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의 歸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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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택일
2014년 03월 21일 10시 52분  조회:2898  추천:2  작성자: 단비

버리는 가

가지는 가

양자중 택일이다.

 

동이냐

서이냐

양자택일이다

 

앞날은

내가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슬픔인가

기쁨인가

대박인가

쪽박인가

 

가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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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1 ]

1   작성자 : 동원
날자:2014-03-22 13:42:47
운명은 스스로 개척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선택의 길에 서광이 비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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