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10월 2018 >>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이야기/뉴스 -> 내가뽑은 뉴스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쉼터] - 128년전의 메뚜기와 그림... 그림 몸값 또 오르겠쑤...
2017년 11월 10일 01시 00분  조회:572  추천:0  작성자: 죽림
반고흐 그림에서
128년전 말라붙은 메뚜기 발견
(ZOGLO) 2017년11월9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올리브 트리'에서 128년 전에 말라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뚜기가 발견됐다고 그림을 소장한 박물관이 밝혔다.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시티 넬슨 앳킨스 박물관의 줄리안 저거제이고이셔 디렉터는 지역신문 캔자스시티 스타에 "반고흐가 실외에서 작업했던 것 같다. 아마도 바람이 불고 먼지가 날리는 작업 환경이었을 것"이라며 "메뚜기와 파리가 캔버스에 앉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메뚜기 사체는 가슴과 몸통 부분이 날아가고 날개 일부만 남아있어 눈에 잘 띄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고흐는 프랑스 생 레미에서 이 그림을 그렸다.

그림 감정가들은 메뚜기가 한 세기 이상 그림에 말라붙어 있었던 상태가 맞다고 확인했다. 곤충학자들은 메뚜기가 캔버스에 떨어지면서 물감 속에 묻혀 바로 죽은 것으로 판단했다.

감정가들은 고흐의 붓 자국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메뚜기 사체를 찾아냈다. 

넬슨 앳킨스 박물관은 소장한 104점의 프랑스 유화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 작업을 해왔다.

반고흐 그림 '올리브 트리'[폭스뉴스 홈페이지 캡처]

반고흐 그림에서 발견된 128년 된 메뚜기 사체 [폭스뉴스 홈페이지 캡처]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486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2486 {자료} - 사투리는 사투리이고, 방언은 방언이다... 2018-10-15 0 6
2485 {자료} - 여러 지방의 방언들을 알아보기 2018-10-15 0 5
2484 [고향문단소식]- 동시인 김득만과 "고드름" 동시비 2018-10-15 0 4
2483 [세상만사] - "별을 헤는 시인"의 얼굴을 먹칠하는 눔들... 2018-10-14 0 33
2482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해양쓰레기", 남의 일이 아니다... 2018-10-13 0 14
2481 룡정.윤동주연구회가 걸어온 길도 벅찼지만 가야 할 길도 멀다 2018-10-13 0 12
2480 아버지 김철호 "하얀 심장" 쓰다, 아들 김휘 "빨간 심장" 그리다 2018-10-13 0 10
2479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인산인해"란 말 인제야 실감한다... 2018-10-13 0 12
2478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영원히 산이 된 "산사람"들... 2018-10-13 0 20
2477 국어학자 - 박창해 2018-10-13 0 24
2476 윤동주와 순 우리말 바람이름 2018-10-11 0 17
2475 [쉼터] - "곤드레만드레" 2018-10-11 0 20
2474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동굴소년" 축구팀, 힘내라...화이팅!!! 2018-10-09 0 26
2473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훈민정음과 서예 2018-10-09 0 19
2472 [그것이 알고싶다] - 조선영화계에서의 "풍운아" 라(나)운규 2018-10-03 0 48
2471 [그것이 알고싶다] - 조선영화계의 초석 - "아리랑" 2018-10-03 0 51
2470 [그것이 알고싶다] - "영화아리랑"과 각본, 주연, 감독 라(나)운규 2018-10-03 0 33
2469 [그것이 알고싶다] - 조선 영화계에서의 선구자 = 라(나)운규 2018-10-03 0 35
2468 [그것이 알고싶다] - 조선영화계에서의 춘사 라(나)운규?... 2018-10-03 0 47
2467 [그것이 알고싶다] - "노벨문학상"은 1901년부터... 2018-10-01 0 43
2466 [그것이 알고싶다] - 올해 "노벨문학상" 있을가? 없을가?... 2018-10-01 0 62
2465 병든 꿀벌은 좋은 꿀을 만들수 없다 / 최균선 2018-09-25 0 62
2464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난민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9-23 0 59
2463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소나무 떼죽음",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9-16 0 62
2462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차가 없으면 사람이 보입니다... 2018-09-16 0 69
2461 [그것이 알고싶다] - 365일 "꽃말"?... 2018-09-16 0 66
246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보배 중 보배" = 갈색 참대곰 2018-09-14 0 77
2459 [별의별] - 녀자, 馬, 그리고 ... 2018-09-14 0 58
2458 [타향소식] - 장백조선족자치현 60돐 닐리리... 2018-09-14 0 64
2457 [타향문단] - 료녕성조선족문인들을 응원한다... 2018-09-11 0 63
2456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북극곰아, 여생을 맘껏 뛰여놀아라... 2018-09-11 0 64
2455 [그것이 알고싶다] - 참새는 참새... 2018-09-10 0 71
2454 [작문써클선생님께] - 매헌 윤봉길 알아보기... 2018-09-08 0 74
2453 [그것이 알고싶다] - "퀴어축제"?... 2018-09-08 0 113
2452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동물보호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9-08 0 62
2451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나무 한 그루 = 포도 4천5백 송이 2018-09-08 0 69
2450 [고향소식] - 우리 연변에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있다... 2018-09-04 0 83
2449 [고향소식] - 우리 연변에도 "중국조선족농부절"이 있다... 2018-09-04 0 91
2448 [쉼터] - 나도 "엉터리"이다... 2018-09-04 0 75
2447 [고향소식] - 우리 연변에도 "중국조선족농악무대회"가 있다... 2018-09-04 0 71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