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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혈압 환자는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모노아민산화효소억제제(파르길린)·이뇨제 등을 복용한다. 이 약을 복용할 경우 함께 먹는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음식이 고혈압약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약효를 떨어뜨리고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
  • 무더웠던 여름은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고 있다. 쾌적해진 가을바람이 반갑기도 하지만 환절기 일교차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비염뿐 아니라 피부 건조증도 유발하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습도가 높았던 여름에 비해 가을이 되면 피부가 서서히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
  • 방송인 오정연과 배우 이다희, 이지혜의 다이어트 비결로 알려진 시서스가루가 연일 화제다. 시서스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비한 식물이라고도 불리는 포도과 식물로 섭취 시 렙틴 호르몬을 조절하면서 지방세포 속의 지방을 분해해 체중감소에 효과적이며 호르몬 불균형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뼈 관절 건강 ...
  • 식사순서만 바꿔도 질병 예방 밥→채소 순서로 먹을 때보다 채소→밥일 때 당뇨위험 줄어 오래 씹고 꼭꼭 씹고 잘게 씹고 씹기만 해도 다이어트·치매 예방 야채·고기 비율은 치아 수 맞춰 곡물 60% 채소 20% 고기 10% 암 발병 40%는 잘못된 식습관 탓 지방·단백질은 20% 넘지 않게 [사진 제공...
  • 자외선은 양날의 검. 무방비로 노출되면 온갖 눈병과 피부암, 피부 노화 등의 원인이 된다. 그렇다고 자외선을 피하기만 하면 뇌와 뼈 건강에 해롭다. 어린이는 성장에 지장이 생기고, 어른은 골다공증으로 고생한다.  결국 건강도 중도(中道)의 합리성을 따르는 것이 좋다. 햇볕이 아주 강하지 않는 오후 늦게 산책이...
  • 공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다. 이런 시기에는 감기에 주의해야 한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이다.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 코 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는 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난다.&...
  •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의 차이가 화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증식할 수 있는 먹이다. 이는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돼 유산균이 장까지 갈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프리바이오틱스가 다량 함유된 음식은 바나나와 마가 꼽힌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거트나 김치 등 발...
  • 명절 음식은 평소에 먹는 음식보다 훨씬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다. 실제 긴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과 밀가루의 늪에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몸무게가 부쩍 늘어있다. 이렇게 연휴에 급격히 찐 살은 빨리 원래 체중으로 돌려놔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몸속 에너지원이 지방으로 축적돼 살을 빼는 게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
  • 해가 점점 짧아지고 날씨가 스산해지면 괜스레 우울해지는 사람이 늘어난다. 성인의 3%가 이러한 증상을 겪는다. ‘계절성 우울증’이다. 가을에 시작돼 겨울까지 이어지다 봄ㆍ여름이 되면 대개 호전된다.  낮이 짧아지고 기온이 떨어지면 세로토닌 분비는 줄어들지만 멜라토닌 분비는 늘어난다. 그러면 생...
  • 사람에겐 신생아의 뼈가 많을까, 어른의 뼈가 많을까? 사람의 온몸 뼈는 갓난아기 때에 300개가 훨씬 넘지만 성장 과정에서 합쳐져서 어른이 되면 200여개로 줄어든다. 뼈는 유기물 35%, 무기물 45%, 물 20% 정도로 구성돼 있다. 무기물 가운데 인체 칼슘의 99%, 인의 90% 정도가 뼛속에 있다.  칼슘과 인은 비슷한 비...
  • 하루에 약 13분만 운동을 해도 기대수명이 3년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 효과를 얻기 위해 체육관에서 몇 시간씩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영국 건강보험사인 '바이탤러티(VItality)'가 전 세계 고객 14여만 명을 대상으로 운동 추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운동을 30분 ...
  •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 원만하게 큰 일을 치르고 나면 속이 편해지는 걸 넘어 기분까지 좋아진다.  소화작용의 한 과정을 치렀을 뿐인데 시원하고 후련한 쾌감까지 느끼는 건 왜일까?  미국 '멘스 헬스'가 전문의들의 의견을 들었다.  배변의 과정에서 신호등 역할을 하는 게 있다. 장에 분포한...
  • 담석은 쓸개즙 구성성분 중 일부가 단단한 결정을 만들고 점점 크기가 커져서 형성되는 물질이다. 주로 담낭내에 생기지만 담낭관 혹은 총담관에 생길수도 있으며, 위치에 따라 통증의 양상도 다르고 치료도 달라집니다. 담낭의 담석이 담낭관으로 이동하여 담낭관을 막게되면 심한 복통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통증을 담낭...
  • 두통과 어지럼증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 하루 이틀정도만 참으면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지다보니,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우리 신체기관 중 가장 중요하다고 손꼽히는 뇌의 질환을 알리는 전조 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와 관련해 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에서 제공한 자...
  • 단백질 음료가 손상된 근육을 빨리 회복시키는 데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링컨대 연구팀은 1년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 경험이 있는 남성 3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각 그룹은 웨이트 트레이닝 후 단백질 음료, 우유로 만든 음료, 포도당 음료를 섭취했다. ...
  • 커피는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주성분인 카페인으로 인해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위산 역류를 일으키기도 한다. 또 사람을 초조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매일 8온스(약 227㎖...
  • 고대 안산병원 한창수 교수팀 조사 / 적당한 신체활동, 3분의1 감소 / 남성보다 여성이 더 효과적 꾸준한 운동이 자살 충동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창수(사진) 교수와 김현욱 전공의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71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속적으로 운동을...
  • 차를 틈틈이 마시면 뇌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화와 관련된 뇌기능 감소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연구진을 주축으로 영국 케임브리지와 에식스 대학교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싱가포르인 3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이 차를 ...
  • 환절기에는 공기 중 수분이 15%나 줄어들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보통 건강한 피부의 유·수분 함량은 15~20% 정도지만, 기온 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10% 이하로 떨어진다. 수분이 빠지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탄력도 함께 떨어져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생긴다. 그중에서도 눈가는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40...
  • /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최근 건강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장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益生元)와 프로바이오틱스(益生菌 )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17일 의학계에 따르면 장 안에서 몸에 좋은 작용을 하는 유익균들을 일반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라고 설명하고 이 유익균의 먹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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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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