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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한국불교종단협의회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19개 종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4박 5일의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9 [13:51]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金光信) 몽골 외교부 문화대사(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지난 7월 17일 오후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BTN-TV 동영상을 활용해 이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설정 스님)가 주최하는 회원 종단 간 화합과 우호 증진을 위한 2018년 해외 불교 순례 행사가 지난 7월 16일 월요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이, 7월 17일 화요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엠.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몽골 우호 증진과 불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 (Photo=BT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이어, 7월 17일 지구촌공생회 몽골 지부(운영위원장 바트델게르)가 몽골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센터를 격려 차 방문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몽골 방문단은, 7월 18일에는 몽골 간단 사원(간단테그친린 히드=Гандантэгчинлин Хийд=Gandantegchinlen Monastery, 주지 데. 초이잠츠=D. Choijamts)을 방문해 과거 사회주의 정권 시절에 불법(佛法)을 수호하다 소비에트 정권에 의해 학살된 18,000여명의 몽골 스님들을 추모하는 위령재(慰靈齋 기사입력: 2018/07/19 [13:5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19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 제53탄(2018. 07. 13) 댓글:  조회:53  추천:0  2018-07-14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2018. 07. 13) KBS 한민족 제1방송 (2018. 07. 13)(금)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0:10 ~ 21:00 (월~금), 20:00 ~ 21:00(토~일) 【울란바토르(몽골)=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1.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열려 2.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KACMF) 몽골총연합 회장에 선임돼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818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댓글:  조회:69  추천:0  2018-07-1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2 [11:49]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어제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오늘로 이틀째 쾌속 진행 중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통령실이 보도 자료로 내놓은 2018년 몽골 나담(Naadam) 페스티벌 개막식 동영상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VOD(동영상)]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아울러, 개막식 직후 활쏘기 시연에 나선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의 활쏘기 모습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주몽(朱蒙)?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할트마긴 바트톨가(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주몽(朱蒙)? 지금쯤 몽골 방방곡곡에서는,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사이한 나다지 바이노?=나담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나, 또는 “Б?х нь хvчтэй морь нь хурдан сум нь мэргэн сайхан наадаж байна уу?(=부흔 후치테이 모린 호르단 솜니 메르겐 사이한 나다지 바이노?=씨름은 강하고 말은 빠르고 화살은 정확하게 해서 나담을 잘 보내고 계십니까?”라는 인사말이 한창 울려 퍼지고 있으리!  몽골은 지난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1년 뒤인 내년 2019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내년 7월 11일 목요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2 [11: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17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댓글:  조회:59  추천:0  2018-07-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 기념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 사흘 간 진행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1 [14:25]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민족 기원 2,227돌, 몽골제국 건국 812돌, 몽골 독립 107돌, 몽골 인민 혁명 97돌, 몽골 민주화 혁명 29돌을 기념하는 몽골 국가 최대의 행사인 올해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주몽골 각국 외교 사절, 내외신 기자단, 몽골 국민 및 몽골 방문 외국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중앙경기장(=나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가운데, 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를 위해 본부석으로 입장했다. 왼쪽이 엠. 엥흐볼드(=M. Enkhbold) 몽골 국회의장, 오른쪽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이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개막식 축사에 나섰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최대 축제 2018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식 현장.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Mongolian President Khaltmaagiin Battulga=Монгол Улсын Ер?нхийл?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이, 몽골 제국 통일 후 최초의 국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н х?лт Их цагаан туг)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순회하며, 아홉 개의 백색 깃발을 높이 받들어 기렸다.  (Photo=몽골 대통령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칭기즈칸 황제를 상징하는 아홉 개의 백색 깃발(Ес?н х?лт Их цагаан туг=여순 훌트 이흐 차간 토그)=>중앙 아시아 유목 민족 및 돌궐족(突厥族) 특유의 장식용 깃대에 매단 깃발로서, 말꼬리털과 야크 꼬리 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며, 몽골 민족 사이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 공인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깃발은 바로 이 몽골 칭기즈칸 황제의 아홉 깃대 백색 깃발이다. 영어로는 White-haired banner, 중국어로는 구미백독(九尾白纛)이라고 불린다. ☞칭기즈칸(1162. 11. 12 ~ 1227. 08. 18)=>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했던 몽골 제국의 창업자이자 초대 황제이다. 원래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 ▲몽골 제국 칭기즈칸 황제(1162. 11. 12 ~ 1227. 08. 18)의 초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칭기즈칸의 정확한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존재하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다. 현재 몽골에서 기념하는 칭기즈칸의 출생일은 1162년 11월 12일이다. 나담은 해마다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경마, 활쏘기, 씨름 등의 세 가지 경기가 벌어지는 올해 2018년 98년 전통의 몽골의 최대 국가 축제로서 개막식이 끝난 뒤엔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씨름 선수들이 몽골 전통 씨름인 부흐 경기를 벌이면서 열전에 들어간다. 나담 축제(경마, 활쏘기, 씨름 경기)는 공식적으로 7월 11일과 12일까지 이틀 간에 걸쳐 거행되지만, 13일엔 경마 조련사들을 위한 나담 축제가 다시 진행되어 이날에도 다시 경기가 벌어진다. 개막식 전날인 10일의 전야제 행사인 음악 콘서트 진행으로써 열기가 서서히 달아 오르는 나담 축제는 제일 큰 깃발을 본부석 앞에 꽂아놓고 축제가 끝날 때까지 호위병이 깃발을 지키는 가운데 진행된다. 몽골은 1921년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 이전에 7명의 몽골의 봉건 제후가 주최해 오던 전통적인 행사를 나담 축제로 승화시켜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올해처럼 내년 2019년 몽골 나담 축제도 역시 같은 날인 7월 11일에 개막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1 [14:2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의 2018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단연코 남북 화해 무드로 인한 북한 국적 종친들과의 조우에 대한 기대감이 으뜸 화제로 떠올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7/10 [23:14]     【Seoul(Korea)=Break News GW】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본 기자가 신천강씨대종회의 2018년 상반기 임원 회의 현장에 다녀왔다. 본 기자로서는 몽골 현지에서 지켜 보던 남북 해빙 분위기를 서울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현장 분위기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가,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를, 7월 10일 화요일,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고문-자문위원-감사-회장단-이사 등이 총망라된 본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는 개회선언=>국민의례=>순국선열과 선조님을 기리는 묵념=>종가 제창=>참석 임원 소개=>회장 환영사=>2018년도 감사 보고=>2018년 상반기 업무 실적 평가 보고=>기타 협의로 이어졌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병훈(炳勳) 상임이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서의 화제는, 단연코 남북 화해 무드로 인한 북한 국적 종친들과의 조우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주희(周熙) 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영사에 나선 주희(周熙) 회장은 “최근에 남북 관계, 북미 관계가 급진전하여 통일이 이른 장래에 닥칠 것 같다”고 전제하고, “조만간 통일이 온다면 분단으로 반쪽이 된 우리 강씨 문중도 남북의 가족들이 힘을 모아 배전의 역량을 결집하게 되면 더욱 번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섞인 소감을 피력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주빈석(=헤드 테이블) 주희 회장 왼쪽에 용식(容植) 명예회장(전 KBS 보도본부장. 전 문화공보부 차관. 3선 국회의원 역임), 오른쪽에 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영수(永洙) 감사가 감사 보고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형봉(鎣奉) 청년회장(이사 겸임)이 활동 보고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회장 강주희) 본부는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6길 1 금룡빌딩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現) 제11대 집행부 임원진은 동조동손(同祖同孫)으로서 숭조목족(崇祖睦族)의 사명감으로 선조[비조 휘=숙(叔), 득성조 휘=중모(仲髮=>아래 拔대신 毛), 시조 휘=성골장군 호경(虎景), 중시조=신성부원군 지연(之淵)]의 유적을 보존하고, 현조의 유업과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여 전체 종원의 공영(共榮)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신천 강씨 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서는 "제30호 종보 표지에 등장한 여자가 누구인가?"가 화제였는데, 병훈 상임이사는 “본 표지의 한문에 오버랩 된 여성은 종친 '서연 양(선산파 43세대 / 올해 서울대 입학)'으로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옛것을 익혀서 새것을 안다는 말로, 옛것을 익힘으로써, 그것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발견하게 된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제30호 종보에서의 주희(周熙) 회장의 화두는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 하편에 나오는 구절로서, 하늘이 주는 때는 지리적인 이로움만 못 하고, 지리적인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만 못 하다=>아무리 좋은 때를 만나고 아무리 좋은 여건이 있더라도 결국 인화만은 못 하다=>인화단결(人和團結)이 제일 중요하다. 현재, 신천강씨대종회는, 주희 현(現) 회장이, 지난 2016년 2월 제39차 2016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제11대 신천 강씨 대종회 회장에 재선임됨에 따라, 지난 2014년 10월 3일 신천 강씨 대종회 종친들이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市)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莊園)을 탐방하면서 시작된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숭조목족의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도, 가일층 탄력을 가하고 있다. ☞신천 강씨 대종회의 중국 및 대만 종친회 교류 약사 ▲2010. 09. 30=>무장파 희철 종친, 신주 당시 회장에게 중국 선양에 강씨 집성촌 존재 귀띔하고 중국 방문 권유. ▲2014. 10. 03~12=>종친들 1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캉바이완좡위안(康百万莊園) 탐방. ▲2015. 01. 10~14=>일환 부회장-병훈 상임 이사, 대만 타이페이 방문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2돌 행사 참관. ▲2015. 04. 24~28=>주희 회장 등 종친 28명,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5. 10. 02~06=>중국-대만 종친, 대한민국 방문해 중시조 세향제 참관 및 제주도 탐방. ▲2016. 01. 09~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3돌 행사 참관. ▲2017. 01. 07~13=>종친들,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4돌 행사 참관.(본 기자도 합류). ▲2017. 04. 25~30=>종친들, 중국 허난성(省) 정저우 중화강씨문화연구회 탐방. ▲2018. 01. 06~10=>종친들 13명, 대만 타이페이 대만중화강씨종친회 창립 5돌 행사 참관. ▲2018. 01. 15~18=>병훈 상임이사, 중화강씨문화연구회 중국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치시엔(淇縣) 고위국강씨문화원(古衛國康氏文化苑) 기공식 참석 ▲2018. 04. 19~24=>병훈 상임이사, 중국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허위엔(鶴源) 호텔 중화강씨문화연구회 총회 참석. 현재의 남북 해빙 무드에 힘입어, 북한 종친들과의 교류도 기대되는 대목이긴 하나, 현재로서는, 신천강씨대종회는, 한-중-대만 등 3국 종친들의 지속적인 상호 연락 및 협력 교류를 통한, 숭조목족의 아름다운 새로운 전통 확립 과업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 종보 제30호에는 본 기자가 기고한 종친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 관련 기사도 실렸다. 위 사진을 누르면(Click photo above) 강경화 장관 기사로 연결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에는, 지난해 2017년 7월 이후 1년 만에, 본 기자도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해, 종친들과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에 자문위원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왼쪽부터) 영수(永洙) 감사, 복창(福昌) 부회장, 대성(大聖) 이사, 희수(僖洙) 자문위원과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대한민국 신천 강씨 대종회에는 57~8개 지파가 존재하며, 주희(周熙) 회장이 환영사에서 언급한 북한에는 칠골 강씨로 일컬어지는 신천 강씨 후손들이 존재하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통계는 없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현재 진행 중인 남북 해빙 무드 측면에서 본다면, 신천강씨대종회는, 이 악마 같은 남북 분단의 시대에 가계보를 분실하여 절망하는 혈족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할는지를 더욱 고민해야 할 것이다. 바야흐로, 통일 시대에 대비하여 족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하고 끊어진 연결고리를 재생하여, 가계를 재정립할는지를 적극 고려해야 할 때가 순식간에 다가온 것이다. 대한민국 차원을 넘어 남북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구촌 거주 신천 강씨 핏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중국-대만 등 3국의 종친들 교류 활성화에 그야말로 더욱 총력을 결집해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홍일점 영임(英琳) 이사(왼쪽)가 형봉(鎣奉) 청년회장(오른쪽, 이사 겸임)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康별 경(庚=Star)에 쌀 미(米=Rice)가 엮여 태어난 글씨로서, 평강(平康), 안녕(安寧), 안락(安樂)을 뜻한다. 하늘에 뜬 별(Star)이 삼라만상(森羅萬象)들의 밤길을 밝혀 주는 절대적 존재요, 논에서 익어가는 쌀(Rice)이 피조물(被造物)의 삼시 세끼 식욕(食慾)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절대적 존재이고 보면, 강(康)의 존재 의미는 참으로 극대화 한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人類)의 밤길을 밝히고, 인류(人類)에게 배고픔이 없는 건강(健康)과 안락(安樂)함을 선사해 주는 강(康)이야말로, 단연코, 지상에서의 가장 좋은 성씨(姓氏)가 어찌 아니겠는가! ▲신천강씨대종회(회장 강주희)의 “2018년 상반기 임원 연석 회의" 현장. 북한의 수도인 평양이 고향인 인덕(仁德) 고문(전 통일부 장관)은 남북한 해빙 무드에 할 말이 많은 듯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을 나와 귀갓길을 서둘렀다. 서울 날씨는 잔뜩 흐렸으나, 본 기자의 혈관 속엔 숭조목족의 따스한 온기가 새록새록 스며들고 있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10 [23:1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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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인사들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울란바토르에서 2018 국제 포럼 개최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주최 2018 국제 포럼, 6월 7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8일 금요일 오후까지 이틀 동안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스카이호텔 2층 크리스털홀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6/08 [00:24]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7일 목요일,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이, 국제평화재단, 몽골 NGO 블루배너, 원코리아재단,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등 네 개 기관과 공동 주최한 “한반도 긴장 상황 해소와 신뢰 구축을 통한 남북 통일 방안(Хурцадмал байдлыг намжаан, итгэлцлийг бэхжvvлэх замаар Солонгосын нэгдлийг хангах нь)” 주제의 2018 국제 포럼이, “GEO Political Studies in Mongolia, Diplomatic Academy, Mongolian Institute of Northeast Asian Security and Strategy” 등 세 기관의 공동 후원으로, 오전 9시 30분에 성대하게 개막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변화와 남북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데. 다바수렌(Mongolia's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오. 소드빌레그(O. Sodbileg)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몽골은 물론,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지구촌 5개국 인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가운데 개막된 본 포럼에는,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리고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등이 자리를 같이 해 축사에 나섰으며, 발언 내용은 모두 몽한, 한몽, 몽영, 영몽 동시통역으로 현장에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임스 피. 플린(Mr. James P. Flynn) 글로벌피스재단 국제 담당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고국에서 날아 온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고국에서 날아 온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2018 국제 포럼 일정(2018. 06. 07 ~ 08) 주제 : 한반도 긴장 상황 해소와 신뢰 구축을 통한 남북 통일 방안 ▲개막식(2018. 06. 07, 09:30)=>환영사 : 데. 다바수렌(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 오. 소드빌레그(O. Sodbileg)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 / 축사 :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제임스 피. 플린(Mr. James P. Flynn) 글로벌피스재단 국제 담당 회장, 유용근 전 국회의원,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본 국제 포럼의 산파 역할을 한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앞줄 오른쪽)과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둘째 줄 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데. 볼로르마 국제UB대학교 한국학과 교수(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 롬보(J. Lombo) 전 주북한 몽골 대사(왼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몽골 어린이들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한국어로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커피 브레이크 타임에 조윤경 민주평통 지회장이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몰려 든 몽골 현지 방송사들과의 인터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션 1(2018. 06. 07, 11:00)=>The Importance of the Korean National Liberation Movement of 1919(한민족의 1919년 독립 만세 운동의 중요성) / 발제 : 서인택(徐仁澤=Mr. Inteck Se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겸 몽골전략연구소 고문 / 토론 : 제. 바트투르(Dr. 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 베. 다시도르지(Mr. B. Dashdorj) 전 주이집트 몽골 대사 ▲세션 2(2018. 06. 07, 14:00)=>Current Developments on and around the Korean Peninsula(한반도 주변의 사태 진전 현황) / 발제 : 얼리샤 제이. 캠피(Dr. Alicia J. Campi) 박사,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니 타운(Ms. Jenny Town) 미국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분석연구원, 덩위원(鄧聿文=Mr. Deng Yuwen) 중국 차하르연구소(Charhar Institute) 고등연구원,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 / 토론 : 조윤경(趙允卿=Ms. Yun Gyeong Cho)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한반도 주변의 사태 진전 현황" 주제의 제2세션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미국의 얼리샤 제이. 캠피(Dr. Alicia J. Campi) 박사가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제니 타운(Ms. Jenny Town) 미국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분석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덩위원(鄧聿文=Mr. Deng Yuwen) 중국 차하르연구소(Charhar Institute) 고등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발언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션 3=>(2018. 06. 07, 16:00)=>North East Asian Situation and Ways to reduce Tension and build Confidence(동북아 정세,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 방안) / 발제 : 중국 량샤오쥔(Dr. Liang Xiaojun) 박사, 러시아 엘레나 보이코바(Dr. Elena Boykova) 박사, 몽골 제. 바야사흐(Dr. J. Bayasakh) 박사, 미국 앤서니 비. 김(Mr. Anthony B. Kim) 미국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연구원, 신진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소장 / 토론 : 오. 마시바트(Mr. O. Mashbat) 몽골전략연구소 연구원, 조너선 애들턴(Mr. Janathan Addleton) 전 주몽골 미국 대사 ▲환영 만찬(2018. 06. 07, 18:00)=>초청 인사 회동 ▲세션 4(2018. 06. 08, 09:30)=>North East Asian Economic Development(동북아 경제 개발) / 발제 : 홍순직(洪淳直=Dr. Soonjik Hong)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 연구원,  몽골 베. 산지먀타브 박사(Dr. B. Sanjmyatav)   ▲폐막식(2018. 06. 07, 12:00)=>세션 1-2-3-4 종합 프레젠테이션=>진행 : 제. 엥흐사이한(Dr. J. Enkhsaikhan) 글로벌피스재단 대사 겸 몽골 NGO 블루배너 이사장=>토론 한편, 본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는 북한 대표단의 등장을 기대하며, 북한의 입장을 직접 경청하기를 학수고대했으나, 북한 대표단은 끝끝내 불참했다. 하지만, 각국 대표단의 의견 개진을 꼼꼼하게 챙기면서 이것 하나만큼은 새삼스럽게 확인했다. 요컨대, 본 포럼에서 나타난 발제자들의 의견 내지 주장은 자국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었으되, 결론은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통한 지역내 평화정착은 필수불가결하다"는 게 국적을 초월하는 이구동성(異口同聲)이었다. 한반도 긴장완화는 남북 간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국제적 이슈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한국 시각으로 오는 6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이뤄지는 북미 정상회담이 어떤 결과를 도출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현재 몽골 정부의 대(對)한반도 정책은 한마디로 “남북한 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엄정 중립 정책”이긴 하나,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반기고 있다. 지난 3월,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에 앞서서, 몽골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한다”고 전제하고, “몽골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이 한반도 신뢰 구축과 동북아 지역 평화 안보 보장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최근에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가 싱가포르로 결정되긴 했으나, 그 동안,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바 있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 주최 2018 국제 포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 본지 몽골 특파원)가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현장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지난 4월 9일 월요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의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식에서 조우(遭遇)한 지 2달이 안 지난 시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북한은 본 포럼에 불참했으나, 초청된 한민족 인사들 중에는, 축사에 나선 이종걸(李鍾杰=Mr. Jong-Gul Lee)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용근 (劉溶根) 전 국회의원, 류재풍(柳在豊=Dr. Jai-Poong Ryu) 원코리아재단 창설자 겸 공동대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외에도, 대한민국 국내 인사로는 홍순직(洪淳直=Dr. Soonjik Hong)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 연구원, 서인택(徐仁澤=Mr. Inteck Se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 신진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다수의 참가자들, 국외 한인 인사로는 제니 타운(Ms. Jenny Town) 스팀슨센터 분석연구원, 앤서니 비. 김(Mr. Anthony B. Kim) 미국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연구원,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인사로는, 조윤경(趙允卿=Ms. Yun Gyeong Cho)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등이 포럼 개최 현장인 울란바토르 소재 블루스카이호텔 2층 크리스털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6/08 [00:2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임철우 소설가,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진행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단독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작가와의 대화 진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17 [07:16]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3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0일 목요일부터 3일 일정으로 마련된 "작가(소설 "사평역"의 작가 임철우 소설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의 몽골 현지에서의 여정이 지난 5월 12일 토요일 오후 성료됐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를 위해 임철우 소설가(왼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오른쪽)가 지난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에서 진행된 본 “작가와의 대화” 시간은,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로 날아와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작품 낭독에 직접 나선 것이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전 한신대 교수)가 몽골을 방문해  몽골 대학생들과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林哲佑=Им Чоль V=Lim Chul Woo=イム チョルウ)=>1954년 10월 15일 전라남도 완도 평일도에서 출생함. 1981년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개 도둑"이 당선되어 등단함. 1983년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를 소설화한 "사평역"을 민족과 문학에서 발표함. 1984년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석사. 작품집 “아버지의 땅”(문학과 지성사)에서 발표함. 1995년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1996년 전남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1985년 제17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88년 제12회 이상문학상 수상. 1998년 제12회 단재상 수상. 2005년 제22회 요산문학상 수상. 주요 작품으로 “사평역”(1983년), “아버지의 땅”(1984년), “그리운 남쪽”, “붉은 산 흰 새”, “불임기”, “봄날” 등을 발표했다. 그는 현실의 왜곡된 삶의 실상을 통하여 인간의 절대적 존재의식을 탐구하는 작가이다. 임철우 소설가의 작품은 남북분단(南北分?)의 문제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 도둑”, “직선과 독가스”, “붉은 방” 등의 작품은 1980년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아울러, 1990년에 들어와 발표했던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아래서 휘파람”, “붉은 산 흰 새” 등은 자신의 고향인 평일도가 배경으로서, 6. 25사변과 남북분단이 주제이다. 임철우 소설가는 서정적 문체로 소설을 쓰는 특징이 있으며, 무거운 주제임에도 읽기가 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설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다. 지난 1995년부터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다 지난해 교수직을 사임하고 현재 창작 활동에 매진 중에 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첫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즉, 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임철우 소설가(전 한신대학교 교수)와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가 5월 9일 목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왔으며, 특히, 둘째 날인 5월 11일 금요일 행사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국립대학교, 울란바토르시립대학교, 국제UB대학교 등 다섯 개 대학 한국학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둘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사에 나선 페. 바트린첸(P. Batrinchen) 몽골인문대학교 학술 담당 부총장은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훌륭한 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제하고, “본 행사를 통해 우리 몽골 대학생들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본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로 날아온 임철우 소설가는, "여기가 한국인지, 몽골인지 헷갈린다?"고 전제하고, 현장 취재에 나선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인터뷰에 나서 “한국 문학이 외국 독자들하고 직접적으로 만나는 그런 출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속내를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의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작가와의 대화 셋째날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는, 지난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해, 5월 중순까지 약 3달 동안 이어진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딘 바 있다.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했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었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됐다. 아울러, 지난 3달 동안 진행된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했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한편, 임철우 소설가는 본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끝낸 마지막 날, 본 번역 강의를 진행한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단을, 자신이 묵고 있는 퓨마 호텔 커피숍으로 초청해, 손수 커피를 샀다. 아울러, 임철우 소설가(오른쪽)는 자신의 서명이 담긴 소설집 "아버지의 땅"을,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선생(왼쪽)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특별히 본 기자에게 직접 선물로 안겼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임철우 소설가(오른쪽, 전 한신대학교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최희수 씨(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임철우 소설가가 한국으로 돌아간 지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현재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Сvvлчийн галт тэрэг мөн л ирэх цагтаа ирсэнгvй. )”로 시작됐던 A4용지의 장장 37쪽 분량의 소설 내용은 “하지만 결국 역장은 김씨를 깨우러 가기 전에 톱밥을 더 가져다가 난로에 부어줘야겠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사무실로 돌아가고 있었다. 눈은 밤새 내릴 모양이었다. (Гэвч өртөөний дарга Ким гуайг сэрээхээр явахаасаа өмнө мод нэмж авч ирээд зуух луу хийе гэж бодон ажлын өрөө рvvгээ явж байлаа. шөнөжингөө цас орох юм шиг байла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몽골인문대학교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Prof. D. Erdenesuren)가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지도 강의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니르마 양(Ms. B. Anirmaa)이 소설 사평역 몽골어 번역 원고 마무리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소설 사평역 몽골어 초벌 번역 원고가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번역 강의 진행에 직접 참가했던 본 기자로서는 그 동안 소설 작품에 등장하는 시대적 상황, 활용된 의인법, 은유법, 직유법, 토속적인 사투리들이 본 기자의 한몽 번역 작업 진행을 난해하게 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하여, 몇 문장을 나열해 본다. ▲난로의 허리께에 톱날 모양으로 촘촘히 뚤린 구멍 새로는 톱밥이 타들어가면서 내는 빨간 불빛이 내비치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톱밥난로라니? 엄동설한에 톱밥이 땔감이 되나?). ▲건널목 옆 외눈박이 수은등이 껑충하게 서서 홀로 눈을 맞으며 희뿌연 얼굴로 땅바닥을 내려다 보고 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수은등이 외눈박이? 껑충하게? 얼굴이 희뿌옇다? 땅바닥을 내려다본다?) ▲봄날 몸을 푼 강물이 흐르듯 반원을 그리며 유유히 산모퉁이를 돌아 사라지는 철길의 끝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도 모든 걸 다 마치고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어느 노년의 모습처럼 그것은 퍽이나 안온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곤 하는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강물이 몸을 푼다? 반원을 그린다?). ▲닥치는 대로 옷을 껴입은 여자는 속을 가득 채운 걸레 보퉁이 모양으로 몸집이 퉁퉁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몸집이 걸레 보퉁이?). ▲아우슈비츠의 학살이 있었고, 그 후 아무도 아름다움을 노래하지 않았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아우슈비츠?). ▲하는 데까진 해봤네만 나로서도 어쩔 수가 없었네. 자네 볼 면목이 없구먼. 지도 교수는 짐짓 눈물겨운 표정으로 그의 손을 덥석 잡아주었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교수가 왜 제자에게 눈물겹도록 면목 없어 하는가?). ▲문학부 건물을 나설 즈음, 백마고지 전투에서 훈장까지 받은 역전의 상이용사인 수위 아저씨가 절뚝이며 뒤쫓아나오더니 그의 가슴에 가방을 던져주고 가버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백마고지 전투? 역전? 수위가 하필이면 왜 상이용사인가?) ▲아, 와야 뜨든지 말든지 하지요. 그 빌어먹을 놈의 기차가 한 시간이 넘었는디도 감감무소식이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기차가 빌어먹다니? 감감무소식?) ▲그랑께 내 뭐라고 그랍디여. 눈 오는 날은 일치감치 기차 탈 염을 해야 된다고라우. 싸래기만 조끔 쏟아져도 버스가 망월재를 못 넘어간다니께요.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염을 하다니? 망월재라니?) ▲참 알 수 없는 일인 것이, 그녀는 어둠 속에서 혹은 빨간 살구알 전등이 유혹하듯 은근한 불빛을 쏟아내는 방구석에서, 또는 취한 사내들과 뚜덕뚜덕 젓자락 장단을 맞춰가며 뽕짝을 불러대는 술자리에서라면 누구 못지 않은 용감한 여자인 것이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빨간 살구알? 투덕투덕? 젓가락? 뽕짝?) ▲하필 학교 정문으로 통하는 네거리 길목에 자리잡은 민들레집으로서는 데모가 터졌다하면 그날 장사는 종을 쳤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민들레집? 종을 친다?) ▲씨발, 여대생은 얼굴에 무슨 금딱지라도 붙이고 다닌다던.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얼굴에 금딱지를 붙이다니?) ▲그녀는 가난을 안다. 미친 듯 돈을 벌어서 가랑이를 찢어내던 어린 시절의 배고픈 기억을 보란 듯이 보상받고 싶은 게 그녀의 욕심이다. 물론 남자 없이 혼자 지새워야 하는 밤이 그녀의 부대자루 같은 살덩이를 이따금 서럽게 만들기도 한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가랑이를 찢어낸다? 부대자루?) ▲정말이지 산다는 것이란 때로는 저렇듯 한 두름의 굴비, 한 광주리의 사과를 만지작거리며 귀향하는 기분으로 침묵해야 하는 것이지도 모른다. (애제자들이 제기한 질문=>귀향 선물이 왜 하필이면 굴비, 사과? 왜 만지작거리지? 왜 침묵해야 하나?). 본 기자로서는, "한국어를 외국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진리를 새삼스레 체감하는 지난 3개월이었다. 요컨대, 본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섰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켰음은 확실해 보인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17 [07: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고교생 초청 2017-2018 봄맞이 대학 소개 행사 개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5월 4일-5일 이틀 간 몽골 현지 고교생 대상의 봄맞이 대학 소개 겸 학과별 설명회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00]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7-2018학년도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를 지난 5월 4일 금요일과 5일 토요일 이틀 간에 걸쳐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봄맞이 대학 소개를 겸한 각 학과 설명회에는 대학 각 학과 학과장을 비롯한 전 교수단, 각 학과 재학생들이 총출동해, 대학을 찾은 몽골 현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안장교 교학처장(왼쪽)과 권오석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폰살돌람 (Punsaldulam)교수가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술한국어과  소개에 니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대학교=>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거행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의 몽골 현지에서의 4번째 세종학당 개원식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왼쪽)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지난해 9월에는 2017-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통해 279명의 신입생을 새로 받아 들인 바 있으며, 현재 본 대학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의 고교생 초청 2017-2018학년도 봄맞이 학과 설명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설립된 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를 통해, 향후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몽 교류 확대와 몽골 현지의 정보 통신 산업의 진흥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0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 몽골건설협회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한몽골 건설협회 간 본 상호 양해각서, 5월 3일 목요일 양 기관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18:38]     【UB(Mongolia)=Break News GW】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가 지난 5월 3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체결됐다. 몽골 서울그룹 우형민 회장이, 체결 하루 전날, 본 기자에게 본 체결식 소식을 귀띔해 주긴 했으나, 유감스럽게도, 대학 캠퍼스 강의 진행 때문에 본 기자의 현장 취재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현장 취재에 나섰던 KCBN-TV 황성민 대표가 고맙게도 본 기자에게 동영상과 사진을 보내왔다. 이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한몽골 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 체결 소식을, 몽골어 번역본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뒤늦게나마 남겨 둔다. 참고로, 본 한몽골 건설협회 간 상호 양해각서 체결에는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의 활약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5월 3일 목요일, 대한건설협회(Construction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가 , 몽골건설협회(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ий, 회장 데. 체렌지그메드=Д. Цэрэнжигмэд)와,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은, 체결된 상호 양해각서(MOU) 내용에 의거해, 건설 부문의 인력-기술개발 교육 프로그램 교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특히, 몽골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발전전략의 10만 가구 아파트 건설, 도로-철도 등의 인프라 건설에 한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몽골건설협회 간의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 왼쪽이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 오른쪽이 몽골건설협회 부회장인 데. 우누르볼로르(Ms. D. Unurbolor) 몽골 서울그룹(회장 우형민) 부사장이다.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건설협회 몽골 방문단은 상호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해, 울란바토르 시청을 방문해,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을 면담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은 “11월에 오픈 예정인 울란바토르 신공항과 관련하여 물류 창고, 베드 타운은 물론, 인근 도로 건설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한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에스. 바트볼드(S. Batbold) 시장은 “신공항 관련 프로젝트뿐 아니라 몽골의 대규모 신규 주택 건설 공사에 한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몽골 건설협회 두 기관의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한 한몽골 건설 협력 방안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СОЛОНГОС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УУД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ЛАА МБVА шинэ дэвшилтэт технологийг нэвтрvvлэх стратегийн хvрээн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тай холбоо тогтоосны дагуу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дийн урилгаар энэ өдрvvдэд Монгол Улсад айлчилж байна.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ах ёслолын арга хэмжээнд МБVА-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Цэрэнжигмэд, тэргvv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Н. Баярсайха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Д. Өнөрболор, Б. Хvрэлхvv, Б. Нэмэхбаатар болон Удирдах зөвлөлийн гишvv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талаас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нь, Бодло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Doosa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группын Гадаа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Пак Те Вон, Олон улс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хэлтсийн дарга Кан Ён Гиль нар оролцлоо.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ассоциацийн удирдлага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йд Х. Баделхан болон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нартай уулзаж, Хөшигийн хөндий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эц, орон сууцны төсөл хөтөлбөрvvд дээр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боломжуудыг судлахын зэрэгцээ дээрх чиглэлээр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хийх та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но. Монголын барилгын vндэсний ассоциац (МБVА) нь 2009 онд байгуулагдсан, манай улсын бvтээн байгуулалтын 70-80 хувийг барьж байгуулсан, 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лбарт vйл ажиллагаа явуулдаг 150 гаруй гишvvн байгууллагатай.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ТЭЙ УУЛЗ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Жон Бён Юуныг өнөөдөр хvлээн авч уулзлаа. Уулзалтад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ын дэд бvтэц, гэр хорооллын хөгжлийн асуудал хариуцсан орлогч П. Баярхvv, нийслэлийн Vйлдвэрлэл, инновацийн газарын дарга Б. Бат-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Гэр хорооллын дэд бvтцийн газрын дарга Ч. Батбилэг,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хөгжлийн корпораци” ХК-ий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С. Сод-Эрдэнэ, “Нийслэлийн орон сууцны корпораци” ОНөААТVГ-ын гvйцэтгэх захирал Б. Сvхбаатар, “Дvсан” барилгын компанийн дэд ерөнхийлөгч Тэ Вон Пак,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И Жи Ю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барилгажилт, дэд бvтэц,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хэлтсийн ажилтан Кан Ён Гил болон бусад албаныхан оролцсон. Уулзалтын vеэр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ал орчм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г хөгжvvлэх,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ж байгаа төсөлд оролцох талаар болон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амьдрах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ах ба амины сууц нийлvvлэх бизнесийн vйл ажиллагаанд оролцох зэрэг санал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 зvгээс тавила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С. Батбол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хөгжлийг шинэ шатанд гаргах санаачлага дэвшvvлээд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нь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ийн асуудал юм. Иймд боломжуудыг илvv ашигтайгаар ашиглах, хийгдсэ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төслийн vр өгөөжийг нэмэгдvvлэх болон цаашид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г тус салбарыг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шинэ нисэх буудлаа тvшиглэн хил, гааль, татварын тусгай дэглэм бvхий эдийн засгийн тусгай бvс байгуулах асуудлаар ажлын хэсэг байгуулагдаад судалгааны ажлыг хийгээд явж байга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г 2020 он хvртэл хөгжvvлэх ерөнхий төлөвлөгөөний тодотгол, 2030 он хvртлэх хөгжлийн чиг хандлагад дэд бvтцийн салбарт хэрэгжих ажлууд тусгагдсан. Хотын нийтийн аж ахуй хангамж, vйлчилгээний vндсэн тулгуур нь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эц. Дулаан, цахилгааны эрчим хvч, ундны усны эх vvсвэрийн одоогийн нөөц, хvчин чадал нь нийслэл хотын өсөн нэмэгдэж байгаа хэрэгцээ шаардлагаас хоцорч байгаа. Иймд инженерийн дэд бvтцэд технологийн шинэчлэл хийх, шинэ эх vvсвэр бий болгох зэрэг тулгамдсан хэрэгцээ манай хотод бий” хэмээгээд холбогдох албаныхныг БНСУ-ын Барилгын холбооныхонтой илvv ажил хэрэгч уулзалт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ыг хvслээ гэж нийслэлийн ЗДТГ-ын Хэвлэл мэдээлэл, олон нийттэй харилцах хэлтсээс мэдээл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18: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4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6 [00:38]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4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개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초청해 진행된 본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환송회는 각계 각층의 몽골 한인 동포들과 대사관 요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환송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송사에 나선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한몽골 수교 이후), 지난 30여년 간 주몽골 대사로 다녀가신 10여명의 대사님들이 계셨고, 그 분들 모두 동포 사회와 한 몸을 이루며 동포 사회를 이끌어 오셨지만, 특별히 오송 대사님은 탁월한 외교 역량과 리더십, 그리고 온화하며 겸손한 성품으로 한몽 양국 간의 우호증진 및 외교 통상은 물론, 동포 사회를 하나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고 전제하고, "이는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탁월한 외교 역량을 발휘하시고, 우수한 한국 문화와 자긍심을 알리는 외교관으로서의 직임을 잘 감당하시고, 동포들을 형제처럼 섬기는 멋진 대사가 되시길 몽골 동포들은 간절히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송 대사 환송회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본 기자도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같은 마음이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송별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오송 대사 내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안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오송 대사가  KCBN-TV 방송 인터뷰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만찬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오른쪽)와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흰양복), 그리고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왼쪽에서 두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남도 레스토랑(대표 최배술 몽골외식업협회 회장) 김경옥 여사가 음식 서빙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이종수 대한항공 몽골지점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함석규 칭기스여행사 대표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김영옥 몽골토요한글학교 교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왼쪽부터) 정우진 몽골민족대 교수,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학처장, 오송 대사, 박호성  민주평통 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최인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고문(양주골 레스토랑 대표)(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장지홍 몽골 에나코레여자배구단 단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몽골 한인 초청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교수단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앞으로의 계속적인 한몽골 간의 우호증진과 공공외교적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며칠 뒤, 그야말로, 대과 없이, 무사히, 고국으로 귀환하는 오송(吳松)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앞날에 신(神)의 가호가 늘 같이 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의 부인 백지원 여사(가운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서,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강경화)는 중국에서 재직 중인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를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한 바 있으며, 몽골 현지에서 오송 주몽골 대사 환송회가 열리던 이 날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에 임명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청와대에서 열린 대사 신임장 수여식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오후,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로 내정된 정재남(鄭載男) 주우한(武漢)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신임장을 수여 받았다. (Photo=대한민국 외교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황이 이러하므로, 요컨대, 이제는 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몽골 부임 시각이, 그야말로, 초(秒) 읽기에 들어갔다 할 것이다. 정재남(鄭載男)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신임 대사의 부임 이후, 몽골 한인 동포 사회가 어떻게 변모할는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연혁 ▲1990. 02. 04 권영순 초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0. 03. 26 한-몽골 국교 수립 ▲1990. 06. 18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개설 ▲1992. 04. 17 이상옥 제23대 대한민국 외무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1992. 07. 06 김교식 제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4. 09. 15 김정순 제3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7. 05. 13 황길신 제4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9. 05. 30 김대중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관계 증진 상호 합의 ▲1999. 09. 17 최영철 제5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2. 09. 10 김원태 제6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4. 09. 28 금병목 제7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5. 09. 05 이명박 제32대 대한민국 서울시장 몽골 공식 방문 ▲2006. 03. 13 박진호 제8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6. 05. 07 노무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에서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08. 09. 12 유명환 제35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09. 03. 16 정일 제9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9. 07. 26 반기문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몽골 국빈급 방문 ▲2011. 01. 10 대한민국 입국 사증 신청 몽골 대행 기관 제도 도입 ▲2011. 08. 21 이명박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12. 03. 14 이태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9. 29 강창희 제19대 상반기 대한민국 국회의장 몽골 공식 방문 ▲2014. 08. 25 윤병세 제37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15. 04. 16 오송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5. 12. 13 황교안 제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2016. 06. 06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2016. 07. 14 박근혜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제11차 아셈 회의 참석 차 몽골 공식 방문 ▲2016. 09. 12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공식 개관식 개최 ▲2017. 09. 06 문재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한몽 정상회담 개최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6 [0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개최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5월 2일 오후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5/03 [07:49]     【UB(Mongolia)=Break News GW】 5월 2일 수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 청조해운항공 몽골 지사장)가 주최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현장. (왼쪽부터) 안흥조 고문(제6대 회장), 오송 대사, 강민호 회장, 박호성 고문(제3대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소(KCCIM)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는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식사를 겸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오송 주몽골 대사 초청 송별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임을 앞둔 소회를 중심으로 담담하게 발언을 이어나간 오송 대사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돼 한반도 상황이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에 취임했고,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지난 7월에 취임한 이후, 한몽골 정상 임기 초반인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문-바트톨가 한몽골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점을 주목하고, “이런 관점에서 한몽골 관계를 보게 되면, 한몽골 수교 30년을 맞게 되는 오는 2020년까지, 다가올 향후 3년의 세월 동안, 더욱 많은 상호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1월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와 면담하며, 한몽골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을 언급했던 것을 감안할 때 향후 한몽 협력 관계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제하고, “한몽골 사이의 경제 분야 교류 증진에 힘써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성장을 이어가던 몽골 경제가 다소 침체된 관계로 다시 활성화 하는 것을 보지 못 한 채 아쉽게도 제가 몽골을 떠나게 돼 마음이 무겁긴 하나, 아무쪼록 몽골 한인 상공인 여러분은 더욱 희망적, 낙관적, 긍정적인 자세로 몽골 생활을 영위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주몽골 대사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대사 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이 오송 대사와 기념 촬영을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오송 대사(왼쪽)에게 몽골 화폐 신권을 선물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오송 대사에게 몽골 화폐 신권을 선물했다 ▲오송 대사가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에게 대사 집무실을 공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대사가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에게 대사 접견실을 공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임을 앞둔 오송 대사와 송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대사가 몽골에 부임해 몽골 한인 언론인들과 상견례 오찬을 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흘렀다. 아무쪼록, 이임하는 오송 대사의 앞날에 승승장구만이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오송 대사는 5월 4일 금요일 저녁 6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베풀어지는 몽골 한인 동포들과의 송별 만찬을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뒤 몽골과 작별한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et)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5/03 [07: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UHM),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강좌 수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25 [13:3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2017-2018학년도 제2학기를 맞아 지난 2011년 9월부터 교내에 도입한 대한민국의 KF(한국국제교류재단)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를 역시 이번 학기에도 시행 중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학기 초에 실시되는 1주일 간의 현지 강의 진행을 위해, 대한민국의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4월 24일 화요일 몽골에 입국하여, 4월 25일 수요일 오전,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라는 과목의 한국어 강의를,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UHM) 본관 1동 407호 강의실에서 한국어로 직접 진행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7-2018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의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한국어 강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KF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 내용 ▲2011-2012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대외 관계(Foreign Relations of Korea, 중앙대학교 이혜정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문화와 문명(중앙대학교 한의석 교수) ▲2011-2012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과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이혜정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법과 정치(중앙대학교 한의석 교수) ▲2012-2013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외교 정책(Foreign Policy of Korea,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사회 입문(중앙대학교 박성우 교수) ▲2012-2013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법과 정치(중앙대학교 박성우 교수) ▲2013-2014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대외 관계(Foreign Relations of Korea,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문화와 문명(중앙대학교 유권종 교수) ▲2013-2014학년도 제2학기(2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세계화(Korea and Globalization, 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4-2015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4-2015학년도 제2학기 (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015-2016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015-2016년도 제2학기(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한국 사회 입문(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016-2017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6-2017년도 제2학기(1월~5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Political Economy of Korea)(중앙대학교 윤정석 명예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중앙대학교 손병권 교수) ▲2017-2018학년도 제1학기(9월~12월)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한국의 정치 경제(Political Economy of Korea)(중앙대학교 교수) (2)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017-2018년도 제2학기(올해 1월부터 진행 중이며 오는 5월에 종강 예정) (1)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 대상 (영어 강의) : KF의 잠정 보류로 실시되지 않음 (2)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대상 (한국어 강의) :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몽골인문대학교(UHM)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장(왼쪽, 프랑스어 전공)과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오른쪽)가 학장실에서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는 현지 강의를 마친 뒤 대한민국으로 돌아가 종강 때까지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나머지 강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번 한 학기 동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김동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한국에서 한국어로 진행하는 '현대 한국의 사회와 문화, 정치'라는 한국어 강좌를 실시간으로 수강하게 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25[13: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올해 2018년 4월에,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김광신 고문이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는지 참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21 [00:0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외교부가, 지난 4월 18일 수요일,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을 재임명했다.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에 대한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 수여식은, 지난 4월 18일 수요일 오후,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몽골 대사관 청사에서 오후 5시에 거행됐다.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왼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오른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왼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오른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베. 간볼드 주한 몽골 특명 전권 대사(오른쪽,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D. Tsogtbaatar)을 대신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왼쪽)에게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 재임명. (Photo=KCBN Channel-TV).     ⓒ Alex E. KANG 지난 4월 18일 수요일, 몽골 외교부에 의해 주한 몽골 문화 대사에 재임명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고문은,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다. 올해 2018년 4월에,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김광신 고문이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는지 참으로 기대된다. ☞English language Mr. Kim Kwang-Shin of the Republic of Korea, honored again as 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 Mr. Kim Kwang-Shin of the Republic of Korea was honored again as 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 by Foreign Ministry of Mongolia on April 18, 2018. Mr. B. Ganbold,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Mongolia to the Republic of Korea, had welcomed Mr. Kim Kwang-Shin, and presented him the Certificate of Cultural Envoy. Ambassador B. Ganbold congratulated Mr. Kim Kwang-Shin on his re-appointment as the cultural envoy and expressed his confidence over his active involvement in strengthening of fruitful bilateral relations. Currently based in Namyangju-city, Gyeonggi-do province, Korea, this is his second event as Cultural Envoy after dedicating many years to the development of cultural relations between Mongolia and the Republic of Korea. He is the advisor of the Namyangju Scholarships Found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Иргэн Ким Кванг Шин ,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дахиад томилогдсо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БНСУ-ын Иргэн Ким Кванг Шин-д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дахиад томилогдсон ?рг?мжл?л гардууллаа.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Монгол Улсын соёлын элчээр томилогдож буй Ким Кванг Шинд баяр хvргээд “Олон улсын харилцаанд соёлын шинэ дипломат vйл ажиллагаа идэвхижих хандлагатай болж байгаа энэ vед Соёлын элч албыг бэхжvvлж, идэвхижvvлэх нь манай улсын гадаад бодлогын зорилтуудыг хэрэгжvvлэх, Монгол Улсыг гадаадад сурталчлахад ихээхэн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юм” хэмээн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ж, ажлын ?нд?р амжилт хvсэн хоёр орны соёлын харилцааг ?рг?жvvлэн х?гжvvлэхэд улам илvv идэвх санаачлага,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ахыг хvсэн ер??л??. Ким Кванг Шин нь эдvгээ Монгол Улс, нvvдэлчин ардын соёл, зан заншлыг БНСУ-ын т?дийгvй, гадаадын бусад орнуудын иргэд, жуулчдын сонирхлыг ихээхэн татаж буй Намянжv хот дахь Монголын соёлын т?вийг хариуцан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г??д 1996 оноос БНСУ-ын Намянжv хот, Улаанбаатарын хооронд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х чиглэлээр идэвхтэй ажиллаж иржээ. М?н тэрбээр монгол оюутнуудад зорилуж тэтгэлэгийн сан vvсгэн байгуулж байнгын ажиллагаатай болгож, Солонгосын хавдрын эмнэлгийн эмч нарыг Монголд ирж vнэгvй эмчилгээ оношлогоо хийлгэх ажлыг сvvлийн 10 жил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гаа ю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지난 2012년의 임명장 수여식은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바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의 임명장 수여식은 몽골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21 [00: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07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몽골 소식 제11탄(2018. 04. 17) 댓글:  조회:165  추천:0  2018-04-18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2018. 04. 17) KBS 제1 라디오 2018. 04. 17(화)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09:30 ~ 09:58(월~금) 97.3 MHz 【울란바토르(몽골)=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진행 : 김재홍 아나운서 1. 우리나라와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문제 공동 대응 합의  2.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사진전, 몽골현지에서 개최돼  3.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현재 몽골에서 진행 중  4. 소설 "사평역"의 임철우 소설가, “작가와의 대화” 위해 오는 5월 초에 몽골 온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806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몽골 소식 제11탄(2018. 04. 17) 댓글:  조회:118  추천:0  2018-04-18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2018. 04. 17) KBS 제1 라디오 2018. 04. 17(화)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09:30 ~ 09:58(월~금) 97.3 MHz 【울란바토르(몽골)=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진행 : 김재홍 아나운서 1. 우리나라와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문제 공동 대응 합의  2.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사진전, 몽골현지에서 개최돼  3.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현재 몽골에서 진행 중  4. 소설 "사평역"의 임철우 소설가, “작가와의 대화” 위해 오는 5월 초에 몽골 온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4월 13일 오후 성황리에 폐막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을 순회하며 열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14 [22:46] 【Seoul(Korea)=Break News GW】 지난 4월 9일 월요일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던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4월 13일 금요일 오후 성황리에 폐막됐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개막식 현장. 이날 개막식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박명현 바른미래당 재외동포위원장, 이종걸,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현경숙 연합뉴스 글로벌센터 본부장, 홍성덕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등이 외빈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4월 9일 월요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막된 본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는, 지구촌 23개국의 언론사 대표 그리고 편집인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이라는 주제로,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을 순회하며, 4박 5일 동안, 진행됐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개막식 현장.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요 ▲기간 : 2018년 4월 9일(월) ~ 4월 13일(금). ▲주최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관 : 대한언론인회 & 재외미디어연합. ▲주제 :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 ▲후원 :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연합뉴스-한국언론학회-재외한인학회. ▲장소 : 서울 프레스센터-서울 여의도 국회-전라북도 전주시-인천광역시-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지구촌 각국 현지 사회에서 대체로 구독률-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50여개 이상의 대표 동포 언론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구촌 각국의 동포신문(일간지-주간지-계간지-월간지 등), 라디오, TV 방송(지상파-케이블 TV-IP TV 등), 인터넷 신문, 방송 등을 비롯해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간지(미주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미주 조선일보, 헤럴드 경제 등), 주간지 (일요신문, 일요시사 등), 월간지, 라디오, 케이블 TV, IP TV 등이 회원사로 현재 참여 중이다. 하여, 본 협회 회원들은, 현재, 지구촌 각국에서 재외동포 뉴스, 현지 뉴스, 고국 뉴스의 전달 등 폭넓은 언론 활동을 통해 세계 한인들의 오피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 협회는 그동안 대한민국과 700만(=>740만)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 확대, 교류와 협력, 그리고 재외동포 언론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한인동포언론인(기자)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왔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봄철과 가을철 등 1년에 두 차례씩 행사를 열어 온 바 있다. ▲제17회 2018 세계한언론인대회 현장. 대회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날아 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구면(舊面)인 노영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이사장(오른쪽),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왼쪽)과 개막식 만찬 현장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개막식에 앞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막식 뒤,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대회 이틀째인 4월 10일 화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으로 신속히 이동해,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의 환영사를 개시로, 1.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2.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3. 김성준 SBS 논설위원 겸 시사전망대 앵커=>4. 김동선 재외미디어연합 사무총장=>5.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 등이 진행한 다섯 차례의 특강을 연달아 신중히 청취했다.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특강에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두 번째 특강에 나선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개성공단은 남측의 자본-기술과 북측의 토지-노동력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남북 공동번영 평화-경제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의 특강의 요점=>“개성공단은 중국의 임금 상승으로 유턴한 봉제 등 노동집약산업의 대안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우리측이 북측을 설득해 이루어진 프로젝트이다. 개성공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개성공단은 경제적 측면 이외에도, 남북의 군사안보적 긴장 고조 완충장치로 안전핀 같은 안보적 측면, 체제와 제도의 다름과 차이를 줄여나가는 소통의 창, 군사안보 그리고 미래 통일 문화의 상징 등 많은 의의가 있다. 동일한 조건으로 개성과 베트남에 진출한 부산의 두 기업을 비교했을 때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당기 순이익(當期純利益)이 개성에 진출한 기업이 5배 많았다. 최종 생산자 가격과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봤을 때, 1:30의 효과 즉, 1억 달러 이하를 투입해 30억 달러(GDP 기준) 이상을 생산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 가치가 압도적으로 크다. 개성공단의 실질임금은 2004~2006년 기간에 7만원 정도였으며, 2015년에는 15만원 수준이었다. 남측 사양산업에 저렴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양질의 노동력, 생산성, 고품질, 생산관리의 안정적 운영, 임금인상률, 사회보험료, 이직률 등 비교 우위, 노동제도와 조세제도 등 측면에서 비교우위, 무관세, 물류와 생산공급의 짧은 기간, 동일 언어와 학습효과 등이 장점이다. 개성공단은 다름(차이)을 상호 관용적으로 존중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창출하고 매일 작은 통일을 이루는 곳이다.” ▲김성준 SBS 논설위원 겸 시사전망대 앵커가 특강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 번째 특강에 나선 김 앵커는 ‘변화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김 앵커의 특강의 요점=>“과거에는 신문이나 방송사 기자들이 취재해서 기사화된 것만이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기사화되지 않고 발표되지 않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다. 그것을 감지한 것이 바로 2010년 세월호 사건이다. 이미 스마트 모바일 시대로 진입해 휴대전화만 열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에 세월호에 대한 소식은 공중파보다 더 빠르게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사람들은 이제 정치를 신뢰하지 않듯 언론도 신뢰하지 않는다. 기사의 작성과 보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것이다. 무수히 떠다니는 가벼운 정보와는 다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기존 언론들은 심층적인 취재 기사에 무게를 두지만 여전히 대중들과 소통하는 데는 거리가 있다. SNS의 발달은 대중들의 소통언어에 변화를 가져오고, 기존 언론들은 설득의 뉴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설득을 위해 설명이 필요한 뉴스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진정성 있는 뉴스가 필요하다. 소통은 상대방이 공감하는 것을 파악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소통의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높이를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다. 자신의 일방적인 언어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소통과 공감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권위와 관습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그들의 입장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이제 뉴스에도 스토리를 입혀 공감을 확대시켜 가야 한다고. 그가 예로 든 한겨레신문의 세월호 기사 “고스트스토리(1)-죽음이 하는 말”은 스트레이트성 기사가 아니라 스토리텔링 기사가 주는 소통과 공감을 잘 보여 준다. 미디어가 더 이상 단순 뉴스정보 전달 매체가 아니라 뉴스에 전달자의 관점과 가치를 만들어 뿌리가 있는 정보로 만들어 주어야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사실에 근거해 기사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스토리텔링의 문학적 표현이 가능한 시대, 하지만 그 어떤 스토리텔링도 진정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대중의 공감을 얻어내기 어렵다. 다양한 정보와 뉴스가 난무하는 복잡한 시대이기에 더욱 더 진정한 정보, 가치 있는 정보에 대중은 목이 마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 자리를 같이 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특강 청취 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면서 "국회가 국민투표권 개정을 볼모로 삼아 정치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전제하고, "지난 4년간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을 방치한 것도 모자라 위헌 결정이 난 국민투표법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것은 재외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아울러, "재외국민의 권리를 도마 위에 올려 놓고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정치싸움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며, 대한민국 국회와 각 정당은 개헌논의에 상관없이 재외국민 유권자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성토했다. 대회 사흘째인 4월 11일 수요일 오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오전에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견학했으며,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집행부는 최근 새로 부임한 양승동 KBS 신임 사장과 KBS 접견실에서 회동해 협력 방안에 관련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이 KBS 카메라에 잡혔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에 KBS 본사 견학을 마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당일 오후, 서울을 떠나 전라북도 전주시에 입성해 농업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둘러보았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농생명로 300에 위치한 농업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방문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 들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한국 농업역사와 함께 바이오 장기용으로 사육되는 돼지인 '믿음이'를 만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화학비료 절감을 위한 풋거름 작물 재배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개량되거나 재배된 다양한 벼의 품종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품종개발의 노력으로 탄생한 다양한 인삼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 혁신 도시로 이전하기로 했던 기관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전주는 이제 혁신 도시로 제법 도시의 꼴을 갖추기 시작했다. 전주 혁신 도시에는 특히 농업 관련 기관들이 많이 입주하였는데 농촌진흥청을 필두로 부속 연구원들인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등이 대표적인 기관들이다. 특히, 최근에 우리나라 농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농업과학관이 개관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농업과학관은 생명산업으로서의 농업의 중요함을 일깨우고 홍보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대농업관, 미래농업관, 어린이전시관, 4-D영상관 등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슬하에 둔 부모들에게는 필수 방문 코스이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전라북도 전주에 입성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회 사흘째인 11일과 나흘째인 12일 이틀 동안 천년 고도 전주를 찾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전주의 맛과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전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글로벌 문화 관광도시로 도약을 꿈꾸는 전주 플랜에 힘을 더했다. ▲박순종 전주시 부시장(지방 선거를 앞둔 현재 시장 대행)이 환영 만찬사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환영 만찬사에 나선 박순종 부시장(지방 선거를 앞둔 현재 시장 대행)은 “전주는 대도시처럼 화려하고 부유하지 않지만 지난 해 1,1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전통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육성과 전개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대회 사흘째 밤을 전주에서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대회 나흘째인 4월 12일 목요일 오전,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慶基殿) 등을 둘러보며 한복 체험 행사를 가졌다. ▲전라북도 전주시 경기전(慶基殿)에서는 조선태조어진(朝鮮太祖御眞=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로 대한민국의 국보 제317호)을 볼 수 있다. 현재 조선태조어진의 진본은 현재 전주시 경기전(慶基殿)의 어진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으며, 모사본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등에 전시돼 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전라북도 전주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한복 체험 행사를 가졌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한복 체험 행사 촬영 작업에 분주하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전에 조선 역사를 뒤돌아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당일 오후, 전주 전통의 맛 한식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전주의 위상을 새삼스레 확인했다. 수려한 천혜경관 속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새겨진 축복의 땅 전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12가지 오색 재료로 수놓은 비빔밥 퍼포먼스를 즐기며 음식문화도시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이 기획한, 쇠고기, 고사리, 도라지, 버섯 등 6가지 나물 볶음과 시금치, 무생채, 콩나물 등 3가지 나물 무침을 비롯해 12가지 재료를 하나로 섞는 비빔밥 퍼포먼스에는 김소영-전용창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 회장을 비롯한 언론인들이 참가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상징화했다. 비빔밥 퍼포먼스와 오찬을 주최한 전북국제교류센터는 전라북도의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민간교류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공공외교 전문 기관이다. 한편 전라도 정도(定道) 1,000년을 맞이한 전라도는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정하고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2018년은, 지난 1018년 고려 현종이 호남 지방을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 ‘전라도’로 명명한 지, 1,0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비빔밥 퍼포먼스에 나섰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당일 오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전라북도 전주시를 떠나 인천광역시에 입성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G-Tower 33층 전망대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캠퍼스를 둘러봤다. ▲인천광역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G-Tower 33층 전망대에 올랐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은, 첨단지식 서비스 산업의 글로벌 거점 송도국제도시, 업무와 주거, 산업이 공존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타운 청라국제도시, 항공-관광-레저산업의 최적지 영종지구 등으로, 구분돼 있으며 , UN 기구 12개와 삼성바이오로직스, 포스코대우 등 고부가 가치사업 관련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다. 지난 2003년 갯벌이었던 지역을 인천광역시가 국내 최초 123.65㎢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2020년까지 경제구역 조성을 목표로 현재 개발이 70% 진행돼 있는 상태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서울, 수도권과 근접해 있으며, 세계 주요 간선항로 선상에 위치한 인천공항의 뛰어난 지리적 입지조건은 물론, 공항 안전 시스템, 최첨단 정보화 인프라시설을 갖춘 국제비즈니스 센터, 국제업무지구 등이 조성돼 있어 동북아 핵심물류센터로서의 국가 경쟁력을 갖췄다 할 것이므로, 미래 도시의 떠오르는 새로운 모델이라 할 것이다. ▲인천광역시에 입성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으로 지정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문화로 119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를 방문해 브리핑을 청취했다. 맨앞이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총장이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인천경제자유구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IFEZA) 내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를 방문했다. 지난 2012년 개교한 이 대학은 우리나라 정부가 국가 사업의 하나로 유치한 학부와 석박사를 모두 갖춘 국내 최초의 정식 미국 대학교이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2017년 가을 학기부터 패션 명문 스쿨 FIT를 개교했다. 두 대학 모두 홈캠퍼스와 동일한 커리큘럼 그리고 학위를 제공한다. 졸업 시 각각 홈캠퍼스인 스토니브룩과 FIT 학위를 받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을 맞은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한인 동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언론인 여러분을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전제하고, “현재 35개국에서 온 8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본 대학이 전세계 한인 매체를 대표하는 여러분을 통해 널리 알려져 우수한 학생들이 와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 대학 재학생들은 개발도상국 출신 학생 중심으로 선발했다. 현재 한국뉴욕주립대 35개국 출신 재학생들 중에서 6개 나라를 제외하고는 전부 개발도상국 출신이다. 8년 전 총장직을 맡으라는 제의를 받고 가장 고민한 것은 삼성 같은 글로벌 혁신 기업 대학을 세워야 한다는 방향성에 대해 고민한 바 있다. 우리 대학은 2가지로 평가받고 싶다. 본 대학 재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올바른 삶의 목적을 갖고 자라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이 사회에 기여하는 학생이 되는지, 이 두 가지를 평가 받겠다. 스마트한 교육, 즉 4차 산업 교육을 육성해야 하지만 현재 교육 현실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전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의 본 대학 방문을 계기로 향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사이의 협력과 파트너십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대회 닷새째인 4월 13일 금요일 오전, 인천광역시에서 하룻밤을 보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인천광역시를 떠나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 입성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거행된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거행된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현장에서 조우(遭遇)했다. 이 총리는 지난 1월 한국 방문에 나섰던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와의 한몽골 총리 회담을 회고하며 강 교수에게 반가움을 표시했다. (Photo=세언협 공동취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월 16일 화요일 저녁,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몽골의 오. 후렐수흐 총리(왼쪽, 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국무조정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국무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 질문-답변은 비보도를 전제로 진행됐다. 따라서, 질문이나 답변 내용은 여타 내외신 언론 매체에서든지, 개인 SNS에서든지, 공개되는 채널 어느 곳을 통해서도 공개할 수 없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집행부와 국무조정실 공보팀 간의 언약이기에 본 기자로서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4월 13일 금요일 당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본 오찬 간담회와 관련해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4월 13일 금요일 당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본 오찬 간담회와 관련해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여, 본 기자는 오찬 간담회 내용을, 이낙연 국무총리가 트위터에 직접 올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기사로 남겨 둔다. "세계한인언론인 대표단. 고국에 오신 김에 서울 총리 공관에 모시고 점심. 총리 공관 초청은 10년 만의 일. 고국과 교민의 소식을 교민들께 전하는 일은 소중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교민과 한글 언론 이용자가 줄어 드는 고민도 있습니다. 한글, 한국어 교육과 한글 언론을 함께 돕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17회 2018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공식 일정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오찬 간담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언론인들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2018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며,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가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지난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본 기자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보도한,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대한민국 공식 방문 마쳐"라는 KBS 한민족 하나로 몽골 소식(2018. 01. 19)로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4/14 [22:4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04    [CNN]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급부상 댓글:  조회:327  추천:1  2018-04-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CNN]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 회담 장소로 급부상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비밀 회담이 향후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선정에 어떤 포물선을 그리게 될는지 주목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09 [10:38]     【Seoul(Korea)=Break News GW】 본 기자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세계한인 언론인 대회" 참가 차, 잠시 서울에 체류 중인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 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급부상했다는 CNN의 보도가 나왔다. 본 기자가 주재 중인 몽골 울란바토르를 잠시 떠나 있는 상황이긴 하나, 향후 자료 보전을 위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오는 5월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미국이 비밀 회담을 진행 중"이라는 CNN의 4월 7일 보도가 나간 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 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급부상했다. ▲The North Koreans have asked for a meeting in Pyongyang. Not really sure that the White House is gonna be up for that. But, Mongolia, the capital of Mongolia, has also, on, been raised. (Photo=CNN).    ⓒ Alex E. KANG CNN Reporter : The North Koreans have asked for a meeting in Pyongyang. Not really sure that the White House is gonna be up for that. but, Mongolia, the capital of Mongolia, has also, on, been raised.[북한 측은 평양에서의 북미 정상 회담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며, 백악관 측은,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제안할는지는 불확실하긴 하나, 몽골, 즉 몽골의 수도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보 장소로) 역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3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제안한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수락하면서, “회담 개최 장소가 과연 어디가 될 것이냐?”가 지구촌 사람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왔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있는 도시로 지구촌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으로부터 비롯됐다. 즉,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이,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3월 9일에 트위터 메시지를 날린 것이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하고 중립적 영토입니다. 우리 몽골은 북일 회담, 몽골의 전설로서 계속 진행 중인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회담 등을 위시한 여러 중요한 회담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어, 3월 10일, 미국 디플로마트(The Diplomat)(社)가, 캐나다 국적의 줄리언 디어케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가 기고한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고, 3월 12일에는, 뉴욕 타임즈(NYT)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개최 후보 장소’라는 보도 기사를 내면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는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 그리고, 이번 4월 7일의 CNN 보도 기사가 나온 것이다. 하지만, 지난 3월 22일 목요일, 몽골 주재 각국 외신기자단 모임이 열렸을 때, 본 기자가 만나 본, 몽골 주재 외신기자들이나, 몽골 현지 기자들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 성사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었다. 향후,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비밀 회담이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선정에 어떤 포물선을 그리게 될는지 주목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관련 기사 :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트럼프, 북한 지도자와의 회담 수락!" 긴급 타전(2018. 03. 09)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관련 기사 :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2018. 03. 11)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관련 기사 : [몽골 특파원] 뉴욕 타임즈가 예상한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2018. 03. 15) (사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09 [10:3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 현재 진행 중   몽골 국적의 체. 간바트(Ch. Ganbat) 기자-에. 하르차가(E. Hartsaga) 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감동의 현장을 몽골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본 전시회 열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4/05 [16:53]     【UB(Mongolia)=Break News GW】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이 지난 3월 28일 수요일부터 몽골 현지의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몬(Blue Mon, 블루문=Blue Moon이 아님) 빌딩 1층에서 열리고 있다.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적의 체. 간바트(Ch. Ganbat) 기자와 에. 하르차가(E. Hartsaga) 기자는, 자신들이 직접 대한민국으로 날아가 직접 촬영했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감동의 현장을 몽골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본 전시회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기자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직접 촬영 사진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3월 28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몽골 현지의 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진전은 오는 4월 11일 수요일까지 진행된 뒤 종료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4/05 [16:5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802    몽골 외교부(MFA),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댓글:  조회:341  추천:0  2018-03-3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외교부(MFA),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 몽골 외교부 공인(公認) 2018년 외신 기자증 새로 전달 받고 즉각적인 활용에 들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31 [21:32]     【UB(Mongolia)=Break News GW】 2018년 3월을 맞이해,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가,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을 위해 발급한,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배부 작업에 들어갔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에 상주하는 외신 기자들은 「몽골 외교부 외신기자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이는 몽골 외신 기자증을 소지한 외국 기자의 신원을 몽골 정부가 공인(公認)하였음을 몽골 국민들에게 알려서 외국 국적 기자의 몽골 현지 취재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본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의 유효 기간은 1년으로서, 본 몽골 외신 기자증은 해마다 연말 신청 및 등록 접수를 거쳐 대개 연초에 갱신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도, 3월 29일 금요일 오전,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과장 헤. 만다흐체체그=Kh. Mandakhtsetseg)를 통해,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을 새로 전달 받고, 즉각적인 활용에 들어갔다. ▲몽골 외교부가 올해 발급-배부한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앞면. 지난해 2017년부터 외신 기자증 이름이 몽골어와 영어로 동시에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해마다 바뀌던 기자증 일련 번호도 고유 번호로 고정되고, 유효기간도 매년 12월 31일까지에서 신청 이후의 발급 공인 일자부터 1년 간으로 다소 유동적으로 변경됐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삭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교부가 올해 발급-배부한 2018년 몽골 외신 기자증 뒷면.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삭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을 휴대한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은, 예전과 같이 몽골 외교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제공 받는 것은 물론, 필요 시에 몽골 정부 대통령, 그리고 내각 각료들과의 자유스러운 인터뷰 기회가 보장된다.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is located in Peace Ave-7a, Ulaanbaatar, Mongolia.    ⓒ Alex E. KANG 아울러, 몽골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몽골 현지의 주요 공식 행사 현장과 몽골 정부의 외교 무대 현장에 공식 초청되는 것은 물론, 몽골의 연례 국가 축제인 7월의 나담 축제(National Naadam Festival of Mongolia)를 즈음하여 해마다 몽골 외교부가 추진하는 연례 미디어 투어(Media Tour) 참여를 통해 몽골 주재 각국 외신기자단과의 정보 교환 및 우호 증진의 기회도 자연스럽게 갖는다. ▲지난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의 몽골 실무 방문 시,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즉각 기사 작성 준비에 들어갔다. 왼쪽은 중국 기자, 오른쪽은 러시아 여성 기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 주재 외국 기자단에 대한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발급 업무 소관 업무가  문화체육관광부(MCST=Ministry of Culture, Sports & Tourism, Republic of Korea, 장관 도종환) 산하의 해외문화홍보원(KOCIS=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원장 김태훈) 외신지원센터에 있다면,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Department of Public Diplomacy,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가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 관리 및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의 발급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몽골 외교부 주최 몽골 주재 외신기자단 초청 '2013 미디어 투어' (Media Tour) 행사 참가 차 몽골 남부 달란자드가드 공항(Dalanzadgad airport)에 도착한 몽골 주재 외신기자단이 오유톨고이사(社)로 이동해 영어 브리핑 청취에 나섰다. (12시 방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왼쪽으로 미국, 스페인 기자, 반대편엔 프랑스 기자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향후 기록 보전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몽골 현지에서의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신청 및 수령에 필요한, 모두 7개의 자료들을 굳이 일목요연하게 기록해 둔다. 1.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 과장 (정확한 이름 확인 및 기입 작성 필수)을 수신자로 한,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몽골 주재 특파원 임명 내용이 담긴, 소속 언론사의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요청 영문판 공문 (Official letter from the media on the assignment of reporters addressed to Director of the Department of Public Diplomacy)을 본국으로부터 수령한다. 2.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이력서 (CV-s of reporters)를 준비한다. 3.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 출신 국가의 몽골 주재 대사관의 기자 활동 공식 확인 문서 (단기 방문이 아닌 몽골 상주 외신 기자에게만 적용됨) (Official note from the Embassy /applies to permanent reporters/)를 준비한다. 4.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 소속 언론사 소개서 (Introduction of the media)를 준비한다. 5.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여권 사본 (Photocopies of passport records of the reporters)을 준비한다. 6.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 기자의 반명함판 사진 2장 (2 copies of reporters’ photo)을 준비한다. 7.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의 몽골 외신 기자증 신청서 (모든 내용 기입 작성 완료 필수) (Application form filled out)를 작성한다. 요컨대, 위에 적힌 7개 자료 전체를 몽골 외교부 공공외교과에 제출하고 몽골 외신 기자 등록 및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몽골 외교부의 몽골 주재 각국 외신 기자단에 대한 올해 2018년도 몽골 외신 기자증(Press Card for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발급 및 전달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몽골 주재 각국 몽골 외신기자단은 올해 초와 같이 새로운 분위기로 2018년의 몽골 소식 보도에 더 한층 가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 대한민국 국적으로는 유일하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 공인(公認) 몽골 주재 외신 기자로 활동 중에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31 [21: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오트곤바야르 대사,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안부 인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몽골-미국의 우호친선 관계, 상호 협력 강화-발전에 힘쓰는 자세로 대사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31 [19:58]     【UB(Mongolia)=Break News GW】 3월 29일 목요일, 몽골 외교부가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주지하다시피, 몽골은 남북한은 물론 미국과도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독특한 국가이다. 4월의 남북 정상 회담, 5월로 예상되는 북미 정상 회담을 앞둔 가운데, 신임 주미 몽골 대사로 부임한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의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활약이 기대된다. 기록 보전 차원에서,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안부 인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몽골-미국의 우호친선 관계, 상호 협력 강화-발전에 힘쓰는 자세로 대사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몽골과 미국은 지난해에 수교 30돌을 맞았으며, 지난 이 30년의 세월 동안, 민주주의의 가치, 인권을 존중하는 전략적 연대(連帶)를 바탕으로 체결됐던 몽골과 미국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그리고 상호 협력은, 정치-국방-무역-경제-교육-문화-인문 등의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트곤바야르 대사는 현재 미국 정부가 몽골에 제공 중인 무상 원조와 재정 지원의 중요성, 특히, 몽골과 미국 사이에 체결될 예정인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 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본 협정 체결 업무 관련 당사자들이 본 제2차 협정이 오는 7월에 체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몽골은 국제적인, 그리고 지역 내의 지속적인 발전, 평화, 안정을 구축하는 대의명분(大義名分)에 스스로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런 방향으로 전력을 기울이며 미국과의 굳건한 상호 협력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데. 초그트바타르=D. Tsogtbaatar)의 휘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 오트곤바야르 신임 주미 몽골 특명 전권 대사가, 지난 3월 28일 수요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은 오트곤바야르 대사의 주미 대사 부임에 축하 인사를 전하고, 몽골, 미국 관계를 향후 확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오트곤바야르 대사와 상호 협력하게 돼 기쁘다는 덕담을 전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 가치, 상호 관계 존중 원칙에 바탕을 둔 현재의 몽골과 미국의 지속적 관계를 향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히고, 지역적, 세계적 차원의 민주주의, 지속적인 평화, 성장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몽골과 미국의 상호 협력에는, 폭넓은 기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핵(核)과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지구촌 사회가 규탄(糾彈)하고 있는 이 때 몽골과 미국 두 나라는 상호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북한이 핵(核)무기를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세계 지구촌 커뮤니티는 현재 보여 주고 있는 대북 압력 수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인도양-태평양 지역에서의 몽골과 미국 두 나라의 상호 협력은, 국민들의 성장 측면에서, 공동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몽골 비지니스, 투자 환경의 개선을 통해, 경제 분야는 다양화할 수 있을 것이며, 미국과 몽골 사이에 곧 체결될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 협정은, 미국과 몽골의 관계 확대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강조했다.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is located in Peace Ave -7a, UB, Mongolia.    ⓒ Alex E. KANG Mongolian language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Д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ЭЭ ӨРГӨН БАРИВ Монгол Улсаас Америкийн Нэгдсэн Улсад суух Онц бөгөөд Бvрэн эрхт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оналд Трампд 2018 оны 3 дугаар сарын 28-ны өдөр Итгэмжлэх жуух бичгээ өргөн барив.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ын мэндчилгээг АН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д уламжлахын зэрэгцээ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найрсаг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бэх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цаашид идэвхийлэн ажиллахаа илэрхийлэв. Тэрбээр өнгөрсөн онд Монгол Улс, АНУ-ы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30 жилийн ой тохиосон, энэ хугацаанд хоёр улсын хооронд ардчиллын vнэт зvйлс, хvний эрхийг хvндэтгэх стратегийн нийтлэг эрх ашиг, сонирхолд тулгуурласан иж бvрэн тvншлэлий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 улс төр, 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 худалдаа, эдийн засаг, боловсрол, соёл, хvмvvнлэг зэрэг бvхий л салбарт амжилттай хөгжиж байгааг цохон тэмдэглэв. Элчин сайд АНУ-ын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манай улсад өгч буй буцалтгvй тусламж, санхvvгийн дэмжлэг, нэн ялангуяа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йн компакт гэрээний ач холбогдлыг тэмдэглээд, талууд хоёр дахь компакт гэрээнд ирэх 7 дугаар сард гарын vсэг зурахаар зорин ажиллаж байгааг мэдээлэв. Тvvнчлэн Монгол Улс нь олон улс, бvс нутгийн тогтвортой хөгжил, энх тайван,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цогцлоох vйл хэрэгт өөрийн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ж, энэ чиглэлд хvч чармайлтаа нэгтгэн АНУ-тай тууштай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ын төлөө байгааг онцлон дурдав.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Элчин сайд Ё. Отгонбаярын vvрэгт ажилдаа орж байгаад баяр хvргэхийн ялдамд Монгол Улс, АНУ-ын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өргө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Элчин сайдтай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ад таатай байх болно гэдгээ илэрхийлэв. Тэрбээр нийтлэг vнэт зvйлс, харилцан хvндэтгэсэн зарчимд тулгуурласан энэхvv бат бөх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бэхжvvлэх, мөн ардчилал, тогтвортой байдал, хөгжил дэвшлийг бvс нутаг, дэлхийн хэмжээнд цогцлоох чиглэлд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өргөн боломж байгааг онцлон тэмдэглэв. Тvvнчлэн Умард Солонгосын цөмийн болон пуужингийн хөтөлбөр зэрэг аюул занал нvvрлэж буй энэ vед манай хоёр улс хамтдаа байгааг онцлоод, тус улс цөмийн зэвсгээс бvрэн татгалзах хvртэл дэлхийн хамтын нийгэмлэгийн зvгээс vзvvлж буй шахалтыг нэмэгдvvлэх шаардлагатайг тэмдэглэв. Хоёр улс нь ард иргэдийнхээ хөгжил дэвшлийн төлөө нээлттэй, чөлөөтэй Энэтхэг-Номхон далайн бvс нутагт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нийтлэг ашиг сонирхолтойг дурдаж, Монголын бизнес,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орчныг сайжруулснаар эдийн засгийг төрөлжvvлэх, улмаар удахгvй байгуулах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йн компакт гэрээ нь харилцааг өргөжvvлэхэд чухал тvлхэц болохыг Ерөнхийлөгч Д. Трамп онцло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31 [19:5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 행사,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열려 이슬람교 신자들의 나우르즈 축제,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UB 소재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4호에서 베풀어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23 [15:5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에 재학 중인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대학생들이 주최한 2018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가 지난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4호 강의실에서 베풀어졌다.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대학생들의 초청을 받은 일부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들이 2018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 기념 오찬을 같이 즐겼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현장엔 고기가 풍년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슬람교 신자들의 축제로서, 춘분을 기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슬람 명절의 하나이다. 이슬람 권역의 나라들마다 차이가 있긴 하나, 대개 양력 3월 21일(춘분)을 즈음하여 이 축제를 연다.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언어권, 국가에 따라 '노브루즈, 노우루즈 또는 나우루즈, 누루즈, 나브루즈, 누로크, 네브루즈'(Novruz, Nowrouz, Nooruz, Navruz, Nauroz, Nevruz) 등의 명칭으로 각기 불리나, 본 기자는 카자흐스탄 문자 표기인 '나우르즈(Наурыз)'로 통일해서 표기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 축제는 이란(Iran)을 중심으로 중앙 아시아에서부터 아프리카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국제연합(유엔)은 2010년 2월 23일 유엔총회를 통해 이 축제를 국제 나우르즈(Nowruz) 축제로 정식 승인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여대생이 카자흐스탄 전통 악기 연주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은 매년 3월 21일이며, 나우르즈(Nowruz)를 휴일로 보내는 몇몇 나라들(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아제르바이잔, 마케도니아, 인도, 이란, 카자흐스탄(Kazakhstan),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의 발의로 2010년 국제 연합 총회(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에 의해 선언되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현장에 걸린 카자흐 민족 전통 의상이 곱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나우르즈(Nowruz)는 봄의 첫 날과 자연의 새로움을 축하하는 조상 대대로 전해지는 축제이며, 약 3,000년 전부터 발칸 반도, 흑해, 코카서스(Caucasus), 중앙 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념해 오고 있다. 천문학적으로는 춘분에 해당한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돌연 매(Hawk)가 현장에 등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카자흐 민족 전통 의상을 곱게 차려 입은 몽골인문대학교 재학 카자흐 민족 재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불교 전통이 강한 몽골 인구의 5.9퍼센트는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카자흐(Kazakh) 민족(民族)은 주로 몽골의 서부 바얀울기(Bayan-Ulgii)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와 호브드(Khovd)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의 도_道 단위) 지역에 살고 있으며, 수도인 울란바토르 인근 교외 날라이흐 구역에도 1950년대에 이주해 온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규모지만 이슬람 사원도 존재하고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 국제 나우르즈의 날(International Day of Nowruz) 행사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식탁에 놓인 카자흐스탄 전통 음식 '나우르즈 코제’ 시식에 나섰다. 우리나라의 숭늉과 비슷하게 보이나, 이 음식은 고깃 국물에 소금 간이 돼 있는 국 종류란 점이 다르다. 나우르즈를 기념하는 전통 음식인 이 ‘나우르즈 코제’는 ‘물-말고기-소금-기름-밀가루- 곡물-우유’ 등의 일곱 가지 재료가 들어간 음식으로서, 이 7가지 식재료에는 '1. 기쁨( 기사입력: 2018/03/23 [15:5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99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 댓글:  조회:443  추천:0  2018-03-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   몽골국립통계청, 몽골 육군 창설 97돌이자, 몽골 군인의 날을 맞아 몽골 남성들과 관련된 일부 수치 통계 자료를 그래픽 도표로 내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19 [00:0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몽골 남성의 날인 3월 18일 일요일 오후,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내보냈다. 현재 46,000여명의 몽골인들이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생각할 때 한국 국민들에게는 몽골 남성들의 통계 자료가 몽골을 이해하는 데 다소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에,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싣는다. 50~59세 몽골 남성들 중 88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 완료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에서는 몽골 육군 창설일을 해마다 3월 18일에 기념한다. ▲몽골에서는 몽골 육군 창설일을 해마다 3월 18일에 기념한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몽골국립통계청이 몽골 육군 창설 97돌이자, 몽골 군인의 날을 맞아 몽골 남성들과 관련된 일부 수치 통계 자료를 그래픽 도표로 내놓았다. 몽골국립통계청은 현재 몽골 전체 인구(=300만 조금 넘는다)의 1,562,400명은 남성들이며, 몽골 남성 인구의 65 퍼센트가 수도 울란바토르에, 35 퍼센트가 지방에 산다고 밝혔다. 아울러, 18세에서 29세 몽골 젊은이들의 21.2 퍼센트가 병역 의무 수행을 완료한 반면, 50세에서 59세 몽골 남성들은 대다수인 88.3 퍼센트가 본 병역 의무 수행을 완료했다고 통계 조사 자료를 통해 밝혔다. ▲몽골국립통계청이 2018년 몽골 군인의 날을 맞아 몽골 남성들과 관련된 일부 수치 통계 자료를 그래픽 도표로 내놓았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공식적인 병역의 의무 수행은, 오늘날을 사는 몽골 젊은이들에게 애국심 고취뿐만 아니라, 요컨대, 몽골 남성의 성취도 함양과 체력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치가 있음을 본 통계 조사 자료는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몽골 남성 관련 수치 통계(2018. 03. 18) ▲몽골 남성 평균 수명=>66세 ▲몽골 남성 평균 혼인 연령=>26세 ▲몽골 남성 대졸 현황=>전체 남성 중 15% ▲몽골 남성 취업 현황=>65만 2,700명 취업 중 ▲몽골 남성 선거 참여율=>전체 남성 중 46% 선거 참가 ▲몽골 남성 평균 월급=>114만 8,700투그리크(Tugrik) ▲몽골 남성 가장(家長) 수치=>전체 남성 중 1.3% ▲몽골 남성 병역 의무 수행 완료 현황 18세~29세=>21.2%, 30세~39세=>54.8%, 40세~49세=>75.9%, 50세~59세=>88.3%, 60대 이상=>86.9% Mongolian language 50~59 НАСНЫХНЫ 88 ХУВЬ НЬ ЦЭРГИЙН АЛБА ХААЖЭЭ Монгол Улсад орчин цагийн Зэвсэгт хvчин vvсэн байгуулагдсан ?дрийг жил бvрийн гуравдугаар сарын 18~нд тэмдэглэдэг. Зэвсэгт хvчний 97 жилийн ой, Монгол цэргийн баярын ?дрийг тохиолдуулан Vндэсний статистикийн хорооноос Монгол Улсын эрэгтэйчvvдийн талаарх зарим тоон мэдээллийг инфографикаар гаргажээ. ?н??д?р нийт хvн амын 1 сая 562 мянга 400 нь эрэгтэйчvvд байна. М?н Монгол эрэгтэйчvvдийн 65 хувь нь хотод, 35 хувь х?д?? амьдардаг. Тvvнчлэн 18~29 насны залуусын 21.2 хувь нь цэргийн алба хаасан бол 50~59 насны эрчvvдийн дийлэнх нь буюу 88.3 хувь нь уг албыг хаасан гэсэн судалгааг гаргажээ. Цэргийн албыг бvх нийтээр хааж байх нь ?н??гийн залууст эх оронч vзлийг т?л?вшvvлээд зогсохгvй монгол эр хvний эрхэм чанар, бие бялдрын хvмvvжилд эерэгээр н?л??л?х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гэдгийг энэ судалгаа харуулж байна.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3/19 [00: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트럼프-김정은 회담, 북중 국경 지대 광물 동결 풀까? UN 대북 제재 타격 받은 북중 간 광물 교역, 북미 회담으로 풀릴 가능성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8/03/18 [03:26] 【UB(Mongolia)=Break News GW】 지구촌에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화제인 가운데, 3월 15일 목요일, 이번에는 미국 블룸버그 통신의 덱스터 로버츠(Dexter Roberts)기자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북중 국경 지대 광물 동결 풀까?'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다. 본 기사가 한반도 상황과 연결돼 있는 만큼, 본 기자는, 본 기사의 한국어 번역문을 기꺼이 보도 기사로 싣는다. 트럼프-김정은 회담, 북중 국경 지대 광물 동결 풀까? UN 대북 제재 타격 받은 북중 간 광물 교역, 북미 회담으로 풀릴 가능성 있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덱스터 로버츠(Dexter Roberts) 2018년 3월 15일 목요일 일반 청년으로 보이는 순훙타오는, 중국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의 사장으로서, 중국 지린성(省)의 창바이 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춥고 텅 빈 사무실에 앉아, 풀이 죽어 있는 상태였다. 순훙타오가 앉아 있는 곳에서 2마일 떨어진 북중 국경 지대에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북한의 혜산 구리 광산이 위치해 있다. 순훙타오의 회사는 북한 혜산 광산에 풍부하게 매장돼 있는 광물을 활용할 목적으로 북한 혜산 광산 채굴에 필요한 장비 성능 개선을 위해 미화 1억 2천 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하지만, 2016년에 북한의 광물을 겨냥한 유엔의 대북 제재가 시행되면서, 1년 이상이나, 북한 혜산 광산에서의 모든 광물 생산이 중단됐다. "우리가 이 판국에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순훙타오가 물었다. "하지만 말이죠, 우리가 투자했던 모든 장비와 모든 돈을 우리가 북한에 그냥 내버릴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북중 국경 지대 북한 여성들이 압록강(鴨綠江)에 뚤린 얼음 구멍을 통해 손으로 옷빨래를 하고 있었다.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전례가 없는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고려 중에 있다. 북한의 북미 회담 개최 고려의 결정적 목적은 핵(核)무기 개발에 나선 북한 응징 목적으로 시행된 미국의 대북 경제 제재를 종식시키는 일이다. 미국의 대북 제재 종식은 무려 880마일에 달하는 잠자고 있는 거대한 북중 국경 지대를 변모시킬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창바이 마을 같은 북중 국경 지대 마을은 새로운 대규모 광물 비지니스에서 주무대로 활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울러, 북중 국경 지대 마을은 섬유, 신발, 그리고 기타 경공업 제품 등의 북중 간 교역을 주도해 나가면서, 북한의 경제적 발전 전망을 고양시키고 북한을 세계와 융합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북중 국경 지대 근처의 이 마을들은 북한 경제를 충족시키는 주요 채널이죠.” 북한 경제 전문가인 김병연 국립서울대학교 교수가 말했다. "북중 국경 지대 마을은 개발의 잠재적 가능성이 큰 곳입니다." ▲중국 창바이 마을 너머로 보이는 북한 혜산시의 한 빌딩에는 북한의 전 지도자 김일성과 김정일의 포스터가 걸려 있었다. (2018년 3월 6일).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중국 창바이 마을은 놀랄 만큼 조용했다. 몇몇 차량이 북중 국경 지대를 가르는 압록강(鴨綠江) 주변 도로를 따라 달리고 있을 뿐, 마을에는 활기없는 분위기가 흘렀다. 빨간 글씨와 금색 글씨가 섞인 펼침막에는 중국의 빈곤한 이웃 국가 북한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여타의 "자극적인 도발 행위"를 경고하는 문구가 씌어 있었다. 추위를 무릎쓰고 북한군 병사의 감시를 받은 채, 따뜻하게 옷을 두른 북한 여성들이 압록강(鴨綠江)에 뚤린 얼음 구멍을 통해 손으로 옷빨래를 하고 있었다. 이 북한 여성들 뒤로 나무 울타리와 비포장 도로로 둘러 싸인, 황폐한 단층짜리 주택들이 눈에 띄는 북한의 도시 혜산시가 보였다. 더 나은 조건으로 보이는 높은 빌딩들은 그저 중국 쪽에 보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유지 보수되고 있을 뿐이라고 북중 국경 지대에서 북중 간 목재 교역에 종사했던 리젠화(Li Jianhua)는 말했다,. 중국 건너편 북한 지역 언덕에는 거대한 북한 인공기 동상이 세워져 있었고, 동상 밑부분에는 1937년에 거둔 항일 전투 승리를 기념하는 병사 모형이 설치돼 있었다. ▲중국 창바이 마을에서 북한에 이르는 북중 국경 지대 통과 지점.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근 3월 초 어느날 오후, 달랑 두 대의 트럭만이, 북중 국경 지대 압록강(鴨綠江)에 세워진 148 미터(=486 피트) 길이의 다리를 건너 가고 있었다. 북중 간 교역에 종사하는 중국인들은 소형 파렛트(pallet)(=지게차 따위로 물건을 실어나를 때 물건을 안정적으로 옮기기 위해 사용하는 구조물) 차량을 몰고, 북한으로의 바나나와 오렌지 조달은 물론, 유엔과 미국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으로부터의 식품 수입에도 나서고 있었다. 중국 창바이 마을 상점에서는 판매가 금지된 호랑이 뼈로 만든 술병(甁), 김정은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북한 담배 등을 팔고 있다고, 마을 상점 여성 점원이 말했다. 창바이 마을의 중국 세관 사무실 밖 표지판에는, 한글와 중국어로 쓰인 경고 문구가 씌어 있었다. "경고 : 북중 국경 지대 불법 통과 북한인을 위한 은신처 제공이나, 북한 여성과 북한 어린이 인신매매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압록강(鴨綠江) 너머 북한 혜산시에는, 실업률이 높고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중독자가 흔하다고, 북중 국경 지대에서 북중 간 목재 교역에 종사했던 리젠화(Li Jianhua)는 말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자그마치 90 퍼센트 이상의 북한 가정이, 붕괴 중인 북한의 국가 경제 틀을 이탈해, 밀수 품목인 한국 드라마 DVD에서부터 중국제 밥솥에 이르는 이런 저런 여러 가지 물품들을 소규모 동네 시장 판에서 닥치는 대로 사고 팔아가면서 생계를 꾸려 왔다고 북한 경제 전문가 김병연 교수는 말했다. 하지만, 북한의 철(鐵) 같은 주요 광물의 수출 길이 대북 제재로 막히게 되면서, 북한의 외환 보유고는 줄어들었다. "북한 경제는 북중 간 교역을 통해 생존하고 있는 거예요."북한 경제 전문가인 김병연 교수는 말했다. 대북 제재로 인해, "북한의 아킬레스 힘줄은 손상을 입었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북한의 광업 전망은 개선되는 듯 했다. 북한의, 금, 구리, 아연, 석탄, 마그네사이트(마그네슘의 원광석), 그리고 몰리브덴광(鑛) 같은, 풍부한 광물 매장량은 (미화 6 조(兆) 달러 가치로 추산됨) 중국의 대기업들을 유혹했다. 중국의 우쾅그룹(中國五鑛業集團公司), 랴오닝기계그룹(遼寧省機械集團股股?有限公司), 그리고 탕산제철그룹(唐山鋼鐵集團有限公司) 등은, 북한의 혜산 광산을 현대화하고 정기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이미 장비와 인프라 시설 분야에 미화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 이 중국 회사들은 대개 현금 대신 광물 자원 결제라는 북한 국영 기업들의 언약을 받아들였다. 중국 기업들은 북한에서 체결된, 대부분이 광물 채굴 분야에 치중된, 350개 이상의 합작 투자 계약 중, 4분의 3을 싹쓸이했다. ▲2015년부터 2018년 사이의 북중 간 교역 지표. (PHOTO=BLOOMBER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1년 9월에,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분야 대기업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의 계열사이자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의 모회사인 중국의 완샹 리소시스(Wanxiang Resources=萬向資源有限公司)사(社)는, 북한 관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북한 혜산시에서 광물 채굴 개시 기념식을 가졌다. 250,000 톤으로 추산되는 구리 매장량을 가진, 북한 혜산 광산은 북한 내 최대 구리 혜산 광산으로서; 당초 계획은 하루에 구리 2,000 톤을 생산해, 전량을 중국으로 보내는 것이었다고, 중국의 완샹 리소시스사(社)는 밝혔다. 본 기념식이 개최된 후 몇 개월 뒤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 그룹 창업자인 루관추(魯冠球) 회장은, 본 북중 간의 거래가, 북한이 "더욱 개방되어 가고 있는 중"이라는 신호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의 완샹 리소시스사(社)의 존 장(John Zhang) 당시 투자 담당 임원도 본 인터뷰에 나서, "북한이, 우리에게는, 훌륭한 영리적 기회의 땅입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자동차 생산 업체와 리튬 이온 건전지 생산 업체 등을 포함한 수십 여개에 달하는 여러 미국 자동 관련 회사에 투자를 해 왔던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 그룹은, 북한에서의 사업 진행에 따른 역풍(逆風)을 우려해, 최근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에 대한 그룹의 소유권을 매각했다고 순훙타오는 말했다. 중국 완샹 그룹(萬向集團)은, 최근의 기업 공시를 통해, 그룹이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와 현재도 "밀접한 가족 구성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룹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 매각 사실을 확인해 주었으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의 현재 소유주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북중 간 광물 교역에 대한 중국 당국의 엄중 단속이 시행되면서, 순훙타오는 중국 칭바이에 위치한 자신의 회사 직원 수를 60명에서 두 명(긴장감이 높고 골초인 사무실 담당 매니저와 순훙타오 자신의 비서 등 2명)으로 대폭 줄였다. 상하이에 있는 회사 본사에서 매월 며칠씩 칭바이를 방문하는 순훙타오는 자신이 "여기에 있는 내 회사 직원들은 괜찮다라는 걸 확실히 해 두기 위해" 칭바이에 온다고 말했다. 순훙타오의 책상에 놓인 6개의 가방에는 상하이 본사에 선물로 가져 갈 지방 특산품인 식용버섯이 담겨 있었다.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개최되는 경우에, 그리고 이 회담이 성공적 결과를 도출하는 경우에(참으로 엄청난 의미가 담긴 "경우의 수"이다), 중국 창바이 마을은 경제적 혜택을 입기에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이다. 중국의 지방 관리들은, 새롭게 재개되는 북중 간 광물 교역에 필요한, 여러 광업 진흥 회사 사무실 빌딩들이 들어설 경제 지구를 포함한, 인플라 시설 설치 작업을 북중 국경 지대 통과 지점 바로 맞은 편에 완료했다. 아울러, 주변 산(山) 지역을 통과하는 거의 5,000 미터 길이에 달하는 긴 터널을 통해 마을과 지방 간선도로 그리고 철도 네크워크가 서로 이어진다. 중국의 사이노마이닝(Sino-Mining)사(社)는 북한 혜산 광산 구리 광석 채굴에 필요한 대부분의 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현재로선, 순훙타오는 본 북미회담에 스스로 그리 큰 희망을 걸지 않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이가 자신이 추진 중인 핵(核)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스스로 기꺼이 포기할 용의가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 그 누가 안단 말입니까?” 순훙타오는 말했다. ”현재로서는, 그저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마이클 스미스(Michael Smith) 기자, 단단 리(Dandan Li) 공동 취재 [기사 요점]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성공적 결과를 도출할 경우, 중국은, 적재적소에 이미 설치된 인프라 시설과 중국 창바이 마을에서의 광물 교역 등에 힘입어, 북중 국경 지대 도약이라는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English language A Trump-Kim Summit Could Unfreeze Mining Riches on the Korean Border UN sanctions have hurt minerals businesses where China meets North Korea. The talks could change that. By Dexter Roberts MARCH 15, 2018 Sun Hongtao, the youthful-looking president of Sino-Mining International Ltd. , is in a funk, sitting in a cold, empty office in the Chinese town of Changbai in Jilin province. Two miles from where he sits, across the border in North Korea, is the huge Hyesan Youth Copper Mine. Sun’s company has invested more than $123 million in upgrading equipment at the mine with the aim of tapping its rich reserves. But for more than a year, because of United Nations sanctions imposed in 2016 targeting North Korean minerals, all production at the mine has stopped. "What can we do?" Sun asks. "We can’t just leave all our equipment and the money we’ve invested behind in North Korea."  President Trump and North Korea’s Kim Jong Un are considering holding what would be an unprecedented summit meeting. A critical goal for North Korea is ending economic sanctions imposed to punish the country for developing nuclear weapons. An end to sanctions would transform the largely dormant 880-mile-long China-North Korea border. Towns such as Changbai could become key players in a huge new mineral business. They could also host trade in textiles, shoes, and other light goods, lifting North Korea’s economic prospects and helping integrate the country into the world. "These border towns are the main channels supplying the North Korean economy," says Kim Byung-Yeon, an economics expert on North Korea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Seoul. "They have great potential for development." Changbai is surprisingly quiet. There are few cars on the road that runs along the Yalu River, which marks the border with North Korea, and the town has a sleepy feel. A red-and-gold banner warns against taking photographs of China’s impoverished neighbor and other "provocative behavior." Bundled up against the cold and watched over by a North Korean soldier, North Korean women wash clothes through a hole broken in the river ice. Behind them is Hyesan, a city marked by dilapidated, one-story houses surrounded by wooden fences and dirt roads. Taller buildings that appear in better condition are maintained only because they face China, says Li Jianhua, a former cross-border lumber trader. On a hill sits a huge statue of a North Korean flag, with replicas of soldiers at its base, commemorating a victory against the Japanese in 1937. Only two trucks cross the border bridge, which extends for 148 meters (486 feet) across the river, on a recent afternoon in early March. Chinese traders drive little mechanized pallet vehicles carrying bananas and oranges into North Korea, with food imports still allowed under the raft of UN and U.S. sanctions. A shop in Changbai sells banned-in-China bottles of liquor made with tiger bone, as well as North Korean cigarettes-the brand favored by Kim Jong Un, the female clerk says. Outside the Chinese customs office in town, a sign in Korean and Chinese admonishes : "Warning : Sheltering those who illegally cross the border and trafficking women and children is strictly forbidden." Across the river in Hyesan, unemployment is high and methamphetamine addiction is common, the former lumber trader says. In recent years as much as 90 percent of North Korea’s households have survived outside the collapsing state economy by buying and selling everything from smuggled DVDs of South Korean soap operas to Chinese-made rice cookers in small private markets, says Kim, the economist. But with the export of key minerals such as copper and iron stopped by sanctions, the country’s foreign exchange reserves are shrinking. "The economy survives through its trade with China," he says. The sanctions "have hit the Achilles’ heel of North Korea."  Less than a decade ago, the prospects of North Korea’s mineral industry appeared to be improving. The country’s rich reserves of gold, copper, zinc, coal, magnesite, and molybdenite (estimated to be worth as much as $6 trillion) lured big Chinese companies. China Minmetals, Liaoning Machinery Group Holding, and Tangshan Iron & Steel Group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in equipment and infrastructure to modernize mines and ensure more regular power supplies, according to the Open Source Center of the CIA. These companies usually accepted promises from their North Korean state-owned partners of eventual payment in resources rather than cash. By 2011, Chinese companies made up three-quarters of the more than 350 joint ventures operating in North Korea, with the majority in mineral extraction. In September 2011, Wanxiang Resources, part of the Hangzhou, Zhejiang-based private auto parts giant Wanxiang Group Corp. and parent company of Sino-Mining, held a ceremony with North Korean officials in Hyesan to celebrate the start of mining operations. With an estimated 250,000 tons of reserves, the Hyesan mine is the largest copper mine in North Korea; the plan was for it to produce 2,000 tons a day, all of it going to China, Wanxiang Resources announced. The deal was a sign North Korea was "becoming more open," said Wanxiang Group founder Lu Guanqiu in an interview several months after the ceremony. "North Korea is a great commercial opportunity for us," said John Zhang, then chief investment officer at Wanxiang Resources, in the same interview. Wanxiang Group, which has invested in dozens of U.S. auto-related companies, including an electric vehicle maker and a lithium ion battery maker, earlier sold its holdings in Sino-Mining because it was worried about blowback from doing business in North Korea, Sun says. A recent bond filing by Wanxiang says it still has a relationship with Sino-Mining through a "close family member." Wanxiang, which confirms it sold Sino-Mining before 2015, says it can’t comment on the mining company’s present ownership. Since the clampdown on the mineral trade, Sun has reduced his staff from about 60 people to only two in Changbai-a nervous, chain-smoking office manager and his assistant. Sun, who visits for a few days each month from company headquarters in Shanghai, says he comes "to make sure my employees here are OK." On his desk are a half-dozen bags of edible tree fungus, a local specialty, which he will take back to Shanghai for gifts. If the Trump-Kim talks take place, and if they are successful (two huge "ifs"), Changbai will be well positioned to benefit. Local officials have already built infrastructure for a newly restarted mineral trade, including an economic zone directly across from the border crossing, with office buildings for mining development companies. An almost 5,000-meter-long tunnel through a nearby mountain connects the town with a network of provincial highways and railways. Sino-Mining has installed much of the equipment necessary to quickly start digging copper ore from Hyesan. Still, Sun isn’t getting his hopes up. "Who knows if Kim will ever really be willing to give up his nuclear weapons," he says. "For now, I just wait."-With Michael Smith and Dandan Li BOTTOM LINE-With infrastructure in place, mining in Changbai, China, on the North Korean border, is well positioned to take off if there are successful talks between Kim and Trump.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18 [03:2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97    KBS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몽골 소식 제20탄(2018. 03. 14) 댓글:  조회:195  추천:0  2018-03-17
  KBS 월드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몽골 소식(2018. 03. 14) KBS 월드 라디오 2018. 03. 14(수)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월-수-금)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27 ~ 21:52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27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27까지 【울란바토르(몽골)=KBS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지구촌 투데이'】 1. 주몽골 대사관, 3.1절 제98돌 기념식 거행 2.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정기총회 개최 3. 주몽골 대사관, 2018년 정부 초청 대학원 장학생 선발 작업 진행 4.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 개최된다 5. 우리나라 수원에 몽골주말학교 문 열어 6. 제17회 2018 세계 한인 언론인 대회에 주몽골 한인 언론인 참가한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뉴욕 타임즈가 예상한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 뉴욕 타임즈의 오스틴 램지(AUSTIN RAMZY) 기자, 한국, 북한, 미국 이외에도 몽골, 스위스, 스웨덴, 러시아, 중국 등 9개 장소 꼽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8/03/16 [00:54] 【UB(Mongolia)=Break News GW】 지구촌에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화제인 가운데, 3월 12일 월요일, 이번에는 미국 뉴욕 타임즈(NYT=New York Times)의 오스틴 램지(AUSTIN RAMZY) 기자가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는?'이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다. 본 기사가 한반도 상황과 연결돼 있는 만큼, 본 기자는, 본 기사의 한국어 번역문을 기꺼이 보도 기사로 싣는다. [뉴욕 타임즈] 트럼프-김정은 회담 장소는? 본 지면에 예측 가능한 몇 가지 옵션들을 정리해 본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오스틴 램지(AUSTIN RAMZY)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 간의 회담과 관련해 도출되는 수많은 의문점들 중의 하나는, 이 회담이 어디에서 열리느냐 하는 것이겠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평소 여행을 꺼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자신의 아버지 김정일이 사망하고, 정권을 물려받던 지난 2011년 이후 북한 영토를 떠나지 않은 채 북한 국내에만 머물러 왔다. 하지만, 일부 미국 백악관 관리들이 현재 성사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보고 있는, 트럼프와 김정은의 본 회담이 성사되는 경우에, 트럼프와 김정은에게는 그러한 역사적 순간을 위한 적절한 장소가 필요하게 될 터이다. 본 지면에 몇 가지 옵션들을 정리해 본다.  ▲한반도 비무장지대 ▲한반도 판문점 마을에 위치한, 남북한 사이의 국경 위에 걸쳐 있는 남북한 공동경비구역 소회의실에 병사들이 서 있다. 본 소회의실이 남북한 국경 교차 지점에 위치해 있는 까닭에, 본 소회의실에는 남북한 측이 각자 입장할 수 있는 남북한 각각의 별도의 입구가 설치돼 있다. (Photo=New York Time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북한 간의 한반도 비무장지대에 위치해 있는 이 판문점 마을은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이뤄질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장소일 듯 하다. 예전부터 남북한 간의 회담이 본 판문점 소회의실에서 종종 개최되기도 했는데, 남북한 공동 경비 구역 안에 위치한 본 소회의실은 남북한 경계선 위에 걸쳐 있으며, 본 소회의실이 남북한 국경 교차 지점에 위치해 있는 까닭에 본 소회의실에는 남북한 측이 각자 입장할 수 있는 남북한 각각의 별도의 입구가 설치돼 있다. 한편, 판문점의 한국 측 구역에 위치한 평화의 집은, 남북한 공동경비구역의 소회의실보다는, 남북한 지도자 간의 회담에 아마 더욱 적절할 수도 있을 만큼, 좀 더 큰 규모의 빌딩이다. 남북한 대표단은 지난달 이곳 평화의 집에서 만나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더욱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문재인한국 대통령과 만나기 위해 이 평화의 집으로 갈 수도 있다는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북한 평양 ▲지난해 북한 수도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서 벌어진 군사 퍼레이드 장면.미국으로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이미 평양을 방문한 바 있다. (Photo=Associated Pres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의 수도 평양은 예전부터 이미 고위급 회담의 현장이 돼 온 바 있다. 미국으로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이미 평양을 방문한 바 있으며, 지난 2000년과 2007년에는 남북한 정상회담이 평양에서 개최된 바도 있다. 하지만, 북미 회담 평양 개최는 자신이 북미 회담을 애걸하는 당사자로 자칫 비칠 수도 있는 걸 꺼려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는 수용이 곤란한 환경일 수도 있다. 게다가, 북한은,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에 관심을 표명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란듯이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를 보여 주려 할는지도 모른다. 한편, 미국으로서는,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이 추진 중이던 북한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의 중지를 설득하기 위해 지난 2000년 매들린 케이.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한 평양을 방문한 적도 있는데, 매들린 케이.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부 장관은 자신이 그토록 종식을 위해 애썼던 바로 그 북한의 미사일 이미지가 포함된 북한의 대규모 선전 선동 공연을 관람한 바 있다. ▲한국 제주도=>한국의 섬 제주도의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에서의 회담 실현을 제안한 바 있다.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이 섬 제주도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목적지로서, 비교적 작은 규모와 적은 인구로 인해 한국의 수도 서울 같은 대도시보다는 안전 확보가 용이하다 할 수 있겠다. ▲미국 워싱턴 ▲북한의 고위급 군부 인사인 조명록 차수가 지난 2000년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을 북한 평양으로 초청했다. (Photo=Agence France-Press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북한 지도자로서의 그의 첫번째 외국 방문지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이 되는 걸 그리 달가워하지 않을 듯은 하나, 그럼에도 미국 워싱턴은 역시 북미 회담 개최지로서 잠재적 가능성이 큰 곳으로 보인다. 미국 워싱턴에서의 북미 회담은 이 북미 회담이 북한에 제공할 수 있는 선전 선동을 꺼려하는 미국 백악관으로서도 역시 거북할 듯하다. 지난 2000년 북한의 고위급 군사 관리 조명록 차수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을 북한 평양으로 초청하던 당시, 조명록 차수는 양복 정장 차림으로 매들린 케이.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부 장관을 최초로 면담했다. 하지만, 조명록 차수는 이어 이뤄진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 면담 시에는 메달을 주렁주렁 매단 군복에 군모를 쓴 차림으로 옷을 갈아 입고 나타나, 미국 백악관으로서는 불쾌감을 느낄 만한 이미지를 연출한 바 있다. ▲중국 베이징=>중국은 북한의 유일한 의미심장한 주요 동맹국이긴 하나, 최근 몇 년 동안 북중 관계는 결코 그리 썩 밀접한 관계는 아니었다. 그러나, 중국은 김정일이 북한 지도자로서 방문했던 몇 안 되는 국가들 중의 하나이다. 중국은 다자 간 협상 진전에 적극적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10년 전 개최된 이른바 6자 회담 개최국이기도 했다. 한편, 겅솽(耿爽=Geng Shuang)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금요일(3월 8일), 중국은 북미 회담을 환영하며, “핵(核)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겅솽(耿爽=Geng Shuang)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베이징의 북미 회담 유치 가능성 여부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직답을 하지 않았다.  ▲스위스 제네바 ▲지난 198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왼쪽)과 소련 당시 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자리를 같이 했다. 김정은은 1990년대에 스위스에서 유학 생활을 한 바 있다. (Photo=Ronald Reagan Presidential Library, via European Pressphoto Agency).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영세중립국 스위스의 제네바는, 지난 1985년에,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과 소련 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 간의, 미소 고위급 회담을 유치한 바 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그 어느 여타 장소들보다, 자신이 1990년대에 유학 생활을 했던 국가인 스위스에 친밀감을 더욱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다. ▲러시아 모스크바=>중국과 마찬가지로, 러시아는 종종 북한 지도자들의 방문 목적지가 돼 왔다. 하지만, 김정은 자신은 지도자로서 아직 러시아에 가 본 일이 없다. 김정은은, 지난 제2차세계대전 당시 러시아가 나치 독일을 상대로 거둔 승리를 기념하는, 러시아 전승 제70돌 기념 행사 참가 차 실행하려 계획했던 러시아 모스크바 방문을 취소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서도, 러시아인들이 트럼프 후보의 캠페인을 돕기 위해 2016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주장이 설왕설래하는 상황을 감안해 본다면, 그의 러시아 모스크바 방문이 역시 그리 좋아 보일 리 없겠다.  ▲스웨덴 스톡홀름=>스웨덴은 오랫동안 북미 사이에서 핵심 중재 국가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미국이 북한 영토에 자국의 대사관을 개설하지 않은 상황이므로, 스웨덴은, 북한에 구금된 미국인 관련 북미 회담을 포함한, 미국인들에게 북한행 영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미국의) ‘이익대표국(利益代表國=Protecting power=무력 분쟁이나 전쟁 또는 외교 관계의 단절 등으로 인해 일방의 당사국 의뢰에 의해 그 당사국이나 국민의 이익을 타방의 당사국 영역(또는 점령 지역) 내에서 보호할 임무를 위탁받은 제3국)이기도 하다. 아울러, 스웨덴은 북한 관리들과 미국, 한국 그리고 그 이외의 국가에서 온 전문가들 사이에 이뤄지는 회담의 단골 개최 현장이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주, 스웨덴 신문 ‘다겐스 뉘헤테르(Dagens Nyheter)’는, 이용호 외무성 외상이 곧 스웨덴을 곧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를 내보내, 북미 회담 개최 장소 가능성에 대한 억측을 불러 일으켰다. ▲몽골 울란바토르 ▲8월의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전경. 몽골은 미국과 북한 두 나라와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Photo=The New York Time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러시아,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몽골은, 최근 중립 정책을 추구해 왔으며, 몽골은 미국과 북한 두 나라와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 몽골 울란바토르의 북미 회담 유치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한 중립적 영토입니다.” [뉴욕 타임즈 정정](2018년 3월 12일 월요일)=>편집 실수로 인해, 본 기사의 이전 버전 기사에서 제네바(Geneva)가 스위스의 수도라고 잘못 표기했음. 스위스의 수도는 제네바(Geneva)가 아니라, 베른(Bern)이 맞음. English language Where Might Trump and Kim Jong-un Meet? Here Are Some Possibilities By AUSTIN RAMZY MARCH 12, 2018 Among the many questions about a meeting between President Trump and Kim Jong-un, the North Korean leader, is where it might happen. Mr. Trump is known for being a reluctant traveler. Mr. Kim is even more of a homebody, not leaving North Korea since he took over after his father’s death in 2011. But if the two do meet, which some White House officials believe will never happen, they will need a venue suitable for such a historic moment. Here are a few options. ▲The Demilitarized Zone, Korean peninsula=>The village of Panmunjom in the Demilitarized Zone between the two Koreas might be the most promising location. Occasional meetings have been held in a small conference room that straddles the dividing line in the Joint Security Area and that has entrances on either side of the border. . The Peace House on the South Korean side of Panmunjom is a larger building perhaps more suitable to a meeting between the two leaders. North and South Korean representatives met there to plan the North’s participation in the Winter Olympics last month in the South. And Mr. Kim has said he would go there to meet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Pyongyang, North Korea=>The North Korean capital has been the site of high-level meetings before. Former Presidents Jimmy Carter and Bill Clinton have visited, and inter-Korean summit meetings were held there in 2000 and 2007. It might be an awkward setting for Mr. Trump, though, who would be wary of not being seen as a supplicant. And North Korea might want to give Mr. Trump, who has expressed an interest in military parades, a display of its own. When Secretary of State Madeleine K. Albright visited Pyongyang in 2000 in an attempt to convince Kim Jong-il, Kim Jong-un’s father, to halt his ballistic missile program, she attended a mass propaganda performance that included an image of the very missile she was trying to get North Korea to curtail. outh Korea ▲Jeju Island, South Korea=>The governor of the South Korean island of Jeju has proposed holding the meeting there. The island, south of the Korean Peninsula, is a tourist destination, and its relatively small size and population could make security easier than in a large city like Seoul, the South’s capital. Washington would also be a potential spot, although Mr. Kim would most likely be wary of making the American capital his first trip abroad as North Korea’s leader. A meeting there would also be awkward for the White House, which would be wary of the propaganda value it could give the North. When Marshal Jo Myong-rok, a high-level North Korean military official, visited Washington in 2000 to invite Mr. Clinton to Pyongyang, he first met with Dr. Albright while wearing a business suit. He then changed into a medal-festooned military uniform and high-brimmed hat to meet with Mr. Clinton, creating an uncomfortable image for the White House. ▲Beijing, China=>China is North Korea’s only significant ally, although their relationship has hardly been close in recent years. Still, China was one of the few countries Kim Jong-il traveled to as North Korea’s leader. China has also played an active role in promoting negotiations among all sides and was a host to the so-called six-party talks a decade ago. Geng Shuang, a Chinese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id Friday that China welcomed the meeting and would “continue to make unremitting efforts” for a “peaceful settlement of the nuclear issue. ” But he did not directly answer a question about whether Beijing would be host. ▲Geneva, Switzerland=>Geneva, the city in neutral Switzerland, has hosted high-level meetings between rivals, like between President Ronald Reagan and the Soviet leader Mikhail Gorbachev in 1985. And Kim Jong-un would have more familiarity with the country, where he studied in the late 1990s, than most other places. ▲Moscow, Russia=>Like China, Russia has been an occasional destination for North Korean leaders. Mr. Kim himself has not gone as leader, though. He canceled plans to travel to Moscow in 2015 for events to mark the 70th anniversary of the defeat of Nazi Germany in World War II. A visit to Moscow might not look good for Mr. Trump, either, given the charges that Russians tried to interfere in the 2016 election to help his campaign. ▲Stockholm, Sweden=>Sweden has long been a key intermediar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does not have an embassy in the North, and Sweden is the so-called protecting power that provides consular services for Americans, including meeting with citizens who are imprisoned there. Sweden has also been the site of talks between North Korean officials and experts from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and elsewhere. And last week a Swedish newspaper, Dagens Nyheter, reported that Ri Yong-ho, the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would visit Sweden soon, fueling speculation about a possible meeting location. ▲Ulan Bator, Mongolia=>Mongolia, which shares borders with Russia and China, has pursued a policy of neutrality in recent years and has good relations with both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Tsakhiagiin Elbegdorj, a former Mongolian president, tweeted in support of a meeting in Ulan Bator, saying: “Here is an offe r: US President Trump and NK leader Kim meet in UB. Mongolia is the most suitable, neutral territory. ” [Correction] (March 12, 2018)=>Because of an editing error, an earlier version of this article misstated the capital of Switzerland. It is Bern, not Genev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16 [00: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95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 댓글:  조회:383  추천:0  2018-03-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외신] 몽골 울란바토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능성 있다? 줄리언 디어케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 칼럼 통해 "트럼프-김정은 회동 장소는, 판문점이 아니라면, 몽골 울란바토르일 것이다!" 주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8/03/11 [20:39] 【UB(Mongolia)=Break News GW】 지구촌에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화제인 가운데, 3월 10일 토요일, 미국 디플로마트(The Diplomat)(社)가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라는 보도 기사를 내놨다. 캐나다 국적의 줄리언 디어케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와 몽골 국적의 멘데 자르갈사이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정치학 전공 박사 과정 학생이 공동 기고 형식으로 쓴 분석적인 글이라, 한반도 정세와 관련 있는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이에, 본 기자는, 본 기사의 한국어 번역문을 보도 기사로 싣는다. 참고로, 몽골 처지에서는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만이 첫번째 주요 이웃 국가요, 대한민국을 포함한 나머지 국가들은, 심지어, 초강대국 미국까지도, 몽골에게는, 모조리 제3의 이웃 국가임을 굳이 덧붙여 둔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될 수 있는 여덟 가지 이유 판문점이 아니라면, 트럼프-김정은 회동 장소는 몽골 울란바토르일 것이다!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줄리언 디어케스 & 멘데 자르갈사이한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미국 디플로마트사(社)의 앵키트 팬더 기자가, “트럼프 행정부가, 김정은과의 북미 정상회담을 갖지 전에, 답해야만 하는 8가지 질문”이라는 최근의 보도 기사에서, 북미 회담 장소를 언급했다. “트럼프는 북미 정상회담이라는 이미 달콤한 양보(=북한의 실익)를 북한에 안겨 주었기에, 김정은을 만나러 북한 영토를 방문하는 달콤함(=북한의 실익)까지 북한에 더 이상 안겨 줘서는 안 될 것이다.” 팬더 기자가 지적했듯이, 그런 문제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해결책은 판문점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회담 장소로, 판문점 이외의 다른 곳을 고려할 경우에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가 북미 회담 장소로 확실한 선택으로 떠오르게 된다. 도널드 트럼프는 “거래의 기술”이란 자서전에서 성공적인 협상에 이르는 11개의 방법들 중 하나로 “입지를 높여라”라는 구호를 언급한 바 있다. 본 트럼프-김정은 회동은 조건에 매일 경우가 농후하기에, 회동 장소가 그러한 조건 중에 포함돼 있지 않았을 리 만무하다.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전(前) 대통령이, 5월 이전의 트럼프-김정은 회동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트위터 메시지를 날렸다. “여기에 제안 하나 던집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울란바토르에서 만나는 겁니다. 몽골은 가장 적절하고 중립적 영토입니다. 우리 몽골은 북일 회담, 몽골의 전설로서 계속 진행 중인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회담 등을 위시한 여러 중요한 회담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북한 공식 방문에 나선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대통령 내외가 평양 순안공항에서 북한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Photo=President's Office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가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왜 타당한가에 대한 여덟 가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몽골이 중립국이라는 점=>몽골은, 지난 1990년의 민주화 혁명 이래, 정치적 중립 입장을 견지하면서, 지역 내 모든 이웃 국가들과의 우호적 관계 증진을 추구해 왔다. 지난 2015년에는, 중립 국가 지위 추구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도 이뤄진 바 있다. ▲몽골이 미국과 우호적 관계라는 점=>몽골은, 지난 1990년부터 줄곧, 미국과의 수많은 상호 교차 방문을 통한 고위층 인사들 간의 양국 교류 증진과 미국의 원조 투자 수혜를 경험하면서, 강대국을 이웃국가로 둔 단편적 민주주의 국가라는 미국의 인식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우호적 관계를 굳건히 견지해 왔다. ▲몽골이 북한과 우호적 관계라는 점=>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초에 북한 공식 방문 차 평양을 다녀왔으며, 몽골과 북한은 수 천 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몽골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 계약을 최근 수 년 동안 상호 체결해 온 바 있다. 아울러, 6.25사변(=한국전쟁) 당시에, 북한의 시각에서 가장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을 법한, 수 백 명의 북한 어린이들이 몽골로 피난을 온 바 있었기에, 그러한 감동적인 몽골과 북한의 유대 관계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몽골이 위치한 아시아에서 본 회동이 열리게 된다는 점=>북한 대표단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오려면 단지 중국 영토를 경유하는 항공기에 탑승하거나, 아니면, 중국이나 러시아를 경유하는 기차에 탑승하기만 하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 미국 대표단, 역시, 일단 한국이나 일본으로 온 다음에, 중국 영토를 경유하는 항공기에 탑승하기만 하면 몽골 울란바토르에 쉽게 도착할 수 있다. ▲몽골이 예전부터 북한과 소통해 왔다는 점=>북한 인사들은 최근 몇 년 동안 몽골의 제3의 이웃국가 인사들과 소통해 왔고, 몽골 정부는 자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에 빈번히 북한을 초청해 왔다. 이에 따라, 북일 정부 간 회동이 지난 2007년과 2012년에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바 있다. 지난 2017년에, 몽골 정부는 동북 아시아 관련 울란바토르 대화 이니셔티브 행사를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했다. 이용호 당시 북한 외교부 부상(副相)이 본 행사에 참가해, 참가 국가 대표들과 몇 번의 비공개 상호 회담을 갖기도 했다. 본 상호 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던 것은 주최국 몽골 인사들의 배려로 북한 인사들이 편안함을 느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몽골이 실질적인 신뢰성을 보여 준다는 점=>핵확산방지는 도널드 트럼프-김정은 회동의 주요 의제 중의 하나이다. 몽골은 지난 2012년에 이미 비핵 국가 지위를 공식적으로 획득한 바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가 미국과 북한 동맹국들이 받아들일 만한 장소라는 점=>분명히, 한국 정부가 북미 회담 진행 상황을 좀 더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장소를 선호하고 있긴 하나, 몽골이 받아들일 만한 타협적인 장소가 될 수도 있다. 과거에 몽골은, 북일 회담 중재 역할을 자청해, 한반도를 벗어난, 울란바토르를 북일 회담 장소로 제공한 바 있으며, 이에, 일본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관련 의제 가능성을 열어 준 몽골에 사의를 표한 바 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나 또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선호하는 어느 특정 장소가 있는지 없는지가 현재로서는 불확실하긴 하나, 울란바토르는 양측 모두가 받아들일 만한 장소이다. ▲몽골이 행사 수용능력이 있다는 점=>울란바토르에 북미 회담이 열릴 경우 몽골에 오게 되는 수 백 명의 북미 회담 관련 인사들이 몽골의 수용 능력에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긴 하겠으나, 이런 유사한 여러 차례의 국제회의가 이전에도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바 있었고, 가장 최근에는 2016년 여름에 제11차 2016 아시아 유럽 정상 회의(ASEM11)가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바 있었다. 혹한의 끝 시기인 5월의 울란바토르 관광 수요 흐름이 제한적임을 유념해 본다면, 몽골의 호텔이나 항공기는 몰려드는 몽골 방문 외신 기자단 정도쯤의 수요는 얼마든지 충족할 수가 있다. 현재로선, (김정은의 절친으로 알려진 미국 프로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먼의 중간 개입만 없다면, 북미 회담 장소로는, 판문점이 배제되는 경우에, 울란바토르만큼 최적의 장소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줄리언 디어케스 박사는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 연구소 조교수로서 현재 공공정책-글로벌문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멘데 자르갈사이한은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정치학 전공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몽골 민주주의의 발전’를 주제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US President George W. Bush poses for photos with a Mongolia horseman and other participants of a cultural event in Ikh Tenger, near the capital city of Ulaanbaatar, during a visit Monday, Nov. 21, 2005. (Photo=White House).    ⓒAlex E. KANG   English language 8 Reasons Why Mongolia's Capital Ulaanbaatar might be the Place for a Trump-Kim Summit If not at Panmunjom, then in Ulaanbaatar Trump and Kim should meet! By Julian Dierkes and Mendee Jargalsaikhan March 10, 2018 In his recent article “8 Questions the Trump Administration Must Answer Before the Summit With Kim Jong-un,” The Diplomat’s Ankit Panda included the location of the meeting. “Trump should not be willing to sweeten the already-sweet concession of a summit by traveling to North Korean soil to see Kim Jong-un.” The most likely solution to that challenge is Panmunjom, as Panda notes, but should the Trump administration look elsewhere, Mongolia’s capital of Ulaanbaatar emerges as the obvious choice for a meeting location. In his book “Art of the Deal” Donald Trump included a focus on “Enhance your Location” as one of the 11 pathways to successful negotiations. As it now is emerging that a Trump-Kim meeting may still be tied to conditions, it is not unlikely that the location for the meeting is among those conditions. Less than twelve hours after news about a Trump-Kim meeting before May emerged the former president of Mongolia, Ts Elbegdorj tweeted, “Here is an offer : U.S. President Trump and NK leader Kim meet in UB. Mongolia is the most suitable, neutral territory. We facilitated important meetings, including between Japan and NK. Mongolia’s continuing legacy-UB dialogue on NEA.” Here are eight reasons why Ulaanbaatar would be the right location: ▲Neutrality=>Mongolia has pursued a position of political neutrality or of friendly relations with all its regional neighbors since its democratic revolution in 1990. In 2015, there were even discussions about pursuing a formally neutral status for the country. ▲Friendly relations with the United States=>From 1990 on, Mongolia has built friendly relations with the U.S. that have seen many high-level exchanges of official visits, U.S. aid investments, building on the U.S. perception of Mongolia as a scrappy democracy in a tough neighborhood. ▲Friendly relations with the DPRK=>Mongolia’s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was just in Pyongyang in early February, and North Korea has contracted thousands of workers out to labor in Mongolia over many years. Perhaps most significantly from the DPRK’s perspective, hundreds of children were evacuated to Mongolia during the Korean War and that emotional connection continues. ▲The meeting will take place in Asia=>Ulaanbaatar is easily reached by a North Korean delegation, requiring only a flight over Chinese territory or railroad travel via China or Russia. For a U.S. delegation, Ulaanbaatar is almost as equally easily reached from Japan or South Korea, requiring, again, only a flight over Chinese territory. ▲Past interactions=>DPRK officials have interacted with third-party governments in the recent past and Mongolia has frequently included North Korea in events that its government has hosted. There have thus been meetings between the Japanese and DPRK governments in Ulaanbaatar in 2007 and 2012. In 2017, the Mongolian government hosted the Ulaanbaatar Dialogue on Northeast Asia. North Korean Deputy Foreign Minister Ri Yong-Ho participated in the meeting and in several quiet bilateral meetings with officials from participating countries. These meetings have been successful because of the level of comfort with Mongolian hosts that DPRK officials have felt. ▲Substantive credibility=>Nuclear non-proliferation is among the main issues surrounding a Trump-Kim meeting. Mongolia’s status as a nuclear-free zone was formally recognized in 2012. ▲Ulaanbaatar would be acceptable to U.S. and DPRK allies=>Surel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prefers a location that would see them involved more directly, but Mongolia is likely an acceptable compromise. Japan has appreciated Mongolia’s offers to act as a go-between in the past and a relocation of the meeting away from the Korean peninsula may offer more opportunities for the abductee issue to remain on the agenda. It seems unclear whether Presidents Xi or Putin would have a preference for any particular location, but Ulaanbaatar is likely acceptable to both. ▲Capacity=>While Ulaanbaatar would be challenged by the hundreds of officials that would be required for a meeting, similar meetings have been held there in the past, most recently the Asia Europe Meeting in summer 2016. Note that tourism flows to Ulaanbaatar at the end of an extremely cold winter there in May are limited, so hotels and airplanes would likely be able to accommodate the visiting press corps as well. Barring any intervention from Dennis Rodman, it would seem that any search for a meeting location beyond Panmunjom points to Ulaanbaatar. ☞Dr. Julian Dierkes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Institute of Asian Research of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 in Vancouver, Canada where he teaches in the Master of Public Policy and Global Affairs. He and Mendee blog at http://blogs.ubc.ca.mongolia. Follow him on Twitter @jdierkes. Mendee Jargalsaikhan is a PhD candidate in Political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His dissertation examines the development of Mongolia’s democracy. Follow him @MendeeJ.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11 [20:3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2018년도 번역 실습 강의 개시   한국문학번역원,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상 지구촌 7개 대학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 단독 선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08 [22:05]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의 몽골어권(圈) 현지 시행 대학으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가, 3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40분부터 첫강의를 개시하고, 향후 5월까지 3달 동안 이어질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강의 담당 교수인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어-한국문학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해외 대학과 연계하여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예비 번역가를 전문 번역 인력으로 유입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을 개최해 온 바 있으며, 올해 2018년으로 제5회를 맞는 본 “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행사를 위해 지구촌 각 외국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해 2017년 11월 27일(월)부터 12월 31일(일) 24:00(한국 현지 시각 기준)까지 지원 신청서 접수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문학번역원(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원장 김사인)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한국문학번역원에 접수됐으며,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대학 (지구촌 각국 7개 대학)=>▲스페인어권(圈) :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러시아어권(圈)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이탈리아어권(圈) : 이탈리아 나폴리동양학대학교. ▲포르투갈어권(圈) :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불가리아어권(圈)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덴마크어권(圈) :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몽골어권(圈)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인문대학교(UHM).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는, 한국문학번역원과의 협의 하에 번역 대상 작품 및 파견 작가, 번역 실습 워크숍 시행 일시 등을 확정하고, 본 번역 실습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 날 개막식을 겸한 첫강의를 개시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1월 17일(수), 번역원 자체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 신청 대학에 대한 최종 심사평에서, “2018년도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지원대학 선정 심사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예년의 성과를 참조하여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계획의 적정성 및 한국문학 세계화의 기여도, 그리고 번역 실습 워크숍 개최 이후의 영향력 및 파급 효과, 그리고 언어권(圈)별 기회 배분과 소수 언어권(圈)의 우선권(圈) 부여 등을 핵심적인 기준으로 놓고 진행하였다”고 전제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였는데도 이를 넘어서는 대학이 많아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7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2개 대학을 후보로 추가 선정하여 그 순위를 정하였다”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의 큰 기여를 해온 “해외 유수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프로그램이 부디 예년 이상으로 한국문학 세계화의 더 큰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몽골인문대학교에 대한 대상 작가 및 작품을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으로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는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에 필요한 예산을 한국문학번역원으로부터 전액 지원 받게 됐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강의를 수강하는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이 한국학과 교수단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번역 강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담당 교수로 나서, 13명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번역 특징 ▲한국적 문화 요소 ▲민족과 문화적 요소 ▲번역의 실제 ▲한국어 번역 시에 나타나는 민족의 특성 관련 어휘에 대한 몽골어 번역 사례” 등의 주제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한다.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는 이미 "▲이상의 ‘날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한 소설 4편 ▲이인화의 ‘하늘 꽃’ ▲최민수의 ‘나는 할머니와 산다’ ▲송기원의 ‘사람의 향기’ 등의 한국 소설들"을 몽골어로 번역한 경험이 있기에, “몽골어 번역 검토, 감수 그리고 교열” 등의 책임자로는 그야말로 적격이라 할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문학번역원에는 지구촌 총 9개 언어권(圈)의 지구촌 각국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이에, 지원 대학 확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올해 2018년 1월 17일(수)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개최돼, 심사 결과 지원 대상으로 7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가운데, 몽골어권(圈) 지원 대상 현지 대학으로서는 몽골인문대학교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본 몽골인문대학교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가 주도해 나가는 강의 이외에도, “▲유럽문학 번역 사례 ▲외국 문학 작품 몽골어 번역 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점과 몽골어 표현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하는, 몽골 현지의 몽골 국적 외국어 번역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외부 인사 초빙 강의도 병행된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현장. 본 번역 실습 워크숍 첫강의 축하 차 한국학과 강의실을 방문한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몽골인문대학교 언어문화대학장(가운데),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왼쪽),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향후 3달 동안 진행될 본 워크숍에서는, “▲소설의 전체 줄거리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 & II” 등을 한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맡아 진행한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에게 “▲소설 사평역(沙平驛)의 전체 줄거리 정리(3시간)=>▲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3시간)=> ▲소설 내용 중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난해한 한국어 표현들에 대한 개념 정리 II(3시간)” 등의 주제로 총 9시간의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그 다음날인 3월 7일 수요일 오전,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재 출강 중인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현대 한국문학 작품 번역" 강의 시간에도 특별히 소개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 해설 및 몽골어 번역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 해설 및 몽골어 번역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인 본 “사평역(沙平驛)”은, 미국의 에미상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지난 1997년 6월 이탈리아 라베나에서 개최된,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 40대 모범 장기수가 3일 간의 귀휴명령을 받고 어머니와 자식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영상미에 포커스를 맞춰 연출한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 대상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시 본 대회에는 영국의 BBC, 독일의 ZDF와 ARD , 일본의 NHK 등이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길 위의 날들’은 주최국인 이탈리아 RAI의 TV 드라마 ‘Running Against’와 최종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본 작품은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특별상-여우조연상-최우수감독상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한국방송대상 TV 프로듀서상,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임철우 소설가의 소설 작품 “사평역(沙平驛)”은, "제49회 1997 이탈리아방송협회 지구촌 방송사 TV 드라마 경연 대회" 대상 "KBS ‘신TV문학관-길 위의 날들’(연출 김홍종 PD)"의 모티브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인문대학교의 본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에서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즉, "사평역(沙平驛)"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쓴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한신대 교수)가 직접 몽골을 방문해 본 번역 실습 워크숍에 자리를 같이 하며, 작품 낭독에도 직접 나서게 된다. ▲임철우(林哲佑=Lim Chul Woo, 1954년 10월 15일 ~ ) 소설가(한신대 교수). 임 교수는 오는 5월 초,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본 번역 실습 워크숍 한국 문학 작품 번역 실습에 나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들은, 본 한국 소설에 대한 몽골어 번역 경험을 통해 향후 한국어 번역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08 [22:0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793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댓글:  조회:377  추천:0  2018-03-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 정부 기념식에서 "몽골의 모든 여성, 어머니들은 몽골 독립의 굳건한 면역력!"이라고 몽골 여성 극찬에 나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3/08 [16:03]     【UB(Mongolia)=Break News GW】 국제 연합(UN)에서 지정한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인 2018년 3월 8일 목요일을 맞아, 몽골에서도 여성의 날(Эмэгтэйчvvдийн баяр=에메그테이추딘 바야르)을 기념하는 갖가지 기념 행사가 펼쳐진다. 몽골 정부는,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일부 몽골 여성 인사들을 몽골 정부 종합 청사로 초청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 주재로 몽골 여성들을 위한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기념식을 거행했다.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주재한 몽골 정부의 몽골 여성들을 위한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기념식이 몽골 정부 종합청사에서 거행됐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는,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축사를 통해, "이러한 훌륭한 몽골의 모든 여성들, 어머니들은 몽골 독립의 굳건한 면역력인 것입니다!(Ийм сайхан Эмэгтэйчvvд, ээжvvд бол Монгол Улсын тусгаар тогтнолын дархлаа юм!)”라고 몽골 여성들을 극찬했다. 이어,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는,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몽골의 수많은 어머니들과 여성들을 대표한, 몽골 여성 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나서,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사진=몽골 정부 언론공보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업적을 범국제적으로 기리는 날이다. 1909년 3월 8일 월요일, 지구촌 사회주의자들과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정치적 행사로 시작되었고, 1910년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와 클라라 체트킨에 의해 국제적 기념일로 제안되었으며, 1975년부터 유엔에 의하여 매년 3월 8일이 국제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여성의 날은 1920년, 일제 강점기에,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박인덕, 김활란 등 자유주의 계열과 허정숙, 정칠성 등 사회주의 계열이 각각 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하면서 조선에 정착되었다. 조선총독부는 이들의 여성 행사를 감시하였지만, 딱히 명분이 없어 탄압하지 못했고, 이는 1945년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그러나, 8.15 광복 이후, 여러가지 사회 운동에 대한 탄압적인 정책을 유지했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에는 사회주의적 경향을 가진 여성의 날은 공개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뜻있는 소수에 의해서만 치러지는 작은 행사에 불과했다. 이런 상황은 1985년에 가서야 일부 해소되었는데, 그때서야 비로소 3월 8일을 국제 여성의 날로 공개적으로 기념할 수 있었고, 제1회 한국여성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1987년 6월 항쟁을 계기로 국제 여성의 날은 본격적인 정치색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전국여성노조, 민주노총 및 각종 여성주의 단체들이 주최 및 후원하는 전국적인 정치-문화 행사로만 자리잡게 되었다. 국제 여성의 날이 대한민국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곡절이 여기에 있다 할 것이다. 몽골 정부는 1921년 몽골 혁명 이래 남녀평등 체제를 중시하면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 온 바 있다. 다시 쓰거니와, 몽골 현지에서는 이 여성의 날이 공휴일이다. 이 국제 여성의 날에, 몽골 전역에서 몽골 남성들은 어머님, 아내, 애인, 직장 여성 직원 등을 망라하여 모든 여성들에게 갖가지 선물 준비와 외식 행사 대접으로 극진한 예를 갖추곤 하는데, 이는 몽골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사회 현상으로 보인다.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아시아학부 남자 교수들이 아시아학부의 한국학과-중국학과-일본학과 여성 교수들을 한국학과 사무실로 초청해,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한-몽-중-일 사람들이 섞이면 외모로 국적 구분이 쉽지 않긴 하나 가운데 두 여자 교수들은 분명히 중국 국적의 중국학과 교수들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아시아학부 남자 교수들이 아시아학부의 한국학과-중국학과-일본학과 여성 교수들을 한국학과 사무실로 초청해,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교수단의 나이가 한층 젊어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7일 수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아시아학부 남자 교수들이 아시아학부의 한국학과-중국학과-일본학과 여성 교수들을 한국학과 사무실로 초청해, 국제 여성 권리 보호의 날인 제110회 2018년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남자 교수들이 여성 교수들 대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국제 여성의 날엔 몽골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꽃 선물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제공하며, 노래방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레스토랑, 술집, 나이트클럽은 며칠 전부터 예약이 끝나버리고 제과점의 케이크는 금방 동이 나곤 한다. 1998년에 몽골 정부에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공휴일에서 한때 폐지한 적도 있었으나 몽골 국민들의 강력 반발이 이어져 2002년에 다시 공휴일로 부활됐다. 그야말로 몽골 여성들의 입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성의 날만 같아라!”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몽골에서 꽃이 가장 잘 팔리는 날이 각급 학교 졸업식 때와 바로 이 국제 여성의 날이 아닐까 한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붉은 포도주로, 개인적으로 사제지간인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대접에 나섰다. 몽골국립외대(外大) 제1회 졸업생이자, 국립서울대 교육학 박사 출신인,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Dr. Professor D. Erdenesuren)는 이번 학기에, 한국문학번역원이 지원하는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년도 해외 유수 대학 연계 번역 실습 워크숍 강의 담당 교수로서, 한층 더 바쁜 학기를 보내게 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국제 여성의 날로부터 열흘 뒤인 3월 18일은 몽골에서는 몽골 남성의 날(원래는 몽골 군대 창설일)이다. 몽골 여성들은 몽골 내의 각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몽골 여성들이 꼭 식사가 아니더라도 남성들에게 간단한 다과를 대접하기도 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3/08 [16:0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오는 4월 9일부터 개최된다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서울-인천-국회 등을 순회하며 열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4 [21:35] 【UB(Mongolia)=Break News GW】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2월 23일 금요일, “세언협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로 시작하는, 공동 회장 명의의 협회 공지 사항을 통해, “평창 올림픽, 남북 관련 열기로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뜨겁다”고 전제하고, “오는 4월 중순에 고국에서 세계한인언론인 대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8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요 ▲기간 : 2018년 4월 9일(월) ~ 4월 13일(금). ▲주최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주관 : 대한언론인회 & 재외미디어연합. ▲주제 : 한글과 재외 한인 언론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미디어 환경과 한글 미디어 산업. ▲후원 :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동포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연합뉴스-한국언론학회-재외한인학회. ▲장소 :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국회 등지. ▲참가 신청 마감 : 2018년 3월 5일(한국 시각). ▲등록 : 협회 홈페이지.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는, 지구촌 각국 현지 사회에서 대체로 구독률-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50여개 이상의 대표 동포 언론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구촌 각국의 동포신문(일간지-주간지-계간지-월간지 등), 라디오, TV 방송(지상파-케이블 TV-IP TV 등), 인터넷 신문, 방송 등을 비롯해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간지(미주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미주 조선일보, 헤럴드 경제 등), 주간지 (일요신문, 일요시사 등), 월간지, 라디오, 케이블 TV, IP TV 등이 회원사로 현재 참여 중이다. 하여, 본 협회 회원들은, 현재, 지구촌 각국에서 재외동포 뉴스, 현지 뉴스, 고국 뉴스의 전달 등 폭넓은 언론 활동을 통해 세계 한인들의 오피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 협회는 그동안 대한민국과 700만(=>720만)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 확대, 교류와 협력, 그리고 재외동포 언론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한인동포언론인(기자)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왔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봄철과 가을철 등 1년에 두 차례씩 행사를 열어 본 바 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 주최의 제17회 2018 재외동포 언론인 대회가 오는 4월 9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공동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 전용창 태국 교민 광장 대표)=>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며,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박창진 UB Korea Times 대표가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지난 2017년 4월 17일 일요일 본 기자가 보도한, "제16회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 서울에서 개막"이라는 기사(2017. 04. 17)로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세요(Click Photo below)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8/02/24 [21:3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오송 주몽골 대사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 대담 실황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 “몽골 국민들이 오송 대사를 잘 알고 있으며, 아울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국민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도와 주려고 한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는 덕담 전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4 [13:11]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1월 23일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녹화 작업이 진행됐던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News Agency Mongolia)"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대담 실황이 지난 2월 15일 목요일 몽골 안방에 전달됐다.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가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News Agency Mongolia)"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Photo=News Agency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히흐 아질 이흐 바이나!(Хийх ажил их байна!=할 일이 많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대담은,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News Agency Mongolia)"의 대담 프로그램인 "Монгол бахархал(몽골 바하르할=몽골의 자랑)" 진행을 맡은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이 몽골어로 질문하고,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한국어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대사 전속 한몽-몽한 통역관 제. 헤를렌 양(Ms. Z. Kherlen)의 순차 통역을 통해, 약 1시간 정도 진행됐다. 본 기자는 몽골 국민들을 위해 몽골어로 더빙 작업을 거친 본 대담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시청했다. 하지만, 한국어 육성은 살리고 몽골어 번역은 자막으로 처리했으면 대한민국 국민들도 오송 대사의 발언의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을 터인데 하는 생각에 좀 유감스럽긴 하다. 아무튼,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본 기자는, 몽골어로 청취한 본 대담의 핵심을 아래에 정리해 두는 바이다. ▲지난 2015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4월 8일 수요일 몽골 현지로 부임한 오송(吳松) 제11대 신임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the Republic of Korea to Mongolia Mr. Oh Song)가,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Tsakhiagiin Elbegdorj=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몽골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Photo=몽골 대통령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담에서,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게 대사관에 초청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몽골 국민들이 오송 대사를 잘 알고 있으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국민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도와 주려고 한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오송 대사는 “2016년 6월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마하트마 간디 스트리트에 위치한 신청사로 이전했다”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몽골 국민들을 위해 ‘열린 대사관’을 지향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2016년에 대한민국 입국 비자 신청에 나선 몽골 국민들의 수는 65,000명 정도였으나, 2017년에는 135,000명 정도로 두 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송 대사는, “2015년에 대한민국 사증(査證=비자=Visa) 접수 대행 기관이 3개였으나, 2016년에는 7개, 2017년에는 8개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 대한민국에는 46,000명 이상의 몽골 국민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할 일이 많습니까?”라는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의 질문에, 오송 대사는,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의 최근 한국 방문(2018. 01)을 통해 한국의 대몽골 5억 달러 추가 지원을 골자로 한 한-몽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기본 약정이 체결됐고, (수도) 울란바토르시의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한몽골 협력의 토대가 마련됐으며, 한-몽골 고용 허가제 MOU가 갱신됐다”고 전제하고, “한몽 수교 25돌이 되던 해에 주몽골 대사로 부임을 했는데, 부임 후 2년 10개월(2018년 1월 현재)을 넘긴 지금, 이제 한몽 관계는 30돌, 50돌, 100돌을 향해 가고 있다”며, “후임 대사들이 더욱 할 일이 많이 있겠으나, 결국, 이것은 한몽 관계에서 현직 대사로서 지금 제가 할 일들이 많다는 말이고, 재임 중에 이 많은 할 일들을 추진하는 것이 현직 대사로서의 제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송 대사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로 재임하면서, 몽골 영토에 존재하는 21개 아이마그(Aimag, 우리나라로 치자면 도=道 단위)를 다 방문해 봤는데, 비행기가 아니라 차를 타고 방문했기에, 몽골 곳곳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이 쌓였고, 아울러, 몽골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됐다”는 개인적인 소회도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 보도 기사를 작성하면서 보니, 올해 2018년은 오송 대사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재임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 사실, 2015년 4월 몽골 부임 이후, 오송 대사는 지난 3년(햇수로 4년) 동안, 대몽골 외교 활동은 물론이고,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측면에서도 참으로 가슴 따뜻한 대민 활동을 이어왔다. 본 기자의 이런 언급을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개인에 대한 무턱대고 내뱉는 덕담(德談), 찬사(讚辭) 내지는 오비어천가(吳飛御天歌)로 판단하면 그야말로 오산(誤算)일 터이다. 왜냐! 본 기자는 오비어천가(吳飛御天歌)를 무턱대고 읊을 저의(底意=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에 품은 생각=속마음=속뜻=본심=진심)가 전혀 없으니까! 하지만, 데. 뭉흐체체그(D. Munkhtsetseg) 국장이 언급한 “몽골 국민들이 오송 대사를 잘 알고 있으며, 아울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국민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도와 주려고 한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는 덕담이 괜스레 나온 게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해 둔다. 돌이켜 보면, 한몽골 수교 25돌 해이던 지난 2015년 11월 어느 날 저녁, 본 기자에게 불쑥 전화를 걸어, "한몽골 수교 25돌을 마무리하는 특집 기사 하나 써 보는 게 어떻습니까?"라고 친절하게 권유하던 주인공이 바로 이 오송 대사였다. 본 기자의 "저무는 한-몽골 수교 25돌, 몽골 한인 사회 위상 강화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아래 사진을 누르면(Click photo below) 해당 기사와 연결 된다!)"라는 보도 기사는 그런 연유로 도출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로 에투겐(Etugen) 대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펼쳐진 제2회 2015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러고 보니, 지난해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교수단을 대사관으로 초청해, 베푼, 2017년 송년회에서 본 기자가 오송 대사를 상면한 뒤 벌써 2달이 흘렀다. 요컨대, 새해 들어 오송 대사를 직접 만나지 못 했다는 말이다. 물론, 오는 3월 1일 목요일 11시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개최되는 3.1절 제99돌 행사가 있긴 하나, 본 기자의 밥줄인 대학 강의가 아침부터 오후까지 줄줄이 이어져, 본 기자와 오송 대사와의 상면은 힘들 듯하다. 아무쪼록,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몽골 현지 방송사 뉴스 에이전시 몽골리아"와의 본 대담을 계기로, 한-몽골 관계 발전과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4 [13:1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체. 오트곤바타르 기자, 올림픽 통산 6번 취재로 AIPS 특별상 수상   몽골체육기자연맹 체. 오트곤바타르 회장,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서, 통산 6번째 올림픽 경기대회 취재 활동 중에, AIPS 특별상 수상 영예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2 [22:01]     【UB(Mongolia)=Break News GW】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경기대회가, 대한민국 평창에서 오는 2월 25일 일요일 저녁 8시(한국 시각), 공식 폐막될 예정인 가운데,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와 몽골 국영방송사 MNB-TV를 비롯한 몽골 현지 언론들이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는 보도 기사를,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내보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본 보도 기사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몽골] 체. 오트곤바타르 기자, 올림픽 통산 6번 취재로 AIPS 특별상 수상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Photo=MNB-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6번 이상의 동계 올림픽 취재에 나선 기자들을 높이 기려, 특별상을 그 동안 수여해 온 바 있다. 체. 오트곤바타르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서, 통산 6번째 올림픽 경기대회 취재 활동 중으로서, 국내외 체육계에서는 “사토(Sato)”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했다. (Photo=MNB-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이희범 조직위원장,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잔니 메를로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세르게이 부브카 위원(우크라이나), 마리솔 카사도 위원(스페인), 이보 페리아니 위원(이탈리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회장 겸임) 등이 초청 귀빈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특별상을 수상한 출테민 오트곤바타르 기자는 현재 회장으로서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을 이끌고 있으며, 본 기자와 막역한 친한파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ОЛИМПИЙН НААДМЫГ 6 ДАХЬ УДААГАА СУРВАЛЖИЛЖ БУЙ Ч. ОТГОНБААТАР ТУСГАЙ ШАГНАЛ ХVРТЛЭЭ Пёнчан хотноо Монголын спортын сэтгvvлчдийн холбооны ер?нхийл?гч Чvлтэмийн Отгонбаатар Олон улсын спортын сэтгvvлчдийн холбоо /ОУССХ/-ны тусгай шагнал хvртлээ. ОУССХ -ноос 6 болон тvvнээс дээш удаа ?влийн олимп сурвалжилж байгаа сэтгvvлчдийг алдаршуулж, тусгай шагнал гардуулдаг. Ч. Отгонбаатар нь Пёнчанд 6 дахь олимпийн наадамдаа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г??д тvvнийг дотоод, гадаадын спортын хvрээнийхэн “Сато” хэмээх нэрээр нь андахгvй мэддэг. Энэхvv арга хэмжээнд ''Пёнчан-2018'' наадмы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хорооны дарга Ли Хе Беом, ОУССХ-ны ер?нхийл?гч Ж. Мерло болон ОУОХ-ны гишvvн С. Бубка, М. Касадо, И. Ферриани тэргvvтэй хvндэт зочид оролцжээ.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2 [22: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북한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   잔니 메를로 AIPS 회장,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 교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2/20 [19:52]     【UB(Mongolia)=Break News GW】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이, 2월 17일 토요일, "이탈리아 국적의 잔니 메를로 AIPS 회장(Gianni Merlo, AIPS President)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성 체육상(대한민국의 체육부 장관에 해당)과 회동해,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는 보도 자료를 내보냈다. 향후 기록 자료 보전을 위해, 본 보도 자료를,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기꺼이 전재한다. AIPS 회장, 북한의 AIPS 정회원 자격 갱신 의견 교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의 잔니 메를로 회장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성 체육상(대한민국의 체육부 장관에 해당)과 회동해, 북한 체육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했다. Minister of Sport and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Kim Il Guk (L)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Kim Il Guk confirms that the door is open for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to become members of AIPS. (Photo=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북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직책을 겸하고 있는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남북한 간 평화와 대화의 메시지를 지구촌에 알린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참가 차 현재 대한민국 평창에 와 있다. 지난 1월,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북한 대표단 대표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도중환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회동해, 한반도의 비무장 지대에서 불과 6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에 대한 북한의 참가가 최종적으로 확인된 IOC-대한민국-북한 등 3자 간의 “올림픽 한반도 선언” 문서에 서명을 완료한 바 있다. 북한이라는 나라의 개방 이미지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개막식에서의 한반도기를 앞세운 남북한 공동 입장 행진에서부터, 남북 단일 여자 아이스하키팀에 합류한 북한 국적 선수들을 포함한 22명의 북한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 출전에 이르기까지, 본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를 통해, 지구촌에 알려진 바 있다. 한편, 본 올림픽 참가 북한 대표단에는 다수의 북한 기자들도 현재 포함돼 있는데, 본 회동에서,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이 북한 체육 기자들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 활동이 곧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북한의 조선체육기자연맹이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자격을 갱신하고 국제 체육 보도 활동으로의 북한의 조선체육기자연맹의 참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잔니 메를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의 향후 로드맵(=이정표)이 수립됐다. 잔니 메를로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은, “북한 체육에는 중요한 전통이 있다"고 전제하고,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북한 국적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동료 기자들이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기자로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기에, 이곳 평창에서 시작된 본 대화의 여정을 계속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의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국제올림픽위원회(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 및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등과 제휴 협력 관계인 국제 기구로서, 1924년 프랑스 파리(Paris, France)에서 창설되어 현재 스위스 로잔(Lausanne, Switzerland)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국으로, 지난 1973년에, 몽골은 지난 1990년에,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체육기자연맹(MSPU)의 공식 추천으로, 대한민국 국적 기자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 4월부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정회원)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에 있다. ▲잔니 메를로 AIPS 회장이, 대한민국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회동했다.Minister of Sport and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Kim Il Guk (L)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Photo=AIP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English language North Korean Sports Press Association to renew membership with AIPS AIPS President Gianni Merlo met with the Minister of Spor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Kim Il Guk at the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 Games to discuss how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can once again become an activ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Kim Il Guk, who is also the President of the North Korean Olympic Committee, is in PyeongChang for the Winter Olympics, which have sent out a message of peace and dialogue between North and South. In January, Kim Il Guk headed the delegation that met with IOC President Thomas Bach and South Korea’s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ith the three sides signing the “Olympic Korean Peninsula Declaration” that confirmed North Korea’s participation in the PyeongChang Games, just 65km from the peninsula’s demilitarized zone. The Games have served to project an open image of the North Korean nation, from their march with the South under a unified flag in the opening ceremony, to the presence of 22 athletes on the ice, including those who are part of the combined Korean women’s ice hockey team. The delegation has also included a number of North Korean journalists, with Kim Il Guk confirming the door will soon be opened for them to become members of AIPS. A roadmap with AIPS President Gianni Merlo was established for the North Korean Sports Journalists Association to renew its membership and strengthen its presence in international sports coverage. “North Korean sport has an important tradition, and we hope that our colleagues from North Korea will once again become active members of AIPS and continue this road of dialogue that was started here in PyeongChang,” Gianni Merlo said.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2/20 [19:5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788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몽골 소식 제10탄(2018. 02. 16) 댓글:  조회:226  추천:0  2018-02-16
설날 아침이군요! 몽골 현재 기온 영하 27도! 춥습니다! 고국은 설 분위기가 한창이겠군요! 저요? 떡국은 됐고, 시골 무쇠솥밥이 참으로 그리운 아침입니다.   몽골 국제 열차로 북상하면 러시아요, 남하하면 중국입니다! 중국이야 춘제를 맞아 시장이 모두 철수했을 터이니 가 봤자 '꽝'이고, 하여, 러시아 여행이나 다녀오려 했는데, 월요일부터 다시 강의가 재개되니 금-토-일 3일 여정으로는 다소 벅찰 것 같아서 깨끗이 포기했습니다.설날 연휴 잘 보내시길! [새해 맞이] (노천명) // 구름장을 찢고 화살처럼 퍼지는 / 새 날빛의 눈부심이여 / '설'상을 차리는 다경(多慶)한 집 뜰 안에도--- / 나무 판자에 불을 지르고 둘러앉은 / 걸인들의 남루 위에도--- / 자비로운 빛이여 // 새해 너는 / 숱한 기막힌 역사를 삼켰고 / 위대한 역사를 복중(腹中)에 뱄다 // 이제 / 우리 네게 / 푸른 희망을 건다 / 아름다운 꿈을 건다. 제번하옵고, 2018년 몽골 설날 "차간사르" 소식 전달을 계기로, 무려 11개월 만에, KBS 제1 라디오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요컨대, KBS 제1 라디오 몽골 소식은, 몽골 소식 전파를 알뜰하게 챙겨 주던 정은경 작가가 KBS를 그만 두면서, 지난 해 2017년 3월 16일 목요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끊긴 바 있습니다. 하지만, KBS 한민족방송의 이은경 작가, KBS 월드의 반미영 작가 관심 덕에 몽골 소식이 명맥을 그나마 유지한 게 천만다행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번 KBS 제1 라디오 방송 복귀는 박유정 작가가 화끈하게 끌어 주는군요. 몽골 소식이 한 동안 KBS 제1 라디오 방송에서 단절됐다가 다시 연결된 그 곡절이야, 제 알 바 아니고요. 통신 사정이 열악해서요? 글쎄요! 실상,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03년 8월 27일에 처음 열린 한반도 주변 6개국의 6자 회담 참가국 중에서, 대한민국과 북한 빼고,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관련 소식에 비해, 몽골 소식의 비중이 다소 경시된 것이 주요 원인이 아니었을까? 추측해 볼 뿐입니다. 아니면 마는 거고요! 그렇습니다. KBS가 부르면 나가고, 안 불러 주면 뒷방에 처박혀 있으면 되는 거지요.하지만, 외식할 때 메인 메뉴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평택 위의) 오산일 겁니다. 왜냐! 추가 공깃밥이 간절할 때가 있으니까요! 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2018. 02. 16) KBS 제1 라디오 2017. 02. 16(금)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09:30 ~ 09:58(월~금) 97.3 MHz 【울란바토르(몽골)=KBS 제1 라디오 '월드 투데이'】 진행 : 김재홍 아나운서 몽골의 음력 설날 차간 사르(Tsagaan Sar)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 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787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댓글:  조회:626  추천:0  2017-11-14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09년 4월 문을 연 뒤 올해로 제9기 졸업생 배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1/14 [03:49]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주 몽골 방문을 마치고 고국으로 복귀한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이,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의 2017년 9기 졸업식이,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거행됐다"고 국제전화로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아울러,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강한수)의 주도로, 문을 연 바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몽골 공연단을 위한 토요한글학교가 있다는 게 본 기자로서는 신선한 충격이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이 사진으로 보내 온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의 2017년 9기 졸업식 현장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앞에 쓴 바대로, 본 경기도 남양주토요한글학교(교장 이면수)는, 지난 2009년 4월, 몽골 문화촌에 파견된 몽골 공연단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당시 남양주 몽골문화촌장을 겸하고 있던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주도로, 문을 연 바 있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이면수 교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올해 2017년 몽골 공연단(총 31명)을 위한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 한글 수업은, 한글 교사단(이예지, 천은숙, 김성규, 김건일, 김효중, 김현정, 임진묵, 최혜지, 김샤론, 이석진, 조태진)이,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자리잡은 몽골문화촌을 방문해, 지난 5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8주(7-8월은 여름방학으로 쉼) 동안, 매주 토요일, 몽골 전통 가옥 게르(Ger)에서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현재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서 있는 이)과 황현익 남양주몽골장학회 총무이사 (오른쪽 빵모자)가 외빈으로 참석해 이면수 교장(맨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를 남양주 소재 금곡(金谷)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까닭에, 본 졸업식은, 몽골 졸업생들이 금곡(金谷)교회 만찬에 초대되는 형식으로, 만찬을 겸해 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졸업 증서를 손에 든 몽골 학생의 옅웃음이 이채롭다. "몽골 청년! 이제, 한국말 할 줄 알아요?"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남양주토요한글학교, 2017년 9기 졸업식 거행(2017. 11. 11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내년 2018년에도, 몽골 공연단을 위한 한글 수업에 나설 본 남양주토요한글학교 교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1/14 [03: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쾌거 몽골 KCBN Channel-TV 황성민 대표, 11월 초 고국에서 열린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1/13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주말 본 기자에게 전화로 알려 왔다. 본 기자는 이 수상의 영광이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라고 단언한다. 몽골 KCBN Channel-TV의 황성민 대표는 지난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몽골로 복귀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보도 자료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우수상 쾌거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고국에서 개최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중앙 오른쪽이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5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3번 째를 맞았던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7개국, 36개 해외 한국어 방송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과 강원도 평창군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는 1920년대 세브란스 의학교(현재 연세대 의대 전신)를 졸업하고 몽골로 건너와 마지막 황제 보그드한의 어의(御醫)가 된 이태준 선생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왼쪽에서 두 번째기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TV부문 대상에는 미국 KBS 아메리카의 '다큐 : 끝나지 않은 6일, 429'가, 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 Sky LBS-TV의 '한국, 그 느낌 그대로!'가 각각 선정됐으며, 라디오 부문 대상에는 미국 뉴욕 메트로 라디오의 3.1절 기념 특집 드라마 ‘독립 운동의 횃불 김마리아'가, 우수상에는 뉴질랜드 KN-TV 오세아니아의 '가슴이 아파도 안길 곳이 없다'와 호주 SBS 라디오1의 '도시를 바꾸는 워홀러들'이 각각 선정됐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황성민 대표(가운데)와 정은석 프로듀서(오른쪽)가 포토 존에 멋지게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관으로, 해외 720만 한인 동포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세계 각국 한인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자, 해외에서 한국어 방송사를 운영하는 방송인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국내 방송사와의 교류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참고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두 번째임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지난 2015년에도, "몽골 7명의 청소년들이, 마라톤 선수의 꿈을 안고 고된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코오롱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을 출품해, 역시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KCBN Channel-TV 정은석 프로듀서가 다큐멘터리 촬영에 여념이 없다. (Photo=KCBN).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의 정은석 프로듀서(단상 중앙 오른쪽)가 서울에서 열린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시상식 단상에 당당히 섰다.  (Photo=서울에서 정은석 프로듀서 직접 전송).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시 쓰거니와,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2015년에 이은,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은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향후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개회식 환영사에 나선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전 세계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720만 해외 한인 동포 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문화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외 한국어 방송사가 한류 확산의 전초 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전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1/13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초그트바타르 외교부 장관, 제니퍼 갈트 미국 대사 접견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 접견해, 두 나라의 관계, 협력에 관한 상호 의견 교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27 [15:06]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23일 월요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이,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를 접견했다고 몽골 외교부가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0월 20일 금요일, 몽골 국회의 결의안 제58호에 따라, 총리로 임명된 오. 후렐수흐 몽골 제30대 신임 총리를 수장으로 하는, 신임 내각의 외교부 장관으로 입각한 바 있다. 기록 보전 차원에서, 본 기자의 한국 방문 중, 새로 출범한 몽골 신임 내각 명단도 아래에 덧붙여 둔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 접견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10월 23일 월요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이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를 접견하고, 두 나라의 관계, 협력에 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은 몽골과 미국이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인권을 고양하는 등 동일한 가치를 존중해 왔음을 강조하고, 두 나라의 정치 관계가 이미 높은 단계에 이미 올라 정착됐음을 언급하며, 따라서 경제 협력을 확대하고 신장하는 수단을 조성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는,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에게,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돼, 중책을 맡게 된 것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올해 맞게 되는 미국-몽골 수교 30돌을 기념해 여러 주요 분야의 협력을 활성화하는, 문화, 인문 분야의 기념 행사들이 공동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는, 미국-몽골 두 나라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경제 협력을 우선시 하는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그 동안 일해 왔다고 강조하고, 그 동안 투명한 계약 체결 서비스가 마련돼 법적으로 유효한 계약 체결이 개시됐으며, 현재, 제2차 협정 체결을 위한 준비 작업을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과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중임을 밝혔다. 아울러,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과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는, 최근 개시된, “책임감을 갖고 미국으로 여행합시다” 캠페인 홍보와, 프로모션 형태의 미국 여행 이벤트를 지속하며, 목표를 새로운 내용의 형태로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사회적 공감대를 고양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10월 23일 월요일,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신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제니퍼 갈트 주몽골 미국 대사를 접견하고, 두 나라의 관계, 협력에 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Photo=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신임 내각 각료 명단의 몽골 이름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외래어 표기 원칙을 충실하게 따랐음. ▲제30대 총리=>오. 후렐수흐(몽골인민당) ▲부총리=>우. 엥흐투브신(몽골인민당) ▲내각 관방 장관=>게. 잔단샤타르(몽골인민당) ▲환경관광부 장관=>엔. 체렌바트(몽골인민당) ▲외교부 장관=>데. 초그트바타르(몽골인민당) ▲재무부 장관=>체. 후렐바타르(몽골인민당) ▲법무내무부 장관=>체. 냠도르지(몽골인민당)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에스. 친조리그(몽골인민당) ▲국방부 장관=>엔. 엥흐볼드(몽골인민당) ▲건설도시개발부 장관=>헤. 바델한(몽골인민당) ▲교육문화과학체육부 장관=>체. 초그졸마(몽골인민당) ▲도로교통개발부 장관=>제. 바트에르데네(몽골인민당) ▲광업중공업부 장관=>데. 소미야바자르(몽골인민당) ▲식량농업경공업부 장관=>베. 바트조리그(몽골인민당) ▲에너지부 장관=>체. 다바수렌(몽골인민당) ▲보건부 장관=>데. 사랑게렐(몽골인민당) ▲The 30th Prime Minister of Mongolia=>U. Khurelsukh(MP=Mongolian People’s Party) ▲Deputy Prime Minister of Mongolia=>U. Enkhtuvshin(MP=Mongolian People’s Party) ▲Head of the Cabinet Secretariat of the Government of Mongolia=>G. Zandanshat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Environment and Tourism=>N. Tserenbat(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D. Tsogtbaat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Finance=>Ch. Khurelbaat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Justice and Internal Affairs=>Ts. Nyamdorj(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Labor and Social Welfare=>S. Chinzorig(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Defense=>N. Enkhbold(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Construction and Urban Development=>Kh. Badelkhan(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Sports=>Ts. Tsogzolmaa(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Road and Transportation Development=>J. Bat-Erdene(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Mining and Heavy Industry=>D. Sumiyabazar(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Food, Agriculture and Light Industry=>B. Batzorig(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Energy=>Ts. Davaasuren(MP=Mongolian People’s Party) ▲Minister of Health=>D. Sarangerel(MP=Mongolian People’s Party) Mongolian language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АНУ-ын элчин сайдыг хүлээн авч уулзав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АН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Элчин сайд хатагтай Ж. Гаалтыг 2017 оны 10 дугаар сарын 23-ны өдөр хүлээн авч уулзаж, хоёр тал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асууд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в.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Монгол Улс, АНУ нь ардчиллыг хөгжүүлэх, хүний эрхийг дээдлэх зэрэг адил үнэт зүйлсийг эрхэмлэж ирснийг онцолж, хоёр талын улс төрийн харилцаа өндөр түвшинд төлөвшин тогтсоныг тэмдэглэж, үүнийг талууд эдийн засги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аа өргөжүүлэн тэлэх хөшүүрэг болгон ажиллахын чухлыг онцлов. Элчин сайд Ж. Гаалт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аар томилогдож, үүрэгт ажилдаа орсонтой нь холбогдуулан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т баяр хүргэж, энэ жил тохиож буй Монгол, Америкий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30 жилийн ойн хүрээн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олон чухал салбарыг идэвхжүүлэх, түүний дотор соёл, хүмүүнлэгийн ажлуудыг хамтран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гааг мэдээллээ. Элчин сайд хоёр талын харилцааг хөгжүүлэхдээ эдийн засги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тэргүүлэх чиглэл болгоход анхаарч ажиллаж ирснээ дурдаж, энэ хүрээнд Ил тод байдлын гэрээ хүчин төгөлдөр үйлчилж эхэлсэн, талууд Мянганы сорилтын корпорацитай Хоёр дахь компакт гэрээ байгуулахаар бэлтгэл ажлыг идэвхтэй хангаж байгаа талаар тус тус онцлов. Хоёр тал саяхан эхлүүлсэн АНУ-д “Хариуцлагатай аялцгаая” мэдээлэл, сурталчилгааны аяныг үргэлжлүүлж, эл зорилтыг шинэ агуулга хэлбэрээр баяжуулан олон нийтэд хүргэхийн төлөө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ар тохиролцо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2017/10/27 [15:0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미당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 몽골 대학 캠퍼스에 상륙(2017. 10. 26. 목요일 오후)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2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12 [20:47]     【UB(Mongolia)=Break News GW】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 주최의 2017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0년의 개천절 4349돌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12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2층 홀에서,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와 대사관 요원들이 외빈 영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에. 엥흐에르데네(E. Enkh-Erdene) 군과 홀란(Khulan) 양이 외빈 안내와 방명록 관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임광한  예산회계팀장(오른쪽)과 엘. 바트게렐(L. Batgerel)양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세 명의 몽골 가수들이 부르는 애국가가 기념식이 진행된 서울 레스토랑 2층 홀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기념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한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엠. 오윤치메그(M. Oyunchimeg)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 초대 및 3대 주한 몽골 대사가 건배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기념식이 진행된 서울 레스토랑 2층 홀에 아리랑(Arirang)이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베. 바트체체그(B. Battsetseg) 몽골 외교부 차관(가운데 여성)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엘. 볼드(L. Bold) 몽골 전 외교부 장관(현재 현역 국회의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제니퍼 짐달 갈트(Jeniffer Zimdahl Galt) 주몽골 미국 대사, 엘리자베트 바르사크(Elisabeth Barsacq) 주몽골 프랑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존 랭트리(John Langtry) 주몽골 호주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소탈한 랭트리 대사는 맨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오송 대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자리를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제니퍼 짐달 갈트(Jeniffer Zimdahl Galt) 주몽골 미국 대사와 슈테판 두펠(Stefan Duppel) 주몽골 독일 대사가 서로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칼레드 이템 알파들리(Khaled Yiteem Al-Fadhli) 주몽골 쿠웨이트 대사, 수레시 바부(T. Suresh Babu) 주몽골 인도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KCBN-TV의 황성민 대표가 동영상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미국 대사관 무관 그레고리 에드그린(Gregory Edgreen) 소령(오른쪽)이 중국 대사관 무관들과의 대화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푼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 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 몽골 초대 대통령과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 초대 및 3대 주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데. 게렐(D. Gerel) 4대 주한 몽골 대사, 제. 오트곤차간(J. Otgontsagaan)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서기관과 제. 롬보(J. Lombo) 전 주북한 몽골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데. 엥흐바트(D. Enkhbat) 몽골태권도협회 회장, 데. 게렐(D. Gerel) 4대 주한 몽골 대사(몽골태권도협회 고문), 에스. 간에르데네(S. Gan-Erdene) 몽골태권도협회(MTF) 사무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 에르. 간볼드(R. Ganbold) 교장과 조우(遭遇)했다. 간볼드 교장은 2017년 한글날 571돌인 10월 9일 당일 서울에서 학교 명의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몽골로 복귀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엠. 초그바드라흐(М. Цогбaдрaх=M. Tsogbadrakh) 몽골국립대 교수(MAGIKO 회장), 제. 바트투르(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 엘. 보만도르지(L. Bumandorj) 몽골 국립 미술관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최원규 몽골국립의대 교수,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 임한규 몽골한인회 감사, 함석규 몽골 칭기스여행사 대표, 우형민 몽골한인회 고문 등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  국제UB대학교의 남기영 신임 총장(오른쪽)과 윤준호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몽골기자협회 알탄체체그(S. Altantsetseg) 상임이사(오른쪽)가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외국인관리청의 데. 무룬(D. Murun) 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인한국유학생협회(MAGIKO)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들과 부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에는 제23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홍보 배너가 설치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기념식은, 오찬을 겸해,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부디, 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년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이낙연 국무총리 경축사 존경하는 8천만 국내외 동포 여러분! 홍석창 현정회 회장님, 박우균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님과 민족종교 지도자 여러분, 여러 종교 지도자 여러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님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은 제4349주년 개천절입니다. 이 뜻 깊은 날을 여러분과 함께 경축합니다. ▲대한민국 국무총리 비서실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천절은 우리 반만년 역사의 처음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 위당 정인보 선생께서는 의 노랫말에서 물에는 샘이 있고, 나무에는 뿌리가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근원이 있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그 근원의 뜻을 오늘에 되살리는 것이 개천절을 기념하는 우리의 자세여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의 시작을 개천, 하늘을 연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단군께서는 하늘이 열리며 새날이 밝아오는 곳에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새로 정하신 도읍지 이름도 아사달, 아침의 땅이었습니다. 새날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넘치는 자리에서 우리의 역사는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실로 파란만장했습니다. 광활한 대륙에서 웅장한 기상을 펼쳤던 때가 있었는가 하면, 강토를 외적에 짓밟히며 굴욕과 압제에 시달린 때도 있었습니다. 지난 100년 사이에도 우리는 일제에 국권을 빼앗겼다가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해방 이후에도 분단과 전쟁과 가난을 겪었지만, 반세기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비민주적인 탄압을 딛고 민주화를 달성했습니다. 독창적 문화를 한류로 꽃피워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반만년 우리 역사는 고난과 시련이 끊이지 않았지만, 그때마다 굴하지 않고 도도히, 도도히 흘러왔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 곳곳에서 민족의 얼을 떨치시는 재외동포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나라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음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이주민 가족 여러분,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대한민국에서 크게 발휘하시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 지금껏 우리 민족은 반만년을 쉬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달려왔습니다. 여기에서 멈출 수 없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만만치 않은 도전들을 이겨내면서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에게 하늘은 사람이고, 사람은 하늘이었습니다. 인간을 하늘처럼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반만년을 이어져온 우리의 신앙입니다. 이것이 국민의 나라, 사람 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약한 분, 어려운 분을 먼저 생각하면서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바로 거기에서 ‘나라다운 나라’가 출발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는 지금도 우리의 혼에 살아있습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에 따라 세상을 움직이라는 반만년의 정신으로, 지금 우리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려 합니다. 첫째, 균형있고 조화로운 세상입니다. 압축적인 경제성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불균형을 낳았고, 그 격차는 공동체를 위협할 만큼 커졌습니다. 이제는 같이 일군 경제적 이익이 고루 돌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고 국민이 함께 성장하는 길로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둘째, 민주주의를 완성해가야 합니다. 민주주의가 제도로서가 아니라 생활에 뿌리내려야 합니다. 장애아의 교육받을 권리보다 집값을 우선하는 사회를 선진 민주국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쌀값 보장을 요구하던 농민이 공권력에 희생되는 일을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 모두가 인간의 존엄을 잃지 않는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루기 위해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상생과 통합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지역과 이념의 장벽은 우리 세대가 만든 것입니다. 그 장벽을 허무는 일도 우리 세대가 해야 합니다. 장벽이 허물어져야 그 자리에 변화의 힘이 결집됩니다. 상생과 통합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구현되도록 정부가 더 세밀히 노력하겠습니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7년 국경일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포도주로 2017년 대한민국 국경일 자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더 큰 눈으로 보면, 우리가 열어야 하는 새로운 세상은 바로 평화로운 한반도입니다. 남북한 공통의 경축일인 오늘 개천절에도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계속되며 단군께서 하늘을 여신 뜻마저 흔들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북한의 파멸적 의도를 저지하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도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도록 준비하고 개최하겠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은 우리가 인류에게 바칠 수 있는 가장 큰 공헌이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존경하는 8천만 국내외 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개천절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개천의 정신을 실현하려는 우리의 여정은 앞으로 반만년, 아니 그 이후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 길을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함께 걸어나가십시다. 다시 한번 개천절을 경축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12 [20: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2017년 한글날 571돌, 몽골 UB 23번초중고교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 몽골 전국 한국어 올림피아드 주관 기관으로서의 역할 훌륭히 감당해 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9 [19:09]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 UB 23번초중고교(교장 에르. 간볼드=R. Ganbold)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한글날 중앙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몽골 UB 23번초중고교(교장 에르. 간볼드)가, 서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Photo=K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마음을 그려내는 빛, 한글'이라는 주제 아래,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진행된 본 경축식은, 정부 주요 인사, 사회 각계 대표, 주한 외교사절, 일반 국민들과 학생 등 3,0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르. 간볼드 몽골 UB 23번초중고교 교장(오른쪽)이,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Photo=K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외국어 전문 학교인 몽골 UB 23번초중고교는 한국어 교육을 지난 1992년 9월부터 진행해 온 바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는, 몽골 UB 몽게니(Mongeni)초중고등학교와, 몽골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의 몽골 전국 한국어 올림피아드 주관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해 온 바 있다. ▲지난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이태로)이 주최한 대사 초청 2013년 하반기 몽골 주재 한국어 교육자 간담회 현장에 에르. 간볼드 몽골 UB 23번초중고교 교장(빨간 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몽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서 이뤄진 대한민국 한국어 교육의 시초는 1991년 9월에 개설된 몽골국립대 한국어 강의이며, 1년 뒤인 1992년 9월부터, 몽골인문대학교(당시 몽골국립외국어대)와 몽골 UB 23번초중고교 등 각각 두 기관에서 역대 두 번째로 한국어 교육이 개시된 바 있다. 올해 2017년 3월 26일로 한몽 수교 27돌을 넘긴 지금, 몽골 인사나 기관이 대한민국 한글날 기념과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 훈포장을 수상하기는 몽골 UB 23번초중고교가 역대 네 번째가 된다. 이에 앞선 565돌인 2011년에는 데. 사인빌레그트 UB II(two) 세종학당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567돌인 2013년에는 베. 소미야바타르 국제UB대 교수가 문화포장을, 569돌인 2015년에는 데. 에르데네수렌 몽골인문대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훈 및 수상한 바 있다. 아무쪼록, 몽골 UB 23번초중고교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을 계기로, 몽골 현지의 한국학 발전 및 한-몽골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하기를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10/09 [19:0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UB 서울 클럽 몽골 인사들, 한몽 우호 상징 이태준 공원에 나무 심었다   페. 우르진룬데브 회장(주한 초대 몽골 대사)을 비롯한 주요 몽골 인사들, 싸리눈 내리는 10월 8일 일요일 정오 이태준 기념 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 거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10/08 [22:54]     【UB(Mongolia)=Break News GW】 10월 8일 일요일, 서울을 사랑하는 몽골 인사들의 친목 및 사교 단체인,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 회원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위치한 이태준 기념 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거행했다.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가 나무 심기에 여념이 없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묘목 재배 관리 전문가인 게. 찬찰돌람(Ms. G. Chantsaldulam) 여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 회원들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에는,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를 비롯한 집행부 요원들이 참석했으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측에서는 김도한 사건 사고 담당 영사, 몽골한인회 측에서는 이성욱 사무국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회원인 에스. 뱜바수렌(С. Бямбaaсүрэн=S. Byambaasuren) Mongolia-Korea Business Council 사무총장(왼쪽 서서 나무 잡은 사람)과 데. 볼로르마(Д. Болормaa=D. Bolormaa) 몽골 국제UB대학교 대학원 교수(오른쪽 흰목도리)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김도한 사건 사고 담당 영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 서울 클럽의 이태준 기념 공원 나무 심기 행사 현장. 몽골한인회 이성욱 사무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도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인사들로 이뤄진 본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의 공식 출범식은, 지난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에 거행됐으며, 본 출범식은, 그동안의 경과 보고,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축사, 향후 활동 계획 및 추진 방향 브리핑, 회비 금액 책정, 몽골 UB 서울 클럽 재단 창설 계획 논의 등의 순서로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 차분하게 진행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에 거행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의 공식 출범식 현장.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가 향후 활동 계획 및 추진 방향에 대한 브리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출범 당시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 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는, 취재에 나선 본 기자에게, "본 몽골 UB 서울 클럽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Ноён Пак Вон Сүн, Сөүл хотын Захирагч)이, 서울-울란바토르 자매 결연 20돌 기념 2015 울란바토르 서울의 날 행사 참석 차, 지난 2015년 9월 중순에, 3박 4일의 몽골 방문(9월 20일 일요일~9월 23일 수요일) 등정길에 오르기 전, 이미 서울특별시와의 협의를 거쳐, 향후 서울특별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사이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에 공헌할 수 있는 17명의 친한(親韓) 몽골 인사들이 이미 회원들로 확정된 바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드디어 공식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참고로, 페렌레인 우르진룬데브(Perenlein Urjinlkhundev=Пэрэнлэйн Үржинлхүндэв)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은, 노태우 정권 때 주한 몽골 초대 대사(1991 ~ 1996)와 김대중 정부 때 주한 몽골 3대 대사(2002 ~ 2007)를 역임한 친한파 몽골 인사이다.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UB Seoul Club)의 공식 출범식 현장. 공식 출범식을 마친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 회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클럽 회원 명단 (회원 이름 표기는 한글, 몽골어, 영어 순서로 배열하였고, 몽골 낱말의 한글 표기는 대한민국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표기 원칙에 충실히 따랐으며, 이름 뒤에는 성별과 현직을 덧붙였다.) 1. 페. 우르진룬데브(П. Үржинлхүндэв=P. Urjinlkhundev)(남)=>전 주한 초대 및 3대 몽골 대사 2. 베. 라그바(Б. Лхaгвaa=B. Lkhagvaa)(남)=>현재 국가안보위원회 산하 전략연구소 수석 연구원 3. 데. 사인빌레그(Д. Сaинбилэг=D. Sainbileg)(여)=>현재 몽골국립대학교 교수 4. 엠. 초그바드라흐(М. Цогбaдрaх=M. Tsogbadrakh)(남)=>현재 몽골국립대학교 교수(MAGIKO 회장) 5. 데. 바자르라그차(Д. Бaзaррaгчaa=D. Bazarragchaa)(남)=>현재 World Wide 사무총장 겸 MAGIKO 사무총장 6. 데. 볼로르마(Д. Болормaa=D. Bolormaa)(여)=>현재 몽골 IUB 대학교 대학원 교수 7. 에스. 뱜바수렌(С. Бямбaaсүрэн=S. Byambaasuren)(남)=>현재 Mongolia-Korea Business Council 사무총장 8. 데. 다바수렌(Д. Дaвaaсүрэн=D. Davaasuren)(남)=>현재 몽골 인민당 경제위원장 9. 에스. 엥흐토야(С. Энхтуяа=S. Enkhtuya)(여)=>현재 삼성전자 몽골 대표 사무소장 10. 페. 바트자르갈(П. Бaтжaргaл=P. Batjargal)(남)=>현재 MCS 홀딩스 투자팀 11. 헤. 바담량호아(Х. Бaдaмлянхуa=Kh. Badamlyanhua)(여)=>현재 몽골 에너지부 수력 발전소 프로젝트 재무 담당 12. 오. 바타르초그트(О. Бaaтaрцогт=O. Baatartsogt)(남)=>현재 몽골국립농업대학교 교수 13. 에스. 바트에르데네(С. Бaтэрдэнэ=S. Baterdene)(남)=>현재 몽골관광공사 자문위원장 14. 아. 오드게렐(A. Одгэрэл=A. Odgerel)(남)=>현재 몽골기술대학교 교수 15. 베. 돌마(Б. Дулмaa=B. Dulmaa)(여)=>현재 UB 한국 사무소장 16 에스. 소드빌레그(С. Содбилэг=S. Sodbileg)(여)=>현재 Erdenes-Tavan Tolgoi 광산 회사 PM 17. 오. 뱌야르쳉겔(О. Бaярцэнгэл=O. Bayartsengel)(남)=>현재 MAGIKO 매니저 ☞서울 클럽(Seoul Club)=>현재 지구촌 52개 국가 내 외국인 1,0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서울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의, 친목 및 사교 단체이다. 본 클럽은, 지난 1903년,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의 칙령으로, 2월 5일에 덕수궁 내 왕실 도서관으로 건립됐던 중명전을 외국인의 사교 장소로 제공했던 것이 그 시초가 됐으며, 그 이후, 올해 2017년 현재까지, 114년의 오랜 전통을 이어왔다 한편, 그 이전의 서울 클럽의 역사는, '한국학중앙연구원(AKS) 한국학진흥사업단의 근대편 한국 외교 사전'에 따르면, 그 이전인 1894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894년 5월 28일 서울 주재 외교단 및 영사관 클럽 건물의 정초식이 거행되었다. 본 클럽은 1892년 6월 2일 결성 이래, 프랑스 공사관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마르텔 가옥에 그 본부를 두고 있었다. 당시 외교 문서를 살펴보면 영국은 ‘외국 사절 회의’, 미국은 ‘외교단 회의’, 러시아는 ‘외국 대표의 집회’, 일본은 ‘사신 회의’ 등으로 기록되었다. 회의의 전체적인 성격을 고려하면 ‘외교단 회의’로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 ‘외교단 회의’란 열강과 한국의 외교 관련 주요 현안이 있을 때 각국의 외국 대표가 회의를 소집하도록 제의한 다음 다른 나라의 외국 대표가 동의하면 소집되었다. 서울 주재 모든 외국 대표가 모이면 공식 외교단 회의였고, 일부 외국 대표가 모이면 비공식 외교단 회의가 되었다. 이미 1892년 6월, 서울 주재 모든 외국 대표는 친목 도모를 위한 외교단 친목 및 사교 단체를 결성하면서 조선(대한제국으로의 국명 변경은 1897년이 돼서야 이뤄짐) 외교와 관련된 한국의 정치 현안에 깊숙이 개입하였다. 일본 사무라이들이 저지른 명성황후 시해 사건( 기사입력: 2017/10/08 [22: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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