골의 제3의 이웃국가 인사들과 소통해 왔고, 몽골 정부는 자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에 빈번히 북한을 초청해 왔다. 이에 따라, 북일 정부 간 회동이 지난 2007년과 2012년에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바 있다. 지난 2017년에, 몽골 정부는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행사를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했다. 이용호 당시 북한 외교부 부상(副相)이 본 행사에 참가해, 참가 국가 대표들과 몇 번의 비공개 상호 회담을 갖기도 했다. 본 상호 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던 것은 주최국 몽골 인사들의 배려로 북한 인사들이 편안함을 느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몽골이 실질적인 신뢰성을 보여 준다는 점=>핵확산방지는 도널드 트럼프-김정은 회동의 주요 의제 중의 하나이다. 몽골은 지난 2012년에 이미 비핵 국가 지위를 공식적으로 획득한 바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미국과 북한 동맹국들이 받아들일 만한 장소라는 점=>분명히, 한국 정부가 북미 회담 진행 상황을 좀 더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장소를 선호하고 있긴 하나, 몽골이 받아들일 만한 타협적인 장소가 될 수도 있다. 과거에 몽골은, 북일 회담 중재 역할을 자청해, 한반도를 벗어난, 울란바토르를 북일 회담 장소로 제공한 바 있으며, 이에, 일본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관련 의제 가능성을 열어 준 몽골에 사의를 표한 바 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나 또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선호하는 어느 특정 장소가 있는지 없는지가 현재로서는 불확실하긴 하나, 울란바토르는 양측 모두가 받아들일 만한 장소이다. ▲몽골이 행사 수용능력이 있다는 점=>울란바토르에 북미 회담이 열릴 경우 몽골에 오게 되는 수 백 명의 북미 회담 관련 인사들이 몽골의 수용 능력에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긴 하겠으나, 이런 유사한 여러 차례의 국제회의가 이전에도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바 있었고, 가장 최근에는 2016년 여름에 제11차 2016 아시아 유럽 정상 회의(ASEM11)가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바 있었다. 혹한의 끝 시기인 5월의 울란바토르 관광 수요 흐름이 제한적임을 유념해 본다면, 몽골의 호텔이나 항공기는 몰려드는 몽골 방문 외신 기자단 정도쯤의 수요는 얼마든지 충족할 수가 있다. 현재로선, (김정은의 절친으로 알려진 미국 프로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먼의 중간 개입만 없다면, 북미 회담 장소로는, 판문점이 배제되는 경우에, 울란바토르만큼 최적의 장소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줄리언 디어케스 박사는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로서 현재 공공정책-글로벌문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멘데 자르갈사이한은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정치학 전공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몽골 민주주의의 발전’를 주제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US President George W. Bush poses for photos with a Mongolia horseman and other participants of a cultural event in Ikh Tenger, near the capital city of Ulaanbaatar, during a visit Monday, Nov. 21, 2005. (Photo=White House).    ⓒAlex E. KANG   English language 8 Reasons Why Mongolia's Capital Ulaanbaatar might be the Place for a Trump-Kim Summit If not at Panmunjom, then in Ulaanbaatar Trump and Kim should meet! By Julian Dierkes and Mendee Jargalsaikhan March 10, 2018 In his recent article “8 Questions the Trump Administration Must Answer Before the Summit With Kim Jong-un,” The Diplomat’s Ankit Panda included the location of the meeting. “Trump should not be willing to sweeten the already-sweet concession of a summit by traveling to North Korean soil to see Kim Jong-un.” The most likely solution to that challenge is Panmunjom, as Panda notes, but should the Trump administration look elsewhere, Mongolia’s capital of Ulaanbaatar emerges as the obvious choice for a meeting location. In his book “Art of the Deal” Donald Trump included a focus on “Enhance your Location” as one of the 11 pathways to successful negotiations. As it now is emerging that a Trump-Kim meeting may still be tied to conditions, it is not unlikely that the location for the meeting is among those conditions. Less than twelve hours after news about a Trump-Kim meeting before May emerged the former president of Mongolia, Ts Elbegdorj tweeted, “Here is an offer : U.S. President Trump and NK leader Kim meet in UB. Mongolia is the most suitable, neutral territory. We facilitated important meetings, including between Japan and NK. Mongolia’s continuing legacy-UB dialogue on NEA.” Here are eight reasons why Ulaanbaatar would be the right location: ▲Neutrality=>Mongolia has pursued a position of political neutrality or of friendly relations with all its regional neighbors since its democratic revolution in 1990. In 2015, there were even discussions about pursuing a formally neutral status for the country. ▲Friendly relations with the United States=>From 1990 on, Mongolia has built friendly relations with the U.S. that have seen many high-level exchanges of official visits, U.S. aid investments, building on the U.S. perception of Mongolia as a scrappy democracy in a tough neighborhood. ▲Friendly relations with the DPRK=>Mongolia’s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was just in Pyongyang in early February, and North Korea has contracted thousands of workers out to labor in Mongolia over many years. Perhaps most significantly from the DPRK’s perspective, hundreds of children were evacuated to Mongolia during the Korean War and that emotional connection continues. ▲The meeting will take place in Asia=>Ulaanbaatar is easily reached by a North Korean delegation, requiring only a flight over Chinese territory or railroad travel via China or Russia. For a U.S. delegation, Ulaanbaatar is almost as equally easily reached from Japan or South Korea, requiring, again, only a flight over Chinese territory. ▲Past interactions=>DPRK officials have interacted with third-party governments in the recent past and Mongolia has frequently included North Korea in events that its government has hosted. There have thus been meetings between the Japanese and DPRK governments in Ulaanbaatar in 2007 and 2012. In 2017, the Mongolian government hosted the Ulaanbaatar Dialogue on Northeast Asia. North Korean Deputy Foreign Minister Ri Yong-Ho participated in the meeting and in several quiet bilateral meetings with officials from participating countries. These meetings have been successful because of the level of comfort with Mongolian hosts that DPRK officials have felt. ▲Substantive credibility=>Nuclear non-proliferation is among the main issues surrounding a Trump-Kim meeting. Mongolia’s status as a nuclear-free zone was formally recognized in 2012. ▲Ulaanbaatar would be acceptable to U.S. and DPRK allies=>Surel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prefers a location that would see them involved more directly, but Mongolia is likely an acceptable compromise. Japan has appreciated Mongolia’s offers to act as a go-between in the past and a relocation of the meeting away from the Korean peninsula may offer more opportunities for the abductee issue to remain on the agenda. It seems unclear whether Presidents Xi or Putin would have a preference for any particular location, but Ulaanbaatar is likely acceptable to both. ▲Capacity=>While Ulaanbaatar would be challenged by the hundreds of officials that would be required for a meeting, similar meetings have been held there in the past, most recently the Asia Europe Meeting in summer 2016. Note that tourism flows to Ulaanbaatar at the end of an extremely cold winter there in May are limited, so hotels and airplanes would likely be able to accommodate the visiting press corps as well. Barring any intervention from Dennis Rodman, it would seem that any search for a meeting location beyond Panmunjom points to Ulaanbaatar. ☞Dr. Julian Dierkes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Institute of Asian Research of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 in Vancouver, Canada where he teaches in the Master of Public Policy and Global Affairs. He and Mendee blog at http://blogs.ubc.ca.mongolia. Follow him on Twitter @jdierkes. Mendee Jargalsaikhan is a PhD candidate in Political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His dissertation examines the development of Mongolia’s democracy. Follow him @MendeeJ.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11 [20:3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번역 실습 강의 개시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상 지구촌 7개 대학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 단독 선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08 [22:05]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가,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하고, 향후 5월까지 3달 동안 이어질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강의 담당 교수인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어-한국문학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해외 대학과 연계하여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 번역가를 전문 번역 인력으로 유입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을 개최해 온 바 있으며, 올해 2018년으로 제5회를 맞는 본 “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를 위해 지구촌 각 외국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해 2017년 11월 27일(월)부터 12월 31일(일) 24:00(한국 현지 시각 기준)까지 지원 신청서 접수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한국문학번역원에 접수됐으며,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는, 한국문학번역원과의 협의 하에 번역 대상 작품 및 파견 작가, 번역 실습 워크숍 시행 일시 등을 확정하고, 본 번역 실습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 날 개막식을 겸한 첫강의를 개시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몽골인문대학교에 대한 대상 작가 및 작품을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으로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는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에 필요한 예산을 한국문학번역원으로부터 전액 지원 받게 됐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강의를 수강하는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이 한국학과 교수단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한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라 할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된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축하 차 한국학과 강의실을 방문한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몽골인문대학교 언어문화대학장(가운데),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왼쪽),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향후 3달 동안 진행될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한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그 다음날인 3월 7일 수요일 오전,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재 출강 중인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현대 한국문학 작품 번역" 강의 시간에도 특별히 소개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 해설 및 몽골어 번역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 해설 및 몽골어 번역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 대상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 대상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인문대학교의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을 방문해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하며, 작품 낭독에도 직접 나서게 된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한신대 교수). 임 교수는 오는 5월 초,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08 [22: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793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댓글:  조회:210  추천:0  2018-03-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정부 기념식에서 "몽골의 모든 여성, 어머니들은 몽골 독립의 굳건한 면역력!"이라고 몽골 여성 극찬에 나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08 [16:03]     【UB(Mongolia)=Break News GW】 국제 연합(UN)에서 지정한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인 2018년 3월 8일 목요일을 맞아, 몽골에서도 여성의 날(Эмэгтэйчvvдийн баяр=에메그테이추딘 바야르)을 기념하는 갖가지 기념 행사가 펼쳐진다. 몽골 정부는,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일부 몽골 여성 인사들을 몽골 정부 종합 청사로 초청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 주재로 몽골 여성들을 위한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기념식을 거행했다.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주재한 몽골 정부의 몽골 여성들을 위한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기념식이 몽골 정부 종합청사에서 거행됐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는,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축사를 통해, "이러한 훌륭한 몽골의 모든 여성들, 어머니들은 몽골 독립의 굳건한 면역력인 것입니다!(Ийм сайхан Эмэгтэйчvvд, ээжvvд бол Монгол Улсын тусгаар тогтнолын дархлаа юм!)”라고 몽골 여성들을 극찬했다. 이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는,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업적을 범국제적으로 기리는 날이다. 1909년 3월 8일 월요일, 지구촌 사회주의자들과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정치적 행사로 시작되었고, 1910년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와 클라라 체트킨에 의해 국제적 기념일로 제안되었으며, 1975년부터 유엔에 의하여 매년 3월 8일이 국제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여성의 날은 1920년, 일제 강점기에,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박인덕, 김활란 등 자유주의 계열과 허정숙, 정칠성 등 사회주의 계열이 각각 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하면서 조선에 정착되었다. 조선총독부는 이들의 여성 행사를 감시하였지만, 딱히 명분이 없어 탄압하지 못했고, 이는 1945년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그러나, 8.15 광복 이후, 여러가지 사회 운동에 대한 탄압적인 정책을 유지했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에는 사회주의적 경향을 가진 여성의 날은 공개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뜻있는 소수에 의해서만 치러지는 작은 행사에 불과했다. 이런 상황은 1985년에 가서야 일부 해소되었는데, 그때서야 비로소 3월 8일을 국제 여성의 날로 공개적으로 기념할 수 있었고, 제1회 한국여성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1987년 6월 항쟁을 계기로 국제 여성의 날은 본격적인 정치색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전국여성노조, 민주노총 및 각종 여성주의 단체들이 주최 및 후원하는 전국적인 정치-문화 행사로만 자리잡게 되었다. 국제 여성의 날이 대한민국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곡절이 여기에 있다 할 것이다. 몽골 정부는 1921년 몽골 혁명 이래 남녀평등 체제를 중시하면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 온 바 있다. 다시 쓰거니와, 몽골 현지에서는 이 여성의 날이 공휴일이다. 이 국제 여성의 날에, 몽골 전역에서 몽골 남성들은 어머님, 아내, 애인, 직장 여성 직원 등을 망라하여 모든 여성들에게 갖가지 선물 준비와 외식 행사 대접으로 극진한 예를 갖추곤 하는데, 이는 몽골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사회 현상으로 보인다.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아시아학부 남자 교수들이 아시아학부의 한국학과-중국학과-일본학과 여성 교수들을 한국학과 사무실로 초청해,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한-몽-중-일 사람들이 섞이면 외모로 국적 구분이 쉽지 않긴 하나 가운데 두 여자 교수들은 분명히 중국 국적의 중국학과 교수들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아시아학부 남자 교수들이 아시아학부의 한국학과-중국학과-일본학과 여성 교수들을 한국학과 사무실로 초청해,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교수단의 나이가 한층 젊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아시아학부 남자 교수들이 아시아학부의 한국학과-중국학과-일본학과 여성 교수들을 한국학과 사무실로 초청해,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남자 교수들이 여성 교수들 대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국제 여성의 날엔 몽골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꽃 선물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제공하며, 노래방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레스토랑, 술집, 나이트클럽은 며칠 전부터 예약이 끝나버리고 제과점의 케이크는 금방 동이 나곤 한다. 1998년에 몽골 정부에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공휴일에서 한때 폐지한 적도 있었으나 몽골 국민들의 강력 반발이 이어져 2002년에 다시 공휴일로 부활됐다. 그야말로 몽골 여성들의 입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성의 날만 같아라!”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몽골에서 꽃이 가장 잘 팔리는 날이 각급 학교 졸업식 때와 바로 이 국제 여성의 날이 아닐까 한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붉은 포도주로, 개인적으로 사제지간인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대접에 나섰다. 몽골국립외대(外大) 제1회 졸업생이자, 국립서울대 교육학 박사 출신인,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r. Professor D. Erdenesuren)는 이번 학기에, 한국문학번역원이 지원하는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강의 담당 교수로서, 한층 더 바쁜 학기를 보내게 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국제 여성의 날로부터 열흘 뒤인 3월 18일은 몽골에서는 몽골 남성의 날(원래는 몽골 군대 창설일)이다. 몽골 여성들은 몽골 내의 각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몽골 여성들이 꼭 식사가 아니더라도 남성들에게 간단한 다과를 대접하기도 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08 [16:0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오는 4월 9일부터 개최된다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서울-인천-국회 등을 순회하며 열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4 [21:35] 【UB(Mongolia)=Break News GW】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2월 23일 금요일, “세언협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로 시작하는, 공동 회장 명의의 협회 공지 사항을 통해, “평창 올림픽, 남북 관련 열기로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뜨겁다”고 전제하고, “오는 4월 중순에 고국에서 세계한인언론인 대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요 ▲기간 : 2018년 4월 9일(월) ~ 4월 13일(금). ▲주최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관 : 대한언론인회 & 재외미디어연합. ▲주제 :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 ▲후원 :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연합뉴스-한국언론학회-재외한인학회. ▲장소 :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국회 등지. ▲참가 신청 마감 : 2018년 3월 5일(한국 시각). ▲등록 : 협회 홈페이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지구촌 각국 현지 사회에서 대체로 구독률-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50여개 이상의 대표 동포 언론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구촌 각국의 동포신문(일간지-주간지-계간지-월간지 등), 라디오, TV 방송(지상파-케이블 TV-IP TV 등), 인터넷 신문, 방송 등을 비롯해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간지(미주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미주 조선일보, 헤럴드 경제 등), 주간지 (일요신문, 일요시사 등), 월간지, 라디오, 케이블 TV, IP TV 등이 회원사로 현재 참여 중이다. 하여, 본 협회 회원들은, 현재, 지구촌 각국에서 재외동포 뉴스, 현지 뉴스, 고국 뉴스의 전달 등 폭넓은 언론 활동을 통해 세계 한인들의 오피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 협회는 그동안 대한민국과 700만(=>720만)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 확대, 교류와 협력, 그리고 재외동포 언론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한인동포언론인(기자)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왔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봄철과 가을철 등 1년에 두 차례씩 행사를 열어 본 바 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며,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가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지난 2017년 4월 17일 일요일 본 기자가 보도한, "제16회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 서울에서 개막"이라는 기사(2017. 04. 17)로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2/24 [21: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오송 주몽골 대사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 대담 실황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 “몽골 국민들이 오송 대사를 잘 알고 있으며, 아울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국민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도와 주려고 한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는 덕담 전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4 [13:11]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1월 23일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녹화 작업이 진행됐던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News Agency Mongolia)"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대담 실황이 지난 2월 15일 목요일 몽골 안방에 전달됐다.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가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News Agency Mongolia)"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Photo=News Agency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히흐 아질 이흐 바이나!(Хийх ажил их байна!=할 일이 많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대담은,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News Agency Mongolia)"의 대담 프로그램인 "Монгол бахархал(몽골 바하르할=몽골의 자랑)" 진행을 맡은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이 몽골어로 질문하고,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한국어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대사 전속 한몽-몽한 통역관 제. 헤를렌 양(Ms. Z. Kherlen)의 순차 통역을 통해, 약 1시간 정도 진행됐다. 본 기자는 몽골 국민들을 위해 몽골어로 더빙 작업을 거친 본 대담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시청했다. 하지만, 한국어 육성은 살리고 몽골어 번역은 자막으로 처리했으면 대한민국 국민들도 오송 대사의 발언의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을 터인데 하는 생각에 좀 유감스럽긴 하다. 아무튼,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본 기자는, 몽골어로 청취한 본 대담의 핵심을 아래에 정리해 두는 바이다. ▲지난 2015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4월 8일 수요일 몽골 현지로 부임한 오송(吳松) 제11대 신임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the Republic of Korea to Mongolia Mr. Oh Song)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Tsakhiagiin Elbegdorj=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몽골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담에서,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게 대사관에 초청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몽골 국민들이 오송 대사를 잘 알고 있으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국민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도와 주려고 한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오송 대사는 “2016년 6월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마하트마 간디 스트리트에 위치한 신청사로 이전했다”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몽골 국민들을 위해 ‘열린 대사관’을 지향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2016년에 대한민국 입국 비자 신청에 나선 몽골 국민들의 수는 65,000명 정도였으나, 2017년에는 135,000명 정도로 두 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송 대사는, “2015년에 대한민국 사증(査證=비자=Visa) 접수 대행 기관이 3개였으나, 2016년에는 7개, 2017년에는 8개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 대한민국에는 46,000명 이상의 몽골 국민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할 일이 많습니까?”라는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의 질문에, 오송 대사는,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의 최근 한국 방문(2018. 01)을 통해 한국의 대몽골 5억 달러 추가 지원을 골자로 한 한-몽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기본 약정이 체결됐고, (수도) 울란바토르시의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한몽골 협력의 토대가 마련됐으며, 한-몽골 고용 허가제 MOU가 갱신됐다”고 전제하고, “한몽 수교 25돌이 되던 해에 주몽골 대사로 부임을 했는데, 부임 후 2년 10개월(2018년 1월 현재)을 넘긴 지금, 이제 한몽 관계는 30돌, 50돌, 100돌을 향해 가고 있다”며, “후임 대사들이 더욱 할 일이 많이 있겠으나, 결국, 이것은 한몽 관계에서 현직 대사로서 지금 제가 할 일들이 많다는 말이고, 재임 중에 이 많은 할 일들을 추진하는 것이 현직 대사로서의 제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송 대사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로 재임하면서, 몽골 영토에 존재하는 21개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로 치자면 도=道 단위)를 다 방문해 봤는데, 비행기가 아니라 차를 타고 방문했기에, 몽골 곳곳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이 쌓였고, 아울러, 몽골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됐다”는 개인적인 소회도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 보도 기사를 작성하면서 보니, 올해 2018년은 오송 대사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재임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 사실, 2015년 4월 몽골 부임 이후, 오송 대사는 지난 3년(햇수로 4년) 동안, 대몽골 외교 활동은 물론이고,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측면에서도 참으로 가슴 따뜻한 대민 활동을 이어왔다. 본 기자의 이런 언급을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개인에 대한 무턱대고 내뱉는 덕담(德談), 찬사(讚辭) 내지는 오비어천가(吳飛御天歌)로 판단하면 그야말로 오산(誤算)일 터이다. 왜냐! 본 기자는 오비어천가(吳飛御天歌)를 무턱대고 읊을 저의(底意=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에 품은 생각=속마음=속뜻=본심=진심)가 전혀 없으니까! 하지만,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이 언급한 “몽골 국민들이 오송 대사를 잘 알고 있으며, 아울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국민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도와 주려고 한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는 덕담이 괜스레 나온 게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해 둔다. 돌이켜 보면, 한몽골 수교 25돌 해이던 지난 2015년 11월 어느 날 저녁, 본 기자에게 불쑥 전화를 걸어, "한몽골 수교 25돌을 마무리하는 특집 기사 하나 써 보는 게 어떻습니까?"라고 친절하게 권유하던 주인공이 바로 이 오송 대사였다. 본 기자의 "저무는 한-몽골 수교 25돌, 몽골 한인 사회 위상 강화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아래 사진을 누르면(Click photo below) 해당 기사와 연결 된다!)"라는 보도 기사는 그런 연유로 도출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로 에투겐(Etugen) 대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펼쳐진 제2회 2015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러고 보니, 지난해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교수단을 대사관으로 초청해, 베푼, 2017년 송년회에서 본 기자가 오송 대사를 상면한 뒤 벌써 2달이 흘렀다. 요컨대, 새해 들어 오송 대사를 직접 만나지 못 했다는 말이다. 물론, 오는 3월 1일 목요일 11시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개최되는 3.1절 제99돌 행사가 있긴 하나, 본 기자의 밥줄인 대학 강의가 아침부터 오후까지 줄줄이 이어져, 본 기자와 오송 대사와의 상면은 힘들 듯하다. 아무쪼록,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와의 본 대담을 계기로, 한-몽골 관계 발전과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4 [13:1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체. 오트곤바타르 기자, 올림픽 통산 6번 취재로 AIPS 특별상 수상   몽골체육기자연맹 체. 오트곤바타르 회장,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서, 통산 6번째 올림픽 경기대회 취재 활동 중에, AIPS 특별상 수상 영예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2 [22:01]     【UB(Mongolia)=Break News GW】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경기대회가, 대한민국 평창에서 오는 2월 25일 일요일 저녁 8시(한국 시각), 공식 폐막될 예정인 가운데,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와 몽골 국영방송사 MNB-TV를 비롯한 몽골 현지 언론들이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는 보도 기사를,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내보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본 보도 기사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몽골] 체. 오트곤바타르 기자, 올림픽 통산 6번 취재로 AIPS 특별상 수상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Photo=MNB-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6번 이상의 동계 올림픽 취재에 나선 기자들을 높이 기려, 특별상을 그 동안 수여해 온 바 있다. 체. 오트곤바타르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서, 통산 6번째 올림픽 경기대회 취재 활동 중으로서, 국내외 체육계에서는 “사토(Sato)”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Photo=MNB-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이희범 조직위원장,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잔니 메를로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세르게이 부브카 위원(우크라이나), 마리솔 카사도 위원(스페인), 이보 페리아니 위원(이탈리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회장 겸임) 등이 초청 귀빈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한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기자는 현재 회장으로서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을 이끌고 있으며, 본 기자와 막역한 친한파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ОЛИМПИЙН НААДМЫГ 6 ДАХЬ УДААГАА СУРВАЛЖИЛЖ БУЙ Ч. ОТГОНБААТАР ТУСГАЙ ШАГНАЛ ХVРТЛЭЭ Пёнчан хотноо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сэтгvvлчдийн холбооны ер?нхийл?гч Чvлтэмийн Отгонбаатар Олон улсын спортын сэтгvvлчдийн холбоо /ОУССХ/-ны тусгай шагнал хvртлээ. ОУССХ -ноос 6 болон тvvнээс дээш удаа ?влийн олимп сурвалжилж байгаа сэтгvvлчдийг алдаршуулж, тусгай шагнал гардуулдаг. Ч. Отгонбаатар нь Пёнчанд 6 дахь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даа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г??д тvvнийг дотоод, гадаадын спортын хvрээнийхэн “Сато” хэмээх нэрээр нь андахгvй мэддэг. Энэхvv арга хэмжээнд ''Пёнчан-2018'' наадмы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хорооны дарга Ли Хе Беом, ОУССХ-ны ер?нхийл?гч Ж. Мерло болон ОУОХ-ны гишvvн С. Бубка, М. Касадо, И. Ферриани тэргvvтэй хvндэт зочид оролцжээ.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2 [22: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북한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 교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0 [19:52]     【UB(Mongolia)=Break News GW】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이, 2월 17일 토요일, "이탈리아 국적의 잔니 메를로 AIPS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성 체육상(대한민국의 체육부 장관에 해당)과 회동해,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는 보도 자료를 내보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본 보도 자료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AIPS 회장, 북한의 AIPS 정회원 자격 갱신 의견 교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의 잔니 메를로 회장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성 체육상(대한민국의 체육부 장관에 해당)과 회동해,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했다. Minister of Sport and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Kim Il Guk (L)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Kim Il Guk confirms that the door is open for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to become members of AIPS. (Photo=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직책을 겸하고 있는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남북한 간 평화와 대화의 메시지를 지구촌에 알린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참가 차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 와 있다. 지난 1월,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북한 대표단 대표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도중환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회동해, 한반도의 비무장 지대에서 불과 6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에 대한 북한의 참가가 최종적으로 확인된 IOC-대한민국-북한 등 3자 간의 “올림픽 한반도 선언” 문서에 서명을 완료한 바 있다. 북한이라는 나라의 개방 이미지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개막식에서의 한반도기를 앞세운 남북한 공동 입장 행진에서부터, 남북 단일 여자 아이스하키팀에 합류한 북한 국적 선수들을 포함한 22명의 북한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 출전에 이르기까지, 본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를 통해, 지구촌에 알려진 바 있다. 한편, 본 올림픽 참가 북한 대표단에는 다수의 북한 기자들도 현재 포함돼 있는데, 본 회동에서,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이 북한 체육 기자들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이 곧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북한의 조선체육기자연맹이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자격을 갱신하고 국제 체육 보도 활동으로의 북한의 조선체육기자연맹의 참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잔니 메를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의 향후 로드맵(=이정표)이 수립됐다. 잔니 메를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은, “북한 체육에는 중요한 전통이 있다"고 전제하고,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북한 국적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동료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로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기에, 이곳 평창에서 시작된 본 대화의 여정을 계속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했다.Minister of Sport and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Kim Il Guk (L)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Photo=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English language North Korean Sports Press Association to renew membership with AIPS AIPS President Gianni Merlo met with the Minister of Spor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Kim Il Guk at the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 Games to discuss how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can once again become an activ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Kim Il Guk, who is also the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is in PyeongChang for the Winter Olympics, which have sent out a message of peace and dialogue between North and South. In January, Kim Il Guk headed the delegation that met with IOC President Thomas Bach and South Korea’s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ith the three sides signing the “Olympic Korean Peninsula Declaration” that confirmed North Korea’s participation in the PyeongChang Games, just 65km from the peninsula’s demilitarized zone. The Games have served to project an open image of the North Korean nation, from their march with the South under a unified flag in the opening ceremony, to the presence of 22 athletes on the ice, including those who are part of the combined Korean women’s ice hockey team. The delegation has also included a number of North Korean journalists, with Kim Il Guk confirming the door will soon be opened for them to become members of AIPS. A roadmap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was established for the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Association to renew its membership and strengthen its presence in international sports coverage. “North Korean sport has an important tradition, and we hope that our colleagues from North Korea will once again become active members of AIPS and continue this road of dialogue that was started here in PyeongChang,” Gianni Merlo said.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0 [19:5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88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몽골 소식 제10탄(2018. 02. 16) 댓글:  조회:152  추천:0  2018-02-16
설날 아침이군요! 몽골 현재 기온 영하 27도! 춥습니다! 고국은 설 분위기가 한창이겠군요! 저요? 떡국은 됐고, 시골 무쇠솥밥이 참으로 그리운 아침입니다.   몽골 국제 열차로 북상하면 러시아요, 남하하면 중국입니다! 중국이야 춘제를 맞아 시장이 모두 철수했을 터이니 가 봤자 '꽝'이고, 하여, 러시아 여행이나 다녀오려 했는데, 월요일부터 다시 강의가 재개되니 금-토-일 3일 여정으로는 다소 벅찰 것 같아서 깨끗이 포기했습니다.설날 연휴 잘 보내시길! [새해 맞이] (노천명) // 구름장을 찢고 화살처럼 퍼지는 / 새 날빛의 눈부심이여 / '설'상을 차리는 다경(多慶)한 집 뜰 안에도--- / 나무 판자에 불을 지르고 둘러앉은 / 걸인들의 남루 위에도--- / 자비로운 빛이여 // 새해 너는 / 숱한 기막힌 역사를 삼켰고 / 위대한 역사를 복중(腹中)에 뱄다 // 이제 / 우리 네게 / 푸른 희망을 건다 / 아름다운 꿈을 건다. 제번하옵고, 2018년 몽골 설날 "차간사르" 소식 전달을 계기로, 무려 11개월 만에, KBS 제1 라디오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요컨대, KBS 제1 라디오 몽골 소식은, 몽골 소식 전파를 알뜰하게 챙겨 주던 정은경 작가가 KBS를 그만 두면서, 지난 해 2017년 3월 16일 목요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끊긴 바 있습니다. 하지만, KBS 한민족방송의 이은경 작가, KBS 월드의 반미영 작가 관심 덕에 몽골 소식이 명맥을 그나마 유지한 게 천만다행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번 KBS 제1 라디오 방송 복귀는 박유정 작가가 화끈하게 끌어 주는군요. 몽골 소식이 한 동안 KBS 제1 라디오 방송에서 단절됐다가 다시 연결된 그 곡절이야, 제 알 바 아니고요. 통신 사정이 열악해서요? 글쎄요! 실상,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03년 8월 27일에 처음 열린 한반도 주변 6개국의 6자 회담 참가국 중에서, 대한민국과 북한 빼고,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관련 소식에 비해, 몽골 소식의 비중이 다소 경시된 것이 주요 원인이 아니었을까? 추측해 볼 뿐입니다. 아니면 마는 거고요! 그렇습니다. KBS가 부르면 나가고, 안 불러 주면 뒷방에 처박혀 있으면 되는 거지요.하지만, 외식할 때 메인 메뉴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평택 위의) 오산일 겁니다. 왜냐! 추가 공깃밥이 간절할 때가 있으니까요!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2018. 02. 16) KBS 제1 라디오 2017. 02. 16(금)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09:30 ~ 09:58(월~금) 97.3 MHz 【울란바토르(몽골)=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진행 : 김재홍 아나운서 몽골의 음력 설날 차간 사르(Tsagaan Sar)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787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댓글:  조회:414  추천:0  2017-11-1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09년 4월 문을 연 뒤 올해로 제9기 졸업생 배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1/14 [03:49]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주 몽골 방문을 마치고 고국으로 복귀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이,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의 2017년 9기 졸업식이,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거행됐다"고 국제전화로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아울러,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강한수)의 주도로, 문을 연 바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몽골 공연단을 위한 토요한글학교가 있다는 게 본 기자로서는 신선한 충격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이 사진으로 보내 온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의 2017년 9기 졸업식 현장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앞에 쓴 바대로, 본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당시 남양주 몽골문화촌장을 겸하고 있던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주도로, 문을 연 바 있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이면수 교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올해 2017년 몽골 공연단(총 31명)을 위한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 한글 수업은, 한글 교사단(이예지, 천은숙, 김성규, 김건일, 김효중, 김현정, 임진묵, 최혜지, 김샤론, 이석진, 조태진)이,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자리잡은 몽골문화촌을 방문해, 지난 5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8주(7-8월은 여름방학으로 쉼) 동안, 매주 토요일, 몽골 전통 가옥 게르(Ger)에서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서 있는 이)과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 (오른쪽 빵모자)가 외빈으로 참석해 이면수 교장(맨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를 남양주 소재 금곡(金谷)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까닭에, 본 졸업식은, 몽골 졸업생들이 금곡(金谷)교회 만찬에 초대되는 형식으로, 만찬을 겸해 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졸업 증서를 손에 든 몽골 학생의 옅웃음이 이채롭다. "몽골 청년! 이제, 한국말 할 줄 알아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내년 2018년에도, 몽골 공연단을 위한 한글 수업에 나설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 교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1/14 [03: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쾌거 몽골 KCBN Channel-TV 황성민 대표, 11월 초 고국에서 열린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1/13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주말 본 기자에게 전화로 알려 왔다. 본 기자는 이 수상의 영광이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라고 단언한다. 몽골 KCBN Channel-TV의 황성민 대표는 지난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몽골로 복귀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보도 자료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우수상 쾌거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고국에서 개최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중앙 오른쪽이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5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3번 째를 맞았던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7개국, 36개 해외 한국어 방송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과 강원도 평창군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는 1920년대 세브란스 의학교(현재 연세대 의대 전신)를 졸업하고 몽골로 건너와 마지막 황제 보그드한의 어의(御醫)가 된 이태준 선생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왼쪽에서 두 번째기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TV부문 대상에는 미국 KBS 아메리카의 '다큐 : 끝나지 않은 6일, 429'가, 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 Sky LBS-TV의 '한국, 그 느낌 그대로!'가 각각 선정됐으며, 라디오 부문 대상에는 미국 뉴욕 메트로 라디오의 3.1절 기념 특집 드라마 ‘독립 운동의 횃불 김마리아'가, 우수상에는 뉴질랜드 KN-TV 오세아니아의 '가슴이 아파도 안길 곳이 없다'와 호주 SBS 라디오1의 '도시를 바꾸는 워홀러들'이 각각 선정됐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황성민 대표(가운데)와 정은석 프로듀서(오른쪽)가 포토 존에 멋지게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관으로, 해외 720만 한인 동포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세계 각국 한인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자, 해외에서 한국어 방송사를 운영하는 방송인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국내 방송사와의 교류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참고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두 번째임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지난 2015년에도, "몽골 7명의 청소년들이, 마라톤 선수의 꿈을 안고 고된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코오롱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을 출품해, 역시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KCBN Channel-TV 정은석 프로듀서가 다큐멘터리 촬영에 여념이 없다. (Photo=KCBN).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의 정은석 프로듀서(단상 중앙 오른쪽)가 서울에서 열린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시상식 단상에 당당히 섰다.  (Photo=서울에서 정은석 프로듀서 직접 전송).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시 쓰거니와,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2015년에 이은,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은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향후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개회식 환영사에 나선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전 세계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720만 해외 한인 동포 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문화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외 한국어 방송사가 한류 확산의 전초 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전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1/13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초그트바타르 외교부 장관, 제니퍼 갈트 미국 대사 접견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 접견해, 두 나라의 관계, 협력에 관한 상호 의견 교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27 [15:06]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23일 월요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이,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를 접견했다고 몽골 외교부가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0월 20일 금요일, 몽골 국회의 결의안 제58호에 따라, 총리로 임명된 오. 후렐수흐 몽골 제30대 신임 총리를 수장으로 하는, 신임 내각의 외교부 장관으로 입각한 바 있다. 기록 보전 차원에서, 본 기자의 한국 방문 중, 새로 출범한 몽골 신임 내각 명단도 아래에 덧붙여 둔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 접견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10월 23일 월요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이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를 접견하고, 두 나라의 관계, 협력에 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은 몽골과 미국이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인권을 고양하는 등 동일한 가치를 존중해 왔음을 강조하고, 두 나라의 정치 관계가 이미 높은 단계에 이미 올라 정착됐음을 언급하며, 따라서 경제 협력을 확대하고 신장하는 수단을 조성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는,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에게,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돼, 중책을 맡게 된 것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올해 맞게 되는 미국-몽골 수교 30돌을 기념해 여러 주요 분야의 협력을 활성화하는, 문화, 인문 분야의 기념 행사들이 공동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는, 미국-몽골 두 나라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경제 협력을 우선시 하는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그 동안 일해 왔다고 강조하고, 그 동안 투명한 계약 체결 서비스가 마련돼 법적으로 유효한 계약 체결이 개시됐으며, 현재, 제2차 협정 체결을 위한 준비 작업을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과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중임을 밝혔다. 아울러,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과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는, 최근 개시된, “책임감을 갖고 미국으로 여행합시다” 캠페인 홍보와, 프로모션 형태의 미국 여행 이벤트를 지속하며, 목표를 새로운 내용의 형태로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사회적 공감대를 고양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10월 23일 월요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를 접견하고, 두 나라의 관계, 협력에 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Photo=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신임 내각 각료 명단의 몽골 이름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외래어 표기 원칙을 충실하게 따랐음. ▲제30대 총리=>오. 후렐수흐(몽골인민당) ▲부총리=>우. 엥흐투브신(몽골인민당) ▲내각 관방 장관=>게. 잔단샤타르(몽골인민당) ▲환경관광부 장관=>엔. 체렌바트(몽골인민당) ▲외교부 장관=>데. 초그트바타르(몽골인민당) ▲재무부 장관=>체. 후렐바타르(몽골인민당) ▲법무내무부 장관=>체. 냠도르지(몽골인민당)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에스. 친조리그(몽골인민당) ▲국방부 장관=>엔. 엥흐볼드(몽골인민당) ▲건설도시개발부 장관=>헤. 바델한(몽골인민당) ▲교육문화과학체육부 장관=>체. 초그졸마(몽골인민당) ▲도로교통개발부 장관=>제. 바트에르데네(몽골인민당) ▲광업중공업부 장관=>데. 소미야바자르(몽골인민당) ▲식량농업경공업부 장관=>베. 바트조리그(몽골인민당) ▲에너지부 장관=>체. 다바수렌(몽골인민당) ▲보건부 장관=>데. 사랑게렐(몽골인민당) ▲The 30th Prime Minister of Mongolia=>U. Khurelsukh(MP=Mongolian People’s Party) ▲Deputy Prime Minister of Mongolia=>U. Enkhtuvshin(MP=Mongolian People’s Party) ▲Head of the Cabinet Secretariat of the Government of Mongolia=>G. Zandanshat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Environment and Tourism=>N. Tserenbat(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D. Tsogtbaat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Finance=>Ch. Khurelbaat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Justice and Internal Affairs=>Ts. Nyamdorj(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Labor and Social Welfare=>S. Chinzorig(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Defense=>N. Enkhbold(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Construction and Urban Development=>Kh. Badelkhan(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Sports=>Ts. Tsogzolmaa(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Road and Transportation Development=>J. Bat-Erdene(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Mining and Heavy Industry=>D. Sumiyabaz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Food, Agriculture and Light Industry=>B. Batzorig(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Energy=>Ts. Davaasuren(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Health=>D. Sarangerel(MP=Mongolian People’s Party) Mongolian language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АНУ-ын элчин сайдыг хүлээн авч уулзав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АН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Элчин сайд хатагтай Ж. Гаалтыг 2017 оны 10 дугаар сарын 23-ны өдөр хүлээн авч уулзаж, хоёр тал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асууд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в.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Монгол Улс, АНУ нь ардчиллыг хөгжүүлэх, хүний эрхийг дээдлэх зэрэг адил үнэт зүйлсийг эрхэмлэж ирснийг онцолж, хоёр талын улс төрийн харилцаа өндөр түвшинд төлөвшин тогтсоныг тэмдэглэж, үүнийг талууд эдийн засги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аа өргөжүүлэн тэлэх хөшүүрэг болгон ажиллахын чухлыг онцлов. Элчин сайд Ж. Гаалт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аар томилогдож, үүрэгт ажилдаа орсонтой нь холбогдуулан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т баяр хүргэж, энэ жил тохиож буй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30 жилийн ойн хүрээн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олон чухал салбарыг идэвхжүүлэх, түүний дотор соёл, хүмүүнлэгийн ажлуудыг хамтран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гааг мэдээллээ. Элчин сайд хоёр талын харилцааг хөгжүүлэхдээ эдийн засги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тэргүүлэх чиглэл болгоход анхаарч ажиллаж ирснээ дурдаж, энэ хүрээнд Ил тод байдлын гэрээ хүчин төгөлдөр үйлчилж эхэлсэн, талууд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тай Хоёр дахь компакт гэрээ байгуулахаар бэлтгэл ажлыг идэвхтэй хангаж байгаа талаар тус тус онцлов. Хоёр тал саяхан эхлүүлсэн АНУ-д “Хариуцлагатай аялцгаая” мэдээлэл, сурталчилгааны аяныг үргэлжлүүлж, эл зорилтыг шинэ агуулга хэлбэрээр баяжуулан олон нийтэд хүргэхийн төлөө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ар тохиролцо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0/27 [15:0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미당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 몽골 대학 캠퍼스에 상륙(2017. 10. 26. 목요일 오후)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2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12 [20:47]     【UB(Mongolia)=Break News GW】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0년의 개천절 4349돌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12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2층 홀에서,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와 대사관 요원들이 외빈 영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에. 엥흐에르데네(E. Enkh-Erdene) 군과 홀란(Khulan) 양이 외빈 안내와 방명록 관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임광한  예산회계팀장(오른쪽)과 엘. 바트게렐(L. Batgerel)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세 명의 몽골 가수들이 부르는 애국가가 기념식이 진행된 서울 레스토랑 2층 홀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기념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한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엠. 오윤치메그(M. Oyunchimeg)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 초대 및 3대 주한 몽골 대사가 건배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기념식이 진행된 서울 레스토랑 2층 홀에 아리랑(Arirang)이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바트체체그(B. Battsetseg) 몽골 외교부 차관(가운데 여성)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엘. 볼드(L. Bold) 몽골 전 외교부 장관(현재 현역 국회의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제니퍼 짐달 갈트(Jeniffer Zimdahl Galt) 주몽골 미국 대사, 엘리자베트 바르사크(Elisabeth Barsacq) 주몽골 프랑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존 랭트리(John Langtry) 주몽골 호주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소탈한 랭트리 대사는 맨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오송 대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자리를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제니퍼 짐달 갈트(Jeniffer Zimdahl Galt) 주몽골 미국 대사와 슈테판 두펠(Stefan Duppel) 주몽골 독일 대사가 서로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칼레드 이템 알파들리(Khaled Yiteem Al-Fadhli) 주몽골 쿠웨이트 대사, 수레시 바부(T. Suresh Babu) 주몽골 인도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KCBN-TV의 황성민 대표가 동영상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미국 대사관 무관 그레고리 에드그린(Gregory Edgreen) 소령(오른쪽)이 중국 대사관 무관들과의 대화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푼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 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 몽골 초대 대통령과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 초대 및 3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데. 게렐(D. Gerel) 4대 주한 몽골 대사,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서기관과 제. 롬보(J. Lombo) 전 주북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 데. 게렐(D. Gerel) 4대 주한 몽골 대사(몽골태권도협회 고문),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 에르. 간볼드(R. Ganbold) 교장과 조우(遭遇)했다. 간볼드 교장은 2017년 한글날 571돌인 10월 9일 당일 서울에서 학교 명의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몽골로 복귀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엠. 초그바드라흐(М. Цогбaдрaх=M. Tsogbadrakh) 몽골국립대 교수(MAGIKO 회장), 제. 바트투르(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 엘. 보만도르지(L. Bumandorj) 몽골 국립 미술관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최원규 몽골국립의대 교수,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 임한규 몽골한인회 감사, 함석규 몽골 칭기스여행사 대표, 우형민 몽골한인회 고문 등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  국제UB대학교의 남기영 신임 총장(오른쪽)과 윤준호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몽골기자협회 알탄체체그(S. Altantsetseg) 상임이사(오른쪽)가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외국인관리청의 데. 무룬(D. Murun) 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인한국유학생협회(MAGIKO)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들과 부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에는 제23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홍보 배너가 설치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은, 오찬을 겸해,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부디, 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년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이낙연 국무총리 경축사 존경하는 8천만 국내외 동포 여러분! 홍석창 현정회 회장님, 박우균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님과 민족종교 지도자 여러분, 여러 종교 지도자 여러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님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은 제4349주년 개천절입니다. 이 뜻 깊은 날을 여러분과 함께 경축합니다. ▲대한민국 국무총리 비서실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천절은 우리 반만년 역사의 처음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 위당 정인보 선생께서는 의 노랫말에서 물에는 샘이 있고, 나무에는 뿌리가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근원이 있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그 근원의 뜻을 오늘에 되살리는 것이 개천절을 기념하는 우리의 자세여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의 시작을 개천, 하늘을 연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단군께서는 하늘이 열리며 새날이 밝아오는 곳에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새로 정하신 도읍지 이름도 아사달, 아침의 땅이었습니다. 새날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넘치는 자리에서 우리의 역사는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실로 파란만장했습니다. 광활한 대륙에서 웅장한 기상을 펼쳤던 때가 있었는가 하면, 강토를 외적에 짓밟히며 굴욕과 압제에 시달린 때도 있었습니다. 지난 100년 사이에도 우리는 일제에 국권을 빼앗겼다가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해방 이후에도 분단과 전쟁과 가난을 겪었지만, 반세기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비민주적인 탄압을 딛고 민주화를 달성했습니다. 독창적 문화를 한류로 꽃피워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반만년 우리 역사는 고난과 시련이 끊이지 않았지만, 그때마다 굴하지 않고 도도히, 도도히 흘러왔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 곳곳에서 민족의 얼을 떨치시는 재외동포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나라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음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이주민 가족 여러분,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대한민국에서 크게 발휘하시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 지금껏 우리 민족은 반만년을 쉬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달려왔습니다. 여기에서 멈출 수 없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만만치 않은 도전들을 이겨내면서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에게 하늘은 사람이고, 사람은 하늘이었습니다. 인간을 하늘처럼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반만년을 이어져온 우리의 신앙입니다. 이것이 국민의 나라, 사람 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약한 분, 어려운 분을 먼저 생각하면서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바로 거기에서 ‘나라다운 나라’가 출발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는 지금도 우리의 혼에 살아있습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에 따라 세상을 움직이라는 반만년의 정신으로, 지금 우리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려 합니다. 첫째, 균형있고 조화로운 세상입니다. 압축적인 경제성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불균형을 낳았고, 그 격차는 공동체를 위협할 만큼 커졌습니다. 이제는 같이 일군 경제적 이익이 고루 돌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고 국민이 함께 성장하는 길로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둘째, 민주주의를 완성해가야 합니다. 민주주의가 제도로서가 아니라 생활에 뿌리내려야 합니다. 장애아의 교육받을 권리보다 집값을 우선하는 사회를 선진 민주국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쌀값 보장을 요구하던 농민이 공권력에 희생되는 일을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 모두가 인간의 존엄을 잃지 않는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루기 위해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상생과 통합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지역과 이념의 장벽은 우리 세대가 만든 것입니다. 그 장벽을 허무는 일도 우리 세대가 해야 합니다. 장벽이 허물어져야 그 자리에 변화의 힘이 결집됩니다. 상생과 통합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구현되도록 정부가 더 세밀히 노력하겠습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포도주로 2017년 대한민국 국경일 자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더 큰 눈으로 보면, 우리가 열어야 하는 새로운 세상은 바로 평화로운 한반도입니다. 남북한 공통의 경축일인 오늘 개천절에도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계속되며 단군께서 하늘을 여신 뜻마저 흔들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북한의 파멸적 의도를 저지하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도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도록 준비하고 개최하겠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은 우리가 인류에게 바칠 수 있는 가장 큰 공헌이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존경하는 8천만 국내외 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개천절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개천의 정신을 실현하려는 우리의 여정은 앞으로 반만년, 아니 그 이후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 길을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함께 걸어나가십시다. 다시 한번 개천절을 경축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12 [20: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7년 한글날 571돌, 몽골 UB 23번초중고교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 몽골 전국 한국어 올림피아드 주관 기관으로서의 역할 훌륭히 감당해 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9 [19:09]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 UB 23번초중고교(교장 에르. 간볼드=R. Ganbold)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한글날 중앙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 UB 23번초중고교(교장 에르. 간볼드)가, 서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Photo=K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마음을 그려내는 빛, 한글'이라는 주제 아래,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진행된 본 경축식은, 정부 주요 인사, 사회 각계 대표, 주한 외교사절, 일반 국민들과 학생 등 3,0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르. 간볼드 몽골 UB 23번초중고교 교장(오른쪽)이,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Photo=K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는 한국어 교육을 지난 1992년 9월부터 진행해 온 바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는, 몽골 UB 몽게니(Mongeni)초중고등학교와, 몽골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의 몽골 전국 한국어 올림피아드 주관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해 온 바 있다. ▲지난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이태로)이 주최한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 현장에 에르. 간볼드 몽골 UB 23번초중고교 교장(빨간 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몽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서 이뤄진 대한민국 한국어 교육의 시초는 1991년 9월에 개설된 몽골국립대 한국어 강의이며, 1년 뒤인 1992년 9월부터, 몽골인문대학교(당시 몽골국립외국어대)와 몽골 UB 23번초중고교 등 각각 두 기관에서 역대 두 번째로 한국어 교육이 개시된 바 있다. 올해 2017년 3월 26일로 한몽 수교 27돌을 넘긴 지금, 몽골 인사나 기관이 대한민국 한글날 기념과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 훈포장을 수상하기는 몽골 UB 23번초중고교가 역대 네 번째가 된다. 이에 앞선 565돌인 2011년에는 데. 사인빌레그트 UB II(two) 세종학당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567돌인 2013년에는 베. 소미야바타르 국제UB대 교수가 문화포장을, 569돌인 2015년에는 데. 에르데네수렌 몽골인문대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훈 및 수상한 바 있다. 아무쪼록, 몽골 UB 23번초중고교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을 계기로, 몽골 현지의 한국학 발전 및 한-몽골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9 [19:0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UB 서울 클럽 몽골 인사들, 한몽 우호 상징 이태준 공원에 나무 심었다   페. 우르진룬데브 회장(주한 초대 몽골 대사)을 비롯한 주요 몽골 인사들, 싸리눈 내리는 10월 8일 일요일 정오 이태준 기념 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8 [22:54]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8일 일요일, 서울을 사랑하는 몽골 인사들의 친목 및 사교 단체인,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 회원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위치한 이태준 기념 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거행했다.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가 나무 심기에 여념이 없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묘목 재배 관리 전문가인 게. 찬찰돌람(Ms. G. Chantsaldulam)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 회원들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에는,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를 비롯한 집행부 요원들이 참석했으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측에서는 김도한 사건 사고 담당 영사, 몽골한인회 측에서는 이성욱 사무국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회원인 에스. 뱜바수렌(С. Бямбaaсүрэн=S. Byambaasuren) Mongolia-Korea Business Council 사무총장(왼쪽 서서 나무 잡은 사람)과 데. 볼로르마(Д. Болормaa=D. Bolormaa) 몽골 국제UB대학교 대학원 교수(오른쪽 흰목도리)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김도한 사건 사고 담당 영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몽골한인회 이성욱 사무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인사들로 이뤄진 본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의 공식 출범식은, 지난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에 거행됐으며, 본 출범식은, 그동안의 경과 보고,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축사, 향후 활동 계획 및 추진 방향 브리핑, 회비 금액 책정, 몽골 UB 서울 클럽 재단 창설 계획 논의 등의 순서로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 차분하게 진행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에 거행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의 공식 출범식 현장.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가 향후 활동 계획 및 추진 방향에 대한 브리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출범 당시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는, 취재에 나선 본 기자에게, "본 몽골 UB 서울 클럽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Ноён Пак Вон Сүн, Сөүл хотын Захирагч)이, 서울-울란바토르 자매 결연 20돌 기념 2015 울란바토르 서울의 날 행사 참석 차, 지난 2015년 9월 중순에, 3박 4일의 몽골 방문(9월 20일 일요일~9월 23일 수요일) 등정길에 오르기 전, 이미 서울특별시와의 협의를 거쳐, 향후 서울특별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사이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에 공헌할 수 있는 17명의 친한(親韓) 몽골 인사들이 이미 회원들로 확정된 바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드디어 공식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참고로, 페렌레인 우르진룬데브(Perenlein Urjinlkhundev=Пэрэнлэйн Үржинлхүндэв)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은, 노태우 정권 때 주한 몽골 초대 대사(1991 ~ 1996)와 김대중 정부 때 주한 몽골 3대 대사(2002 ~ 2007)를 역임한 친한파 몽골 인사이다.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의 공식 출범식 현장. 공식 출범식을 마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 회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 회원 명단 (회원 이름 표기는 한글, 몽골어, 영어 순서로 배열하였고, 몽골 낱말의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표기 원칙에 충실히 따랐으며, 이름 뒤에는 성별과 현직을 덧붙였다.) 1.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남)=>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 2. 베. 라그바(Б. Лхaгвaa=B. Lkhagvaa)(남)=>현재 국가안보위원회 산하 전략연구소 수석 연구원 3. 데. 사인빌레그(Д. Сaинбилэг=D. Sainbileg)(여)=>현재 몽골국립대학교 교수 4. 엠. 초그바드라흐(М. Цогбaдрaх=M. Tsogbadrakh)(남)=>현재 몽골국립대학교 교수(MAGIKO 회장) 5. 데. 바자르라그차(Д. Бaзaррaгчaa=D. Bazarragchaa)(남)=>현재 World Wide 사무총장 겸 MAGIKO 사무총장 6. 데. 볼로르마(Д. Болормaa=D. Bolormaa)(여)=>현재 몽골 IUB 대학교 대학원 교수 7. 에스. 뱜바수렌(С. Бямбaaсүрэн=S. Byambaasuren)(남)=>현재 Mongolia-Korea Business Council 사무총장 8. 데. 다바수렌(Д. Дaвaaсүрэн=D. Davaasuren)(남)=>현재 몽골 인민당 경제위원장 9. 에스. 엥흐토야(С. Энхтуяа=S. Enkhtuya)(여)=>현재 삼성전자 몽골 대표 사무소장 10. 페. 바트자르갈(П. Бaтжaргaл=P. Batjargal)(남)=>현재 MCS 홀딩스 투자팀 11. 헤. 바담량호아(Х. Бaдaмлянхуa=Kh. Badamlyanhua)(여)=>현재 몽골 에너지부 수력 발전소 프로젝트 재무 담당 12. 오. 바타르초그트(О. Бaaтaрцогт=O. Baatartsogt)(남)=>현재 몽골국립농업대학교 교수 13. 에스. 바트에르데네(С. Бaтэрдэнэ=S. Baterdene)(남)=>현재 몽골관광공사 자문위원장 14. 아. 오드게렐(A. Одгэрэл=A. Odgerel)(남)=>현재 몽골기술대학교 교수 15. 베. 돌마(Б. Дулмaa=B. Dulmaa)(여)=>현재 UB 한국 사무소장 16 에스. 소드빌레그(С. Содбилэг=S. Sodbileg)(여)=>현재 Erdenes-Tavan Tolgoi 광산 회사 PM 17. 오. 뱌야르쳉겔(О. Бaярцэнгэл=O. Bayartsengel)(남)=>현재 MAGIKO 매니저 ☞서울 클럽(Seoul Club)=>현재 지구촌 52개 국가 내 외국인 1,0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서울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의, 친목 및 사교 단체이다. 본 클럽은, 지난 1903년,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의 칙령으로, 2월 5일에 덕수궁 내 왕실 도서관으로 건립됐던 중명전을 외국인의 사교 장소로 제공했던 것이 그 시초가 됐으며, 그 이후, 올해 2017년 현재까지, 114년의 오랜 전통을 이어왔다 한편, 그 이전의 서울 클럽의 역사는, '한국학중앙연구원(AKS) 한국학진흥사업단의 근대편 한국 외교 사전'에 따르면, 그 이전인 1894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894년 5월 28일 서울 주재 외교단 및 영사관 클럽 건물의 정초식이 거행되었다. 본 클럽은 1892년 6월 2일 결성 이래, 프랑스 공사관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마르텔 가옥에 그 본부를 두고 있었다. 당시 외교 문서를 살펴보면 영국은 ‘외국 사절 회의’, 미국은 ‘외교단 회의’, 러시아는 ‘외국 대표의 집회’, 일본은 ‘사신 회의’ 등으로 기록되었다. 회의의 전체적인 성격을 고려하면 ‘외교단 회의’로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 ‘외교단 회의’란 열강과 한국의 외교 관련 주요 현안이 있을 때 각국의 외국 대표가 회의를 소집하도록 제의한 다음 다른 나라의 외국 대표가 동의하면 소집되었다. 서울 주재 모든 외국 대표가 모이면 공식 외교단 회의였고, 일부 외국 대표가 모이면 비공식 외교단 회의가 되었다. 이미 1892년 6월, 서울 주재 모든 외국 대표는 친목 도모를 위한 외교단 친목 및 사교 단체를 결성하면서 조선(대한제국으로의 국명 변경은 1897년이 돼서야 이뤄짐) 외교와 관련된 한국의 정치 현안에 깊숙이 개입하였다. 일본 사무라이들이 저지른 명성황후 시해 사건( 기사입력: 2017/10/08 [22: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7년 몽골 제51회 스승의 날 기념 행사 거행   스승의 날을 맞아 자리를 같이 한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모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쾌한 대화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 가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7 [22:29]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5일의 몽골의 2017년 스승의 날(=Монголын багш нарын 51 дэх ?д?р)을 맞아, 10월 6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가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울란바토르 소재 켐핀스키 호텔(Kempinski Hotel) 연회장에서 저녁 7시부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을 위한 2017년 제51회 스승의 날 공식 만찬을 거행했다.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스승의날=>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과 같은 10월 5일이다.  몽골은, 5월 15일을 해마다 스승의 날로 기념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달리, 지난 1967년부터 매년 2월 첫째 주 일요일을 지난 2013년까지 스승의 날로 기념해 온 바 있으나, 지난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몽골 정부 각료 회의의 412호 결의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교사의 날인 매년 10월 5일로 몽골 스승의 날을 옮겨 기념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2017년 몽골 스승의 날은 제51회가 된다. 지구촌 100여개 국에서 세계 교사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국제교육연맹(EI)과 401개 회원국 기관들의 노력으로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이 현재와 같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은 전 세계의 교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1994년 이후로 매년 10월 5일 개최되는 행사이며, 그 목적은 교사들에 대한 지원을 집결시키고, 미래 세대의 요구가 교사에 의해 계속 충족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국제교육연맹은 매년 교육계 종사자들의 기여를 강조하기 위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맨오른쪽에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2018학년도(몽골의 학제는 9월에 1학기가 개시되고, 5월말에 2학기가 종료된다) 제1학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베풀어진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은, 몽골의 각급 교육 기관들이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몽골 정부 차원의 스승의 날 기념식과는 별도로, 자체적인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여는 몽골 전통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몽골의 유명 사회자 에. 간톨가 씨(Mr. E. Gantulga)가 만찬 행사 진행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에서는 몽골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축하 공연이 흥겹게 펼쳐졌다.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지난 1979년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로 창설되어, 교명이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로 바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시대를 거쳐 현재의 몽골인문대학교의 시대를 이어온 몽골의 유서 깊은 명문 대학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이 각 테이블을 일일이 돌며 교수단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이 각 테이블을 일일이 돌며 교수단을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 차원의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은 해마다 공식적으로 성황리에 개최된다. 몽골 정부에서 준비한 콘서트로 막이 열리는 몽골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에는 몽골 대통령, 국무총리, 교육문화과학체육부(MECSS) 장관을 비롯한 정부 고위층 인사들과 몽골 정부로부터 몽골 전역에서 초청 받은 1,000여 명의 초-중-고교 교사 및 대학 교수들이 참석하며, 해마다 선발된 우수학교, 우수 교사 및 우수 교수들에 대한 몽골 정부의 훈장 및 다양한 포상 수여 의식도 진행된다.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당일(2017.10. 05).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당일(2017. 10. 05).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당일(2017. 10. 05).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당일(2017. 10. 05).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당일(2017. 10. 05).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직후인 1990년대와 비교해 봤을 때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 교수단의 나이가 엄청나게 젊어졌다. 몽골에서도 학구열과 교육열이 엄청나게 높아서, 구미 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많다. 한국 내에서의 불법 체류자나 양산하는 나라로만 단순하게 몽골을 봤다간 그야말로 큰코다칠 수 있게 된다.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교수단에게는 사전 초청장이 발급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서빙에 나선 몽골 종업원이 친절하게 넘치도록 부어 주는 맥주는 달디 달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교수단이 팝송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 1970-80년대 서울 이태원 디스코텍 분위기가 추억처럼 떠올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총장 비서 엥흐사롤 여사(Ms. Enkhsaruul)(가운데)와 조우(遭遇)했다. 엥흐사롤 여사는 행사 진행을 챙기느라 분주하다가 뒤늦게서야 늦은 저녁을 들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호텔 복도에 포토 존(Photo Zone)이 설치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제51회 2017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 공식 만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붉은 포도주로 몽골 제51회 스승의 날을 자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귀가 무렵의 울란바토르 소재 켐핀스키 호텔(Kempinski Hotel) 전경. 몽골 현지에 가을이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의 가을이 새록새록 깊어간다. 본 기자는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오전 서울에서 개막될 예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참가 차 다음 주에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다. "고국의 가을은 어떤 모습일까?"가 궁금해진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7 [22:2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779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댓글:  조회:357  추천:0  2017-10-0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한민족 최대 명절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5 [16:48]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4일 수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의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서울그룹 회장) 2층 홀에서 오후 4시부터 성대히 열렸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류승찬 몽골한인회 부회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내외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오송 대사 부인 백지원 여사는 감기 몸살로 부득이 불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우형민 서울 레스토랑 대표(몽골 서울 그룹 회장)가 손수 제조한 막걸리를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 제공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성스럽게 따뜻한 쌀밥과 고깃국을 마련해 준 고마운 손길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어린이들을 위한 팔월 한가위 선물 전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가요 "고향역" 열창에 나서며 여흥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추석 음식 마련 및 제공에 힘쓴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이종수)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하진교 씨에게 돌아갔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이종수)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은 하진교 씨(가운데)에게 돌아갔다.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오른쪽)이 대리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하루를 즐겼다. ▲추석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강 교수가 입은 한복은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의 (주)흥진플러스(대표이사 추민수)로부터 선물 받은, 고국의 향기가 듬뿍 담긴, 고맙고 착한 한복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5 [16:4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동영상]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2017 팔월 한가위 축하 메시지 (2017. 10. 04)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2017 팔월 한가위 축하 메시지 (2017. 10. 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 오는 11월 2일 목요일, 캐나다 캘거리 CENTRAL GRAND 중식당 2층에서 직접 시상에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4 [13:23]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 일자가, 오는 11월 2일 목요일로 최종 확정됐다.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는,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본 기자에게,  지난 8월 16일 수요일,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뉴욕의 최연홍(崔然鴻) 박사에 대한 시상식이, 캐나다 캘거리 소재 CENTRAL GRAND 중식당 2층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리게 된다고 알려 왔다. ▲지난 8월 16일 수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가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시상식 현장에서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작곡가 겸 지휘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클로드 최 (Claude Choe)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참고로, 클로드 최 (Claude Choe)가 2001년 음악감독 겸 프로듀서를 맡았던 인기 TV 대하 드라마 명성황후의 주제가인 “ 나 가거든”은 다시 한 번 소프라노 조수미가 노래하여 드라마 음반 사상 최고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 앨범이 된 바 있다. ▲캐나다 한인 동포 클로드 최 (Claude Choe)는 10대 초반부터 전문적인 음악 수업을 받기 시작했으며, 발레리나였던 모친과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대학 교수였던 조부의 풍부한 음악적 재능과 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유식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 회장은,  "클로드 최 (Claude Choe)가 한국 공연을 취소하고 나아가 영국 공연을 연기를 하며 본 행사에 참여 공연을 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와 영광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시상식 날짜가 아직 좀 여유가 있긴 하나, 이번 시상식은 (10주년임을 감안하여) 내가 직접 나서서 챙기려 하니 어려움이 많다"며, "성원에 항시 감사 드리며, 풍성하고 뜻 있는 결실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바란다 "는 덕담을 본 기자에게 전해 왔다. 아무쪼록,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열리는 본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이 성황리에 펼쳐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참고로, 1년 전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은 100여 명의 몽골 한인 동포 각계각층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몽골 서울 클럽 회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바 있으며, 특별히, 에드 제이거(Ed Jager) 주몽골 캐나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시상식 현장을 빛내 준 바 있다. ▲지난해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이유식 회장이 에드 제이거(Ed Jager) 주몽골 캐나다 대사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맨왼쪽)과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맨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수상자 강외산 교수, 이유식 회장,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수상 축하 기념 케이크 절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은, 지난 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은, 현재 한국문인협회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유명 시인이기도 하다.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솔직히, 이 문학상 제정 및 운영은, 국내 정부 기관이나, 국내외 한인 동포 문인 단체 쪽에서 추진했어야 마땅할 사안이다. 이역만리 캐나다 캘거리에서  민초 이유식 시인 홀로 나서서 꿋꿋하게 문학상 운영을 올해 제10회까지 끌고 오는 동안 얼마나 힘들고 고독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참고로, 이유식 시인의 캐나다 정착 및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등의 이런 저런 얘기는,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이라는 프로그램(현재 종영됨)을  통해, 지난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과 15일 수요일, 이틀 간에 걸쳐, 이미, 지구촌에 전파를 탄 바 있다.   ▲이유식 시인의 캐나다 정착 및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등의 이런 저런 얘기는,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이라는 프로그램(현재 종영됨)을  통해, 지난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과 15일 수요일, 이틀 간에 걸쳐, 지구촌에 전파를 탄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담 진행자는 박영주 당시 KBS 아나운서 팀장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 프로그램을 통한 이유식 시인의 대담 내용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기록으로 남겨 둔다. "200달러를 손에 쥐고, 캐나다 이민 생활을 시작한 유학생이, 성공한 사업가로, 이제는, 문학가로, 한인 사회를 밝히고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대담 진행자 박영주 당시 KBS 아나운서 팀장의 발언에, 본 기자의 가슴 속엔 잔잔한 감동이 인다. 지구촌 한민족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10회까지 이끌어 온, 이유식 시인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및 수상작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4 [13: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77    [몽골 특파원] 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초대 총재 별세 애도 댓글:  조회:326  추천:0  2017-10-0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초대 총재 별세 애도   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 별세"라는 헤드라인의 영문 보도 기사 신속하게 내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4 [02:36]     【UB(Mongolia)=Break News GW】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총재 조정원)이, 10월 3일 화요일 오후, "Un Yong Kim, Founding President of World Taekwondo Passes Away(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 별세)"라는 헤드라인의 영문 보도 기사를 신속하게 내보냈다.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총재 조정원)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 별세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10월 3일 화요일, 김운용(金雲龍) 전 세계태권도연맹 초대 총재 겸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부위원장이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故)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1931. 03. 19 ~ 2017. 10. 03 새벽 2시 21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71년에, 김운용 전 총재는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1972년에, 김운용 전 총재는 서울 강남구에 글로벌 훈련과 심사의 실질적인 “메카”로서 운영될 수 있는 국기원(國技院)을 창설했다. 1973년에, 김운용 전 총재는 신설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Federation=당시엔 WTF로 불렸으나, 현재는 World Taekwondo, 또는 WT로 불림)의 초대 총재로 취임했으며, 같은 해인 1973년, 세계태권도연맹은 제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국기원에서 개최했다. ▲최근 새로 바뀐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총재 조정원)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운용 전 총재의 재임 시절, 태권도는 국내적으로는 통합되고 조직화가 이뤄졌으며; 국제적으로는, 태권도의 위상은 고양됐다. 태권도는 1988년 서울 올림픽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명실공히,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서 선보인 대규모 태권도 시범은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태권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이 시드니 올림픽에서 김운용 전 총재는 또한 남북한 선수단의 공동 입장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태권도 행정가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김운용 전 총재는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집행위원,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회장, 대한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2002년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운용 전 총재는 가장 두드러진 스포츠계 저명 인사였다. 고(故) 김운용 전 총재(1931. 03. 19 ~ 2017. 10. 03 새벽 2시 21분)는 미망인 부인과의 사이에 1남 2녀를 남겼다. 한편, 본 보도 기사와 별도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총재가 김운용 초대 총재 별세와 관련한 특별 애도 성명(The Letter of Condolences on the Passing of Dr. Un Yong Kim)을 발표했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총재가 김운용 초대 총재 별세와 관련한 특별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정원 총재는 본 애도 성명에서, "오늘날 태권도계의 그 누구든 그가 창설한 제도의 혜택을 입고 있으며, 오늘날 올림픽의 영광을 꿈꾸고 있는 그 어느 선수든 그에게 감사의 빚을 지고 있다( Everyone in global taekwondo today benefits form the structures he created; every taekwondo player today who dreams of Olympic glory owes Kim a debt of gratutude)"고 전제하고, "저는 제가 그의 미망인과 자녀들에게 표하는 애도에 모든 태권도인들이 동참해 주시리라 믿는다(I know all memebers of the world taekwondo family join me in expressing condolences to Dr. Kim's wife and children)"며, "비록 그는 떠났으나, 그의 전설은 살아 있다(But while the man has departed, his legacy lives on)"고 애도했다. 한편,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 별세 소식을, 몽골 현지에서 접한 본 기자는, 본 기자대로, 참으로 오래간만에 오래 된 사진을 꺼내 들었다. 일본 히로시마 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했던 본 기자가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겸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부위원장과 찍었던 추억의 사진이었다. ▲일본 히로시마 아시아 경기 대회에 참가했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겸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부위원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시 몽골선수단 일원으로 일본 히로시마 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했던 본 기자는 아시아 각국 태권도 선수단을 위해 베풀어진 "태권도인의 밤" 행사에 참가했다가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겸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부위원장과 조우(遭遇)했다. 인사 차 각 테이블을 돌던 김운용 당시 총재가 본 기자가 몽골에서 온 것을 알고 몽골의 태권도 상황에 대해 물었고, 본 기자는 "총재님의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한상진 사범이 대(對) 몽골 태권도 전수에 나서서 현재 몽골태권도협회가 창설돼 몽골 현지에서 태권도 진흥이 이뤄져 가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회고해 보건대, 당시 일본 히로시마 아시아 경기대회의 "태권도인의 밤" 행사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축사에 나선 김운용 당시 총재가 영어 연설을 이어가다가, 일본인들을 위한 영어-일본어 순차 통역에 나선 일본인 통역을 쩔쩔매게 했다는 점이다. 요컨대, 김운용 총재가 영어로 말하고, 그것을 일본인이 듣고 일본어로의 순차 통역에 나섰는데, 통역 내용이 정확하지 않으면 영어로 말하던 김운용 총재가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일본어로 반복하는 것이었다. 몇 번이나 그런 상황이 반복되니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본 기자도 배꼽을 잡고 웃었다.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가 없었더라면, 태권도의 세계화가 이렇게 신속하게 이뤄졌을까? ▲지난 2008년 3월 4일 몽골을 방문한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가 이시. 마그반(Sh. Magvan) 몽골 명예 IOC 위원(왼쪽), 데. 자그드수렌(D. Jagdsuren) 몽골올림픽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월이 많이 흘렀다. 현재는 과거로 흐르고, 추억은 사진으로 남는다.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 별세 소식을, 몽골 현지에서 접하고 보니, 사진을 통해 추억이 깃든 순간들을 그나마 회상할 수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바로 이것이 역사적 기록 아닌가! 향후, 본 기자는 빛이 바랜 다른 사진들을 보며 또 무엇을 회상하게 될 것인가? Dr. Kim! Rest in Peace! 몽골 태권도 진흥을 진두지휘했던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 English language Un Yong Kim, Founding President of World Taekwondo Passes Away Dr. Un Yong Kim, founding president of World Taekwondo and former vic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passed away on October 3. He was 86 years old. In 1971, Kim was elected president of the Korean Taekwondo Association. In 1972, he founded the Kukkiwon to operate as a brick-and-mortar “Mecca” for global taekwondo training and grading in Seoul’s Gangnam district. In 1973, he became the founding president of the newly inaugurated World Taekwondo Federation, or WTF. (Today, World Taekwondo, or WT.) The federation held the firs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at the Kukkiwon in 1973. Under Kim’s stewardship, taekwondo unified and systemized domestically; internationally, its profile rose. It was a demonstration sport at the 1988 Seoul Olympics and 1992 Barcelona Olympics-indeed, the mass demonstration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1988 Seoul Olympics became iconic worldwide-and became a program sport in 2000 in Sydney- where Kim also played a key role organizing the joint march-in of South and North Korean athletes. In addition to his role as a taekwondo administrator, Kim was an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board member and served as president of the General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 (GAISF), the Korean National Olympic Committee and president of the 2002 Pusan Asian Games Organizing Committee. He was the most prominent figure in sports. He is survived by his wife, son and two daughters.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0/04 [02:3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76    [몽골 특파원] 2017년 노벨문학상의 계절 돌아오다 댓글:  조회:341  추천:0  2017-10-0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7년 노벨문학상의 계절 돌아오다   올해 수상 향배에 지구촌의 관심 쏠린 가운데, 현재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 배출 1-2-3위 국가는 "1위 프랑스(16명)-공동 2위 미국 & 잉글랜드(각각 11명)-공동 3위 독일 & 스웨덴(각각 8명)"로 집계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2 [23:27]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10월이 시작되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노벨상 수상의 계절이 돌아왔다. 스웨덴 한림원(The Swedish Academy) 공지 사항에 따르면, (현지 시각) 10월 2일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발표를 개시로, 노벨물리학상(10월 3일), 노벨화학상(10월 4일), 노벨문학상(10월 5일), 노벨평화상(10월 6일), 노벨경제학상(10월 9일) 등 6 분야 수상자가 각각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노벨문학상(Nobel Prize in Literature) 공식 메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어쨌든, 아직까지 대한민국 국적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배출은 없었으나, 기회가 된 김에, 지난 1901년부터 지난해 2016년까지 선정된 113명의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들(표기는 외래어표기법에 따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출현할 통산 114번째의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에게 미리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바이다. 아래 메달을 누르면 113명의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와 작품이 모습을 드러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2 [23:2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이탈리아, 북한 대사 추방 국가 대열에 합류" 보도   안젤리노 알파노 이탈리아 외교부 장관, "핵(核)과 미사일 실험 실시를 중지하지 않는 경우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단절돼 고립을 피할 수 없을 것"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2 [13:50]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10월 2일 월요일 오전, "이탈리아, 북한 대사 추방 국가 대열에 합류"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영국 로이터 통신의 로마발(發) 보도를 인용해 신속하게 내보냈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이탈리아, 북한 대사 추방 국가 대열에 합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북한의 평양 정권이 핵(核)과 미사일 개발 계획 포기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이탈리아 정부가 최근 부임한 주이탈리아 북한 대사 추방을 발표했다고 영국의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안젤리노 알파노(Angelino Alfano) 이탈리아 외교부 장관은 어제(10월 1일 일요일) 보도 자료를 통해 이와 관련한 의견을 밝혔다. 안젤리노 알파노 이탈리아 외교부 장관은 “우리(=이탈리아)는 북한의 신임 대사 신임장을 접수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정남 북한 대사는 이탈리아 영토를 즉각적으로 떠나야 합니다. 핵(核)과 미사일 실험 실시를 중지하지 않는 경우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단절돼 고립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북한의 평양 정권과 소통하고 연결할 수 있는 '가교(架橋)'는 필요하므로, 이탈리아는 북한과 외교 관계를 단절하지는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달 9월에 여섯 번째 핵(核) 실험을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스페인, 멕시코, 페루, 쿠웨이트 등이 자국 영토에서 자국 주재 북한 대사를 추방한 바 있다. ▲몽골 언론, "이탈리아, 북한 대사 추방 국가 대열에 합류" 보도. 안젤리노 알파노(Angelino Alfano) 이탈리아 외교부 장관은, "핵(核)과 미사일 실험 실시를 중지하지 않는 경우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단절돼 고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Элчин сайдыг хөөсөн улсуудын эгнээнд Итали нэгдлээ Пхеньян цөмийн болон пуужингийн хөтөлбөрөөсөө татгалзахгүй байгаатай холбоотойгоор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саяхан томилогдсон Элчин сайдыг хөөхөө Итали улс мэдэгдэснийг “Ройтерс” агентлаг уламжилжээ. Италий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Анжелино Альфано өчигдөр мэдэгдэл хийхдээ энэ тухай хэлсэн байна. Тэрбээр хэлэхдээ “Бид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шинээр томилогдсон Элчин сайдын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ийг хүлээж авахгүй. Элчин сайд Итали улсын нутаг дэвсгэрийг ойрын хугацаанд орхин гарах ёстой. Хэрвээ цөмийн болон пуужингийн туршилт хийхээ зогсоохгүй бол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г олон улсын хамтын нийгэмлэгээс тусгаарлаж ганцаардуулах нь зайлшгүй хэрэг” гэжээ. Гэхдээ тэрбээр “Пхеньянтай харилцаж холбогдох “гүүр” хэрэгтэй учир Итали улс Умард Солонгостой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гаа таслахгүй” гэсэн байна. Умард Солонгос өнгөрсөн сард зургаа дахь удаагийн цөмийн туршилтаа хийснээс хойш Испани, Мексик, Перу болон Кувейт улс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Элчин сайдыг улс орноосоо хөөгөөд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0/02 [13:5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북한 외교관, 회담 진행 위해 모스크바 도착" 보도   서방 측,  러시아 측이 모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북한 외교관 초청에 나선 것으로 판단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9 [03:46]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9월 28일 목요일 오후, "북한 외교관, 회담 진행 위해 모스크바 도착"이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영국 로이터 통신의 모스크바발(發) 보도를 인용해 신속하게 내보냈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북한 외교관, 회담 진행 위해 모스크바 도착"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북한-미국 관계 문제를 총괄하고 있는 북한 공식 대표가 다음 주 러시아 외교부 대표단과의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의 최선희 외무성 북미국장이 오늘 9월 28일 목요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입성했다. 러시아 외교부 소식통은, 최선희 국장이 9월 29일 금요일 러시아 외교관 올레그 부르미스트로프와 회동을 갖고 회담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본 회동에서 러시아 외교관은 핵(核)과 미사일 개발 계획들을 포기할 것을 원하고 있다는 의사를 북한 측에 표명하고, 미국과 기타 국가와의 회담에 임할 것을 북한 측에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측이 탄도 미사일과 핵(核)무기 실험을 지속하고, 일본, 미국 및 기타 국가에 대한 도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평양 제재 강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므로 이 문제와 관련한 회담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 측은 본 문제가 회담 진행을 통한 방법으로 해결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방 정치가들은, 북한이 현재 도발 행위 정책을 결정했기에, 러시아 측에서 확실하게 뭔가 모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러시아 당국이 북한 외교관의 모스크바 초청에 나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몽골 언론, "북한 외교관(=최선희 외무성 북미국장), 회담 진행 위해 모스크바 도착" 보도.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дипломат ажилтан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хээр Москвад иржээ Умард Солонгос-АНУ-ын харилцааны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БНАСАУ-ын албан ёсны төлөөлөгч ирэх долоо хоногт ОХ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яамны төлөөлөгчидтэй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хээр төлөвлөөд байгаа тухай "Ройтерс" агентлаг мэдээллээ. Умард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яамны Хойд Америкийн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хорооны ерөнхий захирал Чой Сон Хуй өнөөдөр ОХУ-ын нийслэлд хүрэлцэн ирсэн байна. Тэрээр баасан гарагт ОХУ-ын дипломатч Олег Бурмистровтой уулзаж ярилцана гэж ОХ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яамны эх сурвалжаас мэдээлсэн байна. Уг уулзалтын үеэр ОХУ-ын дипломатч цөмийн болон пуужингийн хөтөлбөрүүдээ зогсоохыг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талаас хүсч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ж, АНУ болон бусад улс оронтой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хийг шаардах юм.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зүгээс баллистик пуужин болон цөмийн зэвсгийн туршилтаа үргэлжлүүлэн, Япон, АНУ болон бусад улсыг өдөөн хатгасан бодлого явуулж холбоотойгоор Пхеньяны эсрэг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г чангатгахад хүргэж байгаа учраас энэ асуудлаар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ж байгаа ажээ. Умард Солонгос улстай ойрын харилцаатай байдаг ОХУ болон БНХАУ-ын хувьд асуудлыг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х замаар шийдвэрлэхийг хүсч байгаа билээ.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энэхүү өдөөн хатгасан үйл ажиллагааг шийдвэрлэхийн тулд ОХУ-ын зүгээс чухам ямар үүрэг гүйцэтгэж байгааг олон нийтэд харуулахын тулд ОХУ-ын эрх баригчид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дипломатчийг Москвад урьсан гэж өрнөдийн улс төрчид үзэж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09/29 [03:4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73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 앞둔 몽골 현지 풍경 댓글:  조회:296  추천:0  2017-09-2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 앞둔 몽골 현지 풍경   팔월 한가위 명절 없는 몽골,  현지 언론이 북한의 핵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한반도 상황 전개 및 보도에 촉각 곤두세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8 [21:50]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현지에 가을이 무르익은 가운데, 2017년 팔월 한가위가 다음 주로 다가섰다. 고국에서는 아마 이르면 금요일인 9월 29일 오후부터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될 듯하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북한의 핵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가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덩달아, 몽골에서도 현지 언론이 한반도 상황 전개 및 보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이틀 전,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는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러시아 타스 통신 보도를 인용해 신속하게 내보냈다. 요컨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제137차 IPU(국제 의회 연맹=國際議會聯盟=Inter-Parliamentary Union=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холбоо) 총회에 대한민국과 북한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이 “로시스카야 가제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이다. ▲몽골 언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을 빌려,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 보도.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은,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 석상에서의 남북한 회동 여부는 남북한 대표단이 스스로 결정할 것입니다. 주최국 입장에서, 러시아는 남북 대화를 위한 편의 제공을 열망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의 남북한 간의 충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지구촌 관점에서도 상당히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에 심각한 상황을 완화할 수 있는 모든 외교적 수단을 활용하기 위해 애쓰는 일은 적절한 것입니다”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KBS 본사에서 누리편지(=이메일)를 통해 방송 연결 요청이 왔다. "몽골에서도 추석이란 명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다시피 이곳에선 곧 길다란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고스란히 다 쉬는 사람은 드물겠지만서도...연휴 지나고 방송 연결 요청 드리는데요. 가능하신가요?" 본 기자는 배시시 웃었다. 그러고 나서, "가능합니다!"라는 즉각적인 단답형 답글만을 보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몽골 현지에는 팔월 한가위 명절이 없다. 요컨대, 올해 10월 4일 수요일이 우리나라 명절인 팔월 한가위이긴 하나, 몽골 현지에는 팔월 한가위 명절이 없는 것이다. 왜냐! 유목문화에는 봄에 모를 심고 가을에 추수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상황이 이러하므로, 이번 주 내내 본 기자는 재직 중인 대학 강의실에서 몽골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민족의 팔월 한가위에 대한 차분한 설명에 바빴다. 학년별로 실력이 다 다르니, 저학년 재학생들에게는 간단한 문장으로, 고학년 재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시(詩) 작품으로 상대했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지하다시피, 유목 문화의 근간은 피를 뿌려 도축한 양고기 요리요, 농경 문화의 근간은 땀 흘려 수확한 벼로 지어낸 따뜻한 밥이다. 몽골인들이 삼시 세 끼 양고기로 만든 음식을 즐겨 왔던 것처럼, 한국인들에게는 따뜻한 밥이 필수불가결할 터이다. 양고기로 만든 음식에는 포크와 나이프가 필요하고, 따뜻한 밥에는 숟가락과 젓가락이 필요하다. 몽골인들에게는 유목 문화가 숨쉬고, 한국인들에게는 농경 문화가 생동(生動)한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따뜻한 밥은 초원의 풀을 뜯던 양을 잡아 내놓는 고기가 아닌, 김치 같은 채소와 어울리는 음식이다. 그것은 배추 무, 마늘, 고추 같은 채소나, 또는 몽골 초원에 널려 있는 나물들과 궁합이 맞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따뜻한 밥 속에 녹아 있는 씨 뿌려 땀 흘렸던 세월들은 한국인들의 마음 속의 영원한 요람이다. 이것은 몽골인들의 이동 생활도, 양고기의 피도 수반되지 않는 바로 정(靜)적인 생활 그 자체요, 따뜻한 밥이 품고 있는 요람은 끊임없는 이동으로 이어지는 드넓은 초원이 아니라,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바로 우리가 살던 고향 마을이다. 따뜻한 밥에는 한국인들의 아련한 유년 시절들의 추억들이 담겨 있다. 새벽 댓바람부터 어머니들이 아궁이에 군불을 지펴 가마솥으로 지어 내던 따뜻한 밥, 그리고 산으로, 들로 쏘다니며 캐 온 누님들의 소쿠리에 담겨 있던 쑥, 활나물, 호납나물, 젓가락나물, 참나물들은 따뜻한 밥을 풍성하게 하던 유년 시절의 먹을거리이다. 보릿고개와 싸우면서, 춘궁기(春窮期), 맥령기(麥嶺期)를 넘기고자 분투했던 우리네 한민족 여인네들이 지어 낸 따뜻한 밥에는, 반찬이랄 것도 별로 없던 시절의 “배 꺼질라, 뛰지 마라!”라던 어머니들의 한탄(恨歎)이 녹아 있기도 하다. 몽골 현지 대학생들은 본 기자의 설명을 흥미롭게 들었다. 오늘 오전엔, 시인 노천명 여사(1911~1957)의 한국 시(詩) "장날(1939년 작품)"이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 강의실에서 몽골어로 화려하게 부활(復活)했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몽골한인회에서는 본 기자의 누리편지(이메일)로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 관련 공지사항을 보내왔다. ▲2017년 팔월 한가위(10. 4) 앞둔 몽골 현지 풍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 참석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인사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에어 부산(Air Busan) UB 지점 제공의 UB-부산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과 대한항공(KAL) UB 지점(지점장 이종수) 제공의 UB-인천 항공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획득의 행운도 참석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 주어진다. 2017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하루를 즐기게 된다. ▲지난 2016년 베풀어진 몽골 한인회 주최 팔월 한가위 큰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인터넷에 접속해 고국의 초등학교 동창들의 밴드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여자 동창 김 아무개 여사가 식구가 사들고 온 고기 사진을 "먹기 아깝다"며 올려 놓았다. ▲해마다 팔월 한가위는 먹을 것이 풍성한 순간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또 배시시 웃으면서 즉각 댓글을 달았다. "고기짝 들어왔네? 일단 먹고 보는 거야! 팔월 한가위이니 실컷 먹어라! 식구들이 버는데 무슨 걱정이냐! 짜구 나도( 기사입력: 2017/09/28 [21:5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 보도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 석상에서의 남북한 회동 여부는 남북한 대표단이 스스로 결정할 것입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7 [12:08]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9월 26일 화요일 오전,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러시아 타스 통신 보도를 인용해 신속하게 내보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남북한 대화가 성사될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오는 10월 14일 토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제137차 IPU(국제 의회 연맹=國際議會聯盟=Inter-Parliamentary Union=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холбоо) 총회에 대한민국과 북한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이 “로시스카야 가제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대한민국은 본 총회 참가 대표단을 구성했으며 북한은 참가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을 전했다.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 석상에서의 남북한 회동 여부는 남북한 대표단이 스스로 결정할 것입니다. 주최국 입장에서, 러시아는 남북 대화를 위한 편의 제공을 열망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의 남북한 간의 충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지구촌 관점에서도 상당히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에 심각한 상황을 완화할 수 있는 모든 외교적 수단을 활용하기 위해 애쓰는 일은 적절한 것입니다”라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은 강조했다. IPU(국제 의회 연맹)는 1889년에 창설됐으며 국제 의회 측면에서 상당히 권위 있고, 영향력이 큰 기구이다. 본 연맹에는 173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돼 있으며 11개 산하 기구를 갖추고 있다. ▲몽골 언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을 빌려, "IPU(국제 의회 연맹) 총회에 남북한 참가한다" 보도.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холбооны ассамблейд хоёр Солонгос оролцохоо мэдэгджээ Аравдугаар сарын 14-18-нд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хотод болох 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холбооны 137 дугаар ассамблейн хуралдаанд Өмнөд Солонгос болон БНАСАУ-ын төлөөлөгчид оролцоно гэж ОХУ-ын Холбооны Зөвлөлийн дарга Валентина Матвиенко “Российская газета” сонинд ярилцлага өгөхдөө мэдээлжээ. ТАСС агентлагийн уламжилснаар, “Бү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 уг ассамблейд оролцох төлөөлөгчдийнхөө бүрэлдхүүнийг томилоод байгаа бол БНАСАУ оролцохоор төлөвлөж байгаагаа мэдэгдсэн” гэж Матвиенко хэлсэн байна. “Ассамблейн үеэр уулзах эсэхээ хоёр улсын төлөөлөгчид өөрсдөө шийднэ.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гч улсын хувьд ОХУ яриа хэлэлцээнд дөхөм үзүүлэхийг эрмэлзэх болно. Солонгосын хойг дахь сөргөлдөөн нь Аеи-Номхон далайн бүс нутаг төдийгүй дэрхийн хэмжээнд хүнд уршигт хүргэж болзошгүй тул хурцадмал байдлыг намжаах дипломат бүх арга хэрэгслийг ашиглахыг хичээх нь зүйтэй” Матвиенко тэмдэглэв. 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холбоо нь бүр 1889 онд байгуулагдсан бөгөөд олон улсын парламентын нэлээд нэр хүндтэй, нөлөө бүхий байгууллага юм. Уг холбоонд 173 гишүүн улс болон парламент хоорондын 11 нэгдэл багтдаг аж.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09/27 [12:0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10월 16일 개막된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10월 16일 월요일 저녁 6시 서울 IBIS호텔에서 개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4 [16:32]     【UB(Mongolia)=Break News GW】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이,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서울 사무처(사무총장 여익환)는, 9월 22일, 협회 누리집을 통해, "한반도 현실 현안을 청취하고, 재외 한인 언론의 미래를 토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일정표를 공지했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위에 게시된 일정표에 따라,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본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은,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 IBIS호텔에서 저녁 6시에 개막된 뒤, 오는 10월 20일 금요일까지 서울특별시, 경기도 일원 등으로 이동을 거듭해 가며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 오는 10월 16일 월요일, 서울에서 개막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이에 따라, 강외산 교수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본 제7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 심포지엄(The 7th 2017 World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참가를 위해 잠시 고국 방문에 나선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24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70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2017년 야유회 행사 개최 댓글:  조회:298  추천:0  2017-09-2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2017년 야유회 행사 개최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7년 야유회 행사, UB 가초르트의 코리아 하우스 캠프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4 [13:01]     【UB(Mongolia)=Break News GW】 9월 23일 토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2017년 야유회 행사를 울란바토르 가초르트(Gatsuurt=Гацуурт)에 위치한 코리아 하우스 레스토랑(대표 김미라) 가초르트 캠프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7년 야유회 행사가 열린 UB 가초르트(Gatsuurt=Гацуурт)의 코리아 하우스 캠프 주변에 가을이 깊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이석제 전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김미라 코리아하우스 레스토랑 대표(민주평통 자문위원)가 음식 장만에 바쁘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장연희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총무(왼쪽)와 조윤경 한국 가든 레스토랑 대표(오른쪽, 민주평통 자문위원)가 음식 서빙에 바쁘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조우(遭遇)했다.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오는 9월 26일 화요일부터 29일 금요일까지 3박 4일 동안 재외동포재단(OKF) 주최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를 위해 이날 밤 인천으로 출국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새벽부터 비가 흩뿌리고 바람이 부는 날씨임에도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이 준비돼 더욱 풍성했던 이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7년 야유회 행사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가슴을 활짝 열고 가을 정취의 주말 하루를 한껏 즐겼다.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재배해 손수 씻어 상에 올린 민들레와 돼지 삼겹살의 궁합은 참으로 찰떡궁합이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왼쪽부터)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알렉스강 특파원 올해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사업 계획 추진 목표는 ‘2014년 제9대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집행부가 새롭게 출발하며 진행했던 사업에 기초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추구하고 추진하는 사업에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모을 수 있는 계기로 삼는다’와 ‘각 사업별,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 지속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며, 아울러 몽골 사회 기여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대(對) 몽골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회원들의 지위 향상과 위상 강화를 추구한다’에 방점이 찍혀 있다. ▲2017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야유회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조우(遭遇)했다.     ©알렉스강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와 회원들의 향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주재 대한민국 기업인들이여! 부디 번영하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9/24 [13: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언론, "강경화 장관, 핵 개발 포기만이 북한의 올바른 조치다" 보도   강경화 외교부 장관, "북한이 빈번하게 도발을 자행하면 자행할수록 국제적 고립, 경제적 압박 심화돼 정권 붕괴될 것"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9/22 [15:0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9월 22일 금요일 오전, "강경화 장관, 핵 개발 프로그램 포기만이 북한으로서는 오직 하나뿐인 올바른 조치라고 밝혀"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러시아 타스 통신 기사를 인용해 신속하게 내보냈다. 몽골 언론이 몽골에 오지도 않은 한국 장관의 발언을 보도 기사로 다룬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북핵 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정세에 대해 몽골 현지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는 증거이기도 할 것이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강경화 장관, 핵 개발 프로그램 포기만이 북한으로서는 오직 하나뿐인 올바른 조치라고 밝혀"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대한민국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9월 21일 목요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핵(核)무기 비확산 심포지엄 석상에서, 북한은 역사의 올바른 방향으로 전환해, 미사일 핵 개발 프로그램을 포기해야만 한다고 발언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이 빈번하게 도발을 자행하면 자행할수록 국제적으로 더욱 고립되고, 더욱 강력한 경제 압박을 당하게 되며, 결국 정권 붕괴 상황에 이르게 될 것임을 북한 당국은 깨달아야만 합니다. 북한 핵(核) 무기 포기만이 북한으로서는 안전, 안정 상황에 이를 수 있는 오직 하나뿐인 길입니다”라고 강경화 장관은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은 핵무기의 비확산에 관한 조약(Treaty on the Non-Proliferation of Nuclear Weapons)을 굳건하게 고수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 지구촌 관련국들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음도 밝혔다. “유엔과 지구촌 국제기구가 북한 문제로 사태 해결 자세를 견지하고, 더욱 강화된 대북 제재 결의안을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가 승인해 주심에 우리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재는 북한 당국을 대화로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며 북한을 붕괴시키기 위한 수단은 아닙니다”라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밝혔다. ▲몽골 언론, "강경화 장관, 핵 개발 프로그램 포기만이 북한으로서는 오직 하나뿐인 올바른 조치라고 밝혀" 보도.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Цөмийн хөтөлбөрөөсөө татгалзах нь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хувьд цорын ганц зөв алхам юм гэж мэдэгджээ БНАСАУ түүхийн зөв талд эргэн гарч, пуужинт цөмийн хөтөлбөрөөсөө татгалзах ёстой гэж Бү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эгийн сайд Кан Гён Хва пүрэв гаригт НҮБ-ын Аюургүйн Зөвлөлийн цөмийн зөвсэг үл дэлгэрүүлэх асуудлаархи хуралдаан дээр үг хэлэхдээ мэдэгдэв гэж ТАСС агентлаг мэдээлэв. "БНАСАУ олон дахин өдөөн хатгалга үйлдэх тусам олон улсын хэмжээнд улам тусгаарлагдаж, бүр хүчтэй эдийн засгийн шахалтад өртөж, улмаар дэглэм нь нуран унахад хүрнэ гэдгийг тус улсын эрх баригчид ойлгох ёстой. Умард Солонгос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ээ татгалзах нь түүний хувьд аюулгүй,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алд хүрэх цорын ганц зам юм” гэж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дипломатч үзэж байна. БНСУ цөмийн зэвсэг үл дэлгэрүүлэх гэрээг тууштай баримталж байгаа хийгээд энэ асуудлаар олон улсын түншүүдтэйгээ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д бэлэн байгааг тэрээр нотлов. “НҮБ болон дэлхийн хамтын нийгэмлэг БНАСАУ-ын асуудлаар үл эвлэрэх байр суурь баримталж, тус улсын эсрэг хориг арга хэмжээ чангатгасан тогтоолыг НҮБ-ын Аюулгүйн Зөвлөл баталсанд бид талархаж байна. Эдгээр хязгаарлалт нь БНАСАУ-ын эрх баригчдыг яриа хэлэлцээнд оруулах зорилготой шахалт болохоос тус улсыг сүйрүүлэх хэрэгсэл биш юм” гэж Өмнөд Солонгосын сайд хэлсэн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09/22 [15: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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