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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불청객 모기에게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로 인해 모기 퇴치용 살충제를 사용하기 쉬운데, 사용법을 지키지 않으면 화학성분이 몸에 흡수될 수 있어 위험하다. 모기향(코일형), 전자모기향(매트형·액체형)은 만 6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승용차 안, 텐트...
  •   이를 매일 깨끗이 닦아도 입안에 세균이 득실 거릴 수 있다. 바로 깨끗히 관리하지 않은 칫솔 때문이다. 세균에 오염된 칫솔로 이를 닦으면, 입 안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무탄스균이나 포르시시아균 같은 입속 세균은 치아를 부식시킬 뿐 아니라 잇몸 질환을 유발한다. 입속 세균이 혈액을 타고 몸 안으...
  •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벽에 걸치면 심장보다 높은 곳에 두 다리가 놓이게 된다. 이런 자세를 취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건강상 리점들이 있다. 이 같은 동작을 ‘비파리타 카라니(viparita karani)’라고 부른다. 산스크리트어로 '행동을 거꾸로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체는 평...
  •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식초는 상큼한 향신료다. 또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름철 조미료로 적격이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특히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 간암은 치명적인 질환이다. 간암 원인의 84%는 바이러스로 의한 간염이지만, 간염 발병은 바이러스 백신의 발달로 줄어드는 추세다. 반면 간염과 달리 의학 기술로 예방할 수 없어 주의해야 하는 간 질환이 바로 '지방간'이다. 지방간은 지방세포가 간 전체 무게의 5%를 초과한 상태를 말한다. 현재 건강검진을 받...
  • 영양결핍을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일부 영양제는 같이 복용했을 때 다른 영양제 성분의 흡수를 막거나 특정 성분이 과도하게 체내로 흡수될 위험이 있다. 특히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어, 다른 영양제를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종합비타민을...
  • ㆍ일조량 감소로 불면·무기력증 ↑ ㆍ비타민D 섭취·실내운동 도움 하늘에 먹구름이 끼고 하루 종일 비가 오는 장마철이면 괜스레 우울해진다. 이는 햇빛을 받지 못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계절성 우울증’으로 일반적인 우울증과 달리 종일 졸리거나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된다. ■ 장마철에...
  • ㆍ비타민B2·C는 소변 노래지고 항균제 복용시엔 적갈색 변색 ㆍ철분제·소화성 궤양용제는 대변으로 배설돼 색 진해져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 대소변을 본 후 무의식중에 색깔을 확인하곤 한다. 대소변색이 본래 색과 다르다면 누구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경우가 대부분...
  •  근육운동을 과도하게 하거나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콩팥건강에 좋지 않다. 근육질 몸매의 김모(30‧헬스트레이너)씨는 건강미가 넘쳐 보인다. 그런 그가 건강검진에서 콩팥병이 의심되니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콩팥의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인 '사구체 여과율'과 '혈청 크레아...
  • 혓바늘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치료할 수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등 몸에 무리가 가면 어김없이 혓바늘이 돋는 사람들이 있다. 혓바늘에 통증까지 생기면 일상생활이 크게 불편해지기도 한다. 혓바늘은 왜 생길까? 혓바늘은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의 일종이다. 혀 돌기인 설유두에 염증이 ...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유산균 함량이 높은 요거트는 소화기관의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위장관이 약한 사람들이 섬유질 식품과 프로바이로틱스를 자주 먹는 이유다. 그런데 차로 우려마시거나 양념으로 사용하는 식재료 중에도 소화를 원활하게 하는데 효과가 있는 종류들이 있다. 이 음식들을 먹으면...
  • 아무리 바쁘더라도 약 2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야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걷는 것이 체내의 포도당과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후 포도당과 인슐린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과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
  • [휴가철 짐 싸기 노하우]    코디한 옷들 한꺼번에 돌돌 말아 노란 고무줄로 묶으면 부피 감소 밑엔 옷 넣고 무거운 짐은 중앙에   여행 가방 똑똑하게 싸는 요령 그래픽   손이 가는 대로 짐을 쑤셔 넣다 보니 24인치 여행가방 뚜껑이 닫히지 않았다. 양말 한 짝 찾으려 해도 가방 전체를 뒤집어야 할...
  • 무더운 날씨에 땀이 나면서 냄새 때문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사람에게서 나는 몸 냄새의 주 원인은 땀 그 자체가 아닙니다.    땀은 99%가 물입니다. 이 외에 염화나트륨, 염화칼륨, 젖산, 요소, 포도당과 약간의 유기물이 녹아 있죠. 문제는 아포크린 땀샘. 몸 전체에 분포...
  •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애매모호한 표현일 수 있다. 당신이 과체중이라면 건강하지 못하다고 여겨진다. 저체중이나 식사 부진 증상을 보일 때도 마찬가지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당신의 건강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 6가지를 소개했다. 1. 수면 장애가 있다 밤...
  •   세 끼 식사 사이 배가 고플 때 찾는 게 간식(間食)​이다. 이때 과자나 사탕 등 칼로리 높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이 될 위험이 있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에너지의 10% 정도가 적절하다. 년령대와 상황별로 간식으로 먹으면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성장기 어린이는 오트밀, 해바라기씨, 호박씨 같은 곡류...
  • 평생 독신으로 사는 사람과 배우자가 사망한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상당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의대 정신과 전문의 앤드루 소머래드 박사 연구팀이 65세 이상 총 80여만 명이 대상이 된 연구 논문 14편을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
  • 우리 몸은 적절한 호르몬 분비를 통해 항상성이 유지돼야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체내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생긴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질병이 갑상선기능 항진증·저하증이다. 갑상선은 목 속에 위치한 나비 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 ...
  •  다이어트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살이 안 빠진다면 이때는 방법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체중 감량 능력을 떨어뜨리는 갑상선(갑상샘) 기능 저하증 같은 특별한 질병이 있는 게 아니라면 노력한 만큼 다이어트 효과가 나타나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녀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에 따르면 체중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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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7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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