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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룡정팀 2024시즌 대명단 공개
    2월 22일, 연변룡정팀은 지난해 뛰던 선수 25명과 재계약을 체결한외 이보와 로난,아볼레다 등 3명의 용병과 서계조, 리아남 등 5명의 국내선수를 새로 영입하면서 2024시즌을 함께 할 32명 대진영을 확정하고 대명단을 공개하였다. 32명 선수 명단과 등번호는 다음과 같다. 3번. 왕붕 (수비수), 4번. 장예보 (수비수), 5번. 리달 (수비수),6번. 리강 (미드필더), 7번. 한광휘 (수비수),8번. 손군 (미드필더), 9번. 로난 (공격수), 10번. 이보 (미드필더), 11번. 아볼레다 (미드필더), 12번. 리아남 (꼴키퍼), 13번. 림태준 (공격수), 14번. 리룡 (미드필더), 15번. 서계조 (수비수), 17번. 리세빈 (미드필더), 18번. 로용개저 (미드필더), 19번. 동가림 (꼴키퍼), 20번. 김태연 (수비수), 21번. 라동평 (미드필더), 22번. 주병욱 (공격수), 23번. 왕성쾌 (미드필더), 24번. 리호걸 (미드필더), 25번. 장호 (미드필더), 26번. 허문광 (미드필더), 28번. 왕호승 (꼴키퍼), 29번. 류박 (수비수), 30번. 왕박호 (공격수), 31번. 천창걸 (미드필더), 33번. 리금우 (수비수), 35번. 한광민 (미드필더), 36번. 양이해 (미드필더), 37번. 양경범 (미드필더), 39번. 호재겸 (수비수). /길림신문 김태국 기자
  • 보천산변경파출소 명절기간 량호한 변경사회질서 유지
    장백조선족자치현 보천산진변경파출소는 음력설 기간 변경 순라를 강화하고 사회 질서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도록 하여 사회의 호평을 받고 있다. 파출소경찰들이 사회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경력을 집중하여 압록강변에 대한 순라를 한층 더 강화하고 여러 농촌마을과 사회구역에 심입하여 변경정책, 법제선전을 진행했으며 진소재지의 슈퍼마텟, 호텔, 식당에 심입하여 마작 등 도박행위에 대해 엄격히 단속하고 기업에 심입하여 소방안전 검사를 진행했다. 군중에 심입하여 변경정책을 선전하고 있다. 그리고 음력설 기간 여러가지 사회모순을 9차례 해결하고 전신사기사건 2건을 사출했는바 이 진의 변경 질서가 안정되고 사회 환경이 량호한 국면을 이룩했다.  리장화(李长华)
  • 경찰의 세심한 가정방문으로 3명의 지명수배범 법망에
    매하신구(매하구시)공안국은 ‘100일 가정방문 안전보장’ 전문행동을 전개할 데 관한 길림성공안청의 포치, 배치에 따라 전체 파출소 경찰과 보조경찰을 조직하여 천만가구를 방문하여 우환을 조사배제하고 모순과 분쟁을 조정하며 도주범을 잡음으로써 조화롭고 안정된 사회의 치안환경을 전력으로 창조했다. 최근, 매하구시공안국 소양(小杨)파출소와 리로(李炉)파출소, 만룡(湾龙)파출소는 각각 착실한 기층 기초사업을 통해 3명의 인터넷 지명수배범을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경찰, 인내심 있게 소통해 지명수배범 자수토록 권고 2월 21일, 소양파출소 경찰은 가정방문사업 과정에 유독유해식품을 생산, 판매한 혐의로 장춘시공안국에 의해 인터넷 지명수배범으로 지정된 학씨가 가족과 련계가 있을 수 있다는 단서를 장악했다. 경찰은 학씨 가족과의 소통을 거쳐 법률, 도리, 감정 등 여러 각도에서 학씨의 가족과 리해관계를 설명했다. 대량의 사상공작을 거쳐 학씨의 가족은 마침내 심리적 우려를 내려놓고 같은 날 학씨를 데리고 소양파출소을 찾아 자수하도록 했다. 2월 15일, 만룡파출소는 사기죄 혐의로 하북성 보정공안국에 의해 인터넷 지명수배범으로 지정된 류씨의 관련 단서를 장악한후 경찰을 파견해 가족과 여러차례 소통하고 련계했으며 가정을 방문하여 인내심을 가지고 관련 법률, 법규를 세밀하게 해석해주며 사상공작을 했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법률의 위압과 혈육의 감화 하에 범죄용의자 류씨는 가족과 함께 만룡파출소를 찾아 자수했다. 군중이 제공한 단서로 지명수배범 잡다 2월 5일, 리로파출소 경찰은 촌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중요한 단서를 획득했다. 그것인즉 이웃진의 귀향인원 리씨가 이 촌민에게 은행카드를 임대하여 돈을 벌수 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믿음직하지 않다’는 것이였다. 경찰이 즉시 리씨에 대해 조사해보니 리씨가 강서성 공안기관에 의해 인터넷 지명수배범으로 지정되였음이 포착되였다. 파출소 경찰은 즉시 출동하여 범죄용의자 리모를 나포했다. 돌격심사를 거쳐 범죄용의자 리씨는 혐의를 받고 있는 사기범죄 사실에 대해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현재 3명의 범죄용의자는 모두 현지 공안기관에 의해 압송되였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 Sora 출시, 누구의 밥그릇을 위협할가?
    몇마디만 입력하면 빵빵 터지는 60초짜리 영상이 생성된다! 미국 OpenAI연구소가 내놓은 동영상 생성모델 Sora는 최근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OpenAI가 ChatGPT를 출시한지 1년만에 또 하나의 메가톤급 폭탄을 내던졌다. ‘텍스트로 동영상을 생성’하는 AI모델 Sora의 놀라운 점은 무엇일가?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가? 이런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아보자.Sora는 어떤 재주가 있는가Sora가 생성한 여러개의 짧은 동영상 ‘블록버스터’는 사실적이고 부드러운 장면과 풍부한 디테일로 전체 온라인을 도배되였다. OpenAI가 AI 동영상 생성분야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의 소개에 따르면 Sora는 Transformer구조를 사용하여 텍스트명령에 따라 현실적이고 상상력 있는 장면을 만들고 다양한 스타일, 다양한 화폭, 최대 1분의 고화질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고 한다. 즉 Sora에게 제시어를 주면 고품질의 짧은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OpenAI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Sora가 생성한 영상이미지에서는 SUV가 산악도로를 달리는 것을 보여준다.Sora는 또한 정적 이미지를 기반으로 동영상을 생성하여 기존 동영상을 확장하거나 부족한 프레임을 채울 수 있다.OpenAI는 Sora는 언어를 깊이 리해하고 사용자의 텍스트제시뿐만 아니라 물리적 세계의 사물존재방식을 리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스포츠 속 물리 세계를 리해하고 시뮬레이션하도록 가르치고 있는데 목표는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모델을 훈련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그런데 OpenAI 홈페지에 올라온 영상은 Sora가 만든 평균수준일가 아니면 최고수준일가?OpenAI는 현재 Sora가 생성한 영상에 비론리적 이미지가 포함될 수 있고 좌우 등 공간디테일을 혼동하고 복잡한 장면의 물리적 원리와 인과관계의 실제사례를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하기 어려운 등 문제가 존재한다고 인정했다. 례를 들어 한사람이 쿠키를 한입 물었을 때 쿠키에 물린 자국이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계산능력이 향상되고 모델이 개선됨에 따라 사람들은 단기간에 보다 완전하고 선진적인 영상 생성기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누구의 밥그릇을 깨뜨릴 수 있는가OpenAI가 출시한 Sora는 프리뷰버전에 가까운데 대중은 모델의 장단점을 깊이 리해하기 어렵다. OpenAI는 현재 모델개선에 대한 피드백을 얻기 위해 일부 디자이너 및 영화 제작자와 같은 특정그룹에만 Sora 접근 권한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훈련된 Sora 모델의 데터와 같은 기본 세부사항을 공개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언제 공개할지도 결정하지 않았다.일부 분석가들은 Sora가 인공지능기술의 발전이 실생활과 전통업계에 미치는 심원한 영향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고 인정했다. Sora가 출시된지 하루만에 그래픽처리, 동영상 제작 소프트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어도비의 주가는 7% 넘게 떨어졌다. 할리우드는 지난 해 63년만에 처음으로 작가와 배우 전 업종 파업을 맞았는데 이 업계의 일자리 일부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이였다. Sora의 출시는 위 위협을 더욱 가깝고 절실하게 만들었다.AI 폭풍, 통제할 수 있는가과학기술분야에서 파괴적인 혁신이 계속 등장하고 있으며 기술진보를 포용하고 사회안전을 보장하는 균형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OpenAI는 전세계의 정책 제정자, 교육자,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그들의 우려를 료해하고 Sora의 적극적인 사용사례를 확인하며 현실세계의 사용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점점 더 안전한 인공지능시스템을 만들고 출시하는 핵심적인 요소라고 인정했다. 업계내 인사는 현재 정돈구조와 통제조치가 뒤따르지 않는 상황에서 기업만으로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공지능의 안전성과 신뢰를 제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
  • 정월대보름 맞아 320명 윷놀이 선수 치렬한 각축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이틀 앞둔 2월 22일 오전, 제4회 장춘시 조선족 정월대보름 맞이 전통 윷놀이대회가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진행되였다. 장춘시 조선족 각계와 특별초청을 받고 참가한 재장춘 소수민족단체 대표팀까지 수백명이 한데 모여 “도야!”, “모야!” 하면서 떠들썩한 열렬한 분위기속에서 정월대보름 명절을 맞이했다.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리상호 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과 장춘시민족사무위원회가 지도하고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공공문화 복무체계 건설을 강화하고 인민대중의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양하고 즐겁고 화목하고 단합되고 조화로운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정월대보름을 경축하여 민족애를 함께 쌓아간다’는 주제로 개최되였다. 또한 장춘시 제27회 장춘빙설축제에 조력하여 조선족 무형문화유산 종목인 ‘윷놀이’로 대중활동을 조직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다지고 ‘격정 빙설, 행복 장춘’의 주요내용을 체현했다.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리상호 관장의 축사에 이어 올 한해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예술관 전체 직원들의 합동세배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 사회를 맡은 군중예술관의 배우 김철이 윷놀이 규칙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사회자 김철이 윷놀이 규칙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장춘시민족사무위원회,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2개 팀),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24개 팀),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2개 팀), 장춘조선족부녀협회(18개 팀), 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사업가협회(6개 팀), 장춘시조선족기업가협회상회(1개 팀), 길림성조선족기업가협회(1개 팀), 장춘시조선족바드민톤협회(2개 팀), 재장춘 조선족학교(7개 팀)와 길림신문사(1개팀) 등 정부부문, 사업단위, 사회단체 및 학교의 책임일군으로 무어진 64개 대표팀의 320여명 선수들이 대회 우승을 놓고 치렬한 윷놀이 판을 벌였다.   대회는 5인 1팀으로 팀내 한명이 말을 움직이고 네명이 윷가락을 던졌다. 추첨번호에 따라 4개 팀씩 한조를 이루어 경기를 치르고 탈락전을 거쳐 상위 두 팀이 진급하는 방식으로 도합 5라운드를 진행했으며 경기제도표를 기준으로 했다. 도합 16개 윷판에서 동시에 경기가 펼쳐지면서 참가자들은 윷놀이 기량을 맘껏 발휘했는바 현장에서는 정월대보름의 상서로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 오랜만에 함께 모인 참가자들은 윷놀이를 통해 서로의 복을 기원하고 윷가락을 던지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3시간 남짓한 치렬한 각축전을 거쳐 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사업가협회 4팀이 최종 우승을,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 3팀이 준우승을,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 1팀이 3등을, 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사업가협회 3팀이 4등을 차지하며 서로 갑진년 룡띠해에 화합과 흥이 넘치는 추억을 만들어갔다.   /글: 오건기자 사진: 정현관 손맹번 기자 
  • 뚝 떨어진 기온! 전문가: 심혈관질병 조심해야
  • 연변주조선족부녀아동발전촉진회 고고성
    지난 2월 18일, 연변주조선족부녀아동발전촉진회 설립식이 펼쳐진 연길항달 6층 진달래청안은 명절의 분위기로 들끓었다. 연변주민정국사회조직관리국국장 채송학, 연변대학의학원원장 김청화, 연변주부련회주석 류원연, 연변대학부속병원부원장 겸 주부련회부주석 전춘화 및 60여명의 회원가족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연변주조선족부녀아동발전촉진회는 서로 도우며 함께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행복한 생활을 누린다는 리념하에 2023년 12월 18일에 주부련회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주민정국사회조직관리국에 비영리성민간단체설립을 신청하여 비준을 받았다. 2024년 1월 촉진회는 설립추진과정에서 회원내 가족들의 아이들을 위한 부서를 설립하고 우선 주검찰원 미성년검찰중심을 찾아 법률교육활동을 진행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법을 알고 법을 지켜야 하는 중요성을 또 한층 깨닫게 하였다. 또 주부련회의 지도하에 도문시부련회와 손잡고 10명의 빈곤가정부축활동을 조직하여 어릴때부터 나보다 약한 취약계층을 도와주는 것을 미덕으로 하는 애심활동을 진행하여 우리 아이들이 선량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주민정국사회조직관리국 채성학국장의 심사통과문건선독에 이어 연변대학부녀아동건강중심 설립자인 연변대학부속병원소아가정문진 김정애주임의사가 협회를 설립하게 된 계기와 협회가 가족성원들의 지지하에 앞으로 전개하게될 사업내용에 대해 간략소개를 진행하였다. 연변대학의학원 김청화원장과 연변대학부속병원 전춘화부원장은 "협회가 대학생들이 사회를 더 한층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창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협회일원이 일심협력하여 부녀와 아동의 건강을 도모하고 더 많은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우리 사회에 기여할것을 바란다"는 등 긍정적인 메시지를 부탁하면서 향후 대학측에서도 적극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거라 밝혔다. 설립의식에서 '한홍숙, 유동철 가정', '리명금, 위구운 가정', '박춘희 홍광 가정', '리해란 조운봉 가정', '정춘화 김철 가정' 등 5가정에 '제일 아름다운 가정'이라는 영예칭호를 수여하였다. 주부련회 류원원부주석이 수상가정에 상장과 상품을 수상하면서 로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우리 중화민족의 미덕을 찬양하고 발휘시킬것을 바란다고 전했다.39년동안 연변병원에서 조산사로 근무하면서 1만여명의 영아를 출산시킨 박춘희씨가 수상가정대표로 무대에서 소감을 털어놓았다. 다년간 병환에 누워있는 남편의 병간호를 하면서도 맏딸로서 로모를 모시는 책임도 짊어지고 두딸의 뒷바라지도 한 덕에 큰딸은 의학박사로 둘째딸은 연변대학 학생으로 육성시킨 가정이야기는 듣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을 전했다.설립식에서 회장 김위동, 부회장 위거운, 비서장 김련화, 부비서장 정춘화 외에 7명의 리사 및 5명의 고문을 선거하여 협회가 더 한층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큰 뒤심이 되였다. 협회일원인 연길시 행복가정보도중심 신미선총대표가 협회의 발전에 저그마한 힘이라도 보탤 의향을 표시했다.행사에 참석한 회원가정 일동은 저마다 앞으로 협회의 발전에 적극 동참하여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것을 다짐하면서 모든 가정과 아이들이 협회의 각종 활동을 통해 좋은 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에 박차를 가할것을 피력했다./강빈 길림성특파원, 김정애 
  • [광주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 2명 사망·3명 실종
    광동 광주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 버스 등 5대 추락…CCTV "사고 교각, 2022년부터 충돌 방지 공사 중"     22일 컨테이너선과 충돌해 끊어진 광주시 리신사대교[CCTV 캡처]   광동성 광주에서 내륙과 바다를 연결하는 수로에 놓인 차량용 교각이 22일 선박과 충돌해 끊어지면서 다리 위 차량이 추락, 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중국중앙TV(CCTV) 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현지시간)께 남부 광동성 광주시 난사구 완칭사진의 2차로짜리 리신사(沥心沙)대교가 다리 아래를 지나던 빈 컨테이너선에 부딪혀 교각 일부가 절단됐다. 광주시 해사국은 이날 오전 10시까지의 1차 조사 결과, 사고 당시 다리 위에는 차량 4대(버스 1대 포함)와 전동 오토바이 1대가 있었다고 전했다. 총 5대 가운데 3대는 컨테이너선 위에 떨어졌고, 2대는 물에 빠졌다. 광주시 당국은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으며 2명은 구조됐다고 밝혔다. 또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CCTV는 대교가 끊어진 뒤 떨어진 버스 안에 기사 한 명이 있었고, 해당 기사는 현재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고를 일으킨 컨테이너선은 광동성 포산시 난하이구에서 출발해 광주시 난사구를 향하던 중이었고, 이를 위해 훙치리수로를 지나가다 리신사대교를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CCTV는 리신사대교가 지난 2022년부터 선박 충돌 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공사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당초 2022년 9월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몇 차례의 연기를 거쳐 완공 시점은 올해 8월 31일까지로 늦춰졌다. 광주시는 관련 공고에서 공사 연기 이유를 따로 밝히지 않았다. CCTV는 또 광주시 당국이 2019년 교각에 발생한 문제로 총 중량 15t 이상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가 수리를 거쳐 이듬해 제한 중량을 20t으로 높였다고 덧붙였다.  
  • 기름진 음식 많이 먹었을 때 차를 마시면 기름을 긁어낼 수 있다?
  • 우리 나라 또 하나의 새로운 종 발견!
    운남 동벽관 성급자연보호구 관리국 직원과 복건 농림대학 전문가팀은 최근 운남성 동벽관 성급자연보호구에서 식물자원 조사를 실시했을 때 꽃받침새우란초와 매우 류사한 새우란초를 발견했다. 형태학적 및 분자계통학적 연구의 비교를 통해 이는 란초과 새로운 종으로 확인되였으며 발견 지역의 이름을 따서 영강새우란란초로 명명했다. 관련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피토탁사(Phytotaxa)》에 게재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영강새우란초는 낫새우란초와 유사하지만 차이점은 영강새우란초의 입술판 중앙에 타원형의 노란색 반점과 4개의 보라색 맥이 기둥의 기부에 가깝다는 것이다. 입술판 측면 렬편의 삼각형은 중간 렬편보다 훨씬 작으며 측면 꽃받침은 아래로 말려있다.현재 영강새우란초는 운남성 영강현에서만 발견되였고 해발 1600~1800m의 숲 아래에서 자란다.새우란초는 중국에 약 60종이 있으며 그중 23종이 특유종이다. 영강새우란초의 발견은 연구자에게 새우란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했고 진화과정에서 적응특성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 13세 소녀의 위에서 나온 머리카락 덩어리, 무게만1.3kg
  • 길림반석 홍석립자유적, 2023년도 전국 10대 고고학 새 발견 최종심사에 선정
    2월 20일, 2023년도 전국 10대 고고학 발견 1차 심사 결과가 발표되였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22개 항목 최종심사에 선정되였으며 그중 길림성 반석 홍석립자유적지가 포함되였다.홍석립자항일근거지유적은 반석 시내 서쪽 20km 지점의 홍석립자 산간지역에 위치해있고 약 32평방킬로메터의 분포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공산당이 동북에 설립한 최초의 항일근거지로 2019년 국무원에 의해 제8차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였다.2021년부터 2023년까지 길림성문물고고학연구소는 해당 유적에 대한 고고학적 조사와 발굴 작업을 전개했으며 홍석립자산맥과 그 주변에서 집터, 토굴, 전투공사 등 3300곳 이상의 다양한 유적이 발견되는데 이전 문헌에 기록된 팔가구, 생재구 등 유적은 홍석립자를 핵심으로 하는 항일련군근거지유적의 구성요소임을 확인했다.유적지에서는 토기, 철, 구리, 도자기, 유리 등 각종 재질의 유물이 출토되였으며 기구류는 무기, 농기구, 생활두구 위주로 항일련군근거지의 생산생활, 무장투쟁의 특징을 반영하고 유적지내 거처, 초소, 전투공사, 훈련지 등 4가지 부류의 유물과 군사방어체계를 명확히 하여 동북항일련군사 연구와 14년 항일전쟁 력사적 사실 확립을 위한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를 제공하였다. 이 유적지는 현재 발견된 규모가 가장 크고 내포가 가장 풍부한 동북항련 유적지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
  • 연변룡정팀 서계조 등 국내선수 5명 영입,팀 실력 보완
    운남성 옥계시에서 동계훈련을 하고 있는 연변룡정팀이 서계조, 리아남, 리호걸 등 5명의 국내선수를 영입하여 팀의 실력을 보완하였다. 서계조. 1997년 11월 15일 절강성 금화시에서 출생. 키 188cm에 체중 78kg으로 수비수이다. 절강록성 청소년훈련기지에서 성장했으며 폭발력과 속도가 출중하다. 2014년 중국국가청년팀에 입선되였고 2017년 절강성을 대표하여 전국운동회에 참가했으며 2018시즌 절강록성팀의 주력으로 슈퍼리그에 참가했다. 2021년부터 남경도시, 제남흥주 등 팀에서 활약했다. 리아남. 1993년 8월 10일 하남성 개봉시에서 출생. 키 196cm, 체중 93kg이다. 문지기 리아남은 하남건업청소년훈련기지에서 성장하였으며 청도팀, 남통지운, 소주동오, 운남옥곤 등 팀에서 활약했다. 문전반응이 령민하고 심리자질이 좋다. 리호걸. 1993년 길림성 연변에서 출생. 키 181cm, 체중 73kg으로 수비형 미드필더이다. 연변청소년훈련기지에서 성장한 리호걸은 출중한 방어능력으로 2019년 공방수치 공헌상을 수상했다. 2013년 연변부덕 1선팀에 합류하여 93차 출전했다. 2020년 사천구우팀에 가입하였다가 새 시즌에 고향팀으로 오게 되였다. 양이해, 2004년 8월 5일 길림성에서 출생. 키 180cm, 체중 66kg으로 장춘아태청소년훈련 출신이다. 양이해는 13세 때 국가소년팀에 입선된 바 있으며 국가급 집중훈련 경력이 있다. 2022시즌에 장춘아태를 대표하여 슈퍼리그에 참가하였다. 호재겸. 2001년 8월 3일 호남성 장사시에서 출생했다. 키 185cm, 체중 73kg으로 수비수이다. 호재겸은 2023년 천주아신팀을 대표하여 19차 출전하였다. /길림신문 김태국 기자
  • “목주름 관리에 진심”…박준금이 선보인 방법은?
    박준금, 스카프 두르고 시술받는 등 목주름 관리법 밝혀 배우 박준금이 목주름 가리는 팁으로 스카프를 추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배우 박준금이 목주름 가리는 팁으로 스카프를 추천했다.   최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카프 스타일링 방법에 대한 영상이 공개됐다. 박준금은 긴 스카프를 머리에 한 번 묶고 남은 끈을 목에 두르는 등 다양한 활용법을 선보였다. 특히 박준금은 스카프를 보온, 패션 효과 외에도 목주름을 가리는 용도로 쓸 수 있다고 밝혔다. 박준금은 “가리고 싶은 부분을 스카프로 이용하면 좋다”며 “스카프 겸 목도리로 사용하면 목주름도 가려지고 사랑스럽다”고 밝혔다. 앞서 박준금은 목주름 관리를 위해 시술까지 받을 정도로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작년 10월 한 영상에서 박준금은 목주름 시술 후기와 관리법을 밝혔다. 그는 “피부과에서 목주름 시술을 받은 뒤부터 매일 목에 차가운 팩을 붙여줬다”며 “목주름은 꾸준히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카프, 시술은 일시적…일상에서의 사소한 습관 중요 목주름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고민거리다. 박준금처럼 목주름 시술을 받거나 스카프 등으로 가려도 되지만 일상에서의 습관이 중요하다. 시술 등으로 주름을 완화할 순 있지만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시술일 뿐이다. 오랜 시간 고개를 숙이거나 앞으로 내밀면 목을 가로지르는 주름이 생길 수 있다. 목 옆과 뒷부분의 살이 접히면서 주름이 악화한다. 컴퓨터를 사용할 땐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스마트폰을 쓸 때도 고개를 밑으로 숙이지 않기 위해 손의 위치를 높여야 한다. 책상이나 침대에 엎드리는 것도 멀리해야 한다. 누울 때는 6~10cm 높이의 베개를 이용하는 게 좋다. 높은 베개는 고개가 숙여지는 것처럼 과하게 꺾여 목주름을 유발한다. 똑바로 누워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가 목주름 완화에 도움된다.   피지선 없는 목은 건조해지기 쉬워…얼굴처럼 충분히 보습제 발라야 박준금이 목에 팩을 하는 것처럼 보습을 충분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목도 얼굴을 다루듯 관리해야 한다. 세안 뒤 얼굴에 로션을 바르는 것처럼 목에도 수분크림 등을 바르는 게 좋다. 목은 피지선이 없어 쉽게 건조해진다. 보습을 하지 않아 유수분 균형이 깨지면 건조함은 더 심해질 수 있다. 보습제는 목의 밑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마사지하듯 바르는 게 바람직하다.
  • 밀린 방학숙제 몰아 하기? 성도: 개학후 2주는 ‘제출 유예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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