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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향후 몽골 초중고교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본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5/21 [03:2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5월 20일 금요일,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가 주최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말하기대회가,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후원으로, 교내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에 맞는 2~3분 가량의 한국어말하기 동영상 제출이 요구됐던 1차 예선(5월 16일)을 거쳐 본선으로 진행된 본 한국어말하기대회는 중등부(6~9학년), 고등부(10~12학년), 유학부(6~12학년)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중등부(6~9학년) 주제는 "나의 소중한 물건", 고등부(10~12학년) 주제는 "미디어의 영향력", 유학부(한국 생활 경험자들 / 6~12학년) 주제는 "한반도 평화 통일"로 제시돼 진행됐다. 아울러 한국어 말하기 발표를 마친 본선 참가자들에 대한 심사위원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한 별도의 진짜 실력 검증 절차도 진행됐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유영순 교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최 측은 본 대회의 참가 자격 대상자를 교내 교육 과정에 한국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초중고교교 재학생들로 제한했으며, 참가 학교마다 각 부문별 고등부 3명, 중등부 3명, 유학부(한국 생활 경험자들) 3명 등 9명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각 부문 출전자들이 출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본 현장에는 후원 기관인 민주평통 몽골지회 위원들도 참관 겸 관전 차 자리를 같이 했다. (둘째 줄 왼쪽부터) 박민규 위원, 권자영 위원, 김효진 위원, 그리고 (앞줄 왼쪽부터) 유영순 위원은 교장으로, 권용주 간사는 심사위원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 수교 이후, 몽골 초중고교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초중고교생 출전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단독(일반부와 대학부 제외 / 글짓기 부문과 K-pop 제외)으로 진행되기는 본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최초가 된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 최승진 대외협력처장, 민주평통 몽골지회 권용주 간사가 심사위원으로 각자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출전한 각 학생들은 자신이 재학 중인 학교의 명예를 걸고 자신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한국어 실력 구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는 후레톨가초중고교 재학생들의 공연이 틈틈이 펼쳐져 관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렇듯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본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진행됐고 대회 종료 후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수상 메달, 그리고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심사위원장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이 심사평 발표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중등부(6~9학년) 입상자(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름) ▲1등상 우. 민진(U. Min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2등상 테. 셍군(T. Sengun, 남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아. 아노진(A. Anu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유영순 교장, 1등상 우. 민진(U. Min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2등상 테. 셍군(T. Sengun, 남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아. 아노진(A. Anuji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고등부(10~12학년) 입상자(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름) ▲1등상 게. 아노진(G. Anujin,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데. 후슬렌(D. Khusle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베. 게렐바드라흐(B. Gerelbadrakh, 여자, 에린초중고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 1등상 게. 아노진(G. Anujin,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데. 후슬렌(D. Khuslen, 여자, 후레톨가초중고교), 3등상 베. 게렐바드라흐(B. Gerelbadrakh, 여자, 에린초중고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학부(한국 생활 경험자 / 6~12학년) 입상자(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름) ▲1등상 제. 난딘에르데네(Z. Nandin-Erdene,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엠. 아농고(M. Anungoo, 여자, 몽게니초중고교 ) ▲3등상 아. 사르나이(A. Sarnai, 여자, 23번초중고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오른쪽부터) 민주평통 몽골지회 권용주 간사, 1등상 제. 난딘에르데네(Z. Nandin-Erdene, 여자, 밝은미래학교), 2등상 엠. 아농고(M. Anungoo, 여자, 몽게니초중고교), 3등상 아. 사르나이(A. Sarnai, 여자, 23번초중고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본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주최한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는 현재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주지하다시피, 현세를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에게 조상들이 물려 준 찬란한 문화 유산 가운데 가장 세계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한글과 태권도이다. 한글은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한 우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文)이요, 태권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인한 우리 한민족의 백절불굴의 무(武)의 상징이다. 게다가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자그마치 반만년에 달해 태양처럼 빛난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맥락에서, 한민족 구성원으로서의 역사적 사명감과 자긍심을 지닌 채, 본 기자는 부디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가 한국어 교육의 요람은 물론이요, 세세연년 몽골 태권도 진흥의 산실로서 한-몽골 가교 역할 수행, 그리고 한-몽골 관계 증진에 더욱 이바지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보았다.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 몽골 초중고교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본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21 [03:2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학예 발표회에 태권도 등장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재학생들,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실력 멋지게 선보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5/06 [23:5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몽골 현지의 2021-2022학년도 학사 일정이 푸르딘 푸른 5월의 창공 아래 순조롭게 펼쳐져가고 있는 가운데, 5월 6일 금요일,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가 오전과 오후에 걸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를 개최했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지하다시피, 학예 발표회는 학생의 예능 발표와 학예품 전시를 주로 하는 특별 교육 활동으로서, 학생들의 학습 과정이나 결과, 능력 따위를 공개적으로 발표하여 교육적인 효과를 거두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할 것이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날 열린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학예 발표회 현장에는 유영순 교장을 비롯한 교사단, 재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이 자리를 같이 해 이번 학기에 갈고 닦은 재학생들의 솜씨와 재능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 봤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유영순 교장(오른쪽)이 학습 우수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학예 발표회에서는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의 태권 체조 시연이 펼쳐져 재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본 태권도 시연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에 힘입은 태권체조 시연으로서, 그동안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재학생들은 지난 3월 초부터 본 태권도 강좌를 통해 본 학예 발표회 태권체조 시연을 준비해 온 바 있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재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체조 실력을 선보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유영순 교장(오른쪽)이 부군인 최승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유 교장 왼쪽)와 자리를 같이 해 재학생들의 태권체조 시연을 지켜봤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기관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이 보조 사업 기관으로 나서서 진행된 본 2022년 사업 추진 몽골 현지 기관으로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이재복, 태권도 강좌 총괄 담당 권순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에 이어 순조롭게 몽골 현지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2021-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과 연계된 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본 태권도 강좌를 통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몽골 후레톨가 초중고교 재학생들은 태권도 기본 동작부터 품새에 이르는 다양한 태권도 기본 교육 실습 과정을 소화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06 [23:51]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국민들, 몽골 방문 사증 신청 의무에서 한시적으로 벗어나 몽골 정부,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5/04 [20:4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몽골 정부가, 오늘(2022. 05. 04) 정기 국무회의를 통해,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했다. 이와 관련한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의 당일 보도 기사 내용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싣는다. ▲몽골 정부가, 오늘(2022. 05. 04) 정기 국무회의를 통해,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했다. (Photo=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몬차메=Монцамэ).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orean language 대한민국 국민들, 몽골 방문 사증 신청 의무에서 한시적으로 벗어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몽골 정부가, 오늘(2022. 05. 04) 정기 국무회의를 통해,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90일 동안 방문하게 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제했다. 몽골 정부의 본 국무회의 결정은 오는 2022년 6월 1일부터 즉각적인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지구촌 "코로나 19 바이러스" 창궐 이전에는 해마다 10만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몽골을 방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몽골 정부는 향후 몽골 방문 대한민국 관광객의 수치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해 관광 분야 지원 목적으로 상기 국무회의의 결정을 도출했다. 이와 상응해, 몽골 외교관 여권, 관용 여권을 소지한 몽골 국민들은 90일 동안의 대한민국으로의 무사증 여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몽골 외교부는 몽골 국민들의 한국 여행 조건을 완화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관련 업무 담당자들과 협의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회가 된 김에 굳이 서술하자면, 몽골 현지의 현재 상황에서 보면, 지구촌 25개국의 각종 여권 소지자들, 지구촌 37개국의 외교관 여권, 관용 여권 소지자들은 몽골로의 무사증 여행이 가능하다. ▲БНСУ-ын иргэдийг 90 хоногийн визийн шаардлагаас чөлөөлөв. (Photo=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Монцамэ).    ⓒ Alex E. KANG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иргэдийг 90 хоногийн визийн шаардлагаас чөлөөлөв Засгийн газрын өнөөдрийн ээлжит хуралдаанаар 2024 оны арванхоёрдугаар сарын 31-нийг хvртэл Монгол Улсад жуулчлах зорилгоор 90 хvртэл хоногийн хугацаанд зорчих Бv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иргэдийг визийн шаардлагаас чөлөөлсөн байна. Энэхvv шийдвэр 2022 оны 6 дугаар сарын 1-нээс хэрэгжих аж. "КОВИД-19" цар тахлаас өмнө Монгол Улсад жилд БНСУ-ын 100 мянган иргэн ирдэг байжээ. Цаашид БНСУ-аас Монголд ирэх жуулчдын тоо өсөх хандлагатай байгаа учраас аялал жуулчлалын салбарыг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дээрх шийдвэрийг гаргасан байна. Харин Монгол Улсын дипломат болон албан паспорттой иргэд БНСУ руу 90 хоног хvртэл визгvй зорчиж буй юм. Тvvнчлэн Монгол Улсын иргэдийг тус улсад зорчих нөхцлийг хөнгөвчлөх талаар ГХЯ-наас БНСУ-ын холбогдох албаныхантай ярилцаж байгаа аж. Ташрамд дурдахад, Монгол Улсад өнөөдрийн байдлаар 25 орны бvх төрлийн гадаад паспорттой, 37 орны дипломат болон албан паспортой иргэд визгvй зорчиж байна. 한편, 이와 관련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도 이 날 "몽골, 이제 방문이 쉬워진다"라는 제하의 보도 자료를 내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몽골 사증 신청 의무에 대한 몽골 정부의 잠정적 해제 조치와 관련해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보도 자료 전문] "몽골, 이제 방문이 쉬워진다"=>몽골 정부가 5월 4일 내각 회의를 통해 한국인들에 대한 무사증 방문을 승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6월 1일부터 우리 국민들이 90일 이내 몽골 체류를 희망할 경우 비자 신청 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됩니다. 작년 10월 한국인들에 대한 비자 서류 간소화 및 전자비자가 적용된 데 이어, 이번 비자 면제 시행으로 몽골로 단기 여행을 계획하는 우리 국민들의 편의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기 조치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몽골 정부의 한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에 따라 연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국은 몽골의 이웃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몽골을 많이 방문하는 국가이며, 코로나 이전 몽골 관광 수익의 약 20%를 기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이여홍 주몽골 대사는 몽골 정부측에 우리 국민들에 대한 비자 면제 등 방문 편의 제고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바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인해 더 많은 우리 국민들이 몽골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인적 교류가 활성화하고, 양국 국민들 간 이해와 우호관계도 증진되기를 희망합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5/04 [20:44]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이 추진하는 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몽골 현지에 대한민국 태권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4/16 [08:1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개강식(강좌 진행은 이미 3월 초부터 개시됨)이 4월 15일 금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기관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이 보조 사업 기관으로 나서서 진행되는 본 2022년 사업 추진 몽골 현지 기관으로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이재복, 태권도 강좌 총괄 담당 권순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됐으며,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에 이어 순조롭게 몽골 현지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이재복 UB4 세종학당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유영순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이 축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요 태권도 교육 내용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 대상 태권도 교실 동아리 강의=>3, 4, 5, 9, 10, 11, 12월 등 7개월 동안 주 2회 180시간 강의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체육 시간 강의 9, 10, 11월 매주 5개반 234시간 태권도 강의 실시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 방과후 태권도 강의=>3, 4, 5, 9, 10, 11월 매주 4회 216시간 강의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개교 20돌 축제에 태권도 자체 공연단 시범 실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과 연계된 본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본 태권도 강좌를 통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몽골 후레톨가 초중고교 재학생들은 태권도 기본 동작부터 품새에 이르는 다양한 태권도 기본 교육 실습 과정을 소화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4/16 [08:17]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들,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참가로 토요일 오후 뜨겁게 달궈 몽골 한인 동포들,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에 자리를 같이 해 열띤 배구 경기 펼치며 모처럼 활기찬 주말 오후 마음껏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4/09 [17:28] 【UB(Mongolia)=GW Biz News】 4월 9일 토요일, 몽골 한인 동포들의 배구 동호회 "한마음 배구회(회장 이상철)"가 주최한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두루분잠 근처에 위치한 몽골노동조합문화중앙궁전(Монголын Vйлдвэрчний Эвлэлийн Соёлын Төв Ордон) 1층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에는 ▲몽골한인회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지상사 협의회 ▲몽골 MK 스쿨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한인다문화가정협의회 ▲몽골한인교회 ▲몽골한인선교교회 등 모두 9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윤재경 몽골한인회 사무총장이 몽골 KCBN-TV 인터뷰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장지홍 몽골 에나코레(Enacoree)여자배구단 단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모처럼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에 자리를 같이 한 몽골 한인 동포들은 그동안 코로나 19 사태로 움추렸던 심신을 가다듬으며 활기찬 주말 오후를 마음껏 즐겼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4/09 [17:28] 최종편집: ⓒ GW Biz News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민국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몽골지회의 발전, 그리고 몽골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19 [09:50] 【UB(Mongolia)=GW Biz News】 3월 18일 금요일 오후,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박호성) 박민규 자문위원이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유공"으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표창장을 직접 전수했다. (Photo=민주평통 몽골지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지구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한 민주평통 자문위원에게 민주평통 의장(=대통령)이 수여하는 표창으로서, 본 표창 수여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4층 대사 전용 접견실 에서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민주평통 의장(=대통령)을 대신해 오후 3시에 전수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왼쪽에 박호성 지회장, 오른쪽에 유영순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민주평통 몽골지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민규 자문위원은 민주평통 제18기(2017 ~ 2019), 제19기(2019 ~ 2021) 자문위원 겸 간사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발전, 그리고 몽골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앞서서, 박민규 자문위원의 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과 관련한 공개 검증(=의견 접수)은 지난해 2021년 8월 13일(금)부터 9월 11일(토) 저녁 18:00(한국 시간 기준)까지 30일 동안 진행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Photo=재외동포재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과 관련해, 박민규 자문위원은 "평화 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음에도 제가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본 수상을 계기로 향후에도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사명감을 갖고 민간 외교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전수식 직후 민주평통 몽골지회 자문위원들이 축하 차 자리를 같이 했다. (왼쪽부터) 이연상, 윤경로, 권자영, 유영순, 박민규, 박호성, 강외산, 권용주, 허성혜 자문위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고국 방문 후 몽골로 복귀한 박영욱 자문위원이 뒤늦게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왼쪽부터) 권자영, 유영순, 허성혜 자문위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6명의 여성 위원들 중 (가나다 순서로) 강나영, 조윤경, 최병숙 자문위원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박민규 자문위원은 현재, ▲영 비지니스 리더 포럼 네트워크 부회장(☞Young Business Leaders Forum Network=YBLN,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인 경제인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발족한 인적 네트워크 공동체임. 지난 2007년 세계한상대회 때 조직된 ‘YBLF 동창회’를 모체로 하고 있음), ▲제20기(2021 ~ 2023)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몽골한인회 제10대 집행부(회장 박호성) 사무국장, ▲민주평통 제18기(2017 ~ 2019), 제19기(2019 ~ 2021) 자문위원 겸 간사를 역임한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19 [09:5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고국 방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면담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사무처장을 비롯한 여러 사무처 실무 요원들과 몽골 지회의 향후 추진 사업들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들을 폭넓게 교환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2/03/15 [07:0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14일 월요일, 고국을 방문 중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오후 3시에 서울에 위치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84)를 직접 방문해,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을 면담했다.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이석현 수석 부의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은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면담을 마친 뒤, 김창수 사무처장을 비롯한 여러 사무처 실무 요원들과 자리를 같이 해 몽골 지회의 현재 운영 상황을 브리핑 하고, 몽골 지회의 향후 추진 사업들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들을 폭넓게 교환했다.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김창수 사무처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김창수 사무처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 (왼쪽부터) 민주평통 김태훈 유라시아지역과장, 박호성 몽골지회장, 동승철 위원지원국장, 안미영 유라시아지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담당 사무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창수 사무처장을 비롯한 여러 사무처 실무 요원들은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에게 몽골지회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전달하고, 특히, 몽골지회가 지난해까지 7년째(단,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창궐로 인해 대회 개최가 취소됨) 개최해 온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개최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지회의 지속적인 분발이 가일층 요구되는 대목이다. 한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의 민주평통 사무처 직접 방문이 있던 이 날, 현재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몽골지회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총 17명)은,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회장 노준환)가 주최한 북한 함경북도 성진시(현재 김책시) 출신의 탈북민인 박예영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이사장의 3월 온라인 강연에 자리를 같이 해 오후 5시(몽골 현지 시각)부터 강연 청취에 나섰다. ▲이 날, 현재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몽골지회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총 17명)은, 박예영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이사장의 온라인 강연에 자리를 같이 해 오후 5시(몽골 현지 시각)부터 강연 청취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온라인 강연회에는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 소속의 (가나다 순서로) 대만, 몽골, 팔라우, 필리핀, 홍콩에 거주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과 자매 협의회인 충북 진천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김규진 몽골지회 자문위원(동영상 맨위 가운데)이 박예영 강사(동영상 가운데 맨왼쪽)에 대한 질문에 나섰다.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 소속의 몽골지회(지난 2009년 7월 몽골분회로 출범)는 그동안 해마다 몽골 현지의 한반도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바 있다. 지난 2021년 9월 1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본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까지 정확하게 2년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15 [07:00] 최종편집: ⓒ GW Biz News
1000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22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댓글:  조회:161  추천:0  2022-03-08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22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엘.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 정부 기념식에서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 시기에 일했던 몽골 여성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08 [12:3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국제 연합(UN)에서 지정한 2022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인 2022년 3월 8일 화요일을 맞아, 몽골에서도 여성의 날(Эмэгтэйчvvдийн баяр=에메그테이추딘 바야르)을 기념하는 갖가지 기념 행사가 펼쳐진다. 몽골 정부는,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3월 6일 일요일, 일부 몽골 여성 인사들을 몽골 정부 종합 청사로 초청해, 엘.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L. Oyun-Erdene) 주재로 몽골 여성들을 위한 2022년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기념식을 거행했다.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의 관련 보도 기사 내용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보도 기사로 싣는다. ▲몽골 현지의 2022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엘.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Prime Minister of Mongolia L. Oyun-Erdene)가 축사에 나섰다. (Photo=Governm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orean language 엘.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 시기에 일했던 몽골 여성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해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엘.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는 "코로나 19의 시련-여성들의 지도력"이라는 주제의 여성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해,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의 창궐 시기에 일했고, 몽골 경제 상황의 회복에 힘썼던,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여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는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풍전등화에 놓인 우리 자신의 생명, 안전, 가정 생활, 근무 시간을 개의치 않고 밤낮 없이 애써온 몽골 전체 공무원의 62 퍼센트를 차지하는 10만 1,000명은 바로 여성들이었음을 본인은 몽골 몽골 총리로서 바로 오늘, 바로 이 여성의 날을 맞아 강조하는 동시에, 역사의 한 페이지의 기록으로 기꺼이 남겨 두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몽골 국내의 백신 접종을 지체 없이 개시해서, 전체 접종 측면으로는 접종 대상자들의 90 퍼센트 이상, 면역성을 되살리는 3차 접종에는 53 퍼센트, 4차 추가 접종에는 10만 명 이상의 국민을 참여시켰으며 그 결과, 대략 감염 가능성이 있는 4만명 이상의 귀중한 인명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통행 금지 조치로 인해 초래된, 5.3 퍼센트까지 하락했던 몽골 국가 경제를 한 걸음씩 회복시키고, 2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살려내고, 강의, 학교, 강의실에서 애쓰는 노력보다는 우선 절약하는 일상 생활을 영위하고 실천해 보이는 모범을 여러분 모두는 보여 주셨습니다."라고 전제하고, "저는 몽골 총리로서, 우리 몽골 국민들의 건강, 생명을 구해 내고 조국 몽골에 맹세했던 충성심을 성실하게 발휘해, 몽골 정부와 몽골 국가 비상 대책 위원회의 결정을 일관성 있게 시행하며 일해 오신 여러분 모두와 식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본 행사는 에스. 아마르사이한 몽골 부총리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오늘(3월 6일 일요일) 몽골 정부 종합청사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에는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진 몽골 공무원들 중에서 보건 분야 전문가, 바상 대책 전문가, 군인, 경찰, 상황 통제 전문가 등 800명 이상의 현직 여성 공무원들이 초청됐으며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본 행사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국가비상대책관리청 산하 재교육 재활 치료 센터, 긴급전화 113 기동대 총괄 책임자인 데. 촐몬토야 여사는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의 심각한 상황을 한마음으로 힘차게 헤쳐왔습니다. 국가에 충성을 맹세했던 현직 공무원이기에 식구들 챙기는 일은 일단 뒤로 미룬 채, 지난 2년의 기간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일해 왔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코로나 19" 감염을 앓고 난 뒤의 회복 치료 과정을 맡아 진행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몽골 정부의 새로운 회복 정책의 큰 틀에서 보자면 오는 5월 1일부터는 모든 몽골 국민들의 건강 검진에는 사전 예방 검진이 필수적으로 포함돼 시행되게 됐다.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는 본 정책 시행의 상당 부분의 업무가 "코로나 19" 감염으로 앓고 난 뒤의 회복 재활 치료라는 점을 여성 대표자들과의 회동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현지의 2022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Governm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Ерөнхий сайд Л. Оюун-Эрдэнэ цар тахлын vед ажиллаж байгаа эмэгтэйчvvдэд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лээ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Л. Оюун-Эрдэнэ “Ковидын сорилт-Эмэгтэйчvvдийн манлайлал” хvндэтгэлийн арга хэмжээнд оролцож, цар тахлын амаргvй vед ажиллаж, эдийн засгаа сэргээхэд манлайлан оролцсон эмэгтэйчvvдэд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лээ. Тэрбээр “Цар тахлын эсрэг өөрсдийн амь нас, аюулгvй байдал, ар гэрийн амьдрал, ажлын цагийг vл хайхран өдөр шөнийг ялгалгvй зvтгэсэн нийт төрийн албан хаагчдын 62 хувь буюу 101 мянга нь эмэгтэйчvvд байсныг миний бие Ерөнхий сайдын хувьд энэ өдөр онцолж, тvvхийн хуудаст тэмдэглэн vлдээхийг хvсч байна. Та бvхэн Монгол Улсад Вакцинжуулалтыг цаг алдалгvй эхлvvлж, бvрэн тунд зорилтот бvлгийн 90-ээс дээш хувь, дархлаа сэргээх 3-р тунд 53 хувь, нэмэлт 4-р тунд 100 гаруй мянган иргэдийг хамруулж, болзошгvй эрсдэлээс 40 гаруй мянган хvний алтан амийг хамгаалж чадсан. Хатуу хөл хорионоос улбаалж -5.3 хувь хvртэл унасан байсан улсынхаа эдийн засгийг алхам алхмаар сэргээж, 200 гаруй мянган ажлын байрыг аварч, хичээл сургууль танхимаар хичээллэхээс эхлээд энгийн амьдралын хэмнэлийг эргvvлэн авчрах эхлэлийг та бvхэн тавьж чадсан” гээд иргэдийнхээ эрvvл мэнд, амь насыг авран эх орондоо өргөсөн тангарагтаа чин vнэнчээр зvтгэж, 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Улсын Онцгой Комиссын шийдвэрийг тууштай хэрэгжvvлж ажилласан Та бvхэндээ болон ар гэрийнхэнд нь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 сайдын хувьд чин сэтгэлийн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ье гэлээ. Энэ арга хэмжээг Шадар сайд С. Амарсайхан санаачилж, өнөөдөр Төрийн ордонд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на. Цар тахлын нөхцөлд ачааны хvндийг vvрсэн төрийн албаны, тэр дундаа эрvvл мэнд, онцгой байдал, цэрэг, цагдаа, мэргэжлийн хяналтын 800 гаруй алба хаагч эмэгтэйг урьж хvндэтгэл vзvvллээ. Энэ vеэр ОБЕГ-ын харьяа Давтан сургалт сэргээн заслын төв, 113 дугаар ангийн ахлах ахлагч Д. Цолмонтуяа “Цар тахлын хvнд vеийг хамт олныхоо хvчээр даван туулсан. Төрдөө тангараг өргөсөн алба хаагч учраас ар гэрээ хойш тавьж, өнгөрсөн хоёр жилийн хугацаанд цаг наргvй ажилласан. Одоо ч бид “Ковид-19”-ийн дараах нөхөн сэргээх эмчилгээг хийж байна” хэмээлээ.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Шинэ сэргэлтийн бодлогын хvрээнд ирэх тавдугаар сарын 1-нээс бvх иргэдээ эрvvл мэндийн урьдчилан сэргийлэх vзлэг оношилгоонд хамруулахаар болсон. Энэ ажлын томоохон хэсэг нь “Ковид-19”-ийн халдвараар өвчилсний дараах нөхөн сэргээх эмчилгээ гэдгийг Ерөнхий сайд эмэгтэйчvvдийн төлөөлөлтэй уулзах vеэрээ мөн хэлж байсан юм. ☞국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업적을 범국제적으로 기리는 날이다. 1909년 3월 8일 월요일, 지구촌 사회주의자들과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정치적 행사로 시작되었고, 1910년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와 클라라 체트킨에 의해 국제적 기념일로 제안되었으며, 1975년부터 유엔에 의하여 매년 3월 8일이 국제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여성의 날은 1920년, 일제 강점기에,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박인덕, 김활란 등 자유주의 계열과 허정숙, 정칠성 등 사회주의 계열이 각각 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하면서 조선에 정착되었다. 조선총독부는 이들의 여성 행사를 감시하였지만, 딱히 명분이 없어 탄압하지 못했고, 이는 1945년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그러나, 8.15 광복 이후, 여러가지 사회 운동에 대한 탄압적인 정책을 유지했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에는 사회주의적 경향을 가진 여성의 날은 공개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뜻있는 소수에 의해서만 치러지는 작은 행사에 불과했다. 이런 상황은 1985년에 가서야 일부 해소되었는데, 그때서야 비로소 3월 8일을 국제 여성의 날로 공개적으로 기념할 수 있었고, 제1회 한국여성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1987년 6월 항쟁을 계기로 국제 여성의 날은 본격적인 정치색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전국여성노조, 민주노총 및 각종 여성주의 단체들이 주최 및 후원하는 전국적인 정치-문화 행사로만 자리잡게 되었다. 국제 여성의 날이 대한민국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곡절이 여기에 있다 할 것이다. ▲몽골 현지의 2022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Photo=Government of Mongolia).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는 1921년 몽골 혁명 이래 남녀평등 체제를 중시하면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 온 바 있다. 다시 쓰거니와, 몽골 현지에서는 이 여성의 날이 공휴일이다. 이 국제 여성의 날에, 몽골 전역에서 몽골 남성들은 어머님, 아내, 애인, 직장 여성 직원 등을 망라하여 모든 여성들에게 갖가지 선물 준비와 외식 행사 대접으로 극진한 예를 갖추곤 하는데, 이는 몽골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사회 현상으로 보인다. 이 국제 여성의 날엔 몽골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꽃 선물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제공하며, 노래방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레스토랑, 술집, 나이트클럽은 며칠 전부터 예약이 끝나버리고 제과점의 케이크는 금방 동이 나곤 한다. 1998년에 몽골 정부에서 이 국제 여성의 날을 공휴일에서 한때 폐지한 적도 있었으나 몽골 국민들의 강력 반발이 이어져 2002년에 다시 공휴일로 부활됐다. 그야말로 몽골 여성들의 입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성의 날만 같아라!”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몽골에서 꽃이 가장 잘 팔리는 날이 각급 학교 졸업식 때와 바로 이 국제 여성의 날이 아닐까 한다. 이 국제 여성의 날로부터 열흘 뒤인 3월 18일은 몽골에서는 몽골 남성의 날(원래는 몽골 군대 창설일)이다. 몽골 여성들은 몽골 내의 각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몽골 여성들이 꼭 식사가 아니더라도 남성들에게 간단한 다과를 대접하기도 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08 [12:36] 최종편집: ⓒ GW Biz News
999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댓글:  조회:180  추천:0  2022-03-04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원들, 몽골 정부의 국가 비상 대응 태세의 해제 조치로 참여 인원 제한 없이 모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04 [20:2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4일 금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가 울란바토르 시내 다온 호스텔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Photo=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Photo=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Photo=몽골한인상공회의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달 2월 중순 몽골 정부의 국가 비상 대응 태세의 해제 조치로 인해 참여 인원 제한 없이 처음 열린 본 정기 총회는 2021년도 결산 / 사업 실적 보고=>2021년도 감사 보고=>2022년도 사업 / 예산 계획(안) 심의와 의결=>정관 변경 의결=>기타 안건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04 [20:24] 최종편집: ⓒ GW Biz News
998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댓글:  조회:180  추천:0  2022-03-04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권용주 몽골지회 간사의 사회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방안' 이라는 주제 아래 상호 의견 개진 활발하게 이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3/04 [12:4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3일 목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PUAC, 의장 대통령, 수석 부의장 이석현) 동남아북부협의회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가 2022년 1/4분기 정기 회의를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위치한 한국 가든 2층 회의실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2년을 맞아 공식적으로 처음 열린 이 날 회의는 권용주 몽골지회 간사의 사회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방안' 이라는 주제 아래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본 회의에는 몽골 지회 자문위원 10명(전체 17명 중 7명의 위원들은 고국 방문 등의 일신상의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이 자리를 같이 해 지난 2021년도 사업 회고와 올해 2022년 사업 계획에 대한 상호 의견 개진을 활발하게 이어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의 영문 명칭=>2021년 8월부터, 기존의 "NUAC(=The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에서 "PUAC(=The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으로 변경되었다.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권용주 간사가 회의 진행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참석 자문위원들. / 왼쪽부터) 김효진, 권자영, 최병숙.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참석 자문위원들. /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정환, 허성혜, 유영순, 조윤경, 강외산, 박민규 김효진, 권자영, 권용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동남아북부협의회 몽골지회(지난 2009년 7월 몽골분회로 출범)는 그동안 해마다 몽골 현지의 한반도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바 있다. 지난 2021년 9월 1일 수요일부터 개시된 본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까지 정확하게 2년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3/04 [12:42]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몽골 한인 동포들, 3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6일 동안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1층 재외선거 투표소에서 자유롭게 투표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2/23 [19:0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오는 3월 9일 수요일 고국에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2주 앞두고 한반도 밖에 거주 중인 재외 동포들을 위해 마련된 재외국민 투표가 몽골 현지에서는 오늘 2월 23일 수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1층 다목적 홀에 설치된 몽골 재외선거 투표소에서 아침 8시부터 개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는 28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모두 6일 동안 실시되는 본 재외국민 투표는 지구촌 115개국 177개 재외 공관에 설치된 총 219개 투표소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대사관 안쪽에 게양된 태극기는 볼 때마다 늘 반갑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부인 김영인 여사)가 아침 일찍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Photo=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투표 참관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투표를 마친 박호선 몽골한인회장(맨오른쪽)이 몽골 한인 동포들과 담소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국중열 몽골한인회 고문(직전 회장)이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문정근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김규진 민주평통 몽골 자문위원이 투표권 행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투표 현장 밖에는 발열 환자를 위한 특별 기표소도 별도로 설치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집계에 따르면 본 20대 대통령 선거의 지구촌 재외 유권자 숫자는 총 22만 6,162명이다.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도 신성한 참정권을 행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를 통한 몽골 한인 동포들의 선택이 부디 대한민국의 내일을 희망차게 열어나가는 데 굳건한 밑거름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2/23 [19:05]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몽골 정부, 코로나19 경보 단계를 현 3단계(주황색)에서 2단계(황색)으로 하향 조정하고, 비상 대응 태세 해제 결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2/02/14 [20:1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제1학기 개강 및 12월 중순의 제1학기 종강과 더불어 1월 말까지의 1달 간의 짧은 겨울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대학 캠퍼스는 해마다 대개 1월말에서 2월 초에 대부분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간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난 2월 7일 월요일 지구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 개강으로 겨우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갔던 몽골인문대학교(UHM)가 1주일 뒤인 오늘 2월 14일 월요일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강의 진행 방식을 전격 전환했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참고로, 2022년 2월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 낮기온은 평균 섭씨 영하 10~20도대, 밤기온은 영하 30도대를 평균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엄동설한의 이런 영하의 날씨도 몽골 대학생들의 학습 열의를 결코 꺾지는 못할 것이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오늘 2월 14일 월요일 몽골 정부가 비정기 내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경보 단계를 현 3단계(주황색)에서 2단계(황색)으로 하향 조정하고, 비상 대응 태세를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했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총리는 18세 이상 몽골 전체 성인의 백신 접종률이 2차 92%, 3차 52%이며, 9만여 명이 4차 접종을 완료한 상황 등을 고려해 감염 위험 평가를 실시하고 국경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등 방역을 위한 권고를 제외한 코로나19 관련 조치는 오늘 자로 해제된다고 덧붙였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정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백신 접종을 완료한 관광객에 국경 개방 조치를 취했으나, 앞으로는 몽골 방문객에게 어떠한 제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요컨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코로나 검사 결과로 몽골 방문이 가능하며, 몽골 입국 이후에는 내외국인 누구라도 백신 접종이 가능하게 됐다는 의미이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대면 강의 진행을 위해 아침 일찍 본관 1동으로 들어서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입 중단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경 검문소 주변 지역에는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감염 확산 예방 조치를 시행하도록 하는 의견을 해당 지역 도지사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대면 강의 첫날에는 지난해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사단법인 원코리아(이사장 김희정) 주최로 개최된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을 수상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에 대한 상금 전수식도 열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아직 몽골에 다수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오늘은 553명)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몽골 거주 한인 동포들은 개인 방역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2/02/14 [20:12]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 시상식, 서울에서 열렸다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 몽골 국민 최초로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 관련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 안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21 [21:4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단법인 다문화 HappyRo 센터, 미디어 그룹 더원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 개최됐던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21일(화) (서울 현지 시각)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거행됐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시상식은 지구촌 코로나 19 상황에다가 해외 수상자가 많은 관계로 온라인 ZOOM을 병행해 진행됐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앞서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은, 지난 12월 13일 월요일,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단법인 다문화 HappyRo 센터, 미디어 그룹 더원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개최된, 본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자로 확정된 바 있다. [은상 수상 소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아. 엥흐자야(A. Enkhzaya)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대학에 재학 중인 저로서는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한국, 중국, 일본에서 살았던 한민족 대학생 윤동주의 고뇌를 절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향후, 본 대회가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참고로, 한몽 수교 이후, 몽골 국적의 국민이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1917 ~ 1945)와 관련한 (글짓기든, 시낭송이든, 문학이든 간에)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상 최초임을 굳이 언급해 둔다. 한편, 윤동주 세계 대회 사무국은 다음 제2회 대회는 내년 2022년에도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제하고 시기는 역시 12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21 [20:12] 최종편집: ⓒ GW Biz News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개최 UB 제18번학교, 올해로 개최 7년째를 맞은 본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휩쓸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7 [22:5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회장 박호성)가 주최하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가 후원해 지난 11월 20일(토요일) 오전과 21일(일요일) 오후 이틀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소망 플라자 1층에 위치한 플레이 그라운드 이벤트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던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의 대상과 최우수상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17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본관 1층 다목적홀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오른쪽)이 UB 제18번학교 Hobby 팀에게 대상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오른쪽)이 UB 제18번학교 쇼랑하인 텡게르 팀에게 최우수상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당히 쌀쌀한 겨울 날씨 속에 치러진 본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의 대상 팀과 최우수상 팀에 대한 시상식에는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을 비롯한 일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해 시상 분위기를 훈훈하게 돋웠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본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의 대상과 최우수상에 대한 시상식에는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을 비롯한 일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외산 위원, 권용주 위원, 박민규 위원, 박영욱 위원, 김효진 위원, 권자영 위원, 박호성 위원(지회장 겸임), 윤경로 위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수상 팀=>▲대상(1팀)=>UB 제18번학교 Hobby 팀 ▲최우수상(1팀)=>UB 제18번학교 쇼랑하인 텡게르 팀 ▲우수상(2팀)=>호스오양가학교, 후레톨가초충고교 하늘소리 중창단 ▲장려상(3팀)=>UB 제34번학교 노바샤인 팀, 후레톨가초중고교, UB 제18번학교 오란 에그시그 팀 ▲특별상(1팀)=>UB 제68번학교 ▲특별 인솔자상(3팀)=>UB 제141번학교 아소리 오히딘 함틀라그 팀, UB 제7번학교 솔롱고 팀, UB 제164번 유치원 [지정곡 대상 수상곡] 몽골 UB 제18번학교 Hobby팀의 "우리의 소원" 아무쪼록 올해로 개최 7년째(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창궐로 인해 대회 개최가 취소됨)를 맞은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해마다 성황리에 줄기차게 이어져 한반도 평화 통일의 그 날을 앞당겨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현장. 시상식 직후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대상 수상 팀과 최우상 수상 팀을 대사 접견실로 불러 축하하고 격려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는 몽골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내년에도 역시 개최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7 [22:5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21 제3회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성료 2019년에 신설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12월 14일 화요일 저녁 온라인 전수식으로 조촐하게 거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5 [10:0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4일 화요일,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지난 2019년에 몽골 현지 대학생들을 위해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장학금 전수식이,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저녁 8시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조촐하게 거행됐다.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전수식이, 12월 14일 화요일, 온라인 방식(코로나 19 사태에 기인한 것임)으로 조촐하게 거행됐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제3회 2021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수상자로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으로서, 본 전수식에 앞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은 열띤 의견 교환 끝에,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수상자로 이 두 학생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21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21년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 게. 미치드마 양(Ms. G. Michidma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인 수흐바타르 광장에 위치한 몽골 정부 종합청사 바로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11월 16일에 몽골 정부의 주도 아래,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Mongolian National Institute of Russian Language)'란 명칭으로 처음으로 문을 연 뒤, 1990년 4월 4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 그리고 1999년 6월 10일에 '몽골국립인문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of Mongolia)'라는 교명 변경을 거친 뒤, 현재의 교명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는 몽골의 명문 사립 대학교이다. '탁월(Excellence)', '통솔력(Leadership)', '전문적인 적용성(Professional Transferability)',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4대 교육 목표를 기치로, 세계화 작업도 활발하게 추진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를 위시한 (가나다 순으로) 뉴질랜드, 대만,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8개국 29개의 외국 대학들과 맺은 자매 결연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주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2021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 올해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위쪽 좌측부터 시계 방향으로) 수상자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수상자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 강외산 교수, 오. 아마르사나(O. Amarsana)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등이 온라인 방식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즉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전수식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의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현재 박사 학위 마무리 차 서울 체류 중), 데. 아마르사나(D. Amarsanaa) 교수 등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으로 연결돼 온라인 장학금 전수식 장면을 지켜 봤다. 캐나다에서 몽골 현지로 송금된 장학금 총액은 캐나다 화폐 2,000 달러(CAD)로서, 본 두 명의 수상자에게는 개인 당 캐나다 화폐 1,000 달러(CAD)씩이 각각 수여됐으며, 본 장학금은 본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각각 송금이 완료됐다. ▲2021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현장. (위쪽 좌측부터 시계 방향으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수상자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강외산 교수, 오. 아마르사나(O. Amarsana) 교수, 수상자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 등이 온라인 방식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즉시 송금이 완료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을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은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어려운 때이니만큼 몽골 한인 동포님들의 건승을 기원 드리는 바입니다. (강 교수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내가 송금한 장학금이) 한국어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몽골 대학생들의 향학 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장학금 수상자들이) 우리 한민족 문화 진흥에 일조를 하는 훌륭한 인물들로 성장해 몽골과 대한민국 두 나라 사이의 우호 증진에 보탬이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축하 인사를 전해 왔다.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가운데) 장학금"을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은 지난 2016년 몽골 울란바토르를 다녀간 바 있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 엥흐자야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민초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학과 4학년 학생 아. 엥흐자야(A. Enkhzay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특히, 저에게 이런 훌륭한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제가 대학 2학년 때 이 장학금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저도 장학금을 받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도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한국어 전공의 한국학과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으로 배울 것이 엄청 많은 데다가 한국어가 제일 아름답고 몽골인들이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택에 저는 한국어 실력을 무난히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에 강의현(강외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국 문학 강의를 통해 여러 한국 시인들의 감동적인 시들을 접했고, 그리하여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에 한국과 몽골의 가교가 될 만큼 능력이 있는 훌륭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 꾸어 왔던 미래에 한 걸음 다가 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제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게. 미치드마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안녕하십니까? 게. 미치드마(G. Michidma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 그리고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이렇게 좋은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제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졸업하기 전에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저는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어서 한국어를 전공으로 택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품어 온 끝에 지난 2018년 9월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제가 한국 실력을 향상시켰던 것은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한 후에 몽골의 밝은 미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저를 기꺼이 추천해 주신 한국학과 교수님들의 진심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을 꾸었던 제 미래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 김에 본 장학금의 태동에 대해서도 기술해 둔다.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뿌리는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열리게 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을 방문한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회장은, 당일 오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에 들러 당시 한국학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몽골 대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아래 누르십시오(Click below) ▲"캐나다 민초 이유식(위 사진 가운데) 장학금"을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선생이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예전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의 씨앗은 그 때 뿌려졌다. 이유식 회장은 특강을 마치고 난 직후,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이 몽골 대학생들을 위해 뭘 해 줄 수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뒷날 KBS 월드 라디오를 통해 밝힌 바 있다. The Awarding Ceremony of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in UB, Mongolia on Oct., 26th, 2016.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 캐나다 한인 동포 사업가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 선생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현재 750만 해외 한인 동포들이 전 세계 지구촌 각국에 살고 있지만, 아직 해외 한인 동포들을 위한 문화 전통을 발전 및 진흥을 모색하는 상(賞)이 어느 나라 한인 동포 사회에서도 시도되지 않고 있음을 통감한 민초 이유식 선생이, 해외 한인 동포 문학인들의 창작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우리 한민족 고유의 전통 문화 유산을 2-3세들에게 남기는 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와 목적으로, 지난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40년 가깝게 거주해 온 바 있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손수 개인 사재를 출연해 직접 제정했다. 참고로, 이유식 회장의 자신이 직접 쓴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는, 지난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고국에서 출간돼, 서울 교보문고 등 유명 서점 5곳에서 판매된 바 있다. 이유식 회장의 건승을 비는 마음 간절하다. 아무쪼록,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거행된 본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을 계기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학 지식이 나날이 더욱 향상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5 [10:03]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 몽골 국민 최초로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 관련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 안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3 [20:4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2월 13일 월요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단법인 다문화 HappyRo 센터, 미디어 그룹 더원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38일 동안 개최된,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글짓기 / 시낭송)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 수교 이후, 몽골 국적의 국민이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1917 ~ 1945)와 관련한 (글짓기든, 시낭송이든, 문학이든 간에)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상 최초이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연말을 맞아 아. 엥흐자야 양은 그야말로 올해 상복이 터졌다. 요컨대,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은 이에 앞선 지난 11월에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의 추천으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이 수여하는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아. 엥흐자야 양은,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한국어 전공의 한국학과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으로 배울 것이 엄청 많은 데다가 한국어가 제일 아름답고 몽골인들이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택에 저는 한국어 실력을 무난히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에 강의현(강외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국 문학 강의를 통해 여러 한국 시인들의 감동적인 시들을 접했고, 그리하여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에 한국과 몽골의 가교가 될 만큼 능력이 있는 훌륭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 개요=>▲기간 : 2021. 10. 28 (목) ~ 12. 05(일) ▲주최(Hosts) : (사)원코리아, (사)다문화HappyRo센터 / ▲주관(Organizer): 미디어그룹 더원 / ▲후원(Sponsors) : 유엔 피스코, PMI 조이 그룹, (주)엔터스코리아, (주)케이아이티벨리, (주)보나미텍스, (주)알씨케이, 미국 Dallas 한인상공회의소, 유엔 피스코 / ▲협력 : 책 쓰기 브랜딩 스쿨, 스칼라 요양원, 중국 베이징-상하이-톈진-선양-광저우 국제한인학교, 한인회, 호주 탑 미디어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윤동주가 살고 간 한중일의 보금자리 북쪽 저 너머에 자리잡은 몽골 현지의 한 젊은 여대생이 세월을 뛰어 넘어 윤동주의 시를 한국어 발음으로 낭송한다는 사실을 윤동주 시인이 알게 된다면 그 얼마나 황송해 할 것인가! 올해 2021년! 만으로 20세(2001년 신사(辛巳)년 뱀띠 해 6월 9일 출생)인 몽골 국적의 여대생 아. 엥흐자야 양(2001 ~)이, 시(詩)라는 문학 장르를 통해, 올해 2월로 별세76돌을 넘긴 영원한 한민족 대학생 윤동주 시인(1917 ~ 1945)과 만났다는 사실이 그저 예사롭지만은 않아 보인다. [경축]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다시 쓰거니와, 몽골 국적의 국민이 일제강점기 한민족 시인 윤동주(1917 ~ 1945)와 관련한 (글짓기든, 시낭송이든, 문학이든 간에)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는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 엥흐자야 양(Ms. A. Enkhzaya)이 사상 최초이다. 바야흐로, 한민족 윤동주 시인과 몽골 국민들 사이에 길게 이어져 갈 인연이 비로소 실체화한 느낌이 드는 건 본 기자만의 착각은 아닌 듯하다.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아. 엥흐자야 양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애제자이기도 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21일(화)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거행된다. 코로나 19 상황에다가 해외 참여자가 많은 관계로 온라인 ZOOM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3 [20:42] 최종편집: ⓒ GW Biz News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거행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이마트 3호점 2층 한국 식당 "둥지"에서 향후 활동에 대한 열띤 토론 이어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2 [11:1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1일 토요일, 대한민국 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이마트 3호점 2층 한국 식당 "둥지(대표 전만희)"에서 오후 5시부터 개최됐다.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이연상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매년 12월 9일은 지난 2003년 UN 총회에서 채택된 UN 부패방지 협약의 서명일로서, UN에서 지정한 UN 부패방지의 날이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기념식을 행하고 있으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에서도 해마다 기념식을 개최해 온 바 있다.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의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한편,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의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은, 지난 2018년 한글날인 10월 9일 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바 있다.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주관한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이연상 회장과 조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해외 총연합 회장 선임은 필리핀에 이어 몽골이 두 번째이나, 해외 총연합 발대식은 사상 최초였음을 굳이 부기해 둔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2 [11:16] 최종편집: ⓒ GW Biz News
          2021년 제3회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에 몽골인문대학교의 엥흐자야 양과 미치드마 양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 지난 11월 말, 제3회 수상자로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아. 엥흐자야 양과 게. 미치드마 양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10 [12:3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이 최종 선정됐다.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이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단은 지난 11월 학과 회의를 갖고, 열띤 의견 교환 끝에,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인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과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을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했다. 자신의 호를 딴 "민초 이유식 장학금"을 지난 2019년에 새롭게 제정한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은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몽골 한인 동포들이 융화 단결해서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12월 7일에 치러졌던 2021년 송년의 밤 행사를 의미함)이 보기에 참 좋습니다. 어려운 때이니만큼 몽골 한인 동포님들의 건승을 기원 드리는 바입니다."라고 전제하고, "오늘(12월 8일) 장학금을 송금하였습니다. 이 곳 (캐나다) CIBC 은행을 통해서 송금했습니다. (강 교수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한국어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몽골 대학생들의 향학 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한민족 문화 진흥에 일조를 하는 훌륭한 인물들로 성장해 몽골과 대한민국 두 나라 사이의 우호 증진에 보탬이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해 왔다.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선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캐나다에서 몽골 현지로 송금된 민초 이유식 장학금 총액은 캐나다 화폐 2,000 달러(CAD)로서, 본 두 명의 수상자에게는 개인 당 캐나다 화폐 1,000 달러(CAD)씩이 각각 수여되며, 본 장학금은 전수식 직후 수상자 계좌로 각각 송금이 완료된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인 수흐바타르 광장에 위치한 몽골 정부 종합청사 바로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11월 16일에 몽골 정부의 주도 아래,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Mongolian National Institute of Russian Language)'란 명칭으로 처음으로 문을 연 뒤, 1990년 4월 4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 그리고 1999년 6월 10일에 '몽골국립인문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of Mongolia)'라는 교명 변경을 거친 뒤, 현재의 교명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는 몽골의 명문 사립 대학교이다. '탁월(Excellence)', '통솔력(Leadership)', '전문적인 적용성(Professional Transferability)',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4대 교육 목표를 기치로, 세계화 작업도 활발하게 추진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를 위시한 (가나다 순으로) 뉴질랜드, 대만,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8개국 29개의 외국 대학들과 맺은 자매 결연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주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아래에 수상자인 몽골인문대학교의 엥흐자야 양과 미치드마 양의 사진과 한국어로 쓴 장학금 수상 소감을 덧붙여 둔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2021년 제3회 수상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아. 엥흐자야(A. Enkhzaya) 양.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 엥흐자야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민초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학과 4학년 학생 아. 엥흐자야(A. Enkhzay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특히, 저에게 이런 훌륭한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제가 대학 2학년 때 이 장학금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저도 장학금을 받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도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한국어 전공의 한국학과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으로 배울 것이 엄청 많은 데다가 한국어가 제일 아름답고 몽골인들이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택에 저는 한국어 실력을 무난히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에 강의현(강외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국 문학 강의를 통해 여러 한국 시인들의 감동적인 시들을 접했고, 그리하여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님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에 한국과 몽골의 가교가 될 만큼 능력이 있는 훌륭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 꾸어 왔던 미래에 한 걸음 다가 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제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존경을 드리며. ▲민초 이유식 장학금 2021년 제3회 수상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 게. 미치드마(G. Michidmaa) 양.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게. 미치드마 장학금 수상 소감(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재학생)=>안녕하십니까? 게. 미치드마(G. Michidmaa)입니다.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 그리고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이렇게 좋은 장학금 수상의 기회를 제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졸업하기 전에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저는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어서 한국어를 전공으로 택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품어 온 끝에 지난 2018년 9월에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제가 한국 실력을 향상시켰던 것은 우리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한 후에 몽골의 밝은 미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캐나다의 이유식 회장님과 저를 기꺼이 추천해 주신 한국학과 교수님들의 진심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을 꾸었던 제 미래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 이유식 회장님께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존경을 드리며. [한국의 시] 감사하는 마음 (민초 이유식) ▲"감사하는 마음"(민초 이유식)=>혼자서 왔던 길이라고 / 내 어이 말할 수 있으리 //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던 길인데 / 언제나 가야 할 길은 앞에 있기에 // 어떤 이는 제트 비행기 타고 날고 / 어떤 이는 벤츠 타고 달리는데 // 나는 그 어느 것도 잡지 못한 채 / 부럽지 않은 삶을 살아 왔음을 // 누군들 알까 / 후회하지도 않았거늘 // 그리운 이여 / 사랑하는 이여 / 나 이제 말하노라 // 고난과 숨 막히는 서러웠던 길 / 서녘 하늘과 사람들 틈에서 / 그렇게 살아온 것도 행운이라고 //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 적요(寂寥)의 달빛으로 내리는 이 밤을 / 너는 모르리.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선생 약력=>▲경북 봉화(奉化) 출생(1941) ▲시인(詩人)으로 호(號)는 민초(民草). / [경력] ▲고려대학교 MBA 석사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연구센터 연구원 역임 ▲인하대학교, 홍익대학교 강사 ▲1974년 7월 28일(일요일), 불타는 향학열에 미화 200US$ 들고 캐나다 이민 ▲민주평통 제3-4-5기 캐나다 해외 자문위원 ▲캐나다 캘거리한인회장 (1979) ▲캐나다한인총연합회 제5대 총회장(1987) ▲캐나다 연방 정부 소수민족협의회 한인 대표 (1992) ▲해외 700만 한민족대표자협의회 창립=>부회장 ▲한반도 통일연구회 이사(해외 동포 50여명의 원로 지도자들이 창립)=>동부 정영섭 박사(몬트리올대학교 교수)-중부 박찬웅 회장(토론토민건협의회 회장, 작고)-서부 이유식 시인 (캘거리) ▲현재 유리투자(주) 회장 ▲현재 한국통일문화진흥회의 서부 캐나다 회장. /  [문학 활동] ▲1975년 대학원 은사 김동기 교수(학술원 회장 역임), 민초(民草)라는 호(號) 수여 ▲캐나다 중앙일보 논설위원(1993) ▲1994년 열린 문학, 시 『방랑』으로 등단 ▲2007년 신동아, 시 『그랜드 캐니언』으로 재(再)등단 ▲캐나다 캘거리한인문인협회 창립(2004)=>제1, 2, 3대 회장 역임 ▲캐나다 민초(=이유식) 해외 문학상 제정(2008)=>현재 회장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총 7권의 시집 출간=>첫 번째 시집 『로키 산마루의 노을』(1994)-두 번째 시집 『이민(移民)길 Ⅰ』(국영문판)(1997)-세 번째 시집 『이민(移民)길 Ⅱ』(국영문판)(2002)-네 번째 시집 『지울 수 없는 그림자』(2005)-다섯 번째 시집 『이방인의 노래』(2009)-여섯 번째 시집 『뻐꾹새 울음 소리에 피어난 들장미』(2013)-일곱 번째 시집 『멀고 먼 당신』(2016) ▲시집 『프레리의 노래』(공저) ▲캐나다의 명문 대학과 명승지(공저) ▲시집 『자반 고등어 굽는 저녁』(공저) ▲칼럼집 『캐나다를 알자』(1996) ▲시 『향수』, 국제시인협회 불후의 명시로 당선 =>출간됨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 출간(2019. 09). / [상훈](역순) ▲제3회 2018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 특별상(2018) ▲몽골한인회 감사장(2017) ▲21세기 한국문학세계화추진위 파블로 네루다(Pablo Neruda) 문학상 대상(2010) ▲제26회 라스베이거스 국제시인협회 켄벤션 시 낭송 우수상 (2007) ▲황희 정승 문화 대상(2006) ▲국제문예 본상 대상(2006) ▲캐나다 30만 한인 동포 선정 문화예술 부문 한인 공로상(2004) ▲캐나다 중앙일보 문화상(2004) ▲주한 칠레 대사관 문화교류상(2004) ▲국무총리 수여 국제문화교류상(1999) ▲충헌문화대상(황금마패) 시부문 대상(1997) ▲열린 문학 신인상(1992) ▲대한민국 정부 국민 포장 수훈(1989) ▲경상북도 교육 공로상(경북 봉화군 농촌 불우 학생 108명에 장학금 지급 공로) ▲대한민국 철탑 산업 훈장(1987).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제정 이유(민초 이유식) 참고로,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회장은, 지난 2016년 10월 말 몽골을 방문해,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몽골인문대학교(UHM)에 재학 중인 당시 한국학과 4학년 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선생이 특강을 마치고 몽골인문대학교(UHM) 당시 한국학과 4학년 학생들과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이유식 회장은,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를, 지난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고국에서 출간했고, 이 책은 서울 교보문고 등 유명 서점 5곳에서 판매된 바 있다. 아무쪼록 이유식 회장의 건승을 비는 마음 간절하다.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민초 이유식(=民草 李遺植, 1941 ~ ) 선생, 자전 에세이 『뿌리(Roots)』(200달러의 기적, 캐나다 이방인 생활의 44년의 뒤안길!) 출간(2019. 09. 20). 현재, "민초 이유식 장학금"의 2021년 제3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주관으로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조촐하게 거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10 [12:3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돼 몽골한인회, 몽골한인상공회의소,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그리고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 등 한인 동포 관련 4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진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1/12/08 [20:4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2월 7일 화요일,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가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는 몽골한인회(KAIM, 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문정근),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채일병), 그리고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회장 김무영) 등 한인 동포 관련 4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진행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박호선 몽골한인회(KAI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문정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김무영 몽골 한몽다문화가정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는 몽골 한인 동포들의 본 송년회 행사 참석과 관련해, 코로나 19 제3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장 제한이 없고,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제2차 접종 완료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신속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후에 음성 판정이면 입장이 가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송년회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그동안 지구촌 코로나 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몽골 한인 동포들은 모처럼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누며 저물어가는 2021년 한해의 12월 오후 한때를 한껏 즐겼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야말로, 각종 볼거리가 이어지고, 경품과 왕복 항공권이 주어지는 행운권과 항공권 추첨 행사가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느낌이 들었던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였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한인 동포들의 기대를 모았던 아시아나 항공과 Korean Air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권명자 씨(국중열 몽골한인회 직전 회장 부인)와 김효진 씨(제20기 민주평통 현직 자문위원)에게로 각각 돌아갔다.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우형민 몽골 서울 그룹 회장이 뽑은 행운권 덕에 졸지에 공기청정기에 당첨됐다. 그야말로, 한국 속담에 나오는, "황소가 그저 뒷걸음질치다 쥐를 잡은 격"(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우연히 성공적으로 이루었을때 쓰는 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아시아나 항공 몽골 지점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권명자 씨(왼쪽에서 두 번째, 국중열 몽골한인회 직전 회장 부인)에게로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현장. Korean Air 몽골 지점 제공 UB-인천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은 몽골 한인 동포 김효진 씨(오른쪽에서 두 번째, 제20기 민주평통 현직 자문위원)에게로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바야흐로, 올 2021년 한 해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수행하며 전력질주로 달려온 끝에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연말이다. 다가오는 검은 호랑이의 해인 내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우리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건강, 그리고 번영과 건승이 줄기차게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08 [20:43]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실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추진 중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에서 순항 중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2/01 [07:0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1월 30일 화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에서 순항 중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의 수련생 품새 평가 작업이 오후 1시부터 실시됐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이재복(李在福)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장이 수련생 격려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이창용(李昌容) 몽골 UB 경희 체육관 관장과 딸 이미진(李美珍) 사범이 수련생 품새 평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유영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이 품새 평가 참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유영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이창용(李昌容) 몽골 UB 경희 체육관 관장이 최종 집계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몽골 UB 경희 체육관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 품새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몽골 UB 경희 체육관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 격파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이재복(李在福)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장이 품새 평가 최우수상 수상 수련생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이 내년 2022년에도 몽골 현지에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2/01 [07:05]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진행 중 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몽골 현지에 대한민국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1/25 [14: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그리고 태권도-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가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총장 정순훈) UB4 세종학당에서 순항하고 있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기관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이 보조 사업 기관으로 나서서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의 몽골 현지 기관으로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산하 UB4 세종학당이 선정됐으며,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현재 순조롭게 몽골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과 대한민국 WT 태권도와의 인연은 지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집권자였던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정책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고 있던 그 당시, 한상진 사범(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은 세계태권도연맹(WT) (가나다 순서로) 러시아, 몽골, 불가리아 순회 사범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의 특별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같이 최초로 몽골을 방문했다가,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었다.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에 심취해 있던 몽골 청년들을 태권도 쪽으로 끌어들여 제 애(愛)제자로 만들었고, 몽골의 레슬링 자유형 종목 선수 육성 전문가였던 마그사르(Magsar) 씨를 초대 회장으로, 애(愛)제자 조리그트(Zorigt)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해서 몽골태권도협회도 꾸렸다. 당시 한상진 사범한테 태권도를 배웠던 초기 애(愛)제자들이 몽골 경찰대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태권도는 몽골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한 바 있다.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들과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의 몽골 현지의 교실형 태권도 강좌는 다음 달 12월까지 진행된 뒤 종료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1/25 [14:37]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개최 올해로 개최 7년째를 맞은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한반도 평화 통일의 그 날을 앞당겨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1/22 [10:0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회장 박호성)가 주최하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가 후원한 "2021년 (제6회)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11월 20일(토요일) 오전과 21일(일요일) 오후 이틀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소망 플라자 1층에 위치한 플레이 그라운드 이벤트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코로나 19 창궐로 인해 온라인 녹화 방식으로 11월 20일 오전과 21일 오후 이틀 동안 개최된 본 2021년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에는 모두 17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가 팀(모두 17팀)=>▲제7번학교 2팀(초중생 1팀 + 중고생 1팀) ▲다르한-오유 소르골 ▲제141번학교 ▲제68번학교 ▲제18번학교 4팀(선생 1팀 + 대학생팀 1팀 + 중고생 2팀) ▲제34번학교 ▲제164번학교 2팀(선생 1팀 + 학생 1팀) ▲후레정보통신대 ▲후레톨가초중고교 2팀(사제지간 1팀 + 중학생 1팀) ▲몽게니종합학교 ▲호스오양가학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 자문위원들(일부 위원들은 각종 사유로 불참)이 자리를 같이 해 대회 참관에 나선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본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심사 결과는 오는 12월 초순 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 여성 자문위원들이 대회 참관에 나섰다. (왼쪽부터) 최병숙, 유영순, 조윤경, 권자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박호성)는 몽골 현지의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과의 공동 협력으로 몽골 현지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평화 통일 기원 동포 족구 대회, 평화 동산 나무 심기, 평화 통일 기원 국제 초원 마라톤 대회 등을 개최해 몽골 현지 국민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관심 제고와 지원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MFKU=Mongolian Forum for Korean Unification, 대표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은 지난 2015년 5월 26일에 2,000여명의 몽골 현지의 사회단체-종교-문화-스포츠-언론-학술 등 각 분야의 몽골 인사들이 회원으로 총망라돼 자발적으로 공식 출범한 몽골의 NGO(비정부기구)로서, 현재,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박호성)와 공동으로 통일 강연회를 비롯한 활발한 한반도 평화 통일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몽골이 한반도 정세 변화와 남북 평화 통일에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현장. 제20기 민주평통 몽골지회 자문위원들(일부 위원들은 각종 사유로 불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규진, 권자영, 유영순, 조윤경, 최병숙, 김효진, (뒷줄 왼쪽부터) 박영욱, 강외산, 박민규, 신상훈, 권용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올해로 개최 7년째(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창궐로 인해 대회 개최가 취소됨)를 맞은 본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가 해마다 성황리에 줄기차게 이어져 한반도 평화 통일의 그 날을 앞당겨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1/22 [10:06]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 대한 대통령 표창장 전수식 거행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0/24 [16:4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10월 22일 금요일,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표창 수상자 강외산(=강의현=Alex E. KANG)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 대한 대통령 표창장 전수식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 본관 4층 대사 전용 접견실에서 오후 3시부터 거행됐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통령 표창장 전수식 현장에서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는 대한민국 외교부가 몽골 현지로 송부해 온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수여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대통령을 대신해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 전수에 나선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는 지난 세월 동안 이어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의 여러 활동들을 높이 평가하고, 대통령 표창 수상에 대해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향후에도 더욱 활발한 한몽 우호 증진 활동에 힘써 주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아울러 전했다. 대통령 개인 표창 수장은 수상자 본인 가슴 오른쪽(왼쪽이 아님)에 달린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주재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 대한 본 대통령 표창장 전수식 현장에는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윤재경 사무총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 회장, 그리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김철상 참사관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윤재경 몽골한인회 사무총장,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 회장, 강외산 교수, 이여홍 대사, 김철상 참사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박호선 몽골한인회 회장과 문정근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본국에서 개최된 2021년 세계한상대회(10. 19 ~ 10. 21) 참가 차 서울에 체류 중인 관계로 아쉽게도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통령 표창 내용=>대한민국 대통령 로고 금박 / 제 230341호 / 표창장 /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강의현 / 귀하는 재외 동포 권익 신장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 2021년 10월 5일 / 대통령 문재인 [직인] / 대한민국 정부 로고 은박 / 이 증을 대통령 표창부에 기재합니다. / 행정안전부 장관 전해철 [직인] // Citation / In recognition of and appreciation for his outstanding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through the efforts of enhancing overseas Koreans' rights, I hereby present the Presidential Citation to Prof. Alex E. KANG,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Oct 05, 2021 / Moon Jae-in,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 This Citation has been registered into the book of the Presidential Citation / Minister of the Interior and Safety Jeon Hae-cheol.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강외산 교수에게는 대통령 명의의 기념 시계도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의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학 캠퍼스 강의 진행을 위해 현재 울란바토르에 체류 중인 강외산 교수의 대통령 표창 소감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대통령 표창 수상 소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2021. 10. 22) ☞강외산(Alex E. KANG=강의현)=>▲대전(大田)광역시 출생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현재 한글학회 정회원,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정회원, 현재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한국어 교원 1급, 태권도 공인 6단 // [국제] ▲미국 USO 표창(1989) ▲KOICA 표창(1994) // [체육] ▲세계태권도연맹 표창(2005) // [교육] ▲KHCU 한국어 지도 표창(2010) ▲SCAU 한국어 교육 표창(2011) ▲한글학회 표창(2018) // [문학] ▲교단문예상(2012) ▲재외동포문학상(2014) ▲민초해외문학상(2016) // [적십자] ▲헌혈 유공장 은장(2012)=>금장(2015)=>명예장(2021) // [몽골 표창] 몽골인문대 표창(2013 & 2019) ▲몽골한인회 감사장(2013) ▲몽골 훈데트 도노르 훈장(2017) // [정부 포상] ▲외교부 장관 표창(2012) ▲국가보훈처장 표창(2018) ▲대통령 표창(2021)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소감=>2021년 10월도 어느덧 중순을 넘어 마지막 날을 향해 줄달음 치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상의 영광은 소싯적 짝사랑(또는 외사랑)의 대상처럼 설레는 존재로 늘 제게 다가옵니다. 결과론일 뿐이지만, 좌우지간, 표창이든, 상이든, 포상은 일단 받고 볼 일입니다. 그저 기뻤습니다. 평생 외국 생활을 하더라도 그 흔한 감사장 하나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 얼마나 셀 수 없이 많습니까? 이런 치열한 생존 경쟁의 인간 세계에서 지구촌 한인 동포의 자격으로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덥석 받아 들었으니 이런 광영이 또 어디 있으며, 이런 가문의 영광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하여, 몽골 주재 한인 동포인 저는 이 수상의 영광을 저를 그동안 고이고이 품어 준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제단에 정성껏 바칩니다. 제 식구들과 지인들은 그 다음 차례입니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1990년 3월 26일에, 노태우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의 북방 외교 정책 추진에 힘입어, 한몽골 수교가 이뤄졌고, 저는 그 다음 다음해인 지난 1992년 9월 2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현재 몽골인문대) 한국어과 초대 교수로 울란바토르에 입성한 바 있습니다. 세월이 물처럼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바야흐로 지금은 서기 2021년 10월! 한몽 수교 31돌을 넘긴 이 시각, 한몽 수교 직후였던 그 당시 가르쳤던 더벅머리 애제자들도 어느덧 중년! 한국 유학 떠나 석박사 학위 획득하더니 몽골 교단으로 데뷔해 이제는 몽골 대학 캠퍼스를 종횡무진 휘황찬란하게 누비고 있습니다. 고사성어 "청출어람 청어람"(=靑出於藍 靑於藍=쪽에서 뽑아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나음을 비유)의 의미가 결코 허투루 인구에 회자되는 빈말이 아님을 피부로 실감하는 지금입니다. 냉전과 이념 논쟁의 시대가 가고 이제는 바야흐로 공존공영의 시대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우리 한민족 조상들이 후손인 우리에게 남긴 거룩한 교훈, 즉, 더욱 올바른 애국심 고양, 올바른 가치관 확립, 교육 정신과 박애주의 함양에 더욱 애써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의 기쁨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면서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한몽 친선 만세!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대통령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장과 개인 표창 수장(綏章)을 수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올해 2021년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에, 몽골 한인 동포 자격으로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이미 확정된 바 있던 강외산 교수는 한몽 수교 직후 몽골에 입국해 현재까지 몽골 현지 한국어 교육, 국기 태권도 보급, 각종 국제 공모전 수상, 각종 현장 방송과 인터넷 실시간 언론 보도 활동 등으로 한몽 우호 증진과 몽골 한인 동포 위상 제고에 이바지해 왔으며, 앞으로도 몽골 현지에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왕성하게 이어가게 된다. ☞English language The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Citation to Prof. Alex E. KANG The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Citation was awarded to Prof. Alex E. KANG for his outstanding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by Mr. Lee Yeo-hong, Ambassador Extraordinary and Plenipotentiary of the Republic of Korea to Mongolia, at the Korean embassy in UB, Mongolia on Friday(15:00 PM, October 22, 2021). ▲The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Citation was awarded to Prof. Alex E. KANG by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 Alex E. KANG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Citation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2012), the Korea's Foreign Minister's Citation(외교부 장관 표창),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2016), an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Citation(국가보훈처장 표창)(2018).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Кан Ый-Хён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нэрэмжит шагнал хүртжээ Өнгөрсөн 10-р сарын 22-ны өдөр(Баасан гараг) 15 цагт БНС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ЭСЯ-ны 4-р давхарт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нэрэмжит шагналаар БНСУ-ын иргэн бөгөөд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шагнагджээ. Шагналыг БНС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Онц бөгөөд Бvрэн эрхт Элчин сайд Ли Ё Хун гардуулан өгсөн байна. Кан Ый-Хён нь 1992 оны 9-р сард Монгол Улсад анх удаа ирээд Солонгос хэлний багшаар, гадаадын сурвалжлагчаар 30 орчим жил тасралтгvй ажиллаж иржээ. Ялангуяа, МУЗН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2017 онд БНСУ-ын иргэн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Хvндэт Донор цолны болзол хангасан. Тэр жилийн гадаадын иргэний Хvндэт Донор цол тэмдгээр БНСУ-ын иргэн бөгөөд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тодорч шалгарчэ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 사항]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 강의현 교수, 대통령 표창장 수상=>▲2021년, "제15 회 세계 한인의 날" 계기 문재인 대통령님의 대통령 표창 관련, 10. 22(금), 이여홍 대사는 금번 표창장 대상자로 선정된 몽골인문대학교 강의현 교수를 대사관에 초치하고, 정부 포상의 영예성을 제고하면서, 2021년도 대통령 표창장을 강의현 교수에게 격식을 갖추어 수여하였습니다. ▲금번 대통령 표창장 수여식에는 강의현 교수가 제20기 민주평통 위원임을 고려하여, 몽골 지역 민주평통 박호선 지회장과 한인회를 대표하여 윤재경 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하여, 강의현 교수의 표창장 수상을 축하하였습니다. // 15 дахь удаагийн "The World Korean day" буюу Дэлхий нийтээр тархан суурьшсан Солонгосчуудын өдрийг тохиолдуулан ХУИС-ын багш Кан Ый-Хёныг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нэрэмжит шагналаар шагнав. ▲2021 оны 15 дахь удаагийн "The World Korean day"-ыг тохиолдуулан БНС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Мvн Жэ Иний нэрэмжит шагналаар шагнагдаж буй ХУИС-ын багш Кан Ый-Хёныг БНС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Элчин сайд Ли Ё Хун 2021 оны 10-р сарын 22(ба)-ны өдөр ЭСЯ-нд урин тус эрхэм хvндтэй шагналыг нийтэд алдаршуулахын сацуу 2021 оны ээлжит шагналыг ёслол хvндэтгэлтэйгээр гардуулав. ▲ХУИС-ы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нь Ардчилсан энхтайвны нэгдлийн төлөөх хорооны гишvvн тул тус шагнал гардуулах арга хэмжээнд Монгол дах Ардчилсан энхтайвны нэгдлийн төлөөх хорооны дарга Пак Ху Сон, Монгол дах Солонгос иргэдийн нийгэмлэгийг төлөөлөн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Юvн Жэ Гён нарын хvмvvс оролцож баяр хvргэ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0/24 [16:42] 최종편집: ⓒ GW Biz News
984    [몽골 체류 글] 코로나 19 백신 추가 접종(부스터샷) 완료! 댓글:  조회:300  추천:0  2021-10-20
오늘 10월 19일 오후 2시 30분에 저는 몽골 국립 제2 중앙 병원에서 Pfizer 백신으로 추가(제3차) 코로나 19 백신 교차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앞서 저는 지난 제1차(3월 19일), 제2차(5월 14일) 접종 때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으나, 이번 추가(제3차) 접종 때는 Pfizer 백신을 접종한 것입니다. 저의 이번 추가(제3차) 백신 접종은 지난 제2차 접종 이후 158일만입니다. 현재 몽골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말씀 드리면, 지난 해 1월말부터 개시된 지구촌 코로나 19 사태 이후 현재까지 몽골 현지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명 대를 넘어섰습니다. 몽골 현지의 하루 평균 코로나 감염자 숫자는 1,000명대에서 2,0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몽골은 만 12세 이상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10월 19일 현재 몽골 현지의 백신 접종 상황은 몽골 전체 인구 수 325만명을 기준으로 제1차 백신 접종률은 70%대, 제2차 접종률은 60%대, 추가(제차) 접종, 이른바 부스터 샷 접종률은 1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로서는 제1차 코로나 19 백신 접종과 제2차 코로나 19 백신 접종에 이어 급기야 추가(3차) 코로나 19 백신 교차 접종까지 완료됐습니다. 제1차 코로나 19 백신 접종 완료(2021. 03. 19) 제2차 코로나 19 백신 접종 완료(2021. 05. 14) 추가(제3차) 코로나 19 백신 교차 접종 완료(2021. 10. 19) 저의 역대 코로나 19 백신 접종 기록은 몽골 보건부 웹사이트에 자동 저장돼 있으며, 향후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확인과 내려받기가 가능합니다. 애초에 저는 추가(제3차) 코로나 19 백신 교차 접종까지 고려한 적이 없었으나 지금 몽골 현지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제 턱 밑까지 따라들어와 저를 겁박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것을 통렬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는 1주일 간은 온라인 강의, 그 다음 1주일은 대면 강의, 이런 식으로 학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에 강의실을 넘나들며 애제자들과 대화해야 하는 저의 감염 가능성은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더욱이, 제가 맡은 대학 캠퍼스의 모든 강의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애제자들이 시시각각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까지 감염되고 나면 한국어 강의 진행은 초토화 내지는 궤멸 상황에 처할 것이 명약관화합니다. 이것이 어찌 한 개인의, 일신 상의 가벼운 사적인 문제라 하리오! 굳이 덧붙일 말씀은, 저의 제1차 백신 접종, 제2차 백신 접종, 그리고 추가(제3차) 코로나 19 백신 교차 접종은, 확언하거니와, 몽골 외교부(교육부X가 아님!) 외신기자단 담당 요원들의 적극적 지원 덕분입니다. 이 기회를 빌려 몽골 외교부(다시 쓰거니와 절대로 교육부X가 아님!) 외교관 요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몽골 외교에 영광 있으라!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21년 10월의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교수님, 제가 코로나에 감염돼서 강의 참석이 어렵습니다!"라는 애제자들의 이메일 내용을 이제 제가 더 이상 읽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야흐로, 우리 모두 이제 2개월(11월-12월) 남은 2021년을 후회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하도록 분투해야 할 때입니다.  
983    [몽골 특파원] 2021년 노벨문학상, 압둘라자크 구르나 품으로 댓글:  조회:502  추천:0  2021-10-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21년 노벨문학상, 압둘라자크 구르나 품으로 올해 2021년까지 포함해, 현재 노벨상문학상 수상자 배출 국가 랭킹 1-2-3위 순위는 "1위 프랑스(16명)-공동 2위 미국 & 영국(각각 12명)-공동 3위 독일 & 스웨덴(각각 8명)"으로 요지부동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1/10/08 [01:5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올해 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는 탄자니아 출신의 소설가 압둘라자크 구르나(Abdulrazak Gurnah, 1948. 12. 20 ~ )에게 멋지게 돌아갔다. ▲2021년 노벨문학상, 압둘라자크 구르나 품으로. (Photo=The Swedish Academy).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스웨덴 한림원(The Swedish Academy)은, (스톡홀름 현지 시각) 10월 7일 목요일 오후 1시,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2021년 노벨 문학상 수상 이유를 "문화 간, 대륙 간에 존재하는 식민주의의 영향과 걸프 난민의 운명을 바라보는 그의 단호하면서도 측은함이 담긴 통찰력(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대사, 몽골 MNB-TV 출연 "한몽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관련 의견 개진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 초대 주한 몽골 대사, 몽골 국영방송사 MNB-TV에 출연해 "한몽 관계의 전략적 동반 관계 격상"과 관련해 한몽 외교 전문가로서의 고견 담담하게 개진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21/10/05 [08:0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과 몽골 오흐나긴 후렐수흐 대통령이, 지난 9월 10일 금요일, 화상 정상회담을 개최해, 한몽 관계의 심화-발전이 한국과 몽골뿐만 아니라 지역, 그리고 글로벌 평화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이해를 같이 하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상황이 이러한 가운데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몽골 국영방송사 MNB-TV에 전격 출연해, 베. 아리온치메그(V. Ariunchimeg) 앵커와 대담을 갖고, "한몽 관계의 전략적 동반 관계 격상"과 관련한 한몽 외교 전문가로서 바라보는 고견을 담담하게 개진했다. 향후 자료 보전을 위해, 기회가 된 김에, 1990년대와 2000년대 등 주한 몽골 대사를 두 차례나 역임한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몽골 국영방송사 MNB-TV와 가진 '한몽 관계의 전략적 동반 관계 격상'과 관련한 발언 내용을, MNB-TV 동영상을 참고하여, 간결하게 정리해 자료로 남겨 둔다. ▲페. 우르진룬데브(П. Vржинлхvндэв)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몽골 국영방송사 MNB-TV에 전격 출연해, 베. 아리온치메그(V. Ariunchimeg) 앵커와 대담을 갖고, "한몽 관계의 전략적 동반 관계 격상"과 관련한 한몽 외교 전문가로서 바라보는 고견을 담담하게 개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페렌레이 우르진룬데브(Perenlei Urjinlkhundev=Пэрэнлэй Vржинлхvндэв, 1947 ~ ) 약력=>▲몽골 수흐바타르 아이마그 출생(1947)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졸업(1971) ▲몽골 외교부 및 해외 대표부 근무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역임(1984 ~ 1989) ▲몽골 외교부 총무국장 겸 외교부 당위원회 위원장 역임 ▲주한 몽골 초대 대사(1991 ~ 1996) 및 3대 대사(2002 ~ 2007) 역임 ▲몽골 외교부 정책기획실장 역임 ▲현재 몽골외교협회 회장 ▲현재 몽골 UB 서울 클럽 회장 ▲현재 몽골 국제UB대학교 이사장 상임 고문. ▲오흐나긴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한 두 나라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이것은 몽한 두 나라의 관계의 향후 발전뿐만 아니라 몽골의 외교에도 의미 있는 결단이다. 우리 몽골은 러시아와, 중국이란 강대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내륙 국가이다. 이런 측면을 고려하여 우리 몽골은 1990년대 초기부터 대외 관계의 균형 유지를 중시해 왔다. 균형을 보장하는 것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몽골의 대외 무역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러시아가 차지하는 비중보다 더욱 크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보면, 한국을 비롯한 우리 몽골의 이웃 국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발전은 균형을 보장하는 데 커다란 의미가 있다. 한국은 동북 아시아 관점의 모든 면에서 대표적인 국가이다. 경제 측면에 발전된 나라이다. 바로 이런 대한민국과 우리 몽골의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은 그만큼 균형을 목적으로 하는 몽골 외교에서 의미가 있는 일이다. 동북 아시아와 아태 지역에서 우리 몽골의 활동 범위가 넓어진다고 보고 있다. ▲몽한 두 나라는 수교 이후 정치, 경제, 문화, 교육, 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현대 국제 관계 원칙에 기초하여 1990년대 중반부터 상호 보완, 상호 협력을 발전시켜, 2006년에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가 됐고, 2011년부터는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준으로 격상돼 상호 협력해 왔다. 지난 30년 동안에 정치적 회담의 포괄적인 메커니즘이 구축됐고, 상호 이해와 신뢰가 두 나라 사이의 대세가 됐다. 고위급 회담이 정기적으로 열리게 됐고, 1990년 이래 정상급 그리고 국무총리급 방문이 벌써 15번이나 있었다. 지난 30년 동안 몽골에서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와 장기 저리 차관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시행됐고 몽골 국민들이 그 혜택을 입었다. 재정 형편이 어려운 시기에 한국 정부의 ODA 자금 지원과 장기 저리 차관 제공은 우리 몽골에게 커다란 도움이 됐다. (ODA자금 지원 총 액수=미화 230, 000,000 달러, 장기 저리 차관=미화 700, 000,000 달러) ▲몽한 두 나라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면서 현재보다 더 많은 분야에서 효과적이며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것이다. 선언문에 명시된 대로, 몽한 두 나라는 우선 안보, 국방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예고하고 있다. 국방 분야의 협력은 과거보다 더욱 실질적이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진전될 것이다. 우리 몽한 두 나라 관계의 경제적 기반은 아직 미약하다. 이것은 몽한 관계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향후에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위해 몽한 두 나라가 과거보다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많은 민간 기업들이 몽골 시장에 진출해 투자를 많이 해 주기를 몽골 정부와 기업인들이 기대하고 있다. 사업가들, 상인들의 경우 관세와 부가가치세가 적지 않은 부담이다. (15%) 경제 동반자 협정 체결을 기대한다. ▲몽한 두 나라의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문제들 중 하나는 비즈니스나 관광 목적으로 울란바토르와 서울 사이를 별 어려움이 없이 다닐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몽한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무비자 제도를 도입하기는 아직 멀다고 본다. 그러나 몽한 두 나라는 복수 비자, 장기 체류 제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관광 개발의 일환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이 연중 특정한 기간 동안만이라도 복수 입국 사증으로 몽골 방문이 가능하도록 해 준다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몽골로 올 수 있는 관광객들이 증가하여 수익도 증대할 것이다. 관광객 수치를 늘리는 것은 긍정적인 투자 효과를 낳을 수도 있다. 몽골에 투자한 한국인들, 기업, 교육, 인도주의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 그들의 가족에게 쾌적한 근무 환경과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체류 기간을 자주 연장하도록 되어 있는 지금의 관련 규칙이나 규정 변경 등이 실현 가능한 제도적 조치로 본다. [몽골 MNB-TV 인터뷰] 페. 우르진룬데브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보는 한몽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MNB(Mongolian National Broadcaster=Монголын vндэсний олон нийтийн телевиз) : 몽골 국영 방송사로서, 몽골 현지에서, UBS(울란바토르방송사=Ulaanbaatar Broadcasting System=UBS телевиз), 볼로브스롤 채널 텔레비전(교육방송사=Bolovsrol channel television=Боловсрол суваг телевиз), 그리고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 등과 함께 몽골의 4대 방송사로 손꼽히는, 전통에 빛나는 말 그대로 몽골 국영 방송사이다. 1980년대에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지냈고, 1990년대와 2000년대에 주한 몽골 초대-3대 대사를 두 차례나 지내 한국에도 지인이 많은 우르진룬데브 대사는, 한국 부임 이전인 지난 1980년대에 북한 주재 몽골 대사 재직 시절(1984년 ~ 1989년)의 회고를 담은 몽골어 에세이의 한글판을 지난해 2020년 8월에 출간한 바 있으며, 한몽 수교 31돌을 넘긴 현재에는 "한몽 관계에 대한 회고 에세이"를 차분하게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0/05 [08:04]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몽골 국제UB대학교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 월요일부터 6일 수요일까지 사흘 동안 국제UB대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10/05 [01:4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국제UB대학교(IUUB, 총장 최기호) 주최의 제18회 한글 큰잔치가 국제UB대의 UB1 세종학당, 한국언어문화학과, 한국어교육학과 주관으로 10월 4일 월요일부터 6일 수요일까지 사흘 동안 국제UB대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21년은 조선 왕조의 제4대 임금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75돌이 되는 해이며, 세종대왕 즉위 603돌, 그리고 한몽 수교 31돌이 되는 해이다.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축사가 뒤쪽 스크린에 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데. 볼로르마(D. Bolormaa) 몽골 UB1 세종학당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21년은 조선 왕조의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75돌이 되는 해이며, 세종대왕 즉위 603돌, 그리고 한몽 수교 31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축제 개회식은 첫째 날인 10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교내 본관 B동 203호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개최됐다. 개회식 특강은 본국 세종국어문화원의 김슬옹 원장(박사)이 맡아 진행했으며, 둘째날 5일 화요일의 학생 특강은 몽골국립과기대의 데. 세르다람 교수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Photo=몽골 UB1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제 셋째 날인 6일 수요일엔 교내 본관에서 오전 11시부터 한국어 글짓기 대회가 열리고, 그리고 오후에는 교내 문화센터에서 1시부터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어 노래 대회가 치러지며, 폐회식은 오후 3시 40분에 역시 교내 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10/05 [01:4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거행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중-고등부 20명과 대학부 14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 행사 각기 따로 치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9/29 [17:5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이사장 박호선=朴浩善)가,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을 9월 27일 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대암 이태준 장학회 사무실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박호선 이사장, 그 오른쪽에 한영훈 몽골국립의대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1910년대에 몽골 현지에 거주하며 활발한 항일 독립 운동을 펼쳤던 이태준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장학금으로서, 수여 주체는,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오후 3시에 공식 출범식을 갖고 발족한,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DaeAm Scholarship Society, 이사장 박호선=朴浩善)이다. 대암 이태준 장학회는 일제 강점기 몽골에서 조국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대암 이태준 열사의 높은 뜻을 받들며, 후손들에게 학문을 권장하여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몽골에서 한인 사회를 유구히 계승,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박호선 이사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선 대암이태준장학회 이사장, 국중열 상임이사, 한영훈 몽골국립의대 교수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 34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중-고등부 20명과 대학부 14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 행사는 각기 따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현장.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박호선 이사장, 맨 오른쪽에 국중열 상임이사(직전 몽골한인회장)가 자리를 같이 했다. (2021. 09. 27 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이사장 박호선=朴浩善)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은 이태준 선생 순국 101돌이 되는 내년 2022년에도 이어진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9/29 [17:54] 최종편집: ⓒ GW Biz News  
  아이고, 이제야 정신이 좀 드는군요. 서울에서 9월 16일 몽골로 복귀했으니 오늘이 몽골 복귀 4일째입니다.   몽골 복귀 다음날 온라인 강의에 들어갔더니 확진된 여자 애제자 한 명이 제게 이메일로 코로나 검사 결과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보내왔는데 내용은 "교수님, 저 확진됐는데 어쩌죠? 강의 출석과 과제물 제출은 나중에라도 확실하게 보충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였습니다. 가슴이 시렸습니다. 어제 9월 18일 몽골 1일 확진자 수를 보니 2,893명입디다. 이제 다음은 제 차례가 되는 겁니까? 헤휴...........   몽골 현지에서 한국산 9월 달력을 보았습니다. 19일-20일-21일-22일이 빨간색으로 돼 있습니다. 국내외 지인 여러분, 8월 한가위 연휴 잘 보내시되 코로나19에 제발 감염은 되지 말아 주시길....하긴, 제 이 소원이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저와 여러분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지구촌 국내외 지인 여러분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저는 지난 9월 16일 목요일 아침 시각에 Korean Air 항공기로 인천을 떠나 오후 시각에 몽골 복귀를 완료했습니다.   정확하게 두 달하고도 하루 만이었습니다. 이제 고국 내 지인들과는 물리적으로 잠시 이별입니다.     제번하옵고, 주지하시다시피, 지난 9월 16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거행된 민주평통 제20기 몽골지회 자문위원단 위촉장 전수식 소식은 육하 원칙에 의거해 공식 보도 기사로 이미 내보냈습니다.   이에, 기회가 된 김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서, 강외산(=강의현=Alex E. KANG)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의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 소식을, "보도 기사"가 아닌, "몽골 체류 글"로 굳이 남겨 둡니다.   대통령 직속 헌법 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The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의장=대통령)가 제20기 자문위원단을 새로 위촉하고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활동을 개시한 가운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민주평통 재외 동포 참여 공모 제도"를 통해, 임기 2년(2021. 09. 01 ~ 2023. 08. 31)의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됐습니다.   ▲민주평통이 임기 2년(2021. 09. 01 ~ 2023. 08. 31)의 제20기 국내외 자문위원단을 위촉했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됐습니다.   참고로, "민주평통 재외 동포 참여 공모 제도"란, 민주평통이, 재외 공관장이 자문위원들을 추천하던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 열정, 그리고 활동 의지를 갖고 있는 재외 동포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9기 출범을 앞두고 전격 도입한 공개 모집 제도입니다.   이에 따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번 제20기 자문위원 공모 제도를 통해, 지난 제19기 1,900명보다 390명이 증원된, 2,290명의 인사들(해외 290명 + 국내 2,000명)에 대한 국내외 자문위원 위촉을 이미 완료했습니다.   아울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번 제20기 출범을 계기로 2개의 협의회(베트남협의회와 중동부유럽협의회)를 신설해 해외 협의회 수를 45개로 늘렸으며, 지난 9월1일부터 2년 임기가 이미 개시된 제20기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숫자를 제19기(3,600명)보다 약 300명이 늘어난 3,900명(131개국, 재외동포 대표)으로 증원해 위촉했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됐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제20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재외 동포 참여 공모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방침에 따라, 제19기 자문위원과 중도 사직자, 그리고 최근 5년 이내 민주평통법 제16조 제2항 제2호 관련으로 해촉된 자의 위촉은 아예 원천 차단됐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됐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대통령 직속 기구이자 헌법 기구인 민주평통은, 정권 교체 시기를 즈음해서, 예외없이 폐지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에 휩싸이곤 했습니다. 일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마치 정치권 인사처럼 행동하는 통에 한반도 통일 과업 완수에 골몰해야 할 자문위원으로서의 원초적 그리고 본질적 사명을 망각한 것이 아니냐는 볼멘소리도 터져나오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아이러니컬한 것은, 무용론을 주장하며 민주평통을 그토록 폄훼하던 야권 세력(=보수든, 진보든 간에)이 거꾸로 정권을 잡아 집권 세력이 된 후에는 민주평통을 해체하기는커녕, 오히려 줄기차게 존속시켜 왔다는 사실이겠습니다.   한편, "민주평통 재외 동포 참여 공모 제도"를 통해, 임기 2년의 민주평통 제20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강외산 교수는,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 산하의 동남아 북부 지역 협의회에 딸린 "몽골 지회"에 소속돼,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이미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기회가 된 김에 지난해 2020년 1월 강외산 교수가 몽골 현지에서 출연했던 KBS 한민족방송(예전의 대북 KBS 사회교육 방송) 전파를 탄 "통일 열차" 프로그램 방송 내용을 동영상으로 다시 올려 둡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됐습니다.   요컨대, 민주평통 제19기 시대는 지나갔고 이제 바야흐로 지금의 민주평통 제20기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말씀이외다. 민주평통이 그동안 국내외 지역 유지들, 즉 기존 장년 남성 경제인들을 중심으로 이끌어 오던 조직 운영의 틀을, 여성들과 청년들의 참여, 그리고 공모 제도를 통한 고국 내의 국민들과 지구촌 재외 동포들의 참여를 늘려 가는 새로운 틀로, 대폭 전환하고자 하는 의욕이 우리 두 눈에 보입니다.     부디, 민주평통의 건투를 빕니다. 민주평통도 유한하고, 자문위원들도 유한하나, 길이 후손에게 물려 줘야 할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통일 조국의 미래는, 결단코 찰나여서는 안 되고, 찰나일 수도 없으며,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기는커녕, 기필코, 대대손손, 세세연년, 반드시 영원무궁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민주평통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거행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에게 대통령 위촉장 전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9/18 [06:0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PUAC=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의장=대통령, 수석 부의장=이석현, 사무처장=배기찬) 제20기 해외 자문위원들의 활동이 공식적으로 개시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의 영문 명칭=>2021년 8월부터, 기존의 "NUAC(=The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에서 "PUAC(=The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9월 16일 목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여홍)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가 몽골 현지로 송부해 온, (가나다 순서로) (유임 8명) 권용주, 권자영, 박민규, 박호성, 신상훈, 유영순, 윤경로, 조윤경, (신임 9명) 강나영, 강의현, 김규진, 김효진, 박영욱, 박정환, 이연상, 최병숙, 허성혜 등 모두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에 대한 민주평통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대사관 본관 1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3시부터 거행했다.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된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 중 4명의 위원들에게만 위촉장을 전수했다. 본 현장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체 17명의 자문위원들의 참석 대신, 몽골 지회의 단지 4명의 자문 위원들만이 자리를 같이 했다. (왼쪽부터 권용주 위원(간사), 허성혜 위원, 이여홍 대사, 박호성 위원(지회장), 김철상 참사관, 박영욱 위원(총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는,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에 위촉된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지만, 본 현장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체 17명의 자문위원들의 참석 대신, 몽골 지회의 박호성 회장, 권용주 간사 등 단지 4명의 자문 위원들만이 대표로 자리를 같이 함)했으며, 이 17명의 몽골 주재 해외 자문위원들은 이에 앞선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으로서 임기 중의 공식 활동을 이미 개시한 바 있다.   상황이 이러하므로,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은, 오후 3시의 본 대사관 전수식이 끝난 뒤, 별도로 몽골 시내의 한국 식당 리버사이드 레스토랑으로 참석이 가능한 나머지 자문위원들을 공식 초청해 제2차 전수식을 거행했다. 본 2차 전수식 현장에는 참석이 가능한 강외산, 김효진, 윤경로, 최병숙 위원 등 4명의 위원들(전체 17명 중 9명의 위원들은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불참)이 추가로 자리를 같이 했다.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저녁 6시 30분부터 나머지 위원들에 대한 제2차 전수식을 거행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윤경로, 박호성, 김효진, 강외산, 허성혜, 최병숙, 권용주 위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호성 몽골지회장이 저녁 6시 30분부터 나머지 위원들에 대한 제2차 전수식을 거행했다. (왼쪽부터) 강외산, 권용주, 허성혜, 최병숙, 박호성, 김효진, 윤경로, 박영욱 위원.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차 전수식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8명의 위원들(전체 17명 중 9명의 위원들은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불참)은 향후 진행될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여러 행사들과 관련한 상호 의견 개진을 활발하게 이어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0기 공식 조직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역대 민주평통(PUAC) 몽골 지회 연혁(제14기~제20기 역순)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21. 09. 16(목)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21. 09. 01 ~ 2023. 08. 31)=>17명(박호성   ▲2021년 9월 16일의 제20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여홍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코로나 사태로 인해, 본 현장에는, 몽골 지회의 전체 17명의 자문위원들 전원 참석 대신, 몽골 지회의 박호성 회장, 권용주 간사 등 단지 4명의 자문 위원들만이 자리를 같이 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제20기 이석현 수석 부의장 축사(대한민국 서울, 2021. 09. 01)   민주평통 제20기 동남아북부협의회(필리핀-대만-홍콩-몽골) 노준환 회장 축사(필리핀 마닐라, 2021. 09. 01)   ■제19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9. 09. 06(금)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9. 09. 01 ~ 2021. 08. 31)=>12명(박호성   ▲2019년 9월 6일의 제19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정관식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 대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8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7. 09. 01(금) ▲기존의 몽골분회로 불리다가 제18기부터 몽골지회로 한 단계 격상됨 ▲민주평통 주니어 명예 위원 최초로 위촉(6명, 2018. 05. 22)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7. 09. 01 ~ 2019. 08. 31)=>11명(조윤경   ▲2017년 9월 1일의 제18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7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5. 07. 03(금)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5. 07. 01 ~ 2017. 06. 30)=>6명 (가나다 순서로) (유임 4명) 김미라, 우형민, 조윤경, 최원규, (신임 2명) 박호성, 오덕교 ▲몽골 분회장=>조윤경   ▲2015년 7월 3일의 제17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6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3. 07. 18(목)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3. 07. 01 ~ 2015. 06. 30)=>6명(우형민   ▲2013년 7월 18일의 제16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5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11. 07. 20(수) ▲위촉 해외 자문위원(임기 2011. 07. 01 ~ 2013. 06. 30)=>5명(우형민   ▲2011년 7월 20일의 제15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2009. 07. 10(금) ▲해외 자문위원 최초로 위촉(임기 2009. 07. 01 ~ 2011. 06. 30)=>2명 (가나다 순서로) 김수남, 허성조 ▲몽골 분회장=>허성조   ▲2009년 7월 10일의 제14기 해외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전권 대사가 전수함)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9월 1일 수요일부터 이미 개시된 민주평통(PUAC) 제20기 해외 자문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 31일 목요일까지 정확하게 2년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9/18 [06:03] 최종편집: ⓒ GW Biz News
977    몽골 강외산 교수,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수훈 댓글:  조회:302  추천:0  2021-09-10
          몽골 강외산 교수,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수훈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수훈과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헌혈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 석 자 당당히 올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9/10 [22:06]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Seoul, Korea) = 몽골 캠퍼스 여름방학을 맞아 고국을 잠정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9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했다. ▲강외산 교수가 9월 10일 금요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대부분 개강에 들어간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는 현재 강의가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강 교수는 9월 중순에 몽골로 복귀할 예정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 전수식은, 신희영 회장을 대신한,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신내 소재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회장 신희영)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헌혈의 집 연신내 센터 간호사 요원들에 의해 오후 1시 30분부터 엄숙하게 거행됐다. ▲강외산 교수가 9월 10일 금요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했다. 대한적십자사 유공장 명예장을 수훈한 강외산 교수가 지해진 간호사(왼쪽)와 같이 포즈를 취했다. 지해진 간호사는 100번째 헌혈에 나선 강 교수의 혈관에서 바늘을 제거해 준 주인공이다. 아울러, 100번째 헌혈에 나선 강 교수에 대한 문진 담당자는 우연정 간호사, 100번째 헌혈에 나선 강 교수의 혈관에 바늘을 꽂은 주인공은 한선희 간호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과 부상품을 챙겨서 손수 전달해 준 사람은 자원봉사자 윤숙희 씨임을 굳이 기록해 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회장 신희영)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에 대한 본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 수여 이유를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을 발휘하여 적십자사 헌혈 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큰 까닭"이라고 전제하고, "대한적십자사 포장 운영 규정 제14조의 1의 규정에 의하여 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을 드린다"고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포장증(Certificate of 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교수에 대한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 전수식이 거행된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신내 소재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회장 신희영)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헌혈의 집 연신내 센터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KRC, 회장 신희영)에 자발적으로 흔쾌히 기부한 강외산 교수의 누적 헌혈 양은 40,000cc에 달하며, 이 양을 알기 쉽게 생맥주 잔으로 환산해 보면, 500cc  맥주 잔으로는 80잔, 1,000cc  맥주 잔으로는 40잔에 해당하는 엄청난 분량이다. 요컨대, "남아의 끓는 피, 조국에 바쳐" 자랑스럽게 이룬, 명실공히 그야말로 값지고 영예로운(precious and glorious) 수훈이다. ▲강외산 교수가 9월 10일 금요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했다. 한선희 간호사가 100번째 헌혈에 나선 강 교수의 혈관에 바늘을 꽂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는 몽골 입국 이전의 대한민국 체류 시절이던 지난 1988 서울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직후부터 해마다, 해외 체류 시를 제외하곤, 여러 차례 주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줄곧 참여해 왔으며, 심지어 몽골 현지에서도 몽골적십자사를 친히 방문해 타국에서의 헌혈 활동도 아울러 이어온 바 있다. ▲강외산 교수가 9월 10일 금요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했다. 강외산 교수에게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포장증(Certificate of 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도 같이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활용해 잠정 고국 방문 차 몽골 울란바토르를 떠나 현재 서울에 체류 중인 강외산 교수의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 수훈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로서는 사상 최초의 수훈이다. ▲9월 10일 금요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한 강외산 교수는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회장 신희영)에 공식 등록된 ABO Friends(정기 헌혈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헌혈=>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하여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자유 의사에 따라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그야말로 단연코 고귀한 행동이다. ▲역대 통산 100번째 헌혈(100회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생명을 사고 팔 수 없다는 인류 공통의 윤리에 기반하여, 세계 각국은 혈액의 상업적 유통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다. 농축 적혈구의 최장 보관 기간이 35일, 혈소판 최장 보관 기간이 5일이고 보면,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 헌혈 자원자들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혈용 혈액을 자급 자족하고 있긴 하나,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 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 자족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300만명의 헌혈자가 헌혈에 참여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는지 모른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식구들을 위하여,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9월 10일 금요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을 수훈한 강외산 교수는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회장 신희영)의 명예의 전당(=헌혈 레드카펫)에도 당당히 등극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역대 통산 100번째 헌혈을 완료한 강외산 교수에게는 유사시 언제든 당일 제공한 혈액량만큼 혈액을 돌려 받을 수 있는 헌혈 증서와 함께 부상품이 수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역대 통산 100번째 헌혈을 완료한 강외산 교수에게 수여된 부상품은 대한적십자사 로고가 새겨진 고급 타월 세트였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의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활용해 잠정 고국 방문 차 몽골 울란바토르를 떠나 현재 서울에 체류 중인 강외산 교수의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KRC Blood Donor Medal of Honor) 수훈 소감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강외산 교수,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수훈(2021. 09. 10) ▲강외산 교수가 9월 10일 금요일 오후에 역대 통산 100번째 헌혈을 기꺼이 실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 수훈은 가문의 영광입니다. 교수의 임무가 애제자들을 사랑으로 이끌어 지구촌 사회의 대들보로 키워내는 것에 있다고 보면, 헌혈 또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지구촌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몽골 현지에서의 몽골적십자사 주관의 헌혈 활동 참여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국내 입국 시에도 틈틈이 대한적십자사 주관의 헌혈 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9/10 [22:06]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독일 유한나 씨,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 독일 유한나 씨,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총 2회 수상)=>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8/26 [19:15] 【Seoul(Korea)=GW Biz News】 올해 2021년으로 제14회째를 맞는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국제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지난 8월 11일 독일 거주 한인 동포 유한나 씨가 선정됐다. 실상, 독일과 몽골은 한인 동포 측면에서 직접적 교류는 없으나 본 민초해외문학상의 제9회 대상 수상자가 몽골 한인 동포 사회에서 배출됐다는 역사성을 감안하여 굳이 전재 기사로 남겨 둔다. 아울러, 본 민초해외문학상의 창설자인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시인이 2년 전부터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도 굳이 덧붙여 둔다.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8월 11일 수요일,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참고로, 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여파로 본 공모전 심사와 시상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바 있다.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8월 11일 수요일,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한나 시인 대상 수상 소감=>"축하합니다!"라는 메일 제목으로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는 기쁘고 놀라운 소식을 민초 선생님이 직접 보내 주셨습니다. 유럽의 울창한 숲에 가려져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꼬불꼬불 좁은 오솔길과 같은 모국어 창작의 길을 외롭게 걸어온 것 같았는데 지켜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생각에 마음 든든해지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오늘도 어느 오솔길에서 모국의 전통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애쓰는 유럽 동포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독일에 살면서 한글로 문학 창작 작업을 하며 몇 권의 시집과 수필집을 펴냈던 것은 모국에 있는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 친지, 친구들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조부모를 따라 독일에 뿌리내리며 사는 자녀들과 손주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모국어를 잊지 않도록 정신 유산, 문학 유산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이번에 팔순 어머니가 주신 용돈에 감동하여 쓴 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멀리 독일에 사는 딸을 위해 기도와 사랑을 쉼 없이 부어 주신 어머니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안겨 드립니다. 부족한 시 작품을 소망의 눈으로 읽어 주시고 뽑아 주신 시인 김후란 심사위원장님과 심사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해외 동포 문인들을 격려해 주시기 위해 민초해외 문학상을 제정하여 지원하시는 시인 민초 이유식 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이 문학상을 제정하신 고귀한 뜻대로 독일과 유럽 거주 한인 동포들의 정서 함양에 힘쓰고, 모국어 문학 창작 작업과 민족 문화가 2세, 3세들에 계승, 발전되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8월 9일. 월요일 유한나 드림. ☞유한나 시인 약력=>이화여대 독어문학과 석사. 독일 마인츠 요한네스구텐베르크대 한국학 강사. 유럽 동포 신문 유로저널 기자, 프랑크푸르트 한인회 한인지 편집위원, 유럽 그린에세이 유럽지부장, '라인강의 돛단배' 외 시집 2권. '라인강의 초록나무' 외 수필집 3권 출간.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본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은 김후란 시인(한국예술원 회원)이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신현운 시인(계간지 연인 발행인)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민초해외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한 시인의 진실한 영혼이 담긴 시는 읽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 중에도 외국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의 시를 통해 새롭게 인식되는 세계는 특히 뜻 깊게 공감되는 것이다. 오랜 전통을 가진 민초해외문학상 시 부문 올해의 응모작 중에 마지막까지 주목된 몇 분의 작품을 읽으면서 잔잔한 시적 감동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힘든 타국 생활이 그들 나름대로 외로움과 기쁨과 보람의 길임을 실감할 수 있었고 그런 중에도 뜻 있는 삶의 표출이기에 작품을 읽는 동안 각별한 감회에 젖었다. 대상 수상자 유한나 시인에게 축하를 드린다. 코비드 19란 역경 속에서도 해외 동포들이 우리 문화 창달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기쁨과 감사를 드리며 간단한 심사평을 해 본다. 수상작은 시집으로 이 중 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모처럼 고국 방문을 했을 때 팔순 노모가 50대의 딸에게 사랑이 담긴 용돈을 쥐어 주었고 그 돈이 너무 소중하여 쓰지 못한 시인은 자신의 딸에게 물려 주려는 모정(母情)을 그려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섬세한 감각과 지성으로 깊은 인간적 교감과 연민을 노래한 이 작품에서 삶의 존귀함을 새삼 깨우치게 하는 우수작이다. 유한나 시인은 등단 10여년에 이미 시집 를 비롯 3권의 시집으로 모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시인이며, 한국 문학을 독일어로 번역해 유럽에서도 널리 알려진 훌륭한 작가이기에 심사위원들 전원은 주저 없이 유한나 시인을 제13회-14회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예심에서 올라온 영국의 임선화 시조 시인과 독일의 이금숙 시인의 훌륭한 작품을 수상자로 선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음도 밝히며 더욱 정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김후란 시인(심사위원장) : 한국예술원 회원, 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 김봉군 박사 (심사위원) : 전 한국평론가협회 회장. 가톨릭대 문과대학장, 신현운 시인 : 인기 문예지 연인 계간지 발행 대표 한편, 독일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역대 두 번째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총 2회 수상)=>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은 역대 열 세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11회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12회 김수영 씨에 이은 역대 여섯 번째 수상자가 된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20-2021년 통합 제13-1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유한나(女, 독일 마인츠), 시 「어떤 용돈」 심사위원장 : 김후란 시인(한국예술원 회원, 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김수영(女, 미국 LA), 시 「어머니의 굽은 등」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참고로, 본 기자가 거주 중인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지난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대상(大賞)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으며, 본 시상식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 주최와, 한국문인협회(당시 이사장 문효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오송),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후원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저녁 6시부터 성대하게 개최된 바 있다. 한편, 올해 본 공모전의 시상식 개최 여부는 지구촌 코로나 상황에 따라 온라인-오프라인 여부가 결정될 듯하다.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은 대개 수상자 거주 국가에서 열리게 되나, 시상식을 캐나다에서 갖게 될 때에는 수상자의 왕복 항공료와 2박 3일 숙식료 및 캐나다 관광의 특전이 주어지고, 시상식 행사 비용은 모두 본 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한 바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화폐 5,000 Canada$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모국의 종합 문예지에 발표되고 대상 수상자는 문단에 등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특별한 경우에 차상 수상자가 선정되며 차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화폐 2,000 Canada$가 수여된다. 아울러,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응모 작품은, 시의 경우에는 출간한 자작 시집과 시 10편, 소설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출간한 대표작 1편과 (단편의 경우) 발표되지 않은 신작 3편, 수필의 경우에는 출간된 수필집과 신작 수필 5편이며, 응모자는 한 장르에만 응모할 수 있으나, 기타 장르, 즉, 아동문학, 평론, 희곡 등 어떤 장르라도 응모가 가능하다. 심사위원은 본국의 저명한 문학 평론가와 작가들로 구성되며, 본 심사위원단은 자문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수시로 변경(말 그대로, 기회는 평등하게-과정은 공정하게-결과는 정의롭게!)된다. 지난 2008년 제정 이래 올해로 제13-14회째를 맞은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은 지구촌 재외 동포 사회 일각에서 일명 한인 노벨 문학 상(賞)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현재까지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는 모두 13명으로서, 그동안 캐나다 거주 한인 동포와 미국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3회씩, 독일 거주 동포가 2회의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수상 순서대로) 중국-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1회씩 수상의 영광을 나눠 가진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8/26 [19:15] 최종편집: ⓒ GW Biz News
          [몽골 특파원]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푸틴 대통령과 첫 몽러 정상 통화 7월 9일 금요일,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대통령 취임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첫 몽러 정상 통화 가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07/11 [16: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7월 9일 금요일,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푸틴 대통령과 첫 몽러 정상 통화"라는, 보도 기사를 내보냈다. 몬차메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한국어 번역문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푸틴 대통령과 첫 몽러 정상 통화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7월 9일 금요일, 오흐나긴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취임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첫 몽러 정상 통화를 가졌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자신에게 대통령 당선 축전을 보내 온 푸틴 대통령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자신은 몽러 간에 이미 체결돼 있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모든 방면에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푸틴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조해 나갈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몽러 두 정상은, 지역 협력과 국제 협력은 물론이고, 양국 관계와 관련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몽러 두 정상은, 작금의 코로나 19의 지구촌 창궐 상황 하에서도 몽러 관계가 정상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올해 맞은 몽러 수교 100돌의 의미심장함을 높이 평가하고, 이미 계획돼 있는 남은 수교 기념 행사들이 예정대로 개최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푸틴 대통령과 첫 몽러 정상 통화.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러 두 정상은, 몽러 양국 교역과 경제 협력 강화라는 큰 틀의 목적과 관련해, 몽골과 유라시아경제연합 (Eurasian Economic Union=EEU) 간의 자유 무역 협정 체결과 관련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동 연구는 물론이고, 몽러 합자 회사인 '울란바토르 철도'가 현재 사용 중인 객차의 전면 교체 작업, 신설 철도 건설, 에너지 프로젝트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서둘러 시행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몽러 두 정상은, 현재 몽중러 경제 회랑(回廊) 건설 프로그램의 시행이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몽골 영토를 통과하여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 시행 지원을 위해 서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몽러 두 정상은 양국 협력이 확대되고 코로나 19의 지구촌 창궐 방역을 위한 국제 협력에 능동적인 참여가 이뤄지면, 코로나 19로 촉발된 지구촌 위기는 신속하게 극복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몽러 두 정상은 코로나 19의 지구촌 창궐 상황이 완화될 때쯤 공식적인 몽러 정상 회담을 개최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으며, 푸틴 대통령은 실질적으로 올해 9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게 돼 있는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EEF)에 후렐수흐 대통령을 초청했다. ☞English language President of Mongolia U. Khurelsukh holds telephone conversation with President of Russia V. V. Putin On July 9, President of Mongolia U. Khurelsukh held a telephone conversation with President of the Russian Federation V. V. Putin. Expressing gratitude to President of Russia V. V. Putin for congratulating him on being elected as the President of Mongolia, President U. Khurelsukh expressed readiness to work in close cooperation with the Russian president in aims of further developing the Mongolia-Russia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in all sectors. The sides discussed a wide range of issues regarding bilateral relations as well as regional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Noting that the Mongolia-Russia relations are continuing normally during the current COVID-19 pandemic situation, the two Heads of State highly valued the significance of marking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on both sides throughout the year, and agreed that the rest of the events planned for the anniversary should be implemented as scheduled. In the framework of the objective to enhance bilateral trade and economic cooperation, they also agreed that the implementation of large-scale projects, such as the renovation of train cars being used by 'Ulaanbaatar Railway' Mongolian-Russian Joint Stock Company, construction of new railroads, and energy projects, as well as the joint study being carried out on establishing a free trade agreement between Mongolia and the Eurasian Economic Union should be accelerated. Noting the progress being made in the implementation of the Mongolia-Russia-China Economic Corridor Program, the two sides expressed readiness to support the progress of the construction project for the natural gas pipeline connecting Russia and China through the territory of Mongolia. They then expressed their confidence in being able to quickly overcome the challenges posed by the COVID-19 pandemic by expanding bilateral cooperation and being actively involved in international cooperation for measures against the pandemic. After agreeing to hold an official meeting once the pandemic situation eases, President of the Russian Federation V. V. Putin invited President of Mongolia U. Khurelsukh to the Eastern Economic Forum that will take place virtually in September this year. ▲ On July 9, President of Mongolia U. Khurelsukh held a telephone conversation with President of the Russian Federation V. V. Putin. (Photo=Montsame).   ⓒ Alex E. KANG ☞Russian language У. Хурэлсух провел телефонный разговор с Владимиром Путиным 9 июля состоялся телефонный разговор Ухнаагийн Хурэлсуха с Президентом России Владимиром Путиным. У. Хурэлсух поблагодарил Владимира Путина за поздравление и выразил готовность к тесному сотрудничеству с Президентом России для расширения всеобъемлющего стратегического партнерства между Монголией и Россией во всех областях. В беседе лидеры двух стран подтвердили взаимный настрой на дальнейшее развитие дружественных связей и всеобъемлющего стратегического партнерства Монголии и России. Также, в разговоре они затронули вопросы борьбы с распространением коронавируса и подчеркнули важность продолжения координации по актуальным региональным и международным вопросам. Кроме того, стороны отметили успешное выполнение плана мероприятий, приуроченных к празднованию 100-летия установления дипотношений. В рамках повышения уровня торгово-экономического сотрудничества между двумя странами стороны сошлись во мнении активизировать реализацию таких крупных проектов, как реконструкция монголо-российской совместной железнодорожной компании «УБТЗ», строительство новых железных дорог и энергетические проекты. В конце разговора главы государств договорились продолжить тесные деловые связи и встретиться лично после улучшения эпидемиологической ситуации. Также, Владимир Путин пригласил У. Хурэлсуха принять участие в Восточном экономическом форуме в сентябре. ☞Mongolian language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У. Хvрэлсvх,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 нар утсаар ярив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У. Хvрэлсvх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тай 2021 оны 7 дугаар сарын 9-ний өдөр утсаар ярив.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өөр сонгогдсонд дахин баяр хvргэсэнд Ерөнхийлөгч У. Хvрэлсvх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ж, Монгол, Оросын Иж бvрэн стратегийн тvншлэлийн харилцааг бvх салбарт өргөжvvлэн хөгжvvлэхийн төлөө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тэй няг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д бэлэн байгаагаа илэрхийлэв. Монгол, Оросын төрийн тэргvvн нар хоёр улсын харилцааны болон бvс нутаг, олон улс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өргөн хvрээний асууд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в. Хоёр улсын төрийн тэргvvн нар Монгол, Оросын харилцаа "Ковид-19" цар тахлын нөхцөл байдалд ч хэвийн vргэлжилж буйг тэмдэглэж,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100 жилийн ойг хоёр тал жилийн турш өргөн хvрээнд тэмдэглэж буйн ач холбогдлыг өндрөөр vнэлж, оны vлдсэн хугацаанд төлөвлөсөн арга хэмжээнvvдийг цаг хугацаанд нь хэрэгжvvлэх нь зvйтэй гэж vзэв. Хоёр улсын худалдаа, эдийн засги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тvвшинг дээшлvvлэх зорилтын хvрээнд "УБТЗ" ХНН-ийг шинэчлэн хөгжvvлэх, шинэ чиглэлийн төмөр зам барих, эрчим хvчний төслvvд зэрэг томоохон төслийн хэрэгжилтийг урагшлуулах, Монгол Улс, Евразий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холбоо хооронд чөлөөт худалдааны хэлэлцээр байгуулах хамтарсан судалгааг эрчимжvvлэх нь зvйтэй гэж санал нэгдэв.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07/11 [16:37] 최종편집: ⓒ GW Biz News
KBS 한민족 하나로 "한류를 찾아서"(2021. 07. 09) KBS 한민족 제1방송 (2021. 07. 09)(금) 보도 방송 : 대한민국 시각 오전 10:05 & 저녁 20:05(월~금), 20:00(토~일) 【울란바토르(몽골) =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심용휴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 대학교 교수)이 오늘 7월 9일 금요일 오전 시각(몽골 현지 시각)에 KBS 한민족 제1방송 "한민족 하나로" 프로그램의 "한류를 찾아서" 꼭지에 출연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심용휴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 대학교 교수)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15대 총회장(2010~2012)과 세계한글학교협의회 초대 회장(2011~2012)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초대 회장(2013~현재)으로 재임 중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심용휴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 대학교 교수)은, 이런 활동에 힘입어, ▲제11회 해외한민족교육진흥상(2011. 04) ▲제22회 대교 눈높이 교육상(2013. 11) ▲대통령 표창(2014. 05) 등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아무쪼록,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의 무궁한 발전과 심용휴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 대학교 교수)의 향후 활동의 건투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참고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와 몽골이 무슨 관련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홍보 담당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로 미리 정리해 둔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kang1210@gmail.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973    [몽골 특파원] 후렐수흐 제6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 성료 댓글:  조회:553  추천:0  2021-06-26
          [몽골 특파원] 후렐수흐 제6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 성료 6월 25일 금요일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오흐나긴 후렐수흐 제6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 오전 11시부터 순조롭게 거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6/25 [23: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6월 25일 금요일, 오흐나긴 후렐수흐 제6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이 오전 11시부터 몽골 정부 종합 청사에서 거행됐다. ▲후렐수흐 제6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 성료.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 후렐수흐 신임 대통령은 "나는 몽골의 독립과 안전 보장, 국민의 자유와 단결을 보호하며, 헌법을 유지하며, 대통령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합니다!"라는 취임 선서와 함께, 신임 대통령 임기를 개시했다. 아울러,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대통령 취임 기념 군사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몽골 MNB-TV] 오흐나긴 후렐수흐 제6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 현장 ☞오흐나긴 후렐수흐 대통령=>▲1968년 울란바토르 출생 ▲1985년 제2번학교 졸업 ▲1989년 국방대 졸업(정치학) ▲1994년 행정관리연구소 졸업(행정관리학) ▲2000년 몽골국립대 대학원 졸업(법학) ▲1994년~1996년 국회 몽골인민혁명당(당시) 교섭단체 고문 ▲1996년~1997년 인민혁명당(당시) 부속 청년개발센터 총재 ▲1997년~1999년 민주사회주의 청년동맹 총재 ▲1999년~2000년 국회 몽골인민혁명당(당시) 교섭단체 사회정책 담당 고문 ▲2000년~2004년 제3대 국회의원 ▲2004년~2008년 제4대 국회의원 ▲2004년~2006년 비상 사태 담당 장관 ▲2006년~2007년 행정관리 담당 장관 ▲2008년~2012년 몽골인민당 간사장 ▲2012년~2013년 제6대 국회의원 ▲2014년~2015년 부총리 ▲2016년~2017년 부총리 ▲2017년~2021년 1월 총리 ▲2017년~몽골인민당 총재 ▲2020년~ 제8대 국회의원 ☞역대 몽골 대통령(역순) 1990년 9월 03일 몽골 국회 간선 투표를 통해 몽골 초대 대통령으로 폰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가 당선되긴 했으나 간선 투표였던 까닭에 역대 대통령 차수에는 배제되고 있다. 몽골에서는 몽골 국민들의 직선 투표로 당선된 역대 대통령 임기로부터 차수가 정해지고 있다. ▲2021년 제8대 선거 : 제6대 대통령 오흐나긴 후렐수흐(Ukhnagiin Khurelsukh=Ухнаагийн Хvрэлсvх, 2021. 06. 09,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17년 제7대 선거 : 제5대 대통령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 2017. 06. 26,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13년 제6대 선거 : 제4대 대통령(=차수 불변)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Tsakhiagiin Elbegdorj=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2013. 06. 26, 몽골 국민 직선 투표 재선) ▲2009년 제5대 선거 : 제4대 대통령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Tsakhiagiin Elbegdorj=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2009. 05. 24,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05년 제4대 선거 : 제3대 대통령 남바린 엥흐바야르(Nambaryn Enkhbayar=Намбарын Энхбаяр, 2005. 05. 22,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01년 제3대 선거 : 제2대 대통령(=차수 불변) 나차긴 바가반디(Natsagiin Bagabandi=Нацагийн Багабанди, 2001. 05. 20, 몽골 국민 직선 투표 재선) ▲1997년 제2대 선거 : 제2대 대통령 나차긴 바가반디(Natsagiin Bagabandi=Нацагийн Багабанди, 1997. 05. 18,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1993년 제1대 선거 : 초대(제1대) 대통령 폰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 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 1993. 06. 06, 몽골 국민 직선 투표로 당선) 참고로, 몽골의 오흐나긴 후렐수흐 신임 대통령은 총리 재임 시절이던 3년 전인 지난 2018년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바 있다. 당시 몽골 총리였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총리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국으로 대한민국을 선택해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당시 개최된 한몽 총리 회담을 통해 한몽 간에는 한국이 몽골에 제공하는 5억 달러 경제협력개발기금 기본 약정이 체결됐고, 몽골 근로자들을 위한 고용허가제 관련 상호 공동 양해각서가 갱신되기도 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취임으로 인한 기존의 한몽 관계의 급격한 방향 전환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한몽 수교 31돌을 맞은 올해 2021년 현재 모든 분야에서 확대 발전하고 있는 한몽 관계가 향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6/25 [23:37] 최종편집: ⓒ GW Biz News [removed]function click() {if ((event.button==2) || (event.button==3)) {alert('헉! 왜 이러세요! 소스 가져 가시게? 내가 순순히 허락할 것 같아요?');}}document.onmousedown=click// -->[removed]
972    [몽골 특파원] 몽골 제6대 대통령에 오. 후렐수흐 후보 당선 댓글:  조회:525  추천:0  2021-06-10
          [몽골 특파원] 몽골 제6대 대통령에 오. 후렐수흐 후보 당선 99.3%의 개표가 진행된 새벽 시각 기호 1번의 오. 후렐수흐(U. Khurelsukh) 후보(몽골인민당)가 68%(820,092표)의 득표율을 기록해 당선 사실상 확정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6/10 [10:1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6월 9일 수요일 몽골 전국의 각 투표소에서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치러졌던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번의 오. 후렐수흐(U. Khurelsukh) 후보(몽골인민당)가 몽골 신임 대통령에 당선됐다. 3파전으로 치러진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에 등록된 몽골 유권자 수는 2,041,985명이었으며, 그 중 1,208,408명이 신성한 참정권을 행사했다.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번의 오. 후렐수흐(U. Khurelsukh) 후보(몽골인민당)가 몽골 신임 대통령에 당선됐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자정을 넘긴 6월 10일 몽골 현지 새벽 시각, 99.3%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집계된 선거 결과는 기호 1번의 오. 후렐수흐(U. Khurelsukh) 후보(몽골인민당)가 68%(820,092표)의 득표율을 기록해, 기호 3번 데. 엥흐바트(D. Enkhbat) 후보(바른 유권자 연합)의 20.1%(242,692표), 기호 2번의 에스. 에르데네(S. Erdene) 후보(민주당)의 6%(72,394)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나, 이로써 자동적으로 오흐나긴 후렐수흐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참고로, 후렐수흐 당선자는 몽골 총리 재임 시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낯이 익은 친숙한 몽골 정치계 인사이기도 하다. ▲지난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저녁, 한국 방문에 나선 몽골의 오. 후렐수흐 당시 총리(왼쪽, Prime Minister of Mongolia U. Khurelsukh)가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오른쪽)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국무조정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6월 9일 몽골 대통령 선거를 통해 당선된 오흐나긴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당선자는 몽골의 제1대(=초대) 대통령 페. 오치르바트(연임 성공)=>제2대 대통령 엔. 바가반디(연임 성공)=>제3대 대통령 엔. 엥흐바야르(단임)=>제4대 대통령 체. 엘베그도르지(연임 성공)=>제5대 대통령 헤. 바트톨가(단임)에 이은 제6대 몽골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된다. 몽골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0일 오후에 선거 결과를 공식적으로 밝히고, 후렐수흐 후보의 당선을 공식적으로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6/10 [10:15] 최종편집: ⓒ GW Biz News  
971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현장 댓글:  조회:549  추천:0  2021-06-10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현장 6월 9일 수요일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가 몽골 전국의 각 투표소에서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6/10 [00:18]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6월 9일 수요일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가 몽골 전국의 각 투표소에서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순조롭게 진행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순조롭게 진행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순조롭게 진행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순조롭게 진행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순조롭게 진행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번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는 기호 1번 오. 후렐수흐(U. Khurelsukh) 후보(몽골인민당), 기호 2번 에스. 에르데네(S. Erdene) 후보(민주당), 기호 3번 데. 엥흐바트(D. Enkhbat) 후보(바른 유권자 연합) 등 세 명의 후보가 출마해 3파전으로 치러졌으며, 최근 여론 조사에서는 기호 1번이 다소 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는 기호 1번 오. 후렐수흐(U. Khurelsukh) 후보(몽골인민당), 기호 2번 에스. 에르데네(S. Erdene) 후보(민주당), 기호 3번 데. 엥흐바트(D. Enkhbat) 후보(바른 유권자 연합) 등 세 명의 후보가 출마해 3파전으로 치러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역대 몽골 대통령(역순) 1990년 9월 03일 몽골 국회 간선 투표를 통해 몽골 초대 대통령으로 폰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가 당선되긴 했으나 간선 투표였던 까닭에 역대 대통령 차수에는 배제되고 있다. 몽골에서는 몽골 국민들의 직선 투표로 당선된 역대 대통령 임기로부터 차수가 정해지고 있다. ▲2021년 선거 : 신임 대통령은 누구?(2021. 06. 09,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17년 선거 : 할트마긴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а, 2017. 06. 26,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13년 선거 :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Tsakhiagiin Elbegdorj=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2013. 06. 26, 몽골 국민 직선 투표 재선) ▲2009년 선거 :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Tsakhiagiin Elbegdorj=Цахиагийн Элбэгдорж, 2009. 05. 24,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05년 선거 : 남바린 엥흐바야르(Nambaryn Enkhbayar=Намбарын Энхбаяр, 2005. 05. 22,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2001년 선거 : 나차긴 바가반디(Natsagiin Bagabandi=Нацагийн Багабанди, 2001. 05. 20, 몽골 국민 직선 투표 재선) ▲1997년 선거 : 나차긴 바가반디(Natsagiin Bagabandi=Нацагийн Багабанди, 1997. 05. 18, 몽골 국민 직선 투표 당선) ▲1993년 선거 : 폰살마긴 오치르바트(Punsalmaagiin Ochirbat= Пунсалмаагийн Очирбат, 1993. 06. 06, 몽골 국민 직선 투표로 당선)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제28번 초중고교에 마련된 투표소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주재 외신 기자단에게는 대통령 선거 현장 투표소 입장이 가능한 몽골 외교부의 ID 카드가 새로 발급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현지 TV 리포터의 즉석 인터뷰 요청으로 2021년 몽골 대통령 선거 현장 취재와 관련한 외신 기자로서의 참관 소감을 밝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몽골 현지의 자정 무렵이다. 최후의 승리는 누구의 몫이 될까? 몽골의 미래에 부디 행운이 있기를!(Good luck to the future of Mongolia!) 부디, 올해2021년에 당선되는 몽골 신임 대통령의 취임을 계기로, 몽골 정부의 앞으로의 대(對)한반도 정책이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Солонгосын хойгийн эвлэрэл болон энх тайван) 정착에 더욱 크게 이바지해 주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6/10 [00:1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데. 소미야바자르 몽골 울란바토르시장 접견 김광신-소미야바자르, 대한민국의 첨단 설비를 활용한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상수도 관 정화와, 녹 제거 프로젝트 시행 주제 대화 나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1/04/26 [20:15]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가 본 기자에게 "지난 4월 19일 월요일에 데. 소미야바자르 몽골 수도청장 겸 울란바토르시장을 접견하고 상호 관심사를 교환했다"고 오늘(2021. 04. 26)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이에, 향후 몽골 관련 자료 보전을 위해, 몽골 Montsame 보도 자료 원문(2021. 04. 20)을 참고해 보도 기사로 전재한다. 식수 안전 확보에 상호 협력할 것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데. 소미야바자르 몽골 수도청장 겸 울란바토르시장이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를 어제(2021. 04. 19 월요일) 접견하고 상호 관심사를 교환했다.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4월 19일 월요일에 데. 소미야바자르 몽골 수도청장 겸 울란바토르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접견하고 상호 관심사를 교환했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광신(金光信)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이미 5년 임기의 주한 몽골 문화 대사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4월에, 몽골 외교부에 의해, 다시 5년 임기의 몽골 외교부 주한 몽골 문화 대사로 재임명된 바 있다. 자리를 같이 한 소미야바자르 시장과 김광신 문화 대사는 대한민국의 첨단 설비를 활용한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상수도 관(管) 정화(淨化)와, 녹(綠) 제거 프로젝트 시행을 주제로 해 심도 있는 상호 대화를 나눴다. 참고로, 지난 2018년에는 이미 울란바토르 시내 바양골 구(區) 제4동(洞)에 설치된 식수, 지역 난방 전달 센터의 12개 동(棟) 671개 가구의 총 3,047명의 인구, 그리고 72개 경제 공동체와 기관들에 제공되는 469 미터 길이의 상수도 관(管)의 녹(綠)을 질소 가스로 제거하는 시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바 있다. 이 시범 테스트를 통해, 상수도 관(管) 세척 이전에 무려 0.027 ㎎/ℓ였던 수중 철분 농도는 0.015 ㎎/ℓ로 옅어졌고, 수중 혼탁 농도도 줄어들었으며, 각 가구의 수압(水壓)은 상승된 바 있다. 이 분야에서 울란바토르 시장실은 대한민국의 "Senni Pan"사(社)와 지난해 1월에 상호 협력 공동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주택가와 늘 연결되어 있는 냉온수 관(管)의 녹(綠) 제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데. 소미야바자르 몽골 수도청장은 김광신 문화 대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울란바토르 시민의 식수 안전을 강조하며, 투자에 고마움을 표하고, 향후의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피력했다.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Д. Сумъяабазар БНС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Соёлын элч Ким Гуан Шинийг өчигдөр хvлээн авч уулзлаа. (Photo=Montsame)    ⓒ Alex E. KANG ☞Mongolian language Ундны усны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ад хамтарч ажиллана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Д. Сумъяабазар БНС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Соёлын элч Ким Гуан Шинийг өчигдөр хvлээн авч уулзлаа. Уулзалтаар БНСУ-ын дэвшилтэт тоног төхөөрөмжөөр нийслэлийн ус хангамжийн шугам сvлжээг цэвэрлэх, зэвийг арилгах төслийг нэвтрvvлэх талаар ярилцав. Тодруулбал, 2018 онд Баянгол дvvргийн дөрөвдvгээр хорооны нутаг дэвсгэрт байрлах Ус, дулаан дамжуулах төвийн 12 байрны 671 өрхийн 3047 хvн ам, 72 аж ахуйн нэгж, байгууллагыг хангадаг хvйтэн усны 469 метр урт шугам сvлжээний зэвийг азотын хий ашиглан арилгах туршилтыг амжилттай хийжээ. vvний дvнд шугам угаахаас өмнө усан дахь төмрийн агууламж 0.027 мг/л байсан нь 0.015 мг/л болж, өнгө булингарын агууламж багасаж, айл өрхийн цоргон дахь усны даралт нэмэгджээ. Энэ хvрээн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ийн ажлын алба БНСУ-ын "Сеннипан" ХХК өнгөрсөн оны нэгдvгээр сард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санамж бичиг байгуулсан бөгөөд орон сууцны байран дундах халуун, хvйтэн усны инженерийн шугам сvлжээний зэв хагийг арилгахад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 юм.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Д. Сумъяабазар энэ vеэр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иргэдийн цэвэр усны аюулгvй байдалд анхаарч,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хийж байгаад талархаад, хамтарч ажиллахаа илэрхийллээ.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4/26 [20:1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한국-몽골 외교부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강경화 외교부 장관, 12월 21일 몽골 외교부 장관과 화상 회담 통해, 한몽 수교 30돌 평가, 코로나19 대응 협력, 지역 내 협력 증진 방안 논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12/22 [21:5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외교부가 12월 21일 월요일, 몽골 엔. 엥흐타이반 외교부 장관이 당일 강경화(康京和)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과 화상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외교부도 당일 보도 자료를 통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엔. 엥흐타이반 몽골 외교부 장관과 화상 회담을 갖고, 한몽 수교 30돌을 맞는 양국 관계를 평가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 협력,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를 비롯한 지역 내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한몽 두 나라 외교부의 보도 자료를 정리해 몽골어와 한국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Mongolian language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Н. ЭНХТАЙВАН БНСУ-Д АМЬДАРЧ БУЙ МОНГОЛ ИРГЭДЭД БОЛОМЖТОЙ БVХИЙ Л ДЭМЖЛЭГ VЗVVЛЭХИЙГ БНСУ-ЫН САЙДААС ХVСЭВ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Н. Энхтайван Бv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ан Гён Хва-тай 12 дугаар сарын 21-ний ?д?р цахим уулзалт хийв. ▲한국-몽골 외교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Цахим уулзалтын vеэр талууд цар тахлын ?н??гийн хvнд н?хц?л байдалд ойр дотно хамтран ажиллаж, нийгэм, эдийн засгийн хvндрэл бэрхшээлийг даван туулах чиглэлд харилцан дэмжлэг vзvvлж, няг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ар ярилцав. Сайд Н. Энхтайван цар тахлын vед БНСУ-д ажиллаж амьдарч буй монгол иргэдэд бvх талын боломжтой дэмжлэг туслалцаа vзvvлэхийг солонгосын талаас хvсэв. БНСУ-ы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Кан Гён Хва энэ чиглэлд дэмжлэг vзvvлж ажиллаж байгаагаа нотлоод цаашид ч БНСУ-д ажиллаж, амьдарч буй монгол иргэдэд анхаарал хандуулахаа илэрхийлэв. ▲한국-몽골 외교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М?н цар тахлын улмаас хоёр улсын агаарын замын зорчих х?д?лг??нийг тvр зогсоосонтой холбогдуулан нутаг буцах хvсэлтэй иргэдийг татан авах, тусгай vvргийн нислэг vйлдэхэд харилцан дэмжлэг vзvvлж ирснийг талууд тэмдэглэж, vргэлжлvvлэн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а нотлов. Хоёр тал олон улс, бvс нутгийн тавцанд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гvнзгийрvvлж, нэн ялангуяа Зvvн хойд Азийн бvс нутгийн энх тайван, аюулгvй байдлыг хангах чиглэлд vргэлжлvvлэн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аар тохиров. ▲한국-몽골 외교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Хоёр улсын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нар Монгол Улс, БНСУ-ын хооронд дипломат харилцаа тогтоосны 30 жилийн ойг тохиолдуулан ?нг?рс?н хугацаанд бид юу амжуулсныг дvгнэж, м?н ирэх 30 жилд Монгол, Солонгосын харилцааг ямар тvвшинд хvргэхээр т?с??лж байгаа талаар санал бодлоо хуваалцав. “Иж бvрэн тvншлэл”-ийн ?нд?р тvвшинд хvрсэн харилцааг цаашид улам гvнзгийрvvлж, ойрын vед харилцааны тvвшинг ахиулахын сацуу дээд, ?нд?р тvвшинд харилцан айлчлалын давтамжаа улам нэмэгдvvлэхээр ярилцав. ☞대한민국 외교부 보도 자료 한몽 외교 장관 화상 회담 개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2월 21일 월요일 「냠체렌 엥흐타이반 (Nyamtseren ENKHTAIVAN)」 몽골 외교부 장관과 화상 회담을 갖고, 한몽 수교 30돌을 맞는 양국 관계를 평가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 협력,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를 비롯한 지역 내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몽골 외교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Photo=MOFA Kore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양측은 올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 양국이 협력하여 여러 한몽 수교 30돌 기념 행사[한몽 수교 기념일(03. 26) 계기 양국 정상-국회의장-총리-외교 장관 간 축하 서한 교환 / 한몽 수교 기념 로고 및 한몽 수교 기념 특별 명칭('2020 한-몽 우정의 해') 발표 / 몽골 내 우리 측 기념 행사 개최(리셉션-사진전-심포지엄(10. 08), K-Pop 페스티벌 / K-Food 챌린지(10월) 등]를 뜻깊게 진행하고, 지난 달 「제5차 한몽 공동위원회」[우리 측 외교부 제2 차관, 몽골 측 자연환경관광부 장관을 수석 대표로 하여 11. 24 개최 / 인적 교류, 경제-보건-교육 등 실질 협력, 개발 협력, 지역-국제 협력 등 제반 분야 협력 방안 논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동력을 이어간 점을 평가했다. ▲한국-몽골 외교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Photo=MOFA Kore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양측은 이러한 협력 모멘텀을 토대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는대로 더욱 긴밀한 대면 고위급 교류 및 실질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기로 한 바, 양국 관계 및 지역-국제 현안에 대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한-몽 외교 차관 전략 대화」 출범 등 각급 대화체를 활발히 추진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양측은 한-몽 양국이 코로나 19 확산에 대응하여 자국민 귀국 지원 등 긴밀히 소통-협력해온 점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필수적인 인적 교류 증진을 위한 협의 및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 협력 등을 계속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국-몽골 외교 장관(강경화-엥흐타이반) 화상 회담 개최. (Photo=MOFA Kore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양측은 코로나19 등 초국경적 보건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나아가 지역 내 대화와 협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의 출범을 위해 같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강경화 장관은 우리의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 구상[문재인 대통령, 제75차 유엔 총회 기조 연설(09. 23)에서 추진 제안 / 12. 15 '2020 동북아 평화 협력 정부 간 협의회' 계기, 협의회 참여국(한-중-일-미-러-몽골) 간 동 협력체 추진 관련 협력 방안 논의]에 대한 몽골 측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 의사에 사의를 표했다. ▲이번 한몽 외교 장관 회담은 지난 11월 24일 개최된 「한몽 공동위원회」 이후 한 달 만에 이뤄진 양국 간 고위급 교류로,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한몽 수교 30돌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양국의 의지를 재확인한 자리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N. Enkhtaivan.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0/12/22 [21:5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 당선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무투표로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당선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20/12/13 [15: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13일 오전 몽골 한인 동포들이 활용 중인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해,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제15대 한인회장 및 감사 선출에 대한 당선자에 대하여 공고합니다. 이는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규정 제6조 (선거 절차)에 의거하여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결의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제15대 몽골한인회장 당선 공고] 내용을 전파하고, "수정된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2020년 12월 12일까지 투표를 연기하였으나, 12월 12일 현재 국가 재난 상황으로 인한 집회 금지가 적용되고 있는 바, 제15대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제15대 몽골한인회장 당선자를 공지합니다. /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당선자: 기호 1번 박호선(단독 출마) /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당선인께 축하 드리오며, 향후 제15대 한인회와 동포 사회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내용으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의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 당선 소식을 알렸다. 이에,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당선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은 본 기자에게 보내 온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선거를 통한 한인 동포 여러분의 의견을 묻지 못해 아쉽다"고 전제하고, "역대 전임 회장들과 운영진의 헌신과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전했다.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 한인회장 당선인 박호선(朴浩善) 약력=>▲전 몽골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제8대) ▲현재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 ▲현재 시그마 몽골리아(SIGMA MONGOLIA LLC) 대표 ▲현재 시그마 몽골리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해외 민간네트워크 기관으로 선정됨 ▲전 몽골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제8대) ▲현재 몽골태권도협회(MTF) 부회장 ▲현재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수석 부회장 ▲상훈 : 중소기업청장 표창(2016), 국민포장 수훈(2019). ▲12월 13일 일요일 오전,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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