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뉴스
  • 더보기
  • 연길공원 화려한 꽃들이 만발, 관광객들 꽃바다 속에서 방긋
  • 최근 발병률 상승! 에어컨으로 인한 ‘치명적’ 병 주의해야!
    련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에어컨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에어컨을 청소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건강상의 위험이 뒤따른다. 6월 18일 기자는 장사시중심병원에 최근 레지오넬라(军团菌) 페렴 환자 2명이 잇따라 입원했으며 발병 원인은 모두 에어컨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보도에 따르면 장사의 55세 시민인 주모씨는 최근 4일간 발열과 오한, 기침이 계속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입원했다. 병력을 문의한 결과 환자는 입원 전 매일 10시간 이상 청소하지 않은 차량용 에어컨을 가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발열, 기침 등 ‘감기’와 류사한 증상이 나타났다. 진단 결과 환자는 레지오넬라 페렴에 감염되였다. 주모씨와 같은 시각 입원한 사람은 32세의 요녀사(가명)이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집에 있는 에어컨은 반년 넘게 청소하지 않았고 입원전 이틀동안 집에서 사용했는데 일주일후 기침, 가래, 고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결국 중증 레지오넬라 페렴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심각하면 치명적! 레지오넬라 페렴(军团菌肺炎)이란? 레지오넬라 페렴은 레지오넬라균에 의해 발생하며 페렴을 주요 표현으로 하는 전신성 질환이다. 197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퇴직군인대회가 첫 폭발을 일으키면서 생긴 이름이다. 증상 레지오넬라 페렴은 인체에 침입한 지 약 10일 후에 발병하며 림상 증상으로는 발열, 기침, 객담, 호흡곤란 등의 비특이적 호흡기 증상뿐만 아니라 두통, 근육통, 설사, 메스꺼움, 구토, 횡문근 용해 및 급성신장기능손상 등 다양한 페외 증상이 있으며 심한 경우 쇼크 및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에어컨 바람을 쐬면 왜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되는가? 레지오넬라균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을 선호하며 여름의 덥고 습한 것이 번식하기에 완벽한 시기다.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지 않고 청소하지 않으면 히트 싱크와 랭각수 시스템에 레지오넬라균이 많이 축적된다. 에어컨이 공기를 공급하면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공기중으로 퍼지고 면역력이 약한 인체에 흡입되여 발병한다. 따라서 매년 6월부터 9월까지가 레지오넬라 페렴 발병률이 높은 시기다. 레지오넬라균의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 에어컨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은 ? 1.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에어컨은 사용하기 전에 철저히 청소, 소독 및 청소해야 하며 필터뿐만 아니라 히트 싱크, 랭각판 및 배기관을 정기적으로 청소해야 한다. 2. 세척 과정에서 병원성 박테리아가 흡입되지 않도록 밀페성이 좋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3. 밀페된 환경에서 에어컨의 장기간 사용을 피하고 환기를 위해 정기적으로 창문을 열어야 하며 호흡기질환이 있는 사람은 에어컨 가동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야 한다. (편집: 김홍화)
  • 연길시공안국, 사회구역 경무관리 새 모식 가동
    6월 19일 오전 9시, 연길시공안국과 연길시 신흥가두 ‘1구 1경 3장제’ 사회구역 경찰업무 관리모식 시범 가동식이 신흥가두 신흥광장에서 열렸다. 연길시공안국 대표, 신흥가두 대표, 민창사회구역 각 분야 경찰업무팀 대표, 10가구 련방대장 대표 및 일부 사회구역 주민대표가 행사에 참가했다.길림성과 연변주 공안기관의 ‘경찰과 지방정부의 융합’과 ‘경찰과 민중의 융합’및 사회면 협동관리통제의 새 기제에 관한 요구에 따라 연길시공안국은 알심들여 계획하고 주동적으로 행동하며 혁신을 모색하고 ‘당건설의 선도’에 의탁하여 기층의 종합관리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경찰력 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며 전 시 범위에서 신흥파출소를 먼저 선택하여 ‘1구 1경 3장제’사회구역 경무관리의 새로운 모식을 구축했다. 1개 주민사회구역에 립각하여 1명의 사회구역경찰의 지도책임제를 확립하고 사회구역 보조경찰 3명을 통솔하는 3개 등급의 경장 분업 책임제, 사회구역 간부, 격자장, 격자원, 응급, 주택건설, 민병, 순방조직, 조정조직, 9개 작은 장소 10가구 련방장 등 사회구역 경무팀이 융합되여 협동협력하며 정보공유와 자원공유로 사회치안 종합관리의 새로운 국면을 공동으로 개척한다.‘1구 1경 3장제’ 사회구역 경무관리의 새로운 모식은 신흥가두 민창사회구역을 시범으로 사회구역형 경무팀을 구축하여 선전, 조정, 안정통제, 정보, 순찰, 안방 등 직능을 팀에 융합시키고 입주민 방문, 9개 작은 장소 잠재적 위험 조사 정돈, 중점부위 순찰 예방통제와 사회 모순분쟁 해소 등 업무를 효률적으로 완수하며 관할구역 사회치안 안정수호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각종 사회관리 모식을 최대한 심화하고 적극적으로 탐색한다.앞으로 신흥파출소는 이 새로운 조치를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사회구역단체와 경무단체가 기층관리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힘써 지원하고 관할구역의 치안안전, 사회안정, 경제발전을 위해 공안력량을 수입하도록 힘써 지원하며 일정한 기간의 운행, 결합, 빈틈 찾아 메우기, 최적화조치를 통해 연길공안의 신질전투력을 서둘러 형성하며 연길시의 공안사업이 연변주의 앞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추동하기 위해 새로운 탐색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길림신문 오건기자 
  • 해남항공 167명 승객, 마지막 1명을 위한 생명의 릴레이
    6월 14일, 해남항공 HU7053 해구—항주 항공편은 리륙하기 73분을 앞두고 장기기증 수송임무를 림시로 맡게 되였다. 그것인 즉 바로 기증된 인체 장기를 휴대한 의사가 달려오고 있다는 것이였다. 167명의 승객들은 29분 동안 이 마지막 승객이 순조롭게 탑승할 때까지 내심하게 기다렸다.해남항공은 미리 지면, 공중 록색통로를 신청했고  29분간 연착된 항공편은 결국 10분 앞당겨 목적지인 항주에 착륙했다.아래는 경각을 다투던 그때의 위급한 상황이다.11: 57, 해남항공 고객서봉사부는 기증 장기 수송 통지를 접수했다. 의사가 수술 중이라 미란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지연될 것이고 반드시 해남항공 항공편 HU7053(해구 13: 10 —항주 15: 30) 항공편을 탑승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이때는 이미 항공편의 정상 리륙시간과 73분 남았다.12:00—13:00 해남항공 각 부문은 전력으로 협력해 대기하고 있었다. 지상봉사부문은 해구미란공항과 련락하여 안전검사 지상 록색통로를 배치하고 운행통제부문은 미리 민항국 운행모니터링쎈터에 인체기관 운수항공편 정보를 통보해 공중 록색통로를 신청했다.13:20, 의사가 해구미란공항에 도착했고 해남항공 지상봉사부문 당직반 경리가 의사를 안내하여 록색안전통로를 통과해 탑승구로 향했다.13:26, 의사가 비행기 입구에 도착했다. 공항 입구로부터 비행기 입구까지 6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13:39, 29분간 연착되였던 비행기가 리륙했다. 이 항공편에는 168명의 승객(의사 포함)이 탑승했다. 미리 공중 록색통로를 신청했기에 비행기는 공중 직항으로 운행했다.15:40, 비행기가 항주에 10분 앞당겨 착륙했다.이 항공편에 탑승했던 승객들은“인생 첫번째 비행기 연착이 장기를 기다리기 위한 것일줄이야,  생명의 연장 릴레이가 시작되였다.", "이 감동적인 상황을 현장에서 지켜보게 되였다.  방송을 들은 순간 감동 그 자체였다. 기내는 긴장감이 흘렀다.", "승객이 무사히 올라 장기수요자에게 원만히 도착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였다."라고 모멘트에 올려 감동의 순간을 기록했다.네티즌들 또한 "이 상황에 감동했다. 그들이 기다린 것은 ‘승객 한명’이 아닌 두명(기증자와 의사)의 영웅이였다. ", "감동의 생명릴레이이다. 평안 비행, 무사한 착륙을 기원한다.", "이러한 뉴스를 보게 되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게 된다."라고 댓글을 남겼다.장기기증자에게 경의를 보내고 비행기 승무원조에도 감사를 드린다. 그들은 모든 사랑스러운 승객들과 함께 생명의 릴레이를 완성했다./인민넷 编辑:리전
  • 시민들 돈주머니 지키고 행복한 가정 수호
    —안도현 량강진, 불법모금방지 선전활동 전개최근, 안도현 량장진에서는 ‘돈주머니를 지키고 행복한 가정을 수호하다'를 주제로 불법모금방지 선전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불법모금에 대한 군중들의 방범의식과 식별능력을 강화하고 광범한 주민들의 금융지식을 제고시켜 불법모금을 방지하는 안전장벽을 튼튼히 구축하는 것을 취지로 하였다.사업일군들은 현수막을 걸고 자문처를 설치하며 홍보 자료를 배포하는 등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불법모금의 정의, 특징, 표현 형식 및 흔한 수단에 대해 설명하고 불법모금의 사기성과 위험성에 대해 폭로했다. 동시에 최근년간 발생한 불법모금의 전형사례에 결부시켜 불법모금의 위해성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자각적으로 고리대금리의 유혹을 배격하고 불법모금을 멀리하도록 시민들을 인도했다.이번 활동에서 도합 500여부의 선전자료를 발급하고 연인수로 50여명의 군중이 제기한 문제에 해답했다.이번 활동은 시민들로 하여금 불법모금에 대해 더욱 깊은 인식과 리해를 가지게 했다. 량장진은 계속하여 불법모금방지 선전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선전 형식과 내용을 부단히 혁신하며 선전 목적성과 실효성을 제고하여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조화로운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안도현당위 선전부)
  • 확정! 중국과 말레이시아 비자면제정책 상호 연장
  • 최화 《숲으로 가는 길》 출간
  • 안도 장백산약선식당 곧 운영 식당 운영을 양로, 관광, 특산과 유기적으로 결합
  • 새로 떠오르는 연길의 핫플레이스
    왕훙벽, 중국조선족민속원, 발전 언덕길에 이어 관광객들은 연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打卡地)를 찾아 도시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고 있다.서시장 남쪽켠 해란로에‘연길’이라고 씌여진 붉은색 벽, 해란로를 따라 동쪽으로 가다 보면 ‘여기는 연길’이라고 씌여진 작은 문화정원, 대천성에 있는 조선족 전통 풍격의 건축 배경에 ‘연길’이라고 씌여진 한 커피숍의 외벽 그리고 BRT뻐스정류장…“아무렇게나 찍어도 다 예쁘게 나오네요!”, “나의 또 하나의 인생샷 탄생”… 새롭게 등장하는 핫플레이스를 찾아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마다 연길의 독특한 매력을 즐기고 있다./손맹번 기자, 연길시당위 선전부 编辑:손맹번
  • 한국 부산-상해, 제주도-북경 등 여러갈래 항로 재개
  •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회의 연안에서 열려 습근평 중요한 연설 발표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회의가 17일부터 19일까지기간 섬서 연안에서 열렸습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를 견지하고 신시대 정치건군의 방침과 책략을 관철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드시 정치건군의 시대적 요구를 확고히 파악하고 건군 100년 분투목표 실현 공략전에 초점을 맞춰 자아혁명 정신을 발양하고 정치정돈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정치적 립장이 확고하고 실력이 탄탄한 강유력한 당조직을 건설해야 합니다. 충성심이 강하고 깨끗하며 책임감이 있고 강군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자질 높은 간부대오를 건설함으로써 강군사업을 위해 튼튼한 정치적 담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보탑산 기슭 연하 강변의 혁명 성지 연안은 온통 푸른 기운이 돌며 생기가 넘쳤습니다. 17일 오후 3시 경, 습근평 주석이 군사위원회 관계자와 각 부문, 각 단위 주요 책임자들을 인솔해 왕가평 혁명근거지를 참배했습니다. 왕가평은 1937년 8월부터 1947년 3월까지 기간중앙군사위원회의 주둔지로서 연안시기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의 중요 결책지휘센터였습니다. 중앙군사위원회 회의실에서 습근평 주석은 해설을 진지하게 청취하고 연안시기 중대 전역의 책략지휘 상황을 반영한 력사 도표를 관람하면서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 지도력의 탁월한 지혜와 예술을 되새겼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모택동, 주은래, 주덕 등 로세대 혁명가들의 옛터를 찾아 그들이 연안에서 혁명하던 나날들을 되새겨 보고 그들의 위대한 업적을 추모했습니다. “도림광장”에서 습근평 주석은 섬감녕변구가 옹군우속 옹정애민 운동을 창조적으로 전개한 상황을 료해하고 혁명 락관주의 정신으로 충만된 그제날의 전투생활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중앙군사위원회 강당에서 습근평 주석은 력사사진을 자세히 살펴보고 수행인원들과 깊이 있게 교류하면서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가 전 민족을 이끌고 항일전쟁과 해방전쟁을 령도한 빛나는 로정을 회고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0년 전에 우리는 고전에서 전군 정치사업회의를 열었고 오늘은 또 연안에서 군사위원회 정치사업회의를 열었는데 이는 뿌리를 찾고 근원을 찾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시대 새 로정에서 강국강군사업은 전망이 밝고 임무가 간고합니다. 전군 고위급 간부들은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연안정신을 앞장서 고양하며 혁명단련에 앞장서고 당과 인민이 부여한 력사적 중임을 선뜻이 짊어지고 광범한 장병들을 단합인솔해 건군 100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공략전을 잘 치르고 강군사업을 끊임없이 앞으로 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어 습근평 주석은 중국 연안간부학원을 찾았습니다. 열렬한 박수갈채 속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회의 전체 대표들을 친절하게 접견하고 그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어 습근평 주석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8차 당대회후 당중앙은 과단성있게 결책을 내려 고전 전군 정치사업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정풍정신으로 정치 정돈과 훈련을 추진하고 당과 군대를 전면적으로 엄하게 관리하는 것을 드팀없이 추진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사상 전례없은 관리강도를 통해 신시대 정치건군사업에서 력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정치 면에서의 혁명단련이 없다면 신시대 인민군대의 위대한 변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8차 당대회 후 우리는 정치건군 리념을 깊이 탐색하고 실천창조를 계속 추진하여 새시대 정치건군의 방침과 책략을 구성하고 정치건군은 인민군대의 근본임을 명확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사업은 우리 군의 영원한 생명선이고 정치 정돈과 단련은 반드시 정치 면의 근본부터 철저하게 개혁하며 사상적 지도는 모든 지도의 기반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당의 력량과 부대의 응집력, 전투력은 조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총대는 항상 당에 충성하는 믿음직한 사람들에게 쥐여져야 하며 엄해야만 기강을 바로 잡을 수 있고 군위를 떨칠 수 있으며 전투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군대는 부패분자들의 은식처가 아니며 기풍이 훌륭해야 영웅부대를 부각할 수 있고 군정군민 단결은 우리 군의 승리의 법보입니다. 신시대 정치건설 방략에 대해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드팀없이 관철하고 실시하는 동시에 실천 속에서 부단히 발전시켜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세계 정세와 국정, 당의 정세, 군사정세가 심각하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군은 복잡다단한 정치적 시련에 직면했다고 제기했습니다. 정치건군의 시대적 요구를 파악하고 정치건군을 힘써 추진해 인민군대의 성질과 취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필승의 신념과 단결분투, 인재배출, 인민군대의 순결과 영광, 엄격한 법규률을 확보해 신시대 우리군의 정치적 우세를 증강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정치건군 면에서 해결해야 할 심층차원의 모순과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했습니다. 정치와 사상, 조직, 작풍, 규률 등 면에서 보여주는 이런 문제의 근원은 리상과 신념, 당성수양, 품성에 달렸습니다. 각급 특히 고위간부들은 스스로에 대한 성찰에 나서 체면을 버리고 자신의 부족점과 그릇된 것을 짚어내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근원을 캐고 령혼을 감화하는 자세로 심각하게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참답게 시정하고 사상 면의 근원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치로 군대를 건설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로정에서 정치건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반드시 6개 면의 중점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사상개조에 대한 자각성과 철저함을 증강해야 합니다. 당의 혁신리론으로 무장하고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참답게 터득하고 학습과 사고, 활용을 관통시키고 지식과 신념과 실천을 통일해야 합니다. 고위간부들은 앞장서 교육을 받고 인민군대의 사상정치교양체계를 관철하고 실제적 효과성으로 학습성과를 검증하는 방향성을 견지해야 합니다. 둘째, 당조직의 지도력과 조직력, 집행력을 제고해야 합니다. 정치판단력, 정치터득력, 정치집행력을 증강하고 전투준비와 필승능력을 제고하며 전쟁준비를 위한 제반 령역과 과정에 당의 령도를 관통시켜야 합니다. 민주집중제를 엄격히 관철하고 당위원회의 의사결책규칙을 보완하며 중대한 결책을 위한 자문평가사업을 강화해야 합니다. 당위원회 서기가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제1책임자의 책임을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간부대오건설을 강화해야 합니다. 신시대 당의 조직로선을 관철하고 군대 내의 우수간부 표준을 완정하고 정확하게 리해하고 파악하며 관련 표준을 간부사업의 각 고리에서 전면 관철되도록 해야 합니다. 간부심사사업을 개진하고 정세에 대한 민감한 통찰력, 기본자질과 종합자질에 대한 분별력을 제고해야 합니다. 전반 라인에 대한 리념건설을 관철하고 장교인재양성을 전략적 임무로 간주하며 간부대오건설의 총체적 효과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넷째, 부패현상을 불러오는 자양분과 조건을 숙청해야 합니다. 기조를 확고하게 견지하고 표면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고루 다스리고 계통적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당위원회의 주체책임, 규률검사위원회의 감독책임, 업종부문의 청렴정치 주관책임을 다지고 반부패 투쟁을 깊이 있고 폭넓게 전개해야 합니다. 권력 배치와 운행에 대한 단속기제를 보완하고 신형의 부패와 은페성 부패를 단속하는 수단을 풍부히 하며 고위간부의 직무리행과 권력사용을 전방위적으로 감독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다섯째,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창업하는 정신적 상태를 진작시켜야 합니다. 정치실적 심사평가체계를 과학적으로 구축하고 형식주의, 관료주의 문제에 대한 명세서를 실시간으로 갱신하며 회의와 서류, 실무팀, 검사와 평가, 행사가 많은 현상을 바로 잡고 기층부담을 경감해야 합니다. 군인처우보장 등 정책제도의 “마지막 1킬로메터” 관철을 보장하고 실제적으로 기층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장병들의 성취감과 귀속감을 증강해야 합니다. 여섯째, 정치사업의 우량한 전통을 회복하고 발양해야 합니다. 실사구시 정신과 이신작칙 리념을 견지해야 합니다. 각급 간부 특히는 고위간부들은 이신작칙과 모범역할을 발휘하고 앞장서 본보기를 보여주며 확실한 자세와 이미지로 부대를 감화하고 이끌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정치건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전군의 공동책임이며 중앙군사위원회는 통일지도를 강화하고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규률검사위원회, 정법위원회는 조률과 협력을 강화하며 각 단위와 부문은 직책리행에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치건군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당이 령도하는 영웅의 군대를 보다 강하게 만들고 우수한 성적으로 건군 100주년을 맞이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이 친히 결책하고 소집한 이번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회의는 습근평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둘러싸고 신시대 새 로정에서 정치건군 사업을 추진하는 면의 중대한 문제를 연구하고 포치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장우협과 하위동,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인 류진립, 묘화, 장승민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중앙군사위원회 기관 각 부와 위원회, 직속기구, 합동작전지휘센터, 각 작전구와 각 군병종, 각 직속단위, 무장경찰부대의 주요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편집: 장민영)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인민넷 조문판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Copyright © 1997-2023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 $(document).ready(function(e) { var mySwiper = new Swiper('#menu',{ slidesPerView: 3.5 }) var name = "#menu"; var menuYloc = null; $(document).ready(function() { menuYloc = parseInt($(name).css("top").substring(0,$(name).css("top").indexOf("px"))) var firsthg=$(name).offset().top; $(window).scroll(function() { offset = menuYloc + $(document).scrollTop() -firsthg+ "px"; var top_a=$(document).scrollTop(); if(top_a
  • 사회구역과 경찰, 신속 출동해 독거로인 구조
    최근 왕청현 신민가두 신화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은 구역내 담당경찰과 함께 위험에 처한 독거로인과 외자식을 잃은 가정의 인원을 신속히 구조해 이들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사회구역의 따뜻한 관심을 느끼도록 했다.“왕주임, 내가 아침 준비를 하다가 넘어졌는데 팔을 움직일 수 없소, 지금 우리 집으로 와줄 수 있을가?”14일 아침, 신화사회구역 부주임 왕신은 남산신촌 아빠트에 거주하는 주민 장모(68세)로부터 이런 전화를 받았다. 장모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는 것을 직감한 왕신은 즉시 구역내 담당경찰과 함께 서둘러 그 집으로 향했다.“우리가 장아주머니 댁에 들어서니 아주머니는 팔을 움직일 수 없다며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끼면서 넘어졌는데 팔이 상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구역내 파출소 경찰까지 더 불러 함께 아주머니를 왕청현병원에 모셔다 드렸습니다. 며칠 전 단오날에 쭝즈와 차잎으로 삶은 닭알을 가져다드릴 때만 해도 별문제 없었는데…” 왕신은 당시 정황을 떠올리며 이렇게 얘기했다.신화사회구역 사업일군과 경찰이 함께 부상당한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사회구역 제공알아본 데 의하면 장아주머니는 외아들을 잃고 반신불수가 된 남편을 돌보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다. 이런 사정을 잘 아는 왕신은 격자원으로서 평소에도 아주머니집에 자주 들러 필요한 생활용품이나 채소 등을 대신 구매해주거나 청소를 돕고 설이나 명절시에는 꼭꼭 문안하면서 살뜰히 챙겼다고 한다. 때문에 아주머니는 사고가 발생하자 가장 먼저 왕신을 떠올렸고 그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다.비슷한 사례는 앞서 11일에도 있었다. 해당 사회구역에서 5년차 근무하는 격자원 장홍하는 한 아빠트단지에 환경미화 작업을 하러 갔는데 이웃 주민으로부터 옆집에 홀로 거주하는 할머니(77세)가 넘어져 다친 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즉시 경찰과 함께 그 집으로 찾아갔다.문을 열고 들어서자 할머니는 쓰러져 정신이 혼미했고 얼굴에는 크게 상처까지 있어 매우 위급했다고 한다. 장홍하와 경찰은 즉시 구급차로 로인을 병원으로 모셨다. 적시에 구조조치를 한 덕분에 할머니가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장홍하와 경찰은 외지에서 근무하는 자녀가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할머니의 곁을 지키며 열심히 간호했다.   “이런 가정은 자주 방문하고 보살펴야 하는 대상입니다. 고령의 독거로인은 특히 돌봄이 절실한데 더 자주 방문해 정황을 료해하며 그 이웃에도 련락처를 잘 남겨 무슨 일이 있으면 가장 빠른 시간내에 사회구역에 알릴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장홍하는 이렇게 얘기하면서 위챗 대화목록을 꺼내보였다. 그 목록에는 사회구역내 고령 독거로인, 최저생활보장대상, 장애인, 특별 방조부축대상 등 인원들의 이름, 련계방식 등이 고스란히 등록되여있었다.해당 사회구역당총지 서기 왕려화는 “우리 사회구역에서는 앞으로도 경찰과 자원봉사자, 예비당원, 주민 등 력량을 모두 동원해 독거로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인원을 위한 더 세심한 배려와 조치를 마련함으로써 로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얘기했다.  김춘연 기자
  • 로씨야와 조선 〈전면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체결
  • 훈춘 경신진 촌민, 두차례나 CCTV서 야생동북호랑이 발견
    “순찰과정에서 마을 주민들의 반영을 통해 영상 모니터링에서 야생동북호랑이의 종적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을 배치하여 대중의 신변과 재산을 보호하는 동시에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6월19일, 훈춘변경관리대대 경신변경파출소 채휘 교도관이 밝혔다. 최근 경신변경파출소 경찰은 자체 CCTV에서 동북호랑이의 종적을 발견했다는 군중 반영을 접수했다. 경찰은 즉시 마을 주민 곽씨의 집에 와서 살펴봤으며 동영상 재생을 통해 경찰은 두차례의 부동한 시간대의 밤중에 야생동북호랑이로 추정되는 모습이 나타났다는 것을 발견했다. 동영상을 통해 이날 22시 11분쯤 야생동물 한마리가 어둠 속에서 곽씨의 양어장 린근 오솔길에 나타났는데 이 야생동물은 조용히 CCTV 앞에 서서 잠시 두리번거리다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또 다른 동영상에서는 며칠 뒤인 밤 11시경 야생동물 한마리가 멀리서 카메라 쪽으로 천천히 다가가 어둠 속에서 눈빛이 찍힌 뒤 머물지 않고 숲으로 향했다. 경찰측과 유관 부문의 확인을 거쳐 영상모니터링에 잡힌 것은 성체 야생동북호랑이였으며 다행히 동북호랑이의 출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권하촌 근처에 목초지가 있으며 목초지에는 거의 천마리의 소가 있다고 밝혔다. 동북호랑이의 출현은 소떼로 말할 때 매우 위험하다. 경신변경파출소는 경찰민중위챗그룹을 통해 동북호랑이 출몰지 린근 주민과 방목자들에게 조기경보 메시지를 발송했다. 린근 주민은 밤에 문과 창문을 닫고 방목자는 안전방범을 철저히 잘하며 소를 안전한 지역으로 몰고 가고 필요한 위협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동시에 파출소는 경찰력을 배치하여 사건발생지역의 영상수시검사를 강화하고 동북호랑이의 종적을 발견하면 제때에 조기경보를 내려 사람과 동북호랑이가 마주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편집: 김홍화)
  • 키가 쑥쑥 크는 3개의 쾌속성장기, 잘 틀어쥐여야
    •  

    •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