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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에는 해가 다른 계절에 비해 짧다. 전에는 발딱 일어나던 시간에도 주변이 어두우면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게 된다. 햇볕이 없으면 몸도 쉬어야 한다는 느낌을 거부하기 힘들기 때문일까. 이는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이다. 생체주기는 주로 우리 눈이 태양빛을 감지하는 것으로 조절되기 때문이다. 시신경이 뇌와 만나는...
  • 당신이 일하는 사무실에서 좋지 않은 느낌이 드는가. 그렇다면 분재 화초를 책상 위에 갖다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영국 카디프 대학교와 엑시터 대학교,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사무실에 화초를 배치하면 기분을 좋게 하고 생산성도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다소 휑뎅그렁한 사무...
  • 앉는 시간 줄이고, 도중에 일어나거나 걸으면 건강에 도움돼  복부 비만자는 내장지방으로 인해 당뇨 등 각종 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앉아만 있고 활동하지 않으면 당뇨 등 여러 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이유 중 하나가 규명됐다. 영국 레스터대학 당뇨센...
  • 경북대 교수팀, 커피 하루 4잔 이상이면 위암 유발 ‘장상피화생’ 14배 늘어 영국ㆍ일본, “심장질환ㆍ암ㆍ뇌졸중↓, 다이어트 도움” 상반된 연구결과 내놔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면 위암을 일으킬 수 있는 ‘장상피화생(腸上皮化生ㆍIntestinal metaplasia)&rsquo...
  • 중년에 시작하는 운동도 의미가 있다. 비활동적인 사람도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건강이 급격히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자나 소파에서 보내는 시간이 긴 중년이 운동을 하면 장시간 앉아있을 때 일어나는 부정적인 효과들이 상쇄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이 발...
  • 견과류가 수퍼푸드로 뜨면서,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헬스조선DB 호두와 잣,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면서 '수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지방산 등의 성분이 풍부해서, 성인병을 예방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데 도움...
  • 예부터 '일(一) 인삼, 이(二) 더덕, 삼(三) 도라지'라는 말이 있듯이 더덕은 인삼에 견줄 만큼 약효가 좋은 식품이다. 한방에서는 더덕이 '위장의 기능을 보호하고 폐의 열을 내리며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멎게 하며 고름과 종기를 삭혀주고 오장에 모인 풍기(風氣)를 고르게 한다'라고 해서 기관지염, 편...
  • 사람마다 특정한 질환이 생기기 쉬운 경우가 있다. 유전적 특징을 가지고 있거나, 해당 질환이 쉽게 생기도록 하는 생활습관 등을 가지고 있는 식이다. 그런데 다양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마다 태어난 계절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가천대 길병원 비뇨기과 김태범 교수와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 [이데일리 이준우 PD] 보통은 음식이 금방 상할까봐 무조건 냉장보관을 하기 쉽지만 냉장고에 넣으면 안되는 음식들이 있다. 차가운 온도에 두면 상할 일 없이 신선하게 보관될 거라는 절대적 믿음 때문인 듯하지만 이건 고정관념이다.냉장고를 맹신하는 사람들을 위해 냉장보관을 하면 안되는 몇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 당뇨병은 일종의 대사 장애로서 음식이 이 질환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뇨병 위험을 낮추거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합병증을 유발하는 음식도 있다. '뉴스맥스닷컴'이 당뇨병에 안 좋은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1. 캔디, 쿠키, 시럽 미국의 건강, 영양 전...
  • [뉴스웍스=장원수기자] 새해마다 계획하는 체중감량. 하지만 다이어트는 종종 불가능한 일처럼 보인다. 칭찬이 허리둘레의 사이즈를 줄이는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동기부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중심부의 개인병원 밀집 거리인 할리가에서 근무하는 심리학 박사...
  •   얼린 음식을 녹일 때 어떤 사람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또 어떤 사람들은 냉장고에 넣거나 부엌 조리대 위에 놔둔다.   그런데 최근 영국의 한 식품 과학자는 얼린 고기 등 식품을 해동할 때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   한끗리빙 - 냉동고기 해동 맛을 지키면서 가장 빨리 고기를 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은 설탕물에 담가 놓기다. 보통 고기를 비닐째 찬물에 담가 놓지만 이건 비닐을 아예 다 벗기고 고기만 설탕물에 푹 담그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설탕 분자가 고기에 침투해 고기 조직 결합을 끊어 빨리 녹이면서 부드럽게 만든다...
  •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사골을 우려내는 횟수별로 국물의 영양성분과 맛을 분석한 결과, 1회 6시간 정도를 기준으로 3번 정도 우려내는 것이 맛이나 영양적으로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사골국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보양식이다...
  • 전 세계에서 하루에 마시는 커피는 22억 5천만잔이다. 커피는 왜 마실까? 커피의 7가지 좋은 점 1. 커피는 두뇌 기능을 촉진시킨다. 커피에 약간의 설탕을 타면 두뇌 기능을 활성화하여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단 빈 속에 마시면 효능이 반대로 나타 나므로 식사후 마시는 것이 좋다. 2. 커피...
  • [초고속 '후뚱' 사회] [2] 운동부족이 비만의 주범 지하철 자주 이용해 활동량 늘어   역세권에 살면 비만 위험이 줄어드는 등 거주 환경과 비만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연구원이 서울시 도시 환경과 비만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거주지에서 지하철역까지 거리가 가까울수록 비만 위...
  •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지식인] 머리카락이 얼고 녹는 과정에서 크게 손상돼…두피 건강에도 악영향] Q.> 출근할 땐 준비할 시간이 넉넉치 않아 대부분 젖은 머리 상태로 출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요즘엔 추워진 탓인지 나간지 얼마지 않아 머리카락이 얼어버리더라고요. 머리카락 표면에 얼음 같은 서리가 ...
  • 새해 소망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사실 돈도 명예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 된다. 이 때문에 새해에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겠다는 목표를 가장 먼저 정한다. '데일리메일'이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 6가지를 소개했다...
  • [초고속 '후뚱' 사회] [2] 운동부족이 비만의 주범 한국, 걷기·조깅 위주로 운동  일본은 근력 강화 운동 많이해 신체 기능 수준 높이는데 도움 우리나라 노인이 일본 노인보다 운동은 더 많이 하지만 신체 나이는 3.7세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정송이 연구팀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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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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